'감자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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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류가 식사에 들어가면 탄수화물 선택지가 달라져요
콩이나 렌틸콩 같은 콩류는 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는 식품입니다. 밥이나 빵처럼 탄수화물만 단독으로 먹는 식사와 비교했을 때 식사의 구성 자체를 다양하게 만들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특히 콩을 밥에 섞거나 샐러드, 수프 등에 넣으면 별도의 반찬을 많이 준비하지 않아도 한 끼의 영양 구성을 보완하기 좋습니다. 다만 콩류라고 해서 양을 제한 없이 먹는다는 의미는 아니며, 전체 식사의 탄수화물과 열량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혈당 관리를 할 때 특정 식품 하나를 만능 식품처럼 생각하기보다 기존 식사에서 부족한 부분을 채우는 식품으로 활용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블루베리
든든한 연어포케 샐러드
생연어와 아보카도, 신선한 채소 가득이며 한그릇 든든하게 먹곘어요 저는 연어를 좀 덜먹긴 하는데 신선한 연어 사다가 슥슥 비벼먹고 싶네요 밥은 현미밥이나 잡곡밥 소량만 넣어도 되곘어요
메가망나뇽
기름진 반찬이 부담스러운 날에는 연어를 케일과 케이퍼에 쪄내면 맛이 훨씬 가벼워지네요
연어는 팬에 노릇하게 굽는 것도 맛있지만 컨디션이 무겁거나 속이 답답한 날에는 기름진 느낌이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이런 날에는 케일과 양파를 밑에 깔고 연어를 쪄내면 훨씬 촉촉하고 가볍게 먹을 수 있습니다. 케이퍼와 레몬이 들어가면 연어의 진한 맛도 깔끔하게 정리돼서 소스를 많이 쓰지 않아도 괜찮아요. 재료 연어 160g 케일 3장 양파 1/4개 케이퍼 1작은술 레몬 1/3개 마늘 2쪽 후추 소금 아주 조금 물 3큰술 만드는 법 케일은 굵은 줄기를 제거하고 큼직하게 찢습니다. 양파는 얇게 썰고 마늘도 편으로 썰어주세요. 깊은 팬 바닥에 양파와 케일을 깔고 그 위에 연어를 올립니다. 연어 위에 마늘과 케이퍼를 올리고 물을 3큰술 정도 넣어주세요. 뚜껑을 덮고 중약불에서 8~10분 정도 익힙니다. 연어 중심까지 익으면 불을 끄고 레몬즙을 뿌립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밀가루나 전분, 설탕이 들어가는 소스 없이 생선과 잎채소를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실제 혈당 반응은 식사 전체 구성과 먹는 양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맛있게 먹는 팁 케이퍼는 짠맛이 강해서 많이 넣기보다 몇 알씩 연어와 같이 먹는 정도가 좋아요. 레몬즙을 마지막에 넣으면 전체 맛이 훨씬 산뜻해집니다. 조리 팁 연어는 센 불보다 중약불에서 천천히 익혀야 표면은 마르지 않고 속은 촉촉하게 익습니다. 케일도 연어 아래에 깔면 생선에서 나온 국물을 머금어 훨씬 맛있어요.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오이샐러드나 무생채 재조리 의향 Y 평소 연어구이가 조금 무겁게 느껴졌다면 굽는 대신 쪄내는 방식으로 바꿔보면 같은 재료라도 훨씬 가볍게 먹을 수 있습니다.
지니5632044
렌틸콩은 혈당 관리 식단에서 활용하기 좋은 식품
렌틸콩은 콩류에 속하며 식이섬유와 식물성 단백질을 함께 섭취할 수 있는 식품입니다. ADA 2026에서도 당뇨병이나 당뇨병 위험이 있는 사람의 식사에 콩류와 통곡물, 채소, 견과류 등을 포함하는 식사 패턴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렌틸콩을 밥에 소량 섞거나 샐러드, 수프에 넣으면 한 끼의 식이섬유와 단백질을 보충하는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콩류 역시 탄수화물을 포함하고 있으므로 혈당 관리 식품이라고 해서 섭취량을 무제한으로 늘리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결국 한 가지 식품에 의존하기보다 식사의 전체적인 탄수화물 양과 구성에 맞춰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2민트홀릭
순두부 오이 샐러드
1 오이껍질벗기고 채썰어주기 2 오이에소금 뿌리고 섞어준뒤 10분절이기 3 접시에순두부 한봉 대충 잘라주고 물기짠오이올리고 비법소스 뿌려 먹음되요 소스만들기 (큰술) 간장2 식초 1 알룰로스 1 참기름1 다진마늘 0.5 깨 많이
송쩡
가지 두부 샐러드 레시피
가지는 쪄서 먹는거보다 구워먹는게 더 맛있는거 같아요 구운 여러 채소와 두부, 쌈야채까지 함께 먹으면 상큼하고도 맛있겠네요 새콤하게 먹기 딱이곘어요 레시피보니 입가에 침이 고입니다
메가망나뇽
매콤한 게 당기지만 또띠아는 빼고 싶을 때 대구 아보카도 타코볼이 꽤 든든하네요
다이어트 중이라고 해서 늘 담백한 음식만 먹고 싶은 건 아니죠. 유난히 매콤하고 산뜻한 멕시코풍 음식이 생각나는 날에는 또띠아 대신 채소를 넉넉히 깔고 흰살생선을 올린 타코볼처럼 먹으면 분위기가 확 달라집니다. 대구는 담백하고 아보카도는 부드러워서 양념을 세게 하지 않아도 맛의 대비가 생겨요. 여기에 토마토와 적양파, 라임을 더하면 한 그릇이 꽤 풍성해집니다. 재료 대구살 160g 양배추 100g 아보카도 1/2개 토마토 1/2개 적양파 약간 라임 1/2개 파프리카가루 1/2작은술 큐민가루 1/4작은술 후추 소금 아주 조금 플레인 그릭요거트 1큰술 선택 만드는 법 대구살은 물기를 닦고 파프리카가루와 큐민가루, 후추를 골고루 뿌립니다. 팬에 기름을 거의 두르지 않거나 아주 소량만 사용해 앞뒤로 익혀주세요. 양배추는 가늘게 채 썰고 토마토와 아보카도는 한입 크기로 자릅니다. 적양파는 아주 얇게 썰어 찬물에 잠깐 담갔다가 물기를 뺍니다. 그릇 바닥에 양배추를 넉넉히 깔고 구운 대구살을 큼직하게 부숴 올립니다. 아보카도와 토마토, 적양파를 곁들이고 마지막에 라임즙을 전체에 뿌립니다. 맛있게 먹는 팁 대구살에 큐민을 너무 많이 넣으면 향이 강할 수 있으니 처음에는 소량만 쓰는 게 좋아요. 그릭요거트를 작은 한 숟가락 곁들이면 타코 소스처럼 부드럽게 연결됩니다. 식감 살리는 법 양배추는 미리 소금에 절이지 않고 생으로 사용해야 아삭한 식감이 오래 남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대구는 수분이 많아 팬에서 쉽게 부서질 수 있어 물기를 충분히 닦고 한쪽 면이 완전히 익은 뒤 뒤집는 게 좋아요. 대체 재료 대구 대신 가자미살이나 명태살처럼 담백한 흰살생선을 사용할 수 있고 아보카도가 없다면 삶은 달걀 반 개를 곁들여도 괜찮습니다. 무겁게 먹고 싶지는 않은데 평소 샐러드와는 다른 맛이 당기는 날, 라임과 향신료 덕분에 꽤 만족스럽게 먹을 수 있는 한 그릇입니다.
지니5632044
외식할 때 혈압 관리 국물과 소스 주문부터 바꿔보세요
집에서는 싱겁게 먹는데 외식한 날에는 나트륨 섭취량이 크게 늘어날 수 있습니다. 국이나 찌개, 각종 소스와 양념, 김치나 장아찌처럼 우리가 흔히 먹는 음식에 나트륨이 많이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외식을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국밥이나 찌개를 먹을 때는 국물을 전부 마시기보다 건더기 위주로 먹고, 샐러드 드레싱이나 고기 소스는 처음부터 많이 붓지 말고 따로 달라고 요청해 필요한 만큼 찍어 먹는 방법이 있습니다. 메뉴를 고를 때는 튀김이나 양념이 많은 음식보다 구이, 찜, 오븐 조리처럼 소스 사용이 적은 메뉴를 먼저 살펴보는 것도 좋습니다. 김치와 장아찌도 반찬이라고 계속 집어 먹기보다 적당량만 먹는 편이 좋습니다. 미국심장협회 역시 외식 시 추가 소금을 넣지 않도록 요청하고 소스와 드레싱을 따로 받는 방법을 권합니다. 한 끼를 완벽하게 저염식으로 만들려고 하기보다 국물 한두 숟가락 덜 먹고 소스를 절반만 사용하는 작은 변화부터 시작해 보세요.
지니5632044
혈당 관리 식사할 때 채소부터 먹는 방법은 실제로 도움이 될까?
밥을 먹을 때 채소부터 먹으면 혈당에 좋다는 이야기를 한번쯤 들어보셨을 겁니다. 실제로 일부 연구에서는 채소나 단백질을 먼저 먹고 탄수화물을 나중에 먹는 방식이 식후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될 가능성을 보여줬습니다. 다만 식사 순서 하나만으로 혈당이 해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밥을 마지막에 먹더라도 양이 지나치게 많거나 달달한 음료와 디저트까지 함께 먹는다면 전체 탄수화물 섭취량은 많아질 수 있습니다. 생활 속에서는 샐러드나 나물 같은 채소를 먼저 조금 먹고, 생선·고기·달걀·두부 같은 단백질 반찬을 먹은 뒤 밥이나 면을 천천히 먹는 식으로 적용해 볼 수 있습니다. 외식에서도 반찬부터 먹고 밥을 나중에 먹는 정도라면 어렵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특정 순서를 무조건 지키는 것보다 채소와 단백질을 충분히 포함하고 탄수화물 양을 적당히 조절하는 균형 잡힌 식사입니다.
지니5632044
혈당 낮추는 차 TOP 5
혈당 낮추는 차 TOP 5 여주차 (천연 인슐린, 혈당 상승 억제) 계피차 (인슐린 작용 도움, 식후 혈당 안정) 녹차 (카테킨 풍부, 혈당 체지방 관리) 보이차 (지방 흡수 감소, 식후 음용 추천) 돼지감자차 (이눌린 풍부, 혈당 완만하게 유지)
로블ㅎ
오이롤초밥
재료 오이 1개, 밥 210g 소금 한 꼬집, 식초 2t, 알룰로스 2t, 참치 1캔, 옥수수 500g 마요네즈 1T, 홀그레인 머스타드 1T, 양파 50g, 깨 1t 조리법 1 양파를 잘게 다져 주세요. 기름기를 뺀 참치, 옥수수, 양파를 볼에 담아 주세요. 마요네즈, 홀그레인 머스타드, 알룰로스 1t을 넣고 섞어 주세요. 오이를 감자칼로 얇게 슬라이스 해주세요. 밥에 소금, 식초, 알룰로스 1t, 깨를 넣고 섞어 주세요. 5.양념한 밥을 한입 크기로 동그랗게 뭉쳐 주세요. 6.밥을 감싸듯 오이로 돌돌 말아 준 뒤 참치를 위에 얹으면 완성!
로블ㅎ
강낭콩 오이샐러드
1. 강낭콩은 깨끗이 씻은 후 물에 30분간 불려 주세요. 2. 오이를 얇게 채 썰어 주세요.칼질이 어려우면 채칼을 사용해도 괜찮아요. 3. 채 썬 오이에 소금 1T를 넣고 10분 정도 절여 주세요. 4. 10분이 지나면 면보에 오이를 넣고 물이 나오지 않을때까지 꾹 짜주세요. 5. 끓는물에 소금 1T를 넣고 불린 강낭콩을 15분 정도 삶아 주세요. 6. 팬에 오이, 강낭콩, 들깨가루, 들기름을 넣고 약불에서 가볍게 볶아 주세요. 7. 볶아낸 오이를 그릇에 담고 통깨를 솔솔 뿌려주면 완성이에요.
로블ㅎ
혈압 관리에는 나트륨을 줄이는 것과 함께 칼륨 음식도 살펴보세요
혈압 관리라고 하면 소금을 줄이는 것만 생각하기 쉽지만 식사를 통해 칼륨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칼륨은 우리 몸에서 나트륨의 영향을 줄이는 데 관여하고 혈관 벽의 긴장을 완화하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바나나뿐 아니라 토마토, 감자, 시금치 같은 채소와 콩류, 플레인 요거트 등 여러 음식에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특정 음식 하나를 많이 먹기보다 평소 식사에 채소와 과일, 콩류를 다양하게 넣는 방식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밥 한 끼에 나물이나 채소반찬을 하나 더 추가하거나 간식으로 과일과 플레인 요거트를 선택하는 식입니다. 다만 칼륨은 누구에게나 많이 먹을수록 좋은 것은 아닙니다. 신장 기능이 좋지 않거나 칼륨 수치에 영향을 주는 일부 약을 복용하는 사람은 칼륨이 지나치게 높아질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칼륨 보충제나 칼륨 소금을 임의로 사용하기보다 의료진에게 먼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니5632044
퀴노아에 새우와 파프리카를 볶아 넣으니 한 그릇으로 먹기 편하네요
퀴노아는 샐러드에 조금씩 넣어 먹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는 새우와 파프리카를 같이 볶아 따뜻한 한 그릇으로 만들어봤어요. 퀴노아 특유의 톡톡 씹히는 식감과 새우의 탱글한 식감이 같이 느껴져 생각보다 든든합니다. 재료 삶은 퀴노아 100g 새우 100g 파프리카 1/3개 양파 1/4개 쪽파 약간 마늘 1쪽 레몬즙 1작은술 후추 올리브유 1작은술 만드는 법 새우의 물기를 제거하고 파프리카와 양파는 작게 썹니다. 팬에 올리브유와 마늘, 양파를 넣어 먼저 볶아주세요. 양파가 투명해지면 새우를 넣고 거의 익을 때까지 볶습니다. 파프리카와 삶은 퀴노아를 넣어 센 불에서 1~2분 정도 빠르게 섞습니다. 마지막에 레몬즙과 쪽파, 후추를 넣어 마무리합니다. 맛있게 먹는 팁 레몬즙을 마지막에 넣으면 새우의 맛이 깔끔해지고 퀴노아의 고소한 맛도 더 잘 느껴집니다. 식감 살리는 법 파프리카는 마지막에 넣어 아삭함을 조금 남기는 게 좋아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삶은 퀴노아에 물기가 많으면 볶을 때 질척해지므로 체에 충분히 받쳐 물기를 제거해야 합니다. 보관·재가열 남으면 냉장 보관했다가 팬에 물 한 숟가락 정도를 넣어 짧게 데우면 됩니다. 한줄 총평 샐러드보다 따뜻한 한 끼가 생각날 때 새우와 퀴노아를 같이 먹기 좋은 간단한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문어 토마토 샐러드
재료 삶은 문어, 방울토마토, 양파, 어린잎채소 만드는 법 문어와 토마토를 한입 크기로 썰어요. 채소와 함께 담고 올리브유와 레몬즙을 살짝 뿌려 버무리면 완성이에요.
팔망미인
당뇨인 외식메뉴- 양식
양식당 스테이크는 3분의 2만 스테이크는 등심보다는 안심이 지방이 적어 좋습니다. 스테이크 양이 육류군의 한 끼 적정량인 80g보다 많으므로 3분의 1정도 덜 먹도록 하며 부족한 채소군은 샐러드를 통해 보충해야합니다. 또한 빵은 버터나 잼을 바르지 않고 먹는게 좋아요
로블ㅎ
양배추 달걀 샐러드
1달걀 2개 삶아 흰자는 큼직하게 ,노른자는 으깨기 볼에 담기 2 볼에 양배추채썰어 소금 조금 뿌리기 3 크래미 2개 찟어서 넣어주고 4 소스는 저당 마요네즈 2 , 저당 머스타드 1 비율로 넣고 섞어주면 끝
송쩡
양배추 달걀 샐러드
1달걀 2개 삶아 흰자는 큼직하게 ,노른자는 으깨기 볼에 담기 2 볼에 양배추채썰어 소금 조금 뿌리기 3 크래미 2개 찟어서 넣어주고 4 소스는 저당 마요네즈 2 , 저당 머스타드 1 비율로 넣고 섞어주면 끝
송쩡
오이보트 샐러드
1 오이 껍질 손질후 반갈라 씨 파내기, 먹기좋은 사이즈로 자르기 2 양파 잘게 썰기 3 참치는 기름기빼고 4볼에 참치, 다진양파, 마요네즈 반큰술넣고 섞어서 오이속채우면 완성
송쩡
양배추 구이 샐러드
1 양배추 두껍게 2cm두께로 넓게 잘라준비 2 예열한 팬에 올리브유를 살짝 두른뒤 양배추 겉면을 노릇하게 익하고 뚜껑 덮어 약불에서 3-5분간 익히기 3사용한 팬 그대로 베이컨 조금 구워주기 4 소스만들기 그릭요거트 2큰술 홀그레인머스타드 1큰술 식초1큰술 알룰로스 1큰술 파마산치즈가루 1큰술 다진마늘 0.5 작은술 소금 1꼬집 후추 5 그릇에 양배추담고 베이컨올리고 소스올려 먹기
송쩡
혈압 관리 중 치즈는 어떻게 먹을까
치즈는 단백질과 칼슘을 챙길 수 있지만 종류에 따라 나트륨과 포화지방 함량 차이가 커요 1 제품별 영양성분표에서 나트륨을 비교해 골라요 2 저염 제품이 있다면 활용하고 한 번에 먹는 양을 조절해요 3 샐러드나 샌드위치에 넣을 때 햄 소스 등 짠 재료는 함께 줄여요 4 코티지치즈도 제품마다 나트륨 차이가 크므로 무조건 저염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성분표를 확인해요
팔망미인
혈당 관리 어렵다면 밥 양보다 먼저 접시를 나눠보세요
혈당 관리를 시작하면 밥을 얼마나 줄여야 할지부터 고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매번 탄수화물 양을 계산하는 게 번거롭다면 접시를 눈으로 나눠보는 방법도 꽤 실용적입니다. 미국당뇨병협회의 Diabetes Plate 방법은 접시 절반을 브로콜리, 오이, 상추, 버섯 같은 비전분 채소로 채우고, 4분의 1은 생선이나 닭고기, 달걀, 두부 같은 단백질로 구성합니다. 나머지 4분의 1에 밥, 잡곡, 감자 같은 탄수화물을 담는 방식입니다. 이렇게 하면 밥을 아예 끊지 않으면서도 자연스럽게 탄수화물 비중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국이나 반찬을 따로 먹더라도 기본 접시 구성을 먼저 정하면 한 끼 양을 파악하기도 쉬워집니다. 처음부터 완벽하게 맞출 필요는 없습니다. 밥을 먹던 양에서 조금 덜고 그 자리를 채소와 단백질로 채우는 것부터 시작해도 됩니다. 외식할 때도 밥은 조금 덜고 반찬 중 채소와 단백질을 먼저 챙겨보면 비슷하게 적용할 수 있습니다.
지니5632044
천연 위고비 식단 레시피
재료 * 삶은 계란 2개 * 올리브유 2T * 그릭요거트 100g * 오이 슬라이스 20g * 적양파 슬라이스 10g * 아보카도 1/2개 * 소금 약간 * 후추 약간 * 칠리프레이크 약간 만드는 법 1. 상온의 달걀을 끓는 물에 넣고 7분 삶아 반숙으로 준비합니다. 2. 접시 중앙에 그릭요거트를 넓게 펴 바릅니다. 3. 반으로 자른 삶은 달걀을 주변에 올립니다. 4. 올리브유를 전체적으로 뿌립니다. 5. 슬라이스한 아보카도를 중앙에 올립니다. 6. 적양파와 오이를 사이사이에 올립니다. 7. 소금과 후추를 뿌립니다. 8. 칠리프레이크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아침에 간편하게 먹기 좋은 천연 위고비 샐러드예요 단백질 풍부하고 적절한 지방 함유도 참 좋은구성인거 같아요 건강위해서 이렇게 챙겨먹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메가망나뇽
야식으로도 괜찮은 크래미 오이 김밥 레시피
[재료 준비] (T : 밥숟가락 기준) * 오이 2개 * 크래미 6개 * 김밥용 김 (반 장씩 사용) * 깻잎 * 꾸덕한 그릭요거트 50g * 올리브 마요네즈 2T * 올리브유 1T * 소금, 후추 한 꼬집 * 와사비 (취향껏) [오이 절임] * 소금 0.5T * 알룰로스 1T * 식초 1T [만드는 법] 1. 오이는 채칼로 썰어 소금 0.5T, 알룰로스 1T, 식초 1T를 넣고 절인 뒤 물기를 꼭 짭니다. 2. 크래미는 포크로 결대로 찢어 준비합니다. 3. 볼에 절인 오이, 크래미, 그릭요거트 50g, 올리브 마요네즈 2T, 올리브유 1T, 소금, 후추, 와사비를 넣고 골고루 버무립니다. 4. 김 반 장 위에 깻잎 2장을 깔고, 버무린 크래미 오이 샐러드를 듬뿍 올려 돌돌 말아줍니다. 5.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맛있게 즐기시면 됩니다. 상큼한 오이가득과 크래미가 들어가서 프레쉬한 김밥이곘어요 레시피는 절인 오이지만, 절이지 않고 그냥 생오이로도 아삭하고 맛있을꺼 같더라구요 야식시간에 먹기도 부담없을 것 같고 소스를 버무르지 않고 찍먹하는게 더 좋을것도 같아요
메가망나뇽
소라를 주키니와 허브에 구워보니 샐러드보다 씹는 맛 있는 한 접시가 되네요
소라는 초무침으로 많이 먹지만 주키니와 함께 구우면 전혀 다른 느낌으로 먹을 수 있어요. 소라는 쫄깃하고 주키니는 부드러워서 식감 차이도 있고, 허브를 조금 넣으면 소스를 많이 쓰지 않아도 향이 좋습니다. 재료 삶은 소라살 150g 주키니 1/2개 양파 1/4개 마늘 2쪽 레몬즙 1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파슬리 또는 바질 약간 후추 소금 아주 조금 만드는 법 소라살은 한입 크기로 썰고 주키니는 너무 얇지 않게 반달 모양으로 자릅니다. 팬에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주키니와 양파, 마늘을 먼저 구워주세요. 채소에 구움색이 생기면 소라를 넣고 1~2분 정도만 빠르게 볶듯 익힙니다. 불을 끈 뒤 레몬즙과 허브, 후추를 넣어 섞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레몬즙은 불을 끈 뒤 넣어야 향이 더 선명하게 남습니다. 식감 살리는 법 이미 익은 소라를 오래 가열하면 질겨질 수 있으니 마지막에 넣고 짧게 데우는 정도가 좋아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주키니를 너무 얇게 자르면 소라를 넣을 때쯤 흐물흐물해질 수 있습니다. 0.7~1cm 정도 두께가 다루기 편해요. 대체 재료 주키니 대신 아스파라거스나 파프리카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줄 총평 새콤한 소라무침이 질릴 때 따뜻하고 담백하게 바꿔 먹기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렌틸콩에 콜라비와 파프리카를 넣어 카레향으로 볶으니 씹는 맛이 꽤 좋네요
렌틸콩은 수프처럼 끓여 먹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는 콜라비와 파프리카를 같이 넣어 볶음으로 만들어봤어요. 콜라비가 아삭하고 렌틸콩은 고소해서 식감 차이가 있어 생각보다 질리지 않습니다. 재료 삶은 렌틸콩 100g 콜라비 100g 파프리카 1/3개 양파 1/4개 다진 마늘 1/2작은술 카레가루 1작은술 후추 소금 아주 조금 만드는 법 콜라비와 파프리카는 작은 깍둑 모양으로 자릅니다. 팬에 양파와 마늘을 먼저 볶다가 콜라비를 넣고 2~3분 정도 익혀주세요. 콜라비 가장자리가 살짝 투명해지면 렌틸콩과 파프리카를 넣고 카레가루와 후추를 넣어 빠르게 볶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카레가루는 처음부터 많이 넣지 말고 1작은술 정도만 넣어 향을 살리는 게 좋아요. 식감 살리는 법 콜라비를 너무 오래 익히지 않아야 아삭한 식감이 남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삶은 렌틸콩에 물기가 많이 남아 있으면 볶을 때 질척해질 수 있으니 체에 충분히 받쳐주세요. 대체 재료 콜라비 대신 단단한 무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줄 총평 샐러드보다 따뜻하게 먹을 수 있고 렌틸콩과 콜라비의 식감이 달라 한 접시가 제법 재미있습니다.
지니5632044
두부 렌틸 샐러드 레시피
렌틸콩을 쉽게 먹을수 있는 조합이네요 두부 단백질과 상추 토마토. 같이 먹음 프레쉬 하겠어요 맛있게 든든하게 먹을수 있겠어요
메가망나뇽
병아리콩 닭가슴살 샐러드
재료(1인분) 삶은 병아리콩 80g, 닭가슴살 80~100g, 양상추 2줌, 오이 1/2개, 토마토 1개, 양파 약간 드레싱 레몬즙 1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닭가슴살을 익혀 한입 크기로 자른다. 채소를 깨끗하게 씻어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병아리콩과 닭가슴살을 채소에 넣는다. 레몬즙, 올리브유, 후추를 섞어 뿌린다. 전체적으로 잘 섞어 먹는다. 포인트: 병아리콩은 탄수화물도 포함하고 있으므로 무조건 많이 먹기보다는 적당량을 정해 단백질·채소와 함께 먹는 것이 좋습니다
열정남자
두부 카프리제
두부 카프리제 재료 두부, 비트, 토마토, 올리브오일, 발사믹 샐러드용 야채는 선택 만드는 방법 1. 모든 재료를 같은 두께로 슬라이스한다 2. 두부>비트 >토마토 순으로 층을 쌓는다 3.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발사믹은 선택으로 더한다
로블ㅎ
단호박 닭안심 샐러드
재료 단호박 150g, 닭안심 120g, 양상추, 오이, 방울토마토 만드는 순서 단호박은 찐 뒤 한입 크기로 잘라요. 닭안심은 구워 먹기 좋게 찢어요. 채소와 함께 그릇에 담아요. 레몬즙이나 요거트 드레싱을 곁들이면 완성
팔망미인
양배추 두부샐러드
재료-양배추 14통 두부 1모 김가루 20g 간장 20ml 알룰로스 15ml 식초 10ml 깨 약간 1. 볼에 간장, 알룰로스, 식초, 깨를 넣고 잘 섞어 소스를 만들어주세요. 2.두부는 깍둑썰기하고 양배추는 가늘게 채 썰어주세요. *양배추는 찬물에 5분 정도 담갔다 사용하면 더욱 아삭하게 즐길 수 있어요 3. 접시에 양배추를 넓게 깔고 그 위에 두부를 올려주세요. 4. 랩을 씌운 뒤 전자레인지에서 약 2~3분간 가볍게 익혀주세요. 5. 김가루를 듬뿍 뿌리고 준비한 소스를 곁들이면 완성! *소스는 먹기 직전에 뿌려야 양배추의 아삭한 식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답니다.
로블ㅎ
그대로 쫀득 고구마
그대로 쫀득 고구마 고구마를 저온에서 천천히 건조해 특유의 쫀득한 식감과 자연스러운 달콤함을 살렸어요. 별도의 첨가물 없이 고구마 원물 그대로 만들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기기 좋죠. 출출할 때 간식으로 즐겨도 좋고, 샐러드나 요거트에 토핑으로 더해도 잘 어울려요.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