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함 가득 맛보로 소보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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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시금치 호두 샐러드
재료: 시금치, 딸기, 호두, 페타치즈, 발사믹 식초. 재료를 씻어 담고 발사믹 드레싱을 뿌려요. 새콤함과 고소함이 어울립니다.
열정남자
부드럽고 고소한 두부계란말이 레시피
두부를 넣어 담백하고 부드럽게 즐길 수 있는 두부계란말이에요. 따뜻할 때 먹으면 두부의 고소함과 계란의 부드러운 식감이 잘 어우러져요. 밥반찬으로도 좋고, 아침에 간단히 단백질을 챙기고 싶을 때도 추천하는 메뉴에요 재료 두부 150g, 계란 3개, 당근 약간, 대파 약간, 소금 2꼬집, 식용유 약간 만드는방법 1. 두부 물기 제거하기 두부를 면포나 키친타월로 감싸 물기를 빼고 포크로 곱게 으깨주세요. 물기가 많으면 계란말이가 쉽게 부서질 수 있어요. 2. 계란물 만들기 계란 3개를 풀고 으깬 두부와 잘게 다진 당근, 대파, 소금을 넣어 골고루 섞어주세요. 3. 약불에서 돌돌 말기 팬에 기름을 얇게 두르고 계란물을 얇게 부어주세요. 가장자리가 익기 시작하면 조금씩 말고, 남은 계란물을 나누어 부어가며 반복해 주세요. 4. 익혀서 썰기 말아 놓은 계란말이를 약불에서 굴려가며 속까지 충분히 익혀주세요. 잠시 식힌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썰면 완성입니다. & 맛있게 만드는 팁 & * 두부 물기를 충분히 빼기: 계란말이가 질척해지거나 부서지는 것을 줄여줘요. * 약불 유지하기: 겉이 타지 않고 속까지 골고루 익어요. * 간은 담백하게: 간장이나 케첩을 곁들여도 맛있어요. * 채소 활용하기: 양파나 부추를 잘게 다져 넣어도 잘 어울려요.
워니s
오이참치샐러드 레시피
만드는 방법이 간단하다. 세척한 오이 1∼2개를 먹기 좋게 자른 뒤 볼에 넣고 기름을 뺀 참치 한 캔을 넣는다. 여기에 그릭요거트 2큰술 또는 마요네즈 1~2큰술, 레몬즙 약간, 후추를 넣고 가볍게 버무리면 완성된다. 기호에 따라 양파나 옥수수, 삶은 달걀을 추가하면 맛이 더 풍부해진다. 완성된 샐러드는 그대로 먹어도 좋지만 샌드위치 속재료 등에 활용해도 좋다. 통밀빵을 살짝 구운 뒤 오이참치 샐러드를 넉넉히 올리고 양상추와 토마토를 더한 뒤 빵을 덮으면 간단한 샌드위치가 완성된다. 또 또르띠야에 채소와 함께 말아 랩으로 만들거나 베이글, 크루아상 속재료로 활용해도 잘 어울린다. 샐러드겸 샌드위치의 속재료가 되는 레시피예요 수분가득한 오이와 참치가 들어가서 든든하고 맛있게 먹을수 있겠어요 통밀 빵, 통밀 또띠아를 사용해서 든든한 샌드위치와 랩으로 한끼 챙길수도 있겠어요
메가망나뇽
강된장 두부비빔밥
• 주재료: 두부 1모, 밥 1공기, 상추 또는 깻잎 5장, 부추 약간, 달걀노른자 1개 • 강된장 소스: 된장 1큰술, 고추장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알룰로스(또는 올리고당) 0.5큰술, 물 3큰술 • 만드는 법: 1. 두부 수분 날리기: 두부를 칼등으로 으깬 후, 기름을 두르지 않은 마른 팬에 올립니다. 중불에서 달달 볶아 수분을 완전히 날려 고슬고슬한 소보로 상태로 만듭니다. 2. 소스 볶기: 수분이 날아간 두부에 준비한 강된장 소스를 넣고 양념이 잘 배도록 1~2분간 더 볶아줍니다. 3. 그릇에 담기: 그릇에 밥을 깔고 채 썬 상추, 깻잎, 부추를 둘러 담습니다. 4. 완성: 가운데에 볶은 두부 소보로를 듬뿍 올리고 달걀노른자를 얹어 마무리합니다.
송쩡
두부저염쌈장
• 재료: 두부 1모, 양파, 양송이버섯, 다진 마늘, 고추, 집된장, 아몬드 • 만드는 법: 1. 물기를 제거한 두부를 으깬 뒤, 냄비에 볶아 수분을 날립니다. 2. 다진 양파, 양송이버섯, 마늘, 고추를 넣고 함께 볶습니다. 3. 채소가 익으면 집된장과 다진 아몬드를 넣어 고소함을 더하며 볶아 완성합니다. 4. 밥에 비벼 먹거나 양배추 쌈에 곁들여 먹습니다
송쩡
무설탕 다크초콜릿 코팅 씨앗 스낵
초콜릿의 달콤함과 씨앗의 고소함을 즐겨요. 씨앗류의 불포화지방과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요. 무설탕 제품도 총탄수화물을 확인하세요.
팔망미인
무가당 검은깨 스낵
검은깨 특유의 진한 고소함이 매력적이에요. 불포화지방과 식이섬유를 섭취할 수 있어요. 설탕이나 물엿이 첨가됐는지 확인하세요.
팔망미인
비타민 E가 풍부한 아몬드!
🌰 비타민 E가 풍부한 아몬드! 아몬드에는 비타민 E와 식이섬유, 불포화지방산이 들어 있어요. 포화지방이 많은 간식 대신 적당량 섭취하면 콜레스테롤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설탕을 입힌 제품보다 무염 아몬드를 선택해 보세요. 한줄 총평 : 영양과 고소함을 함께 챙기는 견과류예요!
팔망미인
비오는 날 혈당관리
1. '실내 활동량'으로 운동 공백 채우기 비가 오면 야외 산책이나 운동이 어려워 활동량이 급격히 줄어듭니다. 식후 30분~1시간 사이에 실내에서 몸을 움직여 주어야 합니다. • 실내 가벼운 운동: 유튜브를 보며 실내 스트레칭, 제자리 걷기, 실내 자전거 타기 등을 최소 20~30분간 실천합니다. • 가사 활동 활용: 식사 후 바로 눕지 않고 설거지, 집안 청소, 정리 정돈을 하며 몸을 움직이는 것도 혈당을 낮추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2. 비오는 날 '단골 간식' 주의하기 비가 오면 부침개, 짬뽕, 수제비, 칼국수 같은 탄수화물 위주의 음식을 찾기 쉽습니다. 이러한 음식들은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는 주범입니다. • 부침개가 먹고 싶을 때: 밀가루 양을 최소화하고, 대신 두부, 달걀, 팽이버섯, 양배추, 부추, 오징어 등을 가득 넣어 단백질과 식이섬유 중심의 부침개를 만들어 드세요. • 따뜻한 국물이 당길 때: 밀가루 면(칼국수, 소면) 대신 천사채, 곤약면, 두부면을 활용하고, 국물은 나트륨 함량이 높으므로 가급적 건더기 위주로 섭취합니다. 3. 기분 관리와 스트레스 조절 흐린 날씨는 멜라토닌 분비를 변화시켜 우울감이나 식욕을 돋우는 호르몬을 자극할 수 있습니다. • 가짜 배고픔 구별: 비가 와서 입이 심심하거나 우울할 때 생기는 기분 탓인 배고픔인지 확인하고, 간식이 당길 때는 따뜻한 보리차나 녹차를 마셔보세요. • 실내 조명 밝게 유지: 집안 조명을 밝게 켜두어 날씨로 인한 침침함과 우울감을 줄이는 것이 폭식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송쩡
시래기국
• 재료: 삶은 시래기 적당량, 파, 청양고추, 홍고추, 통들깨 분말 2큰술, 육수 • 만드는 법: 1. 준비한 육수에 손질한 시래기를 넣고 팔팔 끓여줍니다. 2. 썰어둔 파와 청양고추, 홍고추를 넣어 칼칼한 맛을 더합니다. 3. 마지막에 통들깨 분말 2큰술을 넣어 고소함을 살려 마무리합니다.
송쩡
성시경의 양상추 볶음 레시피
1 식용유를 두른 웍에 손가락 한 마디 크기로 썬 파를 먼저 굽고, 간장 한 큰술을 더해 향을 낸다. 여기에 먹기 좋게 찢은 양상추를 넣어 함께 볶는다. 성시경은 쥐똥고추를 더하면 풍미가 살아난다며 추가를 권했다. 2. 불을 줄인 뒤 굴소스 한 큰술을 넣어 양념이 고루 배도록 익히고, 양상추는 절반 정도 숨이 죽을 때까지만 가볍게 볶는 것이 포인트. 마지막으로 참기름을 더해 마무리한다. 3. 파기름과 굴소스의 조합으로 깊은 감칠맛을 살린 이 메뉴는 밥 반찬으로도 손색없는 다이어트 레시피. 성시경은 해외에서 맛볼 법한 중식 스타일 반찬이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성시경씨의 슬림한 모습이 요즘 많이 보이는데요 다이어트 레시피로 여러가지가 있어서 활용하기가 좋아요 수분가득한 양상추로 맛있게 만들어 먹고 싶네요
메가망나뇽
해산물 가득 볶음라면
라면사리 1개, 오징어 50g, 새우살 40g, 양배추 40g, 양파 30g, 당근 10g, 부추10g, 간장 1 작은 술, 맛술 1 작은 술, 두반장 1/2 작은 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식용유 1 작은 술 1. 오징어는 7cm*0.7cm 길이로 먹기 좋게 썬다. 2. 양배추와 양파는 한입 크기로 썰고, 당근은 반달썰기 한다. 3. 부추는 5cm 길이로 자른다. 4. 끓는 물에 라면을 삶아 찬물에 헹궈 체에 건져 둔다. 5.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새우와 오징어를 넣고 볶다가 양배추, 양파, 당근을 넣고 소금, 후추로 간을 한다. 6. 채소가 익으면 삶아 둔 라면을 넣고 볶다가 간장, 맛술, 두반장을 넣고 간을 한다. 7. 부추를 넣어 살짝 볶은 후 그릇에 담아낸다. Tip. 오징어, 새우살은 냉동 제품이나 해물 모둠으로 대체할 수 있다.
로블ㅎ
우렁두부쌈밥
쌈 채소 & 밥 양배추 1/4통, 케일(또는 상추, 호박잎) 6~8장, 현미곤약밥 1공기 저염 두부쌈장 자숙 우렁이 100g, 두부 1/2모(150g), 양파 1/4개,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 쌈장 양념 된장 2큰술, 고추장 0.5큰술, 알룰로스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들기름(또는 참기름) 1큰술, 물 50ml, 들깨가루 1큰술(선택) 조리 순서 1. 쌈 채소 찌기 (전자레인지 5분) 1. 양배추는 심지를 자르고 한 잎씩 뜯어 깨끗이 씻습니다. 케일도 흐르는 물에 씻어줍니다. 2. 전자레인지 전용 용기에 양배추와 케일을 넣고 물 3~4큰술을 뿌린 뒤, 뚜껑을 살짝 닫아 전자레인지에 4~5분간 돌려 부드럽게 찝니다. 3. 찐 채소는 찬물에 살짝 헹궈 아삭함을 살리고 체에 걸러 물기를 빼둡니다. 2. 고단백 우렁 두부쌈장 만들기 1. 재료 손질: 우렁이는 밀가루나 천일염을 살짝 넣어 바락바락 씻은 뒤 물기를 뺍니다. 두부는 칼등으로 으깨고, 양파, 대파, 청양고추는 잘게 다집니다. 2. 야채 볶기: 뚝배기나 팬에 들기름 1큰술을 두르고 다진 대파와 마늘, 양파를 넣어 중불에서 달달 볶아 향을 냅니다. 3. 양념과 두부 졸이기: 양파가 투명해지면 된장 2큰술, 고추장 0.5큰술, 알룰로스 1큰술, 물 50ml를 넣고 잘 풀어줍니다. 보글보글 끓으면 으깬 두부를 넣고 중약불에서 수분을 날리며 3분간 졸입니다. 4. 우렁이 넣고 마무리: 국물이 자작해지면 손질한 우렁이와 청양고추를 넣고 2분간 더 볶아준 뒤, 불을 끄고 들깨가루를 섞어 고소함을 더합니다. (우렁이는 마지막에 넣어야 질겨지지 않습니다.) 5.편하게 싸 먹기
송쩡
사무실에 가득한 군것질거리… 조금 먹는 건 괜찮겠지?
혈당은 섭취량에 대한 신체 반응으로, 소량씩 나누어 먹는 것이 한 번에 많이 먹는 것보다 혈당 상승폭이 더 적습니다. 다만, 혈당 관리 목적으로 한 시간에 과자 한두 조각씩 계속 먹는 방법을 지속적으로 권하기는 어렵습니다. 대부분의 과자류는 소량이어도 열량이 매우 높아 조금씩 집어 먹다보면 본인도 모르게 총 섭취량이 늘어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정 간식 하나의 혈당 영향만 보는 것이 아니라 하루 전체 섭취량과 식사 패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섭취하려는 과자 등 간식의 영양정보를 확인해 가급적 건강한 선택을 하는 게 좋으며 간식으로 섭취한 열량만큼 하루 전체 섭취열량을 조절해야 합니다. 종류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그나마 당분 함량이 적은 일반 크래커 6~7조각(크래커 한 봉 정도)은 100kcal 내외의 열량을 냅니다. 이는 밥 3분의 1 공기와 맞먹는 열량이므로 다음 끼니에서 밥을 그만큼 덜 먹는 식으로 조절하세요. 직장에서 간식을 찾는 이유가 허기인지 습관적인 반복인지도 구분할 수 있어야 합니다. 배고파서 먹는 간식이라면 다음 식사까지 포만감을 유지할 수 있도록 단백질, 섬유질 등 포만감이 오래 가는 영양소들로 간식을 구성하세요. 입이 심심해서 습관적으로 간식을 찾는다면 과자를 찾기보다 물을 먼저 마셔보세요. 간식의 유혹도 이겨내고 갈증을 배고픔으로 착각하는 것도 방지할 수 있습니다. 간식 섭취량은 하루 총 섭취량의 10~20% 내외로 정해두는 게 좋은데요. 간식이라도 우유, 과일 등 다양한 영양소를 고루 포함한 균형 잡힌 종류로 섭취하는 게 바람직합니다.
로블ㅎ
팽이버섯 유부피자
도우 및 베이스 사각 유부피 4장, 팽이버섯 1/2봉지, 달걀 1개 토핑 재료 닭가슴살 50g, 양파 1/4개, 파프리카 약간, 모짜렐라 치즈 30g(한 줌) 소스 시판 무가당(또는 저칼로리) 토마토 소스 2큰술, 파슬리 가루 약간 조리 순서 1. 유부 도우 만들기: 사각 유부피는 국물을 꽉 짜서 반으로 갈라 넓게 펼쳐줍니다. 2. 버섯 도우 준비: 팽이버섯은 밑동을 자르고 잘게 찢은 뒤, 달걀 1개를 풀은 달걀물에 적셔줍니다. 3. 팬에 깔기: 에어프라이어 전용 용기(또는 종이호일 위)에 펼친 유부피를 겹쳐 깔고, 그 위에 달걀물 입힌 팽이버섯을 평평하게 올려 '치즈 크러스트 도우' 형태를 만듭니다. 4. 토핑 올리기: 도우 위에 저칼로리 토마토 소스를 얇게 바르고 다진 양파, 파프리카, 잘게 찢은 닭가슴살을 얹은 뒤 모짜렐라 치즈를 가득 덮어줍니다. 5. 굽기: 에어프라이어에 넣고 180℃에서 8~10분간 치즈가 노릇하게 녹을 때까지 구워 완성합니다.
송쩡
닭가슴살 당근 파스타 만들기
재료 당근 350g, 닭 가슴살 100g, 올리브오일 1큰 술, 레몬즙 1/2큰 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1작은 술, 스테비아 약간, 소금 약간, 후추 약간, 파슬리(건) 약간 레시피 1. 닭 가슴살은 포를 뜨듯 얇게 슬라이스해 올리브오일 1/2큰 술, 소금, 후추를 약간 넣고 30분 정도 재운다. 2. 프라이팬에서 닭 가슴살을 앞뒤가 노릇노릇하게 굽는다. 3. 당근은 껍질을 벗기고 채칼로 국수 모양으로 길게 썬 후, 소금을 약간 넣고 10분 정도 절인 뒤 물기를 꼭 짠다. 4. 3의 당근에 올리브오일 1큰 술, 레몬즙 1/2큰 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1작은 술, 스테비아를 약간 넣고 골고루 무친다. 5. 그릇에 당근을 담고 닭 가슴살을 올린 후 파슬리를 뿌려 담아낸다. 닭가슴살 말고도 계란, 소고기, 두부 같은 단백질 교대할수 있을거 같네요 당근 가득 넣어서 식감과 맛, 건강에도 참 좋을거 같아요 홀그레인 머스터드는 당질 함량이 낮아 당뇨병 환자가 곁들여 먹기 좋다고 하네요
메가망나뇽
도토리묵
• 도토리 가루: 1컵 • 물: 5컵 (찰진 맛) 또는 6컵 (부드러운 맛) • 소금: 1/3~1티스푼 (밑간용) • 참기름 또는 들기름: 1큰술 (고소함과 부드러운 윤기) 도토리묵 쑤는 법 (4단계) 1. 가루 풀기 및 불리기 냄비에 도토리 가루 1컵과 물 5~6컵, 소금 1/3스푼을 넣고 덩어리가 없도록 거품기로 잘 풀어줍니다. 가루를 섞은 후 30분~1시간 정도 그대로 불려두면 훨씬 더 쫄깃한 묵이 됩니다. 2. 강불에서 저으며 끓이기 냄비를 강불에 올리고 바닥이 눌어붙지 않도록 주걱으로 끊임없이 저어줍니다. 잠시만 방치해도 덩어리가 지거나 탈 수 있으므로 한 방향으로 계속 젓는 것이 중요합니다. 3. 약불로 줄여 뜸 들이기 (핵심) 물 온도가 오르면서 순식간에 풀처럼 몽글몽글해지고 묵직해지기 시작합니다. 이때 바로 약불로 줄인 뒤, 참기름(또는 들기름) 1큰술을 넣고 10분 이상 득득 저어가며 뜸을 들여줍니다. 뜸을 오래 들일수록 묵에 탄력이 생겨 탱글탱글해집니다. 주걱으로 떠보았을 때 흐르지 않고 툭 툭 무겁게 떨어지는 농도가 되면 불을 끕니다. 4. 용기에 담아 굳히기 묵이 식으면 굳어서 모양 잡기가 어려우므로 뜨거울 때 즉시 준비한 유리 용기나 사각 틀에 부어줍니다. 윗면을 평평하게 다진 뒤 상온에서 4~5시간 혹은 냉장고에서 2시간 정도 완전히 식혀 굳힙니다.
송쩡
감칠맛 가득 시원한 ‘나박김치
콜라비 1개, 알배기 배추 1개, 굵은 소금 1/3컵, 쪽파 80g, 마늘 10알, 생강 1조각, 스테비아 약간 1. 콜라비는 껍질을 벗긴 후 나박썰기(얇고 네모나게 써는 방식)를 한다. 2. 알배기배추는 밑동을 자른 후 콜라비와 같은 크기로 썬다. 3. 쪽파는 4cm 길이로 썬다. 4. 홍고추는 어슷 썬다. 5. 콜라비와 알배기배추에 소금을 넣고 15분 정도 절인다. 6. 절인 콜라비와 알배기배추를 가볍게 헹군 후 물기를 제거한다. 7. 마늘은 슬라이스, 생강은 채를 썰어 베보자기에 넣는다. 8. 밀폐용기에 콜라비와 배추를 담고 쪽파, 홍고추, 마늘, 생강을 넣고 물을 붓는다. 9. 소금과 스테비아를 넣고 간을 한 후 실온에서 숙성 시킨 후 냉장고에 보관한다.
로블ㅎ
숙주 잔치국수
• 재료: 숙주 두 줌 가득, 멸치 다시마 육수용 팩, 대파, 당근, 달걀 1개 • 간 맞추기: 다진 마늘 0.5스푼, 국간장 또는 참치액 1스푼, 소금 약간 • 만드는 법: 1. 냄비에 물을 붓고 멸치 다시마 팩을 넣어 깊은 맛의 육수를 우려냅니다. 2. 육수가 끓는 동안 고명으로 올릴 대파와 당근을 채 썰고, 달걀은 지단을 부치거나 풀어놓습니다. 3. 깨끗이 씻은 숙주는 물기가 있는 상태로 전자레인지용 용기에 담아 3분간 돌려 숨을 살짝 죽여줍니다. 4. 우려낸 육수에 다진 마늘과 국간장으로 간을 맞춘 뒤 대파와 당근을 넣어 한소끔 끓입니다. 5. 그릇에 전자레인지로 익힌 숙주를 면처럼 깔고, 그 위에 끓여낸 뜨거운 육수를 부어준 뒤 달걀 지단을 올려 마무리합니다.
송쩡
바다 향 가득 부드럽고 촉촉한 ‘매생이 달걀말이’
달걀 4개, 매생이 30g, 물 약간, 식용유 약간 1. 매생이는 볼에 담긴 물에 넣어 손으로 휘휘 흔들며 씻고 고운체에 밭쳐 물을 뺀다(3~4회 반복). 2. 달걀은 알끈을 제거하고 골고루 젓는다. 3. 달걀 물을 이등분한 후 한쪽에 매생이를 넣어 잘 섞는다. 4.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른 후 매생이를 푼 달걀 물을 부어가면서 달걀말이를 만든다. 5. 매생이를 풀지 않은 달걀 물을 팬에 올린 후 4의 달걀말이를 올리고 달걀 물을 부어가면서 돌돌 만다. 6.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그릇에 담아낸다.
로블ㅎ
혈당 걱정 없이 챙겨 먹는 삼계탕 만들기
재료&레시피(1인분) 삼계탕용 닭 1마리(5~6호), 현미 찹쌀 3숟가락, 건대추 4알, 깐 마늘 10알, 수삼 1뿌리, 삼계탕용 약재 약간, 대파 1/2뿌리, 소금 약간 1. 닭은 꽁지와 날개부분, 기름기를 제거하여 깨끗이 손질한다. 2. 대파는 송송 썬다. 3. 현미찹쌀은 깨끗이 씻어서 30분~한 시간 불린다. 4. 닭 속에 찹쌀, 수삼, 깐 마늘, 대추를 넣고 닭다리를 고정시킨다. 5. 남은 찹쌀, 마늘, 대추는 배보자기에 넣어 끈으로 묶는다. 6. 냄비에 모든 재료를 넣고 닭이 잠길 정도로 물을 부어 끓인다. 7. 마지막에 소금으로 간을 하고 대파를 넣고 한 번 더 끓인다. 삼계탕에 들어가는 수삼은 홍삼, 백삼 등과 달리 가공하지 않은 상태로 유통돼 신선하고 영양성분 살아있습니다. 일반 삼계탕은 닭 속에 밥을 가득 채워 완성하지만 당뇨식인 만큼 현미를 사용, 양도 3분의 1로 줄였습니다. 대추를 넣어 은은한 단맛도 내고 건강도 챙겨보는 레시피네요
메가망나뇽
감칠맛 가득 시원한 ‘나박김치’
재료&레시피(2인분) 콜라비 1개, 알배기 배추 1개, 굵은 소금 1/3컵, 쪽파 80g, 마늘 10알, 생강 1조각, 스테비아 약간 1. 콜라비는 껍질을 벗긴 후 나박썰기(얇고 네모나게 써는 방식)를 한다. 2. 알배기배추는 밑동을 자른 후 콜라비와 같은 크기로 썬다. 3. 쪽파는 4cm 길이로 썬다. 4. 홍고추는 어슷 썬다. 5. 콜라비와 알배기배추에 소금을 넣고 15분 정도 절인다. 6. 절인 콜라비와 알배기배추를 가볍게 헹군 후 물기를 제거한다. 7. 마늘은 슬라이스, 생강은 채를 썰어 베보자기에 넣는다. 8. 밀폐용기에 콜라비와 배추를 담고 쪽파, 홍고추, 마늘, 생강을 넣고 물을 붓는다. 9. 소금과 스테비아를 넣고 간을 한 후 실온에서 숙성 시킨 후 냉장고에 보관한다. 콜라비는 양배추와 순무의 교배종으로 식이섬유, 비타민C가 풍부하고 열량이 낮은 효자 채소입니다. 아삭아삭한 식감과 특유의 단맛이 특징이라 기타 조미료를 과량 더하지 않아도 됩니다. 껍질째 먹으면 더 영양이 풍부한 채소인데요. 보랏빛을 내는 안토시아닌 성분이 항염, 항암 효과를 냅니다. 또 생강은 김치를 담글 때 재료들의 잡내를 줄이면서 김치의 맛과 향을 돋우는 재료입니다.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섭취 시 체내 염증, 활성산소를 줄여 혈관을 튼튼하게 만드는 효과도 있습니다.
메가망나뇽
탄수화물 줄인 빵 요리 ‘브레드 푸딩’
재료&레시피(1인분) 저지방 우유 1개, 잡곡식빵 1장, 달걀 1개, 슬라이스 치즈 1장, 무가당 그릭요거트 1/2개, 시나몬 가루 약간 1. 우유에 달걀을 넣고 거품기로 골고루 풀어준다. 2. 잡곡식빵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3. 그릇에 식빵을 담고 우유 계란 물에 빵을 골고루 적신다. 4. 3에 그릭 요거트 1개, 슬라이스 치즈 1장을 적당히 잘라 올린다 5. 전자레인지에 2분 정도 데운다. 6. 시나몬 가루를 약간 올려 완성한다. 고소한 풍미 가득 잡곡식빵은 통 곡물, 씨앗류 등이 들어있어 고소하고 열량, 혈당 부담 덜합니다. 계피는 브레드 푸딩에 풍미를 더해 완성도를 높이면서 혈당, 체중 관리를 돕는 향신료입니다 브레드 푸딩에 부족한 단백질은 그릭요거트로 채웠습니다. 그릭요거트는 단백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주며 탄수화물 소화·흡수 속도를 늦춰 식후혈당 급상승을 방어합니다. 장 건강에 좋은 프로바이오틱스도 풍부합니다.
메가망나뇽
양상추 덮밥
주재료: 양상추 34잎, 달걀 12개, 밥 1공기 선택 재료: 다진 마늘 0.5큰술, 대파 조금, 청양고추 1개 (매콤한 맛을 원할 때) 양념소스: 간장 1.5큰술 굴소스 0.5큰술 (없으면 간장으로 대체 가능) 설림(또는 맛술) 1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 조리 순서 1.양상추 손질하기 양상추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뒤, 칼로 써는 것보다 손으로 먹기 좋은 크기로 큼직큼직하게 찢어줍니다. (손으로 찢어야 아삭한 식감이 더 잘 살아납니다.) 2.양념장 만들기 작은 그릇에 간장 1.5큰술, 굴소스 0.5큰술, 맛술 1큰술을 섞어 미리 양념장을 준비해 둡니다. 3.향신 채소 볶기 (팬 조리)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송송 썬 대파(원하면 청양고추도 함께)를 넣어 약불에서 향이 올라올 때까지 살짝 볶아줍니다. 4.양상추 볶기 불을 센 불로 올린 뒤, 찢어둔 양상추를 팬에 넣고 빠르게 볶아줍니다. 양상추가 숨이 살짝 죽을 정도(약 30초~1분)만 가볍게 볶는 것이 핵심입니다. 너무 오래 볶으면 아삭함이 사라져요! 5.양념 입히기 만들어 둔 양념장을 팬 가장자리에 붓듯 살짝 태우듯이 넣고, 양상추와 함께 빠르게 10~20초간 볶아준 뒤 불을 끕니다. 마지막에 참기름을 둘러 고소함을 더해줍니다. 6.달걀프라이 준비 및 완성 따뜻한 밥을 그릇에 담고, 그 위에 볶아낸 양상추를 듬뿍 올립니다. 취향에 따라 반숙 달걀프라이를 하나 얹고 통깨를 톡톡 뿌려주면 완성입니다! 💡 맛있게 먹는 팁: 드실 때 노른자를 톡 터뜨려 양상추와 밥을 함께 슥슥 비벼 드시면 간장 소스의 짭조름함과 양상추의 아삭함이 어우러져 정말 맛있습니다.
로블ㅎ
오연수 브로콜리 계란 샐러드
브로콜리 1/2송이 계란 2개 드레싱 그릭요거트 2큰술 쯔유 1큰술 올리브오일 1큰술 들깻가루 2큰술 올리고당 1큰술 소금, 후추 약간 그릭요거트 2큰술, 쯔유 1큰술, 올리브오일 1큰술, 들깻가루 2큰술을 넣고 단맛을 위해 알룰로스 1큰술을 더했어요. 마지막으로 소금과 후추를 약간 넣어 잘 섞어줍니다. 마요네즈가 들어가는 일반적인 계란 샐러드와 달리 그릭요거트의 산뜻함에 들깻가루의 고소함이 더해지는 조합이에요. 쯔유가 감칠맛과 간을 잡아줘서 심심하게 느껴지지도 않았고요. 쯔유는 제품마다 짠맛이 다를 수 있으니 소금은 드레싱 맛을 본 다음 부족할 때 조금만 추가하는 게 좋아요. 섞어주면 브로콜리 계란 샐러드 완성
로블ㅎ
우삼겹 알배추찜
재료 알배추 1/2개, 팽이버섯 1개, 숙주, 우삼겹 양념 맛술 2T, 참치액 1T, 후추 찍먹 소스 : 간장 2T, 식초 1T, 알룰로스 1T, 고춧가루 1T, 와사비 살짝, 청양고추 송송 (와사비·청양고추는 취향에 따라 생략 가능!) 만드는 방법 팬에 알배추·팽이버섯•숙주를 가득 올려줘요 그 위에 우삼겹을 듬뿍 올려줘요 맛술•참치액을 둘러주고 후추를 톡톡 뿌려줘요 뚜껑을 덮고 중불에서 8분 쪄줘요 고기가 덜 익었으면 조금씩 시간을 추가해 충분히 익혀줘요 양념 섞어 소스 만들고, 야채랑 우삼겹 한꺼번에 집 어 푹 찍어 먹으면 완성
로블ㅎ
양배추 순삭 닭곰탕
양배추로 속편안한 닭곰탕 꼭 만들어보세요 재료 닭다리살, 양배추, 마늘, 파, 치킨스톡 레시피 닭다리살은 껍질부터 바삭하게 구워주기 한입크기로 잘라 잠깐 꺼내주기 마늘, 파 넣어 가볍게 볶아주기 양배추 가득가득 넣고 치킨스톡 넣기 양배추 숨이 좀 죽으면 가볍게 볶아 물넣기 (1인분 기준 물 350ml 넣어주었어요!) 끓으면 닭다리살 넣어 치킨스톡으로 마무리 간 해주기 양배추라 속이 편안하고 닭다리살로 단백질보충까지 야무지게 완료
로블ㅎ
오이 모히또
준비물 (1잔 기준) 주재료: 오이 1/3개, 애플민트 잎 10~15장, 라임 1/4개 (또는 레몬즙 1큰술) 당류: 알룰로스 탄산수: 150ml (또는 토닉워터) 얼음: 적당량 알코올 (선택사항): 화이트 럼 45ml (논알코올로 만들 때는 생략 가능) 🍸 만드는 순서 1.오이 손질하기 오이는 껍질째 깨끗이 씻은 후, 필러를 이용해 길쭉하고 얇게 슬라이스해서 잔 안쪽에 둘러 장식용으로 몇 개 남겨둡니다. 나머지 오이는 작은 큐브 모양(깍두기 크기)이나 동그란 조각으로 썰어줍니다. 2.민트와 오이 으깨기 (머들링) 하이볼 글라스나 넉넉한 컵에 애플민트 잎과 썬 오이, 설탕(또는 시럽)을 넣습니다. 머들러(절구공이 또는 숟가락 뒷면)를 사용해 민트 향이 우러나고 오이의 과즙이 살짝 터지도록 가볍게 찧어줍니다. 주의: 민트를 너무 세게 으깨면 쓴맛이 날 수 있으므로 살짝 눌러준다는 느낌으로 으깨주세요. 3.라임 더하기 라임 1/4개를 즙을 짜서 넣고, 즙을 짠 라임 조각도 컵에 함께 넣어줍니다. 4.얼음 채우기 컵에 얼음을 가득 채웁니다. 1단계에서 얇게 썰어둔 오이 슬라이스를 컵 안쪽 벽면에 붙여주면 시각적으로 예쁜 모히또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블ㅎ
깻잎페스토 파스타
메인: 푸실리 70g, 방울토마토 5개, 올리브유 0.5T 깻잎페스토 소스: 깻잎 15장, 올리브유 1.5T, 우유 2T, 견과류 1.5T, 파마산 치즈 가루 1.5T, 다진 마늘 0.3T, 레몬즙 0.5T,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12분 컷 레시피 끓는 물에 소금 0.5T 넣어서 푸실리면을 삶은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쏙 빼주세요. 그리고 면에 올리브 유 0.5T 둘러 버무립니다. 면을 삶는 사이에 믹서기로 깻잎페스토 소스 재료 를 몽땅 갈아주세요. 3볼에 푸실리면, 깻잎페스토, 방토를 넣고 버무리면 완성! 산뜻한 깻잎 향이 입안 가득 퍼져요. 냉장고에 30분쯤 넣었다가 드시면 더 시원하고 향긋해요.
로블ㅎ
노밀가루 바나나 푸딩
바나나 2개 계란 2개 무가당 그릭요거트 2T 가득 (50g) 알룰로스 1T 블루베리 10알 (생략 가능) • 조리 순서 (총 30분 컷) 에어프라이어용 용기에 바나나 2개를 넣고 포크로으깨주세요. 으깬 바나나 위에 계란 2개, 그릭요거트 50g, 알 룰로스 1T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집에 블루베리가 있다면 반죽에 얹어주세요. 170°C로 예열한 에어프라이어에서 25분간 구워 한 김 식힌 뒤 냉장 보관했다가 차갑게 드시면 달 콤 시원 촉촉!
로블ㅎ
닭가슴살 양배추 김치볶음밥
닭가슴살 120g 양배추 150g 잘 익은 김치 80g 밥 100g 대파 1큰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진간장 1작은술 식용유 1작은술 후추 약간 참깨 조금 첫 번째, 닭가슴살 볶기 프라이팬을 중불로 예열한 뒤 식용유 1작은술을 둘러주세요. 대파와 다진 마늘을 넣고 가볍게 볶아 향을 내줍니다. 향긋한 냄새가 올라오면 잘게 썬 닭가슴살을 넣어주세요. 닭가슴살은 속까지 완전히 익혀야 하지만 너무 오래 볶으면 퍽퍽해질 수 있어요. 작게 썰어서 고르게 익히는 게 포인트랍니다. 두 번째, 김치 넣기 닭가슴살이 충분히 익었다면 잘게 썬 김치를 넣고 약 2분간 볶아주세요. 김치가 익으면서 특유의 새콤하고 매콤한 향이 올라오기 시작할 거예요. 이때 김치를 살짝 볶아주면 생김치의 날카로운 신맛이 부드러워지고 감칠맛도 살아난답니다. 김치가 너무 시다면 고추장을 아주 조금 넣어 맛을 조절해도 좋아요. 세 번째, 양배추 넣기 이제 준비한 양배추를 넉넉하게 넣어주세요. 처음에는 팬이 양배추로 가득 차 보여도 볶다 보면 금방 숨이 죽어요. 중강불에서 약 2분 정도 볶아주면 되는데요. 여기서 너무 오래 볶지 않는 게 중요해요. 양배추가 살짝 아삭한 상태로 남아 있어야 먹을 때 식감이 훨씬 좋거든요.
로블ㅎ
두부 버섯 소고기 전골 만들기
두부와 소고기로 단백질 가득 채우고도 야채들이 들어가서 식이섬유과 건강도 챙기곘네요 뜨끈하게 먹기 좋을것 같아요. 국물은 소량으로 챙기세요 재료 • 숙주 250g • 알배추 200g • 느타리버섯 200g • 만가닥버섯 150g • 대파 1대 • 두부 400g • 소고기 400g • 물 1.5l • 소고기 1/2스푼 • 국간장 3스푼 • 마늘 1스푼 • 후추 약간 • 버섯 적당량 • 다시다 적당량 • 다진마늘 1스푼 레시피 1> 숙주와 알배추, 각종 버섯을 깨끗이 씻어 준비합니다. 알배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대파는 어슷하게 썰어줍니다. 2> 두부는 도톰하게 썰어 전골냄비 가장자리에 돌려 담고, 가운데에 준비한 채소와 버섯, 소고기를 보기 좋게 올립니다. 3> 물 1.5L에 소고기 다시다, 국간장, 다진 마늘을 넣고 잘 섞어 육수를 만듭니다. 4> 준비된 육수를 전골냄비에 붓고 강불에서 끓입니다. 국물이 끓어오르면 후추를 톡톡 뿌려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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