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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보조제] 알파 프로바이오틱스 효과 솔직 후기
살과의 전쟁 중인 다이어터라면 꼭 챙겨먹어야 하는 영양소가 있는데.. ‘프로바이오틱스’입니다. 장 건강에 좋다고 알려진 프로바이오틱스는 원활한 배변 활동을 도울 뿐만 아니라 식욕억제, 체지방 감소에도 효과 있음을 인정받았고,휴가를 앞두고 몸매 관리에 다급해진 사람들이 많이 찾는다고 합니다. 제가 먹고 있는 엔잭타의 알파 프로바이오틱스는 동결건조로 유산균의 생존율과 장내부착능력을최대화 한 제타프로바이오틱스의 기술력으로 망가져 있던 세포벽을 재활성화 회복시켜줍니다. 보장균수가 100억 CFU 끝까지 생생한 유산균으로 장 케어 3종 세트로 대장에서 서식하는 비피더스균3종, 소장에서 서식하는 락토바시러스균 3종,십이지장ㆍ소장에서 서식하는 스트렙토코커스균 1종 총7종의 유산균으로 되어 우리의 장을 골고루 케어할 수 있어요. 레몬,브로콜리,토마토,블랙커런트,케일,당근,파인애플,비트,시금치 등 유기농 과일과 채소를 함유하고 있어 맛과 영양을 강화하여 섭취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프로바이오틱스의 섭취가 체중 감량에 기여하는 이유는 장내 세균이 생산하는 단쇄 지방산의 양을 늘려 지방의 산화를 돕고 지방 저장을감소시키고,염증을 줄여주고 ,식욕과 신진대사에 영향을 주어지방이 덜 쌓이게 합니다. 또한 염증 유전자를 조절하고 인슐린 민감도를 개선하여 줍니다. 저는 4년전 당뇨 전단계라는 진단을 받고 가장 중요한 식단과 식습관을 유지하고 운동을병행하려고 하였는데 프로비이오틱스 유산균은 단순히 장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혈당과 인슐린 대사에도 영향을 주어,장내 염증을 줄여 인슐린 저항성 개선과 소장에서의 당 흡수 속도 조절과 포만감을 유도해 식후 혈당 급등 억제등 저에게는 너무 좋은 효과가 있어 쭈욱 섭취하고 있습니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장내 환경을 개선해 변비와 설사를 예방해 주고 면역력을 강화하고 피부 트러블을 완화하고 무엇보다 유익균이 체지방 축적을 억제하여 건강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됩니다. 건강을 위해서 보충제뿐만 아니라 음식을 통해 자연스럽게 유익균을 섭취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알파 프로바이오틱스는 살아있는 유산균이기 때문에 위산에 취약해 아침 공복이나 식사 30분 전에 따뜻한 물 100ml에 타서 1일 1회 섭취하면 흡수율이 높아져 더 효과적입니다. 배변활동이 규칙적이지 않고 앉아있는 시간이 길고 활동량이 부족하거나 배가 더부룩하고 가스가 잘 차고 장이 예민하다면 드셔보는 것도 좋은것 같아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족발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어제 아침 잘 먹고 점심을 10시쯤 무려 팥빙 젤라또 파르페를 먹어서(kcal가 후덜덜 하더라고요) 간식도 안 먹고 쭉 버텼어요. 그리고 좀 일찍 잤더니. 다음날 300g 이 빠져있네요. 몸무게는 빠졌지만 어저께 갑자기 당분이 확 들어와서 아마 혈당은 좀 올랐을 거예요. 그래도 만보도 걷고 잘 지냈으니 뭐 괜찮을 것 같습니다. 지금은 정상 컨디션이니까 괜찮겠죠?ㅋㅋ 오늘 아침에는 엄마면회 일찍 가야 해서 얼른 운동하고 나와가지고 빨리 샐러드 만들 준비 했답니다. 하지만 족발 끓이고 여러 가지 준비했더니 시간을 많이 잡아먹긴 했어요. ㅋㅋ 오늘 단백질은 족발를 먹을 거예요. 그제 동생이 족발을 시켜 먹었는데 꽤 남겼지만 더는 안 먹는다네요(동생은 한 번 시켜 먹고 남은 건 떡볶이 빼고는 다시 안 먹는답니다. 아까워하는 마음이 없는 거 같기도 하고 음식에 대한 식탐이 없어서 그런지😒 이건 엄마하고 동생이 비슷한데 저는 그 반대거든요. 식탐도 있고 먹을 수 있는 음식을 버리는 건 너무 아까워요. 그 대신 냉장고 들어가면 맛이 좀 떨어지니까 다른 재료들 넣어서 볶아서 먹거나 하여튼 내 입맛에 맞게 맛있게 만들어서 먹었어요. 그러나 다이어트 하고 나서는 너무 고열량이라 어떻게 할까 하다가 결국에는 열량을 빼는 방식으로 바꿔서 먹게 되네요. 나도 식탐이 좀 없어져야 될텐데...) 그래서 이렇게 남은 배달 음식은 단백질 위주로 내가 먹는 편입니다. 아무래도 간이 세고 고열량이라 뜨거운 물에 담가서 간이며 기름기를 좀 빼고 식혀서 샐러드에 넣어 먹는 편이에요. 족발은 껍질이 콜라겐이기도 하고 쫄깃쫄깃해서 좋아하는 음식이지만 다이어트하고서는 일부로 시켜 먹진 않지만 이렇게 동생이 남기면 가끔씩 먹어요. 그리고 어제 동생이 삼겹살 세트 같은 걸 시켜 먹었는데 고기는 다 먹고 생부추랑 양념 마늘 그리고 상추가 좀 남았답니다. 그것도 다 챙겨놨거든요. 아침에 부추, 마늘, 볶은 김치랑 다시 볶아서 쌈 싸 먹을 때 넣을려고 준비했고요. 김치는 족발이랑 같이 온건데 동생이 먹을려고 빼지도 않았더라구요. 오늘 빼 놓으면서 저도 조금 먹으려고 잡곡밥 3분의 1공기랑 같이 차렸네요. 오늘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족발파절이 야채 샐러드, 잡곡밥과 김치 입니다. 우선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먹었어요 먼저 뼈에 붙어 있는 살들을 가위로 뚝뚝 잘라서 준비 했네요. 족발이 껍질하고 중간에 비계도 있고 살 부분도 있어서 껍질과 고기는 남기고 중간에 비계만 칼로 잘라냈네요. 남아 있는게 제법 됐는지 215g이나 됐어요. 붉은 고기는 한끼에 80g인데 남기가 좀 애매해서 그냥 다 먹을 생각이랍니다. 이렇게 짤라 준비해서 뜨거운 물에 담갔는데 잠깐 담가 놔서는 족발의 짠맛에 변화가 없을 것 같아서 아예 물에 팔팔 끓여버렸답니다. 끓이니까 살짝 작아진 느낌이 들었어요. 망에 받쳐서 물 빼고 식혀서 샐러드에 넣을 거랍니다. 족발 파절이 야채 샐러드는 야채 믹스 한팩,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오이 채썬사과 섞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토마토 반개 가장자리에 두르고 그 옆으로는 상추 몇 개와 파절이(족발이랑 같이 온 건데 양념이 강하더라구요. 그냥 먹으면 짤 것 같아서 물을 몇 번 부어서 양념 빼고)도 둘렀답니다. 그리고 중앙에 족발 얹힌 다음에 삶은 병아리콩 뿌리고 시리얼 조금 더 했네요. 오늘은 족발이 포인트나 그릭요거트나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초당옥수수 건자두까지 뺐는데 시리얼을 넣은 것은 이런 게 하나씩 씹히면 먹을 때 재밌답니다. 그리고 위에 족발이랑 파절이 상추만 보여서 야채가 있는가 싶겠지만 야채는 평소만큼 넣어서 샐러드가 두툼했었죠.ㅋㅋ 그런데 레몬물과 견과류를 먼저 먹고 다음에 야채를 먹어야 되는데 우선 토마토 먹고 야채를 먹으려는데 야채가 밑에 깔려서 먹기가 좀 불편했어요. 어차피 상추쌈에 다 같이 넣어 먹을 거라 그냥 오늘은 순서 포기하고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같이 먹기로 했어요. 오늘은 족발이 많아서 밥은 안 먹어도 되지만 쌈 싸 먹을 때 소량의밥 넣는 걸 좋아해서 잡곡밥도 준비했는데 그 대신 보통양의 반만 담았네요. 상추에 파절이 듬뿍 올리고 야채랑 잡곡밥이랑 족발 얹어서 쌈 싸먹었답니다. 족발을 아무리 끓여도 간이 남아 있고 파절이에도 간간해서 따로 소스가 필요하진 않았어요. 사실 새우젓도 남겼지만 이건 동생이 혹시 먹을 때를 대비한 거고 내가 먹을 거라 젓갈은 안 먹으니까 버렸답니다 (다른 분들은 새우젓인데 왜 버렸야고 할지 모르겠네요. 지금 나는 저염식으로 먹고 간은 거의 하지 않고 보통 후추만 뿌리고 맛을 낼려면 식초나 겨자 종류를 넣고 간장 고추장 젓갈은 거의 안 쓰고 있거든요. 되도록이면 김치도 저염 김치로 먹으려고 한답니다. 안 되면 씻어서 먹어요. 나는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해 그러지만 사실 엄마와 남동생은 신부전증이라 저보다 더 저염을 해야 되는데 이 두 사람이 나와는 다르게 음식을 가리는 것도 많고 간이 안 맞는 걸 극도로 싫어하거든요. 고혈압도 있는데 짜게 먹어서 걱정이예요😧) 아까 볶은 김치랑 부추, 마늘도 같이 볶아서 쌈 싸 먹을 때 넣고 (생마늘을 더 좋아하지만 이것도 괜찮았어요) 지금 빨갛게 보이는 건 김치랍니다.ㅋㅋ 이렇게 배달 음식점에서 오는 김치은 거의 안 먹지만 이 집은 그나마 삼삼한 편이었고 족발에 잘 어울려서 총 4쪽 정도 먹었네요. 최대한 자제했답니다. ㅋㅋ 고기 다 먹고 밑에 야채랑 밥 두 숟갈 정도 남아서 같이 비벼서 마저 먹었어요. 부추마늘김치볶음은 다 먹었고 김치는 거의 남겨서 냉장고 넣어놨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오늘도 두 세트 했네요
loverosa
홈트 마무리해요.
푸쉬업 두세트로 팔,코어를 강화하고 마무리 스트레칭으로 가볍게 홈트 정리하네요.
쩡♡
냉모밀 먹으러 왔어요
오늘이 제일 더운가봐요..ㅜㅜ 뜨거운여름에 필요한 얼음가득 냉모밀세트 먹으러 왔어요.. 모밀만 먹음 섭섭하니까 돈가스세트로...ㅎㅎ 양배추가 올라가서 얼음과 아삭함이 더 시원하게 해주네요.. 김과장 만두도 2개 뇸뇸하고 점심 든든히 먹고 오후도 힘내야죠,. 점심 맛있게 드세요...!!
장보고
모닝홈트
오늘아침! 기상했을때 컨디션이 좋아서 아침운동으로 홈트 많이 했네요 상쾌한 아침을 여는 스트레칭은 두세트^^ 전신타바타 , 슬림한 팔 운동까지 열심히 운동완료요
다시꿈꾸는세상
요새 계속 우렁쌈두부+쌈채소네요!
요새 계속 우렁쌈두부+쌈채소네요! 이유는 식단 챙기기가 좀 귀찮아서요ㅋㅋ 첫번째 사진에 삶은계란을 추가했고, 다 먹고 두유 한잔 했어요 식후에 스쿼트 25개씩 3세트! 총 75개 했고 6천보 정도 걷고, 계단16층 오르기로 마감했어요 2시쯤에 나가서 참 덥더라고요 💦 집에 오면서 비락식혜제로 한잔 사먹었네요!
더달달
아침 기본식단(차지키소스 만들기)
400g 빠진건 좀 의외였어요. 어제 새벽 걷기하고 와서 아침 먹을 시간이 없어서 도시락 싸서 출근해서 내 식단으로 챙겨 먹었는데 10시에 먹기 시작했고 동생이 준 치킨버거 반개로 새로운 치킨버거 만들어 배부르게 다 먹으니까 10시 40분라 거의 브런치 느낌이네요😅 점심은 몇 시에 먹어야 될지 좀 애매했답니다. 거기다 활력이 없어서 크샷추도 한 잔 하면서부터 벌써 배가 불러서 점심을 못 먹지 않을까 싶었거든요. 1시 지나 손님 주려다 남은 폼으로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반잔 마시니까 밥은 못 먹고 가겠구나 싶더라고요. 순전히 배가 불러서 못 먹은 거랍니다. 그리곤 애매하니 더 이상 먹지 않았고 집에 와서 견과류 쪼금만 먹고 잤더니 400g 빠졌더라고요. 이러는 경우도 참 드물답니다. 오히려 찌는 경우는 많았는데😅 그럴 때도 있으니 이럴 때도 있는 거겠죠? 하여튼 오늘 아침에 휴무라 늦잠까지 자고 은근 기분 좋게 시작했답니다. 해바라기씨+호박씨, 검은 콩을 볶은게 똑 떨어져서 먼저 볶아서 식히고 방에 들어가서 홈트 2개 간단히 하고 나와 아침 식사 준비했어요. 어제 저녁에 오이2개 썰어놔서 그걸로 차지키소스를 만들어서 아침 차렸네요.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레몬물과 견과류, 함박스테이크 야채 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차지키소스) 2개입니다 며칠 전에 동생이 돈가스 정식을 시켜서 돈가스와 생선가스는 조금, 함박 스테이크는 5분의 4 남았었거든요. 냉장고 넣어놨다가 한꺼번에 다 먹기엔 많아서 생선가스와돈가스 한 번 먹고 오늘 아침에 돈가스 남은 것과 함박스테이크까지(어제 점심에 먹으려고 가게에 가져갔는데 배불러서 못 먹고 그대로 갖고 왔어요) 샐러드에 넣어 먹을려고 준비했답니다. 우선 돈가스는 튀김옷 벗겨내고 적당히 썰고 함박스테이크는 씻어서 깍뚝썰고 뜨거운 물에 담가놓고 3번정도 물을 갈아서 짠맛과 기름기를 최대한 빼고 체에 받쳐서 물기를 뺐어요. 샐러드는 어제 가게에서 먹을 샐러드를 두 개나 챙겨갔는데 아침만 먹어서 남은 거 그대로 갖고 왔네요. 그걸로 오늘 아침에 샐러드 만들었답니다. 야채믹스 씻어 놨던 거 그대로 접시에 담고 야채들(당근 오이 파프리카 생고구마 브로콜리 햄프씨드 초당옥수수) 담고 파프리카만 조금 더 하고 오렌지는 쫑쫑 썰어서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1.5T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가장자리에 조금 남았던 브로콜린 빼놓고 거봉 반 잘라서 두르고 아까 준비해 놨던 함박스테이크하고 돈가스 담고 초당 옥수수랑 삶은 병아리콩(어제 가게에서 외삼촌이 삶은 것 나도 조금 얻어왔답니다) 건자두 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이렇게 준비해서 레몬물과 견과류부터 맛있게 먹고 있는데, 라떼가 맛있는 냄새가 나는지 자기밥 놔두고 나만 쳐다보더라고요. 먹어보니까 돈가스 고기가 정말 싱거워서 라떼 하나씩 줬더니 사료랑 같이 너무 잘 먹더라고요. 하나씩 주다 보니까 돈가스 고기는 거의 라떼 줬답니다. 그래도 함박 스테이크 고기가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며칠 냉장고에 있는 게 부담스러워서 내가 먹어 치워버리려고 다 했더니 양이 좀 많았었나 봐요ㅋㅋ 차지키소스는 어제 저녁에 오이 2개 채썰어 놔서 아침에 만들 수 있었네요. 299g이라 185g이 기준이라 약 1.5배 하면 어떨까 싶어요. 오이는 1.5배가 더 되지만 양념을 1.5배 하려고요. 그 대신 그릭요거트는 2배 했답니다. 200g 담았어요. 오이 10분 절이면서 레몬 하나 즙 짜고 레몬 제스트 준비해서 오이 물 꽉 짜서 만들기 시작합니다. 올리브 오일 1.5T 레몬즙 1.5T 레몬제스트 1T 알룰로스 1t 마늘1.5t 건조바늘 적당량 넣고 오이에 양념을 잘 비벼주고 그릭요거트까지 넣어서 잘 섞어주면 차지키소스 완성됐네요. 오늘 먹은 미주라토스트에도 올리고 나머지는 통에 담아놓으니 든든해요. 일주일 잘 먹겠죠?😚 이렇게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도랑 오렌지 썰어서 올리면 너무 예쁘고 맛있는 미주라토스트가 완성되네요. 미주라토스트 먹을 때쯤 배가 든든했어요. 그 함박스테이크가 생각보다 포만감을 주네요. 그렇게 든든했지만 먹고 일어나 다른 일정 있으면 좋았는데 오늘은 휴무라 여유가 좀 있었거든요. 내가 좋아하는 지구마블세계여행 보면서 견과류를 간식처럼 먹었답니다. 우리 라떼랑 나눠 먹었어요😅 그리고 엄마 면회 가려고 일어났을 때 칼슘하고 마그네슘 챙겨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크샷추는 간식, 에스프레소 마끼아또는 점심🤭
아침을 치킨버거까지 평소에 비하면 거하게 먹었거든요. 물론 중간에 손님이 오셔서 약간 끊기긴 했어도 맛있게 먹었는데 뭐가 섭섭했는지 견과류를 좀 더 먹었답니다. 물론 열량 계산할 땐 더하긴 해서 평소보다 열량이 200kcal 정도 더 나왔네요.(이게 아침먹기전에 먹은 따옴바도 같이 했어요) 근데 아침에 벌써 만보를 걸어 놓는 영향인지 엄청 뭐가 땡기고 힘도 좀 없어지고 그러더라고요. 이럴 때는 카페인을 보충해줘야죠. 어제 피치망고그린티 만들어 놓은 것도 있어서 샷 2개 추가해서 크샷추 만들어서 물이랑 마셨어요. 이건 간식으로 쳤답니다. 시간도 간식 시간이잖아요?ㅎㅎ 그런데 크샷추 마시면서 점심 먹기가 애매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아까는 허전해서 견과류 간식까지 먹었는데, 음료까지 마시니까 배가 부르니 1~2시까지는 점심 못 먹겠더라고요. 3~4시 넘기면 거의 갈 시간 다 돼가고 애매해서 어쩔까 하고 있었는데, 손님이 아이스 카푸치노 시켜서 카푸치노어 넣을 우유폼을 준비했거든요. 근데 이분이 외국분이라 이것저것 물어보지 못했지만 시나몬은 필요 없다 해서 거품이나 올려주고 카푸치노 느낌 내야겠다 했는데 자긴 거품도 필요 없다네요. 그래서 진한 라떼처럼 만들어 줬답니다. 열심히 만들어 놓은 풍성한 거품이 그대로 남은김에 아직도 졸려서 그냥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생각해보니까 어제 잠을 많이 못 잤어요. 내가 좋아하는 드라마 '낮에 뜨는 달' 요약본 본다고 새벽에 1~2시간 잤나? 물론 그럴 수도 있지만 내가 그렇게 못 잤다는 걸 까먹고 있었네요😴) 그래서 남은 우유폼 잔뜩 올려 초코시럽과 시나몬 뿌려서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만들었어요. 이거 다 마시면 우유 때문에 열량이 좀 있으려나 생각했는데 큰외삼촌이 오시네요. 커피는 안 드신다고 했는데 내꺼 보고 나눠 먹자 그래서 이것도 반 나눠 먹었답니다.ㅎㅎ 저게 에스프레스 잔이라 양이 별로 안 많거든요. 하지만 진하니까 나눠 먹어도 괜찮더라고요. 이렇게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반잔를 먹고 나니 정말 점심은 못 먹겠어요(배불러서)ㅋㅋ 점심에 먹을라고 챙겨왔던 샐러드 야채와 돈까스, 함박은 다시 가져가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내일은 출근 안 하니까 이틀 있다 먹으면 특히 야채믹스가 변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에스프레소 마키아또 막 마셨을 때는 그렇게까지 생각 안 했다가 한 시간 정도 지나니까 배불러서 점심으로 치기로 하고 마그네슘까지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플라워 카페에서(도시락으로 만듬)
어제 급찐급빠은 절반의 성공이었답니다. 찐 것 그대로 600g 빠졌거든요. 하긴, 더 욕심내면 안 되는 거겠죠? 아침은 내 식단으로 돌아가는데 새벽걷기 하고 오니까 시간이 너무 없어서 아침 점심 도시락 챙겨가지고 가게 출근해서 아침 차렸더니 식사시간이 늦어졌네요.😅 오늘 아침은 레몬물과 삶은 계란 야채과일 샐러드, 치킨버거 반개 입니다. 집에 8시 12분에 도착해서 라떼 정리하고 바로 도시락 준비했거든요. 야채 믹스는 양이 많아서 그대로 비닐팩 채로 담고 내 야채들은 아침 점심 따로 담고, 아침에 산 피스타치오도 조금 챙겼고, 시리얼 미니 한통 챙기고, 어제 동생이 남긴 치킨버거 반개와 그제 동생이 남긴 돈까스와 함박까지 챙겨왔네요. 그때는 아침 먹고 점심 먹으면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아침을 치킨버거를 먹고 보니까 너무 과하게 챙겨왔나 봐요.😅 내야채는 당근 오이 파프리카 고구마 브로콜리 넣고 건자두 2개, 오렌지 3쪽과 햄프시드, 초당옥수수까지 더해서 갖고 왔네요. 두통을 똑같이 담았답니다. 이렇게 야채 챙길 때 드레싱을 안 넣으면 하루 정도는 괜찮더라고요. 가게에는 9시 17분에 출근했고 가게 오픈 준비하고 바로 아침 챙겨 먹었어요. 우선 가져온 야채 믹스 다 씻어서 반 나눠서 점심 먹을 거 통에 담아 놓고 지금 먹을 것 중에 햄버거 넣을것 따로 빼놓고 나머지는 접시에다 담고 내 야채 더하고 내 야채중 브로콜린과 오렌지만 가장자리에 빼고 가게 있는 방울토마토 반 썰어서 같이 두르고 수제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발사믹식초와 유자청 조금 더했어요(집에선 알룰로스 더하는데 가게엔 없어서 아쉬운대로 유자청을 더했네요) 그리고 전에 삶아뒀던 계란 1개 썰어서 올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시리얼, 견과류 조금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브로콜린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맛있게 먹기 시작해서 거의 마지막에 계란으로 샐러드도 다 먹었답니다. 이쯤에서도 푸짐했지만 나에겐 아직 치킨버거 반개가 남았었죠.ㅋㅋ 어제 아침에 동생이 치킨버거 반씩 나눠먹자 그래서 내 거는 다음 날 해먹으려고 냉장고에 넣고 동생은 한 번 더 잘라서 데워서 줬어요. 우리 동생은 프랜차이즈 치킨윙은 좋아하는데 버거는 소화를 잘 못 시키는 것 같아요. 그래서 많이 남기는데 이번에 그래도 반 나눠 먹자고 하네요. 치킨버거 반개 챙겨와서 가게에서 분해 해서 햄버거 빵, 치킨 패티와 토마토만 남기고 소스 뿌려져 있는 시들한 야채는 버리고 데워서 아침 믹스에 싱싱하고 큰 야채들 중간에 넣고 패티와 토마토 넣고 오렌지 한 쪽과 파프리카 조금 더해서 치킨버거 만들었어요. 오렌지는 사과를 올리고 싶었는데 오늘 시간이 없어서 못 챙겼거든요. 사과 대신 오렌지도 괜찮을 거 같아서 더 해봤지만 그렇게 메리트은 없더라고요. 역시 햄버거엔 사과나 파인애플이 짱인것 같아요. 새로 만든 치킨버거 반개도 맛있었답니다. 버거까지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전신운동
타바타 두세트 천천히 따라했네요~
쩡♡
오늘의 식단, 저녁 식전운동
아침, 채소찜과 두유요거트 점심, 두유와 닭가슴살훈제, 국 간식, 김밥 저녁, 삶은계란과 반찬, 블루베리 전 요새 케일무침과 깻잎김치가 넘 좋아요 고기 계란류 다 이거에 싸서 먹고 있어요 왜 속이 든든한가 했더니 김밥을 세 개나 먹었었네요 저녁 식전에 슬로우조깅 3분, 빨리걷기 3분 3세트하고 계단오르기 16층했어요 저녁 식후 밖에 나왔기 때문에 만보 넘길 것 같아요☺️
더달달
하체 💪운동
하체 강화를 위해 집중 두세트 화이팅~
쩡♡
전신운동~
나른할때 하기 좋네요.두세트 이어나가요~
쩡♡
화요일 아침
오늘은 근무도 특별휴가 받아 쉬고 엄마한테도 남동생이 가고 수업도 없고~ 완전히 프리한 날이네요. 그래서 늦잠도 잤어요. 8시 넘어서 일어나서 스트레칭부터 하긴 했네요. 라떼는 아직 침대에서 자길래 가서 사진 찍어주고 다시 와서~ 모처럼 스쿼트하고 허리 운동, 데드버그 두 세트하고 폼롤러까지~ 오늘의 운동도 여유롭게 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두가지 분식 세트 추천해 드려요!
유통 기한이 어제까지인 미정당 떡볶이가 있었는데 어제 외식 하는 바람에 못 먹었어요 ㅠ 집에서 밥을 잘 안해 먹으니 마트에서 시장을 봐 와도 못 먹고 경우가 많네요 하루 지난검 괜찮을거 같아서 홈풀러스에서 사온 김말이랑 같이 해서 떡볶이 먹었어요. 홈플러스 자체 브랜드에서 나온 김말이 쌀가루로 튀겨서 더 바삭 했어요
로블ㅎ
조깅 30분과 저녁, 삶은계란과 닭가슴살
조깅 30분! 슬로우조깅 3분+빨리걷기 3분 5세트 슬로우조깅 이후 오래 뛸 수 있게 되었지만 심박수는 드라마틱하게 올라가지는 않더라고요 힘들지 않나 봐요🤣 저녁은 삶은계란+두유요거트랑 반찬 먹었는데 배가 썩 부르지 않아서 닭가슴살 하나 더 먹었어요 힘이 나네요😍
더달달
일요일 아침
오늘은 진정한 늦잠을 잤어요. 7시 넘어서도 살짝 깼지만 그러고도 꾸물거려 8시에 일어났답니다. 늦었지만 홈트는 했네요. 스트레칭하고~ 팔운동하고 데드버그 두 세트, 허리 운동, 폼롤러로 몸 풀어 줬어요 아침에 잠 깰 때 듣던 음악을 안 들어서 운동할 때도 들었거든요. 나 운동하니까 라떼가 따라왔길래 그때 사진 찍어줬네요. 얘는 누나가 홈트 하면 왜 내 방 들어와서 가장자리에서 저렇게 졸면서 날 지켜볼까요? 누나가 운동하다 어디 멀리 갈 것 같아 그런가?
성실한라떼누나
맥도날드 점심~
강화도 가기전 점심은 햄버거세트로 간단하게? 잘 챙겨 먹었네요. 식사 맛있게 하세요.
쩡♡
비빔냉면 앤 숯불고기
새로 오픈한 식당이 있어서 비빔냉면이랑 숯불 고기 세트 먹고 왔어요. 매운거 잘 먹는 편인데 여기는 냉면이 맵더라구요. 처음 이자 마지막으로 방문 할거 같아요
로블ㅎ
간접흡연이 왜 나쁜가요?
Q. 간접흡연이 암을 유발할 수 있나요? A.네, 국제암연구소(International Agency for Research on Cancer)의 공식 보고서에서도 간접흡연은 암을 유발하는 물질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간접흡연은 비흡연자에게서 폐암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미국의 경우 최소 한해 3,000명이 간접흡연에 의한 폐암으로 사망하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또한 미국 공중보건위생국 공식 보고서에 따르면 비흡연자가 흡연자와 사는 것만으로도 폐암 위험이 20~30% 정도 높아진다고 합니다. 이외에도 성인에서 유방암, 비강암, 비인두암 등의 발병 위험이 높아지고, 어린이에서는 백혈병, 림프종, 뇌종양의 위험도가 높아진다고 합니다. Q. 간접흡연이 일으키는 암 이외의 질환은 무엇이 있나요? A.간접흡연은 비흡연자의 조기사망과 관련이 있습니다. 간접흡연으로 노출된 부류연(sidestream)을 흡입하면 기도를 자극하고, 단시간에 심혈관계에도 악영향을 미칩니다. 또한 대표적인 관상동맥질환인 심장질환의 위험도가 25~30% 정도 증가됩니다. 매년 미국에서는 간접흡연으로 인해 46,000명(추정)이 사망하는 것으로 보고됩니다. 이외에도 뇌졸중이나 동맥관련 질환의 위험이 높아진다고 합니다. Q. 간접흡연은 어린이에게 더 나쁜가요? A.네, 어린이는 장기나 면역이 완전히 성숙하지 않아서 간접흡연에 더 취약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가 간접흡연에 노출된다면 영아조기사망증후군, 중이염, 상기도염, 폐렴, 기관지염, 천식 증상의 악화 등이 발생할 수 있고, 발달저하 역시 관련이 있다고 합니다. Q. 간접흡연이 직접흡연보다 나쁘다고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A.여러 연구 결과에 따르면, 간접흡연 된 연기에는 직접 흡연할 때의 성분 대부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간접흡연은 폐암을 포함하여 직접흡연으로 발생할 수 있는 대부분의 건강장애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간접흡연은 단순히 담배 연기로 인한 불쾌감을 느끼는 것뿐만 아니라 폐암이나 호흡기 질환, 심혈관 질환과 같이 심각한 건강문제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간접흡연이 직접흡연보다 더 나쁜 것은 아닙니다. 간접흡연의 연기 성분이 대부분 부류연인데, 이 부류연이 주류연보다 독성물질의 농도가 높아서 생긴 오해입니다. 직접흡연자는 직접흡연과 간접흡연 두 가지 모두에 노출되기 때문에 당연히 직접흡연이 더 해롭습니다. Q. 2차, 3차 간접흡연은 무엇이고, 위험성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3차 간접흡연으로도 위험할 수 있나요?) A.2차 흡연 또는 간접흡연이란 담배를 피우면서 발생한 연기와 흡연자가 내뿜는 연기에 노출되는 것을 말합니다. 3차 흡연 또는 3차 간접흡연이란 흡연이 끝난 후에도 공기 중의 먼지나 주변 물건들의 표면에 남아있는 담배연기 성분이 공기 중으로 다시 배출되면서 여기에 노출되는 것을 말합니다. 2차 흡연은 성인에서 폐암, 뇌졸중, 관상동맥질환의 위험을 높이고, 어린이에서는 중이염, 천식, 폐기능 손상과 같은 호흡기질환, 영아돌연사망증후군의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3차 흡연은 2차 흡연과 달리 입으로 흡입되거나 삼킬 수도 있고 피부를 통해 흡수될 수도 있습니다. 특히 실내에서 지내는 시간이 많고 카페트, 담요, 커튼 같은 물건과 접촉이 많은 어린이들이 3차 흡연에 노출될 위험이 높습니다. 부모가 흡연을 할 경우에는 부모의 옷, 머리카락, 피부와 접촉함으로써 3차 흡연 위험이 더욱 높아지게 됩니다. 3차 흡연의 경우 흡연 후 증기 형태의 성분들이 벽이나 주변 물건들에 흡수가 된 후 몇 개월에 걸쳐 공기 중에 다시 배출될 수 있습니다. 또한, 3차 흡연에서 발견되는 일부 독성물질은 1차 흡연이나 2차 흡연에서 검출되지 않는 독성이 높은 물질도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위험할 수 있습니다. Q. 전자담배로 인한 간접흡연은 괜찮나요? A.전자담배도 간접흡연에 노출될 경우 건강에 해롭습니다. 전자담배는 니코틴, 초미세입자, 휘발성 유기 화합물, 기타 독소 에어로졸을 발생시키는데, 이런 유해물질들에 노출되면 천식과 같은 호흡기 질환을 악화시키고 뇌졸중이나 심장질환 등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세계보건기구(WHO)는 실내에서 전자담배를 사용하지 말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또한, 니코틴이 들어있지 않는 무니코틴 전자담배도 포름알데히드, 아세트알데히드, 아크롤레인과 같은 유해물질들이 검출되어 건강에 해롭습니다. 따라서 니코틴 포함여부와 상관없이 전자담배로 인한 간접흡연에 노출되면 건강에 해로우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참고문헌 1. 국가금연지원센터 (2019.5 21.) 간접흡연과 에어로졸 간접흡연노출로부터 벗어나기, 질병관리청, 실외에서 흡연 및 담배제품 사용 시 발생되는 연기 특성, 주간건강과 질병 제 5권 34호. - 보건복지부. 흡연을 조장하는 환경 근절을 위한 금연종합대책(안) 금연길라잡이, 간접흡연 노출률. 2. 서홍관 (2007). 가정의학회지. 28, 493-499. 3. 질병관리청 만성질환관리국 건강영양조사분석과. 간접흡연노출률수준, 2010~2020. 주간 건강과 질병 (2022.04.28.). 1142-1143. 4. 한국건강증진개발원, 국가금연지원센터 (2019). 담배규제팩트시트. 5. Banderali, G., Martelli, A., Landi, M., Moretti, F., Betti, F., Radaelli, G., ... & Verduci, E. (2015). Short and long term health effects of parental tobacco smoking during pregnancy and lactation: a descriptive review. Journal of translational medicine, 13(1), 1-7. 6. British Medical Association (BMA) Board of Science and Education & Tobacco Control Resource Centre. (2004). Smoking and reproductive life: The impact of smoking on sexual, reproductive and child health. 7. Christian, F., & Kim, Y. (2022). Association Between Place of Secondhand Smoke Exposure and Depression Among Nonsmoking Children and Adolescents: A Systematic Review. Asia Pacific Journal of Public Health, 34(6-7), 616-626. 8. Fischer, F., & Kraemer, A. (2015). Meta-analysis of the association between second-hand smoke exposure and ischaemic heart diseases, COPD and stroke. BMC public health, 15(1), 1-18. 9. Islam, T., Braymiller, J., Eckel, S. P., Liu, F., Tackett, A. P., Rebuli, M. E., ... & McConnell, R. (2022). Secondhand nicotine vaping at home and respiratory symptoms in young adults. Thorax, 77(7), 663-668. 10. Jayes, L., Haslam, P. L., Gratziou, C. G., Powell, P., Britton, J., Vardavas, C., ... & Orive, J. I. D. G. (2016). SmokeHaz: systematic reviews and meta-analyses of the effects of smoking on respiratory health. Chest, 150(1), 164-179. 11. Kim, A. S., Ko, H. J., Kwon, J. H., & Lee, J. M. (2018). Exposure to secondhand smoke and risk of cancer in never smokers: a meta-analysis of epidemiologic studies. International journal of environmental research and public health, 15(9), 1981. 12. Mannino, D. M., Moorman, J. E., Kingsley, B., Rose, D., & Repace, J. (2001). Health effects related to environmental tobacco smoke exposure in children in the United States: data from the Third National Health and Nutrition Examination Survey. Archives of pediatrics & adolescent medicine, 155(1), 36-41. 13. National Toxicology Program. Report on Carcinogens. Eleventh Edition. U.S. Department of Health and Human Services, Public Health Service, National Toxicology Program, (2005) 14. on Smoking, O., & 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2010). How Tobacco Smoke Causes Disease: The Biology and Behavioral Basis for Smoking-Attributable Disease: A Report of the Surgeon General. 15. Pan, B., Jin, X., Jun, L., Qiu, S., Zheng, Q., & Pan, M. (2019). The relationship between smoking and stroke: a meta-analysis. Medicine, 98(12). 16. Park, S., Jee, S. H., Shin, H. R., Park, E. H., Shin, A., Jung, K. W., ... & Boffetta, P. (2014). Attributable fraction of tobacco smoking on cancer using population-based nationwide cancer incidence and mortality data in Korea. BMC cancer, 14(1), 1-12. 17. Patel, S., Wooles, N., & Martin, T. (2020). A systematic review of the impact of cigarettes and electronic cigarettes in otology. The Journal of Laryngology & Otology, 134(11), 951-956. 18. Pineles, B. L., Hsu, S., Park, E., & Samet, J. M. (2016).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es of perinatal death and maternal exposure to tobacco smoke during pregnancy. American journal of epidemiology, 184(2), 87-97. 19. Tinuoye, O., Pell, J. P., & Mackay, D. F. (2013). Meta-analysis of the association between secondhand smoke exposure and physician-diagnosed childhood asthma. nicotine & tobacco Research, 15(9), 1475-1483. 20. US Department of Health and Human Services. (2006). The health consequences of involuntary exposure to tobacco smoke: a report of the Surgeon General. 21. Wang, Z., May, S. M., Charoenlap, S., Pyle, R., Ott, N. L., Mohammed, K., & Joshi, A. Y. (2015). Effects of secondhand smoke exposure on asthma morbidity and health care utilization in children: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Annals of Allergy, Asthma & Immunology, 115(5), 396-401. 22. Wei, X., Meng, E., & Yu, S. (2015). A meta-analysis of passive smoking and risk of developing Type 2 Diabetes Mellitus. Diabetes research and clinical practice, 107(1), 9-14. 23. Zheng, Z., Xie, G., Yang, T., & Qin, J. (2019). Congenital malformations are associated with secondhand smoke among nonsmoking women: A meta‐analysis. Birth, 46(2), 222-233. ========================== 비흡연자는 간접흡연을 해야할 이유가 없습니다. 공공장소에서 담배연기 맡고 싶지 않아요.... ㅠ_ㅠ
트렌스미션
모닝홈트로 금요일도 운동시작
기상하자마자 캐시홈트 켜서 스트레칭 해주었어요 잠도 깨는데 도움 되고 너무 시원해서 안할수가 없어요 전신타파타는 아이들 아침 준비해주고 2세트했네요 후다닥 씻고 출근도 잘했어요 오늘도 많이 더운 날씨네요 건강들 유의하세요^^
다시꿈꾸는세상
화요일 아침
6시 거의 다 돼서 꾸물거려 핸폰으로 힐링 노래만 듣고. 라떼 사진만 찍어주고 또 금방 일어나지 못했네요. 7시에 겨우 일어나서 스트레칭부터~ 오늘 아침엔 팔 쪽이 많이 결리고 아팠답니다. 그래서 모처럼 팔 운동 했어요. 허리 운동, 데드 버그 두 세트까진 했답니다. 매일 하는 폼롤러 운동을 했는지 안 했는지 오후 되니까 까먹었어요😅 이렇게 했나 안 했나 헷갈린 거 보니까 안 했나 봅니다.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치킨버거
롯데잇츠 앱에서 마일리지 이벤트로 반값에 구매한 핫크리스피버거 낼까지라 교환했어요 맛저하세요
워니s
월요일 아침
5시에 알람 맞춰놨지만 결국 6시 쯤 기상에서 천천히 일어났답니다 스트레칭 하고~ 오늘은 모처럼 스쿼트 했어요. 데드버그 2세트, 허리 운동, 폼롤러 운동까지 했네요. 어제 급찐급빠로 900g 뺐답니다. 쪼금 아쉽지만 이 정도면 성공이에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볼일보러 나갔다가 제육세트 먹었어요
숫자
목요일 아침
4시 후반대 일어나면 조금 더 여유 있긴 했었는데 정말 안 일어나지더라고요. 5시 알람 두고 꾸물거리면서 일어나 5시 반 되기 전에 스트레칭부터 운동 시작했어요. 그리고 나서 허리 운동, 데드버그 2세트, 폼롤러운동까지 했네요. 운동하고 다시 안방 들어가서 우리 라떼 사진 찍었답니다. 어제는 얌전히 잘 잤어요. 너무 피곤해 하거나 어디가 불편한가? 엄청 눈치 봤거든요. 라떼가 귀찮아하는 것 같기도 하고 힘도 없어서 실내복도 못 입히고 재웠답니다. 혹시나 컨디션 나빠지면 수액 맞으려고 주사바늘도 아직 못 뺐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
5시 반쯤 꾸물꾸물 일어나서 밖을 쳐다보니 새벽까지 비가 왔는지 바닥이 척척하더라고요. 라떼랑 아침산책은 어려울 것 같아서 포기하고 화장실도 다녀오고 우리 라떼 사진도 찍어 주고~ 내방 가서 스트레칭과 허리 운동, 폼롤러 운동, 데드버그 1.5세트 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 관리를 위한 핵심! ‘허벅지 근육’을 키워야 하는 이유
혈당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려면 식단 조절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운동이에요. 특히, 몸에서 가장 많은 근육이 몰려 있는 허벅지 근육은 혈당 관리에 핵심 역할을 합니다. 왜 허벅지 근육이 혈당 관리에 중요한지, 허벅지 근육을 키우는 운동과 식단 팁까지 알아볼게요! 허벅지 근육이 혈당 관리에 중요한 이유 ① 근육은 혈당을 가장 많이 소모하는 장기 근육은 섭취한 포도당의 약 70%를 소모합니다. 온몸 근육의 3분의 2 이상이 허벅지에 몰려 있어, 허벅지 근육을 키우는 것이 혈당 관리의 핵심이에요. ② 허벅지 둘레와 당뇨병 위험 국내 연구에 따르면, 허벅지 둘레가 굵을수록 당뇨병 위험이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허벅지 근육이 많으면 혈당을 더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줘요. 허벅지 근육을 키우는 운동 추천 허벅지 근육을 강화하려면 유산소 운동과 하체 근력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 유산소 운동 [ 실내 자전거 ] • 강도: 숨이 찰 정도 • 시간: 20~40분 • 횟수: 주 3~4회 • 효과: 허벅지 근육을 활성화하면서 심폐 건강도 개선 2️⃣ 하체 근력 운동 [ 레그 프레스 ] • 강도: 10~20분 • 횟수: 주 3~4회 • 장점: 허벅지 근육을 집중적으로 강화 [ 스쿼트 ] • 방법: 의자 없이 앉았다가 일어나는 기본 스쿼트 • 횟수: 하루 10분, 주 3~4회 • 추가 동작: 런지와 번갈아 가며 시행하면 효과 극대화! 3️⃣ 고령자를 위한 운동 [ 레그 익스텐션 ] • 방법: 의자에 앉아 다리를 땅과 수평이 되도록 뻗기 → 2. 5초간 유지 후 천천히 내리기 • 횟수: 8~12회, 3~4세트. • 장점: 무릎 부담을 줄이면서 허벅지 앞쪽 근육(대퇴사두근)을 강화. 운동 전후 주의할 점 [ 운동 시간 ] • 식사 후 운동을 권장합니다. • 인슐린을 사용하는 경우, 저혈당 위험을 줄이기 위해 운동 전 의사 상담이 필요해요. [ 운동 후 영양 보충 ] • 근육 성장과 회복을 위해 단백질 섭취*가 필수! • 하루 체중 1kg당 1~1.5g의 단백질을 섭취하세요. • 추천 식품: 닭가슴살, 두부, 생선, 달걀, 콩류. 🏋️♂️🏋️♂️🏋️♂️ 허벅지 근육은 단순히 몸을 움직이는 데 그치지 않고, 혈당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꾸준한 운동과 올바른 식단을 병행한다면 혈당 관리뿐 아니라 대사 건강까지 개선할 수 있어요. 오늘부터 실내 자전거, 스쿼트, 레그 익스텐션 같은 간단한 운동으로 허벅지 근육을 키우고, 건강한 생활을 시작해보세요! 😊
geniet
큰 선물 받았어요. 🎁
마트 가서 장 보고 왔더니 집 앞에 택배박스 열어 봤더니 한우선물세트 🥩와! 👍 남편의 제자분이 스승의날 날이라고 선물을 보내셨네요. 너무 큰 선물에 순간 멈칫했네요. 김영란법 위반 아니냐고 했더니 제자도 선생님이라고, 학생 아니니! 큰 선물 받고 예쁜 선물로 전달했네요. 오늘 저녁은 지글지글 구워서 먹어야겠네요.
정수기지안맘
맛저 하셨죠~~
오늘은 오래간만에 햄버거 세트로 먹었어요 든든하게 맛있게 모두 맛저 하셨죠~
예지영준맘
아침은 샐러드와 카이막과 바게트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스크램블에그 샐러드, 카이막과 바게트 입니다. 카이막을 처음 먹어보는 거라 바게트 3분의 1은 카이막만 발라 먹으려고 따로 잘라 접시에 담고 3분의 2을 카이막과 야채 넣어서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스크램블 에그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당근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스크램블 에그(사실은 물로 달걀후라이 하려는데 실패해서 스크램블 에그가 됐어요😅)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그리고 오늘 아침에 메인 카이막과 바게트, 카이막 넣은 바게트 샌드위치입니다. 어제 사촌 여동생이랑 대학로 산책하는데 카이막 한 번도 안 먹어 봤다니까~ 대학로에 있는 모센즈 스위트 대학로점에서 하나 사줬답니다. 카이막과 바게트 세트가 9,000원 하더라구요. 포장해서 둘 다 냉장고에 넣어놨다 오늘 아침에 바로 바게트 데워서 차렸어요. 처음 사서 몰랐는데 카이막에 꿀을 잔뜩 뿌러졌더라고요. 꿀이 아까웠지만 바게트만으로도 충분히 정제 밀가루를 먹기 때문에 꿀까지 다 먹을 수 없고 그래도 카이막 같이 먹는 거라서 꿀은 3분의 1 정도만 먹고 나머지는 버렸답니다.😅 바게트는 샌드위치 먹으면 맛있을 것 같은데 카이막만 빵에 발라 먹어야 될 것 같아서 3분의 1은 바게트만 담고 3분의 2만 샌드위치를 만들어 봤어요. 오늘 아침에 즉흥적으로 생각한 거라 레시피를 안 찾아봐서 그냥 대충 했답니다. 우선 카이막 반을 빵에다 발랐어요.버터나 크림치즈 그릭요거트처럼 약간 꾸덕하고 부드러운 스타일이니까 저래도 될 것 같더라고요. 야채 믹스에 있는 양상추 조금 깔고 파프리카 올리고 샌드위치의 치트키 양배추라페 넣었답니다. 카이막이 위주라 들어가는 야채가 보조만 해주고 맛만 맛있게 해주면 될 것 같아서 소스 없이 양배추라떼 넣으면 깔끔하게 맛있지 않을까 생각했답니다. 물론 그냥 내 머릿속 그림이라 결과는 먹어봐야지 아는 거죠.ㅋㅋㅋ 양배추라페로 마무리했는데 내가 요즘 샌드위치는 사과를 자주 넣거든요. 사과를 채썰어서 샐러드에 넣으려고 하다 샌드위치에 넣어도 괜찮겠더라고요. 그래서 빵뚜껑 열어서 채썬사과 넣었어요. 덮었지만 역시 내가 만든 샌드위치라 속이 너무 많네요. 또~ 샌드위치를 만들어 놓고 먼저 바게트에다 카이막 발라서 먹었답니다. 그것도 참 맛있더라고요. 그리고 샌드위치 먹을 때 단면으로 보니 풍성해 보이죠? 맛있게 먹었어요 식사 끝나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