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티드 마늘 소스 글루텐 프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로스티드 마늘 소스 글루텐 프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샐러드와 미니 파프리카~
가벼운 샐러드와 미니 파프리카 구운 달걀로 간단하게 챙겨 먹어보네요. 초코 파프리카는 비타민C가 풍부하고 캡산틴이 풍부해요.
쩡♡
콩고기 야채볶음 🧅🌶🫑🥕
노랑ㆍ빨강 파프리카랑 양파,마늘.대파 당근 올리브오일에 볶아서 콩고기 넣어 함께 볶아 주니 쫄깃쫄깃하고 탱글땡글한 맛이 더해져 서 맛있네요 🫘콩고기는 대두 단백질을 주 원료로 만든 식물성 고기로, 고기와 비슷한 식감을 제공하 면서도 콜레스테롤과 지방 함량이 낮아 건강 식으로 인기가 많습니다 . 다양한 요리에 활 용할 수 있으며, 특히 단백질이 풍부해 채식 주의자에게 좋은 단백질 공급원으로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삼색 파프리카
파프리카 샀습니다 빨강, 노랑, 주황색 각각 영양이 조금씩 다르다네요 생으로도 먹고 요리에도 넣어 먹으면 좋을거 같아요
오와둥둥
마늘쫑 까르보나라..
양파와 편마늘도 넣고, 마늘쫑으로 마무리.. 까르보나라 .. 마늘쫑 넣었다고 풍미가 아주 좋은데요
뽀봉
아삭아삭한 노란 파프리카
아삭아삭 맛있는 노란 파프리카 먹었습니다 생으로 먹으면 비타민c도 많아요 노라색 색소에 항산화 성분도 많아요
오와둥둥
마늘까는 골무
마늘까기 는. 요렇게 골무를 껴야 손가락 아린것도 예방되네요 비닐장갑 손가락부분만 잘라서 골무를 만들어요
마음그릇
아침은 기본식단
400g이 쪘어요🤣 어제 아침, 점심까지 잘 먹었는데, 퇴근하고 라떼 산보까지 하고(어제 비가 간간이 내려서 산보는 15분 했지만 어제 근무시간이 길어서 그런가 힘들더라구요) 나선 힘이 많이 빠졌었거든요. 그래서 견과류를 조금 먹겠다는 게 라떼랑 나눠 먹다 보니 제법 많이 먹게 됐답니다. 그러다 보니 이렇게 됐네요.ㅠㅠ 마지노선인 62을 넘어갔으니 오늘은 급찐급빠 해야 합니다. 요즘 성공률이 그렇게 좋지 못하지만 노력이라도 해야겠죠?😅 그래도 아침은 잘 먹으니까 기본 식단으로 잘 챙겨 먹었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닭가슴살소세지 야채 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 저번에 산 아임닭의 닭가슴살 청양고추 소시지이고 70g, 120kcal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와 토마토 반개 썰어 펼치고 오렌지 3분의 1은 잘게 썰어서 넣고 양배추라페 올리고 중앙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닭가슴살 소세지 쫑쫑 썰어 한켠에 두고 초당옥수수 병아리콩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오렌지랑 건자두 잘게 썰어서 토핑으로 더 했네요. 오늘 아침엔 남동생하고 어머니 문제로 조금 언쟁이 있었답니다ㅠㅠ 사실 어머니와 남동생 모두 신부전증4기라 단지 어머니 문제만이 아닌 본인의 문제도 되거든요. 그래서 언쟁이 좀 더 심각해졌었나 봐요.😤 동생은 화난다고 자기가 아침에 끓인 너구리 버려버렸는데 나는 열심히 만든 내 식단은 다 먹었답니다. 물론 감정이 안 좋고 속 시끄러우니 즐겁게 먹진 못했지만 그래서 오히려 꼭꼭 씹어 먹었답니다. 난 내 샐러드는 아까워서도 못 버리겠거든요. 하지만 동생 라면은? 아깝지는 않네요. 아침 약도 당장은 안 먹을 거라 그게 조금 걱정되긴 해도 신부전증 환자한테 라면이 뭐가 좋겠어요? 나보다 3살 어린 동생이니 아직 살날이 창창한데 치수가 조금만 나빠지면 투석을 해야 된다는데, 식습관을 바꿀 생각을 안해요🤢 이걸로 처음 일 년을 계속 싸운 후라 더 이상 간섭 안하고 약만 제때 먹으라고 했는데 약도 제때 안 먹을때가 있어서 이렇게 투딱거릴때가 있답니다. 하여튼 천천히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도 완료. 오늘따라 좀 힘겹게 먹긴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마늘빵
남편이 친구들 만나 저녁먹고 카페 들러 마늘빵이 맛있어서 사왔대요 맛있어 보입니다
마음그릇
마늘까기
일년동안 먹을 마늘 까서 빻아서 냉동하려면 열심히 까야지요 외출해서 우선 먼저 남편이 시작한다네요
마음그릇
또띠아 롤~🌯
오전 산책후 치킨 텐더, 치즈,상추,파프리카 머스타트 소스를 넣은 또띠아롤 몇개 챙겨 먹었어요.
쩡♡
아침은 기본식단(닭가슴살 야채 과일 샐러드)
500g이나 늘었어요🤣 어제 아침은 샐러드에다 잡곡밥 비벼 먹고 점심도 삶은 계란 샐러드에다가 내 요거트 빙수까지 만들어 먹어 놓고도 앉아서 땅콩을 야금야금 계속 먹었더니 배가 많이 부르고 어쩐지 저녁 라떼 산책할 때까지 꺼지지 않더라고요. 어제 엄청 많이 걸었다면 나았겠지만 발도 아프고 힘드니까 그건 못하고 적당히 산책하고 왔더니😅 다음날 제법 쪘네요. 맛있게 먹었으니까 괜찮...겠죠?🤭 빨리 밥 먹고 9시에는 나가야 돼서 기본 식단으로 챙겨 먹어요. 오늘 단백질은 아임닭의 소스퐁닭 닭가슴살 스리라차마요 맛이에요. 레몬물과 견과류, 닭가슴살 야채 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넣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가장자리에 오렌지와 토마토 반개 두르고 닭가슴살 100g 데워서 썰어 두르고~ 초당 옥수수, 병아리콩, 건자두 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미주라 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오렌지랑 건자두 토핑으로 올렸네요. 한 개만 만들까 하다가 그래도 두 개 먹어야 든든하겠지 했다가 오늘 단백질이 닭가슴살인걸 생각 못했네요. 두부같은 단백질보다 닭가슴살 100g이 훨씬 든든한데 미주라 토스트 하나만 해도 충분했거든요. 다음부터는 닭가슴살이면 미주라는 하나만 준비하는 걸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돈가스
아드님 좋아하는 돈가스 시판 제품이라 에프에 굽는동안 함께 먹을 소스 만들기~ 마늘 양파 기름에 볶아 주고 위에 표고버섯 살짝 볶아 토마토 + 샐러리 썰어 스톡이랑 소스 넣어 잠시 끓여 식감 즐기려고 푹 익히지 않았습니다 찍먹이 아니라 돈가스에 소스와 재료 얹어 먹는 식으로 ~~
목표사십구
마늘쫑 새우볶음
마늘쫑 새우볶음 ■ 마늘쫑 새우볶음 효능 . 항산화 효과: 마늘쫑에는 비타민 C와 플라보로 이드가 풍부하여 항산화 작용을 도와줍니다. . 면역력 강화: 마늘의 성분은 면역력을 높여 감염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 소화 개선: 마늘쫑은 소화를 촉진하고 장 건강에 이로운 영향을 미칩니다. . 심혈관 건강: 마늘의 알리신 성분은 혈압을 낮추 고 혈액순환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미주장
프리티 버닝티 컷팅샷 :)
체지방감소 도움된다는 프리티 컷팅샷 마셔보고있어요 :) 우선 성분이 너무 좋더라구용 ㅎㅎ 늙은호박, 발효율피, 돼지감자, 팥, 우엉, 차전자피 이렇게 들어있고 티백형태라 먹기도 편하니 짱굿!
자스민꽃
당지수 낮은 노란 파프리카 도착했어요..
이번주는 노란색으로 주문했어요.. 사과에 비해 비타민C 함량이 82배 높고 (사과 1.42/파프리카 116.29) GI지수가 현저히 낮아 (사과 36-44 / 파프리카 15) 혈당관리하는 사람에게 좋아요.. 더운 여름 수분섭취나 과일 필요할때 드셔보세요.. 눈에 특히 좋다는데 영양제대신 먹는것도 좋겠어요
장보고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어린 새싹잎위에 요거트소스 얹어 주고 당근 팽이버섯 오렌지 방울토마토 파프리카 계란 오이로 아침 든든히 먹어요. 당근과 오렌지 달고 맛있는데 어린 새싹잎과 방울토마토 먹기가 힘들지만 건강 생각해서 꾸역꾸역 먹어요. 야채를 맛있게 먹는 방법 없을까요?
최강수인
아침은 기본 식단(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
700g이 늘었어요. 사실은 어제도 점심을 따로 못챙겨서 유지거나 100~200g 정도만 늘줄 알았거든요. 역시 몸무게는 내 마음대로가 아닌가 봐요 ㅠㅠ 어제 아침 샐러드가 함박 스테이크 샐러드라 든든하긴 했고 아침이 늦어지고 점심시간 때는 엄마 면회 갔다온다고 챙겨 먹을 여력이 없어서 왔다 갔다 하면서 견과류 먹고 집에 와서는 라떼 산책 바로 시키고 시간이 늦어서 저녁밥 못 먹고 견과류 간식을 좀 먹으면서 챌린지 마무리 했는데 그런 게 다 문제였겠죠?😅 뭐 그나마 어제가 몸무게가 60대라 쪘어도 아직 61대 중반이라 오늘은 그냥 내식단으로 먹으려고 합니다.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어제 저녁에 당근하고 고구마 기계로 채 썰어 놨고 오늘 아침에는 팽이버섯 2개와 당근 조금 넣어 볶으고 두부 구워 놨어요. 그리고 어제 일요일이라 홈플러스가 닫혀서 야채 믹스를 못 샀거든요. 집에 양배추가 있어서 양배추 겉잎 2개만 떼서 채 썰어서 준비 했네요.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는 채썬 양배추 넣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5T 뿌리고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가장자리에 거봉과 구운두부 5개 두르고 건자두 2개와 초당옥수수, 병아리콩, 시리얼까지 더해서 마무리했네요. 오늘은 브로콜린도 없어서 그릭요거트는 안 넣답니다. 가끔 이렇게 깔끔한 샐러드도 맛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랑 거봉 반개씩 올렸어요. 근데 오늘 샐러드는 그릭요거트가 안 들어가서 그런지 오히려 먹는 시간이 좀 더 걸렸답니다. 레몬 물과 견과류 먹고 샐러드까지 다 먹는데 38분이나 걸렸네요.ㅎㅎ 그리고 미주라 토스트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저번엔 오렌지 올리고 이번엔 거봉 올렀는데, 확실히 딸기가 제일 좋아요. 빨리 다음 딸기철이 돌아왔으면 좋겠어요. 오늘 10시에 음악 수업 있어서 9시 대는 나가야 되니까 빨리 서둘렀답니다. 바로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볶음밥이 파프리카 속으로 쏙~~
김치볶음밥 만들어서 파프리카 속에 꽁꽁 숨겼어요😁😄마무리 치~~즈ㅎㅎ 파프리카 달달해서 맛있네요♡♡
제벌
마늘
해마다 여름에 마늘 사서 빻아서 냉동해두는데 다음주에 사야지 하고 있는데. 시골에서 한박스 준다네요. 너무 감사하네요
마음그릇
아침은 플라워 카페에서(도시락으로 만듬)
어제 급찐급빠은 절반의 성공이었답니다. 찐 것 그대로 600g 빠졌거든요. 하긴, 더 욕심내면 안 되는 거겠죠? 아침은 내 식단으로 돌아가는데 새벽걷기 하고 오니까 시간이 너무 없어서 아침 점심 도시락 챙겨가지고 가게 출근해서 아침 차렸더니 식사시간이 늦어졌네요.😅 오늘 아침은 레몬물과 삶은 계란 야채과일 샐러드, 치킨버거 반개 입니다. 집에 8시 12분에 도착해서 라떼 정리하고 바로 도시락 준비했거든요. 야채 믹스는 양이 많아서 그대로 비닐팩 채로 담고 내 야채들은 아침 점심 따로 담고, 아침에 산 피스타치오도 조금 챙겼고, 시리얼 미니 한통 챙기고, 어제 동생이 남긴 치킨버거 반개와 그제 동생이 남긴 돈까스와 함박까지 챙겨왔네요. 그때는 아침 먹고 점심 먹으면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아침을 치킨버거를 먹고 보니까 너무 과하게 챙겨왔나 봐요.😅 내야채는 당근 오이 파프리카 고구마 브로콜리 넣고 건자두 2개, 오렌지 3쪽과 햄프시드, 초당옥수수까지 더해서 갖고 왔네요. 두통을 똑같이 담았답니다. 이렇게 야채 챙길 때 드레싱을 안 넣으면 하루 정도는 괜찮더라고요. 가게에는 9시 17분에 출근했고 가게 오픈 준비하고 바로 아침 챙겨 먹었어요. 우선 가져온 야채 믹스 다 씻어서 반 나눠서 점심 먹을 거 통에 담아 놓고 지금 먹을 것 중에 햄버거 넣을것 따로 빼놓고 나머지는 접시에다 담고 내 야채 더하고 내 야채중 브로콜린과 오렌지만 가장자리에 빼고 가게 있는 방울토마토 반 썰어서 같이 두르고 수제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발사믹식초와 유자청 조금 더했어요(집에선 알룰로스 더하는데 가게엔 없어서 아쉬운대로 유자청을 더했네요) 그리고 전에 삶아뒀던 계란 1개 썰어서 올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시리얼, 견과류 조금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브로콜린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맛있게 먹기 시작해서 거의 마지막에 계란으로 샐러드도 다 먹었답니다. 이쯤에서도 푸짐했지만 나에겐 아직 치킨버거 반개가 남았었죠.ㅋㅋ 어제 아침에 동생이 치킨버거 반씩 나눠먹자 그래서 내 거는 다음 날 해먹으려고 냉장고에 넣고 동생은 한 번 더 잘라서 데워서 줬어요. 우리 동생은 프랜차이즈 치킨윙은 좋아하는데 버거는 소화를 잘 못 시키는 것 같아요. 그래서 많이 남기는데 이번에 그래도 반 나눠 먹자고 하네요. 치킨버거 반개 챙겨와서 가게에서 분해 해서 햄버거 빵, 치킨 패티와 토마토만 남기고 소스 뿌려져 있는 시들한 야채는 버리고 데워서 아침 믹스에 싱싱하고 큰 야채들 중간에 넣고 패티와 토마토 넣고 오렌지 한 쪽과 파프리카 조금 더해서 치킨버거 만들었어요. 오렌지는 사과를 올리고 싶었는데 오늘 시간이 없어서 못 챙겼거든요. 사과 대신 오렌지도 괜찮을 거 같아서 더 해봤지만 그렇게 메리트은 없더라고요. 역시 햄버거엔 사과나 파인애플이 짱인것 같아요. 새로 만든 치킨버거 반개도 맛있었답니다. 버거까지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야채밥과 일반식
안녕하세요! 어떤 분이 모닝밥 올린 것 따라 해 봤어요. 파프리카 오이 당근 방울토마토로 밥처럼 먹어요. 소스 얹어서 먹으면 더 맛있겠지만 한 숟가락 떠서 먹으면 본연의 맛이 있어서 싱겁지 않고 맛있네요. 야채밥 먹은 후 밥 반공기 더 먹었어요. 차돌양지 강된장 닭갈비 오이김치 미역줄기볶음 파김치 두부조림 상추오이겉절이로 아침 먹어요. 즐겁고 건강한 주말 되셔요!
최강수인
흑마늘 닭강정
시장에 가보니 흑마늘 누룽지 닭강정이 유행인가봐요~~ 40분 걸린다고 해서 미리 주문 해 놓고 시장 구경 했어요. 저희는 누룽지 없는 일반 흑마늘로 주문 했어요
로블ㅎ
마늘석갈비 먹었어요
단양은 마늘이 유명해서 마늘로 활용한 음식들이랑 디저트가 많네요 단양 올때 마다 오는집인데 반찬도 맛있고 고기가 구워서 나와서 먹기도 좋아요. 막국수랑 잘 어울렸어요
로블ㅎ
파프리카
비타민 많이 들어 있는 파프리카 먹었습니다 생으로 먹으면 포만감이 빨리 생겨서 군것질을 덜하게 됩니다
오와둥둥
아침은 기본식단
200g 줄었어요 사실 좀 이상했답니다. 어제 저녁에 아이스크림바를 3개나 먹어서 오늘 한 3~ 400g 아니면 500g 이상 늘 거라고 각오하고 몸무게 쟀는데 줄어서🤨 사실 조금 어리둥절한데 이 정도는 오차범워라~ 찌지 않은게 다행이다 생각했답니다. 아침 빠듯하게 기상해서 시간도 없으니 또 기본 식단이죠 ㅎㅎ 레몬물 견과류, 두부 가지 야채과일 샐러드(+돈까스와 생선까스 고기만),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5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구운가지, 거봉, 데친두부 4개, 오렌지 조금, 돈가스와 생선가스 고기만(동생이 어제 저녁을 돈까스 정식을 시켰더라고요. 물론 많이 남겼답니다. 그냥 버리기 아까워서 냉장고 넣어놓으라고 했거든요. 오늘 아침에 튀김껍질은 칼로 잘라냈고 고기만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빼서 샐러드에 넣어 먹어요. 이러면 단백질만 있지 않을까요? 조금 소금기랑 튀김이 조금 남아 있긴 하겠지만ㅋㅋ) 두르고 두부랑 고기에 저당오리엔탈드레싱 0.5T 더 뿌리고 초당옥수수, 건자두 2개,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생선살과 돼지고기가 있어서 더 맛있어야 했는데 사실 야채나 내 기존 샐러드 재료가 하도 많으니까 그거 조금 바뀌는 걸로는 맛의 차이가 있나 싶었답니다.ㅋㅋ 미주라 토스트는 차지키소스가 없어서 그릭요거트 바르고 발사믹식초와 알룰로스 조금만 더하고 오렌지와 건자두 조금씩 토핑으로 올렸답니다. 이래도 맛은 있어요. 차지키소스 올리는게 제일 맛있지만😅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장어 마늘 깻잎쌈 한입으로 🥬🧄
친정 어머니께서 손질해서 주신 장어를 에어프라이어에 노릇하게 구워서 상추와 깻잎에 마늘 넣어 쌈 싸서 먹네요. 장어를 약간 말려서 쫀득쫀득 맛있네요. 배추김치도 막 버무려 매콤하니 함께하네요. 주요 효능 ●뇌 건강 : 오메가-3 지방산이 뇌 건강과 인지 기능에 도움을 줍니다. ●근육 건강 : 지방이 없는 단백질 공급원으 로 근육 성장과 회복에 필수적입니다. ●뼈 건강 : 비타민 D가 칼슘 흡수를 도와 뼈와 치아를 튼튼하게 합니다. ●심장 건강 : 오메가-3 지방산이 염증을 줄이고 혈관 기능을 향상시켜 심장 질환의 위험을 낮춥니다. ●면역 시스템 강화 : 비타민 A와 비타민 E 가 면역 체계를 강화하고 항산화 효과를 제공 합니다. ●관절 건강 : 오메가-3 지방산이 관절의 통증과 경직을 줄여줍니다. ●피부 미용 : 비타민 E와 레티놀 성분이 피부 탄력을 유지하고 염증을 줄여줍니다. ●에너지 부스터 : 아미노산이 체내 에너지 수치를 높이고 전반적인 활력을 유지합니다. ●혈액 순환 개선 : 철분이 빈혈을 예방하고 혈액 순환을 건강하게 유지합니다. ●항암 효과 : 비타민 E의 항산화 작용으로 암유발 원인인 활성산소를 제거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아침은 느즈막하게 기본 식단
운동하고 나와서는 우선 초당 옥수수 4개부터 삶고 오늘 쓸 옥수수는 조금 까놓고 나머지 냉장고 넣어놨네요.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가지 야채 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 준비했답니다 두부가지 야채과일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저당키위드레싱 1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구운가지, 거봉, 데친두부5개, 오렌지까지 두르고 초당옥수수와 건자두 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항상 샐러드는 브로콜리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먹기 시작해서 과일 야채 위주로 맛있게 먹고 마지막 야채 조금 남았을 때 두부랑 같이 먹는답니다. 식사 시작하면 먼저 견과류와 레몬물 먹고 샐러드 먹는데 보통 때가 이정도면 30분 정도 걸리거든요. 아침식사시간은 탄수화물을 미주라 토스트로 먹으면 한 35분 정도 걸리고 만약에 밥으로 먹는다면 거의 45~50분정도 걸리네요. 하지만 시간이 없다 싶으면 30분 안으로 먹기도 해요.😁 미주라 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와 오렌지, 건자두 조금 올려서 색감을 줬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 식단(두부가지 야채과일 샐러드)
몸무게는 유지였고 여유 있게 일어나지 못해서 기본 식단으로 빨리 챙겨서 빨리 먹었어요. 레몬물 견과류, 두부가지 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두부가지 야채과일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과 당근 생고구마 샐러드오이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구운가지 방울토마토 데친두부 두르고 조금 안쪽에 거봉 오렌지까지 가득 넣고 햄프시드 건자도 2개 시리까지 더해서 만들고 보니 드레싱을 안 넣더라구요. 마지막에 오리엔탈 드레싱 1.7T 넣었답니다. 오늘은 과일 종류가 많아서 사과도 1쪽 넣고 과일들을 조금씩 넣으려고 했지만 종류가 많으니까 과일이 많긴 하네요.😁 브로콜리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먹고 야채 조금 남았을때 두부랑 같이 먹었어요. 미주라 토스트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오렌지와 건자두 토핑으로 먹음직스러운 비주얼 갖고 있어서 먹을 때 기분 좋답니다. 미주라 토스트는 보관도 용이하고 과자 같은 식감에 통밀로 돼 있어서 저한테 지금 굉장히 유용하게 쓰고 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으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노랑 파프리카
파프리카 요리할때 넣어도 좋은데요 저는 생으로도 자주 먹습니다 생으로 먹으면 식감이 좋고 약간 단맛도 나고 다욧에도 도움됩니다
오와둥둥
빨간색 파프리카
파프리카 먹었습니다 빨간색 파프리카 비타민C도 많고 항산화 효능도 좋습니다
오와둥둥
치킨 순살 깐풍 🐔🥘
닭고기를 순살로 고추, 양파, 마늘에 볶아내어 매콤하고 고소한 맛이 좋네요. 순살을 후라이팬에 살짝 구워서 마늘과 대파 로 향을 입혀서 깐풍 소스에 후다닥 볶았어요 닭고기의 단백질과 야채로 달큰하니 맛있어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은 느즈막하게 기본식단
어제 쪘던 200g은 다시 빠졌답니다. 뭐 특별히 한 것도 없어서 그 정도는 오차범위인 것 같기도 해요. 오늘 아침은 늦게 일어났지만 동생이 어머니 병원도 가고 저는 좀 여유가 있었답니다. 느즈막히 일어났어도 아침 할 때 그동안 미루던 것도 대대적으로 챙겼네요. 우선 브로콜리 삶아서 놔두고 가지 3개도 구었어요. 오늘 아침은 기본 식단인 레몬물과 견과류, 가지 과일 야채 샐러드, 순두부(+오리엔탈드레싱),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에 브로콜리 들어가서 그릭요거트에 찍어먹어야 하니까 필요한데 순두부랑 그릭요거트 둘 다 넣기가 조금 애매하더라고요. 함께 섞이면 어떤 맛을 낼지 보장이 안되고 두부는 어차피 단백질이라 순서를 뒤로 하려고 따로 담았네요. 가지과일야채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오리엔탈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구운가지 와 오렌지 두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방울토마토 거봉까지 올리고 건자두2개와 초당옥수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와 오렌지 조금 올렸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는 브로콜리부터 그릭요거트찍어서 맛있게 먹고 야채 조금 남았을때 따로 담았던 순두부를 야채와 섞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그리고 미주라토스트까지 맛있게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다 먹고 보니 점심때가 다 되가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