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닭 청양고추 소세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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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 특별한 몸보신 레시피
제주도에서 자주 먹던 갈치된장국이에요! 서울에서 자취하니 이 음식을 파는 곳이 없어서 그동안 못 먹었답니다 ㅠㅠ. 갈칫국이 그리워져서 직접 만들어봤어요! 제가 처음 만든거라 비주얼은 이상하지만 맛은 최고 ㅋㅋ 레시피는 간단해요! 된장국 끓이는 것과 같이 육수에 된장 풀고 양파,청양고추,단호박 등 야채 넣으면 되는데, 가장 메인인 갈치를 넣어주시면 돼요 ㅎㅎ 갈치살과 단호박이 정말정말 부드럽구 청양고추의 칼칼한 맛이 나는 된장국 맛이 너무 맛있어요!! 영양이 풍부한 갈치로 만든 된장국으로 몸보신 해보세요~!
당군당
몸보신 레시피로 제격인 사리곰탕 순대국밥
귀차니즘이 심한 1인입니다. 집에서 간단히 해먹을수있는 사리곰탕순대국밥을 소개해드릴께요 방법은 간단해요 사리공탕면 스프를 큻는 물에 넣 습니다 그후 편의점에서 쉽게알수있는 순대를 같이 넣어서 큻여줍니다 약불로 줄여서 오래 끓여주면 뭔가 맛집스멜까지 납니다 취향에따라 청양고추와 고춧가루를 얹어 먹습니다
쁘띠허니
여름철 몸보신엔 닭볶음탕
여름 복날 달백숙을 먹엇다면 평소에는 닭볶음탕으로 몸보신해요. 간장 설탕 매실액 마늘 청양고추 대파 양파를 아낌없이 넣어주고 납작당면을 넣어서 끓여주면 간단하고 든든한, 보양식이 완성되요. 그럼 맛나게 한끼 먹고 다이어트도 열심히 하면됩니다
친절한계란씨
보양식의 대명사 추어탕
추어탕으로 기력 회복하자 추어탕은 사계절 먹어도 질리지 않는 음식이죠. 직접 끊이면 국물이 진하면서 담백하고 구수한 것이 찐 맛이에요 추어탕은 기력회복, 뼈건강, 혈액순환, 위건강, 설장발육, 눈건강등 정말 몸에 안 좋은 데가 없어요. 추어탕 만들기에는 미꾸라지, 얼갈이배추, 부추,깻잎, 청양고추, 된장, 맛술, 생강이 필요하고요. 마트에서 미꾸리 살때 소금 쳐 달라고 하면 되고요. 집에 오면 다 죽어 있어요. 그러면 물로 여러번 헹구어 주고, 장갑으로 미끈거림이 없을때까지 살살 문질러 씻어주세요 그리고 미꾸리를 냄비에 넣고 된장 한 스푼, 맛술, 생강을 넣고 끊여줍니다. 얼갈이 배추는 약간 데쳐준 후 물기를 짭니다. 잘 삶아진 미꾸리를 주걱이나 국자로 으깨 걸려주면 진한 노란 국물이 생깁니다. 이것을 다시 냄비에 넣고 얼갈이 배추 청양고추, 깻잎등을 넣고 다시 끓여주면 되요. 추가로 먹을때 부추나 팽이버섯을 넣고 맛있게 드심 되세요.
달남99
[저렴간식] 귀염뽀짝 꼬마핫바
재료 : 사각어묵, 대파, 맛살, 청양고추 부침가루, 계란, 식용유, 꼬치 4 요즘 휴가철이라 여행 갈 때 휴게소에 가면 핫바 많이 먹잖아요. 어묵을 더 건강하게 먹기 위해 채소와 함께 만들어 봤어요. 사각어묵에 맛살을 넣어 말아주고 4등분 할 수 있도록 꼬치 4개를 동일한 간격으로 꽂아요. 저는 맛살로 했는데 햄도 괜찮아요. 다음은 사각어묵으로 청양고추를 말아서 4개의 꼬치에 꽂아주구요. 그리고 대파도 동일하게 해주고 마지막은 맛살로 마무리합니다. 꽂는 순서는 상관없어요^^ 4개 꼬치로 꽂은 핫바를 동일한 간격의 4등분으로 자른 후 부침가루를 묻히고 계란 옷을 입혀요.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돌려가며 익히면 4개의 꼬마핫바 완성!! 뜨거울 때 먹으면 채소의 풍미가 깊게 전해져요. 어묵은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해주고 유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준다고 해요. 근육 성장 및 단백질의 좋은 공급원이라 포만감을 촉진하고 과식의 가능성을 낮춰주기 때문에 식단으로 좋아요. 꼬마핫바를 여러 개 만들어 두고 반찬 또는 간식용으로 먹거나 국물 요리에 한두 개씩 넣어서 활용하면 좋습니다.
skyjhj0407
지갑을 지켜라! - 깻잎 스팸전
재료: 깻잎, 스팸, 부침가루or 밀가루, 청양고추, 달걀물 깻잎과 청양고추는 우리 집 텃밭에서 공수해왔다. 스팸은 이번년도 설날에 선물로 받았던건데 몇 개 남아있어서 깻잎 스팸전을 만들게 되었다. 깻잎, 스팸 앞 뒷면에 부침가루를 골고루 발라준다. 프라이팬에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깻잎의 앞 뒷면을 노릇노릇하게 지져준다. 맛이 고소하고 청양고추를 넣어서 살짝 매콤했는데 느끼한 맛을 잡아주었다. 먹으면 후회 안할정도로 맛있었다. 짭조름한 스팸이 깻잎과 달걀물을 만나면서 조금 중화되었던 것 같다. 밥 반찬으로도 좋고 간식으로도 좋은 요리를 추천해주고 싶다!^^
킹로또
지갑도 다이어트도 지킨 나의 쌈다시마!!!
다시마 다이어트에 좋은 거 모르는 사람 있을까? 미역 다시마 같은 해조류를 너무나 좋아하는 나. 너무 자주 먹으니 낱개로 사면 좀 비싸서 박스로 사서 소분해 냉동실 뒀다가 하나씩 꺼내 먹는 쌈다시마. 밥할 동안 물에 불렸다가 초장이나 멸치액젓에 고춧가루와 청양고추, 마늘 다진 거 섞어서 양념장과 같이 먹으면 나에게는 저세상 맛이네. 입맛 없는 여름에 쌈다시마 하나면 다른 반찬이 전혀 필요 없으니 지갑을 열 일이 없네. 없어. 살도 빼고 지출도 줄이고. 하루 한끼 몇백원으로 맛나게 해결! 쌈다시마로 지갑을 지 켰 다 ^^ 냉동실 쌈다시마가 몇개 안남았네. 다시 주문해야겠다. 조촐한 더운 여름 아점. 다른 반찬 필요 없는 쌈다시마.
쓰리채맘
다이어트 식단 계란
지갑을 지키기 위한 다이어트 식단. 다이어트를 하면서 먹었던 샐러드는 생각보다 비싸다. 그래서 집에 있는 것들로 챙겨먹게 된다. 구운 계란과 알배추, 삶은감자와 청양고추. 야채도 마트 가서 구매하면 저렴하고, 냉장고 필수품인 계란을 구워 먹으면 가성비 좋게 먹을 수 있어서 좋다.
뇸뇸뇸
냉이된장찌개
된장찌개 끓였어요. 엄마가 주신 냉이 냉동 냉이지만 된장찌개 끓였는데 괜찮네요. 어떨땐 냉동냉이 너무 질겨서 먹기 힘든데 이번엔 괜찮았어요. 청양고추 2개 썰어넣었더니 맛있네요.
들꽃향기충남
영양최고!!오쿡닭가슴살소시지,산양유초유콜라겐단백질
⏹️오쿡 닭가슴살 소시지 워낙 슬림 하고 작은 사이즈다 보니 외출할 때도 간단하게 챙겨 다니기 좋아요! 오늘 제가 픽! 한 맛은 오리지널 맛 지금부터 제가 왜 오쿡 닭가슴살 소시지를 이리도 추천하는지 말씀드릴게요!!! 일단, 닭가슴살의 역한냄새가 거의 안나요 제가 닭 가슴살 소시지를 몇 제품 먹어봤는데 오쿡 닭가슴살 소시지만큼 냄새가 안나는 제품이 앖더라구요 그리고 전자렌지가 필요없어요 저는 냉동된 제품을 아침에 챙겨서 회사 점심시간에 자주 먹는 편인데 전자렌지에 돌리지 않고 그냥 먹어봤는데 냄새도없고 부드럽게 잘 넘어가더라고요 이제 맛을 이야기해보면 오리지널 맛은 누구나 아는 기본적인 소시지만 거기에 닭 냄새만 안 난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청양고추맛은 생각보다 은근 매워요 다이어트할 때는 자극적인 음식을 최소화하니깐 더 맵다고 느껴지는 거 같아요! 그래도 일반 닭 가슴살 질릴 때 중간중간 하나씩 먹어주면 맵싹하니 좋더라구요 마지막으로 치즈맛!!! 생각보다 치지 향과 맛이 꽤 많이 나서 치즈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이 외에도 훈제, 불갈비, 야채깻잎맛이 있는데 야채 깻잎맛도 꽤괜찮아요 냄새 없는 닭 가슴살 소시지 찾으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산양유 초유 콜라겐 단백질 산양유란, 방목된 산양에서 짜낸 젖으로 모유와 가장 비슷한 단백질 성분을 가지고 있으며 소화가 편하고 흡수력이 좋은 편이에요! 산양유의 단백질 함량은 모유와 우유보다 더 높고, 우유보다 중쇄지방산이 약 1.8배 더 많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소화가 빠른편이에요! 저는 따뜻하게 녹여서 물을 더 넣어서 마셨는데 우유랑 마셔도 두유랑 마셔도 맛있을 듯해요 아침대용으로 닭가슴살 소시지랑 산양유 초유 단백질 먹고 잇어요 근손실 예방을 위한 단백질 섭취는 운동 직후가 제일 좋다고 하니 아침 공복 운동하시는 분들은 운동 후 섭취하시는 것도베스트인거같아요
ymittang
찐으로 맛있는 다이어트용 참치 마이플랜트
요거요거 요물입니다. 한번 먹는 양이 4천원 정도라 부담스럽긴하지만, 이거 하나면 샐러드에 얹어 먹거나 야채쌈 싸먹기에도 좋아요. 양념이 충분히 들어있어서 혹시 양이 부족하다면 여기에 참치캔 작은거 하나 더 섞어서 먹으면 됩니다. 사실 저는 이거 하나만 먹기도 해요^^ 맛은 다양합니다. 제일 좋아하는건 불닭마요맛, 두번째로는 고소한 맛이고 나머지는 비슷비슷. 전에는 다이어트를 위해 참치에 청양고추 다져넣고 쌈장섞어서 야채쌈 싸먹었는데, 가끔 그 정도준비도 귀찮을때가 있거든요. 그럴때 이거로 뚝딱! 먹으면 좋아묘.
셩맘
콜라겐 듬뿍 닭발!!!
다이어트하면 콜라겐 듬뿍인 닭발이 제격이죠!! ㅎㅎ 청양고추를 더하여 매콤함까지 ㅋㅋ 특별히 엄마가 해 주신 닭발이라 매장에서 파는 것과 다른 매력이 넘치는 맛이랍니다 ㅎ 발골하는 재미와 맛!! 그리고 오랜시간 먹어서 포만감도 느긋하게 즐길 수 있어요! 엄마표 닭발 최고.
desperados
닭가슴살바 청양고추맛 추천
다이어트 식품 중에 제일 맛있는거같아요. 밥먹기 귀찮거나 영양보충 필요할 때 하나씩 까먹고있습니다. 편의점에서도 행사해서 좋아용
돌헨진
미트리 닭가슴살
제가 처음으로 다이어트 할때 피티 선생님이 미트리를 추천해주셔서 미트리에서 처음 구매를 하고 먹어본뒤로 미트리에서만 시키고있어요 ! 닭비린내 이런거 하나도 안나고. 닭가슴살이라고 믿어지지 않을정도로 부드러워요 !! 갈릭맛이랑 청양고추맛이 진짜 맛도리에요 도시락 대신 이고 하나 가져가면 완전 편하고 좋아요 ! 다들 드셔보세요~~
쎠엉
엄마가키운 단호박♡
엄마가 텃밭에서 키운 단호박으로 샐러드 🥗 아무것도 넣지않아도 단맛에 포만감!! 심심할땐 청양고추 간장소스로 매콤하게도 먹으니 땀도나고굿 야식이 그리울땐 단호박샐러드로 이겨내본다
김군중독자
여러 종류의 닭가슴살 제품
치킨을 시키면 닭가슴살을 먹지 않을정도로 퍽퍽한 닭가슴살은 좋아하지 않지만 다이어트용 닭가슴살 제품은 너무너무 맛있어서 참 좋아한답니다 종류도 여러가지라 그때그때 먹고 싶은걸로 골라먹는답니다 한가지 음식을 쭉 먹기를 좋아하는 저는 사실 거의 2~3가지정도만 돌아가며 먹고 있는데 그래도 질리지 않고 맛있게 먹고 있어요 딸이랑 함께 먹고 있어서 종류가 많답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건 소세지종류예요 일반 돼지고기 소세지를 먹지 않기에 닭가슴살소세지는 칼로리도 낮고 오독오독 씹히는 껍질의 식감이 재미있고 좋아서 맛있게 먹고 있어요 핫바 종류도 단백한 떡갈비 맛이라 참 맛있구요 부드러워서 아이들도 참 좋아할 맛이예요 요즘 너무 맛있게 잘 나오는 닭가슴살 소세지 핫바 꼭 한번 드셔보세요 야채랑 함께 소스없이 먹고 있는데 너무 맛있답니다
jena51
근력과 다이어트를 돕는 두부 동그랑땡
다이어트뿐만 아니라, 다이어트로 인하여 부족하거나 빠진 단백질을 보충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만든 음식이 두부 동그랑땡입니다 두부를 으깨어 물기를 없애고 압축하여 청양고추와 함께 모양을 만듭니다 그리고 올리브오일로 구워 내면 맛있고 담백한 다이어트 및 근력을 돕는 훌륭한 음식이 만들어집니다
꿈굽는사람
허닭 닭가슴살 스테이크
허닭 닭가슴살 스테이크는 6가지 맛으로 다양해요. 맛별로 다 주문해서 먹고 있는데 골라먹는 재미가 아주 쏠쏠한 요즘이에요. 전 개인적으로 매운맛을 좋아해서 청양고추맛을 즐겨 먹고 있어요. 우리 아이는 불고기 맛이 제일 맛있대요. 그래서 각자 좋아하는 맛을 골라서 해먹어요. 소포장으로 전자렌지에 바로 데워먹을 수 있어서 편리하나 전 좀 더 맛있게 먹으려고 후라이팬에 여러가지 야채를 넣고 구워 먹어요. 그릴에 구운 닭가슴살이라 그릴 모양이 선명하게 나서 더욱더 맛있어 보이거든요. 단백질 섭취 잘해서 근감소증에서 벗어나볼게요. 닭가슴살을 스테이크처럼 해서 먹으면 퍽퍽하고 시간도 오래 소요되는데 간편하게 닭가슴살을 맛있게 먹을 수 있어 너무 좋아하는 닭가슴살 스테이크였습니다.
털보꾸기
오늘 운동과 점심,저녁까지요
아침동네산으로 갔다오고 점심 닭가슴소세지 100칼로리네요 먹고. 단지안으로 운동하는곳 다녀오곧 복근만들기 15개3세트 스퀘트 80만 합니다 치키니는 3조각 복숭아 반개먹었어요
껌씹는여우
시원한 국물. 오이미역냉국
비가 오고 꿉꿉해서 답답할 때, 생각나는 국물은 단연 오이미역냉국이죠. 새콤한 시원함으로 속을 뻥 뚫어주는 느낌에 여름엔 자꾸 찾게 돼요. 미역 2~3줄기 불리고, 오이, 청양고추 채썰어 넣고 ,국간장으로 밑간 후, 생수, 식초, 설탕,마늘, 파, 소금 등을 넣어 간 맞춰 얼음 동동 띄우면 끝. 만들기 쉬운 저칼로리 국물 요리죠.
날마다만보
저칼로리 저염 황태해장국
울님들 즐거운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전 요즘 하루에 몇 천 칼로리를 먹고 있는 건지 그래서 또다시 급빠행 예약해야 할 지경인데요!! 하지만 갑자기 양 줄이면 또 스트레스받을테고 덥다고 저녁에 술 마시는 일도 많아 숙취해소에 의외로 칼로리가 낮아 놀란 황태해장국 소개해요 재료는 황태 무 들기름 다진마늘 청양고추 대파 새우젓 등으로 저희 집은 늘 그렇듯이 주재료 외에는 그냥 냉파 수준으로 집에 있는 온갖 채소와 양념을 이용하는 편이랍니다^^; 황태는 들기름과 궁합이 잘 맞다는데요 들기름 없으면 참기름으로도 대체 가능! 아무튼 들기름 또는 참기름을 팬에 두르고 납작하게 썬 무부터 볶아준 다음 흐르는 물에 살짝 헹궈 미리 찢어놓은 황태도 같이 넣고 볶아주면 된답니다~ 그리고나서 물을 붓고 황태머리와 청양고추 다진마늘 등으로 양념!! 육수가 어느 정도 우러나면 새우젓으로 양념! 보통은 소금도 함께 넣지만 전 저염 황태해장국을 지향하는지라 새우젓으로만 깔끔하게 간을 했어요 마지막에는 송송 썰은 대파까지 넣어주면 끝~ 황태 다듬는 것 외에는 크게 어렵지 않은 황태해장국은 지니어트앱 기준으로 200g 152kcal밖에 안되더라구요!! 저처럼 저염 황태국으로 만들어서, 밥 없이 황태해장국만 뜨끈뜨끈하게 먹어도 은근히 포만감도 들었는데요 아니면 현미곤약밥이랑 먹어도 좋고~ 북어국과는 비교도 안되는 깊은 맛까지 굿! 무더운 여름, 우리 이제 감량길만 걸어보아요
반달진
비 올때는 뜨끈한 맑은 콩나물국 좋아요
원래 빨간 국물을 좋아하는데 최근에는 맑게 먹으려고 노력중이에요. 아무래도 맵고 짜게 먹으면 다이어트도 그렇지만 배가 아플 때가 많아요. 속이 안 받아들인다는거죠... 그래서 콩나물국도 고춧가루 안 넣고 맑게 끓입니다. 비 올 때 생각나는 여러 국물 요리 중 콩나물국 추천해요 [콩나물국 끓이기] 맑은 콩나물국을 맛있게 먹으려면 역시 육수를 잘 만들어야죠~~ 다시 멸치랑 마른 새우, 다시마를 넣고 육수를 내 줍니다~~ 진하게 우려낸 육수에 콩나물을 잔뜩 넣어줍니다~~ 육수만 잘 우러나면 다른 간을 크게 안 해도 될 정도로 진하더라구요. 콩나물이 푹 익도록 끓여줘요~~중산에 뚜껑 덮으면 안돼요~~ 콩비린내 나요!! 다진마늘 넣어주고 약간의 매운맛 첨가를 위해 청양고추 반개, 그리고 파를 어슷 썰어 넣어 좀 더 끓인 후 불을 끄면 맑은 콩나물국이에요~~ 간이 좀 모자라다 싶으면 국간장 조금만 넣어주세요.
미여니70
시워언한 콩나물국 너무좋지요 ~~
비오고 덥고 습한 날씨에는 시원한 콩나물국 짱이지요 ㅎㅎ 멸치육수에 콩나물다듬어서 끓이기만 하면 간단해서 좋지요 다진마늘,대파,청양고추,국간장(새우젓or참치액),꽃소금,후추 넣기만 하면 끝^^ 푸욱 끓여서 냉장고에 시원하게 두고 두고 먹어요~~ 해장할때도 진짜 짱이라서 여름에 애용해서 먹어요 다이어트에도 도움되는 콩나물국 ~~ 다들 만들어 드셔보세요
치코리타연
두부야채가득 된장국
국물요리로 가장 만만한게 된장찌개지요 저만의 레시피는 야채( 감자 , 양파 , 파 ,느타리버섯 , 새송이버섯, 청양고추)와 두부를 가득 넣어 끓여 먹어요 청양고추는 한,두개는 꼭 넣어주면 된장국의 심심한 맛이 사라져 더 맛있는 된장찌개가 되어요 꼭 넣어주시고요 두부도 많이 넣어주세요 부들부들 두부 넘 맛나요 버섯류는 씹는맛이 있어 식욕이 살아나고 감자는 부드럽고 포슬하니 맛나네요 맑게 끓인 된장국으로 고추가루는 넣지않아요 된장국 비오는날 한끼 어떠세요??
송쩡
[비 오는 날 국물요리] 멸치와 채소로 육수를 낸 잔치국수
재료 : 대파, 김, 소면, 육수 육수 : 멸치, 다시마, 양파, 대파, 청양고추, 마늘, 간장, 멸치액젓, 소금, 후춧가루 비 오는 날엔 뜨끈한 국물이 생각나더라구요. 들통에 멸치를 볶다가 비린내가 구수한 향으로 변할 때쯤 미리 끓여둔 물을 붓고 (이때 물이 튈 수 있으니 조심하셔야 해요!) 다시마, 양파, 대파, 청양고추, 마늘을 넣고 충분히 우려냅니다. 멸치는 타우린이 함유되어 있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고, 혈압을 정상적으로 유지하면서 심혈관을 보호하여 혈액순환에 좋다고 해요. 이러한 멸치로 우려낸 육수는 멸치 아미노산의 공급원이 됩니다. 그리고 멸치가루를 육수로 사용할 경우 칼슘도 섭취할수 있어요. 비타민과 섬유질, 무기질이 풍부한 채소는 체중 감량을 위한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있고 각종 채소에서 우린 육수는 면역력 강화에도 좋아요. 저희 집은 육수를 대용량으로 만들어 놓고 식혀서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여러 차례 먹을 수 있도록 해요. 그래야 채소와 멸치에서 진한 국물 맛이 나면서 나중에 만들 때 편하기도 하고 다른 요리에 활용할 수 있어요. 육수가 끓는 동안 고명으로 올릴 김과 송송 썬 대파를 준비하구요. 육수가 어느 정도 끓으면 채소를 건진 후 간장, 멸치액젓, 소금, 후춧가루를 넣고 간을 맞춰요. 각종 아미노산과 무기물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된 멸치액젓을 육수에 넣으면 깊은 감칠맛과 풍미가 생겨요. 소면의 칼로리는 100g당 340kcal로, 중화면(383kcal)과 소바(395kcal)와 비교하면 저칼로리의 다이어트용 식재료에요. 원재료인 밀에는 식이섬유와 몰리브덴이 함유되어 비만을 예방하구요. 소면에 포함된 세렌은 미네랄의 일종으로 안티에이징에 효과적입니다. 당질이 포함되어 채소와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해요. 소면을 삶고 찬물로 몇 차례 헹군 후 채반에 둔 채로 마지막에 끓는 물을 부어 토렴을 합니다. 그래야 육수를 부었을 때 뜨겁게 먹을 수 있더라구요. 면이 뜨거우니 그릇에 조심히 담고 팔팔 끓인 멸치 육수를 부은 후 대파, 김을 고명으로 얹으면 우리 가족의 건강식, 잔치국수 완성! 비 오는 날 체온이 떨어졌을 때 몸을 따듯하게 해주는 잔치국수, 채소와 멸치로 우린 국물은 담백하면서도 깊은 맛을 냅니다!
skyjhj0407
배불리 먹어도 칼로리 걱정없는 전골
채소와 버섯 가득한 채소전골? 버섯전골? 만두전골?이요 맛있게 먹으려면 온갖 간을 하면 더 맛있겠지만 요건 다이어트 레시피니까 간을 전혀 하지 않지만 재료에서 나오는 맛으로도 충분히 맛있어요 사진에 다 보이진 않지만 아래쪽에 온갖 채소 다 있어요 그 어떤 채소도 괜찮으니 내가 좋아하는건 다 때려넣고요 ㅋ 씹는 맛을 위해 갖가지 버섯도 넣고 두부도 넣어줍니다 숙주 당근 목이버섯 그 무엇이든 괜챃아요 그리고 우려낸 다시마 육수를 넣어 끓여먹으면 다이어트 걱정없는 국물요리 완성 여기에 좀 더 업그레이드 하면요 어묵과 만두를 좀 추가 해줘도 좋아요 그럼 먹는 맛이 좀 더 다양해져요 어묵은 뜨거운 물에 쌀짝 데쳐 넣음 더 좋구요 만두도 하나정돈 괜찮아요 정 부담스러우시면 피는 버리시거나 굴림만두를 활용해보세요 뽀나쓰 컷두 번째 사진은요 얼큰하게 먹고 싶다 하시면 청양고추 고춧가루 넣고 양념장 만드셔요 양념장에 보통 간장이나 새우젓으로 간을하는데 그럼 소량이지만 염분 먹게 되니 다시마육수 베이스에 양념장을 만드시면 부담 덜해요
2민트홀릭
면을 빼고 야채 듬뿍~ 간단하게 만드는 약식 마라탕
재료 : 마라소스, 사골곰탕, 숙주,청경채, 버섯, 대파, 양파, 소세지나 오뎅등은 자율적으로~ 저희 자매들은 매콤한 국물을 좋아해요~ 그래서 제가 집에서 간편하게 약식 마라탕을 자주 해줍니다. 그때그때 냉장고에 있는 야채들 다 활용하시면 되고요.사골곰탕이 생각보다 칼로리가 나아서 평소 비비고사골곰탕과 마라소스는 미리미리 쟁여둡니다. 1) 고추기름 5스푼에 대파를 볶다가 마늘 약간 넣어서 타지않게 약한불에 볶으면서 향을 내주세요 2) 사골곰탕(500ml)과 물을 2:1로 붓고 마라소스 5큰술 정도 넣고 끓여주세요 3) 팔팔 끓을 때 준비해준 야채넣고(고기,당면,소세지 등은 선택적으로) 소금 후추로 간 맞추면 뜨끈하고 매콤한 저칼로리 마라탕 끝이에요~
agnes0117
비오는날 생각나는 어묵탕 레시피
비오는날 창밖에서 내리는 비를 보다보면 저는 어묵탕이 가장먼저 떠오르더라구요. 어묵은 생선으로 만들어진것이다보니 아무래도 단백질이기도 하고, 크게 간을 세게하는 편은 아니라 다이어트에도 좋지않을까 싶어서 어묵탕 레시피를 공유해보고자해요. 저는 어묵탕을 만들때 많은 재료를 넣는편은 아니라서 간단하게 만드는 편입니다. 마트어묵 (어묵탕용 모듬어묵을 써도좋고 사각어묵 6장에 1200원 하는것도 쓰고 해요) 파 조금(있어도 되고 없어도되요) 청양고추 조금 (있어도되고 없어도되요) 재료로는 이게 전부고, 양념 간으로는 우동다시 (가쓰오부시 장국)이랑 후추만 있으면 된답니다. 간장을 써서 만드는것도 있긴한데 우동다시쓰시면 몇스푼 넣는것 만으로 맛이 확 달라진답니다. (우동사리 같이 넣어도 무척맛있구요) 어묵을 먹기좋게 썰어준다 물을 700ml 끓여서 우동다시를 3~4스푼 넣어준다. 후추 살짝, 파약간 넣고 마무리한다. 끝입니다. 한번 이렇게 만들어서 드셔보세요. 간단하지만 맛은 괜찮답니다.
쿠보
다이어트 국물요리~@!!
다이어트 중에는 염분 때문에 국물 요리를 최대한 안먹으려고 하는데ㅎㅎ 샤브샤브를 빙자한 어묵탕은 자주 먹는 거 같아요. 프로틴 어묵이나 소세지 때려넣고 어묵 조금 넣고 알배추,콩나물,팽이버섯 때려 넣어요ㅋㅋ 숙주나물이 더 맛있는데 없어서ㅋ 야채 많이 먹고 어묵 먹으면 국물은 많이 먹지않아도 포만감 생기더라구요^^
58로가즈아
국물요리 계란국
그다지 어렵지는 않아요 ㅎ 재료도 많이 안들어가고 쉬워요 제가 넣은 재료는 달걀1개, 파 조금, 청양고추1개, 소금약간, 후추약간 국물용다시마2장 이게 다 입니다 ㅎㅎㅎ 물에 다시마를 넣고 끓입니다 물이 어느 정도 끓으면 다시마를 빼줘요 그리고 달걀을 그릇에 풀어서 달걀물을 만들어 육수에 한바퀴 돌리며 풀어줘요 그리고 파와 청양고추를 넣어주고 소금으로 간을 해줘요 ㅎㅎ 마지막에 후추 약간 뿌리고 조금만 더 끓여주면 끝 국간장 넣으셔도 되는데 저는 국물이 까매져서 싫더라구요 ㅎ 그래서 소금으로 간해요 오늘처럼 비가 오는 날에 뜨근하게 먹기 좋네요
있잖아요오
비내리는 요즘에 특히 어울리는 얼큰뜨끈한 두부찌개
저희집은 매운 음식들을 좋아해요 그래서 얼큰하게 만드는 음식들이 많아요. 지금 이 두부찌개 역시 칼칼하게 끓여낸것이죠 재료는 냉장고속 야채들을 찾아서 넣어봤어요 동글동글한 토종호박 깍뚝 썰고 당근이랑 양파도 준비해서 썰어넣고 돼지고기도 적당히 넣고 없으면 햄도 괜찮아요 . 냄비 아랫쪽부터 준비해둔 재료들을 예쁘게 깔아서 차곡차곡 담아주고 맨 마지막으로 위에 두부를 차곡차곡 둘러서 얹어줘요. 저희 식구들은 두부를 좋아해서 800g짜리 한팩을 다 넣어버렸네요 . 이때 두부는 딱딱한 부침용 말고 야들야들한 두부로 넣는게 훨씬 더 맛있어요 매운거 좋아하니 청양고추도 어슷썰어서 가득 넣어주고요. 간할때 소금은 조금만 넣고 나머지는 새우젓으로 거의 맞추면 훨씬 더 깊은 맛이 나더라구요 양념을 만들어서 위쪽에 골고루 얹어주고 육수는 우려낸것도 좋고 당장 없다싶으면 쌀뜨물을 이용해도 충분히 깊은 맛이 우러나거든요. 이제 보글보글 끓여주면 뜨끈하고 얼큰하고 깊은 국물맛의 맛있는 두부찌개가 완성되요 . 이렇게 끓이면 밥반찬으로도 너무 좋고 남편은 여기에 소주도 마시네요 ㅎㅎ 요즘처럼 매일 비내리는 날에 특히 더 잘 어울리는 야채가득,두부가득한 건강하고도 맛있는 뜨끈한 국물요리가 아닐까 싶어요.
날씬오로라
닭껍질 벗긴, 여름 다이어트 매콤치킨
여름인데 치킨은 먹고싶은데, 다이어트와 혈관건강은 걱정되고, 배달치킨 가격은 만만치 않습니다. 이럴때 다이어트식으로, 고칼로리로 혈관에 나쁜 닭껍질을 벗긴 채, 프라이팬에 구워서 기름도 쫙 빼는 매콤치긴을 권해드려요~ 제가 직접 요리하는 방법은, 닭을 프라이팬에 굽습니다. 양념장 레시피를 유튜브에서 찾아 자기 취향에 맞게 조절하여 양념장을 볶습니다. 양념장에 구운닭을 넣어서 다시 구우면 완성입니다. 청양고추 마늘을 넣으면 더 맛 있구요~ 마지막에 통깨를 살짝 뿌려주면 완성 ! 맛도 건강도 즐거움도 챙기시는 올 여름이 되시길~ 😀
숲속의나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