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마늘로 만든 마늘 키친 고로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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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물 마늘볶음
주재료: 참나물 150g~200g 양념 재료: 통마늘 5~6알(편으로 썰어서 준비),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들기름(또는 참기름) 1큰술, 깨 약간, 식용유 약간, 소금 약간(간 조절용) 만드는 방법 1.재료 손질: 참나물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뒤, 먹기 좋은 크기(약 5cm)로 썰어줍니다. 통마늘은 얇게 편으로 썰어 준비합니다. 2.마늘 향 내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편으로 썬 마늘을 넣어 중불에서 노릇하게 볶아 마늘 향을 충분히 냅니다. 3.참나물 볶기: 향이 올라오면 썰어둔 참나물을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습니다. (너무 오래 볶으면 식감이 질겨질 수 있으니 숨이 죽을 정도로만 살짝 볶아주세요.) 4.간 하기: 국간장 1큰술과 다진 마늘 0.5큰술을 넣고 골고루 섞으며 볶습니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살짝 맞춰줍니다. 5.마무리: 불을 끄고 들기름 1큰술을 둘러 풍미를 더한 뒤, 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곤드레 마늘볶음
주재료: 삶은 곤드레 200g (물기 짠 상태) 부재료: 마늘 5~7알 (취향에 따라 편으로 썰거나 굵게 다짐) 양념: 들기름 2큰술, 국간장 1큰술, 다진 파 1큰술, 깨 약간 만드는 순서 곤드레 손질: 삶아서 부드러워진 곤드레는 먹기 좋은 크기(약 4~5cm)로 썰어준 뒤, 물기를 너무 꽉 짜지 말고 살짝 촉촉한 상태로 준비합니다. 마늘 향 내기: 팬에 들기름 2큰술을 두르고 편으로 썬 마늘을 넣어 약불에서 타지 않게 노릇하게 볶아 마늘 기름을 냅니다. 볶기: 마늘 향이 올라오면 준비한 곤드레를 넣고 중불에서 고루 섞으며 볶아줍니다. 곤드레에 들기름이 충분히 배도록 볶는 것이 중요합니다. 간하기: 국간장 1큰술을 넣어 간을 맞춥니다. 간이 부족하면 소금을 약간 추가하세요. (곤드레의 향을 살리기 위해 간장을 너무 많이 넣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마무리: 다진 파를 넣고 살짝 더 볶은 뒤, 불을 끄고 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마 스테이크
고기 준비: 냉장고에서 고기를 미리 꺼내 실온에서 30분~1시간 정도 둡니다(냉기 빼기). 차가운 상태로 구우면 겉은 타고 속은 익지 않습니다. 물기 제거: 키친타월로 고기 표면의 핏물과 수분을 아주 꼼꼼하게 닦아내세요. 수분이 많으면 굽는 게 아니라 삶아지게 되어 마이야르 반응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시즈닝: 굽기 직전에 소금과 후추를 앞뒤로 넉넉하게 뿌립니다. 2. 굽기 단계 팬 달구기: 팬에 오일(발연점이 높은 포도씨유, 카놀라유 등)을 넉넉히 두르고 연기가 살짝 올라올 정도로 강불에서 아주 뜨겁게 달굽니다. 시어링(Searing): 고기를 올리고 강불에서 한 면당 1~2분 정도 굽습니다. 집게로 들었을 때 고기가 팬에서 쉽게 떨어지며 진한 갈색 껍질이 생길 때까지 기다리세요. 아로제(Arroser - 버터 끼얹기): 겉면이 다 익었으면 불을 중불로 줄이고 버터 한 조각, 으깬 마늘, 로즈마리나 타임을 넣습니다. 녹은 버터를 숟가락으로 떠서 고기 위에 계속 끼얹어주며 향을 입힙니다(약 1~2분). 이때 고기 옆면도 세워서 10~20초씩 구워주면 좋습니다.
로블ㅎ
브로콜리 통마늘볶음 레시피
혈당관리할때 빠질수 없는 채소가 브로콜리네요 통마늘과 올리브유에 볶아내면 항도좋고 맛도 좋을꺼 같아요 양념도 적은편이라 가볍게 집어먹기 좋곘어요
메가망나뇽
크림 버섯파스타
양송이버섯과 새송이버섯을 듬뿍 넣어 만든 크림파스타도 정말 맛있어요. 마늘과 버섯을 먼저 볶아 향을 낸 뒤 우유넣고 면과 함께 볶아주세요. 버섯의 쫄깃한 식감 덕분에 고기가 없어도 충분히 풍성한 파스타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블ㅎ
다이어트 계란 덮밥
1대파 1대와 양파1/4채썰기 2 기름두르고 파와 양파 , 다진마늘 1스푼넣고 볶아요 약불에서 3 양파가 투명해지면 계란 3개 까서 넣고 4 후라이팬 가장자리에 간장2스푼 둘러 넣고 뚜껑덮어 계란 익히기 5밥도 렌지용기에 양배추 채썬거 넣고 렌지 3-4분돌리고 흐물해지면 밥이랑 비비고 그위에 계란만든거 비벼서 드세요
송쩡
면 생각날 때 가볍게 먹는 새우 주키니면 토마토 볶음
파스타나 볶음면이 당기는데 면 양이 부담스러운 날에는 주키니를 길게 썰어 면처럼 활용하면 꽤 괜찮습니다. 새우와 방울토마토를 같이 넣으면 채소만 볶았을 때보다 감칠맛이 살아나고, 마늘과 레몬 향까지 더하면 소스를 많이 쓰지 않아도 맛이 또렷합니다. ㅤ 재료 ㅤ 새우 7~8마리 주키니 1개 방울토마토 6개 다진 마늘 1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레몬즙 1작은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파슬리 또는 바질 조금 칠리플레이크 약간 ㅤ 만드는 법 ㅤ 1. 주키니는 채칼이나 스파이럴 커터를 이용해 길게 면처럼 썰어줍니다. ㅤ 2. 새우는 해동한 뒤 키친타월로 물기를 충분히 닦아줍니다. ㅤ 3.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잘라 준비합니다. ㅤ 4. 팬에 올리브유와 다진 마늘을 넣고 약불에서 향을 냅니다. ㅤ 5. 새우를 넣고 앞뒤로 익힌 다음 방울토마토를 넣어 가볍게 볶습니다. ㅤ 6. 마지막에 주키니면을 넣고 1분 정도만 빠르게 볶습니다. ㅤ 7. 불을 끄고 레몬즙과 후추, 칠리플레이크를 넣어 가볍게 섞습니다. 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ㅤ 일반 파스타면이나 쌀국수 대신 주키니를 면처럼 사용해 탄수화물 비중을 크게 높이지 않은 구성입니다. ㅤ 새우를 함께 넣어 단백질을 보완하고 설탕이나 물엿, 달콤한 소스를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ㅤ 다만 이 음식 자체가 혈당을 낮춰주는 것은 아니며 실제 혈당 반응은 함께 먹는 음식과 양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ㅤ 맛있게 먹는 팁 ㅤ 레몬즙은 팬에서 오래 가열하지 않고 마지막에 넣어야 향이 산뜻하게 살아납니다. ㅤ 방울토마토도 완전히 으깨기보다 겉만 살짝 익히는 정도가 좋습니다. ㅤ 파마산 치즈를 아주 소량 뿌리면 파스타 느낌을 더 살릴 수 있습니다. ㅤ 조리 팁 ㅤ 주키니는 오래 볶으면 수분이 많이 나오면서 면처럼 먹는 식감이 사라집니다. 팬에 넣은 뒤 1분 정도만 익히는 것이 좋습니다. ㅤ 팬이 작다면 새우를 먼저 익혀 덜어낸 뒤 주키니를 따로 볶고 마지막에 합치면 물이 덜 생깁니다. 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삶은 달걀 또는 잎채소 재조리 의향 Y ㅤ 마늘과 새우의 감칠맛이 충분해서 면 없이도 볶음 파스타 느낌을 꽤 잘 살릴 수 있는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 새우 두부 라이스페이퍼 라비올리
🥟 새우 두부 라이스페이퍼 라비올리 밀가루 반죽 대신 라이스페이퍼에 새우와 두부를 넣어 만드는 색다른 다이어트 라비올리예요. 겉은 쫀득하고 속은 부드러워 식감도 좋아요. 재료 라이스페이퍼 6장, 새우 100g, 두부 1/3모, 부추 2큰술, 당근 약간, 다진 마늘 1/2작은술, 간장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두부는 키친타월로 눌러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주세요. 새우와 부추, 당근은 잘게 다져주세요. 볼에 두부를 으깨고 새우, 부추, 당근, 마늘, 간장, 후추를 넣어 골고루 섞어주세요. 라이스페이퍼를 미지근한 물에 짧게 적셔 부드럽게 만들어주세요. 가운데에 속재료를 한 숟가락 올리고 네모나 반달 모양으로 접어주세요. 달군 팬에 기름을 아주 소량 두르고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새우가 속까지 충분히 익으면 접시에 담아 완성해주세요. 다이어트 포인트 두부와 새우로 단백질을 챙기면서 일반 라비올리보다 밀가루 사용을 줄일 수 있어요. 팬에 구울 때 기름을 최소한으로 사용하면 더 가볍게 즐길 수 있습니다.
팔망미인
🧄 마늘
마늘에는 다양한 황화합물이 들어 있어 건강 식단에 자주 활용되는 식재료입니다. 음식에 적당량 넣어 꾸준히 섭취해 보세요. 다만 위가 예민한 사람은 과도한 섭취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로블ㅎ
새우 브로콜리 두부볶음
새우 브로콜리 두부볶음 재료 새우 100g, 두부 150g, 브로콜리 100g, 양파 1/4개, 파프리카 1/4개, 대파 1/3대, 다진 마늘 1/2큰술, 통깨 약간 양념 재료 진간장 1큰술, 굴소스 1/2큰술, 맛술 1/2큰술, 물 2큰술,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두부는 한입 크기로 썰어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하고 새우는 씻어서 물기를 빼주세요. 브로콜리는 작은 송이로 나누고 양파와 파프리카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브로콜리는 끓는 물에 약 30초간 데쳐 물기를 제거해주세요. 진간장, 굴소스, 맛술, 물을 섞어 양념장을 준비합니다. 팬에 두부를 올려 여러 면이 노릇해지도록 구운 뒤 잠시 덜어주세요. 같은 팬에 대파와 다진 마늘을 볶다가 새우와 양파를 넣어 익혀줍니다. 브로콜리와 파프리카, 구운 두부를 넣고 양념장을 부어 빠르게 볶아주세요. 양념이 골고루 배면 후추와 통깨를 뿌려 완성합니다.
팔망미인
소고기 두부말이
소고기 두부말이 재료 소고기 불고기용 150g, 두부 150g, 파프리카 1/4개, 부추 한 줌, 팽이버섯 한 줌, 통깨 약간 양념 재료 진간장 1큰술, 맛술 1큰술, 알룰로스 1/2큰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참기름 1/2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두부는 길쭉한 막대 모양으로 썰어 키친타월로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주세요. 두부의 물기를 빼는 동안 파프리카와 부추를 비슷한 길이로 썰고 팽이버섯의 밑동을 제거합니다. 진간장, 맛술, 알룰로스, 다진 마늘, 참기름을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주세요. 소고기를 한 장씩 펼치고 두부, 파프리카, 부추, 팽이버섯을 올려주세요. 속재료가 빠져나오지 않도록 소고기를 단단하게 돌돌 말아줍니다. 달군 팬에 말이의 끝부분이 아래로 향하도록 올려 먼저 익혀주세요. 굴려가며 전체를 노릇하게 익힌 뒤 양념장을 넣어 살짝 졸여줍니다.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접시에 담고 통깨를 뿌려 완성합니다.
팔망미인
부드럽게 넘어가는 버섯 콜리플라워 크림수프
입맛이 없거나 따뜻한 수프 한 그릇으로 간단히 먹고 싶은 날에는 감자나 밀가루를 많이 넣지 않고도 충분히 걸쭉한 수프를 만들 수 있습니다. 콜리플라워를 푹 익혀 갈아주면 자연스럽게 농도가 생기고, 버섯을 더하면 고소한 향도 잘 살아납니다. ㅤ 재료 ㅤ 콜리플라워 180g 양송이버섯 5개 양파 1/4개 다진 마늘 1/2작은술 무가당 두유 또는 우유 150ml 물 또는 무염 육수 150ml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파슬리 조금 ㅤ 만드는 법 ㅤ 1. 콜리플라워는 작은 송이로 나누고 양파는 얇게 썰어줍니다. ㅤ 2. 양송이버섯은 절반은 잘게 썰고 나머지는 얇게 썰어 토핑용으로 남겨둡니다. ㅤ 3. 냄비에 올리브유와 양파, 마늘을 넣고 약불에서 천천히 볶습니다. ㅤ 4. 잘게 썬 버섯과 콜리플라워를 넣고 2분 정도 더 볶습니다. ㅤ 5. 물이나 육수를 붓고 콜리플라워가 아주 부드러워질 때까지 10분 정도 끓입니다. ㅤ 6. 핸드블렌더로 곱게 갈아줍니다. ㅤ 7. 무가당 두유나 우유를 넣고 약불에서 한 번만 데운 뒤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춥니다. ㅤ 8. 남겨둔 버섯은 팬에 노릇하게 구워 수프 위에 올립니다. 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ㅤ 일반적인 크림수프처럼 밀가루나 감자를 넣어 농도를 내지 않고 콜리플라워 자체를 갈아 걸쭉한 질감을 만든 레시피입니다. ㅤ 설탕이나 시럽은 넣지 않고 무가당 두유 또는 우유를 이용해 부드러운 맛을 냅니다. ㅤ 다만 우유나 두유에도 탄수화물이 포함될 수 있으므로 제품의 영양정보와 먹는 양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ㅤ 이 수프 자체가 혈당을 낮추는 것은 아니며 함께 먹는 빵이나 밥의 양에 따라 전체 식사의 혈당 반응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ㅤ 맛있게 먹는 팁 ㅤ 버섯을 전부 갈지 않고 일부는 따로 구워 올리면 부드러운 수프 안에서 씹는 식감이 생겨 훨씬 덜 심심합니다. ㅤ 후추를 조금 넉넉하게 갈아 넣으면 크림수프의 느끼함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ㅤ 파슬리나 쪽파를 아주 조금 올려도 향이 잘 어울립니다. ㅤ 조리 팁 ㅤ 두유나 우유를 넣은 뒤에는 센불에서 오래 끓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ㅤ 너무 되직해졌다면 우유를 더 붓기보다 물이나 육수를 조금씩 추가해 농도를 맞추는 편이 깔끔합니다. ㅤ 냉장 보관 후 다음 날 데워 먹을 수 있고, 재가열할 때는 약불에서 천천히 저어가며 데우면 질감이 다시 부드러워집니다. 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구운 닭안심 또는 삶은 달걀 재조리 의향 Y ㅤ 부드러운 질감에 구운 버섯의 향이 더해져 담백한 수프인데도 생각보다 맛이 밋밋하지 않습니다.
지니5632044
두부 팽이버섯 덮밥
두부 팽이버섯 덮밥 재료 두부 1/2모(150g), 팽이버섯 1봉, 현미밥 100g, 양파 1/4개, 당근 1/4개, 애호박 1/4개, 대파 1/3대, 청양고추 1/2개, 다진 마늘 1/2큰술, 식용유 1작은술, 통깨 약간 양념 재료 진간장 1큰술, 굴소스 1/2큰술, 알룰로스 1/2큰술, 물 3큰술, 참기름 1/2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두부는 키친타월로 감싸 가볍게 눌러 물기를 제거한 뒤 한입 크기의 깍둑 모양으로 썰어주세요. 두부의 물기를 먼저 빼두면 채소를 손질하는 동안 자연스럽게 수분이 제거돼요. 팽이버섯은 밑동을 잘라낸 뒤 먹기 좋게 가닥가닥 떼어주세요. 양파와 당근은 가늘게 채 썰고 애호박은 얇은 반달 모양으로 썰어줍니다. 대파와 청양고추는 송송 썰어 준비해주세요. 진간장, 굴소스, 알룰로스, 물, 참기름, 후추를 한 그릇에 넣고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미리 만들어주세요. 팬을 달군 뒤 식용유를 조금 두르고 두부를 올려주세요. 두부의 여러 면이 노릇해지도록 뒤집어가며 구운 뒤 잠시 덜어둡니다. 같은 팬에 대파와 다진 마늘을 넣어 볶아 향을 낸 다음 양파와 당근을 넣고 가볍게 볶아주세요. 애호박과 팽이버섯을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주세요. 팽이버섯에서 수분이 나오기 때문에 너무 오래 볶지 않는 것이 좋아요. 미리 구워둔 두부를 팬에 다시 넣고 준비한 양념장을 부어주세요. 두부가 부서지지 않도록 살살 섞으면서 양념이 재료에 배도록 2~3분 정도 졸여줍니다. 그릇에 따뜻한 현미밥을 담고 두부 팽이버섯볶음을 넉넉하게 올려주세요. 마지막으로 청양고추와 통깨를 뿌리면 완성입니다. 두부와 팽이버섯, 여러 가지 채소를 넉넉하게 넣어 밥의 양을 줄여도 든든하게 먹기 좋아요. 짭조름한 양념이 두부와 버섯에 잘 배어 다이어트 중 간단한 한 그릇 메뉴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팔망미인
새우 양배추 달걀볶음
새우 양배추 달걀볶음 재료 새우 100g, 달걀 2개, 양배추 120g, 양파 1/4개, 당근 1/4개, 대파 1/3대, 청양고추 1/2개, 다진 마늘 1/2큰술, 식용유 1작은술, 통깨 약간 양념 재료 진간장 1큰술, 굴소스 1/2큰술, 맛술 1/2큰술,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냉동 새우를 사용할 경우 먼저 찬물에 담가 해동해두세요. 해동하는 동안 다른 재료를 손질하면 시간을 줄일 수 있어요. 양배추는 한입 크기로 썰고 양파와 당근은 가늘게 채 썰어주세요. 대파와 청양고추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해동된 새우는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은 뒤 키친타월로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주세요. 달걀 2개는 그릇에 깨뜨려 잘 풀어둡니다. 진간장, 굴소스, 맛술을 한 그릇에 넣어 미리 섞어주세요. 이렇게 준비하면 볶는 중간에 양념을 하나씩 넣지 않아도 돼요. 달군 팬에 식용유를 조금 두르고 달걀물을 넣어 부드럽게 스크램블한 뒤 완전히 익기 전에 접시에 잠시 덜어둡니다. 같은 팬에 대파와 다진 마늘을 넣어 가볍게 볶다가 새우를 넣고 색이 변할 때까지 익혀주세요. 양파와 당근을 먼저 넣어 볶은 다음 양배추와 청양고추를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주세요. 양배추는 너무 오래 익히지 않아야 아삭한 식감을 살릴 수 있어요. 미리 섞어둔 양념을 넣고 골고루 볶은 뒤 덜어놓았던 달걀을 다시 넣어 가볍게 섞어주세요. 마지막으로 후추와 통깨를 뿌리면 완성입니다. 조리 시간 한눈에 보기 재료 손질 : 약 7분 달걀 볶기 : 약 2분 새우 볶기 : 약 3분 채소 볶기 : 약 4~5분 양념하고 마무리 : 약 2분 총 조리 시간 : 약 18~20분 새우와 달걀로 단백질을 챙기면서 양배추와 여러 채소를 넉넉하게 먹을 수 있어요. 밥의 양을 조금 줄이고 이 요리를 곁들이면 포만감 있는 다이어트 한 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팔망미인
양배추 마늘볶음
주재료: 양배추 1/4통, 통마늘 5~7개 (또는 다진 마늘 1스푼) 양념 재료: 올리브오일(또는 식용유) 2스푼,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선택 재료 (풍미를 더할 때): 굴소스 0.5스푼, 버터 1조각(약 10g), 페퍼론치노(또는 청양고추) 2~3개 🍳 만드는 순서 1.재료 손질하기 양배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거나 네모난 모양으로 듬성듬성 썰어준 뒤,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완전히 털어냅니다. (물기가 많으면 볶을 때 눅눅해져요!) 통마늘은 편으로 얇게 썰어줍니다. (다진 마늘을 쓸 경우 볶을 때 탈 수 있으니 불 조절에 주의하세요.) 2.마늘 향 내기 달군 팬에 올리브오일 2스푼을 두르고, 편으로 썰어둔 마늘과 페퍼론치노(또는 청양고추)를 넣고 중약불에서 볶아줍니다. 마늘이 노릇노릇해지고 맛있는 향이 올라올 때까지 타지 않게 볶아주세요. 3.양배추 볶기 센 불로 올린 뒤, 물기를 뺀 양배추를 팬에 넣습니다. 양배추의 숨이 살짝 죽고 아삭함이 남을 때까지 빠르게 1~2분 정도 볶아줍니다. 4.간 맞추기 및 마무리 소금 약간과 후추를 톡톡 뿌려 간을 맞춥니다. 감칠맛을 더하고 싶다면 이때 굴소스 0.5스푼을 살짝 둘러 함께 볶아주어도 좋습니다. 불을 끄기 직전 버터 1조각을 넣어 가볍게 섞어주면 고소한 풍미가 확 살아납니다. 💡 Tip: 양배추는 오래 볶으면 물러지고 식감이 떨어지므로,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 아삭함을 살리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로블ㅎ
밥은 조금만 넣고 푸짐하게 만드는 두부 버섯 현미볼
한 그릇 음식은 편하지만 밥 양이 많아지기 쉬운 편입니다. 이럴 때 현미밥은 조금만 깔고 두부와 버섯, 청경채를 넉넉하게 올리면 밥을 먹는 만족감은 남기면서 재료 비중을 바꿀 수 있습니다. 두부를 노릇하게 굽는 것이 맛을 살리는 핵심입니다. ㅤ 재료 ㅤ 단단한 두부 150g 현미밥 1/3~1/2공기 양송이버섯 4개 청경채 2포기 양파 1/4개 다진 마늘 1/2작은술 저염 간장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참기름 몇 방울 후추 약간 통깨 약간 ㅤ 만드는 법 ㅤ 1. 두부는 키친타월로 감싸 수분을 제거한 뒤 한입 크기로 자릅니다. ㅤ 2. 양송이버섯은 도톰하게 썰고 양파는 채 썹니다. ㅤ 3. 청경채는 반으로 갈라 씻은 뒤 물기를 빼둡니다. ㅤ 4. 팬을 달군 뒤 두부를 올려 앞뒤가 노릇해질 때까지 굽습니다. ㅤ 5. 두부를 잠시 덜어낸 뒤 같은 팬에 버섯과 양파를 넣어 볶습니다. ㅤ 6. 버섯이 익으면 청경채를 넣고 1분 정도 더 볶습니다. ㅤ 7. 저염 간장과 마늘을 넣고 빠르게 섞은 뒤 두부를 다시 넣습니다. ㅤ 8. 그릇에 현미밥을 소량 담고 두부와 채소를 넉넉히 올린 뒤 식초와 참기름 몇 방울, 통깨로 마무리합니다. ㅤ 맛있게 먹는 팁 ㅤ 두부는 처음부터 자주 뒤집지 말고 한쪽 면이 충분히 익은 뒤 뒤집어야 부서지지 않고 색도 잘 납니다. ㅤ 버섯은 팬에 한꺼번에 너무 많이 넣으면 물이 생기므로 넓게 펼쳐 볶는 것이 좋습니다. ㅤ 청경채는 줄기부터 먼저 팬에 닿게 하면 잎은 지나치게 익지 않고 줄기까지 알맞게 익습니다. ㅤ 대체 재료 ㅤ 양송이버섯 대신 표고나 느타리를 사용할 수 있고 청경채 대신 시금치나 근대를 활용해도 됩니다. ㅤ 현미밥 대신 보리밥이나 잡곡밥을 소량 넣어도 잘 어울립니다. ㅤ 보관과 재가열 ㅤ 두부와 볶은 채소는 밥과 따로 담아 냉장 보관하는 편이 좋습니다. 다시 먹을 때는 두부와 채소만 먼저 데운 뒤 밥 위에 올리면 식감이 덜 무너집니다. ㅤ 두부의 고소함과 버섯의 감칠맛이 중심이라 양념을 진하게 하지 않아도 한 그릇 음식답게 맛이 잘 잡힙니다.
지니5632044
키조개 관자 꼬치구이
주재료: 키조개 관자, 대파, 버섯(표고 또는 새송이), 파프리카(색감을 위해) 양념장: 간장 2큰술, 맛술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올리고당 1큰술, 참기름 약간,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재료 손질: 키조개 관자는 깨끗이 씻은 후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합니다. 한입 크기로 적당하게 썹니다. 대파, 버섯, 파프리카도 관자와 비슷한 크기로 깍둑썰기합니다. 2.꼬치 끼우기: 준비한 꼬치에 관자, 대파, 버섯, 파프리카를 번갈아 가며 예쁘게 끼워줍니다. 3.양념장 만들기: 분량의 재료(간장, 맛술, 다진 마늘, 올리고당, 참기름, 후추)를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4.굽기: 달궈진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꼬치를 올립니다. 관자가 너무 질겨지지 않도록 중불에서 앞뒤로 노릇하게 익혀줍니다. 관자가 거의 다 익었을 때 만들어둔 양념장을 붓이나 숟가락을 이용해 꼬치 위에 골고루 바르며 살짝 더 구워 풍미를 더합니다
로블ㅎ
낙지 샐러드
주재료: 낙지 2~3마리, 밀가루 또는 굵은 소금(세척용) 채소: 양파 1/2개, 오이 1/2개, 파프리카(빨강, 노랑 각 1/4개), 어린잎 채소 한 줌 소스: 간장 2큰술, 식초 3큰술, 올리고당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만드는 순서 1. 낙지 손질 및 세척 낙지는 머리를 뒤집어 내장을 제거하고 눈과 입을 떼어냅니다. 밀가루나 굵은 소금을 넣고 바락바락 주물러 씻은 뒤, 흐르는 물에 깨끗이 헹굽니다. 2. 낙지 데치기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끓으면 청주나 식초를 살짝 넣습니다. 낙지를 넣고 약 1분~1분 30초 정도 살짝만 데친 뒤, 바로 찬물에 헹궈 탱글탱글한 식감을 살립니다. 데친 낙지는 먹기 좋은 한입 크기로 썹니다. 3. 채소 준비 양파, 오이, 파프리카는 얇게 채 썹니다. 어린잎 채소는 찬물에 담가 싱싱하게 만든 뒤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4. 소스 만들기 분량의 간장, 식초, 올리고당, 다진 마늘, 참기름을 잘 섞어 소스를 준비합니다. 5. 버무리기 넓은 볼에 손질한 채소와 낙지를 담습니다. 준비한 소스를 붓고 채소가 뭉개지지 않도록 젓가락으로 가볍게 버무려 그릇에 담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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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송이버섯 소고기무국
주재료: 소고기(국거리용 양지 또는 부채살) 200g, 무 1/3개(약 300g), 새송이버섯 2개 부재료: 대파 1대, 다진 마늘 1큰술 고기 밑간: 국간장 1큰술, 참기름 1큰술, 다진 마늘 약간, 후추 톡톡 국물 양념: 참기름(또는 식용유) 1큰술, 국간장 1~2큰술, 액젓(참치액 또는 조선간장) 1큰술, 소금(간 맞추기용), 물 1.2L ~ 1.5L 🍳 조리 순서 1. 재료 손질하기 무: 나뭇잎 모양이나 먹기 좋은 납작한 크기(두께 0.5cm 정도)로 썰어줍니다. 새송이버섯: 결을 따라 길쭉하게 썰거나, 둥근 모양을 살려 한 입 크기로 썰어주세요. 대파: 송송 썰거나 어슷하게 썰어둡니다. 2. 소고기 밑간 및 볶기 소고기는 키친타월로 핏물을 가볍게 닦아낸 뒤, 국간장 1큰술, 참기름 1큰술, 다진 마늘, 후추를 넣어 조물조물 밑간해 줍니다. 냄비에 참기름 1큰술을 두르고, 밑간한 소고기를 넣어 겉면이 익을 때까지 중불에서 달달 볶아주세요. 3. 무 넣고 볶기 고기 겉면이 익으면 썰어둔 무를 넣고 고기와 함께 1~2분 정도 더 볶아줍니다. (무에 간이 살짝 배고 투명해지기 시작할 때까지 볶으면 국물이 더 진해져요.) 4. 물 붓고 끓이기 준비한 물(1.2L~1.5L)을 붓고 센 불로 켜줍니다. 끓어오르면서 생기는 거품(불순물)은 깔끔한 국물 맛을 위해 숟가락으로 걷어내 줍니다. 국물이 팔팔 끓으면 중불로 줄이고, 무가 부드럽게 익을 수 있도록 10분 정도 푹 끓여줍니다. 5. 버섯과 대파 넣기 무가 부드러워지면 새송이버섯과 대파, 그리고 다진 마늘 1큰술을 넣어줍니다. 국간장과 액젓(참치액)을 넣어 감칠맛을 더하고,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입맛에 맞게 맞춰줍니다. 6. 마무리하기 버섯과 대파가 어우러지도록 중불에서 3~5분 정도 더 끓여준 뒤 불을 끄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병아리콩 후무스
후무스 병아리콩을 삶아 으깨고 타히니(참깨 페이스트), 레몬즙, 마늘, 올리브유를 넣어 만든다. 중동에서는 "후무스가 없는 식탁은 이야기가 없는 아라비안나이트와 같다"는 말이 있을 정도. 빵이나 채소에 찍어 먹으면 간식으로도 훌륭하네요
로블ㅎ
표고버섯 불고기
재료 준비 (3~4인분 기준) 주재료: 소고기(불고기용) 400~500g, 표고버섯 4~5개, 양파 1개, 대파 1대 선택 재료: 팽이버섯, 당근, 청양고추(취향껏) 양념장: 간장 5~6큰술, 설탕 2큰술, 매실청 1큰술(또는 올리고당) 다진 마늘 1큰술, 참기름 1큰술, 맛술(또는 소주) 2큰술 후추 약간, (취향에 따라 배즙이나 갈아 넣은 양파 추가) 👨🍳 조리 순서 1. 재료 손질 소고기: 키친타월로 가볍게 핏물을 닦아내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표고버섯: 밑동을 제거하고 0.5cm 두께로 슬라이스합니다. (기둥 부분도 질기지 않다면 결대로 찢어서 함께 넣으면 맛있습니다.) 채소: 양파는 채 썰고, 대파는 5cm 길이로 큼직하게 썹니다. 2. 고기 재우기 볼에 준비한 양념장 재료를 모두 섞은 뒤, 손질한 소고기를 넣고 조물조물 버무립니다. 최소 20~30분 정도 재워두면 양념이 고기에 깊게 배어 더 맛있습니다. 3. 볶기 달궈진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양념에 재워둔 고기를 먼저 넣고 볶습니다. 고기가 절반 정도 익었을 때 양파와 표고버섯을 넣습니다. 버섯과 양파에서 채수가 나오면서 자연스럽게 양념과 어우러집니다. 표고버섯이 부드러워질 때까지 중강불에서 빠르게 볶아주세요. 마지막에 대파를 넣고 살짝 더 볶은 뒤, 참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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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질 새우볶음
재료 준비 (1~2인분 기준) 주재료: 중새우 10~15마리 (껍질을 제거한 것) 부재료: 바질 잎 한 줌 (생바질 추천, 없으면 바질 페스토 1~2큰술로 대체 가능), 마늘 5~6알 (편으로 썰기), 페페론치노 2~3개 (취향에 따라 생략 가능), 올리브유 3큰술 양념: 소금 약간, 후추 약간, 화이트 와인(또는 맛술) 1큰술, 레몬즙 약간 (선택 사항) 🍳 만드는 법 새우 손질: 새우는 깨끗이 씻은 후 키친타월로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물기가 없어야 나중에 볶을 때 기름이 튀지 않고 노릇하게 잘 구워집니다. 소금과 후추로 가볍게 밑간을 합니다. 마늘 향 내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편으로 썬 마늘과 페페론치노를 넣어 중불에서 노릇한 색이 날 때까지 볶아 향을 충분히 냅니다. 새우 볶기: 마늘 향이 올라오면 손질한 새우를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습니다. 새우가 붉은빛을 띠며 거의 다 익었을 때 화이트 와인(또는 맛술)을 넣고 잡내를 날려줍니다. 바질 넣기: 새우가 완전히 익으면 준비한 바질 잎을 넣습니다. 바질은 너무 오래 익히면 향이 날아가고 색이 변하므로, 불을 끄기 직전에 넣어 가볍게 섞어주기만 합니다. 마무리: 불을 끄고 기호에 따라 레몬즙을 살짝 뿌려주면 풍미가 더욱 살아납니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어 완성합니다.
로블ㅎ
미나리대 불고기
주재료: 불고기용 고기(소고기 또는 돼지고기 앞다리살) 400g, 미나리 1단(줄기/대 부분 위주로 사용), 양파 1/2개, 대파 1/2대 선택 재료: 당근 약간, 통깨 약간 양념장 재료: 진간장 4큰술, 설탕 1.5큰술, 올리고당(또는 물엿) 1큰술, 맛술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참기름 1큰술, 후춧가루 약간 👩🍳 만드는 방법 1. 재료 손질하기 미나리: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잎 부분은 따로 떼어내고(전이나 무침용으로 활용 가능) 식감이 좋은 대(줄기) 부분만 골라 4~5cm 길이로 일정하게 썰어줍니다. 고기: 키친타월로 가볍게 눌러 핏물을 제거한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채소: 양파는 채 썰고, 대파는 어슷하게 썰어줍니다. 당근이 있다면 색감을 위해 얇게 채 썰어 줍니다. 2. 고기 양념해서 재우기 볼에 진간장, 설탕, 올리고당, 맛술, 다진 마늘, 후춧가루를 한데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양념장에 고기와 채 썬 양파를 넣고 조물조물 버무린 뒤, 양념이 배도록 약 15~20분간 재워둡니다. 3. 고기 볶기 달군 팬에 양념한 고기와 양파를 모두 넣고 중강 불에서 볶기 시작합니다. 고기가 70~80% 정도 익어 색이 변하면 대파와 당근을 넣고 함께 볶아줍니다. 고기에서 나온 수분이 자작하게 졸아들고 고기가 완전히 익을 때까지 달달 볶아줍니다. 4. 미나리대 넣고 마무리하기 (★가장 중요) 고기가 완전히 다 익으면 불을 끄거나 아주 약한 불로 줄입니다. 썰어둔 미나리대를 팬에 넣고, 고기와 함께 잔열로 가볍게 10~20초간 휘리릭 버무려줍니다. 미나리는 오래 익히면 질겨지고 향이 날아가므로 숨만 살짝 죽이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마지막으로 참기름 1큰술을 두르고 통깨를 솔솔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는 날, 닭고기 양배추 버섯 코코넛카레 수프
아침저녁으로 공기가 서늘해지면 맑은 국도 좋지만 부드럽고 조금 진한 국물이 생각날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 양배추와 버섯, 닭고기를 넣고 코코넛밀크를 조금 사용한 카레 수프를 만들면 밥 없이도 꽤 든든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카레라이스처럼 걸쭉하게 만들기보다 국물 형태로 만들어 채소와 고기 위주로 먹는 메뉴입니다. [재료] 닭다리살 또는 닭안심 150g 양배추 3~4장 느타리버섯 또는 만가닥버섯 80g 양파 1/3개 당근 1/4개 다진 마늘 1작은술 카레가루 1작은술 강황 약간 무가당 코코넛밀크 80ml 물 또는 무염 육수 250ml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닭고기는 한입 크기로 자르고 후추를 가볍게 뿌립니다. 2. 양배추는 큼직하게 썰고 양파는 굵게 채 썹니다. 당근은 얇게 썰고 버섯은 손으로 찢어 준비합니다. 3. 냄비를 달군 뒤 닭고기를 먼저 넣어 겉면을 살짝 익힙니다. 4. 양파와 마늘을 넣고 1~2분 정도 볶아 향을 냅니다. 5. 카레가루와 강황을 넣어 20~30초 정도만 볶은 뒤 물이나 육수를 붓습니다. 6. 당근과 버섯을 넣고 약불에서 7~8분 정도 끓입니다. 7. 양배추와 무가당 코코넛밀크를 넣고 다시 4~5분 정도 끓입니다. 8. 마지막에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춥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일반 카레라이스처럼 밀가루가 많이 들어간 고형 카레와 밥을 중심으로 구성하지 않고 닭고기와 채소를 중심으로 만든 수프입니다. 코코넛밀크는 반드시 무가당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고, 양도 많이 넣기보다 국물에 부드러운 맛을 더하는 정도로 사용합니다. 감자나 단호박처럼 전분 함량이 높은 재료를 넣지 않고 양배추와 버섯을 넉넉하게 사용했습니다. 이 음식 자체가 혈당을 낮추는 것은 아니며, 함께 먹는 밥이나 빵의 양에 따라 전체 식사의 혈당 반응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양배추는 처음부터 넣지 않고 마지막 쪽에 넣어야 너무 흐물해지지 않습니다. 카레가루는 국물에 바로 풀기보다 닭고기와 양파를 볶은 뒤 짧게 볶아주면 향이 더 잘 살아납니다. 매콤하게 먹고 싶다면 고춧가루보다 후추나 칠리플레이크를 조금 넣는 방법도 잘 어울립니다. [대체 재료] 코코넛 향이 부담스럽다면 무가당 두유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느타리버섯 대신 새송이 또는 표고버섯을 사용해도 되고, 닭고기 대신 흰살생선을 넣어도 좋습니다. [보관과 재가열] 냉장 보관 후 2일 정도 안에 먹는 것이 좋습니다. 코코넛밀크가 들어간 수프는 다시 끓일 때 센불보다 약불에서 천천히 데워야 국물이 분리되는 것을 줄일 수 있습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오이피클 또는 생채소 재조리 의향 Y
지니5632044
민어 솥밥
주재료: 민어 살 (필렛 또는 토막), 쌀 2컵 밥물: 다시마 우린 물 2컵 (쌀과 동량 또는 조금 적게) 밑간: 청주(또는 맛술) 1큰술,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양념장: 간장 3큰술, 물 1큰술, 다진 파, 다진 마늘, 고춧가루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만드는 순서 1.쌀 불리기: 쌀은 깨끗이 씻어 30분 정도 충분히 불린 뒤 체에 밭쳐 물기를 뺍니다. 2.민어 손질: 민어는 씻은 후 키친타월로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소금과 후추, 청주를 살짝 뿌려 10분 정도 밑간을 해두면 비린내도 잡히고 살이 단단해집니다. Tip: 껍질이 있는 민어라면 살짝 구워내면 더 고소합니다. 3.굽기: 팬에 기름을 아주 살짝 두르고, 밑간한 민어를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솥에서 뜸 들일 때 완전히 익으므로 겉면만 색이 나게 살짝 구워주세요.) 4.밥 안치기: 솥에 불린 쌀과 다시마 우린 물을 넣습니다. (개인의 취향에 따라 간장 1작은술을 밥물에 넣고 섞어도 좋습니다.) 5.익히기: 중불에서 끓이다가 밥물이 잦아들기 시작하면, 구워둔 민어를 밥 위에 올립니다. 뚜껑을 덮고 아주 약한 불로 줄여 10~15분간 뜸을 들입니다. 6.마무리: 불을 끄고 5분 정도 그대로 두어 뜸을 더 들인 후, 민어 살을 큼직하게 으깨어 밥과 가볍게 섞어주세요.
로블ㅎ
양배추 두부무침
주재료: 양배추 1/4통, 두부 1모 (부침용 또는 찌개용) 선택 재료: 대파 약간, 홍고추나 청고추 1개 (색감과 매콤함을 더할 때) 🧂 양념장 재료 간장: 2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또는 들기름): 1큰술 통깨: 1큰술 소금: 양배추 데칠 때 약간 👩🍳 조리 순서 1.양배추 손질 및 데치기 양배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굵게 채 썰거나 깍둑썰기를 합니다.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양배추를 넣어 약 1분~1분 30초 정도 살짝 데쳐줍니다. 아삭한 식감을 살리려면 너무 오래 데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데친 양배추는 찬물에 헹군 뒤, 손으로 물기를 꼭 짜서 준비합니다. 2.두부 수분 제거하기 두부는 면포나 키친타월을 이용해 물기를 완전히 꾹 짜줍니다. 물기가 남으면 무침이 질척해질 수 있으니 최대한 으깨면서 물기를 제거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3.양념장 만들기 볼에 준비된 간장, 다진 마늘, 참기름(또는 들기름), 통깨를 넣고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4.재료 버무리기 물기를 꽉 짠 두부와 양배추를 큰 볼에 함께 넣습니다. 만들어 둔 양념장을 붓고, 재료가 뭉치지 않게 손으로 살살 털어가며 골고루 버무려줍니다. 간을 보고 부족하면 소금으로 살짝 간을 맞춥니다.
로블ㅎ
목이버섯 소고기무국
주재료: 소고기(양지 또는 국거리용) 200g, 무 1/4토막, 불린 목이버섯 1컵 국물: 물 1.5리터, 국간장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대파 1/2대, 소금(부족한 간 맞춤용), 후추 약간 고기 밑간: 국간장 1큰술, 참기름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 만드는 순서 1. 재료 손질 목이버섯: 말린 목이버섯은 찬물에 20~30분 정도 충분히 불린 뒤, 밑동의 딱딱한 부분을 제거하고 먹기 좋은 크기로 찢어줍니다. 소고기: 키친타월로 핏물을 살짝 닦아낸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밑간 재료(국간장, 참기름, 다진 마늘)에 10분 정도 재워둡니다. 무: 너무 두껍지 않게 나박썰기(사방 2~3cm 크기, 두께 0.3cm 정도)로 썰어줍니다. 2. 고기와 무 볶기 냄비를 달군 뒤 밑간해 둔 소고기를 먼저 넣고 중불에서 볶습니다. 고기 겉면이 익으면 썰어둔 무를 넣고 투명해질 때까지 함께 달달 볶아주세요. (이렇게 볶아야 국물 맛이 훨씬 진해집니다.) 3. 끓이기 준비한 물 1.5리터를 붓고 강불에서 끓입니다. 국물이 끓어오르면 거품을 걷어내고, 중불로 줄여 무가 충분히 익을 때까지 10~15분 정도 더 끓입니다.
로블ㅎ
봄동 소고기국
주재료: 봄동(200~300g), 소고기(국거리용 양지 등 100~200g) 부재료: 대파, 무(선택), 다진 마늘 양념: 참기름, 국간장, 소금, (선택) 된장 또는 고춧가루 2. 만드는 법 (기본 단계) 재료 손질: 봄동은 밑동을 제거하고 가닥가닥 뜯어 깨끗이 씻습니다.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살짝 데쳐서 찬물에 헹궈 사용하면 식감이 더 깔끔합니다.) 소고기 밑간: 소고기는 키친타월로 핏물을 닦아낸 뒤, 다진 마늘과 국간장을 약간 넣어 버무려 밑간을 합니다. 볶기: 냄비를 달군 뒤 참기름을 두르고 밑간한 소고기를 먼저 볶습니다. 소고기 겉면이 익으면 봄동(무를 넣는다면 이때 함께)을 넣고 살짝 더 볶아주세요. 육수 붓기: 쌀뜨물 또는 다시마 육수를 붓고 센 불에서 끓입니다. (거품이 올라오면 깔끔한 맛을 위해 걷어내 주세요.) 끓이기: 5~10분 정도 충분히 끓여 봄동이 부드러워지면 대파를 넣습니다. 간 맞추기: 마지막에 부족한 간은 국간장이나 소금으로 맞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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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파스타
준비 재료 (1인분 기준) 주재료: 여주 1/2개, 스파게티 면 1인분(약 80~100g), 마늘 4~5쪽 부재료: 페페론치노(또는 청양고추) 2~3개, 베이컨이나 베이컨칩 또는 새우 (선택사항, 감칠맛을 더해줌) 양념: 올리브오일 3큰술, 소금(면 삶기 및 간 맞추기용), 후추 약간, 굵은소금(여주 절임용) 🍳 만드는 법 1. 여주 손질 및 쓴맛 빼기 여주는 길쭉하게 반으로 갈라 숟가락을 이용해 속의 하얀 씨와 솜을 말끔히 긁어냅니다. (씨와 솜에 쓴맛이 강하므로 꼼꼼히 제거해야 합니다.) 속을 판 여주를 얇게 편으로 썰어줍니다. 볼에 썬 여주를 넣고 굵은소금 반 스푼을 뿌려 10~15분 정도 절여줍니다. 절여진 여주는 찬물에 가볍게 헹군 뒤, 키친타올로 물기를 꾹 짜줍니다. (이 과정을 거치면 쓴맛이 중화되고 아삭한 식감이 삽니다.) 2. 파스타 면 삶기 냄비에 물 1리터와 소금 1큰술을 넣고 끓입니다. 스파게티 면을 넣고 제품 포장지에 적힌 시간보다 1~2분 정도 적게(알덴테 상태) 삶아줍니다. 면을 체에 밭칠 때, 면수(면 삶은 물) 반 컵(약 100ml)을 따로 남겨둡니다. (면은 찬물에 헹구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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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추 듬뿍 오리주물럭
주재료: 오리고기(슬라이스) 600g, 부추 한 줌(듬뿍), 양파 1개, 대파 1대, 청양고추 2개 양념장: 고추장 3큰술, 고춧가루 3큰술, 간장 3큰술, 올리고당 2큰술, 맛술 2큰술, 다진 마늘 2큰술, 참기름 1큰술, 후추 약간, 생강가루 약간(선택 사항) [만드는 순서] 1. 오리고기 밑간 및 양념장 만들기 오리고기는 키친타월로 핏물을 살짝 닦아내고, 맛술과 후추를 살짝 뿌려 밑간을 합니다. 위의 분량대로 양념장 재료를 모두 섞어 준비합니다. 2. 고기 버무리기 준비한 오리고기에 양념장을 넣고 조물조물 버무린 뒤, 20분 정도 숙성시키면 간이 더 잘 배어 맛있습니다. 3. 채소 손질 양파는 채 썰고, 대파와 청양고추는 어슷하게 썰어주세요. 부추는 5~6cm 정도의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준비합니다. (부추는 마지막에 넣어야 향과 식감이 좋습니다.) 4. 볶기 달궈진 팬에 양념한 오리고기와 양파를 넣고 중불에서 고기가 완전히 익을 때까지 볶아줍니다. 고기가 거의 다 익으면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고 한 번 더 볶습니다.
로블ㅎ
🍝 콩으로 만든 파스타면
일반 파스타와 다른 면을 먹고 싶을 때 콩으로 만든 파스타면을 활용해보세요. 렌틸콩·병아리콩·완두콩 등을 주원료로 만든 제품들이 있어요. 제품을 고를 때는 콩 함량과 1회 섭취량의 탄수화물·단백질·식이섬유를 함께 비교해보세요. 콩으로 만들었어도 탄수화물이 들어 있으므로 먹는 양은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토마토·버섯·브로콜리 같은 채소를 넉넉히 곁들이면 한 끼로 활용하기 좋아요. 한줄 총평 : 콩 파스타면은 단백질과 식이섬유뿐 아니라 탄수화물과 섭취량도 확인해보세요.
팔망미인
파래 두부무침
주재료: 파래 1팩(약 100g), 두부 1/2모(약 150g) 양념 재료: 다진 마늘 0.5큰술 국간장 1큰술 액젓(참치액 또는 까나리액젓)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소금 약간(파래 세척용) 만드는 순서 1. 파래 손질 및 세척하기 파래에 굵은소금 0.5큰술을 넣고 바락바락 주물러서 불순물과 쌉싸름한 맛을 제거해 줍니다. 찬물에 2~3회 깨끗이 헹군 뒤, 체에 받쳐 물기를 꾹 짜줍니다. 먹기 좋은 크기로 가위나 칼을 이용해 2~3번 정도 썰어줍니다. 2. 두부 물기 제거하기 두부는 끓는 물에 살짝 데치거나 전자레인지에 1분 정도 돌려 물기를 빼줍니다. 면포나 키친타월에 감싸 물기를 완전히 꽉 짜줍니다. (물기가 많으면 무침이 질척해지니 꼼꼼히 짜주세요.) 3. 재료 섞고 무치기 믹싱볼에 물기를 뺀 두부를 넣고 으깨줍니다. 손질해 둔 파래를 넣고 뭉치지 않도록 골고루 풀어줍니다. 준비한 양념(다진 마늘 0.5큰술, 국간장 1큰술, 액젓 0.5큰술, 참기름 1큰술)을 넣습니다. 손으로 조물조물 가볍게 무쳐주며 간을 확인합니다. (싱거우면 소금을 살짝 추가하세요.) 4. 마무리하기 그릇에 예쁘게 담은 뒤 통깨를 솔솔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