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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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복숭아빙수
점심은 야채 챙겨와서 가게에서 계란 삶아가지고 삶은 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어요. 집에서 야채믹스 한팩과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담았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담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삶은 계란 1개 4등분해서 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블랙올리브 썰어 뿌렸어요. 샐러드만 어느 정도 먹어도 배가 좀 차는것 같더라구요. 바로 커피 빙수 먹을까 했는데 잠깐 쉬려고 했답니다. 먼저 마그네슘만 챙겨 먹었네요 한 시간 채 되지 않았는데 벌써 빙수가 땡기더라구요. 복숭아 오트밀 커피 팥빙수도 만들어 먹었어요. 우선 복숭아 하나 잘라서 반은 큰외삼촌 드리고 반은 내가 쓰게 얇게 저며 놓고 오트밀10g은 뜨거운 물에 불렸다가 그릭 요거트랑 섞어놓고 에스프레소 3샷과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 냉동딸기 2개, 블루베리 4개 정도 넣어서 빙수 얼음과 같이 갈았어요. 빙수 그릇에 크샷추얼음 담고 오트밀그릭요거트 올리고 가장자리를 복숭아로 채운 다음에 가운데 팥을 올리고 견과류랑 시리얼을 살짝 더했답니다. 이게 산처럼 올려져서 그냥은 흐를까 봐 빨대 꽂아 크샷추 쭉 마신 다음에 먹었어요.ㅋㅋ 너무 모양만 생각했나 봐요. 먹을 때 불편하더라고요.ㅋㅋ 견과류하고 시리얼은 어느 정도 먹고 나서 더해서 먹었답니다. 위에는 뿌릴 때가 없었거든요😅 처음에 먹을 땐 복숭아 빙수 같고 어느 정도 먹고 나서 견과류랑 시리얼도 더해서 먹어서 고소하고 상큼한 크샷추 빙수였답니다.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는 그 맛이 강해서 진짜 커피 느낌이 많이 안나요. 특히 빙수로 먹으니까 더 딸기나 체리 빙수 느낌이 확실히 나네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모처럼 집에서 기본식단
홈트하고 몸무게 재고 물 먹고 약 먹고 루틴 하고, 바로 아침 차려 먹었어요. 어제 동생이 돼지고기 간장양념구이 같은 것을 남겨서 그거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쫑쫑 썰어서 단백질로 썼네요. 아침은 견과류와 고기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썰어놓고 복숭아 반개(복숭아 반개는 동생 줬답니다)도 두르고 고기랑 같이 있던 양파랑 마늘도 씻어 올린 다음에 고기도 올리고 저당 오리엔탈드레싱 1.5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배치하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양파랑 마늘도 있었는데 그냥 남은 거 씻어서 같이 먹었더니 그냥 생이더라구요. 모처럼 생양파 좀 매웠지만 고기랑 같이 잘 먹었답니다.ㅋㅋ 샐러드 먹기 전에 미주라토스트에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하나는 잘익은 복숭아 올리고 다른 하나는 자두하고 야채 올렸어요.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 토스트까지 맛있게 먹었답니다. 마그네슘과 칼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이러고 금방 준비해서 나갔으면 안 늦었을텐데 30분 정도 앉아서 견과류를 먹었답니다. 먹는 거에 서운했을까요? 10시에 설명회라 9시 10분에 나갔어야 됐는데 나머지 시간은 좀 빠듯했네요. 그래도 10시 전에 건강보험공단 성북지사에 도착은 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함박스테이크에 토마토 홍로사과 호박고구마 밥으로 아침 먹어요. 비가 와서 차분한 분위기지만 마음은 파란하늘 맑고 청명한 가을이 되길 바래요!
최강수인
빵빠레
고구마 빵빠레 예전에 백제신라고구마 아이스크림 맛이에요 ㅋㅋ 빵빠레 오랜만에 맛있어요
현유리
수요일 아침
4시 반쯤 깨긴 했는데 너무 피곤하더라고요. 다시 침대에 누워서 7시 반까지 잤네요.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엄마면회 가야 되는데 그렇게 시간이 많지 않았답니다. 좀 간단히 먹었어요. 접시 하나에 당근하고 생고구마 담고 다른 쪽에 복숭아 하나랑 토마토 작은 거 2개 담았네요. 복숭아는 어제 큰외삼촌이 챙겨주셨는데 하나가 상했더라고요. 하나 다 먹어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답니다. 9시 10분에 나와서 엄마 드시라고 김가네 김밥에서 비빔밥 하나 포장해 가지고 갔답니다. 그런데 캐시워크의 다른 6천보챌린지 최종보상이 남았더라고요. 오늘 아침 일찍 못 일어나서 아예 포기하고 있었는데, 채팅방 다른 분이 알려주셔서 체크해보니까 할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늦게라도 얼른 걸어서~ 오전11시 20분에 최종 보상 받아서 좋네요. 나 받을 때도 2000개가 남아 있더라구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홍로사과 모화과 호박고구마 토마토 오리볶음 계란으로 아침 먹어요. 시원한 가을바람이 있어 너무 좋습니다! 더 행복하고 더 기쁜 수요일 되셔요!
최강수인
[다이어트 레시피]아보카도 두부 덮밥 깻잎쌈
아보카도 두부 덮밥은 아보카도와 두부를 주재료로 담백하고 고소한 맛과 영양을 챙길 수 있는 다이어트식이나 간단한 한 끼 입니다. 밥 없이도 충분히 맛있고 든든한 저탄수화물 덮밥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밥 대신 두부를 활용한 탄수화물을 줄이고 단백질은 듬뿍 챙길 수 있는 레시피 입니다. " 아보카도 두부 덮밥 레시피 탄수화물 없이 든든한 고단백 한 끼" ✅️ 아보카도 두부 덮밥 깻잎 쌈 ✅️ 재료 ㆍ아보카도 1/2 개 ㆍ두부 한 모 ㆍ당근 ㆍ노랑ㆍ빨강 파프리카 ㆍ고구마 ㆍ오이 ㆍ적근대 ㆍ깻잎 ㆍ양상추 ㆍ비트 ㆍ병아리콩 ✅️ 조리방법 1.두부는 물기를 빼고 팬에 기름 없이 볶아줍니다. 2.당근과 노랑 ㆍ빨강 파프리카 올리브오일에 살짝 익혀 줍니다. 3.오이와 고구마는 껍질째 채 썰어 준비합니다. ✅️ 소스 ㆍ올리브오일 2숟가락 +들기름 1숟가릭 ㆍ간장 2숟가락 ㆍ꿀이나 알룰로스 2숟가락 ㆍ식초 2숟가락 또는 초모식초 ㆍ통깨 ✅️ 플레이팅 ㆍ깻잎을 깔고 양상추와 적근대 올려두고 ㆍ두부와 병아리콩,볶은 야채와 비트를 적당량 올려서 아보카도와 함께 돌돌 말아서 한 입 쌈으로 먹으면 됩니다. ✅️아보카도 두부 덮밥 깻잎 쌈 영양 ▶️ 탄수화물은 줄이고,단백질은 듬뿍! 밥 대신 두부를 사용해 저탄수 고단백에 병아리콩을 추가해서 든든하네요. ⏩️건강한 지방 공급! 불포화지방산과 비타민 E가 풍부한 아보카도의 건강한 에너지를 채울 수 있습니다. ⏭️소화에 좋은 재료! ㆍ당근,노랑ㆍ빨강 파프리카를 기름에 볶아서 영양과 흡수율을 높여줍니다. ㆍ생고구마는 비타민 A(베타카로틴), 비타민 C, 칼륨, 식이섬유 등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해 면역력 강화, 혈당 조절, 장 건강, 다이어트, 피부 미용, 항산화 작용 등 여러 건강 효능을 제공합니다. ㆍ오이는 수분 함량이 높고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와 건강 관리에 유익한 채소입니다. ✅️깻잎 +두부=항암 효과 2배 상승 ▶️두부의 이소플라본이 발암물질 생성을 차단 ⏩️두부의 불포화지방산이 깻잎의 베타카로틴 흡수율을 8배 증가 ⏭️단백질이 풍부해 근육량을 유지하고 세포 회복을 촉진 ✅️ 밥이 없어도 두부의 단백질 덕분에 든든하고,아보카도의 건강한 지방이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주고,깻잎에 싸서 먹으면 항암 효과까지 주어서 다이어트와 건강까지 챙긴 레시피 입니다.
정수기지안맘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복숭아 두부 계란 키위 호박고구마 포도로 아침 먹어요. 발목이 삣긋해서 운동 못 하고 있어요. 파란하늘이 반가운 오늘 화이팅하셔요!
최강수인
토요일 정리(월요일에)
이번 토요일은 6천보챌린지 최종보상이 있는날이거든요. 아침에 4시쯤에 알람 듣고 눈을 뜨기도 했고요. 그런데 도저히 일어나서 걸을 생각하니까 일어나기가 싫은 거예요. 그 500포인트 안 받으면 큰일 나나 싶은 게 진짜 이상했네요. 그러고 계속 이불에 누워 있었어요. 라떼 아침산책도 내아침밥도 안 차려 먹고 그냥 계속 누워 있었답니다. 토요일에는 나는 힘이 빠졌고 엄마는 병원사정으로 병실를 7인실로 옮겼는데 거기에 적응하지 못하고 컨디션도 안 좋으시고 재활도 안 가셨답니다.😨 그날은 병실도 좁고 정신 없고 엄마병원생활이 녹녹치 않아서 나도 심란했어요. 아침은 시간이 없어서 당근 견과류만 먹고 배고픈 채로 엄마한테 갔지만 엄마쪽 상황은 심란했고 대학로 와서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은 사먹고 출근했는데 막상 출근해 보니 벌써 힘이 다 빠지고 온몸에 힘이 없었답니다. 힘없다 너무 힘들다. 이모한테 토로했었는데 이모가 집에서 쉬는 것보다 조금 움직이면서 밖에 나오는 게 낫다.그래도 힘내라는 말 한마디에 터져버려서 화내고 펑펑 울고 난리를 쳤어요. 흔히 할 수 있는 얘기지만 120%를 쓰는 나한테 힘내라는 말 자체가 굉장히 폭력적으로 들렸어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그러면 그럴수도 있지만 자기가 뭘 안다고 하겠지만 옆에서 바로 지켜보는 사람은 그렇게 말하니까 화가 나서 견딜 수가 없더라고요. 이 반응이 맞는지도 모느겠지만도 지금 내 상황이 정상이 아니니까 그렇지 않았나 싶습니다. 너무 화내고 엉엉 울어서 얼굴은 엉망이고 그냥 집에 와버렸답니다. 이모가 알아서 해줄 거라고 생각하고 와버렸네요🥺 면회 갔다와서 직원식당에서 사먹은 깍두기볶음밥 입니다. 원래 볶음밥은 안 사 먹거든요. 근데 오늘은 다른 선택지가 없었어요. 그래도 양배추 샐러드는 있어서 그냥 먹었네요. 그리고 밥도 안줄이고 다 먹었답니다. 국물은 안 먹었고 단무지와 김치도 거의 안 먹었지만 고구마 고로케도 먹고 양배추 샐러드도 3접시 먹었어요. 그렇게 출근했다가 난리를 치고 나왔는데 육천보 조금 넘겼을 때거든요. 만보는 채우고 들어갈까 했지만 그게 쉽지가 않네요. 솔직히 이런 기분으로 챌린지 챙기는 내 자신도 좀 우습고~ 1시 40분에 들어갈때가 8,800보였어요. 점심을 잘 먹었지만 속도 부글부글해서 아이스크림을 좀 먹었어요. 저당 아이스크림 두 개밖에 없었어요. 제로 아이스 초코바. 제로 말차크림 모나카. 그거 먹고 한참 쉬었다가 5시 36분에 라떼랑 한 시간 정도 산책 갔다 왔답니다. 11,600보 입니다. 이때 계단 오르기도 하고 물챌도 다 했어요. 아까 낮에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견과류도 꽤 먹었거든요. 하지만 꿀꿀한 기분에 밤에도 또 먹을까 봐 저녁으로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마셨네요. 간식 안 먹기를 바라면서~~~ 기분이 안 좋고 힘없는것 치고는 혈압은 좋아요. 이상하긴 하지만 혈압마저 안 좋은 것보단 낫죠.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새벽에 세찬 빗소리에 잠 설치지는 안 았나요? 오락가락하는 빗소리 높은 습도에 아침부터 땀이 나네요. 운동도 안 했는데... 두부 호박고구마 당근 포도 홍로사과 토마토 계란으로 아침 먹어요. 활기차고 기분좋은 월요일 되셔요!
최강수인
다신도시락 다이어트도시락
다신도시락을 직접 주문해서 며칠간 먹어본 후기를 솔직하게 남겨봅니다. 저는 평소에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식단을 어떻게 꾸려야 할지 고민이 많았는데, 다신도시락은 그런 저에게 딱 맞는 제품이었습니다. 우선 가장 만족스러웠던 점은 메뉴 구성이 다양하다는 것이었어요. 보통 다이어트 도시락이라고 하면 닭가슴살과 고구마 같은 단조로운 조합을 떠올리기 쉬운데, 다신도시락은 그런 편견을 깨주더군요. 각 도시락마다 다른 소스나 반찬이 곁들여져 있어서 먹는 즐거움이 있었고, 질리지 않게 계속 섭취할 수 있었습니다. 또 칼로리가 상세하게 표시되어 있어 하루 식단 관리가 훨씬 편리해졌습니다. 특히 제가 좋았던 점은 전자레인지에 잠깐만 돌리면 바로 먹을 수 있어서 바쁜 아침이나 저녁에 따로 요리 시간을 들이지 않아도 된다는 거예요. 맛도 자극적이지 않고 깔끔해서 다이어트 중에도 만족스럽게 식사할 수 있었습니다. 포장 역시 깔끔하고 위생적으로 되어 있어서 믿음이 갔습니다. 다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은 가격대가 조금 높게 느껴진다는 것인데, 도시락의 품질과 편리함을 생각하면 충분히 투자할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전반적으로 다이어트 도시락을 찾고 계신 분들에게 강력히 추천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한끼 간단하게 호딱 먹을수있어 좋아요 다신샵구매추천합니다.
지니5620099
나만의 다이어트레시피 두부조림 맛나면서 영양만점
요즘 식단 조절하면서 단백질 챙기려고 두부를 자주 먹고 있어요. 근데 맨날 구워만 먹으니까 너무 물리고, 맛도 심심하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양념장 듬뿍 올린 두부조림으로 분위기 좀 바꿔봤어요. 레시피는 간단해요. 두부는 한 입 크기로 썰어서 키친타월로 물기 빼고, 소금으로 밑간해요. 이렇게 하면 양념이 잘 배고, 두부도 단단해져서 부치기 좋아요. 양념장은 고춧가루, 간장, 맛술, 다진 마늘, 대파, 설탕, 참기름 넣고 섞었어요. 대파, 양파, 고추를 넉넉히 넣으면 감칠맛도 살고, 자극적이지 않아서 속도 편하더라고요. 팬에 두부 앞뒤로 노릇하게 부친 다음, 양념장 얹고 물 살짝 부어서 자박자박하게 졸였어요. 와... 이건 진짜 밥 없이도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양념이 강하지 않아서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고요. 두부에 양념이 잘 배니까 포만감도 오래가고, 간식 생각도 덜 나요. 밥솥에 찐 고구마랑 오렌지주스같이 곁들여 저녁 식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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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 방토구이 레시피 공유
오늘은 재료만 있으면 사실상 끝인 초간단하지만 맛있는 레시피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ㅎㅎㅎ 마지막에 칼로리와 탄단지 영양정보도 함께 첨부했습니다 !! 오늘 소개시켜드릴 레시피는 닭가슴살 방울토마토구이에요 준비물: 닭가슴살(새우, 삶은계란 등 다른 단백질 활용해도 좋아요), 방울토마토, 양배추, 올리브유, 저당 오리엔탈 드레싱, 에어프라이어 사용 가능 용기 1. 에어프라이어 용 용기에 채 썬 양배추를 깔아주세요. 이 때 양배추는 많이 넣을수록 포만감도 좋고 건강에도 좋으니 ㅎㅎ 마음껏 깔아줍니다 2. 그 위에 한 입 크기로 썬 닭가슴살과 방울토마토를 올려주세요 3. 올리브유를 살짝 둘러줍니다. 저는 보통 스프레이형 올리브유를 사용하는데 요게 양 조절에 좋더라구요 ㅎㅎ 4. 저당 오리엔탈 드레싱을 맘껏 뿌려줍니다! 그냥 오리엔탈 드레싱을 사용해도 무관하지만, 다이어터라면 저당 드레싱 강추드려요 ㅎㅎ 그리고 이 오리엔탈 드레싱이 양배추에 스며들면 양배추가 훨씬 맛있어지기때문에 저당소스도 가득 뿌리는걸 추천드려요 5. 에어프라이어에 방울토마토가 익을정도로 조리해줍니다 6. 후추, 파슬리를 뿌려 마무리해주면 완성! (생략가능하지만 개인적으로 후추는 많이뿌릴수록 맛있는..ㅎㅎ) 제가 사용한 재료들로 영양성분도 작성해봤는데 300칼로리 이하에 단백질 20g이상! 요기에 고구마, 푸실리면 등 탄수화물을 살짝 추가해서 드셔도 좋을 듯 해요 :)
정채린
영양 가득한 나물 밥상으로
점심은 조선호박 양파랑 볶고,깻잎 김치,꽈리 고추 멸치볶음,아삭아삭한 콩나물 무침, 맛있 는 묵은지와 고구마줄기 껍질 벗겨서 김치 담 가 맛있는 나물과 김치 집밥으로 하나씩 가 져온 반찬 모아서 요가 언니들과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커피빙수
점심시간 다 되서 계란 4개 삶고 하나 큰외삼촌 드리고 나는 두 개 샐러드에 넣었네요. 아침에 야채 믹스(원래는 아침에 먹고 점심 도시락까지 챙길려고 그랬는데 야채상태가 별로라서 아침에 다 먹어버렸답니다)는 없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토마토 한개 넣어 챙겨 왔어요. 가게에서 가져온 야채들 담고(자두는 빙수에 쓰려고 빼놨답니다) 토마토 잘라 놓고 브로콜리도 옆에 두었고 삶은 계란 2개 잘라 올리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듬뿍 뿌렸답니다. 근데 야채 믹스가 없어서 오늘따라 샐러드 양이 좀 작았네요. 우선 샐러드는 야채부터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계란까지 먹었답니다. 그리고 오트밀커피빙수 만들었어요. 냉동 블루베리와 냉동 딸기,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랑 커피 2샷 넣고 빙수얼음과 같이 갈아서 빙수그릇에 넣은 다음에 오트밀 요거트 올리고 팥 조금과 얇게 저민 자두 펼쳐서 예쁘게 자리 잡고. 냉동 블루베리 조금 더 올린 다음에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더했어요. 그릇에 쌓여서 만들어서 시리얼과 견과류를 쪼금 올릴 수밖에 없었거든요. 어느 정도 먹고 나서 시리얼과 견과류는 얼음에다 더해서 먹었답니다. 밑에 크샷추 얼음 색깔이 이쁜데 체리석류라 색상이 약간 와인색처럼 나온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통밀빵
오늘은 야채 믹스가 상태가 안 좋아서 샐러드 두 번 해먹을 양인데 다 넣고 다른 야채를 조금 줄었어요. 아침은 견과류, 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통밀빵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두배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와인식초드레싱 2T 뿌리고(야채믹스가 안 좋아서 듬뿍 넣었어요) 가장자리에 브로콜리과 토마토 데친두부(후추) 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야채 믹스에서 야채 안 좋은 건 버렸었거든요. 그리고 드레싱이 뿌러져 있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 요거트랑 자두는 통밀빵에듬뿍 올려 놨답니다. 통밀빵 작은것을 반 잘라서 전자레인지 살짝 데워서 그릭 요거트랑 야채, 견과류 더해선 놔두고 샐러드 다 먹고 빵도 먹었답니다. 집에선 다른거 한다고 영양제 먹은 걸 까먹었나 봐요. 글 쓰려 보니까 사진이 없더라고요.😅 엄마 면회하러 요양병원 와서 마그네슘만 챙겨 먹어요. 칼슘도 챙겨 놓은게 하나도 없었네요. 집에 가서 먹어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닭가슴살 롤~
달가슴살에 야채와 고구마 넣어 쪄서 롤 만들어 가볍게 먹었습니다
목표사십구
(다이어트레시피) 다이어트 불고기 레시피
저는 최근 건강 관리와 체중 조절을 위해 집에서 직접 다이어트 도시락을 만들어 먹고 있는데, 그중 만족도가 높은 메뉴가 바로 다이어트 불고기예요. 시중에서 파는 도시락도 맛있지만, 직접 조리 방법을 알면 재료를 취향에 맞게 조절할 수 있어 훨씬 유용합니다. 이번에는 제가 실제로 만든 다이어트 불고기 레시피와 후기를 공유해드릴게요. 우선 구매처에서 구한 저지방 소고기 앞다리살을 사용했어요. 일반 불고기 양념은 간장과 설탕이 많이 들어가 칼로리가 높은데, 저는 간장 대신 저염 간장을 소량만 넣고 단맛은 양파와 배즙으로 대신했습니다. 또한 참기름도 최소한만 넣어 기름기를 줄이고, 대신 마늘과 후추, 그리고 청양고추를 더해 풍미를 살렸습니다. 고기를 양념에 30분 정도 재워 둔 뒤 달군 팬에 기름을 거의 두르지 않고 볶아줍니다. 이때 물을 약간 넣으면 타지 않으면서 촉촉하게 조리할 수 있어요. 채소는 양파, 파프리카, 버섯을 넉넉히 넣어 포만감을 늘렸고, 밥 대신 고구마나 현미밥을 곁들여 다이어트 도시락 한 끼를 완성했습니다. 이렇게 만든 다이어트 불고기는 담백하면서도 깊은 맛이 나고, 실제로 먹어보면 일반 불고기와 크게 다르지 않아 만족스러웠습니다. 무엇보다 칼로리를 줄이면서 단백질과 채소를 골고루 섭취할 수 있어 식단 관리에 정말 유용했어요. 제가 먹어본 후기 기준으로, 다이어트 불고기는 누구에게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도시락 메뉴라고 생각합니다. 구매처에서 재료를 간단히 구해 만들 수 있고, 조리 방법도 어렵지 않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식단 관리 정보가 필요한 분들께 이 메뉴는 강력히 추천할 만한 다이어트 도시락이에요.
쟈쟈쟈
단백질 쉐이크
오전 운동 후 자색고구마 푸드쉐이크 마셨습니다 피로개선에 도움이 되는 홍삼이 들어 있습니다
오와둥둥
단백질 제품 고민 하고 있었다면? 맛있는 단백질 제품 BEST 7
다이어트 중이나 운동할 때 빠질 수 없는 제품! 바로 단백질 제품이죠 어떤 단백질 제품을 구매해야 할 지 고민이라면 [단백질 제품] BSET 7을 확인해보세요! 지금 이 게시글이 당신의 고민을 해결해줍니다 ⭐ 지니어터가 뽑은 단백질 제 추천 BEST7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 1️⃣하이뮨 프로틴밸런스 바나나 @김럽돈 편의점에서 쉽게 구매할 수 있는 단백질 음료 추천해요 한 병에 단백질 20g이 들어 있어 운동 후 근육 회복이나 간단한 단백질 보충용으로 딱이에요 게다가 저당 & 저지방이라 칼로리 걱정도 없고 단백질 음료 특유의 텁텁함도 거의 없습니다! 👉원문보기👈 🍌 단백질 (하이뮨 프로틴 밸런스 액티브 바나나) 솔직 후기 💪 2️⃣익스트림 단백질 쉐이크 @빵슈 성분이 너무나도 착하고 단백질 함량도 높아 고단백 쉐이크로 제격이에요 두유와 함께 먹으면 포만감이 엄청나서 한끼 식사 대용으로 챙기면 너무 좋더라구요! 한끼 식단으로 익스트림 단백질 쉐이크만한게 없어요 👉원문보기👈익스트림 단백질 쉐이크 추천해요🧡 3️⃣산양유 단백질 하이뮨 @프카쟁이 산양유 단백질은 우유보다 단백질 함량이 풍부해요 유당함량이 낮아서 유당불내증을 갖고 있는 사람도 걱정 없이 섭취 가능한 제품이랍니다 골다공증 예방이나 노화방지, 혈액 건강에도 좋아서 당뇨 환자, 성장기 아이들에게 추천! 👉원문보기👈산양유 단백질 하이뮨 추천해요~ 4️⃣테이크핏 MAX 호박 고구마맛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할 때, 러닝이나 운동 후 단백질 섭취는 필수! 편의점에서도 쉽게 구매 가능하지만 쿠팡에서 가장 저렴하게 구입 가능해요 삶은 계란으로는 약 4.1개의 단백질이 들어있어요 👉원문보기👈 [단백질 쉐이크] 저당,무지방 테이크핏 맥스 호박고구마맛 후기 5️⃣딜라이트 단백질 쉐이크 @장보고 유당불내증 극복 가능한 조합 추천드려요 딜라이트 단백질 쉐이크 + 뉴오리진 A2 우유 1)파우치에 우유 180ml를 넣고 골고루 섞어준다 2)잘 섞이도록 흔들어준다면 10분정도 후에 섭취해야 분말이 뭉치지 않는다 3) 운동후에 충분한 단백질 섭취 가능 + 속 편함 👉원문보기👈유당불내증 극복하는 칼로바이트와 딜라이트 단백질쉐이크 조합 6️⃣프로틴 바 비교 (바레벨스 VS 그레네이드) @CabinCrew 대형 헬스보충제 매장에서 구매한 프로틴 바 비교! 운동 전후 간식으로는 바레벨스 추천 대체식으로 먹을 때는 그레네이드 추천 👉원문보기👈🥛다이어트용 바레벨스 vs 🍫포만감 갑 그레네이드, 프로틴 바 먹어본 비교 후기 7️⃣달달 쉐이크 곡물맛 @블리비 크론키볼의 식감이 살아있어 씹는 재미도 있어 균형있는 단백질 섭취를 위해 동물성 식물성 단백질 모두 사용한 달달쉐이크 곡물맛 다양한 곡물이 들어가 있어 포만감이 좋고 담백해요 👉원문보기👈아침식사 대용으로 맛난 단백질쉐이크 달달쉐이크 곡물맛 - 단백질 제 추천해주신 모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이다저다 이벤트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geniet
[당첨자 발표] 이런저런 다이어트 10회차 💪단백질 제품 💪
🎉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 드립니다. 🎉 당첨 포인트는 참여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내 추천코드'로 발송됩니다. 김럽돋 🍌 단백질 (하이뮨 프로틴 밸런스 액티브 바나나) 솔직 후기 💪 빵슈니 익스트림 단백질 쉐이크 추천해요🧡 프카쟁이 산양유 단백질 하이뮨 추천해요~ CabinCrew 🥛다이어트용 바레벨스 vs 🍫포만감 갑 그레네이드, 프로틴 바 먹어본 비교 후기 정수기지안맘 [단백질 쉐이크] 저당,무지방 테이크핏 맥스 호박고구마맛 후기 장보고 유당불내증 극복하는 칼로바이트와 딜라이트 단백질쉐이크 조합 블리비 아침식사 대용으로 맛난 단백질쉐이크 달달쉐이크 곡물맛 BEST 당첨자분들의 글에 댓글을 남겨보세요💕 이야기 이하린80 dnffl 어라라 정채린 제벌 정고양 뭔소리야 셰인 코파는오리 으갸 깨개갱 tradingcom 잘될 자스민꽃 핀타로 Heat 예지영준맘 jjung2 KKK용식이22 diane0807 그만먹는다했잖아요 마고할미 so2 피타 rowanne 딸기초코 성실한라떼누나 핑크색 재털이 가이찡 k2023 Oracle 지니5475469 리루릴 GUNDDAM ssul0115 지니5433590 어트지니요 안레몬 아야아야 멍청이2 콩콩이짱 다시빼 인생중 지니어트 영잔디 멍청이3 트레비라임 그냥지나 이루어져라 루피710710 더달달 아브라카다브라7 현유리 내겐공주가있어 야바라바히야 주여니2 영선이302 Happy80 밍키199 여리나 비비안2 슈롭 토끼7777 ysn 로앰 인생이여만세 치노카푸 지니5227227 우곰이 뉴펜 지니5507230 딸기초코몽 바다사랑태양 쵸코파이팅구 아핫 dhwhl777 얌이얌이 워니s s9424103 기춘이530707 juyeon 임삼미 2민트홀릭 seabuck 켈리장 딸냄맘 대박e 난괜찮아용 셰어 범준희맘 쩡♡ 쥬진 [집계 제외] 1. '내 추천 코드', '게시글 링크' 등 참여인증 설문지를 오기입하지 않은 경우 2.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 혹은 AI로 작성한 게시글 3.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홍로사과 토마토 계란 생호박고구마 양배추 돈나물위에 오리엔탈드레싱 뿌려 먹어요. 무가당두유에 견과류 바나나 반쪽 여주2쪽 블루베리 프로틴 한숟가락 넣고 갈아서 아침 먹어요. 오늘이 어제보다 더 덥게 느껴지는 건 기분탓일까요! 화이팅 이 만큼 쏟아 붓고 갑니다!
최강수인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커피빙수
엄마 면회 다녀 와서 출근해 점심 커피 장사부터 하고 1시 조금 전부터 점심 준비해서 1시에는 바로 먹었네요. 물론 먹다가 커피손님 오셔서 중간에 끊기긴 했지만 배고파서 빨리 먹기 시작했답니다. 우선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어요. 어제 도시락 챙겨온 거예요. 야채 믹스와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넣고 브로콜리까지 담았어요. 샐러드는 접시에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빼서 놔두고 그 옆에 그린요거트도 올리고 토마토 잘라 놓고 한편에 데운 닭가슴살(허닭의 스팀 아 스팀 닭가슴살 오리지날 100g, 90kcal) 더해서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렸어요. 아침을 너무 적게 먹어서 맛있게 먹기 시작했답니다. 야채부터 먼저 먹고 마지막에 닭가슴살 먹는데 맛있었네요. 스팀 닭가슴살도 이게 마지막이랍니다. 샐러드 먹고 영양제부터 챙겨 먹어요. 또 언제 손님이 올 줄 몰라서 잊어 먹지 않을려고 중간에 챙겨먹네요. 오트밀 커피 빙수도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 뜨거운 물에 살짝 담가서 그릭요거트랑 섞어놓고 냉동 블루베리와 냉동 딸기, 커피2샷,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 그린티 반포와 빙수얼음 같이 갈아서 그릇에 담고 오트밀 요거트 올린 다음에 팥이랑 시리얼, 냉동 블루베리 조금, 견과류까지 토핑으로 올렸어요. 오늘은 복숭아가 없으니까 그냥 팥빙수 같네요. 빙수 얼음이 크샷추 얼음이랍니다. 오트밀로 든든함도 더하고 팥으로 달콤함도 넣고 크샷추로 카페인까지 더한 오트밀 커피빙수네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두부고기샐러드와 잡곡밥
아침은 견과류와 두부와 돼지고기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김치입니다 단백질로 두부 150g 뜨거운 물에 담그면서 며칠 전 동생이 남긴 돈가스도 처리했어요. 돈가스를 튀겨 옷 벗겨내고 잘게 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가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복숭아 토마토 자리 잡고 브로콜린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놔두고 돼지고기랑 두부 뜨거운 물에서 빼서 한 편에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먼저 야채랑 그릭 요거트 찍어가면서 맛있게 다 먹고 두부랑 고기도 어느 정도 먹었답니다. 두부는 다 먹고 고기를 남겨서 밥을 더했어요. 밥이랑 야채, 고기랑 비벼서 씻은 김치랑 먹었답니다. 너무 맛있게 잘 먹었는데요. 그러는데도 양이 좀 작았답니다. 왜 이렇게 배가 차는 느낌이 안 들까요?ㅠㅠ 우선 마그네슘과 칼슘 챙겨 먹었어요. 그리고 결국은 시리얼통 갖고 와서 반 통이나 먹었어요. 너무 많이 먹은 거죠😅 시간은 좀 애매한데 그걸 점심으로 치려고 합니다. 이거 먹고 점심 먹을 수는 없을 거니까~ 오늘은 이정도만 먹어야 될 텐데 가능할까 모르겠어요. 힘이 없으니 크샷추 정도만 마시면 좋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커피빙수
아침을 워낙 잘 먹어서 면회 다녀오고 커피점심장사할 때까지도 배고프진 않았어요. 외삼촌과 이모가 국수 드시는 동안도 밥을 먹을까 말까는 했는데 아무래도 지금 먹는 게 낫겠더라구요. 조금만 시간 지체하다 보면 3~4시가 금방 되서 애매해진답니다. 닭가슴살 갖다 놓은 것도 있어서 닭가슴살 샐러드를 할까 했는데 삼촌이 달걀을 두 개 삶아서 하나만 드시고 하나가 남더라고요. 그냥 삶은 달걀 하나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었어요. 아침에 샐러드 도시락 챙긴 겁니다. 야채 믹스 1팩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토마토 브로콜리 복숭아 담았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복숭아 빼고 복숭아는 빙수에) 가장자리에 토마토랑 브로콜리 빼놓고 그릭 요거트 올리브 수제 요거트드레싱 뿌리고 달걀 하나 잘라서 옆에 놔두고 시리얼 살짝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야채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계란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거의 바로 빙수 만들었네요. 우선 오트밀 물에 담갔다가 그릭요거트랑 섞어 넣고, 빙수그릇에 에스프레소 2샷과 라즈베리 그린티 반포 넣고 빙수얼음 넣고 얼음 위에 오트밀그릭 요거트와 팥조림 올리고 얇게 져민 복숭아와 블루베리까지 올려서 마무리했네요. 오늘따라 얼음을 많이 넣었더니 저렇게 삐죽했답니다. 그래서 다른 걸 올릴 수가 없었어요. 원래 견과류 시리얼까지 올리는데 그건 먹다가 중간에 넣어 먹었어요.ㅎㅎ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은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집에서 단백질 듬뿍 샐러드
라떼랑 산책 다녀와서 사료 먹이고 나도 얼른 아침 먹을 준비했답니다. 동생이 시켜먹고 남긴 고기가 좀 되는데 냉장고에 넣어놨었거든요. 고등어 조림 한 토막은 물에 담가 놨다가 물 빼서 보관했고, 돼지고기구이 3점 있고(이것도 물에 담갔다가 물 빼놨네요) 어제는 탕수육도 꽤 남았답니다. 다 처리해서(튀김옷은 빼고 비계도 빼고 잘게 잘라서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물빼기) 샐러드에 넣어 먹었네요. 고등어는 비릴까봐 따로 접시에 담았답니다. 단백질이 하도 많아서 탄수화물은 따로 챙기지 않았네요. 견과류를 처음에 안 먹었더니 이거 다 먹고 견과류를 먹었답니다. 매끼 먹는 거라 한 번쯤 안 먹어도 되는데 나는 그렇게 견과류가 먹고 싶은가 봐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브로콜리 복숭아 자리잡고 브로콜리 옆에다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놔두고 기운데 데친콩나물(이것도 동생이 남겼는데 간이 안 돼 있어서 나한테 딱 좋았답니다) 올리고 콩나물 위에 고기을 수북히 올렸어요. 오늘은 양이 좀 많았답니다. 애사비 드레싱 듬뿍 뿌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샐러드는 야채 위주로 맛있게 먼저 먹고 고기까지 더해서 고기 냉채처럼 먹었답니다. 고기는 콩나물이랑 같이 먹으니까 색다르게 맛있었네요. 샐러드 거의 다 먹고 고등어도 마저 먹었답니다. 고등어를 차게 놨두었으니까 아무래도 비리긴 했는데 그래도 맛있게 먹었어요. 고등어를 좋아하다 보니까 그정도는 괜찮더라고요. 이렇게만 먹고 일어나면 정말 좋아하는데 견과류 작은 한통 먹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GS25 다이어트 도시락 추천! 혜자로운 샐러드 블랙페퍼 닭가슴살 후기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다이어트 도시락을 찾다가 GS25에서 판매하는 ‘혜자로운 샐러드 블랙페퍼 닭가슴살’을 구매했습니다. 가격은 4,500원이고, 180g에 155kcal라서 정말 가볍게 먹기 좋아요. 특히 회사에서 점심으로 먹거나, 운동 전에 간단히 한 끼로 챙기기에 딱입니다. 구성은 블랙페퍼 닭가슴살과 신선한 샐러드 채소로 되어 있어요. 닭가슴살은 36% 정도 들어있고, 블랙페퍼로 간이 되어 있어서 퍽퍽하지 않고 부드럽습니다. 닭가슴살 특유의 밍밍함이 싫은 분들에게는 확실히 만족스러울 거예요. 채소는 양상추, 적채, 당근 등이 들어 있어 아삭아삭하고 신선합니다. 드레싱은 기본으로 들어 있지 않으니 발사믹이나 오리엔탈 드레싱을 따로 챙기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실제로 먹어보니 포만감도 꽤 있는 편입니다. 단백질 비율이 높아서 운동하는 분들이 먹기에도 좋고, 칼로리가 낮으니 저녁 대신으로도 충분해요. 밥이 없다는 점이 조금 아쉽지만, 다이어트 목적이라면 오히려 장점일 수도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현미밥컵이나 고구마를 곁들이면 더 든든할 것 같아요. 이 다이어트 도시락의 장점은 낮은 칼로리, 높은 단백질, 그리고 신선한 재료입니다. 무엇보다 GS25에서 쉽게 구할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매력이에요. 간단하게 건강한 식단을 챙기고 싶으신 분들께 적극 추천합니다. 앞으로도 여러 다이어트 도시락을 시도해볼 계획인데, 첫 번째 선택으로 이 제품은 만족스러웠습니다. ㅎㅎ
지니장장
[다이어트 도시락] 맛있닭 다이어트 도시락 후기
저는 제가 먹어봤던 다이어트 도시락 중에서 맛있닭 다이어트 도시락 후기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다이어트 할때는 닭가슴살, 고구마, 단호박, 토마토 자주 먹는 식품이 정해져 있는데.. 그러다 보니 쉽게 질리기도 하고 입도 쉽게 터지면서 다이어트 성공하기 어려운것 같아서 다이어트 도시락 후기 찾아보다가 처음 구매해보게 되었습니다. 워낙 종류가 많아서 어떤걸 고를지 고민하다가 가격대도 합리적이고 탄단지 구성도 괜찮은것 같아서 맛있닭 다이어트 도시락 먹어보게되었습니다. 일단 도시락이 항상 준비되어 있으니 전자레인지에 3분 정도만 돌리면 되니깐 준비할 시간이 줄어들어서 좋았습니다. 식재료 사다가 만들면 시간도 오래걸리고 식재료 관리나 보관도 어려웠었는데 음식물 쓰레기도 거의 나오지 않으니 그런 부분에서도 굉장히 만족합니다. 매번 식단 준비하기 번거롭거나 혼자 사시는 분들에게도 적합할 것 같습니다. 밥에는 곤약미와 백미가 혼합되어 있어서 칼로리도 낮은 편이고 게살볶음밥, 연근우엉볶음밥, 새우볶음밥, 양송이볶음밥, 카레볶음밥 등 밥 종류가 매우 다양해서 질리지 않게 먹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닭가슴살 메뉴도 들어 있어서 단백질 보충하기도 쉽습니다. 칼로리는 300kcal 정도 되고 단백질도 닭가슴살 메뉴가 들어 있기 때문에 15g 정도는 되는것 같습니다. 야채도 들어 있어서 식이섬유도 보충할 수 있구요. 이 맛있닭 다이어트 도시락 후기였습니다.
주여니2
토요일 마무리
퇴근해서 근처 서울대병원 걷고 만보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했네요 집에는 5시 39분에 도착했고 11,800보 였어요. 오늘도 아침에 산책을 안 했기 때문에 라떼 산책 얼른 시켜줬죠. 5시 54분에 나가서 40분 정도 산책했답니다. 오늘은 14,200보 입니다. 들어와서 당근과 고구마 채썰어 놨답니다. 물도 2컵 더 마셔서 2L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 면회 다녀와서 가게에는 12시전에 도착했답니다. 이모가 좀 일찍 와달라 그러셨거든요. 이모는 퇴근하시고 오늘은 점심커피장사가 따로 없은 토요일이니까 바로 샐러드 챙겨 먹었네요. 아침에 힘이 없어서 쉬는 바람에 못 먹었더니 너무 배가 고파서 빨리 점심이라도 먹어야 했답니다. 어제 급찐급빠로 600g이 빠지긴 했지만 너무 힘이 없어서 어떻게 해야 될지 생각이 많아지네요. 그래도 어제 좋았던 점은 저녁에 간식을 안 먹은 게 참 좋았답니다. 계속 그래야 되는데... 먼저 삶은 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어요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 챙겼어요. 닭가슴살도 챙겨왔는데 가게에 달걀 있다는 걸 내가 까먹었더라고요. 이거는 가게에 쟁여놓을지 다시 갖고 갈지 생각 중이랍니다. 야채 믹스랑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브로콜리, 사과 1쪽, 팽이버섯볶음, 복숭아 잘라놓은 거 담았답니다. 가게에서 야채믹스 씻어서 담고 야채들도 담고 사과는 채 썰어 넣고 브로콜리 옆에다 빼고 토마토 2개 썰어 담고 달걀 2개도 잘라 한쪽에 자리 잡고 수제요거트드레싱 2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까지 올려서 마무리했네요. 야채부터 맛있게 먹었어요. 어제 삶은 브로콜리는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야채 다 먹을 때쯤 달걀이랑 야채들도 맛있게 다 먹고~ 우선 영양제부터 챙겨 먹었네요. 마그네슘 칼슘 하나씩이지만 마그네슘은 아침것까지 2개 먹었어요. 그리고 나서 복숭아 오트밀 커피 팥빙수 해먹었네요. 오트밀 불려서 그릭 요거트에 비벼 놓고 그릇에 커피 3샷과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그린티 반포 넣고 빙수 얼음 넣고 얼음 위에 오트밀그릭요거트 올리고 팥과 복숭아 잘게 썰은 거 올리고 블루베리와 시리얼 견과류까지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어제는 커피가 2샷이었는데 오늘은 3샷이니까 커피가 얼음을 많이 침투했더라고요. 이렇게 담을 때는 커피 2샷이 훨씬 낫겠더라구요. 비주얼은 어제가 더 예뻤지만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트밀과 요거트도 있고 커피도 있고 든든하고 예쁘고 기운 차려지고 배불렀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빙수
아침에 몸무게 재보니 500g이나 쪘네요. 어젯밤을 생각하면 너무 당연한 결과라 할 말도 없습니다. 오늘 아침엔 잔다고 못 먹었으니 점심만 먹어야 될텐데 점심을 잘 먹는 건 급찐급빠에 그렇게 도움이 안 되긴 하더라고요😅 그래도 어쩔 수 없겠죠? 하긴 오늘 점심만 먹는 거 급찐급빠도 아닌 거 같애요. 어젯밤에 그렇게 견과류랑 시리얼까지 먹어댔으니 좀 쉬어야 되지 않을까요? 그런 나에 대한 소심한 보복😝 오늘은 간식을 딱 끊어야겠는데 컨디션이 안 좋을수록 다짐도 무뎌진답니다. 그냥 힘드네요. 오늘은 잘 잤으면 좋겠어요. 요즘 잠의 질이 너무 안 좋답니다. 점심 커피 장사 끝나기 전부터 샐러드 준비를 차근차근 했어요. 드레싱 만들어 놓고 야채도 씻어 놓고~ 우선 삶은 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샐러드부터 만들었어요. 아침 그 바쁜 시간에도 야채믹스 한 팩이랑 통에 당근 생고구마 사과한쪽 자두 팽이버섯볶음 넣어 도시락 준비해서 갖고 나왔답니다. 가게 와서 야채믹스 씻어서 담고 가지고 온 야채 담고 사과 채썰어 넣고 자두도 송송 썰어 넣고 토마토는 저번에 가져온 거 작은 거 3개 담아 놓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두른 다음에 한 편에 삶은 계란 2개 4등분 해서 놔두고 그릭요거트는 가운데 올렸어요. 먼저 야채랑 그릭요거트 섞어서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달걀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 가게 가니 저번에 외삼촌한테 들어온 복숭아 마지막 한 개 나 먹으라고 남겨 놓으셨더라구요. 더 이상은 놔두면 안 될 정도라 빨리 껍질 까서 이모도 좀 드리고 내 것도 챙겨놨다가 이걸로 복숭아 커피 빙수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 조금 불려서 그릭 요거트 섞어놓고 커피 2샷과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 그린티 반포 컵에 담고 빙수 얼음을 올린 다음에 토핑으로 오트밀 섞은 그릭 요거트, 팥 조림, 잘익은 복숭아를 이쁘게 담은 다음에 블루베리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살짝 더 뿌렸답니다. 오늘따라 복숭아때문인지 비주얼이 너무 이쁘네요. 밑에 커피를 넣지만 바닥에 있으니 색상에 영향을 안 줘서 보기는 더 이뻤네요. 물론 먹을 때는 커피도 같이 있어서 쌉싸름하고 오트밀도 있어서 든든하기도 했어요. 아침에 나올 때만 해도 샐러드 먹고 미주라 토스트 두 개 먹으려고 챙겨 왔었거든요. 그런데 복숭아 보니까 이렇게 먹고 싶더라고요. 기분 전환에 좋겠죠? 복숭아 커피 빙수가 너무 예뻐서 먹을 때도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근데 빙수까지 먹고 좀 섭섭해서 견과류 조금 더 먹었답니다. 다 먹고 마그네슘과 칼슘까지 챙겨서 점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단백질 쉐이크는 그리팅 흑임자 프로틴 쉐이크
저는 그리팅 지구와 나를 생각하는 프로틴 쉐이크를 섭취하고 있어요 그리팅몰에서 건강식단이나 단백질바 구입할때 그리팅 지구와 나를 생각하는 프로틴 쉐이크도 같이 구입해서 마십니다 씹을수록 고소하고 담백한 견과귀리, 달콤한 자색고구마, 고소한 흑임자 이렇게 3종 단백질 쉐이크가 나와 있는데 저는 고소한 흑임자를 자주 마시는 편이예요 취향에 따라 골라 먹을수 있으니 질리지 않고 좋아요
켈리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