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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고구마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6월 10일 혈당일기 5기 1일차

날짜 : 2024. 6. 10 시간 :  점심 식후 1시간  내용 : 아침은 고구마, 사과,  토마토, 계란으로 먹고  점심은 현미밥과 된장국, 상추쌈으로 건강하게 먹었다. 조금 더운 날씨였지만 식후 걷기운동도 했더니 정상수치의 혈당이 나왔다. 오늘도 혈당관리를 잘한 스스로에게 박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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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0일 혈당일기 5기 1일차

혈당관리 너무 중요하네요

지니어트 커뮤니티에 혈당스파이크에 대한 글이 올라와 읽고 네이버를 통해 더 살펴보니 혈당스파이크라는 너무 무서운 질병을 알게되었고 최근 신랑 식후 너무 힘들어하며 낮잠을 자곤했는데 이게 그런증상과 같더군요.. 그래서 신랑과 의논후에 식단을 권고하는대로 서서히 바꾸기로하였고 일주일정도 지났는데 힘들어하는 모습이 안보여서 가슴을 쓸어내리고있네요..  아침을 사진처럼 견과류.고구마.우유.달걀로 섭취하고 서서히 점심 저녁도 혈당관리에 적당하도록 변화를 줄생각입니다. 혈당관리의 중요성을 일깨워준 지니어트 참 유용하네요..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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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관리 너무 중요하네요

혈당일기 5기 1일차 인증

6월 10일 월요일. 아침-빵,우유 점심-잡곡밥,콩나물국,고추장제육볶음,고구마튀김&간장,도토리묵무침 저녁-삼겹살 다시 또 혈당일기 시작이네요. 이번에도 열심히 기록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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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5기 1일차 인증

6/10 혈당일기 5기 1일차

6월 10일 월요일 저녁식사 2시간후 측정 혈당수치가 안정적으로 나왔네요 점심을 열량이 높은 과일스무디에 케익을 먹어서 저녁은 양배추샐러드에 고구마로 좀 신경써서 먹었습니다. 식단관리가 쉽지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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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0 혈당일기 5기 1일차

혈당 기록 챌린지 5기 1일차 인증

2024년 6월 10일 월요일  혈당 측정시간: 점심 식사전(오후 2시38분) 아침에 오전 7시 넘어서 간단하게 찐 고구마 중간크기 150g정도 한거 한개 먹고 오전내내 병원에 가서 검사하고 진료받고 오느라 점심을 오후 2시가 넘도록 못했네요 점심 막 먹기전에 한번 측정해봤어요  아침으로 찐 고구마 한개 먹은게 다고 공복 상태는 한 7시간 넘은것 같은데 공복 혈당이 100이하여야 정상수치 인거죠 다행히 정상범위 수치에 들어가 있네요 그래도 병원에서 집에올때 걷기 운동 집까지 걸어와줬네요 2시간 정도 걸어줬는데도 공복 상태도 꽤 된것 같은데 혈당이 그렇게 많이 내려가진 않았네요 오늘 오전내내 찐 고구마 중간크기 정도 한거 한개 먹은게 다인데....아 물 한 500ml정도 섭취한거 하구요 주말내내 좀 폭식을 해서 그런가.... 주말은 낮에는 콩국수도 먹고..... 삼겹살도 먹고...... 군것질 쪼금하고...... 주말내내 음식 관리를 안했더니 그게 오늘까지도 영향을 받는거 아닌가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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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ymijin2

혈당 기록 챌린지 5기 1일차 인증

혈당일기 5기 1일

6월 10일 혈당수치  91 저녁 식사후 혈당체크 김치찌게에 밥을 먹고 방울토마토 5알을 먹었다.  아이 간식을 챙겨주면서 고구마 한입 먹었다.  조금 더 더염으로 먹어야 될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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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이요

혈당일기 5기 1일

6/10 혈당일기 5기 1일차

6월 10일 월요일 측정시간/저녁식후 아침:바나나 1개 점심: 비빔밥 저녁:고구마  캐시홈트 30분. 만보걷기 운동하고 저녁은 간단하게 고구마로 해결 당수치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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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5088

6/10 혈당일기 5기 1일차

점심~

점심으로 가볍게 셀러드와 고구마로  한끼 해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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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벌

점심~

[당첨자 발표] 다이어트 비포 애프터 11회차🙊

지니어터분들의 실.제 다이어트 후기가 궁금하다면?!   🔽아래의 🏅BEST 작성글🎖️ 보고 가세요🔽   (11회) 식단 및 운동 방법 다양화로 유지관리와 감량 2주후기) 오늘이 가장 젊은 날! [2주 다이어트] 들쑥날쑥하는 몸무게! 인내심이 필요~지니어트 홈트 활용 굿! 2주 다이어트 후기 갑니다!! 다이어트 쉽지 않죠~ 그렇다고 놓을 수도 없죠~ ^^ -----------   🎉다이어트 Before After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가나다순 정렬)🎉 리워드는 참여 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내 추천 코드'로 일주일 이내에 발송됩니다.   🙅🏻‍♀️이벤트 조건에 맞지 않는 글은 집계 제외되셨습니다🙅🏻‍♀️ 💙지니어트는 여러분의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BEST 1~3등🩷 미주장 치노카푸 하늘바래기     💜BEST 4~5등💜 에피 프카쟁이   💛일반 게시글 당첨자 💛 . 바다속고양이 윽악쿵 감이오네 박상목 은유랑 고구마피자맛있어 박선비 이니어트짱 골말 벌곡댁 인생중 공개비 베베루나 임삼미 구룸구룸 보이윤 자수민 그냥지나 붉은레드 작은구름 꼬마법사차차 뷰리플 잘될 꿈굽는사람 비비기맘 조콩만 나는자유다 뽀굥 주여니2 나비리 샤르데냐 지금이순간7 다미마 서나얌 진니어트트 달콤한게으름 솔트1 쵸코파이팅구 담쓰담쓰담 숑숑이야 털보꾸기 당근쥬스쪼아 숨은꽃처럼 피어리님 두레박22 시아81 핑크라벨 두부닷 ㅇㅅㅇ지니 행복한집3 따뜻 아무도 행뽁햐 또리또라 앙칼진애미나이 활동적인나무늘보 람라미 앨리젼 cogo092 로사0712 어트지니요 diane0807 만캐쉬원해요 여니솔이맘 graceran 머랭22 연완이맘 GUNDDAM 멋장 오늘도 화이팅요 Jin22 멍청이2 옹동 jiyaaa 멍청이3 워크어 jjung2 밍키199 윤성맘 neplos so2 ssul0115   🚫당첨 및 리워드 제외 대상🚫   1️⃣참여인증 설문지를 미제출한 경우 2️⃣참여인증 설문지 내 닉네임 및 추천인코드 오기입한 경우 3️⃣이벤트 주제와 관련없는 게시물 작성하거나 1-2줄 이내의 성의 없는 게시물을 작성한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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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발표] 다이어트 비포 애프터 11회차🙊

아침식사

아침식사 고구마랑 계란으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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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아침식사

🤒🥴다양한 저당 그릭요거트 레시피 🫶🏻

시리얼에 우유 대신 그릭요거트 저당 그래놀라 나 볶은 통곡물을 종종 사오는데 거기에 그릭요거트 올리고 건과일 올려서 먹으면 장에도 좋고 화장실도 잘 가곤 하네여 🤤 사실 그냥 먹어도 맛있어요 🫶🏻 2.집에서 종종 직접 만들어서 샐러드랑 매실청이랑 같이 즐겨요  스틱 매실청 효소 등을 요거트 에 섞어주고 나서 삶은 고구마랑 삶은 닭고기에 같이 버무려서 먹으면 다이어트 음식도 덜 질려요 🤒 3. 통비스켓이랑 호밀 사서 요거트에 찍어먹기 카페에서  볶은 간식 사와서 그릭요거트 더 꺼내서 같이 먹어요 그래도 잘어울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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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쭈리

🤒🥴다양한 저당 그릭요거트 레시피 🫶🏻

(그릭요거트레시피) 그릭요거트과일야채 샐러드로 건강하고 맛있는 다이어트

집에서 직접 만든 수제 그릭요거트를 활용하여 매일 아침 건강하고 맛있는 샐러드를 만들어 먹는답니다 1.양배추 오이 당근 파프리카 상추 치커리 청경채 브로컬리 등 신선한 야채를 씻어 준비한다. 2. 단호박 고구마 감자(세가지는 쪄서 사용) 바나나 사과 토마토 파인애플 딸기 키위 오렌지 등 제철과일이 집에 있으면 한두가지 준비한다.   바나나 사과 토마토는 거의 매일 넣는데 영양도 좋고 샐러드의 여러재료들과의 조화 뿐아니라 설탕없이 샐러드의 단맛을 내는데 효과적이다 3. 그릭요거트, 삶은 달걀, 잘게 자른 견과 준비.  4. 채소와 과일 등 재료들을 먹기좋은 크기와 모양으로 자른다( 주로 채를 썬다) 5. 단호박이나 고구마 감자 바나나 삶은 달걀 등은 으깨어 그릭요거트와 섞는다 6. 채썰거나 작게 자른 야채들(4)에 식초와 올리브오일을 한스푼씩 뿌려서 가볍게 섞은 후 (5)의 단호박 등 으깨어 섞어놓은 그릭요거트를 부어 같이 잘 섞는다. 7. 이쁜 오목한 접시에 담고 그위에 견과류나 시리얼을 뿌린다. 8. 식빵위에 샐러드를 얹어 샌드위치로 만들어 먹어도 꿀맛이다.( 칼로리 주의 )  9. 맛있게 즐겁게 먹고 건강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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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여만세

(그릭요거트레시피) 그릭요거트과일야채 샐러드로 건강하고 맛있는 다이어트

그릭요거트로 파스타를! 몇가지 요리 레시피

그릭요거트는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소스 대신 사용하면 칼로리를 낮출 수 있습니다. 샐러드 소스를 대신해서 사용할 수 있고,  샌드위치를 만들때도 소스대신 넣어 촉촉함과 부드러움을 더해주는 한편 칼로리와 당분은 낮출 수 있습니다 사진은 샌드위치에 마요네즈 대신 넣은 요거트 고구마나 단호박을 따끈하게 데워 그릭요거트와 함께 비벼먹으면 샐러드라는 이름이지만 포만감을 느끼는 한끼 식사가 됩니다. 마요네즈보다는 그릭요거트로 하면 칼로리를 낮출 수 있어요 또 그릭요거트는 쫀쫀하고 새콤해서 치즈 대용으로 쓰기 좋습니다.  샐러드위에 한스쿱씩 떠놓으면 멋진 샐러드가 되지요. 맛도 리코타치즈와 비슷합니다 스파게티를 만들때도 그릭요거트를 쓰면 칼로리를 줄일 수 있아요. 버터나 크림치즈 대신 그릭요거트를 쓰세여 두유 1봉을 넣고 끓이다가 그릭요거트 2스푼 가득, 치즈 1장을 넣고 중불에서 끓이면서 파스타 면을 넣어요. 츄가로 브로콜리나 새우, 버섯을 넣으면 더 맛나요. 여기에 땅콩버터를 한스푼 넣으면 버터를 넣은 것과 똑같은 맛이 납니다. 없으면 패스해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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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라72

그릭요거트로 파스타를! 몇가지 요리 레시피

토요일 아침 요거트샐러드와 잡곡밥 한상

1.1kg이 늘었어요🤣 당연히 찔거라 생각했지만 어제밤 11시 때 말린 고구마와 견과류를 정신 놓고 먹은 내자신이 참 원망스럽네요. 그것만 안 먹었어도 한 700g이나 800g만 늘었을 텐데, 아니 간식 안 먹었고 1kg이 쪘다고 하더라도 괜찮은데 어제밤에 간식은 그렇게 먹을 이유가 하나도 없는데 밤산책까지 다녀와서 소화 좀 시켰다고 먹은 어제의 내가 마음에 안드네요.  하지만 벌어진 일이니까~ 우선 인정하고 한 이틀 정도는 열심히 빼는 방향으로 해야겠네요. 이번엔 좀 많이 쪘으니 한이 3일은 고생해야지 어제 몸무게로 돌아갈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빨리 안 빠지면 일주일 정도 또 천천히 빼더라도 다시 노력해야죠. 그래서 아침에 내가 좋아하는 초당 옥수수 삶아서 얼음물을 잠깐 담갔다가 옥수수알을 일일이 떼니 좀 더 잘 떨어졌어요. 옥수수3개나 그렇게 정리를 해서 담아놓고  요거트 드레싱과 그릭요거트를 얹은 채소 과일 샐러드 만들어서 어머니랑 먹었네요 제가 만든 샐러드에는 워낙 재료가 많이 들어가잖아요. 잔뜩 넣고 엄마랑 먹고 있는데 아침에 열심히 깐 초당옥수수를 안 넣었더라고요. 먹다가 중간에 뿌려 먹었네요. 우리 집 다른 식구들 아점 메뉴가 삼겹살 구이라 저만 9시경에 아침밥 차려먹었어요. 나만 먹는 밥상이고 또 간편히 먹고 싶어서 조금씩 덜어놨는데 김치류가 너무 많아서 1~2접시로는 커버가 안되네요😅 김치찌개가 아직도 남아서 고기는 두세 개 내고 두부 많이 빼서 살짝 데워서 파절이랑 같이 맛있게 먹었어요. 절대 적은 양이 아닌데 저 사진속의 반찬들중에서 고추지무침 2개 빼고 다 먹었답니다.  역시 저 잘 먹죠?😋 나 먹고 치우고 1시간 정도 있다가 동생이 밥 먹자고 나오더라고요. 어머니가 미니압력솥으로 밥해서 어머니하고 동생 몫으로 삼겹살 세 덩어리 사놓은거 자이글로 굽고 우리 강아지 라떼 것으로 앞다리살도 반줄도 구웠어요.(사실 앞다릿살은 나도 같이 돼지고기구이할 경우 나는 삼겹살 안 먹고 그나마 앞다릿살 먹으려고 산 건데 하루 만에 갑자기 살이 쪄서 충격을 받아서 굳이 안 먹어서 남은건데 삼겹살 구우면 동생이 주지마래도 어차피 라떼에게 고기를 주기 때문에 그래도 열량이 낮고 기름도 적어 앞다리살이 그나마 나을 것 같다는 그래서 제가 따로 구워달라고 했네요) 구울 때도 한켠에 굽고 줄 때는 잘게 잘라서 뜨거우니 식혀서 라떼 밥그릇 줬답니다. 라때도 아침 먹고 별식으로 잘 먹었어요. 아침에 초당 옥수수 삶아서 얼음물에 담갔다가 저렇게 물빼서 정리했어요. 옥수수도 탄수화물이기 때문에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라고 냉장고에 10시간 이상은 놔둬야 되거든요. 저번엔 정리 안하고 놔두었는데 생각해보니까 일일이 까서 놔두는 것도 좋겠더라고요. 보통은 아침에 라떼 산책한다고 시간이 없는데 오늘은 비가 와서 그나마 아침시간이 여유도 있었고요. 오늘은 5개 중에 2개 남기고 3개는 정리했네요. 저렇게 보여도 샐러드 토핑으로 뿌리면 생각보다 빨리 먹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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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요거트샐러드와 잡곡밥 한상

혈당일기 4기 6일차 인증

6월 7일 아침 식후 혈당 116 아침은 간단히 고구마 먹고 운동했어요 식후 혈당 116 나오니 좋아요 하루종일 안정적인 혈당이었어요 내일도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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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이맘

혈당일기 4기 6일차 인증

혈당일기 4기 5일차

점심 식후 2시간 혈당 측정 14시 20분  점심 고구마 우유 섭취 날씨가 더워 식후 짧은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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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주자

혈당일기 4기 5일차

불금 맛있는 식사하세요~간장 닭갈비

불금 간장 닭갈비 먹어요ㅎㅎ 집에 있는 재료만 넣어서 만들었어요 떡이랑 고구마랑 있었으면 좋았을것같지만ㅠ 양배추 양파 당근 부추 넣고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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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벌

불금 맛있는 식사하세요~간장 닭갈비

6.7.혈당일기4기 5일차 인증

삶은달걀과 고구마 찐것 하나 카페라떼 한잔 마시고 식후 두시간 혈당임 오늘 술약속 조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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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0308

6.7.혈당일기4기 5일차 인증

금요일 아침 돼지김치찌개 쌈밥

600g이 빠졌어요. 어제저녁 말린고구마 조금 먹긴 했는데 고구마 먹어서 조금 걱정 했고 어제 겨우 만보만 넘겨서 이것도 걱정거리였요. 그러나 결과는 한 3주 만에 64kg대로 결국 내려갔네요(그렇게 기다렸는데 65에서 3주나 발목이 잡혀 있었어요) 아마 애견 카페 테라스에서 뛰고 왔다 갔다 한거라 많이 걷지 않아도 체력 소모가 많았나 봐요. 오후 한 3시 넘어서는 강아지도 많고 완전히 개판(말 그대로의 의미로)이라 혼이 쏙 빠지게 정신이 없었거든요.  라떼가 1시간 이상 실내에 있으면 지겨워해서 테라스로 나가서 뛰고 한낮 햇빛 더우면 들어가서 에어컨에서 쉬고 다른 애들 오면 냄새 맡고 체크하고 좀 돌아다니다가 또 쉬고 그랬더니 라떼도 조금은 지쳐하고 나도 힘이 약간 들긴 했네요. 특히 어제 점심에 먹은 음식이 열량이 있을 것 같아서 걱정을 했는데 이 정도는 괜찮나봐요. 먹으면서도 건강한 치즈를 먹었으니까 괜찮지 않을까 싶기는 했어요. 하여튼 저녁을 간단히 먹었으니아침이에 배가 고파서 얼른 샐러드를 준비해야 했지만 오늘도 아침에 야채준비를  했어야 했네요.  어제세산 양상추는 겉부분이 안 좋아서 뜯어서 씻어놓고 치커리도 씻어서 준비, 잘잘한 천도복숭아도 먹어보니 굉장히 신맛이 강해서 쏭쏭 썰어서 그릭요거트 위에 올려야 했어요.  직접 양상추를 사니 양도 많고 가격도 저렴하지만 양상추는 가장 무르기가 쉬운 채소라 한번 쓸때 많이 쓰게 되네요. 그래서 기본으로 깔리는 녹색 채소가 많은 산더미 샐러드 만들어졌답니다. 어제 만든 양송이버섯 볶음도 넣고 과일은 사과 오렌지 천도복숭아 이렇게 넣어서 그릭요거트에 치즈와 견과류 시리얼 토픽을 올린 라떼네샐러드.  오늘도 푸짐하죠?😅 어제 아침을 먹은 돼지김치찌개가 그대로 있었거든요. 내가 점심 밖에서 먹고 저녁 안 먹으니 다른 식구도 안 먹고 역시 남은 반찬은 제차지예요. 뭐 크게 불만이 있는 건 아니구요😝 어제처럼 상추쌈에서 맛있게 먹었어요. 동생은 또 속이 안 좋은지 아침 안 먹고 엄마는 누룽지 끓여서 우리 집 푸짐한 김치와 나물 반찬반찬과 드셨어요~~ 오늘 새벽도 우리 라떼 저렇게 쿨쿨 자는 모습이 넘 예쁘죠? 콩깍지가 쓰였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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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돼지김치찌개 쌈밥

저녁으로 피자.

쉬림프골드 피자 먹었어요.  막내아들이 피자를 안 좋아하는데 이 피자는 맛있다네요. 좋아해서 다행입니다. 앞으로 피자는 요걸로 시켜먹어야겠어요.  고구마 엣지가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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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맘

저녁으로 피자.

퍼피팝에 갔다가 점심까지(토마토 치즈 바게트)

아침 먹고 라떼랑 10시 반쯤 산책을 시작했어요. 성북구청 근처에 아옹아 멍멍하자라는 애견샵 가서 라떼간식 사가지고 근처있는 애견 카페:퍼피펍(3번째)에 왔어요 애견카페는 4층에 있고 1층에 잘 가는 식자재유통센터가 있거든요. 라떼랑 커피 마시면서 라떼 맡겨놓고 장도 보려고 맘 먹고 11:56에 도착했네요. 근데 있다 보니 계속 있어가지고 점심까지 먹었네요.  오늘 점심은 치즈토마토바게트 입니다  우선 처음에 도착해서 실내 자리를 잡고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멍카푸치노를 시켰어요 낮은 잔에 있는 것이 펫밀크에 우유거품 올려준 멍카푸치노예요. 이건 유리가 아니라서 만약에 떨어뜨려도 깨지진 않아요. 잠깐만 관심을 보이더니 한참 안 먹었답니다. 이 집 상주견 애니예요. 엄청 똑똑한 푸들인데 애니가 멍카푸치노에 관심을 보여서 줬더니 우리 라떼가 경쟁적으로 먹었어요. 그래서 한 잔을 두마리에게 먹였네요. 또 다른 상주견. 알바생 강아지 땟지에요. 얘는 사람도 걔도 피하더라구요. 그래서 저 구석에 계속 있었어요. 부끄럼쟁이 테라스에 인조잔디가 깔려 있어 신나게 놀 수 있지만 한낮에 너무 더워서 잠깐씩만 놀고 안에 들어와 쉬었다 했답니다. 우선은 이때는 강아지들 별로 없어서 지 혼자 잠깐 뛰더라고요. 그리고 잠깐 라떼 카페에다 맡겨놓고 1층에 내려가서 장 봐가지고 배달시켰어요. 여기 주인분이라 알바생이 봐줬는데 라떼가 계속 짖어서 조금 불안했죠. 물어보니까 서럽게 울었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맘이 급해서 진짜 얼른 뛰어왔답니다. 계단를 막 뛰어올라왔어요. 와서는 힘들어서 좀 쉬었죠.  그리고 계속 다른 강아지가 오기 시작했어요 한 마리 올 때마다 강아지들이 신경쓰고 짖기도 하지만 어느 정도 있으면 다들 얌전해서 잘 지내는 편이었어요. 이 아이 견주분이 우리 라떼에 간식도 주셔서 저도 말린 고구마 애들한테 줬는데 아까 상주견 애니만 잘 먹고 다른 애들은 생소한지 그닥 먹지로 안더라고요. 이렇게 예쁜 프릴 달린 옷 입은 이 강아지 수컷이랍니다. 어떻게 이렇게 하얀색 유지하냐고 물어보니 방금 목욕했다고 하네요😅 개 중에서 제일 큰아이. 17kg 진돗개  라떼가 처음에는 경계해서 짖기도 하고 근처도 안 갔어요. 지금은 조금 대면대면 이렇게까지 있으니 너무 배가 고프더라고요. 좀 지났고요. 결국 처음 왔을 때 먹었던 치즈토마토바게트를 시켰어요 커피는 다 먹었지만 물하고 얼음 계속 보충해서 먹구요. 이렇게 바게트에다가 까망베르 치즈 조금과 토마토 올리고 집에서 가져온 견과류까지 올려서 맛있게 먹었어요. 너무 맛있어요. 거기다 약간 달콤하거든요. 아마 꿀을 조금 넣는다고 했던 것 같아요. 하여튼 오늘은 열량 생각 안 하고 맛있게 먹었네요. 가격대비 항상 아쉬운 건 양인데 열령 생각하면 양이 적은 건 아니죠. 마지막 바게트 먹는데 다 먹었단 생각에 항상 아쉽네요. 이곳은 테라스에 루프탑도 있거든요. 그냥 한번 올라가 봤어요. 낮에는 햇빛이 쨍쨍이라 구경만 얼른 했네요. 여기는 밤에도 열어서 맥주도 팔고 하니 해지면 너무 좋을 것 같죠?😄 또 새로온 강아지들 테라스에서 이렇게 열심히 뛰어놀는 아이. 이때 라떼도 같이 있었는데 이 조그마한 아이의 텐션은 못 따라 가녀요 우리 다음 한 세 번째 네 번째 온 아이였는데 계속 사진 찍으려 했는데 못 찍었거든요. 애가 부끄러운지 핸폰만 갖다대면 도망가서... 근데 놀 때는 한 방 찍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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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퍼피팝에 갔다가 점심까지(토마토 치즈 바게트)

6월 6일(목) 혈당일기 4기 6일차

혈당수치:131 측정시간:오후4시09분(식후2시간) 식단:견과,찐고구마,호박전,체리,레몬수 식후 혈당이 정상수치로 나와서 기분이 좋다. 점심을 먹고 눕고 싶었으나 몸을 움직여야 된다고 해서  집안일을 하면서 걸었다. 건강식단으로 먹으니 변비도 좋아진 것 같아서 몸도  가볍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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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캔디아줌마

6월 6일(목) 혈당일기 4기 6일차

혈기챌 4기 6일차

- 날짜 : 2024.06.6 - 혈당측정시간 : 아침 공복 - 혈당수치 : 102 - 내용 : 어제 저녁때 닭가슴살샐러드, 고구마 조금 먹고 잠. 전에 쟀을때보단 살짝 떨어졌다. 늦지않게 먹었고 잠도 꽤잤다.오늘 저녁도 일찍 먹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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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얌

혈기챌  4기 6일차

목요일(현충일) 아침 김치찌개 😁

200g이 빠졌답니다. 어제 저녁을 샐러드와 두유만 먹어서 300g 다 빠질 수도 있었는데 저녁에 자고 일어났는데 아직 자정이 안됐는데 배고파서 불도 안 키고 거실에서 말린 고구마 조금 먹고 잤거든요. 아무래도 그것 때문에 200g밖에 안 빠진 거 같애요🤣 아침에 하는 간단한 루틴과 홈트 2개(스트레칭과 스쿼트)하고 아침 준비 시작했어요.  오늘 야채는 상치 씻어 준비하고 당근을 채썰기만 하면되거든요. 근데 어머니가 일어나셔서 당근를 기계로 채써주시는 바람에 시간이 조금 남아서 양송이 버섯과 당근, 파프리카를 올리브 오일에 볶아서 샐러드 넣으려고 준비했네요. 볶은 야채는 큰 접시에 담아 식히고  접시에 양상추와 상치 생당근도 조금, 콜라비 브로콜리 사과 오렌지 견과류 시리얼 치즈까지 담고 머스타드 요거트 드레싱까지 뿌렸답니다. 볶은 야채를 잊어먹고 다 마무리해버린 거죠😅 어쩔 수 있나요? 볶음 야채는 제일 마지막에 위에다 올렸어요. 오늘은 보통 때랑 좀 다르게  양송이를 곁들인 야채샐러드 만들어서 어머니랑 맛있게 아침 시작했답니다  어제 슈퍼에서 돼지고기 앞다릿살이랑 두부, 파절이 사와서 오늘 아침엔 김치찌개했어요. 엄마하고 나는 껍질까지 있는 앞다리살 조금 크게 자른 걸로 김치찌개 하는 걸 엄청 좋아하거든요. 동생은 돼지고기 특유의 냄새가 난다고 그닥 그래서 예전보단 자주 못해요. 원래는 1~2주에 한 번은 꼭 먹던 돼지 김치찌갠데 요즘은 두 달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해요.  예전에는 돼지고기를 600g~700g 큼직하게 썰어 사와서 냉장고에 있는 짜투리 김치 듬뿍 넣어가지고 두부 넣고 짭짤하게 만들어서 아침,점심,저녁 먹고 그래도 김치 남은 거는 냉장고 넣어놨다가 라면에도 넣어먹고 반찬으로도 먹고 그렇게 알뜰하게 먹었었거든요.  근데 아무래도 지금은 내가 다이어트 중이라 그렇게 주구장창 김치찌개 먹거나 라면을 먹지도 않으니 김치찌개 많이 하면 고스란히 남아서 버리는 안타까운 일도 생겨서 양을 확 줄였어요. 고기도 한 500g정도 사 오고 김치도 예전보다 반만 넣고 두부와 팽이버섯까지 넣고 만들었어요. 그랬더니 확실히 짠맛이나 김치맛이 조금 덜 느껴지더라고요. 간보고 참치액 조금 더 넣어서 마무리하니 예전에 딱 김치맛 많이 니는 김치찌개는 아니더라도 여전히 맛있는 김치찌개가 됐답니다.  그걸로 아침 먹는데 나는 김치찌개 고기도 쌈 싸 먹는 걸 좋아하거든요. 물론 밥에 비벼서 먹는 것도 좋은데 예전에 비하면 제가 밥을 적게 먹잖아요? 예전에 김치찌개 있으면 밥두 그릇은 엄마랑 둘다 뚝딱이었거든요. 근데 지금 그렇게 먹을 수가 없으니 한그릇안 되는 밥이라도 이것 갖고 배부르게 먹을라면 쌈 싸먹는 게 좋잖아요. 그래서 저는 상치랑 배추, 좋아하는 마늘, 파절이까지 챙겨가지고 고기쌈  먹었답니다. 그랬더니 지금 엄청 배부릅니다😁 밥 먹는 양이 정해져 있으니 밥 먹고 나서 그렇게 배부르기가 쉽지 않거든요. 쌈먹는 날은 전체적으로 양이 좀 드니 밥양을 조금 줄이는데 오늘은 어제 저녁부터 배고파 있었으니 그냥 원래 먹는 양 다 먹었네요😆  어머니는 그렇게 먹는 게 귀찮다고 그냥 김치찌개 먹듯이 맛있게 드셨어요.  그리고 아침에 미니압력솥 밥해서 누룽지로 정성껏 차렸지만 우리 동생은 아침엔 속이 안 좋은지 자기방에서 과자를 먹겠다네요😮‍💨 어쩔 수 있나요? 과자 먹고 먹으라고 약이나 갖다줬죠. 동생이 과자 조금 먹고 약 먹고 속쓰리던 뭐든 지가 그러고 싶다니까 그러라고 했네요. 다 큰 동생이랑 아침부터 큰소리 오가면서 싸워봤자 뭘 하겠어요? 지 몸인데 억지로 먹인다고 먹을 먹는 애도 아니고😮‍💨 맨날 말 안 듣는 우리 바로 밑에 동생 말고 우리 셋째 라떼 자는 사진은 예쁘죠?ㅎㅎ  눈감고 쿨쿨 자다가 내가 사진 찍을라 그러면 살짝 실눈으로 눈치보다가 그냥 또 잔답니다.  누나가 새벽부터 아침 루틴으로 몸무게에 재고 물 넣고 약 먹고 감정일기도 쓰고 홈트도 하지만 이부자리 펴져 있으면 그곳이 다 내꺼다 하고 한가운데서 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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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현충일) 아침 김치찌개 😁

저녁에 닭갈비

닭갈비에 고구마랑 양파넣어 볶볶해서 먹었어요. 상추에 쌈싸 먹었는데 넘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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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윤

저녁에 닭갈비

혈당 일기 4기 5일차 인증

6월5일 식후 1시간30분후 수치109 아침 샐러드  점심.고구마2개.샌드위치.저지방우유 저녁 치킨3조각 제로 콜라한캔 오랜만에 치킨을 먹었는데  오호 109나왔어요 내일 휴무라서 열심히 운동해야겠네요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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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일기 4기 5일차 인증

고구마 야채그라탕

냉장고속 재료를 볶아두고 고궁사랑 버무려 그릇에 담고 스파게티 소스와 치즈 올리고 익히면 간단하고 맛난 음식이 완성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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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야채그라탕

제로딜 ..효소

왔어요.. 고구마맛이네요.. 효과가 있었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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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00

제로딜 ..효소

수요일 아침 야채준비는 어려워~~

300g이 쪘네요😆 어제 점심에 케이준샐러드(+고구마) 먹을때까진 괜찮았는데 그 샐러드 다 먹고도 조금 아쉬워서 윙을 2개 더 먹었더니 치킨이 저녁 먹을 때까지 소화가 덜 되는 거 같더라고요. 어쩐지 내일 찌겠다 싶었더니 여지없네요😅 그래도 그제보다 안찐게 어디야 하면서 오늘도 다시 맘 다잡아봅니다. 아침에 어머니랑 같이 시간을 많이 투자해서 이렇게 샐러드 만들어서 먹었어요.  오늘 2인분 샐러드에는 양상추 배추 당근 파프리카 오이 콜라비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사과 오렌지 초당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모짜렐라치즈 그릭요거트 와 수제 소스(월남썀 소스에 식초 추가) 뿌려 마무리 했어요 정말 종류가 많은 것 같죠? 그런데 실제로는 로메인과 치커리가 없어 못넣었어요. 오늘 다 쓴것은 방울 토마토와 초당옥수수인데 기본으로 하는 게 아니고 선택지의 하나라 당장 안 사도 되지만 최애하는 옥수수와 몸에 좋다고 챙기는 토마토라 오늘이나 내일은 살 거 같네요. 먹을 때는 금방 먹었지만 사실 이거 준비가 40분은 걸렸답니다. 어머니가 오늘은 동생이 새벽에 비빔면 끓여 먹어 밥을 안 하지만 시금치 나물무침과 브로콜리 삶아주신다고 옆에 계셨거든요. 그때 저도 오늘 샐러드 야채 대대적으로 준비해야 되서 할게 많아서 엄마한테 도와달라고 그랬네요. 양상추 씻고 물털고 배추도 씻어야 되고 또 파프리카와오이 씻어서 썰고 오렌지도 준비해야 있어요. 어머니가 옆에서 많이 도와주셔서 금방 끝낸 면이 있지만 오이랑 파프리카 써니 오른쪽 어깨가 묵직해지네요. 칼질이 팔 아파요. 전 오른쪽 겨드랑이쪽 수술해서 부종이 생길까봐 아껴야 되는데 일산 칼질도 양이 많으면 힘들어요. 그러니까 이렇게 내 음식이나 장만하지 본격적으로 할 수가 없어요.  제과 제빵도 관심도 많고 배운적도 있어 홈베이킹을 한적도 있지만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안되기도 하고 어깨와 허리가 아파서 지금은 도저히 엄두가 안 난답니다. 샐러드 먹고 아침에 엄마가 시금치 나물까지 얼릉 해주셔서 기존반찬까지 빼서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도 엄마 덕에 저는 다이어트의 열심히 매진할 수 있답니다. 아침 루틴으로 마음 챙김 음악 들으면서 명상하고 체크 사진 찍을때  옆에서 자고 있는 우리 강아지 라떼 찍거든요. 우리 라떼 자는 거 이쁘죠?😆 갓난애기나 이쁜 강아지 보면 엄마나 보호자가 그러잖아요. 우리 애는 잘 때가 제~~일 이쁘다고ㅎㅎ  나도 우리 라떼가 잘 때가 제~~일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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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 야채준비는 어려워~~

혈당일기 4기 6일차

6월 4일 저녁 식후 양배추 사과 참치 샐러드  삶은 고구마 한개 후식으로 레드벨벳 케인이랑 플랫 화이트  한잔 마심. 당분간 케익은 먹지 말아야지 그놈의 할인에 눈이 멀어서 3조각이나 샀더니ㅠㅠ 혈당만 올라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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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4기 6일차

고구마 다이어트 식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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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케이준샐러드

집에서 푹 쉬니까 시간도 빨리 가더라고요. 동생은 오늘 점심에 치킨 시켜 먹는다고 어제 저녁부터 예고했거든요. 동생이 좋아하는 윙으로 시키고 그대신 반반 말고 프라이드로만 시켰어요. 원래 반반시키는데 내가 그보다는 차라리 프라이드가 더 낫겠다고 하니까 그렇게는 해줬네요. 치킨배달와서 동생 먹을 약이랑 챙겨주고 저는 4개 정도 가져와서 내 야채샐러드 만들서 닭고기 조금 찢어서 위에 얹혔네요. 예전에 튀긴 옷도 다 벗겨내서 먹은적도 있었지만 오늘은 좀 더 맛있게 먹으려고 안떼내고 거의 다 놔서 케이준 샐러드처럼 보였어요. 드레싱은 치킨 주문하면 주는 허니머스타드에 와사비와 할라피뇨 썰어 넣고 내가 만든 요거트로 포인트를 줬어요. 좀 시큼한 맛이 더 가미😁 차릴 땐 이렇게 차리고 먹을 땐 뿌려 먹었어요. 시간이 별로 없어서 밥을 또 먹기는 애매하고 말릴려고 쪄놓은 고구마도 썰어서 담았어요. 다 먹었는데 배가 좀 안차서 윙 2개 더 먹었네요. 이걸로 마무리하면 괜찮지 않을까요?  좀 과용했나 싶기도 하는데 모처럼 치킨 먹어서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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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케이준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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