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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브랜드 3분 카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노브랜드 3분 카레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통귀리밥

통귀리밥 먹었습니다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통귀리밥 좋습니다  뜨거운 물 붓고 2~3분만 기다리면 익어서 먹을 수 있습니다  식이섬유도 많고 혈당도 덜올리고 다이어트에도 도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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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통귀리밥

운동 후 아침은 든든하게

안녕하세요!  늦잠으로 늦게 출발한 아침 걷기운동  다행이 가을바람처럼 시원해서 기분좋네요.  카레소스가  남은 게 있어서 카레 비빔밥과 야채과일로 아침 시작합니다. 즐겁고 활기찬 월요일.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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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수인

 운동 후 아침은 든든하게

치즈 함박스테이크로 점심을...

안녕하세요! 함박스테이크로 유명하다해서 왔는데 30분쯤  웨이팅하고 들어갔어요. 가게가 작고 아담하네요. 함박스테이크 전문집이라  치즈 함박스테이크 주문했고 지인은 카레 함박스테이크 주문해서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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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수인

 치즈 함박스테이크로 점심을...

카레에 물 대신. 이것 한컵 넣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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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란도

카레에 물 대신. 이것 한컵 넣어보세요

점심 반찬 챙겨서 함께하네요. 🍛 🧅

햇양파 장아찌,부추랑 당근으로 부침개 지지 고,버섯과 고구마,양파,당근 파프리카 넣어서  카레와 묵은지 담아 와 언니들과 함께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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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점심 반찬 챙겨서 함께하네요. 🍛 🧅

코코넛 밀크

노브랜드 코코넛 밀크 멜론맛 코코넛 밀크는 첨 마셔보는데 괜찮네요  시원하게 마시는게 더 좋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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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s

코코넛 밀크

운동하러 왔어요~

기구 운동하시는 분들 조금있고 조용하네요. 3분걷고 2분 달리기로 유산소 운동 시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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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운동하러 왔어요~

오늘의 식단, 저녁 식전운동

아침, 채소찜과 두유요거트 점심, 두유와 닭가슴살훈제, 국 간식, 김밥 저녁, 삶은계란과 반찬, 블루베리 전 요새 케일무침과 깻잎김치가 넘 좋아요 고기 계란류 다 이거에 싸서 먹고 있어요 왜 속이 든든한가 했더니 김밥을 세 개나 먹었었네요 저녁 식전에 슬로우조깅 3분, 빨리걷기 3분 3세트하고 계단오르기 16층했어요 저녁 식후 밖에 나왔기 때문에 만보 넘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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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달달

오늘의 식단, 저녁 식전운동

아메리카노

노브랜드에서 아메리카노 사왔어요 어제 아메리카노가 너무 먹고 싶은데 집에 비상으로 사놓은게 없어서 결국은 믹스커피를 마시고 말았네요 차리라 칼로리가 적은 아메리카노를 사놓는게 나을것 같아 하나 장만했어요 조금씩 나눠서 마셔야겠어요 2리터에 3,480원이라 가성비 최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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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장

아메리카노

점심 든든하게 먹었어요

점심으로 차돌박이 하야시라이스 만들어 먹었어요 오늘은 좀 늦게 일어나는 바람에 아침은 간단히 먹어서 점심을 든든하게 먹었네요 엄마가 홈쇼핑보다 차돌박이 주문해서 보내주셨는데 생각보다 질기더라구요 잘게 잘라서 카레나 볶음밥에 넣어서 먹어야 될듯 싶어요 하야시라이스 만들기도 정말 쉽고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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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장

점심 든든하게 먹었어요

초당옥수수 쪘지요~😆🩷

아침은 초당옥수수먹어요♡ 이렇게 전자렌지예 쪄도 맛있어서 제가 늘 애용한답니다 3분 돌렸더니 아주 맛나게 익었어요 전자렌지에 데운거라 조금 식혀 맛나게 욤욤 해보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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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초당옥수수 쪘지요~😆🩷

조깅 30분과 저녁, 삶은계란과 닭가슴살

조깅 30분! 슬로우조깅 3분+빨리걷기 3분 5세트 슬로우조깅 이후 오래 뛸 수 있게 되었지만 심박수는 드라마틱하게 올라가지는 않더라고요 힘들지 않나 봐요🤣 저녁은 삶은계란+두유요거트랑 반찬 먹었는데 배가 썩 부르지 않아서 닭가슴살 하나 더 먹었어요 힘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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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달달

조깅 30분과 저녁, 삶은계란과 닭가슴살

붉은 노을빛 산책길 걸었네요. 🌆

시원한 바람이 불어서 걷기에 좋네요. 3분  걷다가 3분 뛰기를 반복하면서 노을지는 산책길 따라 걸으면서 소화도  시키고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주어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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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붉은 노을빛 산책길 걸었네요. 🌆

닭안심 1kg짜리 1+1 가성비 좋네요

헬시딜로 1kg짜리 1+1으로 샀는데 가성비 좋네요. 전  카레에 넣어먹다보니 닭가슴살보다는 닭안심으로 바로 투하하는데  안 잘라도 되고 편해요  닭상태도  냉장육으로  신선했어요.  잡내안나고 근데  이제 여름이라  신선식품들은  배달  점점 애매해지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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뿜뿜

닭안심 1kg짜리 1+1  가성비 좋네요

금요일 마무리

12시 23분에 출근할때 벌써 9천보 가까웠답니다. 5시 6분에 퇴근해서 만보 되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 돌아올 때 근처 공원을 조금 산책하고 집에 돌아오니 14,600보이고~ 집에서 누나만 기다렸을 라떼 데리고 6시 9분에산책 나왔답니다. 성균관대에 있는 경학공원과 명륜공원 근처까지 후딱 갔다가 50분 만에 돌아왔네요.  이때가 17,200보 입니다. 집에 들어와서 3 컵 정도 더 먹고 2L 완료하고~ 혈압은 초반에 쟀을 땐 좀 높게 나와서 챌린지 정리하고 나서 다시 쟀더니 정상으로 나오네요. 정상 혈압으로 마무리해서 좋아요. 이제 자면 되겠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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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마무리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점심은 플라워 카페에서 계란 리코타치즈 샐러드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먹고 요거트 팥빙수도 만들어 먹었답니다. 집에서 야채 믹스 한 팩과 샐러드도시락 준비해 왔답니다. 샐러드 도시락은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오이 채썬사과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볶은 팽이버섯과 건자두 두 개 넣어서 챙겼답니다. 엄마 면회 갔다가 12시 23분쯤 출근해서 커피장사하고 이모 퇴근하시고 차근히 점심 챙겨 먹으려고 계란도 삶아 준비하고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어요. 아침부터 동사무소, 신한은행, 서울대병원까지 이리저리 볼일 보러 다니다가 면회까지 갔다 오고 근무한 거라 배가 너무 고팠답니다. 그래서 푸짐한 샐러드 만들었어요. 우선 야채믹스 한 팩 씻어서 다 넣고 내가 만든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집에서 갖고 온 야채 다 넣고 오리엔탈드레싱(어제 사 먹은 닭가슴살 샐러드에 들어 있는 건데 어제는 안 먹었고 여기다가 발사믹식초만 더했어요) 좀 뿌리고 가게에 남겨두었던 리코타 치즈 절반도 다 넣어버렸답니다.(저번에 만든 리코타즈 치즈 절반은 외삼촌 드리려고 했는데 잊고 안 드셨고 지금 서울 안 계시고 그냥 내가 먹고 나중에 또 만들어 드리려고요. 내가 만든 수제라 덜 짜고 다 좋지만, 오래 못 간다는 단점이 있거든요. 전 며칠 지나면 좀 불안하답니다.😅) 가게에 있던 방울 토마토와 블루베리 추가하고 리코타치즈에는 발사믹 식초만 조금 더 했답니다. 삶은 계란 2개를 잘라 넣고 견과류랑 시리얼도 뿌렸어요.  평소 때보다 단백질도 2배로 들어가고 견과류까지 같이 뿌려져 있으니 좀 더 든든한 샐러드로 만들어서 이거 먹고 배부르면 그만 먹으려고 했거든요.ㅋㅋ 이번에도 손님이 중간중간 왔답니다. 물론 전혀 배가 안 부르다면 거짓말이겠지만 역시 뭔가 허전했답니다. 결국 요거트 팥빙수 만들어 먹었네요. 오늘 오트밀은 넣지 않았어요. 우선 그릇에 요거트를 담고 얼음을 담고 팥 조금 올리고 얼음 조금 더 담고 팥과 요거트을 올리고 토핑으로 냉동블루베리 냉동딸기 시리얼 견과류 올렸어요. 단맛은 팥에서 충분하니까. 다른 단맛은 더 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나한텐 달달한 팥빙수였는데 다른 분들한테 저당 팥빙수가 될까요?ㅎㅎ 사실 잘 모르겠네요.  저번에는 샐러드랑 같이 만들어서 막상 샐러드 다 먹고 빙수 먹을 때는 얼음이 녹아서 물이 많았는데. 이번엔 아예 따로 만든 거라 아주 시원한 빙수였답니다. 물론 이것도 다 먹을 때까지 손님이 몇분 오시긴 했어요. 그래서 빙수를 샐러드보다는 빨리 먹었지만 또 마그네슘은 한 시간이나 걸려 먹게 됐답니다. 마그네슘까지 먹고 점심 완료했는데 준비하고 식사완료까지 두 시간이나 걸렸네요. 그럴 메뉴가 아닌데. 혼자 가게 지키고 있으면 밥 먹다가 계속 멈추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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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아침 견과류, 순두부야채샐러드, 쌀밥과 김치

유지라서 다행이었어요. 어제도 좀 힘들어서 저녁에 견과류 간식을 먹었거든요.😅 오늘은 어제 홈플러스에서 한달에 5번은 장 봤다고 순두부 공짜로 줘서 샐러드에 넣을거고 엄마 쌀밥도 하나 남아서 마저 먹어 치우려고 합니다. 밥 냉장보관이 너무 오래돼서 불안하더라고요. 없애려구요. 레몬물과 견과류, 순두부 야채과일 샐러드, 쌀밥과 김치, 고추장아찌 조금. 먼저 레몬물과 견과류부터 먹고 순두부 과일야채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반으로 잘라 펼쳐놓고 가운데 팽이버섯볶음과 초당옥수수 뿌리고 가운데 순두부 3분의 1 쯤 더하고 애사비드레싱 2T 골고루 뿌리고 건자두 2개랑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원래 샐러드는 야채부터 먹고 단백질도 나중에 먹는데 이건 순두부라 야채부터 먹긴 했지만 야채랑 단백질이 잘 나눠져 있는 편이 아니라서 거의 같이 먹었답니다. 야채랑 순두부까지 조금 남겨서 밥를 더하고 비비니까 근사한 순두부 야채 비빔밥이 됐네요. 그것도 아주 푸짐한 햔그릇이네요. 애사비드레싱 뿌린 거라 맛있게 먹었답니다. 갓김치찌랑 고추장아찌까지 맛있게 다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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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견과류, 순두부야채샐러드, 쌀밥과 김치

스텝싸이클

오늘도 스텝싸이클합니다 자세히 보니 3분~5분씩 3회~5회 하라고 되어 있네요 이게 무슨 ㅠㅠ 30초만에 온몸 근육이 따로 움직이는뎁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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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장

스텝싸이클

저녁은 햄버거

저녁은 노브랜드 햄버거 먹었어요 셋트 상품이라 콜라도 받아왔는데 수육 삶을때 사용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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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저녁은 햄버거

GTX로 출근

23분만에 서울역도착.. 정말 빠르네요 요금이 비싸긴한데 배차간격도 빠르고 투입한지 얼마안돼서 새삥! 버스로 환승해서 삼실로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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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GTX로 출근

일요일 마무리

아침에 늦잠 자고 좀 늦게 아침 챙겨 먹고 은미언니와 정선이랑 한 시쯤 만나기로 해서 12시 9분에 30분 정도 우리 라떼 산책시켰네요.  이때가 4,000보~ 은미언니랑 정선이랑 엄마 면회 갔다가 집에는 4시쯤 들어왔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10,100보. 벌써 만보를 넘겼지만~ 우리 라떼 목욕시킬라면 더 산책이 필요할 것 같더라고요. 4시 23분에 데꼬 나왔답니다. 사촌 여동생까지 불러서 같이 산책하다가 중간에 커피숍도 가서 커피 또 마시고 동생 집까지 데려다주고 집에 오니 3시간이 지났네요. 21,100보 입니다. 좀 무리를 했나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2잔이나 마셨더니 가짜 활력이 나를 좀 더 걷게 한 모양입니다. 금방 훅 사라지겠죠?ㅋㅋ 그전에 얼른 챌린지 정리하고 자려구요. 집에 들어가서 우리 라떼 목욕 시켜주고 물도 4컵이나 더 마셔서 2L 완료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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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마무리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마파두부덮밥

오전에 온누리 요양병원 다녀오니 11시 53분이었고 집에서 잠시 쉬고 12시 37분에 다시 엄마 병동 가져갈 물품들 바리바리 싸가지고 나갔답니다. 우리 플라워 카페에 팥빙수를 시작해서 어저께 산 시리얼도 갖다 주고 얼른 엄마 병실에 가서 반찬이랑 햇반이랑 물이랑 갖다 드렸네요. 너무 무거워서 병실부터 들렸다가 간병인이 아직 병동에 계실 때 얼른 대한외래 직원식당 가서 점심 사 먹었답니다. 간병인 분이 오늘 2시부터 교육이 1시간 있어서 그때 내가 병실을 지켜야 하거든요.  오늘은 두 메뉴가 모두 애매했지만 그나마 마파두부 덮밥이 나을 것 같았어요. 마파두부덮밥, 게맛살 수프, 탕수육(닭,돼지고기) 짜사이양파무침, 배추김치, 야채 샐러드 3접시. 마파두부덮밥은 그대로 갖고 왔고 탕수육엔 소스없이 가져왔어요. 처음에 야채샐러드 두 접시에 흑임자드래싱과 오리엔탈드레싱 각각 넣어서 내 견과류 넣어가지고 먼저 먹었답니다. 그리고 먹으려니까 반찬이 좀 모자란 거 같아서 야채 샐러드 한 접시를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갖고 왔어요. 우선 마파두부의 밥은 조금 덜어내고 두부만 살짝 밥에 비벼서 같이 먹었답니다. 소스는 좀 덜하려고 노력했어요. 게살맛 스프는 건더기를 건져 먹었어요. 안 먹긴 억울하더라고요. 국물은 최대한 안 먹으려고 노력했지만 딸려오는 것도 제법 있더라고요. 탕수육은 소스 없이도 맛있었고 생각보다 느끼하지 않았어요. 닭이랑 돼지고기가 섞여 있는 걸 보니 같이 다져서 넣고 튀긴 것 같더라고요. 맛있게 먹었답니다. 마파두부도 그렇고 탕수육도 그렇고 아무래도 느끼한 맛이 있는데 그거를 짜사이양파무침이 잡아줬어요. 오늘 전체적으로 조금 매웠답니다. 마파두부도 조금 맵고 짜사이양파무침은 제법 맵더라고요. 그런데 그게  맛을 돋궈주긴 했답니다. 거의 다 먹고 남겨놓은 밥이라 게살맛 스프 국물과 마파두부 소스 정도 남았네요. 그리고 얼른 마그네슘 챙겨 먹었어요.  이때가 46분이라 얼른 뛰어서 엄마 병동에 갔답니다. 50분 근처에는 병실가야 간병인 수업에 늦지 않게 보내거든요. 이빨은 병실 가서 닦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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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마파두부덮밥

아침은 치킨샐러드😁

아침에 부엌 나가보니 동생이 밤에 노랑통닭 치킨 시켜먹고 많이 남겼어요. 400g이나 늘었지만 치킨샐러드 해먹기로 했어요. 지치고 기운없을 때 고기가 맛있겠죠?ㅎㅎ  나만 치킨 먹는게 라떼한테 미안해서 어제 산 닭가슴살도 삶아서 라떼 약먹이고 사료랑 섞어서 줬네요. 잘 먹는 라떼 보니까 미소가 지어지네요. 그리고 나서 내 아침도 차렸답니다. 레몬물과 견과류, 치킨 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1개입니다. 치킨 야채 과일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초당옥수수 건자두2개 썰어 넣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파채 치킨까지 듬뿍 담고 할라피뇨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치킨은 양념과 껍질을 조금 떼어내고 손으로 좀 뜯은 다음에 뜨거운 물에 살짝 담갔다가 물기 빼고 넣었어요. 치킨이랑 먹을려고 같이 왔던 파채도 양념 소스는 좀 빼고 더하고 할라피뇨도 더해서 그나마 조금 있던 느끼함까지 잡으려고 합니다.  우선 채소부터 3분의 2 맛있게 먹고 치킨이랑 같이 또 잘 먹었네요. 오늘 샐러드가 엄청 푸짐했어요. 미주라 토스트 굳이 먹어야 하나 했지만 탄수화물은 좀 들어가야 될 것 같아 하나만 차렸어요. 차지키소스 올리고 사과 짧은 두 쪽이랑 건자두 조금 올렸네요. 아침 먹기 시작해서 거의 50분 만에 미주라 토스트 먹었네요. 닭고기 뼈도 발라먹고 천천히 먹다 보니까 시간이 많이 걸렸어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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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치킨샐러드😁

6천보챌 39기 최종보상(산책 보상도)

4시 45분에 나와서 5시 43분에 육천보 넘겨서  최종 보상 500캐시 받았네요. 지금 최종보상 9600개 정도 남았으니까 관심이 있고 걷고 계시는 분들이라면 서두르세요. 대학로에서 경학공원 가면서 중간에 육천보 넘길 줄 알았는데 가다 보니까 제법 넘겨서 체크했네요. 여기는 경학공원이랍니다. 나무들이 많아서 사진 여기서 찍었어요. 그래도 5시 후반이라 비온 직후 좀 쌀쌀해도 운동하시는 어르신이 두 분이나 계시더라구요. 그분들 피해 공원 전경 찍었네요. 오늘 아침엔 대학로 가면서 5 군데 공원 다 들려서 산책 보상도 다 받았답니다. 산책 보상을 매일 받지만 5개 다 받는 날은 요즘은 드물거든요.  그나마 우리 집 근처 공원인데 예전에는 근처만 가도 체크가 되는데 요즘은 정확히 공원에 가야지 체크가 되더라고요. 예전보단 더 많이 걸어야 하는데 5월부터는 시간이 안 나서 5개 다 갈 수가 없어서 거의 3개 정도만 찍고 어쩔 땐 그나마도 못 찍고 있네요.😅 오늘은 아침에 걷기만을 위한 시간을 가져서 다 찍었답니다. 보통 땐 어디 가는 중간에 찍는 거라 이렇게 여유가 나질 않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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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천보챌 39기 최종보상(산책 보상도)

금요일 마무리(초당옥수수 정리)

꽃가게 퇴근 시간 다 돼서 전화 주문이 와서 조금 늦게 퇴근했네요. 5시 20분에 퇴근해서 레몬마트랑 홈플까지 들려서 집에는 5시 53분 쯤 들어왔어요. 이때가 9,600보. 집에 들어가선 빨래한 이불 널고 얼른 준비해서 라떼랑 6시 4분에 나왔답니다. 아침에 십 분 산책에서 큰 볼일도 못 봤으니 비오기 전에 얼른 산책하려고 나왔어요. 그런데 야채 믹스도 하나밖에 없어서 사야 했고  이것저것 살 게 좀 있더라구요. 그래서 밖에 나와 있는 남동생하고 연락해서 남동생이 라떼 데리고 집에 들어가고 나 혼자 반찬가게 들러서 엄마 먹을 반찬도 사고 홈플에 들려서 야채 믹스랑 초당 옥수수 사서 나오는데 비가 오기 시작하더라구요. 라떼와 남동생은 벌써 집에 갔으니 정말 다행이었답니다.  아파트 들어오면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 와서 하만챌 인증사진도 찍었네요. 오늘은 14,800 보예요. 물도 집에 와서 3 컵 더 마셔서 2L 완료 했구요. 그리고 아까 방금 산 초당옥수수 4개를 아무것도 안 넣고 쪄서 일일이 낱개를 까서 정리했습니다. 이래야지 샐러드에 넣어 먹기 좋거든요. 물론 까면서 나도 조금 먹었네요. 한 5분의 1개 정도 먹은 거 같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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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마무리(초당옥수수 정리)

포트럭 파티 한 상 그득하네요.

점심시간 포트럭파티로 한 상 가득하네요. 매콤한 김치,도토리묵에 오이 양파무침 무침, 샐러드,오지어 볶음, 시금치나물, 야채 가득  매콤한 카레에 참치와 야채 골고루 넣은  야채부침개 ,수박과 토마토로 차려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한 두가지씩 가져 온 반찬으로 든든히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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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럭 파티  한 상 그득하네요.

베이컨 크림 스파게티 🍝

저녁으로 카레를 먹으려고 했는데... 막둥이 카레 노노노😭😢 급하게 크림 스파게티 만들었어요 베이컨도 데치고 양송이버섯도 넣고  꾸덕한 스파게티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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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컨 크림 스파게티 🍝

간식은 미니 요거트볼, 팥빙수

출근은 12시 13분 쯤 해서 바로 일 시작했답니다. 오늘 점심시간은 조용하긴 했어도 커피 손님은 계속 있었어요. 그런데 어제 너무 피곤했고 아침부터 검사 받는다고 돌아 다녀서 그런지 이제 출근했는데 기운이 없더라고요. 방금 점심을 먹었는데도 배부른지도 모르겠었구요😂  우선 1시 중반쯤에 간식으로 미니 요거트볼 만들어 먹었어요. 그릭 요거트와 수제 요거트 섞어 담고 오늘 만든 팥절임(우리 플라워 카페 여름 팥빙수 메뉴를 이제 시작해서 팥절임 하셨답니다. 수제고 국산팥이라 좋긴 한데 설탕이 많이 들어서 다이어트에는 맞지 않긴 하죠. 원래 팥빙수 워낙 좋아해서 오늘은 먹었어요) 조금과 시리얼, 블루베리 넣었어요. 비벼 먹으면서는 조금 허전해서 내 견과류를 더했답니다. 먹을 때 맛있게 먹었는데 양은 너무 적더라고요. 하지만 양도 너무 적었고 그걸로는 기력이 채워지는 느낌 하나도 안 들더라고요. 차라리 빙수가 먹고 싶더라구요. 결국 팥빙수도 하나 만들어 먹었어요. 그 대신 나에 맞춰서 만들었어요. 밑에 우유 조금 담고 얼음 갈고 팥조림 조금 올리고 반은 수제 요거트 더하고 연유도 한 바퀴만 돌리고 시리얼과 견과류 블루베리 토핑으로 올렸어요. 이건 우리 플라워 카페 팥빙수 비주얼은 아니거든요. 우선 판매용은 요거트는 안 들어가고 연유는  듬뿍 넣고 팥도 훨씬 많이 넣어주고 아몬드편과 빠삭한 시리얼 넣어주는데  이 팥빙수는 조금이라도 당분을 줄이려고 노력을 했답니다. 물론 완벽하게 줄이지 못하지만😆 이것까진 간식이었고 한 4시에 백설기 한 덩어리 이모가 먹고 남겨놓은 게 있었는데 그걸 먹었네요. 그동안 떡은 입도 안 댔는데 너무 배가 고프고 허기지고 힘드니까 결국 손댔답니다🤣 그건 저녁으로 쳐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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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간식은 미니 요거트볼, 팥빙수

아침은 닭가슴살 샐러드랑 쌀밥

어제 밤에 배고팠었는지 견과류 간식을 좀 먹었는데 300g은 빠졌어요. 하긴 살이 빠졌다고 하기엔  좀 애매하긴 하지만 안찐것만으로도 다행이랍니다.  오늘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그릭 채소 샐러드에 닭가슴살 100g 넣고 쌀밥과 반찬으로 차렸어요. 제일 처음 레몬물과 견과류를 먼저 먹고요. 그릭 채소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과 당근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양배추라페 더하고 토마토 썰어 넣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옆에 더해놓고 스리라차 마요 소스 퐁닭 100g 데워서 썰어서 얹고 건자두 2개 잘라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오늘도 시리얼은 까먹었네요. 그래도 안 뿌려서 깔끔은 하네요. 샐러드은 나중에 밥 비벼 먹을 거라 그릭요거트 위주로 먼저 먹고 야채 3분의 1 남았을 때 닭고기 먹고  야채랑 닭고기를 조금씩 남겼답니다. 밥은 엄마 쌀밥 반그릇 데우고 엄마가 해놓은 어묵볶음은 다 차렸고 배추김치랑 갓김치 정말 조금 담았는데 한 번씩만 먹어서 좀 남겼네요. 샐러드 야채랑 닭가슴살 남은 데다가 밥을 넣어서~ 비벼서 반찬이랑 먹었답니다. 어묵볶음은 다 먹었는데 김치는 1쪽씩밖에 안 먹었어요. 다 먹고 나니 푸짐하더라고요.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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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닭가슴살 샐러드랑 쌀밥

출첵 3분이지나도 안주는데 .

참 2배포인트서  드라마나 보라는건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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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 타바타 캐시홈트

전신 타바타 홈트 운동했습니다 8동작에 3분 이내로 끝나는 홈트라 짧은 시간 운동 많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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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키소스 만들기(오이 185g)

오늘 오후엔 바빠서 아침에 라떼 산책을 시키려 했지만 새벽에 비가 왔는지 바닥이 척척하고 날도 꾸물거려서 라떼아침산책은 포기하고 시간이 한 시간 정도 생기니까 차지키소스 만들까 했답니다. 시간이 없으면 레몬이라도 짜서 레몬액과 레몬 제스트 만들어 놓으면 나중에 차지키소스 만들 때 시간 절약이 될 것 같더라구요. 우선 레몬 하나 베이킹소다로 깨끗이 씻어서 짜고 껍질은 얇게 벗겨서 쫑쫑 썰어가지고 레몬 제스트 만들었답니다. 오이는 185g만 필요했는데 저번에 썰어놓은 게 조금 모질라 오이 하나만 얼른 썰어서 185g 담아 소금 3분의1 t 넣어 10분 재워 놓고 그릭 요거트는 100g 만 필요하거든요. 하지만 조금 많아도 괜찮길래 124g 준비 오이 10분 돼서 손으로 물기을 꽉 짜서 그릇에 담은 후 필요한 재료들 준비하고 올리브 오일 1T, 레몬액 1T, 레몬제스트 0.5T, 알룰로스 1t, 마늘 1t, 건조 바질 0.5t 넣고 오이에 양념을 고루 무치고 그릭 요거트 추가해서 골고루 섞기만 하면 된답니다. 오늘 샐러드에는 차지키소스는 안 넣어서 토마토디럭스 햄버거를 분해해서 다시 재조립할 때  빵에 살짝 소스로 묻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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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키소스 만들기(오이 18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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