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위한 굿밸런스 그린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나를 위한 굿밸런스 그린티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스트레스로 인한 폐해 이렇게 뿌샤버렸습니다
지니어트님들은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졸 호르몬을 아십니까??? 코티졸호르몬을 쉽게 설명 드리자면 길 가다가 강도를 만났을 때 우린 그 상황을 벗어나고자 전력질주를 하든가 신고를 하든지 살아남기 위해 바짝 긴장을 하게 되는데요 이 때 분비되는 호르몬이 코티졸호르몬(일명 생존호르몬)입니다. 물론 인간이 살아가기 위해서는 코티졸호르몬 역시 소중하고 생존에 없어서는 안되는 호르몬입니다. 하지만 시도 때도 없이 생존호르몬인 코티졸이 분비하게된다면(계속 강도가 나타나는 상황 등) 우리 인간은 스트레스 환경에서 살아가기 어렵게 되는데요 수시로 노출되는 스트레스 환경에서 살아 남는 법은 스트레스를 조절하는 것이겠지요. 그럼 스트레스를 낮추려면 당연히 교감신경인 코티졸호르몬을 조절해 주는게 필요한데요 그러기 위해서는 부교감신경을 활성화시켜야하고 이를 위한 핵심적 방법은 안정적 혈당, 운동, 호흡, 웃기, 명상, 수면을 꼽을 수가 있습니다. 저는 아직 명상은 잘 하지 못하기에 명상을 뺀 방법은 잘 실천하는 편입니다. 이 중 제게 습관이 된 네가지 방법 위주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1. 혈당 과하게 올리는 음식을 멀리합니다.(당지수가 낮은 식품 섭취) 스트레스를 받으면 달달한 것을 먹으면 된다라고 하시는 분들도 계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만약 달달한 음식을 다량 섭취하게 된다면 우리몸은 혈당을 끌여 올렸다가 급격하게 떨어지게 되면서 코티졸 분비를 촉진시키게 됩니다. 이 원리를 알고 있기에 절대 혈당을 많이 끌어 올리는 당분을 과하게 섭취하는 실수는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2.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 운동이나 평소 즐기는 운동하기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은 숨이 가빠서 뛰지 못할 정도의 속도로 전력질주를 2~3분하고 정상호흡으로 돌아올 때까지 천천히 걷다가를 반복하는 운동방법인데요 2~3회만 실시해도 운동효과의 극대화는 물론 스트레스 완화에 최고인 운동법입니다. 뛰기가 싫은 날엔 평소 즐기는 테니스 등 야외운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날리기도 합니다. 또한 운동을 일이십분간 실시를 하고 호흡에 집중하기도하는 등 스트레스 상황에 따라 다양하게 대응법을 활용합니다. 3. 천천히 호흡합니다. 5초 깊게 천천히 들이마시고 5초 기~~~일게 천천히 내 쉽니다. 숨이 얕으면 부교감신경이 활성화되지 않기 때문에 깊은 날숨을 위해서 들여 마신 후 길게 내 쉬는 호흡을 습관화한다면 우리 몸은 스트레스를 덜 받는 체질로 변해 갈 것입니다. 스트레스에 노출되었을 때 혈압측정을 해보세요. 깊은 호흡전후 상승된 혈압이 내려간 것을 확인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4. 맘껏 웃기 스트레스 완화에는 웃음이 명약이라고 합니다. 다행히도 억지 웃음도 충분한 효과가 있다고 해서 웃을 일이 없어도 정신 나간 사람처럼 웃다보니 상당한 효과가 있음을 몸소 체험하고 있습니다. 또한 큰 소리로 노래부르기 음악듣기도 도움이 됩니다. 이렇듯 스트레스 상황에 따라 다양한 방법을 활용하기도할 수 있도록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운동법과 호흡 등을 연습하고 그것이 익숙해지게 되면 우리 몸의 변화를 이끌어 내게 됩니다. 6개월만 꾸준히 실천하다보면 우리몸은 분명 스트레스에 대응하는 몸으로 변화될 수 있습니다. 코티졸호르몬으로 인한 고혈압, 당뇨, 다한증, 자궁내막증, 뱃살 등 폐해로부터 벗어 날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는 삶과 죽음의 문제이기에 결코 쌓아둘 성질의 것이 아닙니다. 건강을 주관하는 것의 대표주자가 스트레스이기 때문이지요. 자~그럼 오늘부터 지니어터님들도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좋은 습관 기르기 한가지부터 실천해보실까요??? 앗!!! 한가지 빼 먹을뻔했네요 스트레스를 받으면 비타민B 소모가 특히 더 심하다고합니다. 그래서 매일 매일 고함량 멀티비타민과 함께 부교감신경을 안정시키는데 도움을 주는 레시틴도 함께 복용하고 있답니다.
여울햇살
노래듣기로 스트레스 해소 하기
내가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면 그 순간은 나를 다른 공간으로 데려다주는 것 같아요! 그래서 너무 화가 나거나 힘들 때 우울한 노래를 들으면서 위로를 받아요! 계속 반복되는 것들에 지쳐있다면 노래들으면서 하면 또 할 맛이 나더라구요~ 요즘에 듣고 있는 노래는 제니 유앤미입니다!
Aasss
간식
달달한 바나나를 먼저 먹고 연두부에 간장 뿌려서 먹었는데 담백해서 좋았어요~ㅎ
킹로또
스트레스관리노하우~
집에 와서 나를 기다리는 울꼬냉이 쓰다듬으며 힘든 하루에 대해 얘기하며 안아서 체온을 나누면 좀 풀려요~^^ 그리고 전 운동합니다!! 머리가 복잡할땐 몸쓰는것이 최고예요
미냐입니당
바나나
방금 가족이 바나나를 사왔습니다 아 이게....... 바나나 아침 공복에 먹으면 어쩌구... 그러니,,, 지금 먹어야 하나.. ㅎㅎㅎ 내일 먹겠습니다 !!!!!!!
오우야야
기미 주근깨때문에...
얼굴에 도미나크림 바르고 누워있는데 머리카락이 자꾸 달라붙어서 얼굴이 가렵네요. 무심코 긁었다가 아차차~불편해요. 얼마전 친정갔더니 엄마가 관리 좀 하라고....;; 이번 생일선물은 피부과 예약으로 할래요. 아까워서 미뤘는데 나를 위해서 쓸줄도 알아야겠지요?^^
에가오
영양제
나를 위해 먹어요 아침에 못먹었어요 먹고 건강해지자~
쉬림프
그래도 역시 한국인은 김치인가봐요
김치와 된장 중 김치가 이겼네요 ㅎㅎ 물론 된장도 절대 포기할 수 없어요 굳이 하나를 고르면 김치니까 어쩔 수 없이 히히
구룸구룸
고구마를 활용한 저칼로리 간식. 한끼 식사로도 충분
고구마는 gi지수가 낮아서 다이어트 음식으로 많이 활용되죠. 생고구마-삶은 고구마- 군고구마 순으로 칼로리가 높습니다. 달달한 꿀고구마를 이용한 간식 두 가지 소개합니다 만들기도 쉽고 먹기도 편한데, 한끼 식사로도 충분하고, 칼로리도 낮은 메뉴죠. 첫번째는 경단 간단합니다. 찐고구마를 으깨요 우유를 조금 섞기만 하면 됩니다 오트밀우유나 아몬드브리즈를 사용하면 더 칼로리가 낮아지면서 고소함은 올라가겠죠 요거트를 이용하면 새콤달콤합니다. 달달함이 필요하시면 아가베시럽이나 흑당시럽을 조금 넣으셔도 됩니다. 그렇게 섞은 고구마를 동그랗게 만들어요 그리고 고물에 살살 굴려줍니다 고물은 대추 채썬 것, 견과류를 으깬 것, 콩가루, 코코아가루 순서로 한겁니다. 집에 있는 뭘 이용해도 상관없습니다 극강의 맛은 카스테라죠. 하지만 다이어터인 당신에겐 견과류나 콩가루, 통깨를 추천합니다 빵순이라먄 도전해보는 고구마케잌. 경단을 만든 것과 똑같은 필러입니다. 아몬드빵을 구워 고구마 필러를 바르고 맨 위에 코커아가루를 뿌려서 홀케이크를 만들었네요 아몬드빵은 아몬드가루와 달걀하나를 믹스해 전자렌지에 6분 돌리면 됩니다.
구라72
님들 ..... 오래된 친구를 손절핶어요.....
오래된 친구를 그만 만나자 했어요. 친구는 충격으로 걷다가 휘청했다는데 저는 마음이 복잡하거나 불편하지는 않아요. 너무 충격을 줬나 싶어서 미안하다고 느껴야하나? 갸웃하면서 내가 너무 냉정했나.... 그렇다고 반성해야하나? 하는데 그건 아닌듯하고. 친구는 극히 자기 중심적. 해외여행을 해마다 두번씩을 가면서 돈이 부족하다고 장문의 편지를 써서는 내게 도와달라고... 여핸을 못가면 숨이ㅜ막혀 죽을것같디고 ㅡㅡ 해서 돈 백을 보낸적이 있고 지방에 살면서 나를 만나러 오면 당연히 밥은 내가 사고 ㅡ도착하면 가서 픽업하고 온갖 힘든소리 시니컬한 태도에 긍정의 힘 불어넣어주고 만나고 오면 기가 빨리고 힘들었어요. 돈 없다고 하도 해대니 나도 없어도 뭐 해줘야하고 나는 경제적으로 뭐 받은 것도 없고 남편이 니가 그정도 애써줬으면 뭐 선물이라도 줄만도 한데 한 번을 받는 꼴을 못봣다카며 나를 은근 바보로 모는데 저도 반박을 못하고 진짜 나를 너무 쉽게 본다는 생각에 아무리 쥐어짜도 손해만 생각이 나요. 만나서 시시덕 거리는 것 그 자체가 좋았는데 ㅡ아무 거리낌없는게 좋다고 생각했는데 너는 아니었구나 그래 미안하다. 는 메시지다 와서 읽고는 카톡 방을 나왓어요. 진정 소통왕님들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부부라고 가족이라고 친두라도 아무렇게 해도 다 이해되고 통하는 것은 아닌듯해요.
scholat
[다이어트 소스] 세계 10대 슈퍼푸드, 올리브오일만 있다,면
세계 10대 슈퍼푸드 중 하나인 올리브오일은 건강한 식단 관리를 위해 꼭 필요한 소스가 되었어요. 올리브오일에는 단일 불포화지방산을 함유하고 있으며, 올레인산, 올레오칸탈, 올레우로핀, 폴리페놀, 섬유질, 비타민E 등 영양성분이 풍부하다고 해요.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은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를 낮추고 혈액 순환을 돕습니다. 불포화지방산인 올레인산은 좋은 콜레스테롤(HDL) 수치를 높여 장운동을 촉진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불포화지방과 반대로 트랜스지방은 혈관을 막는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를 높여 혈관질환 및 각종 질병에 영향을 줍니다. 되도록 트랜스지방 섭취를 줄이는 게 건강관리에 좋습니다. 명칭 : 폰타나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 용량 : 500mL 열량 : 4,130kcal (100g당 900kcal) 원산지 : 스페인산 향미 : Mild & Fruity 추천 요리 : 간단한 야채볶음, 샐러드, 생식 등 약하게 가열하는 요리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은 갓 수확한 올리브 열매를 압착해서 0.8% 이하의 산성도를 지닌 것으로 최고 등급이라고 할 수 있어요. 폰타나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는 한국인 입맛에 최적화된 익숙한 올리브오일 맛이에요. 고소한 맛은 신선하면서도 깔끔하여 취향을 타지 않습니다. 올리브오일, 소금, 후추만 있으면 어떤 요리도 가능합니다. 저는 주로 파스타, 샐러드, 샌드위치에 활용합니다. 알리오 올리오, 명란 버섯 파스타, 토마토 파스타, 해물 파스타 등 파스타 면을 삶거나 감미하는 소스로 올리브오일을 사용합니다. 방울토마토 샐러드 및 두부 샐러드를 만들 때 올리브오일을 사용하면 윤기가 자르르 합니다. 오이 샌드위치를 만들 때 소금에 절인 오이에 올리브오일을 바르면 풍미가 깊어지면서 훨씬 고급진 맛이 납니다. 건강한 식단을 위한 올리브오일은 저희 집 필수 아이템이에요!
조인순
고구마 에그슬럿 추천
고구마는 삶거나 에어프라이어에 구워줍니다. 190도 25분 정도면 충분해요. 반으로 자른 후 숟가락으로 한 스푼 정도 구덩이를 파줍니다. 구멍에 달걀 하나를 깨고 치즈를 넣어줍니다. 다시 에프에 180도 10분 정도 더 구워주면 완성.
나풀나풀2
다이어트 고구마빵 ㅋㅋ 노밀가루, 노버터, 노오일, 노오븐, 노설탕
재료 고구마 490g 계란 흰자 3개 묽기 조절을 위한 저지방 우유 100ml (취향에 따라 두유 및 물로 대체 가능) 단맛을 위해 건블루베리 30g 취향에 따라 견과류 - 전 패스요~^^ 전체 고구마 빵 칼로리 803 kcal 고구마, 계란흰자는 그냥 대충해도 될듯해요.. 1. 고구마 으깨요.. 따뜻할 때 으깨면 쉬워요. 전 껍질채 사용~ 그리고 블루베리 섞어요.(생 블루베리 사용해도 좋고, 건포도 같은거 넣어도 좋아요) 설탕 사용 안할거라서 꼭 넣어야 해요..ㅋㅋㅋ 2. 계란 3개 머랭 쳐요~ 전 핸드 블랜더 사용함. 3. 1번과 2번에서 만든 두개를 섞어요. 4. 전용 용기에 넣어서 전자렌지 5분씩 2회 돌렸어요. 부풀어 오르니까 여유있게 넣으세요~ 완성했답니다 폭신하니 맛있어요ㅎ
실용취미
또 그날이 돌아왔어요
이용님의 잊혀진 계절을 들어야 하는 날 1년에 한 번 있는 그 날이요 ㅎㅎ 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요 10월의 마지막 밤을 뜻모를 이야기만 남긴 채 우리는 헤어졌지요 그날의 쓸쓸했던 표정이 그대의 진실인가요 한마디 변명도 못하고 잊혀져야 하는 건가요 언제나 돌아오는 계절은 나에게 꿈을 주지만 이룰 수 없는 꿈은 슬퍼요 나를 울려요 그날의 쓸쓸했던 표정이 그대의 진실인가요 한마디 변명도 못하고 잊혀져야 하는 건가요 언제나 돌아오는 계절은 나에게 꿈을 주지만 이룰 수 없는 꿈은 슬퍼요 나를 울려요
켈리장
30일간 화장 안했더니... '쌩얼'에 이런 변화가
균형이 회복된다 화장을 하면 보통 수분과 영양 공급을 위한 기본 크림 위에 전체적으로 두 겹 정도를 덧바르기 마련이다. 자외선 차단 크림, 그리고 튜브 형 또는 콤팩트형의 파운데이션. 그 위에 다시 부분적으로 컨실러와 블러셔, 아이 메이크업 제품이 들어간다. 전문가들은 "그 모든 장막을 걷게 되면 우리 피부는 원래 가지고 있던 유분(기름기)과 수분 밸런스를 찾게 된다"고 말한다. 눈가 주름이 줄어든다 아무리 부드럽게 닦아낸다 해도 클렌징크림으로 얼굴을 문지르는 과정은 주름을 만들고 노화를 촉진한다. 그런데 화장을 하지 않으면? 지울 필요도 없다. 자세히 거울을 보면 얼굴, 특히 눈가에 주름이 줄어든 걸 알 수 있을 것이다. 한 달 훨씬 넘는 시간을 불필요한 자극 없이 지낸 덕분이다. 여드름이 사라진다 스킨케어 제품은 제 기능을 발휘하기 위해 피부에 침투한다. 그런데 메이크업 제품은 대개 피부를 덮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메이크업을 하면 피지가 많아진다. 전문가들은 "뒤집어 말하면 화장을 하지 않을 경우 피지가 줄고, 모공이 깨끗해지고, 여드름이 없어진다는 뜻"이라고 설명한다. 박테리아 감염이 없어진다 색조 화장용 브러시나 메이크업 팔레트에는 박테리아가 번식하기 쉽다. 규칙적으로 브러시를 빨아도 위험은 존재한다. 화장을 멈추면? 민감한 피부에 박테리아가 옮겨올 기회 자체가 사라진다. 속눈썹이 촘촘해진다 아이라이너를 그리고 마스카라를 바르면 눈이 뻑뻑하다. 좋은 제품을 써도 그렇다. 눈을 비비게 되고, 눈썹이 빠지기도 쉽다. 눈 화장은 제대로 지우는 것도 일이다. 뭔가를 바르지 않으면 눈이 가려울 일도, 눈을 비벼 눈썹이 손상될 일도 없다. 결과적으로 속눈썹이 더 촘촘하고 두껍게 보이는 이득을 얻게 된다.
핑크핑크퐁퐁
공복유지를 위한 몸부림
어제 저녁에 생각지도 못한 과식으로 오랜 공복시간을 유지하고자 집밖으로 뛰쳐나왔어요. 집엔 먹을게 넘 많아 ㅠㅠ 커피 한잔과 웹소설 읽기~~ 시간 가는줄 모르겠어요~~
당근쥬스쪼아
나비가 좋아하는 황후의 꽃, 칠자화
칠자화란 나무를 공원에서 봤는데 이번에 조사하다보니 정말 매력있는 나무네요 칠자화는 여섯 개의 꽃이 빙 둘러서 피는데 꽃봉오리일 때 가운데 부분까지 포함해 일곱개의 머리 모양을 이룬다고 일곱 자식 꽃나무, 즉 칠자화라 불립니다. 9월 초에 흰 꽃이 피어 있는 걸 봤는데 나비가 꽃 주변에 너무 많아서 놀랬어요. 며칠 전에 봤을 때는 벌이 꿀이 얼마나 맛있는지 10cm 거리에서 계속 사진을 찍는데도 날아가지 않고 열심히 먹고 있었어요. 칠자화는 두번 꽃 피는 나무로 알려져 있는데 실제로 꽃이 두번 피는 것은 아니고 흰꽃이 지고 난 후 남은 붉은색 꽃받침이 길게 자라 꽃처럼 보이기 때문입니다. 이번에 볼 때는 흰색의 진짜 꽃과 붉은색의 가짜 꽃을 모두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꽃에 라일락향이 나고, 벌과 나비를 위한 최고의 밀원수이고, 두번(?)의 꽃으로 두배의 기쁨을 주기 때문에 황후의 꽃, 행운을 주는 꽃으로 알려져 있답니다. 꽃말은 풍요로운 삶의 영위, 건강한 기운을 복돋움이라네요. <9월 초 사진>
roh69
[식단정보] 오늘 아침은.. 🍌바나나아몬드스무디와 🍅두부호두샐러드
[식단정보] 오늘 아침은.. 🍌바나나아몬드스무디와 🍅두부호두샐러드 마지막 남은 과숙성된 바나나를 아몬드 우유랑 스무디 만들었어요. 바나나 맛있게 변신시켜 당근빵 한조각이랑 먹었어요. 두부 뜨겁게 데워서 새로온 호두 양배추 오리엔탈 소스뿌려 먹어요. 계란 과일 들러리... 생생비타민도 먹어 줍니다. 💛든든하고 건강한 아침도 완료!!
레몬그린
공복유지꿀팁 : 차 그리고, 걷기
다이어트하려면 공복을 오랫동안 유지해야 하는데 그 시간을 참아내기가 정말 너무 쉽지않네요ㅠ 저 또한 가급적이면 간헐적단식으로 16시간 최소 12시간은 참으려고 하고 있어요 그 때에는 물을 수시로 마셔주고 있는데요 사실 맹물만을 계속 마시기란 그것도 곤욕이긴해서 카페인이 없는 차를 여러가지 종류별로 사다가 돌려가며 마시면 어렵지않게 수분도 섭취하면서 공복을 유지할 수 있어서 좋아요 그런데 그 와중에도 가끔 입터지거나 할 때 마셔주는 차가 하나있어서 꿀팁과 함께 차 하나를 추천합니다 노브랜드의 "푸룬 블렌딩 티" 인데요 스테비아가 살짝 들어가서 달달하게 마실 수 있어서 입터짐방지로도 좋고, 푸룬이라 장 활동에도 도움을 받고 있답니다 아!! 그리고, 공복시간을 버티기 쉽지 않을 때에는 밖으로 나가서 어디든 걸어다니는 것도 운동도 되고 배고픔을 잊을 수 있답니다 그럼, 우리 모두 건강한 다이어트해요^_^
yoonsrosie
1일 2식과 공복 유지의 시간
공복감을 유지하는 게 누구에게나 어려운 일이죠. 아무래도 먹는 양만큼 그 시간대가 되면 배고픈 느낌이 드니까요. 저 나름의 방식은 ① 식사 횟수 : 1일 2식 오전 11시~오후 1시 : 식사 오후 6시~오후 8시 : 식사 ② 식사량 : 동일한 양 ③ 공복 시간 : 간격 유지 ④ 가벼운 운동 반복 : 빈번한 횟수 무리한 운동은 안하고 가볍게 자주 움직이는 것을 반복합니다. 먹는 건 주로 양은 적어도 포만감을 주는 감자, 고구마, 계란, 단호박, 바나나를 먹고 수분기 많은 과일이나 채소 등은 추가하기도 합니다. 단, 1일 중 1식은 밥/면/빵 중에 선택하여 탄수화물을 섭취 합니다. 간식 을 먹었을 땐 식사을 안하거나 소량으로 조금 더 먹습니다. 육류 는 반찬으로 섭취하거나 주기를 정해서 먹도록 합니다. 배달음식은 거의 안먹어요. 배달음식은 평소보다 더 먹게 되는 경우가 있어서요. 연 단위로 보면 체중 감량 후 감량된 체중을 장기간 유지할 수 있어요. 제가 2019년도부터 이런 방법으로 했는데 2019년 이전보다 4~5kg 감량 후 2019년 이후 2023년 현재까지 감량된 체중을 계속해서 유지하고 있어요. 가끔 체중 변화는 0.5~1kg입니다. 공복 유지는 억지로 하지 않고 몸이 익숙해지게 하려고 해요. 상황에 몸이 적응되게 만드는 거죠. 무엇보다도 스스로에게 늘 주시하면서 식사량 조절과 반복적인 운동 이 중요한 것 같아요. 간혹 무리한 다이어트로 부작용이 생기는 경우가 있는데 이 방법은 부작용 없이 건강하게 유지가 가능합니다. 스스로의 체형과 체질에 맞게 적합한 방법으로 장기간 유지 하는게 최고가 아닐까 싶어요!
skyjhj0407
공복유지꿀팁-차마시기
공복 시간 내에는 반드시 물 이외에 다른 것을 먹지 않는게 효과적이라고 해요 ! 그래서 물과 함께 잎을 쪄서 말린 차와 함께 마시면 공복을 다스릴때 좋답니다~! 오토파지 효과를 위한 간헐적 단식으로 인한 공복은 특히 더 그렇구요~! 오토파지를 위한 단식은 먹는 양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식사 시간을 제한하는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해요 ~!그래서 공복시간이 중요한거죠 ! 다시말하자면 식사시간대엔 건강한 음식으로 영양분을 잘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 그렇다면 공복시간때 배고픔과 페이크배고픔을 어떻게 이겨볼까요~바로 차마시기에요~! 물은 기존적으로 2L이상 마셔주시구요~! 저는 공복때나 간식땡길때 보이차를 주로 마시는데요~ 보이차는 발효차로 차의 성질이 따뜻하기 때문에 위장 ( 胃腸 ) 이 약한 사람에게는 녹차 ( 綠茶 ) 보다 낫고 , 아침 공복에 보이차를 마시는 것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해요~ 단 중국에서처럼 바로 말린 잎으로 우린 보이차나 다른 종류의 차들은 위에 부담이 올 수 있다니 주의하세요~! 우리나라에서 판매되는건 충분히 숙성후 오랜시간 말린 잎이니 공복에 마셔도 무리가 없다는 판매자들의 설명이 있더라구요~^^* 보이차는 체지방에 도움이 되고 실제로 뭔가 입이 심심할때 대신 마셔주면 신기하게도 간식생각이 없어지는 차에요~! 보이차안에 들어있는 갈산과 카테킨과 비타민E 그리고 테아닌 성분이 다이어트시 최적화된 차라고 말할 수 있을듯 합니다! 이렇게 따뜻하게도 차게도 마시는 유용한 보이차~! 밑의 사진 참고하세요~ --판매처의 보이차의 이용설명사진캡쳐-- [보이차의 효능] -갈산성분:지방흡수억제 및 배출 -카테킨성분:혈관질환예방 및 콜레스테롤수치 감소 -테아닌성분:불면증개선 -비타민E:노화방지 -신진대사 활발 및 변비개선 -독소배출
S하루
[공복 유지] 가짜 배고픔을 이겨내는 "간식용 키트" 준비
외부에 있을 때 갑자기 허기질 때가 있어요. 이게 진짜로 배가 고픈 건지 잘 모를 때가 있죠. 가짜 배고픔은 식욕과 관련된 호르몬의 불균형으로 스트레스가 주된 원인이라고 해요. 공복 시 "그렐린"이라는 식욕 자극 호르몬이 분비되어 식욕과 배고픔을 증가시킵니다. 식후에는 "렙틴"이라는 포만 자극 호르몬이 분비되어 식욕을 억제하고 에너지 소비를 증가시킵니다. 그렐린과 렙틴 호르몬의 적절한 균형을 위해 수분 섭취 및 소량의 간식으로 최소한의 열량을 채우고자 했어요! 식사하기엔 애매하고 편의점 가면 살 건 없고, 카페 가기엔 시간이 없고… 그럴 때를 대비해서 가방에 간식용 키트를 넣고 다녀요. 초콜릿 한두 개만 먹어도 정신이 번쩍!! 피로가 풀리고 에너지가 생깁니다. 잠깐의 허기짐 때문에 해비하게 먹을 순 없잖아요. 물 한 모금과 쿠키 또는 초콜릿 1~2개면 잠깐의 허기짐을 극복하고 공복을 유지할 수 있어요. 신체 에너지원의 영양분 부족과 혈당 저하로 인해 점진적으로 배가 고픈 상태, 진짜 배고픔이 느껴지는 경우에는 식사를 하는 게 좋아요. 단, 가짜 배고픔을 진짜 배고픔으로 착각하고 음식을 섭취하면 기분 저하 및 포만감으로 인해 살이 찌기 쉽다고 해요. 간식용 키트는 지퍼백에 간단히 먹을 수 있는 걸로 기호에 맞게 다양하게 구성합니다. 여름 : 수분 보충을 위한 음료 추가 겨울 : 열량 보충을 위한 에너지바 준비 간식용 키트 1팩을 가방에 넣고 다니면 생수 및 음료를 제외하고 짧게는 3~5일, 길게는 일주일 정도면 소진하는 것 같아요. 나름 규칙은 마냥 먹지 않고 허기짐이 왔을 때만 물 먼저 마시고 기다렸다가 에너지바 또는 초콜릿 1~2개 먹는 거에요. 공복으로 인한 속 쓰림 없이 에너지 충전이 됩니다. 이사 갈 때나 여행 갈 때 등 장시간 이동 및 외부 활동 시 활용하면 좋아요! 여러 개 소분해서 만들어두면 가족들도 나눠주고 다양하게 쓰입니다^^ 참고자료 가짜 배고픔과 진짜 배고픔 그렐린 : 식욕 자극 호르몬 렙틴 : 포만 자극 호르몬
조인순
7시 전에 저녁 식사를 마치는 게 공복유지 꿀팁이에요.
주변에 보면 먹는 거 다 먹어도 살 잘 안찌는 사람들 있어요. 가만 보면 다 이유가 있지요. 그런 사람들 대부분 저녁 식사를 일찍 마치고 야식을 먹지 않아요. 오토파지를 위한 공복 시간이 유지되려면 저녁 식사 일찍 마치고 야식 안 드시면 돼요. 기억하세요. 7시 전에 저녁 식사를 마치고 이후에는 잘 때까지 아무것도 안 먹는 다는 것을요.
멍청이3
공복유지를 위한 껌
간헐적 단식에 대한 정보들이 많아요. 간헐적단식을 위해 공복유지가 중요해요. 저는 음식이 땡길 때 껌을 씹어요. 질겅질겅 씹으면 음식에 대한 스트레스가 해소되는 것 같아 좋아요. 공복유지에는 껌씹기를 추천해요.
행복한집2
공복유지비결
저의 10년간 넘는 취미는 바로 저녁 수영입니다. 취미로 시작한게 이젠 아마추어 경기도 나갈 정도죠. 운동할때 저녁 먹고 하면 진짜 힘들어요. 특히 수영은 더 그렇죠. 저녁 수영을 위해서라도 자연스럽게 공복을 유지하게 된답니다. 공복을 위한 저녁수영 강추.
나풀나풀2
나만의 공복 유지 꿀팁 5가지 (단식 후 추가 팁까지!)
저는 간헐적 단식을 몇 년째 하고 있는데요 매번 성공은 아니었고 중간에 실패하고 나태해져서 아예 놔버렸던 적도 아주… 많이 있습니다 그래도 한 18, 19년부터 간단을 꾸준히 하려고 도전! 했어요 ㅎㅎㅎ 처음엔 16:8로 시작해서 몇 달 전엔 주로 18:6을 하다가 최근엔 20:4 단식을 하고 있어요 못 지켜도 최소한 16시간은 공복을 가지려 합니다 다른 분들과 저도 비슷하겠지만… 아무튼 나름의 꿀팁을 적어 보겠습니다 1. 점심은 가볍게, 저녁에 좀 더 무게를 두고 (적당히) 배부르게 먹기 저는 원래 아침을 안 먹던 사람이라 오전엔 배가 안 고프더라구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넘기고 점심부터 먹는데요 일찍 숙면하면 더 좋겠지만 아무래도 그게 어려워서 보통 새벽에 잠드는데 밤늦게 배고파서 야식 먹게 되거나, 군것질하면서 실패했던 게 하루 이틀이 아니기 때문에 저녁을 좀 더 챙겨 먹어요 예전엔 참고 참다가 터져서 다음날 폭식하고 그랬는데요 요즘엔 정말 안 되겠으면 곤약젤리 를 하나 먹습니다 (주로 가성비 좋은걸로 사먹습니다 ㅎㅎ) 제가 단걸 좋아해서 그런지 일단 진정 되고 먹고 나서 물 500ml 정도 마셔주면 괜찮아졌어요 원래 저녁을 8시까지 먹다가 최근엔 6시 전에 식사를 끝내는데요 이게 배고픔은 조금 더 일찍 찾아와도 그만큼 감량 효과가 느껴져서 좋아요 본인의 생활 패턴에 맞게 식사를 끝내면 좋을 듯합니다 늦어도 8시 전으론 끝내는 거 추천해요 아침을 꼭 먹어야 하고 오전에 배가 많이 고프신 분들은 반대로 아침을 배부르게 점심(저녁)을 가볍게 드시면 될 것 같아요! 2. 최대한 같은 시간에 식사하고 최대한 간식 안 먹기 일단 최소 3일에서 일주일 정도만 배고파도 참고 적응되면 그 이후로는 진짜 끼니때만 배가 고파요 간식은 딱 하나만 먹을 수 있는 자제력이 있다면 좋겠지만 저는 그게 안 돼서 이거 먹으면 저것도 먹고 싶고ㅠㅠ 그래서 최대한 안 먹으려 합니다 식간에 군것질 안 하면서 인슐린이 자주 분비되지 않게 해주고 몸이 공복 시간에 쉴 수 있도록 적응하게 두는 게 최고! 자주 후식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 그런 생각이 들기 전에 식사를 마치고 바로 식탁에서 일어나 설거지를 하거나 청소를 하거나 그냥 방을 옮겨 가서 쉬는 것도 좋구요 뭐가 됐던 일단 그 자리를 벗어납니다 이게 별거아닌 것 같아도 저는 큰 도움이 되더라구요 그리고 다이어트 간식이라고 쌓아두지 않아요 그게 보이면 또 먹고 싶기 때문에 그렇게 폭식이 터지는 실패를 많이 해서ㅠㅠ 물론 사람마다 차이는 있지만 저는 차라리 아무것도 없는 게 나았어요! 3. 저녁 식후 혈당도 낮출 겸 바로 만보 걷기 저는 원래 홈트를 했는데요 만보는 이번에 지니어트를 하면서 하게 됐어요 운동은 어중간하게 하거나 너무 과하게 해도 오히려 배고프고 적당히 본인한테 맞는 강도로 운동하면 지쳐서 식욕 안 돋고 좋은데 그걸 찾는 게 어려운 것 같네요 ㅎㅎ 근데 만보걷기는 그렇게 힘든 게 아닌데도 식욕도 안 돋고 괜찮더라구요? 밥 먹고 소화시킨다 생각하고 슬슬 걸어도 좋더라구요 4. 차나 제로 음료 마시기 순작 과일허브티, 빅토리아 탄산수, 보리차, 애사비 등등 다양하게 먹어요 순작 과일허브티 시리즈는 향만 있는 차가 아니라 스테비아로 단맛이 나는 차라서 이거 마시면 음료수 마시고 싶은 거 충족되고 달달한 간식들 생각이 안 나서 좋아요 꼭 이 제품 아니더라도 스테비아 티백 많이 나오더라구요 차에 단맛 나는거 안 좋아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저는 이걸 단맛에 먹는거라,, 저 같은 분들에게 강추합니다👍👍👍 빅토리아 탄산수는 종류가 다양해서 좋아해요 맛도 있지만 탄산 덕에 배도 부르니까 굿 ㅋㅋㅋㅋ 그리고 보리차랑 애사비를 제일 자주 마셔요 애사비도 뭐 더 추가되어서 제품으로 나오는거 말고 그냥 기본적인 거, 초모 들어있는 것 중에서 아무거나 싼 거 사 먹습니다 ㅎㅎ 냄새 쿰쿰한 거 적응해서 그런가 맛있더라구요 ㅋㅋㅋㅋ 처음 먹었을 때 한두 번 거슬렸던 것 같아요 일단 뭐 먹고 싶은데? 입이 심심한데? 싶으면 바로 차 한 컵, 음료 한 병 마셔봅니다 5. 평소에 물 달고 살기 위 내용이랑 이어지는 것 같지만 무엇보다 물을 자주 마시는 게 제일 좋은 것 같아요 처음부터 매일 2L씩 마신다! 목표 잡기보다 평소 물 잘 마시지 않는 분들은 서서히 1L 부터 늘려가는 것 추천합니다! 생수가 안 먹힌다고 하시면 카페인이나 첨가물 없이 물 대신 먹을 수 있는 차라도 우려서 드셔보세요 저도 물 냄새 때문에 특히 정수기 물 못 먹던 사람인데 차를 마셔버릇하고부터 어떨 땐 그냥 생수가 마시고 싶을 때가 있더라구요 그때 마시니까 비리던 정수기 물도 얼마나 달던지 ㅎㅎㅎㅎ 추가 팁! 단식 후 첫 끼 식사 10분 전에 무가당 그릭요거트 / 한끼 연두부 / 낫또 먹기 긴 공복 시간을 가진 후에 식사할 때 혈당 스파이크가 올 수 있는데 위 음식 중 하나를 식사 10분 전에 먹어주면 그걸 막을 수 있다더라구요 탄수화물 먹기 전에! 먹는 겁니다 식사 중에 같이 먹는 건 혈당 스파이크 막는 데 별 도움이 안 된다네요 예를 들어 낫또 밥에 비벼서먹기❌ 그릭요거트에 그래놀라 넣어 먹기❌ 낫또만, 요거트만 미리 먹습니다 무엇보다 간헐적 단식은 보상 심리로 한 끼에 과식, 폭식하지 않는 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그걸 막기 위해서라도 10분 전에 미리 먹어주면 도움이 됩니다 저는 저걸 먼저 먹고 또는 먹으면서 식사 준비를 해요 제 몸으로 경험해봤지만, 단식 지키면서 먹고 싶은 음식들 얼추 제한 없이 다 먹어도 되는데 한 끼에 몰아 먹는다고 과식은 정말 하면 안 되는 것 같아요 과식하면 감량 안 되는 것도 문제지만 다음날 배도 금방 고파지고 입이 터져서 음식 생각만 계속 나고 결국 힘들게 지키던 공복 루틴이 다 무너지거든요 그렇다고 너무 적게먹으면 버티기가 힘드니까 영양성분 잘 맞춰서 뭐든 적당한 것이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래도 살짝 배고픈 상태로 잠들면 다음 날 몸도 가볍고 몸무게도 줄어있어요👍😂 추가의 추가로 소소팁 2가지 1. 먹방 영상 끊기 2. 조금 게을러지기 저는 먹방 보면서 대리만족 느끼던 사람인데 한 번씩 입 터지고 폭식 터질 때 생각해 보니까 ‘유튜버가 리뷰한 신제품, 어제 본 영상에 나온 메뉴 먹어야겠다’라고 저도 모르게 생각하고 있더라구요 안 먹으면 그 음식이 며칠, 몇 주 동안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고 꼭 그걸 먹어야 직성이 풀리더라는… 그래서 다 구취하고 안보니까 신제품이 뭐가 나왔는지도 모르고 속 편하게 잘 지냅니다 ㅎㅎ 그리고 늦게 일어나고 밥 차려 먹기 귀찮아지면 공복을 길게 가져갈 수 있어요 ㅋㅋㅋㅋ 공복 시간은 12시간, 16시간부터 천천~히 늘려가는 게 제일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무엇보다 실패해도 포기하지 않는 거 오늘 단식 시간 못 지켜도 내일 루틴대로 그대로 하기 오늘 폭식, 과식 했어도 내일 굶지 않기 공복 조금만 더 길게 가져가거나 공복 운동 하나 하기 여기까지 오는 건 너무 힘들었는데 포기하면 예전으로 돌아가 버리는 게 순식간이더라고요 그때마다 자책하고 우울해져서 얼마나 괴롭던지 그러지 않도록 멘탈 잡는 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저도 여전히 완벽하게 못 하고 있지만 노력 중입니다 다들 몸도 마음도 건강해집시다!! 화이팅해요💪
YS2
🍂공복유지? 일찍 자고 오토파지 효과 올려요
공복을 유지하기 힘든 계절 가을과 겨울이 왔어요 싸늘한 날엔 뜨끈한 국물도 생각나고, 호빵, 호떡, 호호호... (아재개그 죄송요~😅) 우리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 오늘도 고민하고 있죠 운동은 건강한 몸을 만들기 위해 또는 체중감소를 위해 서로 다른 목적으로 시작해서 자신에게 맞는 운동을 찾아 지금도 열심히 하고 있을거라 생각해요 그렇지만 공통적으로 모두가 도전했을 과제가 공복 아닐까싶어요 젊었을땐 공복 유지가 쉬웠던것 같은데 40대부터는 왜그렇게 힘든지요 😂 한번은 다이어트 한약을 먹어봤어요. 효과는 있었지요. 배가 고프지가 않더라구요. 아침 : 한약 / 점심 : 회사 밥 / 저녁 : 한약 이렇게 한달 했었어요. 체중은 쑥쑥 빠지더군요. 머리카락과 함께말이죵..🥹 한약으로 공복 유지하는건 괜찮았으나 후유증이 .. 체험상 건강에 좋지 않았어요 지금은 꼭 공복을 유지 해야한다면 최대한 먹는 타이밍을 뒤로뒤로 미루는 행동 을 해요. 다른것에 집중 하고 있거나(핸드폰이나 PC 작업), 해죽순 물을 마셔요 (속이 채워지니 위기 모면..) 전엔 운동을 전혀 하지 않았다면 지금은 하루 만보는 걸으려 노력하니 이렇게 하루 이틀 공복생활하면 순간 체중감소는 되더라구요. 그치만 건강은 어떨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한번 찾아봤어요. 오토파지 현상 ?! 오토파지는 간헐적 단식과 연관이 있는듯해요 이 시스템이 작동하는 시점이 평소보다 음식을 적게 섭취하거나 간헐적 단식을 하게 될 경우라고해요. 저처럼 조금씩이라도 쉬지 않고 먹게 되면 거의 일어나지 않는 현상 이라고 합니다. "오토파지현상이 일어나면 늙고 병든 세포를 처리하여 몸을 더 건강하고 가볍게 만들어준다" 12시간 이상 금식 을 해야 효과를 극대화시킬수 있다고 합니다. 제가 전날 6시부터 다음날 9시까지 15시간 공복을 했던 경험이 있는데, 그리 힘들진 않았어요. 잠을 자는 시간을 활용 하여 12시간 이상 공복 유지 하여 오토파지 효과를 높일 수 있을 듯 해요 그리고 이 자료에 공복 후 먹으면 오토파지 효과 UP해주는 음료 꿀팁이 있더라구요 오토파지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여기 클릭 [참고자료] ⬇️ https://m.blog.naver.com/suk6832947/223226121294 마침 집에 재료들이 있어 뚝딱 만들어봤어요 저울이 없어서 용량까지 맞출수는 없었지요 그래서 대충 케일2잎, 연근2조각, 바나나 반쪽, 단호박 약간, 아몬드 약간, 물 한컵 350ml (연근,단호박 전자렌지 1분 30초 돌림) 갈아보니 색이 너무 건강건강하더라구요 맛도 너무 좋고, 완전 강추입니다. 앞으로도 계속 해먹을 작정! ^^ 생각보다 걸죽해서 음료처럼 먹고 싶을땐 물을 더 넣어 갈아도 괜찮을 것 같아요 양이 많아 남은건 냉장보관 했었는데 바나나때문에 색이 변질될까 했지만, 말짱하더라구요. 앞으로 저녁에 갈아놨다가 15시간 공복 후에 첫 끼니로 괜찮겠다 싶었습니다 이렇게 하면 그냥 굶는것 보다 더 건강한 공복 다이어트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오토파지효과를 극대화시킬 수 있는 방법으로 계획을 세워봐야겠습니다 *~ 우리 모두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한 노력 이어가요 ~*
하루한땀
후이펑 스리라차 소스 내돈내산
0칼로리 소스하면 쓰리라차지요 다이어트 식단하면서 소스에 칼로리를 낭비하고 싶지 않아요 소스칼로리 만큼 하나를 더 먹고 말겠다는 의지 ㅋ 너무 맵지 않은 적당한 매콤한 맛이 입에 잘 맞고요 짠기가 없어서 어느 음식이나 잘 어울립니다 요즘 모든 음식에 다 쓰리라차소스를 뿌려먹어요 매운맛이라 질리지 않고 먹기 좋습니다
기춘이530707
[다이어트목표]🏆러닝크루 73일차🏃🏻🎉🎉
[다이어트목표]🏆러닝크루 73일차🏃🏻🎉🎉 토요일 아침입니다. 새벽기온 5도이고 피곤이 쌓여서 아침에 한번더 잤어요. 피로가 풀리면 저절로 기분이 업되지요. 천천히 나와 오천보 걷기부터 하고 기분좋게 달렸습니다. 다리 발바닥 아픈데도 없고 편하게 열심히 달렸어요. 뒤에서 달리던 사람이 나를 추월해서 가던 그순간부터 따라 달리기 속도를 올리는 바람에 오늘!! 최고 기록 갱신💝 멈추는 순간 땀이 줄줄 나지만 이게 러닝의 매력이죠. 🥹러닝 완료!! 피로하면 기분이 다운되고 마음이 급해도 능률이 떨어져요. 오늘 아침 늦잠 추가로 피로가 가신것 같아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레몬그린
공복 물한잔
오늘도 나를 위해서 마셔보네요 공복의 물한잔
쉬림프
오늘의 명언
명언 필사는 늘 나를. 생각하게 하는 좋은 챌린지입니다
탱굴이
고퀄 고지방으로 구성된 든든한 식사로 공복은 식은 죽 먹기, 체중감량은 현재도 진행중
올해 1월 1일부터 저의 건강한 다이어트는 간헐단식과 저탄고지식단으로 시작하였고 시작 3개월동안 10키로 정도 감량 되었으며 그 이후로는 조금씩 조금씩 지속적으로 감량되면서 다부진 몸으로 다져지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지방은 지속 감량, 근육은 유지되고 있는 아주 단단한 몸으로 거듭나고 있답니다. 오토파지는 사람에 따라서 다르지만 보통의 경우 16시간 전후 공복 뒤에 일어 난다고 보시면 됩니다. 저는 보통 야채찜을 주메뉴로 준비한 도시락을 준비해서 오후 5시쯤 저녁으로 먹습니다. 물론 야채찜은 올리브오일과 발사믹, 미네랄 소금으로 듬뿍 드레싱해서 계란 등 다른 서브 메뉴와 함께 먹는데요 고퀄러티 고지방으로 식사하게 된다면 그 다음날 점심시간이 될 때까지 배고프지 않습니다. 수면시간을 포함하면 저녁을 먹고 그 다음날 점심이 되면 이미 16시간이 지난 시간입니다. 16시간 공복 참 쉽죠~~~ 하지만 이와 반대로 탄수화물 중심의 식사는 금방 배부름을 느끼지만 빠르게 혈당을 상승시켰다가 빠르게 하락시키기에 배고픔을 그만큼 빨리 느낄 수 있습니다. 빈번한 가공당 중심의 가공식품 섭취는 수시로 혈당을 상승시키기에 배고픔도 그 만큼 빠른 시간에 일어 날 수 있다는 것을 꼭 기억해 주시길 바랍니다. 고지방으로 풍성한 저녁식사를 했음에도 사람에 따라서 아침 기상 후 배 고픔을 느끼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 때에는 미온수를 마셔준다면 배고픔이 사라진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한 마디로 가짜 배고픔이라는 것을 느끼실 수 있으실겁니다.(여기에 소금도 추가하셔도 됩니다) 처음 16시간 공복을 유지하는 것은 어떤 분들에게는 어려운 일 일수도 있습니다. 이런 분들은 처음부터 16시간 공복을 하기보다는 본인이 실천할 수 있는 시간을 설정해서 조금씩 늘리면서 실천해 간다면 8시간, 10시간, ...16시간, 24시간도 쉽게 가능하시다는 것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여울햇살의 공복유지를 위한 꿀팁은 공복 유지 전 고지방 식단입니다. 여기서 고지방이라고 육류 중심의 식단을 추천하는 것은 아니구요 어떤 지방이든 산도(신선도) 좋고 질 좋은 고지방과 풍부한 야채를 섭취해 주는 것입니다. (주로 많이 애용중인 오일들) 이와는 반대로 오토파지를 가장 빨리 깨는 행위는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입니다. 이런 음식의 대표적인 음식은 탄수화물이지요. 탄수화물이라고 무조건 나쁜 것은 아니고 좋은 탄수화물도 참 많지만 하루 첫끼 젤 먼저 섭취하는 음식으로 탄수화물을 추천하지는 않습니다. 오일 드레싱한 야채로 첫끼를 열어주거나 식전에 오일을 마셔준다면 간에서 담즙분비를 촉진시켜 간과 담낭 등 밤사이 해독한 물질들을 담즙으로 씻어 체외로 배출하는 기능을 촉진시키는데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혈당을 천천히 올릴 수 있도록 도와주게 됩니다. 이는 오토파지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치리라 보고 있습니다. 저는 직장을 다니기에 아침 굶는 것이 편해서 아침공복을 유지하구요 점심 식단도 구내식당을 이용하기 때문에 식단 구성이 어려워서 점심 전 제가 준비한 오일주스를 마셔줍니다. 한때는 삶은 토마토 등 주스를 만들어 먹다가 지금은 오일과 비트가루, 양배추 브로컬리 분말비타민 분말과 물을 섞은 주스를 마시는데요 시간도 걸리지 않고 신진대사를 올리는데 도움을 받고 있는 듯 합니다. 지니어터님들께 공복 유지를 위한 저의 꿀팁이 도움이 되시길 바라며 더 건강한 오늘과 내일을 응원합니다.~^^
여울햇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