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마늘로 만든 마늘 키친 고로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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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묵마늘라면 레시피
재료 : 진라면 반개 채썬 어묵 마늘 식초 후추 물 넉넉히 끓이고 라면 반개 어묵 넉넉히 마늘 넣고 끓이다가 마지막에 식초와 후추 툭툭 해주면 다이어트 라면 완성이에요!! 어묵이 들어가니 시원한 맛이 일품 라면 먹을 때 식초 꼭 넣어먹는데 너무 맛나요!! 버섯과 콩나물도 넣어먹는데 이날은 재료가 없어서 어묵만 넣어 먹었어요~ 밀가루 면은 줄이고 어묵과 야채 듬뿍 넣어 먹음 좋아요~~
Ya135
어묵볶음
어묵을 당근과 볶았습니다. 넓은 사각형 어묵을 가늘고 길게 썬다. 당근도 비슷한 크기로 채썬다. 마늘을 볶은 기름에 어묵과 당근을 넣어 볶는다. 간장, 매실액, 참기름, 파로 만든 양념장을 뿌리고 국물이 졸아들게 볶는다.
지니5273494
어묵 레시피 ~ 어묵 볶음
1) 사각 어묵을 볶음용으로 잘게 썰어둔다 2) 잘게 썬 어묵을 뜨거운 물어 넣어 2~3분간 불려 찬물에 씻은후 물기를 뺀다 3) 당근과 양파 , 청양고추 , 대파를 잘게 썰어 둔다 4) 후라이펜에 식용유를 두른후 파와 마늘을 넣고 파기름을 만든후 당근과 양파 , 고추를 넣고 볶아준다 5) 어묵을 넣고 볶아준후 간장과 발사믹소스 , 물엿등을 넣어 조금 더 볶아준후 후추가루를 조금 넣어 마무리 한다 .
tradingcom
견과공장 에서 만든 바나나칩 후기
생각보다 포만감이 오래가서 식사사이에 먹으면 허기짐을 줄여줘요 그리고 자연당이 있어서 에너지 보충용으로 좋아요 과하게 먹지만 않으면 견과류처럼 영양간식 역할을해서 도움됩니다. 견과공장에서 만든 바나나칩 후기
작은손
당근 레시피 다이어트 레시피 당근 비건 떡갈비
다이어트를 위해 콩과 버섯으로 만든 비건 떡갈비를 먹었습니다. 여기에 다이어트에 도움되는 당근을 듬뿍 넣어 같이 먹으면 맛도 좋고 체중 조절에도 좋습니다. 비건 고기는 보통 콩으로 만들어 낮은 칼로리에 높은 단백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포만감을 주고 동물성 고기와 달리 콜레스테롤이 없어 다이어트에 좋습니다. 제가 선택한 비건 떡갈비는특히 콩과 버섯으로 만들어져 잡내가 없고 좋은 성분과 맛도 있어서 자주 먹습니다. 여기에 당근을 곁들이면 영양가가 높아지면서 다이어트에 좋습니다. 레시피는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프라이팬에 칼로리가 낮은 올리브유를 넣고 콩으로 만든 비건 떡갈비를 굽습니다. 이때 소금간보다는 약간의 후추와 다진 마늘로 짜지 않게 만들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게 합니다. 어느 정도 구우면 당근을 넣어 주는데 영양소가 파괴되지 않게 얇게 썬 당근으로 살짝만 볶아 줍니다. 당근은 단맛이 있기 때문에 간을 따로 안해도 맛있습니다.
임삼미
그린키친 샐러드 포케 후기 솔직하게 정리
그린키친 샐러드 포케 후기를 쓰기 전에 제가 어떤 점을 가장 중요하게 보는지부터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포만감 영양 균형 재료의 신선도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여러 브랜드의 샐러드 포케를 먹어보면서 그린키친 샐러드 포케 후기를 자연스럽게 비교하게 되었습니다 가장 먼저 눈에 띄었던 부분은 양입니다 보통 샐러드 포케는 양이 적어 금방 허기지는 경우가 많은데 그린키친 샐러드 포케는 식사로 충분히 만족스럽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이 점은 다른 후기에서도 자주 언급되는 내용이었고 저 역시 실제로 먹어보니 그 부분을 확실히 공감하게 됐습니다 두 번째로 인상적이었던 건 구성입니다 채소 비율이 높고 단백질 토핑도 넉넉하게 들어 있어 전체적으로 식사 밸런스가 잘 맞춰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린키친 샐러드 포케 후기를 보면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다는 이야기가 빠지지 않는 이유를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재료 각각의 맛이 살아 있고 드레싱도 과하게 달거나 짜지 않아 신선함이 그대로 느껴졌습니다 다른 브랜드 샐러드 포케 후기를 보면 드레싱이 자극적이거나 단맛이 강하다는 의견도 많은데 그린키친은 그런 부담이 없어 꾸준하게 먹기 좋았습니다 특히 점심으로 먹었을 때 속이 편해서 오후 일정이 있을 때도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포만감은 충분한데 먹고 난 뒤 무겁지 않은 느낌이 큰 장점이었습니다 제가 샐러드 포케 후기를 길게 적게 되는 이유는 이 메뉴가 단순히 한 끼로 끝나는 음식이 아니라 꾸준하게 먹으면 몸의 반응이 달라지는 부분이 있기 때문입니다 일주일 정도 규칙적으로 먹어봤는데 몸이 가볍다는 느낌이 확실히 들었고 야채 비율이 높아서 그런지 식후 졸림도 줄어들어 오후 집중이 훨씬 잘 되었습니다 정리하면 그린키친 샐러드 포케 후기는 신선함 포만감 균형 이 세 가지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건강하게 먹고 싶지만 맛은 절대 포기하고 싶지 않다면 이 조합이 정말 잘 맞습니다 지속적으로 먹을 수 있는 샐러드 포케 브랜드를 찾고 있다면 앞으로도 저는 그린키친을 선택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2민트홀릭
마늘양념 닭다리살😋
마늘 간장소스된 닭다리살 하나했어용!! 부드럽고 ...역시 닭다리살이 맛나용😘 칼로리도 적고 양도 딱이네용~ㅋㅋㅋ
자스민꽃
당근 넣은 골뱅이 무침
1.골뱅이는 삶아서 껍질을 벗긴후 내장부분을 떼어내고 깨끗이 씻어 손질한다 2.당근.양배추, 양파.샐러드채소,쪽파를 채썬다 3,고추장.식초.설탕.맛술 .마늘.생강.깨소금,와사비로 양념장을 만든다. 5,야채가 숨이 죽지 않도록 버무려준다
생강꽃
마늘 바게트빵
시원한 차 한 잔과 유명한 마늘빵 하나 먹으며 즐거운 휴일 보내네요.
쩡♡
(다이어트 레시피) 무 스테이크
제철무로 만든 무 스테이크 무조림과 비슷한듯 하지만 덜 자극적인 맛으로 부담없이 부드럽게 즐길 수 있는 무스테이크랍니다. 별다른 재료 없이도 깊은 단맛과 버터 향이 어우러져서 한 끼 식사로도 충분히 든든하답니다. 재료 ▶️ 무 쪽파 식용유 버터 양념재료 ▶️ 간장 맛술 굴소스 알룰로스 다진마늘 물 1.무는 껍질을 벗겨내고 1.5~2cm정도의 두께로 둥글둥글한 모양을 살려 잘라줍니다. 2.1cm 간격의 격자 무늬로 한쪽면에 칼집을 넣어주세요. 🌱너무 깊지 않게 조심하면서 넣어야 양념이 속까지 잘 스며들고 식감도 훨씬 부드러워집니다. 3.전자레인지 전용 용기에 무를 넣은 후 물 50m넣고 6분간 익혀주세요. 🌱양면을 각각 3분씩 살짝 익힙니다. 전자레인지 대신 냄비에 무가 잠길만큼의 물을 넣고 5분정도 데쳐서 사용해도 돼요. 4.간장 맛술 굴소스 알룰로스 다진마늘을 미리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 줍니다. 5.익힌 무는 팬에 식용유를 둘러 중불에서 예열한 후 앞 뒤로 노릇하게 익혀주세요. 6.어느정도 익혀진 무는 양념장을 넣어 앞 뒤로 양념이 잘 베도록 익혀주세요. 🌱 소스가 잘 벨 수 있게 골고루 뒤집어 줍니다. 7.마지막으로 버터를 조금씩 올려주고 쪽파를 올리면 완성입니다. 간단하게 완성된 무요리! 무 스테이크의 매력은 한입 베어 물었을 때 느껴지는 부드러움이예요. 겉은 구워져 고소하고 속은 촉촉 스테이크처럼 썰어 먹기도 밥반찬으로 곁들이기에도 좋습니다. 단맛이 훨씬 좋아 요즘 더 맛있는 무로 맛있게 만들어 보세요.^^
쩡♡
(다이어트레시피) 소고기 무국
가을 무는 보약이라고 하지요. 그만큼 가을 무에는 영양이 많다는 것이지요. 무는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어서 훌륭한 식재료입니다. 가을 무는 과육이 단단하고 단맛이 풍부하여 음식의 맛을 올려줍니다 소고기 무국을 끓였어요 재료준비: 소고기, 무, 양파, 대파,마늘, 후추, 참기름, 집간장 고추가루 요리순서: 1)소고기는 키친타올로 핏물을 닦아준다.2)소고기에 갖은 양념을 넣고 잠깐 재워놓는다. 3)무는 얇은 네모 모양으로 썬다. 4) 재워놓은 소고기를 냄비에 넣고 먼저 볶는다5)볶은 소고기에 물을 적당량 붓고 썰어 놓은 무 넣고 끓인다.마지막에 양파, 대파를 넣고 한번 끓으면 마무리한 다
숨은꽃처럼
다이어트레시피) '무 튀김' 👍🏻👍🏻
안녕하세요! 평소에 무로는 무생채 반찬을 주로 만들어 먹는 편입니다. 무는 그냥 먹어도 너무 시원하고 맛이 있기도 하고 밥 반찬으로 먹을때는 가장 무난하게 먹을 수 있는 것이 무생채 같아서 먹고 밥이랑 쓱삭쓱삭 비벼서 먹기에도 너무 좋잖아요^^ 이번에는 무를 이용해서 다이어트 때 먹을 수 있는게 뭐가 좋을까 하다가 무를 이용해서 무 튀김을 만들어 봤어요. 야채튀김 만들어 먹듯이 무를 이용해서 튀김을 아주 간단하게 만들어 봤는데 간단한 과정에 비해서 맛도 너무 좋아서 만족스러웠어요. < 무 튀김 레시피> - 무 - 부침가루, 튀김가루 - 후추 이렇게 간단하게 준비했어요. 다른것은 첨가하지 않고 무를 3분의1 정도 사용해서 채 썰어주고 부침가루와 튀김가루, 그리고 간은 후추를 사용해서 반죽해 줬습니다! 무 3분의1 정도 채를 썰어서 준비해두고요. 따로 절이는 작업은 하지 않았는데 괜찮았어요! 반죽은 튀김가루와 부침가루, 후추, 물을 조금 넣어 만들었어요. 만들어진 반죽에 채 썰어 만든 무를 넣고 살살 버무려주고요! 마지막으로 기름을 적당하게 넣어서 달궈진 팬에 먹기 좋은 사이즈를 손으로 집어서 팬에 적당하게 올려주었습니다. 중불에 노릇해질때까지 앞뒤로 번갈아가면서 튀겨주고 그릇에 기름이 빠지도록 키친타올 깔아 그 위에 완성된 무 튀김을 올려줍니다^^ 짠~~~!! 후추로 살짝 간을 해서 그냥 먹어도 좋았어요. 무가 수분이 많잖아요. 따로 무를 절여서 수분을 빠지게 하지는 않았고 바로 튀겨주었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무 튀김이 겉은 바삭한데 속은 무의 수분 때문인지 촉촉하더라고요. 그래서 튀김의 뜨거움과 무의 시원함도 동시에 느껴지는 식감이라서 먹기 좋았어요. 후추를 더 넣어서 만들어도 좋을 것 같고 간을 좀 해서 드시는 분들은 양념장에 찍어서 먹어도 너무 좋겠어요. 그리고 다이어트 때는 피해야 겠지만 떡볶이 국물 묻혀 먹으면 너무나 맛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맛있는것 드시며 건강한 다이어트 하시기 바랍니다 화이팅!!
치노카푸
다이어트레시피 무 스테이크 🥩
‘무스테이크’는 고기 대신 무를 두껍게 썰어 스테이크처럼 구워낸 저탄수·저지방 다이어트 메뉴다. 두툼하게 썬 무를 소금에 살짝 절여 수분을 빼고, 올리브오일을 약간 두른 팬에 노릇하게 구워준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워 고기 못지않은 식감을 낸다. 간장 1큰술, 발사믹식초 1작은술, 다진 마늘 약간, 스테비아 한 꼬집을 넣어 만든 소스를 곁들이면 짭조름하면서도 감칠맛이 살아난다. 칼로리는 낮지만 식이섬유와 수분이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가며, 채식 식단이나 다이어트 중 고기 대체식으로도 훌륭하다 🍢 4. 무스테이크 재료 무 1/2개, 소금 약간, 후추, 올리브오일 약간, 허브 방법 무를 2cm 두께로 썰고, 소금에 10분 정도 절여요. 물기를 닦고 올리브오일을 두른 팬에 노릇하게 구워요. 허브나 레몬즙을 곁들이면 고기 대체 식감처럼 즐길 수 있어요. 💚 포인트 고기처럼 씹히지만 칼로리 훨씬 적고 포만감 높아요.
딸기초코몽
다이어트레시피 무두부덮밥 11월 11일
무두부덮밥은 포만감이 높고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식단으로 제격인 한 그릇 요리다. 먼저 무 1/3개를 잘게 썰어 팬에 물을 약간 두르고 중불에서 투명해질 때까지 볶는다. 단단한 두부 1모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한 뒤 으깨서 무와 함께 넣고 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고춧가루 1작은술, 참기름 약간을 넣어 수분이 거의 없어질 때까지 볶는다. 밥 대신 곤약밥이나 현미밥을 사용하면 더욱 가볍게 즐길 수 있다. 무의 자연스러운 단맛과 두부의 고소함이 어우러져 별다른 조미료 없이도 담백하고 깊은 맛이 나며,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간다. 기름을 거의 사용하지 않아 지방 섭취를 최소화할 수 있고, 소화도 부담이 적다. 다이어트 중에도 따뜻하고 든든한 식사를 원할 때 추천할 만한 메뉴다
딸기초코
우리 집 다이어트 무 레시피 무나물
우리 집에 가족들이 식단관리 해야 하는 남편, 몸매 관리에 신경 쓰는 두 딸 들이 있어요. 여러 가지 다이어트 레시피를 찾아서 반찬으로 해 주고 있는데요. 요새 잘 해주는 반찬은 일년 중 가장 맛있을 때인 무로 만드는 반찬들인데요. 요새는 무나물을 잘 해주고 있어요. 준비 재료도 무, 마늘, 대파, 생강즙만 있어서 어렵지도 않고요. 무채를 만들어서 소금과 생강즙에 절여서 물기 짝 빼 준 다음 기름하고 마늘에 볶기만 하면 돼요.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비빔 간장 만들어서 계란 후라이에 비벼서 먹으면, 맛과 영양 다 잡아 주는 다이어트 한 끼인거 같아요. 겨울철 지날 때까지 무로 만든 음식 많이 만드려고 해요.
dhwhl777
[다이어트 레시피] 무말랭이 김밥
무말랭이무침은 밑반찬 이상의 가치가 있어요. 말린 무의 영양이 농축되어 철분. 칼슘. 다량의 비타민 C와 식이섬유를 다량 함유하고 있어서 변비. 소화.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주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됩니다. 무말랭이무침은 만들기 정말 간단해요. 말린 무를 물에 불려서 부드럽게 만든다. 각 재료를 섞어서 박박 치댄다. 조물조물 아닙니다. 양념. 고춧가루. 고추장. 생강. 마늘. 올리고당. 간장. 액젓. 팁 무는 찬성질이고 생강은 따뜻한성질이라 궁합이 좋아요. 생강의 유무에 감칠맛이 다릅니다. 생강을 꼭 첨가하시길 추천 드려요. 찹쌀풀을 넣어 보았는데 저는 고추장 한숟갈이 더 나았던것 같아요. 물엿. 올리고당 생각보다 많이 들어가요. 불릴때 올리고당을 넣으면 더 빠르고 꼬들꼬들한 식감을 살릴수 있어요. 무말랭이무침은 밑반찬으로 먹기도 하지만 다양하게 활용 가능합니다. 저는 무말랭이 김밥 만들었어요. 콩을 넣은 고소한 콩밥과 볶은 당근의 달큰함이 매운맛을 잡아줘서 무말랭이만 넣은것보다 훨씬 맛도 좋고 영양도 챙길수 있더라구요. 질리지 않아서 좋아요.
워터멜론
맛 좋은 무 무침 반찬^^
무 레시피로 제가 만든 요리는 무 무침 이에요~^^ 평소에 무 생으로도 먹고 무생채로 자주 먹고 그러는데요 요번에는 아주 간단하게 무 무침으로 만들어 봤어요. 무를 적당한 사이즈로 잘라주고요 15분정도 소금에 절여 주었어요. 15분정도 무를 소금에 절이고 나서 찬물에 씻어내고 물기를 꼭 짜주고요 그리고 나머지는 양념으로 버무리면 되는 아주 간단한 무 무침 이지요~ 양념으로는 고춧가루, 식초, 설탕, 마늘, 참기름, 깨를 사용했습니다. 양념을 넣어서 조물조물 살살 무쳐주면 되고요 평소에 밥반찬으로도 좋지만 돼지고기, 오리고기 종종 먹을때 역시 새콤하게 무 무침이 있으면 입안이 개운해지거든요 그래서 자주 만들어 먹어요. 워낙에 레시피도 간단하고요 집앞 시장에서 언제든 저렴하게 살수도 있기도 하니까요^^
어트지니요
가을 무로 만든 오징어뭇국 다이어트레시피☆
요즘 가을 무우가 달큰해요. 종아리보다 도톰한 무우 쫘악~칼로 잘라서 4등분 했어요.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고 다진마늘 한스푼 넣고 팔팔 끓인 물에 무우 넣고 멸치액젓 한스푼, 소금 한스푼 넣고 계속 우려줬어요. 무우가 투명해지면 거의 다 익은거니 오징어 손질먼저 해두구요-^^ 손질 오징어 두팩 뜯어서 도톰하게 썰어서 무우 우려진 물에 투하시켜서 살짝 익혀주고 한번 뒤집어지면 불 끕니다. 대파가 있으면 좋은데 딱 떨어지고 없네요^^;; 별거없이 맛있는 오징어뭇국 맛있게드세요☆
58로가즈아
출근해서 점심, 간식
점심은 샐러드 도시락 챙겨온 거로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를 만들고 더단백 파우더 초코와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섞어 단백질 드링크까지 마셨네요. 먼저 타면 걸쭉해지길래 샐러드 다 먹고 타려고 옆에 갖다 놨어요. 아침에 샐러드 도시락 챙긴 거예요. 야채믹스 하나와 팩에 사과 한쪽, 배 한쪽과 방울 토마토 챙기고(가져온 사과와 배는이모 드리고) 초록통에 당근 생고구마 피망 팽이버섯볶음 오이스틱까지 넣어 가져 왔답니다 요가마치고 출근해서 커피 점심 장사 끝내고 서서히 샐러드 만들 준비했어요. 우선 사과 배를 이모 드려서 가게에 있는 배 하나를 정리해서 두쪽정도 쓰고 드레싱도 만들었네요. 요거트드레싱인데 수제요거트 많이 넣고 다진 마늘, 블랙 올리브, 유자초(식초 느낌보단 살짝 달았는데 한번 넣어봤어요) 유자청, 올리브유도 조금 넣어 섞었는데 마늘 양이 센지 맛이 좀 오묘했어요. 나야 마늘은 너무 좋아하니까 괜찮겠지만 딴 사람은 호불호가 있을 것 같은 맛?! ㅋㅋ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오늘 새로 만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오이스틱, 배도 놓고 오이와 배 가까이 그릭요거트 올리고 토핑으로 냉동 블루베리, 블랙 올리브,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습니다. 천천히 맛있게 먹었네요. 더단백 파우더 초코는 110kcal, 단백질은 20g이고,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는 30kcal니까 단백질드링크가 140kcal 되겠네요. 물로 섞어도 되는데 두유나 우유는 더 많이 넣으라고 해서 아몬드브리즈 넣고 물도 한참 더 넣어서 컵에 담았답니다. 파우더도 괜찮을까 싶었는데 막상 덩어리를 져있고 조금만 있어도 걸쭉해지는 게 쉽지는 않네요. 그냥 마시는 게 더 편할까요? 오늘은 더 단백이 그렇게 맛있지 않았답니다. 저번에 분명히 맛있게 마셨는데 그때 생각한 맛이 아니었어요😅 파우더가 다른 브랜드였는지도 모르겠네요. 아니면 몸이 힘들어서 맛이 좀 다르게 느껴질 수도 있겠죠? 하여튼 걸쭉해지는 물도 더 넣고 다 마셨답니다. 마그네슘 챙겨 먹고 아무래도 견과류를 손 대서 크샷추 슬러시로 얼른 커피까지 먹었네요. 오늘 또 추워질까 봐 얼음을 조금만 넣더니 애매한 슬러시가 됐답니다. 토핑이 위에 있지 않고 가라앉더라고요. 팥도 조금 넣었는데 가라앉고 시리얼만 남아 있었는데 그나마 서서히 가라앉았답니다.ㅋㅋ 커피까지 마시고 레모너리까지 먹고 근육이완제는 좀 늦게 먹었어요. 아까 밥 먹고 바로 먹어야 되는데... 하여튼 마지막 약인데 이제 낫겠죠?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무레시피-한식 무생채
재료 무 300g~ 대파 4cm한토막 통마늘 1개 생강 약간 천일염 1/4작은술 고춧가루 1/2작은술(색감조절용) 원당 (설탕) 3작은술 식초3작은술 통깨 1작은술 무는 흰부분으로 하는 게 색감이 훨씬 예쁘게 완성 되는데요. 저는 남겨둔 무가 있어서 흰 부분과 파란 부분으로 준비했고, 깨끗이 씻은 후에 껍질을 벗겨줍니다. 껍질 벗긴 무는 4등분 해 줍니다. 야채는 결대로 썰어줘야 식이섬유를 섭취할 수 있 는데요. 4등분한 무덩어리는 결대로 슬라이스해줍니다 슬라이스한 무는 채 썰어줍니다. 곱게 갈아둔 고춧가루 1/2작은술 넣고 양손에 도구 를잡고 골고루 버무려주고, 색감이 약할 경우에는 고춧가루를 조금씩 더해서 버무려줍니다. 통마늘은 슬라이스하고 채 썰어줍니다. 채썬후에 다져줍니다 다진마늘은 양념장 만들 볼에 담아줍니다. 대파도 다져야 하는데요. 세로로 칼집 넣고 속은 꺼내고 겉부분만 가지런히 겹쳐서 채 썰어줍니다. 채 썬 대파도 마늘처럼 다져줍니다. 생강도 들어가는데요. 냉동실에 있는 생강 꺼내 해동시켰고, 물기는 키친 타월에 올려 물기를 닦은 후에 잘게 다져줍니다. 다진생강도 볼에 담아줍니다 재료 세 가지 마늘,대파, 생강 다지고 무생채를 확인 하니 고춧가루 물이 곱게 잘 들었는데요. 조금 약한듯해서 고운 고춧가루 살짝 추가해서 버 무려주었답니다. 상큼한 무생채 양념장 만들기는 천일염,다진마늘,다진파, 다진생강에 원당 (설탕)과 식초,깨소금을 넣어 섞어주면 되는데요. 볼에 원당,식초를 계량대로 넣어 원당이 녹을때까 지 섞어줍니다. 여기에 통깨를 넣어 고소함을 추가해줍니다. 무에 환타색감으로 고춧가루물이 곱게 잘 들었는데요 그 위로 상큼한 양념을 부어줍니다 양념을 부어 양손에 도구 잡고 골고루 버무려줍니 다. 잘버무린 무생채를 접시에 담아줍니다
피타
다이어트 무 레시피 깍두기, 건강하게 즐기는 반찬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김치를 포함한 맛있는 반찬을 즐기고 싶다면, 다이어트 레시피 깍두기를 추천드립니다. 일반 깍두기보다 설탕과 나트륨을 줄이고, 채소 본연의 맛을 살린 건강한 레시피입니다. 먼저 준비할 재료는 무 500g, 소금 1큰술, 쪽파 2대, 마늘 2쪽, 생강 약간, 고춧가루 2큰술, 멸치액젓 1큰술, 사과 1/4개, 배 1/4개, 그리고 올리고당 1작은술입니다. 재료는 모두 깨끗이 씻고, 무는 2~3cm 크기의 깍둑썰기로 썰어 주세요. 조리 방법은 간단하지만 손질 과정이 중요합니다. 먼저 썰어둔 무에 소금을 넣고 30분 정도 절여 물기를 제거합니다. 물이 생기면 가볍게 짜서 제거하시면 됩니다. 쪽파는 2~3cm 길이로 자르고, 마늘과 생강, 사과, 배는 믹서기에 갈아 준비합니다. 다이어트 레시피 깍두기의 핵심은 설탕을 최소화하고 과일의 단맛과 액젓으로 감칠맛을 살리는 것입니다. 절인 무에 갈아둔 과일과 다진 마늘, 생강, 고춧가루, 멸치액젓, 올리고당을 넣고 잘 버무려 주세요. 고춧가루는 개인 취향에 맞춰 양을 조절하시면 됩니다. 모든 재료가 고르게 섞이면 깨끗한 용기에 담아 하루 정도 실온에서 숙성시킨 뒤 냉장 보관하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이렇게 만든 다이어트 레시피 깍두기는 일반 깍두기보다 칼로리가 낮고, 신선한 채소와 과일로 건강한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다이어트 레시피 깍두기는 반찬으로만 활용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다이어트 식단의 샐러드 토핑이나 현미밥과 함께 곁들여 먹어도 좋습니다. 배와 사과의 자연스러운 단맛 덕분에 단맛을 추가하지 않아도 충분히 맛있고, 숙성 기간을 조절하면 아삭한 식감을 더욱 살릴 수 있습니다. 숙성 과정에서 너무 오래 두면 무가 물러질 수 있으니, 신선한 아삭함을 유지하려면 냉장 보관을 권장합니다. 다이어트 레시피 깍두기를 만들 때 주의할 점은 소금과 액젓의 양을 조절하는 것입니다. 나트륨을 줄이면서도 발효 맛을 내기 위해서는 채소를 충분히 절이고, 액젓은 한 스푼 정도만 넣는 것이 좋습니다. 올리고당은 소량만 넣어 단맛을 보완하고, 과일로 자연스러운 단맛을 더하면 더욱 건강한 깍두기가 됩니다. 이렇게 조리한 다이어트 레시피 깍두기는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반찬으로, 식단을 건강하게 유지하면서도 맛있는 한 끼를 완성할 수 있어 추천드립니다.
이야기
양파, 마늘
전 양파 마늘 매니아입니다. 몸도좋고 기분도좋습니다. 여러분 파이팅!
착한어린이
베이컨 마늘 파스타
고소한 베이컨 마늘 파스타와 새콤한 샐러드로 점심 챙기네요.
쩡♡
삼겹살 소시지 마늘 구이 한 판으로 🥓🧄
삼겹살에 프랑크 소시지,마늘 구어서 새우젓에 콕 찍어서 먹으니 꿀맛이네요. 친구들과 함께 먹으니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마늘 후레이크 카레 덮밥
마늘 후레이크를 올린 카레로 파김치와 함께 점심 든든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 이영자 대파김치 레시피 완벽 정리! | 전참시 유미슈퍼가맥 화제의 김치
지난번에 이영자 대파레시피를 다 정리해 봤었는데, 음식별로 구체적인 레시피가 있으면 다들 해드셔 보시기에 좋을 것 같아서 찾아와봤어요~! 저희 엄마도 이영자 레시피는 항상 찾아보시더라구요ㅋㅋ 전 게을러서 해먹어보진 못할 것 같아서, 혹시 해드셔보신 분은 후기 공유해주세요😃 -------------------------------- 🌿 이영자가 말한 “대파는 밥상 위의 감초”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67회에서 이영자는 “대파는 밥상 위의 감초 같은 존재”라며 충북 제천산 대파를 주인공으로 한 레시피를 공개했어요. 그중 가장 화제가 된 게 바로 ‘대파김치’! 보기엔 단순하지만, 액젓과 매실, 물엿의 황금비율로 단맛·감칠맛·향을 완벽히 잡은 김치로 입소문이 났어요. (출처: 전지적 참견 시점) 🥬 이영자 대파김치 재료 (전참시 기준) 재료명 분량 역할 제천 대파 적당량 신선한 향과 단맛의 핵심 멸치액젓 1컵 감칠맛의 기본 베이스 꽃게액젓 1컵 풍부한 해산물 향 매실액(매실청) 0.5컵 은은한 단맛 물엿 1컵 윤기 + 단맛 강화 고춧가루 1.5컵 매운맛과 색감 깨소금 약간 마무리용 📍 POINT: 멸치액젓 + 꽃게액젓의 조합으로 비린 맛 없이 감칠맛을 극대화해요. 물엿은 대파의 수분을 잡고 윤기를 내는 ‘비밀 재료’입니다. 🍽 만드는 법 — 집에서도 완벽 재현! 1️⃣ 양념장 만들기 큰 볼에 멸치액젓, 꽃게액젓, 매실액, 물엿, 고춧가루를 넣고 잘 섞어요. 👉 양파나 마늘을 갈아서 넣으면 풍미가 더 깊어집니다. 2️⃣ 대파 손질하기 대파는 깨끗이 씻은 뒤, 7~8cm 길이로 썰어 준비합니다. 👉 흙이 잘 낀 부분은 물에 담가 헹궈주세요. 3️⃣ 버무리기 만든 양념장에 대파를 넣고 살살 비비듯 버무리기. 너무 세게 하면 대파가 부러져 아삭함이 사라져요. 4️⃣ 마무리 마지막에 깨소금을 살짝 뿌리고 통에 담아 1~2시간 실온 숙성 후 냉장 보관! 🧡 이영자 팁: “물엿은 윤기, 액젓은 감칠맛, 매실은 부드러운 단맛!” 세 가지 밸런스가 잡히면 ‘밥 한 공기 순삭’ 김치 완성입니다. 🧄 맛있게 숙성시키는 팁 하루는 실온에 두고, 이후 냉장고에 넣어 2~3일 숙성하세요. 바로 먹을 때보다 숙성 후 대파 특유의 단맛과 양념의 깊은 맛이 훨씬 진해져요. 매운맛이 약한 걸 좋아한다면 고춧가루 대신 고운 고춧가루 반반 믹스 추천! 🧊 보관 & 응용법 냉장 7일 이내 섭취 권장 남은 김치는 대파전, 김치볶음밥, 어묵볶음에 넣으면 감칠맛 폭발 특히 삼겹살 구이와 찰떡궁합! 👉 팬에서 살짝 구워내면 대파 향이 올라와 고기 기름과 환상 조화 📝 정리 이영자의 대파김치는 재료도 간단하지만, 액젓과 매실, 물엿의 조합으로 만들어내는 단짠감칠맛이 포인트예요. 대파 향이 부담스럽지 않고 은은하게 스며들어서 밥반찬, 고기반찬, 해장용 반찬으로도 완벽해요. 이영자는 정말 식재료를 돋보이게 하는 분인 것 같아요, 레시피를 정리하면서도 군침이 도네요 🤤 다른 레시피들도 하나씩 더 가져와 볼게요~!
지니지니
다이어트 레시피 마늘쫑볶음밥
마늘쫑볶음밥 다이어트 레시피 준비재료: 마늘쫑 , 병아리콩현미밥,계란,올리브오일,맛소금 제가 자주 먹는 다이어트 레시피중의 하나인 마늘쫑볶음밥이예요 후라이팬에 마늘쫑 쫑쫑 썰어서 넣고 올리브오일이랑 볶아주세요 맛소금도 살살뿌려줍니다 병아리콩밥1인분을 넣고 살살 볶아줍니다 고르게 볶아지면 끝이예요 ㅎㅎ 계란 후라이반숙으로 해서 접시에 담은 볶음밥 위에 올려주면 최종 완성~ 손쉽고 건강한 한끼 완성 김치랑 함께 먹으면 맛있어요 병아리콩 현미밥 계란 마늘쫑 재료가 전부 건강한 다이어트 맞죠 ㅎㅎ 간단하고 영양소 풍부해서 좋아하는 다이어트 레시피예요 다들 해드세보셔요
왕플
김과야채를 듬뿍넣은 계란말이
김과 야채를 듬뿍넣어 만든 계란말이입니다 단백질과 비타인이 많아 건강한 음식입니다 계란말이 레서피 계란5개,(양파 당근 부추 대파)각반개씩, 김2장 마늘 맛살 1.계란5개를 깨서 소금 후추 맛술 액젓 참기름넣고 저어준다 2.야채를 다져줍니다 3.같이 섞어줍니다 4.예쁘게 부쳐줍니다
기쁨이님
새송이버섯 볶음
오늘 저녁 반찬으로 새송이버섯 볶음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새송이버섯볶음은 쫄깃한 식감과 감칠맛이 살아있는 간단한 반찬으로, 굴소스나 간장, 참기름 등 기본 양념으로 안들어습니다. 새송이버섯은 밑동을 잘라내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수분이 많으니 물에 담가 세척하지 않고 겉면만 닦거나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은 뒤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하였습니다. 양파, 당근, 대파, 홍고추 등 채소를 추가하였습니다.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간 마늘, 대파, 양파를 먼저 볶아 향을 내었습니다. 손질한 새송이버섯과 채소를 넣고 중불에서 볶아 수분을 날려주었습니다. 진간장, 소금 등으로 간을 맞추고, 마지막에 참기름과 통깨를 넣어 마무리 하였습니다.
그냥지나
훈제닭가슴살~
🐔 훈제 닭가슴살 간단 레시피~ 건강하고 맛있게 즐겨요^^ 요즘 다이어트 하거나 단백질 챙기시는 분들 많죠~? 저도 매번 퍽퍽한 닭가슴살이 질려서, 이번엔 훈제 닭가슴살을 만들어봤어요ㅎㅎ 은은한 훈제 향 덕분에 식감도 부드럽고, 밥반찬은 물론 샐러드용으로도 딱 좋더라구요~💛 --- 🥣 준비 재료 닭가슴살 2~3덩이 소금 1작은술, 후추 약간 올리브유 1큰술 마늘 3쪽 (다진 마늘로 대체 가능) 허브솔트나 로즈마리 약간 훈연용 티백 or 훈연칩 (없으면 패스 가능, 대신 프라이팬 조리도 가능해요!) --- 🍳 만드는 법 1. 닭 밑간하기 닭가슴살을 흐르는 물에 헹군 뒤 키친타월로 물기 제거! 소금, 후추, 올리브유, 다진 마늘, 허브솔트를 골고루 발라서 30분 정도 재워주세요. (시간 여유 있으면 냉장고에서 1시간 정도 숙성시키면 훨씬 맛이 깊어요~) 2. 팬에 굽기 달궈진 팬에 닭가슴살을 올려 중불에서 노릇하게 구워요. 겉면이 어느 정도 익으면 뚜껑 덮고 약불로 7~10분 정도 속까지 익히기! 3. 훈연 향 입히기 (선택) 오븐이나 냄비 바닥에 훈연칩을 살짝 올려 연기를 내고, 그 위에 철망을 올려 닭을 놓은 뒤 5분 정도 훈연해주면 향이 예술이에요~🔥 (없으면 그냥 구워도 충분히 맛있어요ㅎㅎ) 4. 휴지 시간! 다 구운 닭가슴살은 호일로 감싸 5분 정도 두면 육즙이 안 빠지고 부드럽게 완성됩니다 :)
지니5227227
[다이어트 레시피]칼로리 걱정없는 가을 무우로 만든 무나물볶음
추석명절 밥상에 빠질 수 없는 무나물볶음 무나물볶음 완성 무는 100g당 약 14-18 kal 로 매우 낮은 칼로리와 풍부한 수분, 식이섬유를 자랑해 다이어트 식단에 적합한 식재료입니다. 본초강목에서 오장을 이롭게 하고 몸을 가볍개 하며 속을 따뜻하게 하고 설사를 다스린다고 소개할만큼 해독효과와 소화효과가 뛰어나다고 합니다. 무나물볶음 레시피를 소개할께요. 주재료 무우 1/2개- 하얀부위로 준비(단맛이 강하고 부드움) 파 1/3 길이 생강즙(생강다진것)1T 마늘 1T 국간장 또는 쌀간장. 액젓 초록 색깔 넣으려고 잎쪽도 파 송송 조리법 무는 얇게 저민후 채를 썰어 소금 0.5T 넣어 20분간 절여줍니다. 파1개를 3등분한후 하얀부위를 채썰어 줍니다. 20분절여준 무생채를 면포에 또는 손으로 꼭 짜서 물기를 없애줍니다. 소금에 절이면 물이 나오니 꼭 짜주세요. 예열된 팬에 들기름 2T을 둘러주고 송송 채썰 어 놓은 파를 중불에서 볶아 파향을 내줍니다. 갈아놓은 마늘 1T를 마저 넣고 볶다가 무채를 넣고 볶아볶아 ~~●●●● 물이 나오기 시작하면 약불로 줄여국간장(쌀간장)이나 액젓으로 간을 맞춰주고 간이 잘 베도록 볶아줍니다. (쌀간장은 무나물 고유의 색감과 맛을 높여줌) 무가 투명하게 익으면 불을 끄고 남은 파를 마저 뿌려주면 끝입니다.. 추가) 무는 차가운 성질이 있어 속이 냉한 사람은 과다 섭취를 피하고, 단백질(닭가슴살, 두부 등)과 함께 섭취하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무는 단맛이 강한 가을·겨울무가 적합하며, 너무 센 불에서 볶으면 질겨질 수 있으니 약불에서 천천히 익히는것이 좋다고 합니다. 건강하고 풍성한 한가위되세요.
블리비
드립커피와 마늘빵
남편이 어제 사온 빵들중에 마늘빵 데워 먹어요 기름기가 입안에 남아서 한입먹고 남편 다 먹으라고 줬어요 빵은 한꺼번에 많이 사지말라고 혼냈어요
마음그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