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끔한 연유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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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파스타 vs 뜨끈한 국밥
깔끔한 파스타 vs 뜨끈한 국밥 아직까지는 뜨끈한 국밥이 더 땡기네요 오늘 저녁 메뉴 가족이랑 고민하다 결국 국밥이요 ㅎ
이하린80
부드럽고 깔끔한맛 더치커피~
얼음은 사선으로 얼려 주면 먹기도좋고, 금방 차갑게 되는것 같아요 가정용 더치포트라서..작은것은 딱 500ml정도 나오는것 같아요 막내 동생이 준것인데.. 제것은 작년에 깨저서 더치커피 숙성된맛 참 좋아요 더치커피(Cold Brew Coffee)는 차가운 물로 오랜 시간(약 8~24시간) 동안 추출한 커피 뜨거운 물 대신 찬물로 천천히 우려내기 때문에, 일반 커피보다 부드럽고 깔끔한 맛을 가짐.
뽀봉
단백하고 깔끔한 🐓닭곰탕
단백하고 깔끔한 🐓닭곰탕 한번 끓여서 껍질과 기름을 제거하고 양파 마늘 넣고 푹 끓이고 은은하게 양념도 해줍니다. 국물맛이 좋고 기름기 적게 단백하게 끓였어요. 닭다리 4개 짜리라 양도 많네요~^^ 따뜻하고 깔끔한 국물이 먹기 좋아요.
레몬그린
깔끔한 산책로
하루만보 걷기운동을 하러 다니는 이팝나무길이 잘 정돈되서 깔끔한 이미지를 보이네요
차칸청춘
저칼로리 깔끔한 라이트핑크자몽피지오 마셔요
저칼로리 음료 소개합니다 스타벅스 라이트핑크자몽피지오 입니다 355ml기준 70 kcal로 칼로리 낮은 음료라 다이어트 음료로도 추천해요 상큼하고 자몽그대로 느낄수있는 깔끔한 자몽에이드맛으로 자몽과육이 씹혀 좋았고 갈증해소에 좋은 여름에 어울리는 음료입니다 드셔보세요~~
애플짱
최고의 깔끔한맛 단백칩
단백칩에는 12g의 단백질이 들어있데요. 매번챙겨먹어야하는 단백질 제가 좋아하는 깔끔한 칩으로 먹어요. 양파의풍미 사워크림의 깔끔함 자꾸 생각나고 은근히~손이 많이가요^^ 도대체 얼마나 먹어야 질릴까?!! 다이어트할려고 샀는데 너무 먹게된다는 ...^^
애교뭉
내돈내산-저칼로리 카페 음료 "스타벅스 깔끔한 맛 자몽 허니 블랙티"
저칼로리 카페 음료 뭐가 있을까요? 스타벅스 "자몽 허니 블랙티"... 칼로리가 125kcal 정도라서 일반 음료보다 훨 낮은 편이여요. 새콤한 자몽과 달콤한 꿀의 조화로 깊고 그윽한 풍미. 스타벅스 티바나 블랙 티의 조화. 달콤 씁쓸한 맛으로 깔끔한 뒷맛이네요. 저칼로리 음료 찾으시는 분들 한번 드셔 보세요^^
쓰리채맘
깔끔한 조개미역국 추천해요
보통은 소고기 미역국을 많이 끊이는데요 여름에는 깔끔한 미역국이 좋아서 조개 미역국을 끊여서 먹네요 전 간은 액적으로 하는데 그럼 감칠맛이 나서 맛있더라구요~~^^ 다이어트 할때는 밥없이 미역국만 먹어도 배 부르고 변비도 없어서 최고입니다
사춘기와갱년기
밥 없이도 든든한 닭고기 양배추 채소말이
양배추를 쪄서 쌈으로 먹는 건 익숙한데, 속에 닭고기와 채소를 채워 돌돌 말아보면 전혀 다른 요리가 돼요. 일반적인 쌈보다 먹기 편하고 한입 크기로 잘라 놓으면 도시락 반찬이나 손님상에 올리기에도 좋답니다. 밀가루나 전분을 사용하지 않아도 모양을 낼 수 있다는 점이 특히 마음에 드는 조리법이에요. 📌 기본 재료 (1인분) 양배추 큰 잎 4장, 닭가슴살 120g, 당근 50g, 시금치 30g, 양파 20g, 표고버섯 30g, 소금과 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곁들일 소스는 간장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물 1작은술을 섞으면 돼요. 취향에 따라 겨자나 레몬즙을 아주 조금 넣어도 좋고요. 🍳 만드는 방법 1. 양배추는 잎이 찢어지지 않게 조심해서 떼어낸 다음 끓는 물이나 찜기에 넣어 3~5분 정도 익혀주세요. 줄기가 너무 두꺼운 부분은 칼로 얇게 저며내면 말기가 쉬워요. 2. 닭가슴살은 속까지 충분히 익힌 다음 손으로 가늘게 찢어주세요. 굵게 써는 것보다 잘게 찢어야 양배추 안에 고르게 들어가요. 3. 당근과 양파, 표고버섯은 가늘게 채 썰고 시금치는 데쳐 물기를 짜주세요. 준비한 채소를 팬에 살짝 볶으면서 수분을 날려줘요. 4. 닭고기와 채소를 섞어 소금, 후추로 가볍게 간을 해주세요. 양배추를 넓게 펼치고 가운데에 속 재료를 적당히 올려요. 5. 양쪽 가장자리를 안쪽으로 접은 다음 김밥처럼 단단하게 말아주세요. 완성한 말이를 찜기에 넣고 3분 정도 더 데워주면 재료가 잘 어우러져요. 6. 잠깐 식혀 모양을 잡은 다음 2~3cm 두께로 잘라 접시에 담으면 완성이에요. 💚 혈당 친화적인 이유 보통 한 끼 식사에서 탄수화물 비중이 커지기 쉬운데 이 요리는 닭가슴살과 채소가 대부분을 차지해요. 닭가슴살은 단백질 공급원이고 양배추에는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요. 당근과 양파에도 탄수화물과 자연적으로 존재하는 당류가 있지만 사용하는 양이 많지 않아요. 특히 양배추가 밥이나 밀가루 피를 대신하기 때문에 탄수화물 총량을 낮추기 편해요. 채소의 부피가 커서 접시에 푸짐하게 담을 수 있다는 장점도 있죠. 다만 탄수화물을 거의 먹지 않는 식사가 모든 사람에게 좋은 건 아니에요. 활동량이 많거나 식사량이 부족한 분이라면 적당량의 잡곡밥을 곁들여 균형을 맞춰도 좋아요. 📊 영양 정보 1인분 기준 약 250~320kcal, 탄수화물 15~20g, 단백질 30g 안팎, 당류 6~9g 당류는 주로 양배추와 당근 등 채소에서 자연적으로 들어오는 것이며 설탕이나 시럽은 사용하지 않아요. 🍽️ 섭취 후 혈당 반응 실제 혈당 측정 결과는 없어요. 다만 밥이나 밀가루 피 대신 채소를 사용했기 때문에 탄수화물 섭취량을 관리하기 좋은 구성이에요. 소스를 선택할 때도 주의해야 해요. 달콤한 칠리소스나 시판 데리야키소스는 당류가 높을 수 있으니 영양표시를 확인하는 편이 좋아요. ⭐ 맛 평가 ★★★★☆ (4/5) 양배추 특유의 은은한 단맛에 닭고기의 담백함, 당근의 아삭한 식감이 더해지는 조합이에요. 간장 식초 소스와 특히 잘 어울려요. ✔ 추가 정보 감미료 : 사용하지 않음 단맛 강도 : 약 추천 식사 : 점심 도시락, 가벼운 저녁 추천 조합 : 맑은 버섯국, 소량의 잡곡밥 포만감 : 채소의 부피와 닭고기의 단백질 덕분에 비교적 든든한 편 조리 팁 : 양배추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야 말이가 풀리지 않아요. ✍️ 한줄 총평 부드러운 양배추 안에 단백질과 채소를 담아 맛과 영양을 함께 챙기는 깔끔한 한 접시예요.
고구마라떼
닭가슴살 사과 샐러드
재료 (1인분) 닭가슴살 100g 사과 1/2개 양상추 한 줌 호두 3~4알 플레인 요거트 3큰술 레몬즙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닭가슴살은 삶거나 구워 한입 크기로 잘라주세요. 양상추는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제거하고 먹기 좋게 뜯어줍니다. 사과는 얇게 썰고 호두는 적당한 크기로 부숴주세요. 플레인 요거트에 레몬즙과 후추를 넣어 드레싱을 만듭니다. 접시에 양상추와 닭가슴살, 사과를 담고 호두와 요거트 드레싱을 올리면 완성입니다. 맛있게 먹는 팁 사과는 먹기 직전에 썰어 넣으면 갈변을 줄일 수 있어요. 요거트 드레싱에 머스터드를 조금 추가하면 새콤하면서도 깔끔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닭가슴살의 단백질과 사과의 상큼함, 호두의 고소한 식감이 잘 어우러져 아침이나 점심 한 끼로도 좋아요
워니s
베노프 하우스 👍😊단백질소프트바 당뇨 환자 간식으로 좋아요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베노프 하우스 - 제품명 : 소프트바 초콜릿 카라멜 - 구매처 : 제로하우스 - 가격 :1,50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다이어트 하면서 건강한 간식과 칼로리가 낮은 간식을 찾고 있었는데 제로 하우스 구경 하면서 성분이 좋아 보여서 구매 해봤어요(당류 2g, 알룰로스 5.2g함유 등) - 당류 : 2g, 식이섬유- 14g, 단백질- 20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식후 졸림 없음 - 맛 평가 : ★★★ ★ ★ (5점 만점에 몇 점?) ✍️ 한줄 총평 : 단백질 바라고 해서 맛이 없을줄 알았는데 브라우니 처럼 쫀득 하고 당도가 거의없어서 건강한 간식으로 좋아요 무엇보다 단백질 함량이 20그람 인데 다른 제품 이랑 비교 했을때 한량이 높았어요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코코아분말,알롤로오스 - 포만감 지속 시간 :2시간 - 단맛 강도 : 약 / - 추천 조합 : 깔끔한 차 또는 아메리카노 - 재구매 의향 : Y
로블ㅎ
용정 녹차의 은은한 향으로 새우의 감칠맛을 살린 저탄수화물 중화식 새우볶음, 설탕과 전분을 줄인 혈당 친화 요리
용정 녹차의 은은한 향으로 완성한 중화식 새우볶음 제품 기본 정보 제품명 : 용정 녹차 새우볶음 종류 : 저탄수화물 혈당 친화 중화요리 주요 재료 : 생새우 250g, 용정 녹차 잎 3g, 애호박 1/3개, 아스파라거스 4대, 다진 마늘 1작은술, 다진 생강 1/2작은술, 올리브유 2작은술, 저염간장 1작은술, 청주 1작은술, 소금과 흰후추 약간 조리 시간 : 약 20분 분량 : 2인분 만드는 방법 1. 용정 녹차 잎에 80도 정도의 따뜻한 물 80ml를 붓고 2분간 우려주세요. 찻잎과 찻물을 따로 분리해 준비해요. 2. 새우는 껍질과 내장을 제거하고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아주세요. 소금과 흰후추, 청주를 넣고 가볍게 버무려 5분 정도 재워둬요. 3. 애호박은 얇은 반달 모양으로 썰고 아스파라거스는 질긴 밑동을 제거한 뒤 3cm 길이로 잘라주세요. 4. 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생강을 약불에서 볶아 향을 내주세요. 마늘이 타지 않도록 주의해요. 5. 새우를 넣고 중강불에서 볶다가 아스파라거스와 애호박을 추가해요. 새우가 불투명해지고 속까지 익도록 볶아주세요. 6. 준비한 녹차 우린 물 2큰술과 저염간장을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 수분을 날려주세요. 7. 마지막으로 우려낸 녹차 잎을 조금 넣고 30초 정도 가볍게 섞어주세요. 찻잎을 너무 많이 넣으면 쓴맛이 강해질 수 있어요. 8. 접시에 새우와 채소를 담고 녹차 잎을 소량 올리면 완성이에요.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중국식 새우볶음은 설탕이나 전분을 사용해 걸쭉한 소스를 만드는 경우가 있는데, 이번에는 녹차의 향과 새우 본연의 감칠맛을 활용하는 조합을 선택했어요. 새우는 탄수화물이 거의 없고 단백질이 풍부한 식재료예요. 여기에 애호박과 아스파라거스를 더하면 채소의 식이섬유도 함께 섭취할 수 있어요. 용정 녹차는 은은한 향과 깔끔한 맛이 특징이라 달콤한 소스 없이도 요리에 색다른 풍미를 더할 수 있어요. 설탕과 전분을 사용하지 않고 저염간장도 소량만 넣어 첨가당과 나트륨 섭취를 줄이도록 구성했어요. 다만 녹차 자체가 식후 혈당 상승을 확실하게 억제한다고 단정할 수는 없어요. 실제 혈당 반응은 식사량과 개인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섭취 후 체감 (시식 후기 예시) 혈당 반응 : 처음에는 녹차와 새우를 함께 볶는다는 조합이 조금 낯설었어요. 보통 중화요리라고 하면 강한 불맛과 짭조름한 양념부터 떠오르는데, 이 요리는 향이 중심이라는 점이 독특하네요. 녹차를 진하게 우리지 않고 은은하게 사용하면 새우의 단맛과 감칠맛을 해치지 않으면서 깔끔한 풍미를 더해줄 것 같아요. 새우는 탱글탱글하고 아스파라거스는 아삭해서 식감도 잘 어울리는 조합이에요. 애호박이 양념을 머금으면서 부드러운 식감을 더해주는 것도 장점이고요. 특히 마늘과 생강의 향이 먼저 느껴지고 마지막에 녹차 특유의 은은한 풀 향이 남는 구성이에요. 일반적인 중국식 새우볶음보다 달거나 기름진 맛이 적어 담백하게 즐기기 좋은 음식이에요. 새우와 채소가 중심이라 가벼우면서도 단백질을 챙길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어요. 다만 식사량이 적으면 금방 허기가 질 수도 있으니 다른 반찬을 곁들이는 것이 좋겠어요. 매운 양념이 없고 기름도 많이 사용하지 않아 비교적 부담이 적은 구성이지만, 마늘이나 녹차 성분에 민감한 사람은 속이 불편할 수도 있어요. 식후 졸림이나 더부룩함은 개인차가 있어 실제로 먹어보고 확인해야 해요. 혈당 변화 역시 식후 느낌만으로 판단할 수 없고, 정확하게 알려면 혈당을 측정해야 해요. 맛 평가 : ★★★★☆ (4점/5점, 예상 평가) 새우의 자연스러운 단맛과 마늘, 생강의 감칠맛에 녹차의 은은한 향이 더해지는 독특한 조합이에요. 자극적인 양념이 없어 재료 본연의 풍미를 즐기기 좋고, 아스파라거스와 애호박이 서로 다른 식감을 만들어줘요. 다만 용정 녹차를 너무 오래 우리거나 찻잎을 많이 넣으면 떫고 쓴맛이 강해질 수 있어요. 평소 달콤하고 진한 중화요리를 좋아한다면 조금 심심하게 느껴질 수도 있어요. 한줄 총평 : 설탕과 전분 없이도 새우의 감칠맛과 용정 녹차의 향긋함을 살린 색다른 중화요리! 담백하면서도 특별한 한 끼를 즐기고 싶을 때 잘 어울리는 혈당 친화 메뉴예요. 추가 정보 감미료 종류 : 별도 감미료 사용하지 않음 포만감 지속 시간 : 실제 섭취 후 확인 필요 단맛 강도 : 약 (새우와 채소 본연의 자연스러운 단맛) 추천 조합 : 청경채볶음, 구운 두부, 오이무침, 현미밥 소량, 따뜻한 보리차 조리 팁 용정 녹차는 너무 뜨거운 물에 우리면 쓴맛이 강해질 수 있어요. 80도 정도의 물에 짧게 우려 향을 살리는 것이 좋아요. 녹차 우린 물은 처음부터 많이 넣지 말고 1~2큰술씩 추가하면서 농도를 조절해 주세요. 새우는 오래 볶으면 질겨지기 때문에 채소를 미리 손질해 두고 빠르게 조리하는 것이 중요해요. 찻잎을 직접 넣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녹차 우린 물만 사용해도 괜찮아요. 향이 너무 약하다면 찻물을 조금 더 진하게 우리되, 쓴맛이 나지 않도록 시간을 조절하는 것이 좋아요. 용정 녹차를 구하기 어렵다면 향이 강하지 않은 일반 녹차 잎으로 대체할 수 있어요. 다만 말차는 맛과 향이 훨씬 진하므로 같은 양으로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
지니5632044
봄동 물김치
주재료: 봄동 1~2통 (약 1kg) 부재료: 쪽파 5~6대 (3~4cm 길이로 썰기) 청양고추 2개, 홍고추 1개 (어슷썰기, 깔끔한 매콤함을 원할 때) 절임용: 천일염 반 컵 국물 양념 (믹서기에 갈 재료): 양파 1/2개 배 1/4개 (설탕 대신 자연스러운 단맛과 시원한 맛을 내줍니다) 마늘 5쪽 생강 1톨 (아주 작은 조각) 풀국: 밀가루(또는 찹쌀가루) 2큰술 + 물 2컵 (중불에서 저어가며 쑤어 식혀둡니다) 기타 양념: 고춧가루 2~3큰술 (면포나 채에 걸러 맑은 고추물을 낼 때 사용하거나, 깔끔하게 국물에 풀어서 사용) 까나리액젓(또는 연두·소금) 2~3큰술 (간 맞추기용) 천일염 (모자란 간 맞추기) 물 1.5리터 ~ 2리터 (전체 국물 양) 2. 만드는 순서 ① 봄동 손질 및 절이기 봄동은 잎을 통째로 뜯어내지 말고, 밑동을 칼로 살짝 도려내어 잎들이 자연스럽게 떨어지도록 손질합니다. 시든 잎이나 지저분한 겉잎은 떼어내고, 흐르는 물에 흙이 남지 않도록 깨끗이 씻어줍니다. 씻은 봄동은 먹기 좋은 크기(큰 잎은 반으로 뜯고, 작은 잎은 통째로)로 준비합니다. 넓은 대야에 봄동을 담고 천일염을 골고루 뿌려 약 30~40분간 절여줍니다. (중간에 한 번 뒤집어주세요.) 절여진 봄동은 찬물에 2~3번 헹군 후, 채반에 받쳐 물기를 완전히 빼줍니다. ② 국물 양념 만들기 준비한 풀국(밀가루풀)을 완전히 식혀둡니다. 믹서기에 양파, 배, 마늘, 생강을 넣고 곱게 갈아줍니다. 큰 대야나 김치통에 물 1.5리터~2리터와 식힌 풀국, 믹서기에 갈아 체에 걸러낸 건더기(또는 고운 체에 걸러 맑은 국물만 낸 고추물)를 섞어줍니다. 액젓과 소금으로 간을 맞춥니다. (※ 국물 맛을 봤을 때 살짝 짭조름하다고 느껴져야 나중에 봄동이 절여지면서 간이 딱 맞습니다.) ③ 버무리기 및 숙성 물기를 뺀 봄동과 쪽파, 고추를 김치통에 담습니다. 만들어둔 시원한 김치 국물을 고루 부어줍니다. 상온에서 반나절~하루 정도(날씨에 따라 다름, 기포가 살짝 오르고 익은 냄새가 날 때까지) 익힌 후 김치냉장고에 넣고 시원하게 드시면 됩니다.
로블ㅎ
황금팽이버섯 샐러드
메인 재료: 황금팽이버섯 1봉지 샐러드용 채소 (어린잎 채소, 양상추, 파프리카 등) 적당량 방울토마토 4~5개 (선택) 오이 1/3개 (선택) 추천 드레싱 (상큼 오리엔탈 드레싱): 간장 2큰술 식초 1.5큰술 올리브유 1큰술 꿀 또는 올리고당 1큰술 다진 마늘 0.5작은술 통깨 약간 🍳 만드는 법 1.재료 손질하기 황금팽이버섯은 밑동을 잘라내고, 가닥가닥 먹기 좋게 찢어줍니다. 샐러드 채소와 방울토마토, 오이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한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둡니다. 2.버섯 조리하기 (택 1) 데치기 (깔끔한 맛): 끓는 물에 소금 한 꼬집을 넣고 황금팽이버섯을 20~30초간 아주 살짝 데친 후, 바로 찬물(또는 얼음물)에 헹궈 물기를 꼭 짜줍니다. (오래 데치면 식감이 죽으니 살짝만 데쳐주세요!) 볶기 (고소한 맛): 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약간 두르고 소금·후추 한 꼬집을 넣어 강불에서 1분 정도 재빠르게 볶아 식혀둡니다. 3.드레싱 만들기 분량의 간장, 식초, 올리브유, 꿀, 다진 마늘, 통깨를 잘 섞어 오리엔탈 드레싱을 만듭니다. 4.담아내기 접시에 신선한 샐러드 채소를 깔고, 그 위에 조리한 황금팽이버섯과 방울토마토 등을 예쁘게 올려줍니다. 먹기 직전에 준비한 드레싱을 곁들여 뿌려 드시면 완성입니다! 💡 TIP: 황금팽이버섯 외에 닭가슴살이나 삶은 계란, 두부 등을 추가하면 더욱 든든한 단백질 샐러드로 즐기실 수 있습니다.
로블ㅎ
두부참치찌개
■ 재료(2인분) 두부 350g(두부 한 모), 참치캔 150g, 양파 2/3개,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 애호박 1/4개, 멸치육수 250ml, 된장 1.5큰술, 고추장 1큰술, 고춧가루 1.5큰술, 다진마늘 1큰술, 올리고당 1/2큰술, 참기름 1큰술, 식용유 1큰술, 후추 약간 ■ 레시피 1. 두부는 물기를 가볍게 제거한 뒤 숟가락으로 거칠게 부숴 준비한다. 2. 양파는 굵게 썰고 애호박은 반달 모양으로 자른다. 대파는 잘게 썰고 청양고추는 어슷하게 자른다. 3. 팬에 식용유 1큰술을 두르고 대파와 양파를 먼저 볶아 향을 낸다. 4. 애호박을 넣어 1분 정도 더 볶은 뒤 참치 150g을 넣어 가볍게 섞으며 볶는다. 5. 된장 1.5큰술, 고추장 1큰술, 고춧가루 1.5큰술, 다진마늘 1큰술을 넣어 약불에서 양념을 풀어준다. 6. 멸치육수 250ml를 붓고 끓이기 시작한다. 7. 두부를 넣어 재료가 어우러지도록 섞으며 끓인다. 8. 올리고당 1/2큰술과 참기름 1큰술을 넣고 청양고추와 후추를 넣어 한 번 더 끓이면 완성된다. ■ 요리 꿀팁 두부는 너무 곱게 부수지 말고 덩어리가 조금 남게 하는 것이 식감이 좋다. 채소를 먼저 볶아 향을 끌어내면 전체 맛이 훨씬 깊어진다. 참치는 기름을 가볍게 제거한 뒤 사용하면 깔끔한 맛이 난다. 마지막에 참기름을 넣어야 고소한 향이 살아난다.
워니s
바질 홍합찜
주재료: 홍합 1kg, 생바질 잎 15~20장 향신 채소: 마늘 5~6쪽(편 썰기), 페페론치노 3~4개(취향에 따라 조절), 양파 1/2개(다지기) 국물/양념: 화이트와인 1컵(약 150ml),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 3큰술, 버터 1큰술, 소금·후추 약간 ✨ 깔끔한 맛을 내는 3가지 핵심 팁 홍합 손질 완벽히 하기: 족사(실 같은 수염)는 위쪽(넓은 쪽)이 아닌 아래쪽(족사가 붙은 뿌리 방향)으로 끌어당겨 제거해야 홍합 살이 손상되지 않고 깔끔합니다. 화이트와인으로 잡내 날리기: 와인을 넣고 뚜껑을 열어 센 불에서 알코올과 비린내를 함께 날린 후 뚜껑을 닫아 익혀줍니다. 바질은 불을 끄고 넣기: 바질을 처음부터 넣고 끓이면 향이 날아가고 잎이 까맣게 변합니다. 마지막에 불을 끄고 남은 열로 숨을 죽여야 향이 가장 싱그럽습니다. 🍳 조리 순서 1.홍합 세척 및 손질:홍합끼리 서로 비벼 가며 껍질의 이물질을 닦아내고, 밖으로 나와 있는 족사(수염)를 떼어냅니다. 깨끗한 물로 여러 번 헹군 뒤 체에 받쳐 물기를 빼줍니다. (깨진 홍합이나 입을 벌린 채 안 닫히는 홍합은 버려주세요.) 2.향신 채소 볶기:달군 팬이나 깊은 냄비에 올리브 오일 3큰술을 두르고, 편 썰은 마늘과 페페론치노, 다진 양파를 넣어 약불에서 향이 올라올 때까지 노릇하게 볶아줍니다. 3.홍합과 와인 넣기:손질한 홍합을 넣고 전체적으로 오일 코팅이 되도록 30초~1분간 살짝 볶아준 뒤, 화이트와인 1컵을 둘러 부어줍니다. 4.뚜껑 닫고 찌기:센 불에서 알코올이 5~10초간 날아가게 둔 뒤, 뚜껑을 덮고 중센 불에서 3~5분간 쪄줍니다. 홍합이 입을 벌리기 시작하면 다 익은 것입니다. (너무 오랫동안 익히면 홍합 살이 질겨집니다.) 5.버터와 바질로 마무리:뚜껑을 열고 불을 끈 뒤, 버터 1큰술과 손으로 살짝 찢은 생바질 잎을 넣어 가볍게 섞어줍니다. 간을 보고 필요시 소금과 후추로 맞춰 완성합니다.
로블ㅎ
파슬리 소고기볶음
1.핏물 제거 및 밑간하기: 잡내와 텁텁함의 원인 제거. 1.소고기는 키친타월로 꾹꾹 눌러 핏물을 깨끗이 제거합니다. 청주 1큰술, 소금 1/3작은술, 후추를 넣어 밑간한 뒤 10분간 재워둡니다. 2.마늘 향 기름 내기: 중불 유지 1.달군 팬에 올리브유 2큰술을 두르고 편으로 썬 마늘을 넣어 은은한 향이 올라올 때까지 노릇하게 볶아줍니다. 3.소고기와 채소 센 불에 빠르게 볶기: 육즙을 가두어 수분 방지 1.불을 강불로 올린 뒤 밑간한 소고기와 채썬 양파를 넣고 빠르게 볶습니다. 소고기 표면이 익으면 굴소스 0.5큰술로 최소한의 간을 합니다. 4.파슬리 넣고 불 끄기: 잔열로 향 입히기 1.고기가 완전히 익으면 불을 끄고 다진 파슬리를 넣은 뒤 잔열로 살짝 섞어 마무리합니다. 파슬리를 오래 볶으면 색이 변하고 쌉싸름해질 수 있으므로 마지막에 넣는 것이 중요합니다. 💡 맛을 더하는 Tip 생파슬리 사용하기: 건조 파슬리가루보다 생파슬리를 잘게 다져 넣으면 훨씬 신선하고 깔끔한 맛을 냅니다. 센 불에서 단시간 조리하기: 약한 불에서 오래 볶으면 고기에서 수분이 빠져나와 텁텁해지므로, 팬을 달군 후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내세요.
로블ㅎ
몸을 건강하게 하는 채소찜 만들기
재료 가지, 애호박 1개씩, 마 1/2개, 단호박 1/4개, 방울토마토 10개, 송송 썬 실파 약간 고명 | 잣, 대추, 청고추, 홍고추 조금씩 들깨소스 | 들기름 2큰술, 들깨 가루·간장·두유 1큰술씩 1. 가지, 애호박, 마, 단호박은 적당한 크기로 썰어 김이 오른 찜솥에 10분가량 찐다. 2. 방울토마토는 다진 실파를 같이 넣어 볶으면서 소금, 후춧가루로 간한다. 3. 분량의 재료를 섞어 들깨소스를 만든다. 4. 접시에 가지런히 담아낸 뒤 고명으로 장식하고 들깨소스를 곁들인다. 요리Tip: 오방채소찜은 고소한 들깨소스와 잘 어울리지만 깔끔한 맛을 즐기고 싶다면 간장소스를 곁들이면 좋다. 간장소스 재료 | 국간장·현미식초·두유 2큰술씩, 매실효소·포도씨유 1큰술씩, 청양고추·다진 실파·후춧가루 조금씩 * 분량의 재료를 한데 모아 잘 섞는다. 야채는 생식보다는 찜상태가 좋습니다 위장에 부담도 적고요 속도 편하고 클린하고 든든하게 먹을수 있겠어요
메가망나뇽
무우 새우살 맑은국
시원한 무와 탱글한 새우살을 넣고 맑게 끓여내는 깔끔한 국 요리입니다. 무의 수분과 새우의 감칠맛이 어우러져 속을 편안하게 해줍니다. [요리순서] 1. 무는 나박썰기하고, 새우살은 씻어 물기를 뺍니다. 2. 냄비에 물과 다시마를 넣고 끓여 육수를 만듭니다. 3. 육수에 나박썬 무와 다진 마늘을 넣고 무가 투명해질 때까지 끓입니다. 4. 준비한 새우살을 넣고 2~3분간 더 끓여 익힙니다. 5. 국간장과 소금으로 깔끔하게 간을 맞춥니다. 6. 송송 썬 대파를 넣어 한소끔 더 끓여냅니다.
오와둥둥
아삭한 파프리카 속 단백질 채운 소고기 파프리카 찜
파프리카 속에 소고기 다짐육과 두부를 채워 쪄내는 깔끔한 단백질 요리입니다. 기름에 튀기지 않고 쪄내어 속이 편안하며, 모양도 정갈해 식단에 변화를 주고 싶을 때 좋습니다. 요리순서 파프리카는 반으로 길게 잘라 씨와 속대를 정리합니다. 소고기 다짐육과 수분을 짠 두부를 볼에 담습니다. 다진 양파, 버섯, 간장, 마늘, 참기름, 후추를 넣고 잘 치대어 속을 만듭니다. 파프리카 안쪽에 찹쌀가루를 살짝 바르고 고기 반죽을 채워 넣습니다. 찜기에 올려 중강불에서 12~15분간 쪄냅니다. 한 김 식힌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먹습니다.
오와둥둥
초간단 참기름 메밀국수 만들기
재료 메밀 생면 간장이나 콩 발효 에센스 두 숟가락 참기름 두 숟가락 통깨 두 숟가락 김밥 김 or 조미김 쪽파 3줄기 조리 순서 1> 프라이팬에 통깨를 넣고 약불에 살짝 볶아줍니다. (고소해지는데 살짝 입자감있게 갈아주면 더 맛있어요) 2> 김밥 김을 약불에 타지 않게 아주 살짝 구워줍니다. (조미김일 때는 안 하셔도 됩니다) 3> 지퍼백에 김을 넣고 김가루로 만들어 줍니다. 4> 쪽파 3줄기를 쫑쫑 썰어줍니다. 5> 냄비에 물을 많이 받습니다. 6> 면에 붙은 가루를 털어준 뒤 물이 끓을 때 넣어줍니다. (TIP 면이 서로 붙지 않게 꼭 바닥까지 젓가락으로 잘 저어줍니다) 7> 차가운 물(얼음물도 좋아요)에 살살 비벼 체에 밭쳐둡니다. (TIP 살살 비벼 헹궈야 전분기가 남지 않아 깔끔한 면을 맛볼 수 있답니다) 8> 물기를 뺀 메밀면을 접시에 담아줍니다. 9> 김가루와 통깨, 참기름, 간장을 뿌려줍니다. 10> 쪽파를 먹고 싶은 만큼 올려줍니다. 메밀면으로 비빔국수 만들어 먹고 싶네요 메밀이 건강에도 좋고 혈당관리에도 좋은 재료예요 식이섬유도 관리할떄 먹기도 좋아요
메가망나뇽
톳 된장국
기본 재료: 생톳 150g (또는 건톳 15g), 두부 1/2모,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 (선택), 홍고추 1/2개 (선택) 육수 재료: 물 6컵 (약 1.2L), 국물용 멸치 10마리, 다시마 1장 (5x5cm) 양념 재료: 된장 2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국간장 0.5~1큰술 (간 맞추기용) 맛있는 톳 된장국 끓이기 1.손질하기:톳과 두부, 야채 준비.톳: 생톳은 굵은소금 1큰술을 넣고 주물러 씻은 뒤 찬물에 여러 번 헹궈 이물질을 제거합니다. 억센 줄기는 잘라내고 먹기 좋은 크기(4~5cm)로 썰어줍니다. (건톳을 사용할 경우 미지근한 물에 20분 정도 불린 후 헹궈 사용하세요.) 부재료: 두부는 한 입 크기로 깍둑썰기하고, 대파와 고추는 어슷하게 썰어둡니다. 2.육수 내기:깊고 깔끔한 국물 베이스.냄비에 물 1.2L와 멸치, 다시마를 넣고 끓입니다. 물이 끓어오르면 다시마를 먼저 건져내고, 약불에서 10분 정도 더 끓인 뒤 멸치도 건져냅니다. 3.된장 풀고 끓이기:기본 국물 완성.만들어진 멸치 다시마 육수에 된장 2큰술을 체에 걸러 깔끔하게 풀어줍니다. 4.재료 넣고 맛 내기:톳의 식감 살리기.육수가 다시 끓어오르면 손질한 톳, 두부, 다진 마늘 0.5큰술을 넣고 중불에서 3~4분간 끓입니다. 톳은 오래 끓이면 식감이 무르고 색이 어두워지므로 너무 오래 삶지 않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5.마무리:간 맞추기 및 야채 첨가.마지막으로 썰어둔 대파와 고추를 넣고 1분 정도 한소끔 더 끓여줍니다. 국물 간을 보고 부족하면 국간장이나 소금으로 살짝 맞춰주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아침 한 끼로 딱 좋은 브로콜리 두부 샐러드
바쁜 아침 시간에 빠르게 만들어 먹기 좋은 고단백 브로콜리 두부 샐러드입니다. 브로콜리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소금물에 살짝 데쳐 식혀두고, 두부는 으깨어 면포에 짜 물기를 제거합니다. 볼에 데친 브로콜리와 으깬 두부를 넣고 참깨를 곱게 갈아 넣은 뒤, 참기름 한 방울과 소금 약간을 넣어 살살 버무려 주세요. 담백하고 고소한 맛이 일품이며,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풍부해 아침 공복에 부담 없이 속을 채워주는 깔끔한 요리입니다.
오와둥둥
목이버섯 들깨국
1. 재료 준비 (2~3인분 기준) 메인 재료: 불린 목이버섯 150g (건목이버섯 기준 약 15~20g), 무 100g, 대파 1/2대 육수 재료: 멸치 다시마 육수 800ml (또는 코인 육수 1~2개 + 물 800ml) 양념 재료: 들깨가루 4~5큰술 (취향에 따라 조절) 국간장 1.5큰술 멸치액젓 또는 참치액젓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들기름 1큰술 찹쌀가루 1큰술 (선택 사항: 국물을 더 걸쭉하게 만들고 싶을 때) 소금 약간 (부족한 간 맞추기용) 2. 조리 순서 STEP 1. 재료 손질하기 1.목이버섯 불리기 및 손질: 건목이버섯이라면 미지근한 물에 20~30분간 충분히 불려줍니다. 밑동의 딱딱한 부분(지저분한 부위)을 칼로 제거하고,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찢거나 썰어줍니다. 2.채소 손질: 무는 너무 두껍지 않게 나박썰기(적당한 크기로 얇고 네모나게) 해줍니다. 대파는 어슷하게 썰어 준비합니다. STEP 2. 재료 볶기 1.냄비에 들기름 1큰술을 두르고 손질한 무를 먼저 넣어 중불에서 1~2분간 볶아줍니다. 2.무가 약간 투명해지기 시작하면 목이버섯과 다진 마늘 0.5큰술을 넣고 함께 1~2분 정도 더 볶아 들기름 향이 잘 배어들게 합니다. STEP 3. 육수 넣고 끓이기 1.볶은 재료에 멸치 다시마 육수 800ml를 붓고 강불로 올립니다. 2.국물이 끓어오르면 중약불로 줄이고, 국간장 1.5큰술과 액젓 1큰술을 넣어 무가 폭 익을 때까지 약 5~7분간 끓여줍니다. (거품이 오르면 깔끔한 국물을 위해 살짝 거둬내 주세요.) STEP 4. 들깨가루 및 대파 넣기 1.무가 부드럽게 익으면 들깨가루 4~5큰술을 넣어 잘 풀어줍니다. Tip: 더 걸쭉하고 진한 농도를 원하시면, 물 3~4큰술에 찹쌀가루 1큰술과 들깨가루를 함께 개어서 넣으시면 됩니다. 2.썰어둔 대파를 넣고 1~2분간 더 자작하게 끓여줍니다. 3.간을 보고 부족하다면 소금을 한 꼬집씩 넣어가며 입맛에 맞게 최종 간을 맞춥니다. 💡 맛을 높이는 한 끗 팁 (Tip) 버섯 조합: 목이버섯 외에도 표고버섯이나 느타리버섯을 조금 섞어 넣으면 버섯 특유의 감칠맛이 더욱 풍부해집니다. 불리기 전 세척: 건목이버섯은 물에 불리면 부피가 약 10배 이상 커지므로 적당량만 사용하시고, 불린 후 구석구석 이물질이 없도록 잘 헹궈주세요.
로블ㅎ
우엉 덮밥
주재료: 우엉 1대 (약 150g), 대파 반 대, 양파 반 개, 달걀 2개, 밥 1공기 양념장: 간장 3큰술 맛술 2큰술 설탕 1큰술 (또는 올리고당 1.5큰술) 다진 마늘 반 큰술 물 또는 다시마 육수 반 컵 (약 100ml) 참기름 반 큰술, 통깨 약간 우엉 손질용: 식초 1큰술 (아린 맛 제거 및 갈변 방지) 🍳 만드는 방법 1.우엉 손질하기 우엉은 껍질을 칼등이나 수세미로 가볍게 긁어내듯 씻어줍니다. 채칼이나 칼을 이용해 가늘게 채 썰어줍니다. (너무 굵으면 식감이 딱딱할 수 있습니다.) 썬 우엉은 식초를 탄 물에 10분 정도 담가 아린 맛을 빼고 건져냅니다. 2.채소 준비하기 양파는 얇게 채 썰고, 대파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3.우엉 볶기 및 조리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다진 마늘과 대파를 먼저 볶아 향을 냅니다. 물기를 뺀 우엉과 양파를 넣고 숨이 살짝 죽을 때까지 볶아줍니다. 준비한 양념장(간장, 맛술, 설탕, 육수)을 팬에 모두 붓습니다. 중불에서 국물이 자작해지고 우엉이 부드럽게 익을 때까지 5~7분 정도 조려줍니다. 4.달걀 얹기 (선택 사항) 국물이 살짝 남았을 때 풀어둔 달걀을 팬의 가장자리에 둘러 붓습니다. 달걀이 반숙 상태가 되도록 잠시 뚜껑을 덮었다가 불을 끕니다. (부드러운 식감을 원하시면 달걀을 풀어서 얹고, 깔끔한 맛을 원하시면 수란이나 달걀프라이를 따로 만들어 얹어도 좋습니다.) 5.완성하기 따뜻한 밥 위에 조린 우엉과 달걀을 예쁘게 얹습니다. 참기름을 살짝 두르고 통깨를 톡톡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참외 물김치
주재료: 참외 2개, 무 1토막 (약 300~400g), 양파 1/2개 부재료: 쪽파 5~6줄기 (또는 실파), 홍고추 2개 (색감용, 생략 가능) 절임용: 소금 1~2큰술 국물(김치 국물) 재료: 물 1.5 ~ 2리터 다진 마늘 1큰술 (국물에 둥둥 뜨지 않도록 면포에 넣거나 체에 걸러 사용하면 깔끔합니다) 생강즙 약간 (선택) 액젓(까나리 또는 멸치액젓) 1~2큰술 소금 (간 조절용) 👩🍳 조리 순서 1. 재료 세척 및 손질 참외 씻기: 참외 껍질을 채 썰거나 그대로 활용할 수 있으므로 베이킹소다나 식초를 푼 물에 깨끗이 씻어줍니다. 참외 썰기: 참외는 깨끗이 씻은 후 양끝을 자르고 반으로 갈라 씨를 살리거나 깔끔한 국물을 원한다면 숟가락으로 가볍게 긁어내고 먹기 좋은 한 입 크기(반달 모양이나 납작한 사각형)로 썹니다. (씨를 함께 넣으면 국물이 더 달달해지지만, 지저분해 보일 수 있어 취향에 따라 선택하세요.) 채소 손질: 무와 양파는 나눔 도톰하게 한 입 크기(나박썰기)로 썰고, 쪽파는 4~5cm 길이로 썹니다. 홍고추는 얇게 어슷썰어 씨를 털어냅니다. 2. 재료 절이기 손질한 참외와 무를 볼에 담고 소금 1~2큰술을 골고루 뿌려 약 20~30분간 절여줍니다. 절여진 채소와 참외에서 나온 수분은 버리지 않고 국물에 함께 활용하면 맛이 더 진해집니다. (너무 짤 경우 가볍게 헹궈 물기를 빼주세요.) 3. 김치 국물 만들기 큰 용기나 김치통에 물 1.5L~2L를 붓습니다. 액젓, 다진 마늘(체에 걸러 즙만 넣거나 면포 사용), 소금을 넣어 전체적인 간을 맞춥니다. 슴슴하면서도 간이 딱 맞을 정도가 적당합니다. (참외에서 단맛이 우러나오기 때문에 설탕은 따로 많이 넣지 않아도 됩니다.) 4. 합치기 및 숙성 김치통에 절여둔 참외, 무, 양파와 쪽파, 홍고추를 모두 담습니다. 만들어 둔 시원한 국물을 재료가 충분히 잠기도록 부어줍니다. 숙성하기: 실온에서 반나절~하루 정도(날씨에 따라 다름) 익힌 뒤, 거품이 살짝 오르기 시작하면 냉장고에 넣어 시원하게 보관합니다. 💡 맛있게 먹는 팁 참외 물김치는 너무 오래 익히면 참외가 물러질 수 있으므로, 담근 지 2~3일 내외로 시원할 때 드시는 것이 가장 아삭하고 맛있습니다.
로블ㅎ
새우 아보카도 샐러드
• 준비재료: 자숙 새우 8~10마리, 아보카도 1/2개, 방울토마토 5개, 로메인 또는 모둠 생야채 2줌 • 드레싱: 올리브유 2스푼, 레몬즙 1.5스푼, 알룰로스 0.5스푼, 다진 마늘 0.3스푼, 소금 한 꼬집 • 만드는 법: 1. 냉동 새우는 끓는 물에 살짝 데치거나 팬에 올리브유를 살짝 두르고 노릇하게 구워 식힙니다. 2. 아보카도는 먹기 좋은 크기로 슬라이스하고,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릅니다. 3. 믹싱볼에 분량의 재료를 섞어 상큼하고 깔끔한 시트러스 드레싱을 만듭니다. 4. 그릇에 깨끗이 씻은 생야채를 깔고 새우, 아보카도, 방울토마토를 올린 뒤 드레싱을 골고루 뿌려줍니다.
송쩡
부추김치
• 주재료: 부추 300g • 양념 재료: • 고춧가루 3큰술 • 멸치액젓 2큰술 (또는 까나리액젓) • 다진 마늘 1큰술 • 매실청 대신 알룰로스 1큰술 (설탕·칼로리 절감) • 다진 생강 약간 (티스푼 반 정도) • 통깨 약간 만드는 방법 1. 부추 손질하기 • 부추의 시든 잎을 떼어내고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습니다. • 물기를 완전히 털어낸 뒤, 먹기 좋은 길이(약 5~7cm)로 썹니다. • 다이어트 팁: 소금에 절이면 식감이 질겨지고 나중에 나트륨 섭취가 늘어날 수 있으므로 절이지 않고 바로 버무립니다. 2. 저당 양념 만들기 • 넓은 볼에 고춧가루 3큰술, 멸치액젓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알룰로스 1큰술, 다진 생강을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 찹쌀풀이나 설탕을 넣지 않아도 풋내가 나지 않고 깔끔한 맛을 냅니다. 3. 살살 버무리기 • 준비한 양념 볼에 썰어둔 부추를 넣습니다. • 부추는 손으로 강하게 주무르면 풋내가 나므로, 손으로 살살 굴려가며 양념을 입혀줍니다. 4. 완성 및 보관 • 마지막에 통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송쩡
차예련의 닭가슴살 샐러드
특히 이목을 끈 것은 ‘닭가슴살 샐러드’였다. 차예련은 시중에서 판매하는 가공된 닭가슴살 대신 생닭가슴살을 사용했다. 그는 “양배추를 미리 썰어놓고 닭가슴살을 그냥 올리브유에 구워준다”라고 말했다. 이어 “다른 닭가슴살은 양념이 돼 있고 요즘에 무슨 맛 막 돼 있잖아, 그것도 진짜 간편하고 좋은데 나는 그냥 소금으로 간 한다”고 설명했다. 조리 과정은 간단했다. 미리 썰어둔 양배추 위에 어린잎 채소를 올린 뒤 구운 닭가슴살과 반숙 달걀을 썰어 올려준다. 그 위에 화이트 발사믹 식초를 넉넉하게 뿌려 풍미를 더했다. 차예련은 "여기에 현미밥만 추가하면 바로 ‘포케’가 완성된다"고 설명했다. 재료도 간단하고 겉 모습도 단순하지만 깔끔한 맛에 제작진들 역시 “맛있다”, “속세의 맛이 안 부럽다”며 감탄했다. 소스 없는 달가슴살, 다이어트에 가장 좋아 차예련은 닭가슴살을 먹을 때 시판 제품보다는 생 닭가슴살을 직접 구워 먹는다고 밝혔다. 사진=차예련 유튜브 캡쳐 닭가슴살은 필수아미노산 8종을 모두 함유한 고단백 식품으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대표 식재료다. 닭에서 단백질이 가장 풍부하고 지방은 적은 부위로, 100g당 단백질이 23~25g 들어 있다. 열량도 약 102kcal로 낮은 편이다. 닭가슴살을 먹을 때는 시판 소스가 들어간 제품보다 원육을 직접 구워 먹는 것이 더 좋다. 소스가 포함된 가공 닭가슴살 중에는 당분이나 나트륨이 많은 경우가 가공 과정에서 아질산나트륨 등 보존제와 증점제가 다량 쓰이는 경우도 많기 때문이다. 닭가슴살 시판으로, 매운맛 크림맛 등등 주로 써서 먹었는데요 아무 첨가 안된 원육을 구워서 샐러드 해봐야 곘네요 애들 소금후추 뿌려서 구워주면 그대로 또 맛이 있더라구요 ㅎㅎ
메가망나뇽

맑은 두부찌개
• 기본 재료: 두부 1모, 양파 1/2개, 대파 1대, 들기름 2큰술, 식용유 1큰술 • 육수: 멸치 다시마 육수 200ml (자작하게 잠길 정도) • 맑은 양념: 국간장 2큰술, 새우젓 0.5큰술(또는 참치액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맛술 1큰술, 후추 약간, 통깨 약간 2. 조리 순서 1. 재료 손질: 두부는 1cm 두께로 도톰하게 썰고, 양파는 채 썹니다. 대파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2. 양파 볶기: 냄비나 깊은 팬에 들기름 2큰술과 식용유 1큰술을 두르고 채 썬 양파를 넣어 투명해질 때까지 볶아 단맛을 냅니다. 3. 두부 올리기: 볶은 양파 위에 썰어둔 두부를 가지런히 얹어줍니다. 4. 육수 및 양념 넣기: 분량의 육수(200ml)를 붓고 국간장, 새우젓, 다진 마늘, 맛술을 넣어줍니다. 새우젓이 들어가야 시원하고 깔끔한 감칠맛이 납니다. 5. 조리기: 국물이 자작해질 때까지 중약불에서 7~8분간 보글보글 조려줍니다. 중간중간 국물을 두부 위에 끼얹어주세요. 6. 마무리: 국물이 자작하게 줄어들면 송송 썬 대파와 후추, 통깨를 뿌려 한소끔만 더 끓여 완성합니다.
송쩡
더 가볍고 깔끔한 '상추 오이 디톡스 주스'
단맛을 줄이고 수분 보충과 붓기 해소에 더 집중하고 싶을 때 좋은 조합입니다. 주재료: 상추 10장, 오이 반 개, 키위 1개, 물 100ml 만드는 순서 오이는 껍질째 깨끗이 씻어 썰고, 키위는 껍질을 벗겨 준비합니다. 믹서기에 씻은 상추와 오이, 키위, 물을 넣습니다. 덩어리가 남지 않도록 곱게 갈아줍니다.
로블ㅎ
코스트코 ARLA 하바티 슬라이스 치즈
성분 깔끔한데 32자 대용량 ✓ 베이글·파스타•스튜 어디에 올려도 OK ✓ 사오면 한 장씩 종이로 소분해두기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