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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맛스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내가 맛스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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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밀크씨슬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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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밀크씨슬

라떼는 미용, 병원 한번에~(누나는 간식)

아침 먹고 라떼랑 8시 18분에 나왔답니다. 여유가 있어서 천천히 병원까지 갔네요. 병원은 9시에 열어서 근처에서 좀 더 걷다가 간호사분 와서 혹시 미용이 언제 예약 가능한지 물어봤답니다. 오늘 내일이 다 꽉 찼더라고 하더라고요. 아예 일찍이나 아예 늦게 밖에 없다는데 조금 정리해 주셔서 오늘 10시에도 가능하다는 말 듣고 오늘 받기로 했답니다. 오늘 동작치료 수업만 취소하면 가능할것 같더라고요. 내일은 또 엄마면회 가야되고 그 다음엔 비 오고 퇴근하고 나서는 병원까지 빠듯하게 가야 되고 그냥 오늘이 제일 낫겠더라고요. 라떼는 오늘 바로 10시에 미용하고 2층 올라가서 귀 약까지 넣고 다 할 거랍니다. 그걸 예감해서인지 병원이 보이는 저 맞은편에서도  표정이  심각하답니다. 병원 근처만 와도 자기가 하기 싫은일을 하게 될 줄 알아봐요.ㅋㅋ 미용은 실장님이 출근하시는 9시 45분 넘어서 가능했네요. 9시 55분 정도부터 시작했고 라떼가 워낙 발털를 깎는 걸 싫어해서 그때만 내가 꽉 잡아주고 발만 끝나면 나는 얼른 라떼 안보이게 아예 나간답니다. 내가 없어야 실장님이 훨씬 더 수월하게 미용을 하시거든요.  보통은 미용이 1시간쯤 걸려서 카페에서 편안하게 커피 1잔 마시고 기다렸는데 갈수록 시간이 짧아지더라고요. 그리고 오늘은 파프리카를 사야 될 것 같아서 그냥 걷기에 전념했어요. 식자재유통마트까지 갔다 왔는데 파프리카가 내가 생각한 것보다 훨씬 비싸서 다른 데서 샀네요. 그랬더니 만 보를 넘겼답니다. 그리고 이때쯤이면 다시 더워졌었답니다. 너무 더워서 판사랑 동물 병원 근처에 아이스크림 할인점 들어가서 저당 아이스크림 하나 사먹었네요. 라라스윗 저장 복숭아 생요거트 바입니다. 선전하는거 보고 먹고 싶었는데 여긴 1,200원이라 하나 먹었어요. 70ml에 80kcal이고 당류는 3g 들어갔고 알롤루스도 넣네요. 맛있게 먹어도 찐하니 맛있게 먹었답니다. 양이 조금 아쉽긴 했어요.  시간은 아직 조금 있는 것 같고 전화는 아직 안 와서 다시 그 아이스크림 할인점 가서 제로 스크류바 먹었답니다. 0kcal라니까 괜찮겠죠?ㅋㅋ 저렇게 다양한 아이스크림과 못 먹어본 아이스크림이 많지만, 양심상 두 번째 건 이거 골랐네요.😅 그리고 막 뜯어서 꺼내 먹는 이거는 600원이에요. 막 꺼내 먹는데 전화가 와서 얼른 아이스크림 먹고 라떼 데리러 갔답니다. 라떼는 11시 17분까지 미용하고  2층 올라가 병원가서 귀에 약 넣고 나랑 얼른 집으로 돌아갔답니다. 수업은 취소했지만 12시 근무까지 늦을까봐. 마음이 조금 급했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고~ 우리 라떼 들어올 때 쯤 사진도 찍었어요. 벌써 11,000보네요.  우리 라떼는 귀에 약 넣고 흡수 잘 되라고 잠깐 귀를 막아놨답니다. 하지만 집에들어가가자말자 귀찮다고 금방 풀 거 같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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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라떼는 미용, 병원 한번에~(누나는 간식)

DR.ADOL+ 카테킨 아세로라CD 다이어트 보조제 후기

요즘 다이어트에 진심이라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DR.ADOL+ 카테킨 아세로라CD 다이어트 보조제를 알게 되었답니다. 사실 다이어트 보조제를 고를 때 가장 중요한 건 ‘내가 꾸준히 먹을 수 있는가?’인데, 이 제품은 작은 캡슐 타입이라 부담 없고 휴대도 편해서 딱 마음에 들었어요. 게다가 카테킨 성분이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효과가 알려져 있어서 더 신뢰가 가더라고요. 또 아세로라 비타민C까지 함유돼 있어 단순히 다이어트 보조제 기능뿐 아니라 피부나 피로 회복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 선택했어요. 평소 바쁘게 생활하다 보면 식단 조절이 힘들 때가 많은데, 이런 보조제가 있으면 조금 더 마음이 든든해지는 기분이에요. 직접 먹어본 후기를 남기자면, 우선 속이 편안해서 계속 먹기 좋았고, 운동과 병행했더니 몸이 한결 가벼워진 느낌이었답니다. 아직 장기간 섭취 중이라 드라마틱한 변화는 아니지만, 다이어트 보조제는 꾸준함이 생명이라 생각해요. 다이어트를 준비하는 분들이라면, 다양한 제품 중에서도 DR.ADOL+ 카테킨 아세로라CD는 믿고 먹을 만한 추천 제품이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어요. 정보도 투명하게 제공되고, 후기 평도 좋아서 저도 안심하고 구매했답니다. 저처럼 효과를 기대하며 건강한 습관을 만들고 싶은 분께 강추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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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쟈쟈

DR.ADOL+ 카테킨 아세로라CD 다이어트 보조제 후기

가지덮밥 다이어트 레시피

재료 소개 가지 1개 돼지고기 다짐 육 120g 양파 1/2개 파프리카 약간 대파 송송 썬 것 2스푼 소스 (1인분) 고춧가루 1 큰 술 간장 1 큰 술 설탕 1 큰 술 미림 1 큰 술 굴 소스 1/2 큰 술 두반장 1 큰 술(없으면 간장을 2 큰 술 더 넣으면 됨) 볶을 때 물 50ml 전분 물 전분 1 물 3 1 큰 술= 성인용 밥숟가락 기준 소스 만들기 적당한 볼에 고춧가루 1 큰 술과 설탕 1 큰 술 진간장 1 큰 술과 미림 1 큰 술 굴 소스 1/2 큰 술과 두반장 1 큰 술 잘 섞어주면 감칠맛이 착착 입에 감기는 그런 맛있는 소스입니다. 가지를 볶기 전에 물과 전분 3:1로 전분 물도 만들어놓으세요. 재료 준비 냉동실에 있던 다짐육은 해동 후에 키친타월로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 주셔야 잡내가 안 납니다. 가지는 써는 법만 바꿔도 식감이 끝까지 살아있다고 했어요.  꼭지만 제거하고 무심한 듯 툭툭 지그재그로 마음 켕기는 대로 도톰하게 자르면 됩니다. (얇게, 슬라이스 노노~~) 파프리카나 양파 역시도 두툼하게 정형화되지 않게 썰어주세요. 요리하기 기름을 넉넉히 두른 예열된 팬에 대파와 다진 마늘을 넣고 대파 마늘 기름을 내주듯이 볶아줍니다. 대파 마늘향이 나기 시작하면 다짐 육을 넣고 대파 마늘 기름을 익혀가며 달달 볶아주세요.  돼지고기가 핏기가 사라지면 모든 야채를 다 넣고 야채가 살짝 숨이 죽을 때까지만 볶아주고  양념과 물 50ml를 넣습니다. 물은 양념 그릇을 세척해서 같이 넣었어요. 그래야 촉촉하게 재료가 볶아집니다. 야채에 양념이 잘 베이도록 휘리릭~휘리릭 볶아주다가 양념이 채소에 배어들면 전분물을 농도를 봐가면서 넣어 걸쭉하게 만드세요. 간을 보고 부족한 간은 설탕이나 굴 소스로 맞추시면 됩니다. 촉촉하고 맛깔나게 볶아졌어요. 준비된 밥 위에 가지볶음을 올려주니 맛보장!!! 마지막으로 통깨를 뿌려주면 비주얼까지 완벽~ Tip~ 가지는 슬라이스하지 마시고 도톰하게 지그재그로 툭툭 자르시면 무르지 않은 채소로 끝까지 즐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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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덮밥 다이어트 레시피

닭가슴살 마늘 고추장 볶음

다이어트 레시피로 강력하게 추천하는 닭가슴살 마늘 고추장 볶음입니다!!! 저는 평소에 고추장 베이스의 볶음을 좋아하고 야채나 닭가슴살을 아주 잘 먹는데요..ㅎㅎ 그러면서 마늘을 정말 잘 먹어요 ㅋㅋ 그런 저에게 취향저격인 식단입니다! 보통 닭가슴살은 퍽퍽해서 별로 안 좋아하시는 경우가 많은데 저는 닭가슴살이 치킨 부위 중 제일 맛있더라구요 ㅋㅋㅋ 그래서 다이어트할 때도 닭가슴살에 대한 거부감이나 부담 없이 잘 먹는 편이에요 ㅎㅎ 먼저 닭가슴살을 잘게 잘라서 볶습니당 그리고 나서 양파, 마늘, 파 등 등 갖가지 야채를 잘라서 볶아줍니다 ㅎㅎ 그리고 소스로 고추장을 넣고 휘리릭 볶아주고 마지막에 깨를 뿌려주면 완성이에요 ㅎㅎㅎ 너무 간단하죠!! 어떤 똥손도 다 만들 수 있어요!! 기호에 따라서 고추나 마늘쫑 같은 야채를 더 해줘도 매우 좋습니다!! 밥이랑 같이 먹으면 한그릇 뚝딱입미다 ㅎㅎ!! 우리 먹고 싶은 거 먹으면서 스트레스 안 받으면서 즐겁게! 행복하게 다이어트 하자구요 ㅎㅎ 이렇게 만들어먹으면 내가 나 자신을 대접하는 느낌도 들면서 기분 좋답니다 ㅎㅎ 간단한 레시피이니 다들 시간 내서 도전해보세요!ㅎㅎ 우리 모두 같이 맛있는 음식 먹고 원하는 다이어트 목표도 이뤄봐요!! 남은 여름과 다가오는 가을도 화이팅입다아 ㅎㅎㅎ 맛있는 레시피 추천해주시면 저도 도전해볼게요 또!! 다들 행복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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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잔디

닭가슴살 마늘 고추장 볶음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항상 꾸준히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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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밀크씨슬

월요일 아침(홈트와 식사)

7시 반쯤 일어나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를 재보니 1.3kg나 늘었더라구요. 일요일날 이것저것 너무 많이 먹었던 탓이겠죠. 다~~  내가 책임져야죠.😮‍💨 아침은 엄마 면회가야 되는데 벌써 시간이 좀 없답니다. 간단한 샐러드 만들고 프로틴바랑 같이 먹어요.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빼바 소프트크런치 프로틴 바 카카오(40g)입니다. 샐러드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와 양배추팽이버섯볶음 더하고 와인식초드레싱 1t(남은게 쪼끔이라)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더하고 끝냈어요.  어제 견과류랑 시리얼을 너무 많이 먹어서 오늘은 둘다 빼버렸습니다. 프로틴 바는 빼바의 소프트크런치 프로틴바 카카오이고 40g에 120kcal 합니다. 내용물은 카카오라 까만색 초콜렛 같은 느낌이지만 좀 더 푸석한 초코맛 살짝 나는 단백질바 입니다. 그래도 포만감은 좀 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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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홈트와 식사)

기온이 내려가니 에어컨이 약해지고

기온이 내려가니 에어컨이 약해지고 되려 실내가 이전 보다 더 더워졌어요 밥 먹고나면 몸에 열이나서 점심시간 이후로는 더 답답하게 느껴져요 중앙난방은 이런게 안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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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린80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항상 꾸준히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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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밀크씨슬

8월 2차 등급제^^~

8월 2차 등급제 포인트 9월 9일에 들어왔네요. 지니 받은 것도 고맙게 생각한답니다. 지금은 이정도로도 만족이에요.  몸은 너무 피곤하고 힘들지만 만보 걷고 일하고 면회 다니고 하루의 시간이 어찌 가는지 모르게 너무 여유가 없네요.  그래도 이렇게 챌린지하고 조금이라도 소통하는 것이 그나마 내가 여유를 가지는 거라고 생각하고 우선은 해내고 있답니다. 계속할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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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8월 2차 등급제^^~

아침은 빈대떡과 돼지고기 넣은 샐러드~

라떼 1차산책은 10분 만에 끝나서 8시 14분에 들어오고 라떼 발 닦아주고 아침 간단히 먹인 다음에 나도 바로 아침 차려 먹었답니다.  그런데 냉장고에 있는 양배추도 너무 오래 놔두어서 먹어야 했고 팽이버섯도 볶아야 하고 단백질로 넣을 고기들도 준비해야 돼서 만드는 시간이 꽤 걸렸답니다.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빈대떡과 돼지고기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사진에는 잘 안보이지만 샐러드가 보통 때보다 훨씬 양이 많아서 1.5배나 됐어요. 홈플러스 한 달에 한 번씩 하는 행사에서 유기농 레몬수를 챙겨준 게 있었거든요 그동안 견과류를 패스를 많이 해서 오늘 처음 레몬물 마셨는데 레몬즙에 물 탄거랑 별 차이가 없더라고요. ㅎㅎ 8시 25분 부터 양배추부터 빼서 우선 기계로 반개만 채썰고 그중에 두 주먹 정도 팽이버섯이랑 볶으고 남은 건 통에 담아놨네요. 저 작은통에 있는 건  샐러드에 야채믹스 대신 넣었어요. 올리브 오일 두르고 마늘하고 고추 살짝 볶은 다음에 양배추 크게 두 주먹 넣고 팽이버섯 3개 씻어 넣은 다음에 뚜껑 덮어서 숨 죽이고 볶았답니다. 볶으면서 후추 뿌리고 아무래도 간이 있어야 될 것 같아서 연겨자를 물에 조금 개서 더해 간을 했어요. 소금이야 조금 넣어가지고는 기별도 안 갈 거고 차라리 연겨자가 더 나을 거 같더라고요. 오늘 샐러드에 넣고 나머지는 식혀서 그릇에 담아놨어요. 앞으로 샐러드 만들 때 넣어서 만드려고요. 탕수육이 한 5~6점 됐는데 튀김옷 벗겨내니 고기는 작네요. 그거 잘라서 뜨거운 물에 담고~ 동생이 생선가스와 돈가스도 손바닥 크기 만큼씩 남겼답니다. 이것도 튀김옷 벗겨내고 고기만 골라내니 양이 작아지네요. 기름기와 짠맛이 잘 나오라고 잘게 썬 다음에 뜨거운 물에 담가 놓는답니다. 돼지고기랑 생선을 같이 뜨거운 물에 담갔답니다. 버리는 게 훨씬 더 많긴 하네요. 그래도 동생은 더 이상 안 먹으니까 그냥 버리는 것보다 이렇게라도 내가 먹는 게 낫겠죠? ㅋㅋ 샐러드는 접시에 채썬양배추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넣고 손으로 대충 섞은 다음에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5T정도 뿌렸답니다. 한편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올리고 다른 한 편의 상추 깔고 상추에 고기랑 빈대떡(잘게 썰어서 뜨거물에 담가 놨다가) 반개도 올렸답니다. 고기와 빈대떡에는 아무래도 느끼할것 같아서 스리라차 소스를 조금 뿌렸답니다. 남은 한편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까지 올리고 시리얼 살짝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정말 한접시에 채소와 단백질, 탄수화물까지 듬뿍 들어간 한접시가 완성됐네요.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샐러드 야채부터 천천히 먹는데 진짜 양이 많았답니다. 특히 양배추팽이버섯볶음은 정말 맛있었어요. 겨자 맛은 거의 안났지만 달큰하고 간도 있어서 생야채랑도 잘 어울리고 맛있었답니다. 샌드위치에 넣어 먹어도 맛있겠어요~~😁 이렇게 듬뿍 아침 챙겨 먹고 나 혼자 산다 보면서 조금 쉬었다가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사실 좀 더 쉬고 싶었지만 우리 라떼 산책를 시키고 출근 해야 될 것 같아서 일어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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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빈대떡과 돼지고기 넣은 샐러드~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지켜야죠  항상 꾸준히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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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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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째 먹고있는 메타그린슬림업

한번 주문하면 정품이랑 리필 세트 주문하는데 샘플을 서비스로 챙겨주는 아모레퍼시픽!! 바이탈뷰티제품이닷! 지금 리뉴얼되서 겉모양도 바뀌고 3알 먹던거에서 2알먹는걸로 바뀌기도 했기에 통도 엄청 작아졌다는~~~~  유통기한이야~~ 당연히.. ㅋ 근데 이 아이가 지난 모델일적이었나? 그때 문제가 있어서 회수논란이 일어나기도 했고.. 뭐 문제들이 있긴 했는데.. 난 딱 그때마침 일이 있어서 잠시 요거 안먹을때여가지고... 패스!!!!!! 그거 다 일단락나고서 다시 나온 모델인건가...? 확실치 않지만 그 난리통에도 여전한 인기(?)가 있단건 나같은 골수팬이 있단거 아님??? 오른쪽이 예전모델~ 왼쪽은 이번에 새로 구입한거!!! 예전엔 저 같은 사이즈 통에 15일치만 들어가있었는데 3알에서 2알 복용으로 바뀌며 저 통이 30일치가 됐더라구~ ㅎㅎㅎㅎㅎ 귀요미통이라 가져다니기도 편하고 좋은데 한가지 아쉬운건... 건조제가 원래 통엔 미니미한것이 들어잇엇는데 요건 없더라.. 30일치면 당욘히 들어있어야지!!! 치.....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걸 먹는 이윤!!! 달달구리 좋아하는 내가 유일하게 요요가없다!! 운동하면 더 빠진다!!! 운동안하면 유지한다!!! 밥먹고 간식먹고 바로 두알 흡입!!! 그럼 체중에 이상없음!!!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전 이렇답니다~~ 즉, 개인차는 분명히 있어요~~!! 대신 빼고싶기에 꾸준히 요가도 했고(강사자격증도 있어요!) 요즘은 러닝도 하고있습니당~^^ 그래서 다시 먹기시작한 요즘은 52키로를 유지하던 몸에서 48키로가 됐어요~ 러닝을 시작하니 입도 같이 터져서 너무 잘먹...!!!  그리하여.. 메타그린 슬림업도 같이 먹어주니 다시 50대로 올라가지 않고 있네요! 전 러닝 30분도 안 뛰어요~ 체력이 요가에만 맞춰진 몸뚱아리라... 유산소가.. 잘 안늘더라구요... 그러니 저처럼 탄수화물과 달달구리 사랑하시는 분들은 마음의 위로를 위하여 도움 받아보시길!!! 지극히 내돈내산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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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로 시 현

몇년째 먹고있는 메타그린슬림업

수요일 시작

거의 7시까지 일어나지 못했네요. 요즘은 일찍 일어나는게 힘드네요. 스트레칭으로 몸을 깨우고~~ 우리 라떼는 나 홈트 할 때부터 저렇게 내방 구석에서 자고 있었답니다. 내가 밥 먹고 화장할 때까지도 계속 있었네요. 저녁에 잠도 잘 잤는데 아직도 피곤한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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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시작

아침은 샐러드와 닭곰탕

오늘 아침은 단백질 없이 그릭야채과일샐러드 만들어서 먼저 먹고 닭곰탕 차려서 거하게 먹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밑에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토마토 한개 잘라 가장자리에 놓고 저당키위드레싱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자리잡고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사실 밥만 먹어도 되지만 밥 먹기 전에 야채 먹는 게 좋을 것 같아서 열심히 챙겨 먹었답니다. 모처럼 먹는 키위드레싱이 상콤하더라고요. 물론 양은 좀 작지만. ㅎㅎ 샐러드 맛있게 다 먹고. 어저께 닭곰탕 2인분 사온거 1인분만 국물이랑 닭고기 꺼내서 끓이고 밥은 집에 있는 쌀밥 반만 데우고 생마늘과 고추장 그리고 김치는 물에 씻어서 담았어요. 국물이 많았어요. 밥은 닭곰탕에 말아서 먹긴 했지만 최대한 국물은 안 먹고 안에 있는 닭고기랑 밥만 먹었어요.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마늘을 고추장에 찍어서 먹었어요. 영건삼계탕집 고추장이 맛있거든요. 이렇게 닭곰탕을 먹으면 기운이 날 것 같아 보양식으로 먹긴 했는데 괜찮겠죠?😅 국물은 최대한 남겼답니다. 원래 국물까지 다 먹는 스타일이긴 하지만 지금은 다이어트 중이니까 그럴 순 없겠더라고요. 닭곰탕 안에 순살 닭고기가 꽤 많았어요. 오늘은 단백질 듬뿍 먹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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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샐러드와 닭곰탕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지켜야죠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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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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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반복하지 말자: 요요 없는 다이어트의 비밀

다이어트를 시작하는 이유는 대부분 같아요. 건강을 위해, 더 가벼운 몸을 위해.  하지만 다이어트 후 체중이 다시 찌는 요요 현상 때문에 좌절하는 경우가 정말 많죠. 요요는 단순히 ‘조금 먹는 걸 못 참고’ 다시 찐 게 아니에요.  우리 몸이 기아 상태를 경계하며 에너지를 저장하려는 자연스러운 반응이기 때문이에요.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요요 없이 감량한 몸을 유지할 수 있을까요? 출처 Freepik 1️⃣ 감량보다 중요한 건 ‘감량 후 3개월’ 대부분의 요요는 다이어트 직후 3개월 안에 시작돼요.  이 시기를 어떻게 보내느냐가 다이어트의 성패를 좌우하죠. 🔁 극단적인 식단을 갑자기 중단하면 몸은 다시 지방을 저장하려 해요 🥣 식사량을 천천히 늘리고, 고른 영양 섭취가 필요해요 📅 운동은 감량기보다 유지기에 더 중요해져요 체중 감량이 끝났다고 해도, 그 시점부터가 진짜 관리의 시작입니다. 2️⃣ 내 몸에 맞는 ‘대사 방식’ 이해하기 사람마다 체중이 유지되는 방식은 조금씩 달라요.  똑같이 먹고 운동해도 살이 잘 빠지는 사람이 있고, 잘 안 빠지는 사람도 있죠. 요요를 막기 위해선 ‘살이 잘 빠지는 상태’를 유지해주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면 몸이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기 시작해요 ⏰ 식사 시간과 수면 시간이 규칙적이면 대사가 안정돼요 💪 근육량이 유지되면 기초대사량도 높게 유지돼요 단기간 체중 감량보다 지속 가능한 대사 상태를 만드는 게 핵심입니다. 3️⃣ 마음 관리도 다이어트의 일부 요요가 찾아오는 시점에는 마음도 흔들리기 마련이에요.  스트레스, 불안, 식욕 폭발… 이 모든 걸 견디기 위해서는 단단한 멘탈도 필요해요. 😵 스트레스를 먹는 걸로 푸는 습관은 피하기 🧘 명상, 일기, 산책처럼 감정을 다스리는 습관 만들기 🎯 감량보다 ‘유지하는 삶’을 목표로 두기 ‘나는 왜 이렇게 쉽게 무너질까’ 자책하지 말고,  마음의 에너지를 관리하는 것도 요요 예방의 중요한 열쇠입니다. 4️⃣ ‘일상’ 안에 녹여내는 다이어트 루틴 무리한 다이어트는 일상과 충돌하면서 결국 실패로 이어져요.  그래서 요요 없는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할 수 있는 루틴’이 필요해요. 🥗 내가 좋아하는 음식 중 건강한 것 찾기 🚶‍♀️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 오르기 같은 작은 활동량 늘리기 📱 식사 기록, 수면 기록, 몸무게 기록 습관들이 나를 도와줘요 🍽️ 주 1회 치팅데이로 스트레스 해소와 대사 자극 동시에! 다이어트를 특별한 프로젝트가 아닌, 일상 습관으로 만들어야 꾸준히 유지할 수 있습니다. 🌀🌀🌀 다이어트는 시작보다 유지가 더 어렵다는 말, 들어보셨을 거예요.  하지만 올바른 방식과 습관이 있다면 요요 없이 체중을 유지하는 것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다이어트가 내 몸을 괴롭히는 과정이 아니라, 건강한 습관을 쌓는 여정이 되길 바라요.  이제는 다시 찌지 않는 다이어트를 시작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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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반복하지 말자: 요요 없는 다이어트의 비밀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왕만두떡국

음악 치료 수업  마치고 11시 반쯤 경아 언니랑 서울대병원 직원 식당 가서 왕만두떡국 사 먹었어요.  오늘 내가 컨디션이 안 좋다고 언니가 나가서 삼계탕이라도 먹자고 했는데 먹고 싶긴 했지만 12시 근무에 너무 늦을까봐 가장 가까운 직원식당에다 먹었답니다. 오늘은 사골국물에 왕만두떡국이 나왔네요. 왕만두떡국, 잡곡밥, 오징어초무침, 부추김치, 어묵볶음, 양배추 샐러드 2접시, 깍두기 입니다. 밥도 그냥 받아왔고 반찬도 더 달라든지 덜어달라는 말없이 그냥 갖고 왔답니다. 아침부터 머리가 아프니까 모두 다 귀찮더라고요. 배도 고프고 밥도 더 먹을 생각이었고요. 항상 그랬듯 우선 양배추 샐러드 2접시 각각 오리엔탈 드레싱과 키위드레싱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서 먼저 먹었어요. 그리고 오늘은 샐러드도 더 안 갖고 왔어요. 반찬도 많고 여전히 안 좋은 컨디션으로 움직이기도 싫었어요. 음 왕만두라 하나 있었고 만두피도 반개 정도만 남겼네요. 밥이랑 떡국떡도 몇 개 먹고 반찬도 거의 다 먹었답니다. 깍두기 2개에 떡국과 국물, 만두피 조금, 밥 두 숟가락 정도 남겼네요. 밥을 다 먹을 생각이었지만 먹다 보니까 많긴 하더라고요.  다 먹고 나니 시간이 12시가 조금 지나서 언니랑 바로 헤어지고 나는 빨리 근무하러 갔답니다. 12시 7분에 가게 도착해서 바로 커피 손님이 있어서 근무 시작했답니다. 중간에 칼슘과 마그네슘은 챙겨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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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에 실패하는 진짜 이유: 심리적 허기 vs 진짜 배고픔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계획대로 식단을 지키다가도 어느 순간 폭식하거나,  무언가를 계속 집어먹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하게 되죠.  분명 밥도 잘 챙겨 먹었는데, 왜 또 먹고 싶은 걸까요? 이런 상황이 반복된다면 그 배고픔이 진짜 배고픔이 아니라 ‘심리적 허기’일 가능성이 커요.  오늘은 심리적 허기와 생리적 배고픔의 차이, 그리고 이를 구분하고 다루는 방법에 대해 함께 알아볼게요. 출처 Freepik 1️⃣ 진짜 배고픔은 ‘천천히’ 오고, ‘음식 종류’에 크게 구애받지 않아요 생리적인 배고픔은 위가 서서히 비면서 느껴져요.  몸이 연료를 필요로 한다는 신호이기 때문에, 일반적인 식사로 충분히 만족할 수 있어요. 반면 심리적 허기는 감정과 연결되어 갑자기 강하게 밀려옵니다.  특히 자극적인 음식(튀김, 단 음식, 탄수화물 등)이 강하게 끌리는 특징이 있어요. 🥗 진짜 배고픔이라면 삶은 달걀이나 샐러드도 만족스럽게 먹을 수 있어요. 🍩 하지만 심리적 허기는 꼭 떡볶이나 초콜릿처럼 특정 음식을 강하게 원하게 됩니다. 심리적 허기를 채우는 건 사실 음식이 아니라, 감정의 공허함이나 스트레스인 경우가 많습니다. 2️⃣ 감정적 허기의 흔한 유발자들 심리적 허기는 대부분 특정 감정 상태에서 시작돼요.  예를 들어 퇴근 후 무기력함, 혼자 있는 외로움, 스트레스, 지루함 등이 대표적이에요. 이때 우리는 ‘배가 고프다’고 착각하고 무언가를 찾게 되죠. 😔 피곤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 스마트폰을 보다가 무심코 과자를 집어들 때 🛋 누워서 넷플릭스를 보다가 배고픈지도 모르고 먹게 될 때 이런 순간엔 ‘진짜 배고픔’이 아닌 감정을 해소하려는 충동일 수 있어요. 3️⃣ 심리적 허기를 멈추는 체크리스트 심리적 허기를 느낄 때는 바로 음식을 찾기보다  잠깐 멈추고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보는 게 도움이 됩니다.  • 지금 마지막으로 식사한 지 얼마나 되었지?  • 물을 마셨는데도 여전히 배고플까?  • 과일이나 달걀 같은 음식도 먹고 싶을까, 아니면 떡볶이만 끌릴까?  • 지금 외롭거나 지루한 건 아닐까? 🚰 먼저 따뜻한 물 한 잔을 마셔보고, 10분 정도 몸을 움직이거나 산책해보세요. 그렇게 해도 여전히 배고프다면 그때 식사를 선택해도 늦지 않아요. 4️⃣ 심리적 허기는 ‘채우는 것’보다 ‘돌아보는 것’이 우선이에요 심리적 허기를 억지로 참으려고 하면 더 강하게 되돌아오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이를 피하기보다 인식하고, 다른 방식으로 감정을 돌보는 루틴을 만들어야 해요. 🧘‍♀️ 스트레칭이나 간단한 요가 📒 짧은 감정 일기 쓰기 📞 친구에게 전화하거나 산책 나가기 음식 말고도 감정을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을 찾으면,  자연스럽게 심리적 허기에서 벗어날 수 있어요. 🍽🍽🍽 다이어트를 방해하는 건 의지 부족이 아니라, 내가 느끼는 감정을 잘 모르고 넘기는 습관일 수 있어요.  심리적 허기와 진짜 배고픔을 구분하고, 내 마음의 신호에 귀 기울이는 것. 이것이야말로 건강한 다이어트의 시작이자, 나 자신을 제대로 돌보는 연습입니다.  오늘 저녁, 배가 고플 때 잠깐만 멈춰서 물어보세요.  지금 정말 배가 고픈가요, 아니면 마음이 허전한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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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에 실패하는 진짜 이유: 심리적 허기 vs 진짜 배고픔

케익

밥배따로 디저트따로 배불리점심먹고도 케익맛있게먹는 내가 에스라인을 기대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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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홈트와 아침식사

오늘 아침까지 비 온다 그래서 좀 푹 잤답니다. 라떼 산책을 오후로 미뤘거든요. 7시까지 잤네요ㅋㅋ 그런데 생각보다 비가 일찍 멈췄었네요.😅 일어나서 스트레칭하고~ 아침 얼른 챙겨 먹고 엄마면회 가려고 아침은 간단히 챙겼어요(그리고 오늘 점심에 아주 당충전 거하게 할 생각이거든요.😅) 아침은 견과류와 간단한 야채과일샐러드, 단백질바(랩노쉬 단백쿠키바) 입니다. 샐러드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넣고 저당키위드레싱 1t 뿌렸답니다.  랩노쉬 단백쿠키바 밀크티 인데 35g에 140kcal 입니다. 내 kcal만 보고 잘못 산 것 같아요 단백질이 7g밖에 없고 생각보다 달달해서 내가 원하는 단백질바가 아니었어요. 거기다 나중에 보니 단백 쿠키바라고 써 있네요. 단백질 몇g까지 체크해야 되나 봐요😆 물론 맛은 있었답니다. 잘못 샀어도 먹을 땐 맛있게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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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집에서 두부샐러드와 잡곡밥(간식까지)

라떼랑 짧게 산책 와서 두부샐러드 만들어서 아침 차렸어요. 견과류와 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김치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썰어놓고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넣고 데친두부 150g 담고 후추 뿌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먼저 그릭 요거트 토마토랑 야채들 비벼가지고 맛있게 먹고 두부까지 맛있게 먹었답니다. 야채 좀 남겨서 잡곡밥 비벼서 김치랑 또 맛있게 먹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식사는 완료했어요. 오늘은 아침에 여유가 있었는데 TV 보면서 간식이 땡기더라고요. 저번에 사둔 자두바 하나 먹어요. 70g에 70kcal 입니다. 색상이 너무 진하네요. 그렇지만 내가 좋아하는 자두맛이라 맛있게 먹었어요. 하나만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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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집에서 두부샐러드와 잡곡밥(간식까지)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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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모듬전 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어제 큰외삼촌이 모듬전을 두 팩 정도 챙겨 오셨어요. 동생하고 나 먹으라고 다 주셔서 집에 가져가 저녁에 동생이 한 팩 먹고 하나 남아서 냉장고 넣어놨다가 오늘 아침에 내가 먹었답니다. 모듬전은 호박전 고추전 고기전 버섯전이 있었고 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가서 기름기 좀 빼고 샐러드에 넣었네요. 아침은 모듬전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잡곡밥 반 그릇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밑에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토마토 한개 가장자리에 놓고 저당오리엔탈 드레싱 1.5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뜨거운 물에 있는 모듬전 물기 빼 가지고 샐러드에 올렸네요. 그리고 시리얼 뿌리고 견과류 조금만 더 했답니다. 오늘은 견과류 따로 안 먹었어요. 우선 그릭 요거트에 토마토와 야채 과일 맛있게 먹고 그릭 요거트 다 먹고나서 전과 야채도 조금 먹고~ 잡곡밥 넣어서 비볐답니다. 오늘은 따로 김치도 없어서 전을 같이 비벼서 반찬처럼 먹었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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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모듬전 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하루에 몇 끼 먹어야 다이어트에 최적일까?

다이어트를 한다고 하면 ‘하루에 몇 끼를 먹어야 할까?’라는 고민을 한 번쯤은 하게 됩니다.  어떤 사람은 1일 1식을 강조하고, 또 다른 사람은 5식을 권장하기도 하지요.  이렇게 의견이 갈리는 이유는 결국 체질, 생활 패턴,  그리고 무엇보다 지속 가능한 습관이 무엇이냐에 따라 답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내 몸과 생활에 맞는 최적의 식사 횟수는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요? 출처 Freepik 1️⃣ 결론 먼저: “최적의 끼니 수”는 사람마다 다르다 체중 감량은 결국 섭취 칼로리 ≤ 소비 칼로리로 결정돼요.  끼니 수는 이를 유지하기 쉽게 도와주는 도구일 뿐입니다.  • 공복감이 크고 과식을 자주 한다면 3식+간식 1~2회처럼 더 잘게 나눈 패턴이 유리할 수 있어요.  • 반대로 바쁜 일정으로 끼니를 자주 챙기기 어렵다면 2~3식이 오히려 실천률을 높입니다. 공통적으로 지켜야 할 원칙은 매 끼 단백질을 충분히 분배하고,  채소와 통곡물을 곁들이며, 간식은 소분해 섭취하는 것입니다. 2️⃣ 1일 5식(소량·자주)의 장점과 주의점 조금씩 자주 먹는 패턴은 공복 호르몬 변동을 완만하게 해 폭식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특히 저녁 폭식이 잦거나 업무 중 간식 유혹에 취약한 사람에게 유리하지요.  혈당도 급등락이 덜해 에너지 저하와 식탐 리바운드가 완화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주의할 점 간식이 ‘끼니’처럼 불어나면 칼로리가 누적될 수 있고,  소화기관이 예민한 사람은 잦은 섭취로 더부룩함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5식을 선택한다면 3끼와 단백질 간식 2회로 단순하게 운영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3️⃣ 1일 2~3식(간헐적 단식 포함)의 장점과 주의점 끼니 수를 줄이면 식사 의사결정이 단순해지고,  자연스럽게 칼로리 섭취가 줄어드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바쁜 직장인이나 외식이 잦은 사람에게 실용적이에요.  포만감 높은 식단으로 구성하면 다음 끼니까지 허기 없이 버티기 쉽습니다. 다만 초반에는 허기와 피로감을 호소할 수 있고,  한 끼에 과도하게 몰아 먹으면 혈당 급등이나 위장 부담이 생길 수 있습니다.  또한 운동 강도가 높은 날에는 충분한 에너지 보충이 필요하다는 점도 고려해야 합니다. 4️⃣ 생활패턴별 추천 루틴 •  저녁 폭식이 잦은 경우 → 3식 + 간식 2회 아침: 오트밀 + 그릭요거트 + 블루베리 점심: 잡곡밥 + 단백질 반찬 + 채소 간식1: 삶은 달걀 + 오이 저녁: 연어 샐러드 + 통곡물빵 간식2: 요거트 + 견과류 • 바빠서 끼니를 자주 못 챙기는 경우 → 2~3식 브런치: 잡곡밥 + 고기/두부 + 채소 + 과일 간식: 두유 + 견과류 저녁: 닭다리살 + 샐러드 + 고구마 소량   이처럼 생활 패턴에 맞춰 끼니 수를 조절하면 무리 없이 실천할 수 있고,  다이어트의 지속 가능성도 높아집니다. 🍚🍚🍚 하루에 몇 끼를 먹는 것이 정답이라는 공식은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내가 꾸준히 지킬 수 있는 방식인가’,  그리고 ‘칼로리와 영양 균형이 적절하게 맞춰져 있는가’입니다.  다이어트는 단기간의 극단적인 식단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건강한 습관이 되어야 효과가 있습니다.  나에게 맞는 식사 횟수를 찾아내어, 무리 없이 즐길 수 있는 다이어트를 이어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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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도시락으로 샌드위치 추천!!

문정동에 있는 회사 1층 카페인 샌드위치&커피에서 산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딱인 샌드위치 후기입니다!! 오피스 단지 내 카페라 직장인들이 많아서 그런지 도시락으로 샌드위치나 토스트가 많이 있어요 ㅎㅎㅎ 저도 그래서 점심시간에 자주 사먹곤 하는데요! 그 중에서도 다이어트 레시피로 강력하게 추천하는 야채가 듬뿍 든 기본 샌드위치입니다!!! 저는 뭐든 기본이 젤 좋더라구요 ㅎㅎㅎ 글구 저는 평소에 빵도 좋아하고 야채나 과일, 그 중에서도 토마토를 아주 잘 먹는데요..ㅎㅎㅎ 그런 저에게 취향저격인 도시락입니다!!! 특히 칼로리나 당 함류가 적은 호밀빵 토스트로도 선택할 수 있어서 좋은 카페에요 ㅎㅎㅎ 토스트 하나를 먹더라도 건강하게 먹기로 핑계대기 좋아여 ㅋㅋㅋㅋ 글구 여기는 야채가 아주 신선해서 아삭한 식감이 일품이에요!!! 특히 양상추가 넘 맛있습니다 ㅎㅎㅎ 기호에 따라서 베이컨이나 치즈 같은 게 든 걸 선택하셔도 매우 좋습니다!! 우리 먹고 싶은 거 먹으면서 스트레스 안 받으면서 즐겁게! 행복하게 다이어트 하자구요 ㅎㅎㅎ 이렇게 건강하게 먹으면 내가 나 자신을 대접하는 느낌도 들면서 기분 좋답니다 ㅎㅎㅎ 우리 모두 같이 맛있는 음식 먹고 원하는 다이어트 목표도 이뤄봐요!!! 남은 여름도 화이팅입다아 ㅎㅎㅎ 맛있는 도시락 추천해주시면 저도 도전해볼게요 또!!! 다들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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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도시락 - 무모한 초밥 연어초밥 후기!!

다이어트 도시락 무모한 초밥 연어 초밥 소개할께요. 저는 무모한 초밥에서 연어초밥 제품을 구매했구요~ 가격은 12,900원 정도예요. 직접 사먹어도 되고 배달도 되어서 다이어트 도시락 무모한 초밥 연어 초밥 추천드려요!! 연어는 다이어트를 할 때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 많이 섭취하는 제품 같아요. 다이어트할 때 연어를 생으로도 먹을 수 있고 초밥과 함께 먹으면 단백질은 풍부하고 칼로리는 적고 포만감을 줘서 다이어트 도시락 무모한 초밥 연어 초밥 좋은 제품이예요. 연어에는 불포화지방산을 포함하고 있어서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출 수 있고요~ 중성 지방의 분해를 도와서 혈액 순환이 가능하도록 도와줄 수 있는 식재료로 좋은 음식이예요. 연어는 100g 기준으로 200kcal 정도라서 칼로리도 낮고 단백질이 풍부해서 다이어트 할 때 건강도 챙길 수 있는 제품이예요. 다이어트 도시락 무모한 초밥 연어 초밥 먹을 때 연어의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좋고요. 연어초밥 안의 밥 양은 덜어낼 수 있고, 내가 조절 할 수 있어서 먹기에도 편하고 칼로리 부담감도 적어요. 저는 다이어트 할 때 연어초밥의 밥양은 1/3만 먹어요. 너무 배고프면 오히려 다른 음식이 땡기니 적당할 칼로리는 유지해줘야 하더라고요^^ 그리고 연어초밥을 먹을 때 소스를 찍어 먹지 않으면 칼로리를 더 줄일 수 있어요.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연어초밥을 먹으면 포만감도 있고 연어에 지방 분해를 도와주는 오메가3도 함유되고 있어서 다이어트 도시락 무모한 초밥 연어 초밥은 먹기에 아주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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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도시락 - 무모한 초밥 연어초밥 후기!!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복숭아빙수

점심은 야채 챙겨와서 가게에서 계란 삶아가지고 삶은 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어요. 집에서 야채믹스 한팩과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담았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담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삶은 계란 1개 4등분해서 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블랙올리브 썰어 뿌렸어요. 샐러드만 어느 정도 먹어도 배가 좀 차는것 같더라구요. 바로 커피 빙수 먹을까 했는데 잠깐 쉬려고 했답니다. 먼저 마그네슘만 챙겨 먹었네요 한 시간 채 되지 않았는데 벌써 빙수가 땡기더라구요.  복숭아 오트밀 커피 팥빙수도 만들어 먹었어요. 우선 복숭아 하나 잘라서 반은 큰외삼촌 드리고 반은 내가 쓰게 얇게 저며 놓고 오트밀10g은 뜨거운 물에 불렸다가 그릭 요거트랑 섞어놓고 에스프레소 3샷과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 냉동딸기 2개, 블루베리 4개 정도 넣어서 빙수 얼음과 같이 갈았어요. 빙수 그릇에 크샷추얼음 담고 오트밀그릭요거트 올리고 가장자리를 복숭아로 채운 다음에 가운데 팥을 올리고 견과류랑 시리얼을 살짝 더했답니다. 이게 산처럼 올려져서 그냥은 흐를까 봐 빨대 꽂아 크샷추 쭉 마신 다음에 먹었어요.ㅋㅋ 너무 모양만 생각했나 봐요. 먹을 때 불편하더라고요.ㅋㅋ  견과류하고 시리얼은 어느 정도 먹고 나서 더해서 먹었답니다. 위에는 뿌릴 때가 없었거든요😅  처음에 먹을 땐 복숭아 빙수 같고 어느 정도 먹고 나서 견과류랑 시리얼도 더해서 먹어서 고소하고 상큼한 크샷추 빙수였답니다.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는 그 맛이 강해서 진짜 커피 느낌이 많이 안나요. 특히 빙수로 먹으니까 더 딸기나 체리 빙수 느낌이 확실히 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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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복숭아빙수

식빵에 샐러드로🎶

식빵 꺼내가지구요~~ 아침은 감자샌드위치로 했어요🤟 식빵 한조각에 치즈랑 감자샐러드 얹어서 먹으면 끝!!! 간단해서 좋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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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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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크씨슬

간식들과 마무리

서울대병원 암정보교육센터에서 하는 건강페어는 1시 반부터 4시 30분 정도까지 쭉 진행되는 거였거든요. 아무래도 시간이 오래 있으니까 다과를 준비해 놨더라고요. 모듬떡 미니상자가 하나씩 있고 과자와 음료도 준비되어 있었는데 달달한 거라 내가 안 갖고 왔지만 나중에 후회했답니다. 시작하고 앞에는 강의가 있었거든요. 한 2~30분씩 강의가 있었는데 그때 갑자기 너무 배가 고프더라고요. 강의 듣고 있으니 움직일 수도 없고 당장 먹기도 쉽지 않았는데 그나마 30분씩 강의라중간에 받은 떡을 먹었답니다. 떡도 엄청 모처럼 먹었네요. 처음에는 중간에 있는 흑미영양떡만 먹을랬는데 배고픔 때문에 책도 없었답니다. 백설기도 먹고 꿀떡도 다 먹었어요ㅋㅋ 그리고 잠깐 화장실 가는 타임에 혹시 아까 못 받은 과자 받을 수 있으면 가봤더니 벌써 없더라고요. 역시 먹든 안 먹든 챙기고 봐야겠죠? 집에 돌아와서는 뭐가 힘든지 벌써 지쳤더라고요. 들어오면서 동생 아이스크림과 저당 아이스크림도 좀 사왔었거든요. 그래서 0kcal 죠스바부터 먹었어요. kcal만 0이고 모양이나 맛이 거의 죠스바랑 별로 다를 게 없었답니다. 근데 하나 갖고는 좀 모잘랐죠. 저당 월드콘도 먹었네요. 이건 160ml 235kcal 이고 당도 있고  당대체제도 있네요.  맛은 그냥 월드컵 맛이었죠. 그런데 이건 조금 찐한 맛은 덜했어요. 양도 작고~ 요즘 콘 사이즈가 좀 작아진 느낌이잖아요. 그래서 작게 느껴지나봐요. 여기다가 내 견과류도 제법 먹었답니다.   간식을 너무 먹었죠?😅😆 월요일은 17,000보 걸었네요. 요즘 들어서는 좀 많이 그런 편이에요. 우리 라떼 저녁산책도 살짝 기대했는지 모르겠지만 누나가 움직이기 싫었답니다. 뭐 간식을 많이 먹었으니 물은 계속 먹혔네요.  2L 완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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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들과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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