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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39 흑당 퐁 라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디저트39 흑당 퐁 라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월요일 아침

4시 조금 전에 눈을 떠가지고 거실 나가서 마사지 받고 있는데 라떼도 나오더라구요. 라떼 무릎에 앉혀놓고 마사지 받다가 다시 들어가 5시에는 라떼 사진 찍어주고 기상했답니다.  라떼 잘 자길래 조심히 마사지 받으러 나왔더니 그새 같이 자는 사람 없다고 나와가지고 또 같이 있었답니다. 누나한테 눈을 떼면 누나가 언제 자기 놔두고 나갈지 몰라서 전전긍긍하는 건지? 밤에는 빨리 들어가서 자자고 보채기도 한답니다. 먼저 들어가서 자라 그러면 또 그건 안 해요. 꼭 내가 보이는 곳에서 있더라고요.ㅎㅎ 오늘 스트레칭은 엄마도 꽃배달과 꽃농장 가야 돼서 일찍 일어나셔서 엄마랑 같이 했어요. 나는 항상 하는 스트레칭이라 쉽게 했는데 거의 처음 하는 엄마는 힘들어 하시더라고요. 자주 하면 괜찮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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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

일요일 마무리

아침 잘 먹고 집에서 TV보며 쉬는데, 해바라기씨, 호박씨, 검은콩이 똑 떨어져서 볶았거든요. 막 볶은 건 냄새부터 맛있으니까 견과류가 또 땡겨서 쪼끔만 먹으려 했는데 또 반 통이나 먹었네요😅. 너무 많이 먹어서 점심으로 쳤네요. 견과류 간식 안 먹을라고 아침 푸짐히 먹은 보람이 없네요. 그래도 많이 먹은 견과류를 그냥 식사로 쳤으니까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늘은 이걸로 끝입니다😆 라떼랑 집에서 12시 25분에 나와서 라떼 가고 싶은데로 좀 걸었답니다. 우리 아파트 뒤쪽으로 해서 골목길을 가더니 성대앞 경학공원을 지나 우리가게에는 1시 19분에 도착했어요.  라떼가 어제 많이 걸었다고 발 아파했는데 아직 4천 보밖에 못 걸어서 퇴근하고 더 걸어야되거든요.  1시간 이상 더 걸어야 하면 라떼 힘들까봐 엄마 퇴근할 때 집에 같이 가라고 보냈답니다. 5시 10분쯤 퇴근해서 종로 5가까지 갔다가 다시 우리 집으로 돌아오면서 만 보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하만챌 인증 사진은 푹 쉬고 있는 우리 라떼입니다. 11,500보 입니다 오늘 견과류를 많이 먹었더니 오전에 물을 많이 먹었네요. 가게에서도 2컵도 먹고 집에 와서 1 컵 정도 먹어서 2리터 완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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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마무리

걷기하고 아이스커피한잔🥤

점심 먹고 만보 걷고 오면서 아이스라떼 한잔 마셨어요 운동후에 마시는커피라 더 시원하고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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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걷기하고 아이스커피한잔🥤

일요일 아침

새벽 5시에 깨서 마사지 받고 있는데 6시 되기 전에 어머니가 일어나셨네요. 반찬 하신다고 그래서 내 샐러드 야채도 부탁드리면서 당근이라 고구마는 씻어서 준비해서 기계로 채써는 것도 도와드렸어요. 엄마는 브로콜린 2개도 삶고 시금치 무치고 어묵 볶고 양념북어도 구웠답니다.  어느 정도 도와드리고 스트레칭 하려고 방에 들어가서 불을 키니까 라떼가 저렇게 쳐다보네요. 왜 벌써 이불개냐 겠죠?ㅋㅋ 하지만 옆으로 가라는 말에 움직이길래 빨리 이불 개고~ 스트레칭 얼른 했고 몸무게 쟀는데 400g이 늘었어요. 어제 아침 점심도 잘 먹었지만 저녁에 궁금해가지고 견과류 먹었던 게 굉장히 후회가 됩니다. 그걸로 100~200g은 찐 거 같애요.😅 공복물 마시고 약 먹고 얼른 샐러드 준비했는데 엄마는 벌써 음식 다해서 아침 드셨답니다. 동생은 아직 자고 엄마는 일요일에 일찍 밥 먹고 교회 갔다 출근하시거든요. 바쁜데 내 야채까지 준비해 주셔서 너무 고마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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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토요일 마무리

아침 산책 마치면서 만보 넘겼길래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9시 15분에 집에 들어왔거든요. 이때 12,200보 였네요. 들어와서 옷 갈아입기 전에 플랭크 했답니다. 들어와서 아무래도 빵 양이 작았는지 허전해서 사과 2쪽이랑 견과류 간식 조금 먹고 쉬다가 점심으로 먹을 샐러드도시락 챙겨가지고 12시 29분에 출근했어요.  5시 10분까지 근무하고 고추장이 필요하다고 그래서 슈퍼에서 사가지고 집에 들어오니 5시 39분이었어요. 나 일하는 동안 집에서 푹 쉬었는지 때깔 좋은 라떼 모델로 인증 사진 찍었어요. 17,200보 걸었네요. 집에 들어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리터도 완료. 오늘은 좀 피곤한 하루였어요. 그래도 먹고 싶었던 소금빵과 바게트도 먹고 6천보챌 캐시도 받고 근무도 잘하고 알찬 하루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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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마무리

아침 가벼운 샐러드와 소금빵, 바게트(아티스트 베이커리)

집에서 나올 때 아주 간단하게 당근, 생고구마, 토마토 2개 싸가지고 나왔답니다. 6천보 넘기고 원서 공원에서 견과류와 샐러드 차려서 먼저 먹었네요. 가려는 아티스트 베이커리에서는 외부음식은 섭취할 수가 없어서 먹고 가야 되거든요. 견과류 먹고 토마토부터 맛있게 먹었네요. 근데 라떼가 옆에서 하도 떨어서 고구마를 조금 남겼어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점에는 7시 20분 쯤 도착했고 7시 30분에 오픈이라 웨이팅 걸어놓았는데 9번째였어요. 그나마 테라스는 우리가 첫 번째예요. 아침부터 쌀쌀해서 안에 들어가고 싶지만 강아지 동반은 테라스만 가능해서 실내로 들어갈 순 없었답니다. 7:33에 내차례라 라떼는 테라스에서 기다리라고 그러고 들어가서 빵 고르고 계산하고 가져 나왔어요. 시나몬 피칸게크림 소금빵과 올리브 치즈 바게트인데 바게트 반은 포장하고 반은 먹는다니까 데워서 주네요. 음료는 패스~ 거기 준비된 물 마셨고, 차도 있길래 라즈베리티 한 잔 마셨네요. 아티스트 베이커리는 매장에서 먹을 때 음료 필수란 얘기 안 해서 좋아요.😁 그래서 빵 가격이 비싼 편이지만 음료도 비싸거든요. 저는 차라리 빵을 2개 먹는 편이라 저 같은 사람한텐 좋답니다. 시나몬 피칸 크림 소금빵. 겨울엔 통 안 가서 거의 6~7개월 만에 간 거 같은데 처음 본거라서 크림이 있지만 얼른 담았습니다. 시나몬도 좋아하고 피칸도 좋아하니까 당연히 맛있겠죠? 너무 맛있어서 탈이였지만. 반을 가르니 안에 크림도 듬뿍이네요. 사실 저 크림이랑 빵은 우리 라떼도 좀 줬답니다. 정말 맛있었어요. 너무 크림도 많아서 다신 안 사 먹어야 되는데😅 하지만 정말 맛있게 먹었네요. 당근라페 바게트 샌드위치를 고를 까 하다가 벌써 3 번이나 먹어서 결국 다른 걸 골랐답니다. 그냥 바게트도 맛있을 것 같아서 올리브 치즈 바게트를 골랐네요. 먹는다니까 데워줬는데 바게트를 열어보니 올리브도 정말 가득이었고 짭짤하고 중간중간 씹힌 치즈까지 따끈한 바게트가 진짜 맛있었답니다. 바게트가 쫄깃쫄깃하고 고소하고 맛있으면 반칙 아닌가요?ㅋㅋㅋㅋ  아티스트 베이커리에 도착해서 웨이팅 걸어 놓고 앞에서 울 라떼 한 장~  아직 오픈 준비가 바쁠 때라 앞에서 안내하시는 분도 없어서 얼른 찍어줬답니다.  9번이라 금방 들어갈 순 없을 거 같아서 근처에서 어슬렁거리다 찍은 약간 멀리서 보는 아티스트 전경. 벌써 웨이팅하고 기다린다고 앞에 사람들이 조금 있네요. 근데 보통 토요일 치고는 그렇게 사람이 많은 편은 아니었어요. 나도 좀 의아했답니다. 요즘 안국이 시끄러워서 그런가 사람이 적은 느낌이더라구요. 그래도 우리가 들어가고 빵 받고 하면서 계속 사람은 많아지는 추세였답니다.  빵 계산할때 별 생각 없이 영수증을 안 받아왔더라고요. 이름이 항상 헷갈리는데... 먹다가 생각나가지고 살짝 들어가서 이름 찍어 왔답니다. 다른 소금빵들도 다 맛있는데 역시 새롭고 노르스름한 게 맛있어 보이죠? 내 옆 좌석에서도 이거 골랐더라고요. 물론 그분들은 일본인이고 여러 가지 담고 이것도 고른 거였지만.😉 내가 고른 올리브 치즈 바게트~ 바게트 종류도 제법 된답니다. 다른종류도 먹어보고 싶네요. 소금빵도 물론 맛있지만 바게트도 맛있어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바게트가 내 입맛에 딱 맞는편😊 바게트 뜯어서 한 조각 먹고 소금빵 맛있게 라떼랑 같이 먹고 바게트 마저 먹었어요. 빵이 너무 맛있고 배가 차는 느낌이 아니라서 포장한 것까지 그냥 먹고 갈까? 생각을 했는데 쌀쌀하기도 하고 라떼도 가만히 앉아 있으니까 너무 떨어가지고 내가 입고 간 잠바를 다 입혀줬기 때문에  8시 13분에는 일어났답니다. 보통 거기서 먹으면 1시간씩 걸렸는데 조금 일찍 일어났네요.  가는길에 다른 테라스 자리에서도 한 장 찍었네요.  자기 보이는 문은 지금은 아예 막아놨답니다. 줄 서서 들어가는 곳이라 입구가 여러 개면 불편하겠죠~ 분명히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가지고 갔거든요. 그런데도 야외에서 이것저것 챙길 게 많으니까 또 까먹었네요. 집에 와서 한참 있다가 생각나서 먹었답니다. 그나마 조제약이 아닌 게 어디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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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가벼운 샐러드와 소금빵, 바게트(아티스트 베이커리)

6천보챌 37기 최종보상

캐시워크 팀워크에 6천보 챌린지 37기 최종보상 받았어요. 벌써 거의 나가고 5000여 개밖에 없어요.ㅋㅋ 다들 부지런하세요  오늘은 우리 라떼가 웬일로 누나랑 같이 나가줬답니다. 성대 앞에서 대학로 지나 종묘를 거쳐 창덕궁까지 오니 6천보가 됐네요. 멀리 창덕궁이 보이게 인증사진 찍었네요.ㅎㅎ 겨울엔 6시에 나가도 컴컴할 때 걸었는데 5시 49분에 나왔는데 컴컴하지도 않답니다. 좀 더 일찍 나가야 되나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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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천보챌 37기 최종보상

토요일 아침 운동

3시대 잠시 깨서 마사지 받고 있다 보니까 오늘이 토요일인 거 깨달았네요. 그러면 일어나지 말고 좀 더 잘 걸 그랬어요. 마사지 받고 다시 방에 들어가서 깊게 잤다가 못 일어날까봐 곱게 자는 라떼 옆에서 조금 졸다가 5시 조금 되기 전에 일어나서 스트레칭 했답니다. 다행히 몸무게가 1.1kg 빠져서 원상태 돌아왔네요. 아침루틴으로 체중 재고 공복물 마시고 약 먹고~  원래 두컵은 내리 마시지만 금방 나갈 거라 물은 한 컵도 채 안 마셨어요. 얼른 나갈 준비하고 핸드크림까지 발랐답니다. 준비할 때 플랭크 금방 하고 나갈랬는데 또 까먹었네요. ㅋㅋ 근데 라떼가 깬것 같아서 라떼랑 같이 나왔어요. 확실히 겨울에는 너무 어둡고 추워서 그런지 일어날 생각도 안 하더니 따뜻해지니까 누나랑 같이 새벽 산책갈 기미가 보이네요.  5시 49분에 같이 산책 나왔어요. 벌써 6천보챌 최종보상이 3분의 1 밖에 안 남아서 얼른 걸어야 할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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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 운동

금요일 마무리

아침 배달은 9시 15분에 끝내고 꽃가게에 10시 25분까지 있었답니다. 나랑 엄마랑 이모가 모두 SK라 유심 안심 서비스도 신청하고 바빴네요.😅 라떼랑 가게 나와서 방통대에 살짝 들렸답니다. 여기서 마로니에 공원으로 바로 가거든요. 오늘은 흐드러지게 펴 있는 철쭉들이 예뻐보이네요. 우리 라떼에 크림 색이 철쭉하고도 잘 어울리죠?ㅎㅎ 라떼랑 천천히 마로니에공원도 들렸다가 집에는 11시 5분쯤 도착했어요. 이때 7,800보 걸었네요. 집에 들어가서 플랭크 했는데... 플랭크 챌린지가 플랭크를 계속하는데 굉장히 도움을 줬거든요. 근데 그 챌린지가 이번 기수로 끝난다네요 아쉬워요😅 다시 나 혼자 나가야 돼서 화장 고치면서 핸드크림도 발랐어요. 11시 29분 혼자 나와서 성북천 따라 식자재유통센터까지 걸어갔답니다. 성북천에는 바람이 불면서 꽃잎과 잎사귀들이 날리는데 환상적이고 이쁘더라구요. 바람에 날리는 꽃잎들은 보기엔 이쁜데 사진에는 덜 보이네요. 성북천에도 철쭉이 많이 피었더라구요. 그렇게 장까지 보고 배달시키고 집에 돌아오니 만보 넘겼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나 없는 동안 형이랑 자던 라떼는 나 오는 소리에 거실로 나왔답니다.  14,700보 걸었네요. 집에 들어와서 물도 계속 마셨지만 아직 2리터에는  1 컵 정도 모질라네요.  아직 3시가 안 됐지만 오늘은 더 먹을 생각도 없고  아침에 피곤하기도 해서 좀 누워있으려고 합니다. 그래서 마무리를 일찍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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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마무리

금요일 아침

오늘 아침 9시까지 서울대 병원에 꽃배달 있거든요. 우리가게는 아침에 한 사람들밖에 없기 때문에 알바하기로 했답니다. 도착 배달이 9시라 가게에는 8시 반쯤 가야 했고 시간이 애매해서 아침 도시락 싸서 가려고 마음먹었거든요. 6시쯤 일어나긴 했는데 화장실도 가고 조금 지체하다 6시 20분쯤 돼서야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어줬네요. 일어나서 이부자리 정리하려니까 라떼가 왜 벌써 하냐고 째려보는 거 같죠?ㅋㅋㅋ 라떼는 어제도 피곤했는지 엄청 잘 잤답니다. 막상 몸무게를 재보니 1.1kg이나 찐거예요. 어제 아이스크림 3개에 과자에 저녁에 배고파서 견과류까지 조금 더 먹고 잤으니 예견된 결과이긴 한데 오늘 다시 빡세게 식단조절해야겠네요. 시간도 애매하고 어차피 간단히 먹을 거라 도시락 쌌답니다. 당근 생고구마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 그리고 라떼랑 7시 43분에 나왔어요. 어제 저녁에 조금 쌀쌀함이 느껴져서 오늘은 좀 더 챙겨입고 나왔더니 다행이었다. 아침은 좀더 쌀쌀하네요. 최근에 최고 기온이. 24도였는데 오늘은 최고 기온이 18도라니 오늘은 살짝 선선할 모양이에요..우리 아파트 근처에 철쭉이 이쁘게 폈네요. 철쭉은 너무 노골적이고 꽃도 한꺼번에 단체로 펴서 전 그렇게 좋아하는 꽃은 아니지만 화사한 햇살에 화려한 철쭉은 보니 기분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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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아침

목요일 마무리

집에서 쉬다가 2시에 라떼랑 나갔답니다. 원래 3시에 꽃배달이 있어서 얼른 가서 꽃가게에는 2시 반쯤 도착했는데 갑자기 배달이 픽업으로 바꿔서 배달 갈 일이 없어졌어요.😅  라떼 어제 많이 걸은 거 같아서 라떼는 플라워 카페에서 엄마랑 있으라고 하고 저 혼자 걸었답니다.  아래 사진은 율곡터널 위쪽의 인도인데 종료와 창경궁을 잇는 통로거든요. 여기 소나무가 심어 있고 바로 옆이 궁이라서 고즈넉하고 멋있어요. 그렇게 창덕궁앞을 지나서 인사동까지 걸어갔다가 다시 익선동 서순라길 지나 이번엔 율곡터널안에 차길 옆 인도로 걸어 다시 대학로에 가니 만보를 넘겼네요. 우리 플라워 카페 근처에서 계단오르기 했어요. 플라워 카페에는 4시 8분쯤 도착했답니다. 1시간 20분 정도 혼자 걸었더라구요. 가게에서 5시 11분까지 쉬다가 엄마 퇴근할 때 엄마랑 라떼랑 다 같이 나왔어요. 이때 라떼는 한 30분 정도 걸어서 가게 가고  거의 2시간반 쉬었다가 다시 막 걸어서 집에 가는 참이었거든요. 다리 아플 일은 없을 거 같앴어요. 집에는 5시 30분쯤 도착했고 도착해서 옷 갈아입기전에 플랭크 했네요. 근데 오늘 우리 라떼가 이상했어요. 오늘은 합쳐서 한시간도 채 못걸어요.(물론 어제는 좀 많이 걸었지만) 나갔다 오면 항상 발바닥을 딲는데 거의 물티슈로 딲아내거든요. 오늘은 발이 아프다고 만지도 못하게 하는 거예요. 원래 간식 먹이면서 얼른 발닦아주는데 오늘은 간식도 거부하고 막 울고 으르렁거리면서 싫어하는 거예요. 같이 자고 생활해야 되니 달래고 달래서 발 딲으니까 결국 누나 왼손으로 꽉 무는 거 있죠.😆 저 피도 봤답니다ㅠㅠ  정말 발이 아픈 건지? 어제는 이러지 않았는데 어제 여파로 오늘 더 발이 아픈건지? 아까는 조금만 걸어서 발 아픈 티가 전혀 안 났지만 또 모르는 거라 걱정이 되네요.  그리고 우리 라떼가 너무 아픈곳유 물어서 나도 왼손이 너무 아팠답니다. 그래놓고 내 눈치를 보다가 저녁 먹였더니 저렇게 조네요 오늘은 14,000 보 걸었어요. 물도 집에 들어와 2컵 마셔서 2리터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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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마무리

아침은 견과류 가지두부샐러드, 잡곡밥과 반찬

어제 검진한다고 금식하고 점심 정도만 먹었더니 400g 빠졌네요. ㅋㅋ  오늘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가지두부샐러드, 잡곡밥과 반찬입니다. 오늘 아침 엄마가 가지도 구워주시고 북어양념구이와 명란구이도 해서 조금씩 덜어서 차렸어요. 가지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차지키소스 가운데 크게 올리고 양배추라페 조금씩 더하고(얼마 없어서😅 다시 만들어야 되는데 양배추도 아직 안 샀답니다. 만들 생각하니까 머리부터 지끈거려요. 잠깐 쉴까 생각도 한답니다) 가장자리에 볶은가지 잘라 올리고 오늘 아침 구운 두부 6개 올렸네요. 건자두2개와 시리얼 넣고 마무리했어요. 어제 아침 샐러드 못 먹었다고 오늘도 푸짐하게 만들었답니다. 잡곡밥도 데우고 명란구이 3조각이랑 북어양념구이 대여섯 개와 배추김치, 갓김치 조금, 조미김 아침에 드시고 남은 것 같이 차렸어요. 우선 레몬물과 함께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 맛있게 야채부터 두부까지 먹고 샐러드 야채 좀 남겨서~ 잡곡밥 비벼가지고 반찬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이러고 빨리 준비해서 라떼랑 나가면 오늘도 건강하게 식단 지키면서 하루를 보낼 텐데 토요일부터 수요일까지 계속 밖에 나가서 볼일을 봤더니 오늘 영 움직이기가 싫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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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견과류 가지두부샐러드, 잡곡밥과 반찬

목요일 아침

새벽 2시쯤 잠깐 깨서 마사지 받고 또 잤답니다. 그리고 7시 40분쯤 겨우 기상했네요. 스트레칭으로 몸을 깨웠어요 홈트한다고 이불 개려고 할때 라떼가 자기 몸 정리를 막 끝냈네요. 그래서 날름거렸어요. 라떼도 이 정도는 일어날 생각이었나 봐요.ㅋㅋ 홈트하고 핸드크림도 챙기고 몸무게 재는 것부터 루틴 시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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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아침

수요일 마무리

수업 마치고 가게에 4시 40분쯤 도착해서 엄마 퇴근할때 라떼랑 같이 집에 갔어요. 홈플러스에서 장까지 보고 집에는 5:38에 들어왔네요. 들어와서 플랭크하고~ 오늘은 일도 많았고 라떼랑 중간에 1시간 40분 정도 더 산책 갔다 왔더니 많이 걸었네요.  19,600보 걸었어요. 11시부터 물은 계속 꾸준히 마셨고 집에 돌아와서  3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했어요. 하지만 조영제를  빼야 하니 물은 계속 마실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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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마무리

수요일 아침

6시에 스트레칭 시작했답니다. 오늘 일찍 준비해야 되서 5시에 알람 듣고 일어나긴 했는데 너무 졸리고 멍해서 앉아 있다가 운동했네요. 우선 스트레칭으로 몸과 정신을 좀 깨우고~ 샤워했어요 ㅎㅎ 불 키니까 라떼가 똘망똘망 쳐다봤지만 아직 졸린 거 같아서 엄마 방 데려다 줬네요. 그러나 오늘은 엄마도 라떼도 많이 자지는 못해요. 9시 위내시경때 보호자로 엄마가 필요하거든요. 엄마 일어나면 라떼도 안방에서 나오기도 하고요. 핸드크림 바르고 운동했네요. 금식이라 아주 소량의 물로 페마라(항호르몬제) 섭취했어요. 그런데 배고픈 것보다 물이 너무 고프네요. 처음 생각은 오늘 할일 다 마치고 집에 들어가서 오후 5시쯤 라떼 산책시킬까 했거든요. 그런데 자주 오전에 데리고 나가니까 오후 늦게 산책하면 가끔  볼일 못봐서 낑낑거린다고 동생이 그러더라구요. 나랑 같이 있으면 그래도 누나가 옆에 있으니까 참는 모양인데 누나까지 없으니까 불안한 모양이더라고요. 결국 일찍 데리고 나왔답니다.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누나를 많이 기다리겠지만 라떼라면 껌뻑 죽는 이모랑 엄마랑 있으니까 괜찮겠죠?😉 사진 찍을라고 라떼를 부르니까 아침 햇살에 눈을 못 뜨네요. 어젠 그렇게 비 오더니 아침부터 햇살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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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

화요일 마무리

아침 새벽부터 비가 내렸네요. 10시에 혼자 우산 쓰고 나가서 11시에 근력운동 수업하고 점심 먹고 언니들이랑 수다 떨고 집에는 3시 55분쯤 왔답니다. 이때까진 비가 내렸어요. 이때 9300보 입니다. 비가 좀 잦아져서 하루종일 누나 기다린 라떼랑 나왔어요. 바닥이 척척해서 비옷이 입혀 나왔는데 라떼는 좀 귀찮아하긴 했어요. 그래도 언제 비가 올지 모르니 우산도 챙겼답니다. 그렇게 마로니에 공원 지나서 우리 플라워 카페까지 갔다가 엄마랑 같이 퇴근해서 집에 돌아왔네요. 1시간 정도 산책하고 아파트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비옷이 거추장스러워서 라떼도 얼른 집에 들어가고 싶은 모양이에요. 13,.200보 걸었네요. 집에 들어와서 플랭크 했어요. 오늘 근력운동 때는 코어 운동했거든요. 오늘 오후에도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하네요. 집에 들어와서 물 2 컵 더 마셔서 2리터도 완료.  한 8시부터는 금식이라 물도 조심해야 되니까 그전에 듬뿍 마시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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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마무리

달달 개운한 시간이네요.🍪🍵🧋

언니들과 오랫만에 맛있는 점심 먹고 나와  🍪 초코 민트라떼와 페퍼민트 차 한 잔 따뜻 하게 마시고 비 오는 쌀쌀한 날씨에 속까지  따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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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달달 개운한 시간이네요.🍪🍵🧋

전 테이크아웃으로 ☺️☺️❤️

비오니 ㅋㅋ 딸아이도 집왔다가기 귀찮을거같아 학교쪽으로 학원가방 갖다줬어요^^  커피한잔 하고 좋네요 아이스카페라떼 마셨답니다💖💖💖 테이크아웃으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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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전 테이크아웃으로 ☺️☺️❤️

식후엔 말차로

지난번 일본서 사온 말차예요.. 색이 정말 진하고 예쁘죠 쓴맛보다는 라떼처럼 부드럽고 우유맛이 나네요... 말차 : 어린잎을 20일정도 햇볕을 차단하면 엽록소 더 늘어나서         녹색을 많이 띄고 진해져요         잎녹차에 비해 비타민과 섬유질을 100% 다 흡수할 수 있죠 미세플라스틱 나오는 티백 대신 오늘은 분말형 녹차로  한잔 합니다.. 녹차 : 식후 체지방 분해와 혈당을 안정되게 관리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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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식후엔 말차로

화요일 아침

4시 때쯤 깨서 거실에서 라떼랑 마사지 받고 다시 방으로 들어가 자다가 6시 50분쯤 눈을 떴네요.  간단한 스트레칭 했어요. 다시 자는데도 라떼는 푹 자다가 누나 일어나니까 엄마 방으로 갔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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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

[당첨자 발표] 4월 1차 등급제 결과 발표🥳

[NOTICE]    📢등급제 이벤트는 해당 기간 내 지니어트 커뮤니티에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자동 집계 됩니다😊 의미 없는 게시글 및 댓글 작성 유저분들은  운영진 모니터링 후 당첨 제외되었습니다.   📢결과에 따른 등급 변경 및 리워드 지급은 금일 내 순차 적용됩니다 --------------   🎖️4월 1차 등급제 결과를 발표합니다🎖️ 등급 적용 기간 : 4/22 (화) - 5/6 (화) 당첨자 명단은 가나다순으로 정렬 되어 있습니다. 참고하시어 확인 부탁드립니다🥳 🥇  프로지니 (5명) 🥇 뽀봉 애플짱 야고 장보고 쩡♡   🥈  Lv. 4 지니 (15명)  🥈 감사하며살자 영진왕빠 젴톨 마음그릇 자스민꽃 지니5367242 미주장 저스트영 한소래미 성실한라떼누나 정수기지안맘 CabinCrew 안레몬 제벌 tradingcom 🥉  Lv. 3 지니 (40명)  🥉 2민트홀릭 로블ㅎ 아침햇살77 지니5209323 기춘이530707 머랭22 아카시아잎 지니5269242 꼬마꼬마 메론잉 여니솔이맘 차칸청춘 꼼꼼엄마 목표사십구 여리나 치노카푸 꽃이뻐 뽀글사랑 예지영준맘 켈리장 나나나이쁘니 서나얌 오와둥둥 트렌스미션 냥이키우기 셰인 워니s 현유리 들꽃7 수수깡7 워터멜론 Popcorn 들풀지기 숲속의나무 이하린80 seabuck 라미에뜨 신혜림 인생이여만세 u찌니 ❤️‍🔥  Lv. 2 지니 (70명)  ❤️‍🔥 1만보 뿜뿜 지니5436233 1OOOO 사랑혀니 지니5545208 64박옥련 사비나67 코로세움 고요 생강꽃 코코유키 꿈이룸♡ 소나무1234 풀에버 나쁜엄마 수경2 프카쟁이 냥🫶 숫자 핑크색 늘봄봄 쉬림프 해바라기 다시꿈꾸는세상 슈롭 훔훔 대박e 신금숙비전 ㆍㅡ 더달달 안델라 Bommm 동그라미1 앵두정원 highway032 디토합니다 얌이얌이 jeonghee 따르 어라라 jiniy 딸기와의행복 어트지니요 juyeon 라라스칼렛 올란도 k2023 레몬그린 우리아들2 KKK용식이22 로앰 워니뚱 raintree 로오스엔 입맛없엉 stelar45 모노 자연하이 zcolc 모짜 잘될 ZGMF 몽글 좋은거야 zntkskzlzy 백향과 지니0769089 빠담소리 지니5186397 ✨  Lv. 1 지니 (170명)  ✨ 간장게 베베루나 지니5218212 지니5555136 건강하게걷 보기라린 지니5218847 지니5555437 고구마러버 보이윤 지니5239538 지니5557070 곰곰이1 보통아이 지니5245981 지니봄날 굥거니구속 봄에내리는눈 지니5294803 쪽쭈리 귀염지혜 부천남80 지니5296906 찌니어트중 그린라이 비비안2 지니5301588 찌르버드 기다립써 빛나는날 지니5345112 천년제비 기잼뽀 산곡동미녀삼총사 지니5346758 청둥산 기훈2 삼손 지니5352360 쵸코파이팅구 김도용21 상혁엄마 지니5357398 충주요정 김밥말아 성아진 지니5367532 커피앤커피 김성규 세엘리 지니5379429 크림붕어빵 깽별 솔라리 지니5403910 포메다둥이네 꼬마둥 솔트1 지니5426337 프라임12345 꼴통라니 숲의향기 지니5441846 피오나35 나느난 쉬리107 지니5459281 해피몽키 나는무너 시아81 지니5459309 해피이정 나는선우다 써니브이 지니5460634 햄찍 나의 페이스메이커 알비나2 지니5478249 행뽁햐 나이스짱123 어싱 지니5481694 허리팔다리 날씬한엄마곰 어트2398 지니5494764 헤로10 남산골선비 연이잉 지니5502997 호롱이 냥냥써브 연탄이 지니5509425 호현 뇌순이 열정가득 지니5509462 후빠 늘근소나무 영선이302 지니5511120 cogo092 단발그녀 영영입니다 지니5512315 dnffl 달달별 오드리76 지니5517305 genie22 당근쥬스쪼아 옥빛바다 지니5519576 Heej 동남이쁜이 우곰이 지니5521826 KDO88 동양적치즈떡 우빈맘맘 지니5535696 KWK 동해물이 우빠 지니5541467 loverosa 두메 우화맘 지니5541727 Oracle 똥호꺼 울산뺀질이 지니5543781 perfectblu 라라빈솜 위아영 지니5544720 songwha5 로다리 위아영2 지니5545132 ssul0115 루채 이삐콩 지니5545236 stopjiji 루카0320 이야기 지니5545372 SZ 마시몽 임삼미 지니5549225 tommy 미뇽이96 작은자이언트 지니5550695 willow79 바우다 주먹쥐고일어섯 지니5551880 yjk890210 박상목 준이할미 지니5553922 밴드닥터 쥬야랑 지니5554696   🎉2주 간의 등급제 기간 동안 열심히 활동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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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발표] 4월 1차 등급제 결과 발표🥳

월요일 마무리

10시에 글쓰기 수업이 있어서 라떼랑 9시 3분에 나왔어요. 오늘 덥다. 그래서 반팔 입고 나갔는데 햇빛은 좋은데 9시에는 살짝 쌀쌀했어요. 이때만 쌀쌀했고 낮에는 계속 더웠답니다. 라떼 우리 플라워 카페 데려다 놓고 나는 글쓰기 수업 갔어요. 글쓰기 수업 마치고 동대문 가는 길에 백반 맛집이라는 양지식당에 점심 먹으러 혼자 갔는데 오늘따라 식당이 개인 사정의 휴무더라고요. 거기까지 간 김에 광장시장 갔다가 중부시장 가서 땅콩 1kg 샀어요. 사실 그근처에서 점심을 먹을려고 그랬는데 가격이나 메뉴에 샐러드가 나올 거 같지 않아서 결국 포기하고 대학로로 다시 와서 네오트로라는 8천원 한식 뷔페 먹었네요.  라떼가 기다리는 플라워 카페에는 2:03에 도착해서 더운데 걸어 다녔더니 지쳐가지구 앉아서 천을 실에 꿰는 작업하고 있다가 꽃다발도 하나 만들었네요. 엄마랑 4시 50분에 라떼랑 다 같이 퇴근해서 다이소 들리고 홈플러스도 들려서 집에 들어올 수 있었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오늘도 오전에 플랭크 안 하고 나갔더라고요. 들어와서 플랭크하는데 라떼가 누나 뭐하는지 잠깐 둘러보고 가네요. 오늘은 시장을 2군데 다녀와서 좀 더 걸었네요. 16,600보 걸었어요. 아까 가게에서도 물 2 컵 마셨고 집에 와서도 2컵 더 마셔서 2리터도 완료했어요. 오늘은 생각보다 초여름 같은 날이였답니다. 벌써 더워서 올 여름도 걱정되네요😆  활기차게 다녔고 특히 점심을 잘 먹어서 내일 좀 살이 찔까 걱정은 하지만 그래도 잘 보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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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마무리

늦은 점심

오늘 너무 덥네요 운동하고 와서 씻고 주방 청소 좀 하고 빨래 하고 이러니 엉덩이 붙일 틈도 없네요 아침에 이어 점심도 가급적 밀가루 배제한 식단으로 간단하게 먹어봅니다 본가에서 사과를 너무 많이 보내주셔서 당분간 사과를 메인으로 먹게 될것 같아요 후식으로는 토스 고양이로 받은 라떼 한잔 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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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장

늦은 점심

월요일 아침

오늘은 10시에  글쓰기 수업이 있어서 6시에 일어나서 스트레칭 하고 스트레칭 전에 우리 라떼 사진도 찍어주고 라떼 안아서 엄마 방에 데려다 주고 이불 개고 했네요. 스트레칭 하고는 핸드크림도 발라주고 챌린지 사진도 찍고 다음 아침 루틴(몸무게 재고 공복물, 약 먹고) 시작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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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

커피, 우유, 술☕🍷 혈당에 미치는 영향, 제대로 알고 마시자!

아침에 마시는 커피 한 잔, 간식과 함께하는 우유, 스트레스 풀 때 찾게 되는 술 한 잔… 이런 음료들이 혈당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고 계신가요? 혈당을 관리하려면 단순히 음식을 조절하는 것뿐만 아니라, 우리가 마시는 음료도 신경 써야 합니다. 오늘은 커피, 우유, 술이 혈당에 미치는  영향과 올바른 선택법을 알려드릴게요!  1️⃣ 커피와 혈당 – 아메리카노 vs 라떼 vs 달달한 커피 ☕ 아메리카노 (블랙커피) • 혈당을 직접 올리지 않음 → 무가당 블랙커피는 안전한 선택 • 커피 속 카페인이 인슐린 감수성에 영향을 줄 수도 있음 (개인차 존재) • 공복에 마시면 스트레스 호르몬(코르티솔) 분비 증가 → 혈당 상승 가능성 🥛 라떼 & 우유가 들어간 커피 • 우유는 유당(천연 당분)이 있어 혈당을 올릴 가능성 있음 • 우유 대신 무가당 아몬드밀크 or 코코넛밀크 추천 • 카페라떼, 바닐라라떼처럼 우유가 많이 들어간 커피는 혈당에 영향 줄 수 있음 🚫 달달한 커피 (설탕 & 시럽 포함된 커피) • 설탕, 시럽이 들어간 커피는 혈당 급등을 유발 • 스타벅스 시럽 커피, 단맛이 강한 라떼 등은 피하는 것이 좋음 ✅ 대체 옵션 → 무가당 블랙커피 + 천연 감미료 (스테비아, 에리스리톨) 2️⃣ 우유 & 혈당 – 좋은 선택일까? 우유는 단백질과 칼슘이 풍부한 건강한 식품이지만, 유당(락토스)이라는 천연 당분이 포함되어 있어 과도하게 섭취하면 혈당을 올릴 수 있어요. 🥛 우유 & 혈당 • 우유 한 컵(240ml)당 약 12g의 유당 포함  → 혈당 상승 가능성 • 공복 상태에서 우유만 섭취 시 → 혈당이 급격히 오를 수도 있음 • 단백질 & 지방이 풍부한 식사와 함께 섭취 시 → 혈당 상승 속도 완화 ✅ 혈당이 걱정된다면? 대체 옵션 추천! • 무가당 아몬드밀크  탄수화물 거의 없음, 칼로리 낮음 • 코코넛 밀크  건강한 지방 포함, 혈당 영향 적음 • 두유 (무가당)  단백질이 풍부하고 혈당 안정 효과 우유를 꼭 마시고 싶다면 저녁보다는  아침이나 운동 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혈당 관리를 위해 저지방 우유보다는  전지방 우유가 혈당 변동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3️⃣ 술과 혈당 – 당뇨 환자가 피해야 할 술 종류 술은 종류에 따라 혈당을 올리기도, 낮추기도 해요. 특히 당뇨 환자라면 어떤 술을 선택하는지 신경 써야 합니다! 🍺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술 (피해야 할 술) • 맥주  맥아(곡물)에서 추출 → 탄수화물 함량 높음 • 칵테일  설탕 시럽 & 과일 주스가 많이 들어가 혈당 급등 • 달콤한 와인  디저트 와인, 스위트 와인 등은 당분 함량 높음 ⚠️ 술 마실 때 주의할 점 • 공복 음주는 혈당을 급격히 낮출 수 있어 위험 (특히 당뇨 환자) • 혈당 안정화를 위해 술과 함께 단백질 & 지방 포함된 음식 섭취 • 저혈당 증상을 피하기 위해 천천히, 적당량만 마시기 🍾🍾🍾 혈당을 올리는 음식만큼, 마시는 음료도 혈당 조절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 이제는 커피, 우유, 술을 마실 때도 혈당을 고려한 스마트한 선택을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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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우유, 술☕🍷 혈당에 미치는 영향, 제대로 알고 마시자!

순두부에 계란 퐁당~🫠😋

저녁 순두부찌개 했네요 계란도 넣어주고 청양고추 팍팍넣어 칼칼하게 먹었네요~😋 고등어도 굽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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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두부에 계란 퐁당~🫠😋

일요일 마무리

라떼랑 12시 31분에 출근하러 나왔답니다. 날이 너무 좋더라구요. 근데 까먹고 플랭크 안 하고 나왔네요.  1시부터 5시까지 근무하고 우리 라떼는 얌전히 옆에 가만히 있었답니다. 그리고 5시 퇴근해서 방통대 뒤쪽으로 가서 단골가게 가서 아이스크림 13,000원어치 사와가지고 집으로 갔네요. 아이스크림 녹을까봐 얼른 집에 왔어요. 거의 대부분 우리 동생과 엄마 먹으라고 산 거지만 서너개는 내가 좋아하는 것도 있답니다. 이번엔 한 2주 정도 먹었으면 좋겠다 싶지만 더워지니까 더 빨리 먹겠죠?ㅋㅋ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라떼랑 들어올때인데 우리 라떼 살짝 힘들어 보일까요? 라떼는 가게에서 내내 잤고 왔다갔다 합쳐서 한시간정도 걸었지만 가게에서 손님도 있는데 있었던 게 그렇게 편하지 않았겠죠?ㅎㅎ 다녀 와서 플랭크 했답니다. 하고 나가면 더 좋은데 자주 까먹네요😅 가게에서도 2컵 챙겨먹고 집에 더 와서 2컵 챙겨서 2리터 완료. 우리 귀여운 라떼 사진 한 번 더 찍었네요.  오늘은 10,800보 걸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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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마무리

일요일 아침

새벽에 잠시 깨서 마사지 받다가 들어가서 좀 더 잤답니다. 새벽에 한 3시쯤 잔 것 같은데 그래도 좀 늦게 기상해서 좀 잤네요. 거의 8시 50분에 기상해서 스트레칭만 했어요. 그래서 운동이란 말을 붙이니까 조금 그래서 아침이라고만 했네요. 나 마사지 받고 내려오니까 라떼도 나와서 거실 자기 방석에 누워 있었답니다. 그때 사진 찍어줬어요. 그리고 나 다시 방에 들어가니까 얼른 따라와서 같이 자더라고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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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토요일 마무리

나가기 전에 플랭크하고 라떼랑 나갔지만 금방 또 비가 와서 10분만에 라떼 들여보내고 나 혼자 출근했답니다. 나중에 비 많이 오는 거 보니까 정말 판단 잘한 거 같애요. 이틀 전에 목욕시켰는데 쫄딱 비맞게 할뻔했어요.  5시까지 근무하고 아직 4천보대밖에 못 걸어서 좀 더 걸었어요. 근데 이때부터 조금씩 오던 비가 많이 오더라고요. 우산 쓰고 다니는데 힘들었네요. 창덕궁까지 걸어갔다오니 겨우 만보 넘겼고 홈플러스에서 야채맥스 사갖고 들어오면서 계단 오르기 하려는데 이때 갑자기 비가 너무 쏟아져서 아파트에 들어가서 계단 오르기 했네요. 계속 나 기다렸던 라떼를 모델로 하만챌 인증 사진도 찍었어요. 오늘은 11,600보 걸었네요. 집에 들어와서 물 2 컵 더 마셔서 2리터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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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마무리

토요일 아침 운동

8시 반쯤 일어나서 스트레칭 했어요. 어제는 참 많이 잘 잤네요. 라떼는 항삼 잘 자요~~  부러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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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운동

호박죽에 고구마 퐁당

어젯밤에 야식으로 먹었어요 호박죽에 고구마 조금 넣어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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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호박죽에 고구마 퐁당

아침 티타임~

이른 아침 강남역에서 라떼 마셔요  아 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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젴톨

아침  티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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