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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맛스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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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그릭요거트 직접 만들어 먹기

정말 사진을 못찍네요 ㅠㅠ 그래도 적어봅니다!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단백질 간식이나 아침 대용으로 그릭요거트만한게 없어요. 시중 제품은 가격이 부담스럽기도 하고 당분이 높은 경우도 많아서 직접 만들어 먹기 시작했어요.  저는 그릭요거트 메이커를 사용해서 간편하게 만들고 있어요! 조리방법은 간단합니다.  먼저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를 준비해 주세요. 서울우유 플레인 요거트 추천 요거트 메이커 안에 넣고, 15~20시간 정도 냉장 숙성해주면 진한 농도의 그릭요거트가 완성돼요.  추가로 5~10시간 스프링 체결판 넣고 더 숙성 완성 그냥 먹어도 담백하고 고소한 맛이 정말 좋고요,  사진처럼 블루베리 잼한 스푼만 올려도 훨씬 맛있어져요. 또는 아몬드나 호두, 그래놀라 같은 견과류를 곁들이면 포만감도 높고 씹는 재미도 있어서 식사 간식 대용으로 딱이에요. 무엇보다 내가 만든 요거트라 방부제나 인공감미료 걱정 없이 먹을 수 있는 게 제일 큰 장점이에요... 가격도 정말 저렴합니다 한번 만원짜리 만들면 6~8번 먹음  간단하지만 꾸준히 만들어 먹으면 건강에도, 체중 조절에도 정말 큰 도움이 됩니다. 그릭요거트 메이커 있으신 분들은 꼭 한 번 도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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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갸

다이어트 레시피-그릭요거트 직접 만들어 먹기

목요일 아침

어제는 많이 피곤해서 10시 조금 지나서 바로 잤던 거 같애요. 라떼 오후 산책하고 나서 거실 에어컨 틀어놓고 좀 식히고 잘 때는 안방에서 선풍기 2개 틀어놓고 라떼랑 잘 잤는데 2시 중반쯤 눈이 떠졌네요.  허리 아파선지 온몸이 뻐근해선지 깼어요. 아무래도 마사지가 필요한 것 같아서 거실에서 마사지 다양한 코스를 계속 받고 있었답니다. 2코스째 라떼도 나왔더라구요. 누나한테 올래 하고 있는데 화장실 가던 남동생이 라떼 나왔네 하더니 시원한 형아방 가자 하고 안고 들어가더라고요. 그때부터 라떼는 시원한 에어컨 방에서 잤겠죠?ㅋㅋ 마사지 받다가 들어가 잘까 마사지를 계속 받을까? 아침을 빨리 먹을까 하다가 선선하니 그냥 라떼 산책시키는 게 나을 것 같더라고요. 어제도 밤에 덥기도 했고 찾아보니까 오늘은 더 덥고 내일은 올해 들어 최고 온도 찍는다네요.😮‍💨  마사지기계에서 후딱 내려와 빨리 루틴하고 라떼랑 나갈려고 준비했답니다. 우선 맨날 하던 스트레칭 말고 뭐 좀 다른 거 해볼까 하고 뭔지도 모르고 들어갔는데 처음에는 괜찮았거든요. 근데 살짝 뛰는 동작이 있더라고요. 5시 때 아파트에서 뛰는 건 아니잖아요? 난리나죠😆 어쩔 수 없이 동작을 안 뛰는 걸로 살살 바꿔가면서 하긴 했답니다. 좋은 구성인데 내가 다 못 살리긴 했네요. 그래도 시간은 다 채웠어요. 몸무게 쟀더니 400g이 빠졌네요. 어저께 점심을 샐러드 먹고 오트밀요거트팥빙수까지 견과류 듬뿍 넣어 먹어서 살찔까 봐 살짝 걱정했는데 오후에 너무 힘들어서 그래도 찌진 않겠지 했더니 빠졌어요. 어제같이 너무 힘든 날은 사실 빠진 것도 그렇게 좋지 않답니다. 이게 무리 해서 빠진 거는 분명히 안 좋은 후폭풍을 일으키거든요. 하여튼 오늘 찌지만 않으면 좋겠어요. 라떼가 동생 방에 계속 있어서 밖에 자는 모습이나 막 일어나는 모습은 못 찍었어요.  6시 43분에 산책 나와서 힐링 음악 듣고 찍는 트로스트 인증 사진 찍어줬네요. 힐링 음악은 마사지 받은 내내 들었답니다. 핸드폰이랑 마사지 기계가 블루투스로 연결돼 있어서 마사지 받을 때 정말 좋아요.ㅎㅎ  근처 명륜공원 포인트는 받았고, 경학공원 쪽 갈 줄 알았는데 라떼가 서울 국제고등학교쪽  오르막길로 올라가네요😅  설마 와룡공원으로 가려는 건 아니겠죠? 여기까지 왔으니 산에 가려나? 갈 수 있을 때까지만 가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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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

신체와 정신건강에 좋은 러닝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가장 좋아하는 운동에 대해서 써보려고 하는데요 가장 즐겨하는 운동이 한가지 있습니다.  바로 달리기! 러닝 인데요~ 러닝을 시작한지 3년쯤 되어 가는데요 지금도 정말 만족하며 하는 최애 운동이 바로 러닝 입니다.                                                                                                                                                                      러닝 이라는 운동을 왜 추천하는지 러닝의 효과에 대해서 딱 3가지만 말씀드릴게요!! 첫째! 장벽이 없습니다. 러닝이 좋은 이유는 운동을 시작할때 고민 되는 장벽이 전혀 없습니다. 그냥 바로 밖으로 나와서 달리면 된다는 점이 추천하는 첫번째 이유입니다. 요즘 같은때는 기능성 반바지와 기능성 티셔츠, 그리고 러닝화만 준비해서 달리면 된다는게 정말 간편 합니다. 시간, 장소를 조율할 필요도 없어요. 많은 운동들이 단체운동이 많다보니 준비물, 시간, 장소 늘 체크하고 협의를 해야 하는데 러닝은 대부분 혼자서 하는 사람이 많아서 내가 하고 싶을때 하고 싶은 곳에서 시작하면 되니 너무 좋습니다. 이른새벽에도, 해가진 밤 시간에도 달리고 싶을때 그냥 나가서 달리면 되니까요~~!! 둘째! 신체가 건강해집니다! 러닝을 하게 되면 신체가 튼튼해 지는데요. 러닝을 하면 무릎 상하는것 아냐?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많은 연구들에서 오히려 러닝이 무릎에 좋다고 하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속도에 욕심을 내지 않으면 정말 걱정없이 장점을 누릴수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대표적인 장점 몇가지만 말씀드려보자면요~ 1. 심폐기능이 강화되어 혈액순환, 산소공급 원활 2. 다이어트 효과 : 30분 이상 꾸준히 식단관리와 병행하면 엄청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저도 러닝과 식단관리로 10kg 이상을 감량했는데 다이어트에는 이만한 운동이 없습니다! 3. 혈당관리 : 러닝은 혈당관리에도 좋아요 혈당조절에 도움이 되고 인슐린 민감도가 개선이 되어 관리에 도움이 된답니다. 이밖에도 달리면서 무릎이 체중을 받치면서 뼈에 자극을 주어 골밀도가 증가 되어서 골다공증 예방에 좋고 하체근력이 붙기 때문에 이 역시 당관리에 좋답니다.(하체근력이 있어야 당관리가 잘됩니다) 러닝은 전체적으로 체력을 좋게해주는 전신운동이라 추천 해요. 셋째! 정신이 건강해집니다!   사실 제가 러닝이라는 운동을 몇년째 해오면서 가장 만족하는 부분인데요. 바로 정신건강에 정말정말 좋아요. 입이 아플만큼 말해도 부족할만큼 만족하는게 바로 정신건강에 좋다는 겁니다! 처음 러닝을 시작할때 역시 체력을 위해서 시작한게 아니라 마음이 너무 답답해서 시작했거든요.  달리면 좀 나아질까 해서 달려본건데 지금까지 꾸준히 러닝을 하고 있는것보면 효과가 좋은거겠죠? 가장 큰 장점은 달리다 보면 도파민이 분비되서 기분이 좋아지고 정신이 맑아져요. 계속 괴롭히는 잡념을 떨치는데 정말 좋고 달리면서 기분이 한없이 좋아지는 것을 '러너스하이' 라고 하는데 달리면서 스트레스가 풀리는데 느껴져서 정말 좋아요.  이렇게 제가 가장 좋아하는 운동인 러닝을 왜 추천하는지 효과에 대해 말씀드려봤습니다.  러닝을 하게 되면 성취감도 있고 자존감도 높아지고 또 우울감을 평소에 느끼시는 분들에게는 정말 괜찮은 치료제가 될거라고 생각해요. 마음이 복잡하고 힘든 분들은 꼭 가볍게 달려보세요. 정신이 맑아진다는걸 몸소 느끼게 될거라고 확신 합니다^^ 모두 자신에게 맞는 운동 하시며 힐링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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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노카푸

신체와 정신건강에 좋은 러닝 추천합니다!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항상 꾸준히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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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밀크씨슬

수요일 아침(힘들어서 간식)

오늘 아침 플라워 카페에 우유를 시켰는데 일찍 온다 그래서 한 4시쯤 일어나서 루틴 하고 준비하고 가야지 생각을 했더니 새벽에 자꾸 깼답니다😅 4시 반쯤 스트레칭부터 시작했어요 그래도 모처럼 여유가 생겨가지고 간단한 팔운동과 허리 운동도 했답니다. 누나 홈트 다 할 때까지 라떼가 안방침대에서 그냥 자더라구요. 너무 일찍 일어나니까 그냥 자고 싶었나 봐요. 어제 안방이 조금 더워가지고 선풍기 3대나 틀어놓고 잤거든요. 새벽에 조금 선선해지는데 밤엔 더웠어요. 준비하고 가게에서 먹을 아침 점심 도시락까지 챙겨서 5시 52분에 라떼랑 나왔답니다.ㅎㅎ 우리 플라워 카페는 6시 19분에 도착했고 금방 온 우유 얼른 집어 넣을 수 있었네요. 아저씨가 그늘에다 잘 숨겨 놓으셨더라고요😉 그리고 라떼는 에어컨 틀어 잠시 쉬라 그러고 어제 만든 요거트 냉장고에 넣어놓고 마무리하고 나와서 근처 공원 포인트 받고 편의점 가서 필요한 물건 사서 다시 가게에 갖다 놓고 집으로 향했답니다.  그랬더니 아침부터 땀도 엄청 흘리고 힘이 딸리는 느낌이 나네요. 우선 견과류 꺼내서 조금 먹었어요. 몇 개 집어먹었어요. 어머니 지인이 간식이라고 챙겨준 건데 내가 가지고 왔거든요. 캐슈넛이 보이는데 엄마는 견과류도 조심해야 되거든요. 어떤 건가 내가 먹어 봤답니다. 잘익은 대추 갈라서 씨 빼고 그 속에 캐슈넛 하나 넣고 연유 크림 같은 것으로 붙여 왔더라고요. 같이 먹으니까 맛있긴 했는데 연유라 처음 먹은 한입 빼고는 연유만 버리고 대추와 캐슈넛은  맛있게 먹었답니다.  연유가 같이 있으니까. 비주얼이 더 이쁘긴 하네요. 연유만 없다면 건강한 간식이긴 한데 50대이상은 좋아할 만한 간식일 것 같네요.  돌아오는 길에 마로니에공원도 들려 라떼간식도 주고 가자는 쪽으로도 살짝 갔다가 90분만에 산책 마치고 집에 돌아왔답니다.  5500보 걸었네요. 이제 라떼 얼른 아침 챙겨 주고 나는 출근하러 가야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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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힘들어서 간식)

모닝넘기🩷

내가 사는 이 곳에 너무나 오랫만에 비가 내려서 미세먼지 씻겨내려가니까 좋기는한데, 비오는 날 운동은 몸이 무겁고 처지는 느낌이다 😔 달달한 무언갈 마셔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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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binCrew

모닝넘기🩷

💛바디 포지티브 시대, 다이어트를 다시 생각하다

예전에는 다이어트가 곧 '날씬함'을 향한 여정으로 여겨졌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생각이 달라지고 있어요. ‘바디 포지티브(Body Positive)’라는 흐름 속에서 우리는 외모가 아닌  ‘건강’과 ‘자기 존중’을 중심으로 다이어트를 바라보게 되었죠. 몸을 미워해서가 아니라, 더 아끼고 싶은 마음에서 시작하는 다이어트.  지금부터 그 방향을 함께 살펴볼게요. 1️⃣ 바디 포지티브란 무엇인가요? 바디 포지티브는 단순히 '외모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자'는 메시지를 넘어서, 모든 몸은 고유한 가치가 있다는 인식에서 출발합니다. ✔️ 몸의 크기, 체형, 피부색, 장애 여부와 상관없이 존중받을 권리 ✔️ 자기혐오가 아닌 자기수용에서 건강한 변화가 시작됨 또한 사회적 기준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만의 기준을 존중하는 태도이기도 합니다. 2️⃣ 다이어트, 몸을 사랑하는 방법이 될 수 있을까? 예전엔 ‘스스로를 바꾸는 것’이 곧 자기개선이라고 여겼지만, 지금은 ‘스스로를 지키는 것’이 진짜 다이어트의 목적이 되고 있어요. 🍽️ 건강한 식사와 적절한 운동은 몸을 더 잘 돌보기 위한 수단 🧠 무리한 체중 감량보다 지속 가능한 습관 만들기가 핵심 결국 나를 더 건강하고 오랫동안 아끼기 위한 과정으로 다이어트를 바라보는 시선이 중요해요. 3️⃣ 숫자보다 감각에 집중하기 체중계 숫자에 일희일비하기보다 몸이 보내는 신호에 귀 기울여보세요. 몸이 가볍고 에너지가 넘친다면, 그것만으로도 이미 성공적인 변화입니다. 🛌 숙면이 잘 되는가? 🧘 스트레스가 줄어들었는가? 🍴 음식과의 관계가 좋아졌는가? 몸의 소소한 변화에 민감해질수록 다이어트는 훨씬 더 즐겁고 지속 가능해집니다. 4️⃣ 외모 기준이 아닌 나만의 기준 만들기 사회가 제시하는 이상적인 몸매는 시대에 따라 변하지만, 내가 원하는 삶의 방식은 내가 정할 수 있어요. 🌿 무리하지 않고도 꾸준히 지속할 수 있는 루틴 ❤️ 내 몸이 좋아하는 방식의 식사와 운동 🏃‍♀️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않고 나와의 거리를 좁히는 과정 ‘이 정도면 충분하다’는 나만의 기준을 세울 때, 몸도 마음도 더 편안해집니다. 💞💞💞 다이어트는 더 이상 자기를 억압하는 도구가 아니라,  자기를 돌보고 존중하는 방식이 되어야 합니다. 바디 포지티브의 관점에서 보면  가장 아름다운 몸은 자기 자신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몸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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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 포지티브 시대, 다이어트를 다시 생각하다

공원에 설치된 각종 운동 기구를 이용하여 근력운동및 스트레칭 운동을 하다

나는 코로나 창궐이전에는  헬스장에서만 운동이 되는줄 알았다 그러나 코로나 사태시  헬스장 이용에 제한이 따라서  운동방법을 바꾸게 되었다 또한 실내에서 달리기를  하다보니 공기가 탁해서 기침도 나게  되어서 실외의 쾌적한 환경에서 하는 운동을 더 선호하게 되었다 집근처의 공원에서 걷기를 만보정도 하고나서 각종 기구를  이용하여 근력운동도  하고 걷기운동한 몸을 스트레칭도 시켜주는 운동도 하게되었다 더구나 실외에서 맑은공기를 마시며 쾌적하게  운동을 하니 마음 마저도 상쾌해  지는것같다 운동기구는 달리기 허리돌리기 다리뻗치기 등허리지압기 자유평행봉 레그프레스 체어웨이트공중걷기 역기내리기 양팔줄다리기 등이 있고 근력운동과 스트레칭을 골고루 할수있는 운동 기구들로 30분 정도 땀을 빼고나서 찬물로 샤워를 하고나면 신선이 따로없다 걷기운동후 운동기구를 활용하는 운동이  루틴이 되다보니  한가지라도 빼먹으면  몸이  근질근질해진다 헬스장을 이용하던 때와 비교하면  물론 일기가 좋지 않으면(비가 오거나 눈이오면)  운동을 하지 못하는 아쉬움은 있지만 경제적으로도 이점이있고 더구나 쾌적한 공원에서 운동을 하는 이점은 결코 놓치기싫다 그리고 나이먹은 사람이 운동하기에도 무리가 없는 운동기기들을 비치해놓아서 무척 좋다 헬스장의 근력운동 기구들은 내가 운동하기에는 벅찬 기기들도 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이렇게 몇년을 하면 건강도 챙기고 근력도 미약하나마 다소 챙길것 같아서 뿌듯하다 시에서 공원 관리및 기구 관리도 잘해주고있어서 큰 불편사항은 없다 국가에서 공원에 운동기구를 설치하여 국민의 건강관리까지 신경을 써주는것은 잘한것 같다 백세 인생이라고도 하지 않는가 근력운동에도 무리가 가지 않고  경제적인 부담도 없이 무한정 할수있는 운동기구 덕분에 매일 매일이 건강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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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에 설치된 각종 운동 기구를  이용하여 근력운동및 스트레칭 운동을 하다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지켜야죠  항상 꾸준히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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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크씨슬

점심은 조금 늦게 집에서~

집에서 12시 2분에 나가서 요양병원에 12시 43분에 도착해서 빨리 엄마 짐 싸서 차는 1시쯤 와서 17분에 출발해서 서울대병원에는 1시 38분에 도착했어요. 도착해서 바로 5519호 3번째 배드로 응급차 아저씨가 엄마 데려다줬어요. 그리고는 간병인 아줌마 오시고 간호사님도 입원에 필요한 안내하고 필요한 물건들 챙기고 같이 우리 동생도 있었는데 우리 둘 다 왔다 갔다 하기 바빴네요. 나는 점심을 안 먹어서 많이 배가 고파가지고 동생 동의서를 써야 돼서 남아 있고 나는 아까 잘 쓴 기내가방 들고 집에 갔답니다. 집에는 3시 40분 쯤 도착했네요. 도착해서 기본 식단으로 밥 먹었어요. 견과류와 레몬물, 닭가슴살 두부 야채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볶은 김치입니다. 오늘은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카레맛입니다. 100g 85kcal 입니다. 먼저 내놓지 못하고 바로 내놓은 거라 찬물에 조금 담갔다가 전자레인지 데웠는데 나눠서 2분 30초 데웠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양배추라페와 팽이버섯볶음 구운두부 4개 담고 그릭요거트 (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닭가슴살 슬라이드도 담았네요. (카레 맛이나 살짝 카레 소스가 묻어 있답니다. 밥이랑은 잘 어울릴 거 같애요.) 그리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근데 점심이 많이 늦었네요. 이 시간이라도 먹는 게 다행이었답니다. 가능하면 좀 빨리 내려왔으면 직원식당가려고 했거든요. 근데 세 시가 지나서 직원 식당에 못 가고 집에 와서 샐러드 챙겨 먹네요. 우선 그릭요거트랑 야채 과일부터 맛있게 먹었답니다. 다 먹을 때쯤에 두부랑 슬라이스 닭가슴살도 먹었어요. 그리고 야채 어느 정도 남겨서 잡곡밥 더 해서 저렇게 비벼서 김치랑 맛있게 먹었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겼고~ 더 필요한 것들 챙겨서 5시 24분에 다시 서울대병원으로 짐 가지고 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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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조금 늦게 집에서~

움직이는걸 싫어하는 나도 즐겨하는 홈트 루틴~~!

요즘은 다들 즐겨하는 운동 하나쯤은 있는것같아요. 저도 예전에 80kg대 넘어갈때 그전까지는 운동이란 제인생에서 절대 안하는것중 하나였고 당시에 몸무게가 이미 비만인데도 살을 빼야겠다는 생각이 없었거든요 ㅎㅎ;; 지인의 추천으로 어쩌다 pt를 받게되면서 운동에 재미를 알게되고 살도빼서 몸도 가벼워졌어요. 그렇게 운동이란걸 어찌저찌 알게되고 또 웃긴게 운동을 놓으니 은근슬쩍 살이 찌더라고요 ㅋㅋㅋ 다시 pt를 하기에는 가격에 부담이 있기에.. 그래서 제가 선택한건 집에서 할 수 있는 홈트 루틴입니다! 요즘 다 핸드폰있잖아요. 시간과 공간에 구애받지않고 내가 하고싶을때! 어떤 운동을 할것인지! 마음대로 그날의 컨디션에 따라 선택할 수 있어서 좋은것같아요. 만약 기분좀 내고싶다! 그런날에는 tv로 유튜브 틀어서 할때도 많답니다! ㅎㅎ기분이 더 업!업! 제가 pt후에 몇년지나서 살이 슬금슬금 찔때 혼자 홈트로 -10kg 뺐던 홈트 루틴이 있는데요 차근차근 기억을 되집어서 저만의 홈트 루틴 소개해드릴게요 ㅎㅎ 제가 소개해드리는 홈트 루틴은 운동잘하시는분들이 보면 너무 쉽다고 느낄 수있어요! 저는 하루에 30분이라도 움직이자는 마인드로 운동했기때문에 꾸준히 질리지않는 운동으로 했답니다ㅎㅎ 첫번째! 즐거운 댄스~ 유산소 운동 저는 지루한건 정말 못 참는성격이라 운동이 지루하면 얼마못가 안하게 되더라고요 ㅠ 그래서 최신노래에 맞춰 유산소댄스를 추거나 신나는 음악에 맞춰 막춤추는 홈트영상을 정말 많이 했어요! 두번째! 근력운동을 하더라도 씐나게~ 유산소만 하게되면 살이 쳐지기 때문에 근력운동도 해줬는데요 위에 운동말고도 정말 많지만 제일 많이한 운동은 주원홈트! 너무 유쾌하면서 시간가는줄모르게 근력운동을 할 수 있어요 ㅎㅎ 짱잼! 세번째! 가끔씩은 진지하게! 급하게 살을 빼야하거나 몸매를 만들고 싶을땐 심으뜸 복근운동 또는 소미핏 허벅지운동을 많이했어요 심으뜸,소미핏님 영상은 워낙 유명한게 많으니 초보자분들도 다치지않게 운동하기 좋았답니다! 네번째! 스트레칭도 운동이다! 마지막은 스트레칭인데요. 저도 그렇지만 대충하고 넘어가려고 했어요. 그러다보니 근육통도있고 몸도 뭉치고 결국 다치게되더라고요. 그래서 운동 전후 기본 스트레칭은 꼭 해줬고 일주일에 2회정도는 에이핏 폼놀러로 놀란근육들을 풀어줬어요 집에 폼놀러있다면 한번해보세요ㅎㅎ 뭉친근육이 풀어지면서 시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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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곰이

움직이는걸 싫어하는 나도 즐겨하는 홈트 루틴~~!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지켜야죠  그게 가족의 건강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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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밀크씨슬

모닝밥🩷

오늘은 우리 거트말고, 내가 직접 갈은 두유랑 한국으로 부터 날아온 약과!  선물 받은건데 요것만 남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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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binCrew

모닝밥🩷

샐러디 메뉴 추천|알바생 최애 꿀조합 TOP 3

오늘은 어떤 걸 먹어야할까 고민할 지니어터 여러분을 위해 제가 샐러디 추천 메뉴 꿀팁 가져왔어요! 전에 샐러디에서 알바하면서 즐겨 먹었던 샐러디 꿀조합 위주로 정리해왔으니 오늘 저녁 고민 중인 분이라면 참고해봐요! (내가 알바하면서 맥날 먹던 최애 조합들이라 자신 있음 ㅎㅎ) 전 샐러디 알바생이 말아주는 샐러디 꿀조합 TOP 3 ✨ 시작할게요! ✅ 로스트 닭다리살 구운 야채 샐러디 단백질 + 포만감  두마리 토끼를 다 잡은 조합 기본 베이스: 로메인 상추, 시금치 토핑: 구운 아스파라거스, 구운 고구마, 방울토마토, 적양파 드레싱: 허니 머스타드 드레싱 🍯샐러디 알바생 꿀팁 구운 야채와 로스트 닭다리살의 조합에 허니 머스타드 드레싱이 맛을 부드럽고 달콤하게 완성 ✅ 샐러디 탄단지 탄수화물+단백질+지방 밸런스 맞춘 완성형이라 그런지 가장 잘 팔리는 메뉴 중 하나!   🍯샐러디 알바생 꿀팁 다이어트를 목적로 하시는 먹을 분들은 꼭 드레싱을 빼주세요! 도저히 포기가 안된다면, 발사믹 소스 추천드려요..! 그나마 칼로리가 낮아서 추천합니다 ㅎㅎ ✅ 그라브락스 연어랩 + 쉬림프 제 최애 메뉴랍니다.. 이거 진짜 맛있어서 주변 친구들한테도 전파했어요 🍯샐러디 알바생 꿀팁   이렇게만 먹어도 맛있는데 샬롯 연어랩 + 할라피뇨 + 크리미 칠리 조합도 추천!   샐러디 가격은 기본 샐러드 기준, 8,000원 ~ 11,000원대로 구성되어있어요!   할인하는 T-Day나 1+1 행사도 종종 하니까 어플 확인해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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깁미더머니

샐러디 메뉴 추천|알바생 최애 꿀조합 TOP 3

하나씩 해결해 나가는 맛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서 하나씩 검색해가며 알아내가며 스스로 길을 찾아가는 이 맛!!!! 쾌감 너무 좋아요  아직 완성은 못했지만 그래도 왕 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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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춘이530707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항상 꾸준히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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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크씨슬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항상 꾸준히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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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밀크씨슬

목요일 마무리

라떼가 아침에 잘 먹던 약을 안 먹어서 오후에 동물병원 가려고 외삼촌한테 일부러 부탁해서 좀 일찍 가게 문 닫고 바로 집에 오니 4시 54분에 도착했네요. 라떼랑 5시 7분에 나와서 가고 있는데 처음에는 비가 잠깐 소강 상태였었거든요. 하지만 가는 길에 비가 갑자기 세차게 내리더라구요. 그러면 라떼가 움직이려고 하질 않아서 내가 안고 갔답니다. 빨리 가서 동물병원은 5시 29분에 도착했네요.  진료하는데 월요일하고 크게 달라진 게 없는데 약간 우울해서 그럴 수도 있다는 말에 또 마음이 아프네요(집에 엄마도 석 달이나 없었고 누나도 힘들어 하니까 그럴 수도 있지 않을까 싶어요.😂) 기존의 약이 항생제까지 추가해서 받아 돌아왔네요. 돌아올 때도 비가 소강 상태라 얼릉 왔답니다. 아파트 다 와아서 만보 넘겨 가지고 계단오르기 하고 ~ 집에는 6시 18분쯤 도착했네요.  오늘은 11,700보 걸었어요. 오늘 아무래도 배고파서 저녁으로 당근스틱 먹었습니다. 오늘 낮에는 생각보다 물을 많이 마셨더라고요. 집에 와서 천천히  5컵 나눠 마셔 2L는 완료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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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마무리

점심은 엽떡 저녁은 햄버거

오늘은 내가 돼지가 되는날!! 실컷 먹고 실컷 놀자~~ 니나노~~~~ 놀때 니나노 소리가 나오는거 보니 나는 역시 옛날 사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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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춘이530707

수요일 마무리

5시 10분쯤 가게는 마치고 나왔답니다. 비가 많이 와서 길을 걸어 다니면 신발이 젖을까봐 실내에서 걷기를 했어요. 한 2천 보 정도 남았었거든요. 그리고 슈퍼에서 장봐와서 우리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했는데 아무래도 오늘은 비가 많이 와서 덜 걸었거든요. 아까 점심 먹고 배부른 게 아직 남아 있길래. 우리 집은 9층이라 걸어 올라왔답니다. 이 사진으로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 했네요 오늘 비 오니까 라떼 오후산책은 없어서 저녁에 시간이 조금 있어서 파프리카 3개는 내가 직접 썰고 당근 8개 정도는 기계로 썰었어요. 이 정도 해놓으면 또 걱정 안 하고 샐러드 잘 해 먹겠죠?ㅎㅎ 당근 썰면서 기존에 있던 당근스틱를 조금 먹었답니다. 그리고 마그네슘도 먹었어요. 마그네슘이 숙면에 좋다는 얘기를 있고 어차피 하루 세 번 먹는 거니까 챙겨 먹어도 괜찮을 거 같더라고요. 종일 집에서 기다린 라떼 모델로 하만챌 인증 사진 찍으려니까 라떼가 식탁 밑으로 들어가 버렸네요. 거기서 사진 찍었답니다. 12,400보 걸었어요 . 집에 들어와 물 두 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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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마무리

점심은 샐러드 사와서 플라워카페에서

오늘은 다음 주에 있을 진료 때문에 초음파와 촬영을 했었거든요. 그거 끝나고 11시쯤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 먹고 느긋하게 출근할 생각이었답니다. 그런데 오늘 메뉴는 만두 전골이고 반찬도 야채가 별로 없고 거기다 특히 샐러드가 야채 샐러드가 아니고 마카로니 마요네즈 샐러드더라고요. 물론 맛있지만 이렇게 되면 야채샐러드도 없고 내 식단으로 먹기가 너무 힘들어서 결국 오늘은 대한외래 직원식당은 포기하고 어쩔까 하다가 의생명연구원 직원식당의 도시락이 샐러드 종류라 한번 가봤답니다. 결국 거기서 샐러드 도시락 사와서 커피 점심 끝내고 집에서 가져온 당근 스틱과 가게에 있는 토마토랑 점심 차려 먹었어요. 의생명연구원 직원식당은 식당에서 직접 먹는 메뉴가 있고 인 더 박스라고 샐러드 도시락과 샌드위치도 있거든요. 가격은 같이 6600원인데 들어가기전에 키오스크에서 6600원 식권을 사서 샐러드도시락 사려고 들어갔더니 다 예약이라고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 예전에도 한 번 그런 적이 있고 한 번은 사 먹은 적이 있어서 물어보고 했어야 되는데 모처럼 왔더니 까먹었네요. 거기서 직접 먹는 밥은 맛있긴 하지만 샐러드가 없어서 결국 환불을 기다리고 있는데 거기 직원분이 눈치를 보더니 아무래도 한개 정도 남겠다면서 샐러드 괜찮냐 하더니 샐러드로 주더라고요. 아주 고맙게 받아왔답니다.  오늘은 리코타 치즈 샐러드와 두유를 준다고 적혀 있었거든요. 그래도 사진이 없어서 뭐가 들어 있을지 잘 몰랐는데 사이즈가 별로 안 큰 거 알고 샀답니다. 가게 와서 열어보니까 호밀빵 두 쪽도 있고 계란도 하나 들어 있더라고요. 거기다 오렌지랑 자몽이 들어있고 블랙올리브와 리코타 치즈 옆에는 그래놀라가 제법 있더라고요. 밑에는 양상추가 깔려져 있었고 드레싱은 발사믹 올리브 오일 드레싱 같았어요. 사실 조금 넣어서 맛을 잘 모르겠는데 올리브 오일이 많이 느껴졌어요. 맛있겠지만 확실히 양은 좀 작아서 내가 갖고 온 당근 스틱과 가게에 있는 토마토까지 더 차렸답니다 빵은 나중에 맛있게 먹을려고 리코타 치즈 바르고 양상추와 오렌지. 자몽, 블랙올리브 토핑으로 올려 놨어요. 그렇게 두 쪽 만들어 놨는데 그때 외삼촌도 계셨거든요. 외삼촌이 치즈를 좋아하세요.😅 점심을 먹고 오셨지만 호밀빵 한쪽 삼촌한테 맛보시라고 드렸었답니다. 리코타 치즈에 뭘 더했는지 달달하면서 향도 나고 맛있더라고요. 삼춘과 내가 열심히 리코타 치즈 만들었을 때는 이런 맛은 아니었는데 섞으면 이렇게도 맛이 날 수 있구나 맛보시라고 드렸네요. 저렇게 만들어서 하나 삼촌 드리고 하나는 내껏으로 남겨놨답니다.  두유는 190ml에 115kcal더라고요. 이런 시판의 달달한 두유는 아예 안 먹지만 이번엔 같이 사 온 거랑 빵이랑 같이 먹으려구요. 우선 당근과 토마토 샐러드의 야채들 먹고 마지막에 계란 먹고 그다음에 준비해둔 호밀빵을 두유랑 먹었답니다. 모처럼 달달하면서도 간도 맞고 맛있게 먹었네요. 물론 내 거보단 양이 작았어도, 당근 스틱이 제법 있어서 어느 정도 보충이 되지 않았나 싶긴 해요. 그렇게 점심 먹고 이리저리 일보다가 또 마그네슘을 까먹고 있었네요.😅 한참 지나서 글 쓰려고 보니까 사진이 없더라고요. 얼른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식사도 완료했네요.ㅋㅋ 점심 먹기 전에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오늘 비 와서 덥지도 않았잖아요?🤔) 더위 먹은 것처럼 어지럽고 속이 안 좋았어요. 사실 아침에 많이 걷지도 않았고(라떼산보는 아파트 안에서 겨우 20분 했거든요. 그나마 반은 앉아 있었거든요.) 검사밖에 한게 없었는데 몸이 힘들었어요.  주말 여파가 아직까지 가나? 내가 주말에 너무 했나? 그 후회가 밀려오네요. 😳 별로 안 더웠는데 정신 좀 깨우려고 크샷추 슬러시로 마시고 그나마 기운이 조금 차려서 일도 하고 점심도 차려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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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샐러드 사와서 플라워카페에서

🏃‍♂️🏃‍♀️슬로우조깅 효과 한마디로 굿입니다👍

📌 슬로우조깅 2주 후기 최근에 건강을 위해 슬로우조깅을 시작했다. 사실 처음엔 ‘이게 운동이 될까?’ 싶었는데, 의외로 생각보다 몸에 좋은 변화가 느껴져서 후기를 남겨본다. ✅ 내가 느낀 점 힘들지 않다 : 슬로우조깅이라 천천히 뛰면 숨이 차지 않으니까 오랫동안 할 수 있었다. 천천히 걷는 것보다 조금 빠른 정도라 부담이 없었다. 운동 습관 들이기 좋음 : 집 근처 공원이나 골목길, 아파트 단지 돌면서 하루 20~30분씩 했는데, 덕분에 운동하는 습관이 자연스럽게 생겼다. 스트레스 해소 : 천천히 뛰면서 음악이나 팟캐스트 들으면 머리가 맑아진다. 땀도 적당히 나서 개운하다. ✅ 몸의 변화 다리에 피로감이 줄었다 : 전에 오래 앉아 있으면 다리가 자주 붓고 저렸는데, 슬로우조깅 하면서 그게 많이 줄었다. 잠이 잘 옴 : 운동한 날은 확실히 잠드는 게 빠르다. 숙면에도 도움되는 느낌. 조금씩 체력이 붙는 중 : 처음에는 20분 뛰는 것도 힘들었는데, 지금은 30~40분 정도는 거뜬하게 가능하다. ✅ 아쉬운 점 주변 시선이 조금 신경 쓰일 때 있음 : 슬로우 조깅 말그대로 느리게 뛰다 보니 사람들이 쳐다볼 때가 가끔 있다. 하지만 금방 적응된다. 비 오는 날은 하기 힘듦 : 우천 시 대체 운동이 필요. ✅ 총평 크게 힘들지 않고, 꾸준히 하기 좋은 운동. 다이어트보다는 건강 관리와 습관 만들기에 딱이다. 특별한 준비물도 필요 없고, 시간과 장소 구애도 거의 없어서 누구나 시작하기 좋은 것 같다. 앞으로도 꾸준히 해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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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에뜨

🏃‍♂️🏃‍♀️슬로우조깅 효과 한마디로 굿입니다👍

내가제일 좋아하는 운동

팔굽혀펴기입니다 어디서든 할수있고 저는 한번에 100개하기 목표를 달성해서 주에 4일은 하려고 노력합니다 매일하고싶지만 쉬는날도 중요하다는걸 깨달았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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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새싹무생채비빔밥

음악 수업때 답답했던 거 좀 풀었더니 속은 조금 시원하더라고요. 에너지 받는 시간이 있었는데 내가 모든 일을 다 해낼 수 있는 힘이 필요하다고 했거든요. 근데 말하다가 울어버렸답니다. 어쨌든 버티고 있었는데 라떼까지 아프니까 힘들었나 봐요.😢 하여튼 거기 계신 아홉 분의 환우들과 선생님이 저한테 힘을 주셔서 조금 나아졌답니다. 같이 수업 듣는 언니 한 분과 직원식당에 점심을 먹으러 왔어요. 그 언니가 나 힘내라고 오늘 사주겠다고 하더라구요. 고맙게 얻어먹었답니다.ㅋㅋ 오늘 메뉴는 새싹 무생채 비빔밥과 계란후라이 입니다. 비빔밥(쌀밥을 조금 작게 달라 했어요)과 미니김치수제비, 순두부와 양념장, 볼어묵조림,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3접시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는 각각 오리엔탈 드레싱과 레몬드레싱 뿌려서 가져왔고 내견과류 뿌려서 먼저 먹었네요. 샐러드 먼저 먹고 단백질로 순두부를 먼저 먹었는데 오늘은 양념장을 빼진 않았답니다. 그리고 비빔밥을 보니 살짝 야채가 작은 거 같애서 양배추 샐러드 드레싱 없이 한 접시 더 갖고 와서 넣고 비빔장 없이 비벼서 먹었는데 나물도 있고 참기름도 뿌려져 있어서 얼추 간도 있고 맛도 있었답니다.  김치 수제비는 김치만 골라 먹고 수제비는 맛이 없어서 손 안 댔네요. 반찬이랑 같이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수제비와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답니다. 시간이 많이 초과돼서 얼른 가게 출근한다고 영양제는 챙겨 먹지 못하고 가게 갔는데 일한다고 까먹고 있다가 3시쯤 마그네슘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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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새싹무생채비빔밥

라떼랑 한사랑동물병원에~

바삐 아침을 먹고 라떼랑 8시 36분에 집에서 나와서 빨리 걸음을 옮겼답니다. 얼른 라떼 진료받고 라떼 집에다 데려놓고 나는 10시 음악치료수업까지 가려고 욕심을 내서 라떼 냄새도 못 맡게 하고 얼능 갔답니다.  이달부터 갑자기 어머니가 응급실도 가고 많은 것들이 겹치는 바람에 수업을 거의 취소하고 못 들었거든요. 오늘 음악 수업은 어떻게든 듣고 싶었는데 갑자기 아침에 라떼 상황이 조금 더 안 좋은 거 같아서 동물병원을 오늘 갈까? 내일 갈까? 고심했답니다.  내일은 내가 서울대병원 검사가 잡혀 있어서 아침에 여유가 없거든요. 음악 치료 수업이 1시간 반짜리라 조금만 늦는다면 동물병원도 가고 수업도 갈수 있을것 같아서 욕심을 내봤답니다. 잠시 늦는다고 전화하고 동물병원 열기 전에 도착하려고 빨리 걸어 갔답니다 그래서 도착은 8시 55분에 했고 간호사님이 나중에 왔어요. 도착하자마자 덥다고 들어와 있으라고 하더라구요. 라떼랑 병원 장식장 의자에 앉아서 얌전히 기다렸답니다. 저번에 잇몸이 아플 때랑 증상이 유사하더니 잇몸이 살짝 부었다고 그때 받은 약을 좀 약하게 처방받았답니다. 아직 심각한 건 아닌 것 같아서 항생제는 빼고 약을 받아서 이 정도로 나으면 좋고 5일 안에 개선이 안 되면 다시 약 받으러 오라고 하더라고요. 우리 라떼라도 덜 아프고 약을 덜 먹었으면 좋겠네요. 마치고 얼른 집에 돌아왔니 3600보 이고  9시 40분에 집에 왔답니다. 이제 얼른 준비해서 빨리 수업 들으러 가면 되겠죠? 근데 역시 좀 무리를 하긴 했나 봐요. 머리가 살짝 어지럽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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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랑 한사랑동물병원에~

스쿼드의 효과

나이 60이 넘어가면서 부터 근육량 손실이 눈에 뜨일 정도로 느껴지더군요.  특히 허벅지와 엉덩이 근육량 줄어들어 평소에 입던 바지가 헐렁해지는 걸 느끼게 되었어요. 평소에 하던 걷기운동 만으로는 근손실을 막을 수 없을 것 같아 여러가지 운동도 찾아보고,특히 고령으로 인한 뼈에 무리가 가지 않을 다양한 방법들을 찾아보다가 하체 운동 및 신체 중심잡기에 좋다는 몇가지의 복합 스쿼드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하루 30~40개의 작은 수량으로 시작해서 점차 수량을 늘려가니 허벅지와 엉덩이에 근육과 힘이 생기는 것을 느끼게 되네요. 스쿼드는 운동 자세도 중요하다고 해서 지니어트 헬스 영상을 보고 되도록이면 정자세로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쿼드는 심혈관계 강화에도 도움을 준다고 하더라고요. 아무래도 앉았다 일어서는 반복운동이 혈관에 펌프작용을 시켜 혈관을 강화 시켜주는 것 같아요. 아침부터 시작해 시간이 날때마다 조금씩 진행해서 하루 100번 이상씩은 매일 하고 있는데 스쿼드 운동이 걷기 및 산행에도 지구력을 높여주는 기본적인 역활을 해주는 것 같습니다. 스쿼드는 장점이 매우 많은 운동이네요. 노년기 근력 향상과 과다한 음식 섭취로 쌓이는 내장 지방에 대한 칼로리 소모, 딱딱하게 굳기 쉬운 노년의 관절 건감증진, 하체 운동에서 찾을 수 있늣 남성 호르몬 분비 촉진으로 노년의 젊음을 다시 유지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스쿼드는 전반적으로 신체의 발란스룰 잡아주는 기능적 신체 능력 향상까지 매우 다양한 효과들을 체험할 수있답는 것 같습니다. 돈 크게 들지 않는 나만의 홈트 방법을 찾아 매일 꾸준히 운동하며 건강한 노년의 모습을 만들어 나가려고 노력중입니다. 아파서 병원가지 않으려면 꾸준한 운동 밖에 답이 없는 것 같아요. 무리한 기구나 도구를 이용하기 보다는 자신의 건강 상태와 몸에 밎게 가벼운 운동부터 시작하는 것이 정답인 것 같네요. 무리하지 않고 욕심내지 않고 내가 할수 있는 만큼, 내 몸이 버텨낼 수 있는 만큼의 홈트는 보약보다 더 효과 좋은 건강지킴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도 가벼운 마음으로 스쿼드와 홈트를 시작합니다. 건강한 백세를 향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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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쿼드의 효과

수영 4개월차 후기 및 효과

후기: 2월 말부터 시작해 지금까지 약 수영 4개월 반 정도 다녔습니다! 원래 운동을 좋아해서 운동 자체를 쉰 적은 거의 없는데, 중간중간 운태기가 오면 종류는 바꿔서 했었어요! 그런데 수영은 4개월 다니는데도 질리지가 않네요 ㅎ_ㅎ 저는 처음에 체지방 감량 목적으로 수영을 다니게 되었는데요! 평소에도 물놀이를 좋아하기도 하고 해외여행, 호캉스를 자주 가는데 수영을 할 줄 알아야 여행의 질이 올라가잖아요?! 자유형과 배영 발차기까지는 원래 할 줄 알았고 평영까진 마스터하자! 라는 생각으로 다시 배우게 되었습니다 ㅎㅎ 길게 여행을 가느라, 이번주가 마지막인데 체력 증진과 건강 향상 2마리 토끼 모두 잡으실 분들에게 아주 강력 추천합니다! 우선 수영이 유산소 운동이라고만 알고 계신 분들이 많은데, 발차기와 팔돌리기를 하는 과정에서 팔다리 근육이 모두 사용되는 근력 운동이기도 합니다! 저는 실제로 인바디 측정 결과 체지방은 빠지고 근육량은 늘었어요! 제 원래 목적인 체지방 감량에 효과는 좋았던 것 같아요 ㅎㅎ(물론 식단도 어느 정도는 하셔야 체지방이 빠져요!) 운동을 꾸준히 하려면 가격도 중요한데, 저는 제가 다니고 있는 수영장에서 3+1개월 이벤트를 할 때 등록해서, 4개월에 44만원 조금 안 되게 결제했습니다. 그럼 한 달에 11만원 안 되는 건데 주 2회 강습이면 좀 괜찮쥬~? (저희 수영장은 여성의 경우 한달에 5일까지 생리연장을 쓸 수 있어서 더 좋았어요!) 루틴은 퇴근 후에 저녁 먹고 집에서 쉬다가 8시 수업이라 7시 40~50분쯤 도착해 씻고 수업을 받아요! 화, 목 수업이라 되도록 약속은 화, 목 제외하고 잡으려고 했고 일상 속에 내가 꾸준히 할 수 있는 운동이 있다는 거 그 자체만으로도 좋고 수영을 하면서 스트레스도 풀려서 정말 좋더라구요 ㅎㅎ요즘은 오리발 끼고 접영 배우는 중인데 오리발 끼니까 신세계가 열렸습니다! ㅋㅋ 안 그래도 요즘 더운데 수영 배우고싶다, 체지방 감량하고 싶다 하시는 분들 수영 강추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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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590652

수영 4개월차 후기 및 효과

“폼롤러로 뒹굴뒹굴 붓기 제거 효과, 내 몸살 탈출기 추천”

“폼롤러로 뒹굴뒹굴, 내 몸살 탈출기”🌈 운동이라고 하면 땀 뻘뻘 흘리며 뛰거나, 근육이 타는 고통을 참고 버텨야 하는 이미지가 떠오르죠? 하지만 저는 다릅니다. 제 운동법은 뒹굴뒹굴입니다. 그렇다고 그냥 소파 위에서 빈둥거린다는 얘긴 아니고요. 제 비장의 무기, 바로 폼롤러가 있으니까요! 폼롤러는 겉보기엔 그냥 단단한 원통일 뿐인데요, 이걸 제대로 활용하면 헬스장 부럽지 않은 전신 마사지와 운동 효과를 누릴 수 있답니다. 운동이라기보다 ‘셀프 마사지’라고 하는 게 더 정확할지도요. 저는 하루 20분, 폼롤러 하나로 온몸을 풀고, 스트레칭하고, 가끔은 웃고 울기도(?) 해요. 먼저 등 마사지부터 시작해요. 폼롤러를 등에 대고 등을 천천히 굴리면, 하루 종일 앉아 있었던 척추가 “오오~ 이게 바로 해방이구나” 하고 외치는 것 같죠. 처음엔 아프지만, 그 고통 뒤에 오는 해방감이란… 눈물 나요. (진짜 눈물 날 정도로 아플 수도 있어요, 특히 처음엔!) 그 다음은 종아리 풀기 추천. 이건 다리를 꼬고 앉아 스마트폰만 보던 제가 각성하게 만든 동작입니다. 종아리를 폼롤러 위에 올려놓고 천천히 굴리면, 마치 무형의 손이 “야, 고생 많았어” 하며 주물러주는 느낌이랄까요? 특히 오래 걷거나 서 있었던 날에는 이 동작 하나로 피로가 싹 풀리는 효과가 있어요. 그리고 제가 가장 사랑하는, 동시에 가장 증오하는 동작… 허벅지 앞쪽(대퇴사두근) 마사지! 이건 진짜 진심으로 아파요. 말 그대로 ‘폼롤러 위에 몸을 맡기고 버텨야’ 합니다. 처음에는 "내가 지금 왜 이걸 하고 있지?" 싶은데, 꾸준히 하다 보면 뻣뻣한 허벅지가 말랑말랑해지고, 계단 오를 때도 한결 가벼워지더라고요. 폼롤러 운동의 추천하는 이유와 장점은 단순히 근육을 푸는 걸 넘어서요. 혈액순환 개선, 자세 교정, 심지어 스트레스 해소까지 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혼자 할 수 있다는 점! 집에서 드라마 틀어놓고 폼롤러 위에서 뒹굴다 보면, 운동하면서도 휴식하는 느낌이에요. 요즘은 폼롤러 위에 누워서 명상도 해보고, 요가 매트랑 함께 쓰며 유연성도 기르고 있어요. 가끔은 친구들이 놀러 오면 같이 폼롤러 체험도 해보는데, 처음엔 "이게 뭐야?" 하다가도 다들 결국 “어깨 너무 시원하다” 하며 중독돼요.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폼롤러는 제게 운동 이상의 존재예요. 하루의 피로를 털어내고, 내 몸을 스스로 돌볼 수 있게 도와주는 작은 도우미랄까요? 아직 폼롤러 안 써봤다면, 진심으로 한 번 추천드려요. 뒹굴거리면서 건강해진다, 이거 완전 꿈의 조합 아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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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럽돋

“폼롤러로 뒹굴뒹굴 붓기 제거 효과, 내 몸살 탈출기 추천”

저의 최애의 운동은 걷기와 맨발걷기 기구운동입니다.

저는 돈을 들여서 헬스장을 다니는거 보다는 돈을 안들이는 운동을 하는게 낫을거 같아서 저는 운동으로 걷기를 하고 있습니다.    걷기는 돈을 안들이고 하고 할 수 있어 더욱 좋습니다. 낮에는 날이 더워 걷기가 힘들지만 이른 시간에 걷기를 한다면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걷기는 장소에 구애를 받지 않고 걸을 수 있어요.  내가 원하는 공원으로 가서 걸을 수 있습니다. 이른 시간에 걷기를 하면 본인 스스로 부지런해지는 효과도 있습니다. 캐시워크 앱을 하시는분들은 동네산책코스도 돌아보는거도 좋을꺼라 생각이 듭니다.    운동에서 걷기의 효과는 유산소 운동으로서 심장, 혈관, 혈액 등의 순환기능과 폐, 기관지 등의 호흡기능의 효율성을 향상시키고 에너지수준 증가, 체중을 조절 및 신체의 기초 대사량 향상 및 적정 콜레스테롤 수준의 조정뿐만 아니라 각종 질환과 죽음의 예방 그리고 전체적인 건강의 수준 향상 시켜주어 좋습니다. 걷기의 루틴은 동네 산책과 즐겁게 두다리로 걷기로 병행을 한다면 일석이조의 기쁨일꺼 같아요.  공원에 가면은 자유롭게 이용 할 수 있는 기구도 있어서 좋습니다. 기구에는 설명이 기재되어 있어서 편하게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제가 다니는 공원에는 맨발걷기를 할 수 있게 해 놓은 곳도 있었습니다.      맨발걷기는 혈액순환 및 염증 감소 발바닥 지압과 자연 접촉으로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염증을 완화합니다. 활성산소를 중화시켜 항염증 효과를 나타냅니다 맨발걷기는 발바닥 지압과 자연 접촉으로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염증을 완화합니다. 활성산소를 중화시켜 항염증 효과를 나타냅니다.      맨발걷기는 자연 환경에서의 맨발 걷기는 스트레스 호르몬을 줄이고 심리적 안정을 도모합니다. 숲속 걷기는 특히 심리적 치유에 효과적입니다. 맨발걷기는 발바닥 근육과 종아리 근력을 강화하며, 칼로리 소모를 증가시켜 체중 관리에 도움을 줍니다. 맨발걷기는 발바닥의 지압점과 장기 혈액순환 개선으로 면역 세포 활동을 증가시킵니다. 맨발로 걸을 수 있는 공간이 있다면은 처음에는 10~15분부터 시작해 점차 시간을 늘리는 것이 좋습니다. 하루 맨발걷기 시간은 30~60분이 적당합니다.    돈을 들여서 하는곳도 좋지만 돈을 안 들여서 운동 하는거도 좋은방법인거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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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롭

저의 최애의 운동은 걷기와 맨발걷기 기구운동입니다.

운동하고 단백질 충전....

근력운동은 아니지만 땀을 많이 흘려서 단백질 충전했어요.. 운동후 30분이내가 좋다고 하네요 견과류도 같이 먹었더니 든든하네요 오늘은 회복하는 날이라 저녁은 칼로리 낮은거로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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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운동하고 단백질 충전....

아침 바게트랑 소금빵까지

아티스트 베이커리는 7시 반에 오픈하는데 7시 26분에 도착했답니다. 웨이팅 걸어 놓으니까 29번이었지만 테라스는 두 번째였네요. 안에 빵 고른 데가 넓지 않기 때문에 시간이 좀 걸려서 그렇지 한 20분 안이면 들어갈 수 있을것 같았는데 실제로 7:47에 들어가 빵 고를 수 있었답니다. 엄마한테 줄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과 내 몫으로 하드 플레인 소금빵과 트러플 바게트 골랐어요. 플레인 소금빵은 비슷한데 조금 작은 애가 하드랍니다. 포장은 나중에 주니까 바게트랑 소금빵 하나 가지고 15번 테라스 자리로 나왔네요. 내가 빵 사러 갔다 오는 동안 우리 라떼는 밖에 있는 직원이 돌봐줬답니다. 커피는 20분 정도 걸린다는데 오늘은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어요. 포장까지 받아 왔네요. 기다리고 있을때 여기 자회사인 런던 베이글 손부채를 주더라구요. 귀여워서 챙겼네요. 오늘 메뉴 선택은 잘못했아요. 트러플 바게트는 당연히 그냥 트러플 향만 나겠지 했는데 트러플 향 나는 버터가 가운데 발려져 있더라고요. 그것도 생각보다 버터 양이 많았어요. 어떻게 이런 실수를... 그리고 하드 플레인 소금빵은 사실 라떼랑 나눠 먹으려고 했는데 하드라 그런가 라떼가 입도 안 되더라고요. 라떼한테 나쁜 건 아니지만😅 아~~ 오늘 선택을 완전히 실패네요😆  커피도 20분 만에 왔답니다. 커피까지 마시니 약간 느끼한 바게트도 맛있어 졌어요. 바게트에서 최대한 버터 걷어내고 먹었네요. 라떼는 버터에만 관심이 있고 빵에는 별로 관심이 없더니. 결국 내 무릎에 앉아서 쉬고 있네요. 눈 감고 자는 모습은 항상 천사 같아요. 그렇게 천천히 버터 걷어내고 바게트 다 먹고 소금빵도 내가 다 먹고 화장실까지 갔다 온 다음에  거의 1시간만에 일어났답니다. 누나가 갈 준비하니까 라떼가 흥분해 가지고 빨리 나가자 그러는 바람에 짐만 얼른 챙겨서 나왔거든요. 나와서 좀 한적한 공예박물관 잔디밭 앞에서 선크림 더 바르고 있는데 칼슘 마그네슘 안 챙긴 게 생각났네요😅 그나마 앉아 있는데 생각나서 다행이었답니다. 얼른 챙겨 먹어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그리고 아까 약속 했듯이 라떼가 가고 싶은 대로 가면서 서서히 길을 잡았는데 리떼 맘대로 가다가 돌아오기도 했답니다. 거기다가 아까는 율곡터널로 와서 이번에는 중앙고북문에서 성대 쪽으로 넘어가는 길로 갔더니 1시간 20분이나 걸리네요😅 안국 올때는 빨리 걸어 오긴 했지만 30분 만에 왔거든요. 근데 아까 바게트 먹으면서 아무래도 kcal가 걱정돼서 좀 더 걸어야겠다 생각이 있어서 조금 힘든 길로 갔더니 이렇게 시간이 걸리네요. 집에 오니 9,900보였고 집에 들어가서 조금 움직이니 만보 금방 넘겼답니다ㅋㅋ 어제 오늘 다 북촌 쪽으로 아침 산책 갔더니 라떼가 힘들어 하는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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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바게트랑 소금빵까지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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