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진한 그릭 플레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더 진한 그릭 플레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 그릭요거트 과일볼
재료 무가당 그릭요거트 딸기 또는 블루베리 바나나 견과류 꿀 약간 만드는 방법 그릭요거트를 그릇에 담고 과일과 견과류를 올려주세요. 단맛이 부족하다면 꿀을 아주 조금만 넣어주면 됩니다. 아이스크림이나 과자 대신 먹기 좋은 간단한 건강 간식이에요.
팔망미인
기름진 생선구이가 부담스러운 날에는 송어를 알배추와 딜에 구워 먹으면 훨씬 산뜻하네요
생선은 먹고 싶은데 팬에 기름을 두르고 굽는 방식이 조금 무겁게 느껴지는 날이 있어요. 특히 저녁이 늦었거나 점심을 많이 먹은 날에는 담백하면서 따뜻한 메뉴가 더 잘 들어가는데, 이럴 때 송어에 알배추와 딜을 곁들여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 구우면 꽤 산뜻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송어는 연어보다 맛이 조금 가볍고, 알배추는 구우면 가장자리가 달큰해져 소스를 많이 쓰지 않아도 충분히 맛이 납니다. 재료 송어살 170g 알배추 5장 양파 1/4개 플레인 그릭요거트 2큰술 레몬즙 1큰술 딜 약간 마늘 1쪽 후추 소금 아주 조금 만드는 법 알배추는 길게 반으로 자르고 양파는 굵게 채 썹니다. 송어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아 후추와 소금을 아주 조금만 뿌려주세요. 오븐용 접시에 알배추와 양파를 깔고 그 위에 송어를 올립니다. 190도 정도에서 생선 두께에 따라 12~15분 정도 익혀주세요. 알배추 끝부분이 살짝 노릇해지고 송어살이 쉽게 갈라지면 충분합니다. 그릭요거트에 레몬즙과 잘게 다진 딜, 다진 마늘을 아주 조금 섞어 간단한 소스를 만듭니다. 생선을 다 구운 뒤 위에 붓기보다 접시 한쪽에 조금씩 곁들이는 편이 좋아요. 맛있게 먹는 팁 딜 향이 익숙하지 않다면 처음부터 많이 넣지 말고 손가락으로 한두 꼬집 정도만 사용하는 게 좋습니다. 레몬즙을 조금 넉넉히 넣으면 송어의 기름진 느낌이 훨씬 줄어들어요. 식감 살리는 법 송어를 굽기 전에 표면의 물기를 충분히 닦아야 겉면이 질척하지 않고 살이 단단하게 익습니다. 알배추도 씻은 뒤 물기를 잘 털어주세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요거트 소스를 생선과 함께 오븐에 넣으면 분리될 수 있어 반드시 생선을 다 익힌 뒤 곁들이는 게 좋습니다. 대체 재료 송어 대신 도미살이나 농어살을 사용할 수 있고 딜이 없다면 파슬리나 쪽파를 잘게 썰어 넣어도 괜찮습니다. 샐러드는 차갑고 생선구이는 조금 무겁게 느껴지는 날, 따뜻한 채소와 부드러운 생선을 한 접시에 먹을 수 있어 식단이 단조롭게 느껴질 때 변화를 주기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혈당 낮추고 친화적인 음식 무가당 그릭 요거트입니다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 제품명 : 그릭 요거트 - 구매처 : 이마트 - 가격 : 3,000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단백질이 풍부하고 혈당 친화적입니다 - 당류 : 2~5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담백하고 지나친 허기짐이 없습니다 - 맛 평가 : ★★★★★ (5점 만점에 몇 5점) ✍️ 한줄 총평 : 그냥 먹어도 되고 다른 음식 블루베리등을 넣어서 먹어도 맛있고 건강에 좋아요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 포만감 지속 시간 : 1시간 - 단맛 강도 : 약 - 추천 조합 : 샐러드에 뿌려 먹거나 그냥 드셔도 됩니다 - 재구매 의향 : Y
k2023
오이그릭요거트볼 레시피🎶
오이그릭요거트볼 🎶 오이가 단백질·지방과 함께 먹기 좋은 저탄수 식재료거든요!! 저는 그래서 그릭요거트랑 주로 많이 활용합니다 :) 오이 + 무가당 그릭요거트 + 견과류에 올리브오일을 아주 조금 곁들이면 간단한 간식이나 가벼운 한 끼로 좋아요.
러블리베이지
그릭요거트로 만드는 크림파스타
1파스타 면 삶아주세요(2인분양) 면수 한컵 따로 놓고 면도 대기 2 웍에 올리브오일에 마늘 8알 편썰어 노릇하게 볶다 새우 10마리 넣어 볶아주다가 삶은 파스타면에 넣고 볶아요 면수한컵 체다치즈 2장넣고 뚜껑덮어 치즈녹으면 불끄고 그릭요거트를 넣어서 섞어주면 완성
송쩡
블루베리 오버나이트오트밀
오트밀 (귀리): 1/2컵 (약 40g ~ 50g) 우유 또는 요거트: 1/2컵 ~ 2/3컵 (아몬드브리즈, 두유, 그릭 요거트 등 취향에 따라 선택 가능) 블루베리: 생 블루베리 또는 냉동 블루베리 한 줌 (약 15알 ~ 20알) 꿀 또는 메이플 시럽: 1티스푼 ~ 1큰술 (단맛을 원할 경우 조절) 치아씨드 또는 견과류: 선택 사항 (1작은술 정도 넣으면 식감과 영양이 더 좋아집니다) 만드는 방법 1.용기 준비하기 밀폐용기나 잼 병(유리병)에 분량의 오트밀을 먼저 넣어줍니다. 2.재료 섞기 오트밀이 담긴 용기에 우유(또는 요거트)와 치아씨드(선택)를 넣고 가볍게 섞어줍니다. 단맛을 더하고 싶다면 꿀이나 메이플 시럽을 이때 함께 넣어 골고루 섞어주세요. 3.블루베리 얹기 블루베리를 얹어줍니다. 팁: 냉동 블루베리를 사용할 경우, 하룻밤 동안 냉장고에서 해동되면서 보라색 물이 오트밀 전체에 예쁘게 물들고 상큼한 맛이 스며듭니다. 일부는 으깨서 넣으면 더욱 진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4.냉장 숙성하기 용기 뚜껑을 닫고 냉장실에서 최소 4시간 이상, 혹은 하룻밤(6~8시간 이상) 동안 차갑게 재워둡니다.
로블ㅎ
참치 셀러리컵
재료 참치 · 셀러리 · 오이 · 플레인 그릭요거트 · 후추 만드는 법 ① 참치는 기름이나 물기를 충분히 빼요. ② 셀러리는 짧게 잘라 가운데 홈이 살아 있도록 준비해요. ③ 참치에 잘게 썬 오이와 그릭요거트를 섞어요. ④ 셀러리 홈에 참치를 채우고 후추를 살짝 뿌려 완성해요
팔망미인
라즈베리 그릭요거트컵
그릭요거트로 단백질을 챙길 수 있어요. 라즈베리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당 함량이 비교적 낮은 과일이에요. 견과류를 함께 먹으면 포만감 있는 간식으로 즐기기 좋아요.
팔망미인
그릭요거트 견과컵
무가당 그릭요거트는 단백질을 챙기기 좋아요. 견과류는 불포화지방과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어요. 설탕이나 시럽 없이 먹으면 혈당 부담을 줄인 간식으로 활용하기 좋아요.
팔망미인
그릭요거트 치아씨드푸딩
그릭요거트는 단백질을 챙기기 좋아요. 치아씨드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 유지에 도움이 돼요. 무가당 제품을 사용하면 혈당 부담을 줄인 간식으로 활용하기 좋아요.
팔망미인
입맛이 없고 차가운 게 당기는 날에는 게살과 콜라비를 배와 요거트에 버무리면 아삭해서 잘 들어가네요
유난히 입맛이 없거나 낮에 더운 시간을 오래 보내고 들어온 날에는 뜨거운 음식보다 차갑고 산뜻한 메뉴가 더 당길 때가 있어요. 그렇다고 과일만 먹기에는 금방 허전하고, 샐러드만 먹자니 조금 심심할 때 게살과 콜라비를 같이 쓰면 식감이 꽤 재미있습니다. 콜라비는 아삭하고 게살은 부드러워서 대비가 좋고, 배를 조금만 넣으면 별도의 설탕 없이도 은근한 단맛이 생겨요. 재료 게살 120g 콜라비 120g 배 1/4개 오이 1/3개 적양파 약간 플레인 그릭요거트 2큰술 레몬즙 1큰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1/2작은술 후추 약간 딜이나 파슬리 약간 만드는 법 콜라비는 껍질을 두껍게 벗긴 뒤 가늘게 채 썹니다. 배와 오이도 비슷한 굵기로 썰고 적양파는 아주 얇게 썰어 찬물에 잠깐 담가 매운맛을 줄여주세요. 게살은 너무 잘게 찢지 말고 덩어리가 조금 남도록 준비합니다. 그릭요거트에 레몬즙과 홀그레인 머스터드, 후추를 섞어 드레싱을 만듭니다. 큰 볼에 콜라비와 오이, 적양파를 먼저 넣고 드레싱의 절반 정도만 넣어 가볍게 섞습니다. 그다음 배와 게살을 넣고 남은 드레싱을 조금씩 추가해 전체를 살살 버무립니다. 맛있게 먹는 팁 배를 많이 넣으면 전체가 달게 느껴질 수 있어서 콜라비 양의 절반 이하로만 넣는 편이 좋아요. 레몬즙을 조금 넉넉하게 넣으면 게살의 향도 훨씬 깔끔해집니다. 식감 살리는 법 콜라비와 오이는 소금에 미리 절이지 않는 게 좋아요. 절이면 물이 많이 생기고 아삭함이 줄어듭니다. 만들어서 바로 먹는 편이 가장 맛있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드레싱을 한 번에 많이 넣으면 시간이 지날수록 물이 생길 수 있어 절반씩 나눠 넣는 것이 좋습니다. 대체 재료 게살 대신 잘게 찢은 닭가슴살이나 삶은 새우를 사용할 수 있고 배가 없다면 사과를 아주 조금 넣어도 괜찮습니다. 더운 날 저녁이나 입맛이 떨어진 날에도 차갑고 아삭하게 먹을 수 있고, 과일만 먹었을 때보다 포만감이 오래가서 가벼운 한 끼나 늦은 저녁 메뉴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지니5632044
그릭요거트 쪽파 베이글
전자레인지 용기에 계란 1개 + 아몬드가루 3스 푼 베이킹파우더 12티스푼 + 알룰로스 2스푼+ 소금 살 뿌리고 완전히 섞이도록 섞어줍니다 전자레인지 용기 가운데 소주잔을 끼우고 2분 돌 려줍니다(모양 내려고 하는 거라 굳이 안 해도 되긴 합니다 3)꾸덕한 그릭요거트 + 알룰로스 + 쪽파 + 후추 섞고 빵 위에 발라 먹으면 끝! (더 배부르게 먹고 싶다면 닭 가슴살을 그릭요거트에 잘게 잘라 넣어 주세요
로블ㅎ
영양사가 꼽은 ‘최악의 아침 메뉴
오트밀 탄수화물 비중이 높아 단독으로 먹으면 혈당이 빠르게 오를 수 있어요. 견과류나 달걀, 그릭요거트를 함께 먹는 게 좋아요. 시리얼 통곡물 제품도 첨가당이 많을 수 있어요. 당류를 확인하고 무가당 두유나 견과류를 곁들여요. 잉글리시 머핀 정제 밀가루 제품은 소화가 빨라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어요. 통곡물 제품을 선택하고 잼 대신 달걀이나 아보카도를 곁들여요. 가당 요거트도 주의 과일 맛 요거트보다 무가당 플레인 그릭요거트가 좋아요.
팔망미인
그릭 토마토 샐러드
재료 그릭요거트 300g, 토마토 2개, 그래놀라 100g 루꼴라 50g, 치커리 30g, 발사믹 글레이즈 50g, 꿀 10g 조리법 토마토 윗동을 자른 후 숟가락을 이용해 속을 파냅니다. 그릭요거트에 그래놀라와 꿀을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3.속을 파낸 토마토에 섞어둔 그릭요거트를 채워 줍니다. 4 그릇에 루꼴라와 치커리를 깔고, 그릭토마토를 뒤집어서 올린 후 발사믹 글레이즈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5 토마토를 반으로 갈라 샐러드 채소와 함께 즐겨보세요. *취향에 따라 그래놀라, 견과류, 꿀 등을 곁들이면 좋아요.
로블ㅎ
그릭피넛 사과
재료 사과 1/2개, 땅콩버터 IT, 그릭요거트 2T 꿀 1t, 소금 한꼬집, 후추 한꼬집, 올리브유 1t 조리법 1 그릭요거트, 땅콩버터, 꿀, 소금을 넣고 섞어 주세요. 2깨끗이 세척한 사과 반쪽을 얇게 썰어 주세요. 접시에 만들어 놓은 요거트를 깔아준 뒤. 준비한 사과 슬라이스를 올려 주세요. 올리브유와 후추를 뿌려 마무리해 주세요
로블ㅎ
그릭 치킨 샐러드볼
재료: 닭고기, 오이, 토마토, 양상추, 올리브, 페타치즈, 통곡물빵 조리: 닭고기를 구워 썰고 채소와 함께 담습니다. 드레싱: 플레인 요거트 + 레몬즙 + 후추. 포인트: 샐러드만 먹기보다 빵이나 곡류를 함께 곁들이면 한 끼 식사로 구성하기 좋습니다.
열정남자
매콤한 게 당기지만 또띠아는 빼고 싶을 때 대구 아보카도 타코볼이 꽤 든든하네요
다이어트 중이라고 해서 늘 담백한 음식만 먹고 싶은 건 아니죠. 유난히 매콤하고 산뜻한 멕시코풍 음식이 생각나는 날에는 또띠아 대신 채소를 넉넉히 깔고 흰살생선을 올린 타코볼처럼 먹으면 분위기가 확 달라집니다. 대구는 담백하고 아보카도는 부드러워서 양념을 세게 하지 않아도 맛의 대비가 생겨요. 여기에 토마토와 적양파, 라임을 더하면 한 그릇이 꽤 풍성해집니다. 재료 대구살 160g 양배추 100g 아보카도 1/2개 토마토 1/2개 적양파 약간 라임 1/2개 파프리카가루 1/2작은술 큐민가루 1/4작은술 후추 소금 아주 조금 플레인 그릭요거트 1큰술 선택 만드는 법 대구살은 물기를 닦고 파프리카가루와 큐민가루, 후추를 골고루 뿌립니다. 팬에 기름을 거의 두르지 않거나 아주 소량만 사용해 앞뒤로 익혀주세요. 양배추는 가늘게 채 썰고 토마토와 아보카도는 한입 크기로 자릅니다. 적양파는 아주 얇게 썰어 찬물에 잠깐 담갔다가 물기를 뺍니다. 그릇 바닥에 양배추를 넉넉히 깔고 구운 대구살을 큼직하게 부숴 올립니다. 아보카도와 토마토, 적양파를 곁들이고 마지막에 라임즙을 전체에 뿌립니다. 맛있게 먹는 팁 대구살에 큐민을 너무 많이 넣으면 향이 강할 수 있으니 처음에는 소량만 쓰는 게 좋아요. 그릭요거트를 작은 한 숟가락 곁들이면 타코 소스처럼 부드럽게 연결됩니다. 식감 살리는 법 양배추는 미리 소금에 절이지 않고 생으로 사용해야 아삭한 식감이 오래 남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대구는 수분이 많아 팬에서 쉽게 부서질 수 있어 물기를 충분히 닦고 한쪽 면이 완전히 익은 뒤 뒤집는 게 좋아요. 대체 재료 대구 대신 가자미살이나 명태살처럼 담백한 흰살생선을 사용할 수 있고 아보카도가 없다면 삶은 달걀 반 개를 곁들여도 괜찮습니다. 무겁게 먹고 싶지는 않은데 평소 샐러드와는 다른 맛이 당기는 날, 라임과 향신료 덕분에 꽤 만족스럽게 먹을 수 있는 한 그릇입니다.
지니5632044
빵이나 또띠아가 생각나는 날에는 병아리콩 소카에 토마토와 루꼴라를 올리면 한 끼가 되네요
다이어트 식단을 오래 먹다 보면 밥보다 오히려 빵이나 피자 같은 식감이 당기는 날이 있어요. 그렇다고 매번 밀가루 반죽을 쓰고 싶지는 않을 때 프랑스 남부와 이탈리아 쪽에서 먹는 병아리콩가루 전인 소카를 활용하면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겉은 살짝 바삭하고 안은 고소해서 그냥 전처럼 먹어도 괜찮고, 위에 토마토와 루꼴라를 올리면 얇은 피자 비슷한 느낌도 납니다. 재료 병아리콩가루 100g 물 120ml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 아주 조금 후추 방울토마토 5개 루꼴라 한 줌 적양파 약간 레몬즙 1작은술 플레인 그릭요거트 1큰술 선택 만드는 법 볼에 병아리콩가루와 물을 넣어 덩어리가 없도록 잘 섞습니다. 소금과 후추를 아주 조금 넣고 10분 정도 그대로 둡니다. 반죽이 너무 되직하면 물을 한두 숟가락 더 넣어주세요. 팬을 충분히 달군 뒤 올리브유를 아주 얇게 펴 바르고 반죽을 붓습니다. 너무 두껍지 않게 넓게 펴고 중약불에서 바닥이 노릇해질 때까지 익혀주세요. 뒤집어서 반대쪽도 짧게 익힌 뒤 접시에 옮깁니다. 위에 반으로 자른 방울토마토와 루꼴라, 얇게 썬 적양파를 올리고 레몬즙을 살짝 뿌립니다. 조금 더 부드럽게 먹고 싶으면 그릭요거트를 군데군데 올려도 좋아요. 맛있게 먹는 팁 소카는 너무 두껍게 부치면 가운데가 퍽퍽하게 느껴질 수 있어 얇게 부치는 편이 좋습니다. 가장자리가 바삭해질 정도로 익히면 식감이 훨씬 살아나요. 식감 살리는 법 반죽을 만든 뒤 바로 굽기보다 10분 정도 두면 병아리콩가루가 물을 충분히 머금어 반죽이 더 안정적입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팬 온도가 너무 낮으면 기름을 많이 먹고 눅눅해질 수 있어 처음에는 팬을 충분히 달군 뒤 중약불로 낮춰주세요. 대체 재료 루꼴라 대신 어린잎채소나 깻잎을 가늘게 썰어 올릴 수 있고 방울토마토 대신 구운 파프리카도 잘 어울립니다. 밀가루빵이 당기는 날에도 식감이 완전히 다른 메뉴를 먹는 느낌이 있어서 식단이 지루할 때 분위기를 바꾸기 좋습니다.
지니5632044
생선에 시래기를 듬뿍 넣어 자작하게 끓이니 진한 양념 없이도 국물 맛이 괜찮네요
생선조림은 보통 고추장이나 설탕을 넣어 진하게 만드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는 시래기를 넉넉하게 넣고 국물이 자작하게 남도록 끓여봤어요. 시래기가 생선에서 나온 국물을 머금으면서 맛이 깊어져 양념을 세게 하지 않아도 생각보다 밋밋하지 않습니다. 재료 손질 생선 2토막 삶은 시래기 150g 무 100g 대파 1/2대 양파 1/4개 다진 마늘 1작은술 된장 1/2작은술 고춧가루 1/2작은술 간장 1작은술 물 300ml 후추 약간 만드는 법 삶은 시래기는 먹기 좋은 길이로 자르고 무는 너무 두껍지 않게 썹니다. 냄비 바닥에 무와 시래기를 먼저 깔고 그 위에 생선을 올려주세요. 물에 된장과 간장, 고춧가루, 다진 마늘을 풀어 냄비에 붓습니다. 처음에는 중불에서 끓이다가 끓기 시작하면 중약불로 줄여 생선과 무가 충분히 익을 때까지 끓여주세요. 마지막에 대파와 후추를 넣고 국물이 너무 많다면 뚜껑을 열어 조금 더 졸입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물엿을 넣지 않고 생선과 시래기, 무를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실제 혈당 반응은 먹는 양과 함께 먹는 음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시래기는 생선 아래에 깔아야 국물을 충분히 머금어 더 맛있습니다. 조리 팁 생선을 자주 뒤집으면 살이 부서지기 쉬워 국물을 위에서 끼얹으며 익히는 편이 좋아요.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오이나 상추 같은 생채소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달고 진한 생선조림 대신 시래기와 생선 자체의 맛을 살려 따뜻하게 먹기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요거트는 플레인 이라는 말만 믿지 않기
플레인 요거트라고 해서 모두 무가당은 아니기 때문에 혈당 관리 중이라면 영양성분표를 직접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혈당 관리하며 고르는 방법 1 원재료명에서 설탕 액상과당 시럽 등이 첨가됐는지 확인해요 2 영양성분표에서 당류뿐 아니라 총 탄수화물도 함께 비교해요 3 가능하면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를 선택해요 4 달콤한 그래놀라 시럽 꿀 잼은 많이 넣지 않아요 5 토핑은 견과류나 치아씨드처럼 당류가 적은 재료를 적당량 활용해요 6 과일을 넣는다면 한꺼번에 많이 넣지 않고 적당량만 곁들여요
팔망미인
바나나 블루베리요거트 오트볼
재료: 오트밀, 플레인 그릭요거트, 바나나, 블루베리, 아몬드 만드는 법 오트밀을 우유와 함께 부드럽게 끓입니다. 그릇에 오트밀을 담고 그릭요거트를 올립니다. 바나나와 블루베리를 올립니다. 아몬드를 잘게 부숴 뿌립니다. 맛 포인트: 과일 자체의 단맛을 이용하면 별도의 설탕을 많이 넣지 않아도 맛있습니다. 영양 구성: 곡류의 탄수화물 + 요거트의 단백질 + 과일과 견과류를 함께 먹는 구성입니다.
열정남자
혈당관리에 좋은 그릭요거트
단백질이 풍부한 제품을 선택하면 포만감 있는 간식이나 식사 구성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무가당·플레인 제품을 고르는 것이 핵심입니다. 과일을 곁들이고 싶다면 시럽이나 설탕 대신 베리류 등을 소량 넣을 수 있습니다.
열정남자
그릭 반숙 범벅
그릭 반숙 범벅 그릭요거트 2T, 다진마늘 O.5T 레몬즙 0.5개, 소금 살짝 뿌려 섞어요 반숙한 2개 잘라 올리고 후추, 크러시드 페퍼, 올리브유 뿌려요 사워도우, 야채스틱 듬뿍 찍어 드세요
로블ㅎ
마요네즈 대신에 그릭두부마요로 사용 해보세요
그릭요거트, 으깬 두부 마 요, 올리브유+레몬즙 베이스 세 가지가 꼽힙니다. 플레 인 무지방 그릭요거트 1큰술은 약 9kcal 수준으로, 마 요네즈를 통째로 교체하면 칼로리를 최대 80~90%까 지 줄일 수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두부 1모(약 290g)를 데쳐 식초•꿀•소금•후춧가루•올리브유•파슬 리와 함께 갈아 만드는 '두부마요'는 저지방이면서 단 백질까지 추가로 보강할 수 있어 좋아요 저도 만들어 먹었는데 마요네즈 보다 더 담백하고 고수 했어요
로블ㅎ
무가당 요거트 견과류 베리볼
재료(1인분) 무가당 플레인 그릭요거트 150g, 블루베리 또는 딸기 한 줌, 아몬드 10알 정도, 호두 2~3알, 계피 약간 만드는 법 그릭요거트를 그릇에 담는다. 베리류를 적당량 올린다. 아몬드와 호두를 잘게 부숴 뿌린다. 계피를 약간 뿌려 마무리한다. 설탕이나 시럽은 넣지 않는다. 포인트: 달콤한 디저트가 먹고 싶을 때 활용할 수 있는 간식입니다. 과일도 탄수화물을 포함하므로 한 번에 지나치게 많이 먹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열정남자
그릭요거트 사과볼
그릭요거트 사과볼 그릭요거트 1컵, 사과 1/2개, 견과류 한줌, 치아씨드 1티스푼 꿀 또는 알룰로스 1숟가락 사과는 작게 깍둑 썰어요. 그릭요거트 위에 사과와 견과류를 올려주세요. 치아씨드와 꿀을 뿌리면 완성.
로블ㅎ
계란+올리브유+그릭요거트
재료 계란 3개, 올리브오일 2숟가락, 그릭요거트 1숟가락, 홀그레인 머스터드 1/2숟가락, 레몬즙1/2숟가락, 알룰로스 1/2숟가락 양파 14개, 소금 약간, 후추 충분히 양파는 잘게 다지고 찬물에 잠시 담가 매운맛을 제거해요. 계란은 반 갈라 놓고 다진양파를 올려요. 올리브오일, 그릭요거트, 홀그레인머스터드, 레몬즙, 알룰로스 소금, 후추를 뿌려서 잘 섞으면 완성
로블ㅎ
아보카도 바나나 쥬스
아보카도 1개 바나나 1개 우유 100ml 그릭요거트 100ml 꿀(또는 알룰로스) 30ml 아몬드 약간 얼음 약간 아보카도와 바나나는 한입 크기로 잘라주세요. 믹서기에 아보카도, 바나나, 아몬드, 꿀 혹은 알룰로스를 넣어주세요. *기호에 따라 아몬드 대신 호두나 캐슈넛 등 다른 견과류를 활용해도 좋아요 우유와 그릭요거트, 얼음을 넣어주세요. *더욱 꾸덕하고 진한 식감을 원한다면 그릭요거트의 양을 늘려주세요 모든 재료가 곱고 부드럽게 섞일 때까지 갈아주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그릭요거트 바이트
재료 무가당 그릭요거트 150g, 블루베리·딸기 조금, 견과류 약간 만드는 순서 그릭요거트에 잘게 썬 과일을 섞어요. 한입 크기로 종이호일 위에 올려요. 견과류를 조금 뿌리고 냉동실에서 2~3시간 얼리면 완성! 무가당 그릭요거트를 사용하면 첨가당을 줄이고 단백질도 챙길 수 있어요
팔망미인
한끼 그래놀라 오곡 플레인
조니스그로서리 - 한끼 그래놀라 오곡 플레인 원재료 앞자리가 압착귀리랑 귀리후레이크. 아몬드에 해바라기씨, 등등 곡물•견과로 꽉 채움
로블ㅎ
그릭 샐러드 밀프랩
그릭 샐러드 지중해풍 상쾌한 건강 샐러드 예요 로메인 오이 방울토마토 적양파 블랙올리브 페타치즈 발사믹드레싱
로블ㅎ
야식으로 그릭요거트 볼 추천 해요
그릭요거트 볼, 혈당 실험해봤어요 식전 108~ 식후 1시간 116 고작 +8 상승 근데 진짜 놀란 건 혈당이 아니라 포만감이이생겨서 야식이 생각 안난다고 해요 단백질 + 섬유질 조합이 도움이 된다고 해요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