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저트39 흑당 퐁 라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디저트39 흑당 퐁 라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수요일 마무리
퇴근하면서는 어머니 가져다 줄 이것저것들이 필요했답니다. 실내화도 사고 거기서 드실 요구르트랑 쥬스도 사기위해 서울대병원 다이소 홈플러스 가서 사고 나오니까 동생이 엄마 면회 갔다 와서 라떼랑 산책 나왔더라고요. 잔뜩 산 물건들 동생한테 들려보내고 나는 라떼랑 20분 정도 산책 했어요. 아파트에 돌아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 6시 57분에 라떼 집에 데려다 줄 때는 13,300보. 오늘 산 주스 중에 엄마가 안 좋은 토마토와 망고는 바꾸러 혼자 나갔다 왔어요. 오늘은 14,500보 걸었네요 물 2 컵 더 마셔서 2L 완료했고. 혈압은 좋았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간식타임
라떼만 마시려다 좀 허전해서 당근 카스테라와 이름은 모르는 빵 함께 먹었어요 ~
애플짱
커피타서 한잔해요💕
우유한잔 쭈욱~~마시고있어요 ^^ 맛있는우유♡♡ 여기에 커피원액 타서 마심 라떼죠🥰🥰 오후는 요걸루 충전해봅니다 ㅎㅎ
자스민꽃
커피
커피는 사랑이지요 전 카페라떼 ♡♡
포메다둥이네
수요일 아침
좀 더 여유 있게 아침을 먹으려면 한 시간 더 일찍 일어나야 되는데 너무 피곤해서 6시에 겨우 일어났답니다. 누나가 피곤하니 우리 라떼도 피곤한가 봐요. 누나 옆에서 꼼지락거리며 일어나도 자기는 일어날 생각도 안 해서 조용히 내 방 갔답니다. 스트레칭하고 팔운동 추가: 팔이 너무 결러서😅 허리 운동과 폼롤러 운동까지 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마무리
화요일 마무리인데 화요일날 너무 졸려서 글 못 쓰고 자고😅 수요일날 정리합니다. 오전에 엄마 면회 다녀오고 출근해서 근무하고 마칠 때쯤에 나랑 같이 수업 듣는 언니가 자기 코로나 같다면서 혹시 나한테 옮겼을까 봐 걱정이라고 전화가 왔더라고요. 증상도 없고 열도 없어서 괜찮다고 하고 싶지만 내가 요양병원과 서울대병원을 자주 왔다 갔다 하니까 혹여나 하는 생각에 병원 가서 검사 받아봤습니다. 음성이어서 다행이다. 하고 집에 왔는데 오늘 버스 타고 다녀서 그런가 분명히 피곤한데 8,700보 밖에 안 됐네요. 동생이 산책을 안 시켜줬으니 하루 종일 누나만 기다렸을 라떼라 6시 37분에 나왔어요. 명륜공원과 경학공원 대학로 먹자골목까지 잠깐 들려서 한 70분 정도 산책하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 라떼랑 7시 55분에 들어갈 때 쯤에 12,300보입니다. 오늘 가게에서 점심 먹고는 마그네슘 잊어 먹었어요. 자꾸 잊어먹는지.😆 집에 와서 챙겨 먹습니다. 물도 집에 와서 4컵 더 마셔서 2L 완료했어요. 혈압이 주의로 나왔는데 어제랑 얼마 차이 안나거든요. 아마 어제나 오늘이나 다 경계였나 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시원하게 커피한잔😙😙
오늘두 학교끝나서 델러오라하셔서 왔지요 ㅋㅋㅋㅋ 따님은 카페서 공부하고 전 커피갖고 일보러갑니다🤭 큐브라떼 션하게 마셔봐용^^*
자스민꽃
화요일 아침
6시 거의 다 돼서 꾸물거려 핸폰으로 힐링 노래만 듣고. 라떼 사진만 찍어주고 또 금방 일어나지 못했네요. 7시에 겨우 일어나서 스트레칭부터~ 오늘 아침엔 팔 쪽이 많이 결리고 아팠답니다. 그래서 모처럼 팔 운동 했어요. 허리 운동, 데드 버그 두 세트까진 했답니다. 매일 하는 폼롤러 운동을 했는지 안 했는지 오후 되니까 까먹었어요😅 이렇게 했나 안 했나 헷갈린 거 보니까 안 했나 봅니다.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마무리
월요일은 엄마 서울대병원에서 요양병원으로 전원하고 내가 보호자로서 마무리 하고 필요한 서류를 챙겨서 앰뷸런스 타고 엄마랑 같이 온누리요양병원 가서 또 입원 절차 받고 병원 생활이나 필요 물품 주문해서 챙기고 면회 시간 같은 거 안내도 받으면서 너무 정신이 없고 설명해 주는 것도 머리에 잘 들어오지 않았어요. 앰뷸런스 타고 이 병원 오면서부터 벌써 멀미를 심하게 해가지고 몸이 안 좋았지만 지금 내 컨디션 안 좋을 걸 따질 때도 아니었어요. 지금까지 서울대병원에 27일동안 수술 받고 중환자실 있다가 준중환자실, 일반병실까지 못 움직이는 상태에서 24시간 간호사나 간병인 케어 받다가 이제 세 명을 한 간병인이 케어해주는 요양병원 모드로 케어받는 게 엄마가 불편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6인실에서 생판 처음 보는 다른 분들하고 같이 생활하시는 게 영 불편하고 막막할 거 같았는데 그런데 엄마를 놔두고 나오는 게 영 불안하고 속상했어요. 지금은 혼자 움직이실 수도 없고 일상생활도 불가능해서 재활이 중요할때라 요양병원을 선택했지만 거기 모셔놓고 나올 때는 서울대병원하고 전혀 다른 느낌이어서 거기에 혼자 있을 엄마 생각하니까 낯선 곳에 홀로 놔놓고 나오는 것 같아 마음이 아팠답니다. 서울대병원처럼 후딱 갈 수 있는 것도(워낙 서울대병원을 여러가지 의미로 자주 가는 곳이라 확실히 서울대병원이 나나 엄마, 우리 식구들한테 만만했었나 봐요. 혹시 위급하면 급한 불도 금방 끌 수 있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막상 요양병원은 그런 시스템이 아니라니까 무서워지기까지 하네요😨) 아니고 대중교통으로 40~50분 걸리는 곳이고 면회도 시간이 정해졌고 한 번에 30분 밖에 되지 않아 뭘 어째야 될지 불안했는데, 엄마도 옆에 분이 치매라 불편하다고 그러시니 맘이 아팠어요. 엄마는 큰 수술도 받은 적은 없는데 단지 30년전에 우리 아빠 암 말기 때 한두 달 넘게 병원에서 자면서 아빠 간병 하신 적이 있으세요. 그때 경험이 너무 힘들어서 병원이라면 완전 질색하시게 되셨답니다. 나 유방암 수술해서 잠깐 간병 필요할 때도 엄마 한테는 간병 얘기하지도 않고 사촌여동생이 하루 같이 잤고 24시간 간병이 필요할 땐 아예 간병인을 썼어요. 엄마한테 하루 이틀은 지내보고 결정하자고 얘기를 했지만 막상 병원에서 나오고 나서는 요양병원에 혼자 있을 엄마 생각에 서글프고 눈물이 찔끔 났답니다. 길가에서 우는 게 꼴사날 것 같아서 펑펑 울진 않았지만요.🥲 지금은 다시 예전처럼 걷고 일상생활 하기 위한 재활이 꼭 필요하기 때문에 결국 거기 갔지만 여기 있는 게 맞나 싶은 생각에 머리가 너무 무거웠어요. 병원에 나와서도 바로 발이 안 떨어져서 병원 앞에서 앉아 있다가 좀 진정하고 집에 가려고 보니까 퇴근 시간인지 차가 막혀서 지하철 타고 보문역에서 내려 273번 버스 타고 집으로 돌아왔네요. 한 50분 정도 걸린 거 같아요. 들어오면서 슈퍼에서 야채 믹스, 달걀, 동생 과자 사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7시 25분 들어왔고 만 보를 겨우 넘겼어요. 동생도 아까 전원하기 전에 서울대병원에 엄마 가기 전까지 같이 있다가 필요 없는 물품들 갖고 집에 와서 피곤해서 잤다니까 우리 라떼는 또 하루 종일 누나와 산책만 기다렸을 거 같아 나는 너무 피곤해서 정말 쓰러져 자고 싶었지만 라떼 데리고 나갔어요. 한 60분 정도 산책시키면서 우리 보험설계사한테 오늘 받은 서류도 드리고 엄마 상태에 대해서 이런저런 얘기도 하는 시간도 가졌답니다. 엄마 상태는 생각보다 아직은 심각하고 오늘도 거기 의사 선생님이 최악의 상황부터 얘기하니까 엄청 마음이 심란했거든요. 그리고 대학병원하고 달리 요양병원의 시스템은 제가 생각한 거하고 많이 달라서 서울대병원은 그냥 치료받고 있는 중간 과정 같은 생각이었는데 요양병원에 입원하니까 장애가 있어서 거기서 몇 달 있을 것 같은 불길한 생각까지 들어서 더 심란했네요. 서류 전달하고 얘기하고 나서야 본격적으로 라떼 산책을 했더니 라떼가 성균관대 앞까지 데려갔지만 경학공원에 안 들어가고 내가 집으로 가자고 끌어가지고 9시쯤에는 집에 돌아올 수 있었답니다. 12,600보로 마무리했는데 토,일요일 이만보 걸을 때보다 오늘이 몸과 마음이 더 심란하고 지쳤답니다.😭😰😖 오늘은 외부에서 움직이는 시간이 많아서 물도 많이 못 마셨어요. 집에 들어와서 세 컵 마저 마셔서 2L 완료했답니다. 오늘 혈압 챌린지가 시작해서 혈압 재는데 너무 피곤하니까 불안했는데 막상 정상이라 그나마 다행이에요. 울 엄마, 울 동생, 우리 라떼까지 보호자 역할 잘하려면 저라도 정상으로 잘 있어야겠죠?😳
성실한라떼누나
늘 좋은 커피타임🤭💕
출근해서 커피탐요🤟 저 요거 요번에 베트남여행 갔을때 사온 코코넛커피거든요 ㅎㅎㅎ 살짝 녹여 얼음타서 션하게 타서 코코넛라떼로 만들어 한 잔 해보고있어요 아주좋은데용🤭🤭
자스민꽃
아침 기본식단(계란 가지야채 샐러드)
900g 줄어서 기본 식단으로 챙겼어요. 단백질은 달갈로 하려고 아침에 2개 삶았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계란 가지야채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와인식초드레싱 1T 뿌리고 가장자리에 가지랑 토마토 번갈아가면서 배치하고 약간 안쪽으로 팽이버섯볶음과 양배추라페 삶을 달걀 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더하고 건자두 2개와 초당옥수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마무리했네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오늘로 다 씀) 건자두 조금과 오렌지 올렸네요. 오늘 배치를 가지하고 토마토를 번갈아 해서 같이 먹었거든요. 같이 먹어도 맛있더라고요. 오늘도 맛있게 샐러드 먹는데 우리 라떼가 옆에 와서 빤히 쳐다보길래 계란 노른자는 라떼한테 뺏겼네요. 그래도 흰자가 있으니까~ㅋㅋ 샐러드 맛있게 먹고 미주라 토스트 2개로 디저트 먹는 느낌이에요. 탄수화물이 작아 보여줘 샐러드 안에 생고구마 시리얼 옥수수도 있기 때문에 실제로 먹는 탄수화물은 작지 않아요.ㅎㅎ 칼슘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마무리
아침에 늦잠 자고 좀 늦게 아침 챙겨 먹고 은미언니와 정선이랑 한 시쯤 만나기로 해서 12시 9분에 30분 정도 우리 라떼 산책시켰네요. 이때가 4,000보~ 은미언니랑 정선이랑 엄마 면회 갔다가 집에는 4시쯤 들어왔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10,100보. 벌써 만보를 넘겼지만~ 우리 라떼 목욕시킬라면 더 산책이 필요할 것 같더라고요. 4시 23분에 데꼬 나왔답니다. 사촌 여동생까지 불러서 같이 산책하다가 중간에 커피숍도 가서 커피 또 마시고 동생 집까지 데려다주고 집에 오니 3시간이 지났네요. 21,100보 입니다. 좀 무리를 했나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2잔이나 마셨더니 가짜 활력이 나를 좀 더 걷게 한 모양입니다. 금방 훅 사라지겠죠?ㅋㅋ 그전에 얼른 챌린지 정리하고 자려구요. 집에 들어가서 우리 라떼 목욕 시켜주고 물도 4컵이나 더 마셔서 2L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급찐급빠의 연장
어제 아이스크림 6개나 먹고 700g이나 쪄서 62kg을 넘겼거든요. 급찐급빠을 할 거라서 아침만 잘 챙겨먹고 점심 저녁은 아예 굶거나 아주 간단히 먹을 생각이었어요. 그런데 전화 통화는 자주 했지만 10년 만에 얼굴 보는 사촌 언니가 서울 와서 사촌 동생이랑 같이 엄마 면회 가기로 했는데 점심시간이라 같이 식당가서 나는 스프라이트 제로 시켜서 밥 먹는 두 사람 옆에서 홀짝 거렸답니다. 엄마 면회 갔다가 엄마 병실 정리할 일이 있어서 우리끼리 서울대병원 1층에 내려와서 커피숍 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시면서 둘은 케익 먹고 나는 커피만 마셨답니다. 아까 스포라이트보다 아이스 아메리카 먹으니까 활력을 채울 수 있어서 더 낫더라구요. 사춘언니는 광주에서 왔는데 저녁에 돌아가야 돼서 4시쯤 헤어졌답니다. 난 집에 들어가서 우리 라떼 산책시켜주려고 데리고 나왔답니다. 혼자 좀 답답한 마음도 있어서 서울에 있는 사촌 여동생 불러서 같이 낙산공원 산책하고 타이슨 커피에 가서 커피 마셨어요. 우리 라떼 친구인 타이슨이라는 강아지 있는 카페이고 오늘은 타이슨이 있어서 라떼랑 같이 간식 줬네요. 사춘 여동생이랑 같이 아.아 먹었는데 나는 샷 추가해서 먹었답니다. 이렇게 활력을 더해 집에 들어가서 라떼 목욕 시켰어요. 오늘은 급찐급빠 하는 날인데 생각보다는 음료를 많이 마셨어요. 그래도 스프라이트 제로에 아.아 두 잔이었으면 그나마 선방한 거 같은데 카페인이 들어갔으니까 결과가 어떻게 될지는 아직 미지수네요. 이대로 자고 내일 몸무게 재서 결과를 봐야지만 성공 여부를 알 수 있지만 그래도 오늘 노력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일본 느낌의 카페
어제 주택을 개조한 일본 느낌의 카페가 있어서 왔어요. 당고랑 수제 양갱이 주문 했는데 생각 보다 맛이 별로 였어요. 말차 라떼가 진하니 맛있었어요
로블ㅎ
일요일 아침
오늘 완전히 늦잠 잤어요. 6시 반쯤 꾸물거리면서 라떼 사진 찍어줬는데 더 잤답니다. 8시도 더 지나서 내 방가서 홈트 시작했네요. 스트레칭 하고~ 중둔근운동 하고 허리 운동과 폼롤러 운동까지 했답니다. 느긋하게 시간 보내기가 좋긴 한데. 오늘 근무도 없고 쉬는 날에 가능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커피쿠키프라페
커피 쿠키 프라떼 돼지 크런키가 듬뿍 올려진 시원한 프라떼 한잔 시원하게 마시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쩡♡
지쳐서 완전히 막 먹음
엄마 병실에 3시간 있다가 집에 오니 4시 25분이었는데 이때쯤 나는 완전 초죽음 상태였답니다. 눈이 너무 감기고 집에 오면서도 졸려가지고 눈이 제대로 떨어지질 않더라고요. 이 상태에선 진짜 꼼짝도 못할것 같아 라떼야~ 한 시간만 누나 졸다가 나가자 했더니 동생이 내가 불쌍한지 라떼 산책을 시켜 주네요. 라떼 산책하는 동안 약간 좀비처럼 아무 생각 없이 막 먹었답니다. 아침에 먹던 치킨 한 세 조각 남은 것도 마저 먹고 견과류통도 다 먹어서 비우고 그것만으론 안 돼서 아이스크림을 계속 꺼내 먹었더니 6개나 먹었어요. 완전히 어처구니없는 짓을 많이 했죠.😔 내일 몸무게 걱정은 내일 하렵니다. 우선 제일 먹고 싶었던 구구콘 먹고~ 수박바. 타로 밀크티바 누가바 피스타치오 맛 옥동자 요맘때 슈팅스타 다른 분들이 이렇게 먹으면 배 아프냐고 않냐고 하시는데 전 사실 더 먹을 수도 있었답니다. 물론 지금도 충분히 너무 많이 먹어서 멈췄죠. 배도 살짝 부르고요. 아니 나중에는 많이 부르네요. 이렇게 먹을 때 제정신이 아니었나 봐요. 뭐 졸면서 먹었던 것 같은데 지금 안 먹으면 마치 죽을 것 같이 마구 입속에 집어내는 느낌이 들었어요. 아침 점심까지 잘 먹었는데. 며칠 굶긴 사람처럼 이랬네요. 이렇게 무리를 하면 안 되나 봅니다. 아침에 새벽걷기가 문제였을까요? 아니면 제법 먼 요양병원을 멀미약까지 먹고 가서 상담하고 병실 구경하고 왔는데 그게 문제였는지? 아니면 돌아오면서 식자재 유통마트 내려서 장까지 보고 걸어왔던 게 문제였는지? 적고 보니까 다 문제였네요. 내 몸 생각 안 하고 예전만큼 해보려고 노력했던 게 결국은 나를 극한까지 몰고 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치킨샐러드😁
아침에 부엌 나가보니 동생이 밤에 노랑통닭 치킨 시켜먹고 많이 남겼어요. 400g이나 늘었지만 치킨샐러드 해먹기로 했어요. 지치고 기운없을 때 고기가 맛있겠죠?ㅎㅎ 나만 치킨 먹는게 라떼한테 미안해서 어제 산 닭가슴살도 삶아서 라떼 약먹이고 사료랑 섞어서 줬네요. 잘 먹는 라떼 보니까 미소가 지어지네요. 그리고 나서 내 아침도 차렸답니다. 레몬물과 견과류, 치킨 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1개입니다. 치킨 야채 과일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초당옥수수 건자두2개 썰어 넣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파채 치킨까지 듬뿍 담고 할라피뇨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치킨은 양념과 껍질을 조금 떼어내고 손으로 좀 뜯은 다음에 뜨거운 물에 살짝 담갔다가 물기 빼고 넣었어요. 치킨이랑 먹을려고 같이 왔던 파채도 양념 소스는 좀 빼고 더하고 할라피뇨도 더해서 그나마 조금 있던 느끼함까지 잡으려고 합니다. 우선 채소부터 3분의 2 맛있게 먹고 치킨이랑 같이 또 잘 먹었네요. 오늘 샐러드가 엄청 푸짐했어요. 미주라 토스트 굳이 먹어야 하나 했지만 탄수화물은 좀 들어가야 될 것 같아 하나만 차렸어요. 차지키소스 올리고 사과 짧은 두 쪽이랑 건자두 조금 올렸네요. 아침 먹기 시작해서 거의 50분 만에 미주라 토스트 먹었네요. 닭고기 뼈도 발라먹고 천천히 먹다 보니까 시간이 많이 걸렸어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4시 되기 전에 눈이 떠졌답니다. 토요일 새벽걷기 하려고 일어난김에 준비했어요. 씻고 스트레칭만 하고~ 몸무게 쟀는데 400g이 늘었네요. 어제 밤에 초당 옥수수 정리하면서 조금 먹은 게 문제였는지? 어제 식단이 문제였는지 잘 모르겠지만 넘어갑니다. 조금 더 찌면 그때 급빠 하려구요. 빼는 것도 에너지가 필요해서 힘이 들어요😅 공복물 마시고 아침에 먹는 폐마라만 먹었답니다. 아침밥은 다녀와서 먹을 거예요. 라떼 자라고 안방에서 조용히 나와서 작은 방 가서 스트레칭 하는데 금방 눈치채고 왔더라고요. 자기지정 방석에서 앉아 있길래 얼른 사진 찍어줬네요. 비만 안 오면 어둡고 심심하니까 라떼랑 같이 산책 겸 나가라고 했는데 비가 약하게 오고 바닥도 척척해서 혼자 나가야겠어요😅 4시 45분에 나왔답니다. 대학로는 차들은 좀 다니네요. 길에는 사람은 별로 없어요 새벽 5시 마로니에 공원에는 조명의자와 야외공연장 조명도 켜져 있네요. 밤부터 켜져있다가 아침 되면 꺼질 거예요. 비 오는 새벽에 운치가 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마무리(초당옥수수 정리)
꽃가게 퇴근 시간 다 돼서 전화 주문이 와서 조금 늦게 퇴근했네요. 5시 20분에 퇴근해서 레몬마트랑 홈플까지 들려서 집에는 5시 53분 쯤 들어왔어요. 이때가 9,600보. 집에 들어가선 빨래한 이불 널고 얼른 준비해서 라떼랑 6시 4분에 나왔답니다. 아침에 십 분 산책에서 큰 볼일도 못 봤으니 비오기 전에 얼른 산책하려고 나왔어요. 그런데 야채 믹스도 하나밖에 없어서 사야 했고 이것저것 살 게 좀 있더라구요. 그래서 밖에 나와 있는 남동생하고 연락해서 남동생이 라떼 데리고 집에 들어가고 나 혼자 반찬가게 들러서 엄마 먹을 반찬도 사고 홈플에 들려서 야채 믹스랑 초당 옥수수 사서 나오는데 비가 오기 시작하더라구요. 라떼와 남동생은 벌써 집에 갔으니 정말 다행이었답니다. 아파트 들어오면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 와서 하만챌 인증사진도 찍었네요. 오늘은 14,800 보예요. 물도 집에 와서 3 컵 더 마셔서 2L 완료 했구요. 그리고 아까 방금 산 초당옥수수 4개를 아무것도 안 넣고 쪄서 일일이 낱개를 까서 정리했습니다. 이래야지 샐러드에 넣어 먹기 좋거든요. 물론 까면서 나도 조금 먹었네요. 한 5분의 1개 정도 먹은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어제 마무리 글 안 올린지 이제 알았네요. 하만챌, 물챌, 계단 오르기도 다 해서 글도 간단하게라도 적는데 그걸 안 한걸보니 어제 얼마나 피곤했는지 알겠네요. 나도 체력이 바닥을 보이나 봅니다.😝 나도 모르게 잤거든요 너무 피곤 겹쳐졌었나 봐요. 오늘 아침엔 오전 일과는 없어서 7시 반까지 푹 잤답니다. 일어나서 스트레칭 하고 데드버그 허리 운동, 폼롤러 운동 가볍게 했어요. 라떼는 돌침대에서 잘 자다가 누나가 다른방에 가서 운동하니까 따라왔답니다. 이렇게 누나가 뭘 하고 있으면 화장대 밑에서 누나를 관찰하더라고요. 왜 그렇게 구석에 들어가는지 잘 모르겠지만. 아침 먹고 라떼 산보 10분 정도만 시켜줬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걷기 후 커피한잔 😉
어후 정신없네요 ㅋㅋㅋㅋ 걷기 후 커피한잔 사러왔어요. 큐브라떼 살까하다 그냥 아이스카페라뗴루 더워서 이제는 걷고나면 커피는 필수인거같아여~😍😍
자스민꽃
오랫만에 믹스는🥰🥰
출근해서 따뜻한 믹스커피가 마시고픈거에용 ㅎㅎ 돌체라떼 타서♡♡ 가끔은 이렇게 믹스커피루 따뜻하게 시작하는것도 좋은거같아용🥰🥰
자스민꽃
오후 카폐인 충전🥤
식후에 아이스커피 한잔 마셔요 오늘은 흐리고 습한 날씨라 아이스라떼로 마셔요 남은 오후 잘 보내세요
들꽃7
아침은 기본식단(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
300g이 늘었답니다. 어제 점심에 피자를 먹은 영향이 있겠지만 그럴 수도 있죠?😅 오늘 아침을 기본 식단으로 차렸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 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1개와 오렌지반개, 데친 두부 6개 펼쳐놓고 저당 오리엔탈 드레싱 1T 두부까지 골고루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양배추라페도 골고루 더 한 다음에 시리얼과 건자두 2개까지 넣어서 만들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랑 오렌지 한쪽을 삼등분해서 올렸어요. 여기 쓰인 오렌지는 어제 한성대 입구역쪽에 라떼 병원 때문에 갔다가 사촌 여동생 집에 잠깐 들렀을 때 오렌지 하나 얻어왔네요. 요즘 식자재 유통센터를 못 가서 과일을 못 샀거든요. 모처럼 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에 오렌지 넣었네요. 처음에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샐러드는 야채 과일 위주로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먼저 먹고 거의 끝 부분에 두부랑 야채랑 마저 샐러드 다 먹고, 마지막에 미주라 토스트 2개 먹었어요. 모처럼 노란 오렌지가 있는 미주라 토스트 먹으니까 새콤하고 맛있더라고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
4시 후반대 일어나면 조금 더 여유 있긴 했었는데 정말 안 일어나지더라고요. 5시 알람 두고 꾸물거리면서 일어나 5시 반 되기 전에 스트레칭부터 운동 시작했어요. 그리고 나서 허리 운동, 데드버그 2세트, 폼롤러운동까지 했네요. 운동하고 다시 안방 들어가서 우리 라떼 사진 찍었답니다. 어제는 얌전히 잘 잤어요. 너무 피곤해 하거나 어디가 불편한가? 엄청 눈치 봤거든요. 라떼가 귀찮아하는 것 같기도 하고 힘도 없어서 실내복도 못 입히고 재웠답니다. 혹시나 컨디션 나빠지면 수액 맞으려고 주사바늘도 아직 못 뺐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마무리
근무 마치고 갑작스럽게 어머니가 이번주라도 전원 할 수도 있단 얘기에 요양병원을 알아봤답니다. 가게 근처에 치유한방병원을 먼저 가서 상담했는데 엄마한테 필요한 전문 재활이 없어서 입원이 가능하지 않더라고요. 그러면서 전문 재활이 있는 곳을 한 두 군데 알려줘서 버스 타고 한번 가봤답니다. 성북 서울 요양병원이라고 성북구 종암로에 있는 건데 근처 종로구에 살아도 한 번도 가본 적이 없던 곳이었어요. 여기까지 어찌 오나 한숨이 나왔는데 그나마 면회도 하루에 한 번 30분밖에 안 되더라고요. 그리고 간병인은 필요 없고 5명을 한명이 케어해주는 시스템이고 가격 같은 것도 알아봤지만 사실 자리도 있어야 되는데 그런 건 확답을 못 받았답니다. 우리도 아직은 옮기는 거는 확정이 안되서 그냥 알아보고만 왔어요. 시간도 금방 지나서 6시 돼가지고 얼른 또 버스 타고 한사람동물병원 가서 이제 우리 라떼 검사 결과 들었는데 크게 문제는 없대요. 뼈나 이빨에 문제 있는 건 아니고 잇몸에 염증이 생겼다는데 그것도 약간의 면역 질환 같은 거라서 조그만 자극에 많이 아프다는 거네요. 하여튼 비명 지를 정도로 아픈 건 아니고 약간의 꾀병도 있다니 우선 안심을 했답니다. 근데 지금은 잇몸이 아프니까 우선 약을 처방받아야 되는데 약은 내일 준다네요. 내일도 할 일이 많네요. 저는 오전에 뼈 스캔 하기 위한 주사 맞고 CT도 찍고 피 검사도 해야 되거든요. 뼈 스캔 촬영은 몇 시간 있다 하고 해야 되고 근무도 해야 되고 라떼약도 타러 가고 라떼산책까지🙂↕️ 내일 이렇게 바쁘니까 엄마면회는 동생한테 맡겼답니다. 라떼 데리고 집 근처까지 와서 슈퍼 갈 일이 있어서 동생보고 좀 나오라 해서 라떼는 동생이 집으로 데려가고 나는 홈플러스 가서 장 봐가지고 집에 들어갔답니다. 이때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 있는 7시 55분쯤 도착했네요. 도착하고도 이것저것 정리할게 많았어요. 집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 완료하고. 하만챌 인증 사진모델은 라떼죠. 오늘은 10,900 보 걸었어요. 훨씬 많이 움직인 것 같은데 라떼 병원에 데려다 주고 다시 요가 갈 때도 버스 탔고 요양병원 갈 때, 다시 한사랑동물병원으로 돌아올 때도 버스로 움직였더니만 많이 걷지는 못했네요. 그래도 엄청 피곤하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
오늘까지 6시 때 일어나기는 쉽지가 않았어요. 7시 알람 듣고 꾸물거다가 일어나서 내방에서 스트레칭하고 폼롤러운동만 했어요. 7시에 일어났더니 시간이 너무 없더라구요. 나 운동하고 아직 자고 있는 라떼 사진 찍어줬답니다. 오늘은 라떼 아침도 안 먹이고 나가는 거라 그냥 계속 자라고 놨뒀네요. 오늘 라떼가 마취해서 치과 검진하니까 아마 많이 힘들 거예요. 누나도 없어서 무섭겠지만 잘 해내길 바래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마무리
근무는 5시 10분까지 하고 퇴근해서 엄마 병실에 면회 가서 6시 19분까지 병실에 있었어요. 나와서는 동생한테 전화하니 동생이 라떼 데리고 나와서 6시 30분 7시 20분까지 라떼랑 단둘이 오붓하게 산책하고 아파트에 들어와 계단오르기하고~ 오늘은 12,700 보. 가게에서 물 2 컵 마시고 와서 집에 와서도 2컵 마셔서 2l 완료했어요 챌린지 정리하는데 정말 잠이 오네요. 겨우겨우 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차한잔 하면서 수다 떨었어요
점심식사 후 카페라떼 마시면서 수다를 떨었어요. 왜이리 점심시간이 짧은지 모르겠어요. 너무 아쉬워요
미주장
차지키소스 만들기(오이 185g)
오늘 오후엔 바빠서 아침에 라떼 산책을 시키려 했지만 새벽에 비가 왔는지 바닥이 척척하고 날도 꾸물거려서 라떼아침산책은 포기하고 시간이 한 시간 정도 생기니까 차지키소스 만들까 했답니다. 시간이 없으면 레몬이라도 짜서 레몬액과 레몬 제스트 만들어 놓으면 나중에 차지키소스 만들 때 시간 절약이 될 것 같더라구요. 우선 레몬 하나 베이킹소다로 깨끗이 씻어서 짜고 껍질은 얇게 벗겨서 쫑쫑 썰어가지고 레몬 제스트 만들었답니다. 오이는 185g만 필요했는데 저번에 썰어놓은 게 조금 모질라 오이 하나만 얼른 썰어서 185g 담아 소금 3분의1 t 넣어 10분 재워 놓고 그릭 요거트는 100g 만 필요하거든요. 하지만 조금 많아도 괜찮길래 124g 준비 오이 10분 돼서 손으로 물기을 꽉 짜서 그릇에 담은 후 필요한 재료들 준비하고 올리브 오일 1T, 레몬액 1T, 레몬제스트 0.5T, 알룰로스 1t, 마늘 1t, 건조 바질 0.5t 넣고 오이에 양념을 고루 무치고 그릭 요거트 추가해서 골고루 섞기만 하면 된답니다. 오늘 샐러드에는 차지키소스는 안 넣어서 토마토디럭스 햄버거를 분해해서 다시 재조립할 때 빵에 살짝 소스로 묻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
5시 반쯤 꾸물꾸물 일어나서 밖을 쳐다보니 새벽까지 비가 왔는지 바닥이 척척하더라고요. 라떼랑 아침산책은 어려울 것 같아서 포기하고 화장실도 다녀오고 우리 라떼 사진도 찍어 주고~ 내방 가서 스트레칭과 허리 운동, 폼롤러 운동, 데드버그 1.5세트 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