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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맛스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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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활동 자제 재난문자

오늘 기온도 높지만 습도가 장난아니네요 잠깐만 나가도 습함이 훅~~~ 에어컨 빵빵한 실내가 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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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춘이530707

여유로운 커피타임(포온즈데이 커피로스터스)

우리 플라워 카페 나와서 근처 공원 포인트까지 받고 이제는 집으로 돌아가자고 했는데 라떼가 필 받았는지 자꾸 다른 방향으로 가자네요. 누나가 여기까지 데리고 온 것도 있으니까 우선 가자는 대로 좀 가봤답니다. 가는 길에 강아지 동반가능한 카페가 있는 것만 알아놓고 아직까지 한번도 안 가본 카페가 있어서  커피 마시고 혹시 있으면 빵도 사먹을려고 했답니다. 주문하는 동안은  바로 옆 테이블에 강아지 데리고 있는 부부가 있길래 그분들이 우리 라떼 봐주는 동안 주문할 수 있었어요.(물어보니까 주문시 잠깐 안고 들어오는 것까진 괜찮다고 하긴 하더군요) 빵 종류는 피낭시에만 있어서 아아만 시켰네요. 라떼는 아까 하우스에서 물 먹였거든요. 라떼는 간식 줬어요. 아까는 살짝 비 와서 비옷 입혔다 벗겼었거든요. 플라워 카페에서 달걀 먹고 나오니까 이제 해가 나오더라고요. 이번엔 햇빛 차단해주는 옷을 입혔어요. 오늘 날씨 참 버라이티합니다.  의자가 넓은 벤치 같은 거라 라떼도 편히 앉을 수 있었어요. 조금 미끄러워도 이 정도는  편한 편이에요.  바로 옆 테이블의 강아지예요. 12살 암컷인데 좀 까칠하긴 해도 엄청 귀여웠답니다. 조금 예민해서 라떼가 가까이 오는 걸 안 좋아해도 조금 떨어져 있으면 짖거나 으르렁거리지도 않아서 다행이었답니다. 라떼는 햇빛 차단해 주는 옷 입히고 나는 선글라스까지 썼네요. 그렇게 시간이 많진 않지만 여유롭게 커피숍에서 손님으로 커피 마시니까 좋더라고요.ㅋㅋ 라떼는 저렇게가 앉아 있었답니다.ㅋㅋ  맞은편 의자에는 내가 맨날 짊어지고 다니는 가방이랍니다. 저기에 라떼 물품과 물,간식 내 물품들등등 갖가지 물건들이 많이 있어요. 오늘은 흐리고 버라이어트 할 거 같아서 선글라스부터 비옷 우산까지 다 챙겼답니다. 카페 정경입니다.   바깥 테라스(강아지 동반은 테라스에서)가 오전에 흐리고 그늘만 들어가도 바람 불고 시원해서 괜찮더라고요. 나까지 포함해 세 팀이나 있었답니다. 사람을 보이게 하는 건 예의가 아닌 것 같애서 지우개로 지웠어요. 그런 기능이 있네요? 이제 알았어요. 그래서 옆테이블에 강아지만 나온 거랍니다. 강아지 옆에 엄마가 맞은편에 아빠가 있었거든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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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로운 커피타임(포온즈데이 커피로스터스)

아주 간단하지만 두번 챙긴 아침

보통 라떼랑 아침 산책 나가면 샐러드 도시락 싸가서 빵맛집 근처 공원에서 샐러드 먹고 맛있는 빵 먹으면서 좀 쉬었다가 오거든요. 오늘도 그 코스로 생각하고 나가려는데 어제 저녁 비가 와서 공원에서 먹을 수 있을까가 걱정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간단히 차려서 집에서 먹고 나간답니다.  땅콩버터(+그릭요거트)바른 사과와 자두하나 신비복숭아 하나, 당근과 생고구마입니다. 단백질과 탄수화물은 나중에 빵 사 먹을 생각으로 우선 뺐거든요. 그리고 빵 사 먹을 생각이긴 한데 사실 나가서 상황이 어찌 될지 모르고 금방 사 먹었다는 보장도 없어서 그냥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라떼랑 8:47에 산책나왔어요. 흐리고 날도 그렇게 덥지 않아 좋다고 생각했는데 경학공원으로 갔다가 성대옆 산길로 해서 북촌쪽으로 넘어갈 생각이었거든요. 경학공원에서 막 올라가려는데 살짝 비가 오네요. 이게 살짝 올지 계속 내릴지 몰라서 얼른 라떼 비옷 입혀주고 다시 대학로쪽으로 나갔답니다. 산길이라 비가 오면 위험하거든요. 그래도 나도 우산 쓸 정도라 라떼도 비옷을 머리까지 다 입혀주니 뾰로통하네요. 대학로로 나온 김에 오늘은 쉬는 우리 플라워 카페에 들렸답니다. 거기 삶은 계란이 있거든요. 그걸로 단백질이라도 보충할 생각이었고 냉장고 뒤져보니 내가 남긴 두부 3쪽도 있더라고요. 두부는 뜨거운 물에 데치고 계란 1개 챙겨 먹는데 라떼가 계란 노른자 좋아해서 노른자는 라떼 다 줬어요 그러고 보니 나도 반개만 먹어서 하나 더 갖고 와서 노른자는 라떼 주고 흰자만 먹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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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주 간단하지만 두번 챙긴 아침

조금 이른 저녁은 플라워 카페에서

출근하면서 점심으로 샐러드 도시락 싸갔지만 아침먹고 견과류를 너무 많이 먹고 나와서 배가 불러서 점심을 먹을 수가 없었답니다. 아, 이렇게 되면 오늘 살찔 가능성이 높은데😮‍💨 그렇다고 아예 안 먹은 게 가능할지 그것도 걱정이네요. 결론은 배 꺼질 때까지 기다리다가 저녁으로 먹자 생각했어요. 오늘은 늦게 나와서 오전에 1천보밖에 못 걸었고 가게에서 일하면서도 2~3천보밖에는 못 걸었네요. 오후에 다 걸어야 되니 저녁 먹고 라떼 산책시키는 게 나쁘지 않을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4시부터는 음식을 차렸거든요. 그런데 그때 손님이 오셔서 다 만들어 놓고도 한참 이따가 4시 42분에 먹기 시작했네요. 아침에 챙긴 샐러드 도시락입니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 볶은 팽이버섯, 구운 가지 좀 넣고 햄프씨드, 초당옥수수와 자두 한 개 넣었네요. 시리얼도 별로 없을 것 같아서 더 챙겨갑니다. 근데 아침에는 야채 믹스까지 챙겨갈 생각이었는데 까먹었거든요. 뭐 결론적으로는 다행이었답니다. 저녁은 간단히 먹어야 되는 야채믹스는 빼는 게 낫죠. 가게에 와서 접시에 가져온 야채들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수박 두르고 중간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담고 시리얼과 견과류 블루베리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시간도 늦었고 따로 먹는 것도 귀찮더라고요. 다 같이 넣었답니다. 그런데 수박을 반 통 깍뚝 썰기 해논다고 까먹었더라고요. 내가 삶은 달걀로 단백질까지 챙겨 먹을랬는데 안 넣었지만 결론적으로 다행이었어요. 이것만 먹어도 배불렀거든요.  만들어 놓았지만 한 2~30분 있다 먹었네요. 손님들이 갑자기 오셔서 음료랑 팥빙수 해준다고 바빴거든요.  그리고 갖고 왔던 자두는 큰외삼촌 드렸답니다.  일부러 자두를 사드시진 않아서 이번 여름 자두도 맛보시라고 드렸네요. 삼춘이야 나를 위해서 방울 토마토도 준비해 놓으시거든 항상 고마워하면서 먹는답니다. 원래는 5시에 마치는데 오늘은 손님이 늦게 와서 좀 더 했거든요. 그래도 나는 뒷정리는 큰외삼촌한테 부탁하고 5시에 퇴근하려고 얼른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먹고 마무리하고 있었는데 단체손님들도 가시네요. 5시 30분에 마무리하고 가게 문 닫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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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이른 저녁은 플라워 카페에서

아침은 잡곡밥으로 기본식단(구운두부 가지버섯 샐러드)

다시 600g이 빠졌는데 사실 왜 빠졌는지 잘 모르겠어요. 안 찌면 다행이다 하고 홈트 끝내고 몸무게 쟀거든요. 이건 내가 이유를 모르는 체중 변화라 다시 얼마든지 찔수 있기도 하고 오늘 엄청 먹을 것 같아요. 이틀 연속해서 1.9kg이 빠졌으니 몸에 채워달라고 난리를 치겠죠. 벌써 이것저것 먹고 싶답니다. 그냥 목요일날 엄청 힘들어서 금요일까지 영향을 줬고 그래서 그러나 봅니다. 하여튼 오늘은 동생이 면회 간다하고 수업도 없고 토요일이라 근무도 1시부터라 그나마 여유로운 아침이랍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지 않고 홈트 할 거 다 하고 나와서 음식 준비도 꽤 했답니다.  그리고 레몬물과 견과류 구운 두부 가지 버섯 야채 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씻은 김치 차렸답니다. 그랬더니 아침 차린 시간이 상당히 늦어지긴 했네요. 뮈 그래도 10시가 안 넘었으니 아침입니다. 아침에 8시 반 조금 전에 나와서 9시 20분까지 샐러드 재료 준비 했답니다. 초당 옥수수 6개 전자레인지로 데워서 익혀놓고 두부 7쪽과 가지 2개 잘라 굽고 팽이버섯 3봉 마늘이랑 볶으고 파프리카 2개 채 썰어 놨어요. 사실 오이2개까지 씻었는데 오이는 도저히 안될 거 같아서 그대로 넣어 놨답니다. 초당 옥수수는 지퍼백에 넣어서 냉장고에 넣어 놨다가 시간되는 대로 되는 대로 일일이 까서 샐러드에 넣을 거랍니다. 초당옥수수가 저렇게 많으니까 부자된 거 같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 팩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토마토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양배추라페 넣고 가장자리에 구운가지랑 오렌지 번갈아 놓고 두부 7쪽 다 넣고 자두도 하나 더하고 가운데 볶은팽이버섯과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초당옥수수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이렇게 꽤 복잡하게 만들고 그중간에 옥수수, 구운 가지, 버섯까지 그릇에 넣어서 냉장고에 넣고 정신 없더니 드레싱을 까먹었네요. 먹을 때 보니까 드레싱이 없는 거예요. 팽이버섯도 볶고 구운 가지가 있어서 샐러드는 먹을만 했는데 오늘은 잡곡밥과 비벼 먹을 거라 특별히 먹다가 애사비드레싱 갖고 와서 1.5T 뿌렸네요.ㅋㅋㅋ 나처럼 여러 가지 너무 많이 넣으면 하나씩 잊어먹기도 한답니다. 그 중에 드레싱을 가장 많이 잊어먹네요. 뭐 안 넣어도 맛있으면 상관은 없답니다.ㅎㅎ 잡곡밥도 반그릇 데우고 김치는 우리 김치도 있는데 꺼내기에는 또 시간이 걸리니까 그냥 포기하려 했는데 동생이 배달시켜 먹고 남은 김치가 제법 삼삼한 걸로 있더라고요. 그래도 양념 다 있는건 찔려서 물로 씻어가지고 꼭 짰답니다. 우선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야채랑 과일 위주로 먼저 먹고 특히 그릭 요거트는 깨끗이 다 먹고  다음에 두부랑 야채 먹고  그 다음에 야채랑 두부 하나 정도 남겨서 잡곡밥 더했어요. 이렇게 비비면 야채비빔밥이죠~ 김치랑 맛있게 먹었어요. 사실 밥 먹는데 30분 까지도 안 걸렸거든요.😅 이렇게 많이 챙겨 먹어보면 배불러서 다른 건 안 찾게 되지 않을까? 하고 아침부터 많이 챙겨 먹었는데 그럼에도 궁금했답니다.  또 견과류통 가져와서 다 먹었어요.ㅠㅠ   (이때는 그냥 아침에 견과류를 많이 먹은 걸로 쳐야겠다 했는데, 나중에 보니까 이것 때문에 배불러서 점심도 못 먹을 정도였거든요. 그래서 이 견과류를 점심으로 쳐야겠더라고요🤣😅 )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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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잡곡밥으로 기본식단(구운두부 가지버섯 샐러드)

아침은 간단하게^^

막내가 아침에 간단하게 찾아 달라고 해서 뭐가 간단한 거냐고 물어 봤더니 저렇게 주문을 하네요^^; 형은 빵 좋아하니까 도너츠 주고 자기는 밥 좋아하니까 볶음밥 해 달래요 ㅎㅎ 간단해 보이나 봐요 ^^ ㅋㅋ 아침은 간단하게 이렇게 차려줬습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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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buck

아침은 간단하게^^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항상 꾸준히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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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밀크씨슬

코다 아령 너무 저렴하게 구매할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최근에 고철 가격들이 많이 올라 가면서 운동 기구 헬스기구에 아령들도 가격이 많이 올라 갔어요 불러온 전문가들이 쓰는 아령이나 일하 든가 아니면 질이죠 그리고 그중에서도 제품중에서도 아령들중에서도 선호하는 제품에 회사일수록 가격이 올라가는 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제가 오늘 소개하는 제품은 제가 사용하는 아령으로 현재 거의 10년 이상 사용 된 오래된 재 손때가 뭍은 10년을 사용해도 아무 문제 없이 잘 사용하고 있지요 아령 추천 하면서 최근에 이 제품에 대해서 킬로수 증감을 의해서 재구매를 한적이 있는데 아직도 가격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아령이라서 여러분들에게 소개시켜 드리고자 하는 겁니다 지금 사진을 보고 있는 이 정도의 무게 아령이 가격이 아직도 5만원 정도에 구매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5만원이라면 정말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가정용 아령으로 가성비가 매우 훌륭한 아령이라고 생각합니다 동안 사용하면서 제가 불편한점이 없지 않아 있을수도 있지만 5만원이라는 가격에 가성비 좋은 가격에 대비되는 상품이라 그 그 정도라면 충분히 감 안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아주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아령으로는 소개시켜 드리고자 하는 겁니다 가격이 저렴하면서도 그만큼 실용성 높고 사용성이 좋기 때문에 한번 구매하시면 여러분들이 운동을 하고 싶지 않은 그만할 때까지 하너나 계속 지속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저렴한 가격에 구매를 하셔서 오랫동안 내가 평생 운동 하는데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게 사용하시는데는 전혀 문제 지장이 없는 어려미기 때문에 여러분들에게 이렇게 소개시켜 드리고자 하는 겁니다 가격이 저렴하면서도 가성비가 좋은 아레볼 구매하신다면 코다 제품을 추천해 드리고도 합니다 저렴한 가격에 구매 하셔 가지고 한번 사용해 보시는 것을 추천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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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코파이팅구

코다 아령 너무 저렴하게 구매할수 있습니다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꽁보리생열무비빔밥

오늘 아침밥은 시간상 건너 뛰고(늦잠자서) 서울대병원에 알아볼 게 있어서 왔다가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먹었어요. 오늘 점심은 꽁보리생열무비빔밥입니다. 꽁보리생열무비빔밥(쌈장 같은 양념장이 있었는데 안 갖고 왔어요) 미니수제비국, 야채계란찜, 미역초무침,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2접시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는 오리엔탈 드레싱이랑 키위드레싱 조금 더해서 내 견과류 뿌렸네요 먼저 샐러드 두 접시 다 먹고~ 오늘 비빔밥은 밥을 적게 달라는 소리도 안 하고 그냥 받아온 거거든요. 그러니까 야채가 좀 더 많으면 나을 것 같아서 드레싱 없이 양배추 샐러드만 한 접시 더 갖고 왔답니다. 우선 가져온 샐러드를 비빔밥에다 더해놓고~ 단백질로 야채 계란찜부터 먹었답니다. 계란찜은 살짝 간이 돼 있었지만 계란찜만도 먹을만 했고 좀 심심해서 미역 초무침은 반찬처럼 조금 먹었네요. 양배추 한 접시까지 더 넣어 생열무비빔밥을 비볐는데, 확실히 오늘은 생열무라 그런가 야채들이 양념도 안 돼 있고 비비기가 좀 어려웠네요. 색깔도 덜 나고요. 오늘따라 양념장이 필요한 날이었나 봐요. 하지만 싱겁게 먹어야 되니까 그냥 반찬으로 가져온 김치를 조금 더해서 비벼서 먹었답니다. 미니 수제비국은 국물을 먹을 생각은 없지만 수제비는 모처럼 먹고 싶더라고요. 조그만한 거 하나 먹어봤는데 내가 좋아하는 쫀득쫀득한 수제비가 아니라서 오늘은 그냥 안 먹었답니다. 그래서 미니 수제비국 거의 다 남기고 밥을 먹다 보니까 덜 비벼진 밥이 밑에 있길래 오늘은 밥을 반만 달라고 한 게 아니라서 양이 많았으니까 그것은 남겼답니다. 그래도 오늘은 확실히 다른 날보다 밥을 많이 먹은 날이네요. 오늘 아침을  못먹고 나와서 일보고 점심을 먹었더니 배가 많이 고팠나 봐요.😅 그릇은 퇴식구에 갖다 놓고 물 마실 때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점심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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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꽁보리생열무비빔밥

금요일 아침(늦잠)

알란 소리든 뭐든 못 듣고 머리가 아파서 일어나지 못했네요. 눈을 조금 떴을 때도 8시가 지났었지만 머리가 아파 일어나지 못하고 계속 누워있었는데 이모한테 꽃 배달시키라고 전화 오고 온누리 요양병원에서도 CT판독지가 필요하다고 전화가 왔는데 대충 적어두고 문자와 전화로 처리해 놓고 일어나지 못하다가 9시에 겨우 일어났답니다. 누나 계속 자니까 옆에서 우리 라떼도 계속 잤네요. 그래도 일어나서는 스트레칭하고 허리운동, 간단하게 팔 운동도 하고 폼롤러로 몸도 풀어줬어요. 어제 급찐급빠은 효과를 봐서 1.3kg 빠지긴 했는데 어제 상당히 힘든 일을 처리한다고 지금 몸이 너무 안 좋아서 그게 쪼끔 걱정은 됐네요 오늘 요양병원에서 연락온것도 알아봐야 되고 내가 늦게 일어나서 시간도 너무 없어서 아침은 건너뛰고 그냥 나가서 서울대병원에서 점심 사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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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아침(늦잠)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꾸준히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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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크씨슬

수요일 마무리

오늘 하루 종일 비가 오네요. 퇴근 때도 비 오고~  오늘 가게는 6시 20분에 닫고 만보가 안돼서 더 걷고 게우 만보 넘겨 계단오르기 하고 들어왔네요. 집에 7시쯤 들어왔답니다. 얼른 준비해서 7시 10분에 라떼 비옷까지 입혀서 나왔습니다. 처음엔 비가 적게 내리니까 라떼도 잘 걷는데, 갑자기 비가 많이 오니까 멈춰서 움직이질 않더라고요. 내가 안고 아파트까지 돌아왔답니다. 오늘은 11,300보 걸었어요. 물 2 컵 더 마셔서 2L 완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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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마무리

수요일 아침

5시 알람을 듣긴 들었거든요. 근데 내가 못일어나겠더라고요. 비가 와서 그럴까? 이번 주는 아침에 이 시원하게 일어나지 못하네요.😅 6시대라도 일어나야지 했다가 다시 눕고 7시에 겨우 일으켜서 라떼 사진 찍어주고 스트레칭 하나만 했답니다. 조금 더 누워 있으면서 시간을 써버려서 운동을 못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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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

저녁으로 감자탕~~

오늘 일찍 저녁 먹고 들어왔어요 제가 지금 다이어트 중이라 1일1식일 하고 있거든요 막내가 감자탕 노래를 불러서 다음에 먹자고 했는데 그만 삐져 버린 거 있죠^^; 오늘 하루 종일 굶다가 5시 넘어서 일찍 먹고 들어왔습니다. 마지막 볶음밥은 참고 안 먹었어요 ^^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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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으로 감자탕~~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버섯두부 샐러드

아침 먹고 시간 여유가 조금 있어서 9시 44분에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장봐서 배달시키고 두부 하나만 가지고 11시 근력운동 수업 갔다가 12시에는 출근했답니다. 그렇게 가져온 두부로 점심은 구운버섯두부 야채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집에서 아침 샐러드 만들 때 도시락도 쌌는데 통에 야채 믹스 반팩 넣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오렌지 2쪽, 양배추라페, 초당 옥수수, 햄프씨드까지 담아서 가져왔네요. 그리고 가게에 와서 두부는 적당 썰어서 6쪽만 데치고 (나머지는 다른 통에 잘 넣어놨답니다) 가게에 생표고버섯이 있길래 후추, 소금 조금 더해 볶아서 준비했어요 샐러드는 접시에 갖고 온 야채 담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 오렌지 2쪽, 데친 두부 6개도 놔두고 수제 요거트 드레싱 마저 다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살짝 올린 다음에 구운 버섯을 넣어 만들었어요. 오늘은 도시락에 같이 가져온 초당 옥수수랑 햄프씨드 말고는 토핑을 넣지 않았는데 나중에 먹을 빙수에 넣을 생각이라 여기엔 뺐네요. 그리고 샐러드 맛있게 먹고 있는데 커피 손님이 와서 커피 만들어 주는데 내가 계산을 잘못해서 원두를 2.5샷이나 더 준비했네요😅 그걸로 아이스 아메리카노 만들어서 같이 먹었어요.  오늘은 식사할 때 카페인은 좀 참아볼까 했는데 이런 실수를 했네요. 일부러 낸 실수인가 싶기도 하고 ㅋㅋㅋㅋ 두부가 두툼해서 샐러드 다 먹으니까 살짝 찬 느낌이었지만 또 금방 소화될 거기도 하고 내가 만족할 만큼 차진 않아서 결국 요거트 팥빙수 만들었어요.  유리컵에 빙수얼음 담고 팥조림과 오트밀요거트(오트밀을 뜨거운 물에 살짝 불렸다가 물 따라내고 요거트랑 섞은 것)도 담고 토핑으로 시리얼과 견과류 블루베리까지 넣었답니다. 얼음 제법 됐는데 비벼도 토핑이 보일 정도로 토핑이 많았네요.ㅎㅎ 만족하게 팥빙수까지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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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버섯두부 샐러드

오피스텔 엘레베이터와 친해지기!!

다른 지역 오피스텔 엘레베이터와 친해지기  다음 주에 또 여름 휴가 가면 오피스텔 엘레베이터와 친해지거나 아니면 계단 12층에서 1층 까지 내려가야함 다른 지역 오피스텔 엘레베이터 친해지거나 계단으로 내려가거나 내가 적응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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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과 식단을 오래 이어가는 4가지 습관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란 ‘계속할 수 있는 다이어트’입니다. 극단적인 식단이나 무리한 운동은 일시적인 감량 효과는 있어도 오래 이어가기 어렵고 요요로 이어지기 쉽죠. 다이어트는 단기간 승부가 아닌 장기전입니다. 오늘의 작은 선택 하나가 내일의 체형을 바꾸고 1년 뒤의 건강한 나를 만들어줍니다. 출처 Freepik, jcomp 1️⃣ 내 몸에 맞게 시작하기 ‘좋은 방법’보다 중요한 건 ‘내가 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유행을 따라 하기보다 내 생활 패턴, 기호, 체력에 맞는 방식부터 시작하세요. 🍚 식단 팁 • 극단적 저탄고지보다는 식이섬유와 단백질 중심 식사 • 정해진 시간에 먹고 군것질은 줄이기 • 외식이 불가피한 날엔 나트륨, 소스 섭취 줄이기 🏃 운동 팁 • 처음엔 걷기, 계단 오르기, 스트레칭부터 • 무리한 헬스보단 ‘지속 가능한 활동’에 집중 • 피트니스 앱이나 유튜브 활용도 좋아요 2️⃣ 습관으로 루틴 만들기 꾸준한 다이어트는 의지보다 ‘루틴’이 좌우합니다. 하루에 단 10분이라도 반복되는 시간대와 행동을 만들면 자연스럽게 습관이 자리 잡게 돼요. 🕒 루틴화 팁 • 아침에 일어나면 물 한 컵 + 스트레칭 • 점심 먹고 10분 산책 • 자기 전 가벼운 요가 또는 근육 이완 운동 3️⃣ 기록하고 보상하기 보이지 않는 노력도 기록하면 동기 부여가 됩니다. 단순한 수치 외에 감정, 컨디션까지 기록해보세요. 📝 기록할 것들 • 오늘 먹은 식단 • 운동 시간과 내용 • 체중, 체지방률 변화 • 기분과 수면 상태 🎁 보상은 이렇게 • 일주일 목표 달성 시 영화 한 편 • 한 달간 꾸준히 했을 땐 소소한 쇼핑 • 체중보다 루틴을 지킨 날 수를 기준으로 4️⃣ 완벽보다 ‘괜찮은 하루’를 인정하기 완벽한 식단, 완벽한 운동보다 “오늘도 나름 잘했어”라고 스스로를 격려하는 게 꾸준함에는 훨씬 효과적입니다. 중간에 흐트러져도 괜찮아요. 중요한 건 다시 돌아오는 것! 🙌 이런 마인드가 도움돼요 • ‘못 지킨 날’보다 ‘지킨 날’에 집중 • 한 끼 폭식했다고 전체를 포기하지 않기 • 내 리듬에 맞는 속도로 꾸준히 가기 🌱🔥✨ 다이어트는 하루 이틀의 열정보다 오래가는 습관과 루틴이 만들어가는 여정입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작은 실천을 오늘도 한 가지, 이어가 보세요. 그게 바로 성공적인 다이어트의 출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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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과 식단을 오래 이어가는 4가지 습관

월요일 마무리

가게에서 5시 20분에 퇴근하고 조금 더 걷고 홈플러스에서 장봐서 집에 들어올 때 만보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5시 56분쯤 들어왔고 그때가 11,300보인데~ 라떼가 산책을 오매불망 기다리고 있으니 조금 정리하고 얼른 나왔답니다. 6시 10분쯤 나와서 1시간 조금 넘게 산책하고 들어올 때가 13,300보 입니다. 내가 어지러우니까 빨리는 못 걸었나 봐요. 시간에 비하면 천천히 걷다 왔네요.😅 들어와서 세 컵 더 마셔서 2L완료하고. 오늘 혈압챌 5기 시작해서 혈압 쟀는데 컨디션은 안 좋았지만 혈압은 정상이래서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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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마무리

🍭당 없이 더 달콤한 하루, 저당음료 137 Degrees 아몬드밀크 후기

해외에서 생활하면서 가장 고민됐던 건 당 섭취를 줄이면서도 맛있게 마실 수 있는 저당음료를 찾는 일이었다. 수많은 제품을 찾고 비교해서, 오랫동안 구매하고 있는 제품이 바로 137 Degrees의 아몬드밀크(Unsweetened)다. 한국 돈으로 약 4,000원 정도인데, 요즘 한국 물가는 잘 모르겠지만 내가 사는 곳에선 꽤 합리적인 가격에 건강까지 챙길 수 있어 만족도가 높다.  가격 대비 효과도 뛰어나서, 꾸준히 재구매 중이다. 단맛 없이도 맛있다는 걸 처음 느낀 제품이기도 하다. 제품 성분 & 효과 이 제품은 단순한 식물성 저당음료를 넘어 건강한 식습관의 필수품이 되었다. 성분을 살펴보면 아몬드 밀크 95%, 해바라기씨 5%로 단 2가지 원재료만 들어 있고, 설탕 무첨가, 보존료 없음, 농축액 아님, 유당 프리, 대두 프리, 글루텐 프리 등 철저하게 클린한 성분을 갖췄다. 채식주의자나 유당불내증이 있는 분들, 다이어트 중인 분들, 건강 관심자 누구나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저당음료다. 이 제품을 꾸준히 마신 후 가장 큰 효과는 군것질 욕구가 줄어들고, 식단 유지가 수월해졌다는 점이다. 특히 포만감은 있으면서도 칼로리는 낮아 다이어트 효과에도 도움이 되었다. 아침 식사 대용으로 마시거나, 간식 대신 한 잔 마시면 딱이다. 맛과 레시피 맛은 깔끔하고 고소하다. 처음엔 밍밍하다고 느낄 수도 있지만, 입안을 감싸는 고소한 아몬드 풍미가 은근히 중독적이다. 캘리포니아산 통 아몬드를 사용했다는 점도 신뢰를 가지게 된다. 단독으로 마셔도 부담 없고, 나는 주로 오트밀에 부어 먹는 레시피로 활용하거나, 견과류와 함께 간단한 스무디로 만들어 마신다. 간단 레시피로는 137 Degrees 아몬드밀크 + 무가당 코코아 + 얼음 +바나나를 블렌더에 갈아 마시면 건강하고 맛있는 초코쉐이크 느낌의 저당음료 레시피가 완성된다. 이렇게 다양한 레시피에 활용할 수 있어서, 아침 식사나 운동 후 보충 음료로도 적합하다. 특히 단 것을 끊고 싶은 사람에게는 훌륭한 대체제다. 추천 & 활용도 137 Degrees 아몬드밀크는 무가당 코코아나 프로틴 파우더랑 섞으면, 달지 않으면서도 고소하고 진한 초코 음료처럼 즐길 수 있어서 활용도와 추천도 모두 높은 저당음료다. 건강한 음료 찾는 사람들한테 특히 잘 맞는 조합인 것 같아서 자신 있게 추천한다. 단순히 당이 적은 걸 넘어서, 몸에 부담 될 수 있는 성분들을 최소화한 진짜 저당음료라서, 당 섭취 조절하는 사람들한테도 좋은 대체 음료가 되어줄 수 있다. 특히 다이어트 중인 사람에게는 식사 대용이나 가벼운 간식으로 적합해 추천하고 싶다. 건강 관리 효과와 식단 조절 효과 모두 느낄 수 있어 꾸준히 찾게 된다. 결론적으로, 이 137 Degrees 아몬드밀크는 맛, 성분, 활용도, 효과까지 고루 갖춘 균형 잡힌 저당음료다. 건강하고 담백한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하는 사람이라면 137 Degrees 아몬드밀크가 좋은 선택이 될 것이다. 그래서 우리 집 팬트리에는 이 제품이 늘 구비되어 있다. 매일 마셔도 질리지 않는, 진짜 당 없이도 달콤한 하루를 만들어주는 든든한 존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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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없이 더 달콤한 하루, 저당음료 137 Degrees 아몬드밀크 후기

캐홈챌 21기 최종보상

캐홈챌 21기 최종보상이 들어왔어요.  똑같이 14일차 인증 했는데 저번보다 10정도? 포인트가 더 들은 것 같기도 하고? 살짝 다른 숫자네요.  좋습니다. 열심히 캐시홈트 한 보람이 있고 내가 다 해놨다는 뿌듯함도 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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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홈챌 21기 최종보상

월요일 아침

알람 듣고 눈을 뜨긴 했는데 너무 안 좋아서 그냥 힐링 음악 듣고 있었거든요. 그러다 우리 라떼 사진은 찍어주고 일어나려 했지만 이때도 머리가 너무 아파서 계속 누워 있었답니다. 완벽히 잔 것도 아니고 머리가 아파서 일어나지 못했네요 오늘 엄마한테 내가 면회 간 날이라 더 이상 미룰 수 없어서 9시에는 일어나서 스트레칭과 허리 운동 폼롤러로 가볍게 풀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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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

라떼랑 산책하면서 간식까지

아티스트에서는 10시에 나왔답니다. 빵집 앞에는 사람이 많이 있지 않길래 이제는 좀 널널한가 봤더니 그나마 적은 테라스도 30 팀이나 기다리고 있더라고요. 빵만 먹고 얼른 일어났네요. 더우니까 라떼랑 되도록이면 그늘로 걸어가면서  안동에서 북촌길로 향했답니다. 걸어가고 있는데  카페 바깥에 자리에 해바라기가 우리 라떼랑도 너무 어울려서 한장~ 길가에 이쁜 꽃들이 우리 라떼랑 또 어울려서 한장~ 북촌길 끝까지 올라가서 중앙고 북문에서 성대쪽으로 넘어가려고 올라가고 있었는데 햇빛도 강하고 너무 덥고 이렇게 그냥 집에 가면 좀 아깝다는 생각을 하다가 저번 주에도 한번 들어와 보시라고 권유 받았던 카페가 나오길래 거기서 쉬면서 커피 한 잔 하려고 라떼랑 들어갔답니다. 여기가 와이레스라고 새로 지어진 한옥 카페 같은 곳인 줄 알았는데 지하에 화장품 매장이 있고 1층에 카페가 있는 곳이더라고요. 새로 오픈한 화장품 매장을 구경하면 비타민 음료와 공짜 떡볶이를 주고 특히 지하 매장이나 1층 카페가 강아지동반이 가능하다 해서 들어왔답니다.  먼저 지하로 라떼랑 같이 내려갔는데 가히가 있는 우리나라 화장품 브랜드라 믿음이 같고 그냥 구경만 하려고 들어갔는데 테스트도 가능해 하고 친절한 직원분이 궁금한 걸 다 얘기 해주니까 마음이 많이 열리더라고요. 사실 라떼랑 어디 가서 쇼핑하는 게 쉽지 않았는데 여기는 좀 편하게 쇼핑을 할 수가 있었답니다. 가격대는 저렴한 편은 아니었지만 3개 이상 사면 50% 할인이 되니까 필요한 것들 살까 하는 마음까지 생겼답니다.  그래서  향 좋은 바디 워시랑 두피케어제품, 썬스틱, 톤업썬 이렇게 4가지나 샀답니다. 가격은 제법 돼서 6만원을 넘겨가지고 썬스틱을 하나 더 받았네요. 그리고 카톡 친구하면은 사은품을 준다길래 할수 있는 건 해서 마스크 하나랑 크림 하이라이트 하나 받았답니다. 그렇게 사가지고 1층에 올라와서 아까 준다던 꽁짜 떡볶이 받아오고 화장품 사면 커피와 빵 하나가 공짜라길래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치즈 남작이를 받아왔네요. 아이스인데 종이 컵에다 준 건 좀 미스였지만 하여튼 공짜로 생각하니까 그렇게 나쁘지는 않았답니다. 특히 카페가 넓고 시원해서 그게 정말 좋았어요. 떡볶이는 일인분을 주는 거라 그렇게 많이 주진 않아도 이렇게 작진 않은데 내가 아까 빵 먹은 지 한 시간 조금 지난터라 일부러 가래떡 조그만 거 두 개랑 오뎅 하나만 달라고 했네요. 떡볶이는 아주 달달하고 자극적인 맛이었답니다. 저런 빨간 떡볶이 모처럼 먹었네요. 테이블 의자 자리도 있는데 약간 신발 벗고 올라갈 수 있는 자리가 라떼도 편해할 것 같아서 일부러 저기로 잡았답니다. 우선 공간이 넓고 한옥을 유리창으로 막아논 거라 바깥이 잘 보여서 눈이 시원한데 에어컨도 빵빵해서 실내가 너무 시원한게 좋더라고요. 그래도 혹시 몰라서 선풍기라 코드 있는대로 앉았네요. 라떼도 의자에 앉는 것보다 저렇게 대청마루 같은 데 앉아 있는 것이 더 편해 보였답니다.  공간은 넓고 아주 낮은 계단이 3~4개 있어서 조심만 하면 편하게 지낼 수 있는 곳이었어요. 밖에는 북촌길이 훤히 보이고 관광객들이 왔다 갔다 하고 내 주변에 앉아 있는 사람들도 한국 사람  중국, 일본 사람 그렇게 다양하게 있었답니다. 떡볶이랑 아이스 아메리카노만 먹고 빵은 그냥 가져갈 생각이었는데 한 시간 정도 있다 보니까 심심하고 가져가도 동생을 안 먹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한 번 반을 잘라보니까 안에 햄과 토마토 소스가 조금 있네요.  빵은 그렇게 맛있진 않았는데 햄하고 치즈는 아까워서 그거 위주로 먹고 빵은 많이 남겼답니다. 먹을 땐 괜찮았었는데 막상 먹고 나서 화장실 갔다가 12시 57분쯤 나왔는데 북촌길 쭉 올라가서 산길을 통해 성대 옆으로 나와서 경학공원 쪽으로 내려가 우리 아파트로 돌아왔는데 이 길이 조금 험하긴 했어요. 그랬더니 늦게 먹었던 빵이 소화가 안 됐는지 속이 끗끗하더라고요. 그렇게 43분 정도 열심히 걸어서 집에 도착했답니다. 이때가 11,600 보 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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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랑 산책하면서 간식까지

저녁으로 분식먹어요~

오늘 막내가 분식 먹고 싶다고 그래서 만들어줬어요. 하필 오늘 자주 가던 분식집이 문을 닫았더라구요 떡볶이 만들고 김밥 만들고 김말이는 냉동 있던거 에어프라이어기에 돌렸어요 순대는 홈플러스에서 원플러스 원으로 산거 중탕으로 만들어줬습니다 시간이 좀 많이 걸렸지만^^;; 식구들이 잘 먹어줘서 기분 좋아요 하루 마무리 잘 하시고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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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으로 분식먹어요~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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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밀크씨슬

아티스트에서 소금빵(아점)

저번주에 아티스트 베이커리 가고 싶었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 포기한 거라 이번 주에는 50분 일찍 나오긴 했지만 우리 플라워 카페를 들리는 바람에 아티스트에는 8시에 도착했었고 웨이팅 넣는 것도 사람이 많아서 20분 기다려서 테라스 5번째를 받았네요. 한 35분 정도 기다려서 빵 사러 들어갔으니 그 정도면 무난한 편이었고 그동안 샐러드 도시락 먹어서 얼추 시간은 맞았답니다. 물론 테라스라 사람이 적은 편이었어요. 실내와 포장은 훨씬 사람이 많았답니다. 먼저 잠봉 버터 바게트 샌드위치 먼저 갖고 나왔고, 옆에 준비되어 있는 물 가져와서 같이 먼저 먹었어요. 같이 시킨 아이스아메리카노는 제법 시간 걸린다 하는데 배고파서 못 참겠더라고요. 아까 샐러드 먹은 사람이 맞나 싶을 만큼 배가 너무 고프니까 굳이 꼭 커피랑 먹어야 되나 싶더라고요. 배고픔이 커피의 쌉싸름한 청량감을 이기고 바게트 샌드위치는 물이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마늘 버터 소금빵과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은 데워준다고 나중에 직원분이 갖다 주셨어요. 이때 바게트 샌드위치는 조금밖에 안 남았네요😅 아이스 아메리카노 주문이 많아서 한 30분 기다려야 된다고 했는데 그렇게까진 아니었고 마늘 버터 소금빵 한 입 먹을 때쯤에 갖고 왔더라고요.ㅎㅎ 내가 101번이었는데 테라스 자리 배정받고 빵 고르러 들어갈 때가 9시 10분이었거든요. 오늘은 뭐 먹을까? 생각을 많이 해봤는데 그냥 들어가서 골랐답니다. 마늘버터 소금빵 고르고 우리 라떼도 누나랑 많이 기다려줘서 미안했거든요. 우리 라떼용으로는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 골랐네요.  플레인도 하드, 소프트, 프레젤버터, 유기농 통밀로 종류가 4가지이고 다른 소금빵들은 훨씬 더 종류가 많아요~ 나는 아티스트의 바게트를 좋아하는데 오늘은 그냥 바게트 안 사고 잠봉 버터 바게트 샌드위치를 샀답니다. 먹어 보고 싶었는데 지금까지 당근라페 바게트 샌드위치만 먹어보고 참았었는데 오늘 그냥 플랙스 해버렸어요.ㅎㅎ 소금빵은 데워달라고 했고 커피는 한참 걸린다 해서 먼저 받아온 잠봉버터 바게트 샌드위치 물이랑 먹었답니다. 양심상 버터가 겹으로 돼 있는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은 덜어 냈어요.ㅋㅋㅋ 뭐 얼마 차이가 있겠냐 만은 덜어내면 좀 낫겠죠? 그런데 저 버터는 결국 라떼가 먹었답니다. 안 뺄걸 그랬나요? 내가 안에서 빵 골라서 사오는 동안 라떼는 저렇게 앉아서 기다렸답니다. 오늘 라떼는 시원한 옷 입혔어요. 왼쪽이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인데 바깥에 딱딱한 부분은 누나가 먹고 안에 부드러운 부분을 라떼 줬답니다. 버터가 많아서 그런지 라떼가 잘 먹네요. 그렇게 라떼가 한쪽 편에 얌전히 앉아서 누나가 주는 빵 받아먹으면서 기다리고 있답니다. 옆에 줄 매워놓을 바가 있어서 누나가 빵 사러 가거나 화장실 갈 때 저렇게 매워놓고 갔다 왔네요. 커피와서는 빵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이때는 샌드위치도 다 먹고 마늘 버터 소금빵 먹어서 약간 느끼했는데 알맞을 때 커피가 와서 느끼함을 덜어주고 좋더라고요. 마늘버터 소금빵은 조금 느끼하더라구요. 마늘버터 바게트는 맛있었는데 소금빵에는 마늘 버터가 덜 어울리는 것 같기도 하고 맛은 있었는데 그렇게 만족스럽지만은 않았네요. 안 먹어보던 소금빵 먹어서 좋긴 했어요.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답니다.  아까 샐러드 먹고는 못 챙겼거든요. 그렇다고 빵까지 아침으로 쳐야 될지 빵은 점심으로 쳐야 될지 아직 판단이 안서네요. ㅋㅋ (결국 샐러드가 아침, 아티스트 빵은 점심이 됐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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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에서 소금빵(아점)

토요일 마무리

퇴근해서 올리브영, 다이소, 홈플러스까지 장봐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5시 53분에 집에 들어왔네요. 이때가 17,300 보. 우리 라떼가 누나 없을 땐 동생 방에서 내내 잤다는데 막상 오니까 내가 오니까 빤히 쳐다보는 게 잠깐이라도 나가고 싶어 하는 것 같아서 데리고 나갔답니다. 15분 정도만 걷고 들어왔어요. 오늘은 18,200보 입니다. 집에 와서 물 3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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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마무리

6천보챌 41기 최종보상 ㅎㅎ

나 산책 시작할 때 최종 보상이 7천개정도밖에 안 남았었거든요. 그래도 열심히 쉬지 않고 한 시간 걸어서 6천보챌 41기 최종 보상 받긴 했네요. 내가 보상 받고 라떼 인증사진 찍고 게시판에 글 올리니까 최종 보상은 500개 밖에 안 남았더라고요. 너무 쿨쿨 자서 같이 나올 생각 없었는데 그래도 나올 때쯤엔 관심 가져서 같이 나오고 열심히 같이 걸어줘서 누나가 할 수 있었어요. 우리 라떼 착하죠?ㅎㅎ 한시간 반정도 산책하고 8,500보 걸었네요. 조금 라떼가 지쳐 보이는데 나만 느끼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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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천보챌 41기 최종보상 ㅎㅎ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항상 꾸준히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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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크씨슬

비오는 금요일 아침

이제 6시 알람도 못 들을 것 같아요.  어제 덥다고 비 오는데 창문도 열어놓고 선풍기 틀어놓고 자도 후덥지근해서 잠을 잘 못 잤거든요. 오늘 아침은 물 먹은 스펀지처럼 축 늘어져서 7시 넘어서 겨우 일어났답니다.  그래도 기상해서 스펀지에서 물 짜듯이 스트레칭으로 근육을 늘리고 비틀고 짜내기 시작했어요ㅋㅋ 더 자라고 침대에서 조용히 내려왔지만 스트레칭하고 있는 사이에 내 방 구석에 와서 자리잡고 누워있네요.  어저께 새로 주문한 귀덮개가 오긴 왔는데 내가 사이즈를 잘못했는지 작더라고요. 지금 교환을 기다리고 있는데  당분간은 저 레이스 계속 보게 생겼어요.ㅋㅋ 팔운동하고 허리 운동, 폼롤러로 몸 풀어주면서 마무리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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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금요일 아침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지켜야죠  열심히 드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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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크씨슬

아침은 기본식단에 잡곡밥(+ 삶은 계란)

어제보다 100g 빠졌어요. 유지에 가까운데 어제 저녁에 간식을 안 먹어서 그래도 2~300g 빠지지 않을까? 기대했는데 못 그랬네요. 역시 체중은 내 맘대로 안 돼요.😅 오늘 오전에는 11시 요가 수업만 있어서 좀 여유롭게 아침 준비할 수 있었답니다. 근데 어제 퇴근하고 오면서 야채 믹스를 안 샀더라고요. 최근 들어 야채믹스 안 넣은 적이 거의 없는데 어제 어떻게 까먹었나 모르겠어요😅 그래서 오늘 아침 샐러드에 아채믹스가 없어서 보통 때보다 사이즈가 좀 작네요. 그 대신 냉장고에 있던 팽이버섯이랑 가지를 준비 했어요. 팽이버섯은 양파랑 볶고 가지는 2개만 썰어서 구웠어요. 그리고 오늘 단백질은 계란으로 하려고 3개 삶고 탄수화물은 잡곡밥 반그릇만 데웠어요. 그래서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삶은 계란), 잡곡밥과 무김치(김치는 동생이 시켜먹은 반찬에서 남은 건데 씻어서 쫑쫑 썰어가지고 맛있게 먹고 반 이상 남겼어요) 조금입니다. 샐러드는 상추 두 장과 안 매운 고추 쏭쏭 썰어 밑에 깔고(이것도 동생의 배달 음식에서 2장만 남은 건데 오늘 내가 요긴하게 썼네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양배추라페 더하고 가운데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그릭요거트), 오렌지 4분의 1, 토마토 반개, 구운가지, 삶은 계란 2개 썰어 두르고, 그릭요거트 쪽으로 시리얼과 건자두 2개 뿌려서 만들었어요. 야채 믹스가 없으니 크기는 비슷한 것 같은데 두께가 좀 차이가 나네요. 그래도 먹을 때 맛있었답니다. 브로콜리 그릭 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먹고~ 계란은 단백질이라 다음 차례인데 우리 라떼가 삶의 계란 노른자 좋아해서 계란 노른자 반은 우리 라떼 줬답니다. 그래서 실제로 난 계란 1.5개 먹었어요.  샐러드 야채랑 계란도 조금 남겨서 잡곡밥 넣어서 비비면~ 야채 비빔밥 한 그릇이 된답니다. 이러면 반찬도 많이 필요 없이 씻은 김치랑 같이 먹으니까 너무 맛있더라고요. 소스는 따로 필요 없고 샐러드 만들 때 뿌린 에사비 드레싱이면 밥 비빌 때도 맛있답니다. 애플 사이다 비니거가 샐러드나 각종 반찬과 비빔밥에 또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거기다 내가 애사비 드레싱에 마늘도 넣고 할라피뇨에 고추에 이런 것도 많이 넣거든요. 그랬더니 밥 비벼 먹을 때도 잘 어울린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입니다.  샐러드 먹는데 30분정도 걸리는건 같지만 잡곡밥 먹는데도 20분정도 걸렸답니다. 그래서 미주라토스트 먹을 때보다 20분 정도는 더 시간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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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기본식단에 잡곡밥(+ 삶은 계란)

수요일 아침

5시 반 알람 듣고 일어났네요. 우리 라떼는 저렇게 이쁘게 누나 옆에서 자고 있었답니다.  스트레칭하고~ 팔 운동하고(그런데 한두 가지 동작은 하기 싫어서 내가 하고 싶은 걸로 했답니다😅) 허리 운동, 폼롤러로 몸 풀어 주고 오늘도 괜찮은 홈트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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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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