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포커 코코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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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내음 물씬 만보걷기 달성
겨울부터 봄날을 기다려 피어나는 보라빛 예쁜 꽃이라고 하네요. 따스한 햇살이 비추는 오후 산책과 함께 만보걷기 달성했네요.
정수기지안맘
목요일 마무리
오늘은 9시 24분쯤 혼자 나가서 글쓰기 수업받고 점심 먹고 우리 꽃가게 들려서 은행 심부름도 해주고 나서 2시쯤 집에 들어올 수 있었네요. 이때가 8700보였답니다. 들어와서 잠깐 쉬면서 플랭크 했어요. 라떼는 누나가 들어오니까 이제 산책 나갈 타이밍이니까 누나를 쫄래쫄래 따라다니면서 갈꺼지하고 계속 눈치를 주네요.😅 그래도 어느 정도 걷고 왔다고 힘들어서 조금 쉬는데 눈치가 보이더라고요🤣 3시 12분쯤 나왔는데 이때가 날씨가 제일 좋고 거의 바람도 없길래 라떼 좀 편하라고 옷을 안 입히고 나갔더니 완전히 기분이 좋아가지고 흥분하고 발걸음까지 가볍더라고요. 따스한 햇살에 눈을 못 뜨면서 사진을 찍는데 그 모습마저 귀여웠답니다. 너무 기분이 좋았는지 라떼가 경학공원(성대정문쪽)에서 위로 자꾸 올라가더라고요. 너 정말 거기 갈거냐 거기 오르막길이라 누나 좀 힘든데 그래도 거길 가고 싶다고 하는 바람에 결국은 삼청공원과 연결되는 감사원까지 갔어요. 그래도 거기서부터는 북촌로로 쭉 내려와서 계동길, 창덕궁앞을 지나 율곡터널 지나서 다시 대학로로 왔답니다. 우리 플라워 카페 다와서 계단 오르기 했네요. 이때가 거의 5시쯤 돼서 엄마 퇴근 시간에 맞춰서 같이 집에 가려고 갔어요. 집에는 5시 41에 도착했어요. 오늘은 18,700보 걸었네요. 오전에는 몸이 안 좋았었는데 점심 먹고 괜찮았다고 라떼 가고 싶은데로 가게 했더니 좀 무리를 하긴했네어요. 그래도 올 때는 엄마가 옆에 있어서 잘 들어왔어요. 오늘은 글쓰기 수업할 때 물을 상당히 많이 마셨거든요. 그래서 들어와서 한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 토끼밥 먹고 있다네요.
영화 관람하면서 김밥이랑 팝콘까지 준비해서 먹고 나니 점심을 간단히 고구마와 찐계란에 담배 상추와 샤인머스켓,체리,방울 토마토에 남은 김밥이랑 먹었네요. 지켜 보시던 카페 사장님 "토끼세요?" 라고 해서 한바탕 웃음바다가 되었네요. 진짜 그런가요?
정수기지안맘
저의 인생 다이어트는 100일 집중 건강식단 다이어트!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저의 인생 다이어트는 100일 집중 건강식단 다이어트! 1. 다이어트는 운동보다는 식단이 더 중요해요 규칙적인 식사와, 과채소를 충분히 섭취해서 다이어트 성공! 저는 3번 출산 후에 늘어난 체충 감랑을 100일 기간 다이어트를 통해 집중적으로 목표를 정해 놓고 했습니다. 다이어트는 운동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식단이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운동이 30% 식단이 70% 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2. 아침, 저녁은 과일, 채소 위주와 단백질 보충을 위해 검정콩을 쩌서 많이 먹었어요 간을 많이 하지 않은 식단을 해서 부종과 건강한 식단을 챙겨 먹었어요 점심만 식사 위주로 먹었는데, 대부분 한식으로 먹었어요 식사 시간은 오전 7시, 오후 12시, 오후 5시 정해진 시간에 먹도록 노력했습니다 식사 시간은 20분이상 천천히 꼭꼭 씹어먹었구요. Tv 시청이나 핸드폰을 하지 않고 식사에 집중하며 먹었어요. 음료대신에 물을 하루에 여러번 마시려고 노력했어요(하루에 5-7잔) 신기한 게 무엇을 하든지, 먹든지 집중을 하고 의식을 하며 감사하게 먹는 것과 그렇지 않는 것은 큰 차이를 줍니다. 운동은 기본적인 유산소 운동인 걷기를 만보이상 걷기하였으며, 근손실을 막기 위해 근력운동을 20-30분 무리하지 않게 꾸준히 했습니디 3. 그 결과 3번의 다이어트 모두 8키로 이상의 감량 효과를 봤습니다. 첫번째 : 65kg - 57kg 두번째 : 63kg - 54kg 세번째 : 67kg - 55kg 허리둘레 29인치 ➡️ 26인치 출산후 쪘던 살은 건강한 식단으로 운동과 병행해서 다이어트해서 원래의 몸무게로 돌아갈 수 있었어요. 임신중독증으로 인한 부종과 건강이 좋지 않아 절박한 마음에 열심히 했던 다이어트였습니다 우선 건강의 5개의 적신호가 없어졌어요 (고지혈증, 지방간, 단백뇨, 과체중, 고혈압) 몸도 가벼워지고, 건강이 회복되서 마음까지 가벼워져서 정말 좋았어요 다이어트는 대단한 비법이나. 방법이 있지 않음을 경험을 통해 알 수 있었어요 꾸준함과 힘듦을 각오하며 100일동안 열심히 운동도 하고 건강한 식단으로 성공할 수 있었던 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저스트영
혈압 관리를 위해 꼭 챙겨 먹어야 할 음식 5가지!
고혈압은 침묵의 살인자라고 불릴 만큼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치는 질환입니다. 😨 혈압이 지속적으로 높아지면 심장병, 뇌졸중, 신장 질환 등의 위험이 증가하기 때문에 올바른 식습관으로 혈압을 조절하는 것이 필수입니다. 그렇다면 혈압을 관리하는 데 효과적인 음식은 무엇일까요? 오늘은 의사들도 극찬하는 혈압 관리에 좋은 음식 5가지를 소개해 드릴게요! 😊 ✅ 고등어 – 오메가-3가 혈압을 낮춘다! 🐟 ✅ 감자 – 칼륨이 나트륨을 배출한다! 🥔 ✅ 시금치 – 혈관을 확장해 혈압을 낮춘다! 🥬 ✅ 콩 – 식물성 단백질이 혈압을 낮춘다! 🫘 ✅ 가지 – 항산화 작용으로 혈압 조절! 🍆 📌 혈압 관리는 꾸준한 식습관에서 시작됩니다! 오늘부터 건강한 음식으로 혈압을 조절하고, 더욱 건강한 생활을 이어가세요! 😊
젴톨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고등어구이
10시에 글쓰기 수업 마치고 경아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나는 고등어 구이 먹고 언니는 묵은지닭볶음탕 먹었답니다. 메뉴가 달라진 건 거의 없는 일인데 내가 생선을 먹고 싶어서 C메뉴를 먹은 거랍니다 여기 닭볶음탕은 기본은 하거든요. 그쪽이 안전하지만 좀 손해를 보더라도 생선 단백질을 많이 챙겨 먹는 편이 아니라서 고등어를 골랐는데 확실히 반찬이 작더라고요.😅 그래서 양배추샐러드 2접시랑 밥반찬으로 오리엔탈드레싱 좀 더 뿌려서 한접시 더 가져왔답니다. 양배추샐러드(+견과류)2접시 고등어구이 잡곡밥(반그릇) 온두부찜 미역국(미역만 건져 먹음) 봄동겉절이 깍두기 양배추샐러드(반찬용)는 국물만 빼고 다 먹었답니다. 근데 고등어는 뼈도 많고 먹을 거 그렇게 많지 않았어요. 그래도 생선 먹었으니까 됐다 생각하고 앞에서 경아 언니가 먹는 묵은지 닭볶음탕이 훨씬 더 맛있어 보이긴 했거든요. 다음엔 닭볶음탕 먹어야지 생각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저 이거 엘보우 온 건가요..?ㅠㅠ
팔굽혀펴기를 하다가 팔꿈치 윗쪽 바깥쪽 팔뚝이 아프더라고요... 그 삼두근 부분이요 정확하게 팔꿈치가 아픈 건 아닌데, 근육통이랑은 느낌이 좀 달라요. 뭔가 잘못된 (?) 통증 나름 팔꿈치 보호한다고 자세 신경쓰고 있었는데 이러면 엘보우 온 건가요? 운동 쉬는게 좋을까요?? ㅠㅠㅠ 운동 안하면 삶에 낙이 없어서 여쭤봅니다
밀로틱44
아침 견과류 그릭요거트샐러드 미주라토스트
600g이 쪘지만 그래도 표준에는 들어가서 그냥 일반식단 유지하기로 했어요. 그런데 9시대 나가야 되는데 시간이 빠듯해서 잡곡밥과 김치찌개 먹으려고 했는데 못하고 미주리토스트로 차렸어요. 오늘 아침은 견과류 비타민물 그릭요거트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비타민 타서 애사비 조금 넣고 탄산수도 조금 더해서 비타민물 만들어 견과류랑 먼저 먹고 그릭요거트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천혜향 4분에1 두부 4개 놔두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1.5스쿱 올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따라 시리얼이 보통때보다 조금 많네요 ㅋㅋ 건자두가 떨어졌는데 오늘에서야 시켰답니다. 헬시딜이라 그렇게 빨리 올진 모르겠네요. 빨리 오면 좋겠어요🤔 브로콜리부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두부 먹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장식으로 나 먼저 하나씩 올렸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완료. 그리고 바로 준비해서 9시 24분에는 나왔답니다. 난 준비 빨리 했는데 우리 라떼 아침까지 먹이려니 시간이 조금 걸렸어요. 얘가 아침을 통 안 먹을라고 하거든요. 그래도 우리 왕자님 먹자 하면서 애들 밥 먹을 때처럼 기차놀이도 하면서 겨우 먹였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근육 지키는 단백질, 꼭 '이렇게' 드세요!
나이가 들면 우리 몸의 근육은 점점 줄어들기 쉬워요. 그런데 근육은 단순히 힘을 내는 것뿐 아니라, 건강을 지키는 중요한 역할을 해요. 사고로 입원해도 근육이 많으면 회복 속도가 빠르고, 당뇨병 예방이나 낙상 위험을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된답니다. 그만큼 근육을 유지하는 건 중요한데요, 이때 핵심은 바로 단백질 섭취와 운동이에요. 어떤 단백질을 어떻게 먹어야 근육 건강을 잘 지킬 수 있을지 알아볼까요? 1. 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 단백질, 차이가 있을까? 근육을 만들고 유지하려면 단백질이 필수인데요, 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 단백질에는 차이가 있어요. 미국 임상영양학저널에 따르면 소고기 같은 동물성 단백질이 콩 등 식물성 단백질보다 근육 생성에 더 효과적이라고 해요. 동물성 단백질에는 우리 몸에 필요한 필수 아미노산이 모두 들어 있어서, 근육 형성에 더 유리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죠. 예를 들어, 소고기 한 끼만으로도 충분한 근육 형성 효과가 있는 반면, 콩은 두 끼를 먹어야 비슷한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해요. 물론, 이 차이는 단백질을 무조건 동물성으로만 먹어야 한다는 의미는 아니에요. 식물성 단백질도 식이섬유나 여러 항산화 성분을 갖추고 있어 건강에 좋은 부분이 많답니다. 그래서 두 가지 단백질을 균형 있게 섞어 먹는 것이 좋아요. 2. 단백질 섭취할 때 주의할 점 동물성 단백질을 먹을 때는 과다한 지방과 콜레스테롤 섭취에 주의해야 해요. 예를 들어,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를 먹을 때는 기름기나 껍질을 제거하는 것이 좋고, 튀기거나 구울 때도 기름을 너무 많이 쓰지 않는 것이 좋아요. 또, 너무 탄 고기는 대장암이나 위암의 위험을 높일 수 있기 때문에 신경 써야 한답니다. 이와 달리 생선에는 불포화지방산이 많아 나쁜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혈관 건강에도 도움이 돼요. 특히 고등어, 삼치, 연어, 가자미 같은 생선은 육류와 비슷한 수준의 단백질을 포함하고 있어 근육 유지에도 좋아요. 3. 단백질은 세끼에 나눠서 먹기 단백질을 한 번에 많이 먹기보다는 세끼로 나눠서 조금씩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효과적이에요. 한 끼에 너무 많은 양을 먹으면 몸이 제대로 흡수하지 못하고, 남는 단백질은 지방으로 전환되기 쉬워요. 그래서 하루 세끼로 단백질을 나눠서 먹고, 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 단백질을 적절히 섞는 식단을 짜는 것이 좋답니다. 4. 근육을 위한 단백질 섭취, 운동과 함께! 근육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단백질 섭취만으로는 부족해요. 근력 운동으로 근육을 자극하는 것도 필수예요. 꾸준한 운동은 단백질을 근육으로 사용하는 효율을 높이고, 근육이 건강하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헬스장에 가지 않아도 집에서 할 수 있는 스쿼트, 플랭크 같은 간단한 운동도 좋아요. 💪💪💪 우리 몸은 나이가 들수록 더 많은 단백질과 근육 관리를 필요로 해요. 동물성과 식물성 단백질을 균형 있게 섭취하고, 꾸준한 근력 운동을 통해 건강하고 탄탄한 근육을 지켜보세요. 이 작은 습관들이 시간이 지나면 큰 차이를 만들어 줄 거예요❣️
geniet
빵집 탐방
음료와 빵 먹고 왔어요 ㅎㅎ 빵이 다 맛있어 보이더라고요
수수깡7
탐스 챌린지 광고 생겼어요 ㅠ...ㅠ
탐스 챌린지 광고 생겼어요 ㅠ...ㅠ 다른 챌린지도 광고 생기려나요?? 흑흑 광고 시간이 짧아도 30초 길면 1분이던데 하루 1분 투자라고 생각하면 짧을 수 있지만 하던것까지 하고 안할거 같은 느낌들어요
2민트홀릭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샤브버섯전골
11시에 요가 수업 마치고 30분 정도 강좌 하나 듣고 같이 밥 먹는 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 식당에서 밥먹었어요. 오늘 메뉴는 샤브버섯전골& 유자폰즈소스 입니다. 쌀밥(메뉴에는 잡곡밥이었거든요 근데 흰쌀밥이 나오더라고요😅 당황했지만 그냥 밥을 반만 달라고 그랬더니 정말 이번엔 작게 주셨어요) 아채계란찜 김치부침개 치커리생채 깍두기 마카로니야채샐러드(+마요네즈) 나오고 오늘따라 양배추 샐러드가 아니라서 마카로니샐러드 조금만 가져 오고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 따로 담아서 같이 차렸답니다. 먼저 견과류 먹고 그다음에 치커리생채하고 버섯 전골에 야채들 먹으면서 버섯 전골에 쇠고기랑 계란찜 먹고 그리고 밥이랑 반찬들 먹었네요. 유자 폰즈 소스도 간이 세지 않고 맛있어서 버섯 전골 찍어 먹었어요. 물론 대부분은 그냥 먹긴 했어요. 하지만 그리고 버섯전골국물도 두 숟가락은 먹었답니다. 시원해 보여서 맛보고 싶더라고요. 오늘도 국물정도 남기고 싹다 비웠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매콤한 투움바 돈까스 맛있네요
허기가 져서 살짝 어지러웠어요.ㅎㅎ 두툼한 돈까스에 매콤이 투움바 소스를 올렸더니 지친 오전이 눈녹듯 사라져요....^^ 투움바 : 미국 아웃백에서 만들어졌지만 한국과 브라질에서 인기 고추가루를 넣어서 매콤하게 만든 크림소스 *요즘:에드워드리가 "툼바"라고 광고하는데 한번 먹어보려구요 *라면/떡볶이/치킨 등 다양하게 응용하고 있다
장보고
아침 견과류와 소고기샐러드
어제 아침 공복부터 소화가 덜 된 느낌이었고 아침 먹고 나니 영 소화가 안 돼서 힘들었답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점심에 배만 먹고 싹 굶거든요. 그래서 많이 빠지면 한 500~700g 이렇게 빠질 줄 알았더니 1.5kg이 빠져서 좀 당황스럽습니다. 정말 어디가 아픈 건 아니겠죠? 새벽에 볼일 본 것도 이유가 되겠죠?😅 요즘 몸무게가 요동을 치니까~ 내가 이해가 안 되게 찌기도 하고 빠지기도 하니까 그러려니 하고 우선은 넘어가는데 또 하나의 걱정이 살짝 생기네요. 자주 이러진 않겠죠?😮💨 하여튼 몸무게도 빠지고 몸보신도 필요한 거 같아서 냉동실에 쇠고기 꺼내서 샐러드 만들었어요. 견과류 비타민물 샐러드 같이 차렸답니다. 우선 비타민물로 시원하게 시작하고 견과류 꼭꼭 씹어 먹었네요. 붉은 고기만 한끼에 80g이 권장량(암환자용)이라 재는데 83g이면 괜찮겠죠? ㅎㅎ 올리브오일에 후추만 넣고 굽다가 잘라서 우선 좀 식혀 놨답니다. 샐러드 야채믹스 잎채소(2가지만 있는데 뭔지는 잘 모르겠네요. 아는 것만 다 먹었답니다ㅎㅎ) 당근 콜라비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가장자리에 쌈배추 올리고 거기다 구운 쇠고기와 그린올리브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다른 쪽에 천혜향 반개 썰어서 넣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건자두 2개랑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먼저 과일과 채소 위주로 샐러드 거의 3분의 2을 먹고 나서 저렇게 배추에다 소고기랑 양배추라페, 야채들 올려서 먹기 시작했는데 사진을 보니 와사비가 없는 걸 그때야 알았답니다 나는 고기 먹을 때 와사비를 같이 먹는걸 좋아하는데 특히 소고기는 와사비가 정말 맛있거든요. 그래서 얼른 가져왔죠. 저렇게 와사비까지 올려서 먹으면 훨씬 더 개운하고 맛있었어요. 근데 시간이 많이 지체됐더라고요. 사실 9시부터는 나갈 준비를 해야 됐었는데 아직도 먹고 있어서 샐러드 먹고 밥이나 미주라 토스트를 먹을까 잠깐 생각을 했었는데 시간이 없어서 샐러드로 끝을 냈네요. 칼슘과 마그마슘까지 챙기고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 운동
5시 알람에 또 못 일어나다가 거의 6시 다 돼서 꼬물락거려서 일어나네요. 6시에 라디오 들으면서 스트레칭부터 홈트 시작했어요 중둔근운동과 허리운동6가지(+종아리 허벅지 풀어주기: 어제 근력운동에서 한거라 해봄) 맞춤운동 16회차 스쿼트: 하루 더 안할까 하다가 할 수 있는지 체크하려고 했더니 역시 잘 안 되더라고요. 이쯤에서 벌써 힘이 빠져서~ 코어 운동 때는 겨우겨우 했답니다. 새벽에 마사지 받으면서 트로스트로 음악 듣고 다시 잠깐 자다가 기상해서 우리 라떼부터 사진 찍어줬어요. 라떼는 잘 자니 안아서 엄마 돌침대에 조심히 데려다 주고 운동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나의 인생 다이어트는 아침식사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1. 제가 인생 다이어트로 꼽는 방법은 아침식사 다이어트입니다 아침을 챙겨먹는 일이 쉽지가 않죠. 저도 아침은 거르거나 빵 같은거 대충 먹고는 했는데요, 오히려 굶으니깐 점심에 이것저것 더 먹고 싶어지고 기운도 없더라고요. 아침식사의 중요성은 알았지만 한 번 실천해보자하는 마음으로 시작했어요. 밥을 먹기에는 좀 무겁고 그렇다고 빵 같은거는 탄수화물과 당 때문에 건강에도 이롭지 않을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샐러드나 그릭요거트를 먹는 아침식사를 시작해보았답니다. 2. 그 중에서 제가 애정하는 샐러드와 요거트 레시피 알려드릴께요! (사실 레시피라고 하기에는 거창하답니다 ㅎㅎㅎ) ⭐ 먼저 샐러드는 야채는 취향것 있는 상추 등 초록 잎을 넣어주고 여기에 필수 토마토와 양파는 꼭 넣어줍니다. 그 다음 당근 라페를 넣어주면 씹는 식감이 향상되요. 드레싱은 간단하게 발사믹과 품질 좋은 올리브유를 듬뿍 뿌려줘요. 마지막 킥포인트는 바로 위에 치즈를 갈아준거예요. ⭐ 요거트는 그릭요거트나 일반 요거트 둘다 괜찮고요 집에 있는 신선한 과일에 직접 만든 베리 콩포트와 요거트 그리고 그래놀라 살짝 뿌려주면 든든한 한끼가 된답니다. 콩포트 대신 잼도 괜찮은데 시중에 파는거는 방부제랑 당이 많아서 저는 냉동베리 사서 직접 졸여서 만들어놔요. 3. 이렇게 아침식사를 시작한지 약 6개월 되어가는데 일단 훨씬 건강해지고 몸이 클린해지는 느낌이에요. 👍체중 : 53kg에서 52kg (-1kg) 👍눈바디 : 체중의 변화는 크게 없는데 끼던 옷이 이제 잘 맞아요 👍몸 변화 : 아침이 가벼우니 기부도 상쾌해져요. 그리고 화장실도 잘 갈 수 있어요. 드리마틱한 효과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궁극적인 결과로는 건강하고 예쁜 바디라인에 가까워지는 것 같아 저는 대만족입니다.
청포도톡톡
나의 인생 다이어트 스위치온 다이어트 꿀팁 귀한자료 공유할게요
이번에 저는 스위치온 다이어트 2차 진입한지 14일째에요 처음 스위치 온 다이어트 시작했을 때 뭐를 먹어야 될지 뭐를 먹지 말아야 될지 이게 엄청 헷갈리더라구요 일반 다이어트와는 다르게 굶으면서 하는 다이어트가 아니고 식단을 계속 제한하면서 하는 다이어트가 아니에요 스위치 온 다이어트는 우리가 배가 부른데도 숟가락을 놓지 못하고 계속 음식에 연연하면서 배가 터지도록 먹고 또 먹고 밥 배 따로 간식 배 따로 과자 배 따로 과일 배 따로 이렇게 있다고 생각하고 계속 먹어대는게 우리 잘못이 아니라는 거죠 정상인의 우리 뇌에 배가 부르면 랩틴 호르몬이 작동을 해서 아 이제 그만 먹어야지 하고 멈춰야 하는데 요즘 현대인이 먹을 수 있는 너무 많은 단순당, 말 그대로 우리 몸에 들어오면 혈당 스파이크를 일으킬 수 있는 맛있는 디저트들이 너무 많다는 거죠 그런 음식을 즐겨 먹다 보니 우리가 알지 못하게 우리 몸은 수시로 혈당 스파이크를 일으켜서 랩틴 호르몬이 망가진 상태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배가 부른데도 자꾸 먹고 배가 터질 것 같은데도 또 땡기고 소화가 이제서야 어느 정도 좀 되었다 싶어서 위를 쉬게 해주어야 하는데 그때 또 급격하게 졸리고 축 가라앉은 느낌에 아 배고프다 혈당 떨어졌네 하면서 과자나 초콜릿등 급하게 챙겨 먹는게 잦아지다 보니 랩틴호르몬이 망가져서 정상적인 기능을 못했다는 것이 문제였다는 거예요 폭식하고 입 터져서 과식하는건 우리 잘못이 아니라고하네요 랩틴 호르몬이 망가져서 생기는 현상이라고 해요 그러니 죄책감은 이제 그만 가지고 스위치 온 다이어트 시작해보세요 스위치온 다이어트는 바로 이 렙틴 호르몬이 정상적으로 작동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몸을 만드는 4주 프로그램이에요 이 다이어트를 시작하고 나서 변화되는 눈바디 과정을 볼 수가 있어요 식단하면서 하루하루 지니어트 홈트 운동 좀 따라 하고 식후에 런닝머신 30분 이상 걸어주면 일자 복근이 생긴답니다 스위치온 다이어트는 박용우 의학 박사 선생님이 개발한 다이어트 방법이고 박용우 한끼 식사 YouTube로 들어가서 3일차 때부터 섭취할 수 있는 음식 레시피 너무 자세하게 여러 가지로 나와 있어서 활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1주부터 4주 동안 1단계에서 5단계까지 먹어야 될 것과 먹지 말아야 될 것 꼭 지켜야 되는 게 중요한 다이어트예요 기존의 다이어트처럼 무조건 굶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배부르고 포만감 있게 먹어주면서 하는 다이어트라서 어느 정도 자제력을 가지고 컨트롤만 한다고 하면 다이어트가 끝난 다음 한 달 동안 나도 모르게 1kg로 이 2kg로 3kg씩 쑥쑥 살이 빠지는 마법 같은 현상을 경험하게 될 거예요 제가 스위치한 다이어트 1차를 성공하고 직접 몸으로 경험한 경험담을 얘기해 드리는 거거든요 제가 스위치온 다이어트 하면서 이것저것 찾아본 영상만 50개가 넘고 이것저것 읽고 알아본 내용중에 가장 알기 쉽고 이해하기 쉬운 정보만 추려서 가지고 있는 건데 함께 공유하면 좋을 것 같아서 올려 드릴게요 위의 자료들은 어떤 약사님의 유튜버 본인이 직접 파일로 전해주신 귀한 자료예요
식탐왕양주
👨🏿🤝👨🏿11001 걸음 걷기~
지금 보니 11001 ㅋㅋ 1발짝 은 뭔지 ㅎ 불청객이군요 오늘 좀 나을줄 알았는데 영하6도로 시작이었어요 내일은 영하 1도라고 하니, 정말 덜 추운날씨겠네요
뽀봉
지니가 열심히 걸으라고 선물을 주네요 🎁 🥳🥳
출석체크 할까 소통을 할까??ㅎㅎ 고민 했는데... 지니가 이렇게 선물을 주네요😄😄 천캐시 정말 귀하지요ㅎㅎ 걸으면 건강해지고 선물도 받아요~~♡
제벌
관객 폰 무음 모드도 허락 못 하는 연극
정확히 시리라고 부르지 않아도 비슷하게 들리면 대답하나봐요
감사하며살자
화요일 마무리
아침 나가기 전에 플랭크하고 10:09에 나가서 서울대암병원 가기 전에 조금 더 돌아서 간답니다. 그래야지 공원 체크하고 만보를 채우는데 도움이 되더라고요. 오늘은 11시에 근력운동수업이 있었고 아침 먹고 소화가 안되어서 점심은 건너 뛰고 졸업식 시즌이라 우리꽃가게 살짝 일손이 필요해서 가서 리본도 만들고 배달도 하고 2:23에 가게에서 나왔네요. 아파트 올 때쯤 만보를 넘겼고 계단 오르기도 했네요. 집에 가니 라떼가 꼬리치며 반겼어요. 자기 산책하고 싶다는 표현이랍니다. 잠깐 앉아있다 3시 17분에 라떼랑 산책나왔어요. 영상 5도라는데 바람이 많이 불어서 춥더라고요. 라떼는 조끼 입혔네요. 아까 집에 돌아오면서 마로니에공원을 체크해야 되는데 어지럽고 추우니까 얼른 온다고 까먹고 그냥 집에 들어온 거 있죠?🤣 어쩔 수 없이 라떼를 데리고 마로니에공원 쪽으로 방향을 틀었답니다. 처음엔 라떼가 싫어하더니 어느 정도 가니까 마로니에공원 가서 간식 먹을 생각에 또 열심히 잘 가더라고요. 사실 저는 마로니에 공원까지 갈 필요가 없고 그전에 체크가 가능하기 때문에 거기서 돌아와도 되지만 벌써 마로니에 공원으로 간다는 표시가 다 났기 때문에 공원 가서 라떼한테 간식 줘야 했어요. 거기까지 갔으니 우리 가게가 더 가까워서 가게 가서 좀 쉬었답니다. 그리고 시간도 제법 지나서 엄마 퇴근할 때 같이 집에 갔네요. 아파트에는 5시 13분쯤 도착했어요. 추우니까 정말 빨리 왔어요. 아파트 사이사이에 바람이 하도 부니까 라떼가 눈을 살짝 감더라구요. 집에 와서 한 번 더 사진 찍어줬네요. 오늘은 14,600보 걸었어요. 딱 만보만 넘길라고 했는데 라떼산책과 공원 체크 까먹고 한 번 더 가는 바람에 좀 더 걸었네요. 보통때는 좋지만 오늘처럼 힘이 없을땐 안 그랬으면 참 좋았을 것을... 아까 체크 까먹고 집에 들어갔을 때 얼마나 자책했는지 몰라요.😅 오늘 외부에서는 물을 많이 마시지 못했답니다. 배가 아프니까 물 마시는 것도 우려가 되더라고요. 몸이 안 좋을 땐 물로도 체한적이 있거든요. 집에 들어와서 3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고칼슘 치즈 먹었어요
고칼슘 치즈 먹었어요 짜지 않아 먹기 좋습니다 자연방목 호주산 체다라고 하네요
오와둥둥
* "24시간 동안 먹지 않으면 우리 몸은 어떻게 될까요?"
✔️0~4시간: 평소와 같은 에너지 소모 식사 후 4시간까지는 혈당 조절이 활발히 이뤄집니다. 간에 저장된 글리코겐이 분해되며 에너지를 공급하죠. "배고픔이 느껴지지만 아직은 괜찮아요"라는 상태예요. ✔️4~12시간: 케톤 생성 시작! 간헐적 단식의 본격적 효과가 나타나는 시기에요. 글리코겐이 고갈되면서 체내 지방을 분해해 케톤체를 생성하기 시작해요. 이때부터 체중 감량 효과가 기대될 수 있답니다. 서울대병원 연구에 따르면, 12시간 공복 시 지방 연소량이 5배 이상 증가한다고 해요! ✔️12~24시간: 자가포식(Autophagy) 가동 24시간 단식의 하이라이트! 자가포식이 활성화되어 손상된 세포를 정리해요. 이는 노화 방지와 건강 개선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죠. 일본 과학자 오스미 요시노리 교수는 이 메커니즘으로 노벨상을 수상하기도 했어요. 🤩24시간 단식의 5가지 효과 ✔️체지방 감소 :케톤 생성으로 인한 지방 연소 가속 ✔️혈당 안정화 :인슐린 감수성 개선으로 당뇨 예방 ✔️세포 재생 :자가포식을 통한 노폐물 제거 ✔️소화기 휴식 :장 건강 개선 및 염증 완화 ✔️정신적 clarity :집중력 향상 (케톤체의 뇌 에너지원 역할) 질병관리청에서는 "적절한 단식이 대사 증후군 위험을 30% 낮출 수 있다" 라고 발표했어요. 😍단식 시 주의해야 할 3가지 ✔️수분 섭취 필수 :물이나 무 칼로리 음료로 탈수 방지 ✔️과도한 운동 금지 :어지럼증 발생 가능성 있음 ✔️금지 대상자 : 임산부, 저혈압/당뇨 환자, 식사 장애 경험자
냥식집사
한 때 다이어트 성공했던 기억의 희망
한 때 다이어트 성공했던 기억 이 기억으로 마음 먹으면 살을 뺄수 있을거라고 믿고 있지만 현실은 마음을 먹어도 좀처럼 실천이 어렵고 그때보다 나이도 더 들어 기초대사량은 낮아지고 체력은 떨어진 상태가 되었다 현실적으로 다이어트가 더 어려워진 것이다 그러나 한 때 다이어트 성공했던 기억의 희망으로 늘 말로만 다이어터
이하린80
한약은 차게 먹으면 효과가 없나요?
한약은 차게 먹으면 효과가 없나요? 데워먹으라고 되어있는데 한약 파우치가 전자레인가 안되라구요 차게 먹음 효과가 없나 급 궁금해졌어요
2민트홀릭
아침 과일그릭요거트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600g이나 늘었답니다. 어제 점심도 잘 먹었지만 그보단 자기 바로 전에 견과류 간식을 먹었던 게 가장 큰 이유인 것 같습니다. 알면서도 반통을 다 먹었어요. 낮에 움직일 때 어지러웠던 게 아마 불안을 작동시켰고 그 불안이 우울이 되고 우을해서 간식을 찾게 된것 같아요.( 핑계겠죠?ㅋㅋ) 근데 사실 살찐 것보다도 어제 저녁 견과류가 소화가 안 돼가지고 속이 안 좋더라고요. 사실 이게 저한테 더 안 좋네요. 속이 안 좋아서 며칠 전에 처방받은 위장약까지 먹었답니다. 아침은 견과류 빼고 비타민물, 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로 간단하게 차리려 했는데 과일그릭요거트샐러드가 간단하고 하기엔 너무 화려하네요.😅 견과류는 없지만 비타민 물도 한 잔 쭉 마셨어요. 탄산수를 조금 넣어 시원한 느낌으로 식사 시작했어요. 아마 이부터 소화가 안 된 것 때문에 조금 답답했었나봐요. 과일그릭요거트샐러드는 잎채소믹스와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단감 채썬배 섞고 양배추라페 올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천혜향 반개와 두부4개 올리고 가운데 크게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애사비드레싱 1.5T 골고루 넣고 건자두와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배한조각, 건자두 올려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먹을땐 잘 먹었는데 다 먹고 나니 편하진 않았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먹고 아침 식사는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 운동
오늘은 10시쯤 나갈 거니까 5시에 일어나야지 여유롭고 5시 반에 일어나면 홈트시간이 빠듯하거든요. 5시 반에 겨우 일어났지만 그나마도 계속 다시 눕고 싶어가지고 금방 홈트를 시작하지 못했네요. 5시 50분에 스트레칭부터 겨우 시작했답니다. 중둔근운동과 허리운동6가지: 보통때보다 머리가 어지러워 동작이 잘 되질 않았어요. 동작을 대충한 경향이 있네요.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했네요. 간밤에 잠을 잘 못 잤나 싶은데 새벽에 잠깐 깨서는 일어나지지가 않아서 YouTube를 1시간 정도 봤는데 그게 문제였는지 머리가 어지럽고 속도 안 좋고( 어제 자기 전에 견과류 먹고 자서) 아침부터 총체적으로 몸이 안 좋았답니다.😝 그래도 우리 라떼는 잘 잔 거 같아서 그나마 다행이었어요. 더 잘 자라고 엄마 돌침대에다 뉘어놓고 저는 홈트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에 운동 중요한가요??
저는 168/65 정도라 과체중인데요, 다이어트 하는데 운동이 꼭 필요한지 궁금해서요 식단조절로만 체중 감량하고 나중에 근력운동 하면 안 될까요? 좀 적게 800칼로리 정도 먹고 걷기, 사이클 정도 하고요 개인적으로 59키로까지 식단으로만 빠지면 그 이후부터 먹고 근육운동하려는데.. 건강 상한다고 하더라고요
불켜미
투닥 거리다 그냥 집에 간 직원 ㅋ
직원끼리 투닥 거릴 일이 있었어요 근데 보니까 집에 가고 없는거 있죠? 모두가 그 사람의 퇴사를 바라고 있는 시점에 이대로 영영 안나타났음 좋겠어요
이하린80
아치핏 깔창??
유튜브 보다보니까 아치핏 깔창이라고 이거 깔고 걸으면 뭐 다리도 일자로 펴지고 종아리 살 빠지고 광고 나오더라구요 살빠지는 것보다 자세가 바르게 유지된다면 사보고 싶어지던데요 혹시 사용해보신분 계실까요?? SNS 광고에 관심 1도 없는 사람인데 올받른 자세가 된다면야 ㅠ
2민트홀릭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고추장불고기
10시에 음악 수업은 11시 40분쯤 마치고 같이 수업 듣는 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고추장 불고기 먹었어요. 고추장불고기 잡곡밥 볼어묵감자조림 양배추쌈&쌈장 계란국이 나오고 양배추 샐러드 3접시랑 깍두기는 내가 직접 바에서 떠왔어요. 계란국은 국물을 안먹으니까 계란 건더기만 한번 건져 먹고 거기 손을 안 댔답니다. 샐러드 두접시에는 레몬드레싱과 오리엔탈드레싱을 조금씩 뿌려 가져와 내 견과류 더해서 먼저 먹었는데 하나는 야채만 가져와서 고추장 불고기에 넣어 먹으면 양념도 약해지겠다 싶어서 했는데 워낙 간이 강하다 보니까 오히려 고추장 양념이 묻은 양배추가 되버렸어요. 고추장 불고기 양만 많아졌답니다. 내 의도하곤 반대가 돼버렸네요. 양배추쌈은 알맞게 삶아져서 밥과 싸먹고 그냥 먹을 때 쌈장도 찍어 먹고 너무 오늘 맛있게 먹었어요. 밥을 반만 달라고 그랬는데 밥이 생각보다 많아서 남겨야지 했거든요. 근데 먹다 보니까 밥도 다 먹었답니다. 오늘 목표 200g 빼기는 또 물건너간 것 같네요. 같이 먹는 언니가 오늘 아침 조금 먹었냐면서 그동안에 비하면 오늘 가장 잘 먹은 거 같다고 하더라고요.😅🤪 7600원에 이정도 잘 먹었으면 내삶에 좋은 게 아닌가요?ㅎㅎ 오늘 목표는 유지 하는 걸로 수정해야겠어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생선이 왜이리 통통이죠
작은생선 다름바리라고 했던거같아요 머리부분을 손질하고 통통한 부위만 튀겨서 나온것인데 바로 바로 구워 주니. 이맛은 아주 꿀맛이죠 시원한 황태 미역국과 브로콜리 까지 월요일 밥상도 잘먹었네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