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가슴살 시금치 볶음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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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
주말에 사다둔 시금치 처리할려고 김밥 만들었어요~~
불곡산
채소🥦 무조건 좋을까? 오히려 혈당 올리는 채소도 있어요
"밥은 줄이고, 고기는 조심하고, 채소는 마음껏 먹어요." 혈당 관리 중에 이렇게 하고 계신 분 많으시죠? 그런데 채소라고 해서 모두 혈당에 안전한 건 아니에요. 종류와 조리법에 따라 혈당을 꽤 올리는 채소들이 있거든요. 출처 Freepik 🔍 왜 채소도 혈당을 올릴까요? 대부분의 채소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탄수화물이 적어 혈당에 부담이 없어요. 문제는 일부 채소가 전분 함량이 높아 탄수화물에 가까운 성분 구성을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 혈당 올리는 채소, 이렇게 주의하세요 🥔 감자 — GI 80~90 이상 채소로 분류되지만 전분 함량이 높아요. 삶은 감자 GI 80 이상, 구운 감자는 90 이상으로 매우 높아요. 튀기거나 으깨서 먹으면 소화·흡수가 더 빨라져 식후 혈당이 급격히 올라요. 껍질째 삶아서 소량만 드시는 게 좋아요. 🌽 옥수수 — GI 60~70 채소처럼 보이지만 곡물에 가까운 성분 구성이에요. 100g당 탄수화물이 약 19g으로 흰쌀밥과 비슷해요. 캔옥수수·콘샐러드는 가공 과정에서 당 함량이 더 높아져요. 🍠 고구마 — 조리법에 따라 GI 차이가 커요 찐 고구마보다 군고구마가 GI가 훨씬 높아요. 열을 가할수록 전분이 분해돼 혈당을 더 빠르게 올려요. 간식으로 드신다면 소량만, 공복은 피하세요. 🥕 당근 — 생으로는 GI 35, 익히면 GI 85 생당근은 혈당 부담이 낮지만 익히면 GI가 크게 올라가요. 특히 당근 주스는 빠르게 혈당을 끌어올릴 수 있어요. 생으로 스틱 형태로 씹어 먹거나 볶을 때 소량 넣는 게 좋아요. 🪷 연근·단호박·우엉 대한당뇨병학회가 주의를 권고하는 채소들이에요. 탄수화물 함량이 높아 많이 먹으면 혈당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반찬으로 조금씩 곁들이는 수준은 괜찮지만 주재료로 많이 먹는 건 주의가 필요해요. ✅ 혈당 걱정 덜고 먹어도 되는 채소 🥬 상추·시금치·배추·양배추·미나리 🥒 오이·애호박·가지 🌿 브로콜리·콜리플라워·아스파라거스 🧅 양파·파·마늘 (소량) 🌊 미역·김·다시마 등 해조류 잎채소 위주로 선택하면 칼로리와 혈당 부담 없이 충분히 드실 수 있어요. 💡 같은 채소도 이렇게 먹으면 달라요 🥗 생으로 또는 데쳐서 먹기 조리할수록 GI가 올라가요 🥢 채소를 가장 먼저 먹기 식이섬유가 혈당 완충 역할을 해요 🍋 레몬즙·식초 곁들이기 혈당 상승 속도를 늦춰줘요 🧃 주스보다 생채소로 갈면 식이섬유가 파괴돼요 채소를 완전히 피할 필요는 없어요. 어떤 채소를 어떻게 먹느냐가 중요해요. "채소니까 괜찮겠지"보다 "이 채소, 얼마나 어떻게 먹을까?"로 습관을 바꿔보세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퀵오트, 스틸컷, 롤드오트? 혈당 관리엔 어떤 오트밀 골라야 할까
geniet
다이어트 식단 하는데 배달 음식 유혹이 큰데 어떻게 관리하세요?
처음 며칠은 닭가슴살이랑 샐러드도 괜찮았는데 점점 질립니다 퇴근하고 집 오면 결국 배달앱부터 켜게 되더라고요 특히 스트레스 받은 날에는 매운 음식이 너무 당겨서 참기가 어렵습니다 한 끼 정도는 괜찮겠지 싶다가 흐름이 무너지는 경우가 많아요 식단 오래 유지하는 분들은 이런 유혹을 어떻게 넘기는지 궁금합니다
2민트홀릭
야채 선물이네요.
윗집에서 시골에서 가져 왔다고 상추랑 시금치,산달래를 한가득 가져오셔서 너무 감사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질문]다이어트 시에 항상 단백질을 함께 먹고 있는데요..
다이어트 중입니다. 아침, 점심,저녁, 매끼니 단백질을 꼭 챙겨 먹을려고 해요. 아침에는 그릭요거트와 계란으로 점심은 계란이나, 고기, 일반 한식으로 저녁은 닭가슴살과 두유로~ 이렇게 단백질을 매 끼니 챙기는게 맞는건가요? 너무 과하거나, 적게 섭취하는건 아닌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한끼에 적정량의 단백질은 얼마나 섭취하는 걸까요??
지니어트인
[BEST 5] 혈당 스파이크 없이 맛있게 먹는 사람들의 비밀 🩸 지니어터가 직접 검증한 혈당 친화 식품 공개💛
🩸 혈당 친화 식품 — BEST 5 · 1회차 참기보다 바꾸는 게 정답이었어요 혈당 관리를 시작하면서 제일 처음 드는 생각, 다들 비슷하지 않으세요? "이제 맛있는 거 못 먹겠구나..." 근데 지니어트 혈당 친화 식품 & 레시피 게시판을 들여다보면 얘기가 달라요. 고추장으로 떡볶이 만들고, 땅콩버터로 샐러드 드레싱 만들고, 카야 토스트도 포기 안 하고 먹는 분들이 있었어요. 그것도 식후 졸림 없이, 혈당 안정적으로요. 🙌 참기보다 바꾸는 게 정답이었어요. 직접 먹어보고 혈당 반응까지 확인한 진짜 후기들만 모았습니다. 혈당 친화 식품 BEST 5, 지금 바로 확인해볼까요? ✨ ❤자세히 보고 싶은 글은 사진을 눌러주세요❤ 1️⃣ 리얼마이즈 알룰로스 땅콩버터 크런치 "아침에 먹고 혈당이 크게 오르지 않았고, 포만감이 2시간 이상이었어요." "팜유도 없고 보존제도 없어서 더 믿음이 가요." 👀 왜 이 제품인가요? 타사 땅콩버터 평균 탄수화물 25.68g → 리얼마이즈는 17g. 단백질은 100g당 27g, 1스푼당 당류는 고작 0.2g이에요. 설탕 대신 알룰로스를 써서 달콤함은 그대로, 혈당 부담만 줄였어요. 팜유·보존제·첨가제 모두 ZERO, 땅콩 함량 91.3%. 🍽️ 이렇게 드셨어요 야채 + 삶은 달걀 + 그릭요거트에 드레싱처럼 한 스푼 통곡물 호밀빵에 아보카도 올려서 🥑🍞 양배추·방울토마토·연두부·요거트 샐러드에 곁들여서 💬 이런 분께 추천 → 고단백 저당 간식이 필요한 분 샐러드가 밍밍하게 느껴지는 분 땅콩버터를 원래 좋아했던 분 👉🏻원문보기👈🏻 (혈당 친화 저당) 리얼마이즈 알룰로스 땅콩버터 크런치 2️⃣ 마이노멀 국산 저당 고추장 "저당 제품이면 맛없는 경우가 있는데, 이건 달라요." "맛있어서 지금 두 병째 구입 중이에요." 👀 왜 이 제품인가요? 일반 고추장 당류 100g당 15~20g → 마이노멀은 단 2g. 설탕·밀가루 없이 국산 태양초 고추가루, 알룰로스, 멸치액젓, 표고버섯가루로 맛을 냈어요. 원재료 국산 100%. 저당인데 감칠맛이 살아있는 이유가 여기에 있어요. 🍽️ 이렇게 드셨어요 닭가슴살 어묵 떡볶이에 그대로 사용 제육볶음 양념에 넣어서 고추장 들어가는 모든 요리에 기존 레시피 그대로 교체 💬 이런 분께 추천 → 한식 포기 못하는 분 식후 졸림이 심한 분 고추장 들어가는 요리를 자주 하는 분 👉🏻원문보기👈🏻 (혈당 친화 식품) 마이노멀 저당 고추장으로 맛있는 요리 만들어 먹으며 다이어트 해요 3️⃣ 리얼마이즈 알룰로스 땅콩버터 크런치 (샐러드 활용편) "샐러드 드레싱으로 써봤는데 이렇게 맛있어도 되나요? 😳" "식후 혈당 급상승 없이 안정적이고, 졸음도 없고, 기분도 상쾌했어요!" 👀 왜 이 제품인가요? 같은 알룰로스 땅콩버터지만 활용법이 완전히 달라요. 드레싱으로 쓰면 단백질·불포화지방·식이섬유가 한 그릇에 다 담겨요. 질퍽하지 않고 꾸덕하면서 고소한 풍미가 채소의 밍밍함을 잡아줘요. 🍽️ 이렇게 드셨어요 양배추 + 방울토마토 + 연두부 + 삶은 달걀 + 무가당 플레인요거트 + 땅콩버터 한 스푼! 사과·찐고구마에 찍어서 간식으로! 호밀빵에 아보카도와 함께 포만감 식후 2시간 이상, 속 편하고 가뿐함 유지 ✅ 💬 이런 분께 추천 → 아침을 든든하게 챙기고 싶은 분 샐러드를 맛있게 먹고 싶은 분 혈당 안정적인 한 끼가 필요한 분 👉🏻원문보기👈🏻 (혈당 친화 식품) 리얼마이즈 알룰로스 땅콩버터 샐러드 4️⃣ Frezfruta Sugar Free Kaya (무설탕 카야잼) "오리지널 카야잼 먹으면 칼로리 대박인데, 이건 달라요 😎" "식후 나른함이 거의 없었고 혈당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느낌이었어요." 👀 왜 이 제품인가요? 코코넛 밀크 + 달걀로 만드는 동남아식 잼, 카야. 설탕 대신 당알코올 계열 감미료를 써서 당류를 0~2g으로 낮췄어요. 강하고 묵직한 설탕 단맛이 아닌 부드럽고 가벼운 단맛. 끝까지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는 표현이 핵심이에요. 🍽️ 이렇게 드셨어요 통밀빵 바삭하게 구워 카야 얇게 바르고 삶은 달걀 슬라이스 올려서 그릭요거트에 소량 섞어 디저트처럼 무가당 아메리카노와 함께! 포만감 2~3시간, 식후 나른함 없음 ✅ ⚠️ 당알코올 포함 제품 → 처음엔 소량부터 시작하세요! 💬 이런 분께 추천 → 카야 토스트를 좋아했는데 혈당 때문에 참고 있었던 분 달콤한 잼이 그리운 분 가벼운 아침 한 끼가 필요한 분 👉🏻원문보기👈🏻 Frezfruta Sugar Free Kaya 혈당스파이크 줄이는 카야 토스트 식단 5️⃣ 소이비랩 저당 검은콩 두유 (키토선생) "오트밀 + 저당 두유 전자레인지 2분 = 아침 완성! 이거 진짜예요 👍" "아침 공복에 마셨는데 졸린 감이 전혀 없었어요." 👀 왜 이 제품인가요? 당류 0.8g / 190ml 한 팩. 알룰로스 3.2g. 일반 두유 당류(8~10g)의 10분의 1 수준이에요. 검은콩 특유의 고소하고 진한 풍미는 그대로 살아있어요. 🍽️ 이렇게 드셨어요 퀵 오트밀과 동량으로 섞어 전자레인지 2분 → 오트밀죽 완성 🥣 아침 공복에 바나나 한 개와 함께 유당불내증으로 우유 대신 시리얼에 타서! 24팩 기준 13,900원 → 팩당 약 580원 💚 💬 이런 분께 추천 → 아침을 간단히 해결하고 싶은 분 유당불내증이 있는 분 오트밀이 질린 분 👉🏻원문보기👈🏻 [키토선생] 소이비랩 저당 검은콩 두유 마셔요! 6️⃣ 나에게 맞는 선택은? 상황별 정리 🥜 단백질 간식·드레싱이 필요하다 → 리얼마이즈 알룰로스 땅콩버터 🌶️ 한식 요리를 포기할 수 없다 → 마이노멀 저당 고추장 🍞 달콤한 잼이 그립다 → Frezfruta 무설탕 카야 🥛 아침 음료를 바꾸고 싶다 → 소이비랩 저당 검은콩 두유 혈당 관리는 새로 짜는 식단이 아니에요. 지금 먹는 것들을, 더 좋은 버전으로 하나씩 바꿔가는 과정이에요. 🙂 혈당 친화 식품을 추천해주신 모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혈당 친화 식품 & 레시피 게시판에 후기 남겨주세요! 나도 똑똑한혈당식탁 이벤트 참여하고 싶다면? 앞으로도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 다른 베스트글도 보러 가실래요? 🏆 지니어트 전체 베스트글 보러가기 🩸 혈당 친화 레시피 게시판 전체보기
geniet
위고비로 살 빠지는 줄만 알았는데 근육이 같이 사라지고 있었습니다 — 단백질 섭취법 바꾸고 나서 달라진 것들
위고비 시작하고 3개월쯤 됐을 때, 빠지는 속도가 너무 빠르다 싶었어요. 알고 보니 하루 단백질 섭취량이 40~50g 수준이었고, 총 칼로리도 1,100kcal 정도밖에 안 됐어요. 몸이 부족한 에너지를 채우려고 근육을 분해하고 있었던 거죠. 찾아보니까 GLP-1 계열 약물 복용 중 단백질을 충분히 못 먹으면, 감량된 체중의 25~40%가 지방이 아닌 근육이라는 연구 결과가 있더라고요. 적은 수치가 아니에요. 장기적으로 요요를 막으려면 근육을 지켜야 하는데, 모르고 넘어가면 진짜 안되죠.. 이 중요한 사실을 나만 알 수 없다!! 자, 근데 문제는 의지력이 아니라 포만감이에요. 위고비가 식욕을 억제하면 닭가슴살 한 조각도 부담스럽게 느껴지거든요. 자연스럽게 먹는 양이 줄고, 단백질 목표치는 점점 멀어지는 구조예요. 해결책은 더 많이 먹는 게 아니라, 같은 부피에 단백질이 더 많은 걸 먹는 것이었어요. 제가 지금 챙기는 조합이에요: 음식 단백질 그릭요거트 약 17g 두부 반모 약 20g 계란흰자 스크램블 약 22g 참치캔 1개 약 25g 단백질 프로틴 1스쿱 약 25g 이것만 챙겨도 하루 100g 이상 거뜬해요. 조리 시간도 거의 없고, 위에 부담도 적어요. 단백질 목표량 계산법도 공유하면: 목표 체중(kg) × 1.6~2.0g 이 일반적인 권장 범위예요. 지금 체중 기준이 아니라 목표 체중 기준으로 잡는 게 심리적으로도 훨씬 달성하기 쉬워요.ㅋㅋ 다들 단백질은 어떻게 챙겨드시려나요? 이게 진짜 쉽지가 않다니까요..;;
장기적 다이어트
관절에 무리 안가는 운동 뭐가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 예전에는 조금만 덜 먹어도 체중 조절이 금방 됐던 것 같은데, 요즘은 나잇살인지 배 주변이랑 팔뚝 살이 정말 안 빠져서 속상하네요. 무작정 굶자니 기운이 너무 없고, 또 건강 생각해서 운동을 시작해보려니 무릎 관절이 예전 같지 않아서 걷기 운동조차 조심스러워요. 혹시 저처럼 중년 여성분들 중에 관절에 무리 안 가면서 체지방 감량에 효과 보신 운동이 있을까요? 식단도 단백질 위주로 챙기려고는 하는데 매번 닭가슴살만 먹기는 힘들어서, 장년층이 지속하기 좋은 건강한 다이어트 식단 팁이 있다면 꼭 공유 부탁드려요.
어트지니요
중년 이후 다이어트가 힘든 이유👩 20대와 다른 몸의 변화
분명히 예전이랑 똑같이 먹는데 왜 자꾸 쪄? 20대에 효과 있던 방법이 왜 효과가 별로 없는 걸까? 의지가 약해진 게 아니에요. 몸이 달라진 거예요. 출처 Freepik 🔍 중년 이후 살이 더 잘 찌는 이유 📉 ① 기초대사량이 줄어요 기초대사 에너지를 가장 많이 쓰는 조직은 간(29%), 뇌(19%), 근육(18%) 순이에요. 이 중 노력으로 바꿀 수 있는 건 근육뿐인데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30대 이후 근육량이 줄기 시작해 40~50대부터는 매년 1~2%씩 감소해요. 비슷하게 먹어도 20대보다 소비 칼로리가 줄어드는 이유예요. 🩺 ②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이 줄어요 40대 중반 이후 에스트로겐이 감소하면서 지방이 복부에 집중적으로 쌓이기 시작해요. 같은 양을 먹어도 더 쉽게 살이 찌는 체질로 바뀌는 거예요. 😰 ③ 코르티솔이 높아지고 수면 질이 나빠져요 코르티솔(스트레스 호르몬)은 기초대사량까지 떨어뜨려요. 식욕 조절 호르몬의 균형이 무너지면서 스트레스를 받으며 하는 다이어트는 효과가 반감돼요. 🍽️ ④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져요 근육량이 줄면서 혈당을 흡수하는 능력이 떨어져요. 같은 밥을 먹어도 혈당이 더 높게, 더 오래 유지되고 지방으로 축적되기 쉬운 환경이 만들어져요. ⚠️ 하면 안 되는 다이어트 방식 ❌ 굶어서 빼기 → 근육이 먼저 빠져 기초대사량이 더 떨어져요 ❌ 유산소만 하기 → 근손실을 막지 못해 역효과가 나요 ❌ 단기간 집중 다이어트 → 요요가 더 심하게 찾아와요 ✅ 중년 이후 다이어트, 이렇게 달라져야 해요 🏋️ 근력 운동이 먼저예요 주 2~3회 스쿼트, 런지, 계단 오르기부터 시작하세요. 근육량을 지켜야 기초대사량을 유지할 수 있어요. 🥩 단백질 섭취를 늘려요 체중 1kg당 1.2g 이상이 필요해요. 닭가슴살, 달걀, 두부, 생선 을 매끼 챙기세요. 🚶 꾸준한 걷기 하루 30분 걷기만으로도 내장지방 감소와 혈당 안정에 효과적이에요. 🛌 수면과 스트레스 관리 잘 자는 것만으로도 코르티솔이 낮아지고 다이어트 효과가 눈에 띄게 달라져요. 중년의 몸에는 중년에 맞는 방법이 필요해요. 굶거나 극단적으로 줄이는 방식은 오히려 근육을 먼저 잃게 만들어요. 뺀 살보다 잃은 근육이 더 문제가 되는 시기거든요. 지금 내 몸이 보내는 신호를 무시하지 말고, 근육을 지키면서 천천히, 꾸준히가 중년 다이어트의 진짜 답이에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 식욕 억제에 효과적인 음식 vs 오히려 더 당기게 만드는 음식
geniet
다이어트 중 단백질 한끼에 어느 정도 섭취하세요?
지금 다이어트 중인데요 탄수화물은 줄이고 단백질 위주로 식사를 하고 있어요 주로 닭가슴살이나 삶은 달걀과 채소를 곁들여서 먹고 있는데요 닭가슴살 먹을 때 항상 고민 되는 게 어느 정도 먹는 게 효과적인지 모르겠어요. 다이어트 시작하면서 위에 있는 제품 여러개 사뒀거든요 한봉지에 여덟 조각이 들어 있는데 작은 접시에 꽉 찬 정도 양이에요. 이거 한봉지 다 먹으면 안 되겠죠^^?? 처음엔 4개정도 에어프라이어기에 돌려서 오이나 양파 같은 야채랑 같이 먹었는데요 식단 조절 시기가 길어지면서 너무 배가 고프더라구요. 단백질 위주 식단 하실 때 닭가슴살 양 한끼 식사량 어느 정도 드시나요?
seabuck
단백질 가득한 한 접시로
브로콜리와 양상추,적근대에 아삭아삭한 사과와 딸기,닭가슴살과 구운계란과 귀리 로 아침 든든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백설 저당 흑임자 참깨 드레싱
제품 기본 정보 (있을 경우) - 브랜드명 : 백설 - 제품명 : 저당 흑임자 참깨 드레싱 - 구매처 : 이마트 가격 : 4980원 용량 :245g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이 제품을 고른 이유 : 당 함량이 낮아 부담이 적고 흑임자와 참깨의 고소한 맛이 야채와 잘 어울리기 때문에 샐러드나 야채찜 닭가슴살과 같이 먹으면 깔끔하면서도 진한 풍미가 있어 좋습니다 - 성분표 (있을 경우) 에서 주목한 점 : 설탕 대신 액상 알롤로우스 같은 저당감미료를 사용했다는 점이 가장 주목할 점입니다 - 당류 : 2g - 감미료 종류(있을 경우) : 액상 알롤로우스 이며 이건 설탕처럼 단맛을 내지만 체내에 거의 흡수되지 않아서 칼로리와 혈장 부담을 줄인 저당 감미료입니다 - 원재료 중 특이사항 : 가장 특징적인 부분은 설탕 대신 액상 알롤로우스를 사용했다는 점입니다 섭취 후 체감 후기 - 혈당 반응 체감 : 단독으로 조금 먹으면 혈당이 크게 오르는 느낌은 거의 없으며 야채찜과 같이 먹으면 더 안정적으로 느껴집니다 - 포만감 지속 시간 : 야채찜과 같이 먹으니 3-4 시간 정도는 포만감이 느껴집니다 - 맛 평가 (5점 만점) : 4 - 단맛 강도 : 중 -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 : 일반 제품보다 설탕 대신 저당 감미료를 써서 당류와 혈당 부담을 줄인 것이 큰 차이점이고 맛은 비슷한 고소함을 유지하면서도 단맛이 덜하고 더 담백한 편입니다 활용 방법 - 이렇게 먹었어요 : 닭가슴살과 야채찜에 넣어 먹었어요 - 추천 조합 : 기름기가 좋고 담백한 단백질과 채소랑 같이 먹으면 드레싱이 더 고소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닭가슴살과 오이 당근 김으로 같이 먹었습니다 총평 - 추천 대상 : 당뇨 가족 있는 분 - 비추천 대상 : 없음 - 재구매 의향 : Y - 한줄 총평 : 백설저당 흑임자 참깨 드레싱은 고소한 맛은 유지하면서 당 부담을 줄여 샐러드를 가볍고 건강하게 즐기기 좋은 드레싱입니다
영진왕빠
볶음밥
김치 넣고 볶은 후 계란 후라이 얹어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다이어트로 뺀 살 요요 없이! ⚖️유지어터들의 5가지 공통점
힘들게 뺀 살이 금세 돌아온 경험, 한 번쯤 있으시죠? 실제로 다이어트에 성공한 사람 중 상당수가 결국 원래 체중으로 돌아간다고 해요. 문제는 의지가 아니에요. 요요 없는 사람들, 그리고 유지어트들에겐 공통적인 습관이 있어요. 출처 Freepik 🔍 요요는 왜 생길까요? 우리 몸은 체중이 줄어든 걸 '위기'로 인식해요. 기초대사량을 낮추고 식욕 호르몬을 높여서 원래 체중으로 되돌아가려는 반응을 보이거든요. 🔁 요요가 생기는 원리 극단적인 식단 제한 → 기초대사량 감소 → 렙틴(포만감 호르몬) 감소 + 그렐린(배고픔 호르몬) 증가 → 조금만 먹어도 살찌는 체질로 변화 → 요요 시작 특히 단기간에 무리하게 뺄수록 이 반응이 더 강하게 나타나요. 요요가 반복될수록 살 빼기는 점점 더 어려워지고, 혈압·혈당 등 건강 지표에도 악영향을 줘요. ✅ 요요 없이 유지하는 사람들의 5가지 공통 습관 🏃 ① 일상 속 활동량을 꾸준히 유지해요 격한 운동이 아니어도 괜찮아요. 출퇴근길 한 정거장 먼저 내리기,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 이용하기 등 하루 8,000~10,000보를 꾸준히 유지하는 게 핵심이에요. 🥩 ② 단백질을 매끼 챙겨요 근육량을 유지해야 기초대사량이 유지돼요. 체중 1kg당 1.0~1.2g의 단백질이 기준이에요. 닭가슴살, 달걀, 두부, 생선 등을 매끼 곁들이세요. ⚖️ ③ 주기적으로 체중을 확인해요 일주일에 1~2회 정도 측정하는 것만으로도 체중이 느는 신호를 빨리 알아채고 조절할 수 있어요. 단, 매일 측정하면 하루하루 변동에 예민해져 오히려 강박이 생길 수 있어요. 🍽️ ④ 목표 달성 후 바로 식단을 풀지 않아요 목표 체중에 도달했다고 바로 예전 식습관으로 돌아가면 요요가 가장 빠르게 찾아와요. 다이어트 식단을 그대로 유지할 필요는 없지만 단백질 챙기기, 과식하지 않기, 주기적으로 체중 확인하기 등 기본적인 습관은 평생 유지하는 게 핵심이에요. 목표 달성은 끝이 아니라 유지의 시작이에요. 🧘 ⑤ 한 끼 흔들려도 다음 끼니로 바로 돌아와요 완벽한 식단보다 균형이 중요해요. "어차피 오늘 망했으니 더 먹자"는 생각이 요요를 부르는 가장 흔한 패턴이에요. 한 끼가 흔들렸다면 다음 끼니를 제대로 챙기는 것, 그게 유지어터의 가장 큰 공통점이에요. 🚫 유지어터들이 절대 하지 않는 것 ❌ 목표 달성 후 운동 완전히 중단하기 ❌ 보상으로 며칠씩 마음껏 먹기 ❌ 한 끼 실패를 하루 실패로 키우기 ❌ 체중계를 아예 안 보기 목표 체중에 도달했다면 이제부터가 시작이에요! 다이어트의 진짜 성공은 숫자가 아니에요. 뺀 살을 유지하는 생활 습관을 만드는 것이랍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 살 찌면 뇌도 위험해진다? 비만과 치매의 숨겨진 연결고리
geniet
매콤 볶음밥
매콤하게 볶은 볶은 밥에 달걀 후라이 얹어 점심 맛있게 먹었어요.
쩡♡
혈당 스파이크 걱정 줄이고 🍜 라면 먹는 법
라면, 끊기는 너무 아깝고 먹자니 혈당이 걱정되는 분들 계시죠? 사실 라면을 아예 끊지 않아도 돼요. 순서와 재료만 바꿔도 혈당 반응이 달라질 수 있거든요. 출처 Pixabay, Jk Lee 🔍 라면이 혈당을 올리는 이유 라면은 정제 밀가루로 만든 고탄수화물 식품이에요. 혈당지수(GI)가 85 이상으로, 흰쌀밥보다도 혈당이 빠르게 올라가요. ⚠️ 라면을 면만 단독으로 먹으면 단백질·식이섬유 없이 탄수화물이 빠르게 흡수돼 혈당이 급격히 치솟는 스파이크가 생겨요. 인슐린이 과다 분비되고 식후 피로감·졸음으로 이어지기도 해요. ✅ 혈당 스파이크 줄이는 3가지 핵심 방법 🥚 ① 달걀을 면보다 먼저 먹어요 달걀의 단백질이 위에서 소화 속도를 늦춰 이후 들어오는 면의 탄수화물 흡수를 지연시켜요. 단백질을 먼저 먹으면 식후 혈당 피크가 약 20~30%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어요. 반숙으로 넣으면 소화가 더디게 되어 효과가 더 커요. 🌱 ② 채소를 듬뿍 넣어요 콩나물, 숙주, 목이버섯, 시금치, 팽이버섯을 추천해요. 식이섬유가 탄수화물과 섞여 당의 흡수를 늦춰줘요. 면을 먹기 전에 채소부터 먹는 순서가 핵심이에요. 특히 콩나물은 식이섬유 + 단백질 역할을 동시에 해줘요. 🧂 ③ 스프는 3분의 2만 넣어요 나트륨은 인슐린 저항성을 높이고 혈압에도 영향을 줘요. 스프를 줄인 만큼 싱거워진 간은 파, 마늘, 고춧가루로 맞추면 맛도 살릴 수 있어요. 💡 알아두면 좋은 추가 팁 🫙 순두부 활용하기 달걀 대신 순두부를 먼저 먹어도 효과적이에요. 단백질이 풍부하고 국물의 짠맛도 부드럽게 잡아줘요. 🍶 식초 한 큰술 넣기 라면이 다 끓었을 때 식초를 한 큰술 넣으면 면발이 쫄깃해지고 식후 혈당 상승을 억제하는 데 도움이 돼요. 🍜 면 양은 절반, 건더기는 두 배로 면과 스프를 절반으로 줄이고 콩나물·달걀·순두부로 채우면 맛은 그대로, 혈당 부담은 줄어들어요. 🚫 이건 피하세요 ✖️ 국물에 밥 말아 먹기 → 탄수화물이 두 배로 빠르게 흡수돼요. ✖️ 면만 급하게 후루룩 → 혈당이 가장 빠르게 치솟는 패턴이에요. 📊 혈당 줄이는 라면 먹는 순서 정리 1️⃣ 달걀·순두부 먼저 먹기 2️⃣ 콩나물·채소 먹기 3️⃣ 면 천천히 먹기 4️⃣ 국물은 되도록 적게 라면을 참으면서 스트레스받기보다, 이렇게 조금만 바꿔서 종종 먹어볼 수도 있어요. 완벽한 식단보다 오래 지속할 수 있는 방법이 훨씬 중요하니까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 건강식인 줄 알았는데, 혈당 올리는 의외의 음식들
geniet
저녁
볶음밥과 새송이 버섯 양파 등 넣어 소고기 구워 얼갈이열무김치랑 맛있게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학교식당에서 식사하면 다이어트에 방해가 될까요?
오늘 점심때 학교식당에서 밥을 먹었는데 볶음밥과 짜장돈까스, 그리고 계란국이 나왔네요. 맛있게 먹긴 했는데 칼로리가 높은것 같아서 좀 걱정되서 운동을 했어요. 이정도면 열량이 얼마나 될까요. 맛있게 먹으면 0칼로리라는 말은 ㅠㅠ.
지니5575876
녹차카테킨
~~체지방다이어트 녹차카테킨~~ 1.체지방감소도움:주성분이 카테킨은 신진대사를 돕고 체지방감소에 도움을 줄수 있다는 가능성을 식약처로 부터 인정받은성분 2:항산화 작용:녹차의 폴리페놀 성분이 체내 유해산소를 제거하는 항산화 역할 3:혈중콜레스테롤개선:기름진 식습관으로인해 높아질수 있는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하는데 긍정적인 영양을 줄수 있음. *체지방다이어트 녹차카테킨 먹고 있어요. 저녁은 야채샐러드,닭가슴살 먹고 하루1만보 걷고 다이어트에 효과 가 있을까요?
youngran
마그네슘 효능 모르면 손해인 이유 5가지 (종류 선택법 포함)
"마그네슘? 그냥 근육 경련 있을 때 먹는 거 아니야?" 싶었거든요. 근데 공부해보니까... 진짜 이게 보통 영양제가 아니더라고요. 우리 몸에서 300가지 이상의 화학 반응에 관여하는데 한국인 약 50%가 부족하다는 것도 처음 알았어요. 이거 알고 나니까 그냥 지나칠 수가 없어서 제대로 정리해봤어요. 나 마그네슘 부족한 거 아니야? 자가진단 체크리스트 "증상이 있으면 먹어라"고만 하는데 내가 부족한지 아닌지 어떻게 알아요? 그래서 직접 체크할 수 있게 정리했어요. 🔍 아래 항목 중 3개 이상이면 마그네슘 부족 의심! 눈 밑이 자꾸 떨린다 종아리나 발가락에 쥐가 자주 난다 잠들기 힘들고 수면의 질이 나쁘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불안감이 든다 만성 피로 + 집중력이 낮다 두통이 자주 온다 평소 채소, 견과류를 잘 안 먹는다 커피를 하루 3잔 이상 마신다 커피가 마그네슘 배출을 촉진한다는 거, 저도 이번에 알았어요 카페인 많이 마시는 분들은 특히 체크해볼 필요 있어요. 마그네슘이 뭔데 이렇게 중요해? 우리 몸에서 네 번째로 많은 미네랄이에요. 그리고 300가지 이상의 효소 반응에 조효소로 참여해요. 에너지 생성부터 단백질 합성, 근육·신경계 조절까지 거의 다 관여하죠. 문제는 신장을 통해 배출이 잘 된다는 거예요. 먹어도 흡수가 쉽지 않은 무기질 중 하나라, 결핍이 생각보다 흔해요. 특히 한국인의 약 50%가 일일 필요량을 채우지 못하고 있다고 해요. 마그네슘 효능 5가지 — 진짜 써먹히는 것들 "에너지 대사에 좋아요~" 같은 추상적인 얘기 말고, 실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것들 위주로 정리했어요. 효능 주요 메커니즘 체감 속도 근육 이완·경련 완화 근육의 수축·이완 조절 비교적 빠름 수면의 질 개선 GABA 활성화, 신경 안정, 일주기 시계 조절 1~2주 스트레스·불안 완화 코르티솔 조절, 신경 진정 2~4주 혈압 조절 지원 혈관 이완, 심혈관계 작용 장기 복용 필요 에너지 대사 지원 ATP 생성 과정에 필수 관여 개인차 큼 개인적으로 가장 체감이 빠른 건 근육 경련이에요. 눈 밑 떨림이나 종아리 쥐 나는 분들은 생각보다 빨리 달라질 수 있어요. 수면은 2주 정도 꾸준히 드셔야 차이가 보이는 편이고요. 근데 솔직히 말하면, 마그네슘만으로 불면증이 완전히 해결되진 않아요. 수면 호르몬 분비를 돕는 역할이지, 수면제처럼 바로 효과가 나오진 않거든요. 이 점은 과장 없이 알고 드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마그네슘 종류, 뭐가 다른 거야? 마트에서 보면 산화마그네슘, 시트레이트, 글리시네이트... 뭐가 이렇게 많아요. 크게 3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상황에 따라 골라 먹는 게 핵심이에요. ① 산화마그네슘 (무기염) — 저렴이 ✔ 가격 저렴, 같은 알약에 많은 함량 가능 ✘ 흡수율 낮음, 속 쓰림·설사 부작용 있음 💬 이런 분께: 일단 시도해보고 싶은 분, 비용이 부담될 때 ② 시트레이트/말레이트 (유기염) — 중간 선택 ✔ 산화마그네슘보다 흡수율 높음, 에너지 생성 보조 ✘ 킬레이트보다는 흡수율 낮음 💬 이런 분께: 가성비와 흡수율 모두 챙기고 싶은 분 ③ 글리시네이트 (킬레이트) — 흡수율 최고 ✔ 흡수율 높음, 위장 장애 적음, 수면·스트레스에 특히 효과적 ✘ 가격 비쌈, 국내 건강기능식품 원료 미등록 💬 이런 분께: 수면 개선, 불안 완화 목적으로 드시는 분 💡 꿀팁: 배가 예민한 분은 글리시네이트 or 말레이트로 시작하는 게 좋아요. 산화마그네슘 먹고 배 아팠던 분들은 형태 교체만으로도 달라질 수 있어요! 음식으로 채울 수 있나, 실생활 환산해봤어요 하루 최적 섭취량인 마그네슘 200mg을 음식으로만 채우려면 얼마나 먹어야 할까요? 식품 100g당 마그네슘 200mg 채우려면 현실적? 호박씨 약 550mg 약 37g (3~4 큰술) 🟡 가능하지만 아몬드 약 270mg 약 74g (약 40알) 🔴 칼로리 부담 시금치(생) 약 79mg 약 250g 🔴 매일은 힘들어 다크 초콜릿 약 230mg 약 87g 🔴 당 섭취 문제 아보카도 약 29mg 약 690g 🔴 비현실적 보이시죠? 음식만으로 매일 채우는 거 현실적으로 쉽지 않아요. 그래서 보충제를 같이 활용하는 게 권장되는 거고요. 꼭 고함량이 아니더라도, 음식 + 소량 보충제 조합이면 충분할 수 있어요. 부작용 있어? 먹기 전에 꼭 확인하세요 솔직히 말하면 음식으로 먹는 마그네슘은 부작용이 거의 없어요. 문제는 영양제 형태로 과잉 섭취할 때예요. ⚠️ 주의! 식약처에서는 영양제로 섭취하는 마그네슘이 하루 350mg을 넘지 않도록 권고하고 있어요. 초과 섭취 시 설사, 구토, 복부 불편감이 생길 수 있고, 신장 기능에도 부담이 갈 수 있어요. 주의 대상 이유 변비약 복용자 마그네슘 성분 변비약과 중복 섭취 위험 신장 기능 저하자 배출 기능 약화로 과잉 축적 위험 묽은 변이 자주 있는 분 마그네슘의 완하 작용으로 증상 악화 가능 평소 설사 체질인 분 산화마그네슘 대신 글리시네이트 선택 권장 이건 좀 아쉬운 포인트인데, 모든 사람한테 마그네슘이 효과적인 건 아니에요. 특히 수면 목적으로 드시는 분들 중에 효과 못 느끼는 경우도 있어서, 기대치 너무 높게 잡으면 실망할 수 있어요. 언제 먹는 게 좋아? 복용 시간 팁 💊 권장 복용 시간: 저녁 식후 마그네슘은 근육과 신경을 이완시키는 작용이 있어서, 저녁에 드시면 수면에 도움이 돼요. 공복보다는 식후에 드시는 게 위장 부담도 적어요. 마그네슘, 결론은 이거예요. 한국인 50%가 부족하고, 음식만으로 채우기엔 현실적으로 어려워요. 근육 경련·수면·스트레스가 고민이라면 글리시네이트 형태로 저녁 식후에 드세요. 단, 350mg 이하로, 꾸준하게 복용하는 게 핵심! 여러분은 어떤 마그네슘 드세요? 😊 산화마그네슘파 vs 글리시네이트파, 솔직히 효과 차이 느끼셨나요? 드셔보신 분들 댓글로 알려주세요 👇 (저도 진짜 궁금해요 ㅋㅋ) 또 헬시딜에서 마그네슘 사신 분들, 후기 들려주세요~~
초보다이어터
알부민 효능 솔직 후기|주사 vs 먹는 알부민 먹기 전 꼭 읽어요
사실 저도 처음엔 별 기대 안 했어요. 홈쇼핑에서 어르신들이 사는 거잖아, 라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직접 알아보다 보니... 생각보다 훨씬 복잡한 얘기가 있더라고요. 특히 의협에서 2026년 3월에 발표한 내용은 정말 충격적이었어요. 알부민이 뭐야? 우리 몸에서 무슨 일을 하나요? 알부민은 간에서 만들어지는 혈청 단백질이에요. 혈액 속 단백질 중에서 무려 50~70%를 차지할 만큼 비중이 큰 성분이고, 우리 몸에서 크게 두 가지 핵심 역할을 해요. 역할 쉽게 말하면 🩸 삼투압 조절 혈관 안에 수분이 머물도록 잡아주는 역할. 부족하면 몸이 붓거나 배에 물이 찹니다 🚚 영양소 운반 단백질·지방산·호르몬·비타민·약물 성분을 각 세포로 배달하는 "택시" 역할 🛡️ 항산화·항염 활성산소 제거, 염증 유도 인자 조절 → 혈관 보호, 면역 기능 지원 간에서 만들어지다 보니, 간 기능이 떨어지면 알부민 수치도 같이 내려가요 그래서 혈중 알부민 수치가 간 건강 상태를 보는 지표로 활용되기도 해요. 건강검진 결과지에서 "알부민 3.5 이하"가 나왔다면 주의가 필요한 수준이에요. 이런 증상 있으면 알부민 부족 신호일 수 있어요 근데 진짜 무서운 건, 본인도 모르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다는 거예요. 아래 증상 중 2개 이상 해당된다면 내과 상담 받아보는 게 좋아요. ⚠️ 저알부민 의심 체크리스트 □ 다리나 발목이 자주 붓는다 □ 배가 유독 불러오거나 복수가 찬다 □ 아무것도 안 했는데 어지럽고 혈압이 낮다 □ 먹는 양은 비슷한데 급격히 체중이 빠진다 □ 만성 피로가 지속된다 (잠을 자도 개운하지 않다) 이런 증상들은 알부민 부족 외에도 다양한 원인이 있을 수 있으니, 자가 진단은 절대 금물! 반드시 병원에서 혈액검사로 확인해야 해요. 병원 주사 vs 먹는 영양제, 뭐가 다른 거야? 이 부분이 진짜 핵심이에요. 많은 분들이 헷갈려 하는 포인트거든요. 구분 혈청알부민 주사제 먹는 알부민 영양제 성분 출처 혈장 유래 알부민 주로 계란 흰자 추출 (난백 알부민) 투여 방법 정맥 주사 (혈액에 직접) 경구 섭취 사용 목적 간경변·신장질환·쇼크 등 저알부민혈증 치료 단백질 보충, 피로 회복 (식품 수준) 혈중 알부민 수치 상승 ✅ 즉각 상승 가능 ❌ 사실상 불가 (아미노산으로 분해됨) 식약처 기능성 승인 의약품으로 승인 미승인 (일반식품/건기식 분류) 결정적인 차이가 여기 있어요. 주사는 알부민 자체가 혈액 속으로 바로 들어가는 거고, 먹는 영양제는... 위장에서 다 소화돼서 아미노산으로 쪼개지거든요. 쉽게 말하면 달걀 흰자 먹는 것이랑 영양학적으로 큰 차이가 없다는 얘기예요. 충격 팩트체크 — 먹는 알부민, 혈중 수치 올려줘요? 솔직히 이 부분 알게 됐을 때 좀 당황했어요... ⚠️ 대한의사협회 공식 입장 (2026년 3월 17일) "먹는 알부민이 피로 개선이나 면역력 증진 등의 효과를 낸다고 임상적으로 입증된 근거는 존재하지 않는다" "섭취 후 소화 과정에서 아미노산으로 분해되기 때문에 혈중 알부민 수치가 직접 증가하는 것은 아니다" 전문가들은 더 직접적으로 말해요. 장벽에서 흡수될 수 있는 단백질 크기는 500Da 이하라서 알부민을 먹어도 단시간 내에 혈중 알부민이 올라갈 수 없다고 했어요. 현재 식약처에 경구용 알부민으로 승인된 기능성 원료도 단 하나도 없다는 거... 💡 그렇다면 왜 드시는 분들이 "효과 봤다"고 할까요? 전문가들은 이를 단백질 보충제로서의 효과 또는 위약 효과로 설명해요. 단백질 자체가 부족했던 분이라면 어느 정도 컨디션 회복을 느낄 수는 있어요. 하지만 그건 알부민이 특별해서가 아니라, 단백질을 보충했기 때문이에요. 그럼 알부민 영양제, 아예 의미 없어요? 꼭 그렇진 않아요. 다만 기대치를 맞게 설정하는 게 중요해요. 아래처럼 이해하면 덜 억울(?)해요. ✅ 이런 의미는 있어요 • 식사를 제대로 못 하는 분들의 단백질 보충 수단으로는 OK • 평소 달걀·고기 섭취가 현저히 부족한 경우 단백질 원으로 활용 가능 • 간편하게 마실 수 있다는 편의성 (바쁜 직장인, 어르신) ❌ 이건 기대하기 어려워요 • 혈중 알부민 수치 직접 상승 → 불가 (의학적 근거 없음) • 간경변·신장질환 같은 기저질환의 치료 효과 → 없음 • 주사 맞은 것과 동일한 효과 → 전혀 다른 얘기 기저 질환이 있는 분은 영양제보다 병원 치료가 우선이에요. 특히 신장질환이 있다면 지나친 단백질 섭취가 오히려 부담이 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제형별로 뭐가 다른 거예요? (액상 vs 정제 vs 환) 시중에 파는 먹는 알부민 제품, 형태가 크게 세 가지예요. 기능적 차이가 있다기보단 생활 습관에 맞게 고르는 게 포인트예요. 제형 장점 단점 이런 분에게 액상형 (스틱·병 타입) 흡수 빠른 느낌, 마시기 쉬움 가격이 비싼 편, 보관 불편 어르신, 음식 섭취 적은 분 정제형 (알약·캡슐) 가성비 좋음, 휴대 간편 알약 삼키기 어려운 분은 불편 바쁜 직장인, 가성비 중시 환형 씹어 먹는 방식, 부담 없음 함량이 낮은 경우 있음 알약 거부감 있는 분 💡 제품 고를 때 꼭 확인하세요! ① HACCP 인증 또는 식약처 등록 여부 ② 원료 출처 (국내산 계란 여부) ③ 1회 단백질 함량 (10~15g 이상 권장) ④ 인공감미료·착색료 첨가 여부 알부민 높이는 음식, 이게 영양제보다 먼저예요 사실 간·신장에 특별한 문제가 없는 분이라면, 단백질이 풍부한 일반 식사로도 알부민 수치를 충분히 유지할 수 있어요. 식품 특징 🥚 달걀 (흰자) 먹는 알부민 원료 자체. 사실상 동일한 효과를 더 저렴하게 🥩 살코기 (닭가슴살, 소고기) 단백질 함량 높고 알부민 합성 재료 🐟 생선 (고등어, 연어) 단백질 + 불포화지방산, 간 건강에도 도움 🫘 두부·콩류 식물성 단백질 공급원, 소화 부담 적음 💡 결론 팁! 알부민 영양제보다 하루 세 끼 단백질 챙겨 먹는 것이 훨씬 중요해요. 영양제는 어디까지나 '보조'예요. 식사가 우선입니다! 알부민 효능 한 줄 정리 혈중 알부민은 간에서 만드는 핵심 단백질. 주사 = 혈중 직접 공급 / 먹는 영양제 = 비싼 단백질 보충제 수준. 기저질환 있다면 반드시 병원 먼저, 건강한 분이라면 식사부터 챙기세요. 알부민에 대해 헷갈리셨던 분들한테 이 글이 조금이나마 도움됐으면 좋겠어요! 알부민 영양제 드시면서 효과 본 분 있다면, 공유도 해주심 감사해요~ (실제로 효과는 사람마다 다르니까요..!)
초보다이어터
저녁
기성 제품에 재료 더 추가해서 볶음밥 만들었어요 해물 순두부 와 함께 맛있게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김밥
김밥 만들었어요 시금치 대신 부추넣어 만들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단백질을 많이 섭취하면 살이 덜 찌나요?
닭가슴살 등 단백질 위주 식단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는지, 과하게 섭취해도 괜찮은지 궁금합니다.
솔이슬
한혜진 딸기바나나 스무디 따라해봤어요 (모델 식단 솔직 후기)
솔직히 말할게요. 저도 처음엔 "모델 식단이 나랑 무슨 상관이야" 했어요. 근데 직접 만들어먹어 보니까... 이게 생각보다 너무 맛있는 거 있죠? 그리고 생각보다 어렵지 않아요. 오늘 딱 5분 읽고 따라 해봐요! 한혜진 딸기바나나? 한혜진 모델 아시죠? 키 178cm, 25년 넘게 톱모델 자리 지켜온 그분. 본인 유튜브 채널에서 일상 브이로그를 올리다가 도시락 쌰는 장면에서 "홈메이드 딸바주스"를 언급했는데 그게 진짜 화제가 됐어요. 영상에서 직접 보여준 루틴이 이래요: 👉 남산 조깅 (비가 오나 눈이 오나 5년째!) 👉 도시락 준비 — 구운 달걀, 후무스, 아보카도 펄프, 야채스틱, 그릭요거트 👉 아침 홈메이드 딸바주스 (이게 오늘의 주인공 🍓) 수영복 촬영이 있을 때는 한 달씩 식단을 유지하는 분이니까... 이 딸바주스도 그냥 대충 만드는 게 아니라는 거 알 수 있죠 ㅠㅠ 보통 사람은 2-3일도 힘든 거 알잖아요. 💡 유튜브에서 직접 공개한 딸바주스 방법 자연원 냉동 과일 팩 (딸기+바나나 혼합) → 믹서기에 그냥 넣기 → 끝! "큰 봉지에 다 때려 넣은 게 있어요. 찢어서 믹서기에 넣으면 끝. 너무 맛있어." 포인트가 뭔지 아세요? 별도로 딸기랑 바나나를 따로 안 사도 돼요. 냉동 과일 혼합팩 하나로 끝나는 거예요. 게다가 시나몬도 살짝 톡톡 넣는다고 했는데, 이게 맛의 비밀이었던 거죠. 마켓컬리에서 구매한다고 직접 언급했고, 브랜드는 자연원이라고 나중에 밝혔어요. "회사 이름을 왜 크게 안 써요! 상 줘야 해!"라고 할 정도로 극찬했답니다 ㅋㅋ 딸기바나나 스무디, 재료는 뭐야? 한혜진이 유튜브에서 직접 보여준 방법은 사실 엄청 심플해요. 자연원 냉동 딸기바나나 혼합팩 하나를 믹서기에 털어 넣고 끝. 비율 걱정, 신선도 걱정 없음! 여기에 좀 더 영양을 추가하고 싶으면 아래 재료들을 참고해봐요. 재료 기본량 (1인분) 칼로리(약) 비고 자연원 냉동 딸기바나나 팩 1팩 (100~150g) 약 70~90kcal 마켓컬리 구매, 핵심 재료! 저지방 우유 또는 아몬드유 100~150ml 약 40~60kcal 기호에 따라 조절 시나몬 가루 살짝 톡톡 (1/4tsp) 거의 0kcal 한혜진이 직접 언급! 단백질 파우더 (선택) 1스푼 약 30kcal 포만감 UP, 생략 가능 합계 1잔 약 140~180kcal 단백질파우더 포함 기준 저 처음엔 단백질파우더 안 넣었거든요. 근데 그냥 과일주스처럼 되더라고요. 포만감이 별로 없어서 2시간도 못 가 배고파지는 거 있죠 ㅠ 단백질파우더 한 스푼이 진짜 게임 체인저예요. 집에서 만들 때 실패 안 하는 법 3가지 저 3번 실패하고 깨달은 것들... 🌿 꿀팁 1 — 자연원 팩은 그냥 찢어서 넣으면 돼요 큰 봉지 안에 내용물이 소분된 봉지들이 또 있어서, 말그대로 "찢어서 믹서기에 넣으면 끝!" 냉동이라 얼음도 따로 필요 없어요. 우유나 아몬드유 살짝 넣어서 갈면 딱 걸쭉하게 나와요. 🌿 꿀팁 2 — 시나몬을 꼭 넣으세요 영상에서 "시나몬 톡톡"을 강조했는데 이게 진짜 맛의 포인트예요. 달콤한 과일향이랑 시나몬이 어우러지면 카페 스무디 느낌 나거든요. 없으면 그냥 마셔도 되지만 한번 넣어보면 못 빼요! 🌿 꿀팁 3 — 자연원 냉동 팩 미리 여러 개 사두세요 한혜진도 마켓컬리 애용자. 냉동실에 쟁여두면 아침마다 5분 안에 뚝딱 완성이에요. 귀찮아서 못 만드는 날이 없어져요! 이 세 가지만 지켜도 카페 스무디 수준으로 나와요. 저는 아침마다 이걸로 시작하는데, 진짜 든든하고 맛있어요. 단, 매일 먹으면 질릴 수 있으니까 3일에 한 번 정도가 딱 좋더라고요. 칼로리 비교 — 다이어트 중에 마셔도 돼? 솔직히 말할게요. 완전 다이어트 음료는 아니에요. 바나나는 의외로 당분이 있어서, 먹는 시간대가 중요해요. 음료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다이어트 적합도 홈메이드 딸기바나나 스무디 약 167kcal 약 10g ★★★★ 아침용 ◎ 일반 시판 과일 주스 (200ml) 약 100~150kcal 1g 미만 ★★ △ (당분 높음) 저는 이걸 아침 식사 대용으로 마시는 게 제일 좋았어요. 오전에 빠르게 마시면 점심 때까지 배고프지 않거든요. 저녁에 마시면... 당분 때문에 자기 전에 애매해요 ㅠ 이런 분은 꼭 만들어봐야 해요 / 이건 좀 생각해봐요 ✅ 이런 분은 강추! 아침에 밥 먹을 시간이 없는데 든든하게 시작하고 싶은 분 다이어트 중인데 맛있는 거 하나쯤은 먹고 싶은 분 닭가슴살 스무디는 거부감 있어서 과일 버전으로 타협 보고 싶은 분 한혜진처럼 관리하고 싶은데 극단적인 식단은 못 하겠는 분 ❌ 이런 분은 다시 생각해봐요 과일 자체의 당분도 엄격하게 제한하는 분 (바나나는 당분 있어요!) 믹서기가 없거나 아침에 만들 시간이 5분도 없는 분 딸기 알레르기 있는 분 (당연하지만ㅋㅋ) 한혜진 딸기바나나 스무디는 극단적 모델 식단 없이도 비슷한 건강한 아침 루틴을 만들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 같아요! "한혜진은 어떻게 저 몸매를 유지하나..." 고민하셨던 분들, 오늘 글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좋겠어요! 완벽한 모델 식단이 아니어도 괜찮아요. 내 몸에 맞는 루틴 하나가 더 중요하니까요 한혜진 딸기바나나처럼 실제로 유튜브에서 따라하는 레시피 혹시 있으신가요? 댓글로도 공유해주세요~~ (근데 왜 지금 자연원 딸기바나나 안 팔까요?ㅜㅜ)
초보다이어터
설탕 걱정 없이 즐기는 매콤한 풍미, 무화당 저당고추장 산나물비빔밥 후기
브랜드명 : 무화당 제품명 : 무화당 저당고추장 구매처 : 쿠팡 가격 : 약 13,000원 (변동 가능) 용량 : 200g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이 제품을 고른 이유 : 고추장은 의외로 당 함량이 매우 높은 양념인데, 이 제품은 설탕 대신 알룰로스를 사용하여 당류를 획기적으로 줄였기 때문임 성분표에서 주목한 점 : 일반 고추장 대비 탄수화물과 당류 함량이 현저히 낮다는 점 당류 : 100g당 약 1~2g 미만 (매우 낮음) 감미료 종류 : 알룰로스 원재료 중 특이사항 : 밀가루 대신 메주가루와 고춧가루 위주로 배합하여 저탄수화물 식단에 적합함 섭취 후 체감 후기 혈당 반응 체감 : 산나물과 함께 비빔밥으로 먹었을 때 식후 졸림 현상이 전혀 없었으며, 일반 고추장을 먹었을 때보다 혈당이 완만하게 유지되는 느낌을 받음 포만감 지속 시간 : 식이섬유가 풍부한 나물과 단백질을 곁들이니 4~5시간 이상 든든함이 지속됨 맛 평가 (5점 만점) : 4.5점 단맛 강도 : 약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 : 일반 고추장의 끈적하고 묵직한 단맛보다는 깔끔하고 칼칼한 매운맛이 강조됨. 텁텁함이 적어 뒷맛이 매우 개운함 활용 방법 이렇게 먹었어요 : 데친 취나물, 고사리, 도라지 등 각종 산나물에 보리밥을 조금 넣고 본 제품 한 큰술과 들기름을 둘러 비빔밥으로 즐김 추천 조합 : 곤약면을 활용한 비빔국수나 닭가슴살 야채 볶음에 양념으로 활용하는 것을 강력 추천 총평 추천 대상 : 식단 관리 중에도 매콤한 비빔밥을 포기할 수 없는 분, 당뇨 관리로 양념 선택에 신중한 분 비추천 대상 : 시중 고추장 특유의 아주 달고 걸쭉한 맛에 익숙해진 분 재구매 의향 : Y 한줄 총평 : 혈당 걱정이라는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마음껏 비벼 먹을 수 있게 해주는 고마운 '치트키' 양념이다.
이야기
풀무원 메밀 두유면 들기름막국수는 밀가루가 첨가되지 않아서 혈당을 안올리는 솔직후기입니다
풀무원에서 두유면의 새로운 버전인 풀무원 메밀 두유면 들기름 막국수가 출시되어서 먹어봤습니다. 메밀두유면은 메밀을 넣어서 구수합니다. 밀가루가 들어있지 않은 메밀 두부면은 내용물에 물과 버리고 헹군후에 함께 들어있는 들기름과 참깨 김가루, 간장소스등으로 버무려서 먹으면 됩니다. 그런데 보기만해도 그냥 메밀면같지 않나요? 저는 양념을 약간 넣고 오이, 양파를 넣어서 먹었습니다. 엄마도 만족하셨네요. -제품 기본정보 브랜드는 풀무원 제품명은 풀무원 지구식단 메밀 두유면 들기름막국수 구입처는 노원 롯데백화점에서 구입했고 행사기간이어서 1+1이었는데 가격은 7,980원이고 용량은 4개*150g 총 600g입니다. -혈당 친화 선택이유 이 제품은 선택한 이유는 밀가루가 첨가되지 않은 메밀 두유면 들기름막국수였기 때문에 엄마를 위해서 선택했습니다. 성분표에서 주목할 점은 당류가 0g이고, 탄수화물은 5%, 나트륨은 2%, 식이섬유가 24%입니다. -섭취후 체감후기 저녁에 먹었는데도 졸립지 않았네요..포만감도 있어서 저녁이후에 아무것도 안먹어도 괜찮았습니다. 맛평가는 5점만점에 5점입니다. 메밀 두유면 들기름막국수로도 좋고, 양념을 조금 넣어 드셔도 괜찮을 것 같네요. 단맛은 거의 없습니다. 저는 1+1일때 구입을 했는데 일반제품에 비해서는 가격이 조금 높은 편이지만 혈당에는 영향이 없기 때문에 가끔 구입해서 먹을 것 같네요. -활용방법 그냥 메밀 두유면 들기름막국수도 좋지만 단백질인 닭가슴살이나 달걀등 단백질과 함께 먹으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추천대상 당뇨가 있으신 분이나 가족모두 그리고 저당식을 계획하는 분 모두 추천하고 싶습니다. 재구매의향 있습니다.
언제나행복
세끼판다 판다의 오징어 비빔 담백면 혈당관리식
제품 기본 정보 (있을 경우) - 브랜드명 : 세끼판다 제품명 : 판다의 오징어 비빔 담백면 샐러드 -구매처 : 마트 가격 : 2800(반값행사) 용량 : 185g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이 제품을 고른 이유 :콩으로 만든 단백면 - 성분표 (있을 경우) 에서 주목한 점 : 단백질함량 당류 : 적었어요 - 원재료 중 특이사항 : 콩으로 만든 면 섭취 후 체감 후기 혈당 반응 체감 : 혈당스파이크로 인한 졸림없음 포만감 지속 시간 :저녁까지 배고프지 않음맛 평가 (5점 만점) :5점 단맛 강도 : 중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 :밀가루면이 아님 활용 방법 -닭가슴살 같이먹어도 좋을듯해요 - 추천 조합 :지방적은 돼지고기도 좋을것 같아요 총평 - 추천 대상 : 면은 먹고 싶은데 혈당걱정 되는분 비추천 대상 :없어요 재구매 의향 : 재구매할거에요 - 한줄 총평 :콩면이라 구매하고 바로 먹을수 있어서 좋아요
옹동
(혈당친화식품) 마이노멀 저당 고추장으로 맛있는 요리 만들어 먹으며 다이어트 해요
제품 기본 정보 브랜드명 : 마이노멀 제품명 : 마이노멀 국산 저당 고추장 구매처 : 지니어트 헬시딜 가격 : 25800원(저당 쌈장과 함께 셋트 구매) ,고추장만 판매하면 더 가격 저렴해질텐데 그건 아쉬워요. 그런데 쌈장도 맛있어서 셋트로 같이 구매하고 있어요 용량 : 230g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이 제품을 고른 이유 : 설탕과 밀가루를 사용하지 않고 믿을 수 있는 국산 원재료로 칼로리와 당류를 낮춰 건강하고 풍부하고 깊은 감칠맛을 낼 수 있어서 골랐어요 성분표에서 주목한 점 : 밀가루와 설탕을 사용하지 않음. 태양초 고추가루, 알룰로스, 한식간장, 멸치액젓, 메주가루, 다진양파, 표고버섯가루, 주정 등 원재료 국산 100% 사용 당류 : 2g(100g당), 알룰로스 사용 원재료 중 특이사항 : 저당인데 알룰로스가 들어가서 생각보다 맛있는 저당 고추장이에요 섭취 후 체감 후기 혈당 반응 체감 : 마이노멀 저당 고추장으로 떡볶이나 제육볶음을 만들어 먹은 후에 식수 졸림 증상이 없었어요. 식후 혈당 스파이크가 치솟으면 졸음이 오는 증상 있는데 그런 증상이 없어 편해 좋아요 포만감 지속 시간 : - 맛 평가 (5점 만점) : 5점 단맛 강도 : 중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 : 일반 제품은 설탕과 밀가루가 많이 들어가고 외국산 재료보다는 주재료인 고추가루부터가 외국산을 많이 사용하는데요. 마이노멀 저당 고추장은 설탕과 밀가루는 들어가지 않고 고추가루부터 국산 태양초 고추가루를 사용했고 밀가루가 들어가지 않고 국산 재료로 만들어 맛을 냈는데 저당제품이면 맛이 없는 경우가 있는데요. 마이노멀 저당 고추장은 맛까지 있어서 한번 구매해 먹고 난후 또 구매해서 맛있게 먹고 있어요 활용 방법 이렇게 먹었어요 : 닭가슴살 어묵과 저당 고추장을 넣어 떡볶이도 만들어 먹구요. 제육볶음 할때에도 일반 고추장 사용하지 않고 마이노멀 저당고추장으로 양념해서 만들어 맛있게 먹었어요 이 외에도 고추장이 들어가는 요리에는 저당 고추장으로 요리해 먹고 있어요 추천 조합 : 떡볶이, 제육볶음 등 고추장 들어가는 요리에 넣으면 좋아요 총평 추천 대상 : 혈당 관리 중이신 분 / 당뇨 가족 있는 분 / 저당식 도전 중인 분) 비추천 대상 : 비추천 대상은 딱히 없어요 재구매 의향 : Y 한줄 총평 : 다이어트 중에도 설탕과 밀가루가 들어가지 않고 건강한 재료로 맛있게 만든 마이노멀 저당 고추장으로 떡볶이나 제육볶음이나 다른 고추장이 들어가는 다른 요리를 맛있고 건강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저당 고추장을 만들어서 판매하는 마이노멀이 있어서 너무 좋아요. 지금 두병째 구매해서 먹고 있는데요 다 먹고 나면 계속해서 구매해서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게 요리 만들어 먹으며 건강하게 다이어트 하고 싶어요
꽃이뻐
🍜 더워지면 생각나는 메밀국수, 혈당 괜찮을까요?
시원한 메밀국수 한 그릇, 날씨가 더워지면 절로 생각나시죠? 메밀이라고 하면 왠지 건강하고 혈당에도 좋을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요. 사실 알고 먹으면 조금 달라질 수 있어요. 출처 Freepik 🌾 메밀 자체는 혈당에 좋은 식재료예요 메밀은 원래 혈당 관리에 꽤 좋은 곡물이에요. ✅ 혈당지수(GI) 54 (백미 70~80대 대비 낮음) → 혈당을 완만하게 올려요 ✅ 식이섬유 풍부 → 당 흡수 속도를 늦춰줘요 ✅ 루틴 성분 → 혈당 안정화에 기여해요 실제로 칼로리는 100g당 114kcal로 낮은 편이고, 단백질 함량도 약 12~13%로 다른 곡물 평균(6%)의 두 배나 돼요. 혈당 관리는 물론 포만감까지 챙길 수 있는 식재료인 거죠. 그렇다면 왜 메밀국수를 먹고 혈당이 오를까요? 문제는 '메밀 함량' 이에요. 🚨 메밀국수로 만들면 GI 59로 올라가요. 밀가루가 섞일수록 수치는 더 높아지고요. 🔍 메밀국수, 이렇게 골라보세요 혈당 관리를 생각한다면 메밀국수를 메밀 함량 50% 이상 제품을 기준으로 고르시는 걸 추천해요. 현실적으로 구하기 어렵다면 30% 이상부터 시작해보세요. 시중 마트에서도 30~40% 제품은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어요. 🟤 색이 진하고 거무스름할수록 메밀 함량이 높아요 ✂️ 면이 툭툭 잘 끊어질수록 메밀 비율이 높다는 신호예요 📋 원재료 표기 확인 → 밀가루가 첫 번째면 메밀보다 많이 들어간 거예요 🏷️ 포장 앞면에 메밀 함량 % 표기된 제품 선택하기 식당에서는 확인이 어렵지만, 마트에서 구매할 때는 뒷면 원재료 표기를 꼭 확인해보세요. 🍽️ 혈당 덜 올리며 먹는 방법 어쩔 수 없이 일반 메밀국수를 드셔야 한다면, 이렇게 드셔보세요. 🥚 달걀·두부·닭가슴살 등 단백질 먼저 단백질이 당 흡수 속도를 늦춰줘요. 🥒 오이·채소 고명 듬뿍 올리기 식이섬유가 혈당 급등을 완화해줘요. 🍜 육수는 되도록 적게 나트륨이 많으면 혈당 변동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 천천히 꼭꼭 씹어 먹기 식사 속도가 느릴수록 혈당이 완만하게 올라요. 🌡️ 차갑게 먹기 면 온도가 낮을수록 소화 속도가 느려져서 혈당이 더 완만하게 올라요. 여름 냉메밀이 뜨거운 메밀국수보다 혈당 면에서 유리한 이유이기도 해요. 메밀국수가 나쁜 음식은 아니에요. 다만 어떤 메밀국수인지, 어떻게 먹는지가 중요한 거예요. 올여름 메밀국수 드실 때, 메밀 함량 높은 제품으로 단백질이랑 채소 곁들여서 즐겨보세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 귀리 한 줌이 혈당을 바꾼다? 착한 탄수화물의 비밀
geniet
건강한 지방 챙기라고 하잖아요
저는 주로 아침에 채소찜을 먹고요. 점심, 저녁에는 밥과 단백질도 챙기는데요. 챙기는 단백질이 두부, 계란, 닭가슴살, 두유, 기름 쫙 뺀 생선, 돼지간, 가끔 고기 이런 식이에요. 그랬더니 칼로리가 참 부족하더라고요 그러면 기초대사가 저하되잖아요? 그래서 찾아보니까 지방도 잘 챙겨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특히 저처럼 저지방 식단을 꾸리는 사람은요. 고기를 잘 챙기시는 분들은 안 그래도 된다고 들었고요, 혹시 다른 분들은 건강한 지방 잘 챙기시나요? 올리브유나 견과류 등을 활용하라고 하더라고요.
더달달
메가커피 신상
커피 전문점에서 김치볶음밥을 파는군요 컵밥 같은데 어떤 맛일지 궁금하네요
감사하며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