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 부추 발효녹즙'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마늘 부추 발효녹즙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토달볶음 🍅🥚
아침 가볍게 부담없는 토달볶음으로 부추도 있어 추가 했어요 ~
애플짱
콩고기 야채볶음 🧅🌶🫑🥕
노랑ㆍ빨강 파프리카랑 양파,마늘.대파 당근 올리브오일에 볶아서 콩고기 넣어 함께 볶아 주니 쫄깃쫄깃하고 탱글땡글한 맛이 더해져 서 맛있네요 🫘콩고기는 대두 단백질을 주 원료로 만든 식물성 고기로, 고기와 비슷한 식감을 제공하 면서도 콜레스테롤과 지방 함량이 낮아 건강 식으로 인기가 많습니다 . 다양한 요리에 활 용할 수 있으며, 특히 단백질이 풍부해 채식 주의자에게 좋은 단백질 공급원으로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곰피 수육 쌈 한 접시로 🪸🐖
돼지 앞다리살에 월계수잎 양파, 대파 ,마늘 , 건자두 넣고 푹 삶아서 곰피 장아찌에 한 입 쌈 싸서 먹네요.
정수기지안맘
동치미 국물 둥글레 국수 🍜 🍎🫚
사과와 배 마늘 생강으로 담근 시원한 동치미 국물 걸러서 둥글레 함유되어 쫄깃쫄깃한 면 삶아서 국물 붓고 오이와 찐계란과 함께 시 원하게 먹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어니언안국에서 빵으로~♡
점심은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와 딸기바라기, 아이스 아메리카노입니다. 이게 점심이 되기까지 우여곡절이 있었네요.🤭😋 뭐 그래도 맛있는 빵 먹어서 좋았답니다. 우선 원서공원에서 샐러드 도시락 먹고 8:45에 아침마저 먹을려고 바로 움직였답니다. 견과류와 야채까지 먹었으니 맛있는 빵으로 아침 마무리 하려고 그랬죠. 예전에도 했었던 패턴이었고 그때보다 시간은 약간 지체됐지만 무리는 없겠다 생각 했어요. 우선 소금빵 맛집인 아티스트에 얼른 갔답니다. 근데 가면서 보니까 오픈 시간이 30분 앞당겨서 7시 30분이 됐더라고요.이러면 많은 게 달라지는 게 웨이팅이 11팀이었지만 벌써 테라스에 사람들이 있고 그 사람들 먹고 나서도 웨이팅이 11 팀이라는게 돼 버리거든요. 결국 아티스트는 포기하고 다른 곳으로 갔습니다. 두 번째 간 곳은 어니언 안국이었는데 줄은 꽤 많지만 테라스 쪽은 그나마 작아서 가능할 것 같아 얼능 먼저 줄을 섰어요. 사실 아티스트 가기 전에는 훨씬 줄이 적었는데 판단 잘못했구나 싶더라고요. 그때가 9시 3분이었거든요. 그치만 빵 사러 막상 들어갈 때는 9시 57분이었네요. 그냥 포기하고 다른 데 가거나 집으로 갈걸 그랬어요. 줄 서는 건 문제가 아니지만 우리 라떼가 좀 힘들어했어요. 그래도 최대한 그늘에 있게 하고 같이 줄 서 있는 외국인들의 이쁨은 받았답니다. 너무 더워해서 쿨 목걸이도 해줬어요. 여기가 한옥 카페인데 한국인들보다 외국인들한테 더 인기가 좋고 실내쪽은 훨씬 사람이 많은데 나는 라떼가 있으니 테라스만 가능하거든요. 실내줄과 테라스, 포장줄이 따로 있지만 빵을 사러 들어가는 인원수에 제한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빨리 줄어들지는 않는답니다. 거의 50분을 기다려서 들어갈 수 있었어요. 내 차례가 되서 빵 고르러 들어가는데 거기는 라떼가 못 들어가니까 라떼는 혼자 테라스 쪽에서 기다리고 있었거든요. 라떼가 나 찾을까봐 맘은 좀 급했어도 어쩔 수 없는 거라 그냥 들어갔는데. 아까 옆줄에서 라떼를 이뻐하던 일본인팀이 나를 자기네 팀인 것처럼 부르더라고요. 그러면서 자기네 팀중에서도 가장 앞자리로 날 먼저 보내 주는 거예요. 라떼가 밖에 있으니까 그게 좀 걱정이 됐었나 봐요. 그렇게 섬세하게 마음을 써줬는데 난 땡큐 밖에 못 했네요. 들어가서는 지금까지 안 먹어본 걸로 골랐답니다. 여기는 슈가파우더 듬뿍 올려주는 팡도로가 유명한데 그건 두 번이나 먹어서 제외하고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와 또다른 시그니처인 딸기바라기를 골랐어요. 가격은 안국역 빵 맛집 가격이라 저렴하진 않지만 빵은 맛있답니다. 그래도 바게트는 양이 제법 되고 음료는 안 시켜도 되기 때문에 나는 보통은 빵을 2~3개 사고 음료는 안 시키지만 오늘은 기다리는 동안 너무 더웠기 때문에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꼭 필요했답니다. 이 안국역 빵맛집들이 음료 가격이 좀 세지만 오늘은 어쩔 수가 없었네요. 우선 빵 가지고 테라스로 나왔는데 테라스에도 자리가 차서 그나마 좋은 자리가 별로 없어서 햇빛이 좀 더 비치는 더운 자리로 자리를 잡았는데 또 다른 외국인들이 날 부르더라고요. 자기네들 일어나니까 여기서 먹으라고😅 사실 그 외국인들 옆에 우리 라떼가 있긴 했었거든요. 물론 가로막혀서 그쪽으로는 갈 수는 없었지만 강아지 혼자 주인 기다리고 있는 게 안쓰러웠는지 그렇게 신경 써줘서 바깥 테라스 자리지만 햇빛 전혀 안 들어오는 자리에 앉아서 먹었네요. 우선 빵만 가져왔고 커피는 진동벨 울리면 다시 들어가서 가져와야 했답니다. 한쪽은 의자가 있고 다른 한쪽은 이렇게 나무벤치처럼 만들어 놨는데 의자도 좀 작아서 나무 쪽에 나랑 라떼랑 같이 앉아 있었답니다. 우선 자리 잡고 라떼 물부터 챙겨주고 간식도 줬는데 간식은 안 먹더라구요. 하긴 저 빵 냄새에 지가 항상 먹는 간식이 들어오지 않겠죠? 우선 빵이 어느 정도인가 봤더니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는 마늘향이나 맛이 많이 나고 바게트 밖에도 구운 마늘이 뿌려져 있더라고요. 바게트는 라떼는 안되고 딸기바라기 정도는 라떼가 먹어도 되겠더라구요. 그거 보려고 조금씩 먹어보고 있는데 진동벨 울려서 커피 가지러 갔답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얼음물까지 갖고 와서 앉았답니다. 이렇게까지 챙겨 사진 찍을 때만 해도 바게트는 양이 좀 많으니 반만 먹고 반은 가져갈 생각을 했고 이것까지 아침이다 생각했어요. 근데 이때쯤 벌써 난 엄청 지쳤답니다. 라떼 놔두고 이리저리 뛰어다니고 움직이고 라떼 챙기고 그것만으로도 너무 지쳤었네요.😓 커피부터 쭉 한 모금 했고 우리 라떼도 덥겠다 싶어 얼음물의 얼음을 라떼 물컵에다 넣어주고 먹기 시작했네요. 우선 딸기바라기에는 생딸기가 올려져 있는데 그냥 들고 먹기엔 불편할 거 같아서 딸기를 포크로 먼저 먹었답니다 밑에 빵은 패스츄리고 안쪽에도 크림 같은 게 있답니다. 맛있었고 예상 가능한 맛이기도 했구요. 이거는 라떼도 조금 줬어요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는 동그란 바게트 빵을 4등분 해서 8 조각이고 안쪽엔 크림치즈가 발려져 있었답니다. 저렇게 하나씩 떼서 먹는데 너무 맛있어서 테라스 앞에 줄이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많이 쳐다보고 있는데도 신경 안 쓰고 먹는데 집중했답니다. 뭐 관광객들이 대부분이니까 내 평생 또 만나겠어요? 물론 나처럼 한국인들도 분명히 있었지만 다 관광객이니 하고 신경 안 썼네요.ㅋㅋ 맛있어서 그런지 아니면 힘들어서 그런지 먹다 보니까 빵을 다 먹어버렸네요.😅 그러면서 시간도 10시를 훌쩍 넘어가고 배도 부르는 거예요. 이러면 점심시간이 애매해져 버리고 집에 갔다가 준비해서 엄마 면회도 가야 하니 시간도 없고 결국은 이 빵이 점심이 돼 버렸네요. 내가 좀 무리해서 어니언에서 50분이나 기다려서 빵을 사 먹은 거지만 오늘의 빵은 완전히 백 점이었어요. ㅎㅎ 사실 그렇게 여유를 부릴 시간은 없지만, 너무 덥기도 하고 마지막 커피 한 모금하면서 하늘 쳐다보니까 하늘 색이 너무 이쁘더라고요. 얼른 사진 한 장은 찍어 줬네요. 다시 들어가서 쟁반 갖다 주고 갈준비해서 라떼랑 나오니 10:33 이었어요. 벌써 해가 쨍쨍 비치길래 아무래도 산길이 더 나을까 싶어서 북촌길로 쭉 올라가서 중앙고 북문쪽으로 가서 성대 쪽으로 내려와가지고 경학공원까지 와서 라떼 물 한 모금 먹이고 다시 집까지 얼른 간답니다. 그늘이 없는데는 내가 좀 안아가지고 움직였는데 그래도 너무 더울 때라 우리 라떼한테 좀 미안했네요. 다음 주말엔 6시에 나와야겠어요. 우리 아파트 라인에 오니 11시 24분이고 9,200보 걸었네요 아까 빵 먹고는 약을 먹었어야 되는데 내가 칼슘을 안 챙겼더라고요. 칼슘도 없는 김에 집에 와서 칼슘 마그네슘 챙겨 먹었답니다. 이 자두는 어저 산 건데 우리 엄마 갖다 줄려고 집에 와서 손만 씻고 준비했거든요. 맛이 어떤가 보려고 하나 먹었더니 사이즈는 작아도 맛은 괜찮더라고요. 씨 빼고 먹기 좋게 썰어서 준비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빵이랑 커피 마셔요
치과 먼저 다녀오니 점심시간이 되었어요 마늘빵이랑 커피 마셔요 일단 먹고 집안일 하려합니다
마음그릇
아침 맛있고 건강하게~😋
아침 든든하게 먹어주네요 오늘은 삶은 계란 말고 반숙으로 후라이 했어요 건마늘후레이크와 레드페퍼 뿌려주고요😋 그릭요거트에 레몬수와 알루로스 아몬드 뿌려서 통밀빵에 꼭 찍어먹음 아주 맛있어요~🫠
제벌
저녁메뉴
저녁은 맥주랑 부침개 먹어요 감자. 두부. 치즈. 부추로 전 만들어서 먹었어요
마음그릇
새우 스파게티
마늘을 올리브유 볶은후 새우와 땅콩버터를 넣고 다시 볶는다 스파게티면과 페페론치노를 넣고 마무리 했습니다
미주장
두부조림
점심 반찬이 없어서 냉장고 뒤져보니 두부가 있더라구요 두부조림 만들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두부 적당히 썰고 전분가루 묻혀 노릇하게 굽고 간장 마늘 설탕대신 꿀 조금 넣고 참기름과 깨소금으로 마무리했어요 짜잔 생각보다 맛있답니다
쉬림프
편한 세상 간편한 부대찌개!
안녕하세요! MK컬리에서 송탄식 부대찌개 밀키트를 주문했어요. 소시지 프레스 햄 베이컨 김치 대파 다진마늘 치즈 라면사리 육수가 들어있어요. 라면사리를 제외한 모든 재료를 넣고 끓이기만 하면 송탄식 부대찌개가 완성돼요. 콩나물과 두부를 추가해서 끓였더니 양도 많고 맛도 훌륭하네요. 개별로 사면 밀키트 가격보다 훨씬 많이 들고 남은 재료 소진하려 신경쓰이고... 요즘 밀키트 다양하게 나와서 선택의 폭이 넓죠. 더워서 불앞에 서기가 무서운 여름 간편하게 빠르게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밀키트로 풍성한 한 상 어떠신가요!
최강수인
돈가스
아드님 좋아하는 돈가스 시판 제품이라 에프에 굽는동안 함께 먹을 소스 만들기~ 마늘 양파 기름에 볶아 주고 위에 표고버섯 살짝 볶아 토마토 + 샐러리 썰어 스톡이랑 소스 넣어 잠시 끓여 식감 즐기려고 푹 익히지 않았습니다 찍먹이 아니라 돈가스에 소스와 재료 얹어 먹는 식으로 ~~
목표사십구
차돌박이 솥밥🥓
냄비밥에 팽이버섯 당근 부추 올리고 구운 차돌박이와 달걀 노른자 넣어 미나리장과 함께 비벼 먹었어요~ 오랜만에 맛있게 먹었네요ㅎ맛있는 저녁 드세요.
쩡♡
두부양배추볶음
두부, 양배추, 대파, 부추..+ 달걀 간은 소금, 후추로 해서 담백한 맛이예요~
불곡산
아침은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와 잡곡밥과 반찬
어제 점심 직원 식당에서 11시 후반대로 일찍 먹고 간식으로 크샷추 1잔과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만 하고 견과류 간식을 안 먹었더니 300g이 빠졌어요.😄 오늘 아침은 잡곡밥 안쳐 놓고 운동하고 와서 아침 샐러드 만들고 점심 먹을 도시락도 챙겼답니다. 애사비드레싱(에사비, 월남쌈 소스, 그린올리브, 할라피뇨, 청양고추, 다진 마늘, 스리라차 소스) 새로 만들었어요. 잡곡밥을 먹을거라 반찬으로 김치를 빼보니 너무 시고 짜서 씻어서 양파랑 볶았고요.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야채과일샐러드, 잡곡밥과 반찬입니다. 두부야채과일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과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생고구마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7T 뿌리고, 가운데 팽이버섯볶음과 양배추라페 올리고 가장자리에 구운두부6개와 오렌지 둘렀어요. 그리고 초당옥수수 병아리콩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애사비 드레싱을 넣어서 나중에 밥하고 비빌때 어울리고 그래서 그릭요거트나 차지키소스는 넣지 않았어요. 먼저 야채랑 과일 맛있게 먹고 두부 먹고 야채를 4분의 1정도 남겼답니다. 잡곡밥 반 그릇과 양파김치볶음과 고추지 무침 입니다. 이렇게 샐러드에 야채 남겨서 밥을 더해서 야채 비빔밥으로 먹으면 밥양이 작고도 푸짐하고 반찬이 많이 필요 없고 소스없이 애사비드레싱으로만 비벼서 짠맛이 더해지지 않아서 좋더라고요. 물론 반찬으로 나물이 제일 좋지만 나물할 여유는 없었고 그래도 김치를 최대한 씻어서 양파를 더 많이 넣어서 볶아서 반찬으로 하고 고추지무침은 좀 오래돼서 먹어 치워버렸어요. 그래도 비빔밥으로 먹는것은 미주라토스트 먹는 것보다는 시간이 좀 더 걸리는데 여유만 있다면 밥으로 먹는 걸 더 선호해요. 포만감도 더있고 더 천천히 먹어서 건강한 거 같지만 시간이 안 되면 어쩔 수 없이 간단히 먹는답니다. 오늘도 엄마 면회 가야 돼서 바로 일어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섭취해서 아침 식사 완료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소소한 집밥 한 상으로 차려주네요.
점심을 건너 뛴 울 아들 퇴근하자마자 배고파 하네요. 소고기에 마늘, 양파 ,감자랑 구워서 상추랑 깻잎에 쌈 싸서 먹으라고 후다닥 한 상 차려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가자미무조림
음악 치료 수업 끝내고 경아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 가서 점심 사 먹었어요. 언니랑 같이 가자미무조림 메뉴 선택했답니다. 다른 메뉴가 부대찌개라 둘 다 햄은 좀 꺼려해서 이거 선택했네요. 가자미무조림, 잡곡밥 반공기, 우동 국물, 호박버섯볶음, 오이부추무침, 깍두기, 병아리콩 양배추 샐러드 2접시 입니다. 오늘은 견과류를 못 챙겨 왔거든요. 가게 있으니까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점심 사 먹어야 되는데 견과류를 못 넣었네요. 어제 너무 많이 먹었으니까 오늘은 패스하는 걸로~ ㅋㅋ 먼저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 먹는데 견과류까지 없으니까 좀 심심하더라고요. 중간중간 야채 볶음의 야채를 반찬처럼 같이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밥이랑 가자미무조림과 반찬이랑 먹었네요. 단백질인 생선이 조림이라 생선 먼저 먹는 건 좀 무리일 것 같고 그냥 밥이랑 다 같이 먹었답니다. 우동 국물은 파라도 건져 먹으려고 가져 오긴 했지만 겨우 파 몇 개 건져 먹고 국물 다 남겨서 다음에는 안 가져올까 봐요😅 오늘 가자미무조림이 간이 있어서 그런지 깍두기가 좀 남았네요. 깍두기랑 가자미뼈,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답니다.😘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감자랑 양파 품은 소고기 🥩 🥔🧅🧄
🥩소고기 안심에 햇감자,햇양파,햇마늘🥔 🧅🧄썰어서 함께 구워서 먹으니 더 맛있네요. 🧅 🥔
정수기지안맘
아침 기본식단(차지키소스 만들기)
400g 빠진건 좀 의외였어요. 어제 새벽 걷기하고 와서 아침 먹을 시간이 없어서 도시락 싸서 출근해서 내 식단으로 챙겨 먹었는데 10시에 먹기 시작했고 동생이 준 치킨버거 반개로 새로운 치킨버거 만들어 배부르게 다 먹으니까 10시 40분라 거의 브런치 느낌이네요😅 점심은 몇 시에 먹어야 될지 좀 애매했답니다. 거기다 활력이 없어서 크샷추도 한 잔 하면서부터 벌써 배가 불러서 점심을 못 먹지 않을까 싶었거든요. 1시 지나 손님 주려다 남은 폼으로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반잔 마시니까 밥은 못 먹고 가겠구나 싶더라고요. 순전히 배가 불러서 못 먹은 거랍니다. 그리곤 애매하니 더 이상 먹지 않았고 집에 와서 견과류 쪼금만 먹고 잤더니 400g 빠졌더라고요. 이러는 경우도 참 드물답니다. 오히려 찌는 경우는 많았는데😅 그럴 때도 있으니 이럴 때도 있는 거겠죠? 하여튼 오늘 아침에 휴무라 늦잠까지 자고 은근 기분 좋게 시작했답니다. 해바라기씨+호박씨, 검은 콩을 볶은게 똑 떨어져서 먼저 볶아서 식히고 방에 들어가서 홈트 2개 간단히 하고 나와 아침 식사 준비했어요. 어제 저녁에 오이2개 썰어놔서 그걸로 차지키소스를 만들어서 아침 차렸네요.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레몬물과 견과류, 함박스테이크 야채 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차지키소스) 2개입니다 며칠 전에 동생이 돈가스 정식을 시켜서 돈가스와 생선가스는 조금, 함박 스테이크는 5분의 4 남았었거든요. 냉장고 넣어놨다가 한꺼번에 다 먹기엔 많아서 생선가스와돈가스 한 번 먹고 오늘 아침에 돈가스 남은 것과 함박스테이크까지(어제 점심에 먹으려고 가게에 가져갔는데 배불러서 못 먹고 그대로 갖고 왔어요) 샐러드에 넣어 먹을려고 준비했답니다. 우선 돈가스는 튀김옷 벗겨내고 적당히 썰고 함박스테이크는 씻어서 깍뚝썰고 뜨거운 물에 담가놓고 3번정도 물을 갈아서 짠맛과 기름기를 최대한 빼고 체에 받쳐서 물기를 뺐어요. 샐러드는 어제 가게에서 먹을 샐러드를 두 개나 챙겨갔는데 아침만 먹어서 남은 거 그대로 갖고 왔네요. 그걸로 오늘 아침에 샐러드 만들었답니다. 야채믹스 씻어 놨던 거 그대로 접시에 담고 야채들(당근 오이 파프리카 생고구마 브로콜리 햄프씨드 초당옥수수) 담고 파프리카만 조금 더 하고 오렌지는 쫑쫑 썰어서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1.5T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가장자리에 조금 남았던 브로콜린 빼놓고 거봉 반 잘라서 두르고 아까 준비해 놨던 함박스테이크하고 돈가스 담고 초당 옥수수랑 삶은 병아리콩(어제 가게에서 외삼촌이 삶은 것 나도 조금 얻어왔답니다) 건자두 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이렇게 준비해서 레몬물과 견과류부터 맛있게 먹고 있는데, 라떼가 맛있는 냄새가 나는지 자기밥 놔두고 나만 쳐다보더라고요. 먹어보니까 돈가스 고기가 정말 싱거워서 라떼 하나씩 줬더니 사료랑 같이 너무 잘 먹더라고요. 하나씩 주다 보니까 돈가스 고기는 거의 라떼 줬답니다. 그래도 함박 스테이크 고기가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며칠 냉장고에 있는 게 부담스러워서 내가 먹어 치워버리려고 다 했더니 양이 좀 많았었나 봐요ㅋㅋ 차지키소스는 어제 저녁에 오이 2개 채썰어 놔서 아침에 만들 수 있었네요. 299g이라 185g이 기준이라 약 1.5배 하면 어떨까 싶어요. 오이는 1.5배가 더 되지만 양념을 1.5배 하려고요. 그 대신 그릭요거트는 2배 했답니다. 200g 담았어요. 오이 10분 절이면서 레몬 하나 즙 짜고 레몬 제스트 준비해서 오이 물 꽉 짜서 만들기 시작합니다. 올리브 오일 1.5T 레몬즙 1.5T 레몬제스트 1T 알룰로스 1t 마늘1.5t 건조바늘 적당량 넣고 오이에 양념을 잘 비벼주고 그릭요거트까지 넣어서 잘 섞어주면 차지키소스 완성됐네요. 오늘 먹은 미주라토스트에도 올리고 나머지는 통에 담아놓으니 든든해요. 일주일 잘 먹겠죠?😚 이렇게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도랑 오렌지 썰어서 올리면 너무 예쁘고 맛있는 미주라토스트가 완성되네요. 미주라토스트 먹을 때쯤 배가 든든했어요. 그 함박스테이크가 생각보다 포만감을 주네요. 그렇게 든든했지만 먹고 일어나 다른 일정 있으면 좋았는데 오늘은 휴무라 여유가 좀 있었거든요. 내가 좋아하는 지구마블세계여행 보면서 견과류를 간식처럼 먹었답니다. 우리 라떼랑 나눠 먹었어요😅 그리고 엄마 면회 가려고 일어났을 때 칼슘하고 마그네슘 챙겨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키토김밥
양배추 채썰어 달걀풀어 지단굽고.. 김밥김위에 라이페이퍼 물에 적셔 한장 깔아서 지단올리고 깻잎도 깔고 닭가슴살과 부추, 파프리카 넣어 김밥 말았어요. ㅋㅋ빨간 파프리카 없어 아쉽지만 맛은 괜찮아요
불곡산
멸치넣고 된장국
멸치 한줌. 된장. 고추장. 다진마늘 넣고 지난 겨울 오빠네가 준 무청에 맛나게 끓여요
마음그릇
우렁쌈장+쌈채소로 저녁 먹었어요!
요새 자주 먹는 식단이에요 우렁쌈두부+쌈채소(청경채 상추 케일) 미역국+들깨가루 김치들(케일 깻잎 오이소박이 동치미 부추) 잡곡밥(병아리콩 렌틸콩 귀리 강낭콩 백미) 그런데 단백질 좀 부족한 거 같아서 삶은계란 하나 잘게 잘라서 쌈 더 싸먹었어요! 잘 챙겨먹어 볼게요!
더달달
오이김치가 맛있어요
오이김치가 맛있어요 (꿀팁) 여름 오이는 씨 부분에 수분이 많기 때문에 오이를 4등분으로 길게 갈라 씨 부분을 긁어낸 뒤에 오이김치를 담그면 무르지 않고 아삭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여기에 찰떡궁합 부추 한줌 넣고 새우젓으로 무쳐내면 깔끔하면서도 감칠맛 나는 오이김치가 됩니다.
미주장
참돔 한 접시로 🐠
마트에서 장 봐 온 참돔에 집된장에 마늘과 참기름,깻잎과 상추 씻어서 쫀득한 맛으로 점심 먹었네요. 고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 함량이 낮아 식이조절과 다이어트,심혈관 건강,뼈 건강, 피부 건강,뇌 기능 개선,면역 시스템을 강화해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 집밥🍄🟫🥣
오늘 점심 집밥으로 콩나물, 마늘쫑 무침, 소제지와 함께 점심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맛있는 점심 식사하세요~
쩡♡
단양 소금빵
어제 사온 단양 소금빵으로 에프에 살짝 데워서 먹었어요~ 어제 닭강정 먹으면서 느끼건데 흑마늘 자체는 향이 진하지 않은거 같아요 ㅠ 컬러만 낸 느낌 이네요~ 그냥 평범한 갈릭 소금빵 이네요
로블ㅎ
풍미 가득한 양배추닭볶음 🐔🥬🧅
닭 손질해서 우유에 재웠다가 양배추와 양파 마늘 넣고 간장양념으로 간단하게 볶았어요. 양배추의 단맛은 닭의 육즙을 머금어 맛있어요. 🐔닭과 양배추는 아삭한 식감과 함께 달콤한 풍미를 더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여 영양을 더하고, 닭고기와 의 조화를 통해 맛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줍니다. 특히, 양배추의 단맛은 닭의 육즙을 머금어 더욱 촉촉하고 깊은 맛을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고기
2호가 소고기만 먹는데서 어제 많이 샀더니 치킨을 먹고 싶ㅠㅠ 그래서 아점으로 구워줬어요 마늘쫑 같이 구우니 맛있더라구요
유미쿠키맘
불나는 매운 오징어 볶음 🌶🌶
오늘은 매운 오징어 볶음으로 편마늘도 듬뿍 넣어 먹었네요~🔥양배추 샐러드와 쿨피스는 필수로 있어야하는 맛!
쩡♡
음식 알러지 검사 해보셨나요?
일찍 퇴근하고 호흡기 내과 왔어요 알러지 기본검사말고 이번엔 음식에 대한 알러지 결과 보러온건데 마늘/돼지고기/연어/계란흰자....ㅜㅜ 원래 고양이/집먼지/꽃가루에 대한 알러지는 있는데 음식도 알러지가 있더라구요 몸에 좋다고 해서 자주 챙겨먹고 있었는데... 급우울... 점점 먹을게 없어지네요..ㅜ 음식 알러지를 방치할 경우 스트레스와 염증이 체내 독소로 쌓일 수가 있다고 해요..ㅜ 병원온김에 수액도 ㅜㅜ
장보고
점심 반찬 챙겨서 함께하네요. 🍛 🧅
햇양파 장아찌,부추랑 당근으로 부침개 지지 고,버섯과 고구마,양파,당근 파프리카 넣어서 카레와 묵은지 담아 와 언니들과 함께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두부양배추볶음~
두부 물기빼고 으개서 후라이팬에 볶다가 채썬 양배추, 파, 부추도 넣고 소금, 후추 간해서 먹어요~~
불곡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