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을 더하는 김가루'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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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환자 맥주, ‘무알코올’이면 괜찮지 않을까?
무알코올 맥주는 알코올 함량을 낮춘 대신 당류로 맛을 낸 맥주를 말합니다. 일반 맥주 한 캔에는 평균적으로 탄수화물 18g과 당류 0g이 함유돼 있습니다. 하지만 무알코올 맥주 한 캔에는 평균적으로 탄수화물 35g과 당류 15g이 함유돼 있습니다. 무알코올 맥주 두 캔만 마셔도 하루 당 섭취량(25g)을 초과하는 수준입니다. 과도한 당류 섭취는 혈당 상승의 원인입니다. 알코올은 없는 대신 탄수화물이나 당 함량이 결코 낮은 편이 아니어서, 과다섭취는 금물입니다. 맥주도 잘 살펴야 합니다. 무알코올 맥주는 알코올 함량이 0.0%인 무알코올 맥주와 알코올이 1% 미만으로 함유된 비알코올 맥주로 나뉩니다. 일반 맥주의 알코올 함량이 5% 내외인 것을 고려한다면 상대적으로 낮은 수치이긴 해도, 비알코올 맥주에는 소량의 알코올이 들었습니다. 적은 양의 알코올일지라도 말초신경 장애를 일으킬 수 있는 만큼, 가급적 피하는 게 좋습니다. 그래도 마셔야 한다면, 탄수화물과 당 함량이 낮은 제품으로 두 잔만 마시세요. 안주는 칼로리가 낮은 마른 안주류를 선택하면 좋습니다.
로블ㅎ
위고비·마운자로 맞고 입안에서 쓴맛이 느껴지는 이유
위고비·마운자로 맞고 입안에서 쓴맛이 느껴지는 이유 비만치료제를 사용하면서 평소와 다른 쓴맛이나 신맛을 느끼는 경우가 있어요. 위식도역류나 구강 건조, 음식 섭취 변화 등이 입안의 맛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특히 속쓰림이나 신물이 올라오는 증상이 함께 있다면 역류와 관련될 수 있어요. 쓴맛이 계속되거나 다른 증상이 동반된다면 원인을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팔망미인
당뇨병 환자, 홍시 먹어도 되나요?
홍시는 혈당지수가 높은 편에 속하는 과일입니다. 홍시의 혈당지수(GI)는 65로, 저혈당 식품 기준인 55보다 높습니다. 이는 고구마, 아이스크림, 머핀과 비슷한 수치입니다. 단순당 함량 역시 높아 비만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또한 홍시는 떫은맛이 강한 '대봉감' 품종으로 만드는데, 떫은맛을 내는 타닌 성분이 변비를 유발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그렇다고 아예 안 먹을 수는 없겠죠. 당뇨병이 있더라도 홍시 드셔도 됩니다. 당뇨병 환자는 평소 혈당 조절을 위해 음식 섭취에 제약이 많지만, 못 먹는 음식은 없다고 보면 됩니다. 다시 말해, ‘적정 섭취량’만 지킨다면 뭐든 먹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홍시는 주먹보다 작은 크기로 한 개 이하로만 섭취하세요. 섭취하는 시간도 중요합니다. 식후 2~3시간 뒤쯤인 오후 3~4시에, 천천히 드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식사 직후에 먹으면 식후혈당이 급격히 오를 수 있습니다. 혈당이 걱정된다면, 홍시를 먹고난 후 가볍게 산책 한 번 하시면 됩니다! 혈당지수가 높다고 해서 가족들이 맛있게 먹는 모습만 지켜보고 있을 필요는 없습니다. 과일을 적정량 먹으면 과일 속에 든 비타민, 미네랄, 식물영양소의 항산화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로블ㅎ
된장 속 나트륨, 당뇨 환자도 조심해야 하나요?
된장은 콩으로 만든 식품으로, 항산화 작용을 하는 이소플라본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습니다. 이외에도 간 기능을 강화해 몸의 해독작용을 증진하며 노화 방지, 골다공증 억제 등의 다양한 효능이 있습니다. 하지만 된장은 나트륨 함량이 높아, 당뇨병 환자가 섭취할 때 주의해야 합니다. 한국영양학회 학술지에 따르면 된장은 100g당 평균 4431mg의 나트륨이 함유돼 있습니다. 이는 세계보건기구(WHO)가 권장하는 하루 나트륨 섭취량 2000mg의 절반에 해당하는 수치입니다. 과도한 나트륨 섭취는 궁극적으로 혈당 상승의 원인이 됩니다. 된장의 짠맛을 줄이고자 밥을 더 먹으면, 자연스레 탄수화물 섭취량도 늘어납니다. 이는 혈당을 높입니다. 또한 고혈압과 당뇨병은 서로 밀접한 관계에 있는데요. 고혈압이나 당뇨병성 신증을 동반한 당뇨병 환자의 경우, 혈압 관리를 위해서라도 소금 섭취를 줄여야 합니다. 혈당은 물론 혈관 합병증 예방을 위해서라도, 당뇨병 환자는 하루에 10g 이하의 나트륨을 섭취해야 합니다. 이는 된장 한 숟가락 정도의 양입니다. 나트륨 섭취를 줄이기 위해, 가능하면 질문 주신 분처럼 건더기 위주로 드시는 게 좋습니다. 장류는 찍어 먹지 말고 소스로 소량만 뿌려 먹는 게 좋습니다. 염도를 낮춘 저염 제품을 선택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로블ㅎ
독일식 김치 '사우어크라우트’
재료 소독이 가능한 밀폐유리공병 (2L) 용융소금(굵은소금) 8g 양배추 반통 400g 조리 순서 1> 양배추 반 통을 겉껍질 두 장만 벗긴 뒤, 반을 갈라 심지를 제거 후 약간은 두껍게 채 썰어 물에 씻어 준비해 줍니다. 2> 소금은 용융소금이 없다면 다른 굵은 소금을 쓰셔도 괜찮아요. 기왕이면 불순물 없는 깨끗한 소금을 추천드려요. 소금은 양배추 무게의 2%만 넣어줍니다. 3> 손을 깨끗이 씻고 스테인리스 볼에 소금과 양배추를 넣고 바락바락 10분 정도 주물러줍니다. 양배추의 숨이 죽고 물이 나와요. 4> 소독한 유리병에 꾹꾹 눌러 담아줍니다. 가득 채우지 말고 위에 조금은 여유를 두어주세요. 뚜껑을 닫고 상온에 10일 보관 후에 냉장 보관하고 드시면 됩니다. 신 맛을 싫어하는 분들은 2일 뒤에 바로 드세요. 이음식은 한식과 양식 모두에 잘 어울리는 건강한 반찬이곘어요 사우어크라우트에 들어 있는 유산균은 우리 몸의 산성 환경에서도 비교적 잘 살아남는 특징이 있습니다. 여기에 양배추의 풍부한 식이섬유가 유산균을 감싸 장까지 전달되면서, 장내 미생물 환경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장면역도 챙기면서 건강하게 관리하기 딱이네요
메가망나뇽
정관스님표 두릅무침
재료 참두릅 20개 굵은 소금 통깨 조리 순서 1> 참두릅 끝을 살짝 자르고 붙어있는 테두리를 정리해 줘요. 2> 두릅 전체에 잔가시가 많으니 조심히 잡고 칼로 긁어냅니다. 손질 후 물에 여러 번 씻어줘요. 3> 끓는 물에 굵은 소금 한 티스푼 넣고 두릅의 두꺼운 부분부터 먼저 익혀줘요. 대략 30초. 4> 나머지 부분까지 모두 넣고 1분을 넘기지 않고 건져줍니다. 찬물에 바로 식혀줍니다. 5> 두릅을 가닥가닥 나눠서 물기를 꾹 짜줘요. 6> 두릅을 볼에 담고 굵은 소금 반 숟가락과 빻은 통깨를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끝 양념을 거의 안하고 두릅 본연의 맛을 즐길수 있어요 부담없이 먹을수 있지요 두픕은 떨어지기 쉬운 기력을 보충해 주는 영양도 풍부한 식재료인데요. 사포닌 성분이 들어있어 면역력 증진과 피로 해소에 도움을 주고, 식이섬유와 비타민도 풍부해 몸을 가볍게 정돈해 주는 데도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메가망나뇽
샐러드 냉 파스타 만들기
재료 파스타면 160g 소금 1/2 숟가락 양파 1/4개 방울토마토 10개 깻잎 6장 소스재료 간장 2 숟가락 식초 2숟가락 참기름 1 숟가락 올리브오일 4 숟가락 스테비아 2 숟가락 소금 2/1 티스푼 간 마늘 1 티스푼 후추 취향껏 레시피 1> 끓는 물에 소금 1/2 숟가락을 넣고 잘 삶아 줍니다. 2> 기다리는 동안 볼에 소스 재료(간장 2 숟가락, 식초 2숟가락, 참기름 1숟가락, 올리브오일 4숟가락, 스테비아 2숟가락, 소금 1/2 티스푼, 간 마늘 1티스푼, 후추 취향껏)를 모두 섞어줍니다. 방울토마토는 깨끗하게 씻어 반 가르고 양파는 작게 썰어 물에 잠시 담가 아린 맛을 빼주면 좋습니다. 3> 면이 익으면 찬물에 헹궈 물기를 빼고 그릇에 담아줍니다. 4> 면 위에 소스를 부어주고 깨끗이 씻어 채 썬 깻잎을 올려주면 끝 파스타면의 성분표를 확인해보신 적이 있나요? 파스타면은 단백질 함량 13% 이상의 높은 것을 고르세요. 면이 쉽게 퍼지지 않고 포만감이 오래 갑니다. 식재료도 잘 골라서 먹는다면 건강하게 다이어트 할수 있어요
메가망나뇽
비건 초당 콘수프
가볍고 건강한 한 끼로 제격인 초간단 수프다. 우유나 생크림 대신 캐슈넛을 넣어 고소한 풍미가 매력적이다. 캐슈넛은 사찰음식에서 자주 사용되는데, 유제품 없이 부드러운 식감을 더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활용되는 만능 식재료다. 재료 초당옥수수 2개, 캐슈넛 레시피 1. 30분 이상 불린 캐슈넛과 익힌 옥수수를 준비한다. (감칠맛을 원할 경우, 채 썬 양파를 볶아서 준비한다) 2. 믹서기에 캐슈넛, 옥수수, 물 한 컵, 소금간 약간 넣고 믹서기로 곱게 갈아준다. 3. 냉장고에 넣어 콜드 수프로 먹어도 좋고, 따듯하게 데워 먹어도 좋다.
메가망나뇽
당뇨병 환자, 무가당 두유도 혈당을 올릴까요?
🩸 당뇨병 환자, 무가당 두유도 혈당을 올릴까요? 무가당 두유에도 제품에 따라 탄수화물이 들어 있을 수 있어요. 다만 단맛을 낸 두유보다 첨가당이 적어 혈당 관리에 유리할 수 있어요. 제품별 영양성분표에서 당류와 총탄수화물을 확인해 보세요.
팔망미인
옥수수 고르곤졸라 피자
양배추와 옥수수만으로 고르곤졸라 피자의 맛을 재현할 수 있다. 원하는 대로 두툼하게 만들어도 죄책감이 덜하고, 노릇하게 구우면 웬만한 피자 저리가라다. 재료 옥수수(옥수수캔 대체 가능), 양배추, 달걀 1개, 모짜렐라 치즈, 알룰로스 레시피 1. 채 썬 양배추를 물에 헹궈 준비한다. 2. 양배추와 옥수수 알갱이(200g), 계란 1개를 넣고 섞는다. 3. 팬에 기름 두르고 피자처럼 둥글게 펴 노릇하게 구워준다. 4. 다 익었을 즈음 모짜렐라 치즈를 올린 후 녹인다. 5. 완성된 피자는 알룰로스에 푹 찍어 먹는다.
메가망나뇽
옥수수 고구마 주먹밥 레시피
간단한 재료로 건강한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적절히 섭취할 수 있는 레시피다. 준비물은 찐 고구마 2개, 찐옥수수 1개, 삶은 달걀 2개면 충분하다. 확실한 다이어트를 원한다면 달걀흰자만 넣어도 괜찮지만, 달걀 노른자를 넣어 약간의 지방을 더하는 것도 좋은 선택이다. 재료 옥수수 1개, 삶은 달걀 2개, 고구마 2개 레시피 1. 삶은 달걀과 고구마를 한 데 넣고 충분히 으깨준 후, 옥수수알을 넣어 아삭하고 달달한 식감을 더한다. 2. 기호에 따라 옥수수알을 버터에 살짝 볶아서 넣는다. 3. 한입 크기로 둥글게 굴려 모양을 만든다. 4. 20분 정도 냉장 보관 후 섭취하거나, 따듯할 때 바로 섭취해도 좋다.
메가망나뇽
10분 만에 뚝딱 만들 수 있는 땅콩빵
1> 달걀 3개와 땅콩 180g, 버터 20g을 믹서기에 넣어 줍니다. 이정현은 원물 그대로 사용했지만 땅콩이 없다면 크런치한 피넛 버터를 대신 넣어도 좋아요. 달콤한 맛을 넣고 싶다면 알룰로오스를 살짝 뿌려 주세요 2> 믹서에 넣은 재료들을 가볍게 갈아줍니다. 이때 식감을 위해 땅콩이 아주 곱게 갈리기 전 멈춰 주세요. 3> 전자레인지 사용 가능한 용기의 안쪽에 버터를 전체적으로 가볍게 발라줍니다. 이때 버터가 아니라 올리브오일을 사용해도 좋아요. 이렇게 유분을 전면에 도포해 주면 구워진 빵을 쉽게 분리할 수 있습니다. 반죽은 용기의 80% 정도 차게끔 부어주고 공기를 빼주기 위해 전자레인지에 넣기 전 가볍게 톡톡 쳐주세요. 4> 전자레인지에 넣고 6분 간 돌려 줍니다. 다 돌린 뒤 젓가락으로 빵을 찔렀을 때 묻어 나오는 게 없다면 완성 노 밀가루 전자레인지 빵 레시피예요 이런 레시피는 아이들 간식으로 주기도 좋더라구요 빵을 좋아해서 재료 준비해서 만들어 봐야되곘어요
메가망나뇽
설탕 대신 사카린을 쓰면 맘껏 먹어도 될까요?
사카린은 칼로리가 ‘제로’에 가까워요. 혈당 상승이나 체중 증가를 유발하지 않죠. 하지만 이런 결과를 낸 연구들은 모두 단기간 동안 이뤄진 거라서, 당뇨 환자가 오랫동안 사카린을 먹었을 때 어떻게 될지는 알기 어려워요. 단맛은 또 ‘중독’이 될 수도 있답니다. 단맛을 봤을 때 느껴지는 쾌감 때문에 습관적으로 단맛을 찾게 될 수 있어요. 단맛은 짠맛이 함께 있어야 느껴지는데, 단 음식을 많이 먹으면 그만큼 나트륨 섭취량도 늘어난다는 것을 알아야 해요. 나트륨 과다 섭취는 당뇨 환자의 심혈관질환 위험을 올립니다. 사카린뿐 아니라 알룰로스, 스테비아 같은 대체 당(糖)의 칼로리·혈당지수가 낮은 건 맞지만, 과유불급이라는 걸 명심하세요. 한 줄 요약 : 혈당이나 체중을 늘리진 않지만, 과다섭취는 안 돼요!
로블ㅎ
미더덕 김치전
주재료: 미더덕 1컵, 잘 익은 배추김치 1컵(송송 썰기), 부침가루 1컵, 물 3/4컵 부재료 (선택): 청양고추 1~2개, 양파 1/4개, 대파 약간 양념: 김칫국물 2~3숟가락, 다진 마늘 반 숟가락, 설탕 아주 약간(김치의 신맛을 잡기 위함), 식용유 만드는 방법 1.미더덕 손질하기 미더덕은 깨끗이 씻은 후, 살이 터져 물이 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이쑤시개 등으로 살짝 구멍을 내거나 한 입 크기로 먹기 좋게 썰어줍니다. 2.반죽 만들기 볼에 송송 썬 김치, 손질한 미더덕, 그리고 채 썬 양파와 고추, 대파를 넣습니다. 부침가루와 물, 그리고 감칠맛과 색감을 더해줄 김칫국물을 함께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너무 묽지 않게 농도를 조절해 주세요.) 3.부치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넉넉하게 두르고, 반죽을 국자로 떠서 얇고 넓게 펴줍니다. 바삭하게 굽는 팁: 불은 너무 세지 않게 중불로 유지하고, 밑면이 노릇하게 익고 가장자리가 바삭해질 때까지 충분히 부쳐줍니다. 4.완성하기 밑면이 잘 익으면 뒤집어서 반대쪽도 노릇하게 부쳐낸 뒤 접시에 담아냅니다.
로블ㅎ
도라지 소고기 간장볶음
도라지 소고기 간장볶음 재료 손질 도라지 80g, 소고기 100g, 간장 1큰술, 다진 마늘 약간, 참기름 ½작은술 만드는 방법 도라지를 소금물에 주물러 쓴맛을 줄여요. 깨끗하게 헹군 뒤 물기를 제거해요. 소고기를 얇게 썰어 팬에서 볶아요. 고기가 익으면 도라지와 간장을 넣어요. 도라지가 부드러워지면 참기름을 둘러요.
팔망미인
새우 닭가슴살 애호박전
• 애호박 1개 • 칵테일 새우 10~12마리 • 다진 닭가슴살 100g (시판 다진 닭가슴살 또는 믹서에 간 것) • 계란 2개 • 간 맞추기: 소금 2~3꼬집, 후춧가루 약간 • 선택 재료: 청양고추 1개 (매콤한 맛을 원할 때) 만드는 방법 1. 재료 밑간 및 손질 • 해동된 칵테일 새우는 칼로 식감이 씹힐 정도로 굵게 다져줍니다. • 볼에 다진 닭가슴살과 다진 새우를 넣고 소금 1꼬집, 후춧가루를 넣어 가볍게 밑간을 합니다. 2. 애호박 모양내기 • 애호박을 1cm 두께로 조금 두툼하게 썬 뒤, 숟가락이나 소주잔을 이용해 가운뎃부분(씨가 있는 곳)을 파내어 링 모양을 만듭니다. (파낸 호박 속은 잘게 다져서 1번의 고기 반죽에 섞어주면 좋습니다.) 3. 속 채우기 • 링 모양의 애호박 가운데 빈 곳에 밑간해 둔 새우 닭가슴살 반죽을 꾹꾹 눌러가며 단단하게 채워 넣습니다. 4. 계란옷 입혀 굽기 • 풀은 계란물에 소금 1꼬집을 섞은 뒤, 속을 채운 애호박을 담가 계란옷을 입힙니다. • 팬에 올리브유를 살짝 두르고 약불에서 속까지 완전히 익도록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냅니다. (닭가슴살이 익어야 하므로 뚜껑을 살짝 닫아 구우면 더 잘 익습니다.)
송쩡
저염식 실천하기 어려워요. 비법이 있나요?
당뇨 환자는 심혈관 합병증을 막기 위해 짠 음식을 줄이는 게 좋아요. 하지만 처음부터 음식의 간을 싱겁게 하는 건 아주 어려운 일이에요. 싱거운 맛에 익숙해지는 게 어렵다면 짠 음식부터 섭취를 줄여나가 보세요. 대표적으로 찌개와 국의 국물, 젓갈, 장아찌, 장류, 김치 등이 있어요. 식사 때 이런 것들만 덜 먹어도 나트륨 섭취량이 크게 줄어요. 이후에는 음식을 만들 때 소금을 조금씩 덜 넣는 게 좋아요. 짠맛 대신 신맛(식초), 매운맛(고춧가루, 겨자 등), 고소한맛(깨, 참기름, 들기름 등), 단맛(올리고당, 인공감미료 등)을 좀 더 살리면 음식의 맛을 해치지 않으면서 염분 섭취는 줄일 수 있어요!
로블ㅎ
당뇨 환자에게 단 음식은 무조건 안 좋나요?
당뇨병 환자는 단 음식을 최대한 자제하는 게 좋아요. 단 음식을 많이 먹으면 혈당과 혈압이 상승하기 때문이죠. 단맛을 느끼기 위해선 짠맛이 함께 있어야 하는데요. 단 음식을 먹으면 먹을수록 나트륨 섭취량도 함께 늘어납니다. 이로 인해 망막병증, 신경병증, 신장병, 고혈압과 같은 당뇨합병증은 물론 심하면 사망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어요. 하지만 달다고 무조건 다 좋지 않은 건 아니에요. 혈당지수가 낮은 사과나 포도 같은 생과일을 하루에 100~200g 섭취하는 것은 당뇨합병증 예방에 도움이 되거든요. 생과일은 섬유질이 그대로 살아 있어 혈당을 낮춰주며 항산화물질과 파이토케미컬 등도 풍부해요. 한 줄 요약 : 단맛 느끼려면 짠맛도 필요! 혈압에도 안 좋아요.
로블ㅎ
부추김치
• 주재료: 부추 300g • 양념 재료: • 고춧가루 3큰술 • 멸치액젓 2큰술 (또는 까나리액젓) • 다진 마늘 1큰술 • 매실청 대신 알룰로스 1큰술 (설탕·칼로리 절감) • 다진 생강 약간 (티스푼 반 정도) • 통깨 약간 만드는 방법 1. 부추 손질하기 • 부추의 시든 잎을 떼어내고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습니다. • 물기를 완전히 털어낸 뒤, 먹기 좋은 길이(약 5~7cm)로 썹니다. • 다이어트 팁: 소금에 절이면 식감이 질겨지고 나중에 나트륨 섭취가 늘어날 수 있으므로 절이지 않고 바로 버무립니다. 2. 저당 양념 만들기 • 넓은 볼에 고춧가루 3큰술, 멸치액젓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알룰로스 1큰술, 다진 생강을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 찹쌀풀이나 설탕을 넣지 않아도 풋내가 나지 않고 깔끔한 맛을 냅니다. 3. 살살 버무리기 • 준비한 양념 볼에 썰어둔 부추를 넣습니다. • 부추는 손으로 강하게 주무르면 풋내가 나므로, 손으로 살살 굴려가며 양념을 입혀줍니다. 4. 완성 및 보관 • 마지막에 통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송쩡
낫또 비빔 소면 만들기
1> 포장지를 제거한 낫또 두 개를 보울에 담아 줍니다. 2> 낫또를 담은 보울에 낫또 안에 들어있는 소스와 겨자, 그리고 간장과 가츠오부시 육수를 각각 한 큰 술 넣어줍니다. 부드럽고 좀 더 풍부한 맛을 원한다면 날계란의 흰 자도 같이 넣어 주세요. 재료들을 모두 넣은 다음 충분히 섞어 주세요. 3>약 4분 간 삶은 소면은 찬물에 꼼꼼히 씻어 전분기를 제거해 줍니다. 정제 탄수화물이 신경 쓰인다면 두부면 또는 두유면 같은 다이어트용 면 제품으로 대체해도 좋습니다. 4> 물기를 제거한 면을 그릇에 담고 그 위에 아까 만들어 두었던 낫또 소스를 얹어줍니다. 마지막으로 소스를 만들 때 남았던 계란 노른자와 쪽파를 썰어 올려주면 완성입니다. 간단하면서도 맛있게 만드는 면요리네요 단백질도 풍부해 다이어트 식으로 충분히 활용 가능할꺼 같아요 김에 싸서 먹으면 더 맛있다고 하니 입맛없을떄 해먹어야 겠어요
메가망나뇽
다영의 간단한 채소김밥
냉장고에서 채소 스틱을 꺼내고 아보카도를 손질한 뒤 이를 곱창김에 싸서 아침식사로 맛있게 먹는 모습은 보는 이로 하여금 그 맛을 궁금하게끔 만들었죠. 오이, 파프리카, 샐러리를 썰어주고 다영이 필수라고 강조한 아보카도도 김에 들어갈만한 크기로 손질해 줍니다. 이 재료들을 곱창김에 올려 김밥처럼 말아 먹으면 끝! SNS의 맛잘알들 은 여기에 스리라차 소스를 더해 매콤한 맛을 더하거나 단백질은 채워주면서 칼로리 부담은 적은 닭 가슴살들 추가하기도 했죠. 불을 쓰지 않고 상큼하고 가볍게 한 끼를 해결하고 싶다면 다영의 레시피를 참고해 보세요 김과 야채, 아보카도로 이루어진 재료는 정말 간단한데요 이걸 싸먹으면 담백하고 맛있을꺼 같네요. 다만 현미밥이나 살코기, 참치, 닭가슴살 저는 추가해서 먹어볼래요
메가망나뇽
다이어트 식단으로 뜬 ‘오이김밥’
칼로리를 낮추면서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오이 김밥’ 레시피도 인기를 끌고 있다. 밥의 양을 줄이고 오이, 낫토, 톳 등 제철 채소나 단백질 식품을 활용하면 맛과 포만감은 살리면서도 다이어트 중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한 끼가 완성된다. 김 위에 밥을 평소보다 얇게 펴고 길게 자른 오이를 2~4줄 정도 넉넉하게 올린 뒤 말아주면 된다. 오이만 넣어도 되지만 참치나 크래미, 달걀지단, 당근, 깻잎 등을 함께 넣으면 영양과 맛을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밥의 양을 줄이고 오이의 비중을 높이는 것이 이 레시피의 핵심이다. 오이가 듬뿍 들어가면서 씹을수록 아삭한 식감이 살아나고 포만감도 높아진다. 특히 수분이 풍부한 오이가 김밥의 담백한 맛을 살려주고,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최근에는 SNS에서 ‘저탄수 김밥’이나 ‘다이어트 김밥’이라는 이름으로 다양한 응용 레시피도 공유되고 있다. 밥을 절반 이하로 줄이거나 아예 생략하고 오이와 단백질 위주로 채워 넣는 방식, 크림치즈나 아보카도를 더해 브런치 스타일로 즐기는 방법 등이 대표적이다. 오이가 시원해서 김밥에 넣으면 참 맛있어요 저도 밥을 줄이고 통오이를 넣고 말아서 먹은적이 있어요. 다양하게 속재료 콜라보해서 김밥으로 맛있게 관리좀 해줘야 곘어요
메가망나뇽
닭가슴살 닭갈비
• 주재료: 닭가슴살 2쪽 (약 300~400g) • 추천 채소: 양배추 1/4통, 양파 1/2개, 대파 1대, 깻잎 10장, 청양고추 1개 (선택) • 밑간 재료: 맛술(또는 다진 생강 약간), 후추 약간 • 다이어트 닭갈비 양념장: • 고추장 2큰술 • 고춧가루 2큰술 • 진간장 2큰술 • 알룰로스 2큰술 (또는 에리스리톨 1.5큰술) • 다진 마늘 1.5큰술 • 카레가루 1/2작은술 (★닭갈비 특유의 맛을 내는 핵심 비법) 만드는 방법 1. 재료 손질 및 닭가슴살 밑간 • 닭가슴살을 한입 크기로 큼직하게 썬 뒤, 맛술과 후추를 뿌려 10분간 재워둡니다. • 양배추와 양파는 큼직하게 썰고, 대파는 어슷썰기, 깻잎은 듬성듬성 썰어 준비합니다. 2. 양념장 숙성 • 분량의 양념 재료(고추장 2, 고춧가루 2, 간장 2, 알룰로스 2, 다진 마늘 1.5, 카레가루 0.5)를 한데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미리 만들어두면 고춧가루가 불어 색과 맛이 더 좋아집니다.) 3. 닭고기 버무리기 • 밑간한 닭가슴살에 만들어 둔 양념장의 2/3 정도만 먼저 넣고 조물조물 버무려 10분간 재워둡니다. 4. 팬에 볶기 • 달군 팬에 올리브오일을 1큰술 두르고, 양념된 닭가슴살을 넣어 겉면이 익을 때까지 중불에서 볶습니다. • 고기가 어느 정도 익으면 단단한 채소인 양배추와 양파, 그리고 남은 양념장을 모두 넣고 함께 볶습니다. (채소에서 자연스럽게 수분이 나오므로 물을 넣지 않아도 촉촉해집니다.) 5. 마무리 • 채소의 숨이 죽고 닭가슴살이 속까지 완벽히 익으면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고 1분간 더 볶습니다. • 불을 끄고 깻잎을 넣어 가볍게 섞어준 뒤 통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송쩡
두부생야채 비빔밥
• 주재료: 두부 반 모, 곤약 현미밥 1팩, 오이 1/3개, 당근 1/4개, 상추 3장, 김가루 약간 • 다이어트 양념장: 고추장 0.5큰술, 스리라차 소스 1큰술, 알룰로스 0.5큰술, 참기름 0.5큰술, 통깨 약간 • 만드는 법: 1. 두부 준비: 두부는 끓는 물에 살짝 데치거나 전자레인지에 1분간 돌린 후 물기를 꼭 짜서 으깨어 둡니다. (생두부의 부드러운 식감을 그대로 살립니다.) 2. 채소 썰기: 오이와 당근은 얇게 채 썰고, 상추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3. 양념장 만들기: 분량의 고추장, 스리라차, 알룰로스, 참기름을 섞어 매콤새콤한 저칼로리 양념장을 만듭니다. 4. 완성: 그릇에 따뜻한 곤약밥을 담고 준비한 채소와 으깬 두부를 올린 뒤, 양념장과 김가루를 곁들여 비벼 먹습니다.
송쩡
. 무가당 동결건조 라즈베리
라즈베리의 새콤한 맛을 그대로 즐길 수 있어요. 식이섬유와 폴리페놀 성분이 들어 있어요. 과일 자체의 당분이 있어 적당량 드세요.
팔망미인
무설탕 땅콩버터 스틱
땅콩의 고소한 맛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요. 단백질과 지방이 들어 있어 포만감에 좋아요. 첨가당이 없고 땅콩 함량이 높은 제품을 고르세요.
팔망미인
무설탕 카카오닙스
카카오의 쌉싸름한 맛을 즐길 수 있어요. 소량만 먹는 것이 좋아요.
팔망미인
매운 고추김밥
기본 재료: 현미밥, 김밥용 김 4장, 참기름 약간, 통깨 약간 핵심 재료 (매운 고추조림): 청양고추 10~15개, 다진 마늘 0.5큰술, 식용유 1큰술 양념장: 간장 2큰술, 맛술 1큰술, 올리고당(또는 설탕) 1큰술 속재료 (취향에 따라 추가): 달걀 3개 (지단용) 단무지, 우엉 (김밥용 세트 활용 가능) 어묵 2장 (간장, 참기름에 살짝 볶아 준비) 참치 마요나 어묵 볶음을 함께 넣으면 매운맛을 부드럽게 잡아주어 더욱 맛있습니다. 2. 조리 순서 ① 밥 밑간하기 따뜻한 밥 3공기에 소금 약간, 참기름 1~2큰술, 통깨를 넣고 골고루 섞어 밑간을 해둡니다. ② 매운 고추조림 만들기 (가장 중요) 청양고추는 송송 썰거나 다져서 준비합니다. (씨를 털어내지 않고 그대로 사용해야 매콤한 맛이 살아납니다.)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을 살짝 볶아 향을 냅니다. 썬 청양고추를 넣고 숨이 살짝 죽을 때까지 볶아줍니다. 준비한 양념장(간장 2, 맛술 1, 올리고당 1)을 넣고 국물이 거의 없을 때까지 센 불에서 빠르게 조려낸 뒤 접시에 담아 식혀줍니다. ③ 부재료 준비하기 달걀: 소금을 살짝 쳐서 풀은 뒤 두툼하게 지단을 부쳐 김밥용 크기로 길게 썰어줍니다. 어묵: 길게 채 썰어 간장과 올리고당을 살짝 넣고 볶아줍니다. ④ 김밥 말기 김밥용 김의 거친 면이 위로 오도록 놓습니다. 밑간한 밥을 김의 4/5 정도 두께감 있게 골고루 펼쳐 얹습니다. 밥 위에 단무지, 우엉, 달걀지단, 볶은 어묵을 올립니다. 그 위에 달콤짭조름하게 조려둔 매운 청양고추를 듬뿍 얹어줍니다. 재료가 흐트러지지 않도록 단단하게 말아줍니다. ⑤ 썰어내기 김밥 표면에 참기름을 얇게 바른 뒤 먹기 좋은 두께로 썰어내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다시마 조림
주재료: 건다시마 2장 (약 15cm x 15cm 크기) 또는 쌈다시마 200g 조림장: 간장 4큰술 맛술(미림) 2큰술 설탕 1큰술 올리고당(또는 물엿) 1.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물 1컵 (종이컵 기준) 부재료: 식용유 약간 (볶을 때),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2. 조리 순서 ① 다시마 손질하기 건다시마를 사용할 때: 표면에 하얀 가루는 염분이니 젖은 키친타월로 가볍게 닦아낸 뒤, 먹기 좋은 크기(약 2cm x 4cm 정도의 한 입 크기)로 썰어줍니다. 쌈다시마를 사용할 때: 소금기가 많으므로 찬물에 20~30분 정도 담가 짠기를 뺀 후, 깨끗이 씻어 물기를 꽉 짜고 먹기 좋게 썹니다. ② 초벌 끓이기 (건다시마의 경우) 썰어둔 건다시마를 냄비에 담고 잠길 정도의 물을 부어 센 불에서 한 번 팔팔 끓인 뒤, 첫물은 따라 버려주세요. 팁: 이 과정을 거치면 다시마 특유의 쌉싸름한 맛과 눅진한 진액이 줄어들어 식감이 더 깔끔해집니다. ③ 조리기 냄비에 손질한 다시마를 넣고, 준비한 조림장(물 1컵, 간장 4큰술, 맛술 2큰술, 설탕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을 모두 부어줍니다. 센 불에서 조림장이 끓어오르면 중약불로 줄여서 뚜껑을 살짝 덮고 은은하게 졸여주세요. 중간중간 국물이 골고루 배도록 뒤적여 줍니다. ④ 마무리하기 국물이 자작하게 줄어들고 다시마가 부드러워지면 올리고당 1.5큰술을 넣어 윤기와 단맛을 더해줍니다. 국물이 거의 다 졸아들면 불을 끄고, 참기름 1큰술과 통깨를 뿌려 가볍게 섞어주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오미자 화채
무가당 탄산수, 건오미자 30g, 사과, 그린스위트 1. 건오미자를 깨끗이 씻는다. 2. 건오미자를 미지근한 물 1L에 담가 우려낸 뒤 면포에 걸러 냉장고에 넣어둔다. 3. 오미자를 우려낸 물과 동일한 양의 무가당 탄산수를 섞고, 그린스위트로 단맛을 낸다. (입맛에 맞게 1컵에 1작은술 정도) 4. 사과를 작게 썰어 5~6쪽 띄운다.
로블ㅎ
연근 호두조림
• 재료: 연근 1뿌리, 호두 한 줌, 식초 1큰술. • 양념: 저염간장 2큰술, 올리고당(또는 조청) 1.5큰술, 물 1컵, 참기름, 통깨 약간. • 조리법: 1. 연근은 껍질을 벗겨 얇게 썬 후, 식초를 넣은 끓는 물에 1~2분간 데쳐 아린 맛을 뺍니다. 2. 냄비에 물, 저염간장, 데친 연근을 넣고 조립니다. 3. 국물이 반으로 줄어들면 호두와 올리고당을 넣고 약불에서 윤기 나게 졸입니다. 4. 마지막에 참기름과 통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송쩡
시래기국
• 재료: 삶은 시래기 적당량, 파, 청양고추, 홍고추, 통들깨 분말 2큰술, 육수 • 만드는 법: 1. 준비한 육수에 손질한 시래기를 넣고 팔팔 끓여줍니다. 2. 썰어둔 파와 청양고추, 홍고추를 넣어 칼칼한 맛을 더합니다. 3. 마지막에 통들깨 분말 2큰술을 넣어 고소함을 살려 마무리합니다.
송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