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함께 먹는 매일견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둘이 함께 먹는 매일견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캐시톡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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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
체중 변화와 함께 생활습관도 같이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마운자로를 알아보면서 체중이 얼마나 줄었는지만 계속 보는 것보다는 식사량이나 식사 패턴이 어떻게 달라졌는지도 같이 확인하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약을 사용하는 동안에도 균형 잡힌 식사와 활동량 같은 생활습관은 계속 신경 써야 합니다. 특히 식욕이 줄었다고 해서 필요한 식사까지 지나치게 건너뛰는 방향으로 가면 안 되겠습니다. 저라면 체중 기록과 함께 먹은 양이나 컨디션도 간단하게 적어둘 것 같습니다. 🙂
블루베리
아침을 늦게 먹는 습관도 혈당에 영향을 줄 수 있을까요?
저는 원래 아침을 거의 안 먹는 편이었어요. 출근 준비하다 보면 시간이 없어서 커피만 마시고 나가는 날도 많았고요. 그런데 요즘 혈당관리에 관심이 생기면서 문득 이런 습관도 신경 써야 하나 싶더라고요. 아침 식사 자체보다 매일 식사 시간이 너무 달라지는 게 문제일 수도 있는 건지 아니면 사람마다 생활패턴이 다르니까 굳이 아침을 꼭 챙겨야 하는 건 아닌지도 궁금해요. 아침을 거르는 분들은 보통 어떻게 관리하시는지도 궁금합니다.
이하린80
혈당관리시 건강하게 단백질 먹는법
혈당관리시 매 끼니 단백질 먹는게 좋아요 건강한 단백질 섭취방법은 식물성단백질 2 대 동물성단백질 1 비율로 먹는게 좋다고합니다 식물성단백질 좀더 챙겨 먹어야 건강하네요 식물성단백질에는 두부, 낫또, 콩류 있어요
송쩡
흰쌀밥 포기 하기 어렵 다면 이렇게 드셔보세요
흰쌀밥, 혈당 때문에 무조 건 끊어야 할까요? 밥을 포기하기 어렵다면 먹는 방법부터 바꿔보세요! 나물.채소 넣어 밥 짓기 밥을 식혔다 다시 데워 먹기 현미•보리•귀리 등 잡곡 섞기 식초 활용하기 단백질•채소와 함께 먹기 여기에 채소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로 먹는 습관 까지 더하면 식후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밥을 무조건 끊기보다 종류와 양, 함께 먹는 음식과 먹 는 방법을 바꿔보세요
로블ㅎ
의사들도 챙겨먹는 혈당 낮추는 음식 25가지음식들
의사들도 챙겨먹는 혈당 낮추는 음식 25가지 참고 해보세요 저는 여기서 두부랑, 그릭요거트, 녹차. 삶은계란 먹은거 같아요 나머지 다른 음식들도 참고 해서 추가해서 먹어야 겠네요
로블ㅎ
같은 음식이라도 먹는 방법에 따라 혈당은 달라진다
혈당관리에서 같은 음식이라도 조리법과 먹는 방법에 따라 혈당차이가 크니깐 주의해서 조리하고 먹어야 할것같아요 통과일로 드시고 고구마는 삶아서 드시고 덜 익은 바나나를 선택해서 드시고 알던테 파스타로 드시고 감자도 삶아서드세요
송쩡
아침을 늦게 먹는 습관도 혈당에 영향을 줄까요?
저는 아침을 원래 잘 안 먹는 편입니다. 출근 준비하다 보면 시간이 없어서 커피만 마시고 나가는 날도 꽤 많았어요. 그런데 요즘 혈당관리 관련해서 찾아보다 보니 식사 시간도 신경 써야 하는 건가 싶더라고요. 아침을 거르는 것 자체가 무조건 안 좋은 건지 아니면 사람마다 다른 건지도 궁금합니다. 특히 아침을 거르고 점심을 평소보다 많이 먹게 되는 경우라면 혈당에도 차이가 있을까요? 혈당관리하시는 분들은 아침 식사를 어떻게 챙기시는지 궁금해요.
이하린80
마운자로 사용 중에는 체중 외의 변화도 함께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체중계 숫자만 계속 확인하다 보면 다른 부분은 놓치기 쉽더라고요. 마운자로를 사용하는 경우에도 단순히 몇 kg 빠졌는지만 보는 것보다 식사량이나 컨디션 같은 변화를 함께 살펴보는 게 좋습니다. 식사량이 줄어든 상태라면 필요한 영양소를 제대로 섭취하고 있는지도 신경 써야 하고요. 또한 용량이나 사용 일정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경험을 기준으로 임의로 조절하는 건 피하는 게 좋습니다. 체중 감량은 약 하나만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식사와 활동량까지 같이 관리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면 조금 현실적으로 접근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하린80
같은 음식을 먹어도 먹는 시간에 따라 혈당 반응이 달라질 수 있나요?
요즘 혈당을 조금씩 알아보다가 갑자기 궁금해졌어요. 분명 똑같은 음식을 먹었는데 어떤 날은 식후에 몸이 괜찮고 어떤 날은 유난히 졸리더라고요. 그래서 음식 종류뿐 아니라 먹는 시간이나 그날 활동량 같은 것도 혈당에 영향을 주는지 궁금합니다. 특히 늦은 시간에 식사했을 때랑 평소 시간에 식사했을 때 차이가 있는지도 알고 싶어요. 혈당관리하시는 분들은 식사 시간도 따로 신경 쓰시는지 궁금하네요.
블루베리
입맛 없을 때 만들어 먹는 참치두부 비빔밥
다이어트한다고 샐러드만 먹다 보니까 어느 순간 질리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집에 있는 재료로 그냥 한 끼 제대로 만들어 먹으려고 해요. 두부 반 모 물기 빼서 으깨고 참치 조금 넣어서 팬에 볶아줍니다. 간은 간장 아주 조금이랑 후추만 넣었어요. 밥은 반 공기 정도 담고 그 위에 볶은 두부참치 올린 다음 김가루 뿌리면 끝이에요. 계란 하나 같이 올려주면 훨씬 든든하고요. 생각보다 간단한데 그냥 밥 먹는 느낌이라 다이어트 중에 식단 질릴 때 괜찮았어요. 저는 매콤한 거 좋아해서 청양고추도 조금 넣는데 이건 취향대로 하시면 될 것 같아요.
블루베리
요즘 저녁에 자주 해먹는 참치두부덮밥
저녁마다 배달음식 생각나는 걸 참는 것도 일이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냉장고에 있는 재료로 빨리 만들어 먹는 쪽으로 바꿨어요. 최근에 제일 자주 해먹는 건 참치두부덮밥이에요. 두부 반 모를 으깨서 팬에 볶고 참치 조금 넣은 다음 간장 아주 조금이랑 후추만 넣어요. 밥은 반 공기 정도 넣고 마지막에 계란 하나 올려서 같이 먹습니다. 김가루까지 뿌리면 생각보다 꽤 먹을 만해요. 무엇보다 조리 시간이 짧아서 좋았어요. 다이어트한다고 매번 닭가슴살이나 샐러드만 준비하려고 하니까 금방 질렸는데 이렇게 먹고 싶은 재료를 양만 조절해서 먹는 게 저는 훨씬 오래 갈 것 같더라고요. 요즘은 식단을 완벽하게 지키려고 하기보다 배달음식 대신 집에서 한 끼 만들어 먹는 날을 늘리는 쪽으로 하고 있어요.
기춘이530707
저도 실제로 5키로 이상 감량한 스위치온 다이어트 식단!
스위치온 다이어트, 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시작할까요? "굶기만 하는 다이어트는 이제 그만 해보세요!“ 저도 한달동안 스위치온 다이어트 하면서 5키로 이상 감량 했어요.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면서 일 정한 공복 시간을 유지해 몸의 에너지 사용 방식을 바 꾸는 식단 관리법 이예요 처음에는 단백질 위주의 식사로 몸을 준비하고, 이후에는 간헐적 단식과 균형 잡힌 식단을 병행하면서 건강한 식습관을 만드는 것이 핵심이예요 1.단백질 충분히 섭취하기 2.정제 탄수화물 줄이기 3.채소와 건강한 지방 함께 먹기 4.일정한 공복 시간 유지하기 5.충분한 수분 섭취와 가벼운 운동 병행하기 무조건 적게 먹는 것이 아니라 먹는 방법과 식사 시간 을 관리하는 것이 스위치온 다이어트의 가장 큰 특징 이예요! 여기에 플러스 운동도 같이 해주면 시너지 효과가 업 되어서 감량 효과가 크네요! 위고비 마운자 대신에 건강하게 다이어트 해보세요~~!
로블ㅎ
혈당관리시 커피 먹는법
커피로 혈당으로 올리는 나쁜습관을 알아봅니다 1첨가물이 들어있는 커피는 혈당관리에 안좋아요 첨가물 ( 설탕, 시럽, 가당크리머, 오트밀크) 2아침공복에 마시는 커피과 식후 직후 커피를 마시는 행위는 혈당관리에 안좋아요 3하루 4-5잔 이상의 과도한 카페인 섭취는혈당관리에 안좋아요 혈당을 지키며 커피 먹는법 1 블랙커피, 에스프레소, 무가당 아몬드유 커피를 드세요 2 식사후 1시간뒤에 드세요 3 늦은 오후 커피섭취는 수면에 방해가 됩니다 4 카페인 민감자나 당뇨전단계라면 디카페인을 선택해서 드세요
송쩡
사탕을 하루 4개 정도 먹는데 혈당에 문제가 될까요?
올해 초 건강검진에서 공복혈당이 살짝 높게 나왔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요즘 혈당 관리에 신경이 쓰입니다. 정확한 수치는 기억이 잘 안 나지만 당뇨 진단을 받은 정도는 아니었고, 다음 검진 때 다시 확인해 보라는 정도로 들었습니다. 평소에 단것을 아주 많이 먹는 편은 아닌데, 오후에 졸리거나 입이 심심할 때 사탕을 하루 4개 정도 먹는 습관이 있습니다. 작은 사탕이라 크게 생각하지 않았는데, 매일 먹다 보니 이런 습관도 공복혈당이나 식후혈당에 영향을 줄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당류가 많은 음식은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다고 해서 괜히 더 신경이 쓰이네요. 사탕을 완전히 끊는 게 가장 좋겠지만, 갑자기 끊으면 업무 중에 집중이 안 될 것 같기도 합니다. 사탕 대신 먹기 괜찮은 간식이 있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견과류나 무가당 요거트, 삶은 계란처럼 단백질이나 지방이 있는 간식으로 바꾸는 게 나을까요? 그리고 공복혈당이 살짝 높았던 경우에는 다음 건강검진까지 기다리기보다 내과에서 공복혈당과 당화혈색소 검사를 다시 받아보는 게 좋을지도 궁금합니다.
지니5632044
위고비는 체중만 확인하기보다 식사 변화도 함께 살펴보는 게 좋아요
위고비를 사용하면 식욕이나 식사량에 변화가 생길 수 있어요 이때 체중계 숫자만 매일 확인하기보다는 평소보다 식사량이 얼마나 달라졌는지 함께 기록해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예전에는 한 끼를 다 먹었는데 지금은 절반 정도만 먹어도 충분한지 살펴보는 식이에요 다만 식사량이 지나치게 줄어서 필요한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기 어려운 상태가 되는 것은 주의해야 합니다 위고비 사용 중 메스꺼움이나 구토 설사나 변비 같은 증상이 심하게 나타난다면 의료진과 상담하는 것이 좋아요 처방받은 용량과 일정도 임의로 변경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2민트홀릭
아임비타 멀티비타민 글루타치온샷 후기 💛
① 제품명(브랜드+성분) 종근당 아임비타 멀티비타민 글루타치온샷 ② 구매처 복지몰 에서 구매했어요. ③ 구매 가격 1포당 3천원 ~ 판매처나 할인 행사에 따라 가격 차이가 있음! ④ 복용 기간 약 2~3주 정도 꾸준히 섭취해봤어요. 하루 한 번 챙기는 방식이라 여러 영양제를 각각 챙겨 먹는 것보다 간편했어요. ⑤ 체감 효과(구체적으로!) 평소 식사가 불규칙해서 비타민이나 미네랄 섭취가 부족할까 신경 쓰였는데, 한 번에 여러 영양성분을 챙길 수 있어서 심리적으로도 든든했어요. 아침이나 점심 이후 챙겨 먹으니 예전보다 영양제를 빼먹는 횟수가 확실히 줄었고, 바쁜 날에도 간편하게 건강 관리를 이어가기 좋았습니다. 특히 글루타치온까지 함께 들어 있어서 항산화 관리까지 같이 챙기고 싶은 분들에게 편리한 구성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⑥ 아쉬운 점/부작용 맛이나 향은 개인 취향에 따라 조금 호불호가 있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또 여러 영양성분이 함께 들어 있는 제품이라 기존에 다른 종합비타민이나 영양제를 복용 중이라면 성분이 중복되지 않는지 확인하고 먹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저는 특별한 불편함은 없었지만 공복보다는 식후에 먹는 게 조금 더 편했어요. ⑦ 별점 & 추천 여부 ⭐⭐⭐⭐☆ 4.5 / 5점 여러 종류의 영양제를 하나씩 챙기는 게 귀찮은 분, 비타민·미네랄과 글루타치온을 한 번에 간편하게 챙기고 싶은 분께 추천하고 싶어요. 휴대하면서 먹기도 편해서 꾸준한 건강 관리용으로 만족스러운 제품이었습니다 😊 ⑧ 실물 사진 1장 이상
러블리베이지
혈당스파이크 200->140, 식단관리로 혈당 수치 잡아본 방법
나의 상황 저는 평소 혈당과 혈압이 모두 높은 편이라 혈당 관리를 계속 신경 쓰고 있어요. 공복혈당도 높게 나오는 날이 있고, 식사를 하고 나면 식후혈당까지 높게 올라가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특히 식사를 어떻게 했느냐에 따라서 수치가 꽤 달라지는 걸 직접 경험하다 보니, 요즘은 혈당을 아예 신경 쓰지 않고 먹기보다는 먹는 음식과 식사량, 식후 활동량을 조금씩 조절하면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먼저 1주일 전인 8월 23일 공복혈당 162였습니다...ㅜㅜ 공복혈당 정상 기준이 100 미만이라 162는 높은 수치죠. 이날이 주말이기도 했고, 평소보다 식사와 생활패턴이 많이 흐트러졌던 날이었어요. 아무래도 평일보다는 좀 느슨해지는지라.. 이날은 좀 저도 모르게 좀 놓았었네요. 전날에 조금 늦은 저녁으로 칼국수를 먹었었어요 확실히 늦은 식사 (탄수화물)은 다음날 공복 혈당에 영향을 주더라고요. 그리고 다음날 아침은 패스하고 점심에는 약속이 있어서 뷔페를 먹었어요. 200 ㄷㄷ 식후 정상치가 140 미만인데 하하하..... 아무래도 뷔페는 평소 집에서 먹는 식사보다 음식 종류도 많고 탄수화물이나 기름진 음식도 많이 먹기 쉽잖아요. 디저트는 따로 먹지 않았는데도 고칼로리 고탄수화물 음식이라 식후 혈당이 높게 나왔어요. 게다가 약속자리라 식사를 마친 뒤 바로 걷거나 운동을 할 수도 없는 상황이었어요. 그리고 이때 확실히 느낀 게 하나 있었는데, 먹고 나서 엄청 졸리더라고요.. 스파이크가 제대로 왔었어요. 주말동안 먹어줬으니 다시 관리 들어갑니다! 관리 방법 1. 식사 순서부터 바꿨어요 제가 가장 먼저 신경 쓴 건 식사 순서였어요. 예전에는 밥부터 먹거나 먹고 싶은 반찬을 순서 상관없이 먹었다면 지금은 가능하면 채소ㅡ단백질ㅡ탄수화물 순서로 먹으려고 합니다. 채소나 나물 같은 반찬을 먼저 먹고 생선, 두부, 고기, 계란 같은 단백질 반찬을 먹은 다음 마지막에 밥이나 면 같은 탄수화물을 먹는 식이에요. 매번 완벽하게 지키는 건 아니지만, 집에서 먹을 때는 최대한 이렇게 하려고 합니다. 2. 정제 탄수화물 줄이기 (중요!!) 줄여야할 음식은 흰쌀밥을 많이 먹는 식사 떡, 빵, 면, 과자 설탕이 들어간 음료나 주스 달달한 커피 야식과 과식 짠 음식, 국물 위주의 식사 탄수화물을 아예 안 먹는 건 아니고 양을 적절하게 조절하고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 먹는 방식으로 바꿨어요. 밥을 무조건 끊는 것보다는 제가 계속 유지할 수 있는 정도로 양을 줄이는 게 현실적으로 더 오래 갈 수 있더라고요. 3. 규칙적으로 먹기 주말이라고 식사시간이 완전히 뒤죽박죽 되거나 한 끼를 너무 많이 먹지 않도록 신경 쓰고 있어요. 가능하면 일정한 시간에 적당한 양을 먹으려고 해요. 4. 식후에는 움직이기 식사 후 바로 앉아있기보다는 가능하면 10~20분 정도 가볍게 걷는 것도 실천하고 있어요. 밖에 나가서 산책이 힘들 땐 계단운동도 하고 있고요. 여기에 평소에는 러닝이나 실내자전거 같은 유산소 운동과 근력운동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5. 수면도 신경 쓰기 수면도 혈당 관리와 관련이 있다고 해서 가능하면 하루 최소 6시간 이상 규칙적으로 자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잠이 부족하거나 생활패턴이 엉망인 날에는 식사도 쉽게 흐트러지고 몸도 피곤해서 운동하기가 싫어지더라고요. 그래서 혈당 하나만 보는 게 아니라 수면과 생활패턴까지 같이 관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나만의 팁 그리고 혈당 목표를 무조건 낮게 잡을 필요는 없다고 하더라고요. 나이, 저혈당 위험, 현재 복용하고 있는 약, 건강 상태 등에 따라 개인별 혈당 목표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혈당은 무조건 낮출수록 좋은 게 아니라 저혈당 없이 나에게 정해진 목표 범위에서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해요~ 저처럼 이미 혈당 수치가 높은 사람은 특히 혼자서 무조건 수치를 낮추려고 하기보다는 검사 결과를 가지고 의료진과 상담하면서 목표를 정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저도 지금은 일단 제가 할 수 있는 생활습관부터 꾸준히 관리하고 있습니다. 변화 다시 평일 주간으로 돌아오면 주말보다는 그나마 관리하기가 수월해져요. 하지만 저는 직장인이라 점심메뉴 선택을 늘 관리 식단으로 하진 못하는데요. 회사에서 점심 약속이 있거나 밖에서 밥을 먹어야 하는 날도 많은데 식사를 조금 가려서 챙겨 먹은 날과 그렇지 않은 날의 수치가 확실히 다르게 느껴져요. 26일 공복혈당 121 정상 기준인 100 미만보다는 여전히 높지만, 162였던 것과 비교하면 상당히 내려왔어요. 전날 저녁에는 나물 위주의 반찬과 잡곡밥을 먹었거든요. 물론 단 며칠 만의 변화가 전부 식단 때문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겠지만, 식단관리하면서 수치가 내려오는 걸 보니 확실히 식사와 생활습관을 신경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29일 식후혈당 이날은 식사 후에 러닝을 다녀왔고 계단운동까지 했어요. 140보다 딱 1 정도 높게 나와서 아쉽긴 했지만, 식후 운동을 함께 했을 때 혈당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도 직접 확인할 수 있었어요! 8월 31일 오늘 점심 식후혈당 오늘 점심에는 도시락을 챙겨갔어요. 멸치볶음, 궁채나물, 밥, 찐 양배추를 준비해서 먹었습니다. 그리고 식사 후 가볍게 걷고 와서 혈당을 측정했더니 딱 140 나왔네요. 주말에 뷔페를 먹고 200까지 올라갔던 것과 비교하면 확실히 차이가 있죠. 물론 음식 구성이나 운동량뿐 아니라 측정 시간, 컨디션 등 여러 요인의 영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숫자 하나만 가지고 판단할 수는 없지만... 제가 식사량을 조절하고 식후에 움직였을 때 혈당이 훨씬 안정적으로 나오는 경향은 직접 경험하고 있습니다! 글을 마무리하며 이번에 200까지 올라간 식후혈당을 직접 보고 나니까 다시 한번 느꼈어요. 혈당 관리는 결국 꾸준히 먹는 것과 움직이는 것에서 시작하는 것 같아요. 저도 완벽하게 관리하는 사람은 아니고,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외식도 하고 약속도 있고 주말에는 평소보다 느슨해질 때도 있어요. 그래도 평소에 먹는 음식의 양을 조금 줄이고, 정제 탄수화물이나 단 음식을 줄이고,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 먹고, 식후에는 조금이라도 움직이는 것. 이런 작은 습관들을 계속 이어가려고 합니다. 특히 저는 식단만큼이나 식후 운동의 효과도 직접 체감하고 있어서, 시간이 없더라도 식사 후 10~20분 정도 걷는 습관은 계속 가져가려고 해요. 아직 갈 길이 멀지만 꾸준히 관리해서 조금씩 더 안정적인 수치를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혈당이 높다고 해서 하루아침에 모든 음식을 끊기보다는, 내가 계속할 수 있는 것부터 하나씩 바꾸는 게 오래가는 방법인 것 같아요.
된다
가공식품 먹는 횟수부터 줄였습니다
햄이나 소시지 같은 가공식품을 생각보다 자주 먹고 있더라고요 간편하다는 이유로 아침에도 먹고 반찬이 없으면 또 찾게 되고요 요즘은 계란이나 두부 같은 재료로 바꿔 먹으려고 합니다 가공식품을 완전히 끊기보다는 먹는 횟수를 줄이고 짠 음식이 겹치지 않도록 식사 구성을 바꾸는 중이에요
블루베리
식사할 때 채소와 단백질을 꼭 같이 먹어요
예전에는 밥이나 면만 급하게 먹고 끝내는 경우가 많았어요 그러다 보니 식사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또 간식을 찾게 되더라고요 요즘은 밥을 먹더라도 채소 반찬을 같이 준비하고 계란이나 두부 같은 단백질도 꼭 곁들이려고 해요 면을 먹는 날에도 면만 먹기보다는 계란이나 채소를 함께 먹으려고 합니다 혈당 관리는 특정 음식 하나를 끊는 것보다 전체적인 식사 구성을 바꾸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2민트홀릭
과일도 먹는 양을 조절해야 할까요?
일은 건강한 음식이라는 생각이 있어서 배고플 때마다 간식처럼 먹곤 했어요 그런데 혈당 관리를 한다면 과일도 종류뿐 아니라 먹는 양을 신경 써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사과나 귤처럼 자주 먹는 과일도 한 번에 어느 정도 먹는 게 적당한지 알고 싶어요 식사 직후에 먹는 것과 간식으로 따로 먹는 것에도 차이가 있는지도 궁금해요
2민트홀릭
간식은 배고플 때만 먹으려고 해요
예전에는 오후 3~4시만 되면 습관처럼 과자나 빵을 찾았어요 배가 고픈 건지 그냥 시간이 돼서 먹는 건지 생각해보니 후자인 날도 꽤 많았고요 그래서 요즘은 정말 배가 고플 때 간식을 먹고 되도록 단 음식만 단독으로 먹지 않으려고 해요 견과류나 무가당 요거트처럼 다른 음식과 함께 먹을 수 있는 걸 준비해두니까 갑자기 단 게 당길 때도 선택하기 편해졌어요 혈당 관리는 거창한 식단보다 평소 무심코 반복하는 습관부터 하나씩 바꿔보는 것도 괜찮은 것 같아요
이하린80
아침에는 달달한 음료부터 끊어봤습니다
아침 식사를 챙긴다고 해도 달달한 커피나 음료를 함께 마시면 괜찮은 건지 신경이 쓰였습니다 그래서 가장 먼저 음료부터 바꿔봤습니다 아메리카노나 무가당 차를 마시고 빵이나 시리얼처럼 단순하게 먹는 날에는 계란이나 견과류 같은 음식도 함께 챙기려고 합니다 특히 바쁜 날에는 음료 하나로 아침을 대신하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혈당 관리는 특별한 식품을 찾는 것보다 매일 반복하는 습관에서 줄일 수 있는 부분을 찾는 게 현실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작은 변화라도 꾸준히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기춘이530707
혈당스파이크 방지 위해 무조건 지키는 일상속 3가지 습관!
안녕하세요😀 당뇨전단계 어머니 때문에 온 가족이 함께 당뇨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생활속에서 몰랐던 것들 하나씩 바꿔 나가면서 당뇨 뿐 아니라 전반적인 건강에도 도움이 되는 효과를 보고 있기도 하구요. 처음엔 혈당스파이크가 무슨말인지도 몰랐는데요. 지금은 자~알 알고 있네요..ㅎ 혈당 관리 하시는 분들에게 정말 뗄레야 뗄수가 없는 단어가 바로 '혈당스파이크' 일겁니다. 혈당스파이크를 잡으려고 이런저런 정보를 찾아보면 흔히 나오는 거꾸로 식사법(채소-단백질-탄수화물)이 유명한데요. 이제는 많은 분들이 기본적으로 지키고 있어서 거꾸로 식사법 외에 3가지 방법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참고로 거꾸로식사법은 다들 잘 알고 계시기는 한데 간혹 반만 맞고 반은 틀리게 지키는 분들이 계신데 거꾸로 식사법의 주의사항 지켜주시면 좋습니다. ⚠️참고)거꾸로 식사법 주의사항!!⚠️ - 섭취 시간 5-10분 간격 두기 채소나 단백질을 먹은 뒤 탄수화물을 먹기까지 최소 5~10분의 시차를 두면, 섬유질과 단백질이 위장에 먼저 들어가 위 배출 시간을 늦춰 혈당 급상승을 가장 효과적으로 막아줍니다. - 드레싱은 깔끔하게 채소를 먹더라도 당류가 많은 드레싱(케첩, 머스타드, 스위트 칠리 등)을 곁들이면 소용이 없습니다. 올리브오일, 발사믹 식초, 들기름 기반의 드레싱을 추천합니다. - 총 탄수화물량 착각 주의 순서를 지켜서 먹더라도 최종적으로 먹는 밥·면·빵의 양이 너무 많다면 혈당 상승을 완화하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 그럼 이제는 또 다른 혈당스파이크 방지 위해 우리 가족이 지키고 있는 현실적인 관리법 3가지를 하나하나씩 정리해 보겠습니다. 1) 식전 무설탕 100% 땅콩버터 1스푼 먹기 식사하기 약 10분에서 15분 전, 당류가 일절 들어가지 않은 순수 100% 땅콩버터를 숟가락으로 한 스푼씩 섭취합니다. 땅콩버터에 풍부하게 함유된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이 위장에서 음식이 소화되어 소장으로 이동하는 속도를 늦춰줍니다. 소장으로 내려가는 속도가 늦어지면 탄수화물이 흡수되는 속도도 자연스럽게 느려져 식후 혈당이 급격하게 올라가는 스파이크 현상을 크게 완화할 수 있습니다. ⚠️섭취 팁 & 주의사항: 웬만하면 '땅콩 100%' 표기된 제품을 골라주세요. 식물성 유지가 들어가거나 설탕이 첨가된 제품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땅콩버터가 칼로리가 높은 편이므로 하루 1스푼 이내로 제한해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맛있다고 막 먹으면 살찝니다) 2) 식전 애플사이다비니거(식초수) 1잔 마시기 식사 직전 물 한 컵(약 200ml)에 천연발효 애사비(애플사이다비니거)를 1스푼(10~15ml) 타서 마십니다. 식초의 핵심 성분인 아세트산이 탄수화물을 당분으로 분해하는 효소(아밀라아제)의 활성을 억제해 줍니다. 이로 인해 식사 중 섭취한 탄수화물이 혈액 속 포도당으로 변하는 속도가 느려집니다. ⚠️섭취 팁 & 주의사항 산도가 높기 때문에 위장이 약하거나 위염이 있으신 분은 빈속에 드시면 속이 쓰릴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식사 중간이나 식사 직후에 물을 넉넉히 타서 연하게 드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또한 치아 부식을 막기 위해 빨대를 사용해 마시고, 마신 직후에는 물로 입안을 가볍게 헹궈주는 것이 좋습니다. 3) 식후 15분 이내 운동(계단오르기) 식사를 마친 뒤 늘어진다고 눕거나 앉아있는습관을 완전히 없앴습니다. 아무리 늦어도 식후 30분 이내에 거실에서 제자리 걷기 또는 스텝퍼 운동, 아파트 계단오르기를 합니다. 식후에 허벅지 같은 대근육을 움직여주면, 혈액 속으로 쏟아져 들어온 포도당을 인슐린의 도움 없이도 근육이 직접 에너지를 당겨서 쓰게 됩니다. ⚠️섭취 팁 & 주의사항: 식후 곧바로 격렬한 고강도 운동(숨이 차는 런닝이나 중량 웨이트)을 하면 오히려 위장으로 가야 할 혈류가 근육으로 몰려 소화 장애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약 10~15분 정도 가볍게 산책하거나 제자리 걸음을 해주는 것으로도 혈당을 떨어뜨리는 데 충분합니다. 4) 주의할 점 및 내 생각 한 줄 이 세 가지 방법이 혈당스파이크를 완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되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본적으로 한 끼에 섭취하는 총 탄수화물(밥, 면, 빵 등)의 절대적인 양이 너무 과하면 아무리 보조 방법을 써도 혈당을 잡기 어렵습니다. 핵심은 특정한 법 하나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식사 속도를 최소 20분 이상 천천히 유지하면서 위 3가지 습관을 생활화거라고 생각합니다. 혈당 관리는 단기전이 아니라 평생 가져가는 습관인 만큼, 가족이 함께 즐겁게 실천할 수 있는 쉬운 방법부터 하나씩 늘려가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다이어트
밤에 자꾸 야식을 먹는데 위고비/마운자로 식욕 억제 효과 진짜 있을까요?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위고비와 마운자로 둘 다 눈여겨보고 있습니다. 연 나한테도 잘 맞을지, 둘 중에 어떤 게 더 효과적일지 비교해보고 고민 중입니다!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저는 다이어트에 매번 실패해서 최후의 수단으로 주사를 남겨두고 있는데요. 실제로 일반 다이어트 약이나 한약도 먹어봤었는데, 심장이 두근거리거나 불면증 같은 부작용을 겪은 적이 있거든요. 그래서 중도 포기한 적이 많습니다... 이미 부작용을 경험해본 적이 있어서 비만 치료 주사들은 기존의 먹는 약들과 비교했을 때 몸에 오는 부담이나 부작용(요요나 메슥거림 등)은 어떤지 걱정이 좀 크긴 해요. 그리고 위고비도 마찬가지이지만, 마운자로는 특히나 더 비용이 나가기 때문에 금액적인 부분도 고민이 됩니다. 👉🏻 현재 가장 고치고 싶은 식습관은? 단연 야식과 밤마다 찾아오는 폭식 패턴입니다ㅜㅜ 저는 직장인이라 업무를 하는 낮에는 어떻게든 정신을 차리고 식단을 조절해 보는데... 하루 종일 일에 시달리다 집에 오면! 그때 자제력이 잘 무너지는 타입이에요. 특히 특정 시간에 잘 못 참습니다. 퇴근 후, 집에 돌아와 씻고 저녁을 먹고 정리하고 나면 보통 9시~10시가 되는데 이때쯤 간식이나 야식이 너무 땡기더라고요. 그래서 밤만 되면 배달 음식을 시키거나 집에 있는 간식들을 야금야금 주워 먹는 버릇이 고질병이에요. 주로 과자, 아이스크림을 많이 먹고 야식도 자주 먹습니다. 특정 음식에 꽂히면 그날은 꼭 폭식을 하고야 마는데, 이 악순환 때문에 매번 다이어트에 실패하고 있어요. 👉🏻 위고비/마운자로의 식욕 억제 효과가 진짜인지 반신반의하는 이유가 있나요? 위고비와 마운자로 주사 원리가 식욕을 억제 시켜서 덜 먹게 된다고 봤는데, 주사를 맞으면 신세계처럼 식욕이 뚝 떨어진다는 이야기를 실제로도 들었지만, 솔직히 제 의지로는 안 되는 게 주사 한 방으로 정말 통제가 될지? 반신반의하게 됩니다. 시중에 흔한 먹는 식욕억제제나 보조제도 효과를 제대로 못 봤던 터라서... 한마디로 정말 저한테 효과가 잘 나타날지 걱정입니다. 👉🏻 식욕이 억제된다면 지금의 식습관에서 가장 먼저 바뀌기를 바라는 것은 무엇인가요? 제일 먼저 저는 야식 식습관을 고치고 싶어요. 저는 배가 고파서 음식을 먹는다기 보다 군것질, 야식 욕구가 엄청 큰 편이거든요. 스트레스 때문에 입이 심심하고 자꾸 무언가를 씹어야 직성이 풀리는 스타일이라 이 굴레에서 벗어나는 게 소원입니다.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정말 광고나 후기처럼 야식이나 폭식 낌새 자체를 원천 차단해 주는지 경험자분들의 찐 후기가 너무 궁금합니다. 맞고 나서 일상생활에 지장이 생길 정도의 메슥거림이나 부작용은 없었는지, 그리고 끊었을 때 요요가 바로 오는지 낱낱이 조언해 주시면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된다
혈당스파이크 증상 4가지와 식후 혈당 잡은 3가지 습관 (2주 후기)
얼마 전 커뮤니티 게시판에 점심만 먹으면 잠이 쏟아지는데 혈당스파이크와 관련이 있는지 질문을 남겼었는데요 여러 분들이 이와 관련해서 답변을 주셔서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저는 아침 공복 혈당은 보통 100mg/dL보다 낮게 정상이 나왔지만, 관리하기 전에는 식후 혈당이 확실이 높게 나왔어요 예전에는 막연히 식후 2시간 이후 혈당을 재보고 140mg보다 낮으니 괜찮다고 잘 못 알고 있었더라구요 제 질문에 답해주신 전문의 선생님이 다음과 같이 조언해 주셨어요 반복되는 식후 졸음은 혈당 스파이크의 흔한 신호입니다 식전과 식후(식사를 시작한 시점부터 60~90분) 혈당을 재보고, 식후 혈당이 식전보다 60mg/dL 이상 뛰거나 180mg/dL을 넘어가는 경우 혈당스파이크를 의심해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여기서 핵심은 식전과 식후 혈당을 함께 재보고 혈당변화를 체크해야 한다는 겁니다 탄수화물의 양이나 3일간 식전 식후 1시간 혈당을 체크해서 어떤 메뉴를 먹을때 혈당이 크게 뛰는지 확인하면 된다고 하셨어요 전문가님 조언대로 식전과 식후 1시간을 짝지어 혈당을 체크해보니, 식전에는 95mg, 식후 1시간 수치는 160mg/dL을 넘겼습니다. 식전보다 60mg/dL 이상 혈당이 상승한 것을 확인하고 정말 놀랐습니다. 공복 수치만 믿고 방심했다가 안되겠다 싶어 지난 2주 동안 식습관을 바꾸며 관리에 들어갔습니다. 혈당스파이크란 무엇이고 왜 위험할까요? 혈당스파이크는 식사 후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했다가 다시 내려가는 현상을 말합니다. 혈당이 크게 오르내리는 일이 반복되면 혈관 기능이나 산화스트레스와 관련이 있을 수 있어 혈당 관리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혈당 변동이 반복되는 상태는 대사 건강과 관련이 있을 수 있어 조심해야 합니다. 제가 직접 겪은 대표 증상 4가지 1. 식후 쏟아지는 참기 힘든 졸음 : 식사 후 눈꺼풀이 무거워지며 강한 식곤증이 찾아왔습니다. 2. 머리가 멍해지는 브레인 포그: 식후에 집중력이 떨어지고 멍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3. 가짜 배고픔: 식후 혈당이 크게 변한 뒤 밥을 먹은 지 1~2시간 만에 단 음식이 다시 당기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4. 전신 피로감: 오후 시간대 무기력증과 피로가 심해졌습니다 식후 혈당스파이크 잡은 3가지 습관 [식단·운동·생활습관 방법] 1. 식습관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서 식사) 채소를 먼저 먹으면 식이섬유가 장에서 당분 흡수를 늦춰 줍니다. 이어서 단백질을 먹으면 소화와 관련된 호르몬 반응에 영향을 줍니다. 마지막으로 탄수화물을 먹으면 식후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때 먹는 탄수화물의 양도 중요하므로 평소 먹는 양보다 좀 적게 먹었습니다 2. 운동습관 (식후 15분 산책): 숟가락을 놓자마자 앉거나 눕지 않고, 식후 10~15분 뒤 가볍게 제자리 걷기나 15분 산책을 했습니다. 특히 엘리베이트 보다는 계단오르기를 하면 하체 근육이 혈액 속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도록 도와줍니다. 3. 생활습관 (수면과 식사 속도): 수면 부족은 인슐린 저항성을 높일 수 있으므로 하루 7시간 이상 수면을 취하고, 식사는 천천히 하는게 좋습니다. 나만의 소소한 관리팁 추가 저는 커피를 좋아해서 하루에 한두잔은 마시는데요 이제는 달달한 커피보다는 무가당 커피나 스테비아 커피를 마시고 있어요. 간식이 먹고 싶을때는 당이 첨가되지 않은 견과류 원물, 요거트, 저당간식을 먹고 있어요 이런 견과류는 단 간식을 대신하기 좋고 포만감도 오래가서 달달한 간식 대체용으로 활용하기 좋았어요. 그리고 당관리 위해 저당소스, 저당 딸기잼, 저당 땅콩버터를 활용하는데요, 저당 제품이라도 탄수화물이나 당류의 양을 체크하고 있어요 전문의 설명처럼 혈당 변화를 보려면 식전과 식후 수치를 짝지어 계속 체크해야 하는데, 매번 채혈 침으로 손가락을 찔러 체크하는게 쉬운일은 아닌거 같아요 이럴 때는 팔 뒤쪽에 센서를 붙여두고 스마트폰으로 확인하면 일정 기간 혈당 변화와 그래프를 보여주는 연속혈당측정기(CGM)를 활용하는 것도 괜찮은거 같아요 손가락을 반복해서 채혈하지 않고 내가 어떤 메뉴를 먹었을 때 혈당이 어떻게 변하는지 살펴볼 수 있어 관리가 훨씬 수월할 것 같아 저도 알아보고 있어요. 관리 시 반드시 주의할 점 공복혈당(100mg/dL미만)이 정상이라고 안심하지 마세요. 저처럼 공복 수치는 정상이어도 식후 혈당이 크게 상승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혈당을 낮추겠다고 굶지 마세요. 끼니를 거르거나 극단적으로 단식하는 것보다는 규칙적이고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식사 순서뿐만 아니라 섭취하는 탄수화물의 양도 중요해요. 식후 혈당 관리가 잘 되지 않는다면 탄수화물 섭취량을 조금씩 줄여보세요. 잡곡이라도 양을 많이 드시면 혈당이 오를 수 있어요. 마무리 점심 후 쏟아지던 졸음 때문에 식후 혈당 변화에도 관심을 갖게 됐습니다. 식사 순서를 바꾸고 탄수화물 양을 줄이고 달달한 후식을 먹지 않고, 식후 가벼운 산책을 꾸준히 하니까 식후 졸음이 덜하고 오후 컨디션이 좋아졌습니다.
오와둥둥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는 식사법 4가지
혈당 스파이크란 식사를 하고 나면 누구나 혈당이 올라갑니다. 하지만 식후 혈당이 짧은 시간에 급격하게 상승했다가 다시 빠르게 떨어지는 현상이 반복되면 흔히 혈당 스파이크라고 부릅니다. 혈당 스파이크가 반복되면 식후 졸림이나 피로감, 허기짐을 느낄 수 있어 식사와 생활습관을 점검해보는 것이 좋아요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는 식사법 혈당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려면 무조건 탄수화물을 끊기보다는 무엇을, 얼마나, 어떤 순서로 먹는지를 살펴보는 것이 좋아요 첫째, 탄수화물만 단독으로 먹기보다는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 섭취해보세요. 둘째, 흰쌀이나 흰빵처럼 정제된 탄수화물의 섭취량을 줄이고 잡곡, 통곡물, 채소 등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을 활용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셋째, 주스나 탄산음료처럼 액체 형태로 당을 많이 섭취하는 습관을 줄이는 것이 좋아요 넷째, 식사를 너무 빠르게 하지 않고 천천히 먹는 습관을 들여보세요. 주의할점 혈당 스파이크라는 표현이 건강 콘텐츠에서 많이 사용되지만, 식후 혈당이 올라가는 것 자체는 정상적인 생리 현상이에요. 중요한 것은 특정 음식을 먹었다고 해서 혈당이 무조건 크게 오른다고 단정하기보다 전체적인 식사 패턴과 혈당 상태를 함께 살펴보는 거에요 특히 당뇨병이 있거나 혈당 수치가 높다는 진단을 받은 경우에는 인터넷 정보만으로 식단이나 약을 임의로 바꾸기보다 의료진과 상담하는 것이 안전해요 내 생각 혈당 관리는 극단적인 식단보다 꾸준한 생활습관에서 시작되요 정제된 당류와 탄수화물을 과도하게 섭취하지 않고, 채소와 단백질을 균형 있게 먹으며, 식후 가볍게 움직이는 습관을 만들어보세요. 작은 습관 하나씩 바꾸는 것만으로도 식후 혈당을 보다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워니s
단백질 섭취도 먹는 시간대와 상황에 따라서 달라져요
다이어트 하면서 충분한 단백질 섭취도 중요 하네요 근데 단백질도 먹는 시간대와 상황에 따라 선택이 달라질 수 있어요! *아침 > 계란, 그릭요거트, 두유처럼 부담 적고 흡수가 좋은 단백질 *점심 닭가슴살, 소고기 등 든든한 고단백 식품 *간식 운동 전후 부족한 단백질을 채우는 시간 *저녁 근육 회복과 포만감을 고려한 단백질 선택 *야식 야식 끊기 성공하고 싶다면, 참기보다 바꿔 먹기 부터 해보세요 중요한 건 한 번 많이 먹는 것보다 하루 동안 꾸준히 나눠 섭취하는 게 중요해요
로블ㅎ
집에서 국을 끓일 때 간을 마지막에 맞추고 있습니다
평소에는 음식을 짜게 먹는 편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는데 막상 식습관을 돌아보니 국이나 찌개를 자주 먹고 있었습니다 특히 국물까지 다 먹는 습관이 있어서 이 부분부터 바꿔보기로 했습니다 요즘은 국을 끓일 때 처음부터 간을 세게 하지 않고 마지막에 조금씩 맞추고 있습니다 먹을 때도 국물보다는 건더기를 중심으로 먹으려고 하고 김치나 장아찌처럼 짠 반찬이 있는 날에는 다른 반찬의 간을 약하게 조절합니다 외식할 때는 국밥이나 찌개를 완전히 포기하기보다 국물을 남기는 방식으로 조절하고 있습니다 혈압 관리는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체중 관리와 규칙적인 신체활동, 음주와 수면 같은 생활습관도 함께 신경 써야 한다고 해서 하나씩 바꿔보는 중입니다
2민트홀릭
종근당건강 프로메가 알티지 오메가3
① 제품명(브랜드+성분) 종근당건강 프로메가 알티지 오메가3 EPA와 DHA가 함유된 오메가3 제품입니다 ② 구매처 온라인에서 구매했습니다 ③ 구매 가격 한 달분 기준 2만원대에 구입했습니다 ④ 복용 기간 약 3개월 정도 꾸준히 먹었습니다 ⑤ 체감 효과(구체적으로!) 평소 생선을 자주 먹는 편이 아니라 식사를 통해 충분히 챙기지 못하는 부분을 보완해보자는 생각으로 시작했습니다 복용한다고 해서 특별한 변화가 바로 느껴지는 제품은 아니었습니다 그래도 매일 식후에 챙겨 먹는 습관을 만들면서 건강관리를 꾸준히 하고 있다는 점에서는 만족했습니다 영양제 하나로 건강이 좋아질 거라고 기대하기보다는 식사를 기본으로 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한다는 생각으로 복용했습니다 ⑥ 아쉬운 점/부작용 캡슐 크기가 조금 있어서 처음에는 삼키는 게 편하지 않았습니다 공복에 먹었을 때보다 식사 후에 먹는 게 훨씬 편했고 저에게 특별한 부작용은 없었습니다 다른 영양제와 함께 먹는 경우에는 오메가3 성분이 중복되지 않는지 확인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2민트홀릭
위고비 시작 전인데 활동량 있는 날 식사량은 어떻게 조절해야 할까요?
나이가 들수록 체중이 조금씩 늘어나서 식단 조절을 해보고 있는데, 예전처럼 쉽게 빠지지 않아서 위고비 처방을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평소 사무직이지만 앉아 있기만 하는 업무는 아니고, 움직이는 시간도 어느 정도 있는 편입니다. 주기적으로 운동을 하는 편은 아니지만 한 달에 두 번 정도는 지인들과 공놀이 모임에 나가서 평소보다 활동량이 확 늘어나는 날도 있어요. 제가 가장 궁금한 부분은 위고비를 맞기 시작하면 식욕이 줄 수 있다고 하는데, 활동량이 많은 날에도 평소처럼 식사량이 줄어들면 기운이 너무 떨어지지는 않을까 하는 점입니다. 게시판 글을 읽어보니 식욕이 없더라도 단백질과 수분을 챙겨야 하고, 체중이 빠질 때 근육도 같이 줄지 않도록 신경 써야 한다는 이야기가 많더라고요. 저도 체중만 줄이는 것보다 일할 때 체력이 떨어지지 않고, 공놀이할 때도 힘이 너무 빠지지 않게 관리하고 싶습니다. 특히 운동 모임이 있는 날에는 아침이나 점심을 어떻게 먹는 게 좋을지 궁금합니다. 억지로 많은 양을 먹으면 속이 불편할 수도 있을 것 같고, 반대로 너무 적게 먹으면 운동 중에 어지럽거나 힘이 빠질까 봐 걱정됩니다. 위고비를 사용하면서 가벼운 운동이나 구기 운동을 병행하시는 분들은 운동 전후에 어떤 식으로 식사를 나눠 드시는지 궁금해요. 단백질 음료나 바나나처럼 간단한 간식을 챙기는 것이 괜찮은지, 아니면 평소 식사에서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조금씩이라도 꼭 먹는 게 나은지도 알고 싶습니다. 또 활동량이 많은 날에는 위고비 부작용인 메스꺼움이나 속 더부룩함이 더 신경 쓰일 것 같은데, 처음 시작할 때 운동 강도를 어느 정도로 잡아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처음 몇 주는 공놀이 같은 운동을 쉬고 걷기 정도로만 적응하는 편이 나을까요? 혹시 운동 전에 피해야 할 음식이나, 수분·전해질 보충을 특별히 신경 써야 하는 경우가 있다면 함께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처방을 받기 전에는 혈액검사와 현재 건강 상태 확인도 필요하다고 들었습니다. 저는 체중 감량도 중요하지만, 무리해서 컨디션을 떨어뜨리는 방식은 피하고 싶어요. 위고비 시작 전 진료에서 활동량과 운동 계획을 어느 정도까지 자세히 말해야 하는지, 또 제 생활 패턴이라면 어떤 점을 중점적으로 상담받아야 하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지니5632044
과일도 먹는 양을 따로 정해야 하나요
과일은 건강에 좋은 음식이라고 생각해서 배고플 때마다 먹었는데 혈당 관리 중이라면 양도 중요할 것 같아요 사과나 귤 같은 과일도 한 번에 어느 정도 먹는지 실제로 관리하시는 분들 방법이 궁금해요
이하린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