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몬트 팜 홈 오렌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델몬트 팜 홈 오렌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침은 느즈막하게 기본식단
어제 쪘던 200g은 다시 빠졌답니다. 뭐 특별히 한 것도 없어서 그 정도는 오차범위인 것 같기도 해요. 오늘 아침은 늦게 일어났지만 동생이 어머니 병원도 가고 저는 좀 여유가 있었답니다. 느즈막히 일어났어도 아침 할 때 그동안 미루던 것도 대대적으로 챙겼네요. 우선 브로콜리 삶아서 놔두고 가지 3개도 구었어요. 오늘 아침은 기본 식단인 레몬물과 견과류, 가지 과일 야채 샐러드, 순두부(+오리엔탈드레싱),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에 브로콜리 들어가서 그릭요거트에 찍어먹어야 하니까 필요한데 순두부랑 그릭요거트 둘 다 넣기가 조금 애매하더라고요. 함께 섞이면 어떤 맛을 낼지 보장이 안되고 두부는 어차피 단백질이라 순서를 뒤로 하려고 따로 담았네요. 가지과일야채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오리엔탈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구운가지 와 오렌지 두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방울토마토 거봉까지 올리고 건자두2개와 초당옥수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와 오렌지 조금 올렸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는 브로콜리부터 그릭요거트찍어서 맛있게 먹고 야채 조금 남았을때 따로 담았던 순두부를 야채와 섞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그리고 미주라토스트까지 맛있게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다 먹고 보니 점심때가 다 되가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홈트
6월의 첫날도 활기차게 홈트시작 했어요. 건강한 시간들 자주 챙겨야죠.
쩡♡
캐시홈트 아침을 여는 스트레칭
상쾌한 아침 스트레칭 운동했습니다 8동작 운동으로 아침이 상쾌해집니다
오와둥둥
일요일 홈트🧘🏻♀️🧘🏻♂️
6월1일 첫날 홈트는 전신 타바타 올인원 루틴으로 짧지만 강도 있게 스트레칭 해주고 시작해요
들꽃7
캐홈챌 완성
jeonghee
캐시홈트 숙면 위한 스트레칭
캐시홈트 숙면을 위한 운동했습니다 동작들이 그렇게 어렵지 않고 혈액순환에도 도움되어 좋습니다
오와둥둥
내홈챌 5월 25일차
오늘은 한 꼭지만
에네스
캐시홈트 푸시업 운동
캐시홈트 푸시업 운동 했습니다 팔 근력 단련과 코어에 도움됩니다
오와둥둥
(캐시홈트)허리통증 완화 시키는 코어운동
(캐시홈트)허리통증 완화 시키는 코어운동 (꿀팁)
미주장
홈트
나른한 오후 홈트 시작해보네요.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ㅎ
쩡♡
캐시홈트 전신운동
캐시홈트 전신운동했습니다 짧은 시간 강한 운동강도로 칼로리 소모도 큰 운동입니다
오와둥둥
아침은 기본식단(순두부 야채과일샐러드)
200g 늘었어요. 어제 점심도 많이 먹고 견과류도 먹었더니 그러네요. 그러나 이걸로 뺄 생각은 없답니다.😅 아침에 부엌 나와서 차지키소스 얼른 만들고 기본 식단으로 차렸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순두부 야채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순두부 야채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남은 오렌지 두르고 가운데 팽이버섯볶음 넣고 순두부 올리고 오리엔탈드레싱 2T 골고루 뿌리고 건자두 2개랑 초당옥수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와 오렌지 조금 올렸어요. 아침에 부엌에 나가자마자 차지키소스부터 만들었답니다. 오이는 그전에 썰어놨던 게 138g이네요. 185g 이 있어야 하지만 그냥 이것만 하기로 했어요. 시간도 없고😅 그릭요거트도 100g 준비하고 올리브오일 1T, 알룰로스 1t, 레몬액 1T, 레몬 제스트 0.5T, 마늘1t, 건조 바질 준비해서~ 오이 10분 절여서 물기 짜내고 오이에 양념들 넣고~ 그릭요거트 더해서~ 차지키소스 만들었네요. 오늘은 오이만 양이 작았는데 차지키소스 양도 작아지네요. 그래도 부드럽게 맛있게 됐네요. 그렇게 막 만든 차지키소스 올려서 미주라 토스트 맛있게 먹었어요. 그릭요거트 올려도 맛있지만 확실히 차지키소스 올려야지 더 맛있어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먹어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홈트
아침에 일어나 스트레칭과 전신타바타 홈트 해줬어요 시간은 짧지만 쉽지 않아요 ㅎㅎ
저스트영
캐시홈트 아침에 하는 스트레칭
토요일 아침이네요 상쾌한 아침을 여는 스트레칭 운동했습니다 몸이 상쾌해지는거 같습니다
오와둥둥
토요일 홈트🧘🏻♀️🧘🏻♂️
토요일 홈트는 전신 타바타 올인원 홈트로 스트레칭 했어요 짧지만 강도있게 스트레칭 하고 시작해요
들꽃7
캐홈챌 완성
jeonghee
토요일 홈트 시작
평일 보다 주말에 더 일찍 눈이 떠지네요 ㅠ 오늘도 홈트로 상쾌하게 하루 시작 해주네요
로블ㅎ
캐시홈트 숙면 스트레칭
캐시홈트 숙면을 위한 스트레칭 했습니다 혈액순환도 잘 되고 몸이 개운해지니 잠도 잘 올거 같습니다
오와둥둥
내홈챌 5월 24일차
두꼭지, 추가영상 안올라갑니다.
에네스
캐시홈트 하체운동
캐시홈트 하체근력운동했습니다 운동으로 밸러스도 잡고 좋습니다
오와둥둥
홈트로 마무리합니다.🏋
짧지만 강도 높은 전신 타바타 올인원으로 홈트로 코어강화와 하체근육을 강화하여 근력 강화하고 뭉친 근육을 이완시켜 목과 어깨근육을 풀어줘 긴장을 줄여주어 근육회복과 수면에도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캐시홈트) 허리통증 완화 시키는 코어운동
(캐시홈트) 허리통증 완화 시키는 코어운동 (꿀팁)
미주장
홈트
날씨가 좋아 걷기운동을 하다보니 홈트를 오랫만에 해봐요
뇌순이
캐시홈트 초보자용 점핑운동
캐시홈트 초보도 하는 점핑운동 했습니다 운동하다보니까 속도가 조금은 빨라지는거 같습니다
오와둥둥
모닝홈트로 금요일도 운동시작
기상하자마자 캐시홈트 켜서 스트레칭 해주었어요 잠도 깨는데 도움 되고 너무 시원해서 안할수가 없어요 전신타파타는 아이들 아침 준비해주고 2세트했네요 후다닥 씻고 출근도 잘했어요 오늘도 많이 더운 날씨네요 건강들 유의하세요^^
다시꿈꾸는세상
금요일 홈트🧘🏻♂️🧘🏻♀️
금요일 홈트는 전신 타바타 올인원 루틴으로 짧지만 강도있게 스트레칭 하고 하루 시작해요
들꽃7
금요일 홈트
금요일은 일찍 눈이 떠져서 홈트도 부지런히 해줬어요. 피곤하지만 금요일 이여서 좋네요
로블ㅎ
캐홈챌 완성
jeonghee
캐시홈트 숙면을 위한 자기전 스트레칭
캐시홈트 마무리 운동으로 좋은 스트레칭입니다 숙면에도 도움되는거 같아 꾸준히 하려고합니다
오와둥둥
홈트로 근력운동과 스트레칭으로
짧고 굵게 전신 타파타 올인원 홈트로 시원하게 풀어내고 뭉친 근육을 이완시켜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어 근육의 피로회복과 수면에 좋네요. 편안한 밤 되세요.
정수기지안맘
내홈챌 5월 23일차
에네스
아침은 기본식단(스크램블 에그 야채과일 샐러드)
어제 급찐급빠는 제대로 되지 않았답니다. 점심을 간단히 먹었지만 오전에 진료받을 때부터부터 힘이 갑자기 빠져서 쩔쩔 맸었거든요. 그래서 앉아만 있으면 견과를 먹었고 아이스 아메리카를 먹고 겨우 힘을 내서 오후 근무를 할 수 있었답니다 그러다 보니 겨우 400g빠졌답네요. 몸이 안 좋으니까 간식마저 딱 끊는 게 정말 쉽지 않네요.😆 지금처럼 컨디션 안 좋을 때는 유지가 가장 좋은데 오늘도 유지를 목표로 기본 식단 챙겨 먹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스크램블에그 야채 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어제 오늘 지니어트가 먹통이 되는 시간이 잠깐씩 있었는데 이거 사진 찍을 때 먹통이 돼서 앱에 들어갈 수 없었거든요. 그래서 캐시 워크로 사진 찍었네요. 이 사진은 모두의 챌린지에 인증 사진이에요 9시에는 라떼 데리고 병원 가야 되는데 일찍 일어나지도 못해서 시간이 여유롭지는 않았거든요. 차지키소스나 가지 구이, 브로콜리 삶는 건 못해도 팽이버섯 두 개만 얼른 볶아 준비하고 샐러드 만드는데 거의 만들고 나서야 오늘 단백질을 삶은 계란으로 하려 했는데 까먹었더라고요.😅 닭가슴살은 어제도 먹었고 달걀을 먼저 쪄 놨으면 좋았을 것을 어쩔 수 없이 달걀 후라이를 했는데 우리 후라이팬이 별로 말을 안 들어서 찢어지네요. 그래서 그냥 스크램블에그가 됐어요.ㅋㅋ 야채 믹스 한팩 깔고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 반으로 썰어서 놔두고 가운데 오늘 볶은 팽이버섯과 조금 남은 양배추라페도 마져 다 올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까지 더하고 스크램블에그까지 올린 다음에 초당 옥수수, 그린 올리브,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미주라 토스트는 차즈키 소스가 없으니까 그릭요거트 얇게 바르고 알룰로스만 살짝 더 하는데 하나에만 발사믹 식초도 살짝 더 했답니다. 맛이 어떤가 보려고요~ 맛은 있는데 색이 너무 진한 것 같네요. 그리고 건자두 오렌지 조금 올렸어요. 오늘도 빨리 나가야 돼서 샐러드 빨리 먹은 편이랍니다. 스크램블에그와 팽이버섯도 볶아서 그런지 약간 따뜻하고 먹기 좋은 샐러드였네요.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 토스트도 맛있게 먹었어요. 발사믹 식초가 약간 가미된 건데 맛은 조금 더 있더라고요. 조금 뿌려주면 더 좋았겠지만. 칼슘 마그네슘까지 먹고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