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 또는 하드 살라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드라이 또는 하드 살라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김치 달걀 오트밀 리소토
재료: 오트밀 50g, 달걀 1개, 잘게 썬 김치 40g, 우유 또는 두유 150ml, 대파, 참기름 약간. 조리: 김치와 대파를 볶고 오트밀과 우유를 넣어 3~5분 끓인다. 달걀을 풀어 넣고 충분히 익힌 뒤 참기름을 소량 더한다. 특징: 오트밀의 식이섬유와 달걀의 단백질을 한 그릇에 담은 한식 퓨전 메뉴다.
열정남자
애호박덮밥
• 재료: 애호박 1/2개, 양파 1/2개, 다진 마늘 1스푼, 굴소스 1스푼, 참치액 1스푼, 알룰로스 1스푼, 고춧가루 약간, 계란후라이 1개, 현미밥(또는 곤약밥) 1/2공기 • 만드는 법: 1. 애호박과 양파를 채 썹니다. 2. 팬에 올리브유와 다진 마늘을 볶다가 양파와 애호박을 넣고 숨이 죽을 때까지 볶습니다. 3. 굴소스, 참치액, 알룰로스, 고춧가루를 넣어 양념이 배도록 볶아줍니다. 4. 밥 위에 볶은 애호박 양념과 계란후라이를 올려 비벼 먹습니다.
송쩡
애호박 달걀 볶음
• 재료: 애호박 1/2개, 계란 2개, 소금 또는 참치액 약간, 올리브유 0.5스푼 • 만드는 법: 1. 애호박을 반달 모양이나 채썰기로 썹니다. 2. 팬에 올리브유를 살짝 두르고 애호박을 먼저 볶습니다. 3. 애호박이 부드러워지면 풀어둔 계란과 소금을 넣고스크램블 하듯 함께 볶아 완성합니다.
송쩡
차돌박이 숙주찜
• 재료: 숙주 2줌 가득, 차돌박이 또는 기름기 적은 대패삼겹살(또는 우삼겹/닭가슴살 슬라이스) 100~150g, 청경채나 팽이버섯(선택) • 소스: 간장 2큰술, 물 1큰술, 알룰로스(또는 대체당) 0.5큰술, 식초 1큰술, 와사비나 청양고추 약간 • 만드는 법: 1. 냄비나 깊은 팬 바닥에 깨끗이 씻은 숙주를 두툼하게 깔아줍니다. (취향에 따라 청경채나 버섯을 함께 넣어도 좋습니다.) 2. 숙주 위에 고기가 겹치지 않게 얇게 펴서 올려줍니다. 3. 물이나 기름을 전혀 넣지 않고 냄비 뚜껑을 닫은 뒤, 중약불에서 7~10분간 쪄줍니다. (숙주 자체에서 수분이 나와 타지 않습니다.) 4. 고기가 하얗게 익고 숙주의 숨이 살짝 죽으면 완성입니다. 준비한 간장 소스에 찍어 드세요.
송쩡
명이나물 해물전
주재료: 명이나물 15~20장, 오징어 반 마리(또는 새우살), 홍고추 1개, 청양고추 1개 반죽 재료: 부침가루 1컵, 물 3/4컵(반죽 농도를 보며 조절), 다진 마늘 0.5큰술 기타: 식용유, 간장 양념장(간장 2큰술, 식초 1큰술, 고춧가루 약간) 만드는 방법 1.재료 손질: 명이나물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털어낸 뒤, 먹기 좋은 크기(약 2~3cm 길이)로 썰어주세요. 오징어는 깨끗이 손질하여 작은 크기로 깍둑썰기하거나 채 썰어 준비합니다. 홍고추와 청양고추는 송송 썰어주세요. 2.반죽 만들기: 볼에 부침가루와 물을 넣고 멍울이 없도록 잘 섞어줍니다. 반죽에 다진 마늘을 넣어 감칠맛을 더해줍니다. 3.재료 섞기: 반죽 볼에 썰어둔 명이나물, 오징어, 고추를 넣고 가볍게 버무려주세요. 재료에 반죽이 고루 묻을 정도로만 가볍게 섞는 것이 좋습니다. 4.부치기: 달궈진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두릅니다. 반죽을 한 입 크기나 적당한 넓이로 얇게 펴서 올립니다. 앞뒤로 노릇노릇하고 바삭하게 부쳐냅니다. 해산물이 들어있으므로 속까지 잘 익도록 중불에서 충분히 부쳐주세요.
로블ㅎ
미나리 오칭어무침
주재료: 오징어 1마리, 미나리 한 줌(약 80~100g),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생략 가능) 오징어 데치기용: 청주 또는 맛술 1큰술 양념장 재료: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1큰술 식초 2큰술 설탕 1큰술 올리고당 또는 물엿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1큰술 1단계: 황금 비율 양념장 만들기 무치기 전에 양념장을 미리 섞어두면 고춧가루가 불어서 색도 고와지고 양념이 겉돌지 않아요. 양념 믹스: 고추장 2, 고춧가루 1, 식초 2, 설탕 1, 올리고당 1, 다진 마늘 0.5를 작은 볼에 넣고 설탕이 녹을 때까지 잘 섞어둡니다. (참기름과 통깨는 마지막에 넣어요!)
로블ㅎ
오징어 미나리전
주재료: 미나리 한 줌, 오징어 1마리 반죽재료: 부침가루(또는 튀김가루) 1/2컵, 차가운 물 1/2컵, 홍고추 1개 (색감용) 양념: 간장 1큰술, 식초 0.5큰술, 설탕 약간 (초간장용) ### 요리 순서 1.재료 손질하기 미나리: 식초를 한 큰술 넣은 물에 5분 정도 담갔다가 깨끗이 씻어주세요. 물기를 탈탈 털어낸 뒤 4~5cm 길이로 일정하게 썰어줍니다. 오징어: 몸통은 얇게 채 썰고 다리도 비슷한 길이로 잘라줍니다. 키친타월로 물기를 살짝 닦아내면 반죽이 겉돌지 않아요. 2.반죽 만들기 볼에 부침가루와 차가운 물을 1:1 비율로 넣고 가볍게 섞어주세요. Tip: 너무 많이 저으면 글루텐이 생겨 바삭함이 줄어드니 가루가 보이지 않을 정도만 섞어주는 게 좋습니다. 3.버무리기 손질한 미나리와 오징어를 반죽물에 넣고 가볍게 버무립니다. 반죽은 재료들이 서로 겨우 달라붙을 정도면 충분합니다. 4.노릇하게 부치기 팬에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중강불로 예열합니다. 반죽을 한입 크기로 떼어 넣거나 넓게 펴줍니다. 그 위에 홍고추 슬라이스를 올려 포인트를 주세요.
로블ㅎ
오징어 연근전
오징어 1마리 (몸통 위주) 연근 10~12cm (껍질을 벗긴 것) 부침가루(또는 밀가루) 1/2컵 달걀 1~2개 쪽파 또는 부추 약간 (색감을 위해) 홍고추 약간 (선택 사항) 소금, 후추 약간 만드는 법: 1.재료 손질: 오징어는 내장을 제거하고 깨끗이 씻은 후, 키친타월로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아주 잘게 다지거나, 믹서기에 살짝 갈아 반죽용으로 준비합니다. 연근은 0.5cm 두께로 동그랗게 썰어줍니다. 식초를 푼 물에 5분 정도 담가 아린 맛을 제거하고, 체에 밭쳐 물기를 닦아냅니다. (연근에 부침가루를 살짝 묻히면 반죽이 훨씬 잘 달라붙습니다.) 2.반죽 만들기: 다진 오징어에 소금, 후추로 밑간을 합니다. 여기에 잘게 썬 쪽파와 부침가루를 넣고 섞어줍니다. (오징어 자체의 수분이 있으므로 물은 아주 조금만 넣거나, 질감을 보며 조절하세요.) 3.부치기: 준비한 연근 위에 밀가루를 얇게 입힌 뒤, 연근의 구멍을 중심으로 오징어 반죽을 소복하게 올립니다.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반죽을 올린 면이 바닥으로 가게 먼저 올려 익힙니다. 중약불에서 노릇하게 색이 나면 뒤집어서 반대쪽도 익혀줍니다.
로블ㅎ
오징어 토마토스튜
재료 준비 주재료: 오징어 1마리, 마늘 3~5알(편썰기), 양파 1/2개, 방울토마토 5~6알(또는 토마토 1개) 선택 재료: 새우, 홍합, 바지락 등 다른 해산물, 샐러리, 당근, 아스파라거스, 페페론치노(매콤한 맛을 원할 경우) 소스 및 양념: 토마토소스(시판용) 또는 홀토마토 캔, 올리브유, 화이트 와인(청주로 대체 가능), 소금, 후추, 월계수 잎(선택), 바질이나 파슬리 가루 2. 만드는 법 재료 손질: 마늘은 편으로 썰고, 양파와 다른 채소는 한입 크기로 썹니다. 오징어는 내장을 제거하고 껍질을 벗긴 뒤 링 모양이나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준비합니다. 향 내기: 달궈진 팬에 올리브유를 넉넉히 두르고 편마늘과 양파를 넣어 향이 올라올 때까지 충분히 볶습니다. (매콤한 맛을 원하시면 이때 페페론치노를 함께 넣어주세요.) 채소 볶기: 준비한 다른 채소(당근, 샐러리, 버섯 등)를 넣고 함께 볶습니다. 해산물 볶기: 손질한 오징어(및 기타 해산물)를 넣고 가볍게 볶다가, 화이트 와인을 살짝 부어 해산물의 잡내를 날려줍니다. 끓이기: 토마토소스(또는 홀토마토)와 물(또는 육수)을 자작하게 붓고 방울토마토를 넣습니다. 월계수 잎이 있다면 이때 한두 장 넣어주세요.
로블ㅎ
오징어뭇국
재료 준비 주재료: 오징어 1마리, 무 1/4토막 (약 300g),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 양념: 들기름(또는 참기름)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국간장 2큰술, 멸치액젓 1큰술, 고춧가루 1.5큰술, 소금 약간, 물(또는 육수) 1L 2. 조리 순서 재료 손질: 무는 나박썰기(얇고 네모나게) 하고, 오징어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썹니다. 대파와 고추는 어슷썰기 합니다. 무 볶기: 냄비에 들기름을 두르고 무와 고춧가루를 넣어 중불에서 달달 볶습니다. (고추기름이 살짝 돌 때까지 볶으면 국물이 훨씬 진해집니다.) 물 붓고 끓이기: 무가 살짝 투명해지면 물을 붓고 센 불에서 끓입니다. 멸치 육수를 사용하면 감칠맛이 더 좋아집니다. 간 하기: 물이 끓어오르면 다진 마늘, 국간장, 액젓을 넣습니다. 오징어 넣기: 무가 거의 다 익었을 때 오징어를 넣습니다. 오징어는 너무 오래 끓이면 질겨지므로 마지막에 넣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마무리: 대파와 고추를 넣고 한소끔 더 끓인 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면 완성입니다. 💡 맛을 높이는 꿀팁 액젓의 활용: 간장만으로 간을 하는 것보다 멸치액젓이나 까나리액젓을 1큰술 섞어주면 식당에서 먹는 듯한 깊은 감칠맛이 납니다. 거품 제거: 끓이면서 올라오는 하얀 거품을 숟가락으로 살짝 걷어내면 국물 맛이 한층 더 깔끔해집니다. 냉동 오징어 사용 시: 냉동 오징어를 쓸 때는 해동 후 맛술 1큰술을 뿌려두면 비린내를 잡는 데 도움이 됩니다.
로블ㅎ
오징어 먹물 리조또
📋 재료 준비 (1~2인분 기준) 주재료: 쌀 1컵 (또는 불린 쌀), 물오징어 1마리, 오징어 먹물 소스 (1~2큰술) 부재료: 양파 1/4개, 마늘 3~4알, 버터 1큰술, 치킨스톡 500ml (물에 치킨스톡 고체를 녹여 준비), 화이트 와인 2큰술 (생략 가능) 마무리: 파마산 치즈 가루, 올리브유, 후추, 파슬리 약간 ## 🍳 만드는 순서 1.재료 손질: 오징어는 깨끗이 씻어 몸통은 링 모양으로 썰고, 다리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자릅니다. 마늘은 편으로 썰고, 양파는 잘게 다져줍니다. 2.오징어 볶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마늘을 볶아 향을 냅니다. 오징어를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다가 살짝 익으면 따로 그릇에 덜어둡니다. (너무 오래 볶으면 질겨지므로 나중에 다시 넣을 거예요.) 3.쌀 볶기: 오징어를 볶았던 팬에 버터 1큰술과 다진 양파를 넣고 투명해질 때까지 볶습니다. 씻어서 물기를 뺀 쌀을 넣고 쌀알이 투명해질 때까지 충분히 볶아줍니다. 이때 화이트 와인을 넣어 잡내를 날려주면 좋습니다. 4.육수 넣고 익히기: 준비한 치킨스톡 육수를 한 국자씩 나누어 넣으며 저어줍니다. 쌀이 육수를 흡수하면 다시 한 국자를 추가하는 과정을 반복합니다. (약 15~18분 소요) 5.먹물 소스 넣기: 쌀알이 거의 익었을 때 오징어 먹물 소스를 넣고 골고루 섞어 검은 빛깔을 냅니다. 덜어두었던 오징어를 다시 넣고 가볍게 섞으며 농도를 조절합니다.
로블ㅎ
오징어 두부면
주재료: 오징어 1~2마리, 두부면 1인분, 양파 1/2개, 대파 1/2대, 당근 1/4개, 애호박 1/4개, 청양고추 1~2개 양념장: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2큰술, 간장 2큰술, 올리고당(또는 설탕) 1.5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맛술 1큰술, 참기름 1큰술, 후추 약간 [만드는 순서] 1. 재료 손질 오징어는 내장을 제거하고 깨끗이 씻은 뒤, 먹기 좋은 크기(약 1~2cm 두께)로 링 모양이나 길쭉하게 썹니다. 양파, 당근, 애호박은 채 썰고, 대파와 고추는 어슷썰기 합니다. 2. 양념장 만들기 분량의 양념 재료(고추장, 고춧가루, 간장, 올리고당, 다진 마늘, 맛술, 후추)를 골고루 섞어 둡니다. 3. 오징어와 채소 볶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마늘향이 올라오면 딱딱한 채소(당근, 양파)부터 볶습니다. 채소가 살짝 익으면 오징어와 나머지 채소를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습니다.
로블ㅎ
청포묵 달걀볶음
• 재료: 청포묵 1모, 계란 2개, 당근 1/4개, 부추 또는 쪽파 한 줌, 올리브유 1큰술 • 양념: 진간장 1스푼, 굴소스 0.5스푼, 다진 마늘 0.5스푼, 후추 약간 • 만드는 법: 1. 청포묵은 한입 크기(깍둑썰기 또는 도톰한 스틱 모양)로 썰고, 당근과 부추도 비슷한 크기로 채 썹니다. 2. 계란 2개는 풀어서 스크램블 에그를 만들어 따로 접시에 덜어둡니다. 3.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당근을 볶다가 향이 올라오면 청포묵을 넣어 겉이 투명해질 때까지 볶습니다. 4. 간장과 굴소스를 넣어 묵에 간이 배도록 볶은 뒤, 만들어 둔 계란과 부추를 넣고 숨이 죽을 때까지만 가볍게 더 볶아 후추로 마무리합니다.
송쩡
부추 오징어 초무침
주재료: 오징어 1마리, 부추 한 줌(약 100g), 양파 1/4개 선택 재료: 오이 1/2개, 당근 약간 (색감을 위해 추가하면 좋습니다) 양념장: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1큰술, 식초 3큰술, 설탕 1.5큰술(또는 매실액), 올리고당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간장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만드는 법 1.오징어 손질 및 데치기: 오징어는 내장을 제거하고 깨끗이 씻은 뒤, 먹기 좋은 크기(몸통은 링이나 직사각형, 다리는 한입 크기)로 썹니다. 끓는 물에 청주나 식초를 살짝 넣고 오징어를 살짝만 데쳐주세요(너무 오래 데치면 질겨지니 1~2분 내외로). 데친 오징어는 찬물에 바로 헹궈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2.채소 손질: 부추는 깨끗이 씻어 5~6cm 길이로 썹니다. 양파와 오이, 당근은 얇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 3.양념장 만들기: 볼에 고추장, 고춧가루, 식초, 설탕, 올리고당, 다진 마늘, 간장을 넣고 설탕이 녹을 때까지 잘 섞어줍니다. 4.버무리기: 큰 볼에 물기를 뺀 오징어와 손질한 채소를 모두 넣습니다. 만들어둔 양념장을 넣고 살살 버무립니다. (부추가 너무 짓이겨지지 않도록 가볍게 무쳐주세요.) 마지막으로 참기름과 통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통 오징어 구이
주재료: 손질된 통오징어 1~2마리 (내장을 제거하고 몸통 안쪽을 씻어 준비합니다.) 양념: 버터 1큰술, 간장 1큰술, 올리고당(또는 설탕)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맛술 1큰술, 후추 약간, (선택) 페페론치노나 청양고추 조금 만드는 순서 오징어 물기 제거: 손질한 오징어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꼼꼼히 닦아주어야 구울 때 기름이 튀지 않고 노릇하게 잘 구워집니다. 칼집 내기: 오징어 몸통에 1~2cm 간격으로 가볍게 칼집을 내주세요. 모양도 예쁘지만, 양념이 훨씬 잘 배어듭니다. 애벌 구이: 달궈진 팬에 오징어를 먼저 올려 앞뒤로 살짝 노릇해질 때까지 굽습니다. 이때 오징어에서 나오는 수분은 키친타월로 닦아내면 더욱 깔끔합니다. 양념 입히기: 불을 중불로 낮추고 버터를 먼저 녹인 뒤, 다진 마늘을 넣어 향을 냅니다. 그다음 간장, 올리고당, 맛술을 섞은 양념장을 팬에 붓습니다. 졸이기: 양념이 보글보글 끓어오르면 오징어에 양념을 끼얹어가며 짧은 시간에 빠르게 졸여주세요. (너무 오래 구우면 오징어가 질겨지니 주의하세요!) 마무리: 양념이 자작하게 배어들고 윤기가 돌면 마무리합니다. 취향에 따라 파슬리 가루나 깨를 뿌려 완성하세요.
로블ㅎ
묵사발
• 재료: 도토리묵 1/2모, 시판 냉면 육수 1봉지 (살얼음 끼게 얼려두면 좋습니다), 오이 1/3개, 잘 익은 김치 한 줌, 김가루 약간, 통깨 • 김치 양념: 들기름(또는 참기름) 0.5스푼, 알룰로스(또는 스테비아) 0.5스푼 • 만드는 법: 1. 도토리묵은 길쭉하고 먹기 좋은 두께로 썰어줍니다. (묵이 단단하다면 끓는 물에 1분간 데치면 부드러워집니다.) 2. 오이는 얇게 채 썰고, 신김치는 잘게 다진 후 들기름과 알룰로스에 조물조물 버무려 둡니다. 3. 그릇에 묵을 담고 그 위에 채 썬 오이와 양념한 김치를 올립니다. 4. 차가운 냉면 육수를 부어준 뒤 김가루와 통깨를 뿌려 완성합니다.
송쩡
연근 물김치
주재료: 연근 200g, 사과(또는 배) 1개, 미나리 1/2줌 (또는 쪽파 약간), 홍고추 1개 국물 및 양념 재료: 물 3~4컵 (약 600~800ml) 다진 마늘 1큰술, 다진 생강 약간 매실청 3~4큰술 소금 (간 맞추기용) (선택) 고춧가루 1~2큰술 (칼칼한 붉은 국물을 원할 때 면포에 넣어서 우려냄) 👩🍳 만드는 순서 1. 연근 손질 및 데치기 연근은 필러로 껍질을 벗긴 뒤, 0.2cm 정도의 두께로 얇게 썰어줍니다. 끓는 물에 식초 1큰술과 소금 약간을 넣고 연근을 10~15초 정도 살짝 데쳐줍니다. (식초를 넣고 데치면 연근의 아린 맛이 빠지고 갈변을 막을 수 있습니다.) 데친 연근은 즉시 찬물에 헹군 뒤 체에 밭쳐 물기를 빼줍니다. 2. 부재료 손질하기 사과(또는 배)는 깨끗이 씻어 껍질째 또는 껍질을 벗겨 먹기 좋은 얇은 납작한 모양으로 썹니다. 미나리는 줄기 위주로 손가락 길이(약 3~4cm)로 썰고, 홍고추는 씨를 털어낸 후 어슷썰거나 채 썰어줍니다. 3. 김치 국물 만들기 맑고 깔끔한 국물을 원하면 소금과 매실청으로만 간을 맞추고, 살짝 칼칼한 맛을 원하면 면포에 고춧가루, 다진 마늘, 다진 생강을 넣습니다. 큰 볼에 물을 붓고 준비한 양념 면포를 조물거려 고춧물을 우려내거나, 맑은 국물 양념을 고루 섞어줍니다. 매실청과 소금으로 간을 맞춥니다. 재료들이 우러나면 싱거워질 수 있으므로 간을 봤을 때 살짝 짭조름하다고 느껴질 정도로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4. 버무리기 및 숙성 밀폐용기에 손질해 둔 연근, 사과, 미나리, 홍고추를 골고루 섞어 담습니다. 만들어 둔 김치 국물을 부어줍니다. 실온에서 반나절 정도(계절에 따라 4~6시간) 숙성시킨 후, 냉장실에 넣어 시원하게 보관하며 드시면 됩니다. 💡 Tip: 연근을 살짝 데쳐서 사용하면 아삭한 식감은 살리면서 특유의 떫은맛이나 아린 맛을 깔끔하게 없앨 수 있습니다. 래디시나 당근 등을 함께 곁들이면 색감이 더욱 예쁩니다.
로블ㅎ
꼴뚜기 계란말이
주재료: 달걀 4~5개, 마른 꼴뚜기 한 줌(약 30~40g) 부재료: 대파 1/3대 (송송 썰기), 당근 약간 (다지기, 선택사항) 양념 및 식용유: 맛술 1큰술(비린내 제거), 물 또는 우유 1~2큰술(부드러운 식감용), 식용유 적당량 (팁: 꼴뚜기 자체가 짭조름하기 때문에 소금은 따로 넣지 않거나 아주 적게 넣어야 합니다.) 📝 조리 순서 1. 꼴뚜기 전처리하기 마른 꼴뚜기는 간혹 단단한 뼈가 있거나 이물질이 있을 수 있으니 가볍게 살펴봐 주세요. 흐르는 물에 가볍게 헹군 뒤, 비린내와 짠기를 살짝 빼고 싶다면 물에 10~15분 정도 담갔다가 체에 밭쳐 물기를 꽉 짜줍니다. 꿀팁: 꼴뚜기의 비린내를 날리고 고소함을 살리기 위해, 팬에 식용유를 두르지 않고 꼴뚜기를 가볍게 한 번 살짝 볶아 준비하면 훨씬 맛있습니다. 2. 달걀물 만들기 볼에 달걀 4~5개를 깨서 넣고, 맛술 1큰술과 물(또는 우유) 1~2큰술을 넣어 골고루 풀어줍니다. 더 부드러운 식감을 원하신다면 알끈을 제거하고 체에 한 번 걸러주세요. 준비해 둔 송송 썰은 대파와 전처리한 꼴뚜기를 달걀물에 섞어줍니다. 3. 약불에서 도톰하게 말아주기 팬을 약불로 예열한 후 식용유를 골고루 두르고 키친타월로 살짝 닦아내듯 코팅합니다. 달걀물의 1/3 정도를 팬에 얇게 넓게 부어줍니다. (이때 꼴뚜기가 골고루 분포되도록 숟가락으로 잘 펼쳐주세요.) 윗면이 70% 정도 익어 촉촉할 때 끝에서부터 돌돌 말아줍니다. 다 만 계란말이를 팬 끝으로 당기고, 빈 자리에 식용유를 살짝 바른 뒤 남은 달걀물을 다시 부어 이어 붙이기를 반복합니다.
로블ㅎ
냉이 해물파스타
주재료: 파스타 면 160g, 해물 모둠 (새우, 오징어, 조개 등) 150g, 냉이 한 줌 (약 50g) 향채소 및 부재료: 마늘 5쪽 (편 썰기), 페페론치노 2~3개 (취향껏 조절), 올리브오일 3큰술, 화이트 와인 2큰술 (또는 맛술 1큰술, 생략 가능) 간 맞추기: 면수(파스타 삶은 물) 1/2컵, 소금, 후추 약간 🍳 만드는 방법 1.재료 손질하기 냉이: 흙이 묻어있기 쉬우므로 찬물에 10분 정도 담갔다가 지저분한 잎과 떡잎을 떼어내고 깨끗이 씻어주세요. 먹기 좋은 크기로 2~3등분 합니다. 해물: 냉동 해물이라면 찬물에 씻은 뒤 청주나 화이트 와인을 살짝 뿌려 비린내를 잡아줍니다. 2.면 삶기 끓는 물에 소금 1큰술을 넣고 파스타 면을 봉지 설명서 시간보다 1~2분 정도 짧게 삶아줍니다. (나중에 팬에서 소스와 함께 볶으며 마저 익힙니다.) Tip: 면을 건져내기 전 면수 1/2컵을 꼭 남겨두세요! 3.마늘과 해물 볶기 달군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편 썬 마늘과 페페론치노를 넣어 약불에서 향이 올라올 때까지 볶아줍니다. 마늘이 노릇해지면 해물을 넣고 센 불에서 2~3분간 볶아줍니다. 4.소스와 냉이 넣기 해물이 반쯤 익었을 때 삶아둔 파스타 면과 남겨둔 면수를 팬에 붓습니다. 손질한 냉이를 함께 넣고 소스가 면과 해물에 잘 배어들도록 1~2분간 가볍게 볶아줍니다. Tip: 냉이는 너무 오래 익히면 향이 날아가고 질겨지므로, 마지막 단계에 넣어 숨만 살짝 죽이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로블ㅎ
오징어 채소 볶음
• 재료: 오징어 1마리 (약 300g), 양파 1/2개, 당근 약간, 양배추 1장, 올리브유 1큰술 • 양념장: 고춧가루 1스푼, 간장 1스푼, 다진 마늘 1스푼, 올리고당 약간 (또는 멸치액젓 약간) • 만드는 법: 1. 오징어는 먹기 좋은 두께로 썰고, 양파·당근·양배추는 채 썰어 준비합니다. 2. 팬에 올리브유 1큰술을 두르고 다진 마늘을 볶아 향을 낸 뒤 채소를 먼저 볶아 숨을 죽입니다. 3. 채소가 반쯤 익으면 오징어와 미리 섞어둔 양념장을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냅니다. 4. 오징어가 질겨지지 않도록 살짝만 익힌 뒤 불을 끕니다.
송쩡
실곤약 비빔국수
• 주재료: 실곤약 1팩, 오이 1/3개, 파프리카 1/4개, 홍고추 조금 • 양념장: 진간장 1큰술, 식초 1큰술, 다진 파 약간, 다진 마늘 약간, 올리고당(또는 알룰로스) 1큰술, 참기름 1작은술, 통깨 약간 2. 만드는 법 1. 곤약 손질하기 • 실곤약은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은 뒤, 끓는 물에 식초를 약간 넣고 1~2분 정도 데쳐줍니다. (곤약 특유의 냄새를 없애줍니다.) • 데친 곤약은 곧바로 찬물에 헹군 후 체에 받쳐 물기를 완전히 빼줍니다. 2. 채소 손질하기 • 오이와 파프리카는 먹기 좋은 두께로 채를 썰고, 홍고추는 송송 썰어줍니다. 3. 양념장 만들기 • 분량의 진간장, 식초, 올리고당(알룰로스), 다진 파, 다진 마늘, 참기름을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4 버무리기 실곤약과 야채 양념장넣고 버무리기
송쩡
소불고기
• 소고기 (부채살, 우둔살, 혹은 목심 등 기름기가 적은 부위): 350g • 채소류: 양파 1/2개, 양배추 1/4통, 당근 1/2개, 애호박 1/2개, 버섯(느타리버섯 또는 팽이버섯) 한 줌 • 대파: 1~2대 (파기름용) • 양념: • 진간장 2~3숟가락 • 알룰로스(설탕 대체당) 1/2숟가락 • 다진 마늘 3쪽 • 생강가루 1작은숟가락 • 참기름 1작은숟가락 • 후추 약간 • 아보카도 오일 또는 올리브 오일 약간 만드는 법 1. 고기 밑간하기 • 소고기는 키친타월로 핏물을 가볍게 제거합니다. • 간장, 알룰로스, 다진 마늘, 생강가루를 넣고 고기에 미리 버무려 재워둡니다. 2. 채소 손질하기 • 양배추는 한 입 크기로 썰어 식초물에 잠시 담갔다가 헹궈 물기를 빼줍니다. • 양파, 당근, 애호박은 먹기 좋은 두께로 채썰고, 대파는 큼직하게 썰어둡니다. 3. 파기름 내기 • 달군 팬에 오일을 두르고 큼직하게 썬 대파를 넣어 중불에서 볶아 파기름 향을 냅니다. 4. 채소 볶기 • 파기름 향이 올라오면 애호박을 제외한 채소들을 먼저 넣고 볶습니다. • 간장 1스푼을 살짝 둘러 채소에 밑간이 배게 볶아줍니다. 5. 고기와 함께 익히기 • 채소가 숨이 조금 죽으면 재워둔 소고기와 애호박을 넣고 뭉치지 않게 풀어가며 볶습니다. • 고기가 완전히 익으면 불을 끄고 참기름과 후추를 뿌려 가볍게 섞어 마무리합니다.
송쩡
또띠아 롤
• 재료: 통밀 또띠아 1장, 닭가슴살(또는 슬라이스 훈제오리) 100g, 로메인(또는 상추) 3~4장, 토마토 1/2개, 파프리카 약간 • 소스: 스리라차 소스 1스푼, 하프 마요네즈(또는 그릭 요거트) 1스푼 • 만들기: 1. 또띠아 굽기: 마른 팬을 약불로 달궈 또띠아를 앞뒤로 10~20초간 살짝만 구워 부드럽게 만듭니다. (너무 구우면 말 때 부서집니다.) 2. 닭가슴살이나 훈제오리는 팬이나 에어프라이어에 구워 기름기를 빼고 얇게 썰어둡니다. 토마토와 파프리카도 길게 채 썹니다. 3. 구운 또띠아 안쪽에 하프 마요네즈(또는 그릭 요거트)를 얇게 펴 바릅니다. 4. 그 위에 로메인, 구운 고기, 토마토, 파프리카를 차곡차곡 올린 뒤 스리라차 소스를 뿌려줍니다. 5. 양끝을 안으로 접은 뒤 김밥을 말듯 단단하게 말아줍니다.
송쩡
또띠아 피자
• 재료: 통밀 또띠아 1장, 토마토 소스(또는 스파게티 소스) 1.5스푼, 피자치즈(모짜렐라) 종이컵 1/2컵, 칵테일 새우 5마리(또는 버섯, 닭가슴살), 방울토마토 3개, 루콜라(선택) 약간 • 만들기: 1. 새우는 데치거나 구워 익혀두고,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썰어 줍니다. 2. 마른 팬에 또띠아 1장을 깔고, 토마토 소스를 골고루 얇게 펴 바릅니다. 3. 그 위에 피자치즈를 가볍게 깔고 준비한 새우와 방울토마토 고명을 올려줍니다. 4. 팬으로 조리 시: 뚜껑을 닫고 가장 약한 불에서 치즈가 녹을 때까지 약 5분간 익힙니다. (에어프라이어 사용 시: 180도에서 5~6분간 구워줍니다.)
송쩡
오버나이트 오트밀
• 재료: 오트밀 30g, 저지방 우유(또는 아몬드유) 100ml, 플레인 요거트 2스푼, 블루베리 나 바나나 약간, 알룰로스 1스푼, 시나몬 가루(선택) 약간 • 만들기: 1. 유리병이나 밀폐용기에 오트밀 30g을 담습니다. 2. 오트밀이 잠기도록 우유 100ml를 붓고 플레인 요거트 2스푼과 알룰로스 1스푼을 넣어 가볍게 섞어줍니다. 3. 그 위에 블루베리, 바나나 등 좋아하는 과일 고명을 올립니다. 4. 뚜껑을 닫고 냉장고에서 최소 4시간 이상(또는 밤새) 보관한 뒤 차갑게 꺼내 먹습니다.
송쩡
오트밀 김치볶음밥
• 재료: 오트밀 40g, 물 50ml, 신김치 종이컵 1/2컵, 닭가슴살(또는 캔참기름 뺀 참치) 60g, 올리브유 0.5스푼, 알룰로스 0.5스푼, 달걀 1개 • 만들기: 1. 오트밀 40g에 물 50ml를 부어 골고루 섞은 후, 전자레인지에 1분간 돌려 촉촉한 '오트밀 밥' 상태로 만듭니다. 2.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다진 신김치와 알룰로스 0.5스푼을 넣어 중불에서 달달 볶아줍니다. 3. 김치가 익으면 단백질 채우기용 닭가슴살(또는 참치)을 넣고 함께 볶습니다. 4. 불을 약불로 줄인 뒤 준비해 둔 오트밀 밥을 넣고 양념이 잘 베이도록 수분을 날려가며 볶아줍니다. 5. 그릇에 담고 달걀프라이를 한 장 올려 마무리합니다.
송쩡
오트밀 계란죽
• 재료: 오트밀 30g (약 3~4스푼), 물 200ml, 달걀 1개, 참기름 1스푼, 국간장(또는 소금) 0.5스푼, 통깨 약간 • 만들기: 1. 전자레인지 용기에 오트밀 30g과 물 200ml를 넣고 가볍게 섞어줍니다. 2. 달걀 1개를 깨서 넣고 노른자를 숟가락으로 콕 찔러 터뜨린 뒤 대충 풀어줍니다. 3. 국간장 0.5스푼으로 가볍게 간을 한 뒤, 전자레인지에 넣고 2분간 돌립니다. (끓어 넘칠 수 있으니 깊은 용기를 사용하세요.) 4. 꺼내서 참기름 1스푼과 통깨를 뿌려 섞어 드시면 완성입니다.
송쩡
곤약 버섯솥밥
• 재료: 곤약쌀 1봉(200g), 현미(또는 잡곡) 100g, 표고버섯 2개, 새송이버섯 1/2개, 다시마 1장 • 만들기: 1. 곤약쌀 준비: 충진수에 들어있는 곤약쌀은 채반에 받쳐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완전히 뺍니다. 2. 현미는 깨끗이 씻어 준비하고, 버섯은 먹기 좋은 크기로 얇게 슬라이스합니다. 3. 밥솥에 현미와 곤약쌀을 넣고 섞어줍니다. (중요: 곤약쌀은 물을 흡수하지 않으므로 물의 양은 일반 현미 100g을 지을 때만큼만 적게 잡아야 질어지지 않습니다.) 4. 밥물 위에 다시마 한 장과 썰어둔 버섯을 듬뿍 올린 후 일반 취사 버튼을 누릅니다.
송쩡
두부버섯조림
• 재료: 두부 1모, 만가닥버섯(또는 새송이버섯) 1봉, 대파 1/2대, 올리브유 1스푼 • 양념: 진간장 2스푼, 알룰로스(또는 올리고당) 1스푼, 다진 마늘 0.5스푼, 물 3스푼, 참기름 0.5스푼 • 만들기: 1. 두부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키친타월로 수분을 제거하고, 버섯은 가닥가닥 찢어둡니다. 2. 팬에 올리브유를 살짝 두르고 두부를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3. 두부가 익으면 빈 공간에 버섯과 분량의 양념장을 넣고 중불에서 자작하게 조려냅니다. 4. 국물이 자작해지면 송송 썬 대파를 올려 마무리합니다.
송쩡
견과류는 혈당 관리 중 하루에 얼마나 먹는 게 좋을까요
아몬드나 호두 같은 견과류는 불포화지방산과 식이섬유 등 다양한 영양소를 포함하고 있어요. 다만 몸에 좋은 식품이라고 해도 열량이 낮은 것은 아니기 때문에 먹는 양을 고려하는 것이 중요해요. 간식으로 먹는다면 소량을 덜어 먹고, 설탕이나 시럽이 코팅된 제품보다는 무염 또는 무가당 제품을 선택하는 방법이 있어요. 견과류를 먹었다고 해서 식사량을 무조건 줄일 필요는 없지만, 하루 전체 섭취량과 다른 간식까지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아요. 또한 견과류 알레르기가 있거나 특정 질환으로 식단 제한을 받고 있다면 개인의 상황에 맞춰 선택해야 해요. 혈당 관리를 위한 식품은 한 가지를 많이 먹는 것보다 다양한 식품을 적절한 양으로 조합하는 것이 중요해요.
2민트홀릭
소고기 무국
• 기본 재료: 소고기 국거리(양지 또는 사태) 300g, 무 500g, 대파 1대, 물(또는 육수) 2L • 양념 재료: 다진 마늘 1큰술, 국간장 2큰술, 멸치액젓(또는 까나리액젓) 2큰술, 천일염(소금) 약간, 후춧가루 약간, 참기름 1/2큰술 조리 순서 1. 재료 준비하기 • 소고기: 키친타월로 감싸 핏물을 꼼꼼히 닦아내거나, 찬물에 10분 정도 담가 핏기를 뺍니다. (더 깔끔한 국물을 원하시면 끓는 물에 5초간 살짝 데쳐 불순물을 제거해도 좋습니다.) • 무: 사방 3cm 크기, 3~4mm 두께로 나박하게 썹니다. • 대파: 송송 썰거나 어슷하게 썰어 준비합니다. 2. 무 먼저 끓이기 (시원한 맛 내기) • 냄비에 준비한 물 2L 중 절반(1L)만 먼저 넣고 썰어둔 무를 넣어 불을 켭니다. • 물이 끓어오르고 무가 살짝 투명해질 때까지 푹 고아주면 무에서 시원하고 단맛이 충분히 우려나옵니다. 3. 고기 및 남은 물 넣고 끓이기 • 무가 어느 정도 익으면 남은 물 1L와 핏물을 뺀 소고기를 함께 넣고 끓입니다. • 끓어오르면서 위로 떠오르는 거품과 기름은 숟가락으로 수시로 걷어내야 국물이 탁해지지 않고 맑아집니다. 4. 간하기 및 마무리 • 불을 중불로 줄이고 다진 마늘 1큰술, 국간장 2큰술, 멸치액젓 2큰술을 넣어 간을 합니다. • 10분에서 15분 정도 더 끓인 후 맛을 보고 부족한 간은 천일염(소금)으로 맞춥니다. • 마지막으로 대파와 참기름 1/2큰술, 후춧가루를 톡톡 넣고 한소끔(1~2분) 더 보글보글 끓여내면 완성입니다.
송쩡
계란찜
• 재료: 계란 4개, 물 또는 육수 5큰술, 소금 1/3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다진 대파, 통깨 약간 • 만드는 법: 1. 믹싱: 그릇에 계란, 물(또는 육수), 소금을 넣고 알끈이 풀리도록 잘 섞어줍니다. 2. 초기 조리: 뚝배기를 중불에 올리고 계란액을 부은 뒤, 숟가락으로 바닥과 옆면을 긁어가며 계속 저어줍니다. 3. 뜸 들이기: 계란이 75% 정도 익어 몽글몽글해지면 불을 약불로 줄입니다. 돔 형태의 뚜껑이나 대접을 덮어 2~3분간 스팀으로 익혀줍니다. 4. 완성: 김이 나기 시작하면 뚜껑을 열고 대파, 참기름, 통깨를 올려 마무리합니다.
송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