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브랜드 3분 카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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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가지 다이어트 레시피
나만의 다이어트레시피가 있어서 소개 하려고 한다 가지도 한철 채소라 꾸준한 요리가 고난한데 다행히도 말린가지가 있어서 이것을 이용한다 말린가지를 물에 5분 정도 불린것 10그램,양파3그램,부추1그램,버섯1그램,파프리카1그램,마늘 작은 티스푼으로 1스푼,버섯1그램을 섞은후 중불에서 3분정도 볶는다 다 볶은후 깨를 적당량 뿌려서 가지요리를 완성한다 밥먹을 때는 이것만으로는 반찬이 부족하므로 여기에 멸친 볶음,고추 무친것,시금치 볶은것을 반찬으로 추가하여 먹으면 맛있는 한끼 식사가 가능하다 나는 이렇게 만드는 가지요리를 일주일에 두서너번씩 만들어 소분하셔 끼니때마다 먹는다 가지는 식감이 물컹 물컹하여 씹기가 곤란하여 다이어트 식품으로 장기 복용하기가 곤란한데 나는 말린가지를 사용하여 이를 보완 했다 밥은 콩밥 반공기 정도를 먹는다 몇년전에 이렇게 먹으며 다이어트를6개월정도 하고나서 체중 변화를 확인 했다니 6개월만에 체중을 3키로나 감량할수있었다 물론가지다이어트만의 효과는 아니고 운동도 병행한 효과라고 추정한다 이글을 읽는 여러분들도 말린가지를 이용해보시기를 권장한다
재털이
화요일 시작
오늘은 조금 일찍 일어났지만 스트레칭 전에 조금 시간을 보내고 5시 반쯤 스트레칭 시작했네요. 그리고 준비해서 얼른 산책 나갔다 올 생각이었거든요. 한 30분에서 1시간 정도 산책하면 어떨까 싶었는데 라떼는 스트레칭 할 때도 계속 침대에서 자다가 누나 준비 다 하고 안 나갈 건가? 그러니까 그때서야 침대에서 내려와서 자기도 간다고 하긴 하더라고요. 6시 16분에 나왔더니 밖에 아직 어둡네요. 흐려서 그런가? 불도 켜줬답니다 그런데 라떼가 영 꼬물꼬물 했답니다. 저기도 안 간다. 이쪽 방향도 안 간다 하고 그렇다고 집에 막 들어가진 않고 근처 벤치에서 간식 주니까 간식은 먹고~ 어제 너무 힘들어서 그러나 싶어 살짝 안 와서 조금 떨어진 곳에 내려놨더니 큰 볼일 보고는 집에 들어간다 그러네요. 오늘은 안 걷고 싶나 보네요. 어제 너무 힘들긴 했죠😆 23분 만에 집에 들어왔답니다. 겨우 1300보 걸었어요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은 빵으로(어니언안국)
아침에 라떼랑 산책 나가기 전에 야채,과일로 당근스틱, 사과2쪽, 방울토마토와 자두3분에1, 생고구마 스틱까지 챙겼답니다. 그리고 단백질바도 하나 챙기고 라떼랑 나와서 편의점에서 단백질음료까지 샀어요. 2+1이라 3개 샀네요. 이것 땜에 가방이 조금 무거웠어요.😅 경학공원 지나 성대옆길로 올라가서 사유의 길 지나 잠깐 산길을 오른 다음에 당근 스틱 꺼내 먹기 시작했어요. 여기는 산길이라 사람도 없고 당근 먹기 편했어요. 당근 스틱과 사과는 2쪽을 걸으면서 천천히 먹었답니다. 라떼가 가고 싶은 곳이 삼청공원 쪽이라 결국 거기로 갔어요. 삼청공원 안 거치고 어니언으로 바로 가면 시간이 많이 단축되는데 라떼가 이쪽이 더 좋은가 싶어서 그냥 더 걷는 셈치고 갔답니다. 삼청공원 가면 저 벤치에 항상 앉거든요. 저기서 한 10분 정도는 잠시 앉아서 라떼 간식도 주고 나도 쉬었네요. 여기서 방울토마토랑 자두도 먹기 시작했답니다. 삼청공원에서도 조금 올라가서 북촌길로 내려가면 어니언까지 가는 시간이 좀 절약되거든요. 하지만 여전히 라떼는 자주 가던 삼청로로 방향을 돌리네요. 이때 그냥 어니언 쪽으로 가야 했는데, 어니언에서 제법 기다렸었거든요.😅 항상 사진 찍는 연인들 조형물에서 사진 1장 찍고~ 이제야 안국 지하철역에서 어니언 쪽으로 걸어 간답니다. 어니언 갈 생각에 더단백 크런치 초코도 먹기 시작했어요. 40g에 185kcal, 단백질은 15g입니다. 맛도 있고 단백질 함량도 높아서 샀는데 생각보다 kcal도 높고 당류도 높은데 자세히 보니까 단백질 함유 초콜릿이네요. 다 좋지만 초코렛을 먹을 필요가 있었을까 싶어요. ㅋㅋ 단백질 바에서 단백질이 15g밖에 안돼서 아침에 나와서 부랴부랴 단백질 음료까지 샀답니다. 그것도 더단백으로 샀어요. 3가지 종류가 맛이 다 다른데 아무거나 뺏거든요. 드링크 캬라멜 입니다. 250ml, 105kcal, 단백질은 20g입니다. 확실히 캬라멜 향과 맛이 나지만 덜 달고 담백했어요. 아까 더단백 크런치초코가 훨씬 달달했답니다.😅 어니언 안국에 9시 37분에 도착해서 기다리면서 음료까지 마셨답니다. 아무래도 앉아서는 다른 음식을 먹을 순 없으니까요. 그리고 기다리면서 어니언에 들어가서 빵을 사먹을까 말까 계속 생각했답니다. 빵 먹고 앉아 있다가 집에 가서 라떼 데려다 주고 출근하려니 시간이 애매했거든요. 그냥 집에 가면 돈도 아끼고 다 좋긴 한데 원래 하고자 맘먹은 건 해야지 직성이 풀려서 결국은 들어가서 빵 샀네요ㅋㅋ 오늘도 저번처럼 크로와상 하나 소금빵 하나,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답니다. 빵은 먼저 갖고 나왔고 커피는 한참 기다렸어요. 그동안 빵을 좀 썰어 놨네요. 라떼는 저렇게 코너자리에 앉아있구요. 잘 있다가도 사진 찍을 때마다 눈을 감네요. 코너 자리가 그렇게 넓지 않아서 맞은편 의자를 대서 라떼 편하게 놔뒀답니다. 라떼가 먹을거면 주려고 했는데 오늘도 안 먹네요. 안좋은거 안먹으니까 다행이고 누나는 맛있게 먹었답니다. 크로와상 반 정도 먹고 소금빵을 3분의 2정도 먹었어요. 2개 다 먹어도 솔직히 양은 작지만 칼로리 생각하면 어떻게든 남기는 게 나을것 같아서 눈물을 머금고 포장했답니다. 이모 드신다면 그냥 맛이라도 보시라고 드리고 안 드시면 집에 가져 가려구요.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커피랑 먹을 순 없으니 들어가서 물 더 떠와가지고 챙겼네요. 조금 더 있고 싶었지만 라떼 내잠바까지 입혀줬는데도 떨어서 화장실만 갔다가 11시에 일어났네요. 하긴 이 시간에 일어나야 하긴 했어요. 우리 나올때도 저렇게 줄이 있었답니다. 근데 저줄은 실내에서 먹는 줄이고요. 야외랑 포장해가는 줄은 2~3팀 있긴 했네요. 하긴 야외도 꽉 차 있긴 했어요. 라떼는 누나가 또 움직인다니까 좋다고 나 일어났답니다. 그리고 빨리 가면 라떼 집에다 데려놓고 나는 출근하려고 했는데 라떼가 또 한참 앉아있었으니 자기는 냄새 맡겠다고 또 시간을 잡아먹네요. 계속 끌고 갈 수도 없고 그냥 그래 너 냄새 맡으라 하고 집에 안 들리고 라떼랑 같이 꽃가게로 출근해 버렸네요. 누나는 조금 일찍 출근했고 라떼는 집같이 편하지 않아도 최대한 편하게 저렇게 누워 있답니다. 집만큼 편하진 않아도 저 정도면 아주 편히 있는 거 아니겠어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서울역 1호선에서 KTX역까지 3분만에 도착하기
급하거나 시간 여유가 없을 때 서울역에서 이용하면 좋을 동선이네요
감사하며살자
다이어트레시피) 가지찜^^
다이어트레시피로 가지요리를 만들어 먹어 봤는데요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가지찜 요리를 만들었어요. 요리에 대해서 잘 모르는데 관심을 갖고 하나씩 해보다보니 생존형 요리를 하게 되는것 같네요. 그래서 되도록이면 간단하게 조리가 가능한 레시피를 선호하는데요 이번에 했던 가지찜 요리도 워낙 레시피가 간단해서 쭉 자주 해먹을것 같아요. 일단 가지가 크게 비싸지 않아서 준비하기에 좋고 또 가지 효능이 많더라고요 가지가 다이어트에 좋은게 워낙에 저칼로리 식품이거든요 100g당 20칼로리 정도로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포만감은 크게 줘서 체중감량에 큰 도움이 된다고 해요. 이밖에도 노화예방, 혈압조절, 콜레스테롤 개선, 피부건강 등 워낙에 가지가 약이나 마찬가지처럼 효능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더 자주 가지를 먹게 되네요 ㅎㅎ 가지찜 레시피는 먼저 가지를 먹기 좋은 사이즈로 잘라주고 찜기에 넣어서 3분정도 쪄주었어요. 3분동안 쪄지는 동안에 양념장만 만들어주면 가지찜요리는 끝이 납니다. 양념장은 각자의 입맛에 맞게 만들어주면 되는데 전 고춧가루, 다진마늘, 참기름, 알룰로스, 간장, 맛술, 통깨를 넣고 만들었습니다. 만드는 동안 가지가 적당히 쪄지면 꺼내서 그릇에 담아주고 만들어 놓은 양념장을 가지위에 적당히 얹어주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밥반찬으로 좋은 가지찜 완성이 됩니다^^
치노카푸
다이어트 레시피 - 든든한 한끼 가지덮밥 레시피 입니다!
나혼자 산다에 나온 박나래님 가지덮밥 레시피 따라서 만들어 봤어요. 두반장은 처음 넣어 봤는데 은근한 감칠맛이 덮밥에 잘 어울리더라구요! 재료도 간단하고 조리법도 쉬운데 탄단지까지 잘 챙길 수 있는 레시피니 꼭 만들어보세요! 재료 : 가지 2개,계란 2개,전분가루 약간,밥 1공기(본인 양에 맞게 조절) 소스 : 진간장 1.5큰술,참치액 또는 굴소스 1큰술,올리고당 또는 알룰로스 1큰술,두반장 반큰술 가지를 깨끗이 씻어 꼭지를 잘라주세요. 가지에 세로로 길게 칼집을 냅니다.(완전히 반으로 잘리지 않게 주의) 내열용기에 가지를 넣고 랩을 씌워 전자레인지에 3분정도 익혀주세요. 오일 두른 팬에 계란 2개,소금 1꼬집을 넣어 스크램블에그를 만들어 주세요. 그릇에 밥과 스크랩블에그를 담아줍니다. 가지를 레인지에서 꺼내 칼집이 난 부분을 벌려 사선으로 안쪽에 살짝 칼집을 내거나 포크로 살짝 긁어 주세요. 안쪽에 전분가루를 뿌린 뒤 팬에 오일을 넉넉히 둘러 가루가 묻은 쪽을 먼저 익혀주세요. 노릇하게 한쪽이 익으면 반대쪽도 익혀줍니다. 덮밥 소스를 계량해서 섞어준 뒤 잘 구워진 가지 위로 발라 소스가 배어들게 살짝 조리듯 구워줍니다. 완성 된 가지를 준비해 둔 밥과 계란 위에 올리고 참기름 1큰술,통깨,쪽파 등을 올려 마무리합니다. 간은 취향에 따라 가감해주시고,밥의 양도 조절해주세요! 가지는 수분함량이 높아서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할 때 먹으면 좋고,이렇게 밥이랑 계란과 함께 덮밥으로 만들면 간단하고 든든하게 1끼 먹을 수 있어요😊
Kint
저속노화 식단 가지 가르파치오
요즘 제철 채소인 가지를 활용한 저속노화 식단인 가지 가르파치오를 만들어보았어요. 가지를 얇게 썰어 익힌 후 새콤 달콤한 드레싱을 얹어 시원하게 먹는 요리랍니다. 재료 : 가지.올리브오일 3T, 알룰로스 1T, 연두(또는 간장) 1T, 다진마늘 1T, 레몬즙 1~2T, 통깨·파슬리 1.가지를 0.2cm 두께로 얇게 썰어 전자레인지에 3분돌려 촉촉하게 익힙니다. 2.올리브오일. 식초. 알룰로스. 간마늘. 통깨. 파슬리가루. 연두나 간장(드레싱 재료)을 섞어 드레싱을 준비합니다. 3.전자레인지에 돌린 가지를 식혀줍니다. 식힌 가지에드준비한 드레싱을 뿌려 냉장고에 넣어 10~15분 숙성시킵니다 4. 냉장고에서 꺼내 시원하게 드시면 됩니다. 새콤달콤한 밥 반찬으로도 좋고, 빵 사이에 넣어서 샌드위치로 즐겨도 조아요^^
cogo092
아침 걸으며 먹고 아티스트베이커리에서 소금빵
라떼랑 새벽에 나올때부터 오늘 10시에 꽃배달까지 있어가지고 9시 반까진 가게 가야 되니까 그전까지는 6천보 걷고 베이커리 카페 가서 빵이랑 커피 마시고 좀 쉬었다가 가게 갈 생각이었거든요. 몸무게 재보니 많이 쪄서 오늘 급찐급빠 하게 됐지만 그래도 그렇게 하려고 마음 먹었답니다. 그래서 당근스틱과 생고구마, 방울토마토, 단백질바과 단백질 음료까지 챙겨서 나왔답니다. 우선 6천보챌 최종보상이 얼마 안남아서 6천보까지는 열심히 걸었어요. 중부시장 가서 아몬드 사고 다시 창덕궁앞까지 가니 겨우 6천보 할 수 있었고 겨우 최종보상을 받았답니다. 그리고 나서 당근과 생고구마 꺼내서 먹기 시작했네요. 그냥 채썰어 샐러드에 먹을 땐 야채다 싶었는데 막상 생고구마도 스틱으로 먹으니까 이건 탄수화물 같더라고요. 당근은 다 먹었지만 생고구마는 1~2개만 먹고 나중에 탄수화물 다 먹고도 배고프면 먹어야지 하고 남겨놨답니다(하지만 배고프지 않아서 그대로 꽃가게에 가지고 와서 우리 이모 드렸답니다) 한옥 베이커리 카페인 어니언에 갈까 생각했거든요. 편하게 먹고 좀 쉴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어니언이 토,일은 9시부터 열더라구요. 평일은 7시부터 오픈이거든요. 토요일에 헷갈렸네요.😅 결국은 아티스트 베이커리 가야 되는데 그러기엔 시간이 또 촉박했답니다. 빠른 걸음으로 아티스트를 향하면서 방울 토마토도 얼른 먹었어요. 아티스트 베이커리에 도착해서 웨이팅 등록하는 줄을 서면서 단백질 음료 마셨어요. 어제 편의점에서 2+1해서 새로 사본 거랍니다. 얼티브 프로틴 피스타치오맛이네요. 250ml에 115kcal이고 단백질은 21g 들어있대요. 감미료가 들어있고 피스타치오 맛이라더니 첫맛이 굉장히 달았답니다. 그리고 약간 피스타치오 우유? 피스타치오 두유 같은 느낌이었어요. 뭐 그런 거 빼고는 목넘김은 괜찮았는데 급한 마음에 얼른 마셔버렸네요. 바로 프로틴우노바를 먹으려고 그랬답니다. 초코보리 맛이고 40g에 133kcal, 단백질은 13g입니다. 최근에 초코보리맛을 먹어서 딴 걸 먹고 싶었는데 가방을 뒤져보니 이거밖에 안 보이더라고요. 급한 마음에 못봤나봐요. 나중에 보니까 다른 맛도 있었는데.😅 7시 26분에 도착했고 7시 36분에 웨이팅해서 7시 54분에 들어갈 수 있었네요. 오늘은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과 오가닉 통밀 소금빵 고르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답니다. 소금빵들은 데워달라고 했어요. 자리에 앉아있으면 가져다 주웠답니다. 근데 오늘따라 우리 테라스자리가 춥더라고요. 라떼한테는 내 잠바를 입혀줬답니다. 근데 사진은 못 찍었어요. 라떼 먹이려는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은 칼로 반잘라서 안에 부드러운 부분을 떼어줬는데 역시 오늘도 안 먹더라고요. 혹시 몰라서 칼로 반을 잘라 그나마 깔끔해서 고스란히 포장해 달라고 했네요. 이모 드신다고 하면 드리고 아니면 내가 나중에 먹으려고요. 커피는 좀더 기다려야지 나왔답니다. 손님이 많으면 커피 음료가 좀 밀리거든요. 근데 바깥이 좀 추워서 그런지 빵이 식더라고요. 제가 괜히 데워달라고 했나봐요.😅 하여튼 여기 커피가 내입맛에 맛있나 봐요. 핫과 아이스 중 고민하다 아이스 시켰는데 여기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그 아주 쌉쌀하고 시원한 느낌이 좋게 느껴지더라고요. 오늘은 조금 추웠지만. 한 9시 10분 까진 있으려고 했지만 라떼가 떨어시 8시 58분에는 일어났답니다. 그리고 얼른 우리 가게 가고 9시 33분쯤 도착했네요. 9시 40분에는 배달 다녀오고 9시 58분쯤에는 가게에서도 나와서 집으로 갔답니다. 대학로에는 차 없는 거리 행사를 했었거든요. 그것도 구경하면서 집에 갔네요. 벌써 만보는 넘겼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까지 해버렸어요. 집에는 10시 34분쯤 도착했고 이때가 14,200보 입니다 아까 영양제 먹는거 까먹었더라고요. 집에 와서 라떼 밥먹이고 나도 영양제 챙겨 먹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완료했네요. 다시 출근할 때까지 시간이 얼마 없었지만 동생이 엄마 면회 간 김에 집 청소했답니다. 너무 힘을 쓰면 다음에 걱정이 되지만 그래도 할 수 있을 때 하는 게 그나마 청소를 하더라고요. 미루다 보니까 2주도 넘어가 버리더라고요😆 그리고 색깔 빨래도 해서 널기까지 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헬시딜에서 닭안심살 구입했어요
1kg는 1만원이고 2kg는 12900원이더라구요 뭔가 1kg 사면 손해보는 느낌들어서 2kg 구입 ㅎㅎ 근데 이런거 첨사봤는데 그냥 프라이팬에 구워먹음 되겠죠 카레도 해먹고 ㅋ 이것저것 해봐야겠어요
:D
가지덮밥
전자레인지에 3분돌린 가지 칼집을 내고 프라이팬에 구워요. 간장 굴소스 알룰로스 물 개인취향에 따라 만들어서 가지위에 뿌려 졸이면 간단한 가지덮밥 완성돼요. 부드러운 식감에 고소한 김가루 부추향까지 한 끼 식사로 훌륭해요!
최강수인
목요일 마무리
오늘 컨디션이 정말 바닥이었답니다. 퇴근해서 집가는데도 겨우겨우 걸었네요. 그나마 만보 넘겨서 바로 집으로 왔고 슈퍼장만 보고 아파트 들어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5시 3분쯤 집 도착할 때는 13,000보였답니다 근데 집에 음식물 쓰레기가 너무 꽉 찬 거예요. 아무래도 안 되겠어서 버리러 가면서 라떼 데리고 나가서 작은 볼일, 큰 볼야만 보게 하자 하고 같이 나왔네요. 바로 음식물 쓰레기 버리고 볼일들도 다 보고창잠깐 놀이터 옆에 벤치에 앉아있다가 들어올려니까 라떼가 다른곳 냄새 맡으며 삐쭉삐쭉 하더라고요. 나는 도저히 못 갈것 같아서 집으로 들어와버렸답니다. 오늘은 13,600보예요. 들어와서 물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당뇨 초기증상 피부 가려움? 놓치지 말아야 할 관리법
피부 가려움만 있으면 당뇨? 이럴 순 없지만, 당뇨 초기증상 중 하나로 피부 가려움이 나타날 수 있다는 건 정말 중요한 신호 중 하나예요 특히 당뇨 초기증상 피부 변화는 자각이 잘 안되기 때문에 놓치기 쉽거든요 저랑 같이 내가 혹시 당뇨 초기 증상이 아닌지 체크해봐요! ✅ 당뇨 초기 증상: 피부 가려움 당뇨가 생기면 혈당이 높아지면서 혈액순환 장애가 생기고 말초혈관까지 제대로 혈류가 못 가는 경우가 많아서 피부가 건조해지고, 사소한 자극에도 가려움증이 생길 가능성이 커요 🚨 ✔️ 다리쪽이나, 손가락, 발, 팔 부위에 가려움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아요 ✔️ 면역력이 약해지면서 피부 감염이 더 잘 생겨요 ✔️ 위 증상에 더해 상처가 잘 낫지 않으면 당뇨 초기를 의심해볼 필요가 있어요 ✅ 당뇨 초기 증상 체크포인트 ✔️ 다뇨 / 잦은 소변 ✔️자주 목마름 ✔️ 식욕 증가 ✔️ 급작스러운 체중 감소 ✔️ 피로감 / 무력감 ✔️ 상처가 잘 낫지 않거나 감염 반복 위 증상 중 2~3개가 같이 있다면 피부 가려움만 무시하지 말고 당뇨 초기 의심해봐야해요 ✅ 당뇨 초기 피부 가려움 관리 방법 아래 방법은 당뇨 환자나 의심 환자에게 유용한 피부 관리 방법이에요 ✔️ 보습 철저히 하기 (1) 자극 적은 보습제 쓰기 (향 없는 로션) (2) 샤워나 세안 후 3분 이내 보습제 바르기 (3) 뜨거운 물 보다 미지근한 물 사용 ✔️ 적정 실내 습도 & 온도 유지 (1) 건조한 공기는 피부 가려움 약화 (2) 실내 습도: 50~60%, 실내 온도: 22도로 유지 ✔️ 자극 피하기 (1) 합성 섬유나 거친 옷감 피하고 순면 옷 착용 (2) 향료나 색소 많은 화장품은 가려움 유발 (3) 강한 세정제, 자극성 비누 사용 최소화 ✔️ 혈당 관리 (1) 피부 증상이 당뇨성 원인이라면, 혈당 조절이 근본 치료 (2) 당뇨약 복용 + 식이요법 + 운동 병행 ✔️ 의료 진단 및 치료 병행 (1) 가려움이 2주 이상 지속되면 피부과 / 내과 진료 (2) 감염 징후 있는 경우 향균 치료 필요 (3) 신경병증 의심되면 신경과나 당뇨 전문의 상담 // 당뇨는 초기에 잘 잡는 게 정말 중요해요 초기증상 관리를 잘 해주는 게 중요합니다! [당뇨 전문가 매거진 모아보기] 대부분은 자신이 당뇨인지 모른다? 지금부터 대처하는 방법 🧑🏻🍳당뇨 환자를 위한 똑똑한 조리법 4가지
한달다이어터
수요일 마무리
일하는 중간에 보니까 만보가 넘겼더라고요. 요가 끝나고 가게 출근하면서 벌써 만보를 넘겼나 봐요. 비도 많이 오고 꽃가게의 계단에서 인증샷도 남겼네요. 오늘 가게에서 물을 계속 많이 마셨어요. 오늘따라 목이 많이 타더라고요. 바게트가 영향을 줬을까요? 하여튼 바게트 반개 포장해 온 거는 가게로 갖고 왔답니다. 이모도 드리고 우리 큰외삼촌이 바게트를 좋아하시거든요. 우리 큰외삼촌은 절대 줄 서시는 분이 아니니 아티스트 베이커리 바게트는 안 드셔보셨거든요. 한번 맛보시라고 갖고 왔답니다. 오늘은 비도 많이 오고 걷기도 다 해놔서 마치고 바로 집에 왔어요. 집에 오니 5시 13분이에요. 오늘은 14,400보 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2차 아티스트에서 바게트랑 소금빵
8시 47분쯤 아티스트 근처에 있다가 9시쯤 자리배정 받았네요. 테라스 18번 자리랍니다. 빵 계산할 때 번호를 얘기해야 되는데 워낙 내가 잘 까먹어서 저장까지 시켜놨답니다. 우리 라떼는 앞에 웨이팅 도와주는 직원분이 데리고 있고 나만 안에 들어가서 소프트 플레이 소금빵 하나랑 플레인 바게트 하나 골랐어요. 40분 기다려서 들어가서 화려하고 맛있는 소금빵과 바게트들이 많지만 둘다 플레인으로 골랐답니다. 그래도 바게트를 고른 거에 만족하며 바게트샌드위치 쪽에서 눈을 못 떼긴 했어요.ㅋㅋ 주문은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시켰고 바게트를 반 잘라서 반은 포장해주고 반은 데워달라고 했네요. 바게트 반 개 포장한 거랑 소금빵과 물한잔 가지고 테라스 자리에 빵 갖다 놓고 라떼 데리고 우리 자리에 가보니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벌써 갖다 놨더라고요. 라떼가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을 잘 먹어서 먼저 먹일라고 뜯어서 작게 줬는데 오늘따라 별로 안먹네요. 오늘은 버터 냄새가 별론가봐요. 라떼가 반도 못 먹었답니다. 라떼가 좋아해서 주는거지만 몸에 좋은 것도 아니니까 남은건 그냥 내가 먹었답니다. 오늘 아침 2차는 바게트 반개,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 반 개, 아이스 아메리카노 입니다. 라뗀 저렇게 가방에 기대서 앉아있어요. 이곳은 아티스트 베이커리 베란다 자리 중 대로변에 있는 덴데 자리는 더 넓지만 물도 따로 없고 빵 가져오다가 떨어뜨릴까봐 걱정되서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선택의 여지가 없었네요. 라떼는 편히 앉아있었답니다. 창문 넘어로 빵들이 가득 있고 여기선 안 보이지만 사람들도 가득 있죠. 소금빵 먹고 바게트까지 뜯어서 먹었네요. 오늘 따라 플레아 바게트가 약간 심심했어요. 오늘 바게트 고를 때 다른 것도 다 맛있어 보였거든요. 특히 직원분이 권했던 치즈허니바게트 먹어보고 싶었네요. 다음엔 그걸로 시켜볼까 합니다. 빵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답니다. 그리고 라떼 직원분한테 맡겨놓고 화장실 갔다가 빵집에서 9시 43분에 나왔거든요. 그리고 얼른 걸어서 집에 갔답니다. 11시 요가수업이라 집에 가서 라떼 아침 주고 가려면 바빴거든요. 집에는 10시 13분쯤 도착했고 이때가 8,800보 입니다. 라떼는 아침에 자기간식도 먹고 빵도 먹었지만 들어와서 아침까지 잘 먹었답니다.ㅎㅎ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마무리
퇴근하고 조금 더 걸어서 만 보 넘겨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 5시 31분에 집에 도착할 때쯤 12,400보였어요. 오전에 라떼 산책을 시켜줬지만 내일은 비 온다 그러니 내가 좀 힘들었어도 라떼 산책을 조금더 시켰답니다. 5시 43분에 나가서 20분 정도 아파트 근처만 걸었답니다. 집 들어와서 물도 2잔 더 마셔서 완료하고~ 오늘 어지러워서 정말 힘들었는데 혈압은 좋았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마무리
퇴근하고 서울대병원의 실내와 바깥을 좀 더 걸었답니다. 만보 넘겨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5시 43분에 도착했네요. 이때가 12300보구요. 들어왔더니 라떼가 눈치를 보는게 아무래도 조금이라도 산보시키는 게 낫겠더라고요. 5시 57분에 나가서 20분 정도 산책 시키고 들어왔답니다. 오늘은 13,400보 입니다. 들어와서 물 3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샐러드와 마늘바사삭(굽네)
점심은 야채과일 샐러드와 마늘 바사삭 3분의 2 마리 입니다. 집에 들어와서 얼른 웹 켜서 치킨부터 시켰답니다. 그래도 구운 치킨이 나을 것 같아서 굽네에서 이번엔 마늘바사삭을 한마리 시키고 동생이 마신다고 해서 콜라도 500 하나 시켰네요. 콜라는 다 동생 줬어요. 사실 제로 콜라 시키면 안 되냐니까 자기는 제로는 안 마신다고 그래서 나는 콜라는 패스했답니다. 그리고 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채썬사과 볶은양배추 넣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조금 올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닭고기 오기 전에 좀 먹었답니다. 한 반 정도는 먹었을때 닭이 와서 그때부턴 같이 차렸지만 그래도 야채 거의 다 먹고 닭을 먹었어요 마늘 바사삭 한마리 랍니다. 원래 동생은 치킨윙만 좋아하는데 조각이 작아서 날개 부분 4조각을를 찾았는데 그것 갖고는 양이 작겠더라고요. 다리 2개도 줬답니다. 동생이 6 조각 챙겨주고 치킨무랑 소스랑 콜라까지 갗다 줬네요. 그리고 나머지 입니다. 닭가슴살 제일 많네요. 구운 마늘은 안챙겨주고 그냥 내가 다 먹는답니다. 나야 마늘 좋아하는데 동생은 다른 데서도 거의 남기더라고요. 좋아하는 내가 먹어야죠. 그리고 저 접시에 있는 거 싹 다 먹었답니다. 살짝 배불렀지만 이 정도는 가볍던데요. 사실 한 마리도 이 정도는 다 먹을 수 있겠더라고요. 양념치킨이나 간장치킨 이런 거는 느끼해서 무겁게 느끼기도 하지만 마늘바사삭은 적당히 간이 돼 있고 특히 튀김옷 부분이 거의 없으니 그나마 다른 거에 비하면 가벼운 편이라서 한 마리 다 먹겠더라구요.. 아무리 그래도 내가 워낙 닭도 좋아하고 치킨도 좋아해서 좀 많이 먹은 것 같긴 합니다.😅 구운 치킨에 닭가슴살 위주로 먹었지만 양념도 돼 있고 특히 양을 많이 먹었네요. 내가 대충 계산해봐도 치킨만 750kcal는 넘어갈 거 같네요. 뭐~ 먹고 힘만 나면 좋겠어요.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레시피 가지볶음 레시피 소개합니다
항상 중요한게 칼로리를 낮춘 조리법인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오늘 다이어트에 좋은 가지볶음 레시피를 소개할게요! 가지는 칼로리가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포만감도 줍니다. 여기서는 기름을 최소화하고, 간을 심플하게 해서 다이어트도 굿굿!! 기름을 최소화하고, 간단하게 맛을 살리면서도 칼로리는 낮춘 레시피입니다.ㅎㅎ 요알못인 저에게도 어렵지 않은 레시피이다보니 모든분들이 하실수 있을실거에요!!! 다이어트 가지볶음 레시피(1~2인분) 재료는 가지 1~2개, 다진 마늘 1작은술, 간장 1큰술, 식초 1작은술, 올리브유 또는 참기름 1작은술, 소금 약간, 깨소금 약간 1.가지 손질 가지를 반으로 자른 뒤, 어슷썰기 또는 반달 모양으로 썰어주세요. 소금 약간을 뿌려 5분 정도 두면 수분이 빠지면서 식감이 더 좋아져요.!! 이후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아주세요. 2. 기름 최소 사용하여 볶기 프라이팬에 올리브유 또는 참기름 1작은술을 두르고 다진 마늘을 넣어 향을 낸 후, 가지를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줍니다. 너무 오래 볶으면 기름을 많이 흡수하니 2~3분 정도만 볶는 게 포인트!!!! 3. 양념 추가 가지가 어느 정도 익으면 간장과 식초를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간을 보고 필요하면 소금을 살짝 더합니다. 4. 마무리 불을 끄고 깨소금과 파를 뿌려 마무리! 이렇게 간단하면서 다이어트용 가지볶음이 완성됩니다 ㅎㅎㅎ 여기서 다이어트 팁!! 식초를 조금 넣으면 느끼함도 잡고 포만감도 높여줘요. 볶는 대신 전자레인지를 사용해도 좋아요. 가지 + 양념 + 랩 씌우고 3~4분 돌리면 끝! 굿굿!!!
얌이얌이
연근조림, 당뇨 식단에 괜찮을까? 알고 먹으면 달라요
🌿 요즘 당뇨식단 신경 쓰는 분들 많죠? 저희 엄마도 혈당 관리 때문에 반찬 하나하나 신경 쓰시는데, 특히 연근조림 당뇨 식단에 괜찮냐고 자주 물어보시더라고요. 저도 궁금해서 제대로 찾아봤어요 👀 ✅ 연근, 그냥 반찬이 아닙니다 연근 효능 중 가장 눈에 띄는 건 ‘음혈 보충’이에요. 철분과 비타민C가 풍부해서 ‘천연 철분제’라 불릴 정도고요, 끈적한 뮤신 성분은 위 건강까지 챙겨줘요. 특히 탈모, 무기력, 생리불순, 불면증 같은 음혈 고갈 증상에 도움 준다고 하네요. 🍽️ 그런데 조림은 주의! 우리가 흔히 먹는 연근조림은 간장+물엿 조림이라 당독소가 많이 생긴대요. 당독소는 혈관 딱딱하게 만들고, 피부 노화도 부르기 때문에 당뇨나 고지혈증 환자에겐 특히 조심해야 해요 😥 🍋 건강하게 먹는 방법은? 당을 줄인 조리법 사용 – 저염 간장+스테비아/알로에 등으로 조림 연근 치자 피클 추천 – 철분 흡수 도와주는 유기산 과일(귤 등)과 함께 피클로 섭취 삶기보다 찌기! – 비타민과 미네랄 손실 줄이고, 아삭한 식감 유지 껍질째 섭취 – 껍질에 좋은 성분 많아서 흙만 깨끗이 씻으면 OK 🥢 연근조림, 당뇨식단도 OK! 요렇게 드셔보세요 시판 연근조림은 당분 걱정되셨죠? 직접 만들면 저당 + 저칼로리 + 건강 다 챙길 수 있어요! 오늘 소개할 건, 설탕 대신 트루비아를 넣어 만든 연근조림 레시피입니다 🍽️ ✅ 저당 연근조림 레시피 🛒 재료 (1~2인분) 재료 양 비고 연근 1개 껍질 제거 후 사용 간장 2T (큰술) 저염 간장 사용 가능 정종 1T (큰술) 생략 가능, 잡내 제거 및 풍미 추가 매실청 1T (큰술) 직접 담근 매실청이면 더 좋음 트루비아 1t (작은술) 없으면 설탕 소량 대체 가능 식초 약간 연근 데칠 때 갈변 방지용 🍳 조리법 연근 껍질 제거 후 깨끗이 씻기 끓는 물 + 식초 약간 넣고 20초간 데치기 → 암연근(둥글고 통통) 사용 시 더 아삭해요! 한김 식힌 연근을 팬에 기름 살짝 두르고 센불 3분 볶기 간장 + 정종 넣고 졸이기 불 줄이고 매실청 + 트루비아 넣고 마무리 물기 없어질 때까지 졸이면 완성! 👉 트루비아는 0kcal 감미료라서 단맛은 나지만 당 걱정 없이 즐길 수 있어요. 연근조림 당뇨 식단에서도 가능하지만, 조리법만 잘 선택하면 영양은 살리고 당 걱정은 줄일 수 있어요. 저는 요즘 연근 치자 피클 만들어서 냉장고에 늘 두고 먹어요! 색도 예쁘고, 상큼하니 만족도 최고예요 💛 👉 여러분은 연근 어떻게 드시나요? 당뇨 식단에 잘 맞는 저당 반찬 팁 있으시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막둥왕자
건강을 위한 양생지식
틈틈히 내 몸에 관심주고 마사지 해주세요 하루 3분! 건강이 달라집니다^^ 퍼온글
인생이여만세
수요일 마무리
오전에 열심히 걸어놔서 퇴근쯤에는 만보가 됐답니다. 그래도 조금 더 걷다가 홈플러스에서 장봐가지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5시 33분쯤 도착했어요. 하만챌 인증 사진은 집에서 쉬고 있던 라떼를 모델로 찍었어요. 14,300보네요. 집와서 물 1컵 더 마셔서 2L 완료. 요즘 캐시워크의 팀워크에서 지니어트의 음식리뷰 챌린지하거든요. 검수 들어가면 몇 시간 있다가 완료되니 한 2~3시면 리뷰 올려서 검수 받고 퇴근해서 검수 완료되면 인증한답니다. 검수를 조금 일찍 해주면 좋겠지만 뭐 이 정도도 그렇게 불편하지는 않아요.😅 그리고 리뷰 작성하고 검수 완료되면 500포인트씩 받는 것도 쏠쏠하네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레시피-닭가슴살 마녀수프
닭가슴살 다이어트 레시피-마녀수프 오랜만에 따끈따끈한 국물과 함께 자극적이지 않는 건강한 채소들을 푹 끓인 다이어트 닭가슴살 요리를 만들어봤어요. 재료 손질해서 토마토 소스 (퓨레)를 더해줘 끓여주기만 하면되는데 채소에서 나오는 수분과 토마토의 진한 맛이 어우러져 맛이 풍부해집니다. 며칠동안 체기로 제대로 된 식사를 하지 못했는데 입맛까지 없어서 걱정이 되더라고요. 이럴 때 먹기좋은 음식이 '마녀스프 레시피'인데 진짜 마법을 부린듯 밥 대신 후루룩 먹기 좋은 토마토 치킨 스튜에요. 제가 냉동실에 닭가슴살을 쟁여놓는 이유가 어쩌면 토마토 스튜를 만들기 위한 재료 비축이라 생각하면 딱 맞을것 같아요. 재료(6~8인분) 완숙토마토 650g 냉동닭가슴살 2개 (280g) 감자 270g 양파 240g 양배추 140g 당근 80g 빈스 1캔 (420g) 닭가슴살 시즈닝 올리브유 2스푼 다진마늘 1스푼 토마토소스 300g 카레가루 20g 파프리카가루 20g 치킨파우더 1스푼 <루 만들기> 무염버터 30g 밀가루 1스푼 듬뿍 1. 냉동 닭가슴살은 냉장고에서 해동한 후에 허브솔트와 후추 톡톡톡 뿌린 후에 밑간을 해놓습니다. 2. 완숙 토마토는 깨끗하게 씻은 후에 꼭지 부분을 떼어준 후, 먹기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3. 감자, 당근, 양파는 깍둑 썰어주는데 비슷한 크기로 준비해주세요. 푹 익혀 재료가 덜 익진 않겠지만 너무 크지 않게 썰어주시면 됩니다. 4. 재료를 준비하는동안 닭가슴살에 기본 간이 되었는데 너무 두꺼우면 반으로 두께를 잘라준 후에 깍둑 썰어 준비해주세요. 5. 토마토 치킨스튜인만큼 고기 잡내를 없애주기위해 마늘에 한번 볶아주는데요. 프라이팬에 올리브유 2스푼을 넣고 다진마늘 1스푼을 넣어 중약불에서 노릇노릇하게 볶아주세요. 6. 마늘이 노릇해지면 밑간해서 준비해놓은 닭가슴살을 넣고 함께 볶아주는데 겉면의 붉은색 고기색이 없어질때까지 중약불에서 볶아주세요. 7. 볶은 닭가슴살은 그릇에 따로 담고 마늘향이 그대로인 팬에 무염버터 30g을 넣어줍니다. 8. 밀가루 1스푼 듬뿍 넣고 버터 녹인 팬에 부드럽게 볶아주는데 "루 만들기"과정이에요. 프랑스 요리에서 밀가루와 버터를 같이 가열하여 만드는 소스 재료로 돈까스 소스나 스프를 만들 때 많이 활용해요. 마녀수프 레시피에 응용하면 고소한 맛과 함께 국물 맛이 풍부해집니다. 9. 루가 노릇노릇 갈색으로 변하면 당근과 감자를 넣어 함께 볶아줍니다. 단단한 재료를 한번 볶아서 끓여주면 좋은데 감자 당근을 볶아준 후에, 나머지 재료들을 한번 더 볶아 끓여주면 되는데 간단하게 하려면 요것만 볶아주세요 10. 큰 냄비에 볶은 재료와 양배추, 양파, 토마토를 넣고 볶아놓은 닭가슴살, 물 1.5리터를 넣고 센 불에서 끓여줍니다. 11. 국물이 끓으면 토마토소스 200g을 넣어 함께 끓여줍니다. 12.빈스 1캔(420g),카레가루 20g, 파프리카가루 20g, 치킨파우더 1스푼을 넣고 센 불에서 끓이다가 중불로 낮춰 푹 익혀줍니다. 보통 30분이상 끓여주면 되는데요. 국물의 농도에 맞춰주면 됩니다. 토마토가 익으면서 국물이 많이 생기는데 마녀스프 레시피가 더 맛있는게 바로 은은한 토마토 맛의 묘미죠! 닭가슴살 다이어트 식단에서 제일 맛있는게 "토마토 스튜" 같아요. 맛있어져라, 맛있어져라~ 마법을 걸듯이 끓이다보면 양배추의 단맛까지 우러나서 자연스러운 찐맛 마녀스프가 완성됩니다. 넉넉하게 끓인 치킨 스튜는 개별 포장해서 선물해주기도 하는데 건강식으로 최고에요
피타
닭가슴살 무화과 샐러드 레시피~!
🥗 오늘의 건강 식단: 닭가슴살로 만드는 한 끼 맛있게 즐기기 오늘은 닭가슴살을 활용한 간단하지만 영양 가득한 한 끼를 준비했어요. 사진 속 재료만 봐도 이미 건강해지는 기분이 들죠? 😋 1️⃣ 마늘 볶음 먼저 마늘을 볶아 고소한 향을 살렸어요. 마늘은 살짝 노릇하게 볶아야 잡내도 없고, 닭가슴살과 함께 먹으면 감칠맛이 배가 돼요. 2️⃣ 닭가슴살 통후추로 굽기 닭가슴살은 통후추와 소금으로 간단하게 시즈닝한 뒤 구웠습니다. 겉은 살짝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단백질 보충은 물론 포만감까지 최고! 3️⃣ 야채 샐러드 샐러드는 오이, 토마토, 무화과가 들어간 상큼한 조합. 드레싱은 오리엔탈 소스로 찍어 먹으니 달콤하면서도 감칠맛이 살아나요. 4️⃣ 통밀빵 + 무화과 통밀 90% 빵 위에 무화과를 올려 함께 먹으면, 부드러운 빵 + 달콤한 무화과 + 고소한 닭가슴살의 조합이 꿀맛! 5️⃣ 병아리콩으로 단백질 보충 마지막으로 삶은 병아리콩까지 곁들이면 식이섬유와 단백질 보충까지 완벽하게 마무리. --- 💡 포인트: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한 끼에 골고루 챙기고 싶을 때 딱! 닭가슴살이 퍽퍽할까 걱정되면 통후추와 소금으로 간단히 시즈닝 후 굽는 걸 추천. 샐러드와 빵, 과일을 함께 먹으면 단조로운 다이어트 식단도 즐거워져요. 무화과 뿐만 아니라 계란야채부침, 카레등 돌아가며 통밀빵에 얹어 먹어도 질리지 않게 맛있게 먹을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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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괜찮을까? 다이어트로 달리기 시작한 분들은 꼭 확인하세요!
요즘 ‘러닝 다이어트’ 많이들 하시죠? 동네에 러닝크루가 생기고, SNS에도 조깅 인증샷이 넘쳐나는데요. 살도 빼고 기분도 좋아지니까 한 번쯤은 시작해보고 싶은 마음, 다들 있으실 거예요. 그런데 꼭 따라붙는 고민이 하나 있죠. “달리면 무릎 나간다던데… 괜찮을까?” 무릎 걱정에 달리기를 포기하고 있다면, 꼭 끝까지 읽어보세요! 러닝에 대한 오해, 그리고 안전하게 달리면서 다이어트 효과까지 챙기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 달리기가 무릎을 망친다? → 반은 맞고, 반은 오해예요! 사실 달릴 때 무릎에 부담이 가는 건 맞아요. 하지만 모든 사람이 관절염에 걸리는 건 아니랍니다. 오히려 꾸준한 러닝은 관절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어요! 실제로 11만 명을 분석한 대규모 연구에서 달리기를 하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관절염 발생률이 3분의 1이나 낮았다고 해요. 그러니까 무조건 “달리기=무릎에 안 좋다”는 건 아니라는 얘기죠. “관절도 ‘적당한 자극’이 필요해요” 관절은 운동을 할 때 분비되는 ‘관절액’ 덕분에 건강을 유지해요. 이 액체가 연골에 산소랑 영양소를 공급해주고, 노폐물도 빼주는 역할을 하거든요. 달리기는 뼈와 관절에 ‘리듬감 있는 충격’을 주는데, 이게 오히려 골밀도 증가나 관절 주변 근육 강화로 이어져요. 무릎이 건강해지려면 아예 안 움직이는 것보다, 잘 움직여주는 게 훨씬 좋아요. 👟 쿠션 좋은 운동화만 믿지 마세요 물론 좋은 러닝화는 도움이 돼요! 지면 충격을 줄여주고, 근육 피로도 덜어주니까요. 그런데 쿠션만 믿고 달리다간 몸에 맞지 않는 패턴이나 자세 문제를 놓칠 수 있어요. 특히 평발, 무지외반, 고관절 통증 같은 문제가 있다면 달리기가 오히려 위험할 수 있어요. ✅ 나에게 맞는 다이어트 러닝, 이렇게 시작해요! 1️⃣달리기 전후엔 꼭 스트레칭! 준비 운동 안 하면 부상 위험이 쑥 올라가요. 2️⃣통증이 생기면 걷기로 전환. 무리하지 않는 게 진짜 운동입니다. 3️⃣중장년층이거나 체력이 부족하다면 계단 오르기부터 시작해도 좋아요. 가능하다면 병원에서 족저압 검사나 러닝 자세 분석을 받아보는 것도 추천드려요. 발 모양, 착지 습관, 체중 이동 방식 등을 알면 훨씬 더 안전하게 운동할 수 있답니다. 💪 다이어트도, 건강도 ‘지속가능한 러닝’부터! 달리기는 체지방을 태우고, 심폐 기능을 강화하고, 기분까지 업 시켜주는 다이어트 최고의 운동이에요. 하지만 몸에 맞는 속도와 자세, 그리고 무릎 상태를 체크하면서 즐겨야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가 되겠죠? 🏃♀️🌿🏃♀️ 러닝은 내 몸에 맞게 조율하면서 천천히 늘려가는 게 핵심이에요. 오늘 저녁, 너무 욕심내지 말고 10분 걷고 1분 달리기부터 시작해볼까요?
geniet
[다이어트 레시피] 닭가슴살 장조림
저장반찬 중 보통 고기장조림을 소고기나 돼지고기로 하는데.. 그럴때보면 소고기는 암만 잘 걷어낸다해도 냉장실에 두면 위에 하얗게 기름고인게 살짜기 뜨게되는데.. 그게 신경이 쓰여 먹을때마다 렌지에 살짝 돌려 녹이는게 불편하기도 하고.. 고기를 많이 즐기지않는 저는.. 그냥 닭가슴살로 장조림한게 더 맛나더라구요. 저는.. 냉장닭가슴살만 따로 모아진 대용량을 구입하여 두세개씩 소분해서 냉동해두고.. 몇개는 깍둑썰기로 썰어 간단히 간을 해서 소분후 나중에 카레나 반찬에 사용하고 크게는 스테이크로도 쓰네요.. 뼈가 없는 순살이라 간편하고 좋더라구요. 닭가슴살 삶아서 한입크기로 뜯어두고.. 표고버섯도 얇게 썰어둔거를 간장물 만들어 한쪽에서 간이 베이게 미리 끓이다가.. 다 뜯어둔 닭가슴살을 넣고.. 살짝 매콤하게 고추 한두개 넣으면.. 끝이에요.. 장물에 다시마를 넣으면 육수맛도 좋아지지만.. 탕국 끓일때처럼 장물이 깨끗해지니 다시마 넣었다가 나중에 빼심되세요. 즈이집은 4인가족에.. 벌써 몸만들기에 관심있어 닭가슴살 챙기고보는 고딩 먹돌이 아들래미가 있어서 먹는속도가 빨라.. 메추리알과 함께 할때도 많고.. 특히 다이어트시 활용도가 아주 높은 곤약을 썰어넣어서 해두면 쫀득하니 정말 맛있답니다.
난괜찮아용
닭곰탕 만들기 닭가슴살 곰탕 레시피 닭가슴살 요리
한여름에 뜨끈한 닭곰탕 한그릇! 이열치열 메뉴로 끓여 보았습니다. 며칠전에 닭다리로 곰탕 해줬더니 맛있다며 또 먹고 싶다고 주문 들어왔어요. 식단 하려고 닭가슴살 사놓은거 닭가슴살 곰탕으로 급 변경 사는게 계획대로 안되는거 저만 그런거 아니죠? 닭가슴살 요리는 손질할거 별로 없이 넣고 끓여주면 되니까 쉽게 만들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담백한 맛이 좋은 닭곰탕 레시피 시작합니다. 닭곰탕 재료입니다. 닭가슴살로 쉽게 끓이는 닭곰탕 레시피에요. 닭가슴살 1팩, 무, 양파, 대파, 마늘, 샐러리, 청양고추, 통후추 준비했어요. 향신채 함께 넣어 끓이면 잡내 없이 깔끔한 국물이 좋습니다. 닭가슴살 물에 잠시 담가놓았다가 씻어주었어요. 껍질도 없고 뼈도 없고, 기름도 거의 안붙어있으니 손질할거 없어서 요리하기 좋은 닭가슴살이에요. 함께 넣어 끓이면 채수도 우러나고 고기 잡내도 없애주는 향신채들 손질합니다. 마늘 꼭지만 떼주고 양파랑 무는 큼직하게 썰어주었어요. 대파 흰부분은 고명으로 쓰고 초록부분은 국물 내는데 넣고요. 샐러리는 닭고기 잡내 잡는데 아주 효과적이에요. 질긴 잎 부분 넣어줍니다. 끓이면 샐러리 향은 거의 나지않아요.곰탕에 넣을 당면 한 줌 찬물에 불려줍니다. 불린 당면은 가위로 한 번 갈라서 넣으면 엉키지 않아 먹기 편해요. 냄비에 씻은 닭가슴살과 손질한 향신 재료들 모두 넣고 물 1.2L 넣었어요. 통후추 10알 정도 넣고 청주 50ml 붓고 센불로 팔팔 끓여줍니다. 국물이 팔팔 끓으면 끓어오르는 거품은 걷어서 버려요. 소금 1/3T 넣어 약간의 간을 해주고 청양고추에 칼집 넣어 한 개 넣고 끓여주면 살짝 매운 맛이 나서 개운해요. 뚜껑 닫고 중약불로 30분 뭉근하게 끓여줍니다. 30분 후 불 끄고 뚜껑 열어요. 뽀얗게 국물이 우러났네요. 닭가슴살 건져서 한 김 식힌 후 잘게 찢어놓아요. 소금 약간 넣고 끓여서 그냥 먹어도 담백하니 맛있네요. 먹을만큼 작은 냄비에 국물 따라줍니다. 채망에 건더기 들어가지 않도록 부어주어요.간 보니 좀 심심해서 어간장 2/3T 넣어 간 맞춰주었어요. 간장이 많이 들어가면 국물 색이 검어지니까 간장과 소금 함께 간 해주었서요. 불려놓은 당면 넣고 당면이 익을때까지 3분 정도 끓여주면 됩니다. 그릇에 찢어놓은 닭가슴살 담고 익은 당면도 건져서 한 옆에 놓아줍니다. 국물 담아주고 계란 지단과 송송 썬 파 올려주면 닭곰탕 만들기 완성이에요. 닭가슴살로 쉽게 끓여먹는 닭곰탕 레시피네요. 잡내 안나도록향신채 넣고 폭폭 끓여주면 끝. 당면이랑 계란 지단으로 정성 살짝 더해주었어요. 담백한 닭가슴살과 깔끔한 국물로 이열치열 한그릇 뚝딱 비웠습니다.
GUNDDAM
일요일 삼시세끼
아침에는 김밥 만들어서 라면하고 같이줬구요 점심에는 출근 하는 신랑 추어탕으로 차려줬어요. 도련님한테 선물 받았는데 맛있네요. 아이들은 만두 먹고 싶다고 그래서 새우만두 와 고기 만두 사다줬어요 저녁은 카레라이스 만들어서 차려줬습니다. 이렇게 또 일요일이 지나가네요^^; 모두 맛있는 저녁 드시고 편안한 오후 되세요^^!
seabuck
[다이어트 레시피] 닭가슴살 아보카도와 양배추 스테이크 샐러드
닭가슴살 아보카도와 양배추 스테이크 샐러드는 단백질 가득한 닭가슴살과 양배추와 아보카도로 닭가슴살에 부족한 영양성분을 더해서 맛과 영양을 모두 챙길 수 있는 다이어트와 건강한 한 끼 식사입니다. 고단백 저칼로리 닭가슴살과 건강한 지방 아보카도와 식이섬유가 풍부한 양배추로 단백질과 식이섬유 듬뿍 챙길 수 있는 저탄수화물레시피 입니다. "닭가슴살 스테이크와 아보카도와 양배추로 영양을 더한 든든한 고단백 한 끼" ✅️ 닭가슴살 아보카도와 양배추 스테이크 ✅️ 재료 ㆍ닭가슴살 2덩이 약300g ㆍ양배추 ㆍ아보카도 1/2개 ㆍ오이 ㆍ고구마 ㆍ당근 ㆍ적근대 ㆍ적양파 ㆍ양파 ㆍ마늘 ㆍ앵거버터 ㆍ새싹 ✅️ 재료 준비 1.닭가슴살을 칼로 포를 뜨듯 잘라서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핑크 소금 살짝, 로즈메리 뿌려서 냉장고에 재워 둡니다 2.밑간에서 수분이 빠져 나와 키친타월로 꼼꼼히 제거해 주어야 바삭바삭한 스테이크가 만들어 집니다. 3.양파,적양파,당근을 썰어 준비합니다. ✅️ 소스 만들기 ㆍ참기름 3 숟가락 ㆍ양조간장 3.5 숟가락 ㆍ식초 2 숟가락 ㆍ생강가루 한 꼬집 ㆍ알룰로스 2숟가락 ✅️ 조리하기 1.프라이팬이 달궈지면 약불로 줄이고 버터 20~25 g을 넣고 마늘을 넣어서 고온 으로 조리하면 버터의 유지방이 탈 수 있어 약불로 줄입니다. 2.한 면당 3분씩 앞 뒤로 굽고,한쪽을 굽고 뒤집어서 누르면서 익혀 주어야 속까지 열도 잘 전달되고 오그라들지 않으면서 평평하게 구워 집니다. 3. 양파,적양파,당근을 넣어서 아삭한 식감을살리면서 적당히 구워서 꺼내 놓습니다. 4.불을 끄고 뚜껑을 덮고 1분간 뜸을 들이고 완성된 닭가슴살에 소스를 반만 넣어서 조려줍니다. ✅️ 플레이팅 ㆍ양배추와 적근대,치커리 어린 새싹 채소를 깔고 수분 가득한 오이랑 채 썰어 놓은 생고구마에 ㆍ 닭가슴살 스테이크 올리고 구워 놓은 채소들과 고소한 아보카도로 채우고 소스를 부어도 되고 간이 맞으면 생략해도 됩니다. 이렇게 하면 완성입니다. ✅️ 닭가슴살 스테이크와 아보카도와 양배추 샐러드의 영양 "닭가슴살은 좋지만, 혼자서는 완벽하지 않습니다." ▶️ 닭가슴살 은 고단백 저칼로리로 체중 관리 ⏩️ 생고구마는 이상적인 복합 탄수화물로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아 체지방 축적을 방지하고,지속적인 에너지원 ⏭️ 아보카도는 불포화지방산과 비타민E가 풍부해 단백질과 함께 섭취하면 호르몬 균형 유지,닭가슴살의 퍽퍽한 식감을 부드럽게 해 줌 ⏯️ 양배추는 풍부한 식이섬유와 비타민이 함유되어 포만감을 높여주는 다이어트 식품으로100g당 1.8g의 식이섬유는 탄수화물의 흡수를 억제하고 장 건강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또한, 양배추는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중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 맛도 잡고 영양도 챙기고 다이어트 효과까지 높일 수 있는 시너지를 주는 음식으로 고단백저칼로리의 닭가슴살과 건강한 지방 아보카도,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칼로리 섭취를 줄일 수 있는 양배추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네요.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영양소의 균형을 조화롭게 섭취해야 체중과 건강까지 지킬 수 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토요일 아침 운동(라떼 산책)
6시 후반쯤에 겨울 눈을 떴는데 6천보챌린지는 벌써 마감이 됐더라고요. 한참 늦긴 했지만 오늘도 빨리 마감 됐네요. 게으름 피우면 못할 것 같습니다. 😮💨 하여튼 비가 오니 천천히 일어나서 아침 먹어야지 싶었는데 네이버를 보니까 지금 비가 안 오고 12시쯤은 다시 서너시간 비내리더라고요. 얼른 일어나서 라떼 오전산책 시키려고 준비했답니다. 서두르더라도 산책하기 전에 스트레칭을 하려고 홈트부터 시작했답니다. 스트레칭 하는데 허리가 많이 아팠어요. 어제 많이 잔 것 같지도 않고 허리 쓴 일도 없는데 그동안 허리 운동을 너무 안 한 티가 나는 걸까요?😅 그래서 허리운동과 간단한 팔운동 했답니다. 나 홈트 하는 동안 그러려니 하고 옆에 있는 라떼 깨워서 8시 3분에 라떼랑 야심차게 산책 나갔답니다. 집안 창문으로 봤을 때 확실히 비가 그쳤고 아무도 우선 안 썼거든요. 그런데 나가 보니 아주 잘잘하게 비가 내더라구요. 어쩐지 바닥이 마르는 느낌이 없어서 그냥 아직 해가 안 떠서 마르지않은거라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나 봅니다. 우선 나왔으니까 라떼 비옷 입히고 나도 우산 쓰고 볼일이라도 보라 했더니 라떼 큰볼일 금방 보고 들어가자네요. 10분 만에 들어왔어요. 그리고 들어와서 라떼 아침 먹이고 나도 아침 먹었답니다. 네이버에 9시부터는 비 그친다고 돼 있고 비 오는 시간도 그새 줄었더라고요. 너무 변화무쌍해서 어쩔지 모르지만 아침 먹고 해 뜨는 거 보고 나가볼까 싶었답니다. 아침 먹고 조금 쉬었다가 11시 7분에 산책 나왔어요. 해도 뜨고 바닥도 마르기 시작해서 마음 놓고 나갔네요. 경학공원 갔다가 집에 돌아오고 한 42분 정도 산책했습니다. 라떼도 기분 좋아 보이죠?😊 들어와서는 아까 아침을 좀 너무 좀 작게 줘서(너무 짧게 산책해서 저녁도 먹일 생각에 양을 좀 작게 줬거든요) 아침 한 번 더 줬네요. 라떼는 산책다녀 와서 제일 밥을 잘 먹거든요. 두 번 합쳐서 한 끼 식사를 줬네요. 오늘은 토요일이라 1시 출근이라 오전에 두 번이나 왔다갔다 할 수 있었네요. 다시 네이버 보니까 오늘은 비가 더이상 안 온다고 되있는데 또 모르죠. 언제 비가 올지? 어제부터 비는 지 맘대로네요. 그만 그쳤으면 더 좋겠습니다. 아~~ 강원도 쪽은 가뭄이라는데 서울은 그치고 강원도나 경상도 쪽은 비가 오면 좋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준비
요리 2가지나 했어요 단호박 넣고 만들어 카레가 맛있어요 ㅎ
수수깡7
수요일 마무리
엄마면회 갈 때부터 왼쪽손목이 날카롭게 너무 아팠답니다. 면회에서도 계속 힘들어 했었고 어떻게든 참고 근무하려고 했지만, 점심 장사하면서부터 벌써 손목을 전혀 못 쓰니까 일을 할 수가 없겠더라고요. 점심만 끝나고 이모한테 부탁드리고 퇴근했답니다. 들어오면서 겨우 만보 넘겨서 계단오르기 했네요. 집에는 1시 43분에 들어왔고 그때가 11,200보입니다. 들어와서 점심으로 당근이랑 생고구마, 복숭아 두 쪽, 사과 한쪽과 견과류 차렸네요. 사실 집에 들어오면서도 너무 배고파서 갖고 다니는 견과류도 먹었거든요. 이렇게 점심 먹고도 모질라서 견과류 더 먹었답니다. 또 많이 먹었네요. 몸도 아프고 팔목도 아프고 우울하고 그러니 아이스크림까지 당겼어요. 제로 아이스 초코릿바 하나 먹었어요 햇빛이 강해서 쉬다가 6시 30분쯤 라떼랑 산책나가 한 30분 산책하고 들어왔답니다. 오늘은 13,100보 입니다. 물은 아까 집에 와서 많이 마셔서 2L 진작 완료했어요. 오늘은 2l 한참 넘겼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저칼로리 박나래 가지덮밥🍆 다이어트 식단으로 딱! 레시피 공개
요즘 박나래 가지덮밥 진짜 핫하죠? MBC 나 혼자 산다에 나온 레시피 보고 바로 따라 해봤는데, 저칼로리+포만감+맛 삼박자 다 갖춘 다이어트 덮밥이라 깜짝 놀랐어요 🤭 가지요리가 이렇게 맛있을 수 있다고요? ✅ 박나래 가지덮밥 왜 이렇게 인기야? 9월 5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 612회에서 박나래가 만든 가지덮밥! 비주얼은 왕 크고, 조리법은 은근 간단한데 맛은 진짜 레스토랑 수준이에요. 게다가 가지 다이어트 식단으로 딱 좋을 만큼 칼로리도 낮고 조리도 기름 적게 들어가요. 🛒 재료 (1인분 기준) 재료 분량 가지 2개 (중간 크기) 밥 1인분 전분가루 1T 간장 1T 참치액 1T 알룰로스 1T 두반장 1/3T 미림 1/2T 달걀 2개 식용유 또는 올리브오일 적당량 쪽파 약간 통깨 약간 소금 두 꼬집 💛 박나래 가지덮밥 레시피 🍳 가지 2개는 꼭지 제거 후 랩 씌워 전자레인지 3분 돌리기 가지 2/3 정도만 자르고 포크로 결대로 찢어서 펼치기 쪽파 송송 썰기 달걀 + 미림 + 소금 넣어 달걀물 만들기 중약불 팬에 오일 두르고, 가지 껍질을 아래로 해서 굽기 전분가루 1T 뿌리고(전분 넣으면 더 쫀득, 바삭해져요!!) 간장+참치액+알룰로스를 가지 가장자리에 둘러주기 뒤집어서 양념이 배도록 굽기 다시 뒤집고 위에 두반장 1/3T 펴바르기 가지는 따로 접시에 빼고, 팬 닦은 뒤 오일 두르고 달걀 스크램블 만들기 밥 위에 스크램블, 그 위에 구운 가지 올리고, 쪽파+통깨 솔솔✨ 👉 완성된 박나래 가지덮밥, 진짜 다이어트 덮밥 중 최강 추천이에요! 고기 없어도 맛있고, 가지 다이어트로도 최고 효율! 가지 별로 안 좋아하던 저도 반했어요ㅎㅎ 레시피 간단하고 맛있는데, 저칼로리까지? 이건 무조건 해보세요! 혹시 여러분도 박나래 가지덮밥 만들어보셨나요? 👉 만든 후기나 나만의 가지요리 꿀팁 있으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막둥왕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