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가슴살 샌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닭가슴살 샌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다이어트할 때 크림치즈 대신 그릭요거트 🥣
크림치즈는 지방과 칼로리가 높은 편이지만, 무가당 그릭요거트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 함량을 낮출 수 있어 체중 관리에 도움이 돼요. 😊 💚 그릭요거트로 바꾸면 좋은 이유 칼로리 부담 감소: 특히 저지방·무지방 제품을 선택하면 좋아요. 단백질 보충: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줘요. 혈당 관리: 무가당 제품은 첨가당 섭취를 줄일 수 있어요. 활용도: 베이글, 통밀빵, 샌드위치에 발라 먹기 좋아요.
러블리베이지
닭고기 상추쌈
재료: 닭다리살 또는 닭가슴살 120g, 상추, 밥, 마늘, 쌈장. 조리: 닭고기를 팬에서 속까지 익힌다. 상추에 밥과 닭고기를 올리고 쌈장을 곁들인다. 특징: 다양한 채소를 먹기 편한 형태로 제공한다. 시간: 20분.
열정남자
다이어트 부추전
부추씻고 손질후 먹기좋게 썰기 고추도 작게썰기 두재료 볼에 넣어주고 오트밀 계란2 닭가슴살 찢어 소금넣고 섞어주고 기름두르고 앞,뒤 구우면 완성
송쩡
버섯오트밀 리조또
1 새송이 버섯 필러로 길고 가늘게 벗겨서 준비 양파도 적당크기로 채썰기 버섯 위부분은 작게 잘라주세요 2 버섯 작게 썬거 볶고 올리브오일에 넣고 다진마늘1 넣고 볶다가 양파 ,닭가슴살 햄 , 새송이버섯 , 슬라이스치즈, 오트밀도 넣어주고 3 저지방우유 부어주고 치킨스톡으로 간하고 보글 끓이면 완성
송쩡
당근채무침 만들기
재료 당근 1개 굵은 소금 홀그레인 머스터드 후추 설탕 (당류) 사과 식초 올리브유 조리 방법 1> 당근을 깨끗이 씻고 채칼로 모두 썰어줍니다. 2> 굵은 소금 1티스푼을 넣어 10분 절여준 뒤 물기를 꼭 짜줘요. 3> 홀그레인 머스타드 2스푼, 올리브유 1스푼, 설탕 1스푼, 식초 1스푼, 후추 취향껏 넣습니다. 4> 빵에 올려 먹거나 김밥 속 재료로 싸 먹어도 맛있어요. 비건 버터나 소이네즈가 있다면 같이 먹었을 때 풍미가 더 풍부해져요. 당근채 내어 만들면 활용할데가 많아요 샌드위치넣어 먹기도 좋고 김밥말때 넣어도 좋아요 맛있게 활용해서 먹어봐야겠어요
메가망나뇽
감자샐러드 만들기
재료 햇감자 2개 오이 1개 양파 4/1개 캔 옥수수 430g 소이마요(순식물성 마요네즈) 취향껏 후추 식초 겨자(머스터드) 소금 조리방법 1> 감자를 깨끗이 닦고, 부분부분 있는 감자눈을 꼭 도려내 주세요. 감자의 싹이 나오는 감자눈에는 솔라닌이라는 독성이 있어요. 2> 깨끗이 씻은 감자를 삶아 줍니다. 3> 삶는 동안 오이는 얇게 썰어 소금에 10분 절여주세요. 4> 양파는 얇게 채를 썰어 물에서 10분 담궈 아린 맛을 뺀 뒤 겨자에 버무려 줍니다. 5> 캔에 든 옥수수는 물기를 빼고 준비해 주세요. 6> 오이는 물기를 꽉 짜주고 삶은 감자는 껍질을 벗겨주세요. 7> 감자가 뜨거울 때 바로 으깨고 소금과 식초로 간을 해주세요. 후추도 뿌려줍니다. 식기 전에 해야 간이 잘 뱁니다. 그리고 식혀줍니다. 시원한 곳이나 냉장고도 좋아요. 8> 꽉 짜둔 오이와 겨자에 버무린 양파 그리고 옥수수를 감자와 섞고 소이마요를 넣어 버무려주면 완성! 샐러드 자체로도 먹기좋고 빵에 넣고 샌드위치 해먹어도 좋지요 식물성 마요네즈라 비건식으로도 먹기 좋아요 포실한 감자로 맛있게 만들어 봐야겠어요
메가망나뇽
아보카도 계란 오픈샌드위치
1 아보카도 씨빼고 과육 볼에 넣고 2삶은 달걀도 2개 껍질까서 볼에 넣고 3거기에 크림치즈 홀그레인머스타드 레몬즙 알로로스 넣고 비벼서 빵위에 올려드세요
송쩡
새콤달콤 입맛 돋우는 닭안심 오이 해파리냉채 볶음
퍽퍽한 닭가슴살이 질렸을 때 상큼하게 즐길 수 있는 닭안심 오이 버무림 요리입니다. 요리순서 닭안심은 삶아 결대로 찢어두고, 오이는 채 쓸어 소금에 살짝 절인 뒤 물기를 꼭 짜줍니다. 겨자 소스(연겨자, 식초, 알룰로스, 간장 약간)를 만들어 닭안심과 오이에 넣고 가볍게 버무려 내기만 하면 완성입니다. 겨자의 알싸함과 오이의 아삭함이 닭안심과 잘 어우러져 입맛을 돋워주며, 칼로리는 낮고 단백질은 가득 채울 수 있는 다이어트 식단입니다
오와둥둥
오트밀 리조또
1 컵반 물에 오트밀 4넣고 불려주기 2 집에 있는 야채 잘게 썰기 3 닭가슴살 잘게 썰기 4 팬에 기름 두르고 다진마늘조금과 야채볶다 닭넣고 볶다 토마토소스 적당량 넣고 끓이다 불린 오트밀도 넣고볶다 원하는 농도 되면 치즈올려 뚜껑덮어 익히기
송쩡
채소 듬뿍 넣은 고단백 닭도리탕
닭다리살 450g (껍질 제거한 순살) 양배추 150g 양파 1/2개 감자 1/2개 애호박 1/3개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 (선택) 물 300ml 양념 재료 고춧가루 1큰술 진간장 1.5큰술 고추장 1작은술 다진 마늘 1큰술 알룰로스 1작은술 (선택) 후추 약간 넓은 프라이팬이나 깊이가 있는 궁중팬을 중불로 달궈주세요. 기름은 생략하거나 필요할 때만 아주 소량 사용해요. 손질한 닭고기를 넣고 약 2-3분 정도 겉면을 익혀주세요. 완전히 익히는 과정이 아니라 고기 표면의 색이 변할 정도로만 익혀주면 돼요. 이렇게 먼저 익혀두면 양념을 넣고 끓였을 때 고기가 서로 달라붙는 것도 줄일 수 있어요. 다만 닭가슴살을 사용한다면 오래 볶지 않는 것이 좋아요. 너무 오래 가열하면 퍽퍽해질 수 있거든요. ━━━━━━━━━━━━ 3. 매콤한 양념 넣고 끓이기 닭고기 겉면이 익으면 준비한 물 300ml를 부어주세요. 고춧가루, 진간장, 고추장, 다진 마늘을 넣고 양념이 잘 풀리도록 섞어줍니다. 이어서 감자와 양파를 넣어주세요. 중강불에서 끓기 시작하면 중불로 낮추고 약 10분 정도 끓여줍니다. 닭도리탕은 양념을 많이 넣는 것보다 적당히 졸여주는 것이 중요해요. 처음부터 간을 너무 세게 하면 국물이 줄어들었을 때 짜질 수 있답니다. 고추장은 적게 넣고 고춧가루로 칼칼한 맛을 내면 단맛과 짠맛을 조절하기도 좋아요. ━━━━━━━━━━━━ 4. 양배추 넣고 마무리하기 감자가 어느 정도 익으면 양배추와 애호박을 넣어주세요. 양배추가 양념에 살짝 잠기도록 섞은 뒤 5-7분 정도 더 끓여줍니다. 이때 물이 너무 빨리 줄어들면 조금씩 추가해 주세요. 마지막으로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고 2분 정도 더 끓여주면 완성이에요. 닭고기는 가장 두꺼운 부분까지 완전히 익어야 해요. 가능하면 중심 온도 74도 이상을 확인해 주세요. 국물이 너무 묽다면 뚜껑을 열고 살짝 더 졸여주면 됩니다. 양배추가 부드러워지면서 국물에 은은한 단맛이 더해져요.
로블ㅎ
딜 볶음밥
1. 매콤 칼칼한 '닭갈비 스타일' 닭 볶음밥 (추천) [준비 재료] 주재료: 닭다리살 또는 닭가슴살 1~2컵 (한 입 크기로 썰기), 밥 1.5공기 부재료: 대파 반 대, 양파 반 개, 양배추 한 줌 (선택) 양념장: 고추장 1큰술, 고춧가루 1큰술, 진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설탕 0.5큰술, 참기름, 식용유 [만드는 방법] 재료 손질: 닭고기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대파와 양파, 양배추도 알맞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양념장 만들기: 볼에 고추장, 고춧가루, 진간장, 다진 마늘, 설탕을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닭고기 볶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대파를 먼저 볶아 파기름을 낸 뒤, 닭고기를 넣고 겉면이 노릇해질 때까지 볶아줍니다. 채소와 양념 넣기: 닭고기가 반쯤 익으면 양파와 양배추를 넣고 함께 볶다가, 만들어둔 양념장을 넣어 닭고기와 채소에 양념이 잘 배도록 볶습니다. 밥 넣고 볶기: 볶은 재료에 밥을 넣고 중불에서 주걱을 세워가며 골고루 볶아줍니다. 마무리: 불을 끄고 참기름을 살짝 둘러 향을 더해주면 완성됩니다.
로블ㅎ
오트밀계란도우 샌드위치
1 볼에 오트밀 계란 우유 넣고 섞어줘요 2 기름 두르고 부어서 앞뒤로 굽고 3 계란오트밀 도우 위아래 오른쪽 왼쪽 네 부분으로 생각하고 칼로 도우 정중간에서 아래로 칼집을 내주고 한공간에 사과썬거 한공간에 땅콩버터 한곳간에 야채 넣고 접고 접고 접어서 먹음되요 토핑은 자유롭게 해도 됨
송쩡
한고은 계란 야채 그라탕
1계란 3개 풀고 우유조금 넣고 섞어주세요 거기 파프리카 버섯 닭가슴살 등 집에 냉털할 재료 썰어서 넣어주고 섞은뒤 종이호일에 담고 펴서 에프에 180도 10분돌리고 2 토마토소스 바르고 치즈 올려 5분더 돌리면완성
송쩡
단백질 먹어도 살찌는 이유 3가지|뱃살 빼는 의사 다이어트 루틴
"단백질 열심히 챙겨 먹었는데 왜 뱃살만 더 찔까?" 안녕하세요 여러분! 🥲 추석에 이런저런 모임으로 과식·폭식이 이어지고, 식욕도 뱃살도 같이 폭발하기 쉽죠. 그래서 올해가 가기 전에 다시 마음먹고 해보는 다이어트!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가장 먼저 챙기는 게 단백질이에요. 닭가슴살, 프로틴, 단백질 간식까지요. 그런데 이상하게 단백질만 챙겨 먹었는데 오히려 살이 찌는 느낌, 경험해 보셨나요? 특히 뱃살이 더 잘 붙었다는 분들이 정말 많아요. 오늘은 의학 연구를 바탕으로 단백질만 먹으면 살찌는 이유와, 반대로 뱃살은 빼고 근육은 탄탄하게 만드는 의사 다이어트 루틴을 알려드릴게요! 🔥 ❌ 단백질만 먹으면 살찌는 이유 3가지 단백질도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뱃살이 됩니다 1단백질도 인슐린을 올린다 많은 분들이 단백질은 혈당을 거의 안 올린다고 생각하지만, 혈당과 별개로 인슐린을 크게 자극하는 단백질이 있어요. • 웨이 프로틴 (단백질 보충제) • BCAA·류신이 많은 식품 이런 식품은 인슐린 반응이 높아요. 인슐린이 자주 높아지면 결국 복부 지방 저장 모드가 됩니다. 📚 하버드 의대 연구 단백질 비중이 너무 높으면(30% 초과) 오히려 인슐린 저항성이 증가할 수 있어요. 단백질도 과하면 살이 찐다는 뜻이에요. 2운동 없이 과하게 먹은 단백질은 지방이 된다 근육 합성은 단백질 '양'보다 운동 자극 + 섭취 타이밍이 더 중요해요. 📚 미국 존스홉킨스 메디컬 리뷰 근육 단백질 합성(MPS)은 일정량 이상 먹어도 더 늘지 않아요. 운동 자극이 없으면 남는 단백질은 대부분 에너지·지방으로 전환됩니다. 즉, 단백질은 운동해야 근육 재료가 되고, 운동 안 하면 지방으로 저장돼요. 3식사 간격이 촘촘하면 지방이 타지 않는다 📚 Cell Metabolism (2022) 뱃살을 빼는 핵심은 단백질이 아니라 '식사 간격'이라는 연구 결과가 있어요. • 식사 후 인슐린이 떨어지는 시간 확보가 필요해요 • 공복 구간에서 지방 연소가 가장 활발해요 • 간식·잦은 식사 → 인슐린이 하루 종일 높음 → 뱃살 증가 필요 이상으로 단백질을 먹고 공복 시간까지 짧으면 지방은 빠지지 않아요. 🤔 단백질 먹고 살찌는 사람들의 공통 패턴 이 중 몇 개나 해당되시나요? ☑️ 아침을 거르고 점심·저녁에 단백질 폭식 ☑️ 프로틴 + 단백질 간식 + 단백질 도시락 = 과잉 ☑️ 운동 없이 단백질만 챙김 ☑️ 식사 간격이 너무 짧음 이 패턴만 고쳐도 체지방이 줄기 시작해요! 💪 뱃살 빠지고 근육 붙는 의사 다이어트 루틴 아침엔 대사 스위치를 켜고, 저녁엔 지방 저장을 막아요 아침 루틴 (대사 스위치 켜기) 하루 대사량을 올리는 아침 4단계 STEP 1 10~20분 가벼운 전신 근력운동 ✔ 근육 감수성 상승 ✔ 하루 대사량 증가 💡 운동이 싫다면? 따뜻한 물 샤워 후 찬물 샤워 1~3분 ✔ 노르에피네프린 증가로 식욕 억제 STEP 2 아메리카노 1잔 ✔ 지방산 동원률 증가 STEP 3 저당·고단백 아침 식사 예시 버터쉐이크 + 그릭요거트 또는 아보카도 ✔ 포만감 지속 ✔ 인슐린 안정 STEP 4 식사 간격 3~4시간 유지 ✔ 지방이 타는 공복 구간 확보 저는 당 0g, 단백질 17g 버터쉐이크를 애용해요 ㅎㅎ 포만감이 오래가서 공복 유지에 좋아요. 👉 컷슬린 버터쉐이크 보러가기 저녁 루틴 (뱃살 방지 + 회복) 자는 동안 뱃살을 막는 저녁 4단계 STEP 1 저녁은 6~7시 이전에 ✔ 밤 동안 인슐린 최소화 ✔ 복부 지방 저장 차단 STEP 2 단백질 20g + 채소 중심, 탄수화물은 소량 ✔ 혈당 안정 STEP 3 식후 20~30분 걷기 ✔ 식후 혈당 피크 완화 STEP 4 마그네슘 섭취 + 수분 보충 ✔ 수면 질 개선 ✔ 식욕 호르몬 안정 💡 단백질 다이어트 핵심 정리 [1] 살찌는 이유 : 인슐린 과자극 + 운동 부재 [2] 뱃살 빼는 핵심 : 인슐린 리듬 관리 + 식사 간격 [3] 근육 늘리는 핵심 : 단백질 섭취 타이밍 + 아침 근력운동 연말 전에 급하게 다이어트하다가 단백질만 많이 먹고 오히려 살찌지 마세요. 저당 단백질로 꼭 필요한 만큼만 채우고, 연말 다이어트 꼭 성공하세요! 💪🤍
정승은 원장님
차예련 양배추 또띠아 피자
1 양배추 채썰어 볼에담아 계란1-2개 넣고 소금후추 간하기 2 팬에 기름 두르고 양배추 반죽 펴서 굽다 그위에 또띠아 뚜껑처럼 덮어주고 좀익으면 뒤집어서 3 양배추면위에 토마토 소스바르고 치즈, 닭가슴살 자른거올리고 치즈가 녹을수있게 반접거나 뚜껑 덮어 익히면 완성
송쩡
🥬양배추 야끼소바🍜
양배추 200g 곤약면 100g 닭가슴살 120g 양파 1/4개 당근 1/5개 대파 약간 식용유 1작은술 양념 재료 굴소스 1작은술 진간장 1작은술 저당 돈가스소스 1작은술 후추 약간 통깨 약간 가쓰오부시 약간 (선택) 첫 번째, 곤약면 수분 날리기 달군 프라이팬에 물기를 뺀 곤약면을 넣고 중불에서 1-2분 정도 볶아주세요. 기름을 넣지 않고 가볍게 볶아 남은 수분을 날리는 과정이에요. 볶은 곤약면은 잠시 접시에 덜어둡니다. 두 번째, 닭가슴살 볶기 프라이팬에 식용유 1작은술을 두르고 닭가슴살을 넣어주세요. 중불에서 뒤집어가며 약 3-4분 볶아줍니다. 닭가슴살은 두께에 따라 익는 시간이 다르니 속까지 완전히 익혀주세요. 세 번째, 채소 넣기 닭가슴살이 거의 익으면 양파와 당근을 먼저 넣고 볶아주세요. 약 1분 뒤 양배추를 넣어줍니다. 이때 양배추를 너무 오래 볶지 않는 것이 중요해요. 양배추가 살짝 부드러워지면서도 아삭한 식감이 남아 있어야 훨씬 맛있거든요. 네 번째, 소스 넣기 굴소스, 간장, 저당 돈가스소스를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이어서 미리 볶아둔 곤약면을 넣습니다. 중불에서 1-2분 정도 빠르게 볶아 소스가 재료에 골고루 배도록 해주세요. 마지막으로 후추를 살짝 뿌려주면 완성이에요. 짭조름한 소스 향에 양배추의 달큰한 향까지 더해지면 정말 먹음직스러워요.
로블ㅎ
닭다리살 촉촉 버터구이
1 닭다리살 껍질쪽부터 굽기 중불 닭가슴살은 아무부위부터 구워도 상관없음 2 소금 후추 뿌리기 3기름이튀면 뒤집기 4 닭다리살3덩이 기준 물 반컵넣고 뚜껑닫고 중약불에 익히기 5 물이 다사라지면 뒤집어 굽기 중불 6 버터 1덩이 넣고 후라이팬 돌리면서 구우면 완성
송쩡
혈압 관리할 때 외식 메뉴판에서 놓치기 쉬운 부분
국물 음식만 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햄이나 소시지, 절임 반찬, 각종 소스에도 나트륨이 많이 들어 있을 수 있어요. 샌드위치나 샐러드처럼 비교적 가벼워 보이는 메뉴도 가공육이나 드레싱에 따라 나트륨 함량이 높아질 수 있어요. 외식할 때는 메뉴의 종류뿐 아니라 소스와 곁들임 음식까지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아요. 가능하다면 소스를 따로 요청하고, 짠 반찬이나 가공식품을 여러 종류 함께 먹는 습관을 줄여 보세요. 작은 선택이지만 이런 습관을 꾸준히 이어가면 하루 전체의 나트륨 섭취량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돼요.
2민트홀릭
콜라비 겨자냉채
주재료: 콜라비 1개, 오이 1/2개, 파프리카(빨강·노랑) 약간씩 선택 재료: 맛살, 크래미, 새우, 닭가슴살 중 좋아하는 재료 추가 가능 겨자소스 재료 (밥숟가락 기준): 연겨자: 1큰술 식초: 3큰술 설탕 (또는 매실청): 2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간장 (또는 소금): 1큰술 참기름 (또는 연겨자에 동봉된 겨자유): 약간 👩🍳 만드는 순서 1. 재료 손질하기 콜라비는 단단한 껍질을 칼이나 필러로 두껍게 벗겨낸 뒤, 먹기 좋은 얇은 채로 썰어줍니다. (콜라비는 수분이 많고 아삭해서 얇게 썰어야 식감이 좋습니다.) 오이와 파프리카 등 부재료도 콜라비와 비슷한 길이로 채 썰어 준비합니다. 2. 겨자소스 만들기 작은 볼에 연겨자 1큰술, 식초 3큰술, 설탕 2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간장 1큰술을 넣고 설탕이 잘 녹도록 골고루 섞어줍니다. 팁: 연겨자가 뭉칠 수 있으니 식초나 간장에 먼저 잘 풀어준 뒤 다른 재료와 섞어주면 편합니다. 매운 코를 톡 쏘는 맛을 원하시면 연겨자 양을 조금 더 늘려보세요. 3. 버무리기 및 완성 널찍한 볼에 채 썰어 둔 콜라비와 오이, 파프리카, 그리고 곁들일 재료(크래미, 새우 등)를 함께 담습니다. 먹기 직전에 만들어 둔 겨자소스를 끼얹은 후, 채소가 부서지지 않도록 가볍게 버무려줍니다. 마지막에 통깨나 참기름을 살짝 둘러주면 고소한 풍미가 더해져 더욱 맛있습니다.
로블ㅎ
최화정 카무트 리조또
고소하고 든든한 카무트 리조또 재료 (1인분) 삶은 카무트 100g, 양송이버섯 3개, 양파 ¼개, 닭가슴살 80g, 저지방 우유 150ml, 파르메산치즈 1작은술, 올리브유 ½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카무트는 충분히 불린 뒤 끓는 물에 부드러워질 때까지 삶아 준비해요. 양송이버섯과 양파는 잘게 썰고 닭가슴살은 한입 크기로 썰어요.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닭가슴살과 양파, 양송이버섯을 넣어 충분히 익혀요. 삶은 카무트와 저지방 우유를 넣고 중약불에서 저어가며 걸쭉해질 때까지 끓여요. 파르메산치즈와 소금,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으면 완성이에요.
팔망미인
고소하고 부드러운 오트밀 리조또
고소하고 부드러운 오트밀 리조또 재료 (1인분) 오트밀 40g, 양송이버섯 3개, 양파 ¼개, 닭가슴살 80g, 저지방 우유 150ml, 물 100ml, 파르메산치즈 1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양송이버섯과 양파는 잘게 썰고 닭가슴살은 한입 크기로 썰어요. 팬에 양파와 닭가슴살을 넣고 볶다가 양송이버섯을 넣어 충분히 익혀요. 오트밀과 물을 넣고 중약불에서 저어가며 끓여요. 오트밀이 부드러워지면 저지방 우유를 넣고 걸쭉해질 때까지 끓여요. 파르메산치즈와 소금,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으면 완성이에요.
팔망미인
향긋하고 부드러운 바질 크림우동
향긋하고 부드러운 바질 크림우동 재료 (1인분) 우동면 ½봉지, 닭가슴살 80g, 양파 ¼개, 양송이버섯 2개, 저지방 우유 150ml, 바질페스토 1작은술, 올리브유 ½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우동면은 끓는 물에 살짝 데쳐 풀어준 뒤 물기를 제거해요. 닭가슴살은 작게 썰고 양파와 양송이버섯은 얇게 썰어요.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닭가슴살과 채소를 넣어 충분히 익혀요. 저지방 우유와 바질페스토를 넣고 약불에서 저어가며 끓여요. 우동면을 넣고 소스가 골고루 배도록 볶은 뒤 소금과 후추로 간하면 완성이에요.
팔망미인
아삭하고 담백한 닭고기 월남쌈 재료 (1인분)
아삭하고 담백한 닭고기 월남쌈 재료 (1인분) 라이스페이퍼 4장, 닭가슴살 100g, 오이 ¼개, 당근 ¼개, 파프리카 ¼개, 양상추 3장, 간장 1작은술, 레몬즙 1작은술 만드는 방법 닭가슴살을 끓는 물에 넣고 속까지 충분히 익힌 뒤 가늘게 찢어요. 오이와 당근, 파프리카는 얇게 채 썰고 양상추는 먹기 좋게 찢어요. 라이스페이퍼를 미지근한 물에 잠깐 담가 부드럽게 만들어요. 라이스페이퍼 위에 양상추와 채소, 닭가슴살을 올리고 양옆을 접어 돌돌 말아요. 간장과 레몬즙을 섞어 만든 소스를 곁들이면 완성이에요.
팔망미인
알배추 만두
알배추 만두 재료 (1인분) 알배추 6장, 다진 닭가슴살 100g, 두부 80g, 부추 20g, 간장 1작은술, 다진 마늘 ½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알배추를 끓는 물에 살짝 데쳐 부드럽게 만들어요. 두부의 물기를 짜고 부추는 잘게 썰어요. 닭가슴살과 두부, 부추, 간장, 마늘, 후추를 섞어 만두소를 만들어요. 알배추 잎에 만두소를 올리고 양옆을 접어 돌돌 말아요. 찜기에 넣고 12~15분 정도 쪄서 닭가슴살까지 완전히 익히면 완성이에요. 다이어트 팁 밀가루 만두피 대신 알배추를 사용해 탄수화물 부담을 줄이고, 닭가슴살과 두부로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요.
팔망미인
오이 묵은지 들기름샐러드
• 준비재료: 오이 1개, 묵은지 2장, 낙지 숙회(또는 새우/닭가슴살) 1줌, 깻잎 5장 • 소스: 들기름 2스푼, 들깨가루 1스푼, 알룰로스 0.5스푼, 참치액 0.5스푼 • 만드는 법: 1. 오이는 채칼이나 회전 채칼을 이용해 스파게티 면처럼 길게 뽑아냅니다. 2. 묵은지는 양념을 깨끗이 씻어낸 뒤 물기를 꼭 짜고 얇게 채 썹니다. 3. 깻잎도 깨끗이 씻어 가늘게 채 썰어 둡니다. 4. 볼에 오이 면, 묵은지, 낙지(또는 새우)를 넣고 분량의 소스를 넣어 가볍게 버무립니다. 5. 그릇에 담고 채 썬 깻잎과 들깨가루를 고명으로 올려 마무리합니다.
송쩡
라이스페이퍼 생야채말이
• 준비재료: 라이스페이퍼, 빨간/노란 파프리카 (각 1/2개), 양배추 1줌, 어린잎 채소 2줌, 맛살 또는 삶은 닭가슴살 • 만드는 법: 1. 파프리카와 양배추는 먹기 좋은 굵기로 길게 채 썹니다. 2. 따뜻한 물에 적신 라이스페이퍼를 도마나 접시에 펼칩니다. 3. 준비한 생야채와 어린잎, 단백질 재료(맛살/닭가슴살)를 올립니다. 4. 터지지 않게 돌돌 말아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딥소스(간장+식초+알룰로스 또는 땅콩소스)에 찍어 먹습니다.
송쩡
다영의 간단한 채소김밥
냉장고에서 채소 스틱을 꺼내고 아보카도를 손질한 뒤 이를 곱창김에 싸서 아침식사로 맛있게 먹는 모습은 보는 이로 하여금 그 맛을 궁금하게끔 만들었죠. 오이, 파프리카, 샐러리를 썰어주고 다영이 필수라고 강조한 아보카도도 김에 들어갈만한 크기로 손질해 줍니다. 이 재료들을 곱창김에 올려 김밥처럼 말아 먹으면 끝! SNS의 맛잘알들 은 여기에 스리라차 소스를 더해 매콤한 맛을 더하거나 단백질은 채워주면서 칼로리 부담은 적은 닭 가슴살들 추가하기도 했죠. 불을 쓰지 않고 상큼하고 가볍게 한 끼를 해결하고 싶다면 다영의 레시피를 참고해 보세요 김과 야채, 아보카도로 이루어진 재료는 정말 간단한데요 이걸 싸먹으면 담백하고 맛있을꺼 같네요. 다만 현미밥이나 살코기, 참치, 닭가슴살 저는 추가해서 먹어볼래요
메가망나뇽
오이참치샐러드 레시피
만드는 방법이 간단하다. 세척한 오이 1∼2개를 먹기 좋게 자른 뒤 볼에 넣고 기름을 뺀 참치 한 캔을 넣는다. 여기에 그릭요거트 2큰술 또는 마요네즈 1~2큰술, 레몬즙 약간, 후추를 넣고 가볍게 버무리면 완성된다. 기호에 따라 양파나 옥수수, 삶은 달걀을 추가하면 맛이 더 풍부해진다. 완성된 샐러드는 그대로 먹어도 좋지만 샌드위치 속재료 등에 활용해도 좋다. 통밀빵을 살짝 구운 뒤 오이참치 샐러드를 넉넉히 올리고 양상추와 토마토를 더한 뒤 빵을 덮으면 간단한 샌드위치가 완성된다. 또 또르띠야에 채소와 함께 말아 랩으로 만들거나 베이글, 크루아상 속재료로 활용해도 잘 어울린다. 샐러드겸 샌드위치의 속재료가 되는 레시피예요 수분가득한 오이와 참치가 들어가서 든든하고 맛있게 먹을수 있겠어요 통밀 빵, 통밀 또띠아를 사용해서 든든한 샌드위치와 랩으로 한끼 챙길수도 있겠어요
메가망나뇽
오색 비빔국수
익힌 통밀면 210g, 당근 60g, 오이 90g, 주황·노랑 파프리카 각 30g, 상추 60g, 깻잎 15g 무 60g, 닭가슴살 150g, 알룰로스·식초·물 0.5작은술, 소금 약간 ※양념장 재료: 고춧가루·닭 육수 3큰술, 식초 2.5큰술, 알룰로스 2큰술, 소금·통깨·풋고추 1큰술, 참기름 1.5큰술, 다진마늘·다진파 0.5큰술, 간 사과 1/4개 1. 닭가슴살은 끓는 물에 데쳐 먹기 좋은 크기로 찢은 뒤 후추로 밑간을 한다. 2. 오이, 당근, 파프리카, 무는 5cm 길이로 채 썬다. 3. 채 썬 무는 알룰로스, 식초, 물, 소금을 넣고 미리 절인 후 물기를 꼭 짠다. 4. 상추, 깻잎은 가늘게 썬다. 5. 통밀면을 삶아 물기를 뺀다. 6. 그릇에 삶은 면과 닭가슴살, 채소를 넣고 양념장에 고루 비벼 먹는다.
로블ㅎ
혈당관리 추천음식
추천 음식 곡류 및 탄수화물 (현미, 흑미, 귀리, 보리, 검은콩밥) 단백질 (닭가슴살, 생선구이, 두부, 콩류, 달걀) 채소 및 식이섬유 (브로콜리, 시금치, 케일, 양배추, 미역, 버섯 ) 간식 및 음료 (견과류 한 줌, 저지방 요거트, 녹차 제로콜라)
송쩡
통밀 샌드위치
통밀식빵 1쪽, 계란 1개, 양송이버섯 1개, 양파 20g, 파프리카 링 2개, 양상추 1/3장, 토마토슬라이스 2쪽, 올리브유, 소금, 발사믹 식초 1 작은 술, 후추, 스테비아감미료 1. 양송이버섯과 양파는 잘게 다지고, 양상추는 빵에 얹기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 2. 팬에 올리브유를 살짝 두르고 계란 프라이를 한다. 3. 달궈진 팬에 양파와 양송이를 넣고 소금을 약간 넣고 볶다가 발사믹 식초와 스테비아감미료(기호에 따라 조정)를 넣고 후추를 뿌린다. 4. 통밀식빵을 표면이 노릇하게 구운 뒤 양상추를 얹고 나머지 재료를 올린다.
로블ㅎ
딸기 생크림 오픈 샌드위치
바게트 빵 2쪽, 딸기 2알, 차가운 생크림(원료) 30g, 스테비아 약간, 전분 약간 1. 스테비아 1 큰 술과 전분 1/4 작은 술을 믹서기에 갈아 슈가파우더를 만든다. 2. 차가운 생크림 30g에 스테비아 1/3 작은 술을 넣고 거품기로 저어 생크림을 만든다. 3. 딸기를 반으로 자른다. 4. 바게트빵 한쪽에 만든 생크림을 2 큰 술 바르고, 자른 딸기들을 얹는다. 5. 4 위에 슈가파우더를 체에 밭쳐서 솔솔 뿌린다.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