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바삭한 양반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더 바삭한 양반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초간단 바삭 두부과자 레시피
레시피 1️⃣ 두부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수분 잘날라가요)합니다 2️⃣ 종이호일 위에 두부를 으깨 얇게 펴주고 (장갑 낀 손으로 으깬 뒤, 종이호일을 덮어 꾹 눌러) 3️⃣ 소금·후추·깨소금을 솔솔 뿌려주기 4️⃣ 에어프라이어 170도에서 30분 5️⃣ 충분히 식혀주면 바삭한 두부과자 완성입니다. 일반 두부과자라고 파는 과자들 당류와 칼로리가 엄청 높더라구요 집에서 두부한모 으깨어 만들면 건강에도 좋고 바삭하고 고소한맛 즐길수 있습니다 이자체가 첨가물없는 수제 단백질 과자네요
메가망나뇽
마운자로 •위고비 살 더 잘 빠지는 행동 12가지
마운자로 •위고비 살 더 잘 빠지는 행동 12가지 알려드릴께요 마운자로•위고비를 맞는데 생각보다 안 빠진다면, 용량보다 매일 반복하는 행동부터 확인해보 공복에 굶기보다 첫 다섯 입은 단백질로, 달달한 음료 는 빼고 식후 10분 걷기와 주 2~3회 근력운동을 붙여 야 감량 결과가 달라 진다고 해요
로블ㅎ
살 빼려면 오히려 더 먹어야 하는 음식
아직도 살 뺀다고 무조건 굶거나 맛없는 닭가슴 살만 조금 드시나요? • 다이어트할 때 성공하고 싶다면! 무조건 적게 먹는 것보다 "포만감 먹을 수 있는 음식"을 "균형 있게" 먹는 것이 훨씬 중요해요 오히려 많이 먹을수록 체지방을 태워주고 포만감을 주는 '착한 음식'들이 있는 반면, 다이어트 식품인 줄 알고 먹었다가 뒤통수치는 '함정 음식'들도 있어요
로블ㅎ
구운 버섯에 부라타 치즈와 루꼴라를 더한 샐러드
드레싱은 소금, 후추, 올리브오일에 주세페 주스티 발 사믹만 더해주면 끝! 과하지 않은 산미에 기분 좋은 단맛이라 구운 버섯이 랑 조합이 정말 좋아요. 와인 안주로도, 가벼운 저녁으로도 정말 좋으니 꼭 만 들어 보세요! 팬을 달군 뒤 올리브오일 두르고 버섯 노릇하게 구 워내기 (소금 살짝) 물기를 제거한 루꼴라는 소금, 후추, 올리브오일, 발사믹에 가볍게 버무리기 접시에 버무린 루꼴라를 깔고 구운 버섯과 부라타 치즈 올리기 발사믹 글레이즈를 두르고 취향껏 후추와 치즈를 갈아 올려 완성
로블ㅎ
혈당 관리할 때 식이섬유를 챙기는 이유가 있더라구요
혈당 때문에 탄수화물만 줄이면 된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식이섬유 섭취량도 같이 보는 게 중요하다고 해요 식이섬유는 소화되지 않거나 천천히 소화되는 부분이 있어서 탄수화물의 소화와 포도당 흡수 속도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특히 채소, 콩류, 통곡물 등에 들어 있는 식이섬유는 식후 혈당 반응을 완만하게 만드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다만 식이섬유가 많다고 해서 해당 식품의 탄수화물까지 없어지는 건 아니기 때문에 밥이나 면 같은 탄수화물의 전체 섭취량도 같이 확인해야 해요 그래서 혈당 관리 식단은 탄수화물을 무조건 끊는 방식보다는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을 함께 구성하는 방향으로 접근하는 게 좋아요
이하린80
영양제를 여러 개 먹는다면 시간보다 성분부터 봐야겠더라고요
예전에는 영양제를 아침, 점심, 저녁으로 나눠 먹으면 괜찮겠지 생각했어요 그런데 하나씩 추가하다 보니까 비타민이나 미네랄처럼 여러 제품에 겹쳐 들어가는 성분이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특히 종합비타민을 먹으면서 별도로 특정 비타민이나 미네랄을 추가하는 경우에는 총 섭취량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해요 저는 이제 새로운 영양제를 사기 전에 기존에 먹는 제품의 성분표부터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려고 합니다 영양제는 많이 챙기는 것보다 내 식습관과 현재 먹고 있는 제품을 기준으로 필요한 것만 고르는 게 중요하다는 걸 알게 됐어요.
2민트홀릭
먹고 나서 혈당, 어떤 음식이 더 빨리 올릴까요?
먹고 나서 혈당, 어떤 음식이 더 빨리 올릴까요? 같은 양을 먹더라도 음식의 종류와 조리법에 따라 혈 당이 올라가는 양상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흰밥식빵 감자처럼 소화가 비교적 빠른 탄수화물 식 품은 혈당이 빠르게 오르는 편이고, 현미•고구마•사과 처럼 식이섬유가 포함된 음식은 상대적으로 완만하게 올라갈 수 있습니다. 견과류와 달걀은 탄수화물 함량이 적고 지방•단백질 비중이 높아 단독으로 먹었을 때 혈당 변화가 상대적 으로 작은 편입니다 하지만 이것만 보고 음식을 '좋은 음식•나쁜 음식'으 로 나누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실제 혈당 반응은 먹는 양 조리 방법 함께 먹는 단백질 지방식이섬유 개인의 혈당 조절 상태 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로블ㅎ
다이어트 처갓집 슈프림 양념치킨
재료 닭껍질, 소금, 후추, 저당케찹, 다진마늘, 간장, 저당고추장, 알룰로스 처갓집 슈프림 양념치킨 레시피(250g기준) 1️⃣닭껍질 키친타올로 물기 제거 후 2️⃣후라이팬 튀기고 체망 건져 식히고 (소금, 후추) 3️⃣저당케찹2+다진마늘1+간장1+저당고추장1+알룰로스3 끓어오르면 4️⃣불끄고 양념장 닭껍질 버무려주면 완성 닭껍질 슈프림 양념치킨인데요, 슈프림치킨같이 맛있다고 하니 한번 해먹여보려구요, 밀가루랑 설탕없고, 닭껍질 바짝 튀기면 나올 바삭한 식감이 넘 좋을꺼 같아요. 아니면 순살닭 같은거 넣어서 만들어도 괜찮을듯도 한데 저당양념도 좀 사놓으면 레시피할때 더 도움될꺼 같네요.
메가망나뇽
지방분해주사는 체중보다 사이즈 변화에 더 가까운 건가요?
허벅지처럼 특정 부위만 신경 쓰여서 지방분해주사를 알아보고 있어요 전체적으로 살을 빼는 목적이라기보다는 운동이나 식단으로도 잘 안 줄어드는 한 부위가 고민이에요 그런데 지방분해주사를 맞으면 체중계 숫자도 같이 많이 내려가는 건지, 아니면 실제로는 해당 부위의 둘레나 모양 변화를 보는 시술인지 헷갈리네요
이하린80
식후 혈당은 음식 하나보다 식사 전체를 봐야 하더라고요
혈당 관리를 할 때 음식 하나만 보고 당이 높은지 낮은지만 따지는 경우가 많은데요 실제로는 탄수화물의 양뿐 아니라 단백질과 지방, 식이섬유가 함께 들어갔는지에 따라서 식후 혈당의 상승 속도도 달라질 수 있어요 같은 밥 한 공기라도 채소나 단백질 반찬을 함께 먹는 식사와 탄수화물 위주로 먹는 식사는 식후 혈당 반응이 다르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혈당 관리를 한다면 특정 식품 하나를 완전히 끊기보다는 한 끼의 탄수화물 양과 식사 구성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요즘은 음식 하나의 당 함량만 보는 습관에서 조금씩 바꾸고 있어요
이하린80
은 부위에 여러 번 맞으면 효과가 더 커질까요
지방분해주사는 한 번으로 끝내기보다는 여러 차례 진행하는 경우가 많던데요. 그렇다면 같은 부위에 반복해서 맞을수록 변화가 더 커지는 건지, 아니면 어느 정도 횟수를 진행하면 추가 시술의 의미가 줄어드는지도 궁금해요? 특히 허벅지나 팔처럼 면적이 넓은 부위는 몇 번 정도를 기준으로 계획하는지 경험 있으신 분들 이야기도 듣고 싶어요.
2민트홀릭
얼려서 먹으면 더 좋은 음식은
얼려서 먹음 더 양양소 증가되고 좋은 식품 1 빵 갓구운 빵보다 해동후 먹으면 식후혈당 37% 떨어진다고해요 2 바나나 바나나도 얼려서 살짝 해동해서 먹으면 프로바이오틱스 식이섬유가 2배증가되어 장에게 좋다고해요 3블루베리 블루베리 얼려 먹으면 안토시아닌 3배가 증가한다니 얼려서 먹도록해요
송쩡
두부가 혈당 관리할 때 괜찮은 이유가 따로 있더라구요 🥚
밥이랑 같이 먹는 반찬을 바꾸는 쪽으로 신경 쓰고 있어요 그중에서 두부를 자주 먹는데 두부는 탄수화물이 적고 단백질이 들어 있어서 밥이나 면처럼 탄수화물 위주로 먹는 식사를 바꿀 때 활용하기 좋더라구요 특히 두부만 먹기보다는 채소랑 달걀을 같이 곁들이면 한 끼 구성이 훨씬 편해져요 🌿
이하린80
혈당은 음식 하나보다 식사 전체를 봐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
혈당 관리한다고 하면 보통 당류부터 확인하게 되는데 실제로는 당류만 낮다고 혈당에 영향을 적게 주는 건 아니라고 해요 탄수화물의 총량과 흡수 속도, 식이섬유 함량, 함께 먹는 단백질과 지방 같은 요소가 식후 혈당 변화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그래서 같은 탄수화물 음식이라도 어떤 음식과 어떤 순서로 먹느냐에 따라 식후 반응이 달라질 수 있고 혈당 관리는 특정 음식 하나를 완전히 제외하는 방식보다 전체 식사 구성을 조절하는 게 현실적인 방법이라고 하더라구요 저도 이제 식품 하나만 보고 판단하지 않으려고 해요
이하린80
위고비 맞는 동안 단백질을 더 신경 쓰게 됐어요
위고비를 시작하고 식사량 자체가 줄다 보니까 예전에는 자연스럽게 먹던 음식까지 놓치게 되더라구요 특히 한 끼를 거의 못 먹은 날에는 그냥 적게 먹었다는 생각만 했는데 요즘은 단백질이나 필요한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했는지도 같이 보게 됐어요 체중이 줄어드는 것만 확인하는 것보다 섭취량이 감소한 상태에서 식사의 질을 챙기는 것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
이하린80
위고비랑 마운자로는 단순히 어느 게 더 잘 빠지는지만 보면 안 되는 건가요?
두 가지를 비교해서 찾아보면 체중 감량 경험담이 정말 많더라구요 그런데 약마다 작용 방식도 다르고 사람마다 기존 질환이나 복용 중인 약, 부작용 위험도 다를 수 있으니까 단순히 체중이 더 많이 빠졌다는 후기만 보고 결정할 문제는 아닌 것 같아요 실제로 두 약을 비교할 때 효과 외에 어떤 기준을 같이 살펴봐야 하는지 알고 싶어요
이하린80
체중이 줄어드는 것만으로 관리가 끝나는 건 아니더라고요
위고비를 알아보면서 처음에는 체중계 숫자만 줄어들면 된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식사량이 줄어드는 만큼 단백질이나 수분 같은 부분도 같이 신경 써야 한다는 내용을 보고 생각이 조금 달라졌어요. 체중이 내려가는 과정에서도 몸에 필요한 영양을 놓치지 않는 게 중요하겠더라고요. 결국 약을 사용하는 것과 별개로 평소 식사를 어떻게 구성할지도 같이 봐야 할 것 같아요.
2민트홀릭
위고비 맞고 있는데 체중보다 식사량 변화가 더 눈에 띕니다
위고비 시작한 지 두 달 정도 됐습니다 처음에는 체중이 얼마나 빠지는지만 계속 확인했는데 요즘은 예전처럼 한 끼를 많이 먹지 못한다는 게 더 크게 느껴집니다 특히 식사량이 줄다 보니 일부러 챙겨 먹어야 하는 음식이 있는 건지 이것저것 찾아보게 됩니다 살이 빠지는 것만 보고 지나가도 되는 건지 아니면 식사량이 줄었을 때 영양 부분을 따로 신경 써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기춘이530707
체중이 줄어드는 것만으로 관리가 끝나는 건 아니더라고요
위고비를 알아보면서 처음에는 체중계 숫자만 줄어들면 된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식사량이 줄어드는 만큼 단백질이나 수분 같은 부분도 같이 신경 써야 한다는 내용을 보고 생각이 조금 달라졌어요. 체중이 내려가는 과정에서도 몸에 필요한 영양을 놓치지 않는 게 중요하겠더라고요. 결국 약을 사용하는 것과 별개로 평소 식사를 어떻게 구성할지도 같이 봐야 할 것 같아요.
2민트홀릭
식품의 ‘당류’만 보고 고르면 놓치는 게 있더라고요
저도 처음에는 영양성분표에서 당류 숫자만 확인했어요. 그런데 혈당을 생각한다면 당류만 볼 게 아니라 탄수화물 전체와 식품의 양까지 같이 보는 게 중요하더라고요. 같은 제품이라도 한 번에 얼마나 먹느냐에 따라 섭취하는 양이 달라질 수 있으니까요. 요즘은 제품 하나를 고를 때 당류 숫자 하나만 보고 판단하지 않으려고 해요.
2민트홀릭
살 빼려면 오히려 더 먹어야 하는 음식
다이어트할 때 성공하고 싶다면! 무조건 적게 먹는 것보다 "포만감 먹을 수 있는 음식"을 "균형 있게" 먹는 것이 훨씬 중요해요 오히려 많이 먹을수록 체지방을 태워주고 포만감을 주는 '착한 음식'들이 있는 반면, 다이어트 식품인 줄 알고 먹었다가 뒤통수치는 '함정 음식'들도 있어요 살 빼려면 오히려 더 먹어야 하는 음식 확인하고, 오늘부터 식단에 영리하게 배치해 보세요!
로블ㅎ
공복혈당과 식후혈당 중 어느 쪽을 더 신경 써야 할까요?
혈당을 관리하려고 알아보니까 공복혈당과 식후혈당을 따로 보더라고요. 둘 다 중요하다는 건 알겠는데 식습관을 바꿔보려는 입장에서는 어느 쪽을 기준으로 생활습관을 더 살펴봐야 하는지 궁금해요. 식사 후 혈당이 자주 높게 나오는 경우와 아침 공복혈당이 높은 경우도 관리 방법이 다른지도 알고 싶어요.
2민트홀릭
위고비 사용 중에는 변비도 살펴볼 필요가 있더라고요
위고비를 알아보면서 체중이나 식욕 변화만 찾아봤는데 소화기 쪽 불편함도 같이 살펴봐야 한다는 걸 알게 됐어요. 특히 식사량이 줄면서 평소보다 배변이 불편해지는 경우도 있다고 해서 물이나 식이섬유 섭취도 같이 신경 쓰려고 해요. 불편한 증상이 계속된다면 참고 넘기기보다는 의료진에게 이야기하는 게 좋겠어요.
블루베리
30·40대 당뇨병, 왜 지금 관리가 더 중요할까요?
당뇨병 환자분들 가운데 절반 이상이 비만을 함께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어요. 특히 30·40대 당뇨병 환자는 10명 중 7명 이상이 비만, 복부비만까지 함께 있는 경우가 많아 관리가 더 필요한 상태입니다. 30-40대 이 시기의 당뇨병은 “아직 젊으니까 괜찮겠지” 하고 넘기기 쉽지만, 사실은 발병 초기 2년이 가장 중요한 시기라고 알려져 있어요. 왜냐하면 이때 체중이 줄어들지 않으면 몸이 인슐린에 점점 둔해지면서 혈당 조절이 점점 더 어려워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비만이 동반된 당뇨병 환자분들은 혈당뿐 아니라 혈압이나 콜레스테롤 관리도 쉽지 않고, 여러 수치를 함께 관리하는 비율도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에요. 그래서 초기 관리가 더욱 중요하다고 강조되고 있습니다. 또 체중이 많이 나가는 상태가 오래 지속되면 일부 암의 발생 위험도 함께 높아질 수 있어요. 단순히 살이 찌는 문제를 넘어 전반적인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당뇨병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조금씩이라도 생활습관을 바꿔보는 것이 큰 도움이 됩니다. ✔ 패스트푸드나 고열량 음식은 줄이고 ✔ 통곡류, 콩류, 채소처럼 식이섬유가 많은 식단으로 바꾸기 ✔ 과일은 적당히, 갈아서 먹는 습관은 피하기 하루 섭취량을 약 500kcal 정도만 줄여도 복부지방과 허리둘레 감소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여기에 걷기나 자전거 타기처럼 부담 없는 유산소 운동을 주 5회 이상, 하루 30분 정도 꾸준히 해주시고 근력 운동으로 근육량을 늘려주면 혈당 관리에도 훨씬 도움이 됩니다. 저도 30대다보니 건강을 자신하고 소홀하게 하는거 같은데요, 이럴때일수록 관리를 하며 건강을 돌봐야 곘다고 셍각합니다. 음식조절도 하고 운동도 하면서 좀 더 적극적으로 건강을 챙겨보고자 합니다
메가망나뇽
식사 때 단백질 반찬을 빼지 않는 게 좋더라고요
혈당 관리한다고 탄수화물부터 무조건 줄이다 보면 오히려 식사가 너무 부실해질 때가 있더라고요. 저는 요즘 밥 양을 조절하는 대신 달걀이나 생선, 두부 같은 단백질 반찬을 같이 챙기려고 해요. 한 끼를 너무 적게 먹는 것보다 오래 유지할 수 있는 식사 구성을 만드는 게 훨씬 현실적인 방법인 것 같아요.
2민트홀릭
온다 리프팅은 얼굴보다 턱선 관리에 더 많이 하나요?
온다 리프팅을 찾아보다 보니까 얼굴 전체보다는 턱선이나 이중턱 쪽으로 관심을 갖고 계신 분들이 많더라고요. 저는 얼굴 살이 많은 편은 아닌데 턱 밑이 조금 둔해 보이는 게 고민이라서요. 이런 경우에도 온다 리프팅을 고려하는지 실제로 받아보신 분들 경험이 궁금해요.
2민트홀릭
인모드 받을 때 얼굴 전체를 해야 효과가 더 좋은가요?
저는 턱선 쪽이 가장 신경 쓰이는데 얼굴 전체를 해야 하는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원하는 부위만 받아도 괜찮은지 실제로 받아보신 분들 경험이 궁금합니다.
기춘이530707
국물보다 건더기를 먼저 먹는 습관
찌개나 국을 아예 안 먹기는 어렵잖아요. 그래서 저는 요즘 국물은 많이 마시지 않고 건더기 위주로 먹으려고 해요. 특히 외식할 때는 국물까지 다 먹고 나면 평소보다 짜게 먹은 것 같아서 신경 쓰이더라고요.
이하린80
달걀은 간단하게 챙기기 좋더라고요
아침에 뭘 차려 먹기 귀찮은 날에는 삶은 달걀을 미리 몇 개 준비해둬요 🥚 빵이나 과자처럼 바로 집어 먹는 간식 대신 달걀 하나 같이 먹으니까 식사가 조금 더 든든해지는 느낌이에요. 냉장고에 미리 넣어두면 바쁜 날에도 챙기기 편해서 요즘 자주 먹고 있어요.
이하린80
위고미/마운자로 언제 끊을 준비를 해야하나요? 목표체중에 도달했을때? 목표체중보다 조금더 감량 후에?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위고비, 마운자로 관심 있어요.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식욕이 떨어지면서 의욕도 떨어질까 고민되요.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위고비나 마운자로 복용하면서 목표체중에 도달했을때 약을 끊을 준비를 하나요? 아님 목표체중보다 조금 더 체중을 줄인 뒤에 끊을 준비를 하시나요?
지니1525579
외식하고 온 날에는 다음 끼니를 더 담백하게 먹어요
외식 한 번 하고 나면 다음 날까지 괜히 짠맛이 당기는 느낌이 있더라고요. 특히 국물 있는 메뉴를 먹은 날에는 평소보다 나트륨 섭취가 많아질 수 있어서 다음 끼니는 최대한 담백하게 먹으려고 해요 🥗 국이나 찌개를 꼭 먹어야 한다면 국물은 많이 먹지 않고 건더기 위주로 먹는 편이에요. 반찬도 젓갈이나 장아찌처럼 짠 음식보다는 채소나 두부 같은 걸 고르고요. 외식을 아예 안 하는 것보다 이렇게 다음 식사를 조절하는 게 현실적으로 더 오래 가는 것 같아요.
이하린80
비타민D 제품을 고를 때 함량보다 먼저 확인하는 게 있더라고요
비타민D를 챙겨볼까 해서 여러 제품을 비교하다 보니 같은 비타민D라도 제품마다 함량이나 형태가 다르더라고요. 그래서 단순히 고함량이라는 이유만으로 선택하지 않고 현재 먹고 있는 영양제에 비타민D가 이미 들어 있는지도 확인하고 있어요. 특히 종합비타민을 함께 먹는 경우에는 같은 성분이 겹칠 수 있어서 영양성분표를 보는 습관이 필요한 것 같아요. 영양제는 많이 챙겨 먹는 것보다 현재 식습관과 필요한 성분을 먼저 확인하고 선택하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2민트홀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