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든든하고 고소한 고단백 두유'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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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당근 수프
당근 2개 양파 1/2개 감자 작은 것 1개 우유 또는 무가당 두유 200ml 물 또는 채소 육수 200ml 버터 또는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당근과 양파, 감자는 얇게 썰어주세요. 냄비에 버터나 올리브유를 조금 넣고 양파부터 볶다가 당근과 감자를 넣습니다. 물이나 채소 육수를 부어 재료가 충분히 부드러워질 때까지 익혀주세요. 익힌 재료를 곱게 갈고 다시 냄비에 넣은 뒤 우유나 두유를 넣어 농도를 맞춥니다. 마지막에 소금과 후추만 조금 넣으면 완성입니다. 생크림을 많이 넣지 않아도 감자가 들어가면 자연스럽게 농도가 생깁니다.
로블ㅎ
초간단 단짠초유 샐러드 레시피
🥬 준비 재료 사과 1/2개 고구마 1/2개 파프리카 1/2개 샐러드 줄기 한줄 견과류 약간 드레싱 재료 올리브유 1큰술 레몬즙 1큰술 소금과 후추 약간 🥄 만드는 방법 샐러드 채소와 사과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해 주세요. 사과, 파프리카는 4등분 후 1조각을 반으로 자르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고구마는 1/2개 껍질채 깍뚝썰기해주세요 그릇에 셀러리, 파프리카, 사과, 고구마를 담고 만든 드레싱을 뿌려주세요 견과류 살짝 으깨서 올려주세요 ✨ 맛있게 먹는 팁 견과류를 조금 더하면 고소한 풍미와 바삭한 식감까지 즐길 수 있습니다. 단백질을 보충하고 싶을 때는 삶은 달걀이나 닭가슴살을 곁들이면 더욱 든든한 식사가 됩니다.
워니s
밥 한 공기가 종합영양제! 단호박영양밥 만들기
이 영양밥은 백미밥에 비해 반 공기만 먹어도 속이 든든하고 에너지가 지속돼 활력이 생기므로 다이어트를 할 때좋아요. 현미와 기타 잡곡으로 탄수화물을, 콩 종류로 지방과 단백질의 조화를, 견과와 씨앗으로 지방을, 채소와 버섯으로 비타민을 채워주니 다이어트 기간에 생기기 쉬운 영양불균형을 예방할 수 있지요. 현미와 흑미, 현미찹쌀 등을 섞은 것이 70%가 되면 속도 편하고 영양적으로도 좋다고 합니다 재료 단호박 1통, 멥쌀·물 1컵씩, 흑미 2큰술, 수삼(큰 것) 1개, 호두·깐 밤 4개씩, 대추 3개, 껍질 깐 은행 10개, 다시마(5 × 10cm) 1장, 표고버섯 2개, 아몬드·소금 조금씩 달래양념장 | 국간장 1큰술, 진간장 2큰술, 다진 달래 1큰술, 참기름 1작은술, 다진 청양 * 양념장에 냉이를 살짝 데쳐 다져 넣으면 향과 맛이 좋다. 1 쌀은 씻어 충분히 불린다. 불리지 않은 쌀이라면 물을 약 1/3컵 정도 더 추가한다. 2 수삼과 표고버섯은 한 입 크기로 썰고, 대추는 씨를 제거한다. 3 단호박은 꼭지를 따고 속을 파내 준비한다. 4 쌀과 수삼, 표고버섯, 호두, 밤, 대추, 은행, 아몬드를 한데 섞은 후 다시마를 넣어 밥을 짓는다. 5 ③의 단호박에 ④의 밥을 담아 김 오른 찜솥에 10분가량 찐다. 6 달래양념장을 만들어 곁들여 먹는다.
메가망나뇽
영양만점 아보카도수프 만들기
재료 두유 4컵, 아보카도(완숙) 2개, 감자 1개, 셀러리 1줄기, 구운 캐슈너트 1큰술, 소금 2작은술, 고명용 비트 조금 조리방법 1 감자는 껍질을 벗겨 얇게 썰어 끓는 물에서 익혀낸 뒤 체에 밭쳐 물기를 제거하고 식혀둔다. 2 캐슈너트는 끓는 물에 넣어 익혀내고, 셀러리와 비트는 작게 잘라 끓는 물에 살짝 데쳐낸 뒤 냉수에 헹궈 식혀둔다. 3 아보카도는 반으로 갈라 과육만 발라낸다. 4 분쇄기에 두유와 익혀둔 감자, 살짝 데쳐낸 캐슈너트와 셀러리, 과육만 발라낸 아보카도를 넣고 소금 간을 맞춰 부드러워질 때까지 간다. 두유나 생수로 농도를 조절하고 셀러리는 기호에 맞게 가감한다. 5 분쇄기에 간 것을 작은 볼에 옮겨 담고 작게 자른 비트를 고명으로 올려낸다. 따뜻하게 데워 먹어도 좋다. 아보카도에는 비타민이 11종, 미네랄이 14종이나 들어 있다. 지방도 16%를 지니고 있다. 게다가 아보카도는 지방의 80%가 리놀산 등의 불포화지방산이기 때문에 콜레스테롤이 없어 우리 몸에 더욱 이롭다. 그러므로 견과류와 더불어 건강한 지방 공급원이기도 하다.
메가망나뇽
렌틸콩 호두 양상추쌈 — 또르티야 대신 아삭한 잎채소에 싸 먹는 고기 없는 타코
렌틸콩 호두 양상추쌈 재료: 삶은 녹색 렌틸콩 1¾컵, 호두 1컵, 양상추 8장, 파프리카 1개, 양파 ½개, 토마토 1개, 올리브유 2큰술, 물 2큰술, 큐민·오레가노·칠리파우더 각 1½작은술, 소금 약간, 라임즙. 1. 양상추는 씻어 물기를 빼고, 토마토는 깍둑썰기 해주세요. 파프리카와 양파는 가늘게 채 썹니다. 2. 호두는 150도 오븐에서 10~13분 정도 구워 고소한 향이 나면 꺼내 식혀주세요. 3. 팬에 올리브유 ½큰술을 두르고 양파와 파프리카를 중불에서 부드러워질 때까지 볶습니다. 4. 삶은 렌틸콩과 호두를 믹서에 넣고 짧게 끊어 갈아주세요. 완전히 으깨지 말고 씹히는 알갱이를 남기는 것이 포인트예요. 5. 여기에 향신료와 소금, 남은 올리브유, 물을 넣어 섞습니다. 6. 양상추에 렌틸콩 호두 속과 볶은 채소, 토마토를 올리고 라임즙을 뿌려 싸 먹습니다. 렌틸콩은 쉽게 퍼지는 붉은색보다 녹색이나 갈색을 사용하면 쫀득한 식감을 살릴 수 있어요.
지니5632044
고구마 두부 서리태 스프
1 믹서기에 삶은 고구마 두개 썰어넣어주고 2 두부 넣고 3 서리태 무가당 두유도 넣고 갈아주세요. 4 냄비에 넣고 끓이면 완성
송쩡
고디바 모찌 웨이팅 꿀팁! 🍫 가격, 메뉴, 칼로리 총정리
요즘 SNS에서 난리 난 고디바 모찌 아시나요?! 초콜릿으로 유명한 고디바에서 찹쌀떡을 출시했는데 전 날부터 줄 서서 구매할 정도로 인기가 엄청나더라고요🤭 특히 쫀득한 찹쌀떡 안에 초콜릿과 과일이 가득 들어 있어서 단면부터 너무 맛있어 보여요 다이어트는 개나 주고싶은 비주얼 이렇게 인기 많은 고디바 모찌 웨이팅 방법이 10월 29일부터 변경됐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오늘은 고디바 모찌 웨이팅 꿀팁부터 가격, 메뉴, 칼로리, 판매 매장까지 정리해 봤어요. 🍫 고디바 모찌 파는 곳은? 고디바 모찌는 벨기에 초콜릿 브랜드 고디바에서 선보인 디저트예요. 쫀득한 찹쌀떡 피 안에 초콜릿 가나슈와 생과일, 프랄린 등을 넣은 것이 특징인데요 고디바 롯데월드몰점에서만 구매 가능해요! 또한 한정 수량으로 판매되기 때문에 방문 전 예약과 재고 확인이 중요해요 📍 주소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300 📍 매장 위치 롯데월드몰 지하 1층 📍영업시간 오전 10시 30분부터 📍구매 제한 1인 최대 4개 🍫 고디바 모찌 웨이팅 방법 이 부분은 꼭 확인하고 가세요! 기존에는 새벽부터 줄을 서야 했지만, 오늘! 2026년 10월 29일부터 캐치테이블 예약제로 변경됐어요. 📍 고디바 모찌 캐치테이블 예약 방법 STEP 1. 캐치테이블 앱 접속 캐치테이블에서 고디바 롯데월드몰점을 찾아주세요. STEP 2. 오전 10시 예약하기 매일 오전 10시에 당일 예약이 열려요. 인기 메뉴는 조기 품절될 수 있으니 예약 시작 시간에 맞춰 확인하는 게 좋아요. STEP 3. 방문 시간 선택하기 예약 가능한 시간대 중 원하는 시간을 선택하면 돼요. 단, 예약 가능한 시간은 당일 운영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STEP 4. 예약 시간에 매장 방문 예약한 시간에 방문해 안내에 따라 주문하면 돼요. 📍 고디바 모찌 웨이팅 꿀팁 ✔️ 오전 10시 전에 캐치테이블 로그인하기 ✔️ 예약할 매장을 미리 검색해 두기 ✔️ 원하는 메뉴가 있다면 조기 품절 여부 확인하기 ✔️ 예약 시간보다 여유 있게 잠실 도착하기 이제는 새벽 오픈런보다 캐치테이블 예약 성공이 중요해졌어요! 🍫 고디바 모찌 메뉴 및 가격 1. 초콜릿 아몬드 프랄린 모찌 가격: 7,500원 고디바 초콜릿 가나슈에 아몬드 프랄린을 더한 메뉴예요. 고소한 견과류와 진한 초콜릿 조합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잘 어울릴 것 같아요. 2. 다크 초콜릿 딸기 생과일 모찌 가격: 8,500원 과일의 상큼함과 초콜릿의 달콤함이 어우러지는 게 특징인데요. 특히 반으로 잘랐을 때 과일 단면이 보여서 SNS에서도 인기 있는 메뉴예요. 🍓 3. 다크 초콜릿 바나나 생과일 모찌 가격: 8,500원 초콜릿이랑 바나나 조합을 믿고 보는 조합 아닌가요? 딸기보다 더 잘 어울린다는 후기도 많이 보이더라고요 🍫 고디바 모찌 칼로리는? 다이어트 중이라면 고디바 모찌 칼로리도 궁금하실 텐데요. 아쉽게도 고디바 모찌의 메뉴별 공식 칼로리는 확인되지 않았어요 🥹 찹쌀떡 피에 초콜릿, 가나슈, 프랄린 등이 들어가는 디저트라 당류와 지방 함량을 함께 고려해야 해요. 특히 프랄린은 견과류와 초콜릿이, 젤라또 모찌는 아이스크림이 들어가는 만큼 일반 과일 찹쌀떡과 영양 구성이 다를 수 있어요! 🍫 고디바 모찌 구매 전 알아둘 점 고디바 모찌를 구매하려면 세 가지를 기억하세요! 첫째, 새벽 웨이팅 대신 오전 10시 캐치테이블 예약! 둘째, 구매 수량은 1인 최대 4개! 셋째, 예약해도 현장 대기와 품절 가능성은 있다는 점! 특히 젤라또 모찌는 차갑게 먹는 디저트이니 구매 후 보관 방법도 확인하는 게 좋아요. 요즘 유행하는 디저트답게 가격은 조금 부담스럽지만 쫀득한 모찌와 고디바 초콜릿의 조합은 확실히 궁금하네요. .🤎 여러분은 프랄린, 생과일, 젤라또 중 어떤 고디바 모찌가 가장 먹어보고 싶으신가요?
예준은서맘
당근 생강 수프
재료: 당근, 양파, 생강, 우유 또는 두유, 육수. 조리: 당근과 양파를 부드럽게 익혀 갈고 우유와 생강을 더한다. 특징: 채소를 부드러운 형태로 섭취한다. 25분.
열정남자
두부 들깨 버섯탕
두부, 버섯, 들깻가루, 대파, 물. 조리: 버섯과 두부를 끓이고 들깻가루를 풀어 넣는다. 특징: 고소한 풍미와 부드러운 식감을 제공한다. 15분.
열정남자
딸기 바나나 스무디
재료: 딸기, 바나나, 우유 또는 두유, 플레인 요거트. 조리: 모든 재료를 믹서로 간다. 특징: 과일과 유제품을 함께 섭취할 수 있다. 5분.
열정남자
설탕 없이 만드는 일본식 시라아에 — 으깬 두부와 참깨에 시금치·버섯을 버무린 담백한 채소무침
제품 기본 정보 설탕 없는 일본식 시라아에, 3~4인분 재료: 두부 300g, 시금치 100g, 당근 50g, 버섯 80g, 참깨 페이스트 1큰술, 간장 1작은술. 만드는 법 1. 두부는 물기를 빼고 포크로 곱게 으깨요. 2. 당근과 버섯은 끓는 물에 익히고, 시금치는 따로 데쳐 찬물에 헹궈요. 3. 채소의 물기를 꼭 짜고 먹기 좋게 잘라요. 4. 두부에 참깨 페이스트와 간장을 섞은 뒤 채소를 넣고 버무려요. 원 레시피에서 설탕은 뺐어요.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설탕을 넣지 않고 두부와 채소 중심으로 구성했어요. - 당류: 미산출. 재료 자체의 당류는 포함돼요.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미측정. 식후 졸림 여부만으로 혈당 반응을 판단할 수 없어요. - 맛 평가: 시식 후 5점 만점으로 기입. 한줄 총평: 고소한 두부 소스로 즐기는 담백한 채소무침. 감미료 종류: 없음 포만감 지속 시간: 섭취 후 기록 단맛 강도: 약(예상) 추천 조합: 구운 생선, 소량의 잡곡밥
지니5632044
비트·셀러리악 오븐구이 렌틸콩 샐러드 — 구운 뿌리채소와 고소한 렌틸콩으로 든든하게 즐기는 채소 중심 한 끼
비트·셀러리악 오븐구이 렌틸콩 샐러드 🥗 재료 비트 300g, 셀러리악(뿌리 셀러리) 300g, 적양파 1개, 마른 그린 렌틸콩 100g, 올리브오일 2큰술, 다진 헤이즐넛 2큰술, 헤이즐넛오일 약간, 파슬리·소금·후추 약간. 🍳 만드는 법 1. 비트와 셀러리악은 껍질을 벗겨 2.5cm 크기로 썰고, 적양파는 얇은 반달 모양으로 썰어요. 2. 종이호일을 깐 오븐 팬에 채소를 펼치고 올리브오일, 소금, 후추를 넣어 골고루 섞어요. 3. 175℃로 예열한 오븐에서 40~50분 구워요. 포크로 찔렀을 때 부드럽게 들어가면 꺼내주세요. 4. 렌틸콩은 씻어 물 약 500ml와 함께 끓이다가 약불로 줄여 15~20분 익힌 뒤 물기를 빼요. 제품에 적힌 조리 시간을 우선해 주세요. 5. 접시에 렌틸콩과 구운 채소를 담고 헤이즐넛, 파슬리, 헤이즐넛오일을 살짝 더하면 완성이에요. 💡 헤이즐넛 대신 호두를 써도 좋아요. 따뜻하게 먹거나 식혀서 샐러드로 즐겨보세요.
지니5632044
병아리콩 오이 샐러드
고소한 병아리콩과 아삭한 오이, 방울토마토를 올리브유 드레싱에 버무린 프레시한 샐러드입니다. 포만감이 크고 영양 균형이 좋습니다. [요리순서] 삶은 병아리콩은 물기를 빼 준비합니다. 오이와 방울토마토는 한 입 크기로 깍둑썰기합니다. 올리브유 1.5큰술, 레몬즙 1큰술, 소금, 후추를 섞어 드레싱을 만듭니다. 볼에 병아리콩, 오이, 방울토마토를 담습니다. 드레싱을 부어 가볍게 골고루 섞어줍니다. 차갑게 보관했다 먹으면 더욱 깔끔합니다.
오와둥둥
두부 소고기 소박이
오이 속을 파내고 볶은 소고기와 두부를 채워 넣은 아삭하고 고소한 별미 레시피입니다. 상큼한 오이와 고소한 소고기 속의 조합이 좋습니다. [요리순서] 오이는 5cm 길이로 잘라 양끝을 남기고 십자로 칼집을 냅니다. 기름기 적은 소고기 다짐육과 으깬 두부를 볼에 담습니다. 간장, 다진 마늘, 참기름, 후추를 넣어 밑간한 뒤 팬에 볶아 식힙니다. 오이 칼집 사이에 볶은 소고기 두부 속을 단단하게 채워 넣습니다. 한 입 크기로 베어 먹거나 잘라 접시에 담아냅니다.
오와둥둥
상큼하고 배부른 또띠아 닭가슴살 랩
외출할 때나 직장 점심 도시락으로 밖에서 사 먹다 보면 식단 관리가 순식간에 무너지기 쉬운데요. 그럴 때 싸 가지고 다니기 제일 편하고 맛도 좋은 통밀 또띠아 닭가슴살 랩 레시피를 공유합니다. 시중에 파는 샌드위치보다 훨씬 건강하고 칼로리도 착해요. 준비물은 통밀 또띠아 1장, 스팀 닭가슴살 100g, 양상추 듬뿍, 토마토 반 개, 슬라이스 치즈 1장, 홀그레인 머스타드 1스푼, 스리라차 소스 약간입니다. 우선 프라이팬에 통밀 또띠아를 앞뒤로 살짝만 구워 말랑하게 만들어 줍니다. 또띠아 위에 홀그레인 머스타드를 얇게 바르고, 그 위에 씻어서 물기를 뺀 양상추를 듬뿍 올려주세요. 양상추는 많이 넣을수록 식감이 좋아집니다. 그 위에 슬라이스 토마토, 닭가슴살, 치즈를 차곡차곡 얹고 스리라차 소스를 취향껏 톡톡 뿌려줍니다. 이제 재료가 밖으로 나오지 않게 양 끝을 접어 김밥 말듯이 탄탄하게 말아준 뒤, 글래드랩으로 단단하게 감싸 반으로 잘라주면 완성입니다! 알록달록 단면도 예쁘고 한 입 베어 물면 아삭한 양상추와 담백한 닭가슴살의 조합이 최고예요. 사 먹는 샐러드 랩 부럽지 않은 고단백 식단입니다.
다이어트
오징어 브로콜리 숙회 무침
오징어 브로콜리 숙회 무침 레시피에요 타우린이 풍부한 오징어와 브로콜리를 데쳐 새콤하게 무쳐 먹는 고단백 저지방 요리입니다. 식감이 살아있어 씹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요리순서] 오징어는 손질하여 링 모양이나 한 입 크기로 썰어둡니다. 브로콜리는 송이를 잘라 깨끗이 씻습니다. 끓는 물에 브로콜리를 1분간 데쳐 찬물에 헹구고, 오징어도 1~2분간 데쳐 식힙니다. 고추장, 식초, 알룰로스, 다진 마늘을 섞어 초고추장 양념을 만듭니다. 볼에 오징어와 브로콜리를 담고 양념을 살살 버무립니다. 접시에 담아 통깨를 올려 완성합니다.
오와둥둥
팽이버섯 소고기 말이 찜
팽이버섯을 소고기로 감싸 찜기에 쪄내는 담백한 고단백 레시피입니다. 팽이버섯의 오독한 식감과 소고기의 고소함이 잘 어우러지며, 기름 없이 쪄내 깔끔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요리순서] 팽이버섯은 밑동을 잘라내고 먹기 좋은 크기로 떼어놓습니다. 지방이 적은 소고기 슬라이스(설도, 우둔살)에 팽이버섯을 올리고 단단하게 맙니다. 찜기에 깻잎이나 숙주를 깔고 만든 말이를 올립니다. 뚜껑을 덮고 중불에서 7~8분간 쪄냅니다. 고기가 익으면 꺼내어 간장, 식초, 알룰로스를 섞은 저당 소스에 찍어 먹습니다.
오와둥둥
식후 입이 심심할 때 당을 안 올리는 씹기용 주전부리
식사를 잘 마치고 나서도 입이 심심해 습관적으로 과자나 빵에 손이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 고탄수화물 간식을 먹으면 식후 완만해지던 혈당 곡선이 다시 솟구치게 되는데요. 입 안의 심심함을 달래면서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싶다면 '씹는 식감'이 살아있는 저당 주전부리를 활용해 보세요. 볶은 붉은 콩이나 호두, 아몬드 같은 견과류 한 주먹, 혹은 큼직하게 썬 오이나 파프리카 스틱이 좋은 대안이 됩니다. 고소한 풍미와 아삭한 식감이 욕구를 충족시켜 주고, 풍부한 식이섬유와 지방 성분이 혈당의 급격한 상승을 막아줍니다.
오와둥둥
향긋한 펜넬에 고소한 흰콩과 토마토를 더해 따뜻하게 즐기는 채소 수프
재료(2인분): 펜넬 150g, 삶은 흰콩 160g, 양파 ½개, 다진 마늘 1작은술, 다진 토마토 140g, 케일 2장, 저염 채소육수 400ml, 올리브유 2작은술, 레몬즙 2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① 펜넬은 단단한 심을 제거해 얇게 썰고 양파와 케일도 잘라요. ② 냄비에 기름을 두르고 펜넬과 양파를 8분간 볶다가 마늘을 넣어요. ③ 흰콩, 토마토, 육수, 케일을 넣고 끓여요. ④ 끓으면 약불로 줄이고 뚜껑을 덮어 15분간 익혀요. ⑤ 레몬즙을 넣고 5분 더 끓인 뒤 소금과 후추로 간해요. 통조림 흰콩은 헹궈 물기를 빼면 간편해요.
지니5632044
밥 대신 으깬 병아리콩을 채워 고소하게, 아삭한 오이 당근 김말이
밥 대신 으깬 병아리콩을 넣어 만드는 오이 당근 김말이예요. 고소한 콩과 아삭한 채소가 어우러지고, 불을 쓰지 않아 간편하게 준비할 수 있어요. 재료(1인분): 삶은 병아리콩 또는 통조림 병아리콩 100g, 김밥용 김 2장, 오이 1/3개, 당근 1/4개,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1큰술, 레몬즙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① 병아리콩 통조림은 체에 밭쳐 헹군 뒤 물기를 충분히 빼주세요. 직접 삶은 콩은 부드럽게 익힌 것을 사용합니다. ② 병아리콩을 포크로 으깨고 요거트, 레몬즙, 소금, 후추를 넣어 섞어주세요. 콩 알갱이를 조금 남기면 씹는 맛이 좋아요. ③ 오이와 당근은 가늘게 채 썰어주세요. 오이는 씨 부분을 덜어내고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으면 김이 눅눅해지는 것을 줄일 수 있어요. ④ 김 위에 콩 반죽을 얇게 펴고 오이와 당근을 올린 뒤 단단하게 말아주세요. 끝부분에 물을 살짝 묻혀 붙이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면 완성이에요. 김의 바삭함을 즐기려면 먹기 직전에 말아주세요.
지니5632044
튀김옷 대신 피스타치오를 입혀 고소하게, 레몬 향을 더한 촉촉한 대구 오븐구이
[재료 · 2인분] 가시 없는 대구살 300g, 무염 피스타치오 30g, 올리브유 1작은술, 레몬 껍질 간 것 ½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곁들일 레몬 2조각 [만드는 법] 1. 냉동 대구는 냉장실에서 충분히 해동해요. 남은 가시를 확인하고 키친타월로 표면의 물기를 꼼꼼하게 닦아주세요. 2. 피스타치오는 껍질을 제거하고 믹서로 짧게 끊어 갈아요. 가루보다는 작은 알갱이가 남도록 준비하면 고소한 식감이 살아나요. 3. 레몬은 깨끗이 씻고 노란 껍질 부분만 가늘게 갈아요. 흰 부분이 섞이면 쓴맛이 날 수 있어요. 4. 오븐은 200도로 예열해요. 종이호일을 깐 팬에 대구를 올리고 소금과 후추를 조금 뿌린 뒤 올리브유를 얇게 발라요. 5. 피스타치오와 레몬 껍질을 섞어 대구 위에 고르게 얹고 손으로 살짝 눌러 붙여요. 6. 약 15분 구워 속까지 불투명해지고 살이 쉽게 갈라지면 꺼내요. 두께에 따라 시간을 조절하고 레몬을 곁들여요. [조리 팁] 피스타치오가 먼저 진하게 익으면 포일을 느슨하게 덮어주세요. 레몬즙은 먹기 직전에 뿌리면 좋아요.
지니5632044
노릇한 방울양배추에 달큰한 배와 고소한 호두를 더한 발사믹 오븐구이
[재료 · 2인분] 방울양배추 300g, 단단한 배 ½개, 무염 호두 15g, 올리브유 2작은술, 발사믹식초 2큰술, 다진 로즈메리 조금,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방울양배추는 시든 겉잎과 단단한 밑동 끝을 정리해요. 깨끗이 씻어 물기를 닦고 세로로 반을 잘라주세요. 2. 배는 씨를 제거해 2cm 크기로 썰고, 호두는 먹기 좋게 나눠요. 3. 방울양배추에 올리브유, 소금, 후추를 넣어 버무려요. 종이호일을 깐 팬에 자른 면이 아래로 향하게 펼쳐요. 4. 20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20분 굽고 중간에 한 번 뒤섞어요. 배와 호두를 넣어 15~20분 더 구워주세요. 5. 작은 냄비에 발사믹식초를 넣고 약불에서 살짝 걸쭉해질 때까지 졸여요. 양이 적어 금방 줄어드니 타지 않게 살펴주세요. 6. 구운 재료에 발사믹 소스와 로즈메리를 넣어 가볍게 버무리면 완성이에요. [조리 팁] 배가 무른 편이라면 나중에 넣어 굽는 시간을 줄여요. 방울양배추 사이에 간격을 두면 수분이 잘 날아가 가장자리가 노릇해져요.
지니5632044
구운 가지와 주키니에 토마토의 감칠맛을 더해 생크림 없이 만드는 통메밀 리소토
재료: 통메밀 50g, 가지·주키니 각 70g, 방울토마토 4개, 토마토소스 2큰술, 무가당 두유 50ml, 바질페스토 1작은술, 올리브유 ½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① 가지, 주키니, 토마토를 한입 크기로 썰어 올리브유와 후추를 버무려주세요. ② 19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채소가 부드러워질 때까지 약 20분 구워주세요. ③ 씻은 통메밀은 끓는 물에 10~15분 삶아 익으면 체에 밭쳐주세요. ④ 팬에 토마토소스, 두유, 페스토를 넣고 약불로 데워주세요. ⑤ 메밀과 구운 채소를 넣고 2~3분 저어가며 끓여주세요. ⑥ 되직하면 물을 조금 더하고 소금으로 간하면 완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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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 없이 양송이와 호두를 곱게 갈아 채소스틱에 곁들이는 고소한 버섯 파테
재료: 양송이버섯 150g, 호두 30g, 양파 ¼개, 마늘 1쪽, 올리브유 1작은술, 사과식초 2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곁들일 오이·당근. ① 양송이와 양파는 잘게 썰고 마늘은 다져주세요. ② 호두는 마른 팬에 약불로 살짝 볶아 식혀주세요. ③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 마늘, 양송이를 넣어 5~7분간 부드럽게 볶아주세요. ④ 볶은 재료를 한 김 식힌 뒤 호두, 사과식초, 소금, 후추와 함께 믹서에 곱게 갈아주세요. ⑤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고에서 4시간 정도 굳혀주세요. ⑥ 오이와 당근을 스틱 모양으로 썰어 곁들이고, 파테를 조금씩 찍어 먹으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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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삭한 오이와 새콤달콤한 살구에 고소한 피스타치오를 곁들인 상큼한 샐러드
재료: 오이 ½개, 생살구 2개, 어린잎채소 한 줌, 무염 피스타치오 10g, 페타치즈 15g, 올리브유 1작은술, 레몬즙 2작은술, 꿀 ½작은술, 후추 약간. ① 오이는 씻어 반달 모양으로 썰고 살구는 씨를 제거해 얇게 썰어주세요. ② 어린잎채소는 씻어 물기를 충분히 빼주세요. ③ 피스타치오는 마른 팬에 약불로 살짝 볶아 식힌 뒤 굵게 다져주세요. ④ 올리브유, 레몬즙, 꿀, 후추를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주세요. ⑤ 그릇에 채소와 오이, 살구를 담고 페타치즈를 잘게 부숴 올려주세요. ⑥ 먹기 직전에 드레싱을 가볍게 버무리고 피스타치오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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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배에 알싸한 물냉이와 고소한 호두를 더해 레몬즙으로 산뜻하게 버무린 샐러드
배 물냉이 호두 샐러드 [재료|1인분] 배 100g, 샐러드용 물냉이 40g, 호두 10g 드레싱: 레몬즙 1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물냉이는 시든 잎과 질긴 줄기를 골라내고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충분히 빼요. 2. 배는 껍질과 씨를 제거한 뒤 얇게 썰고 레몬즙을 조금 묻혀요. 3. 호두는 마른 팬에 약불로 살짝 볶아 식힌 뒤 굵게 부숴요. 4. 드레싱 재료를 섞어 물냉이와 배에 먹기 직전 가볍게 버무려요. 5. 호두를 뿌리면 완성! 배의 단맛을 살려 설탕이나 꿀은 넣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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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삭한 사과와 셀러리에 고소한 렌틸콩을 더해 레몬 머스터드로 산뜻하게 버무린 샐러드
사과 셀러리 렌틸콩 샐러드 [재료|1인분] 익힌 렌틸콩 100g, 사과 1/2개, 셀러리 1대, 다진 호두 1작은술 드레싱: 레몬즙 1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머스터드 1/2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익힌 렌틸콩은 물기를 빼고 충분히 식혀요. 2. 사과는 씨를 제거해 작게 썰고, 셀러리는 질긴 섬유질을 벗겨 얇게 썰어요. 3. 드레싱 재료를 골고루 섞은 뒤 사과에 먼저 버무려요. 4. 렌틸콩과 셀러리를 넣고 살살 섞어 그릇에 담아요. 5. 다진 호두를 뿌리면 완성! 사과의 단맛을 살려 설탕이나 꿀 없이 즐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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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리플라워와 삶은 달걀에 새콤한 케이퍼와 요거트 드레싱을 더한 고소한 샐러드
콜리플라워 달걀 케이퍼 샐러드 [재료|1인분] 콜리플라워 150g, 삶은 달걀 2개, 케이퍼 1작은술, 무가당 요거트 2큰술, 머스터드 1/2작은술, 레몬즙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콜리플라워는 작은 송이로 나눠 끓는 물에 3~5분 데친 뒤 물기를 빼고 식혀요. 2. 삶은 달걀은 먹기 좋게 썰고, 케이퍼는 가볍게 헹궈 물기를 제거한 뒤 다져요. 3. 요거트에 머스터드, 레몬즙, 후추를 섞어요. 4. 콜리플라워와 달걀, 케이퍼에 소스를 넣고 살살 버무려요. 케이퍼에 짠맛이 있으니 소금은 맛을 본 뒤 추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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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삭한 펜넬과 고소한 병아리콩에 오렌지를 더한, 상큼한 한 접시 샐러드
펜넬과 병아리콩에 오렌지를 더한 상큼한 샐러드 [재료 / 1인분] 삶은 병아리콩 100g, 펜넬 1/4개, 오렌지 1/2개, 적양파 1/8개, 다진 파슬리 약간 드레싱: 올리브오일 1작은술, 레몬즙 2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병아리콩은 부드럽게 삶아 식힌 것으로 준비해요. 통조림을 사용한다면 체에 밭쳐 흐르는 물에 헹군 뒤 물기를 충분히 빼 주세요. 2. 펜넬은 씻어 단단한 밑동과 질긴 심을 제거하고 얇게 썰어요. 적양파도 가늘게 썰어 찬물에 잠깐 담갔다가 물기를 빼면 매운맛이 줄어요. 3. 오렌지는 껍질과 흰 부분을 제거하고 한입 크기로 잘라요. 손질하면서 나온 과즙은 드레싱에 넣을 수 있도록 따로 받아 주세요. 4. 볼에 올리브오일, 레몬즙, 오렌지 과즙, 소금과 후추를 넣어 섞어요. 5. 병아리콩, 펜넬, 오렌지, 적양파를 넣고 가볍게 버무린 뒤 파슬리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먹는 팁] 오렌지 과육이 으깨지지 않도록 살살 섞어 주세요. 펜넬 잎이 있다면 조금 다져 올려도 좋고, 드레싱은 먹기 직전에 넣으면 아삭하게 즐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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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한 풋콩과 두부에 아삭한 래디시를 더한, 라임 미소 드레싱 샐러드
풋콩·두부·래디시 라임 미소 샐러드 [재료 / 1인분] 껍질 벗긴 냉동 풋콩 80g, 두부 100g, 래디시 3개, 샐러드채소 한 줌 드레싱: 미소된장 1작은술, 라임즙 2작은술, 참기름 1/2작은술, 물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풋콩은 포장지에 표시된 조리법대로 충분히 익힌 뒤 체에 밭쳐 식혀 주세요. 꼬투리가 있는 제품이라면 콩알만 꺼내 준비해요. 2. 두부는 끓는 물에 데친 뒤 건져 식히고, 키친타월로 물기를 눌러 제거해 주세요. 한입 크기로 썰어 두면 버무릴 때 편해요. 3. 래디시는 깨끗하게 씻어 얇게 썰고, 샐러드채소도 씻어 물기를 충분히 빼 주세요. 4. 작은 볼에 미소된장과 물을 먼저 풀고 라임즙, 참기름, 후추를 넣어 골고루 섞어요. 5. 접시에 채소와 풋콩, 두부, 래디시를 담고 드레싱을 조금씩 끼얹어 가볍게 버무리면 완성이에요. [먹는 팁] 라임즙은 레몬즙으로 대체해도 좋아요. 미소된장은 제품마다 짠맛이 다르니 드레싱을 전부 넣기 전에 맛을 보고 조절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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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의 상큼함에 아삭한 펜넬과 고소한 병아리콩을 더한 산뜻한 한 접시 샐러드
오렌지의 상큼함과 펜넬의 아삭함을 함께 즐기는 병아리콩 샐러드예요. 원래 레시피에서 꿀을 빼고 오일 양을 줄여 응용했어요. 재료(1~2인분) 익힌 병아리콩 150g, 펜넬 구근 1/2개, 오렌지 1개, 레몬즙 1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다진 마늘 약간, 소금·후추 약간. ① 통조림 병아리콩은 체에 밭쳐 헹군 뒤 물기를 빼주세요. 마른콩은 충분히 불려 속까지 부드럽게 삶은 것으로 준비해요. ② 펜넬은 씻어서 질긴 밑동과 상한 겉부분을 제거하고 최대한 얇게 썰어요. 잎이 있다면 조금 남겨 잘게 다져주세요. ③ 오렌지는 껍질과 흰 부분을 제거하고 과육을 먹기 좋게 잘라요. 손질하면서 나오는 과즙은 따로 받아두세요. ④ 볼에 오렌지 과즙, 레몬즙, 올리브유, 마늘, 소금, 후추를 넣고 섞어요. ⑤ 병아리콩과 펜넬, 오렌지를 넣어 과육이 으깨지지 않게 가볍게 버무려요. ⑥ 냉장고에 10~15분 두어 맛이 어우러지면 펜넬 잎을 올려 마무리해요. 펜넬 특유의 향이 낯설다면 처음에는 양을 줄여 넣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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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삭한 래디시와 풋콩을 생강·라임 드레싱으로 산뜻하게, 가벼운 식단에 곁들이는 에다마메 샐러드
아삭한 래디시와 고소한 풋콩에 생강·라임 드레싱을 더한 샐러드예요. 원래 레시피를 소량으로 응용해 식사에 곁들이기 좋게 만들었어요. 재료(1~2인분) 냉동 에다마메 알맹이 150g, 래디시 4개, 라임즙 1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다진 생강 1/4작은술, 저염간장 1작은술, 후추 약간. ① 에다마메는 제품 포장에 적힌 방법과 시간에 맞춰 속까지 충분히 익혀주세요. 꼬투리째라면 익힌 뒤 알맹이만 꺼내 준비해요. ② 익힌 콩은 찬물에 가볍게 헹궈 식힌 뒤 체에 밭쳐 물기를 충분히 빼주세요. ③ 래디시는 깨끗이 씻어 양 끝을 자르고 얇게 썰어요. 매운맛이 강하면 찬물에 잠깐 담갔다가 물기를 제거해요. ④ 볼에 라임즙, 올리브유, 생강, 저염간장, 후추를 넣어 골고루 섞어요. ⑤ 콩과 래디시를 넣고 버무린 뒤 냉장고에서 10분 정도 두어 맛을 어우러지게 해요. 생강은 조금씩 넣어 향을 조절하세요. 래디시의 아삭함을 살리고 싶다면 먹기 직전에 버무려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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