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함께 먹는 매일견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둘이 함께 먹는 매일견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조용히 나트륨을 채우는 '델리미트'
델리미트는 햄, 칠면조 고기 등 조리·가공된 육류를 얇게 썰어 판매하는 제품을 말합니다 🍖 샌드위치나 간편식에 자주 활용되다 보니 부담 없이 먹기 쉬운데, 맛과 식감, 보존성을 유지하기 위해 나트륨이 많이 첨가되는 경우가 흔합니다 ⚠️ 실제로 델리미트 햄 약 85g에는 나트륨이 약 750mg 들어 있다고 해요. 이는 성인 하루 나트륨 섭취 상한인 2,300mg의 약 3분의 1에 해당하는 양입니다 😳 나트륨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체내에 수분이 더 많이 머물면서 혈액량이 늘고, 혈관 벽에 가해지는 압력도 함께 높아질 수 있습니다. 미국 영양사 엘리자베스 쇼와 맨디 엔라이트 역시 델리미트의 높은 나트륨 함량을 혈압 관리에서 주의해야 할 요인으로 꼽았습니다 🗣️ 특히 샌드위치나 간편식 형태로 가공육을 자주 챙겨 먹는다면 더욱 신경 써야 한다고 강조했어요.
로블ㅎ
마운자로와 혈압 변화도 함께 살펴봐요
최근 32개 임상시험, 4만7천 명 이상을 종합해 티르제파타이드와 세마글루타이드의 혈압 관련 효과와 이상반응을 분석했어요. 체중과 혈당뿐 아니라 치료 과정에서 혈압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도 중요한 평가 대상이 되고 있어요. 특히 기존에 혈압약을 복용하는 사람은 어지럼증이나 저혈압 증상이 생기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어요. 👉 큰 폭으로 감량할 때는 체중과 함께 혈압 변화도 꾸준히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팔망미인
🍞 통밀 식빵
빵을 먹고 싶은 날에는 통밀 식빵을 비교해서 골라보세요. 제품마다 통밀 함량과 영양성분이 달라 ‘통밀’이라는 이름만 보고 선택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 구매할 때는 통밀 함량, 1회 섭취량의 탄수화물과 식이섬유, 당류를 함께 확인해보세요. 한 번에 여러 장을 먹으면 전체 탄수화물 섭취량도 늘어날 수 있어요. 달걀·치즈·닭가슴살과 채소를 곁들이면 빵만 먹는 것보다 균형 잡힌 한 끼를 구성하기 쉬워요. 한줄 총평 : 통밀 식빵은 함량과 먹는 양, 함께 먹는 음식까지 확인해보세요.
팔망미인
일주일에 한 번 먹는 GLP-1 비만약 개발
9. 일주일에 한 번 먹는 GLP-1 비만약 개발 최근 노보 노디스크가 중국 헝루이의 경구 GLP-1 후보물질 HRS-1596의 중국 외 권리를 확보했어요. 현재 중국에서 1상 임상시험을 진행할 수 있도록 승인된 초기 개발 단계의 후보물질이에요. 개발 목표 중 하나는 매일이 아닌 주 1회 복용하는 경구 비만치료제예요. 👉 비만치료제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주 1회 먹는 약 연구도 시작되고 있어요.
팔망미인
비만치료제 시장에서 먹는 약 경쟁 확대
비만치료제 시장이 주사제 중심에서 먹는 GLP-1 치료제까지 빠르게 확대되고 있어요. 노보 노디스크는 향후 경구제가 비만치료제 시장에서 상당한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요. 여러 제약사도 복용 편의성을 높인 경구 비만치료제를 개발하고 있어 경쟁이 커지고 있어요. 👉 앞으로는 효과뿐 아니라 주사와 알약 등 투여방법도 치료제 선택의 중요한 요소가 될 전망이에요.
팔망미인
제2형 당뇨와 빈혈을 함께 살펴보는 이유
당뇨가 있으면서 만성콩팥병까지 동반되면 빈혈이 나타날 위험도 높아질 수 있어요. 신장 기능이 떨어지면 적혈구 생성을 돕는 호르몬이 충분히 만들어지지 않아 빈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 빈혈이나 적혈구 상태의 변화는 당화혈색소 결과를 해석할 때 영향을 줄 수 있어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당뇨가 있으면서 피로가 계속된다면 혈당뿐 아니라 빈혈과 신장 기능도 확인해보세요.
팔망미인
당뇨와 지방간을 함께 관리하는 이유
제2형 당뇨가 있는 사람에게는 대사이상 지방간질환이 함께 나타나는 경우가 적지 않아요. 최근 당뇨 관리에서는 혈당뿐 아니라 간에 지방이 쌓이거나 간 기능에 문제가 없는지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게 다뤄지고 있어요. 체중 관리와 식습관, 운동은 혈당과 지방간을 함께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당뇨가 있다면 혈당뿐 아니라 간 건강도 함께 챙겨보세요.
팔망미인
늦은 저녁에는 흰살생선을 셀러리와 레몬에 자작하게 익히면 느끼하지 않고 깔끔하네요
하루 종일 밖에서 이것저것 먹고 들어온 날에는 저녁이 되어서도 속이 묵직하게 남아 있을 때가 있어요. 그래도 아무것도 안 먹고 자기에는 배가 고프고, 기름진 생선구이나 매콤한 조림은 부담스럽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이런 날에는 흰살생선을 셀러리와 양파 위에 올려 자작하게 익히고 레몬과 케이퍼로 향을 더하면 따뜻하면서도 맛이 무겁지 않아요. 대구나 가자미처럼 담백한 흰살생선은 강한 양념보다 레몬이나 셀러리처럼 산뜻한 재료와 잘 어울립니다. 팬에 굽지 않아도 채소에서 나온 수분으로 촉촉하게 익어서 생선살이 퍽퍽해지는 것도 줄일 수 있어요. 재료 대구살 또는 가자미살 170g 셀러리 1대 양파 1/3개 마늘 2쪽 케이퍼 1작은술 레몬 1/3개 물 80ml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약간 파슬리 조금 만드는 법 셀러리는 얇게 어슷 썰고 양파는 채 썹니다. 마늘은 편으로 썰어주세요. 생선은 키친타월로 표면의 물기를 충분히 닦고 후추를 살짝 뿌립니다. 깊은 팬에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양파와 셀러리, 마늘을 1~2분 정도 볶아 향을 냅니다. 채소 위에 흰살생선을 올리고 물을 80ml 정도 부은 뒤 뚜껑을 덮습니다. 중약불에서 생선살이 하얗게 익고 젓가락으로 눌렀을 때 결이 쉽게 갈라질 정도까지 익혀주세요. 생선이 거의 익으면 케이퍼를 넣고 1분 정도만 더 끓입니다. 불을 끈 뒤 레몬즙과 파슬리를 넣고 팬에 남은 국물을 생선 위에 조금 끼얹어 마무리합니다. 맛있게 먹는 팁 셀러리 향이 강하게 느껴진다면 양을 절반으로 줄이고 양파를 조금 더 넣으면 훨씬 부드럽게 먹을 수 있어요. 레몬즙은 조리 초반보다 불을 끈 뒤 넣어야 향이 선명하게 남습니다. 식감 살리는 법 흰살생선은 익힌 뒤 여러 번 뒤집으면 쉽게 부서집니다. 채소 위에 올린 뒤에는 뒤집지 말고 뚜껑을 덮어 익히는 편이 가장 편해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케이퍼는 짠맛이 있기 때문에 별도의 소금을 먼저 넣지 않는 게 좋습니다. 완성된 뒤 맛을 보고 부족할 때만 아주 조금 추가하세요. 대체 재료 셀러리 대신 펜넬이나 대파 흰 부분을 사용할 수 있고 대구 대신 농어나 도미살도 잘 어울립니다. 늦은 시간에 따뜻한 생선요리가 먹고 싶지만 구이나 튀김은 부담스러운 날, 채소와 함께 자작하게 익히는 방식으로 먹으면 훨씬 편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지니5632044
입맛은 없는데 따뜻한 게 당기는 날에는 홍합과 토마토를 셀러리에 자작하게 익히면 산뜻하네요
낮에는 아직 조금 덥고 저녁이 되면 공기가 서늘해지는 날에는 뭘 먹어야 할지 애매할 때가 있어요. 차가운 샐러드는 당기지 않는데 진한 찌개나 볶음은 또 부담스럽게 느껴질 때가 있죠. 이런 날에는 홍합과 토마토를 셀러리, 양파와 함께 자작하게 익히면 국물도 조금 생기고 해산물의 감칠맛까지 더해져 한 접시가 생각보다 든든합니다. 토마토가 익으면서 자연스럽게 국물에 풀리고 홍합에서 짭조름한 맛이 나오기 때문에 소금이나 간장을 많이 넣지 않아도 괜찮아요. 셀러리가 들어가면 향이 조금 더 산뜻해져 홍합 특유의 향도 부담스럽지 않게 먹을 수 있습니다. 재료 손질 홍합 300g 완숙 토마토 1개 방울토마토 5개 셀러리 1대 양파 1/3개 마늘 2쪽 물 100ml 올리브유 1작은술 레몬즙 1큰술 후추 약간 파슬리 조금 만드는 법 홍합은 껍데기를 깨끗하게 문질러 씻고 수염처럼 붙어 있는 부분을 제거합니다. 깨진 홍합이나 상태가 좋지 않은 것은 골라내주세요. 토마토는 큼직하게 썰고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릅니다. 셀러리는 어슷하게 썰고 양파와 마늘도 얇게 준비합니다. 깊은 팬에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양파와 마늘, 셀러리를 먼저 1~2분 볶습니다. 향이 올라오면 토마토를 넣고 살짝 으깨듯 익혀주세요. 홍합과 물을 넣고 뚜껑을 닫아 중불에서 익힙니다. 홍합 입이 벌어지기 시작하면 방울토마토와 후추를 넣고 1분 정도만 더 익힌 뒤 불을 끕니다. 끝까지 입이 벌어지지 않은 홍합은 먹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마지막에 레몬즙과 파슬리를 넣어 마무리합니다. 맛있게 먹는 팁 국물을 버리지 말고 홍합과 토마토를 같이 숟가락으로 떠먹으면 좋아요. 레몬즙은 조리 중간보다 불을 끈 뒤 넣어야 향이 또렷하게 남습니다. 식감 살리는 법 홍합은 오래 익힐수록 살이 작아지고 질겨질 수 있어 입이 벌어지면 조리를 오래 이어가지 않는 게 좋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홍합 자체에 짠맛이 있기 때문에 처음부터 소금을 넣지 마세요. 완성한 뒤 국물을 맛보고 정말 필요할 때만 조금 추가하는 편이 좋습니다. 대체 재료 셀러리 향이 익숙하지 않다면 양을 절반으로 줄이고 대파 흰 부분을 조금 더 넣어도 됩니다. 토마토 대신 방울토마토만 넉넉하게 사용해도 괜찮아요. 따뜻한 음식은 먹고 싶지만 기름진 국물은 부담스러운 저녁에 잘 어울리고, 홍합과 채소를 같이 먹을 수 있어 별도의 반찬을 여러 가지 준비하지 않아도 되는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위고비 사용 시 당분(설탕) 갈망 관리에 대한 환자 권장사항
1. 정상적인 반응을 이해하세요 위고비는 일반적으로 식욕과 고열량 음식(단 음식, 기름진 음식)에 대한 갈망을 줄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시간이 지나면서 단 음식에 대한 욕구가 줄어들었다고 보고합니다. 하지만, 만약 당분 갈망이 늘어났다면, 이는 드문 경우이지만 가능성 있는 반응입니다. 2. 갈망을 기록하세요 당분이 당길 때의 상황(시간, 감정 상태, 최근 식사 등)을 기록해보세요. 일정한 패턴이 있는지 확인해보세요. 예: 피곤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식사를 거른 후 등. 3. 더 건강한 단맛을 선택하세요 당분이 먹고 싶을 땐, 과일, 베리와 함께 먹는 그릭 요거트, 소량의 꿀이 들어간 단백질 스무디 등으로 대체해보세요. 정제된 당이 많은 가공 간식은 피하는 것이 좋아요. 혈당을 급격히 올리고, 이후 더 강한 갈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4. 식사 균형을 맞추세요 식사 시에는 단백질, 건강한 지방, 섬유질이 포함되도록 하세요.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시켜주며, 갈망을 줄여줍니다. 식사를 거르지 마세요. 허기가 심해지면 당분을 찾게 됩니다. 5. 수분과 수면을 충분히 취하세요 탈수나 피로감은 배고픔이나 갈망과 유사한 느낌을 줄 수 있어요. 하루 7~9시간의 수면과 충분한 물 섭취를 목표로 하세요. 6. 감정적인 식욕을 관리하세요 갈망은 종종 감정적인 이유로 발생합니다. 스트레스나 지루함을 느낄 때, 산책을 하거나 명상, 지인과의 대화 등으로 기분 전환을 시도해보세요. 7. 갈망이 지속된다면 의료진과 상담하세요 드물게 위고비 사용 중에도 당분 갈망이 증가하는 사례가 있습니다. 이는 개인의 신진대사나 심리적 요인에 따른 것일 수 있습니다. 담당 의료진은 복용량 조정, 영양 상담, 또는 식습관 교정을 위한 행동치료(CBT) 등을 제안할 수 있습니다.
로블ㅎ
티르제파타이드 감량, 지방과 근육 변화도 함께 봐야 해요
티르제파타이드 관련 연구에서는 체중이 줄어들 때 체지방뿐 아니라 제지방량도 함께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어요. 전체적으로는 체지방 감소 비중이 더 크지만, 감량 과정에서 근육을 얼마나 유지하는지도 중요한 부분이에요. 그래서 체중계 숫자만 보기보다 체성분과 근력, 단백질 섭취와 운동 상태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아요. 👉 마운자로로 감량할 때도 지방을 줄이면서 근육을 최대한 지키는 관리가 중요해요.
팔망미인
열무
혈당 친화 채소인 이유 탄수화물 함량이 낮은 편이라 식단에 활용하기 좋아요. 식이섬유와 수분을 함께 챙길 수 있어요. 나물이나 샐러드로 먹으면 설탕이 들어간 양념을 줄이기 쉬워요. 한줄 총평 : 열무김치로 먹을 때는 나트륨과 양념을 고려해 적당량 먹는 것이 좋아요.
팔망미인
그레이브스병 환자와 의료진이 함께 모니터링해야 할 사항
환자와 의료진이 함께 모니터링해야 할 사항 ✅ 마운자로/위고비 사용 전 갑상선 기능 검사를 시행합니다. ✅ 사용 중 심박수와 혈압을 정기적으로 확인합니다. 🚨 심한 빠른 심장박동(빈맥)이나 불규칙한 심장박동(부정맥)이 느껴질 경우 즉시 의료진에게 알립니다.
로블ㅎ
GLP-1과 SGLT2 억제제를 함께 사용하는 치료 전략
제2형 당뇨 치료는 한 가지 약으로 혈당만 낮추는 방식에서 점차 변화하고 있어요. 2026 ADA·EASD 합의문에서는 심혈관질환이나 심부전, 만성콩팥병 등의 위험을 고려해 GLP-1 기반 치료와 SGLT2 억제제를 함께 활용하는 방법도 다뤘어요. 두 계열은 작용 방식과 기대되는 효과가 달라 개인의 건강 상태를 고려해 선택해야 합니다. 당뇨약도 혈당뿐 아니라 심장과 신장 보호까지 고려해 선택하는 시대가 되고 있어요.
팔망미인
먹는 GLP-1 오르포글리프론의 새로운 임상 결과
주사제가 중심이었던 GLP-1 치료제에 하루 한 번 먹는 알약 형태의 신약도 개발되고 있어요. 최근 임상시험에서는 오르포글리프론의 혈당과 체중 감소 효과를 기저 인슐린과 비교해 평가했어요. 혈당과 체중 개선 효과가 확인됐지만 메스꺼움이나 설사 같은 위장관 부작용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당뇨 치료제가 주사뿐 아니라 먹는 약으로도 다양해지고 있어요.
팔망미인
당뇨 진단 초기부터 심장과 신장까지 함께 관리
최근 제2형 당뇨 관리는 혈당 수치만 낮추는 것에서 벗어나 심장과 신장, 체중까지 함께 관리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어요. 2026 ADA·EASD 합의문에서도 개인의 심혈관질환과 신장질환 위험을 고려해 치료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강조됐습니다. 따라서 같은 혈당 수치라도 건강 상태에 따라 필요한 치료와 관리 방법은 달라질 수 있어요. 당뇨 관리는 혈당 숫자 하나보다 전반적인 건강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혈압과 함께 맥박도 기록해보세요
가정용 혈압계에는 혈압과 함께 맥박수가 표시되는 경우가 많아요. 혈압을 기록할 때 맥박도 함께 적어두면 평소 자신의 상태와 다른 변화가 있는지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운동이나 카페인, 긴장, 수면 상태 등에 따라서도 맥박은 일시적으로 달라질 수 있어요. 혈압과 맥박을 함께 기록하면 평소의 변화를 살펴보기가 한결 쉬워져요.
팔망미인
일부 진통제도 혈압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두통이나 관절통 때문에 진통제를 자주 복용하는 분들이 있는데요. 이부프로펜이나 나프록센 같은 일부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NSAIDs)는 혈압을 높이거나 일부 혈압약의 효과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고혈압이나 신장질환이 있다면 장기간 복용하기 전에 의료진이나 약사에게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혈압을 관리한다면 평소 먹는 진통제도 함께 확인해보세요.
팔망미인
빠르게 먹는 식습관과 혈당 건강
식사 속도가 빠르면 충분히 배부르다고 느끼기 전에 많은 양을 먹기 쉬워요. 여러 관찰연구에서는 빠른 식사 습관이 비만과 제2형 당뇨 등 대사질환 위험과 연관되는 것으로 나타났어요. 식사할 때 충분히 씹고 천천히 먹으면 식사량을 조절하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혈당 관리는 무엇을 먹느냐뿐 아니라 어떻게 먹느냐도 함께 살펴보세요.
팔망미인
제2형 당뇨 관리에서 중요해진 수면 관리
혈당 관리라고 하면 음식과 운동부터 생각하기 쉽지만 수면 역시 중요한 생활습관이에요. 2026년 ADA·EASD 제2형 당뇨 관리 합의문에서도 건강한 식사와 신체활동과 함께 수면을 포함한 생활습관 관리가 강조됐어요. 수면이 부족하거나 불규칙하면 식욕과 대사 건강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혈당 관리는 먹는 것과 운동뿐 아니라 충분하고 규칙적인 수면까지 함께 챙겨보세요.
팔망미인
늦은 저녁에는 흰살생선을 셀러리와 레몬에 자작하게 익히면 느끼하지 않고 깔끔하네요
하루 종일 밖에서 이것저것 먹고 들어온 날에는 저녁이 되어서도 속이 묵직하게 남아 있을 때가 있어요. 그래도 아무것도 안 먹고 자기에는 배가 고프고, 기름진 생선구이나 매콤한 조림은 부담스럽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이런 날에는 흰살생선을 셀러리와 양파 위에 올려 자작하게 익히고 레몬과 케이퍼로 향을 더하면 따뜻하면서도 맛이 무겁지 않아요. 대구나 가자미처럼 담백한 흰살생선은 강한 양념보다 레몬이나 셀러리처럼 산뜻한 재료와 잘 어울립니다. 팬에 굽지 않아도 채소에서 나온 수분으로 촉촉하게 익어서 생선살이 퍽퍽해지는 것도 줄일 수 있어요. 재료 대구살 또는 가자미살 170g 셀러리 1대 양파 1/3개 마늘 2쪽 케이퍼 1작은술 레몬 1/3개 물 80ml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약간 파슬리 조금 만드는 법 셀러리는 얇게 어슷 썰고 양파는 채 썹니다. 마늘은 편으로 썰어주세요. 생선은 키친타월로 표면의 물기를 충분히 닦고 후추를 살짝 뿌립니다. 깊은 팬에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양파와 셀러리, 마늘을 1~2분 정도 볶아 향을 냅니다. 채소 위에 흰살생선을 올리고 물을 80ml 정도 부은 뒤 뚜껑을 덮습니다. 중약불에서 생선살이 하얗게 익고 젓가락으로 눌렀을 때 결이 쉽게 갈라질 정도까지 익혀주세요. 생선이 거의 익으면 케이퍼를 넣고 1분 정도만 더 끓입니다. 불을 끈 뒤 레몬즙과 파슬리를 넣고 팬에 남은 국물을 생선 위에 조금 끼얹어 마무리합니다. 맛있게 먹는 팁 셀러리 향이 강하게 느껴진다면 양을 절반으로 줄이고 양파를 조금 더 넣으면 훨씬 부드럽게 먹을 수 있어요. 레몬즙은 조리 초반보다 불을 끈 뒤 넣어야 향이 선명하게 남습니다. 식감 살리는 법 흰살생선은 익힌 뒤 여러 번 뒤집으면 쉽게 부서집니다. 채소 위에 올린 뒤에는 뒤집지 말고 뚜껑을 덮어 익히는 편이 가장 편해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케이퍼는 짠맛이 있기 때문에 별도의 소금을 먼저 넣지 않는 게 좋습니다. 완성된 뒤 맛을 보고 부족할 때만 아주 조금 추가하세요. 대체 재료 셀러리 대신 펜넬이나 대파 흰 부분을 사용할 수 있고 대구 대신 농어나 도미살도 잘 어울립니다. 늦은 시간에 따뜻한 생선요리가 먹고 싶지만 구이나 튀김은 부담스러운 날, 채소와 함께 자작하게 익히는 방식으로 먹으면 훨씬 편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지니5632044
달달한 불고기 양념이 부담스러운 날에는 소고기를 청경채와 표고버섯에 볶아도 맛이 충분하네요
소고기볶음은 맛있지만 간장에 설탕이나 물엿을 넉넉하게 넣는 불고기식 양념이 계속 겹치면 어느 순간 조금 부담스럽게 느껴질 때가 있어요. 이럴 때 소고기에 청경채와 표고버섯을 넉넉하게 넣고 센 불에서 짧게 볶으면 단맛 양념 없이도 고기와 버섯의 감칠맛으로 충분히 맛을 낼 수 있습니다. 청경채는 줄기 부분이 아삭하고 잎은 부드러워 한 가지 채소 안에서도 식감이 다르고, 표고버섯은 소고기와 같이 볶으면 향이 진해져 양념을 많이 넣지 않아도 심심하지 않아요. 재료 소고기 우둔살 또는 안심 150g 청경채 3포기 표고버섯 3개 양파 1/4개 마늘 2쪽 간장 1작은술 식초 1/2작은술 후추 넉넉히 참기름 몇 방울 만드는 법 소고기는 한입 크기로 얇게 썰고 키친타월로 표면의 물기를 닦아주세요. 청경채는 잎과 줄기를 나누어 큼직하게 자르고 표고버섯은 도톰하게 썹니다. 팬을 충분히 달군 뒤 소고기를 먼저 넣어 센 불에서 빠르게 볶습니다. 고기 겉면의 색이 변하면 잠시 접시에 덜어둡니다. 같은 팬에 마늘과 양파, 표고버섯을 넣고 볶아주세요. 버섯 표면이 노릇해지면 청경채 줄기 부분을 먼저 넣고 30초 정도 볶습니다. 소고기를 다시 팬에 넣고 청경채 잎과 간장을 넣어 빠르게 섞습니다. 불을 끄기 직전에 식초와 후추를 넣고 마지막에 참기름을 몇 방울만 더해주세요.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물엿이 들어가는 불고기 양념을 사용하지 않고 소고기와 잎채소, 버섯을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밥이나 면을 볶음 안에 넣지 않고 반찬 형태로 먹을 수 있어 식사 전체의 탄수화물 양을 따로 조절하기도 편합니다. 실제 식후 혈당 반응은 먹는 양과 함께 먹는 음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맛있게 먹는 팁 후추를 평소보다 조금 넉넉하게 넣으면 단맛이 없어도 맛이 또렷합니다. 식초는 맛이 날 정도로 많이 넣기보다 몇 방울 넣어 고기의 느끼함을 정리하는 정도가 좋아요. 조리 팁 청경채는 줄기와 잎의 익는 속도가 다릅니다. 줄기를 먼저 넣고 잎은 마지막에 넣어야 아삭함과 초록색이 살아 있어요.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오이무침이나 생채소 재조리 의향 Y 불고기처럼 달콤한 소고기볶음이 부담스러운 날에는 버섯과 청경채를 넉넉하게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맛있는 반찬이 됩니다.
지니5632044
퀴노아 채소칩
퀴노아로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챙길 수 있어요. 여러 채소를 넣어 영양과 식감을 더할 수 있어요. 설탕 없이 얇게 구우면 간식으로 활용하기 좋아요. 한줄 총평 : 탄수화물이 있으므로 한 번에 먹는 양을 조절해보세요.
팔망미인
감량 중 근육의 양과 질 함께 보기
체중감량 중에는 근육이 몇 kg인지뿐 아니라 실제 근력과 신체기능도 중요해요. 최근 전문가 보고서에서도 근육량과 함께 근육의 질과 기능을 살펴볼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어요. 👉 체성분 숫자뿐 아니라 걷기·계단 오르기·근력운동 능력의 변화도 살펴보세요.
팔망미인
혈당과 함께 살펴보는 C-펩타이드
C-펩타이드는 우리 몸에서 인슐린이 얼마나 만들어지고 있는지 파악하는 데 활용되는 지표예요. 최근에는 1형 당뇨 진행을 평가할 때 혈당만 확인하는 것보다 C-펩타이드를 함께 살펴보면 베타세포 기능과 질환 진행 상태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가 나오고 있어요. 특히 같은 혈당이라도 몸에서 만들어내는 인슐린의 양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혈당 숫자와 함께 인슐린 분비 능력까지 살펴보는 연구가 중요해지고 있어요.
팔망미인
주사형 비만치료제에서 먹는 위고비로 바꾼 실제 사용 결과
주사형 GLP-1 계열 비만치료제를 사용하다 경구 세마글루타이드로 바꾼 사람들의 자료가 발표됐어요. 전환 후 3개월 동안 평균 체중이 약 4.0kg, 4.1% 감소했어요. 약 41%는 체중의 5% 이상을 감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임상시험이 아닌 실제 진료 자료라는 점도 함께 봐야 해요
팔망미인
스트링치즈 + 저당 프로틴 시리얼 우유볼 🥛
스트링치즈 + 저당 프로틴 시리얼 우유볼 🥛 리얼마이즈 저당 프로틴 시리얼 + 스트링치즈 1개 + 우유 150ml 만드는 법 1. 그릇에 리얼마이즈 저당 프로틴 시리얼을 담아요. 2. 스트링치즈 1개를 손으로 잘게 찢어 시리얼 위에 올려주세요. 3. 차가운 우유나 무가당 두유를 부어줍니다. 혈당관리용으로 먹는다면 시리얼만 우유에 말아 먹는 것보다 스트링치즈처럼 단백질·지방이 있는 식품을 함께 먹는 편이 포만감을 높이고 한 끼 구성을 보완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다만 시리얼은 저당 제품이라도 탄수화물 함량이 있으니 30~40g 정도부터 양을 잡는 게 좋아요.
러블리베이지
매일 먹는 혈압약 대신 오래 지속되는 주사 치료가 나올까?
매일 약을 복용하는 기존 고혈압 치료와 다른 장기 지속형 주사 치료제가 연구되고 있어요. 연구 중인 톤라마르센(tonlamarsen)은 혈압 조절에 관여하는 안지오텐시노겐의 생성을 줄이는 방식으로 작용합니다. 특히 기존 치료로 혈압이 충분히 조절되지 않는 사람을 위한 새로운 선택지가 될 수 있을지 연구되고 있어요. 고혈압 치료도 매일 먹는 약을 넘어 장기간 작용하는 새로운 치료법으로 확대되고 있어요.
팔망미인
과일은 주스보다 그냥 먹는 쪽으로 바꿨어요
예전에는 과일 먹을 시간이 없으면 주스 한 잔으로 대신하곤 했어요 그런데 요즘은 가능하면 과일 자체를 먹으려고 해요 🍎 주스는 한 번에 많은 양을 마시기 쉬운데 통과일은 씹어서 먹으니까 먹는 양도 확인하기 쉽더라구요 특히 혈당 관리할 때는 과일도 건강식이라고 무조건 많이 먹기보다는 한 번 먹는 양을 정해두는 게 편했어요
이하린80
달걀도 혈당친화적인 식사 구성에 활용하기 좋습니다
달걀 하나만 먹는다고 혈당 관리 식사가 완성되는 것은 아니지만 탄수화물 식품과 함께 구성하기 좋은 단백질 식품입니다. 아침에 빵만 먹는 대신 달걀과 채소를 함께 구성하면 한 끼의 구성을 다양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삶은 달걀을 미리 준비해두면 바쁜 날에도 활용하기 편합니다. 다만 개인의 건강 상태와 전체 식단을 고려해야 하므로 특정 식품 하나만으로 혈당 관리 효과를 판단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블루베리
노 밀가루 단호박빵 레시피
재료 단호박 200g, 계란 1개, 알룰로스 2T, 소금 1꼬집 레시피 1> 단호박은 꼭지가 아래로 오게 뒤집어서, 전자레인지용 용기에 담아 물 2T 넣고 전자레인지에 8분 돌려줍니다. 이때 뚜껑을 살짝 덮어주시거나, 랩을 쒸워주셔야 잘 익어요. 2> 익은 단호박의 씨를 빼내고, 속살 200g만 썰어 믹서에 담아주세요. 3> 믹서에 계란, 알룰로스, 소금 넣고 단호박과 함께 갈아 반죽을 만듭니다. 4> 전자레인지 용기에 올리브오일이나 식용유를 소량 바른 후 반죽을 붓고, 랩을 씌워 포크로 숨구멍을 뚫어주세요. 그대로 전자레인지에 7분 돌리면 완성 단호박 자체도 달큰한 맛이 있는데 빵을 만들면 단거 추가 안해도 맛있더라구요 에그슬럿으로 주로 먹는데 싹 갈아서 쪄서 먹으면 빵이되니 간편하게 만들수 있네요 전자레인지 요리라서 더 쉽게 할수 있네요
메가망나뇽
고등어는 혈당 관리 식단에도 좋았어요
혈당 관리한다고 하면 채소나 콩 종류만 먼저 떠올렸는데 요즘은 생선도 식사에 자주 넣고 있어요. 특히 고등어는 밥과 함께 먹기 좋고 구이나 조림으로도 활용하기 편해서 한 끼 메뉴를 만들 때 부담이 적어요. 다만 고등어 자체보다 조리할 때 들어가는 양념이나 소금이 많아지지 않도록 신경 쓰고 있습니다. 밥과 생선을 함께 먹고 옆에 채소 반찬을 추가하면 생각보다 간단하게 한 끼가 만들어져요. 매번 특별한 건강식을 준비하지 않아도 평소 먹는 생선부터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2민트홀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