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을 더하는 김가루'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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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환자가 홍삼 건강기능식품 먹어도 될까요?
홍삼은 명절에 주고 받는 대표적인 건강기능식품으로 항염과 면역 조절 등에 효과가 있습니다. 사포닌과 진세노사이드 등이 함유돼 있기 때문입니다.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도 여럿 나왔습니다. 다만 홍삼은 여러 성분이 상호작용하면서 인슐린 작용이 강화될 수 있어, 당뇨 환자를 위한 명확한 가이드라인은 아직 마련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평소 혈당 조절이 잘 되지 않거나 ▲혈당 변동 폭이 큰 환자는 섣부른 섭취를 삼가고 주치의와 상의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진세노사이드가 치료제와 시너지를 내 혈당을 급격히 떨어뜨려 저혈당을 유발할 우려도 있습니다. 반대로 ▲혈당이 잘 조절되고 있고 ▲합병증이 없는 당뇨병 환자라면, 큰 걱정 없이 일반인과 동일하게 권장 섭취량으로 섭취하면 됩니다. 이때 건강기능식품 인증을 받았는지, 당류가 첨가되지는 않았는지 확인하세요. 단맛을 내려고 각종 첨가물을 넣은 제품은 혈당에 안 좋을 수 있어 피하는 게 좋습니다. 특히 ‘캔디’나 ‘음료’ 등으로 가공·조제된 것은 섭취를 삼가세요. 당뇨병이 있든 없든, 홍삼이 당뇨병 ‘치료제’가 아니라는 점도 기억하세요. 섭취하더라도, 식전보다는 식후에, 혈당 변화를 꼼꼼히 확인하면서 섭취하시는 걸 권장합니다.
로블ㅎ
갈색지방 있으면… 당뇨병 절반으로 ‘뚝’
갈색지방 있으면… 당뇨병 절반으로 ‘뚝’ 갈색지방 세포가 대사 작용과 밀접하게 연결돼 있어 혈당 수치를 낮출 수 있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이로운 지방이라고? ‘갈색지방’ 너는 누구니 성인의 10% 정도만 갈색지방을 보유한다고 합니다. 지방 덩어리 속에 ‘미토콘드리아’가 많이 들어 있으면 갈색을 띠게 된다는 설명입니다. 미토콘드리아는 우리 몸속의 당을 태워 에너지를 발생시키는 세포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갈색지방은 추운 환경에서 칼로리를 태워가며 열을 만들어냅니다. ‘많이 먹어도 살 안 찐다’는 사람들 있죠? 거짓말이 아니었습니다. 분지쇄 아미노산 제거해 비만·당뇨병 예방 효과도 갈색지방이 ‘분지쇄 아미노산(branched-chain amino acids, BCAAs)’을 제거한다는 연구가 실렸습니다. 아미노산이 과도할 경우 비만이나 당뇨병을 유발하기에 제거해주는건 성인병예방에도 도움주는겁니다. 팁 : 내 몸에도 ‘갈색지방’ 만들고 싶다면 아쉽게도 학자들은 갑자기 없던 갈색지방을 생성하는 방법은 밝혀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베이지색지방’ 은 활성화시킬 수 있습니다. 베이지색지방이 갈색지방과 비슷한 기능을 해줍니다. 베이지색지방을 활성화하는 방법들입니다. 서늘한 공간에서 생활하기 우리 몸은 15도 이하의 서늘한 기온에 노출되면 체온을 올리려고 베이지색지방을 활성화합니다. 고추 등 매운 음식먹기 고추의 매운맛을 내는 ‘캡사이신’ 성분도 베이지색지방을 자극한다고 합니다. 매운 음식을 먹으면 땀이 나는 것도 베이지색지방이 에너지를 연소하며 열을 내기 때문입니다. 매운 음식은 교감신경을 활성화해 지방 분해에 또 다른 방식으로 도움을 줍니다. 장시간저강도 운동반복하기 장시간 낮은 강도로 꾸준히 운동하는 것도 베이지색지방을 활성화하는 호르몬 ‘아이리신’ 분비를 돕습니다. 일주일에 4회 이상, 한 번에 40분 이상 땀이 날 정도로 빠르게 걷는 게 적당합니다. 갈색지방이 많을수록 혈당관리에도 도움이 되네요 갈색지방을 만들수 없지만 베이지색 지방이라도 만들어야 겠어요 소개된 3가지 팁 기억해서 건강을 챙겨봐야 곘습니다
메가망나뇽
명란파스타🍝
명란파스타🍝 재료 파스타면 100g, 명란젓 1개, 마늘 3쪽, 올리브유 2큰술, 버터 10g, 김가루 약간 만드는 방법 파스타면을 삶고 면수는 조금 남겨요. 명란젓은 껍질을 제거해 알만 준비해요. 팬에 올리브유와 마늘을 넣고 볶아요. 삶은 면과 버터, 면수를 넣고 섞어요. 불을 끄고 명란을 넣어 골고루 버무려요. 김가루를 뿌려 완성해요.
팔망미인
알배기배추무침
• 기본 재료: 알배기 배추 10~12장 (또는 일반 통배추 속대), 대파(흰 부분) 1/3대 • 데침용: 물 1L, 소금 1큰술 • 양념 재료: 다진 마늘 0.5작은술, 국간장 0.5큰술, 참기름(또는 들기름) 1큰술, 구운 소금 2~3꼬집, 통깨 1큰술 2. 조리 순서 1. 재료 손질: 배추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뒤, 두꺼운 줄기 부분은 세로로 반을 갈라 먹기 좋은 크기(너비 2cm 내외)로 썰어줍니다. 대파는 얇게 송송 썰어둡니다. 2. 배추 데치기: 끓는 물 1L에 소금 1큰술을 넣고, 두꺼운 줄기 부분부터 먼저 넣습니다. 30초 후 잎 부분을 마저 넣고 총 1분 30초~2분간 데칩니다. 3. 식히기 & 물기 짜기: 데친 배추는 곧바로 찬물에 담가 잔열을 식힌 뒤, 손으로 지긋이 눌러 짜서 물기를 제거합니다. (너무 꽉 짜면 단맛이 빠져나가고 질겨지므로 촉촉함이 살짝 남아있을 정도로만 짜주세요.) 4. 무치기: 볼에 물기를 짠 배추를 뭉치지 않게 잘 풀어 넣고 송송 썬 대파, 다진 마늘 0.5작은술, 국간장 0.5큰술을 넣어 조물조물 무칩니다. 5. 간 맞추기: 맛을 보고 부족한 간은 깔끔하게 소금으로 채워줍니다. 6. 마무리: 간이 맞으면 참기름 1큰술과 통깨를 솔솔 뿌려 가볍게 버무려 완성합니다.
송쩡
맑은 두부찌개
• 기본 재료: 두부 1모, 양파 1/2개, 대파 1대, 들기름 2큰술, 식용유 1큰술 • 육수: 멸치 다시마 육수 200ml (자작하게 잠길 정도) • 맑은 양념: 국간장 2큰술, 새우젓 0.5큰술(또는 참치액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맛술 1큰술, 후추 약간, 통깨 약간 2. 조리 순서 1. 재료 손질: 두부는 1cm 두께로 도톰하게 썰고, 양파는 채 썹니다. 대파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2. 양파 볶기: 냄비나 깊은 팬에 들기름 2큰술과 식용유 1큰술을 두르고 채 썬 양파를 넣어 투명해질 때까지 볶아 단맛을 냅니다. 3. 두부 올리기: 볶은 양파 위에 썰어둔 두부를 가지런히 얹어줍니다. 4. 육수 및 양념 넣기: 분량의 육수(200ml)를 붓고 국간장, 새우젓, 다진 마늘, 맛술을 넣어줍니다. 새우젓이 들어가야 시원하고 깔끔한 감칠맛이 납니다. 5. 조리기: 국물이 자작해질 때까지 중약불에서 7~8분간 보글보글 조려줍니다. 중간중간 국물을 두부 위에 끼얹어주세요. 6. 마무리: 국물이 자작하게 줄어들면 송송 썬 대파와 후추, 통깨를 뿌려 한소끔만 더 끓여 완성합니다.
송쩡
메밀묵사발
• 재료: 메밀묵 1/2모, 잘 익은 김치 1/4컵, 오이 1/4개, 김가루 약간, 멸치다시마 육수 400ml • 육수 간 & 김치 양념: (육수) 식초 1큰술, 국간장 0.5작은술 / (김치) 참기름 0.5작은술, 알룰로스 한 꼬집 • 만드는 법: 1. 메밀묵은 길쭉하고 도톰하게 채 썰고, 오이도 곱게 채 썹니다. 2. 잘 익은 김치는 속을 살짝 털어내고 송송 썬 뒤, 참기름과 알룰로스를 아주 조금만 넣어 조물조물 밑간해 둡니다. 3. 미리 끓여둔 멸치다시마 육수에 식초와 국간장을 넣어 연하게 간을 맞춘 뒤 차갑게 식히거나 따뜻하게 데워둡니다. 4. 그릇에 채 썬 메밀묵을 담고 그 위에 양념한 김치, 오이채, 김가루를 올린 뒤 준비한 육수를 가장자리에 살포시 부어냅니다.
송쩡
맑은 소고기무국
• 주재료: 소고기 국거리(사태 또는 우둔살 등 지방 적은 부위) 150g, 무 200g (크게 한 토막) • 부재료: 대파 1/2대, 다진 마늘 0.5큰술, 물 1L (5컵) • 간 맞추기: 국간장 1큰술, 멸치액젓(또는 참치액) 0.5큰술, 소금·후추 약간 조리 순서 1. 재료 준비하기 • 소고기: 키친타월로 꾹꾹 눌러 핏물을 확실하게 제거합니다. (핏물을 잘 빼야 국물이 탁해지지 않고 누린내가 나지 않습니다.) • 무: 먹기 좋은 크기로 나박썰기(두께 약 0.3~0.5cm) 합니다. 너무 두꺼우면 익는 데 오래 걸립니다. • 대파: 어슷하게 썰어 둡니다. 2. 기름 없이 볶기 (다이어트 팁) • 냄비를 달군 뒤 참기름을 두르지 않고 핏물을 뺀 소고기와 국간장 1큰술만 먼저 넣습니다. • 중불에서 고기 겉면이 하얗게 익을 때까지 달달 볶아 고기 자체에 간이 배게 합니다. 3. 무 넣고 끓이기 • 고기 표면이 익으면 나박 썬 무를 넣고 1분간 함께 볶아준 뒤, 물 1L를 붓고 센 불로 끓입니다. 4. 거품 깔끔하게 걷어내기 • 국물이 바글바글 끓어오르면 위로 거뭇한 핏물 거품과 기름이 떠오릅니다. • 이때 숟가락으로 거품을 수시로 꼼꼼하게 걷어내 주어야 맑고 깨끗한 국물이 완성됩니다. 5. 마무리 간하기 • 거품을 걷어낸 뒤 불을 중약불로 줄이고 무가 투명하게 익을 때까지 10분 정도 푹 끓입니다. • 무가 익으면 다진 마늘 0.5큰술, 멸치액젓 0.5큰술을 넣습니다. • 맛을 보고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춘 뒤, 어슷 썬 대파와 후추를 톡톡 뿌려 1~2분만 더 한소끔 끓여 마무리합니다.
송쩡
당뇨 환자 음식 맛이 달라졌을 때 식사법
미각이 둔해지면 평소보다 음식 맛을 강하게 느끼기 위해 더 달고, 짜고, 맵고, 기름진 음식을 찾을 수 있습니다. 이런 식습관이 이어지면 단순당이나 나트륨 섭취량이 늘어나 혈당 조절이 어려워집니다. 당뇨병 환자는 미각 변화가 생겼을 때 ‘맛이 안 난다’는 이유로 설탕이나 소스, 소금 등을 추가하기보다 식재료 자체의 풍미를 살리는 방법을 찾으세요. 당분과 염분이 없는 식초, 레몬즙, 고춧가루, 청양고추, 마늘, 허브류, 후추 등을 활용하면 음식의 맛을 살릴 수 있습니다.
로블ㅎ
갑작스런 미각·후각 변화… GLP-1 약 때문?
위고비·마운자로 같은 GLP-1 계열 치료제를 사용하는 당뇨병 환자는 다른 당뇨병 치료제를 사용하는 환자보다 후각·미각 이상 발생 위험을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스라엘 히브리대 연구팀은 2017년부터 2026년 4월까지 대규모 전자 의료기록 데이터베이스인 ‘TriNetX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를 활용해 당뇨병 환자를 분석했습니다. GLP-1 수용체 작용제 투약군과 대조군을 각각 43만8474명씩 구성한 뒤, 연령과 성별, 인종, 동반질환, 사회경제적 요인 등이 비슷하도록 보정해 최대 2년간 추적 관찰했습니다. 연구 결과, GLP-1 수용체 작용제를 사용한 환자는 사용하지 않은 환자보다 새롭게 후각 또는 미각 장애가 발생할 위험이 48% 높았습니다. 세부적으로 보면 후각 이상 위험은 81%, 미각 이상 위험은 52% 각각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확한 발생 기전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GLP-1 수용체가 중추신경계와 말초신경계 전반에 널리 분포하는 만큼 냄새와 맛을 인지하는 ‘후각망울’과 화학감각 전달 경로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GLP-1 수용체 작용제 사용 과정에서 나타나는 급격한 체중 감소와 대사 변화가 감각 기능 변화에 일부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로블ㅎ
맑은 홍합탕
주재료 손질된 피홍합 500g, 물 3~4컵 (홍합이 자작하게 잠길 정도) 부재료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 홍고추 0.5개, 다진 마늘 0.5큰술, 맛술 1큰술 조리 순서 1. 홍합 손질: 홍합 껍질 밖으로 나온 족사(실 같은 털)를 잡아당겨 제거하고, 껍질끼리 비벼가며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줍니다. 2. 찬물부터 끓이기: 냄비에 손질한 홍합과 물, 맛술 1큰술을 넣고 처음부터 찬물에서 함께 끓입니다. (끓는 물에 넣으면 홍합 입이 잘 벌어지지 않습니다.) 3. 거품 걷어내기: 국물이 끓어오르며 홍합이 입을 벌리기 시작하면, 위로 떠오르는 하얀 거품을 스푼으로 깔끔하게 걷어냅니다. 4. 야채 넣고 마무리: 다진 마늘, 송송 썬 대파와 청양고추, 홍고추를 넣고 1~2분만 더 한소끔 끓여 완성합니다. (홍합 자체에 염분이 있어 소금은 맛을 본 뒤 취향껏 추가하세요.)
송쩡
양송이번
양송이버섯 10개, 양파 30g, 오이 30g, 방울토마토 30g, 새우 살 90g, 양상추 2장, 슬라이스 치즈 1장, 소금 약간, 마요네즈 약간, 데리야끼 소스 약간 1. 양송이버섯은 밑동을 잘라낸 후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하고 속을 약간 파낸다. 2. 새우 살과 양파는 곱게 다진 후 후추, 소금, 튀김가루를 약간 넣고 반죽해 동그랑땡 크기의 패티로 만든다. 3. 오이, 방울토마토는 4cm 두께로 슬라이스한다. 4. 양상추, 치즈는 한입 크기로 자른다. 5.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키친타월로 닦아낸 후 양송이버섯을 살짝 익힌다. 6. 2에서 만든 새우 패티는 중간 불에서 노릇하게 굽는다. 7. 구운 양송이버섯 안쪽에 마요네즈와 데리야끼 소스(생략 가능)를 살짝 바른다. 8. 양송이버섯, 양상추, 새우 패티, 치즈, 방울토마토, 오이, 양송이버섯 순으로 쌓아 햄버거 모양을 만든 후 꼬치로 고정한다. 9. 그릇에 예쁘게 담아낸다
로블ㅎ
조개두부국
• 주재료: 바지락 또는 모시조개 200g~300g, 무 60g (나박썰기 한 줌), 두부 1/4모 (단백질 보충용) • 부재료: 대파 1/3대, 청양고추 1개, 다진 마늘 0.5큰술 • 간 맞추기: 국간장 0.5큰술 (또는 멸치액젓), 부족한 간은 천일염 약간 조리 순서 1. 조개 해감하기 • 조개를 소금물(물 2컵당 소금 1큰술)에 담그고 검은 비닐봉지를 씌워 1~2시간 해감한 뒤, 바락바락 씻어 헹굽니다. 시판 세척 조개를 쓰면 이 과정을 생략할 수 있습니다. 2. 재료 썰기 • 시원한 국물 맛을 내줄 무는 얇게 나박썰기 합니다. • 두부는 한입 크기로 깍둑썰기 하고, 대파와 청양고추는 송송 썰어둡니다. 3. 육수 내고 조개 넣기 • 냄비에 물 3컵(약 600ml)과 얇게 썬 무를 넣고 먼저 끓입니다. • 물이 끓어오르면 해감한 조개를 넣습니다. (처음부터 찬물에 조개를 넣으면 조개 입이 더 잘 벌어집니다.) 4. 거품 걷어내고 간하기 • 조개가 입을 벌리기 시작하면 위로 떠오르는 하얀 거품을 숟가락으로 깔끔하게 걷어냅니다. (국물이 맑아지는 비법입니다.) • 다진 마늘 0.5큰술과 국간장 0.5큰술을 넣어 줍니다. 5. 두부와 야채 넣고 마무리 • 두부, 대파, 청양고추를 넣고 1~2분만 더 한소끔 끓여줍니다.
송쩡
양배추 된장찌개
• 양배추: 1/4통 (적당한 크기로 썰기) • 두부 (또는 순두부): 1모 (약 300g) • 양파: 1/2개 (채썰기) • 애호박: 1/4개 (반달썰기) • 버섯 (느타리버섯 또는 팽이버섯): 한 줌 • 청양고추: 1~2개 (송송 썰기) • 대파: 1/2대 양념 재료 • 된장: 1.5큰술 (저염 된장 추천) • 다진 마늘: 1큰술 • 고춧가루: 0.5~1큰술 (얼큰한 맛을 원할 때) • 물 또는 멸치 다시마 육수: 500ml 만드는 방법 1. 재료 손질하기 • 양배추, 양파, 애호박, 버섯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대파와 청양고추는 송송 썹니다. • 두부는 깍둑썰기 하거나 순두부를 준비합니다. 2. 육수와 양념 풀기 • 냄비에 물 또는 멸치 육수 500ml를 붓고 된장 1.5큰술을 체에 걸러 곱게 풀어줍니다. 3. 채소 넣고 끓이기 • 육수가 끓으면 단단한 양파와 애호박, 양배추를 먼저 넣고 5분 정도 끓입니다. 4. 두부와 향신 채소 넣기 • 썰어둔 두부, 버섯, 다진 마늘, 고춧가루를 넣고 중불에서 5분간 더 끓여줍니다. 5. 마무리하기 • 마지막에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고 한소끔 더 끓인 뒤 불을 끕니다.
송쩡
혈당 천천히 올리는 그린샐러드
돈가스에 채소를 곁들여 먹으면 혈당이 덜 오릅니다. 야채 속 식이섬유가 소화, 흡수를 늦추기 때문입니다. 당뇨병 개선 효과도 다양합니다. 방울토마토에 함유된 비타민A는 안과 합병증인 당뇨병성 망막병증 예방에 좋습니다. 양상추, 로메인 등 녹색채소는 비타민D가 풍부해 고혈당으로 약해진 당뇨병 환자의 뼈를 튼튼하게 합니다. 적치커리는 돼지고기의 느끼한 맛을 잡고, 돼지고기에 부족한 칼슘, 비타민 등이 풍부해 영양균형에 좋습니다.
로블ㅎ
혈당 잡는 채소, 양파
혈당 잡는 채소, 양파 양파는 당뇨병 환자의 혈당 관리에 안성맞춤인 식재료입니다. 양파 속 케르세틴 성분이 혈당 조절을 돕고, 혈중 지방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춥니다. 10일간 양파를 섭취하자 공복혈당이 이전보다 감소했다는 경기대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양파에 풍부한 크롬은 인슐린 작용을 도와 혈중 포도당 소모를 촉진합니다. 혈관 건강에도 매우 좋은데요. 유화아릴 성분은 혈관 벽에 엉겨 붙은 노폐물을 제거하고 혈관을 확장시켜 혈액순환을 돕습니다. 매운맛을 내는 알리신은 고혈당으로 끈적끈적해진 혈액이 엉겨 붙는 것을 막아 심혈관질환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로블ㅎ
포두부쌈
포두부 1팩, 오이 1/4개, 파프리카(빨강)1/2개, 파프리카(노랑) 1/2개, 파프리카(주황) 1/2개, 깻잎 10장, 양파 1/4개, 닭 가슴살 100g ※소스 : 홍고추 1/2개, 청양고추 1개, 간장 2작은 술, 물 2작은 술, 식초 2작은 술, 연겨자 1/2작은 술, 다진 마늘 1/2작은 술, 스테비아 약간, 후추 약간 1. 양파는 가늘게 채 썰고 찬물에 담가 매운맛을 뺀 뒤 물기를 제거한다. 2. 파프리카, 오이, 깻잎은 가늘게 채 썬다. 3. 홍고추, 청양고추를 곱게 다지고 분량의 재료를 모두 넣어 소스를 만든다. 4. 닭 가슴살은 끓는 물에 데쳐 가늘게 찢는다. 5. 포두부는 끓는 물에 살짝 데쳐 물기를 제거한다. 6. 포두부를 아래 깔고 재료를 골고루 넣어 돌돌 만다. 7. 취향에 따라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거나 그대로 먹는다.
로블ㅎ
깐풍연근
연근 200g, 전분 가루 2큰 술, 마늘 2쪽, 식용유, 참깨 약간, 마른 고추 1개 ※양념장: 간장 2작은 술, 식초 1큰 술, 굴 소스 1큰 술, 물 2큰 술, 스테비아 약간 1. 껍질을 벗긴 연근을 0.7cm 두께로 썬 뒤, 물에 넣고 식초를 1큰 술 뿌려 떫은맛을 제거한다. 2. 마늘을 얇게 슬라이스 한다. 3. 마른 고추는 어슷 썬다. 4. 끓는 물에 연근을 살짝 데친 후 물기를 제거한다. 5. 연근과 전분 가루를 비닐봉지에 넣고 입구를 막은 뒤, 연근에 전분 가루가 고루 묻도록 흔든다. 6. 프라이팬에 기름을 약간 두르고 연근을 앞뒤가 노릇노릇하게 구워낸다. 7. 프라이팬에서 연근은 빼낸 뒤 마늘을 넣어 볶는다. 8. 7에 양념장을 넣고 저어가며 졸인 후 어슷 썬 마른 고추를 넣어 살짝 볶는다. 9. 불을 끄고 구워 둔 6 연근을 넣어 버무린 후 깨를 뿌려 그릇에 담아낸다.
로블ㅎ
참기름 막국수🍜
참기름 막국수🍜 재료 메밀국수 1인분 김가루 2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1큰술 쪽파 약간 양념장 재료 진간장 1큰술 알룰로스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만드는 방법 메밀국수를 끓는 물에 삶아 찬물에 헹군 뒤 물기를 제거해주세요. 진간장, 알룰로스, 식초를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줍니다. 삶은 메밀국수에 양념장과 참기름을 넣고 골고루 비벼주세요. 김가루와 통깨를 듬뿍 올려줍니다. 송송 썬 쪽파를 뿌리면 완성입니다.
팔망미인
바지락 볶음
주재료: 바지락 500g 부재료: 마늘 56개 (편으로 썰기), 페퍼론치노 또는 청양고추 12개 (매콤한 맛을 원할 때) 양념: 무염 또는 가염 버터 2큰술, 맛술(또는 청주) 2큰술, 다진 마늘 약간, 소금·후추 약간, 쪽파 또는 파슬리가루 (선택) 만드는 방법 1.바지락 해감하기 (가장 중요) 바지락을 깨끗한 물에 2~3회 바락바락 씻어 겉면의 이물질을 제거합니다. 찬물 1L당 소금 2큰술 정도를 녹여 짭조름한 소금물을 만들고, 바지락을 넣은 뒤 검은 비닐봉지를 씌우거나 어둡게 해 1~2시간 동안 해감해 주세요. 해감이 끝나면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체에 받쳐 물기를 뺍니다. 2.향신 재료 볶기 달군 팬에 버터 1큰술을 넣고, 편으로 썰어둔 마늘과 페퍼론치노(또는 청양고추)를 넣어 중약불에서 마늘이 노릇해지고 향이 올라올 때까지 볶아줍니다. 3.바지락 넣고 볶기 손질해 둔 바지락을 팬에 넣고 마늘 버터와 함께 가볍게 볶아줍니다. 맛술(또는 청주) 2큰술을 넣고 팬뚜껑을 덮은 뒤 약 2~3분간 김을 올려 바지락이 입을 벌리도록 익혀줍니다. 4.버터와 후추로 풍미 더하기 바지락이 입을 벌리면 뚜껑을 열고 남은 버터 1큰술을 마저 넣어 풍미를 더해줍니다. 간을 보고 부족하면 소금을 살짝 더하고, 후추를 톡톡 뿌려 가볍게 섞은 뒤 불을 끕니다. 5.완성하기 그릇에 담은 후 송송 썬 쪽파나 파슬리가루를 살짝 뿌려주면 더욱 먹음직스럽습니다.
로블ㅎ
더 가볍고 깔끔한 '상추 오이 디톡스 주스'
단맛을 줄이고 수분 보충과 붓기 해소에 더 집중하고 싶을 때 좋은 조합입니다. 주재료: 상추 10장, 오이 반 개, 키위 1개, 물 100ml 만드는 순서 오이는 껍질째 깨끗이 씻어 썰고, 키위는 껍질을 벗겨 준비합니다. 믹서기에 씻은 상추와 오이, 키위, 물을 넣습니다. 덩어리가 남지 않도록 곱게 갈아줍니다.
로블ㅎ
꼬시래기 들깨무침
준비 재료 주재료: 꼬시래기 200g, 대파(또는 쪽파) 약간 양념장: 거친 들깨가루 2~3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국간장(또는 액젓) 1큰술 참기름(또는 들기름) 1큰술 매실액 0.5큰술 (선택) 통깨 약간 👩🍳 만드는 순서 1.꼬시래기 손질하기 꼬시래기에 묻어 있는 소금기를 흐르는 물에 바락바락 씻어 제거해 주세요. 소금이 완전히 씻겨 나가면 찬물에 약 10~15분간 담가 짠기를 적당히 빼줍니다. (너무 오래 담그면 맛이 싱거워지니 맛을 보고 조절하세요.) 2.데치기 (비린내 제거 및 식감 살리기) 끓는 물에 소금 살짝 넣고 씻어둔 꼬시래기를 넣어 살짝만(약 10~20초) 데쳐주세요. Tip: 데치면 꼬시래기의 붉은 빛이 선명해지고 바다 특유의 비린내가 날아갑니다. 3.헹구기 및 썰기 데친 꼬시래기는 곧바로 찬물에 여러 번 헹궈 열기를 식히고 물기를 꽉 짜줍니다. 먹기 좋은 길이(약 5~7cm 정도)로 가위나 칼을 이용해 썰어주세요. 4.양념에 무치기 볼에 꼬시래기를 담고 다진 마늘, 국간장, 참기름(들기름), 매실액을 넣어 조물조물 먼저 가볍게 무쳐줍니다. 5.들깨가루 넣고 마무리 마지막으로 들깨가루를 듬뿍 넣고 골고루 섞어준 뒤, 부족한 간은 소금이나 간장으로 맞추고 통깨를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오트밀 애호박머핀 만들기
재료 애호박 1/2개, 달걀 1개, 베이킹파우더 1작은 술, 베이킹소다 약간, 오트밀 3큰 술, 우유 50mL, 포도씨유 1큰 술, 알룰로스 1큰 술, 아몬드 슬라이스 약간, 건크랜베리 약간, 소금 약간 레시피 1. 애호박은 그라인더(혹은 믹서)에 곱게 간다. 2. 1에 오트밀, 베이킹파우더, 베이킹소다, 포도씨유, 달걀, 우유를 넣고 골고루 섞은 후 10분 정도 불린다. 3. 머핀 틀에 반죽을 넣은 후 아몬드 슬라이스, 건크랜베리를 위에 올린다. 4. 160℃ 에어프라이에서 15분 정도 굽는다(전자레인지에서 3~5분 익혀도 된다). 애호박은 체중·혈당 관리에 좋습니다. 조리법대로 기름을 곁들여 익히면 은은한 단맛이 나 건강한 단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오트밀은 귀리를 압착해 먹기 좋게 가공한 것으로 당뇨병 환자에게 좋습니다.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혈당을 더디게 올립니다. 그래서 오트밀로 만들면 든든하고 혈당관리하기 좋아요
메가망나뇽
파프리카전 만들기
재료 파프리카(노랑, 빨강) 2개, 양파 50g, 당근 20g, 풋고추 1개, 쇠고기 50g, 돼지고기 50g, 다진 파 1작은 술, 다진 마늘 1작은 술, 식용유 약간, 밀가루 약간,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레시피 1. 파프리카는 깨끗이 씻어서 꼭지와 밑 부분을 자른다. 2. 파프리카의 속을 제거하고, 0.5cm 정도 두께로 자른다. 3. 잘라낸 파프리카와 양파, 당근, 풋고추는 곱게 다진다. 4. 달걀을 곱게 푼다. 5. 3의 재료와 고기, 소금, 후추를 약간 넣고 골고루 버무려 소를 만든다. 6. 파프리카에 밀가루를 묻힌 다음 소를 넣는다. 7. 밀가루를 살짝 묻힌 후 달걀 물에 담근다. 8.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노릇노릇하게 굽는다. 9. 구운 전을 키친타월에 올려 기름을 제거한다. 파프리카는 당뇨병 환자가 건강한 단맛을 즐기기에 좋습니다 색깔대로 효능이 달라 더 맛있게 챙겨서 먹을수 있어요 빨간 파프리카 속 라이코펜 성분은 체내 염증 생성을 막고 노화를 방지하는 효과가 우수합니다. 노란색 파프리카는 플라보노이드가 풍부해 혈관 건강에 좋습니다. 고기는 단백질이 풍부해 당뇨병 환자의 근육 생성을 돕지만 지방이 적은 부위를 먹는것이 좋으니 식단구성할때 참고하시면 좋습니다.
메가망나뇽
국이나 찌개를 먹을 때 나트륨 줄이는 방법
국물 요리는 재료뿐 아니라 국물과 양념에도 나트륨이 들어 있어요. 국물을 전부 마시지 않고 건더기 위주로 먹거나, 조리할 때 소금과 간장 사용량을 줄이면 나트륨 섭취를 낮추는 데 도움이 돼요. 간이 약하게 느껴질 때는 마늘이나 후추, 파처럼 향이 있는 재료를 활용해 맛을 보완할 수 있어요. 가공식품을 살 때도 나트륨 함량을 비교하는 습관을 들이면 일상에서 실천하기 좋아요.
블루베리
마이노멀 알룰로스 다크 아몬드 초코볼 🍫
혈당관리 중에도 달콤한 초콜릿이 당길 때가 있잖아요! 😊 그럴 때 추천하고 싶은 간식이 바로 마이노멀 알룰로스 다크 아몬드 초코볼이에요.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 대신 알룰로스를 활용한 초콜릿 아몬드가 들어 있어 식이섬유와 불포화지방도 함께 섭취 가능 일반 설탕을 사용한 초콜릿보다 당류 섭취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음 달콤한 디저트가 생각날 때 소량씩 즐기기 좋은 간식 🍫 알룰로스가 좋은 이유 알룰로스는 설탕과 비슷한 단맛을 내면서도 열량이 낮고 혈당에 미치는 영향이 적은 대체 감미료예요. 특히 혈당관리 중에는 무조건 단맛을 참기보다는 설탕을 줄인 제품을 적당량 선택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다만 초콜릿은 지방과 열량이 있고, 제품에 따라 총탄수화물도 포함되어 있으니 영양성분표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해요.
러블리베이지
달콤한 간식 추천! 프롤즈 프로틴 쿠키 도우 🍪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제품명 : 프롤즈 프로틴 쿠키 도우 1개 용량 : 60g 단백질 : 12g 정제 탄수화물 : 0g 정제 설탕 무첨가 알룰로스 함유 특히 1개당 단백질이 12g 들어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단백질은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 식단관리 중 간식으로 챙기기에도 괜찮겠더라고요. 🍪 혈당관리 중 추천하는 이유 프롤즈 프로틴 쿠키 도우는 설탕 대신 알룰로스를 사용해 단맛을 낸 제품이에요. 알룰로스는 일반 설탕보다 혈당에 미치는 영향이 적은 감미료로 알려져 있어요. 또한 정제 설탕을 사용하지 않아 평소 달콤한 디저트를 즐기면서 당류 섭취를 줄이고 싶은 분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것 같아요. 다만 정제 탄수화물 0g이 총탄수화물 0g이라는 뜻은 아니기 때문에 영양정보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해요! 🥛 더 건강하게 즐기는 팁 저는 이런 단백질 간식을 선택할 때 무가당 두유나 따뜻한 차와 함께 즐기는 조합을 추천하고 싶어요. 단맛이 있는 음료까지 추가하기보다는 무가당 음료와 곁들이면 불필요한 당류 섭취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거든요.
러블리베이지
오이미역 냉국
• 오이: 1개 • 건미역: 10g (불린 미역 한 줌) • 양파: 1/2개 (선택 사항) • 물(생수): 500ml • 얼음: 적당량 저칼로리 양념 재료 • 알룰로스 (또는 스테비아): 2~3큰술 (설탕 대신 사용) • 식초: 3큰술 • 국간장: 0.5 ~ 1큰술 • 멸치액젓: 1큰술 (감칠맛용) • 깨소금: 약간 만드는 방법 1. 미역 불리기 • 건미역 10g을 찬물에 15~20분간 부드럽게 불립니다. • 불린 미역은 끓는 물에 살짝 데친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꼭 짜서 먹기 좋은 길이로 썹니다. (비린내가 제거됩니다). 2. 오이 손질하기 • 오이는 소금으로 껍질을 박박 문지듯 씻어 잔여물을 제거합니다. • 오이 껍질에는 항산화 성분과 식이섬유가 많으므로 벗기지 않고 얇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 3. 밑간하기 • 볼에 손질한 미역과 오이를 담고, 분량의 국간장(또는 액젓)과 식초를 넣어 가볍게 조물조물 무쳐 10~20분간 간이 배게 둡니다. 4. 국물 완성하기 • 생수 500ml를 붓고, 알룰로스(또는 스테비아)를 넣어 입맛에 맞게 단맛을 조절합니다. 깨소금을 뿌려 시원하게 완성합니다.
송쩡
양파 두부냉채
두부 1/2모, 양파 1/2개, 소금 약간 ※냉채소스: 마늘 3개, 물 3 큰 술, 간장 2큰 술, 굴 소스 1큰 술, 식초 1.5큰 술, 스테비아 약간, 후추 약간 1. 양파는 얇게 슬라이스한 뒤 찬물에 담가 매운 맛을 제거한 후 체에 걸러 물기를 제거한다. 2. 냄비에 물을 끓여 소금을 약간 넣고 두부를 살짝 데친다. 3. 데친 두부는 물기를 살짝 제거한 후 먹기 좋은 한입 크기로 자른다. 4. 마늘을 다지고 분량의 재료를 넣어 냉채 소스를 만든다. 5. 1의 양파를 접시에 담고 그 위에 두부를 올린 다음 냉채 소스를 뿌린다.
로블ㅎ
토마토 냉 파스타
통밀 파스타(푸실리) 80g, 토마토 1개, 양파 1/4개, 셀러리 1개, 토마토소스 1컵, 올리브오일 1큰 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파슬리가루 약간 1. 토마토는 열십자로 칼집을 넣어 끓는 물에 데친 후 껍질을 벗긴다. 2. 양파는 굵게 다진 후 찬물에 담가 매운맛을 뺀 후 체에 건져서 물기를 제거한다. 3. 1의 데친 토마토를 굵게 다진다. 4. 셀러리를 송송 썬다. 5.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파스타면을 삶은 후 면이 익으면 얼음물에 담갔다 건진 후 올리브오일을 약간 넣어 버무린다. 6. 그릇에 토마토, 양파, 샐러리, 토마토소스, 올리브오일 1큰 술, 소금과 후추를 약간 넣어 섞는다. 7. 6에서 만든 소스를 냉장고에 넣어 차갑게 한다. 8. 파스타면을 접시에 올리고 차가워진 토마토소스를 담은 후 파슬리 가루를 뿌린다
로블ㅎ
양념치킨 먹고 싶을 때, ‘콜리플라워’
콜리플라워 1개, 식용유, 튀김가루 2큰 술, 전분 2큰 술, 땅콩 약간 ※양념소스: 토마토케첩 1/2컵, 다진 마늘2큰 술, 고춧가루 2큰 술, 간장 2큰 술, 고추장 2큰 술, 알룰로스 2큰 술, 스테비아 약간 1. 콜리플라워를 한입 크기로 다듬는다. 2. 튀김가루를 물에 풀어 콜리플라워에 잘 버무린다. 3. 콜리플라워를 에어프라이기 180℃에서 2~3분 굽는다. 4. 땅콩은 적당히 다진다. 5. 분량의 양념소스 재료를 섞어 중불에 끓인다. 6. 5에 구운 콜리플라워를 넣어 버무린 후 다진 땅콩을 뿌린다.
로블ㅎ
양송이 카나페
준비물 (기본 재료) 주재료: 양송이버섯 8~10개 속 채우기 재료: 다진 고기(소고기 또는 돼지고기) 혹은 베이컨·햄 50g (선택) 양파 1/4개 (다지기) 파프리카나 피망 약간 (다지기, 색감용) 양념: 마요네즈 1~2큰술, 소금 약간, 후추 톡톡 토핑: 모짜렐라 치즈 (피자치즈) 적당량, 파슬리가루 조금 2. 조리 순서 1.양송이버섯 손질하기 양송이버섯은 물에 오래 씻지 말고, 젖은 키친타월로 겉면의 흙이나 이물질을 가볍게 닦아냅니다. 버섯의 기둥(밑동)을 똑 따서 준비합니다. (따낸 기둥은 버리지 말고 잘게 다져서 속재료에 함께 넣으면 식감이 좋습니다.) 2.속재료 볶기 달군 팬에 다진 양파, 다진 기둥, 그리고 선택 재료인 다진 고기나 베이컨을 넣고 볶아줍니다. 재료가 익으면 소금과 후추로 가볍게 간을 한 뒤 불을 끄고 한 김 식혀줍니다 3.소 만들기 볶아둔 재료에 마요네즈 1~2큰술을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마요네즈가 재료들을 뭉쳐주고 고소한 맛을 더해줍니다.) 4.양송이버섯에 채우기 밑동을 파낸 양송이버섯의 움푹 파인 안쪽에 3번에서 만든 속재료를 꾹꾹 눌러 담아 채웁니다. 5.치즈 올리기 속을 채운 양송이버섯 위에 모짜렐라 치즈를 듬뿍 올려줍니다. 6.굽기 (오븐 또는 에어프라이어) 에어프라이어 또는 오븐에 넣고 180도에서 약 8~10분 정도 구워줍니다. 치즈가 노릇하게 녹고 버섯에서 맛있는 채수가 촉촉하게 올라올 때까지 구워주면 완성입니다. (치즈가 타지 않도록 중간에 상태를 확인해 주세요.)
로블ㅎ
관자 미역냉채
재료 (2~3인분 기준) 주재료: 관자(생물 또는 냉동 해동한 것) 6~8개 건미역 10g (불린 후 한 컵 정도 분량) 오이 1/2개 양파 1/4개 (선택) 청양고추 1개 (칼칼한 맛을 원할 때) 얼음 적당량 관자 밑간/데치기용: 맛술 1큰술, 소금·후추 약간 냉채 양념장 (국물): 생수 500ml (또는 다시마 육수) 식초 3~4큰술 설탕 2큰술 매실액 1큰술 국간장 1큰술 (또는 참치액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소금 약간 (부족한 간 맞추기용) 👩🍳 조리 순서 1. 재료 준비 및 불리기 미역 불리기: 건미역은 찬물에 약 10분간 불린 후, 바락바락 씻어 물기를 뺍니다.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채소 준비: 오이는 채 썰고, 양파와 청양고추도 얇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 2. 관자 손질 및 데치기 관자는 깨끗이 씻은 뒤 한 입 크기로 먹기 좋게 저며 썰거나 슬라이스합니다. (결 반대 방향으로 썰면 더 부드러워요) 끓는 물에 맛술 1큰술을 넣고, 관자를 넣은 후 10~15초 정도만 아주 살짝 데쳐냅니다. (오래 삶으면 질겨지므로 살짝만 데쳐야 탱글하고 부드럽습니다) 데친 관자는 바로 얼음물에 담가 식힌 후 체에 받쳐 물기를 빼줍니다. 3. 냉채 육수 만들기 볼에 생수 500ml를 붓고 식초, 설탕, 매실액, 국간장(또는 참치액), 다진 마늘을 넣어 설탕이 잘 녹도록 골고루 섞어줍니다. 맛을 보고 새콤달콤한 정도를 입맛에 맞게 조절한 뒤, 냉장고에 넣어 차갑게 보관합니다. 4. 버무리기 및 완성 완성된 냉채 육수에 손질해 둔 미역, 오이, 양파, 청양고추를 먼저 넣고 가볍게 섞어줍니다. 그릇에 담고 마지막으로 데쳐 둔 관자를 예쁘게 올린 뒤, 시원하게 먹을 수 있도록 얼음을 동동 띄워내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