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맛스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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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 볶음밥 레시피
다이어트 레시피로 강력하게 추천하는 닭가슴살 볶음밥입니다!!! 저는 평소에 볶음밥도 좋아하고 야채나 닭가슴살도 아주 잘 먹는데요..ㅎㅎ 그런 저에게 취향저격인 식단입니다! 보통 닭가슴살은 퍽퍽해서 별로 안 좋아하시는 경우가 많은데 저는 닭가슴살이 치킨 부위 중 제일 맛있더라구요 ㅋㅋㅋ 하지만 이렇게 야채 많이 넣어서 닭가슴살 볶음밥 해먹으면 안 좋아하시는 분들도 맛있게 먹으실 수 있을 것 같아요! 먼저 닭가슴살을 잘게 잘라서 볶습니당 그리고 나서 버섯이나 피망, 파, 양파 등 갖가지 야채를 잘게 잘라서 볶아줍니다 ㅎㅎ 그리고 밥을 넣고 소스로 굴소스와 간장을 넣어서 휘리릭 볶아주면 완성이에요 ㅎㅎㅎ 너무 간단하죠!! 어떤 똥손도 다 만들 수 있어요!! 기호에 따라서 할라피뇨나 고추 같은 야채를 더 해줘도 매콤하니 매우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계란후라이를 올려서 같이 비벼서 먹으면 한그릇 뚝딱입미다 ㅎㅎ 우리 먹고 싶은 거 먹으면서 스트레스 안 받으면서 즐겁게! 행복하게 다이어트 하자구요 ㅎㅎ 이렇게 만들어먹으면 내가 나 자신을 대접하는 느낌도 들면서 기분 좋답니다 ㅎㅎ 간단한 레시피이니 다들 시간 내서 도전해보세요!ㅎㅎ 우리 모두 같이 맛있는 음식 먹고 원하는 다이어트 목표도 이뤄봐요!! 남은 여름도 화이팅입다아 ㅎㅎㅎ 맛있는 레시피 추천해주시면 저도 도전해볼게요 또!!
영잔디
점심은 가볍게 간식은 크샷추 슬러시
출근해서 아주 가볍게 점심 먹어요.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와 당근 스틱 3개입니다. 당근은 세 개밖에 안 남아 있더라구요. 그거라도 먹었어요. 아몬드 브리즈 먹고 나면 잠깐이라도 배가 든든해집니다. 그리고 카페인 보충도 했답니다. 오늘 크샷추 슬러시는 에스프레소 3샷과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 넣고 냉동블루베리, 냉동딸기 2개 넣고 빙수 얼음하고 같이 갈았답니다. 체리와 석류의 시큼함이 커피음료 같은 느낌을 확실히 더 없애줬네요. 맛있게 마셨어요.ㅎㅎ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네요. 이걸로 식사는 끝낼건데 오늘 마무리를 잘 지어야지. 내일 맛있게 먹겠죠? 갖고 다니는 견과류도 내가 먹을까 봐 큰 외삼촌 하나 드리고 사촌 동생도 하나 줬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타고난 금손과 똥손
저는 타고난 금손이에요 똥손으로 타고난 사람들은 금손인 저를 부러워하죠 하지만 저는 똥손이 부러워요 금손인 저는 뭐든 내가 하면 될것 같다보니 작은 수리나 리폼이나 뭐 이런것들을 다 직접 하게 돼요 그러다 보니 스스로 고생스런일을 사서 하게 되더라구요
이하린80
일요일 정리(월요일 작성)
일요일은 새마음으로 라떼랑 아침산책하면서 맛있는 빵도 사 먹으면 기분이 좀 나아질까 했지만, 지친 몸도 그대로고 마음도 그렇게 나아지지 않았으니 뭐가 달라지겠어요? 그냥 9시 반까지 잠자리에서 일어나지 않았네요. 라떼 아침 산책은 포기해 버렸지만 그래도 느지막하게 아침 먹으려고 스트레칭을 했는데~ 아침 챙겨 먹었으면 좋았겠지만 너무 귀찮았답니다. 그래서 앉아서 견과류와 시리얼을 먹었네요.😅 그것도 제법 먹어서 좀 불안한 시작을 했네요. 그래도 점심은 다시 내 식단으로 잘 챙기자 싶었어요.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저당 오리엔텔 드레싱) 만들고 단백질을 달걀 2개로 후라이하고 잡곡밥까지 데워서 볶은 김치가 같이 차렸답니다. 그릭 요거트 비벼서 야채랑 과일 어느 정도 먹고 남은 야채에 밥하고 계란 후라이 다 넣어서 같이 비벼 먹었답니다. 오리엔탈 드레싱이라 비빔밥에 어울렸어요. 그래도 저당으로 샀답니다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라떼 산책시키기에는 바깥이 너무 햇빛이 강하더라고요. 좀 쉬다가 배고파서 곤약팝콘 간식으로 먹었어요. 25g에 97kcal라서 부담 없다고 생각은 했지만 아직 하나도 안 움직였는데 이것까지 먹어서 걱정은 됐네요. 그래도 맛있게 과자처럼 먹었답니다 라떼랑은 4시 1분에 나왔어요. 3시대는 더워도 나갈려고 준비해서 겨우 나왔답니다. 더 미뤘다간 안 나가고 싶을 것 같더라구요. 더울 것 같아 라떼 쿨목걸이 해주었는데 누나가 쳐져 있으니까 같이 계속 자고 같이 쳐져 있다가 산책 나오니까 엄청 좋아하네요. 그런데 만 보를 같이 걸었답니다. 2시간 20분이나 걸렸어요. 와룡공원 밑에까지 올라 갔다가 성대로 내려왔어도 만보가 못 돼서 마로니에공원까지 들렀다가 집에 돌아왔네요. 오면서 포인트로 메가리카노 하나 사 왔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오늘은 뫄룡공원근처까지 갔기 때문에 계단오르기 많이 했답니다) 만보 넘겨서 6시 26분에 겨우 집에 들어왔답니다. 이때가 10,200보네요. 다른날은 라떼가 만 보까지 안 걸었는데 오늘은 누나가 한꺼번에 다 걷는 바람에 라떼도 만보 걸었답니다.😅 들어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하고. 이번에 혈압 챌린지 마지막 체크했어요. 기분 좋게 끝내서 다행입니다. 이러고 안 먹어 잤으면 정말 좋았을텐데 밤에 또 견과류도 왕창 먹었네요. 그리고 또 뭐에 꽂혔는지 별것도 안 했으면서 잠도 안 잤답니다. 완전 이상했죠.ㅠㅠ 엄마 안 아플 때는 아주 가끔 재밌는 게임이 있으면 밤을 샐 때가 있었는데 크게 재밌는 게임이 있었던 것도 아니거든요. 그냥 그때의 여유로운 내가 되고 싶었는지도 모르겠네요. 견과류 왕창 먹고 배도 좀 든든하더니 새벽 4시까지 소파 밑에 앉아서 라떼 자는 거 보면서 게임하고 TV 보고 있었어요. 쉬는 걸로 좋아하긴 하지만 잤어야 몸이 편할 텐데... 뭐 이것까지 다음달에 내가 다 책임져야겠죠?🤣🤭
성실한라떼누나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지켜야죠 항상 꾸준히 드세요
영진왕빠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에그인헬(삭슈카)
저는 이제 나이가 50이 되는 직딩남인데요. 원래 20년전 결혼 전에는 하는 일도 육체 활동량이 많고, 기초 대사량이 많아서요, 먹는 거나 술 마시는 횟수에 비교하면 그렇게 살이 찌지 않았었는데요. 다행인지 불행인지 결혼 후 생활 패턴이 안정되고 아침을 먹게 되니까요. 점점 살이 찌기 시작하더니 20년이 지나서 현재 조금 줄기는 했지만, 결혼 전 보다 약 12kg 몸무게가 늘었고요. 최근에 하는 건강 검진에서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위험 수치 계속 나오고 있어요. 역시 근육량은 줄고, 지방 수치는 증가하는 거 같고요. 약 3-4년전부터 아내가 주는 식사 식단이 많이 바뀌는 거 같았어요. 저 뿐만 아니라 올해 중학교 3학년인 막내 딸이 몇 년 전부터 식단에 엄청 신경 많이 쓰기 시작했어요. 요새 우리 집이 가장 잘 해 먹는 다이어트 특별 식단은 에그 인 헬이에요. 얼마전부터 유행하는 브런치 카페에서 우리 집 아이들이 가장 좋아히는 메뉴이고요. 들어가는 재료 자체가 소세지 빼고는 토마토, 각종 파프리카, 파, 마늘, 양파, 치즈, 계란, 우 등 그냥 다이어트와 영양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레시피 메뉴인 거 같아요. 원래 서양 음식이 아니고 터키 음식인데 우리 나라에서 유행하는 이탈리안 식당에서, 에그 인 헬이라는 음식이 더 유명해서 혼용되는 거 같아요. 들어가는 레시피에 비해 각종 영양 성분이 적절히 갖춰진 거 같고요. 칼로리도 먹는 양에 비해 적은 다이어트 요리인 거 같아요. 집에서 만드는 방법도 많이 어렵지도 않고요. 우리 아이들도 학원 끝나고 와서 밤에 너무 좋아하는 음식이고요. 밤에 술 한잔 하고 싶을 때 제가 가끔 음식하고 아내와 와인 한 잔 하는 음식이에요.
s9424103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영진왕빠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영진왕빠
오늘의 건강 한마디
항상 운동하세요 그래야 내가 있습니다 오늘도 열심히 운동하세요
영진왕빠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지켜야죠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영진왕빠
‘위’보다 ‘마음’이 먼저! 감정 다이어트의 힘
다이어트는 몸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스트레스받을 때, 외로울 때, 슬플 때… 자꾸만 뭔가를 먹고 싶어지는 건 ‘감정’이 보내는 신호예요. 그래서 요즘은 체중보다 먼저 ‘마음’을 다스리는 ‘정서 중심 다이어트’가 주목받고 있어요. 출처 Freepik, benzoix 1️⃣ 스트레스는 식욕을 자극하는 호르몬을 불러요 스트레스를 받으면 코르티솔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되는데, 이 호르몬은 단 음식, 기름진 음식에 대한 갈망을 키웁니다. 🍕 폭식은 순간의 위안이지만, 😔 먹고 난 후 후회와 죄책감을 남기죠. 이런 패턴이 반복되면 감정-식욕 연결 고리가 강해지고, 다이어트는 더 어려워질 수 있어요. 2️⃣ 외로움은 ‘식욕’으로 위장해 찾아와요 ‘뭔가 허전해서 계속 냉장고를 열어본 적 있나요?’ 그건 배고픔이 아니라 ‘정서적 공복’일 수 있어요. 💬 누구와 이야기하고 싶을 때 📱 SNS를 보다 더 허전해질 때 🍰 무언가 먹고 싶은 충동이 올라오기도 해요. 이럴 땐 잠시 멈추고, ‘지금 내가 정말 배고픈가?’ 스스로에게 질문해보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3️⃣ 감정을 알아차리는 것이 다이어트의 시작이에요 정서 중심 다이어트는 단순한 식단 조절이 아니라 ‘마음’과 ‘몸’의 연결을 회복하는 과정이에요. 🧘🏻 일기 쓰기, 감정 기록 🛁 따뜻한 목욕, 가벼운 산책 📖 자기 돌봄 루틴 만들기 이런 행동들은 식욕의 정서를 분산시켜 불필요한 칼로리 섭취를 막는 데도 도움을 줘요. 💛🧘♀️🍵 결국 다이어트는 ‘나를 돌보는 시간’입니다. 오늘 하루의 감정부터 잘 챙겨보세요. 당신의 체중보다, 마음이 더 가볍고 단단해질 거예요.
geniet
내가 과소비하는지 알아보고 싶다면?
과소비지수를 알 수 있는 공식이 있었네요
감사하며살자
김치찜
수육하려 샀던 앞다리살 막내가 김치찜먹고싶다해서 메뉴변경입니다 맛있다고 순삭하네요
숫자
다이어트 레시피 앞다리살
울집은 돼지고기를 좋아해요 애들이 좋아하는 삼겹살이나 항정살도 쟁이고 저는 앞다리살이 좋더라구요 다이어트식으로는 수육과 정호영셰프님의 냉제육같은걸로 하면 단백질보충에 맛도좋은 다이어트식이됩니다 그래서 앞다리살 이번주에도 샀는데 막내가 김치찜을 해달라네요 수육할려했더니
숫자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 면회 다녀와서 가게에는 12시전에 도착했답니다. 이모가 좀 일찍 와달라 그러셨거든요. 이모는 퇴근하시고 오늘은 점심커피장사가 따로 없은 토요일이니까 바로 샐러드 챙겨 먹었네요. 아침에 힘이 없어서 쉬는 바람에 못 먹었더니 너무 배가 고파서 빨리 점심이라도 먹어야 했답니다. 어제 급찐급빠로 600g이 빠지긴 했지만 너무 힘이 없어서 어떻게 해야 될지 생각이 많아지네요. 그래도 어제 좋았던 점은 저녁에 간식을 안 먹은 게 참 좋았답니다. 계속 그래야 되는데... 먼저 삶은 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어요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 챙겼어요. 닭가슴살도 챙겨왔는데 가게에 달걀 있다는 걸 내가 까먹었더라고요. 이거는 가게에 쟁여놓을지 다시 갖고 갈지 생각 중이랍니다. 야채 믹스랑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브로콜리, 사과 1쪽, 팽이버섯볶음, 복숭아 잘라놓은 거 담았답니다. 가게에서 야채믹스 씻어서 담고 야채들도 담고 사과는 채 썰어 넣고 브로콜리 옆에다 빼고 토마토 2개 썰어 담고 달걀 2개도 잘라 한쪽에 자리 잡고 수제요거트드레싱 2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까지 올려서 마무리했네요. 야채부터 맛있게 먹었어요. 어제 삶은 브로콜리는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야채 다 먹을 때쯤 달걀이랑 야채들도 맛있게 다 먹고~ 우선 영양제부터 챙겨 먹었네요. 마그네슘 칼슘 하나씩이지만 마그네슘은 아침것까지 2개 먹었어요. 그리고 나서 복숭아 오트밀 커피 팥빙수 해먹었네요. 오트밀 불려서 그릭 요거트에 비벼 놓고 그릇에 커피 3샷과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그린티 반포 넣고 빙수 얼음 넣고 얼음 위에 오트밀그릭요거트 올리고 팥과 복숭아 잘게 썰은 거 올리고 블루베리와 시리얼 견과류까지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어제는 커피가 2샷이었는데 오늘은 3샷이니까 커피가 얼음을 많이 침투했더라고요. 이렇게 담을 때는 커피 2샷이 훨씬 낫겠더라구요. 비주얼은 어제가 더 예뻤지만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트밀과 요거트도 있고 커피도 있고 든든하고 예쁘고 기운 차려지고 배불렀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영진왕빠
단백질 쉐이크 셀티바 밀닷칙피그레인쉐이크 추천!!
단백질 쉐이크 셀티바 밀닷칙피그레인쉐이크 추천해요. 요즘은 다이어트뿐 아니라 운동, 건강을 위해서 단백질쉐이크 많이들 먹잖아요. 간단히 한포에 단백질 뿐 아니라 모든 영양소가 가득 들어있어서 한끼 식사로도 좋은 제품 같아요. 단백질 쉐이크 셀티바 밀닷칙피그레인쉐이크 추천하는 이유는 고단백,저당,저칼로리 제품으로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단백질쉐이크예요. 단백질쉐이크 셀티바 밀닷칙피그레인쉐이크는요? 단백질 21.2g,당류 1.2g,설탕 0% 170칼로리이구요~ 칼슘 200mg,마그네슘 100mg 비타민,미네랄 12종 배합되어 있어요. 하루에 필요한 비타민 미네랄을 충분히 갖춰진 제품이예요. 비타민, 미네랄은 칼로리를 에너지로 전환을 촉진해 주기 때문에 다이어트할 때 필요한 요소예요. 그리고 단백질 쉐이크 셀티바 밀닷칙피그레인쉐이크 추천하는 이유는? 네덜란드산 산양유 단백분말, 미국산 초유 단백 분말을 넣은 프리미엄 단백질쉐이크에요 유당을 제거한 단백질 쉐이크로 유당에 민간한 분들도 더부룩 하지 않고 속 편하게 드실 수 있어요. 셀티바 밀닷칙피그레인쉐이크에서 칙피는 병아리콩이라는 뜻이에요 병아리콩은 세계 10대 슈퍼푸드 중 하나이구요~ 병아리콩은 다른 콩들과 비교했을 때 특유의 콩 비린내가 없고 맛이 고소하며 높은 식이섬유 함양으로 혈당 수치를 조절하고 포만감이 높아서 다이어트 식품, 건강 식품으로 좋아요. 단백질 쉐이크 셀티바 밀닷칙피그레인쉐이크 추천하는 이유는? 셀티바 밀닷칙피그레인쉐이크 는 갓 볶아낸 병아리콩으로 신선하고 은은한 고소함과 담백함이 입안에서 퍼지는 맛이예요. 전성분을 보면 첨가물을 넣지 않은 안전 식품이고 셀티바 밀닷칙피그레인쉐이크 맛은 병아리콩으로 인해 엄청 고소하고 먹을 때 바삭바삭해서 식감도 좋아요. 먹는 방법은 간단해요. 셀티바 밀닷칙피그레인쉐이크 안에 물을 넣어주면 되요. 차가운 물을 넣으면 끝까지 바삭하게 먹을 수 있어요. 식감때문에 더 맛나요. 쿠팡이나 네이버쇼핑으로 구매가능하고 일주일분 7개에 35000-4만원 사이에 구매 가능해요. 간단하고 맛있고 영양가 있는 단백질 쉐이크 셀티바 밀닷칙피그레인쉐이크 추천하는 이유예요.
비비안2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지켜야죠 항상 꾸준히 드세요
영진왕빠
아침은 샐러드와 불고기버거(+복숭아)
라떼랑 아침 산책 나갔다가 20분 만에 들어왔답니다. 7시 50분에 들어와서 라떼 밥 먼저 먹이고 나도 얼른 아침 챙겨 먹었네요. 그제 남동생이 햄버거 세트 시켜서 먹고 햄버거 남겨놨답니다. 롯데리아 불고기 베이컨버거였는데 냉장고 넣어놨다가 오늘 빼서 수제 불고기 버거 만들었네요.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 불고기 버거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팽이버섯볶음 넣고 가장자리에 토마토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자리잡고 초당옥수수(마지막)와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불고기 버거는 우선 해체해서 시들한 양상추는 버리고 불고기 패티랑 베이컨은 뜨거운 물에 담가놓고 빵에서는 소스 긁어냈네요. 토마토랑 양파는 쓸 만해서 씻어서 따로 놔뒀어요. 아래빵에다가 물렁한 복숭아 깔고 패티 올리고 야채(양상추 양배추 당근)랑 좀 올린 다음에 베이컨까지 더하고 빵으로 덮었답니다. 패티랑 복숭아가 있어서 소스는 필요 없을 것 같더라고요. 견과류 먹고 샐러드 그릭요거트에 비벼서 맛있게 먹고 햄버거까지 먹으니까 푸짐했어요. 내가 조금 바꾼 불고기버거는 맛있었답니다. 특히 물렁한 복숭아가 익어가지고 달달하고 촉촉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스트레칭만 해도 혈당이 내려간다고?
오래 앉아 있거나 활동량이 적은 날, 가볍게 몸을 풀기만 했는데도 왠지 몸이 가벼워졌던 경험 있으신가요? 사실 단순한 스트레칭조차도 혈당 조절에 꽤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고강도 운동이 부담스럽다면, 스트레칭이 대사 건강을 위한 좋은 시작점이 될 수 있어요. 출처 Freepik, cookie_studio 1️⃣ 스트레칭과 혈당의 관계는? 운동은 인슐린 감수성을 높여 혈당을 낮추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그런데 스트레칭처럼 부드러운 움직임도 근육에 자극을 주어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게 만들어요. 특히 식후 30분 이내에 가벼운 스트레칭을 하면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만들어주며, 인슐린 작용도 더 효율적으로 이루어집니다. 2️⃣ 혈관과 림프 흐름이 좋아진다 스트레칭은 단순한 유연성 향상 이상의 효과가 있습니다. 🫀 혈관을 부드럽게 자극해 혈류를 개선하고, 🌀 림프 순환을 도와 노폐물 배출과 염증 반응 완화에 기여합니다. 이러한 작용은 대사 기능 개선에 도움을 주며, 특히 당뇨병성 손발 저림 예방에도 좋습니다. 3️⃣ 스트레칭 추천 타이밍은 언제일까? • 식후 30분 내 • 오랜 시간 앉아 있었던 오후 시간대 • 잠들기 전 긴장을 풀기 위한 저녁 시간 하루 5~10분, 짧은 시간이지만 지속적으로 반복하면 충분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요. 4️⃣ 간단한 혈당 안정 스트레칭 루틴 🪑 의자에 앉아 상체 좌우 비틀기 🧍♀️ 벽 짚고 종아리 늘리기 🧘♀️ 누워서 무릎 가슴 쪽으로 끌어당기기 💪 팔을 머리 위로 천천히 들어올리며 깊게 호흡하기 과격한 동작보다 ‘지금 내가 몸에 집중하고 있구나’ 느낄 수 있는 편안한 움직임이면 충분합니다. 🎯🎯🎯 아직 시작하지 않았다면, 오늘 저녁부터 몸을 살짝 늘려보세요. 스트레칭 한 동작이 혈당에도 긍정적인 변화를 줄 수 있다는 것, 작은 습관이 건강의 방향을 바꿀 수 있습니다.
geniet
마이밀 뉴프로틴 단잭질로 힘내자
누구나 요즘에는 운동전후나 간식 영양 보충으로 단백질 음료 하나씩은 먹는것 같다 맛도 여러가지이고 용량도 재각기인지라 선택의 장애가 오는게 현실이다 헬스장에 가도 트레이너들이나 주변 회원분들이 추천해주는게 다르다 나는 그래서 내 멈에 맞고 먹기 간편한 마이밀 뉴프러틴 단백질 음료를 추천하는바이다 내가 항상 즐겨먹고 먹었을때 부담도 되지않고 언제나 먹어도 몸에 좋은 단백질음료이다 마이밀 뉴프로틴은 항상 즐겨먹지만 가격대도 착한 마이밀 뉴프로틴! 여기 회원분들오 마이밀 뉴프로틴 마시고 건강을 챙기고 아이들의 영양 발달에도 도움이 되는 간식 음료이다
야바라바히야
오늘의 건강 한마디
항상 운동하세요 그것이 시작 입니다 내몸은 내가 지켜야죠
영진왕빠
파크골프 잔디구장 친구들과 즐거운 걷기
골프를 줄이고 파크 골프로 전향한지 5년째입니다. 추우나 더우나 자전거로 15분 거리의 구장에 가면 형제 자매 보다 더 다정한 친구들과 만나 플레이를 하노라면 세시간이 쏜살같이 지내가고, 만보 걷기가 그냥 달성되어 만병이 다 통치되는 듯합니다ㅎㅎ
박승회
자격지심을 버리는 법
자격지심은 내가 만드는거잖아요 누가 만들어서 나에게 안겨 주는 것이 아니라 환경적인게 전혀 무관하다고 할 수는 없지만 또 절대적인건 아니니까요 자격지심이 많다는건 또 다른 의미로 자존감이 낮다고도 볼수 있을까요???
2민트홀릭
장 디톡스 스무디 만들어 먹었어요^^
최근 원인모를 복통으로 고생하다가 장 독소해독에 도움되는 재료 조합으로 디톡스 스무디 만들어 먹었어요^^ 💚장 디톡스 스무디 만들기 재료 사과, 바나나, 케일, 샐러리, 코코넛워터, 치아씨드, 생강파우더, 레몬즙 사과는 가정용 사이즈 1개 (껍질째 사용) 바나나1개, 케일 3장, 샐러리 1줄기 치아씨드는 2티스푼을 물에 살짝 불려서 사용했고, 레몬즙 1포, 코코넛워터 200ml넣었어요. 그리고 생강가루 대신 강황가루 넣어 주었어요. 💚디톡스 스무디 원재료 효능.효과 사과-수용성식이섬유 바나나-장운동촉진, 칼륨풍부로 붓기해소 샐러리-이뇨작용, 소화촉진, 항염효과 케일-클로로필 함유로 간 해독작용 치아씨드-불용성식이섬유, 장청소효과 레몬즙-산화방지, 항산화작용, 담즙분비촉진 생강(홍강)-장내가스제거, 항염효과 코코넛워터-전해질보충, 신장건강보호, 항산화, 항균작용 맛도 좋고, 뱃속도 편안해져서 좋았어요🥰
슈가블링
아침 기본식단(돼지고기 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오늘 아침에 400g이나 늘었더라고요. 어제 그렇게 대충 먹고 거기다가 밤에 견과류까지 많이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였는데 그래도 아침이 엄청 실망했답니다. 요행을 바라면 안 되는데 자꾸 먹은 거에 비해서 안찌기를 바라네요. 오늘은 급찐급빠를 할 생각이긴 하지만 100% 확신은 못하겠어요. 급찐급빠도 컨디션이 좋아야 할 수 있거든요. 어찌됐든 아침은 푸짐히 잘 챙겨 먹으려고 합니다. 8시에는 밥을 먹고 9시 나가면 좋은데 샐러드 준비하다 보니 좀 늦어졌네요. 단백질은 어제 동생이 시켜 먹고 남은 삼겹살로 해서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갔고, 팽이버섯도 볶았답니다. 팽이버섯도 사놓은 지 일주일이 넘어가는데 아직도 그대로 있어서 그나마 오늘 마늘과 올리브오일에 당근이랑 얼른 볶았어요. 아침은 견과류, 돼지고기 넣은 샐러드, 잡곡밥 반그릇과 볶은김치(씻어서 최대한 싱겁게 만든)입니다 먼저 돼지고기부터 처리했어요. 동생이 삼겹살을 시켰는데 알맞게 양념되어 구운 고기가 열대점 남았었거든요. 우선 삼겹살을 비계는 다 잘라내고 고기는 좀 더 얇게 썬 다음에 뜨거운 물에 담가놨답니다. 그렇게 한두 번 물 갈아주고 채에 받쳐 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자두 잘게 썰어 섞고 햄프씨드와 초당옥수수 뿌리고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돼지고기 가장자리에 올리고 후추를 조금 뿌렸어요. 그리고 오늘은 밥 비벼 먹을 거라 그릭요거트는 빼버리고 시리얼 더해서 마무리했네요. 시리얼이 밥 비벼 먹을 때도 고소함을 더해줘서 맛있답니다. 나는 고추장이나 간장 비빔장도 안쓰고 식초 드레싱으로 비비니까 시리얼이나 옥수수가 먹을 때 재미를 줘요.ㅎㅎ 먼저 견과류부터 먹고 샐러드는 야채 위주로 반 이상 먹고 고기랑 야채 조금 먹고 밥에다 같이 비볐답니다. 원래는 단백질을 제법 먹고 밥넣어서 비비는데 오늘은 고기 몇 점 안 먹고 밥이랑 비볐네요. 물론 내가 고기를 잘게 썰어서 야채보다 안보이지만. 먹으면 고기 맛이 확실히 났답니다. 내가 신부전식 드시는 엄마가 하도 못 먹어서 집에 있는 김치를 물에 씻고 한참 담가 놨다가 물기 빼서 올리브유에 볶은 김치를 조금 남겨놨었거든요. 그거 반찬으로 같이 먹었네요. 엄마 드린다고 굉장히 잘게 썰었답니다. 밥까지 맛있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 비꼼씨 챙겨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커피와 치아바타(단백질바까지)
엄마 요양병원 갔다가 나와서 근처에 피버라는 베이커리 카페 들어갔답니다. 치아바타랑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어요. 소비 쿠폰으로 샀어요. 8000원이랍니다. 치아바타는 이탈리안 치아바타(안에 토마토 들어 있는걸) 시킨 줄 알았는데 내가 그냥 일반 치아바타를 골랐나봐요. 더 맛있는 거 먹으려고 했는데 뭐 깔끔한 거 먹어도 좋죠😅 빵 깔끔하니 맛있더라고요. 살짝 데워줬는데 금방 맛있게 다 먹었답니다. 배가 많이 고팠거든요. 커피랑 맛있게 먹었네요 다 먹고 보니 배도 덜 찬 거 같고 아무래도 아까 단백질 안 챙긴게 좀 걸려서 갖고 다니는 단백질바 살짝 눈치 보면서 꺼냈어요. 프로틴우노바 흑임자인데 35g에 88kcal입니다. 사이지는 크지 않은데 굉장히 꾸덕하고 단단해서 먹어 놓으면 든든한 감이 있더라고요. 이것도 커피랑 먹으니까 맛있네요. 시간이 애매해서 점심이라기보다 저녁으로 쳤습니다. 이것만 먹고 안 먹으면 내일 찌지는 않겠죠?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사는 그냥 대충~
어제랑 100g 차이밖에 안 난건 다행이었으나 오늘도 아침을 너무 대충 먹었답니다. 우선 배고파서 라떼가 산책 다니면서 당근 스틱이랑 사과 한쪽 먹었어요. 다녀와서는 너무 졸려서 다시 자려고 샐러드 만들 생각은 안 했네요. 그리고 견과류 통 가져와서 견과류를 먹었답니다. 그건 나중에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 사진인데 같은 종류이고 이것보다는 좀 더 많이 먹은 거 같네요. 그렇게 쉬다가 일어나서 제로 아이스 쿠키와크림바 먹었네요. 80ml 170kcal 입니다. 쿠키도 씹히고 초코릿도 더 진하답니다. 이거 먹고 냉장고에 있는 방울 토마토도 한 10개 정도 되는 거 다 먹었어요. 아침을 이렇게 찔끔찔끔 먹어서 배도 안 부르고 애매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꾸준히 먹어야 약효를 보내요 내건강 내가 지켜야죠
영진왕빠
오전에 아이스크림(점심으로 치고~)
야채와 견과류 먹고 한 시간 이상 지났었네요. 좀 참아보려고 했지만 결국 아이스크림이 너무 먹고 싶었답니다. 처음에 제로 초코릿바 꺼낼 때만 해도 이것 하나만 먹고 조금 쉬었다 아침 챙겨 먹던지 좀 많이 쉬었다가 직원 식당에서 점심 사먹던지 아니면 출근해서 샐러드와 단백질 탄수화물 다 챙겨 먹자 싶었어요. 물론 이거 먹으면서 그렇겐 안 되겠구나 예상은 됐지만... 80ml에 150kcal이지만 당이 대체당이라 혈당 오르는 게 조금은 덜 오르겠죠? 이것만 먹으면 괜찮겠지라고 생각은 했지만 사실 이게 다음 아이스크림을 땡기게 한답니다. 그게 제일 무섭답니다. 결국 전에 맛있게 먹어서 고른 망고 연유바도 꺼냈어요. 70ml 110kcal입니다. kcal는 낮아도 이제는 그냥 당이라 바로 혈당이 오른답니다. 물론 맛있었죠. 이것까지만 먹으면 그래도 괜찮긴 했는데 근데 내가 도저히 충족도 안 되고, 사실은 좋아하는 예능 프로 이제 몰아보는데 '구해줘 홈즈' 보면서 시원하게 거실에서 자세도 신경 안 쓰고(다이어트 시작하면서 꼿꼿이 앉으려고 노력한답니다) 대충 어중간하게 누워 있으면서 아이스크림 먹는 지금의 시간이 너무 여유롭고 좋았답니다. 마치 예전에 여유롭고 한참 집순이 할 때 내가 되는 것 같더라고요🥺. 지금으로선 도저히 그 여유를 낼 수 없지만 잠깐 2~3시간 동안 TV와 선풍기 바람, 아이스크림으로 그때의 내가 잠깐 되는 것 같았어요. (물론 그 와중에도 꽃가게 문제로 전화 받고 어머니 안부 전화도 친척한테 받긴 했지만 그래도 전화 마치고 다시 TV 보며 웃으면 그때 나로 돌아가는 것 같긴 했답니다) 나는 꼭 배고파서 먹는다기 보다는 어떤 특정 상황에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음식들과 재미거리를 즐기는데 방해 안 받고 여유롭고 그 맛에 취해가면서 그 시간을 즐겨서 살이 쪘었던 거라 아이스크림이 여름에 여유롭게 TV 보던 나를 불러오네요. 빙꽃바라고 저번에 마음에 들었던 것도 또 먹었어요. 75ml 75kcal. 이 아이스크림은 한 번 녹았다가 다시 얼면서 엉망이 돼 있고 나눠져 있더라구요. 저렴한 데서 샀는데 너무 멀어서 갖고 온 동안 작은 바들은 모양이 좀 엉망이 됐네요. 녹았다 얼면 안 좋다던데. 너무 더울 땐 비싸더라도 가까운 데 사는 게 맞나 봐요~ 빙꽃바까지만 먹으려고 했거든요. 그리고 한 시간 40분이나 지났는데 또 아이스크림 먹고 싶더라고요. 그냥 꺼내서 먹었네요. 메가톤 오랜만에 보시죠? 예전에 잘 먹던 거거든요. 캬라멜 마끼아또도 생각나면서 쫀득쫀득한 아이스크림으로 참 좋아하던 거였는데 그동안 쭉 참았는데 이번에 먹었답니다. 70ml 152kcal이지만 유지방도 있고 완전 캬라멜 맛이라 좀 더 위험할 것 같아요.ㅋㅋ 저기서 라떼가 누나 쳐다보네요. 누나, 외롭다고 와서 옆에 있으라 그러는데 오지도 않고😅 망고바까지도 먹었답니다. 망고 연유바보다는 훨씬 더 망고 맛에 집중하면서 쫀득쫀득하니 맛있더라고요. 75ml 100kcal입니다. 특히 다 같은 데서 샀는데 이거는 깨끗하게 잘 있어서 원래 맛이 났어요. 심하게 모양이 훼손된 애들은 맛도 좀 변형이 있었거든요. 그리고 마지막은 비비빅이었어요. 저거는 동생 먹으라고 산 건데 결국 내가 먹네요. 저 팥 아이스크림도 정말 좋아하는데 팥빙수 못 먹을 때 저게 팥빙수 대용이었는데, 오늘따라 먹고 싶더라고요. 역시 아는 맛은 무서워요. 70ml 130kcal 입니다. 비비빅은 라떼랑 같이 찍었어요. 우리 라떼는 샤워하고 처음에 누나가 귀찮게 했다고 내가 보이면서 두세 발자국 떨어진 곳에 계속 있었답니다. 누나가 이맘때쯤 자기를 귀찮게 군다는 걸 경험상 아나봐요. 그리고 아이스크림을 달라 그럴 때도 있는데 오늘은 아침 먹고 내가 견과류 먹었을때 줬더니 견과류까진 잘 먹고 자기는 배부른지 관심도 안 갖고 열심히 잤답니다. 하긴 우리 라떼도 누나 새벽까지 잠 못 이루고 일찍 5시쯤 나갔다가 83분이나 산책하고 들어왔으니 피곤하겠죠? 원래 우리 라떼 전용 도넛방석에서 쉬는데 어제 라떼가 거기다 토했거든요. 그래서 저녁에 빨아서 말리고 있는 중이랍니다. 아침에 발 닦던 수건들을 그대로 놔둬서 거기서 쉬네요. 우리 라떼가 어제 좀 이상했어요. 아침 오후 밤에 세 번이나 토해서 걱정되서 오늘 아침 적당량만 먹이고 저녁은 안 먹이려고 합니다. 요 근래 좀 많이 먹였나 싶은 생각이 들었거든요. 라떼까지 아프면 내가 진짜 기댈 곳이 없는데, 머리가 또 아픕니다. 하여튼 이렇게 거의 12시까지 TV보면서 쉬었답니다. 이걸로 식사는 끝이고 커피만 마시고 근무해야지 생각했답니다. 그래도 혹시 몰라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하나 챙겨서 출근했답니다. 열량을 훨씬 넘겼고 필수 영양소를 못챙기고 단백질이 없는 게 제일 문제지만 견과류를 많이 먹어서 속도 살짝 더부륵하니 그냥 넘어갑니다. 오늘은 오전에 당을 너무 많이 섭취했네요. 저당 아이스크림은 하나 먹고 5개나 그냥 아이스크림 먹고 견과류도 너무 많이 먹었답니다. 😮💨 요즘 나에게 너무 관대한가요? 우리 엄마 어제 결국 야채 비빔밥 배달 시켜서 드리고(어머니가 하루를 꼬박 아무것도 안 드셔서 링거 맞고 계셨답니다. 신부전식을 드셔야 하지만 어쩔 수 없어서 먹고 싶은거 배달시켜 드렸어요.) 우리 라떼까지 토하고 동생은 여전히 아침 약은 먹는데 저녁 약은 이틀에 한 번은 빼먹고, 집에 정수기도 찬물이 안 나와서 정수만 나와서 속 터집니다. 우리 집은 지금 제대로 돌아가는 게 하나도 없는 것 같아요. 정말 머리가 아프답니다. 이렇게 계속 못 버티겠어요😭 내일은 엄마도 기분 좋고 우리 라떼도 안 토하고 우리 동생도 내가 챙기기 전에 약도 잘 챙겨 먹고 정수기도 잘 되면 좋겠네요. 내가 일일이 챙기고 눈치 보고 병원 데려가고 A/S신청까지 안 해도 됐으면 좋겠지만 그게 가능해질까요? 우선 퇴근하고 들어가면 카톡으로 웅진 코웨이 AS부터 신청하려고 합니다. 가게에서 신청하려니까 모델명이 필요하더라고요. 에휴😂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산책 다녀와서 먹기~1
아침에 5시 6분에 나가서 6천보 걷고 챌린지 최종 보상 2개 받고 경학공원에서 잠시 쉬었다가 6시 31분에 들어왔답니다. 이때가 7천보네요. 배고프면 먹으려고 당근하고 사과까지 챙겨 갔지만 최종 보상이 얼마 남지 않아서 빨리 걷는 바람에 견과류며 당근이며 아무것도 손 못 대고 내리 걷기만 했답니다. 그랬더니 땀도 엄청 흘렸네요. 라떼도 힘들었을 거예요. 우선 내가 엄청 힘들었답니다. 우리 라떼 발닦고 아침 주고 나도 샤워부터 했답니다. 1시까지 출근하지만 다시 화장할 생각하고 샤워할 정도로 너무 지쳤어요. 샤워하고 견과류랑 당근스틱 방울 토마토, 사과 한 쪽 꺼내서 아침으로 먹을려고 내놨네요. 샐러드 거하게 차려서 단백질과 탄수화물까지 아침 번듯하게 차려먹어야 하지만 손 하나 까딱하기 싫어서 차리기가 싫었네요. 거기다가 한숨 잘 생각도 했답니다. 어제 새벽 2시까지 못 잤거든요. 한두 시간 자고 일어나서 나간 거기 때문에 너무 피곤했네요. 잘 자고 나갔으면 제일 좋은데 그걸 못했어요. 그랬더니 후폭풍이 너무 심하답니다. 우선 야채는 너무 좋은데 견과류는 저거의 두세 배를 먹어버렸어요. 견과를 너무 많이 먹은 거죠🤣 그리고 그것만으로는 충족이 안 됐죠. 사실 아이스크림이 너무 먹고 싶었거든요. 결국 아이스크림 하나만 먹자 생각하고 아이스크 손댔네요. 그렇지만 하나만 먹은 적은 열 번에 한 번 있었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항상 꾸준히 드세요
영진왕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