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백한 케이준 치킨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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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샐러드
아침 식사로 샐러드 먹었어요 공복상태 안되게 미리 된장국에 밥 한숟가락먼저 먹구요
마음그릇
아침 기본식단(닭고기소시지샐러드)
1.3kg이 빠졌서 60.9kg이 됐어요. 어느 정도 빠져서 오늘 목표는 안 찌는 건데 가능할지 모르겠네요.😅 아침은 내 기본 식단으로 하고 샐러드는 어제 배달온 아임닭의 닭가슴살 소세지 옥수수로 넣으려고 합니다. 레몬물과 견과류 닭소시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어저께 아임닭에서 꼬지소세지 3 가지 종류로 6개 왔고요. 닭 가슴살도 두 팩 왔답니다. 옥수수, 블랙페퍼, 청양고추 왔는데 오늘은 내가 제일 좋아하는 옥수수부터 먹어 보려고 하네요. 그냥 전자렌지에 데워서 간식으로도 맛있겠지만 샐러드가 더 낫겠죠? 단백질 공급원으로도 좋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어제 배달온 제주당근인데 어머니가 기계로 썰어주셨어요)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토마토 2개, 딸기3개 펼쳐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양배추라페 닭가슴살소시지 올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따라 발사믹식초를 많이 뿌렸는지 시큼한 맛이 더하네요. 드레싱도 와인식초드레싱인데 과했나 봐요. 그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특히 닭가슴살 소세지가 맛있었어요. 옥수수 맛은 조금 덜 했어도 그냥 소세지하고 별 차이는 없더라구요. 좀 짭짤한 게 덜 짰어도 좋았는데 그건 조금 아쉬웠네요. 미주라토스트에는 그릭요거트 한수저 올리고 발사믹식초 조금 뿌리고 알룰로스 더하고 건자두 조금과 딸기 반개씩 올렸답니다. 발사믹식초를 처음 뿌려봤는데 괜히 한 거 같아요. 안 뿌린 게 더 나을 것 같다 같습니다. 먹을 때 보니까 식초가 묻은 빵 부분은 눅눅해져서 별로더라고요. 그래도 모처럼 먹은 미주라는 맛있게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닭가슴살 샐러드
닭가슴살 샐러드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
미주장
아침 견과류 샐러드 잡곡밥한상
400g 늘었는데 그냥 한숨 한 번 쉬고 말았답니다. 어제 라면도 먹었고😮💨 아침은 견과류와 샐러드, 잡곡밥 한 상 차려서 먹었어요. 우선 레몬물과 견과류, 샐러드 차려서 먼저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토마토 2개, 딸기3개 계란후라이 반개(아침에 엄마랑 동생이 먹고 남은 것) 펼쳐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맛있게 깔끔히 다 먹고. 잡곡밥 데워서 어머니가 아침에 만든 어묵볶음과 오이무침, 데친 양배추까지 내서 맛있게 먹었네요. 그 전에 홍어 2점 남은 것도 마저 먹었답니다. 홍어가 조금 있었는데 다들 조금씩밖에 안 먹어서 사 먹는데 며칠이 걸렸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오늘은 좀 늦었네요. 늦게 일어났으니까 아침도 늦고😅
성실한라떼누나
인생을 위해 봄맞이 다이어트 루틴
안녕하세요! 봄이 오는 소리가 점점 가까워지면서 마음이 설레는 요즘이에요. 따스한 햇살과 함께 새롭게 시작하고 싶은 마음이 샘솟는 계절, 바로 봄이잖아요. 그래서 저는 이번 봄을 맞아 다이어트라는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어요. 몸도 마음도 가볍게, 봄바람처럼 산뜻한 나를 만들어보고 싶더라고요. 오늘은 제가 매일 오후 4~5시쯤 계란을 챙겨 먹는 루틴을 중심으로, 봄맞이 다이어트 이야기를 좀 나눠볼게요. 오후 4~5시는 하루 중 에너지가 살짝 떨어지면서 배고픔이 슬금슬금 찾아오는 시간대잖아요. 저녁까지 버티기엔 좀 애매하고, 자칫 잘못하면 과자를 집어 들거나 달달한 커피를 찾게 되는 마의 시간대더라고요. 그래서 이 시간에 계란을 챙겨 먹기 시작했어요. 계란은 단백질이 풍부해서 포만감도 크고, 칼로리 걱정 없이 든든함을 채워주니까 다이어트 간식으로 정말 딱이거든요. 처음엔 그냥 삶은 계란 두 개를 소금 약간 뿌려 먹었는데, 요즘은 조금 더 트렌디하게 즐기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예를 들어, 아보카도 슬라이스와 함께 얹어서 오픈 샌드위치 스타일로 먹거나, 샐러드에 곁들여서 색감까지 챙겨보곤 해요. 이렇게 먹으면 맛도 좋고 눈도 즐거워서 다이어트가 전혀 고되게 느껴지지 않더라고요. 이 루틴을 시작하면서 느낀 건, 다이어트가 꼭 ‘참는 것’만은 아니라는 거예요. 오히려 내 몸이 필요로 하는 걸 현명하게 채워주는 과정이더라고요. 계란 하나로도 충분히 만족할 수 있다는 걸 알게 되니까, 예전처럼 무의식적으로 군것질하던 습관도 많이 줄었어요. 그리고 이 시간에 잠깐 멈춰서 나만의 루틴을 즐기는 게, 하루 중 작은 행복이 되더라고요. 창밖으로 스며드는 봄 햇살을 보면서 계란을 까먹다 보면, ‘그래, 나 잘하고 있어’라는 생각에 미소가 지어지곤 해요. 봄맞이 다이어트를 하면서 또 하나 신경 쓰는 건, 단순히 먹는 것뿐 아니라 생활 전반의 밸런스예요. 아침엔 가볍게 스트레칭이나 요가로 몸을 깨우고, 점심엔 채소 위주의 식단을 챙기려고 노력해요. 오후 계란 타임이 끝나면 저녁까지 에너지를 유지하기 위해 물도 충분히 마시고, 가능하면 저녁엔 산책을 나가곤 해요. 봄바람을 맞으며 걷다 보면 머릿속도 맑아지고, 다이어트에 대한 부담도 덜어지는 기분이거든요. 이렇게 하루하루 작은 습관을 쌓아가면서, 몸뿐 아니라 마음까지 가벼워지는 걸 느끼고 있어요. 물론, 다이어트 중이라 해도 완벽할 순 없죠. 가끔 친구들과의 약속에서 치킨 한 조각을 더 집어 들 때도 있고, 봄맞이 디저트 메뉴에 살짝 흔들릴 때도 있어요. 하지만 그럴 때마다 너무 자책하지 않으려고 해요. 대신 다음 날 오후 4시에 다시 계란을 챙겨 먹으면서 리셋 버튼을 누르는 기분으로 돌아오죠. 이런 유연함이 이번 다이어트를 더 즐겁게 만들어주는 비결 같아요. 봄맞이 다이어트를 계획하시는 분들께도 작은 팁을 드리자면, 자신만의 소소한 루틴을 만들어보는 걸 추천드릴게요. 그게 계란이든, 다른 건강한 간식이든, 나를 위한 시간을 꾸준히 가지는 게 정말 큰 힘이 되더라고요. 우리 모두 이번 봄, 더 가볍고 더 밝은 모습으로 꽃피워 보아요!
깨개갱
1티어 후라이드 치킨
저는 교촌이랑 페리카나 치킨이 맛있더라구요 여러분은 어떠세요?
감사하며살자
아침 견과류 샐러드 신라면블랙
700g이 늘었어요. 그 정도로 늘 정도로 많이 먹었나 싶었는데 어제 많이 뺀 거라 그럴 수도 있었어요. 물론 어제 보통보다 많이 먹긴 했구요. 근데 오늘도 뭐가 잔뜩 먹고 싶네요.😅 우선 비가 온다고 그래서 라떼랑 밥 먹기 전에 먼저 30분 산책 다녀오고 집에 와서 견과류를 먼저 먹고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딸기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토마토2개, 딸기3개 펼쳐놓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넣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리고 엄마가 얼마 전에 산 신라면 블랙 하나 남은 거 내가 끓여 먹었어요. 신라면 블랙은 이번에 처음 먹어보거든요. 달걀 하나 넣어서 끓여서 먹었는데 국물 라면 모처럼 먹는 거라 엄청 맛있게 먹었답니다. 열량은 엄청 높지만 요즘 먹고 싶은 거 자꾸 챙겨 먹어요. 지금까지 참아왔던 걸 이제는 잘 안 참아지는 거 같애요.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봄맞이 다이어트 꾸준한 만보 걷기와 한끼샐러드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요즘 날씨가 너무 좋아서 그런지, 자연스럽게 몸을 좀 더 움직이고 싶어지더라고요. 그래서 결심한 봄맞이 다이어트! 크게 어렵게 가지 않고, 하루 만보 걷기 + 한 끼는 꼭 샐러드로 정했어요. 처음엔 "이걸로 효과 있을까?" 싶었는데, 생각보다 몸이 가벼워지고 있어요. 걷기는 아침이나 저녁 시간 활용해서 천천히 산책하듯이 하고, 샐러드는 닭가슴살이나 두부, 계란 같은 단백질 챙기고 드레싱은 최대한 가볍게! 포만감도 있고, 식단 스트레스도 덜해서 꾸준히 하기 좋아요. 무리하지 않고, 천천히 바뀌는 내 몸을 보니까 뿌듯함도 두 배. 다가오는 여름엔 더 가볍고 건강한 모습으로 맞이하고 싶어서 계속 이어가 보려고요 여러분도 본인의 맞는 다이어트로 멋진 모습 가꿔나가길 바래요
예지영준맘
샐러드 먹었어요
싱싱한 샐러드 그릭요거트에 견과류 얹어 건강하게 먹었어요
애플짱
샐러드 실컷 먹겠어요 🥬
샐러드 샀는데 싱싱한 애들로 종류도 다양하네요 아주 푸짐하게 샐러드 먹을수 있겠어요~~ 먹기도 전에 건강해지는 느낌이 ㅋ
애플짱
아침은 샐러드랑 잡곡밥과 김치찌개
어제 아침 간단히만 먹었더니 1.6kg 빠졌어요. 다행이긴 한데 어제 갑자기 찌는 게 더 문제겠죠? 갈수록 참아왔던 걸 못 참고 먹게 되니까 몸무게가 엉망진창으로 왔다 갔다 하네요.😮💨 아침엔 샐러드에 잡곡밥과 남은 김치찌개 마저 먹어요. 우선 레몬물과 견과류, 샐러드 먼저 차려서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데친양배추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와인식초드레싱 1.5T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과 토마토 3개 펼쳐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딸기4개 넣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샐러드까지 맛있게 먹고~ 잡곡밥과 남은 김치찌개 데우고 홍어 2점, 초장, 갓김치까지 차려서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양상추 샐러드
오후 간식으로 남편이 좋아하는 유자청 소스 만들어 토핑한 양상추 샐러드입니다 사이좋게 한접시씩 나눠 먹었어요
마음그릇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떡볶이와 홍어
200g 늘었지만 그 정도야 뭐~~ 하고 지나갔어요(어제 점심으로 아이스크림 먹었으니까 어쩜 당연하겠죠?) 오늘 아침에 견과류, 두부샐러드 그리고 어제 엄마가 한 떡볶이에다가 갖고 오신 홍어도 좀 먹었어요. 조합이 좀 특이하죠?ㅋㅋ 우선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샐러드 차려서 먼저 먹었네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5T넣고 가장자리에 토마토3개 펼쳐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딸기 4개, 두부 5개까지 올린 다음에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딸기랑 브로콜리 그릭요거트 찍어서맛있게 먹기 시작했어요 엄마랑 동생이 먹고 남은 떡볶이 다시 데우고 홍어도 두 점 정도 잘게 잘라서 초장이랑 같이 먹었네요. 떡이 한 4개 정도 있었지만 떡이 작은 게 그나마 다행이었어요. 그래도 어묵도 많고 충분히 달고 짜서 떡볶이 맛 진하게 느꼈답니다. 몇 개월 만에 먹었는데 맛있게 먹었네요.ㅋㅋ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봄맞이 다이어트] 양상추 샐러드
꽃샘 추위에 운동도 가끔 빼먹고 식단도 게을리 했는데..이제는 벚꽃도 활짝 피니 옷도 얇아지고 나들이 많아지는 계절이 왔네요. 그래서 다시 4월부터 봄맞이 다이어트 시작합니다. 양상추 샐러드에 요즘 과일이 많이 나와서 딸기. 샤인머스켓.방울토마토 넣고 단백질에 삶은 달걀. 병아리콩도 넣고 소스는 요거트에 레몬즙.홀겨자 넣었어요. 샐러드도 맛있게 먹어야 꾸준히 할수 있다고 생각해요.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수경2
치킨맛 치약 ㅜ
KFC에서 치킨맛이 나는 치약 출시 했대요 호주 하이스마일과 콜라보해서 치약이랑 전동 칫솔 출시했다는데 다이어트 할 때 이걸로 양치하면 식욕 없어 지겠네요 근데 구지 사용해 보고 싶지는 않네요
로블ㅎ
미국식 샐러드 1인분 양
미국 샐러드는 양도 엄청 많은데 가격은 정말 저렴하네요
감사하며살자
아침 견과류, 샐러드, 밥과 김치찌개
300g이 늘었어요😅 뭐 특별히 더 먹은것 같지도 않은데 그냥 그러려니 합니다.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샐러드 그리고 잡곡밥과 김치찌개 먹었네요. 우선 레몬물 견과류 샐러드부터 차렸어요. 샐러드는 아침믹스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담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 딸기 2개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 그릭요거트에는 까먹고 아무것도 안 뿌렸답니다. 딸기와 브로콜리부터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그렇게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밥과 김치찌개, 삶은 양배추, 파절이, 맛김 차려서 먹었네요. 아침에 엄마가 동생이랑 먹으려고 김치찌개 해서 그때 나는 샐러드 먹고 밥먹을때는 벌써 다 먹고 일어나셔서 내것만 차려서 먹었어요. 우리 집 김치가 상당히 매워서 매콤한 김치찌개와 맛있게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여기 치킨구매 없어졌나요?
치킨 먹고 싶은데 어디로 갔죠?
짱구삼촌
아침은 기본식단(두부가지샐러드)
600g이 빠졌다는데 이유가 없거든요. 굳이 몸무게가 내 맘대로 안 되는데 빠질 때도 애매하네요. 아침은 기본 식단입니다. 사실 잡곡밥을 먹을까 했는데 좀 더 자는 바람에 시간이 없어가지고 미주라토스트 차렸네요. 레몬물 견과류, 가지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입니다. 가지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어머니가 아침에 해주셨어요) 구운두부6개, 구운가지 펼쳐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딸기2개 넣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딸기랑 브로콜리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야채부터 맛있게 먹고 거의 마지막에 두부 먹었네요. 미주라 토스트에는 그릭요거트 바르고 알룰로스로 조금 더한 다음에 건자두랑 딸기 반개씩 올렸어요. 차지키소스 하려고 오이까지 사다놨지만 아직 시도를 못했네요. 진짜 부지런하면 했을텐데 그죠?😆 그래도 미주라 맛있게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달걀감자샐러드
내일아침 모닝빵에 김밥 옆구리 터진것처럼 샐러드 꽉 채워 먹으려고 했는데 샐러드 만들다보니 모닝빵을 깜빡했네요. 아쉬워라.
워터멜론
치킨 랩~~😊
재료를 넘 많이 넣었나 ㅎㅎ 그냥 샌드위치처럼 먹어야했다 양상추 치킨 덴더 치즈 사과 파프리카 등등
예지영준맘
아침 기본식단(가지계란후라이샐러드)
300g이 늘었어요 또 야금야금 찌기 시작하네요.😮💨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차렸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가지계란후라이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1팩,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시리얼 넣고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와 딸기3개, 건자두2개, 구운가지, 계란후라이(올리브오일) 넣어 만들었어요. 딸기부터 그릭요거트 찍어 먹고 야채부터 맛있게 먹은 다음에 야채 3분에1 남았을때 계란이랑 같이 먹었네요. 미주라토스트는 차지키소스가 없어서 그냥 그릭요거트 바르고 알룰로스 조금 뿌리고 건자두 조금, 딸기 반개씩 올렸어요. 먹을 때 보니까 통통한 딸기가 너무 먹음직스러웠어요. 요거트를 더 듬뿍 발라도 되는데 귀찮아서 얇게 발랐더니 그 부분이 아쉬웠네요.ㅎㅎ 칼슘 마그네슘부터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도 꼭 챙기고 😊😊
마트에서 사온 샐러드 ㅎㅎㅎ 생각보다 오늘까지 싱싱하네용 참깨드레싱 뿌려서 간단히 꺼내 저녁이랑 같이묵어봅니당💕
자스민꽃
아침 견과류 두부가지샐러드 잡곡밥
어제 점심 아메리카노만 마셨더니 600g이 빠졌어요. 요즘 진짜 잘 안 빠졌는데 웬일로 좀 빠졌네요. 다행이라고 생각한답니다. 아침은 어제 잡곡밥도 했으니까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가지샐러드, 잡곡밥 차렸어요. 레몬물은 내가 레몬 손수 짠 걸로 만들었답니다. 우선 견과류와 레몬물 먼저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오렌지와 미니토마토 3개 썰어 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구운두부 3개와 구운가지도 놓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렌지랑 토마토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야채부터 맛있게 먹고 두부까지 먹고 나서도 야채는 어느 정도 남겼네요. 어제 한 잡곡밥 조금 덜어서 데우고 갓김치랑 배추김치 조금씩 뺐어요. 그리고 잡곡밥을 남긴 야채에 더했어요 야채 비빔밥이 됐고요. 가지까지 있어서 더 맛있네요. 애사비 드레싱 쓰니까 밥에도 잘 어울렸어요. 오늘도 김치랑 맛있게 먹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치킨 맛나게 🍗
불금은 아니지만 치킨 먹었어요 가끔 먹는 치킨맛이 역시 좋네요 치즈볼도 함께 콜라는 패스 ♡
애플짱
아침 견과류 두부가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00g이 늘었어요. 많이 찐건 아니지만 그래도 어제 곶감 3개와 견과류간식 먹었던 여파는 남은 거 같네요. 아침 산책 다녀와서 그냥 여유롭게 아침 준비했답니다. 사과도 2개로 준비하고 토마토와 딸기도 씻고 특히 가지는 5갲다 준비해서 3개는 구웠네요. 두부도 조금 남은 것 가지 옆에서 같이 구웠답니다.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가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차렸어요. 두부가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시리얼도 조금 넣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3개와 오렌지 올리고 가운데 양배추라페와 그릭요거트 한스쿱 올리고 구운두부6개와 구운가지까지 올리고 건자두2개와 애사비드레싱 2T 뿌렸어요 이 정도로 너무 풍성해서 차렸는데 이때 내 잡곡밥이 다 됐답니다. 잡곡밥 하면 엄마 쌀밥도 해야 돼서 얼른 퍼서 담아놓고 한다고 시간이 좀 걸렸네요. 그리고 먹으려고 보니까 시리얼은 너무 작다는 생각이 들어서 시리얼과 조금 더 넣었답니다.😅 미주라 토스트에 잘 넣는 차지키소스가 뙤 떨어졌거든요. 오이도 아직 안 사서 만들 수가 없어서 그냥 그릭요거트 올리고 구운가지 하나, 딸기 반 개씩 올렸어요. 오늘따라 샐러드가 많았는지 거의 40분 지나서 미주라 먹었네요. 차지키보다는 좀 싱거웠어도 구운가지하고 미주라 토스트는 잘 어울렸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흑미곤약밥
1.1kg 어제 아침에 찐 거 다 빠지긴 했는데 어제 아침도 간단히 먹고 거의 못 먹어서 너무 배가 고팠답니다.🤣 오늘 아침엔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샐러드와 흑미곤약밥 먹었어요. 견과류랑 레몬물 먼저 먹고~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토마토3개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딸기 3개, 데친 두부6개 놓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먼저 야채 판정도 먼저 먹고요. 그다음에 두부랑 야채 좀 먹고 조금 남겼답니다. 햇반에서 나오는 흑미곤약밥 데우고 엄마가 가게에서 가져온 두부전 호박전 조금과 갓김치 좀 냈어요. 아침 조금 남겨놓은 거에 흑미곤약밥 비벼서 야채 비빔밥으로 반찬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야식- 교촌치킨 레드!
저녁 먹으면 야식 잘 안 먹는데, 오늘은 야식으로 교촌치킨과 웨지감자 먹었습니다 ~
숲속의나무
닭가슴살 과일샐러드
다른 가족들이 먹는 중간에 들어왔더니 샐러드가 모양이 덜 잡혔네요! 언니가 식단관리 중이라 백색고기는 조금만! 샐러드 🥗 많이 먹어도 배는 차더라고요 (금방 꺼지기는 해요ㅋㅋ 올리브유 많이 넣어요!)
더달달
아침 기본식단(불고기샐러드)
200g 빠졌어요. 요즘은 잘 빼지도 못하네요. 몸이 아파서 움직이질 못해서 그러는지 잘 안 빠지네요 레몬물과 견과류, 불고기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차렸어요. 불고기는 그제 동생이 엄마 먹으라고 시켜준 건데 숯불향이 나서 엄마는 그대로 남긴걸 오늘 빼서 재보니 86g 이고 뜨거운 물에 담갔는데 아무래도 짤 것 같애서 물에 한 번 끓였고 메추리알은 그냥 먹어버렸어요. 워낙 좋아하는 거라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채썬사과 데친양배추 채썰어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미니토마토 3개 썰어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양배추라페 불고기 올리고 딸기1개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아침은 맛있게 먹었는데 아무래도 시리얼도 많은 거 같고 그런 것들이 살찌게 하나 생각도 들었답니다. 미주라토스트는 차지키소스(마지막) 듬뿍 올리고 건자두 조금과 딸기 반개씩 올렸어요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 먹을 때도 맛있게 먹었는데 차지키소스가 마지막이랑 만들어야 되는데 요즘 컨디션이 안 좋아서 또 언제 만들지?😑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먹어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치킨
저녁으로 치킨시켰어요 후참잘 후라이드반 매운양념반입니다 순살 시키고 싶지만 수입산이라 뼈로 시켰어요
냥냥써브
아침 기본식단(두부샐러드)
300g이 늘었어요. 집에 거의 내내 있고 겨우 만보 걷고 견과류 간식 먹었으니 이럴 수도 있겠죠.😅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로 차렸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채썬사과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데친양배추 채썰이 섞고 햄프씨드,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데친두부5개 방울토마토 펼쳐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넣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야채부터 먹고 거의 마지막에 두부 먹었는데 이때부터도 배가 좀 부르더라고요. 사실 오늘 고기( 엄마가 어제 시켜먹고 남은 것) 넣어서 샐러드 만들 일이 있었지만 오늘 살이 쪄서 그건 다음으로 미뤘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 조금과 딸기 반개씩 올렸답니다. 미주라 먹을 땐 오이도 아삭거리지만 레몬도 씹히는 게 맛있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