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착한 자색 설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더 착한 자색 설기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먹고 나서 혈당, 어떤 음식이 더 빨리 올릴까요?
먹고 나서 혈당, 어떤 음식이 더 빨리 올릴까요? 같은 양을 먹더라도 음식의 종류와 조리법에 따라 혈 당이 올라가는 양상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흰밥식빵 감자처럼 소화가 비교적 빠른 탄수화물 식 품은 혈당이 빠르게 오르는 편이고, 현미•고구마•사과 처럼 식이섬유가 포함된 음식은 상대적으로 완만하게 올라갈 수 있습니다. 견과류와 달걀은 탄수화물 함량이 적고 지방•단백질 비중이 높아 단독으로 먹었을 때 혈당 변화가 상대적 으로 작은 편입니다 하지만 이것만 보고 음식을 '좋은 음식•나쁜 음식'으 로 나누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실제 혈당 반응은 먹는 양 조리 방법 함께 먹는 단백질 지방식이섬유 개인의 혈당 조절 상태 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로블ㅎ
혈당 걱정 줄인 통밀 피자빵레시피
재료&레시피(1인분) 통밀 식빵 1장, 청피망 20g, 빨간 파프리카 20g, 양송이버섯 2개, 양파 1/8개, 블랙 올리브 2개, 피자치즈 60g, 토마토스파게티소스 1큰 술, 소고기(불고기용) 60g, 간장 1/3작은 술, 스테비아 약간, 후추 약간, 참기름 약간 1. 소고기에 간장, 스테비아, 후추, 참기름을 넣고 30분 정도 재운 후 프라이팬에 볶는다. 2. 볶은 소고기를 가위로 잘게 자른다. 3. 양파를 다지고 청피망, 빨간 파프리카는 얇게 링 모양으로 슬라이스 한다. 4. 블랙 올리브와 양송이를 얇게 슬라이스 한다. 5. 통밀 식빵 한쪽에 토마토스파게티소스를 얇게 펴 바른다. 6. 2,3,4를 빵 위에 골고루 얹고 피자치즈를 뿌린다. 7. 전자레인지에 치즈가 녹을 때까지 돌린다.(1분30초~2분) # 착한 탄수화물, 통밀 식빵 통밀 식빵은 당 분자가 3개 이상 결합된 복합당입니다. 당이 3개 미만인 단순당으로 이루어진 흰 식빵보다 소화, 흡수가 더뎌 혈당을 천천히 올립니다. 섬유질 함량도 더 높아 포만감을 주고 배변 활동을 돕습니다. 항산화성분인 폴리페놀이 함유돼 혈관 건강에도 좋습니다. # 버섯 왕중왕 양송이 양송이버섯은 버섯 중 단백질 함량이 가장 높은데요. 100g당 단백질이 3.5g 함유돼 당뇨병 환자의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입니다.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주고 체중 관리에 좋습니다. 양송이버섯 속 비타민D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칼륨이 체내 노폐물 배출을 도와 혈액을 깨끗하게 만듭니다. 구수한 통밀빵으로 피자를 만들면 도우 걱정은 없겠어요. 갖은 야채에 소고기까지 근사한 피자 완성이지요. 치즈있으면 고소하고 피자같이 더 느껴질꺼 같아요. 집에서 혈당지수를 내려 혈당 걱정 덜어낸 피자빵 만들어 보세요. 저는 아이들 간식으로도 좋을꺼 같아 저장했어요.
메가망나뇽
지방분해주사는 체중보다 사이즈 변화에 더 가까운 건가요?
허벅지처럼 특정 부위만 신경 쓰여서 지방분해주사를 알아보고 있어요 전체적으로 살을 빼는 목적이라기보다는 운동이나 식단으로도 잘 안 줄어드는 한 부위가 고민이에요 그런데 지방분해주사를 맞으면 체중계 숫자도 같이 많이 내려가는 건지, 아니면 실제로는 해당 부위의 둘레나 모양 변화를 보는 시술인지 헷갈리네요
이하린80
식후 혈당은 음식 하나보다 식사 전체를 봐야 하더라고요
혈당 관리를 할 때 음식 하나만 보고 당이 높은지 낮은지만 따지는 경우가 많은데요 실제로는 탄수화물의 양뿐 아니라 단백질과 지방, 식이섬유가 함께 들어갔는지에 따라서 식후 혈당의 상승 속도도 달라질 수 있어요 같은 밥 한 공기라도 채소나 단백질 반찬을 함께 먹는 식사와 탄수화물 위주로 먹는 식사는 식후 혈당 반응이 다르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혈당 관리를 한다면 특정 식품 하나를 완전히 끊기보다는 한 끼의 탄수화물 양과 식사 구성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요즘은 음식 하나의 당 함량만 보는 습관에서 조금씩 바꾸고 있어요
이하린80
아보카도 두부밥
1 아보카도 반개 준비해 깍뚝설기 2 두부반모도 데친후 깍뚝썰기 3 계란 후라이 준비 4그릇에 아보카도, 두부담고 쯔유1큰술, 들기름 반큰술 ,김 몇장 찢어주고 깨 넣고 섞기 5 밥위에 계란후라이 올리고 아보카도 두부 섞은거 올리고 비벼먹음되요
송쩡
은 부위에 여러 번 맞으면 효과가 더 커질까요
지방분해주사는 한 번으로 끝내기보다는 여러 차례 진행하는 경우가 많던데요. 그렇다면 같은 부위에 반복해서 맞을수록 변화가 더 커지는 건지, 아니면 어느 정도 횟수를 진행하면 추가 시술의 의미가 줄어드는지도 궁금해요? 특히 허벅지나 팔처럼 면적이 넓은 부위는 몇 번 정도를 기준으로 계획하는지 경험 있으신 분들 이야기도 듣고 싶어요.
2민트홀릭
얼려서 먹으면 더 좋은 음식은
얼려서 먹음 더 양양소 증가되고 좋은 식품 1 빵 갓구운 빵보다 해동후 먹으면 식후혈당 37% 떨어진다고해요 2 바나나 바나나도 얼려서 살짝 해동해서 먹으면 프로바이오틱스 식이섬유가 2배증가되어 장에게 좋다고해요 3블루베리 블루베리 얼려 먹으면 안토시아닌 3배가 증가한다니 얼려서 먹도록해요
송쩡
두부가 혈당 관리할 때 괜찮은 이유가 따로 있더라구요 🥚
밥이랑 같이 먹는 반찬을 바꾸는 쪽으로 신경 쓰고 있어요 그중에서 두부를 자주 먹는데 두부는 탄수화물이 적고 단백질이 들어 있어서 밥이나 면처럼 탄수화물 위주로 먹는 식사를 바꿀 때 활용하기 좋더라구요 특히 두부만 먹기보다는 채소랑 달걀을 같이 곁들이면 한 끼 구성이 훨씬 편해져요 🌿
이하린80
혈당은 음식 하나보다 식사 전체를 봐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
혈당 관리한다고 하면 보통 당류부터 확인하게 되는데 실제로는 당류만 낮다고 혈당에 영향을 적게 주는 건 아니라고 해요 탄수화물의 총량과 흡수 속도, 식이섬유 함량, 함께 먹는 단백질과 지방 같은 요소가 식후 혈당 변화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그래서 같은 탄수화물 음식이라도 어떤 음식과 어떤 순서로 먹느냐에 따라 식후 반응이 달라질 수 있고 혈당 관리는 특정 음식 하나를 완전히 제외하는 방식보다 전체 식사 구성을 조절하는 게 현실적인 방법이라고 하더라구요 저도 이제 식품 하나만 보고 판단하지 않으려고 해요
이하린80
위고비 맞는 동안 단백질을 더 신경 쓰게 됐어요
위고비를 시작하고 식사량 자체가 줄다 보니까 예전에는 자연스럽게 먹던 음식까지 놓치게 되더라구요 특히 한 끼를 거의 못 먹은 날에는 그냥 적게 먹었다는 생각만 했는데 요즘은 단백질이나 필요한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했는지도 같이 보게 됐어요 체중이 줄어드는 것만 확인하는 것보다 섭취량이 감소한 상태에서 식사의 질을 챙기는 것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
이하린80
위고비랑 마운자로는 단순히 어느 게 더 잘 빠지는지만 보면 안 되는 건가요?
두 가지를 비교해서 찾아보면 체중 감량 경험담이 정말 많더라구요 그런데 약마다 작용 방식도 다르고 사람마다 기존 질환이나 복용 중인 약, 부작용 위험도 다를 수 있으니까 단순히 체중이 더 많이 빠졌다는 후기만 보고 결정할 문제는 아닌 것 같아요 실제로 두 약을 비교할 때 효과 외에 어떤 기준을 같이 살펴봐야 하는지 알고 싶어요
이하린80
체중이 줄어드는 것만으로 관리가 끝나는 건 아니더라고요
위고비를 알아보면서 처음에는 체중계 숫자만 줄어들면 된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식사량이 줄어드는 만큼 단백질이나 수분 같은 부분도 같이 신경 써야 한다는 내용을 보고 생각이 조금 달라졌어요. 체중이 내려가는 과정에서도 몸에 필요한 영양을 놓치지 않는 게 중요하겠더라고요. 결국 약을 사용하는 것과 별개로 평소 식사를 어떻게 구성할지도 같이 봐야 할 것 같아요.
2민트홀릭
위고비 맞고 있는데 체중보다 식사량 변화가 더 눈에 띕니다
위고비 시작한 지 두 달 정도 됐습니다 처음에는 체중이 얼마나 빠지는지만 계속 확인했는데 요즘은 예전처럼 한 끼를 많이 먹지 못한다는 게 더 크게 느껴집니다 특히 식사량이 줄다 보니 일부러 챙겨 먹어야 하는 음식이 있는 건지 이것저것 찾아보게 됩니다 살이 빠지는 것만 보고 지나가도 되는 건지 아니면 식사량이 줄었을 때 영양 부분을 따로 신경 써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기춘이530707
체중이 줄어드는 것만으로 관리가 끝나는 건 아니더라고요
위고비를 알아보면서 처음에는 체중계 숫자만 줄어들면 된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식사량이 줄어드는 만큼 단백질이나 수분 같은 부분도 같이 신경 써야 한다는 내용을 보고 생각이 조금 달라졌어요. 체중이 내려가는 과정에서도 몸에 필요한 영양을 놓치지 않는 게 중요하겠더라고요. 결국 약을 사용하는 것과 별개로 평소 식사를 어떻게 구성할지도 같이 봐야 할 것 같아요.
2민트홀릭
식품의 ‘당류’만 보고 고르면 놓치는 게 있더라고요
저도 처음에는 영양성분표에서 당류 숫자만 확인했어요. 그런데 혈당을 생각한다면 당류만 볼 게 아니라 탄수화물 전체와 식품의 양까지 같이 보는 게 중요하더라고요. 같은 제품이라도 한 번에 얼마나 먹느냐에 따라 섭취하는 양이 달라질 수 있으니까요. 요즘은 제품 하나를 고를 때 당류 숫자 하나만 보고 판단하지 않으려고 해요.
2민트홀릭
공복혈당과 식후혈당 중 어느 쪽을 더 신경 써야 할까요?
혈당을 관리하려고 알아보니까 공복혈당과 식후혈당을 따로 보더라고요. 둘 다 중요하다는 건 알겠는데 식습관을 바꿔보려는 입장에서는 어느 쪽을 기준으로 생활습관을 더 살펴봐야 하는지 궁금해요. 식사 후 혈당이 자주 높게 나오는 경우와 아침 공복혈당이 높은 경우도 관리 방법이 다른지도 알고 싶어요.
2민트홀릭
위고비 사용 중에는 변비도 살펴볼 필요가 있더라고요
위고비를 알아보면서 체중이나 식욕 변화만 찾아봤는데 소화기 쪽 불편함도 같이 살펴봐야 한다는 걸 알게 됐어요. 특히 식사량이 줄면서 평소보다 배변이 불편해지는 경우도 있다고 해서 물이나 식이섬유 섭취도 같이 신경 쓰려고 해요. 불편한 증상이 계속된다면 참고 넘기기보다는 의료진에게 이야기하는 게 좋겠어요.
블루베리
30·40대 당뇨병, 왜 지금 관리가 더 중요할까요?
당뇨병 환자분들 가운데 절반 이상이 비만을 함께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어요. 특히 30·40대 당뇨병 환자는 10명 중 7명 이상이 비만, 복부비만까지 함께 있는 경우가 많아 관리가 더 필요한 상태입니다. 30-40대 이 시기의 당뇨병은 “아직 젊으니까 괜찮겠지” 하고 넘기기 쉽지만, 사실은 발병 초기 2년이 가장 중요한 시기라고 알려져 있어요. 왜냐하면 이때 체중이 줄어들지 않으면 몸이 인슐린에 점점 둔해지면서 혈당 조절이 점점 더 어려워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비만이 동반된 당뇨병 환자분들은 혈당뿐 아니라 혈압이나 콜레스테롤 관리도 쉽지 않고, 여러 수치를 함께 관리하는 비율도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에요. 그래서 초기 관리가 더욱 중요하다고 강조되고 있습니다. 또 체중이 많이 나가는 상태가 오래 지속되면 일부 암의 발생 위험도 함께 높아질 수 있어요. 단순히 살이 찌는 문제를 넘어 전반적인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당뇨병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조금씩이라도 생활습관을 바꿔보는 것이 큰 도움이 됩니다. ✔ 패스트푸드나 고열량 음식은 줄이고 ✔ 통곡류, 콩류, 채소처럼 식이섬유가 많은 식단으로 바꾸기 ✔ 과일은 적당히, 갈아서 먹는 습관은 피하기 하루 섭취량을 약 500kcal 정도만 줄여도 복부지방과 허리둘레 감소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여기에 걷기나 자전거 타기처럼 부담 없는 유산소 운동을 주 5회 이상, 하루 30분 정도 꾸준히 해주시고 근력 운동으로 근육량을 늘려주면 혈당 관리에도 훨씬 도움이 됩니다. 저도 30대다보니 건강을 자신하고 소홀하게 하는거 같은데요, 이럴때일수록 관리를 하며 건강을 돌봐야 곘다고 셍각합니다. 음식조절도 하고 운동도 하면서 좀 더 적극적으로 건강을 챙겨보고자 합니다
메가망나뇽
식사 때 단백질 반찬을 빼지 않는 게 좋더라고요
혈당 관리한다고 탄수화물부터 무조건 줄이다 보면 오히려 식사가 너무 부실해질 때가 있더라고요. 저는 요즘 밥 양을 조절하는 대신 달걀이나 생선, 두부 같은 단백질 반찬을 같이 챙기려고 해요. 한 끼를 너무 적게 먹는 것보다 오래 유지할 수 있는 식사 구성을 만드는 게 훨씬 현실적인 방법인 것 같아요.
2민트홀릭
온다 리프팅은 얼굴보다 턱선 관리에 더 많이 하나요?
온다 리프팅을 찾아보다 보니까 얼굴 전체보다는 턱선이나 이중턱 쪽으로 관심을 갖고 계신 분들이 많더라고요. 저는 얼굴 살이 많은 편은 아닌데 턱 밑이 조금 둔해 보이는 게 고민이라서요. 이런 경우에도 온다 리프팅을 고려하는지 실제로 받아보신 분들 경험이 궁금해요.
2민트홀릭
인모드 받을 때 얼굴 전체를 해야 효과가 더 좋은가요?
저는 턱선 쪽이 가장 신경 쓰이는데 얼굴 전체를 해야 하는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원하는 부위만 받아도 괜찮은지 실제로 받아보신 분들 경험이 궁금합니다.
기춘이530707
국물보다 건더기를 먼저 먹는 습관
찌개나 국을 아예 안 먹기는 어렵잖아요. 그래서 저는 요즘 국물은 많이 마시지 않고 건더기 위주로 먹으려고 해요. 특히 외식할 때는 국물까지 다 먹고 나면 평소보다 짜게 먹은 것 같아서 신경 쓰이더라고요.
이하린80
달걀은 간단하게 챙기기 좋더라고요
아침에 뭘 차려 먹기 귀찮은 날에는 삶은 달걀을 미리 몇 개 준비해둬요 🥚 빵이나 과자처럼 바로 집어 먹는 간식 대신 달걀 하나 같이 먹으니까 식사가 조금 더 든든해지는 느낌이에요. 냉장고에 미리 넣어두면 바쁜 날에도 챙기기 편해서 요즘 자주 먹고 있어요.
이하린80
위고미/마운자로 언제 끊을 준비를 해야하나요? 목표체중에 도달했을때? 목표체중보다 조금더 감량 후에?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위고비, 마운자로 관심 있어요.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식욕이 떨어지면서 의욕도 떨어질까 고민되요.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위고비나 마운자로 복용하면서 목표체중에 도달했을때 약을 끊을 준비를 하나요? 아님 목표체중보다 조금 더 체중을 줄인 뒤에 끊을 준비를 하시나요?
지니1525579
혈당 스파이크 없는 모둠 견과류 한줌
[모둠 견과류 한줌 ] 효능: 불포화지방산이 가득한 천연 '혈관 청소부' Tip: 하루 한 줌(약 20~25g)으로 착한 지방 충전 가능해요 다만 많은 양은 칼로리가 높기 때문에 한 줌이어야 합니다.하루견과같은 제품 추천드려요
로블ㅎ
내 혈관도 좋아하는 착한 간식 “다크초콜렛”
[다크 초콜릿 카카오 70% ] 효능: 폴리페놀 성분이 혈관 탄력을 강화 Tip: 스트레스 쌓일 때 딱 1~2조각이면 충분해요 다크초콜릿보다 카카오닙스가 더 좋아요!
로블ㅎ
외식하고 온 날에는 다음 끼니를 더 담백하게 먹어요
외식 한 번 하고 나면 다음 날까지 괜히 짠맛이 당기는 느낌이 있더라고요. 특히 국물 있는 메뉴를 먹은 날에는 평소보다 나트륨 섭취가 많아질 수 있어서 다음 끼니는 최대한 담백하게 먹으려고 해요 🥗 국이나 찌개를 꼭 먹어야 한다면 국물은 많이 먹지 않고 건더기 위주로 먹는 편이에요. 반찬도 젓갈이나 장아찌처럼 짠 음식보다는 채소나 두부 같은 걸 고르고요. 외식을 아예 안 하는 것보다 이렇게 다음 식사를 조절하는 게 현실적으로 더 오래 가는 것 같아요.
이하린80
비타민D 제품을 고를 때 함량보다 먼저 확인하는 게 있더라고요
비타민D를 챙겨볼까 해서 여러 제품을 비교하다 보니 같은 비타민D라도 제품마다 함량이나 형태가 다르더라고요. 그래서 단순히 고함량이라는 이유만으로 선택하지 않고 현재 먹고 있는 영양제에 비타민D가 이미 들어 있는지도 확인하고 있어요. 특히 종합비타민을 함께 먹는 경우에는 같은 성분이 겹칠 수 있어서 영양성분표를 보는 습관이 필요한 것 같아요. 영양제는 많이 챙겨 먹는 것보다 현재 식습관과 필요한 성분을 먼저 확인하고 선택하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2민트홀릭
통밀빵도 그냥 고르면 안 되더라고요
통밀빵이면 무조건 괜찮은 줄 알고 아무거나 집었던 적이 있어요. 그런데 제품마다 원재료랑 영양성분이 꽤 다르더라고요 👀 통밀이 들어갔다고 적혀 있어도 설탕이나 시럽 같은 재료가 함께 들어가는 제품도 있어서 성분표를 같이 보는 편이 좋아요. 저는 요즘 빵 살 때 통밀 함량만 보는 게 아니라 탄수화물과 당류도 같이 확인하고 있어요. 그리고 빵만 먹기보다는 달걀이나 치즈 같은 단백질 식품을 곁들이려고 해요. 이렇게 먹으니까 간식처럼 허겁지겁 먹는 것도 조금 줄어드는 느낌이에요.
이하린80
마운자 vs 위고비 어떤 약이 나에게 더 맞을까?
체중 감량 효과 비교와 성분 잘 비교 해주세요 나에게 잘 맞는 마운자를 맞을 것인지 위고비를 맞을 것인지 의사와 상담 후에 결정 하는게 좋아요
로블ㅎ
두부에 들깨가루 넣었더니 생각보다 괜찮았습니다
국물이 먹고 싶어서 두부와 버섯을 넣고 간단하게 국을 끓였습니다. 마지막에 들깨가루를 한 숟가락 넣었더니 고소한 맛이 생겨서 별다른 양념을 많이 넣지 않아도 먹을 만했습니다. 여기에 달걀 하나를 풀고 대파를 넣으니 한 끼 식사로도 부족하지 않았습니다. 밥은 평소보다 조금 적게 담았습니다. 국이나 찌개를 먹을 때 양념을 많이 넣게 되는 편이라 이번에는 간을 처음부터 약하게 잡아봤는데 생각보다 적응할 만했습니다. 요즘은 자극적인 맛을 줄이는 것도 결국 습관이라는 생각으로 조금씩 바꿔보고 있습니다.
기춘이530707
혈당친화식품이라고 해서 많이 먹어도 되는 것은 아니더군요
병아리콩이나 렌틸콩 같은 콩류를 식단에 활용해보려고 알아보고 있습니다. 콩류는 식이섬유와 단백질을 함께 챙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그렇다고 양을 신경 쓰지 않아도 되는 식품은 아닙니다. 저는 밥에 조금 섞어 먹거나 샐러드에 넣는 정도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한 가지 식품을 특별한 음식처럼 많이 먹기보다는 평소 식사에 자연스럽게 넣는 방식이 더 편합니다. 혈당 관리를 위해서도 결국 전체적인 식사량과 구성을 함께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기춘이5307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