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쩡
드레싱은 소금, 후추, 올리브오일에 주세페 주스티 발 사믹만 더해주면 끝!
과하지 않은 산미에 기분 좋은 단맛이라 구운 버섯이 랑 조합이 정말 좋아요.
와인 안주로도, 가벼운 저녁으로도 정말 좋으니 꼭 만 들어 보세요!
- 팬을 달군 뒤 올리브오일 두르고 버섯 노릇하게 구 워내기 (소금 살짝)
- 물기를 제거한 루꼴라는 소금, 후추, 올리브오일, 발사믹에 가볍게 버무리기
- 접시에 버무린 루꼴라를 깔고 구운 버섯과 부라타 치즈 올리기
- 발사믹 글레이즈를 두르고 취향껏 후추와 치즈를 갈아 올려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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