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마늘로 만든 마늘 키친 고로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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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지육개장. 레시피
1.레시피명 ㅡ스지 육개장 2.인분ㅡ4인분 3소요시간ㅡ2시간정도 4재료 ㅡ 스지.느타리버섯 .대파.양파등 5.조리단계 ㅡ핏물 뺀 스지를 데쳐주세요 ㅡ깨끗히 헹군다음 압럭솥에 스지늘넣고 생강,후추.마늘을 넣고 삶아줍니다 ㅡ삶은 스지를 먹기좋게 잘라주세요 ㅡ냄비에 대파 넣고 볶다가 고추가루넣고 고추기름 만든후 느타리버섯.양파넣고 물 과스지 넣은후 끓여줍니다 ㅡ참치액,새우젓으로 간을 하고 푹 끓여주세요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해줍니다 6.조리팁 ㅡ저는 스지 삶은 물은 사용안하고 일반 생수로 했어요 스지 삶은 물이 기름이 많아 느끼할거같아요 추운날 뜨끈한 육개장 어떠세요
이건머야
마늘밥
여기는 라멘을 주문 하면 셀프로 고기랑 마늘 다진거, 양파, 마요네즈 넣어서 무한으로 만들어 먹을수 있어요~ 의외의 조합인데중독 적인 맛이였어요
로블ㅎ
다이어트 식품인 코다리찜
1.레시피명:명태 코다리 찜 2.몇인분:2인분 3.레시피 총소요시간:40분 4.재료 리스트 명태 코다리,고추,시금치,청경채, 멸치,마늘,무(깍두기) 5.조리단계 *코다리를 깨끗히씻어서 찜기에서 20분 찐다 *마른 고추로 고추조림을 한다 *멸치와 마늘을 넣고 멸치볶음을 한다 *청경채와 시금치를 살짝 데쳐서 무친다 *무로서 깍두기를 만든다 6.팁 코다리를 무르게 먹고싶을 경우는 찜기에서 약간 오래 찐다
재털이
불고기전골 레시피
설탕을 사용하지않은 소고기전골 레시피입니다 소요시간 1시간(고기 재우는 시간 포함) 재료 소고기(불고기용) 300g 버섯, 당근 적당히 고기 양념 진간장 3큰술 맛술 1큰술 스테비아 1.5큰술 대파 반 대 마늘 3쪽 참기름 1큰술 레시피 (1) 분량의 양념재료 간장, 스테비아, 대파, 마늘, 참기름을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2)불고기용 소고기에 분량의 양념을 조물조물 묻혀 재워둔다.(30분정도) (3)당근, 버섯을 썰어 준비한다. (당면, 양파 등 다양한 재료 활용) (4)전골냄비에 재운 고기를 담고 당근과 버섯을 올리고 잘박하게 고기가 잠길 정도의 물(500ml)을 부어준다 (5)국물에 취향껏 간을 한다. (진간장, 쯔유, 참치액 등등) (6)국물이 끓고 고기가 다 익으면 먹는다. 조리 팁 불고기 전골은 단짠단짠한 양념한 고기에 슴슴하게 간이된 달콤한 국물이 별미인 음식인데요. 단맛이 꼭 필요하다보니 자칫하다가는 칼로리가 너무 높은 음식이 되기 쉽습니다. 설탕 대신 스테비아를 사용해서 칼로리를 낮춰 봤습니다. 흔히 다진 마늘과 파를 양념에 사용하는데 저는 국물에 둥둥 뜨는게 싫어서 믹서에 갈아 사용했구요. 국물 간은 취향껏 짜지않고 달콤하게 맞추는게 중요한데 저는 개인적으로 모밀국수 장국이라고 시중에 나와있는 간장을 사용합니다. 아주 적은 양을 넣어도 맛이 있어요.
Tree11
칼로리는 낮추고 감칠맛은 살린 다이어트 장칼국수 레시피
레시피명 (요리명) : 장칼국수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인분 / 수량 : 1인분 소요 시간 레시피 총 소요시간 : 20분 재료 리스트 : 칼국수면 1인분(다이어트 시 통밀면이나 곤약면) 물 800ml 멸치 다시마 팩 1개 고추장 1큰술 된장 0.5큰술 고춧가루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애호박 1/4개 감자 1/2개 대파 약간 조리 단계 : 냄비에 물과 멸치 다시마 팩을 넣고 10분간 끓여 육수를 만든다. 육수가 우러나면 다시마 팩을 건져내고 고추장과 된장을 채망에 걸러 잘 풀어준다. 단단한 채소인 감자와 애호박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넣고 한소끔 끓인다. 면의 전분기를 살짝 털어낸 후 냄비에 넣고 면이 익을 때까지 보글보글 끓인다. 다진 마늘과 고춧가루를 넣어 칼칼한 맛을 내고 대파를 올려 마무리한다. 조리 팁 : 일반 밀가루면 대신 통밀면이나 두부면을 사용하면 탄수화물 섭취를 줄인 건강한 다이어트식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이야기
능이흑마늘삼계탕
오늘 너무나도 춥네요 갑자기찾아온 추위에 바람까지불어 포장으로 삼계탕먹었네요 흑마늘 능이삼계탕 몸 보신합니다
코로세움
마늘간장치킨 김밥으로
마늘 간장소스로 맛있게 비빈 밥에 매콤짭 짤한 깐부치킨 스틱을 넣어 단짠단짠으로 맛있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따끈한 굴국밥 🍲
신선한 굴로 만든 굴국밥이예요! 바다 향 가득한 굴과 진한 육수가 어우러져 속까지 따뜻해지는 한 그릇이에요. 조리 과정: 쌀과 멸치·다시마 육수로 밥을 짓고 무와 마늘을 넣어 육수를 끓여준 뒤 손질한 생굴을 넣고 2~3분만 더 끓이면 완성! 마지막으로 다진 대파와 참기름을 올리면 플레이팅 끝! 조리 과정과 완성 사진 모두 첨부했어요. ✨ 바다의 맛을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굴국밥, 여러분도 도전해보세요! 🥣
조하민o3f
딸램이 만든 두쫀쿠
딸램 둘이서 만든 두쫀쿠 입니다. 어제 아버님 생신이라 시댁식구들 다 같이 밥 먹을때 두쫀쿠 얘기가 나오면서 작은애가 지난번에 한번 만들었다고 하니 고모와 작은아빠도 먹고싶다 하여 급 만들게 된 두쫀쿠 입니다. 재료 찾기도 힘들었어요. 다이소도 여기저기 들려봐도 마시멜로 품절 메가마트에서 피스타치오 마시멜로 사고했어요.
여니솔이맘
[나만의 음식 리뷰] 겨울에 먹기에 바다향기 가득한 굴무침
겨울철에 가장 잘 어울리는 별미 중 하나가 바로 굴무침입니다. 갓 까낸 싱싱한 굴을 미나리, 오이, 파프리카와 함께 버무려내면 바다의 향기와 산뜻한 채소의 향이 어우러져 입안 가득 겨울의 정취가 퍼집니다. 먼저 고춧가루와 간장, 참치액, 설탕, 마늘, 물엿, 깨소금, 참기름을 섞어 만든 양념은 10분 정도 숙성시켜 깊은 맛을 내는데, 이 과정 덕분에 양념이 더욱 조화롭게 어울립니다. 저는 겨울이라선지 미나리를 못 넣어지만요,,. 있는 걸 전제로 미나리는 아삭한 향긋함을, 오이는 시원한 청량감을, 파프리카는 달콤한 산뜻함을 더해 굴의 부드럽고 고소한 맛을 한층 살려줍니다. 무엇보다 굴 특유의 바다향이 양념과 채소의 깔끔한 맛과 만나 비린내 없이 담백하고 신선하게 다가옵니다. 차가운 겨울 공기 속에서 따뜻한 집안에 앉아 굴무침 한 접시를 맛보면, 바다와 들판의 향이 동시에 느껴져 계절의 풍미를 온전히 즐길 수 있습니다. 매콤하면서도 달큰한 양념이 굴의 촉촉한 식감과 어우러져 술안주로도 좋고 밥반찬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겨울에만 맛볼 수 있는 신선한 굴을 이렇게 무쳐내면, 그 자체로 계절의 선물이자 건강한 한 끼가 됩니다. 올 해 진짜 넘 추워서 여행못가는데 겨울바다느낌이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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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전 레시피
굴 전은 겨울철 별미로, 신선한 굴의 바다 향과 고소한 맛이 특징입니다. 먼저 굴을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한 뒤, 부침가루와 계란, 약간의 소금과 후추를 섞어 반죽을 만든다. 여기에 다진 파, 다진 마늘 등을 조금 넣으면 풍미가 더욱 살아납니다.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중약불에서 반죽을 올려 노릇노릇하게 부치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굴 전이 완성됩니다. 굴의 짭조름한 감칠맛과 부드러운 속살, 바삭한 겉면이 조화를 이루어 술안주나 밥반찬으로 모두 잘 어울립니다. 마지막에 간장, 식초, 고춧가루 등을 섞어 만든 초간장에 찍어 먹으면 맛이 한층 풍부해집니다. 간단한 재료와 손쉬운 조리법으로 집에서도 손쉽게 즐길 수 있는 겨울철 인기 전 요리입니다.
딸기초코몽
나만의 굴국 다이어트 레시피로 챙기는 바다의 영양과 가벼움
겨울철 별미인 굴은 '바다의 우유'라고 불릴 만큼 영양이 풍부하고 칼로리가 낮아 체중 관리 식단으로 아주 훌륭한 재료입니다. 특히 따뜻한 국물 요리는 포만감을 주어 과식을 막아주기도 하는데요. 오늘은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깊은 맛을 내는 나만의 굴국 다이어트 레시피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일반적인 국물 요리보다 염도를 낮추고 부재료를 신경 써서 준비하면 일반 직장인분들도 집에서 건강하고 품격 있는 한 끼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먼저 사실에 기반한 정확한 재료 준비부터 시작해 보겠습니다. 주재료인 생굴은 150g에서 200g 정도 준비해 주세요. 굴은 단백질과 아연이 풍부해서 기력 회복에도 좋습니다. 함께 들어갈 채소로는 시원한 맛을 내는 무 1/4토막, 해독 작용을 돕는 미나리 한 줌, 그리고 기호에 따라 두부 반 모를 준비합니다. 두부는 부족한 단백질을 채워주고 식감을 풍성하게 해주는 좋은 재료입니다. 육수는 깔끔하게 멸치 다시마 육수를 사용하고, 간은 소금 대신 참치액이나 새우젓 0.5큰술 정도로 최소화하는 것이 나만의 굴국 다이어트 레시피의 포인트입니다. 조리 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해서 계획적인 식단을 하시는 분들도 금방 따라 하실 수 있습니다. 첫 번째 단계는 굴 손질입니다. 굴은 소금물에 가볍게 흔들어 씻어 불순물을 제거한 뒤 체에 밭쳐 물기를 빼주세요. 너무 세게 씻으면 향이 날아가니 주의해야 합니다. 무는 얇게 나박썰기하고, 두부와 미나리도 한입 크기로 적당히 썰어둡니다. 두 번째 단계는 국물을 우려내고 재료를 익히는 과정입니다. 냄비에 멸치 다시마 육수를 붓고 썰어둔 무를 먼저 넣어 끓여주세요. 무가 투명하게 익기 시작하면 손질한 굴과 두부를 넣어줍니다. 굴은 너무 오래 끓이면 질겨지고 크기가 줄어들기 때문에 3분 정도만 가볍게 익히는 것이 이 나만의 굴국 다이어트 레시피의 조리 핵심입니다. 마지막으로 다진 마늘 0.5큰술을 넣고 새우젓으로 부족한 간을 맞춘 뒤 미나리를 올려 불을 끕니다. 세 번째 단계는 정갈하게 담아 완성하기입니다. 그릇에 굴과 채소를 듬뿍 담아내면 시원하고 맑은 국물의 굴국이 완성됩니다. 기호에 따라 청양고추를 살짝 곁들이면 칼칼한 맛이 더해져 지방 연소에도 긍정적인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이성적으로 영양 성분을 따져봐도 저지방 고단백 식단이라 늦은 저녁 식사로도 전혀 부담이 없습니다. 직접 만든 따뜻한 국물 한 그릇은 하루의 피로를 녹여주는 소중한 선물이 될 것입니다. 건강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이 나만의 굴국 다이어트 레시피를 생활 속에서 실천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좋은 식재료가 주는 정직한 맛이 여러분의 활기찬 일상을 든든하게 받쳐줄 거예요. 정확한 정보와 조리법을 바탕으로 건강한 변화를 직접 경험해 보시길 바랍니다. 깨끗하게 정리된 주방에서 고소한 굴국 향기를 맡으며 소소한 행복을 누려보시길 바라요.
이야기
떡 레시피 다이어트 레시피 염분을 줄인 떡국
제가 평소에 떡을 좋아하는 편인데 다이어트를 할 때는 정말 망설이게 됩니다. 그래도 다이어트용으로 떡국을 끓여서 먹을 때도 있습니다. 소금 같은 염분을 최대한 낮춰서 저염 다이어트 떡국을 만들면 좋습니다. 다이어트 떡국 레시피는 다음과 같습니다. 주재료는 조랭이떡하고 채소로 만든 비건 만두입니다. 큰 떡이 아닌 조랭이떡을 넣어 최대한 칼로리를 낮추고 채소가 가득찬 만두를 넣어 먹으면 포만감도 높이면서 다이어트에도 괜찮습니다. 먼저 물에 조랭이떡을 불려 줍니다. 그 다음에 육수는 버섯과 멸치, 채소 등 천연재료를 만든 것을 사용합니다. 여기에 조랭이떡을 조금 넣고 채소 비건 만두를 넣어 줍니다. 채소로 만든 것이라 부담이 적고 칼로리도 낮습니다. 또 다른 채소나 양파, 두부 등을 넣어줘도 좋습니다. 떡 양은 최대한 줄이고 채소량을 많이 하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간은 소금 대신 마늘과 약간의 저염 간장을 넣어 줍니다. 이렇게 나트륨을 줄이고 칼로리를 낮춰주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인생중
떡레시피 국물떡볶이
국물떡볶이 저희 집에서는 떡볶이를 자주 먹는 편인데요, 저희 어머니는 항상 제가 만든 떡볶이가 어느 떡볶이보다 맛있다 하시더라고요 이유는 건강한 맛이 나서 그런거 같습니다. 제가 만드는 레시피 참고하셔서 맛있고 건강한 떡볶이 만들어보세요! 일단 저는 마켓컬리에서 구매한 조선향미 유기농떡볶이 떡 한 팩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4인분기준) 냉동실에서 꺼낸 떡은 물에 한 번 헹군 후에 물에 담궈두고 다른 재료들을 정리합니다. 비엔나소세지에 칼집을 넣어서 준비해주고 삶은계란, 어묵 2~3장, 양배추 준비하면 재료는 끝! 이외는 이제 소스재료들인데요 먼저 물 1L 웍에 넣고 다시마,멸치 육수를 우려줍니다 멸치향이 올라올 때 다 건져준 후 만들어 둔 양념을 풀어줍니다. *양념재료 고춧가루 크게 2숟갈 / 고추장 크게 1숟갈 / 설탕 반숟갈 / 매실액 2숟갈 / 굴소스 한숟갈 / 마늘 반숟갈 / 후추 반숟갈 / 진간장 1숟갈 풀어 준 후에는 계란>소시지>어묵>떡 순으로 넣어주고 (한 번에 넣어도 됩니다!) 떡이 말랑해지면 양배추 넣고 숨죽을 때 까지 기다리면 끝입니다! 저는 중간에 떡 먹어볼 때 간을 다시 한 번 맞추는데요, 싱거우면 소금간을 조금 해주는 편이고 짤 때는 물을 부어서 마지막 간을 맞춰줍니다. 한 번 만들어먹기 시작하면 빠르게 만들어 먹을 수 있어서 자주 해먹게 되는데요, 다이어트 중에는 떡 대신 곤약을 넣어 드시거나 양배추 양을 많이 넣어서 만드는 방식도 좋더라고요 건강한 떡볶이 드시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하는 레시피입니다!
diane0807
콩단백면 솔직 후기|진짜 포만감 있을까? 다이어트 식단 레시피도 공개
며칠 전부터 밀가루면 대신 건강한 대체식을 찾고 있었거든요. 운동도 꾸준히 하고 있어서 다이어트 식단 신경쓰는 중인데, 마침 SNS에서 많이 보이던 콩단백면 후기가 자꾸 눈에 밟히더라고요👀 그래서 바로 도전해봤어요! ✅ 콩단백면이 뭐냐면? 간단히 말하면, 두부를 얇게 면처럼 가공해서 만든 식품이에요. 다이어트 면으로 요즘 핫한데, 진짜 밀가루보다 칼로리도 낮고 포만감도 꽤 있어요! 제가 먹은 건 청정원이랑 잇츠베러 제품인데, 1봉지에 30kcal밖에 안 되더라고요😳 물에 불려서 쓰는 방식인데, 살짝 두부 냄새가 나긴 해요. 전 두부 좋아해서 괜찮았는데, 향에 민감하신 분들은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어요. 🍽️ 콩단백면 레시피 간단 소개! 제가 해먹은 건 비빔국수 스타일! 저당 고추장이랑 채소, 삶은 달걀 넣고 쓱쓱 비볐더니 꿀맛이었어요😋 다른 콩단백면 레시피도 간단하게 공유해볼게요: 알리오올리오 스타일 – 마늘이랑 올리브오일, 브로콜리 넣고 휘리릭! 카레말이 – 남은 카레에 면 넣으면 색다른 맛! 샐러드 파스타 – 닭가슴살이랑 샐러드 채소 곁들여 상큼하게! 진짜 다이어트 면으로 활용하기 좋은 조합들이라 다양하게 먹기 좋아요😊 💡 콩단백면 후기 요약 포만감: 생각보다 괜찮음! (1인분이면 충분) 식감: 마라탕에 들어가는 두부면 같은 느낌 향: 두부향 있음 (호불호 있음) 조리법: 물에 불리기만 하면 끝! (편함) 저처럼 다이어트하면서 면이 너무 먹고 싶은 날 있잖아요? 그럴 땐 콩단백면 후기처럼 간단하게 해먹기 좋은 식단이라 만족했어요🙌 👉 여러분은 콩단백면 레시피 중 어떤 게 제일 맛있어 보이나요? 또는 다른 다이어트 면 추천 있으시면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 💬✨
닝닝아난첨부터너였어
새우 마늘토마토 스파게티 🍝
오늘 저녁은 새우 마늘토마토 스파게티 🍝 만들어 먹었어요
행복
콜라비 효능, 생각보다 세다? 칼로리·먹는 법·부작용 주의사항까지
겨울만 되면 생각나는 채소! 뭔지 눈치 채셨나요? 네 맞아요 ~ 겨울 제철 콜라비 겨울철만 되면 생각나더라구요 양배추랑 순무를 교배해서 만든 채소라 단맛도 있고, 식감은 무처럼 아삭해서 다이어트 식단이나 집 반찬으로 자주 먹게 되더라구요 오늘은 콜리비 효능부터 칼로리, 먹는 법, 부작용과 주의사항까지 정리해볼게요! 콜라비 효능 콜라비에는 다양한 효과가 있는데요! 저랑 하나, 하나씩 같이 알아보시죠 ✅ 다이어트에 좋음 콜라비는 100g당 약 28kcal로 칼로리가 정말 낮은 편이에요 수분 함량이 90% 이상이라 포만감은 높은데, 열량 부담은 적은 채소라 다이어트 식단에 잘 어울려요 식이섬유도 풍부해서 포만감 유지, 변비 완화, 폭식 예방에도 도움을 준답니다! ✅ 면역력, 혈압 관리 콜라비에는 비타민 C가 다른 채소보다 4~5배 정도 높게 들어 있어요 그래서 겨울철 감기 예방이나 피로 회복에도 괜찮은 채소로 알려져 있더라구요! 칼륨이 풍부해 체내 나트륨 배출을 도와주고 혈압 상승 억제, 혈관 건강 관리에도 도움을 줄 수 있어요 만능 채소 .. // 저희 집은 겨울철에 콜라비 꼭 먹고 있어요! ✅ 향산화, 뼈 건강 보랏빛 콜라비 껍질에는 안토시아닌 성분이 풍부해서 항산화 작용, 노화 예방 측면에서도 장점이 있어요 칼슘·철분 같은 미네랄도 들어 있어 성장기 어린이, 골다공증이 걱정되는 분들 콜라비로 반찬 해드시는 거 추천해요! 콜라비 칼로리 ✅ 콜라비 칼로리 100g 기준 약 28kcal ✅ 하루 섭취 권장량 100~200g 정도 양 자체가 부담스럽지 않아서 샐러드, 생채, 깍두기 형태로 먹기 좋습니다 콜라비 먹는 법 ✅ 생채로 먹기 껍질을 벗겨 채 썰기 고춧가루, 다진 마늘, 액젓(또는 간장) 살짝 매실액이나 식초로 상큼하게 다이어트 중이면 양념은 최소화해서 먹는 게 좋아요 ✅ 콜라비 깍두기 깍둑썰기 후 소금에 살짝 절이기 고춧가루, 액젓, 마늘 넣어 버무리기 무 깍두기보다 단맛이 있어서 호불호 적은 편이에요 저는 집에서 아이들과 먹을 때는 깍두기로 해서 먹고 있어요 ㅎㅎㅎ ✅ 콜라비 꿀팁 잎도 버리지 말고 쌈이나 국에 활용 가능 무게감 있고 색이 선명한 게 신선한 콜라비 우유와 함께 먹으면 칼슘 흡수율 up! 콜라비 부작용, 주의사항 꼭 확인하세요 콜라비는 큰 부작용은 없지만 몇 가지 주의사항은 있어요 ⚠️ 콜라비 부작용·주의사항 갑상선 질환 있는 분 콜라비에 들어 있는 글루코시놀레이트 성분이 요오드 흡수에 영향을 줄 수 있어 과다 섭취는 피하기 과다 섭취 시 식이섬유가 많아 복부 팽만, 가스 찰 수 있음 손질할 때 주의 껍질이 단단해서 칼질 중 손 다칠 수 있음 하루 반 개~1개 이내 섭취가 적당합니다. 아삭한 식감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식단에 한 번쯤 넣어보세요! 건강에도 좋답니다 ~~
예준서영맘
고구마튀김/레시피
오늘 집에서 고구마튀김을 만들어봤어요. 아이들 간식으로도 좋고 어른들 반찬이나 술안주로도 잘 어울리는 메뉴라 오랜만에 튀김을 해봤습니다. 고구마는 껍질을 벗겨 길쭉하게 썰어 물에 잠시 담가 전분을 빼준 뒤 키친타월로 물기를 꼼꼼히 제거했어요. 물기가 남아 있으면 튀길 때 기름이 튀어서 위험할 수 있어서 이 과정이 중요하더라고요. 튀김옷은 밀가루와 전분을 섞고 차가운 물을 넣어 가볍게 섞어 준비했습니다. 너무 많이 저으면 바삭함이 떨어져서 살짝만 섞어주는 게 포인트예요. 기름은 170~180도로 맞춰 고구마를 한 번에 너무 많이 넣지 않고 나눠서 튀겼습니다. 두 번 튀기지 않아도 고구마 자체가 달아서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잘 익었어요. 완성된 고구마튀김은 따로 간을 하지 않아도 고구마의 자연스러운 단맛이 살아 있어서 아이들도 정말 잘 먹었습니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워 식감도 좋았고, 집에서 만든 튀김이라 기름 냄새도 부담스럽지 않았어요. 간단한 재료로 만들 수 있어서 냉장고에 고구마가 있다면 꼭 한 번 만들어보길 추천하고 싶은 메뉴입니다. 앞으로도 종종 해 먹을 것 같아요.
지니5660499
마늘치즈파스타
으깬 마늘과 치즈 올리브오일 페페론치노로 깔끔 담백한 맛이 입맛을 당기는 파스타에요
인생이여만세
속풀기에도 좋고 영양도 가득한 황태콩나물국
황태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 함량이 적어 다이어트에 좋은 재료입니다 간을 보호하는 아미노산인 메티오닌이 풍부해 해독 작용에도 좋아서 해장국으로도 좋습니다 여기에 아스파라긴산이 많은 콩나물을 더하면 숙취 해소 효과가 배가되며, 비타민 C도 보충할 수 있어 겨울철 면역력 향상에도 도움됩니다 [재료] 주재료: 황태채 한 줌, 콩나물 200g 양념: 들기름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국간장 1큰술, 새우젓 [끓이는 법] 황태채는 물에 살짝 불려 부드럽게 만든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고 물기를 짭니다. 이때 가시를 좀 가려내는게 좋습니다 냄비에 들기름을 두르고 황태채와 다진 마늘을 넣어 고소한 향이 올라올 때까지 충분히 볶아줍니다. 육수물을 붓고 국물이 뽀얗게 우러날때까지 끓입니다 깨끗이 씻은 콩나물을 넣고 뚜껑을 열고 5분 정도 끓입니다 국간장과 새우젓으로 간을 맞춥니다 황태콩나물국은 국물맛이 시원해서 뜨끈하게 먹으면 속도 풀립니다 열량도 적고 포만감이 커서 다이어트에도 도움됩니다
오와둥둥
콩나물 레시피 다이어트 레시피 맑은 콩나물국
다이어트할 때 부담 없이 먹기에 저염으로 만든 맑은 콩나물국이 좋은 것 같아요. 콩나물은 100g에 30kcal밖에 안 되고 콩나물에는 식이섬유가 풍부 해서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높아서 다이어트에 좋아요. 다이어트 맑은 콩나물국 레시피는 당연히 저염으로 소금을 넣지 않고 만들어요. 재료는 콩나물 150g, 다진 마늘, 천연 국거리 육수, 비건 저칼로리 다시다, 대파 등이에요. 만드는 법은 먼저 콩나물 손질을 해요. 신선한 콩나물을 사용하면 그 자체로 맛있기 때문에 간을 특별히 많이 하지 않아도 돼요. 그리고 국물은 건강에 좋고 소금이 들어있지 않은 천연 국거리 육수를 사용해요. 아니면 말린 북어를 넣고 끓여서 담백한 국물을 내기도 해요. 거기에 콩나물을 넣고 뚜껑을 닫은 채 중불에서 5~7분 끓여요. 간은 다이어트이기에 소금이나 국간장을 넣지 않고 비건 저칼로리 다시다 조금과 다진 마늘, 파를 넣어서 마무리해요. 간이 세지 않아 담백하고 깔끔한 다이어트용 맑은 콩나물국이라 좋아요.
임삼미
콩나물비빔밥 레시피
콩나물 비빔밥은 간단하지만 영양 균형이 좋은 한 그릇 메뉴다. 먼저 콩나물은 깨끗이 씻어 냄비에 넣고 소금 약간과 물을 자작하게 부어 뚜껑을 닫아 삶는다. 물이 끓기 시작하면 3~4분 정도 더 익힌 뒤 불을 끄고 식혀 물기를 빼준다. 밥은 고슬하게 지어 그릇에 담고, 그 위에 콩나물과 채 썬 당근, 애호박 볶음, 김가루를 올린다. 양념장은 고추장 2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간장 약간, 깨를 섞어 만든다. 마지막으로 계란프라이나 반숙 달걀을 얹고 양념장을 넣어 비벼 먹으면 담백하면서도 깊은 맛의 콩나물 비빔밥이 완성된다
딸기초코
마늘 돼지갈비 노릇하게 구워서 🧄🍖
마늘에 재워서 맛과 영양 가득한 마늘 돼지갈 비 구워서 점심 든든하게 먹고 기운도 내어보 네요.불맛 가득한 돼지갈비랑 양파랑 야채 소스에 쌈 싸서 먹으니 꿀맛이네요. 마늘은 항산화 작용을 하여 노화 방지에 효과적이며, 마늘에 포함된 알리신은 혈액순환을 촉진해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을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식빵 버터마늘 빵 굽기
우유식빵준비하고 버터녹여서 마늘다져서 파슬리섞어서 식빵잘라서 골고루 발라서 에어프라이에 5ㅡ7분정도 구워서 먹으니 맛나요~^^
HEREUN
구운 마늘과자🧄
지인 분이 구운 마늘 과자 선물로 주셨어요 전 구운 마늘과자 처음 보눈데 마늘 향 나면서 바삭해요^^
들꽃7
[다이어트 레시피] 콩나물밥
메뉴명 : 콩나물밥 준비물: 콩나물, 버섯, 당근, 양파, 새송이버섯, 달걀, 간장, 대파, 참기름, 알룰로스, 깨소금, 다진마늘, 고춧가루,미림,설탕,소고기,후추 만드는법 콩나물은 깨끗하게 씻어 끓는 물에 살짝 삶아 준비한다. 집에 있는 야채들로 준비하면 되고, 야채들은 씻어 채썰어 준비. 콩나물 삶은 물에 야채들을 살짝 대쳐 준비 콩나물과 야채들을 삶은 물은 한김 식혀 밥을 앉혀준다. 소고기는 간장, 설탕, 미림, 후추, 다진마늘을 넣고 볶아 준비, 계란후라이는 넣어도되고 안넣어도 좋다. 간장, 대파, 참기름, 알룰로스 ,깨소금, 다진마늘, 고춧가루를 넣어 양념을 만든다. 밥에 야채와 콩나물, 고기, 계란을 올려 맛있게 먹으면 끝
지니어트인
올리브유로 조리한 어묵볶음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위해서 볶음요리를 꺼려하지요 그러나 건강한 기름 올리브유와 함께 라면 볶음요리도 걱정 없어요^^ 어묵볶음 할때 젤 필요한게 어묵인데요 마트에서 너무나 손쉽게 구할 수 있어요 요새 식자재 너무 비싼데요 그나마 어묵은 가겨이 착해서 자주 해먹는 재료중 하나입니다 *어묵볶음 레시피 1.달군 궁중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먼저 다진대파를 투척해서 파향기를 내준다 2.먹기 좋게 썰은 오뎅을 넣어서 5분정 볶아주다가 간장, 고춧가루, 미림, 참기름, 후춧가루, 깨소금, 올리고당, 간마늘을 넣어 만든 양념장을 부어준다 3. 미리 채썰어 준비한 당근와 양파를 휘리릭 볶아주면 끝 이렇게 바쁜 아침에 한끼 반찬 준비로 오뎅볶음 어떠실까요? 갓 지은 밥과 함께 곁들어먹으며 한끼 손색없는 매우 간편한 반찬이지요 따뜻할때 먹음 더욱 맛있답니다.
다시꿈꾸는세상
직접 만들어본 어묵볶음 레시피
며칠 전에 집에 있던 우동용 어묵이 애매하게 남아서 간단하지만 밥도둑 같은 매콤달달 어묵볶음을 만들어봤어요. 냉장고 털이 요리 같은 느낌으로 시작했는데 의외로 간단하고 맛있어서 레시피를 공유해보고 싶더라구요. 우선 준비한 재료는 얇은 사각 어묵 3장, 양파 반 개, 대파 한 줄기, 간장 1.5스푼, 고추장 0.5스푼, 설탕 1스푼, 다진 마늘 한 티스푼, 참기름 약간이에요. 이 양으로 만들면 2인 기준 반찬으로 충분한 양이고, 1인 기준으로는 두 끼 정도 먹을 수 있어요. 전체 칼로리는 대략 350~400kcal 정도 되는데, 어묵 자체가 기름에 튀겨져서 기본 칼로리가 좀 있는 편이라 양 조절을 하면 나름 괜찮아요. 먼저 어묵은 뜨거운 물을 한 번 부어 기름을 가볍게 빼줬어요. 이 과정을 생략해도 되지만 확실히 더 깔끔한 맛이 나고 양념도 잘 배요. 양파는 너무 얇지 않게 채 썸고, 대파는 큼직하게 어슷썰기 했어요. 팬에 기름을 아주 살짝 두르고 다진 마늘을 먼저 볶아 향을 내고, 그다음 양파랑 대파를 넣어 살짝 투명해질 때까지 볶아줬어요. 여기에 어묵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넣고 가볍게 볶아준 다음 준비해둔 양념을 한 번에 넣어 약불에서 조려주듯이 볶으면 됩니다. 이때 설탕은 먼저 넣어야 윤기가 잘 돌고 양념이 잘 스며들어요. 중간에 물을 한두 스푼 넣으면 타지 않게 촉촉하게 볶을 수 있어요. 마무리로 참기름 한 방울과 통깨를 톡톡 뿌리면 집에서 흔히 먹던 반찬이지만 은근히 깊은 맛이 나요. 먹어보면 고추장의 은근한 매콤함과 설탕의 달달함, 대파에서 올라오는 단 향이 어묵하고 너무 잘 어울려요. 밥이랑 먹으면 그냥 숟가락이 멈추지 않고, 아이들은 고추장 대신 굴소스 반 스푼을 넣으면 더 순하고 감칠맛 난답니다. 만들면서 특별한 기술이 필요한 것도 아니라서 바쁜 아침에도 10~15분이면 금방 만들어져요. 제가 이번에 만든 건 물엿을 살짝 넣어서 더 윤기있는 스타일이었는데, 친구가 와서 먹어보더니 집반찬 같으면서도 더 부드럽다고 하더라구요. 다음에는 여기에 떡이나 브로콜리를 넣어서 변형해볼까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이렇게 한 번 만들면 계속 손이 가는 반찬이라 앞으로 자주 만들 것 같아요. 완전 간단한데 맛은 꽤 진짜라서 스스로도 놀랏네요.
셰인
3분컷 [빨간어묵탕]
어묵꼬치된거 사서 끓여주기만 하면 돼요 +육수한알 만든 양념장을 넣어서 풀어줘요 양념장은 고춧가루 1스푼,고추장1스푼,국간장1스푼,매실액1스푼,설탕0.5스푼,다진 마늘 1스푼 팔팔 끓이면 완성!!
링고픽
어묵 레시피 다이어트 레시피 어묵꼬치
다이어트용 어묵으로 저칼로리 찐어묵이 있더라고요. 이것으로 어묵꼬치를 만들어 먹으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 수 있어서 선택했습니다. 칼로리를 최대한 낮추고 자연의 맛으로 만들면 충분히 맛있는 다이어트용 어묵꼬치 완성입니다. 재료는 저칼로리 찐어묵, 비건 다시다, 천연재료 코인육수, 무, 다진 마늘, 파 등입니다. 먼저 저염 저칼로리 찐어묵을 키친타월로 한번 눌러 기름기를 최대한 빼 냅니다. 꼬치에 하나씩 끼우고 준비합니다. 국물은 비건 식물성 저칼로리 다시다 한 포와 식물성 천연재료 코인육수 하나를 넣고 무를 넣어 익을 때까지 끓여 줍니다. 여기에 어묵꼬치를 넣고 다진 마늘, 파, 후추를 넣어 조금 더 끓입니다. 저칼로리 다이어트용 어묵꼬치에 계란채소볶음을 곁들이면 더 영양가 높은 한끼가 되어 든든하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인생중
[다이어트 레시피] 파향 가득한 불맛 어묵볶음
어묵은 생선살로 만든 가공식품으로 단백질과 오메가-3, 칼슘·인 등 영양소를 제공해 근육 유지·심혈관 건강·뼈 건강에 도움을 주네요. 도시락 반찬으로도 술 안주,겨울철 간식으로도 자주 해 먹는 어묵으로 파향 가득한 불맛나는 어묵 볶음을 만들어 보았어요. " 파향 가득한 불맛나는 어묵 볶음 " ✅️ 재료 사각 어묵 12장 대파 청양고추 양파 🧅 마늘 🧄 당근 🥕 ✅️ 양념장 고춧가루 2 S 간장 3S 올리고당 2S 맛술 2S 참기름 검은통깨 식용유 생강설탕 1S 다진마늘 1S 굴소스 1S ✅️조리방법 1.어묵에 꿇는 물에 살짝 데쳐서 기름과 나트륨을 줄여줍니다. 2.함께 넣어 줄 대파,양파,당근을 채썰어 준비합니다. 3.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약불로 대파와 마늘로 파기름을 내어 줍니다. 4.여기에 단단한 당근은 미리 살짝 볶아줍니다. 5.준비해 둔 양념장을 1~2분 약불에서 꿇여서 고추기름을 만들어 줍니다. 6. 양념장에 데쳐 놓은 어묵과 양파와 대파를 넣어서 살짝만 무치 듯 볶아줍니다. 7.마지막으로 고소한 참기름과 검은깨 뿌려서 완성입니다. ※TIP ✔️어묵은 꿇는 물에 가볍게 데친 후 찬물에 헹궈 기름기와 불순물을 제거해 줍니다. ✔️대파와 마늘로 파기름을 내어 감칠맛을 더해줍니다. ✔️양념장을 식용유에 볶아서 고추기름을 만들어 줍니다. ✔️ 양념장에 어묵을 무치듯 볶아줍니다. ✅️ 영양 정보 1양파 단맛과 수분을 더해 전체 볶음에 부드러운 감칠맛을 주고,너무 오래 볶지 않고 투명해질 정도까지만 익히는 것이 포인트! 2.당근 살짝 단단한 식감으로어묵과 씹는 맛 밸런스를 주고색감도 예쁘고 비타민A 보충에도 좋으며 채 썰어서 양파보다 먼저 볶아야 익는 속도를 맞추어 줍니다. 3.마늘 슬라이스 양념에 은은한 풍미를 주고 기름에 먼저 살짝 볶아 마늘향을 내면 전체 맛의 깊이가 달라지네요. 4.대파 어묵볶음의 감칠맛을 끌어올리는 핵심으로 파기름을 먼저 낸 후 어묵을 볶으면 풍미가 확 올라가 맛있네요. 5.청양고추 매콤하고 칼칼함으로 너무 맵지 않게 슬라이스해서 마무리 즈음에 넣어 줍니다. ✅️ 영양 가득한 어묵에 양파,대파,당근,마늘을 넣어서 파기름과 고추기름을 만들어 불맛을 내고 거기에 어울리는 야채나 재료를 잘 추가하여 훨씬 더 풍성하고 감칠맛 나는 반찬으로 특히 식감과 단맛, 풍미의 밸런스를 맞추는 것이 포인트예요.
정수기지안맘
추운날 뜨끈한 국물맛이 더욱 좋은 어묵탕
추운날 뜨끈한 국물이 좋은 어묵탕 끓였습니다 어묵탕은 멸치와 채소 육수의 시원함과 다양한 어묵의 쫄깃함이 조화로운 요리로, 추운 날씨에 뜨끈한 국물도 먹을 수 있어 인기가 좋습니다 멸치다시마 육수의 감칠맛이 좋아 간은 약하게 해도 맛이 좋습니다 밀가루 미포함 연육함량이 80% 이상 되는 어묵으로 끓여 단백질 공급원도 됩니다. 어묵탕 끓이는 법 재료 준비: 육수 재료: 물 1.5L, 멸치 한 줌, 다시마 2~3조각, 무 1/4개 주재료: 어묵 300g, 청양고추 1개 양념: 국간장 1~2큰술 , 다진 마늘 1/2 작은술. 조리 순서: 육수 만들기 : 냄비에 물과 멸치, 다시마, 무를 넣고 센 불로 끓입니다. 끓기 시작하면 다시마는 건져내고 중불로 줄여 10분 더 끓인 후, 멸치와 무우를 건져내어 맑은 육수를 준비합니다. 어묵을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끓는 물에 살짝 데쳐 기름기를 제거합니다. 맑은 육수에 데친 어묵과 다진 마늘, 그리고 무를 넣고 끓입니다. 어묵이 푹 퍼지기 전에 국간장과 소금으로 간을 맞춥니다. 국물이 한소끔 끓어오르면 청양고추를 넣고 잔열로 익힙니다 이렇게 만든 어묵탕은 무우와 어묵으로 포만감은 높여주고 감칠맛나는 짜지 않은 국물맛도 좋아 건강에도 좋습니다
오와둥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