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약리조또 토마토 닭가슴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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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 치즈구이
주재료: 연어 필렛 1토막 (약 150~200g) 치즈: 모짜렐라 치즈 듬뿍, 파마산 치즈 가루 약간 (취향껏) 밑간: 올리브유 1큰술,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레몬즙 약간 (생략 가능) 토핑/선택: 방울토마토 3~4알, 아스파라거스 2대, 파슬리 가루 만드는 순서 연어 밑간하기: 연어는 키친타월로 가볍게 물기를 닦아낸 뒤, 소금, 후추, 올리브유, 레몬즙을 뿌려 10분 정도 재워둡니다. 초벌 굽기: 달궈진 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연어를 올려 앞뒤로 노릇하게 80% 정도만 익혀줍니다.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서 치즈와 함께 다시 구울 예정이라 너무 오래 익히지 않아도 됩니다.) 토핑 올리기: 내열 용기에 구운 연어를 담고, 그 위에 준비한 방울토마토와 아스파라거스를 올립니다. 치즈 덮기: 연어 윗면에 모짜렐라 치즈를 두툼하게 덮어줍니다. 그 위로 파마산 치즈 가루를 살짝 뿌리면 풍미가 훨씬 좋아집니다.
로블ㅎ
도미 스테이크
메인: 도미 필렛 1덩이 (약 150~200g) 밑간: 소금, 후추, 올리브유 향신료: 마늘 2~3알, 로즈마리 또는 타임 (생략 가능), 버터 1큰술 가니쉬 추천: 아스파라거스, 미니 양배추, 방울토마토 또는 레몬 조각 👨🍳 요리 순서 1. 밑작업 (가장 중요!) 도미 껍질 쪽에 칼집을 3~4줄 정도 살짝 내주세요. 이렇게 하면 구울 때 살이 말려 올라가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키친타월로 물기를 완벽하게 제거해 주세요. 수분이 없어야 껍질이 바삭하게 구워집니다. 소금과 후추를 앞뒤로 뿌려 밑간을 합니다. 2. 팬 달구기 및 굽기 팬에 올리브유를 넉넉히 두르고 중강불에서 연기가 살짝 올라올 때까지 달굽니다. 껍질 면이 바닥으로 가게 올린 뒤, 뒤집개로 10~20초간 지그시 눌러주세요. (모양 유지) 불을 중불로 줄이고 껍질 쪽을 3~4분간 충분히 익힙니다. 옆면을 봤을 때 살의 절반 이상이 하얗게 익어 올라오면 뒤집어 주세요. 3. 아로제 ( 버터 끼얹기) 반대편은 1~2분 정도만 익히면 됩니다. 이때 버터 1큰술, 으깬 마늘, 허브를 넣고 버터가 녹아 거품이 생기면 숟가락으로 버터를 떠서 생선 살 위에 반복적으로 끼얹어 주세요. 풍미가 깊어지고 속까지 촉촉하게 익습니다.
로블ㅎ
곤약 쇠고기파스타
주재료: 곤약면 1봉지, 소고기(우삼겹 또는 부챗살 등) 80g, 마늘 3쪽, 올리브오일, 방울토마토 4개 저당 소스: 저당 간장(또는 진간장) 1큰술, 올리고당(또는 알룰로스) 0.5큰술, 후추 조금 만드는 법: 곤약면은 물에 헹군 뒤 끓는 물에 살짝 데쳐 물기를 뺍니다.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편으로 썬 마늘과 소고기를 볶아줍니다. 고기가 익어갈 때쯤 반으로 썰어둔 방울토마토를 넣고 살짝 볶습니다. 데쳐둔 곤약면과 저당 소스를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내면 완성됩니다.
송쩡
두부 샐러드 레시피
포인트 : 쇠고기나 닭고기 대신 두부를 사용하여 열량과 콜레스테롤을 줄였다. 재료 두부 2/3모, 대파 1/2대, 청경채 2장, 상추 1장, 신선초 2장, 방울토마토3개, 양파 1/5개, 무 1/20개, 소금 약간, 양념 (연 겨자 1/2ts, 소금 2/3ts, 설탕 1ts, 식초 1ts, 다진 마늘 1ts, 참기름 2ts) 레시피 1. 두부는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살짝 데친 후 2 x 2 x 5 cm 두께로 썬다. 2. 대파, 청경채, 상추, 신선초, 양파, 무, 는 5cm 길이로, 방울토마토는 절반으로 썬다. 3. 채소를 찬물에 담가둔 후 물기를 제거하여 분량의 양념을 넣고 버무린다. 4. 버무린 채소를 접시에 담고 그 위에 두부를 올려 담는다. 두부샐러드 상큼하게 먹을수 있겠어요 두부는 단백질 대용으로 정말 자주 섭취하고 있네요. 신선한 야채와 소스들과 잘어울릴꺼 같아요 집에 있는 재료로 하기 좋은 한식스타일 샐러드라 좋은거 같아요
메가망나뇽
치커리 연어샐러드
) 주재료: 훈제연어 1팩(약 150~200g), 치커리 1줌, 양파 1/2개 선택 재료 (추가하면 더욱 맛있어요): 어린잎 채소, 방울토마토 5~6개, 케이퍼 약간, 레몬 슬라이스 드레싱 소스: 올리브오일 2큰술 레몬즙 1.5큰술 (또는 식초 1큰술) 꿀 또는 설탕 1큰술 간장 0.5큰술 (또는 소금 약간) 다진 마늘 0.3큰술 (선택사항) 👩🍳 만드는 순서 1.채소 손질하기 치커리는 먹기 좋은 크기로 뜯어 찬물에 10분 정도 담갔다 1싱싱하게 만든 후, 물기를 완전히 털어냅니다. (치커리의 특유의 쌉싸름한 맛을 완화하고 아삭함을 살려줍니다.) 양파는 얇게 슬라이스한 뒤 찬물에 담가 매운맛을 빼고 물기를 제거합니다.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썰어둡니다. 2.드레싱 만들기 작은 볼에 올리브오일, 레몬즙, 꿀(또는 설탕), 간장(또는 소금)을 넣고 설탕이 녹을 때까지 골고루 섞어 상큼한 드레싱을 완성합니다.
로블ㅎ
크래미 반달 또띠아
양파1/8개 잘게 썰기 크래미2개 찢기 토마토소스1T 넣고 섞기 케첩으로해도돼요 달군 팬에 기름1T두르고 달걀 깨 올려서 펼치기 또띠아 모양이랑 비슷하게 달걀이 반 이상 익으면 또띠아 올리기 다 익으면 안붙으니 덜익었을때 덮기~ 살짝 눌러서 계란이랑 붙이고 아랫부분 마저 익히기 계란이 익으면 바닥부분이 잘 떨어져요 계란이 위로 오게끔 뒤집기 양파 게살 버무린거 또띠아 반쪽위에만 올리기 치즈3T 올리기 (아무치즈가능) 슬라이스치즈는1장 또띠아를 반으로 접기 눌러가며 안에 치즈가 녹을때 까지 약불로 굽기 노릇노릇하게 완성
송쩡

토스트에 설탕 뿌리는 습관 줄이기
토스트에 설탕 뿌리는 습관 줄이기 길거리 토스트나 집에서 만든 토스트에 설탕을 뿌려 먹는 경우가 있어요. 하지만 설탕과 달콤한 소스를 함께 넣으면 당류 섭취량이 늘어날 수 있어요. 설탕 대신 달걀이나 양배추, 토마토 등을 넣어 재료 본연의 맛을 즐겨보세요. 한줄 총평 : 토스트는 설탕을 줄이고 채소와 달걀을 더해보세요.
팔망미인
아침 식사에 채소를 조금씩 곁들이기
아침 식사에 채소를 조금씩 곁들이기 아침에는 시간이 부족해서 밥이나 달걀처럼 간단한 음식만 먹는 경우가 많아요. 이럴 때 오이나 토마토, 파프리카 같은 채소를 조금씩 곁들여보세요. 채소에 들어 있는 식이섬유는 식사의 균형을 맞추는 데 도움이 돼요. 처음부터 많이 먹기보다 평소 아침 식사에 한 가지씩 추가하는 습관을 만들어보세요. 한줄 총평 : 아침 식사에 채소 한 가지를 더해 건강한 식습관을 만들어보세요.
팔망미인
해독주스
채소와 과일은 동일 한 양으로 100g씩 준비한다. 양배추 100g, 브로콜리 100g, 당근 100g, 토마토 100g, 바나나 100g, 사과 100g 냄비에 준비한 채소를 넣고 물을 부어 끓인다. 물 800ml 바나나와 사과는 생으로 사용한다. 물이 끓기 시작하면 뚜껑을 닫고 중불로 줄이고 10~15분간 끓인다. 중불 끓은 채소를 그대로 식힌다. 끓인 채소가 식으면 믹서기에 사과, 바나나와 함께 넣고 갈아 완성한다.
송쩡

닭가슴살 야채김밥
분량의 땅콩소스 재료를 넣고 골고루 섞어 줍니다. 땅콩버터 2T 진간장 1T 알룰로스 1T 레몬즙 1T 저당 마요네즈 1T 물 1T 양배추, 적채, 오이, 당근은 깨끗이 세척 후 채칼을 이용해 채 썰고 상추,깻잎,고수는 세척후 물기 없이 준비해 주세요.닭 가슴살은 도톰하게 채 썰어 둡니다. 김발 위로 김 한 장 반을 깔고 라이스페이퍼는 찬물에 살짝 적셔 김밥김 위로 올려주세요. 라이스페이퍼 위로 상추 깔고, 손질해 둔 야채를 차곡차곡 쌓아 김 발을 이용해 단단하게 말아 먹기 좋게 썰어 주시면 완성!!
송쩡

🥯 크림치즈 베이글 → 오이 리코타치즈 카나페
🥯 크림치즈 베이글 → 오이 리코타치즈 카나페 크림치즈 베이글이 먹고 싶을 때 빵 대신 도톰하게 썬 오이 위에 리코타치즈를 올린 카나페로 바꿔보세요. 방울토마토나 견과류를 조금 곁들이면 간단하면서도 산뜻한 간식으로 즐길 수 있어요. 1. 정제 탄수화물을 줄이기 좋아요 밀가루 베이글 대신 오이를 활용하면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기 쉬워요. 2. 단백질을 함께 챙길 수 있어요 리코타치즈를 곁들이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고 간식의 만족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돼요. 3. 채소와 수분을 함께 섭취할 수 있어요 수분이 풍부한 오이를 활용하고 토마토나 파프리카를 더하면 채소 섭취량을 늘리기 좋아요. 리코타치즈는 첨가당이 적은 제품을 선택하고 꿀이나 달콤한 잼 대신 후추와 허브로 풍미를 더해 즐겨보세요.
팔망미인
파프리카 전
주재료: 파프리카(빨강, 노랑 등 색깔별로 준비하면 예쁩니다), 다진 돼지고기 또는 닭가슴살(선택사항), 부침가루(또는 밀가루) 부재료: 계란 2~3개, 다진 양파, 다진 파,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식용유 [조리 순서] 파프리카 손질: 파프리카를 깨끗이 씻은 후, 0.5cm ~ 1cm 정도의 일정한 두께로 링 모양으로 썹니다. 가운데 씨 부분은 깨끗하게 제거해 주세요. 소(속 재료) 만들기: 다진 고기(혹은 다진 채소)에 다진 양파, 파, 소금,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고기를 넣지 않고 채소만 넣어도 담백합니다.) 부침가루 묻히기: 링 모양으로 썬 파프리카의 안쪽에 부침가루를 살짝 묻혀줍니다. (이렇게 해야 속 재료와 파프리카가 분리되지 않고 잘 붙습니다.) 속 채우기: 파프리카 링 안쪽에 만들어둔 속 재료를 숟가락으로 꾹꾹 눌러가며 채워줍니다. 계란물 입히기: 속을 채운 파프리카 전체에 부침가루를 얇게 한 번 더 입힌 뒤, 풀어둔 계란물에 살짝 담가줍니다.
로블ㅎ
청경채 샐러드
주재료: 청경채 3~4포기, 양파 1/4개, 방울토마토 5~6알 (선택 사항) 오리엔탈 드레싱: 간장 2큰술 올리브유(또는 식용유) 2큰술 식초 1큰술 (또는 레몬즙) 올리고당(또는 설탕)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깨 약간 [만드는 법] 1.청경채 손질: 청경채는 밑동을 자르고 한 잎씩 떼어 깨끗이 씻은 뒤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물기가 남아있으면 드레싱이 겉돌 수 있어요.) 팁: 생으로 먹기 부담스럽다면 끓는 물에 소금을 살짝 넣고 10초 정도 아주 살짝만 데친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꽉 짜서 준비하세요. 2.채소 준비: 양파는 얇게 채 썰어 찬물에 5분 정도 담가 매운기를 빼고 물기를 제거합니다.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릅니다. 3.드레싱 만들기: 준비된 드레싱 재료를 볼에 모두 넣고 설탕이 녹을 때까지 잘 섞어줍니다. 4.버무리기: 넓은 볼에 청경채와 양파, 토마토를 담고 먹기 직전에 드레싱을 뿌려 가볍게 버무려 냅니다.
로블ㅎ
브로콜리 두부샐러드
주재료: 브로콜리 1/2송이, 두부 1/4모 선택 재료: 방울토마토 3~4알, 견과류(아몬드 슬라이스나 호두) 한 줌 드레싱: 올리브유 2큰술, 레몬즙 1큰술, 간장 0.5큰술, 꿀(또는 올리고당) 0.5큰술, 다진 마늘 0.3큰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브로콜리 손질: 브로콜리는 한입 크기로 송이를 나누어 자릅니다.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딱 1분 정도만 빠르게 데친 뒤, 바로 찬물에 헹궈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아삭한 식감의 핵심입니다!) 두부 준비: 두부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아낸 뒤, 브로콜리와 비슷한 크기로 깍둑썰기합니다. 드레싱 만들기: 볼에 드레싱 재료를 모두 넣고 설탕(꿀)이 녹을 때까지 충분히 섞어줍니다. 버무리기: 넓은 볼에 브로콜리, 두부, (방울토마토)를 넣고 드레싱을 부어 가볍게 버무려줍니다. 마무리: 접시에 담고 견과류를 고명으로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블루콜리 만두
만두피: 시판 만두피 1팩 주재료: 브로콜리 1송이, 다진 돼지고기(또는 닭가슴살) 200g, 두부 1/2모, 양파 1/4개, 대파 약간 양념: 간장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맛술 1큰술 만드는 법 브로콜리 손질: 브로콜리는 깨끗이 씻은 후 아주 잘게 다져줍니다. (줄기 부분도 껍질을 벗기고 다져서 넣으면 식감이 좋습니다.) 데치기 및 물기 제거: 다진 브로콜리를 끓는 물에 살짝(약 30초~1분) 데친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아주 꽉 짜주세요. (수분이 많으면 만두피가 찢어질 수 있습니다.) 두부 물기 제거: 두부는 면보에 싸거나 키친타월로 눌러 물기를 완전히 제거한 뒤 으깨줍니다. 속 재료 버무리기: 볼에 다진 고기, 다진 브로콜리, 으깬 두부, 다진 양파, 대파를 넣습니다. 간하기: 분량의 양념(간장, 마늘, 참기름, 소금, 후추, 맛술)을 넣고 재료들이 서로 잘 엉기도록 충분히 치대며 섞어줍니다. 빚기: 만두피 가장자리에 물을 살짝 바르고 속 재료를 적당량 올려 원하는 모양으로 예쁘게 빚어줍니다. 익히기: 찜기에 면보를 깔거나 종이호일을 올린 뒤, 김이 오르면 만두를 넣어 약 10~15분 정도 쪄줍니다. (만두피가 투명해지고 고기가 충분히 익으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표고버섯 만두
주재료: 표고버섯 5~6개, 다진 돼지고기(또는 다진 닭가슴살) 200g, 부추 한 줌, 양파 1/4개, 두부 1/4모 만두피: 시판 만두피 (또는 밀가루 반죽) 밑간 양념: 간장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후추 약간, 소금 약간 만드는 순서 1. 재료 손질하기 표고버섯: 기둥을 떼어내고 아주 잘게 다집니다. (기둥도 버리지 말고 잘게 다져 넣으면 식감이 좋습니다.) 두부: 면보에 싸서 물기를 최대한 꽉 짭니다. 그 후 볼에 담아 곱게 으깹니다. 부추 & 양파: 부추는 0.5cm 길이로 썰고, 양파는 잘게 다집니다. 2. 만두소 만들기 볼에 다진 돼지고기, 다진 표고버섯, 으깬 두부, 다진 양파를 넣습니다. 밑간 양념 (간장, 다진 마늘, 참기름, 후추, 소금)을 넣고 고기에 끈기가 생길 때까지 충분히 치대듯 섞어줍니다. 마지막에 부추를 넣고 가볍게 섞어 마무리합니다. 3. 만두 빚기 만두피 가장자리에 물을 살짝 바릅니다. 만두피 중앙에 적당량의 만두소를 올린 뒤, 원하는 모양으로 예쁘게 빚어줍니다. 4. 찌기 찜기에 면보를 깔거나 종이 호일을 깔고 만두가 서로 붙지 않게 올립니다. 물이 끓기 시작하면 찜기를 올리고, 중불에서 약 10~12분 정도 충분히 쪄냅니다.
로블ㅎ
🍝 로제파스타 → 새우 두부로제 채소볶음
🍝 로제파스타 → 새우 두부로제 채소볶음 로제파스타가 먹고 싶을 때 파스타면 대신 두부와 채소를 넣고 새우를 곁들인 로제 스타일 볶음으로 바꿔보세요. 토마토에 무가당 두유나 우유를 조금 넣으면 부드러운 맛을 낼 수 있어요. 정제 탄수화물을 줄이기 좋아요 밀가루 파스타면을 빼거나 줄이면 한 끼의 탄수화물 섭취량을 조절하기 쉬워요. 단백질을 함께 챙길 수 있어요 새우와 두부를 함께 사용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요. 채소 섭취량을 늘리기 좋아요 버섯·브로콜리·양파 등을 넉넉하게 넣어 식이섬유를 함께 챙길 수 있어요. 로제소스는 첨가당이 적은 토마토소스를 선택하고 크림이나 설탕은 적게 사용해보세요.
팔망미인
🌮 타코 → 양상추 새우타코
또띠아 대신 넓은 양상추잎에 새우와 채소를 넣어 타코처럼 즐겨보세요. 정제 탄수화물을 줄이기 좋아요 또띠아를 양상추로 바꾸면 탄수화물 부담을 줄일 수 있어요. 단백질을 함께 챙길 수 있어요 새우를 넣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요. 채소 섭취량을 늘리기 좋아요 토마토·양파·오이 등을 함께 넣어 채소를 다양하게 먹을 수 있어요.
팔망미인
치킨 또띠아 샌드위치 레시피
또띠아에 닭가슴살과 야채넣고 말아먹으면 되서 간단합니다 바쁜 아침시간 둘둘말아 먹고 나가도 좋을것 같아요 소스류는 저당으로 하면 부담이 또 적어집니다
메가망나뇽
간편식 한 끼에 채소 한 접시 추가하기
간편식 한 끼에 채소 한 접시 추가하기 볶음밥이나 냉동식품처럼 간편한 음식으로 한 끼를 해결할 때는 채소가 부족하기 쉬워요. 이럴 때 오이나 토마토, 데친 브로콜리 같은 채소를 한 접시 추가하면 식이섬유를 보충하고 식사의 균형을 맞추기 좋아요. 거창하게 요리하지 않아도 쉽게 먹을 수 있는 채소면 충분합니다. 한줄 총평 : 간편식을 먹는 날에도 채소 한 접시를 더해 균형을 맞춰보세요.
팔망미인
아보카도 월남쌈
준비 재료 (2인분 기준) 필수 재료: 라이스페이퍼 (월남쌈용 쌀피) 아보카도 1개 칵테일 새우 또는 닭가슴살, 불고기용 소고기 중 택 1 (약 150g) 파프리카 (빨강, 노랑) 각 1/2개 오이 1/2개 당근 1/3개 깻잎 5~6장 양배추 또는 적상추 약간 소스 재료: 땅콩소스 (땅콩버터 1큰술, 연유 또는 올리고당 1큰술, 레몬즙 1작은술, 간장 0.5큰술, 물 약간) 또는 시판 피스소스/칠리소스 🍳 만드는 방법 1。재료 손질하기 파프리카, 오이, 당근은 먹기 좋게 얇고 길쭉하게 채 썰어줍니다. 깻잎은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빼고 반으로 갈라 준비합니다. 양배추나 상추도 채를 썰어 줍니다. 2。아보카도 손질하기 아보카도는 가운데 씨를 중심으로 칼을 넣어 반으로 가른 뒤, 비틀어 두 쪽으로 나눕니다. 씨에 칼을 톡 꽂아 비틀어 빼낸 뒤, 껍질을 벗기고 0.5cm~1cm 두께로 길쭉하게 썰어줍니다. 3。단백질 재료 준비하기 새우: 끓는 물에 소금을 살짝 넣고 칵테일 새우를 데쳐낸 뒤 물기를 뺍니다. 고기류(닭가슴살 또는 소고기): 팬에 소금, 후추로 간을 하여 노릇하게 볶아 준비합니다. 4。라이스페이퍼 불리기 따뜻한 물(미지근하거나 살짝 따뜻한 정도)에 라이스페이퍼를 5~10초 정도 담갔다가 건져냅니다. 너무 뜨거운 물에 넣으면 쉽게 찢어지니 주의하세요.
로블ㅎ
곤약 - 100g에 5~10kca
100g당 5~10kcal밖에 안 돼서 마음껏 먹어도 칼로리 걱정이 없어요. 다만 영양이 거의 없다는 게 단점이에요. 곤약만 먹으면 영양 불균형이 생길 수 있어서 반드시 단백질 식재료와 함께 먹어야 해요. 달걀, 닭가슴살, 두부랑 함께 먹으면 포만감도 영양도 챙길 수 있어요.
로블ㅎ
바질 가지구이
주재료: 가지 2개, 바질 페스토 2~3큰술 (또는 생바질 잎 한 줌), 올리브유 3큰술 치즈 & 부재료: 파마산 치즈 가루(또는 모차렐라 치즈), 방울토마토 5~6개 (선택) 양념: 다진 마늘 0.5큰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발사믹 식초 또는 글레이즈 (선택) 🍳 만드는 방법 (팬 조리 기준) 1. 가지 손질하기 가지를 깨끗이 씻은 후, 꼭지를 떼어내고 1~1.5cm 두께로 도톰하게 어슷썰기나 동그랗게 썰어줍니다. Tip: 두께가 너무 얇으면 구웠을 때 수분이 빠져나가 흐물흐물해지므로 도톰하게 썰어야 식감이 좋습니다. 2. 밑간하기 썬 가지에 소금과 후추를 살짝 뿌려 10분간 재워둡니다. 가지에서 수분이 살짝 나오면 키친타월로 가볍게 닦아내어 씁쓸한 맛을 줄이고 구웠을 때 더 바삭하게 만듭니다. 3. 초벌 구이하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중불에서 가지를 앞뒤로 노릇노릇하게 구워줍니다. 가지가 기름을 흡수하므로 처음부터 너무 많이 두르지 말고, 중간중간 올리브유를 조금씩 보충해 주면 좋습니다. 4. 바질 페스토와 토핑 더하기 가지가 부드럽게 익으면 불을 약하게 줄이거나 잠시 끕니다. 구운 가지 위에 바질 페스토를 티스푼으로 조금씩 얹어 골고루 펴 발라줍니다. (생바질을 사용하실 경우 이때 잘게 찢어서 올리브유와 함께 얹어주세요.) 반으로 썬 방울토마토나 다진 마늘을 곁들이면 감칠맛이 살아납니다. 5. 치즈 녹이기 & 마무리 그 위에 파마산 치즈 가루나 모차렐라 치즈를 솔솔 뿌려줍니다. 팬뚜껑을 덮고 약불에서 1~2분간 치즈가 녹을 때까지 뜸을 들여줍니다. (에어프라이어나 오븐이 있다면 180도에서 치즈가 노릇해질 때까지 3~5분 정도 구워도 좋습니다.) 접시에 담아낸 뒤 취향에 따라 발사믹 글레이즈를 살짝 뿌려주면 맛의 밸런스가 아주 좋습니다. 💡 에어프라이어로 만들 때: 가지에 올리브유, 소금, 후추를 골고루 버무린 뒤 180도에서 10분 정도 굽고, 꺼내서 바질 페스토와 치즈를 얹은 뒤 2~3분 더 구워주시면 훨씬 간편합니다!
로블ㅎ
🍜 비빔국수 → 천사채 채소비빔면
🍜 비빔국수 → 천사채 채소비빔면 국수 대신 천사채와 여러 채소를 이용한 비빔면으로 바꿔보세요. 일반 국수보다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기 좋아요. 오이·양배추 등을 넣어 채소를 넉넉하게 먹을 수 있어요. 달걀이나 닭가슴살을 곁들이면 단백질까지 보충할 수 있어요. 비빔장은 설탕이나 올리고당을 적게 넣어보세요.
팔망미인
🍝 라자냐 → 가지 두부 라자냐
🍝 라자냐 → 가지 두부 라자냐 라자냐 면 대신 얇게 자른 가지를 겹치고 두부와 토마토소스를 넣어 구워보세요. 파스타면을 줄여 정제 탄수화물을 줄이기 좋아요. 두부를 넣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요. 가지와 토마토 등 채소를 함께 챙길 수 있어요.
팔망미인
가지그라탕
가지는 크게 반으로 자르고 다시 길고 도톰하게 썰어 소금을 살짝 뿌려줍니다. 기름을 살짝만 두른 프라이팬에 소금에 절인 가지를 넣고 앞뒤로 노릇하게 색깔이 나도록 구워줍니다. 오븐그릇에 오일스프레이나 붓으로 기름을 살짝 발라줍니다. 토마토소스를 적당히 용기 바닥면에 발라주고 구운 가지를 겹치지 않게 담고, 그 위에 파마산치즈가루 뿌리고, 다시 체다슬라이스치즈 띄엄띄엄 뜯어서 올려줍니다. 구운 가지를 다 용기에 담았으면 마지막으로 피자치즈를 골고루 가지 위에 덮어주고 210도로 예열한 오븐에 넣고 15~20분간 구워줍니다.
송쩡
햄치즈토마토 치아바타
단백질 약 10g 전후 로 햄·치즈를 통해 단백질을 함께 챙길 수 있어서 식사빵으로 활용하기 좋아요. 👉 점심으로 먹는다면 채소나 샐러드를 곁들이면 더욱 좋아요.
로블ㅎ
뚜레쥬르-기본좋은 쌀 베이글
국내산 쌀로 만든 쌀 탕종과 쌀 발효당을 사용해 쫄깃하고 촉촉한 식감이 특징인 베이글이에요. 1개가 약 118g으로 320kcal 정도라 칼로리가 아주 낮은 빵은 아니지만 포만감이 좋아요. 👉 크림치즈 듬뿍보다는 계란이나 닭가슴살과 함께!
로블ㅎ
양배추 계란 덮밥
1 식재료부터 손질해줄게요! 새우와 양배추는 잘게 잘게 썰어주시구요~ 닭가슴살 소세지는 전자레인지에 데워준 뒤 얇게 슬라이스 해주세요! 닭가슴살 소세지 대신 닭가슴살도 괜찮고, 닭가슴살 스테이크도 괜찮음 2 달궈진 팬에 올리브유를 둘러주고~ 양배추부터 올려주세요! 양배추는 너무 많이 익히면 아삭한 식감이 사라지니 살짝만 볶아주세요! 올리브유는 엑스트라 버진이 다이어트에 좋아요 3 살짝 숨이 죽으면 새우와 닭가슴살 소세지도 함께 넣고 볶아주세요! 4 노릇한 색깔로 변하면 가운데 다시 한번 올리브유를 조금만두르고 계란을 하나 까 넣어주세요! 5 이제 그릇에 현미밥을 준비해주시구요~ 참기름 1/2 숟가락 정도 둘러주세요 6 뚜껑덮어 계란 익히면 완성
송쩡
“혈당 걱정 내려놓고 먹어라” 의사가 꼽아준 7가지 과일
<헬스조선> 건강을 위해 챙겨 먹는 과일이 때로는 다이어트의 적으로 변한다. 과일 속 풍부한 영양소만 생각해 마음껏 먹었다가는 체중이 늘고 혈당이 오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최근 나오는 당도가 높은 개량 품종이 늘고, 후숙 과정에서 단맛이 강해지는 과일이 많아 섭취량을 조절해야 한다. 지난 8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내분비내과 전문의 우창윤 원장과 재활의학과 전문의 이종민이 과일 당분의 위험성을 지적했다. 이종민은 당 부담이 적은 과일 일곱 가지로 ‘빨·빨·주·노·초·초·초’ 공식을 소개했다. 빨간색은 토마토와 딸기, 주황색은 자몽, 노란색은 레몬, 초록색은 초록 키위·아보카도·라임이다. ▶토마토=하루 두세 개만 먹어도 일일 비타민 권장량을 채운다. 라이코펜 성분이 세포 산화를 막아 심혈관 질환과 암을 예방한다. 루테인과 제아잔틴도 들어 있어 눈 건강에 좋으며, 혈압과 콜레스테롤 조절을 돕는다. ▶딸기=비타민C 함량이 귤의 1.5배, 사과의 열 배에 달한다. 대여섯 개만 먹어도 하루 필요한 비타민C를 다 채워 감기 예방과 피부 미백에 효과를 낸다. 딸기의 펙틴 성분은 장운동을 도와 변비를 개선하고 혈관 속 콜레스테롤을 줄인다. ▶자몽=100g당 30kcal로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하다. 혈당 조절을 돕는 인슐린 수치를 낮춰 당뇨와 비만 관리에 도움을 준다. 펙틴 성분이 체내 불필요한 지방을 태우고 콜레스테롤을 낮춰 동맥경화를 막는다. ▶레몬=비타민C와 플라보노이드 등 항산화 물질이 가득하다. 레몬 한 개의 즙에는 비타민C 일일 권장량의 3분의 1 이상이 들어 있다. 식물성 식품에 든 철분의 체내 흡수율을 끌어올리는 데 탁월한 역할을 한다. ▶초록 키위=골드 키위보다 당 부담이 적다. 식이섬유와 단백질 분해 효소인 ‘액티니딘’이 풍부해 소화를 돕고 장을 깨끗하게 만든다. 불용성 식이섬유가 변비를 없애고 독소를 배출하며, 펙틴과 폴리페놀이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춰 심혈관 질환을 예방한다. ▶아보카도=지방 함량이 높지만 대부분 건강한 불포화지방산이다. 베타카로틴 성분이 암세포 증식을 억제하고, 풍부한 칼슘과 제아잔틴이 뼈, 눈, 심혈관 건강을 지킨다. ▶라임=비타민C가 백혈구 구성을 도와 면역력을 높이고 감염을 막는다. 소화 효소 분비를 촉진해 장 건강과 변비 예방에 효과적이다. 수분 함량이 높고 열량이 낮아 식욕을 조절하는 다이어트 음료 재료로 제격이다. 대체적으로 신과일들이 대부분이예요 요즘은 거의 달게끔 종자개량을 해서 신것들을 찾기가 어렵더라구요 혈당관리를 위해 7가지 과일을 중점으로 적당히 섭취하는것이 좋을것 같아요
메가망나뇽
중년 여성이 체중 감량 위해 ‘이 음식’ 먹었더니…혈당에도 변화가?
어느 순간 다이어트 효과 줄어든 이유? 대한비만학회 자료에 따르면 체중 감량을 위해 탄수화물 등 식사량을 지나치게 줄이면 근육량이 감소한다. 이로 인해 기초대사량이 줄고 지속적인 체중 감소 효과가 사라질 수 있다. 아무런 활동 없이 가만히 누워있어도 몸은 에너지를 사용하는데, 이를 기초대사량이라고 한다. 식사량을 줄여도 기초대사량이 감소하면 체중은 그만큼 늘 수 있다. 다이어트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근육을 지키는 것이다. 단백질 섭취와 근력 운동이 필수다. 닭가슴살, 고등어, 달걀, 두부…안전한 단백질 보충 어떻게? 전문가들이 닭가슴살을 먹는 이유는 저지방-고단백 식품이기 때문이다. 맛이 떨어지는 게 흠이지만 닭가슴살 한 덩이(약 100 g)에는 단백질이 20 g 가량 들어 있다. 한 끼에 필요한 단백질 섭취량이다. 고등어 손바닥 크기 한 토막(100 g)이나 달걀 큰 것 3개 또는 두부 한 모(300 g)에도 비슷한 양의 단백질이 들어 있다. 단백질은 한 번에 많이 먹으면 효율이 떨어진다. 세 끼에 나눠서 먹어야 한다. 동물성 외에 콩이나 두부 등 식물성 단백질을 섞어서 먹는 게 좋다. 단백질 음식은 혈당이 천천히 오르기 때문에 당뇨병 예방-관리에도 도움이 된다. 집에서 하는 스쿼트, 발뒤꿈치 들기도 큰 도움 근력 운동도 해야 한다. 무거운 기구를 드는 운동 외에도 집에서 스쿼트, 발뒤꿈치 들기, 아령 운동도 큰 도움이 된다. 중년 세대는 몸 상태를 살펴서 안전하게 해야 한다. 오후 출출할 때가 문제다. 열량이 낮고 포만감이 큰 오이를 먹거나 단백질이 많은 견과류를 한 줌 이내로 먹어보자. 배 부른 느낌이 이어져 저녁을 덜 먹을 수 있다. 탄수화물도 30~40% 먹어야 후유증을 막을 수 있다. 중년 세대의 다이어트는 안전이 가장 중요하다. 중년의 다이어트는 안전하게 하는것이 중요하더고해요 무리하지 않으며 평소 먹는것을 조금 줄이고 단백질 보충은 필수네요 저희 어머니도 늘 단백질과 식이섬유 드시는데 운동도 잘챙기시라고 해야곘어요
메가망나뇽
양배추 참치 덮밥
재료 양배추, 캔 참치(혹은 닭가슴살로 대체 가능), 참치액(다른 액젓류 혹은 간장으로 대체 가능) 1큰술, 굴 소스 1/3 큰술, 계란 1알 만드는 법 1 양배추 세 주먹 정도를 얇게 채썬다 2 기름 살짝 두르고 중불에 양배추를 볶다가 참치액, 굴소스를 넣는다 3 양배추가 투명해질 정도로 거의 다 익으면 참치캔(약 80g ~ 100g)을 넣는다 4 중간에 계란이 들어갈 자리를 만든 뒤 계란 후라이를 만든다 5 밥 위에 얹어 비벼 먹으면 끝!
송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