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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포커 코코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라고 포커 코코아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인생 다이에트] 매일 만보 걷기와 건강한 집밥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ㅣ. 저의 인생 다이어트 방법은 매일 만보 이상 걷기와 건강한 집밥입니다. 나이 살이 조금씩 붙기 시작하고 각종 건강 지수도 눞아지기 시작해 체중 관리의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시작한 게 매일 만보 걷기와 건강한 집밥 먹기입니다. 2. 우선 매일 만보 걷기는 기본이고 직장에 가지 않은 날은 이만보 이상을 걸었습니다. 날씨 등에 상관없이 365일 거의 하루도 빠지지 않고 만보를 걸었습니다. 저는 식단 관리를 위해 먹는 양을 줄이지는 않고 건강한 집밥을 챙겨 먹으려 노력했습니다. 칼국수와 수제비를 좋아해 집에서 해 먹을 때도 통밀가루로 만들어 먹고 걷기 나갈 때도 김밥을 자주 싸 나갔어요. 3. 이렇게 매일 만보 걷기와 건강한 집밥 먹기를 하면서 간식은 줄이다 보니 먹는 양을 줄이지 않고도 서서히 체중이 줄었어요. 1년에 1,2 kg정도씩 해서 총 6kg 정도 줄었는데 지금은 현상 유지 중입니다. 이게 효과가 있는 게 남편도 똑같은 변화가 나타나더라고요. 체중뿐만 아니라 혈압, 혈당 등 건강지수까지 다 개선됐어요.  다이어트를 위해 거창한 목표를 가지고 시작한 것도 아닌데 매일 걷기하면서 몸에 좋은 집밥을 챙겨먹다보니 비록 서서히지만 좋은 변화가 나타나더라고요. 나이가 들수록 체중보다는 전체적인 건강을 생각하면서 다이어트를 하는 게 좋겠고 특별한 비법보다는 일상에서 꾸준히 실천하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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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다이에트] 매일 만보 걷기와 건강한 집밥

봄이 왔나봐요 개구리가 마중나왔네요~♡

비가와서 우산쓰고 만보 걷고 왔네요 걷다가 개구리를 만났네요ㅎ 봄비를 맞고 있더라고요 봄이 왔네요ㅎㅎ 개구리가 마중나와서 반가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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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벌

봄이 왔나봐요 개구리가 마중나왔네요~♡

츠케멘도 먹어 보고

서울에서 직장을 다니고 있는 제자가 연락이 와서 점심 함께 먹었어요. "츠케멘" 맛집이라고 하는데 처음 맛은 이게 뭐지..하다가 몇 젓가락 먹으니 음 괜찮네..어느새 깨끗하게 비웠네요. 맛있게 먹고 자리 옮겨 차 한 잔 하면서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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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12345

츠케멘도 먹어 보고

🍓 딸기 듬뿍 사왔네요.

집에 왔더니 피곤해서 딸기 먹으려고 했더니 텅빈 통만 남았는데 왜 이리 서운해 지는걸까요? 남편더러 딸기 사 달라고 했더니 듬뿍 사왔네요. 딸기의 효능 다이어트에 좋은 저칼로리 과일 ✔ 딸기는 수분 함량이 높고, 100g당 32kcal로 저칼로리 과일입니다. ✔ 포만감을 주는 식이섬유가 많아 다이어트 간식으로 적합합니다. 비타민 C가 풍부하여 면역력 강화 ✔ 딸기에는 비타민 C가 레몬보다 많아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줍니다. ✔ 하루 딸기 7~8개만 먹어도 비타민 C 하루 권장량(100mg)을 충족할 수 있습니다. ✔ 감기 예방, 피부 탄력 유지, 피로 회복에도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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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 딸기 듬뿍 사왔네요.

[인생 다이어트] 걷기와 식단

저는 운동과 식단에 대해 말해보려고 해요. 저는 운동하는 걸 아주 싫어해요. 고통스럽도 힘들고 해서 운동을 잘 안하려는 편입니다. 그래서 유일하게 참으면서 할 수 있는게 오래 걷는 거 였어요. 러닝조차 힘들어서 쉽게 포기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걷기를 오래하고 식단 관리를 하자라는 계획을 짜고 실행했습니다. 퇴근하고 와서 1시간반씩 무조건 걸었고 식단은 아침 공복, 점심 저녁은 닭가슴살만 먹었습니다. 닭가슴살만 먹는게 사실 쉬운 게 아니고 스트레스도 상당했는데 오랜 시간 걷다보니 그런 스트레스나 평소에 가지고 있던 잡념 같은데 많이 사라지더라고요. 그렇게 반년에 걸쳐 30kg 가량 감량했고 아직도 잘 유지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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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다이어트] 걷기와 식단

체중관리 병아리콩 드세요

병아리콩 1kg +1kg 구매 했어요  밥에도 간간이 넣어먹고, 샐러드에 두유 까지 먹을려고요  1kg 어젯 밤에 불려서 아침부터 푹푹 삶기 시작 아주 잘 삶아 진것 같죠  체중관리 다이어트 병아리콩이 아주 좋다고 하네요  요즘 저속노화 라고 샐러드도 많이 드시던데요  포만감 유지 및 체중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음 병아리콩은 100g당 17.3g의 단백질, 7.9g의 섬유소가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습니다. 단백질과 섬유소는 함께 작용하여 소화를 느리게 하여 포만감을 촉진할 뿐 아니라 단백질은 식욕 감소 호르몬 수치를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한 연구에서는 식사 전에 병아리콩 1.25컵(200g)을 먹고, 다른 식사 전에는 흰 빵 2조각을 먹어 비교한 결과 병아리콩 식사 후 식욕과 칼로리 섭취가 크게 감소했습니다. 또 다른 연구에서도 오후 간식으로 병아리콩후무스를 포함한 간식을 먹은 사람들은 식욕이 70%감소하고, 포만감이 30%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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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체중관리 병아리콩 드세요

따뜻한 마음

따뜻하게 보내라고 나눠 주신 선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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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269242

따뜻한 마음

아침 견과류 소고기샐러드 잡곡밥

1.7kg 빠져서 다시 59kg대랍니다. 600g~1kg만 빠지면 좋다고 생각했는데 좀 많이 빠져서 살짝 걱정스럽네요. 어제 아침은 잘 먹었고 점심만 간단히 먹은 건데... 잘 찌고 잘 빠지는 지금의 몸 상태가 조금 걱정이 됩니다. 내 몸이니 내가 소중이 여기고 그러려니 해야죠. 뭐😮‍💨 지금으로선 계속 홈트하고 근력운동 하는 수밖엔 없는 거 같애요. 아 그리고 갑자기 궁금하다고 야식으로 견과류간식 먹지 말고🤨 그게 가장 힘드네요. 혹시 간식을 먹더라도 낮에 먹는 게 그나마 나은데...  아침에 소고기 구워서 소고기샐러드 만들고 견과류하고 비타민물 잡곡밥까지 아침으로 차렸답니다. 아침에 샐러드 만들려고 단감 사과 배 방울토마토 씻고 자르면서 아무래도 오늘은 고기를 좀 보충하는 게 낫겠다 생각이 들더라고요. 어차피 냉동실에 쇠고기도 조금 있는 거 같고 오늘 먹어치우자 싶었죠. 재보니 84g 있네요😄 여기다 올리브오일 건조바질, 후추를 조금 뿌려서 살짝 재놓고 후라이팬에 바로 구웠어요. 양이 작으니까 좀 잘잘하게 커팅해 놓는 편이랍니다. 고기를 걷어내도 바질이랑 후추 올리브오일이 남아서 버섯을 구우면 어떨까 싶은데 팽이버섯이 있거든요. 얼능 팽이버섯 하나 씻어서 구웠네요. 이건 오늘 고기랑 다 먹었어요. 보통 팽이버섯볶음이랑은 때깔이 다르네요 고기기름이라 그런가?🤭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채썬배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1.5T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방울토마토 4개 로메인 자리잡고 로메인 위에는 고기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1T 고기에다 더 뿌리고 가운데에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브로콜린 근처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한스쿱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소고기도 있어서 와사비 많이 필요했는데 조금 남은 건 모르고 안 사놨더라고요. 와사비는 저것밖에 못 먹었답니다 아쉬워요. 먼저 브로콜리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고 방울토마토랑 야채, 과일 열심히 먹었네요. 남은 야채에다가 밥 비벼 먹을 거랑 그릭요거트는 깨끗이 다 먹었답니다. 샐러드 반 이상을 먹어 치운 다음에 고기도 로메인과 버섯볶음, 양배추라페 같이 먹었어요.  로메인에 고기쌈 싸면서 잡곡밥도 조금 넣어 같이 먹었네요. 저는 원래 고기 쌈에 밥을 조금 넣어 쌈싸먹는 거 좋아하거든요. 워낙 콩이 많아서 밥이란 생각은 덜 들긴 하지만 고기쌈 맛있겠죠?ㅎㅎ 쌈장은 필요 없답니다. 제가 고기에다가 애사비드레싱 뿌렸거든요. 양배추라페도 있고 충분히 쌈이 맛있어요. 와사비만 더 있었으면 정말 좋았겠지만.😅 물론 밥이랑 같이 차린 무김치에서 파는 좀 갖고 와서 먹었네요. 이것도 맛있죠 ㅋㅋ 처음에 고기 위주로 먹고 밥은 아직 많이 남아서 고기 한두점 남기고 야채랑 밥이랑 이렇게 비벼서 야채 비빔밥으로 먹었답니다😁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오늘 아침도 완료 오늘 오후에는 비가 온다는 예보가 있으니 라떼랑 나가면 일주일 만에 목욕을 해야 되는. 불상사가 생길 수도 있어서 출근전에 라떼랑 산책 나갈려고 밥 먹고 바로 준비해서 11시쯤에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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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소고기샐러드 잡곡밥

*나쁜게 땡길때 치트키!!🤭

갑자기 특정 음식이 땡길때 있지요? 지금 제가 그래요~~😅😅 살찔까봐 시켜 말어~~하고 있거든요. 주말이라 더 그러네요. 이런 음식들이 생각날때는 우리 몸에서 필요한 영양소가 있을때 보내는 신호라고 하네요. 특정 음식이 땡길때!!! 건강한 음식으로 대체할 수 있는 음식 치트키를 준비해서 먹으면 어떨까요~~ 출처:쿠캣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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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식집사

*나쁜게 땡길때 치트키!!🤭

토요일 마무리

아침 일찍 6천보 챌린지 걷기 다녀오니 만보 넘겨서 아파트에서 계단오르기 하고 7시 50분에 들어올 때 10,900보였답니다. 오후에 비 온다는 예보가 있어서 출근 전에 라떼 가볍게 산책시킬라고 나왔는데 라떼가 어제 3시간 이상 걸었더니 오늘은 걷기 싫다고 12분만에 들어가잖네요. 누나 힘든것 어찌 알고 ㅎㅎ 출근하러 12시 반쯤 나가서 5시 35분에 들어왔답니다. 오늘은 16,000보 걸었네요. 집에 와서 2컵 더 먹고 물 2리터 완료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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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마무리

*팀워크 걷기챌 500캐시 받음!♡

이거 받으려고 아침부터 걷고왔네요. 피곤해서 다시 들어와서 뻗었지만요ㅎㅎ 500캐시가 뭐라고~~🙈🙈 그래도 기분좋은 3월 첫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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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식집사

*팀워크 걷기챌 500캐시 받음!♡

🍓 새벽에 딴 딸기

강쥐들 돌본다고  딸기 한박스 주네요 ~ 지인한테 부탁해서  새벽에 딴 딸기라고 해서  작은사이즈 달고 맛 좋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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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 새벽에 딴 딸기

좋은 샤인머스켓 고르는 방법

좋은 샤인머스켓 고르는 방법  샤인 머스켓은 보통 한 송이 무게가 700그램 정도일 때 맛이 가장 좋은것으로 알려져 있습 니다. 샤인머스켓을 구입할 때 무작정 큰 것을 고르 기 보다는 2kg 상자를 기준으로 3송이 정도가 포장되어 있으면서 알이 굵은 것을 고르는 것 이좋습니다. 그리고 알 색깔이 전체적으로 노란 빛깔을 띄 고꼭지가 갈색인 것을 고르는 것이 좋다고 합 니다. 샤인머스캣은 알이 다 익으면 가지가 갈색으로 변하는 성질이 있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볼 수 있다면 꼭지뿐만 아니라 속의 잔가지도 갈 색인 송이가 좋습니다. 그리고 샤인머스켓은 후숙과일로 구입 후 2-3 일정도 보관한 후 먹는것이 가장 좋다고 합니 다. 마지막으로 샤인머스켓의 수확시기는 포도 중 에서 가장 늦은 10월 중순이라고 합니다 대부분의 샤인머스켓이 비닐하우스에서 재배 하기 때문에 어느때고 구입해도 최소한의 맛은 보장하지만 9월 말~10월에 샤인머스켓을 구입하면 가장 좋은 맛을 경험할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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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장

좋은 샤인머스켓 고르는 방법

점심 간단히

12시 반쯤 출근해서 12시 50분에 가게 도착했어요. 1시에는 점심을 먹고 일을 시작했어요. 오늘 점심은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와 새로 산 단백질바 5분에 3 먹었어요. 컴포트잇츠이너프 골든츄이바이고 단백질과 식이섬유는 높이고 당류와 포화지방은 내렸다네요. 35g에 155kcal 라니 5분에 3이니까 93kcal정도 될것 갔습니다 이렇게 나눠서 작은것 이모 맛 보시라고 드리고 나는 점심이라고 좀 큰 거 먹었답니다.😁 골든츄이바 맛있었어요. 그래서 당류를 줄었나? 좀 의심했답니다. 그래도 단맛은 금방 사라지니까 대체당 같기도 했고요. 아침은 잘 먹었으니까 점심 이렇게 먹고 어제 많이 먹은 거에 책임을 지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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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 간단히

계란김밥

따님이 먹고 싶다고해서 계란 듬뿍 김밥 만들었어요 아드님은 모두 넣어 달라고해서 다 넣고~ 두가지로 만들었네요 국물은 끓여놓은 사골국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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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사십구

계란김밥

주말에도 홈트

주말 아침이라고  꾸준한 운동 루틴을 깰수는 없지요  여유롭게 더 집중 근력 케어 합니다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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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여만세

주말에도 홈트

몬자야끼 먹었어요

도쿄의 전통 음식중 하나 라고 불리는  철판요리 몬자야끼 먹었어요 .  비쥬얼은 비둘기 * 라고 불린대요ㅠ 저도 보니 그 표현이 이해가 되더라구요 맛은 해산물이 들어간 죽 먹는 맛이 였어요 저는 한번으로 만족 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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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몬자야끼 먹었어요

무가당 뚱바

무가당 뚱바 무가당이라고 당류가 0이진 않아요 근데 오리지널은 27이라 비교하면 1/3낮아요 오리지널보다 좀 라이트한 느낌인데 눈감고 먹음 몰라요 ㅋㅋㅋ 참고로 뚱바 하늘색 라이트는 당류가 23인가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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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무가당 뚱바

금요일 마무리

라떼랑 나가기 전에 플랭크는 해놓고 그러고도 이것저것 한다고 금방 나가진 못했어요. 1시 9분쯤 라떼랑 나왔답니다. 날이 좋아서 좀 간단한 티를 입혀서 나왔네요. 살짝 흐려도 날이 안 추워서 걷기는 좋았는데 내가 힘이 좀 없었답니다. 라떼가 가고 싶은 대로 이리저리 가다가 내가 힘들어서 중간중간 많이 쉬고 그러다가 세 시간이나 걸었는데도 겨우 8900보로 집에 들어올 수밖에 없었네요. 시간도 4시나 되고 밖에서 사먹지도 못해서 점심을 먹어야 될 거 같기도 해서 우선 집에 들어왔답니다. 집에서 점심겸 저녁 먹고 나 혼자 6시 쯤 나왔네요. 집에서는 식사하고 나서는 되게 섭섭해서 견과류까지 더 먹었었는데 막상 나오니까 배가 많이 부르더라고요. 이제 오트밀이 배부르게 하나 싶었네요. 하여튼 그 배부름때문에 걷다 보니까. 1시간 20분이나 걸었네요. 홈플러스에서 야채믹스랑 우리 동생 과자 사가지고 아파트 들어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오늘은 15,000보 걸었답니다. 집에 와서 3컵이나 더 마셔서 물 2리터도 완료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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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마무리

민어회와 직접 캔 야생 돌미나리

가을이 수확의 계절인데 저한테는 지금이 수확의 계절이네요. 쑥과 냉이에 이어 오늘은 걷기하다 산 아래쪽 물이 약간 고인 곳에서 귀한 돌미나리를 만나 캐 왔어요. 오다가 민어회도 사서 초장에 무친 돌미나리와 같이 먹으니 진짜 찐으로 너무 맛있었어요. 어린 미나리라 식감도 부드럽고 향이 일반 미나리보다 더 좋았어요.  처음에 미나리를 다듬을 때 큰 것만 골라도 양이 충분할 것 같아 자잘한 것은 버릴려고 담아 놓았었는데 미나리맛을 보고 나니 아까워서 버릴 수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버릴려고 했는 걸 다시 꺼내 다듬었어요. ㅎㅎ 오늘 쑥도 한 주먹 캐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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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어회와 직접 캔 야생 돌미나리

🌺남녘의 동백꽃길 걸어 보셨나요?ㅡ오늘의 걷기

"동백은 지지 않는다. 그대로 떨어질 뿐이다." 붉은 꽃잎을 한 장씩 떨구는 다른 꽃들과 달리 동백꽃은 한 송이 그대로 땅으로 뚝~ 뚝  ~ 떨어져 내리네요...  겨울의 끝자락과 봄의 시작이 만나는 길목에서 동백숲은 그 붉은 색으로 계절의 변화를알려 주는 꽃이라고 하네요. 아직 다른 나무들은 가지 끝에 예쁜 새순을 맺기 시작하는데 동백은... 동백꽃이 그득한 꽂길을 걸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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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남녘의 동백꽃길 걸어 보셨나요?ㅡ오늘의 걷기

*😱대박! 땅버+커피=배가 안고픔

오늘 오전에 땅콩버터 살빠지는 꿀조합 게시물에 올렸는데 댓글에 어떤님께서  땅버+커피 뱃살빼는데 드신다해서 저도 4시쯤 먹어봤거든요~~우선 컵에 땅콩버터를 숟가락으로 발라줬어요. 이 숟가락은 다이소 실리콘 숟가락인데 진짜 좋아요~~말랑말랑하고 각종소스나 양념을 쓱쓱 남김없이 모을수 있지요~😁 (틈새 숟가락 소개했네요😅)땅콩버터 바른 컵에 카누디카페인 커피 내려줬지요~~처음 마셔보는 조합이라서 좀 망설여지긴 했지만 땅콩버터의 고소함과 함께 마시는 커피 은근 괜찮고 더 좋은건  배가 안고프네요. 사람마다 개인차는  있겠지요~~😊😊 여기에 알룰로스, 우유를 넣어서 더 맛있게 먹으라고 하는데  저는 이 자체만으로도 괜찮네요~~<땅콩버터 커피> 땅콩버터 커피는 커피에 땅콩버터를 섞어 만드는 음료로,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을 함께 섭취할 수 있는 특별한 조합입니다. 🔸️땅콩버터 커피 효능 5가지🔸️ 1) 에너지 부스트 땅콩버터 커피는 건강한 지방과 카페인이 결합해 몸에 빠른 에너지를 공급합니다. 땅콩버터의 지방은 소화 과정에서 천천히 분해되어 지속적인 에너지를 제공하고, 커피의 카페인은 빠르게 신체와 뇌를 깨워줘요. 특히 운동 전 섭취하면 운동 효율이 높아지고, 정신적 집중이 필요한 업무 전에도 탁월한 효과를 발휘합니다. 2) 지속적인 포만감 땅콩버터는 고단백 식품으로, 섭취 시 오랜 시간 포만감을 유지하게 해줍니다. 커피와 함께 마시면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것을 방지하고, 배고픔을 덜 느끼게 해 식욕 억제에도 도움이 됩니다. 특히 다이어트 중 군것질을 줄이고 싶다면 땅콩버터 커피가 훌륭한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3) 뇌 건강 개선 땅콩버터는 비타민 E와 오메가 지방산을 함유하고 있어 뇌세포를 보호하고 뇌 기능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합니다. 여기에 커피의 카페인이 더해지면 신경 자극이 활성화되어 학습 능력과 기억력이 향상될 수 있어요. 시험 공부나 업무 집중이 필요할 때 땅콩버터 커피를 마셔보세요. 4) 항산화 효과 커피는 이미 항산화 물질이 풍부한 음료로 알려져 있으며, 땅콩버터 역시 비타민 E와 다수의 항산화 성분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 두 가지가 결합하면 체내 산화 스트레스를 줄이고 노화와 세포 손상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특히 피부 건강을 고민하는 분들에게 좋은 선택입니다. 5) 혈당 조절 땅콩버터는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저혈당 지수(GI) 식품으로, 커피와 함께 섭취하면 혈당 변동을 줄이고 당뇨 예방 및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식사 후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것을 방지하고, 지속적으로 안정된 에너지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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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땅버+커피=배가 안고픔

점심겸 저녁

라떼랑 1:09 나갔는데 4:08분에 들어왔으니 3시간이야 걸었는데 8,900보 밖에는 못 걸었답니다. 내가 너무 힘들어서 빨리 돌아다닐 수가 없었고 라떼도 냄새 맡는다고 계속 더디게 움직여서 강아지 동반 가능한 카페에나 음식점도 못 가고 식자재유통센터도 못갔네요. 물론 내가 힘들어서도 포기한 면도 있었고 그렇게 집에 돌아가서 점심 겸 저녁을 얼른 차리려 했지만 라떼발이 너무 더러워서 발세척까지 해주고 나서야 식사 준비했네요. 딸기를 넣은 야채 샐러드와 오트밀요거트볼 만들었어요. 견과류는 산책하면서 힘들어서 갖고 다니는 거 라떼랑 다 먹었답니다. 그래서 따로 먹을 필요는 없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생고구마 넣고 저당 딸기 드레싱 뿌린 다음에 어제 산 딸기 3개 씻어서 올렸답니다. 통채로 먹을라고 자르지도 않았는데 하나는 엄마 드렸어요. 엄마가 먹고 싶다고 해서요. 그래서 내가 딸기 먹는다고 얘기까지 하고 암말 없어서 그냥 나 먹을 것만 준비했는데 나중에 딴 얘기를 가끔 하신답니다.😅 먼저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고 딸기도 이번 겨울 첫 딸인데 엄청 달고 맛있더라고요. 동생 주려고 비싼 걸로 샀는데 동생은 아직 먹지도 않는답니다.  요거트볼은 오트밀 1.5T 뜨거운물에 살짝 불렸다가 물 덜어내고 요거트 넣고 시리얼 더하고 견과류는 아까 먹었지만 좀 섭섭하니까 쬐끔만 뿌리고 냉동바나나 6개 정도 넣고 알룰로스 더했어요. 내가 직접 만든 요거트라 단맛은 전혀 없거든요. 알룰로스가 맛을 좋게 해주네요ㅎㅎ 맛있게 요거트볼 다 먹었지만 확실히 양이 좀 작다는 느낌은 어쩔 수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견과류 조금 더 먹었답니다. 결국은 처음에 그냥 견과류 먹을 걸 괜히 안 먹었나 봐요. 아까 돌아다니면서 먹은 견과류를 힘들 때 먹은거라 식사로 안 쳐도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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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겸 저녁

팥붕좀 먹어 볼까요~

점심을 조금 먹어서 그런지 허기지네요  오다가 패딩 세탁소 20% 세일이라고 해서  다 맡기고~~ 팥붕으로 식전간식 챙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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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팥붕좀 먹어 볼까요~

텐동 먹었어요

현지인 맛집으로 유명한 텐동집인데 도착하자 마자 한시간 웨이팅 했어요 아침도 거르고 늦은 점심으로 먹었어요.텐동 좋아하는 남편이 여태까지 먹었던 텐동 중에 탑 이라고 하네요 .한번 더 오기로 했어요 장어가 통째로 한마리 들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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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텐동 먹었어요

인생 다이어트 식단(아침을 가장 신경씀)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나는 재작년 2024년 7월에 두 번째 유방암 판정을 받았답니다. 2011년 처음 유방암 판정을 받고 부분절제 수술을 하고 항암과 방사선도 했었는데 같은 곳에 재발은 아니고 다른 유방암이 생겼다네요. 이젠 같은 곳에 두 번째라 완전 절제를 해야 되고 아직은 나이도 젊은 편이라 복원수술까지 결정하고 나니 선생님 말 중에 안 들었던 평균 체중유지 못했던 게 굉장히 후회가 됐답니다. 사실 그때부터 다이어트 시작했어요. 이제 정신을 차렸다고 해야겠죠?😅 (좀 늦게 정신 차렸지만) 당장 운동을 힘들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수술할 때까지 한 달밖에 안 남았기 때문에 식단부터 조절했네요. 금방 양을 줄이는 것은 계속 유지가 가장 힘드니까 안 좋은 것부터 식단에서 뺐답니다. 물론 그런 것들이 수술받고 항암 할 때는 완벽하게 지켜지진 못했고 특히 아이스크림은 항암 때는 꼭 먹어야 되는 필수품처럼 안 먹고는 못 살겠더라구요. 그래도 항암 끝나고 회복되니까 아이스크림를 안 먹어도 어느 정도 살 거 같더라구요  좀 나아지나 이런 생각도 들었답니다. 수술 이런 거는 다 괜찮았는데 항암 때는 사실 살을 뺄 수가 없어서 그때만 찌지 말자고 유지를 고수했는데 그래도 한 석 달 동안 1~2kg는 뺀 거 같애요. 내가 다이어트하면서 가장 이상적인 다이어트로 한 달에 1kg 빼기로 잡았거든요. 어차피 몸이 상당히 안 좋고 수술받고 항암 받으면 컨디션이 바닥을 칠테니 갑작스럽게 빼는 것 나한테는 가능한 일이 아니라서 그걸 가장 이상적으로 잡았지만 더 많이 빠지는 달도 있고 덜 빠진 달도 있고 그랬답니다. 항암 끝나고 어느 체력도 체력 회복하고 나서부터는  걷기운동부터 꾸준하게 했답니다. 나중에 하만챌 접하면서 하루 만보를 기준으로 삼고 정말 몸이 아픈 날 빼고는 거의 지키면서 하고 지난 6개월은 한 번도 안 빼먹고 하루 만보를 한 거 같네요. 그래서 결과는 1년 반 동안 28kg로 뺐답니다. 잘 빠질 때도 있었고 한 달 이상 답보 상태일 수도 있어서 우울할 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제가 원했던 표준 몸무게가 됐어요. 지금 표준 몸무게에서 유지 하는 걸 목표로 내 기존 식당을 계속 유지하고 있답니다. 지금도 가끔씩 더 잘 먹으면 금방 찌기 때문에 식단을 바꿀 순 없더라고요. 내 다이어트에는 식단이 가장 중요하고요. 기본 식단은 거꾸로 식사법과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먹기 부터 시작했어요. 그리고 튀김, 정제 밀가루(흰쌀, 국수, 떡등), 젓갈 가공육, 음료수, 과자, 아이스크림등은 되도록이면 피했어요.(물론 치팅데이 같은 때는 소금빵등 맛있는 빵도 사 먹고 가끔 아이스크림 과자도 먹긴 했지만 그런 것들은 우선순위를 두고 가끔씩 나한테 보상으로 주곤 했어요) 거꾸로 식사법은 야채를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대를 정해서 차근차근 먹는 거구요. 거기다 최근에는 제일 처음에 견과류를 먹고 야채를 먹고 단백질과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답니다. 만약에 단백질을 샐러드  같이 넣을 때는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마지막에 단백질 먹는 순서대로 먹는답니다 오늘 아침 식사이에요. 보통 한꺼번에 탄수화물까지 다 차릴 때도 있고 이것처럼 견과류와 야채 단백질만 차려 먹고 탄수화물 따로 차려서 먹기도 한답니다. 견과류 소량과 비타민물 그리고 그릭요거트두부샐러드를 만들어서 차렸어요. 물은 밥 먹을 때 먹으면 안 좋단 얘기로 같이 차리지 않았는데 견과류를 따로 먹을 때는 물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럴 바에는 아침에 좋은물을 먹자 싶어서 비타민을 냉수에 타고 애사비랑 탄산수 조금만 섞어서 만들었답니다. 이모부가 선물로 준 비타민이 있어서 이걸로 먹고 이거 없을때는 레몬물을 마셨어요. 먼저 물을 먹으면서 견과류를 좀 천천히 꼭꼭 씹어서 먹는답니다. 몸엔 좋지만 소화가 느려서 몸에 좋은 것들이라 좀 더 입에서라도 많이 씹어서 넘겨야 된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요즘 자주 해먹는 샐러드로  두부와 그릭요거트(수제)를 자주 사용하는 편입니다. 야채믹스(양배추, 치커리 양상추등 시판용) 깔고 파프리카 당근 콜라비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애사비와 월남쌈 소스 섞어서 깆가지 토핑 넣어 직접 만든 드레싱)2T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구운 두부 3개, 천혜향 반개 넣고 가운데 양배추라페(내가 한 달에 한 번 정도 직접 만든) 듬뿍 올리고 브로콜린 근처로 그릭요거트 크게 한 스쿱 떠서 올리고 그릭요거트에는 발사믹식초를 알룰로스를 조금 추가했어요(내가 직접 만든 그릭요거트라 단맛이 정말 없고 좀 시거든요. 그래서 맛을 낸 거랍니다) 그리고 직접 섞어 만든 시리얼(단백질 함유된 그래놀라와 시판 시리얼부터 볶은통밀, 볶은카무트, 볶은 귀리등을 섞어서 열량은 못 줄여도 단맛을 좀 줄였어요) 뿌렸답니다.  사실 접시도 크고 상당히 야채가 많이 들어가 있거든요. 저거 다 먹는 데도 30분은 걸린답니다. 우선 브로콜린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고 과일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으면 더 맛있답니다. 그리고 야채 위주로 다 먹은 다음에 거의 마지막에 두부를 먹어요. 오늘은 저항성 전분화된 잡곡밥과 엄마가 이틀 전에 만든 김치찌개를 먹었답니다. 사실 이것도 두 달 만에 먹었어요. 김치찌개는 워낙 잘해먹고  좋아했던 거지만 김치가 짜야 맛있는 거라 거의 피하고 어쩌다 한 번씩 먹습니다. 그래서 김치도 싱거운거 위주로 먹는 편이에요.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드는 방법은 냉장 가능한 통에 담아서 냉장고에서 10시간 이상 놔두면 됩니다. 그리고 먹을 때 살짝 데워주면 됩니다. 내가 먹을 잡곡밥은 하자마자 그렇게 덜어서 냉장시키고, 잡곡빵도 사오면(가끔 소금빵도) 무조건 냉장보관해서 먹을 때 살짝 10~30초 데워서 먹는 편입니다. 고구마도 삶아서 말려서 갖고 다닐 때가 많았는데  고구마도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고 넣어놨다가 말립니다. 저항성 전분이 되면 천천히 혈당 올리고 칼로리도 낮아진다는데 효과를 봤다고 생각이 됩니다. 근데 확실히 막 한 것보다는 맛은 좀 떨어지거든요. 그치만 탄수화물 맛에 욕심을 조금만 내려놓으면 좀 더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답니다. 내 잡곡밥은 굉장히 다양한 잡곡을 많이 쓰고 섞는 편이고 특히 콩을 많이 넣는답니다. 그러니까 밥에도 단백질이 좀 더 많이 들어가게 해 놓고 먹는 것을 더 선호하죠. 이번엔 렌틸콩, 루핀콩, 서리태를 많이 넣었답니다. 그래서 밥에는 끈기가 별로 없고 밥 먹는 식감은 예전하고 많이 달라졌지만 그것도 익숙해지니까 재밌답니다. 다른 날 샐러드 만든 것도 한번 올려봤어요.  암환자에게 다양한 단백질이 다 필요하지만 그중에 붉은 고기는 한 끼에 80g정도만 권장해서 82g 정도 재가지고 구워서 샐러드에 넣어 쇠고기샐러드 만들었어요. 이 셀러드는 점심샐러드인데 내가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를 넣은 샐러드랍니다. 여기에 냉동블루베리도 넣었네요. 순서를 맞춰 먹는 건 대부분 지키려고 노력하는데 그래도 밖에서 외식할때는 지키기는 어렵긴 하거든요. 그래도 이날은 일하는 가게에서 그나마 지켜먹은 거였답니다. 다른 날 두부 샐러드인데 이날은 특별히 건조 두리안이 더해졌어요.  이날은 두부가 없어서 달걀을 물로 후라이로 해서 스리라차 소스 조금 올려서 만들었네요. 이날도 야채 어느정도 먹고 나서 달걀을 먹었고요. 기름에 한 것보단 담백하고 훨씬 건강한 맛이었답니다. 그리고 다른날 탄소화물까지 같이 차린 아침 식사입니다. 탄수화물로 미주라토스트에 차지키소스(직접 만듬) 올려서 같이 차렸어요. 견과류와 샐러드 미주라토스트로 차리는 식단이 가상 만들기 빠르고 먹는데도 시간이 덜 걸려서 아침에 시간 없을 때 자주 먹는 거랍니다. 미주라토스트는 거의 과자같은 식감이고 작은 거 하나에 30칼로리라 살짝 쪘을 때 애용하는 식단입니다. 빵을 먹으면 보통 잡곡빵을 먹는데 잡곡빵도 사이즈나 재료에 따라서 칼로리며 여러 가지가 천차만별로 다릅니다. 그래서 몸무게 정확히 빼고 싶을 때는 잡곡빵은 조금 불리하고 미주라 토스트가 정확해요. 그리고 미주라 토스트가 보관이 잡곡빵보다 용이합니다. 모양 낸다고 중앙에 아몬드를 하나씩 올렸네요. 보통때는 건자두를 채 썰어서 올린답니다. 건자두도 변비에 좋다해서 한 끼에 두 알씩 먹고 있어요. 다른 날 탄수화물 식사인데요. 잡곡밥 반그릇 정도를 샐러드 야채를 조금 남겨서 거기다 비벼 먹었답니다. 그리고 좀 싱거운 김치랑 같이 먹었어요. 나는 애사비 드레싱을 가장 많이 쓰는데 그게 식초드레싱이고 거기에 다진 마늘도 넣거든요. 그래서 밥하고 비빌 때도 간장이나 고추장이 필요 없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맛있는 야채 비빔밥이 된답니다. 이건 또띠아롤를 만든 건데 원래 통일또띠아을 사용했는데 이번에는 코코넛 랩으로 사봤거든요. 만들 때는 달걀도 넣고 양배추라페랑 야채 얇게 저민 사과를 같이 넣어서 똘똘 말았는데 이것도 가끔씩 해 먹어요. 이건 시간이 좀 걸려서 자주 해 먹긴 조금 버거워요. 이거는 소금빵 하나가 남아서 냉장고에 쭉 있다가 샌드위치 해 먹었답니다. 반을 갈라서 양배추라페 앞에 야채와 과일들 넣어서 만든답니다. 바로 먹을 때도 있고 도시락 같은 거 쌀 때도 있어요. 이런 종류는 다 탄수화물 쪽인 거라 그 앞에 견과류와 샐러드를 먹고 먹으니까 먹는 약은 적지는 않고 거의 아침 먹은 거를 지금 올렸는데 저는 아침을 제일 잘 챙겨 먹는답니다. 아침을 먹고 꼭 챙겨 먹는 칼슘과 마그녀슘입니다. 의사선생님한테 처방받은 걸로 지금 먹고 있는 항호르몬제 부작용으로 인해서 칼슘과 마그네슘을 처방해 주셨고요. 마그네슘은 특히 변비 약이랍니다. 이렇게 야채를 많이 먹지만 약 때문인지 변비가 생겨서 마그네슘도 열심히 먹고 건자두까지 열심히 챙겨먹어요. 이렇게 되도록이면 두끼 이상은 이렇게 먹고 아니면 한 끼 정도를 그렇게 먹는답니다. 저녁은 좀 더 간단히 먹고 점심에 외식을 할 경우에는 이것과 비슷한 식단을 할 수 있을 때는 상관이 없는데 전혀 다르게 좀 과하게 먹었다 싶으면 저녁을 건너뛰기도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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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다이어트 식단(아침을 가장 신경씀)

금요일 아침 운동

5시 알람 소리 들었지만 오늘은 여유가 있으니까 좀 늦게 일어났답니다. 6시쯤 일어나서 6시 20분 쯤부터  스트레칭부터 홈트 시작했네요. 중둔근운동과 허리운동7가지  맞춤운동 17회차  스쿼트: 처음 스쿼트 할 때부터 몸이 좀 안 좋더라고요. 그래서 첫 스쿼트 할 때는 2가지 스쿼트 동작은 좀 쉬었구요. 잠깐 쉬었다가 다시 스쿼트 할 때는 고블린 스쿼트로 그냥 쭉 했답니다. 몸이 힘이 없으면 스쿼트가 가장 안 되는 거 같애요.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했네요. 벽짚고 하는 운동까지 시간도 여유가 있어서 하려 했지만 스쿼트하고 힘이 다 빠져서 코어운동도 겨우겨우 했기 때문에 오늘은 이걸로 끝냅니다. 홈트하기 전에 라떼에요. 저렇게 앞뒤 발 쫘 폈을 때 우리 라떼 엄청 귀여워요🤩 잘하는 동작은 아니긴 해서 사진에 많이 찍진 못했네요.  오늘은 엄마가 새벽 꽃시장 가서 혼자 돌침대는 심심해가지고 누나 홈트하는동알 한켠에 이불 깔아줘서 거기서 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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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아침 운동

*🍋세포 디톡스 끝판왕 음식🥦

세포의매연😱 활성산소를 줄이는 방법 "세포 디톡스"  라 합니다. 세포디톡스의 핵심 물질이 글루타치온! 활성산소를 안전한 물질로 바꿔주는 항산화시스템입니다. 🔸️항산화 시스템의 필수요소 1️⃣비타민C 2️⃣비타민E 3️⃣글루타치온 글루타치온이 잘 생성되야 세포의 매연이  줄어들고 세포디톡스가 잘 된다는것입니다. 글루타치온은 우리몸에서 만들어질 수 있는데 실제로 우리몸에서 만들어지고 쓰고 나면 다시 재활용되고 여러가지 방법으로 글루타치온을 만들 수도 있고 재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글루타치온의 생성을 도와주는 🥦십자화과 채소 십자화과 채소는 브로콜리,양배추,청경채,콜리플라워 이런 채소들을 통칭해서 하는 말인데요. 잎이자랄때 네 장의 잎이 십자 모양으로 자라서 십자화과라고 합니다. 십자화과 채소가 하는 역할은 영양제보다 더욱 복합적인 역할을 합니다. 🔸️십자화과 채소의 장점 -글루타치온의 작용을 돕고 효소를  활성화 한다. -글루타치온이 해독과정에서 작용하도록  돕는다. -염증완화에 효과적이다. -유익균의 먹이가 되어 장 건강을  개선한다. ♡세포 디톡스에 필요한 음식들이 시중에서 구하기도 쉽고 평소에 즐겨먹는 것들이라서 더 잘 챙겨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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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 디톡스 끝판왕 음식🥦

당뇨와 혈당, ‘단순 탄수화물’이 문제다? 건강한 탄수화물 섭취법

탄수화물은 우리 몸의 주된 에너지원이지만,  어떤 종류를 섭취하느냐에 따라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치는데요.  특히 단순 탄수화물은 혈당을 급격히 상승시키고,  당뇨병을 비롯한 대사 질환의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사실!  오늘은 단순 탄수화물이 혈당에 미치는 영향과  건강한 탄수화물 섭취법을 알아보겠습니다. 1️⃣ 단순 탄수화물이란? 왜 혈당을 급격히 올릴까? 🍞 단순 탄수화물  분자 구조가 작아 빠르게 소화·흡수되는 탄수화물을 의미합니다.  대표적인 단순 탄수화물로는  흰쌀, 흰 밀가루, 설탕, 주스, 사탕, 콜라 등이 있는데요.  이들은 섭취 후 10~30분 이내에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특징이 있습니다. 📈 혈당 상승 속도가 빠른 이유 단순 탄수화물은 체내에서 곧바로  포도당으로 변환되기 때문에 혈당이 급등해요. 터프츠 대학교 연구에 따르면 정제된 탄수화물의 과도한 섭취가  제2형 당뇨병 발병의 주요 원인 중 하나라고 밝혀졌습니다. 2️⃣ 단순 탄수화물과 당뇨병, 어떤 영향을 미칠까? ⚠️ 혈당 변동이 크면 인슐린 저항성이 증가 혈당이 급격히 오르면 인슐린이 과다 분비되어 혈당을 낮추려 하지만,  반복적으로 이런 상태가 지속되면 췌장이 무리하게 작동하고  인슐린 저항성이 증가하는데요, 이는 당뇨병으로 이어질 위험을 높입니다. 🥤 단순당 섭취는 혈당을 급상승시킨다 주스, 콜라, 잼, 사탕 같은 단순당은 섭취 후 10분 이내에  혈당을 45~60mg/dL 정도 상승시킵니다.  당뇨 환자는 이러한 단순당을 피하는 것이 좋으며,  혈당 관리가 필요한 사람들도 섭취를 최소화해야 합니다. 3️⃣ 건강한 탄수화물 섭취법: 복합 탄수화물을 선택하세요! 🥗 복합 탄수화물이 더 좋은 이유 복합 탄수화물은 소화·흡수가 느리며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탄수화물입니다.  통곡물, 콩류, 채소, 고구마, 감자 등이 대표적이며,  섬유질이 많아 포만감도 오래 유지됩니다. ✅ 탄수화물을 건강하게 섭취하는 법 ✔ 복합 탄수화물 섭취 정제된 탄수화물 대신 통곡물, 콩, 채소, 고구마  등의 복합 탄수화물을 섭취하세요. ✔ 지방과 단백질 함께 먹기 밥, 빵을 먹을 때  채소, 견과류, 단백질(생선, 닭가슴살, 두부)을  곁들이면 혈당 상승 속도를 늦출 수 있어요. ✔ 과일 주스 대신 통과일 선택 주스는 단순당 함량이 높으므로 통과일을  섭취하는 것이 혈당 조절에 유리합니다. ✔ 야식으로 탄수화물 피하기 저녁 이후에는 혈당 조절이 더 어려워지므로  야식으로 탄수화물 섭취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4️⃣ 당뇨 예방을 위한 건강한 식습관 연구에 따르면, 당뇨병 예방과 관리를 위해  탄수화물 섭취량을 무조건 줄이는 것보다 건강한 탄수화물을 선택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해요.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단순 탄수화물은 줄이고,  복합 탄수화물과 균형 잡힌 식단을 유지하는  것이 당뇨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 작은 습관 변화로 건강을 지키세요! ✔ 단순 탄수화물 대신 복합 탄수화물 선택하기 ✔ 탄수화물 섭취 시 단백질·지방과 함께 먹기 ✔ 과일 주스보다 통과일 섭취하기 ✔ 야식으로 탄수화물 섭취 피하기 🌾🌾🌾 혈당 관리와 당뇨 예방은 일상 속에서  작은 습관을 바꾸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지금부터라도 탄수화물을 현명하게  선택하는 식습관을 실천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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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8 캐홈챌 스트레칭 운동

밤새  자느라고 움츠리던  몸을 풀기위해 캐홈챌  상쾌한 아침을 여는  스트레칭 운동을 하면서  몸을 가볍게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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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칸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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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사람은 쉽게 풀 수 있는 문제

정답은 3번이라고 하네요  억양으로 구분이 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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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사람은 쉽게 풀 수 있는 문제

[인생 다이어트] 유러피안 채소 다이어트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유러피안 채소 저의 인생 다이어트는 유러피안 채소를 꾸준하게 먹는걸로 하고 있어요. 건강한 식단, 다이어트의 필수요소가 되는 샐러드를 맛있게 먹으려고 낮은 칼로리와 높은 섬유질.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를 찾다보니 유러피안 채소가 딱이었어요. 종류도 다양한데 랜덤으로 받아서  아삭한 식감, 부드러운 식감. 고소한 맛. 쌉싸롬한 맛. 등등  골고루 먹을수 있어서 질리지도 않았어요. 샐러드, 고기 야채쌈, 샌드위치로 활용해서 일부러 채소만 먹는 부담감도 없구요. 이렇게 꾸준히 먹다보니  소화도 잘되고 장도 편하고 일부러 부담스럽게 다이어트를 따로 하지 않아도 가벼운 몸과 몸무게가 유지 되더라구요. 저의 인생 다이어트는  날씬한 몸이 아니라 맛있게 먹고 건강하고 가볍게 몸을 유지하는 유러피안 채소 다이어트라고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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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다이어트] 유러피안 채소 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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