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포커 코코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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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넣은 떡국
아침에 떡국 먹고 싶어서 떡국에 손만두 넣어서 한그릇 먹고 왔죠~ 떡국이 단백질이 들어 있는거 아시나요 ? 사골육수로 끓인 떡국은 약 450칼로리 라고 하네요 다음엔 멸치육수도 맛 좋을거 같아요
뽀봉
아침 견과류 구운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몸무게는 유지를 했답니다. 사실 어제 100~200g 정도만 빼자는 생각으로 내 식단 했는데 약간 실패했네요😅 목표 그람수가 작으니 쉽지가 않네요.ㅋㅋ 오늘도 노력해야죠. 어제는 점심이 좀 늦고 점심 끝나니 3시반이나 됐는데 오늘 점심은 제때 먹어서 노력해야죠.😄 과일은 정리한게 다 있었고 파프리카 하나만 썰어서 준비하고 야채믹스 대신 집에 있는 잎채소들을 채썰어서 준비했어요. 견과류 비타민물 구운두부샐러드(야채 듬뿍 넣었더니 오늘도 엄청 푸짐하네요) 미주라토스트(차지키소스 배 건자두) 2개 차렸어요 물과 견과류부터 먼저 꼭꼭 씹어서 먹기 시작한답니다. 구운두부샐러드는 잎채소들(상추 배추 포함 7~8가지) 당근 채썬사과 채썬단감 채썬배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3개와 구운두부4개 놓고 중앙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양배추라페 팽이당근볶음 넣고 파프리카 (야채랑 같이 넣는 건데 한 켠에 썰어놓고 까먹었더라고요. 나중에 올렸네요.ㅋㅋ) 올리고 건자두,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잎채소 가짓수가 많으니 두세 장씩 했는데도 썰어놓니 양이 많아서 썰어서 논 거 반만 넣고 나머지는 또 다음에 쓸려고 담아놨답니다. 반만 써도 많긴 많아서 드레싱도 2T나 넣었네요. 채소 중에는 씁쓸한 맛도 있어서 드레싱이 더 필요했답니다. 먹을 때도 편하진 않아도 맛있게 먹고 나중에는 그릭요거트도 비벼서 맛있게 먹었네요. 제일 마지막에 두부 먹구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 조금 올리고 오늘은 샐러드에 있는 채썬배를 골라서 하나씩 올렸답니다. 맛차이보다는 먹을 때 배가 한 번씩 시원한 느낌을 내더라고요. 그런 사소한 차이가 딱딱한 미주라토스트를 좀 더 풍성하고 기분 좋게 만든답니다.😚 이건 아침 바로 먹기 전에 먹었네요. 어제 까먹고 콧물약을 안 먹었길래 오늘은 밥 먹기 전에 먹었는데 시간이 따로 있질 않으니 그건 편하네요. 다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쓰나미처럼 밀려오는 배고픔
고요했던 내 위장이 갑자기 웅성거리기 시작했다. 마치 먼바다에서 지진이 일어난 것처럼, 미세한 진동이 느껴졌다. 처음에는 작은 파도처럼 잔잔했던 허기가, 점점 거대한 해일처럼 부풀어 오르기 시작했다. 꼬르륵, 꼬르륵. 위장의 외침은 점점 더 맹렬해졌다. 마치 쓰나미 경보처럼, 나의 뇌리에 강력한 경고음을 울렸다. "위험! 위험! 에너지 부족! 즉시 보급 필요!" 눈앞의 모든 것이 아른거렸다. 마치 쓰나미에 휩쓸린 집처럼, 이성은 무너지고 식욕만이 덩그러니 남았다. 온몸의 세포들이 아우성친다. 야식을 먹으라고.
야고
무랑 건새우로 육수내서 뜨끈하게 어묵탕 끓였어요
새벽에 숲에 갔다왔더니 피곤했나봐요. 오랫만에 낮잠을 2시간 넘게 잤네요.. 정신없이 일어나서 뜨끈한 어묵탕 끓여서 먹어요 고래사 어묵은 쫄깃하고 깊은맛이 나거든요 무랑 건새우 다시마 넣고 마지막에 가쯔오부시.. 국물맛 아주 깊어요.. 요건 SSG 호텔식 만두라고 해서 먹었는데 육향이 진하더라구요 이마트엔 없고 이마트 모바일로 주문했어요
장보고
봄의 전령사' 복수초가 피었어요.🏵
겨우내 얼었던 대지를 뚫고, 마른 낙엽들 사이로 작은 꽃봉오리가 예쁘게 솟아 올라 피었네요. 봄의 시작을 알리는 '복수초'라네요. 꽃이 황금색 잔을 닮아 측근잔화 설날에 피어 원일초 눈 속에 피는 연꽃이라고 설연화 횡성에서는 눈꽃송이 영원한 행복이라는 꽃말처럼 따스한 봄날을 기다리는 마음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카페인 배출시간 아시나요?
시원한 커피한잔 들고 들어왔느데요 ㅎㅎㅎ 오늘 디카페인만 마셔서 그런지 카페인이 필요 하더라고요 배출 시간이 5시간 정도 되네요 카페인 몇시까지 드셔도 괜찮은가요 ~ 카페인은 몸마다 몸에 남아있고 배출되는 시간은 개인차가 있는 거라지만 그래도 보편적인 배출 시간이 있답니다 카페인은 대부분의 몸에서 5시간 정도 남아있다가 다시 배출이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카페인을 자기 전에 먹지 않도록 신경 쓰고 싶다면 5시간 이후에 배출된다는 걸 가정하에 시간대를 결정하면 도움이 된답니다
뽀봉
*노을보며 일요일 보내요~잘가🤚🥲
주말 잘~~~보내셨나요~~^^ 저도 오늘은 여기저기 다니느라 하루가 빨리 지나가 버린듯 하네요. 집에오는길 지는 노을보며 일요일도 웃으며 마무리 합니다.☺️ 남편이 노을사진 찍으라고 차세워 줬어요.
냥식집사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리코타치즈샐러드
라떼랑 같이 일하러 나와서 집에서 가져온 샐러드도시락으로 리코타치즈샐러드 만들어서 경화랑 같이 점심 차렸을 때가 2시 초반인데 다 먹었을 때가 3시 하고도 한참 지났답니다. 계속 꽃손님과 커피 손님 오고 갔다왔다 한다고 점심 먹다가 일하다가 다시 한술 뜨다가 또다시 일하라고 그러게 몇 번 했네요. 그러니 소화가 그렇게 썩 잘 된 거 같진 않았답니다. 살짝 배가 아팠어요. 리코타치즈샐러드는 집에서 야채믹스 채썬잎채소들 당근 콜라비 채썬사과 채썬단감 채썬배에 애사비드레싱 1T 뿌릴 것을 접시에 담고 구운두부 4개 방울토마토 3개도 가장자리 놔두고 가게에 있는 리코타치즈도 마저 다 잘라서 놓고 냉동 블루베리도 넣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막상 먹을 때는 견과류 먹을 때부터 손님이 오셔가지고 끊기고 야채 먹을 때 두 번 정도 끊기고 두부 먹다가도 끊기고 그랬네요. 식사하다가 끊겼다 다시 먹으면 흐름도 끊기고 식은 느낌이 들어서 맛이 없잖아요. 그나마 샐러드가 차서 그런지 그 느낌이 덜 나긴 해도 접시에 덩그러니 남아있는 음식 다시 보면은 맛있다는 생각은 저 멀리로 사라지네요. 그래서 그런지 오늘따라 리코타치즈를 라떼한테 많이 줬답니다. 이게 이번 리코타치즈 마지막이기도 하구요. 오늘따라 드레싱도 많이 안 뿌려지고 발사믹식초도 안 더해서 라떼 주기도 좋았고요. 라떼가 배고파 하는 것 같기도 했고 내가 직접 만든 거라 나쁜 것도 거의 없어서 라떼가 먹기도 좋았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견과류 두부샐러드 나물야채비빔밥
1.3kg 쪘어요. 어제 저녁에 아이스크림이랑 과자를 그렇게 플렉스 해버렸으니 당연한 결과랍니다. 갑자기 많이 찌긴 했는데 60대면 힘들게 빼진 않을려고 마음먹어서 그냥 내식단으로 아침 점심 잘 먹으려고 합니다. 아침에 두부 굽고 사과 배 감 방울토마토 씻어서 썰어 준비 했고 구운두부샐러드 만들어서 견과류랑 비타민물 구운두부샐러드 먼저 차렀어요. 견과류 먼저 먹고 어제 깍둑썰기 해둔 두부 아침에 물 빼서 후추 뿌려서 올리브 오일에 구웠어요 시간이 조금 걸려도 6 면을 다 골고루 구워주면 맛있답니다. 식혀서 냉장고 넣어놓고 조금씩 샐러드에 넣어 먹으면 돼요. 구운두부 샐러드는 야채믹스 채썬잎채소들 당근 콜라비 채썬사과 채썬단감 채썬배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구운두부4개 놔두고 가운데 차지키소스 양배추라페 팽이당근볶음 올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배가 들어갔어서 오늘따라 시원했답니다. 야채 다 먹고 두부 먹었네요. 어제 우리 외가 증조할머니 제사여서 어머니가 나물도 갖고 오셨거든요. 나물 비빔밥 해먹으려구요. 샐러드에도 넣은 채썬잎채소 넣고 나물도 잘라 넣고 잡곡밥만 조금 넣어서 비빔밥 만들어서 김치랑 먹을려고 차렸네요. 콩나물 무침도 마저 먹을려고 뺐는데 맛이 살짝 이상해졌더라구요. 그냥 다 버렸답니다. 저런 반찬류 잘 안 버리는 편인데 저번에 급체했을 때도 저 콩나물무침을 많이 먹었거든요. 나도 손 안 대고 다른 사람도 손 안 댔더니 결국 상해서 버렸네요.😅 야채도 많고 밥은 적고 고추장이나 간장 소스가 없어도 나물간으로 비비니까 맛있더라고요. 김치랑 맛있게 먹었네요😄 하긴 1kg이상 찌고 아침에 밥을 먹는다는 것도 드문 일인데 그냥 밥으로 좀 날 채워주자는 느낌이 강했어요.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 먹고 아침식사 완료했네요. 아침에는 시간 여유도 없고 또 금방 나간다고 바쁜데 봤는데 나중에 보니까 콧물약을 안 먹은 거 있죠.😅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모임
친구네가 갑자기 밥을 먹으러 오라고 그러더라요 알고보니 결혼기념일 같이 갈매기살 먹고 왔어요. 너무 맛있네요
유미쿠키맘
디카페인커피 한잔
디카페인커피한잔해요 브라질 원두라고 하던데요 ~ 좀 밋밋하고 한맛 강한맛은 없어요 ~ 고소고소해요 !!
뽀봉
아이스크림 과자 간식 🤣
라떼랑 산책 다녀와서 라떼 목욕 시키니까 완전히 넉다운이 됐답니다. 아까부터 머리가 좀 어지러웠는데 그냥 괜찮아지겠지 하고 계속 있었던 게 몸의 힘듬이 과도하게 넘어가네요. 이제는 우울해지기까지 한답니다. 결국 그동안 참아왔던 구구콘 하나 먹기 시작했네요.(이전에 새로 사온 단감 정리하면서 2개 깎아가지고 엄마랑 거의 하나씩 먹었거든요. 그때부터 시작이긴 했네요) 구구콘 엄마 2번 주고 내가 다 먹었어요. 한 번 터지니까 계속 먹고 싶더라고요. 망고 요거트 콘도 먹었어요. 미니셀 초코 하나랑 견과류초코바도 하나 먹고 저 콘칩을 하나 다 먹었네요.😅 초코다이제도 5개나 먹었답니다 😳 완전 내일 어찌 몸무게가 어찌 될지 예측이 안되네요. 그것도 그렇고 갑자기 당이 확 들어왔으니 혈당도 올라갔겠죠?😅 뭐 내일의 내가 며칠에 걸쳐서 힘들게 수습하려고 하겠죠😮💨 이 먹부림이 필요했다고 생각하고 자려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산해중 하늘~
파스텔 톤 하늘 풍경이 이뻐서 그냥 한번 보시라고 올려봅니다 ~
숲속의나무
콩짜개덩굴이라고 아십니까?
오늘 남해 만지도에서 만난 콩짜개덩굴인데 둘레길 따라 걷다 잎이 너무 귀여워 눈에 들어왔습니다. 남쪽 섬이나 제주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덩굴인데 관상용으로 많이 채취당해 요즘은 많이 없어졌다고도 하네요. 잎 모양이 콩을 짜개 놓은 것 같다고 콩짜개라는 특이한 이름이 생겼다는데 토속적인 이름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고사리와 같은 양치식물에 속한답니다.
들풀지기
🍘김밥 싸 달라고 어리광 하는 딸의소원😘
직장생활과 대학원 수업으로 타지역에서 근무하는 딸이 아침 일찍부터 갑자기 엄마의 김밥이 먹고 싶다고 어리광을 하네요. 동네 시장 가서 장 봐와 좋아하는 김밥 싸서 먹고 또 가서 자는 딸이 좀 안쓰러워 보이네요. 집밥이 그리웠다고 하니... 아채 듬뿍 넣어서 싸주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리코타치즈샐러드 미주라토스트
라떼랑 12시쯤 나왔는데요. 라떼가 자기가 맞고 싶은 냄새 맞다가 와룡공원 바로 밑까지 올라갔답니다. 물론 누나가 따라가 준 경향은 있지만 다른 데로 가자고 해도 고집을 피워서 좀 따라가지고 따라가 주다 보니까 그렇게 많이 올라갔더라고요. 도저히 거기서부터 내가 어지러워 안 되겠어서 내려 왔답니다. 계속 위로 올라갔으니 시간은 더 걸리고 걸음 수는 작고 힘은 더 들고 집에 들어가자니 걸음수가 많이 부족하고 해서 우리 플라워 카페에 갔네요. 벌써 2시나 돼서 얼른 점심 차렸어요. 견과류와물, 리코타치즈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입니다. 우선 견과류부터 천천히 꼭꼭 씹어먹고 리코타치즈 샐러드는 집에서 가져온 샐러드거리(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채썬사과 채썬단감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알룰로스, 애사비드레싱 1.5T) 접시에 담고 그릭요거트는 조심히 중앙에 놔두고 가게에 있는 리코타치즈 뚝뚝 썰어서 한쪽 편에는 놓고 그릭요거트 위에 발사믹식초 조금 뿌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미주라 토스트에 발라놓고 샐러드에 있는 야채랑 과일들 조금씩 올려 놓고 샐러드 맛있게 먹기 시작했어요. 며칠 만에 먹는 리코타치즈지만 더 맛있더라고요. 며칠을 안 먹어서 혹시 상했을까봐 걱정했는데 괜찮을 거 같았어요. 그렇게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토스트2개까지 맛있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야채 듬뿍 ~점심
한의원에서 치료받고 근처에서 식사 했어요 만두전골 ~ 맛집이라고 손님이 많네요 야채도 많고 육수 맛이 좋으네요 ^^
예지영준맘
자꾸 사육을 시켜요~ㅎㅎ
딸 오늘은 샌드위치를 만들었네요~😋😋 닭가슴살에 바질소스와 흥국쌀 귀리 호두가 들어간 빵에 샌드위치를 만들었어요 근데 자~~꾸 저 먹으라고 사육을 시켜요~ 이러다 돼지 되겠어요~😂😂
제벌
아침 눈이 왔어요~
아침에 창밖을 보니 눈이 왔더라고요~ 하얀세상 보며 보리차 끓이네요ㅎ 주말 아침 누릴 수 있는 여유 좋구만요🫠🫠 따뜻한 보리차 한잔 몸도맘도 따뜻해서 좋네요 즐주보내세요~~♡
제벌
아침 견과류 소고기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100g 차이면 거의 유지라 기분 좋게 소고기 구워 먹었어요. 아침에 견과류가 비타민물(+애사비, 탄산수), 소고기샐러드 만들고 소고기가 있어서 와사비와 차지키소스까지 같이 차렸네요.☺️ 우선 새콤한 비타민 물에 견과류 천천히 먼저 먹고~ 구울 소고기부터 한 90g(원래는 붉은색 고기는 한 끼에 80g 먹는 건데 기름이 보이더라고요. 이거 덜어내고 뭐 조금씩 빠지면 이 정도 해야 될 거 같았는데 구워놓고 보니 버릴 건 하나도 없더라고요.ㅋㅋ) 저울로 재서 먼저 올리브에 후추만 뿌려서 구워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한켠에 잎채소 윗부분만 적당한 사이즈로 잘라서 펼쳐서 놨두고 거기다 구운 고기와 팔라피뇨 다진 마늘도 같이 올렸어요. 남은잎채소는 채썰어 가운데다가 섞고요. 다른 한켠엔 한라봉 반개 썰어서 예쁘게 펼쳐 놔두고 방울토마토 3개 올렸네요. 중앙에 팽이당근볶음 올리고 고기 근처로 양배추라페 듬뿍 올리고 오늘 새로 만든 애사비드레싱(애사비 월남쌈소스 다진파인애플 할라피뇨 마늘 그린올리브 스리라차) 3T를 고기까지 뿌린 다음에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야채와 과일들로 맛있게 먼저 먹고 양배추라페와 고기 잎채소 있는 부분를 남겨서 잎채소에 와사비 찍은 고기랑 양배추라페나 채소 싸서 먹었네요. 와사비는 저게 양이 너무 작아서 아예 통채가져 와서 먹었답니다. 그렇게 다 먹으니 배도 조금은 불렀는데 조금 아쉬워서 미주라토스트에 차지키소스 얹어서 2개 먹었어요. 칼슘 마그네슘 콧물약까지 약도 챙겨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운동
6시쯤 기상해서 스트레칭부터 홈트 시작했어요 시작했 중둔근운동과 허리운동6가지 맞춤운동 13회차 스쿼트: 오늘은 했어요. 힘 떨어지니까 이게 그렇게 안되더라구요. 잘돼서 기분이 좋아졌어요. 코어운동 벽짚고 하는 운동 10가지 까지~ 기상에서 불 켰더니 라뗀 저렇게 꿀꿀 자네요. 너무 곤히 자서 안아서 엄마 돌침대에서 더 자라고 살포시 내려놨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샐러드(채썬 고구마)
다이어트 식품으로 고구마는 거의 1등 아닌가요 양배주를 미리 채썰어두니까 아주 편해요 엄마가 주신 고구마 생으로 먹으라고 해서 채썰어서 샐러드로 먹었는데... 그냥 먹는것보다 아주 좋은데요 양배추 깔고, 고구마 채썰고 새싹채소와 파프리카.. 흑토마노. 딸기. 생블루베리 생고구마는 풍부한 영양 성분이 함유되어 있는데, 반면에 칼로리가 적어 다이어트로도 으뜸입니다. 탄수화물, 단백질 등 에너지원과 비타민 A와 C, 칼륨, 섬유질을 포함한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죠. 특히 비타민 A의 훌륭한 공급원 으로 100g당 하루 권장량의 약 461%을 포함하고 있어, 시력 보호 및 면역 작용에 아주 탁월한 역할을 하죠
뽀봉
저녁
저녁에 스테이크집에가서 먹었어요 게살크림파스타 티본 스테이크 피자 맛나게 잘먹었어요 스프도 수제라 맛있더라고요
아카시아잎
*식후 녹차한잔🍵🫖
식후에 유기농 녹차한잔 마셔요~~ 2분정도 우리면 예쁜색이 우러나서 맛도 좋네요~🍵 녹차는 미국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 10대 슈퍼 푸드’에 이름을 올릴 정도로 건강 효능이 다양하다고 하네요. ◇체중 감량 녹차는 체지방을 분해하고 체중 감량을 돕는 효과가 있다. 녹차에 함유된 식물 화합물인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 성분은 신진대사를 촉진해 칼로리 소모량을 늘리고 지방 세포를 분해해 빠르게 체지방을 태운다. 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 연구에 의하면, 녹차는 식욕과 혈당 수치 조절 효과가 있어 장기적으로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된다. ◇혈당 개선 녹차는 식후혈당 관리에 도움이 된다. 제주 한라대 연구 결과, 녹차는 식후혈당을 높이는 당 분해 효소인 알파글루코시데이즈를 억제했다. 연구팀은 녹차의 떫은맛을 내는 카테킨 성분이 혈당 개선 효과를 냈다고 분석했다. ◇콜레스테롤 감소 녹차는 심혈관질환 발병위험을 높이는 LDL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춘다. 녹차 속 폴리페놀 성분이 체내 콜레스테롤 합성에 쓰이는 효소를 억제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 조절에 도움이 된다는 중국 중산대 연구 결과가 있다. 미국 임상 영양학 저널에 게재된 연구에서도 녹차가 위약대비 총 콜레스테롤 수치 7.2mg/dL, LDL 콜레스테롤 수치 2.2mg/dL 감소시켰다. 녹차의 카테킨 성분은 장에서 콜레스테롤 흡수를 낮추는 기능을 한다. ◇노화 방지 녹차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노화 방지 효과가 뛰어나다.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 성분은 콜라겐 분해 속도를 늦춰 피부 탄력을 개선하고 주된 노화 원인인 활성산소를 제거한다. 비타민C 성분은 피부 보습 및 미백 효과가 있어 젊어 보이는 안색을 만든다. ◇하루에 두세 잔이 적당 녹차는 건강 효과가 뛰어나지만 하루에 두세 잔 이상 마시지 않는 게 좋다. 녹차 한 잔에는 카페인이 30~50mg 함유돼 있으며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제시하는 성인 기준 하루 카페인 섭취 권고량은 최대 400mg이다. 권고량 이상 카페인을 섭취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녹차에 함유된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 성분은 권고량 이상 섭취하면 간 손상 위험이 높다. 미국 조지워싱턴대 의과대 공인 영양사 켈리 메츠거는 “녹차 한 잔에는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가 50~100mg 함유돼 있으며 하루에 338mg 이상 섭취하지 않는 게 좋다”라고 말했다.
냥식집사
인생다이어트 오트밀식단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저는 오트밀을 밥 대신 먹는 다이어트를 했어요 오트밀을 밥공기 3분의1에서 2분의1정도 넣고 오트밀이 잠기게 물을 부어준다음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죽처럼 찰기가 생겨요 껍질때문에 좀 이질감이 있긴 한데 먹다보면 적응되고요 아래사진처럼 국에 말아서 먹기도 해요 도저히 빠지지않을것 같던 2키로가 한달정도 이리먹으니 빠지더라고요 운동은 지속하기가 좀 힘들더라고요 간편하면서 건강한 다이어트 추천드려요
옹동
콩나물 효능과 보관법
시원한 콩나물은 멸치육수로 베이스 김치도송송 넣어 줘야 더 시원한 맛이 확~ 올라 오죠 어릴적 엄마가 콩나물 먹어야 키도 크다고 ㅎ 많이 먹을라고 했는데.. 양질의섬유소가 가득이라고 하네요 첫째. 풍부한 비타민 C와 아스파라긴산 성분을 함유하여 알코올 해독에 효능이 있다. 둘째. 양질의 섬유소로 장내 숙변 제거 및 변비 예방을 돕는다 . 첫째. 머리와 줄기가 적당히 통통하고 노란색을 띤 것을 고른다. 둘째. 검은 반점이 없는 것을 고른다. 셋째. 냉장 보관을 할 때 빛을 차단하기 위해 검은 봉지를 사용한다.
뽀봉
맛점들 하세요
전 어머니와 떡만두국 먹었어요 큰딸이 오지 말라고 해서 집에서 먹었네요 큰딸이 걱정 이네요 괜찮아 지겠죠
영진왕빠
러닝의 계절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다이어트의 99퍼센트는 식단이라고 하지만 나는 먹는 것을 포기 못하는 먹보기 때문에 살은 안빠져도 찌지는 말자는 생각으로 러닝을 시작했다 러닝은 런데이 어플과 나이키런 어플을 같이 사용하였다 지인의 추천으로 시작한 러닝은 정말 힘들었다 아무리 시간이 없어도 절대 뛰지 않는 나였는데 내 의지로 러닝이라니 혼자는 못 할 것 같아서 런데이 어플을 이용하였다 처음에는 30분 이어 달리기를 목표로 8주동안 실천하였다 처음엔 1분 5분 20분 그리고 30분 체력이 점점 좋아지면서 30분은 거뜬하게 뛸 수 있게 되었다 런데이 앱에서도 말해주길 오래 달리고 싶으면 꼭 격일이상의 텀을 두고 달리라고 한다 그 말을 듣고 매일 할 필요가 없으니 부담감이 적어 러닝과 사이클을 격일로 진행하였다 따릉이 정기권을 구매하였고 허벅지 힘을 키우니 러닝도 조금 더 안정적으로 뛸 수 있게 되었다 다이어트 후 나의 변화는 몸무게를 중요시하지 않아서 차를 모르지만 눈바다로는 10키로정도 차이 나 보인다 달릴 때 허리가 펴져서 그러지 키도 1센치 더 커졌고 허벅지 사이가 소원해졌다 팔뚝살도 여름에 짧은 팔 입기 부담스러웠는데 이젠 그정도는 아니다 러닝을 일주일에 3번정도 뛰었는데 이제 40분 50분은 너무 쉽게 뛰고 심박수 훈련도 하고 있다 제일 중요한 목표였던 살은 못 빼도 더 찌지말자가 이루어 졌다 많이 먹어도 뛰면 금방 돌아와서 하나 하나 먹는 것에 의미를 안두고 맛있게 먹게 되었다 사람들이 달리면 살이 쳐져서 안이쁘다고 그러는데 말도 안되는 소리이다 일반인이 그렇게 쳐지도록 달릴거면 션이랑 동업해야 한다 걱정말고 나가서 한번 달려보길 추천한다 달리기의 재미를 느끼면 잡 생각도 없어지고 자유로움을 느낄 수 있다 짐에서 하는 것도 좋지만 야외런을 추천한다 이유는 계절이 바뀌면서 풍경도 자연스럽게 바뀌니 새로운 루트를 뛰는 것 같아 재밌고 날씨의 영향으로 내 페이스가 이렇게 달라지는구나를 알 수 있어 정말 신기하다 달리면서 마주치는 러너들과의 눈인사에 조금 더 달릴 힘이 생긴다 즐거운 노래를 듣는 것도 정말 좋고 라디오도 추천한다! 재밌는 라디오를 들으면 어느새 반환점이고 어느새 완주하게된다 모든 사람들이 러닝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길😁
얄티
아침 견과류와 치킨윙샐러드(with한라봉)
300g 늘어서 59.1kg이랍니다. 급체로 미음 먹고 1kg 빠진 거라 그대로 많이 찔 줄 알았거든요. 어제 내 식단으로 그래도 3끼 어쨌든 다 먹어서 다시 돌아갈 줄 알았더니 300g만 쪄서 괜찮긴 한데 힘이 생기질 않아서 그게 좀 걱정입니다. 주말도 가까워서 일도 해야 되는데 주말알바 못하게 되면 사장님들이 힘들어 하시거든요. 뭘 어떻게 해야지 힘이 붙는지를 잘 모르겠네요. 사실 몸에 좋다는 걸로 잘 챙겨먹고 단백질도 꼬박꼬박 먹고 탄수화물은 통곡물로 먹는데 뭐가 많이 모지라는 건지? 또 위장이 한 번 너무 탈이 나서 갑자기 소화가 힘든 걸 많이 먹을 수도 없고 어제부터도 간단히 저녁 챙겨 먹었지만 저녁에 너무 많이 먹으면 오히려 속이 불편하고... 다들 보양식 얘기를 하던데 지금 어떤 게 나한테 맞는 보양식인지 사실 판단이 잘 안 되네요.😅😆 조금 시간을 갖고 내 몸을 천천히 살펴보면 답이 나오겠죠? 개인마다 다 다른 거라 사실 고민이 좀 깊어집니다. 우선은 싱싱한 야채와 과일 그리고 어제 동생이 시켜 먹을 치킨윙5개가 있어서 치킨 전처리(튀김옷 벗기고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최대한 살만 발라냈어요) 해가지고 견과류와 비타민물, 치킨웡샐러드 만들어 아침 차려서 먹었어요. 견과류와 비타민물(애사비1t만 넣었더니 맛이 좀 없긴 하네요😅) 먼저 꼭꼭 씹어먹고~ 치킨웡샐러드는 야채믹스 조금, 잎채소(어머니 지인이 잎채소들 가득 주셨는데 양이 너무 많아서 빨리 먹으려고 샐러드에다가 넣었어요. 상추 로메인 적겨자 레드치커리 등등 사실 종류를 다 몰라서 사진으로 찾아봤는데도 100% 확신은 못하겠네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아침에 만든 차지키소스 올리고 양배추라페 위에는 치킨윙 5개 전처리해서 애사비드레싱 더해서 올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한라봉 반개를 놔뒀어요. 햄프씨드 조금 뿌리고 애사비 드레시 거의 3T 뿌리고(잎채소가 많고 향도 좀 강하고 쓴맛도 있어서 많이 뿌렸는데 나중에 먹어보니까 너무 많았더라고요) 건자두 2개 잘게 썰어 올리고 시리얼까지 더 했네요. 잎채소가 부피를 확 올려가지고 오늘따라 엄청 풍성해 보였답니다. 차지키소스와 양배추라페 올라가고 닭고기 올라갔으니 보통 때보다 엄청 풍성해지긴 했어요😁 샐러드 반 정도는 채소와 과일 차지키소스 먼저 먹고 그다음에는 닭고기와 양배추라페 밑에 있는 채소 섞어서 다 같이 먹었네요. 치킨이라 아무리 뜨거운 물에 담갔다 빼도 닭고기가 맛있어서 잘 들어갔답니다.😅 8시 50분이나 해서 겨우 부엌에 나와놓고도 차지키소스 만들었답니다. 오늘 안 만들면 아무래도 준비해 놨던 게 다 문제가 생길까봐 없는 힘 줘어짜서 했는데 괜히 했나 후회는 되네요😅 오이는 430g(기준보다 2.3배정도) 그릭요거트 300g(그릭요거트가 많아서 3배 했어요), 오이의 양념들은 두 배 정도로 대충 맞췄네요. 양념은 안 세도 되는데 그대신 레몬즙만 3배했네요. 오늘도 양이 좀 많아서 오늘 샐러드의 쓸것 빼고도 작게 두통 나왔네요. 내가 힘이 없고 몸이 안 좋으니까 양배추라페나 차지키소스 해놓겠다고 준비해 놓고 자꾸 미뤄졌는데 생야채들과 과일이니 냉장고에 쌓이다 버릴까봐 없는 힘 짜서 손을 대긴 했거든요. 누가 해주는 게 아니고 내가 직접하는데 내가 몸이 아프니까 자꾸 계획에 차질이 생겨서 머리 무겁다가 나를 혹독하게 세워서 하긴 하는데 그게 또 몸을 힘들게 한답니다.🤣 난 왜 내 몸 아픈 것보다 재료들 버려지면 돈이 아까울까요? 샐러드 먹고 배불러서 먹어서 다른 거 먹지 못했네요. 하긴 치킨윙샐러드 만들때부터 양이 많아 보여서 탄수화물은 안차리긴 했어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먹어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콧물약은 이제라도 먹습니다. 시간제한이 없으니까 편한데 까먹을 뻔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내 몸이 보내는 당뇨병 신호, 발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당뇨병은 혈당 조절이 어려워지는 만성 질환으로, 초기에는 뚜렷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우리 몸은 다양한 신호를 보내며, 특히 발에서도 당뇨의 징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발의 변화는 혈당 조절 문제로 인한 혈액순환 장애와 신경 손상의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주의 깊게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1️⃣ 발이 저리거나 감각이 둔해진다. 당뇨병이 진행되면 신경이 손상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이를 당뇨병성 신경병증이라고 하는데, 초기에는 발이 저리거나 찌릿한 느낌이 들고 점점 감각이 둔해질 수 있습니다. 감각이 둔해지면 상처가 나도 잘 느끼지 못하고, 방치될 경우 감염 위험이 커질 수 있습니다. 2️⃣ 발이 차가워지고 피부색이 변한다. 당뇨병은 혈액순환을 악화시켜 발끝까지 혈액이 원활하게 공급되지 못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발이 항상 차갑거나 창백해 보일 수 있으며, 심한 경우 피부가 푸르스름하게 변하기도 합니다. 이는 말초혈관 질환의 신호일 수 있으므로 의료진의 검진이 필요합니다. 3️⃣ 발에 상처가 나도 잘 아물지 않는다. 혈당이 높은 상태가 지속되면 상처 회복 속도가 느려집니다. 작은 긁힌 자국이나 물집이 쉽게 생기고, 이들이 오랫동안 낫지 않는다면 당뇨병을 의심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상처 부위가 악화되면 감염 위험이 커지고, 심하면 절단까지 이어질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4️⃣발바닥에 굳은살과 궤양이 생긴다. 당뇨 환자는 발의 압력 분포가 달라지면서 특정 부위에 과도한 압력이 가해질 수 있습니다. 그 결과 굳은살(티눈)이 쉽게 생기며, 심한 경우 당뇨성 족부 궤양으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궤양이 발생하면 감염 위험이 매우 높아지고, 치료가 어렵기 때문에 발바닥의 변화도 잘 살펴야 합니다. 5️⃣발톱이 두꺼워지고 변색된다 당뇨병이 있는 경우 면역력이 약해져 곰팡이 감염이 쉽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발톱이 노랗게 변색되거나 두꺼워지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는데, 이는 무좀이나 조갑진균증의 징후일 수 있습니다. 발톱 건강이 악화되면 일상생활에서 불편함을 느낄 뿐만 아니라 감염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관리가 필요합니다. 출처:D채널(똑똑건강) 평소 내건강에 내몸에 변화들을 잘 살피는게 중요하겠네요. 당뇨는 암보다 정말 무서운 병이라고 하기도 하지요. 40대부터 급격히 증가한다니 먹는것도 조심하고 운동 열심히 합시다!!
냥식집사
금요일 아침 운동
6시부터 라디오는 들었지만 중간에 졸고 7시 반까지도 못일어났어요. 이렇게 몸이 무거울 수가 있을까요? 7시 반에 겨우 일어나서 라떼 사진 찍어주고 이불 개고 스트레칭부터 홈트 시작했어요. 물론 안 하고 싶었지만 몸이 어느 정도 움직이는 것도 파악은 해야 하기 때문에 가볍게 시작해서 힘들면 그만하자 생각했어요. 중둔근운동과 허리운동 6가지(이 허리 운동을 해야지 많이 누워있어서 허리가 아픈데 안 하면 움직이는데 지장이 생기더라고요) 맞춤운동 12회차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했어요. 오늘은 힘이 없어서 스쿼트도 빼먹었답니다. 그래도 이 정도 한걸 다행이라고 생각했어요. 자다가 뽀뽀로 깨웠더니 째려보듯이 보내요🤣 엄마방 갈래 그러니까 자기가 일어나서 엄마 방 앞으로 가더라고요. 애도 내 방에서 잘 만큼 잔 걸 안 거겠죠?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스트레스가 살을 찌운다? 다이어트와 마음 건강의 관계
다이어트는 먹는 것과 운동만 신경 쓰면 될까요? 사실 스트레스와 휴식이 다이어트 성공에 큰 영향을 줍니다. 몸을 가볍게 만들고 싶다면, 먼저 마음을 가볍게 하는 것부터 시작해 보세요. 스트레스 받으면 살이 찐다 – 과학적으로도 증명된 사실! 스트레스가 쌓이면 살이 찌는 건 기분 탓이 아닙니다. 실제로 우리 몸은 스트레스를 받을 때 지방을 더 쉽게 저장하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습니다. 🔬 왜 스트레스가 살이 찌게 할까? ✔ 코르티솔(스트레스 호르몬)이 증가 → 지방 축적 & 특히 복부 지방이 늘어남 ✔ 혈당이 불안정해짐 → 단 음식, 탄수화물을 더 먹고 싶어짐 ✔ 감정적 허기(스트레스성 폭식) 유발 → 배가 고프지 않아도 먹게 됨 즉, 스트레스를 받으면 본능적으로 더 많이 먹고, 지방을 저장하는 환경이 만들어진다는 뜻입니다. 💡 TIP: 배고픔이 아니라 스트레스 때문이라면, 일단 5분만 다른 행동을 해보세요. 짧은 산책, 명상, 따뜻한 차 한 잔이 스트레스성 폭식을 줄이는 데 도움됩니다. 마음이 가벼워야 몸도 가벼워진다 "나는 왜 이렇게 의지가 약할까?" "살이 안 빠지면 어떡하지?" 이런 생각이 들 때마다 오히려 다이어트가 더 어려워집니다. 💙 자책하는 마음이 다이어트를 방해하는 이유 ✔ 죄책감이 쌓이면 "어차피 망했어"라는 심리로 더 많이 먹게 됨 ✔ 완벽한 식단이 아니면 실패했다고 생각하는 ‘올오어낫싱(All or Nothing) 사고방식’ ✔ 지나친 압박이 오히려 스트레스를 증가시켜 다이어트 지속 가능성을 낮춤 대신, 이렇게 바꿔보세요. "나는 지금 충분히 잘하고 있어." "조금씩 변화하고 있고, 내 몸은 건강해지고 있어." 자신을 다그치기보다 격려하고 칭찬하는 태도가 다이어트 성공률을 높여줍니다. 💡 TIP: 매일 아침 "오늘도 건강한 선택을 할 거야"라고 스스로에게 말해보세요. 작은 성공(예: 물 많이 마시기, 10분 걷기)도 충분히 스스로 칭찬하세요! 스트레스 줄이는 최고의 방법 – ‘마음 챙김’ 다이어트 ‘마음 챙김(마인드풀니스, Mindfulness)’이란 현재에 집중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 방법은 단순하지만, 다이어트에 정말 효과적입니다. 😌 마음 챙김 다이어트 실천법 ✔ 먹을 때, 천천히 음식을 음미하며 먹기 → 포만감을 더 빨리 느낌 ✔ 배고픔과 감정적 허기를 구별하기 → 스트레스성 폭식 예방 ✔ 명상, 호흡 조절을 통해 스트레스 다스리기 💡 5분 명상으로 다이어트 효과 UP! 1️⃣ 눈을 감고 천천히 심호흡을 합니다. 2️⃣ 숨을 들이쉬면서 "내 몸을 소중하게 대해 줄 거야."라고 생각합니다. 3️⃣ 내쉬면서 "나를 더 사랑해도 괜찮아."라고 되뇌어 보세요. 이렇게 하루 5분만 해도 스트레스로 인한 폭식과 다이어트 좌절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 잘 쉬는 것도 다이어트의 일부입니다. 자신을 다그치기보다는 스스로를 돌보고 격려하는 습관을 들이면, 스트레스 없이 건강한 몸을 만들 수 있습니다. 오늘부터, 마음을 가볍게 하는 다이어트 시작해 볼까요? 😊💙
geni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