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포커 코코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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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인생 다이어트, 호밀빵에 채소와 과일을 곁들인 저녁 식단입니다
1. 제가 좀 스트레스가 많은 일을 하다 보니 자주 저녁을 늦게 먹고 또 저녁 먹을 때는 고기도 많이 먹고 빵이나 면 등 탄수화물 등을 다량으로 섭취하곤 했어요. 그러다 보니 점점 살이 찌고 염증 때문인지 몸에 문제도 많이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건강을 위해서 다이어트를 해야겠다고 결심을 하고 과감하게 저녁 식단을 바꿔 봤는데 그게 제 인생 다이어트가 됐어요. 2. 기본적으로 어느정도 영양소를 섭취하고 맛있게 먹으면서 다이어트할 수 있는 식단이 뭔지 주위 사람들에게 물어도보고 정보도 찾아본 후 호밀빵을 기본으로 채소와 과일을 함께 먹는 식단으로 결정을 했어요. 제가 호밀빵을 선택한 이유는 호밀빵이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는 여러가지 요소가 있기 때문이에요. 먼저 호밀빵은 풍부한 식이섬유를 함유하고 있고 소화 속도가 느려서 포만감을 오래 지속시킬 수 있어요. 저는 워낙 계속 대식을 했어서 식사량을 줄이면서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면 다이어트에 딱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호밀빵은 혈당지수가 낮아서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걸 막아 줘요. 그래서 결과적으로 포만감을 유지시키고 혈당을 안정적으로 조절해서 지방 축적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고 해요. 이런 이유로 제가 빵을 좋아하기도 하고 적당량을 맛있게 먹으면서 포만감도 느끼고 다이어트도 할 수 있는 호밀빵을 저녁 식단으로 선택했어요. 그래서 1달 반 정도 날마다 이른 저녁으로 준비해 간 호밀빵 기반의 저녁 식사를 했어요. 날마다 똑같은 재료로 만들어서 먹으면 지겨우니까 호밀빵 위에 올리는 채소, 견과류 등은 중간 중간 변화를 줬어요. 그리고 사과나 바나나를 곁들여서 먹기도 했고요. 3. 이렇게 한달 반 정도 저녁으로 호밀빵과 채소, 과일을 섭취하니까 확실히 몸의 변화가 체감되었어요. *체중: 76.5kg에서 74kg으로 2.5kg 줄었어요. *눈바디: 턱선이 전보다 조금 샤프하게 드러났고 손가락, 발가락 살이 빠지고 배 지방도 약간 줄었어요. *몸변화: 호밀빵에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그런지 배변활동이 좋아지고 소화기능도 개선돼서 항상 더부룩하던 속이 편해졌어요. 운동이든 식단이든 전에는 함상 힘들게 참아 가면서 다이어트를 했었는데 호밀빵을 활용한 다이어트는 맛있게 먹고 포만감도 느끼면서 긍정적인 컨디션으로 다이어트를 할 수도 있다는 걸 처음 느끼게 해 줘서 제 인생 다이어트로 소개드려요.
멍청이3
비타민이 줄줄 넘치네요🍅🍴🍓
보기만 해도 비타민이 가득보이죠 이제서야 과일 달라고 ㅎ 토마토, 딸기, 콜라비 전 콜라비가 가장 맛 좋은거 같아요 좀더 사 둬야 겠네요 너무도 아삭아삭 좋은데요
뽀봉
제 인생 다이어트 식단은 저녁에 다시마국수를 먹는 거예요.
1. 제가 인생 다이어트로 꼽는 방법이 다시마국수 다이어트예요. 제가 국수를 워낙 좋아해서 밀가루를 많이 섭취하다 보니 항상 다이어트에 실패하곤 했어요. 그래서 좋아하는 국수는 먹되 살이 안 찌고 다이어트를 할 수 있는 식단을 찾다가 저녁에 해조미 다시마국수를 먹기로 했어요. 2. 해조미 다시마국수는 총칼로리가 15kcal밖에 안 돼요. 당류도 0g이고요. 밀가루, 전분, 착색료를 일체 사용하지 않은 저칼로리 알칼리성 다이어트 식품이어서 다이어트에 정말 적합한 국수 식단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선택했고요. 처음에는 다시마국수 위에 소스만 부어서 며칠 먹었어요. 생각보다 맛있어서 며칠은 괜찮았는데 계속 같은 방식으로 반복해서 먹으니까 약간 지겨워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그래서 그 다음부터는 메추리알, 양배추, 토마토, 오이 등 그때 그때 기호에 맞게 면 위에 얹어서 매일 조금씩 다른 방식으로 먹었어요. 그러니까 지겹지도 않고 매일 조금씩 새로운 맛을 느낄 수 있어서 지속적으로 먹을 수 있었어요. 3. 이렇게 한 달 동안 저녁을 다시마국수로 먹었는데요. 밀가루, 쌀 등 탄수화물을 안 먹고 다시마국수를 지속적으로 먹으니까 확실히 몸에 변화가 느껴지더라고요. 한달 동안 체중은 70kg에서 68.5kg으로 약 1.5kg 줄었고요. 눈바디도 얼굴 볼살이 좀 빠지고 뱃살도 좀 줄어든 것이 보였어요. 그리고 장이 편해지고 배변이 부드럽고 변비도 개선되는 등의 변화를 느꼈어요. 제가 식단을 바꿔서 몸무게를 줄인 건 처음이었기 때문에 다시마국수 다이어트를 제 인생 다이어트로 꼽아 봤어요.
멍청이2
저녁운동
매일 아침 일찍이나 점심시간에 걷다가 오랜만에 저녁에 걸으니까 좋네요 생각보다 해가 늦게 져서 놀랐어요 7시는 되어야 완전히 지더라고요 저녁 공기가 살짝 차가운게 운동하기는 더 좋은 것 같아요 빨리 걸어도 땀이 안나니 좋네요
훔훔
인생다이어트) 기본에 충실한 운동과 식단^^
저는 다이어트를 아주 심하게 해본적은 없어요. 정상체중은 아니지만 나이도 있고 하니 다이어트를 격하게 하지는 못하고 조금씩 관리를 하고 있는 편이예요 격하게 하는 다이어트는 오히려 건강을 해칠수가 있어서 기본에 충실한 다이어트를 하고 있고 기본적인것을 지키고 다이어트에 좋지 않다고 하는 것들은 줄이는 생활습관을 더욱 실천하는 편이랍니다. 그래서 지켜야할 기본적인 것들은 지키고 식사관리와 운동을 꾸준히 하고 있어요. 제가 신경쓰는 건 집밥위주로 먹기, 그리고 계단운동 매일하기, 그리고 걷기운동 이렇게 지키고 있어요. 배달음식은 거의 시켜먹질 않아요. 좋아하지 않고 돈도 비싸고 집에서 집밥 반찬 만들어 자극적이지 않게 먹고있어요. 그리고 밥도 잡곡밥으로 먹고 있습니다. 크게 나눠보면 역시 식사관리와 운동이라고 할수 있어요 ★☆첫째는 식사관리 입니다^^★☆ 매끼를 집에서 만들어 먹는 반찬으로 먹고 있고요 브로콜리, 가지볶음, 도라지무침, 깻잎, 마늘장아찌, 곰피미역줄기, 시금치무침 등등 몸에 부담없고 몸에 좋다는 식재료를 가지고 반찬을 주로 만들어서 아래처럼 끼니를 먹고 있어요 ★☆그리고 두번째는 운동 입니다^^★☆ 그리고 오전에 한번 저녁에 한번 아파트 계단을 20층정도를 오르고있어요 내려올때는 엘레베이터를 타고요 계단운동이 혈당관리에도 좋고 건강에도 좋고 다리근력운동에도 좋다고해서 빼먹지 않고 하고 있답니다. 그리고 오전이나 오후중에는 하루에 늘 동네 뒷산에 오르며 만보걷기를 하고 있어요. 만보걷기를 채우려고 하지 않아도 뒷산을 오르고 간단하게 운동하고 스트레칭하고 마음의 정화를 위한 휴식도 하고 집까지 또 오면요 만보는 알아서 채워지거든요^^ 여러분들도 동네 천변이나 오를수 있는 산이 있으면 자주 다녀보세요. 스트레스 풀리는 것도 너무 좋고요 신체의 건강만큼 마음의 평온이 찾아오고 생각정리가 되어 너무 좋은 저의 생활습관 이랍니다. 걸으면서 라디오를 듣거나 유튜브로 명상음악을 들어요 그러다보면 어느새 만보는 당연하고 2만보도 금방 채우거든요 제가 계단오르기와 걷기운동 하는건 혈당관리를 해야하는 사람이라 하게 되었는데 자극적인 음식은 먹지 않고 계단오르기와 걷기운동을 하니 혈당관리에도 좋은것 같아요. 혈당관리를 위해 살이 찌는건 좋지 않아 더욱 체중관리를 잘하려고 하고 있고요 저는 기본적인 생활습관으로 6개월동안 3~4kg 정도는 감량을 자연스럽게 한 것 같아요. 항상 집밥을 먹고 계단운동과 만보걷기, 야식은 안먹고 배달음식도 안먹고요 노령의 나이가 되갈수록 격렬하게 다이어트를 하기 힘들어지니 기본적인 것을 지키면서 다이어트를 하는것을 추천드려요^^
어트지니요
인생다이어트)간헐적 단식과 유산소 운동
저의 인생 다이어트는 간헐적 단식과 유산소 운동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다이어트를 자주 하는 편은 아니지만 급하게 다이어트를 해야 할 상황이 되었을 때 간헐적 단식과 유산소 운동이 가장 효과적이었던 것 같아요. 기간은 3주 정도 했습니다. 방법은 간헐적 단식으로 하루에 한끼 좋아하는 음식 배부르게 먹었고 유산소 운동으로 헬스장에서 런닝머신 빠르게 걷기 한시간 하면서 5키로 정도 감량했던거 같아요. 그동안 했던 다이어트 중 짧은시간 가장 확실하게 감량했던 다이어트 방법이 어떤 거 같아요?
건강하자으니
점심은 네오트로에서 한식부페
요가 수업 마치고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점심 먹으려 했는데 오늘은 양배추 샐러드가 아니고 마카로니 마요네즈 샐러드이더라구요. 결국 안 먹고 나와서 기독교100주년 기념관에 있는 [네오트로]라는 한식부페에서 점심 먹었어요. 8,000원 하거든요. 여기는 밥도 쌀밥과 잡곡밥중 고를수가 있고 반찬이 직원 식당만큼 싱겁진 않아도 맛있는 편이고 특히 샐러드가 거의 있고 후식 과일도 있답니다. 그리고 라면도 자기가 끓여 먹으면 얼마든지 먹을 수 있다는데 나한텐 그림이 떡이 였죠😅 오늘은 양배추샐러드와 오렌지 따로 담고(여기다 가지고 다닌 견과류 뿌렸어요) 잡곡밥, 콩나물무침, 콩자반, 김치, 두부, 닭튀김 담고 우거지된장국도 담아왔어요. 근데 보통 때보다 반찬이 한두 개 모지라는 거 같아서 계속 쳐다보니까 김치전을 갖다 놨더라구요. 그래서 조금만 접시에 양배추샐러드 조금만 하고 김치전 두조각 갖고 왔답니다. 먼저 양배추 샐러드부터 과일이랑ㅈ맛있게 먹고 단백질인 두부는 김치랑 먹고 그다음엔 밥이랑 다 같이 먹었어요. 여기는 맛은 있는데 그만큼 당분이나 간도 평균치는 되는 곳이라 다이어트 효과는 없지만 그래도 직원 식당 메뉴가 내 입맛에 안 맞거나 샐러드가 칼로리가 있는 샐러드일 때 이곳을 고려한답니다. 이곳 음식은 맛있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두부그라탕! 요즘 유행하는 것 같더라구요
저속노화가 유행하면서 건강하게 먹는 게 하나의 트랜드가 된 것 같아요 두부 요리도 꽤나 다양한 변주가 있는 것 같은데 그 중 두부 그라탕에 대한 내용을 발견했어요 ㅎㅎㅎㅎㅎ 직접 해먹어보진 않았는데 후기가 좋아서 공유해봐요 찜기에 두부 1모 + 날계란 2개 넣고 부수면서 섞어주기 야채 있으면 넣기 (필수 아님) 토마토 소스 깔고 위에 치즈 1장 올려서 전자레인지에 5분 돌리기 이러면 끝이라고 하더라구요! 전자레인지 돌려야해서 실리콘 찜기에 넣고 하나봐요 관심있는 분들은 한번 해먹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호식이두마리치킨
서리태 뻥튀기~
서리태 뻥튀기 뻥튀기하는 집에서 서리태만 튀긴 거라고 해서 사왔어요 서리태 가져가면 얼마냐고 물었더니 1되에 5천원이라고 했어요 따로 서리태 가져간다고 가격이 달라지는 것도 아니어서 그냥 2만원어치 사왔어요!
더달달
아침 견과류 수육샐러드, 통밀빵 2쪽
400g이 빠져서 오늘 아침도 여유롭게 수육 먹을 수 있었어요. 홈트하고 부엌에 나오니까 시간이 많이 지체가 돼서 사과 깎고 딸기 방울토마토만 씻어서 얼른 수육샐러드 만들어가지고 아침 차렸어요. 아침은 견과류와 비타민물, 수육샐러드, 통밀빵 2쪽 입니다. 비타민물이랑 견과류 먼저 먹고~ 엄마가 수육이 조금 남았다고 그러더니 61g이네요. 사실 비계가 많았는데 비계를 싹다 버렸답니다. 고기와 껍질만 담았답니다. 그래서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고기만 씁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봄동 당근 콜라비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딸기4개 놓고 한쪽에 로메인 깔고 그 위에 손질한 수육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파채가 쬐끔 있길래 옆에다 놔두고 가운데에 양배추라페 올리고 브로콜린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1.5스쿱 올리고 건자두2개 더해서 만들었어요. 이거 만든다고 시간을 꽤 써서 오늘 시리얼 안 뿌린 것도 나중에 사진 보고 알았네요.😅 먼저 브로콜리이랑 딸기 그릭요거트에서 찍어 맛있게 먹고 야채 위주로 우선 샐러드 3분의 2 정도 먼저 먹고 나서 수육 로메인에 쌈싸서 먹었어요. 그냥도 맛있지만 양념 파채가 조금 있어서 더하니까 더 맛있더라고 엄마랑 동생 먹고 조금 남은 거 마저 먹었답니다. 샐러드 먹기 전에 1,500원짜리 작은 통밀빵 사동분한 거 2쪽 살짝 데워서 그릭요거트 바르고 양배추라페 올리고 하나는 딸기도 올렸어요. 통밀빵을 마지막에 먹는데 그때가 밥 먹은 지 30분 정도 됐더라구요. 저렇게 작지만 통통한 딸기 하나가 통째로 올라가 있으니 너무 이쁘죠? 먹을 때도 기분이 좋았답니다.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이렇게 먹고 얼른 라떼 아침 먹이고 빨리 준비해서 10시 5분쯤 요가 수업하러 집에서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 운동
어제 밤에 일찍 잤더니 새벽에 깨서 잠 못 이루다가 4시쯤 다시 눈을 붙이니 6시쯤 기상했어요. 6시 20분부터 스트레칭부터 홈트 시작했어요. 중둔근운동과 허리운동5가지, 폼롤러운동 맞춤운동 19회차 코어운동 벽짚고 운동 4가지만 했어요 : 시간도 지체됐고 힘도 없고😅 내가 잘 챙기는 동작위주로(버드독과 카프레이즈) 6시 때 기상해서 라떼예요. 불 키니까 이렇게 처다 보고 있더라고요. 안아서 엄마 돌침대에 데려다 줬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단시간에 내 몸에 쌓인 독소제거 꿀Tip
몸속 독소빼는 가장 쉬운방법😄잠을 자게되면 간에서 몸속 독소 해독 작업을 시작! 잠을 잘 자는것 부터가 내몸의 해독 시작이라고 함!! 그후, 몸속 혈액이 탁해지고 체액량이 줄어듬아침에 일어나서 제일 먼저 가글로 입안을 헹구거나 양치하기 🔽 아침 따뜻한 공복물 마셔주기 이렇게 해주면 몸속 혈액을 세척해주고 신진대사가 활발해져서 배변활동이 좋아짐.독소 배출에 중요한 림프절 자극! 💥림프절은 바이러스나 세균등 위험한 요소를 제거, 면역력을 유지하고 독소를 제거함. 림프절을 자극하는 것이 독소배출 하는 열쇠!
냥식집사
이런게 갱년기인가요..
우선 제이야길 먼저 하자면 자궁암쪽 소견이 있어서 난소는 남겨두고 자궁만 적출한 40대중반의 여자입니다. 수술한지는 3년차가 되었는데요.. 요즘 갑자기 더운것도 아닌데 얼굴이 빨개지기도하고 밤에 불면증도 생기고.. 갑찐살에 화들짝놀라고있는중입니다. 혹시 이런게 갱년기 증상인가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는지 아시는분 지혜좀 나눠주세요~
모짜
매운쟁반짜장
매운쟁반짜장이라고 했는데 쟁반도 아니고 냄비에 주고 맵지도 않고 일반 짜장보다 양도 적고 돈만 더 썼네요. 보기엔 맛나 보이나요? ㅎㅎ
워터멜론
돈카츠 평범 했어요
어제 돈카츠 맛집 이라고 해서 찾아간 곳이 예요. 남편이 워낙 돈까스 전문이라서 서울의 웬만한 돈까스 맛집 가봤는데 둘다 맛 보니 일본의 모든 맛집은 서울에 있다고 외쳤어요 ㅎ 구지 일본 갈 필요 없어요
로블ㅎ
[인생다이어트] 꾸준함과 등산의 재미를 느낀 후기
저도 어릴적부터 먹는 것을 좋아해서 항상 과체중 비만이였고 대학교 올라가면서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고 그러면서 적게 먹고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1시간씩 걷고 오고 그러면서 나중에서야 알게 되었지만 간헐적 단식이라는 것도 모르고 실천을 하고 있어서 1년 조금 넘게 해서 45kg 감량 했습니다. 그러면서 너무 기분이 좋았고 자신감도 넘치고 했지만 군복무 끝나고 학업과 취업 스트레스 취업 후 적응의 시간과 회식과 야근 등으로 또 다시 야식과 안 좋은 습관으로 다시 세자릿수가 넘어가는 무게가 되었고 이제는 멈춰야 된다라고 인지하고 있었지만 몸은 무거워지고 생각은 귀찮니즘에 생활패턴은 이미 망가질대로 망가져서 이런저런 요령과 살빠지는 약들 유행하는 다이어트로 이것저것 시도했지만 결국은 초반일뿐 요요로 다시 돌아오고 제자리걸음이였어요 그러다 어느 5월 공휴일에 친구손에 이끌려 간 산 중간쯤의 산책길인 자락길을 다녀오면서 집에서도 멀지 않고 홈트나 런닝머신 뛰는거보다는 이렇게 오르막 오르면서 심장도 뛰고 숲속냄새와 공기를 마시면서 흙을 밟고 초록색으로 가득한 풍경을 보며 걷는 것이 생각정리도 스트레스도 풀리면서 오히려 재미있더라고요 그리고 점차 몸무게는 감량이 되고 체력도 조금씩 좋아지면서 다른길이나 어제보다 지난주보다 더 멀리가보면서 이렇곳이 있구나 하는 새로운 곳의 탐험도 즐기게 되어서 취미생활겸 스트레스 해소도 되고 건강과 다이어트에 좋은 등산 정말 추천드려요 처음에는 오르시는게 힘드시면 산 중턱까지나 요즘 자락길이라고 해서 산 주변을 산책하는 길이 있어서 초보자분들이 시작하기 좋은 것 같아요 저는 요즘 주말에는 자락길 대신 전망대까지 등산을 하고 평일에는 자락길을 이용하고 있어요 올 겨울은 너무 추워서 꾸준하게 가지는 못하고 최근 날이 풀려서 찾게 되었는데 그래도 처음 시작 할 때와 비교해서 체력이 좋아졌습니다. 주위에서도 그런말을 많이 듣고 산 중턱까지는 쉬지 않고 크게 숨 헐떡임 없이 올라갈 수 있는 수준까지 왔습니다 그전에는 조금만 올라가도 숨이 헐떡이고 2-3번은 쉬었다가고는 했는 수준이였어요 거기다 몸무게도 9kg 감량은 했는데 특히나 근육량이 많이 늘었고 특히 하체근육이 늘어나서 정말로 등산을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Oracle
🫘짜파게티 속 고기가 콩고기?
짜파게티 속 콩고기는 콩의 단 백질을 뭉쳐 고기 식감을 구현 한 대체육이라고 하네요. 맛있고 영양 듬뿍인 콩의 숨은 영양 가득한 효능과 종류가 많네요. ✅️콩의 종류 ✅️콩의 효능
정수기지안맘
오늘의 명언필사
오늘 캐시워크 팀워크의 트로스트 명언필사가 다시 시작했더라구요. 오늘의 명언은 첫 페이지의 명언이었는데 마음에 들어서 바로 썼답니다. 그리고 이 명언이 오늘 저를 좀 다르게 보게 했네요. 아침 수육샐러드로 잘 먹어놓고도 식사하고 견과류 간식까지 제법 먹어서 속도 더부룩하고 배도 부르고 특히 명상수업도 늦어서 뛰다시피 걸어가면서 나를 많이 자책했어요. 왜 이런 바보 같은 짓을 계속하는지 내가 미웠답니다. 그런데 오늘 쓴 명언을 생각해 보니까 이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나자신을 내가 미워하면 정말 누가 좋아할 거고 누가 존중해줄수 있을지?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나도 이유가 있을텐데 결과만 보고 비난만 하면 뭐가 달라지나 싶기도 하구요. 그래서 얼른 수업들으러 가면서 비난하던 내가 아까 간식을 먹었던 나를 좀 달래줄 생각을 했답니다. 오늘 이렇게 아침을 배부르게 먹었으니 1시쯤 점심 먹기는 물 건너갔으니 라떼도 없고 눈도 오니까 창가가 보이는 예쁜 카페에 가서 커피 마시며 차분히 일기도 쓰고 정리도 하고 그러자 하면서 나를 달랬네요. 그러니까 기분이 좀 괜찮아지더라고요. 괜찮은 생각이죠?ㅎㅎ 그런데 결론은 못했답니다. 아침에 견과류 많이 먹었으니 땅콩이 똑 떨어졌고 중부시장 가서 땅콩과 호두 사 오고 볶은 통밀과 통밀빵 사러 갔더니 그거 무거워서 그냥 빨리 집에 갖고 왔어요. 물론 시장 가기전에 커피 마시러 가면 되지만 오늘은 그렇게 쉽게 발이 떨어지지 않았네요. 거기다가 카페 가서 다른 거 안 먹고 커피만 먹고 온다는 게 쉽지가 않을 거 같더라고요. 아침에도 하지 말아야 할 짓을 결국 했었고 카페가서 이것저것 시켜 먹을 것 같기도 하고 감성에 빠지면 시간이 많이 소모될 거 같고 현실적인 문제로 오늘은 못 했네요. 나한테 공수표를 날렸네요.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수육샐러드, 미주라
200g이 늘었어요. 사실 유지할 줄 알았는데 조금이라도 늘어서 조금 그랬답니다. 아직은 여유가 있긴하지만 이틀 연속 찌는 건 좀 문제인 거 같긴 해요. 아침은 견과류와 비타민물, 수육샐러드, 미주라토스트 1개 차렸어요. 매번 그렇듯이 비타민물과 견과류부터 먹는답니다. 어제 식자재유통센터에서 과일, 야채하고 돼지고기 앞다리살도 사왔거든요. 내가 수육 먹고 싶대서 사온 건데 어제 내가 일하러 나간 동안 엄마는 수육 해서 동생이랑 먹고 남겨놓으셨어요. 나는 오늘 샐러드에 넣어 먹겠다고 했거든요. 아침부터 얼른 준비했는뎆먹고 싶은 거라 그런가 93g 담았네요.(80g을 초과했는데 삶은 거라 낫지 않을까요 🤔) 냉장고에 있던 거라 굳어있는데 그냥 정수기 뜨거운 물에 담가버린답니다. 기름도 빼고 데워도 지고ㅎㅎ 좀 맛이 빠지긴 하겠지만 나쁜 성분도 빠지니까 괜찮겠죠? 쓸 때는 망에 걸러서 고기를 한입 크기로 자른답니다. 애사비 드레싱도 없더라구요. 아침에 얼른 만들었네요. 지금 할라피료랑 청양고추가 없어서 마늘과 그린올리브 다진 것만 넣었답니다. 에사비랑 월남쌈소스 반씩도 넣고 스리라차 소스도 조금 넣었어요. 새콤 매콤 하죠. 내 채소랑 고기랑 밥하고도 잘 어울린답니다. 오늘 아침 수육샐러드 굉장히 화려하죠? 야채믹스 봄동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채썬배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로메인 반 정도 자리 잡고 딸기 브로콜린 방울토마토 올렸네요. 로메인 위에 돼지고기수육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1T 고기에 뿌리고 아삭이고추와 쪽마늘도 상추쌈 먹을 때 넣으려고 같이 담았답니다. 가운데 양배추라페 올리고 브로콜린 근처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더하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네요. 우선 브로콜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야채 위주로 먼저 3분에 2이상 먹고~ 저렇게 로메인에 양배추라페와 야채, 고기, 아삭고추까지 넣어서 쌈싸서 먹었답니다. 애사비 드레싱 뿌렸고 양배추라페까지 있으니 따로 쌈장 같은 건 필요 없었어요. 나는 원래 고기 먹을 때 생마늘 엄청 좋아하거든요. 여기는 쌈장이 없어서 생마늘을 눌러줄 건 없지만 여전히 마늘도 넣어 먹었답니다. 그래서 명상수업 가기 전에 엄청 이빨 닦고 갔네요. ㅋㅋ 샐러드 먹기 전에 미주라토스트에 그릭요거트랑 건자도 양배추라페도 올려놨어요.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토스트까지 먹을 때가 9시 51분이었네요. 내 딴에는 빨리 먹은 거랍니다. 사실 미주라토스트 2개 먹고 싶었는데 11시 수업이라 10시 초반에 나갈려면 시간이 없을까봐 하나만 먹은 거거든요.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이렇게만 먹고 화장도 다 해논 거라 얼른 준비해서 나갔다면 정말~~ 좋았겠지만 그러지 못했답니다.🤣 시간이 별로 없었는데 도저히 그냥 못가겠더라구요. 배가 덜 찼는지 뭐가 땡기는 거예요😒 분명히 배도 적당히 불렀는데... 물론 막 배부르진 않지만 적당히 불렀는데 그 살짝 못 먹은 거에 대한 섭섭함과 아침부터 분주히 움직였던 고됨이 막 밀려오면서 그냥은 못 가겠더라고요.ㅠㅠ 결국 견과류 갖고와서 반통 이상 먹었답니다.🤨 또 뭔 짓을 한 건지. 그렇게 시간 여유가 없는데도 앉아 먹고 있으니😮💨 준비하고 나갔더니 25분만에 서울대 암병원 가야 돼서 정말 빨리 걸었답니다. 눈이 그땐 펑펑 와서 길도 미끄러운데 거의 뛰다시피 걸었어요. 걸어가며 엄청 자책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 운동
새벽에 깨서 일어나지는 못하고 이부자리에서 꼼지락거리다가 5시 반에서야 기상했네요. 스트레칭부터 시작해서 중둔근운동과 허리운동5가지, 폼롤러운동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했어요. 눈오기 전에 라떼나 산책나갈라고 일찍 끝냈네요. 5시 반쯤에 라떼가 옆에서 자고 있었는데 아마 이때도 그냥 누나 아침운동하는구나 하고 자기는 그냥 곤이 잤을 거예요. 이렇게 7시에 조끼까지 입혀서 나올 줄은 꿈에도 몰랐겠죠? 새벽에 나오기 싫어할까봐 오늘 새벽 꽃 배달때문에 가게 오픈하시는 엄마랑 같이 나왔어요. 그랬더니 잘 따라오긴 했어요. 아직 우중충하지만 아직은 눈이 올 기미는 안보여서 빨리 산책하고 들어오려구요. 대학로 끝까지 가고 우리 플라워 카페 살짝 들렸다가 다시 집으로 오고 있는데 짓눈개비가 내리기 시작하더라고요. 놀래서 라떼랑 얼능 집에 도착하니 8시쯤 됐고 5,100보 걸었네요. 라떼가 정신이 없어 보이죠?ㅋㅋ 지금 내가 새벽에 산책을 갔다 온 건가 어쩐가~ 왜 난 이 새벽에 나왔나~ 그런 거 같애요.😅 들어와서는 플랭크까지 했네요. 시가 여유 되면 아침에 못한 홈트를 좀 더 하고 싶었지만 오늘 명상 수업이 11시에 있어서 빨리 아침을 먹어야 되서 플랭크만 했어요. 라떼도 정신이 없겠지만 나도 너무 아침부터 피곤했네요. 이놈의 눈 좀 그만 오면 좋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저탄고지 다이어트 식단 인생 다이어트
저는 저탄고지 식단으로 다이어트에 성공했어요. 가장 맛있게 먹을 수 있으면서 '지방'을 태우는 원리라 살이 잘 빠지더라고요. 저탄고지 식단을 시작한 계기는 제가 좋아하는 고기와 지방을 마음껏 먹으면서도 살이 빠진다고 하니 도전하게 되었어요. 굶지 않고 양질의 식사를 하니 기초대사량도 탄탄해지고 당뇨, 비만 등 건강에도 도움이 되고 저탄고지 다이어트의 핵심은 바로 탄단지 비율인데요. 밀가루, 쌀과 같은 탄수화물은 10% 이하 소량만 먹고 닭고기, 쇠고기, 돼지고기 등 다양한 육류와 두부, 버터, 해산물, 유제품 등 단백질&지방 위주로 식사를 하는 방법이에요. 저탄고지 식단하면서 g수까지 정확히 계량하는 분들도 있지만 저는 번거로우면 금방 포기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메뉴 구성만 대략적으로 참고하면서 탄수화물을 적게 섭취하는 방법으로 다이어트 식단을 챙겼어요. 대신 칼로리를 좀 더 낮춰주고+비만호르몬을 줄여주는 유산균을 함께 먹었더니 살이 쉽게 빠진거 같아요. 가장 많이 변화가 온건 바로 상체쪽 입니다. 저는 하체보다 상체 근육이 많이 약하고 살집도 있는 편이거든요. 특히 복부는... 아예 근육이 없어서 물만 마셔도 배가 나오는 편이었는데 조금씩 들어가는게 보이더라고요.
GUNDDAM
*노브랜드 딸기 페스츄리🍓
노브랜드에어 눈에 띄어서 사온 간식!! 딸기맛은 못참쥬~~^^ 봉지도 핑크핑크 개별포장도 핑크~💕 살짝 눅눅한데 그래서 에프에 살짝 돌려서 먹으라고 되어있었네요. 맛은 그럭저럭 먹기괜춘해요.😅😅 호불호 있겠네요.
냥식집사
🔥다이어터라면 꼭 먹어봐야 할 포케 BEST7!🥑
칼로리는 낮고, 영양은 풍부한 다이어트 포케! 닭가슴살, 연어, 다양한 토핑을 조합해 든든하면서도 가벼운 한 끼로 딱이죠. 지니어터가 직접 고른 [다이어트 포케 BEST 7]을 공개합니다! 더 맛있고 건강한 식단을 위해 여러분의 최애 포케도 댓글로 추천해주세요! 😊 ------------------------------- 1️⃣참치로 만든 2가지 포케 레시피 @뽀봉 첫번째: 귀리, 울금가루를 넣은 밥을 넣고 만든 참치포케 준비물: 팽이버섯, 느타리버섯, 양파, 흑방울토마토, 계란, 당근,케일. 양배추, 마늘, 두부, 젤중요한 참치 소스는 전복간장, 올리브유, 1/2 참깨 드레싱을 같이 섞어 주네요 두번째: 밥을 생략한 양배추와 갖가지 야채들로 만든 참치포케 준비물: 팽이버섯, 느타리버섯, 흑방울토마토, 딸기, 구운계란, 당근, 양배추,피망(빨간색, 노란색) , 참깨, 젤중요한 참치 야채들은 언제나 제철에 나오는것으로 먹을수 있어서 좋고, 참치 또한 연어나, 콩, 두부로 변경이 가능하겠죠!! 👉🏻원문보기👈🏻 💎다이어트포케 : 참치로 만든 포케 2가지 공유해요 ~ 2️⃣나만의 재료를 넣은 닭가슴살 샐러드 포케 @정수기지안맘 ➡️ 요리하기 1.닭가슴살 올리브오일과 마늘,소금으로 살짝만 밑간해 두었다가 에어프라이어에 노릇하게 구웠어요. 2.병아리콩과 귀리 삶아서 준비 3. 파프리카 올리브오일에 소금 살짝 뿌려서 볶아 줍니다. 4.아보카도와 생고구마를 썰어줍니다. ➡️ 닭가슴살 포케 플레이팅 신선한 채소ㅡ양배추 적채 치커리 적근대 라디치오 시금치 상추를 넣어서 든든한 단백질 ㅡ오리알과 병아리콩 귀리 색다른 토핑ㅡ생고구마 ➡️ 영양 정보 1.닭가슴살과 병아리콩,귀리,오리알을 넣어서 단백질을 풍부하게 준비했어요 . 특히 오리알은 달걀보다 더 풍부한 영양 성분을 함유하고 있답니다. 2.제철인 시금치를 넣어 뼈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3.생고구마 면역력을 강화하고 혈당 조절,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줍니다. 4.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아보카도와 호두를 준비했어요. 👉🏻원문보기👈🏻 (다이어트 포케) 나만의 재료를 넣은 닭가슴살 샐러드 포케 3️⃣직접 만든 소고기 샐러드 포케 @미주장 * 많은 재료들은 넣지 않았지만 주요 영양소를 고루 갖춘 나만의 레시피 ■ 재료 소고기, 현미밥, 토마토, 야채 샐러드, 아보카도, 슬라이드 오이. ■ 드레싱 오리엔탈,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 레몬즙, 후추. ■ 플레이팅 현미밥을 중심으로 야채 사이사이에 소고기, 토마토, 아보카도, 오이를 배치 하였음. 👉🏻원문보기👈🏻 [다이어트 포케] 직접만든 소고기 샐러드 포케 4️⃣나무 그늘 꼬마 샐러드와 꼬마 포케 @성실한라떼누나 푸드코트 많은 음식점 중에 '나무 그늘'이라고 샐러드랑 포케, 샌드위치 팔더라구요. 포케는 꼬마 아보카도 포케인데 이것도 일반 포켓에 비해서 양이 좀 작고 밥도 한 덩어리 있어요. 가격도 6900원인데 샐러드랑 같이 13,000원 줬답니다. 내가 일반 샐러드나 포케대신 꼬마로 2개 고른건 더 다양하게 먹고 밥양도 작아서 그랬답니다. 비슷하게 밑에 잎채소들 깔고 적양배추 토마토 아보카도 잡곡밥 한 덩이 이렇게 있네요. 그리고 마늘 후레이크 같은 것도 조금 뿌려져 있었고요. 👉🏻원문보기👈🏻 점심은 푸드코트에서 샐러드와 다이어트 포케 5️⃣샐러디 그라브락스 연어샐러드 포케 @다시빼 한번씩 다이어트용으로 포케나 샐러드 먹으러 샐러디 자주 이용하는데 오늘은 "그라브락스 연어샐러드"를 먹어봤어요. 1인분(235g) 242kcal 지방13.1g(48%) 탄수화물10.2g(17%) 단백질21.1g(35%) 각종 샐러드용 채소와 달걀, 연어가 들어있어 한끼로 먹어도 충분히 배가 불러요. 상큼한 레몬드레싱과 함께 먹음 싱그러운 봄이 느껴지는 맛이 나요. 무거운 겨울을 벗어나 가벼운 봄을 느끼고 싶다면 이 메뉴로 추천해봐요~! 👉🏻원문보기👈🏻 [다이어트포케] 그라브락스 연어샐러드 포케 6️⃣슬로우캘리 부채살 스테이크 보울 @슈가블링 제가 이번에 먹었던 메뉴는 부채살 스테이크 포케였어요^^ 마리네이드한 부채살을 수비드로 익혀 부드럽고 촉촉하게 먹을 수 있었는데, 양파후레이크, 브로콜리, 파프리카, 베이크드빈, 파슬리, 케일 등 채소도 여러가지 들어있어 균형있게 포케를 즐길 수 있는 메뉴랍니다~ 저는 탄수를 좀더 낮추기 위해 현미밥과 메밀면은 넣지않고 케일샐러드만 넣었어요. 베이스 선택은 추가비용 없이 선택이 가능해요^^ 수비드한 부채살이라 그런지 질긴느낌이 전혀 없고 촉촉하고 육즙가득 느껴져서 너무 좋았어요^^ 👉🏻원문보기👈🏻 [다이어트 포케] 샐러드맛집 슬로우캘리 "부채살 스테이크 포케" 7️⃣샐러디 탄단지 @치노카푸 ☞탄단지 추천이유 탄단지처럼 탄수화물+단백질+지방이 균형적으로 맞춰진 한끼 식사로 적합하기 때문에 좋더라구요 그래서 주변사람들이 많이 추천해줬던 메뉴이기도 합니다. 거의 실패? 할일 없는 무난한 메뉴라고 하더라구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은 우리몸의 필수 영양소 잖아요. 당떨어진다 라고 할때 필요한 힘을 내게 도와주는 힘! 탄수화물! 영양소 섭취가 부족하면 기력이 떨어질수밖에 없고 단백질은 우리몸의 근육을 구성하고 면역기능을 담당하기에 너무나 중요하고 탄단지중 단백질의 비중에 더 신경 쓰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무조건 지방을 그저 안좋게만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텐데요. 그렇지 않습니다. 물론 과하면 좋지 않지만 지방도 몸에 필요합니다. 뇌와 신경세포의 구성을 담당하고 높은 에너지 효율을 갖고 있죠. ☞ 탄단지 칼로리 열량 371kcal 탄수화물 34.7g 당류 15.1g 단백질 17.8g 지방 19.6g 포화지방 2.8g 나트륨 365mg 👉🏻원문보기👈🏻 < 다이어트 포케 > 샐러디의 균형잡힌 탄단지! - 다이어트 포케를 추천해주신 모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지니어트 이벤트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geniet
칼로리폭탄 돈가스 먹었어요😨
오늘은 돈가스가 가득 돈가스 칼로 폭탄이라고 하는데요 왜이리 맛난것인지 그래도 4조각이니까 반쪽 먹었나요 ㅎㅎ 양배추로 좀 달래 주고, 따뜻한 미역국으로 1그릇 추가해서 더 먹기 깍뚜기 너무 잘 익은거있죠
뽀봉
🪿🌿저녁상은 건강한 한상차려요.
일주일 거뜬하게 이겨내고 건강하게 보내라고 저녁은 오리고기에 미나리랑 마늘,양파 넣어서 볶았어요. 🌿미나리가 오리고기에 기름의 느끼함을 완화해 주고,누린내를 잡아 줘서 깔끔하고 개운한 볶음이네요. 🪿오리고기는 찬 성질의 음식이라 따뜻한 미나리랑 궁합이 딱이네요. 초고추장에 들깨가루 듬뿍 넣은 소스에 함께 먹으니 느끼함도 잡아주네요.
정수기지안맘
피치 사쿠라
일본에만 이 메뉴가 있다고 해서 어제 마셨어요. 복숭이 과즙이 들어간 음료인데 이거 맛있어서 한국에도 생기면 좋겠다 라고 생각 했어요 ㅎ 상큼달달한 피치맛이랑 과즙이 적절 하게 어울렸어요
로블ㅎ
월요일 마무리
라떼랑 나가기 전에 플랭크는 해놓고 라떼랑 나왔는데 라떼가 12분만에 들어간다네요. 오늘은 좀 걸을 줄 알았더니 맘에 안 든 게 있었나봐요. 그리고 집에서 아침 먹이는데 라떼 잘 먹는 간식인 치즈육포가 똑 떨어진 거 있죠? 저거 없으면 아침을 잘 안 먹어서 나혼자 성북구청 근처에 애견샵 갔답니다. 바로 근처에 식자재 유통센터가 있으니까 딸기랑 브로콜리랑 수육용 돼지고기도 사왔답니다. 그러고 집에 오니 7,800보네요. 바로 장봐온것 내려놓고 도시락 챙겨서 출근했어요. 오늘은 5시 20분까지 일하고 퇴근했답니다. 만보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이때가 13,000보쯤 됐는데 내일 오전 10시부터 비나 눈이 온다고 예보가 돼 있더라고 이러면 비나 눈 오기 전에 라떼 살짝 나갔다 와야 되는데 오늘 10분대로 산책했는데 내일도 조금 산책하는 게 아무래도 싫어할 거 같아서 내가 조금 힘들지만 저녁 산책까지 시켰네요. 5시57분에 나가서 성대 앞에만 찍고 30분만에 돌아왔답니다. 그래도 만족스러운 산책처럼 보이죠? 저녁에는 추웠어요 바람도 많이 불고 얼른 이제 들어가자고 누나 쳐다보네요. 오늘은 15,600보로 마무리하네요. 라떼 전용 방석에서 찍은건데 얼굴이 크게 보이니까 우리 라떼가 더 귀여워 보이죠?ㅎㅎㅎ 들어와서 물도 3 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제철음식 드세요 🐙
주꾸미 보약이라고 하네요 오늘 처음으로 들어왔다고 이제 서야 제철시작이래요 한~2달동안은 열심히 먹어야지 ㅋㅋ 주꾸미 샤브샤브, 볶음~ 다 맛좋잖아요 제철음식은 보약이죠 주꾸미는 혈중 콜레스테롤과 혈당 수치를 낮춰주고, 뇌 발달에도 도움이 되는 DHA를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다. 성장기 어린이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며, 뼈와 치아를 구성하는 데 필요한 미네랄인 칼슘과 인, 마그네슘, 칼륨이 많이 포함돼 있으므로 피로 해소와 이뇨작용, 고혈압 예방과 혈류 개선 심장 건강에 도움이 되는 음식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뽀봉
달달한 스위트 마운틴 바나나 사왔어요
스위트 마운틴 바나나 사왔어요 산에서 자란 바나나라고 하네요 단단하고 달콤하니 맛도 좋네요
오와둥둥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샐러드, 생선, 미주라토스트
가게는 12시 50분에 도착해서 거의 바로 점심 챙겨먹었답니다. 오늘 단백질을 안 챙겨 왔는데 가게에 구운 생선이 있어서 생선까지 같이 차렸답니다. 견과류, 그릭요거트샐러드, 가자미 2토막, 미주라토스트 2개와 아메리카노 1잔도 같이 차렸답니다. 원래는 식사랑 같이 안 차리는데 오늘은 생선이 있어서 같이 먹으면 좋겠더라고요. 😁 우리 직원들이 쓰는 식탁에 풀칠작업을 해서 신문을 한 번 덮어놓고 먹었네요. 우산 견과류부터 맛있게 먹기 시작했어요.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 챙겨온 거예요. 야채믹스는 가게 있어서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채썬배 양배추라페 브로콜리 건자두2개 넣고 햄프시드와 와인식초드레싱 1T 넣어서 가져왔어요. 가게에서 어제 반 남겨놓았던 야채믹스 반팩 넣고 상추가 있어서 상추 몇 개 송송 썰어 넣고 생고구마 반개 정도 채 썰어 넣은 다음에 가져온 샐러드 다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유자청 조금)크게 한스쿱 올리고 건자두 블루베리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우선은 미주라 토스트에 그릭요거트랑 야채, 과일 얹어 놓고 브로콜리부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천천히 먹었답니다. 거의 5분의 4 먹고 나서 생선 먹기 시작했어요. 원래 밥반찬인데 많이 안 짜다고 하셔서 먹었는데 살짝 짰답니다. 그래도 싱거운편이라 생선만 먹어도 괜찮더라고요. 가자미 같았어요. 생선 다 먹고 아까 조금 남겨놓은 야채 샐러드도 마저 먹었답니다. 생선이 짜면 샐러드랑 같이 먹을려 했는데 먹다 보니까 생선 다 먹고 먹게 되네요. 생선 먹을 때도 커피를 좀 마셨고요. 오늘은 밥 먹으면서 커피도 1잔 다 마셨답니다. 아메라카노는 칼로리에는 문제 없지만 카페인이 있어서 자주 먹진 않는데 오늘 식사하곤 너무 잘 어울렸네요. 아까 샐러드 먹기 전에 이렇게 미주라토스트에다 그릭요거트와 야채 과일 올려 놨거든요. 거의 마지막 미주라토스트 먹을 때는 35분이나 지나서 먹었네요. 이렇게 그릭요거트 두툼하게 바르고 배나 과일 건자두 블루베리와 같이 먹으면 참 맛있답니다.😄 먹을땐 천천히 먹어서 시간이 많이 걸리는데 먹자마자 바로 일어나서 이빨 닦고 설거지했네요. 플라워카페라 먹을 땐 어쩔 수 없더라도 다 먹는다면 바로 얼른 치워야 했거든요. 그러고 와서 마그네슘 먹었어요. 점심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샐러드 롤샌드위치
400g이 쪘지만 어제 좀 많이 빠졌던 거라 약간 반등할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어제 점심 먹고 견과류 간식 먹었던 게 조금 걸리긴 하네요.😅 아침에 그렇게 일찍 시작하질 못해서 생각보다 시간이 없어서 사과만 자르고 바로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답니다. 오늘은 탄수화물을 랩 샌드위치 만들 생각이라 코코넛랩에 달걀이랑 해서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견과류, 비타민물, 샐러드, 랩샌드위치로 아침 차렸어요. 항상그렇듯 물이랑 견과류부터 꼭꼭 씹으며 아침 시작한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1T 넣고 양배추라페 올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3개 놔두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 단백질은 샌드위치에 달걀을 넣을 거라 패스했네요. 사실은 두부를 좀 구워야 되는데 시간이 없어서 오늘은 그냥 넘겼어요. 브로콜린 그릭요거트 찍어 먹으면서 맛있게 먹기 시작했네요. 오늘은 계란을 먹을 생각에 코코넛랩으로 랩샌드위치 만들었어요. 올리브오일 살짝 더한 팬에다가 계란(+후추) 하나 풀어서 반만 익히고 코코넛랩 겹쳐서 앞뒤로 살짝 구어서 뺀 다음에 채썬사과와 양배추라페만 넣어서 돌돌 말았어죠. 이것저것 넣기도 했었지만 오늘은 간단히 만들었답니다. 엄마도 드신다고 그래서 2개 만들어서 하나 드렸어요. 살짝 더 구워진 거 엄마 드렸답니다. 근데 또띠아보단 코코넛랩이 너무 얇아서 만들기가 그렇게 쉽지 않네요. 똘똘 말 때도 혹시 잘 안 말릴까 봐 속재료양을 좀 작게 했어요 그렇게 맛있게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그렇게 아침을 먹었는데 온몸에 힘이 하나도 없는 거예요. 출근하기 전까지 그냥 누워서 쉴까 하다가 해가 뜨는 거 보고 우리 라떼 산책을 시켜야 될 것 같다 생각이 들어서 그나마 몸 추수려가지고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누나가 힘든 걸 아는 걸까요? 15분 만에 들어가자고 하네요. 우리 라떼 효자죠?ㅋㅋ 그런데 다녀와서 라떼 아침 먹였는데 아침 먹일 때 같이 주는 간식이 떨어졌답니다. 그거 없으면 내일 아침부터 안 먹는다고 또 고개 돌리고 할것 같아서 나 혼자 성북구청 근처에 있는 애견샵으로 가려고 나왔답니다. 바로 근처에 식자재유통센터도 있으니까 내 야채랑 딸기도 사 오려고요.😁 내가 힘이 없는게 맞겠죠? 말로만 힘이 없는 건가? 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 운동
오늘은 새벽에 모처럼 마사지 받았답니다. 그때 일어나서 운동해도 됐었지만 마사지가 더 받고 싶었네요. 거의 6시 반 더 지나서 스트레칭부터 홈트 시작했어요. 중둔근운동과 허리운동5가지와 폼롤러운동 코어운동 벽짚고 하는 운동 10가지 라떼는 오늘도 곤히 잠이 자는데 아예 따로 이불 깔아놓은데서 저 혼자 잘 자더라구요. 그래서 거기 있으라고 하고 운동하다가 살짝 쳐다보니 엄마방 가고 싶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안아서 엄마방돌침대에 데려다 줬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