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와 또는 새우넣은 야채와 월남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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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경채 두부볶음
1. 준비 재료 (2인분 기준) 주재료: 두부 1모(단단한 부침용 또는 찌개용), 청경채 3~4포기 부재료 (선택): 대파 약간, 다진 마늘 0.5큰술, 홍고추 1개(색감용) 양념소스: 간장 2큰술 굴소스 1큰술 맛술(또는 청주) 1큰술 알룰로스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물 2~3큰술 2. 조리 순서 ① 재료 손질하기 청경채: 밑동을 잘라내고 지저분한 잎을 떼어낸 뒤, 크기에 따라 2등분 또는 4등분으로 길쭉하게 썰어주세요. 깨끗한 물에 헹군 후 물기를 체에 받쳐 빼줍니다. 두부: 한 입 크기(큐브 모양이나 도톰한 납작 모양)로 썬 후, 키친타월로 물기를 꾹꾹 눌러 제거해주세요. ② 두부 노릇하게 굽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썬 두부를 올려 앞뒤로 노릇노릇하고 바삭하게 구워줍니다. (이렇게 한번 구워야 볶을 때 부서지지 않고 쫄깃한 식감이 살아납니다.) 구운 두부는 잠시 접시에 꺼내둡니다. ③ 채소와 양념 볶기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다진 마늘과 송송 썬 대파를 넣어 먼저 향을 내줍니다. 향이 올라오면 청경채를 넣고 센 불에서 살짝 숨이 죽을 때까지 1분 정도 빠르게 볶아주세요. ④ 조리기 및 완성 볶던 청경채 위에 미리 구워둔 두부를 넣고, 준비한 양념소스(간장, 굴소스, 맛술, 올리고당, 물)를 골고루 부어줍니다. 양념이 두부와 청경채에 잘 배어들도록 중불에서 1~2분 정도 살짝 조리듯 볶아줍니다. 불을 끄고 참기름을 두른 뒤 가볍게 섞어주고, 그릇에 담아 통깨를 솔솔 뿌려주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김
📌 제품 기본 정보 - 제품명 : 김 - 구매처 : 이마트 - 가격 : 10,000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당류 0.5g으로 거의 들어있지 않고 식이섬유가 들어있어 선택합니다 - 당류 : 0.5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식이섬유가 장에서 당질의 흡수를 늦추어 주네요 (예 : 실제 혈당측정기 사용하신 경우 식후 혈당 공유도 좋아요! 또는 증상으로 '식후 졸림 없음' 등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 맛 평가 : ★★★☆☆ (5점 만점에 몇 점?) ✍️ 한줄 총평 : 김을 식사 때 곁들이면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주네요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 포만감 지속 시간 : 1시간 - 단맛 강도 : 약 - 추천 조합 :김밥을 만들어 먹으면 더욱 맛이 있어요 - 재구매 의향 : Y
k2023
다시마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 제품명 : 다시마 - 구매처 : 온라인 - 가격 :10,000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당류 0.3g으로 거의 들어있지 않습니다 - 당류 :0.3 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알긴산 성분으로 혈당을 안정시킵니다 (예 : 실제 혈당측정기 사용하신 경우 식후 혈당 공유도 좋아요! 또는 증상으로 '식후 졸림 없음' 등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 맛 평가 : ★★★☆☆ (5점 만점에 몇 점?) ✍️ 한줄 총평 : 혈당 스파이크를 방지하는 좋은 식품입니다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 포만감 지속 시간 :2시간 - 단맛 강도 : 약 - 추천 조합 : 데쳐서 초장에 찍어 드세요 - 재구매 의향 : Y
k2023
식은 밥과 갓 지은 밥의 혈당 반응 🍚
같은 쌀로 지은 밥이라도 조리와 보관 방식에 따라 전분의 성질이 달라질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밥을 지은 뒤 식히면 일부 전분이 저항성 전분으로 바뀔 수 있어요. 저항성 전분은 소장에서 쉽게 소화되지 않는 전분으로 식이섬유와 비슷한 특성을 보인답니다. 이 때문에 식힌 밥은 갓 지은 밥과 혈당 반응이 다르게 나타날 수 있지만 그 차이는 쌀의 종류와 조리법 그리고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달라요. 식힌 밥을 먹는다고 혈당이 반드시 낮아지는 것은 아니며 밥의 양도 여전히 중요하답니다. 저라면 밥을 식히는 방법에만 의존하기보다 적절한 밥 양과 채소 및 단백질 반찬을 함께 챙길 것 같아요. 😊 밥을 보관할 때는 실온에 오래 두지 말고 빠르게 식혀 냉장 또는 냉동 보관한 뒤 안전하게 재가열해 드세요.
이하린80
에페 가격 13만원?💉 용량별 비용부터 처방 조건까지
위고비와 마운자로에 이어 등장한 국산 비만치료제 에페! 최근 에페 가격이 한 달에 13만원이라는 소식이 나오면서 관심이 뜨거운데요! 위고비보다 저렴하다는 이야기에 벌써부터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그런데 에페 가격 13만원은 첫 4주 공급가 기준이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실제로는 용량이 늘어나면서 비용도 달라져요. 에페 가격부터 용량별 비용, 처방 조건, 체중 감량 효과까지 같이 알아 보시죠🏃💨 에페 가격, 정말 한 달 13만원일까? 결론부터 말하면 에페 첫 4주 공급가는 약 12만 9,800원으로 알려졌어요. 다만 환자가 실제 병원이나 약국에서 내는 가격은 아니에요. ✔️ 에페 용량별 가격 비교 에페는 처음부터 높은 용량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2mg부터 시작해 단계적으로 증량하는 방식이에요. 투여 기간 주 1회 용량 4주 공급가 1~4주 2mg 2회 + 4mg 2회 129,800원 5~8주 6mg 228,800원 9~12주 8mg 277,200원 13주 이후 10mg 299,200원 ✔️ 에페 10mg 유지 용량 가격은? 표를 보면 첫 달에는 약 13만원이지만, 유지 용량인 10mg에 도달하면 4주 공급가가 약 30만원으로 올라가요. 첫 12주 동안의 공급가만 합산해도 약 63만 5,800원인데요. 따라서 장기간 사용할 계획이라면 첫 달 가격보다 유지 용량 비용을 확인하는 게 중요해요. 또한 에페는 비급여 전문의약품이기 때문에 실제 환자 부담액에는 약국 판매가격과 진료비 등이 반영될 수 있어요. 한국판 위고비 에페 효과는? 에페는 국내 제약사 한미약품이 개발한 GLP-1 계열 비만치료제예요. 정식 명칭은 에페오토인젝터주이며, 성분명은 에페글레나타이드입니다. 2026년 10월 7일 식약처 품목허가를 받았는데요. 국내 제약사가 개발한 첫 GLP-1 계열 비만치료제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어요. 위고비처럼 GLP-1 수용체에 작용해 식욕을 조절하고 포만감을 높이는 원리예요. 일주일에 한 번 복부에 피하주사하는 방식으로 사용해요. 에페 처방 조건, BMI 몇부터 가능할까? 에페는 단순히 살을 빼고 싶다고 누구나 처방받을 수 있는 약은 아니에요. 📌 에페 처방 대상 BMI 30 이상: 성인 비만 환자 BMI 27 이상~30 미만: 고혈압, 이상지질혈증 등 체중 관련 동반질환이 하나 이상 있는 성인 두 조건 중 하나만 충족하면 되지만, 당뇨병이 없는 성인이여야 처방이 가능해요. 에페 실제 체중 감량 효과는? 가격 다음으로 궁금한 건 바로 효과죠! 한국인 비만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임상 3상 결과를 통해 유추해볼 수 있어요. 40주 임상에서 발표된 평균 체중 감소율은 분석 기준에 따라 9.02% 또는 9.75%로 알려졌어요. 체중 80kg에 9.02%를 단순 적용하면 약 7.2kg에 해당하는 수치예요. 단, 위고비나 마운자로와 비교했을 때 임상 기간과 참여자 조건이 달라 감량률만으로 효과의 우열을 판단하기는 어려워요. 에페 vs 위고비 vs 마운자로 가격 비교 비교 항목 에페 위고비 마운자로 초기 4주 공급가 약 13만원 약 21만원 약 27만원 투여 주기 주 1회 주 1회 주 1회 작용 방식 GLP-1 GLP-1 GIP+GLP-1 ※ 2026년 10월 보도된 초기 용량 공급가 기준이며 실제 처방 가격은 다를 수 있어요. 에페 가격·처방 자주 묻는 질문 Q. 에페는 한 달 13만원이면 맞을 수 있나요? 첫 4주 공급가가 약 13만원이라는 의미예요. 실제 환자 부담액은 달라질 수 있어요 Q. 에페 건강보험 적용되나요? 현재 공식 제품정보에는 비급여로 표시되어 있어요 Q. 에페는 처방전 없이 구매할 수 있나요? 아니요. 전문의약품이므로 의사의 처방이 필요해요 ✅ 에페, 가격만 보고 선택해도 될까? 에페는 국산 비만치료제라는 점과 상대적으로 낮은 초기 공급가로 관심을 받고 있어요. 하지만 실제 처방 비용과 유지 용량 가격, 체중 감량 효과, 부작용까지 함께 고려해야 해요. 특히 이미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사용하고 있다면 임의로 약을 변경하지 말고 의료진과 상담하는 것이 좋아요.
다이어트시렁
치커리 계란볶음
주재료: 치커리 한 줌, 계란 2~3개 부재료 (선택): 다진 마늘 반 스푼, 대파 약간 양념: 소금 약간, 참기름 반 스푼, 통깨 약간, 식용유 (또는 올리브유) 만드는 방법 1.재료 손질하기 치커리는 깨끗한 물에 씻은 후, 먹기 좋은 크기(약 4~5cm 길이)로 썰어둡니다. (줄기의 억센 부분은 다듬어주세요.) 볼에 계란을 깨서 넣고 소금을 약간 넣은 뒤 잘 풀어줍니다. 2.계란 스크램블 만들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풀어둔 계란물을 부어줍니다. 주걱이나 젓가락으로 저어가며 부드러운 스크램블 에그를 만든 후, 그릇에 따로 잠시 빼둡니다. 3.치커리 볶기 계란을 덜어낸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다진 마늘과 대파를 넣어 먼저 향을 돋워줍니다. 썰어둔 치커리를 넣고 센 불에서 숨이 살짝 죽을 때까지 빠르게 볶아줍니다. (치커리는 너무 오래 볶으면 질겨지므로 살짝만 볶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4.버무리기 및 마무리 볶아낸 치커리에 미리 만들어 둔 스크램블 에그를 넣습니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고, 불을 끈 후 참기름을 둘러 고소한 풍미를 더해줍니다. 그릇에 담고 통깨를 솔솔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바질 닭가슴살구이
필수 재료: 닭가슴살 2덩이(약 300g), 바질 페스토 2~3큰술 밑간 재료: 올리브오일 1~2큰술, 소금 약간, 후춧가루 약간, 다진 마늘 반 큰술(선택) 추가하면 좋은 부재료: 방울토마토 5~6개, 마늘 몇 쪽, 양파 혹은 버섯 등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 함께 구우면 좋습니다) 만드는 방법 1.닭가슴살 손질 및 밑간하기 닭가슴살은 찬물에 씻은 뒤 키친타올로 물기를 꼼꼼히 제거해 줍니다. 닭가슴살이 두껍다면 반으로 저며 썰거나, 칼집을 촘촘하게 내어주면 속까지 간이 잘 배고 골고루 익습니다. 손질한 닭가슴살에 올리브오일, 소금, 후춧가루, 다진 마늘을 골고루 발라 10~15분 정도 재워둡니다. (올리브오일이 고기의 수분이 빠지는 것을 막아 촉촉하게 만들어 줍니다.) 2.바질 페스토 바르기 밑간이 된 닭가슴살 표면에 바질 페스토를 앞뒤로 듬뿍 펴 발라줍니다. 3.굽기 (팬 또는 에어프라이어 선택) 에어프라이어 조리 시: 종이호일을 깔고 바질 페스토를 바른 닭가슴살을 올립니다. 취향에 따라 방울토마토나 마늘을 함께 곁들여주세요. 180도에서 15~18분 정도 구운 뒤, 중간에 한 번 뒤집어주면 골고루 잘 익습니다. 팬 조리 시: 달군 팬에 올리브오일을 살짝 두르고, 중약불에서 닭가슴살을 올려줍니다. 바질 페스토는 타기 쉬우므로 불 조절을 약하게 하여 앞뒤로 노릇하고 속까지 촉촉하게 익혀줍니다. 4.완성 및 플레이팅 잘 익은 닭가슴살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접시에 담아냅니다. 구운 방울토마토나 신선한 채소를 곁들이면 더욱 조화롭고 맛있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로블ㅎ
청포묵 묵밥 만들기
재료 청포묵 1개 오이 1/3 김가루 두 숟가락 쪽파 또는 대파 두 마디 간장 참기름 통깨 조리 순서 1>청포묵 1개를 한입 크기로 잘라 끓는 물에 데칩니다. 색이 투명해지면 건져주세요. 2> 건진 청포묵을 차가운 물에 씻어줍니다. 청포묵 안의 따뜻한 기운이 빠질 때까지 씻어주면 됩니다. 3> 식은 청포묵에 간장 두 숟가락 참기름 한 숟가락 통깨, 김가루, 쪽파 or 다진 대파를 취향껏 넣고 조물조물 무쳐줍니다. 적은 칼로리에 비해 포만감이 좋아 다이어트 음식으로 좋은 청포묵이예요 소화가 잘되고 다양한 채소와 먹을 수 있으며 포만감이 높아요 소스류에는 나트륨이 많으니 적정량 넣고 먹음 딱입니다
메가망나뇽
높은 혈당 때문에 나타나는 피부질환
◇건조하고 가려움 당뇨 환자는 혈액순환이 잘 안 돼 다리 아래쪽이나 발 등이 쉽게 건조해지며 가려움을 느낀다. 건조한 계절인 가을이나 겨울에 더욱 심해지기 때문에 피부에 충분한 보습을 주는 것이 좋다. ◇피부 경화증 손등, 발등 피부가 단단해지고 울퉁불퉁해지는 피부 경화증은 악화될 경우 관절에도 영향을 미친다. 손가락이 뻣뻣해져 관절이 제대로 펴지지 않아, 손바닥을 마주대면 양 손가락이 서로 붙지 않는다. 꾸준히 혈당 조절을 하면서 물리 치료를 받으면 증상이 완화된다. ◇붉은 반점 당뇨 환자의 40~50%는 팔이나 정강이쪽에 갈색 또는 붉은색 반점이 나타난다. 0.5~1cm 크기로 작으며 상처가 아물고 난 뒤의 갈색 흉터와 비슷한 모양이다. 당뇨로 인한 미세혈관의 변화로 생기며 당뇨병 유병기간이 길수록 더 잘 나타난다. 반점이 생기는 것 외에 다른 증상이 없으며 1~2년 내로 사라진다. ◇수포 다친 적이 없는 발, 발가락, 정강이 등에 물집이 생기며 대부분 2~5주 내로 흉터 없이 사라진다. 물집을 손으로 만지거나 직접 터뜨리면 염증이 생길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세균·곰팡이 감염 당뇨 환자는 피부 감염에 취약해 세균이나 곰팡이가 쉽게 번식한다. 특히 겨드랑이나 사타구니처럼 살이 접히고 습기가 많은 부위에 감염으로 인한 모낭염이나 종기 등이 생기기 쉽다. 피부가 접히는 부위에 파우더를 사용하고 자극이 덜한 제품으로 샤워한 뒤 건조에 신경 써야 한다. 증상이 심한 경우, 곰팡이와 세균을 없애는 약물 치료를 받으면 증상이 개선된다. 5가지 피부질환에 대해 알아봤네요 혈당이 높아지면 생긴다니 늘 피부를 관리해야곘어요 반대로 생각하면 혈당조절관리하면 이 5가지 질환도 사라지니 기억해야곘네요
메가망나뇽
뱃살 빼주는 ‘착한 간식’ 5가지
◇내장지방 쌓이면 당뇨병 위험 높아 내장지방이 많이 쌓이면 당뇨병을 비롯한 고혈압과 대사증후군 발병 위험이 커진다. 내장지방은 피부 밑에 축적되는 피하지방과는 달리 뱃속 깊숙이 장기 사이에 위치하는 지방을 말한다. 내장지방의 양이 과도하게 늘어나면 염증성 물질이 만들어져 전신으로 퍼진다. 이로 인해 체내 염증이 쌓여 당뇨병, 심뇌혈관질환, 암 등의 위험이 높아진다. 대한비만학회 분석 결과에 따르면, 체중과 허리둘레가 모두 비만인 그룹은 정상인 그룹에 비해 당뇨병(2.7배), 고혈압(2.2배)에 걸릴 확률이 2배 높았다. ◇뱃살 예방하는 건강한 간식 내장지방의 주원인인 탄수화물 위주의 식습관을 고쳐야 한다. 배가 출출할 때 과자 대신 건강한 간식을 먹는 게 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바나나=섬유질과 칼륨이 풍부해 적게 먹어도 포만감이 느껴진다. 인슐린 저항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저항성 전분이 풍부하다. 인체가 포도당을 더욱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하고, 혈당이 높아지지 않도록 돕는다. 이는 당뇨병 예방은 물론 뱃살을 빼는 데 필요한 영양소를 달성하는 데 도움이 된다. ▶계란=계란은 칼로리가 낮고 단백질이 풍부하다. 단백질이 풍부한 만큼 포만감을 증가시켜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 근육 생성에도 효과적이다. 특히 흰자에는 단백질이 3.5g 들어 있는 반면, 지방은 거의 없기에 근육을 키우려면 흰자를 챙겨 먹는 게 좋다. ▶아보카도=아보카도는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뱃살 감량에 효과가 있다. 매일 아보카도 하나를 섭취하는 것은 체중 감량은 물론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에 도움이 된다. 2013년 영양학 저널에 게재된 한 연구에서는 과체중 연구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평소에 먹는 점심 식단에 아보카도 반 개를 추가했다. 그 결과, 참여자 중 28%가 아보카도를 먹지 않은 그룹에 비해 오후 5시까지 지속적인 포만감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릭 요거트=일반 요거트보다 단백질 함량이 높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오랫동안 포만감을 느끼게 해준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에 따르면 그릭 요거트가 포함된 고단백 식단을 한 그룹은 저단백 식단을 한 그룹보다 체중과 지방이 감소됐다. ▶견과류=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 유지된다. 견과류의 단백질 함량은 약 20%로, 육류와 비슷한 수준이다. 아몬드를 오전 간식으로 먹으면 당일 섭취하는 칼로리가 줄어들어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뉴질랜드 오타고대 연구팀이 성인 100명을 대상으로 생아몬드 42.5g 또는 동일한 칼로리의 비스킷을 섭취하게 한 결과, 아몬드를 오전 간식을 섭취한 그룹이 칼로리를 적게 섭취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보카도 말고는 즐겨먹는 간식들이네요 출출할때 과자보다는 바나나 하나 이런식으로 챙겨봐야겠어요 아이들에게도 건강위해 이렇게 관리해야 겠어요
메가망나뇽
조미김 치즈 멸치 과자
1 종이 호일에 조미김 하나씩 깔아요 2 김보다작게 치즈 잘라 올리고 3 그위에 잔멸치 조금씩 올린뒤 렌지에1분30초 또는 2분 돌리고 식히면 바싹해짐 .. 과자처럼 드세요
송쩡
우엉 덮밥
주재료: 우엉 1대 (약 150g), 대파 반 대, 양파 반 개, 달걀 2개, 밥 1공기 양념장: 간장 3큰술 맛술 2큰술 설탕 1큰술 (또는 올리고당 1.5큰술) 다진 마늘 반 큰술 물 또는 다시마 육수 반 컵 (약 100ml) 참기름 반 큰술, 통깨 약간 우엉 손질용: 식초 1큰술 (아린 맛 제거 및 갈변 방지) 🍳 만드는 방법 1.우엉 손질하기 우엉은 껍질을 칼등이나 수세미로 가볍게 긁어내듯 씻어줍니다. 채칼이나 칼을 이용해 가늘게 채 썰어줍니다. (너무 굵으면 식감이 딱딱할 수 있습니다.) 썬 우엉은 식초를 탄 물에 10분 정도 담가 아린 맛을 빼고 건져냅니다. 2.채소 준비하기 양파는 얇게 채 썰고, 대파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3.우엉 볶기 및 조리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다진 마늘과 대파를 먼저 볶아 향을 냅니다. 물기를 뺀 우엉과 양파를 넣고 숨이 살짝 죽을 때까지 볶아줍니다. 준비한 양념장(간장, 맛술, 설탕, 육수)을 팬에 모두 붓습니다. 중불에서 국물이 자작해지고 우엉이 부드럽게 익을 때까지 5~7분 정도 조려줍니다. 4.달걀 얹기 (선택 사항) 국물이 살짝 남았을 때 풀어둔 달걀을 팬의 가장자리에 둘러 붓습니다. 달걀이 반숙 상태가 되도록 잠시 뚜껑을 덮었다가 불을 끕니다. (부드러운 식감을 원하시면 달걀을 풀어서 얹고, 깔끔한 맛을 원하시면 수란이나 달걀프라이를 따로 만들어 얹어도 좋습니다.) 5.완성하기 따뜻한 밥 위에 조린 우엉과 달걀을 예쁘게 얹습니다. 참기름을 살짝 두르고 통깨를 톡톡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우거지 소고기 장조림
주재료: 소고기 (홍두깨살 또는 양지) 500g, 삶은 우거지 300g (배추 외피나 알배기 배추 겉잎 등) 고기 삶기용: 물 1.5L, 대파 1대, 생강 1쪽, 마늘 5개, 통후추 1스푼, 맛술 2스푼 장조림 양념장: 간장 1컵 (종이컵 기준) 설탕 3스푼 (조청이나 올리고당으로 대체 가능) 맛술 3스푼 다진 마늘 1스푼 고기 삶은 육수 2.5컵 선택 재료: 청양고추 또는 홍고추 2개 (칼칼한 맛을 원할 때 추가) 🍳 조리 순서 1. 소고기 핏물 빼기 및 삶기 소고기는 찬물에 30분~1시간 정도 담가 핏물을 빼줍니다. 냄비에 물 1.5L와 고기 삶기용 재료(대파, 생강, 마늘, 통후추, 맛술)를 넣고 물이 끓어오르면 핏물을 뺀 소고기를 넣습니다. 중불로 줄여서 약 40~50분간 푹 삶아줍니다. (젓가락으로 찔러 보아 핏물이 나오지 않고 쑥 들어가면 잘 익은 것입니다.) 삶아진 고기는 건져내어 한 김 식힌 뒤, 먹기 좋은 크기로 결대로 찢어둡니다. 고기를 삶아낸 육수는 면포나 고운 체에 걸러서 맑은 육수만 2.5컵 따로 준비해 둡니다. 2. 우거지 손질하기 삶은 우거지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지긋이 짜줍니다. 억센 줄기 껍질은 살짝 벗겨내고, 먹기 좋게 5~6cm 길이로 썰어줍니다. 썰어둔 우거지에 밑간(국간장 1스푼, 참기름 반 스푼)을 해서 조물조물 무쳐두면 간이 잘 배어 더 맛있습니다. 3. 조리기 깊은 냄비나 웍에 걸러둔 육수 2.5컵과 간장 1컵, 설탕 3스푼, 맛술 3스푼, 다진 마늘 1스푼을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양념장이 끓어오르면 손질해 둔 우거지를 먼저 넣고 중불에서 10분 정도 먼저 끓여 우거지에 간이 배게 합니다. 그 위에 찢어둔 소고기를 넣고 양념이 골고루 스며들도록 끼얹어줍니다. 불을 약불로 줄이고 국물이 자작해질 때까지 15~20분간 은은하게 조려줍니다. 매콤한 맛을 원하신다면 마지막 단계에서 송송 썬 청양고추를 넣고 2~3분간 더 끓여준 뒤 불을 끕니다. 💡 맛있게 만드는 팁 우거지에 미리 밑간을 해두면 싱겁지 않고 깊은 맛이 납니다. 완성된 장조림은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하시고, 드실 때마다 먹을 만큼만 덜어서 살짝 데워 드시면 촉촉하고 부드럽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로블ㅎ
한국인 맞춤 당뇨병 예방법, 어느 정도 개발됐나요?
이미 미국, 중국, 핀란드 등에서는 관련 연구가 진행돼 각자 자기 나라의 상황에 맞는 당뇨병 예방법을 개발했습니다. 국가마다 인종적 특성, 식생활, 신체활동, 의료 환경 등이 다르기 때문에 우리나라도 한국인 특성에 맞는 당뇨병 예방법을 개발하려는 겁니다. 예방법 개발을 위해 당뇨병을 진단받은 적이 없고, 체질량지수(BMI)가 23 이상으로 과체중 또는 비만인 사람이며, 당뇨병 전 단계인 연구 대상을 모집했습니다. 참여자들을 ▲집중 생활습관 중재군 ▲약물(메트포르민) 중재군 ▲표준 관리 중재군(대조군)으로 나눠 각각의 당뇨병 예방 효과를 연구 중입니다. 연구가 완료되면 우리나라 사람에게 적합한 효과적인 당뇨병 예방법이 마련될 전망입니다. 올해 가을에, 대한당뇨병학회 국제학술대회(ICDM)에서 연구 내용 관련 중간 결과를 보고할 예정입니다.”
로블ㅎ
꼬시래기 치즈전
주재료: 꼬시래기 200g, 모차렐라 치즈 1컵 (종이컵 기준), 부침가루(또는 튀김가루) 45큰술, 달걀 12개 부재료 (선택): 양파 1/4개, 청양고추 1~2개 (칼칼한 맛을 원할 때), 식용유 적당량 밑간/데치기용: 소금 또는 식초 약간 (비린내 제거용) 🍳 조리 순서 1.꼬시래기 손질 및 염분 제거하기 염장 꼬시래기는 물에 여러 번 씻어 표면의 소금기를 깨끗이 씻어냅니다. 찬물에 약 20~30분 정도 담가 짠기를 충분히 빼주세요. 2.끓는 물에 데치기 냄비에 물을 끓인 후, 짠기를 뺀 꼬시래기를 넣고 약 30초 정도 살짝 데쳐줍니다. Tip: 데칠 때 식초를 몇 방울 넣으면 특유의 비린내가 깔끔하게 제거됩니다. 데쳐낸 꼬시래기는 찬물에 충분히 헹군 뒤, 물기를 꽉 짜서 먹기 좋은 크기(약 3~4cm 길이)로 썰어줍니다. 3.반죽 만들기 볼에 썬 꼬시래기를 넣고, 채를 썬 양파나 송송 썬 고추 등 부재료를 함께 담습니다. 부침가루 4~5큰술과 달걀을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Tip: 꼬시래기 자체에 수분이 있으므로 물을 아주 적게 넣거나, 달걀의 수분만으로 반죽을 엉기게 하는 것이 바삭하게 부치는 요령입니다. 4.치즈와 함께 부치기 달궈진 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두르고, 반죽을 넓게 펼쳐 얹어 중불에서 노릇하게 부쳐줍니다. 밑면이 익어 바삭해지면 뒤집은 뒤, 그 위에 모차렐라 치즈를 골고루 뿌려줍니다. 팬뚜껑을 살짝 덮어 치즈가 부드럽게 녹을 수 있도록 잠시 기다립니다. 5.완성하기 치즈가 노릇하게 녹고 바닥면이 바삭해지면 불을 끄고 접시에 담아냅니다.
로블ㅎ
단백질 먹어도 살찌는 이유 3가지|뱃살 빼는 의사 다이어트 루틴
"단백질 열심히 챙겨 먹었는데 왜 뱃살만 더 찔까?" 안녕하세요 여러분! 🥲 추석에 이런저런 모임으로 과식·폭식이 이어지고, 식욕도 뱃살도 같이 폭발하기 쉽죠. 그래서 올해가 가기 전에 다시 마음먹고 해보는 다이어트!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가장 먼저 챙기는 게 단백질이에요. 닭가슴살, 프로틴, 단백질 간식까지요. 그런데 이상하게 단백질만 챙겨 먹었는데 오히려 살이 찌는 느낌, 경험해 보셨나요? 특히 뱃살이 더 잘 붙었다는 분들이 정말 많아요. 오늘은 의학 연구를 바탕으로 단백질만 먹으면 살찌는 이유와, 반대로 뱃살은 빼고 근육은 탄탄하게 만드는 의사 다이어트 루틴을 알려드릴게요! 🔥 ❌ 단백질만 먹으면 살찌는 이유 3가지 단백질도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뱃살이 됩니다 1단백질도 인슐린을 올린다 많은 분들이 단백질은 혈당을 거의 안 올린다고 생각하지만, 혈당과 별개로 인슐린을 크게 자극하는 단백질이 있어요. • 웨이 프로틴 (단백질 보충제) • BCAA·류신이 많은 식품 이런 식품은 인슐린 반응이 높아요. 인슐린이 자주 높아지면 결국 복부 지방 저장 모드가 됩니다. 📚 하버드 의대 연구 단백질 비중이 너무 높으면(30% 초과) 오히려 인슐린 저항성이 증가할 수 있어요. 단백질도 과하면 살이 찐다는 뜻이에요. 2운동 없이 과하게 먹은 단백질은 지방이 된다 근육 합성은 단백질 '양'보다 운동 자극 + 섭취 타이밍이 더 중요해요. 📚 미국 존스홉킨스 메디컬 리뷰 근육 단백질 합성(MPS)은 일정량 이상 먹어도 더 늘지 않아요. 운동 자극이 없으면 남는 단백질은 대부분 에너지·지방으로 전환됩니다. 즉, 단백질은 운동해야 근육 재료가 되고, 운동 안 하면 지방으로 저장돼요. 3식사 간격이 촘촘하면 지방이 타지 않는다 📚 Cell Metabolism (2022) 뱃살을 빼는 핵심은 단백질이 아니라 '식사 간격'이라는 연구 결과가 있어요. • 식사 후 인슐린이 떨어지는 시간 확보가 필요해요 • 공복 구간에서 지방 연소가 가장 활발해요 • 간식·잦은 식사 → 인슐린이 하루 종일 높음 → 뱃살 증가 필요 이상으로 단백질을 먹고 공복 시간까지 짧으면 지방은 빠지지 않아요. 🤔 단백질 먹고 살찌는 사람들의 공통 패턴 이 중 몇 개나 해당되시나요? ☑️ 아침을 거르고 점심·저녁에 단백질 폭식 ☑️ 프로틴 + 단백질 간식 + 단백질 도시락 = 과잉 ☑️ 운동 없이 단백질만 챙김 ☑️ 식사 간격이 너무 짧음 이 패턴만 고쳐도 체지방이 줄기 시작해요! 💪 뱃살 빠지고 근육 붙는 의사 다이어트 루틴 아침엔 대사 스위치를 켜고, 저녁엔 지방 저장을 막아요 아침 루틴 (대사 스위치 켜기) 하루 대사량을 올리는 아침 4단계 STEP 1 10~20분 가벼운 전신 근력운동 ✔ 근육 감수성 상승 ✔ 하루 대사량 증가 💡 운동이 싫다면? 따뜻한 물 샤워 후 찬물 샤워 1~3분 ✔ 노르에피네프린 증가로 식욕 억제 STEP 2 아메리카노 1잔 ✔ 지방산 동원률 증가 STEP 3 저당·고단백 아침 식사 예시 버터쉐이크 + 그릭요거트 또는 아보카도 ✔ 포만감 지속 ✔ 인슐린 안정 STEP 4 식사 간격 3~4시간 유지 ✔ 지방이 타는 공복 구간 확보 저는 당 0g, 단백질 17g 버터쉐이크를 애용해요 ㅎㅎ 포만감이 오래가서 공복 유지에 좋아요. 👉 컷슬린 버터쉐이크 보러가기 저녁 루틴 (뱃살 방지 + 회복) 자는 동안 뱃살을 막는 저녁 4단계 STEP 1 저녁은 6~7시 이전에 ✔ 밤 동안 인슐린 최소화 ✔ 복부 지방 저장 차단 STEP 2 단백질 20g + 채소 중심, 탄수화물은 소량 ✔ 혈당 안정 STEP 3 식후 20~30분 걷기 ✔ 식후 혈당 피크 완화 STEP 4 마그네슘 섭취 + 수분 보충 ✔ 수면 질 개선 ✔ 식욕 호르몬 안정 💡 단백질 다이어트 핵심 정리 [1] 살찌는 이유 : 인슐린 과자극 + 운동 부재 [2] 뱃살 빼는 핵심 : 인슐린 리듬 관리 + 식사 간격 [3] 근육 늘리는 핵심 : 단백질 섭취 타이밍 + 아침 근력운동 연말 전에 급하게 다이어트하다가 단백질만 많이 먹고 오히려 살찌지 마세요. 저당 단백질로 꼭 필요한 만큼만 채우고, 연말 다이어트 꼭 성공하세요! 💪🤍
정승은 원장님
마운자로 사용 중 체중이 잠시 정체될 때
마운자로를 사용하면서 체중이 줄다가 어느 시점부터 변화가 거의 없으면 약효가 떨어진 것은 아닌지 걱정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체중은 매일 일정한 속도로 감소하지 않습니다. 수분량, 배변 상태, 월경 주기, 식사량, 활동량 등의 영향을 받아 며칠 또는 몇 주 동안 비슷하게 유지될 수 있습니다. 체중계 숫자만 확인하기보다는 측정 조건을 일정하게 맞추고, 일정 기간의 흐름을 살펴보세요. 식사량이 지나치게 줄지 않았는지, 단백질 섭취와 일상 활동이 충분한지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체기가 왔다고 해서 임의로 용량을 올리거나 식사를 극단적으로 제한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체중 변화가 장기간 정체되거나 부작용이 지속된다면 처방 의료진과 치료 계획을 검토해 보세요. 치료 반응은 체중뿐 아니라 건강 상태와 부작용까지 함께 평가해야 합니다.
블루베리
위고비 주사 부위는 매번 똑같아도 될까요
위고비는 제품 설명에 따라 복부, 허벅지 또는 상완 부위에 피하주사하는 약물입니다. 주사를 놓을 때마다 같은 지점을 반복해서 사용하는 것은 피하고, 권장 부위 안에서 위치를 바꾸는 것이 좋습니다. 복부에 주사한다면 배꼽 바로 주변은 피하고 제품 설명서에 안내된 위치를 확인하세요. 피부가 붉거나 멍들었거나 아픈 곳, 상처가 있는 곳에도 주사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주사 부위에 약간의 불편감이 생길 수 있지만 심한 통증이나 지속적인 피부 반응이 나타난다면 의료진에게 문의해야 합니다. 주사 방법이 헷갈릴 때는 임의로 방법을 바꾸기보다 처방받은 의료기관이나 약사에게 사용법을 다시 확인하세요. 제품별 안내 사항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안전한 투약을 위해서는 주사 부위뿐 아니라 보관 방법과 투여 일정까지 정확하게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블루베리
일상에서 하는 설탕 섭취 조절 방법
본인이 먹는 식품의 설탕 첨가 유무와 첨가량을 알아두면 설탕 섭취량 조절에 도움이 된다. 제품에 부착된 영양성분표를 통해 설탕, 사탕수수 시럽, 옥수수 시럽 등 첨가된 설탕을 확인할 수 있다. 설탕은 보통 콜라 한 캔 41g(10 티스푼), 컵케이크 한 개 18g(4.5 티스푼), 케첩 한 스푼 당 설탕 1 티스푼, 흰 빵 한 조각 4분의1 티스푼만큼 첨가된다. 미국심장협회(AHA)에서는 설탕 섭취를 매일 전체 칼로리의 6% 이하로 제한할 것을 권고한다. 식품에 들어있는 첨가당과 과일, 채소 등에 함유된 천연당의 차이도 고려해야 한다. 가급적 천연당을 섭취하는 것이 건강에 더 낫다. 딸기, 바나나 등에는 과당이 들어있지만 비타민, 섬유질 등 기타 영양소가 함께 함유돼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는다. 미국 임상영양학회지에 게재된 연구에 의하면, 과일, 채소 주스는 관상 동맥 심장질환 위험을 높였지만 생과일, 생채소 속 과당은 그렇지 않았다. 설탕 섭취 제한이 어렵다면 적절한 대안을 찾으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크리스 에더튼 박사는 “설탕 제한이 설탕을 아예 섭취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라며 “설탕을 현명하게 선택해 섭취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만약 가장 큰 사이즈의 카페 음료를 즐겨 마셨다면 가장 작은 크기로 바꾸자. 음료 사이즈 변화만으로 설탕 섭취를 반 이상 줄일 수 있다. 설탕이 첨가되지 않은 무가당 차나 블랙커피를 고르는 방법도 있다. 평소 설탕이 첨가된 탄산음료를 많이 마신다면 레몬, 라임 등으로 맛을 낸 무가당 탄산수로 바꾸면 된다. 이온음료로 수분 섭취를 한다면 이온음료 대신 물을 마시는 게 좋다. 물을 섭취하면 하루 설탕 섭취량을 35g 정도 줄일 수 있다. 샐러드 드레싱은 ‘무지방’, ‘저지방’ 표시가 되어있어도 설탕이 함유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가급적 발사믹 식초, 레몬 또는 라임, 허브 등 향신료를 선택하는 게 좋다. 저당 무가당제품을 주로 섭취하는데요 잘 없을 경우는 사이즈를 줄이고 블랙커피도 마셔봐야겠네요 제일 순수한 물 마시기도 고려해야 되곘어요
메가망나뇽
단호박 라떼
주재료: 단호박 1/4개 (손질 후 약 100g~120g) 우유: 200ml (두유나 아몬드브리즈로 대체 가능) 단맛 조절용: 꿀 또는 연유 1~1.5큰술 (설탕이나 메이플 시럽도 좋아요) 기타: 소금 한 꼬집 (단맛을 극대화해 줍니다), 시나몬 가루(선택) 👩🍳 만드는 순서 1.단호박 손질하기 단호박은 딱딱하므로 전자레인지에 약 2~3분간 통째로 살짝 돌려주면 껍질을 쉽게 자를 수 있습니다. 반으로 갈라 씨와 속을 숟가락으로 깨끗이 파낸 뒤, 껍질을 깎아내고 적당한 크기로 썰어줍니다. (껍질을 완전히 벗겨야 라떼 색감이 노랗고 예쁘게 나와요.) 2.단호박 익히기 손질한 단호박을 찜기에 넣고 약 10~15분간 젓가락이 쑥 들어갈 때까지 푹 쪄줍니다. 시간이 부족할 때는 그릇에 담아 물을 살짝 뿌린 뒤 랩을 씌워 전자레인지에 4~5분간 익혀도 좋습니다. 3.단호박 퓨레 만들기 (믹서기 활용) 믹서기에 익힌 단호박, 우유 50ml, 꿀(또는 연유), 소금 한 꼬집을 넣고 곱게 갈아줍니다. 이때 단호박 퓨레를 넉넉히 만들어 밀폐용기에 담아두면, 바쁜 아침에도 우유만 부어 간편하게 라떼를 만들 수 있어요. 4.우유 데우기 & 합치기 냄비나 전자레인지에 남은 우유(150ml)를 따뜻하게 데워줍니다. (끓이지 말고 따끈한 정도가 좋습니다.) 컵에 만들어 둔 단호박 퓨레를 2~3큰술 듬뿍 넣고, 데운 우유를 부어가며 잘 저어줍니다. 5.마무리하기 기호에 따라 우유 거품을 풍성하게 올려주거나, 위에 시나몬 가루를 톡톡 뿌려주면 카페 부럽지 않은 단호박 라떼가 완성됩니다.
로블ㅎ
양송이 버섯탕
주재료: 양송이버섯 10개, 양파 1/4개, 대파 반 뿌리 선택 재료: 애호박 1/4개, 청고추 또는 홍고추 1개 (칼칼한 맛을 원할 때) 육수 재료: 다시마멸치육수(또는 쌀뜨물) 34컵 (약 700800ml) 양념 재료: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작은술, 소금 약간, 후춧가루 약간 🥣 만드는 방법 1.재료 손질하기 양송이버섯은 지저분한 겉면을 가볍게 털어내고, 너무 얇지 않게 0.5cm 정도 두께로 편으로 썰어줍니다. (식감을 살리려면 4등분으로 큼직하게 썰어도 좋습니다.) 양파와 애호박은 먹기 좋은 두께로 채썰거나 반달 모양으로 썰고, 대파와 고추는 어슷하게 썰어둡니다. 2.재료 볶기 (풍미 살리기) 냄비에 참기름 1작은술을 두르고 채썬 양파와 애호박을 넣어 중불에서 1~2분 정도 가볍게 볶아줍니다. (이 과정을 거치면 국물 맛이 더 고소해집니다.) 3.육수 부어 끓이기 준비한 다시마멸치육수(또는 쌀뜨물)를 붓고 팔팔 끓여줍니다. 국물이 끓어오르면 썰어둔 양송이버섯을 함께 넣어줍니다. 4.간 맞추기 및 감칠맛 더하기 국간장 1큰술과 다진 마늘 0.5큰술을 넣고 국물의 간을 맞춥니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기호에 맞게 조절합니다. 중약불로 줄여 버섯과 채소의 맛이 국물에 우러나도록 3~5분 정도 푹 끓여줍니다. 5.완성하기 불을 끄기 직전 어슷 썬 대파와 고추를 넣고, 마지막으로 후춧가루를 톡톡 뿌려주면 깔끔하고 시원한 양송이 버섯탕이 완성됩니다.
로블ㅎ
숙주 훈제오리볶음
필수 재료: 훈제오리 슬라이스 400g, 숙주 1봉지(약 300g), 부추 또는 대파 약간, 다진 마늘 1큰술 양념 재료: 간장 1.5큰술, 맛술 1큰술, 올리고당(또는 설탕) 0.5큰술, 후추 약간 (기호에 따라 굴소스 0.5큰술 추가 가능) 만드는 순서 1.재료 손질하기 숙주는 깨끗한 물에 씻은 후 체에 받쳐 물기를 빼줍니다. 부추나 대파가 있다면 먹기 좋은 크기(약 5cm 길이)로 썰어둡니다. 2.훈제오리 애벌 굽기 달궈진 팬에 훈제오리 슬라이스를 넣고 중불에서 노릇노릇하게 볶아줍니다. 훈제오리에서 나오는 기름이 많으므로, 기름이 너무 많다면 키친타월로 살짝 닦아내거나 덜어내어 주시면 담백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3.마늘 향 내기 고기가 어느 정도 익으면 다진 마늘 1큰술을 넣고 오리 기름에 마늘 향이 배도록 함께 살짝 볶아줍니다. 4.양념 간 하기 간장 1.5큰술, 맛술 1큰술, 올리고당 0.5큰술을 팬 가장자리에 둘러 넣고 훈제오리에 양념이 잘 베이도록 골고루 볶아줍니다. 5.숙주 넣고 빠르게 볶기 (가장 중요) 불을 센 불로 올린 뒤, 물기를 뺀 숙주와 부추(또는 대파)를 넣어줍니다. 숙주의 아삭한 식감을 살리기 위해 센 불에서 30초~1분 정도만 빠르게 뒤적이며 볶아준 뒤 불을 끕니다. (오래 볶으면 숙주에서 물이 많이 나오고 숨이 죽어 아삭함이 사라집니다.) 6.마무리하기 마지막으로 후추를 톡톡 뿌려 마무리하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머위 솥밥
주재료: 쌀 2컵, 머위대(또는 머위) 한 줌 (약 150g~200g) 밥물: 물 2컵 (쌀과 동량 또는 평소 솥밥 물 양보다 살짝 적게) 양념장: 진간장 2큰술, 참기름 1큰술, 고춧가루 약간, 송송 썬 쪽파(또는 부추), 통깨 (선택) 표고버섯이나 약간의 고기(다진 소고기나 베이컨 등)를 함께 넣으면 감칠맛이 더욱 살아납니다. 🥣 만드는 법 1. 쌀 불리기 쌀은 깨끗이 씻은 뒤 약 30분~1시간 정도 불려두고 체에 받쳐 물기를 뺍니다. 2. 머위대 손질 및 데치기 머위대의 양쪽 끝을 다듬고, 끓는 물에 소금 1큰술을 넣고 5~6분 정도 굵기에 따라 삶아줍니다. 삶은 머위대는 찬물에 헹군 뒤, 질긴 껍질을 벗겨내고 먹기 좋은 크기(약 1cm 정도 길이)로 송송 썰어줍니다. 팁: 쓴맛이 너무 강한 것이 싫다면 데친 머위를 찬물에 잠시 담가두었다가 사용하세요. 3. 솥에 안치기 솥(또는 무쇠솥, 뚝배기)에 불린 쌀을 넣고, 동량의 물(쌀 2컵 기준 물 2컵)을 부어줍니다. 손질해 둔 머위대를 쌀 위에 골고루 올려줍니다. (버섯이나 고기를 추가할 경우 이때 함께 넣습니다.) 4. 밥 짓기 센 불에서 솥을 올려 끓이기 시작합니다. 밥물이 끓어오르고 바글바글 기포가 생기면, 약불로 줄인 후 12~15분간 뜸을 들이듯 익혀줍니다. 불을 끄고 약 5~10분간 뜸을 들여야 밥이 찰지고 맛있어집니다. 5. 양념장 만들기 & 비벼 먹기 밥이 되는 동안 분량의 재료(진간장, 참기름, 고춧가루, 쪽파, 통깨)를 섞어 맛있는 양념장을 만듭니다. 완성된 머위솥밥을 주걱으로 골고루 섞어 그릇에 담고, 양념장을 곁들여 비벼 드시면 됩니다. 💡 추가 팁: 머위대 대신 부드러운 머위잎을 잘게 썰어 밥에 얹어 지어도 향긋한 봄·여름철 별미 솥밥이 됩니다
로블ㅎ
미나리대 해독주스
1. 준비 재료 (1~2인분 기준) 주재료: 미나리대 (줄기 위주로 한 줌 / 약 50~70g) 단맛 및 중화 재료: 사과 반 개 (또는 오렌지 반 개, 파인애플 약간) 부재료 (선택): 오이 반 개, 레몬즙 약간 수분: 물 또는 코코넛 워터 종이컵 기준 반 컵 (약 100ml) 2. 만드는 순서 1.미나리 세척하기 미나리는 잎과 줄기 사이사이를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흙과 이물질을 제거합니다. (식초를 희석한 물에 5분 정도 담갔다 헹구면 더욱 좋습니다.) 2.손질하기 미나리는 질긴 섬유질이 많으므로 믹서기에 갈기 좋게 3~5cm 정도 크기로 썰어줍니다. 사과(와 오이)는 깨끗이 씻은 뒤 믹서에 잘 갈릴 수 있도록 적당한 크기로 깍둑썰기합니다. (사과 껍질째 사용해도 좋습니다, 단단한 씨는 제거하세요.) 3.갈기 (또는 착즙하기) 믹서기 사용 시: 썰어둔 미나리대, 사과, 준비한 물(또는 코코넛 워터)을 넣고 건더기가 거의 남지 않도록 곱게 갈아줍니다. 착즙기 사용 시: 미나리대와 사과, 오렌지 등을 번갈아가며 넣고 즙만 추출해 마셔도 깔끔합니다. 4.마무리 기호에 따라 레몬즙을 몇 방울 떨어뜨리면 상큼함이 더해져 미나리의 쓴맛을 줄여줍니다.
로블ㅎ
참치 죽
넣는 재료에 따라서 죽이 달라집니다 참치를 냄비에 넣고 야채와 같이 볶아줍니다 밥과 물을 부어 끓입니다 다 익으면 식힙니다 식으면 믹서기에 넣고 갈아줍니다 다시 끓여서 먹을만큼 냉동실에 넣어 줍니다
k2023
훈제요리 양배추 찜
양배추는 한 입 크기로 큼직하게 썰고, 팽이버섯은 밑동을 잘라 가닥가닥 찢어주기 2. 전자레인지용 용기 바닥에 양배추를 넓게 깔기 3. 양배추 위에 기름기가 적당한 훈제오리와 팽이버섯을 차곡차곡 올려주기 4. 뚜껑(또는 랩을 씌우고 구멍 뚫기)을 닫고 전자레인지에 3분 30초~4분간 돌리면 완성
송쩡
생야채 비빔밥
1 상추 깻잎 씻고 물기 털고 썰어주세요 2 양배추 오이 당근 가늘게 채 썰어준비 3양념장 만들기 고추장 1큰술, 매실청(또는 올리고당) 1큰술, 식초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0.5큰술 4계란 후라이 준비 5 큰볼에 야채넣고 후라이넣고 양념장은 간을 보며 조절해 비벼드세요
송쩡
무생채 비빔밥
1 무 1/3 개 껍질 벗기고 채썰기 2 썬무에 소금0.5, 설탕1넣고 버무리기 3 물기가 생기면 물기짜기 4 무에 고추가루 버무리기 5식초2 다진마늘1 액젓1 올리고당 또는 매실청1 넣고 버무리기 6 계란후라이 만들어 7 밥에 무생채 계란후라이 참기름1 고추장1넣고 비벼드세요
송쩡
홍합 스튜
주재료: 홍합 1kg (신선한 것), 모차렐라 치즈 11.5컵, 올리브오일 3큰술, 마늘 5쪽 (편 썰기), 페페론치노 (또는 청양고추) 34개 부재료: 양파 1/2개 (채 썰기), 방울토마토 5~6개 (반으로 자르기), 통조림 홀토마토 또는 토마토소스 1컵 (약 200ml), 화이트 와인 1/2컵 (또는 맛술, 생략 가능), 바질이나 파슬리 약간 (선택) 🍳 조리 순서 1. 홍합 손질하기 홍합에 붙어 있는 족사(실 같은 수염)를 잡고 껍질 바깥쪽 방향으로 당겨서 제거합니다. 지저분한 이물질은 솔이나 거친 수세미로 깨끗이 씻은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빼줍니다. 2. 향신 채소 볶기 달군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편 썰어둔 마늘과 페페론치노를 넣고 약불에서 볶아 향을 냅니다. 마늘이 노릇해지면 채 썬 양파를 넣고 투명해질 때까지 함께 볶아줍니다. 3. 홍합 볶고 와인 붓기 손질한 홍합을 팬에 넣고 센 불에서 1~2분 정도 골고루 볶아줍니다. 화이트 와인을 붓고 알코올이 날아가도록 뚜껑을 덮어 1~2분간 끓여 홍합을 살짝 입혀줍니다. 4. 토마토소스 넣고 끓이기 홍합이 입을 벌리기 시작하면 토마토소스(또는 홀토마토)와 반으로 썬 방울토마토를 넣습니다. 소스가 골고루 섞이도록 저어준 뒤, 중불에서 3~5분 정도 끓여 깊은 맛이 우러나오게 합니다. (홍합 자체에서 국물이 우러나오므로 따로 물을 많이 넣지 않아도 됩니다.) 5. 치즈 올리고 완성하기 국물이 걸쭉하게 어우러지면 모차렐라 치즈를 홍합 위에 골고루 듬뿍 뿌려줍니다. 팬 뚜껑을 덮고 치즈가 완전히 녹을 때까지 약 2~3분간 뜸을 들입니다. 마지막에 파슬리가루나 바질을 살짝 뿌려주면 더욱 먹음직스럽습니다. 💡 맛있게 먹는 팁 진한 토마토 국물에 바게트 빵이나 식빵을 찍어 먹거나, 남은 국물에 파스타 면을 삶아 비벼 먹어도 정말 맛있습니다.
로블ㅎ
도라지 해산물냉채
깐 도라지: 150g 해산물 (오징어 ½마리, 새우 5~6마리, 혹은 전복 등 취향껏) 부재료: 오이 ½개, 파프리카(빨강·노랑) 약간씩 (채 썰기 좋은 채소 활용) 도라지 쓴맛 제거용: 소금 1큰술, 설탕 1큰술, 식초 1큰술 냉채 소스(겨자장 또는 새콤달콤 초고추장 양념): 겨자 소스 기준 (냉채에 잘 어울립니다): 연겨자: 1~1.5큰술 간장: 1큰술 식초: 2~3큰술 알룰로스 (또는 매실액): 2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소금: 약간 (간 맞추기) 참기름 또는 연유·잣소스 약간 (선택) 매콤새콤 초고추장 스타일을 원하실 때: 고추장 1큰술, 고춧가루 1큰술, 식초 2큰술, 설탕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레몬즙 약간 👩🍳 조리 순서 1. 도라지 쓴맛 제거하기 (가장 중요) 도라지는 먹기 좋은 두께로 길쭉하게 찢거나 채 썰어줍니다. 볼에 도라지를 담고 소금, 설탕, 식초를 각각 1큰술씩 넣은 뒤, 손으로 바락바락 주물러 줍니다. 끈적한 진액과 아린 쓴맛이 빠져나오면 찬물에 여러 번 헹궈낸 뒤 물기를 꽉 짜줍니다. (더 아삭하게 먹고 싶다면 찬물에 10~20분 정도 담갔다 건져도 좋습니다.) 2. 해산물 손질 및 데치기 오징어는 껍질을 벗기고 안쪽에 격자무늬(다이아몬드 칼집)를 낸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새우는 껍질과 내장을 제거하고 준비합니다.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새우와 오징어를 살짝 데쳐냅니다. (오징어는 질겨지지 않게 1분 내외로 살짝만 데친 후 건져 찬물에 헹구지 않고 자연스럽게 식혀줍니다.) 3. 부재료 준비 오이와 파프리카는 도라지와 비슷한 길이로 곱게 채 썰어줍니다. (오이는 물기가 생기기 쉬우므로 씨 부분을 제거하고 채 썰면 좋습니다.) 4. 냉채 소스 만들기 분량의 재료(연겨자, 식초, 설탕, 간장, 다진 마늘 등)를 골고루 섞어 냉채소스를 완성합니다. 팁: 연겨자는 멍울이 지지 않도록 소량의 따뜻한 물에 먼저 개어준 뒤 다른 양념과 섞어주면 좋습니다. 5. 버무리기 큰 볼에 물기를 뺀 도라지, 데친 해산물(오징어·새우), 채 썬 오이와 파프리카를 넣습니다. 만들어둔 냉채 소스를 한 번에 다 넣지 말고 80% 정도만 먼저 넣은 후, 가살가살 가볍게 버무려 간을 맞춥니다. 부족한 간은 소스로 맞추고, 마지막에 통깨나 잣가루를 살짝 뿌려내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필수 영양소 관리하면 혈당 조절에 도움 됩니다
인도 자이푸르 국제건강관리연구소 다야 크리샨 망갈 박사팀은 1998년부터 2023년 사이에 게재된 연구 문헌 132가지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5만2501명의 당뇨병 환자의 필수 영양소 결핍 여부를 조사했다. 필수 영양소에는 비타민, 무기질, 전해질이 포함됐다. 연구 결과, 당뇨병 환자는 인슐린 분비와 민감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비타민 D 결핍이 전체 필수 영양소 결핍 중 60.5%로 가장 흔했다. 필수 영양소 결핍을 관리하면 혈당 조절은 물론 합병증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연구팀은 “특정 영양소가 당뇨병 발생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이해하면 맞춤형 식사 또는 치료를 통해 당뇨병을 예방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비타민D는 인슐린 저항성을 낮춰 당뇨 환자의 혈당 관리에 도움을 준다. 몸속 칼슘과 인 흡수를 촉진해 골절 위험이 높은 당뇨 환자의 뼈를 튼튼하게 만드는 효과도 있다. 또한 영양제를 복용하더라도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균형 잡힌 식사, 규칙적인 운동, 상태에 맞는 당뇨 약 복용이다. 이 연구는 ‘영국의학저널: 영양 예방 및 건강(BMJ Nutrition Prevention & Health)’에 최근 게재됐다. 필수 영양소들도 잘 챙겨봐야 겠습니다 주로 비타민d결핍이 많다고 하는데 영양제로 보충하면 좋겠네요 영양제 보충하면서 식사와 운동 같이 챙기기 해보세요
메가망나뇽
소식으로 혈당관리 하세요
소식을 꾸준히 하면 몸에서 칼로리 소모를 적게 하려는 항상성이 생깁니다. 항상성이 생긴 상태에서 갑자기 다시 음식 섭취량을 늘리면 혈당 조절이 잘 안 될 수 있습니다. 섭취하는 음식 종류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탄수화물 등 단당류 섭취량이 늘어나면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했다가 이후 인슐린이 과분비되면서 혈당이 급격하게 떨어집니다. 이렇듯 혈당 변동성이 커지는 상황이 반복되면 합병증 위험이 높아집니다. 따라서 식사량을 갑자기 바꾸지 말기를 권합니다. 당뇨병 환자가 소식하는 것은 좋지 않은 식습관입니다. 소식을 하면 적절한 영양 공급이 안 돼 지방, 체중이 빠질 뿐 아니라 근육 손실까지 일어납니다. 근육은 신체에서 혈당을 가장 많이 소모하는 기관이라서 근육이 빠지면 그로 인한 혈당 악화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본인의 활동량을 고려해 적절한 양을 섭취하고, 가급적 탄수화물:단백질:지방을 4:3:3으로 구성한 식단을 지키도록 하세요. 소식하다가 양을 늘리는것이 좋지 않네요. 단백질, 야채와 탄수화물 적정량 지방 적정량으로해서 식단을 잘 챙겨야겠어요 오래도록 지속할수 있게 생활속에서 잘 지켜주시길 바래요
메가망나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