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을 더하는 김가루'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맛을 더하는 김가루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양배추 메밀국수 레시피
메밀국수 80g 양배추 150g 우삼겹 70~80g 계란 1개 김가루 약간 깨 약간 🥣 간장 양념 진간장 1큰술 식초 1큰술 알룰로스 1/2~1큰술 참기름(들기름) 1/2큰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물 1큰술 👉 매콤한 맛을 좋아한다면 고춧가루 1/2큰술이나 청양고추를 추가해도 좋아요. 🍜 만드는 방법 ① 양배추 준비하기 양배추는 얇게 채 썰어주세요. 아삭한 식감을 좋아한다면 생으로 사용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원한다면 끓는 물에 30초 정도 살짝 데쳐주세요. 양배추를 넉넉하게 넣으면 면의 양을 많이 늘리지 않아도 푸짐하게 먹을 수 있어요. ② 메밀국수 삶기 끓는 물에 메밀국수를 넣고 제품에 표시된 시간에 맞춰 삶아주세요. 삶은 면은 찬물에 여러 번 헹궈 전분기를 제거하고 물기를 충분히 빼줍니다. ③ 간장 양념 만들기 볼에 간장 + 식초 + 알룰로스 + 참기름(들기름) + 다진 마늘 + 물 을 넣고 잘 섞어주세요. 처음에는 양념을 전부 넣지 말고 70~80% 정도만 넣은 뒤 간을 보면서 추가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로블ㅎ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는 날, 닭고기 양배추 버섯 코코넛카레 수프
아침저녁으로 공기가 서늘해지면 맑은 국도 좋지만 부드럽고 조금 진한 국물이 생각날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 양배추와 버섯, 닭고기를 넣고 코코넛밀크를 조금 사용한 카레 수프를 만들면 밥 없이도 꽤 든든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카레라이스처럼 걸쭉하게 만들기보다 국물 형태로 만들어 채소와 고기 위주로 먹는 메뉴입니다. [재료] 닭다리살 또는 닭안심 150g 양배추 3~4장 느타리버섯 또는 만가닥버섯 80g 양파 1/3개 당근 1/4개 다진 마늘 1작은술 카레가루 1작은술 강황 약간 무가당 코코넛밀크 80ml 물 또는 무염 육수 250ml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닭고기는 한입 크기로 자르고 후추를 가볍게 뿌립니다. 2. 양배추는 큼직하게 썰고 양파는 굵게 채 썹니다. 당근은 얇게 썰고 버섯은 손으로 찢어 준비합니다. 3. 냄비를 달군 뒤 닭고기를 먼저 넣어 겉면을 살짝 익힙니다. 4. 양파와 마늘을 넣고 1~2분 정도 볶아 향을 냅니다. 5. 카레가루와 강황을 넣어 20~30초 정도만 볶은 뒤 물이나 육수를 붓습니다. 6. 당근과 버섯을 넣고 약불에서 7~8분 정도 끓입니다. 7. 양배추와 무가당 코코넛밀크를 넣고 다시 4~5분 정도 끓입니다. 8. 마지막에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춥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일반 카레라이스처럼 밀가루가 많이 들어간 고형 카레와 밥을 중심으로 구성하지 않고 닭고기와 채소를 중심으로 만든 수프입니다. 코코넛밀크는 반드시 무가당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고, 양도 많이 넣기보다 국물에 부드러운 맛을 더하는 정도로 사용합니다. 감자나 단호박처럼 전분 함량이 높은 재료를 넣지 않고 양배추와 버섯을 넉넉하게 사용했습니다. 이 음식 자체가 혈당을 낮추는 것은 아니며, 함께 먹는 밥이나 빵의 양에 따라 전체 식사의 혈당 반응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양배추는 처음부터 넣지 않고 마지막 쪽에 넣어야 너무 흐물해지지 않습니다. 카레가루는 국물에 바로 풀기보다 닭고기와 양파를 볶은 뒤 짧게 볶아주면 향이 더 잘 살아납니다. 매콤하게 먹고 싶다면 고춧가루보다 후추나 칠리플레이크를 조금 넣는 방법도 잘 어울립니다. [대체 재료] 코코넛 향이 부담스럽다면 무가당 두유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느타리버섯 대신 새송이 또는 표고버섯을 사용해도 되고, 닭고기 대신 흰살생선을 넣어도 좋습니다. [보관과 재가열] 냉장 보관 후 2일 정도 안에 먹는 것이 좋습니다. 코코넛밀크가 들어간 수프는 다시 끓일 때 센불보다 약불에서 천천히 데워야 국물이 분리되는 것을 줄일 수 있습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오이피클 또는 생채소 재조리 의향 Y
지니5632044
혈당관리에 도움되는 두부와 아보카도의 조합
아보카도와 두부가 만나면? 두부는 콩으로 만들어져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식물성 단백질과 칼슘이 듬뿍 들어있는 대표적인 건강 식품이다. 아보카도는 '숲속의 버터'라는 별명처럼 몸에 좋은 착한 지방(불포화지방산)과 비타민,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들어있다. 두 음식을 같이 먹으면 두부의 단백질과 아보카도의 착한 지방이 서로 보완하여 조금만 먹어도 배가 오랫동안 든든하고, 밥을 먹은 뒤 혈당이 갑자기 치솟는 현상을 막아준다. 영양소가 몸에 흡수되는 과정에서도 서로 도움을 준다. 아보카도에 들어있는 착한 지방은 두부나 함께 먹는 채소 속에 들어있는 비타민들이 몸에 잘 흡수되도록 돕는 다리 역할을 한다. 또한 두부와 아보카도 모두에 풍부하게 들어있는 칼륨 성분은 몸속에 쌓여있는 나트륨을 밖으로 배출시켜 주어 평소 몸이 자주 붓거나 혈압 관리가 필요한 이들에게 유익하다. 요리의 맛과 완성도를 한 단계 올리는 꿀팁 아보카도는 껍질 색이 진한 검보랏빛을 띠고 손으로 살짝 눌렀을 때 부드럽게 들어가는 상태가 가장 구수하고 맛있다. 너무 안 익어서 단단한 아보카도는 떫은 맛이 나고 퍽퍽해서 부드러운 두부와 어우러지지 않는다. 만약 생두부 특유의 콩 비린내가 불편하다면 끓는 물에 소금을 한 꼬집 넣고 1분간 살짝 데친 뒤 식혀서 사용하거나, 기름을 두르지 않은 팬에 겉면만 살짝 구워 식힌 뒤 쓰면 훨씬 담백하고 고소하다. 밥에 뿌려 먹는 시판 후리카케는 해물 맛, 야채 맛, 와사비 맛 등 종류가 다양하다. 이 중 와사비 맛이나 짭조름한 해물 맛 후리카케를 활용하면 자칫 밋밋할 수 있는 두부와 아보카도에 씹는 재미와 깊은 감칠맛을 단번에 더해준다. 아보카도 섭취 시 주의할 점과 남은 재료 보관법 아보카도는 몸에 좋은 기름이 많지만 그만큼 칼로리와 지방 함량이 높은 편이므로 하루에 반 개에서 1개 정도만 먹는 것이 적당하다. 또한 껍질을 까둔 아보카도는 공기와 만나면 표면이 까맣게 변하는 현상이 일어난다. 남은 아보카도를 보관할 때는 표면에 식초나 레몬즙, 또는 올리브유를 살짝 발라준 뒤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고에 넣어두면 변색을 막고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다. 담백한 두부와 고소한 아보카도, 그리고 감칠맛을 더하는 소스의 조합은 간단한 재료 준비만으로도 영양과 맛을 모두 충족할 수 있는 훌륭한 건강식이다. 아보카도와 두부 조합이 참 좋을거 같네요 건강한 단백질과 지방의 만남이 기대가 됩니다 재료 보관법까지 나와서 유익하더라구요. 건강에 도움이 될것 같아요
메가망나뇽
🥥 무가당 코코넛밀크
음료나 요리에 활용할 때는 무가당 코코넛밀크를 선택해볼 수 있어요. 제품에 따라 설탕이나 시럽이 첨가되어 있으므로 원재료를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제품을 고를 때는 첨가당 여부와 탄수화물·당류·포화지방을 함께 확인해보세요. 무가당 제품이라도 코코넛 특성상 포화지방이 높은 제품이 있어 섭취량도 중요해요. 카레나 수프 등에 소량 넣어 부드러운 맛을 더하는 용도로 활용해보세요. 한줄 총평 : 무가당 코코넛밀크는 첨가당과 포화지방을 확인하고 적당량 활용해보세요.
팔망미인
닭 가슴살 양배추 찜
양배추 쌈을 좋아한다면 닭 가슴살 양배추 찜으로 활용해 보세요. 찐 양배추는 생양배추보다 부드러워 많은 양의 채소를 부담 없이 먹기 좋습니다. 준비 재료 양배추 잎 익힌 닭 가슴살 밥 약간 쌈장 또는 간장 양념 소량 양배추는 너무 오래 찌지 말고 잎이 부드럽게 접힐 정도까지만 익힙니다. 찐 양배추 한 장에 닭 가슴살과 밥을 조금 넣고 싸 먹으면 됩니다. 쌈장이나 소스는 많이 넣기보다 맛을 더하는 정도로 사용하세요.
로블ㅎ
우엉 탕수
주재료: 우엉 2대, 튀김가루 (또는 감자전분) 1컵, 물 적당량, 식용유 (튀김용) 밑간 재료: 간장 1큰술, 맛술 1큰술, 다진 마늘 반 큰술, 후추 약간 탕수소스: 물 1컵, 간장 2큰술, 식초 3큰술, 설탕 3큰술, 물전분(전분가루 1큰술 + 물 1큰술), 양파 반 개, 당근 약간, 피망(또는 오이) 약간 만드는 법 우엉은 껍질을 긁어내고 5~6cm 길이로 토막 낸 뒤, 두께에 따라 2~4등분으로 길쭉하게 썰어줍니다. 썰은 우엉은 식초를 약간 푼 물에 10분 정도 담가 아린 맛을 뺀 후 끓는 물에 살짝(약 1~2분) 데쳐 아삭함을 살리면서 부드럽게 만듭니다. 데친 우엉은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물기를 뺀 우엉에 밑간 재료(간장, 맛술, 다진 마늘, 후추)를 넣고 조물조물 버무려 10분간 재워둡니다. 볼에 튀김가루와 물을 섞어 너무 묽지 않은 튀김옷을 만들고, 밑간한 우엉을 넣어 고루 입혀줍니다. 170~180도로 달궈진 식용유에 우엉을 넣고 바삭하게 튀겨낸 뒤, 건져내어 기름기를 빼줍니다. (한 번 더 바삭하게 튀겨내려면 초벌 튀김 후 한번 더 튀겨줍니다.) 팬에 소스 재료 중 물, 간장, 식초, 설탕을 넣고 끓이다가 깍둑 썬 양파, 당근, 피망을 넣고 함께 끓입니다. 채소가 살짝 익으면 미리 만들어둔 물전분을 조금씩 부어가며 농도를 걸쭉하게 맞춥니다. 완성된 소스를 튀겨낸 우엉 위에 곁들이거나, 바삭함을 유지하고 싶다면 소스를 따로 찍어 먹도록 냅니다.
로블ㅎ
계란 죽
준비 재료 (1~2인분 기준) 밥: 1공기 (찬밥이나 갓 지은 밥 모두 가능) 계란: 2개 물 또는 육수: 4~5종이컵 (멸치다시마 육수를 쓰면 훨씬 감칠맛이 좋습니다) 참기름: 1스푼 소금: 반 스푼 (입맛에 맞게 조절) 국간장 또는 연두: 반 스푼 (선택 사항, 감칠맛을 더할 때 사용) 다진 파 또는 김가루: 약간 (고명용) 👩🍳 조리 순서 1.밥 준비하기 믹서기에 밥과 물을 약간 넣고 살짝 갈아주거나, 냄비에 밥을 넣고 으깨어 준비합니다. (그냥 끓여도 되지만, 밥을 조금 곱게 만들면 훨씬 부드럽습니다.) 2.밥 볶기 냄비에 참기름 1스푼을 두르고, 준비한 밥을 넣어 약불에서 1~2분 정도 가볍게 볶아줍니다. 3.끓이기 볶은 밥에 물 또는 육수 4~5컵을 붓습니다. 센 불로 끓이다가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이고 쌀알이 퍼질 때까지 10분 정도 저어가며 끓여줍니다. 4.간 맞추기 죽이 걸쭉하게 퍼지면 소금과 국간장(또는 연두)을 넣어 간을 맞춥니다. 5.계란 풀기 그릇에 계란 2개를 깨서 곱게 풀어줍니다. 끓고 있는 죽을 원을 그리듯 저으면서 풀어둔 계란물을 골고루 부어줍니다. 팁: 계란을 넣은 직후에는 마구 저으면 국물이 탁해지므로, 살짝 익을 때까지 잠시 기다렸다가 부드럽게 섞어주세요. 6.완성하기 계란이 부드럽게 익으면 불을 끄고 그릇에 담아냅니다. 기호에 따라 송송 썬 파나 김가루를 얹어 드시면 더욱 맛있습니다
로블ㅎ
골뱅이 미역국
재료 준비 (2~3인분 기준) 주재료: 건미역 15g, 골뱅이 통조림 1캔 (약 300~400g) 밑간 및 볶기: 참기름 1스푼, 다진 마늘 1스푼, 국간장 1스푼 국물 간 맞추기: 액젓(참치액 또는 까나리액젓) 1스푼, 소금 약간, 물 700~800ml 🍳 조리 순서 1.미역 불리기 건미역을 찬물에 약 15~20분간 불려줍니다. 잘 불려진 미역은 바락바락 주물러 씻은 뒤, 체에 받쳐 물기를 빼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2.골뱅이 손질하기 골뱅이 통조림의 국물은 버리지 말고 따로 남겨둡니다 (이 국물이 감칠맛의 비법이에요!). 골뱅이 건더기는 먹기 좋은 크기(보통 반으로 컷팅)로 썰어둡니다. 3.미역 볶기 달군 냄비에 참기름 1스푼을 두르고, 물기를 뺀 미역과 다진 마늘 1스푼, 국간장 1스푼을 넣습니다. 미역의 색이 진한 초록빛이 돌고 부드러워질 때까지 중불에서 1~2분간 달달 볶아주세요. 4.국물 붓고 끓이기 볶은 미역에 물과 골뱅이 통조림 국물을 함께 부어줍니다 (물과 골뱅이 국물 비율은 취향에 따라 조절하되, 통조림 국물이 너무 달거나 짜다면 양을 조절하세요). 센 불에서 팔팔 끓인 후, 끓어오르면 중불로 낮춰 미역이 푹 우러나도록 10~15분 정도 끓여줍니다. 5.골뱅이 넣고 마무리하기 썰어둔 골뱅이를 넣고 한소끔 더 끓여줍니다. (골뱅이는 너무 오래 끓이면 질겨지므로 마지막에 넣는 것이 좋습니다.) 부족한 간은 액젓과 소금으로 맞추고 2~3분 더 끓이면 완성입니다! 💡 맛을 더하는 팁 골뱅이 통조림 국물에는 단맛과 감칠맛이 함께 들어있어 설탕을 따로 넣지 않아도 깊은 맛이 납니다. 단맛이 너무 강한 것이 싫다면 통조림 국물 양을 줄이고 물을 더 넣어주세요.
로블ㅎ
뿔소라 파전
준비 재료 (2~3인분 기준) 주재료: 뿔소라 살 5~6마리 분량, 쪽파 1단(약 150g), 청양고추 2개, 홍고추 1개 반죽 재료: 부침가루 1컵, 튀김가루 반 컵(바삭함을 더해줍니다), 물 1컵 ~ 1컵 반 (차가운 물 사용), 소금 약간 기타: 식용유 넉넉히 🍳 조리 순서 1. 뿔소라 손질 및 데치기 뿔소라는 껍데기와 살을 분리한 뒤, 내장과 이빨, 그리고 쓴맛이 나는 모래주머니를 제거합니다. 깨끗이 씻은 뿔소라 살을 먹기 좋은 두께로 얇게 저며 썰어줍니다. (너무 두껍지 않아야 파전과 잘 어우러집니다.) 비린내를 잡고 싶다면 손질한 소라 살을 청주나 맛술을 살짝 넣은 물에 가볍게 살짝 데쳐서 준비해도 좋습니다. 2. 채소 준비하기 쪽파는 길쭉하게 그대로 사용해도 좋고, 팬 크기에 맞춰 3~4등분으로 썰어둡니다. 청양고추와 홍고추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매콤한 맛을 선호하시면 청양고추를 더 추가하셔도 좋습니다. 3. 반죽 만들기 볼에 부침가루와 튀김가루를 넣고, 차가운 물을 조금씩 부어가며 멍울이 생기지 않도록 섞어줍니다. 반죽은 너무 걸쭉하지 않고 주르륵 흐르는 정도의 묽기로 만들어야 바삭한 전을 부칠 수 있습니다. 4. 파전 부치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넉넉하게 두르고, 손질한 쪽파를 나란히 펼쳐서 깔아줍니다. 쪽파 위에 썰어둔 뿔소라 살을 골고루 얹어줍니다. 그 위에 준비한 반죽을 쪽파 사이사이와 소라 위에 얇고 골고루 끼얹어 준 뒤, 청양고추와 홍고추를 보기 좋게 올립니다. 아랫면이 노릇노릇하고 바삭하게 익을 때까지 중불에서 충분히 부쳐줍니다. 5. 뒤집어서 완성하기 팬을 흔들어 전이 움직이면 뒤집개로 한 번에 뒤집어줍니다. 뒤집은 후에도 식용유를 살짝 보충해가며 양면이 모두 노릇하고 바삭해질 때까지 바짝 부쳐내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도라지 해물전
주재료: 도라지 150g, 오징어 반 마리, 새우살 한 컵, 청양고추 2개, 홍고추 1개 부침 반죽: 부침가루 1컵, 물 3/4컵, 튀김가루 2큰술 (바삭함을 높여줍니다), 소금 약간 기타: 식용유 적당량 2. 조리 순서 1.도라지 손질하기 도라지는 먹기 좋은 길이로 굵직하게 찢거나 썹니다. 굵은소금을 조금 넣고 바락바락 주물러 씻은 뒤 찬물에 담가 쓴맛을 우려내고 물기를 뺍니다. 2.해물 및 채소 준비하기 오징어는 깨끗이 씻어 도라지와 비슷한 길이로 얇게 채 썹니다. 새우살은 크기가 크다면 먹기 좋게 2~3등분 하고, 청양고추와 홍고추는 어슷하게 썹니다. 3.반죽 만들기 볼에 부침가루, 튀김가루, 물을 넣고 멍울이 생기지 않도록 골고루 섞어 반죽물을 만듭니다. 4.재료 섞기 준비해 둔 도라지, 오징어, 새우, 고추를 반죽물에 넣고 골고루 버무려 줍니다. 5.부쳐내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넉넉하게 두르고, 반죽을 국자로 떠서 얇고 넓게 폅니다. 중불에서 바닥면이 노릇노릇하고 바삭해질 때까지 부친 뒤 뒤집어줍니다. 양면이 모두 노릇하게 익으면 불을 끄고 완성합니다.
로블ㅎ
짠맛을 충분히 빼낸 미역줄기를 소고기와 파프리카로 볶으니 씹는 맛이 좋네요
미역줄기는 보통 반찬으로 조금씩 먹는데 소고기와 채소를 더해 한 접시로 볶으면 생각보다 든든합니다. 다만 염장 미역줄기는 짠맛이 강해서 충분히 씻고 불리는 과정이 중요해요. 재료 염장 미역줄기 120g 소고기 우둔살 100g 빨간 파프리카 1/3개 양파 1/4개 마늘 1쪽 간장 1/2작은술 식초 1/2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미역줄기는 소금을 충분히 씻어낸 뒤 찬물에 담가 짠맛을 빼고 먹기 좋은 길이로 자릅니다. 팬에 소고기와 마늘을 먼저 볶다가 양파와 파프리카를 넣습니다. 마지막에 미역줄기를 넣고 빠르게 볶아주세요. 미역줄기에 염분이 남아 있을 수 있으므로 간장은 맛을 본 뒤 아주 조금만 넣습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물엿 없이 단백질 식품과 해조류, 채소로 구성했습니다. 조리 팁 미역줄기를 너무 오래 볶으면 질겨질 수 있어 모든 재료가 거의 익은 뒤 마지막에 넣는 편이 좋아요. 맛있게 먹는 팁 식초를 몇 방울 넣으면 미역 특유의 향이 줄고 전체 맛이 가벼워집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평범한 미역줄기볶음보다 고기와 채소가 들어가 한 접시 반찬으로 먹기 좋습니다.
지니5632044
달큰한 채소 맛을 살려 밥 없이 먹기 좋은 가지 소고기 토마토조림
가지는 양념을 많이 하지 않아도 토마토와 같이 조리하면 부드럽고 맛있게 먹기 좋습니다. 여기에 소고기를 조금 넣으면 반찬이 아니라 한 끼 메뉴처럼 느껴져요. 재료 가지 1개 소고기 우둔살 100g 토마토 1개 양파 1/4개 다진 마늘 1작은술 올리브유 약간 간장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가지는 길게 반으로 자른 뒤 먹기 좋게 썰고, 토마토와 양파도 잘게 준비합니다. 팬에 소고기와 마늘을 먼저 볶다가 양파와 가지를 넣고 익혀주세요. 가지가 살짝 부드러워지면 토마토를 넣고 약불에서 졸이듯 익힙니다. 마지막에 간장과 후추로만 간을 맞추면 됩니다.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달달한 양념 없이 토마토와 채소의 자연스러운 맛으로 먹는 메뉴라, 밥을 많이 곁들이지 않아도 비교적 만족감 있게 먹기 좋아요. - 고른 이유 : 설탕 없이도 토마토 풍미로 맛을 내기 좋음 - 당류 : 별도 당류 추가 없음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직접 혈당을 재지는 않았지만, 밥보다 가지와 소고기 비중이 높아 비교적 부담을 줄여보는 식사 구성입니다. - 맛 평가 : ★★★★☆ ✍️ 한줄 총평 토마토가 들어가 느끼하지 않고, 가지를 평소보다 맛있게 먹기 좋은 레시피예요. 추가 메모 - 감미료 종류 : 사용하지 않음 - 포만감 지속 시간 : 보통 이상 - 단맛 강도 : 약 - 추천 조합 : 루꼴라 샐러드, 구운 버섯 - 재조리 의향 : Y
지니5632044
밥이나 밀가루 없이도 부드럽고 든든하게 먹고 싶을 때 두부와 부추를 넣은 달걀찜
두부와 달걀을 같이 넣은 달걀찜은 재료가 단순하면서도 한 끼로 먹기 좋은 메뉴예요. 일반 달걀찜보다 양이 푸짐해지고 두부 덕분에 부드러운 식감도 더해집니다. 부추를 넣으면 향이 살아나서 간을 많이 하지 않아도 심심하지 않고, 아침이나 늦은 저녁에 따뜻하게 먹기에도 괜찮아요. 재료 두부 1/2모 달걀 2개 부추 한 줌 양파 1/4개 물 4큰술 소금과 후추 약간 만드는 법 달걀에 물을 넣고 잘 풀어준 뒤 잘게 썬 양파와 부추를 넣습니다. 두부는 너무 곱게 으깨기보다 숟가락으로 큼직하게 으깨 넣으면 먹을 때 식감이 더 좋아요. 전자레인지용 그릇에 담아 먼저 3분 정도 익힌 뒤 상태를 보고 1~2분 추가로 돌려줍니다. 한 번에 오래 익히면 달걀이 질겨질 수 있어 중간에 확인하는 게 좋아요. 혈당 친화 선택 포인트 밥이나 밀가루 없이 두부와 달걀을 중심으로 구성해 한 끼의 탄수화물 비중을 낮추고 싶을 때 활용하기 좋은 메뉴입니다. - 별도의 설탕이나 시럽 사용 없음 - 감미료 사용 없음 - 단맛 강도 : 거의 없음 - 포만감 : 두부와 달걀이 들어가 비교적 든든한 편 - 혈당 반응 : 직접 측정하지 않았으며 개인차가 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마지막에 김가루나 깨를 조금 뿌리면 고소한 맛이 살아납니다. 매콤한 맛을 좋아하면 청양고추를 아주 조금 넣어도 잘 어울려요. 맛 평가 : ★★★★☆ 추천 조합 : 오이무침, 데친 브로콜리 재조리 의향 : Y 한줄 총평 재료 준비가 간단하고 부드러워 부담 없이 따뜻한 한 끼를 먹고 싶을 때 활용하기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매콤 두부면 볶음면
재료 1인분 두부면 1팩, 닭가슴살 80~100g, 숙주 한 줌, 양배추 한 줌, 양파 ¼개, 대파 조금, 달걀 1개. 양념 고추장 ½큰술 + 간장 1큰술 + 고춧가루 ½큰술 + 다진 마늘 조금 + 알룰로스 ½작은술 + 물 2큰술. 만드는 법 팬에 닭가슴살과 양파를 먼저 볶아주세요. 양배추와 숙주를 넣고 살짝 숨이 죽으면 두부면과 양념을 넣습니다. 센 불에서 2~3분 빠르게 볶고 마지막에 달걀프라이를 하나 올리면 완성이에요. 맛있게 먹는 포인트 😋 김가루와 깨를 조금 뿌리고 매운맛을 좋아하면 청양고추를 추가해 보세요. 일반 볶음면처럼 매콤하면서도 면 대신 두부면을 사용해 탄수화물 양을 줄이기 쉽습니다.
팔망미인
돼지고기 청경채 볶음
재료&레시피(2인분) 돼지고기 안심 200g, 양파 1/2개, 홍고추 1개, 청경채 5~6개, 다진 마늘 1작은 술, 다진 대파 1큰 술, 맛술 1큰 술, 식용유 약간 ※양념: 간장 2큰 술, 굴 소스 1큰 술, 전분 물 약간 1. 양파는 슬라이스하고, 홍고추는 어슷 썬다. 2. 청경채는 줄기째 2~4등분한다(굵은 것은 4등분, 가는 것은 2등분). 3. 프라이팬에 기름 약간과 물을 넣고 센 불에 다진 대파와 양파를 볶는다. 4. 파 향이 올라오면 돼지고기를 넣고 볶는다. 5. 고기가 약간 익으면 다진 마늘과 맛술을 넣고 볶는다. 6. 5에 물 약간, 홍고추를 넣고 볶다가 청경채, 간장, 굴 소스를 넣어 빨리 볶아낸다. 7. 마지막에 전분 물을 조금씩 넣어가며 농도를 조절한다. 뭐가 달라요? # 지방 적은 안심으로 단백질 충전 주재료인 돼지고기는 포화지방 함량이 비교적 낮고 단백질이 풍부한 안심을 사용했습니다. 안심은 100g당 포화지방이 1.2g 함유돼 있습니다. 조리 전, 고기의 하얀 기름을 최대한 제거하고 먹으면 더욱 좋습니다. # 청경채는 양껏 추가 청경채는 아삭한 식감과 낮은 칼로리, 풍부한 식이섬유로 당뇨병 환자에게 적합한 식재료입니다. 베타카로틴과 비타민C가 풍부하여 항산화 작용을 통해 노화를 방지하고 혈액순환을 돕습니다. 베타카로틴은 비타민A로 전환되어 눈 건강에 좋으며, 당뇨병 환자의 눈 관리에 필수입니다. 청경채를 데쳐 먹으면 베타카로틴의 흡수율이 높아집니다. # 건강한 단맛 더하는 채소 생 대파는 매운맛이 나지만 익히면 단맛이 나고 식감이 살아납니다. 대파는 다른 식재료의 잡내를 중화시켜 돼지고기의 누린내를 없애고, 육류와 함께 먹으면 체내 콜레스테롤 흡수를 낮추며 영양균형에 좋습니다. 대파의 글루코키닌 성분은 혈당 급증을 막아줍니다. 양파는 열에 조리하면 매운맛 성분이 프로필메르캅탄으로 분해되어 단맛을 내며, 이 성분은 설탕보다 50~70배 강한 단맛을 가집니다. 양파의 케르세틴 성분은 혈당,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수치를 낮추는 데 효과적입니다. 맛과 건강 둘다 잡은 중화풍의 볶음 요리에요. 청경채는 저에게 생소한데 혈당조절에 좋은 채소라 어떻게 활용할까 하다가 찾았어요. 돼지고기 안심은 지방도 적어서 담백하고도 맛있는채소들과 소스로 근사한 한끼 식사 만들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든든하고 가벼운 콩나물밥
다이어트 중에는 무조건 밥을 끊기보다 밥의 양을 조절하고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 먹는 방식이 더 꾸준히 실천하기 좋습니다. 콩나물밥은 적은 양의 밥으로도 한 그릇이 푸짐해 보이고 포만감을 챙기기 좋은 메뉴예요. 재료1인분 - 현미밥 또는 잡곡밥 1/2공기 - 콩나물 150g - 달걀 1개 - 다진 대파 약간 - 김가루 1큰술 - 참기름 1작은술 - 통깨 약간 - 간단 양념장 - 저염간장 1작은술 - 고춧가루 1/2작은술 - 다진 마늘 약간 식초 또는 레몬즙 1/2작은술 물 1작은술 만드는 법 1. 콩나물은 깨끗이 씻어 끓는 물에 3~4분간 데친 뒤 물기를 충분히 뺍니다. 2. 달걀은 반숙 프라이 또는 수란으로 준비합니다. 기름을 줄이고 싶다면 코팅 팬에 물을 조금 넣어 익혀도 좋아요. 3. 그릇에 현미밥이나 잡곡밥을 1/2공기 담고 데친 콩나물을 넉넉하게 올립니다. 4. 달걀과 김가루, 대파, 통깨를 올립니다. 5. 양념장은 처음부터 많이 넣지 말고 절반만 넣어 가볍게 비빈 뒤 부족할 때만 조금 더 추가합니다. 마지막으로 참기름을 몇 방울 둘러 마무리합니다. 다이어트에 좋은 이유 밥 양 조절이 쉽고 밥은 반 공기로 줄이고 콩나물을 넉넉히 넣어 탄수화물 섭취는 과하지 않게 하면서도 한 그릇의 양과 만족감은 유지할 수 있어요. 포만감 있는 식사가 됩니다. 콩나물의 아삭한 식감과 수분감, 달걀의 단백질이 더해져 단순히 밥만 먹는 것보다 든든합니다. 조리 과정이 담백합니다. 기름에 볶거나 튀기는 대신 데친 콩나물을 사용하므로 부담이 적고 양념과 참기름의 양만 조절하면 깔끔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재료를 바꾸기 쉽습니다. 닭가슴살, 두부, 참치 물에 든 제품, 버섯 등을 더하면 매번 질리지 않게 단백질과 식감을 보완할 수 있습니다. 더 맛있게 먹는 팁 고추장보다 간장, 식초, 고춧가루로 만든 양념장을 사용하면 단맛을 줄이기 좋습니다. 김치나 장아찌를 곁들일 때는 양념장이 많은 반찬보다 싱겁게 담근 것을 소량 선택해 보세요.
지니5632044
혈압이 높다면 음식의 '양념'도 한번 살펴보세요
저는 혈압 관리라고 하면 소금부터 생각했는데 의외로 평소 사용하는 양념도 신경 써야겠더라고요. 간장이나 된장, 고추장 같은 양념은 음식의 맛을 내는 데 꼭 필요하지만 제품에 따라 나트륨 함량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 특히 여러 양념을 한꺼번에 사용하는 요리는 생각보다 나트륨이 많아질 수 있어서 조금씩 사용하는 습관을 들이는 게 좋아요. 저는 요즘 양념을 넣기 전에 먼저 제품 영양성분표를 확인하고 있어요. 싱겁게 먹는 게 너무 힘들다면 마늘이나 파, 후추, 식초처럼 다른 재료를 활용해서 맛을 더하는 것도 방법이고요. 그리고 혈압은 식사 하나만으로 결정되는 게 아니라 체중, 운동, 음주, 수면 등 여러 생활 습관의 영향을 함께 받을 수 있어요. 그래서 음식 간을 조금 줄이는 것과 함께 평소 생활 습관도 같이 돌아보는 게 좋다고 생각해요.
이하린80
메밀 소바
🍽️ 소개할 음식/식품:메밀소바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칼로리가 낮으면서도 포만감이 좋은 음식이네요.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갈은 무를 듬뿍 넣어야 맛있네요 📸 (사진 첨부) 쯔유로 맛을 낸 육수 시원하게 만들어 놓았다가 갈은 무와 와사비 김가루 쪽파 뿌려 점심 맛있게 먹었어요.
쩡♡
혈당 안 올리는 봄보약 두릅
보약!하면 바로 떠오르는 인삼마냥.. 두릅은 봄보약으로 칭하는거 아시죠? 그냥 생김새부터 보약보약스럽잖아요ㅎㅎ 실제적으로 두릅에는 인삼에 든 그 사포닌이 들었답니다! 그게 바로! 혈당을 낮춰준대요. 신기하죠ㅎㅎ 쓴맛을 내기도 하지만 이렇게 혈당을 낮춰주는 엄청난 역할을 하기에 당뇨환자에게도 좋고.. 섬유질과 비타민C, 베타카로틴등이 풍부해서 혈관내 노폐물과 독소를 배출해주는 효능도 있어.. 고혈압과 동맥경화등 혈관계 질환자에게도 도움이 된답니다! 또.. 두릅의 익숙치않은 향은.. 실은.. 집중력향상과 신경안정, 그리고 숙면에 도움을 준다하니.. 괜히 보약보약하는게 아닌거맞지요? ^____^ 아이들이 어릴때부터.. 초장맛에 푹빠져서 브로콜리나 다시마를 데쳐두면 엄청 잘먹기에 겸사겸사 나이보다 이르게 두녀석 다 두릅맛도 알았다지요ㅎ 근데!!! 당뇨있으신 분들 주의할 것 있어요~~ 혈당안올리려 먹은 두릅이지만.. 사진처럼 초장을 듬뿍이라면 혈당스파이크가 온다하니 조심요^^ 어제 걸을때보니 땅두릅도 많이 나왔던데 전 지난주에 참두릅 많이 나올때 참두릅으로 구입했어요. ⬆️⬆️ 요 아랫부분만 껍질까듯 까주고 밑을 살짝 잘라주어요. 그리고.. 가시정리해주구요! 위 사진처럼 은근 까시가 있다보니.. 신경써서 꽤 깔끔히 정리한거라 생각했는데도.. 허당인 저는.. 매번 할 때마다.. 분명 손가락엔 보이지도 않건만 뭔가 까시박힌거마냥 좀 계속 아픈느낌이 있었는데 시간이 지나니 이제야 좀 괜찮네요ㅋㅋㅋ 두릅엔 장미가시처럼 저렇게 자잘한 가시가 있거든요. 조심히 손질하세요~~❤ 요렇게 데쳐서 담아둔 후 덜어먹어요ㅎㅎ 간장물만들어 장아찌로도 해뒀지요~ 고기구워먹을때 집어먹어도 맛있고.. 그냥 밥에 물 말아먹을때도 맛있ㅍㅎㅎ 간만이니....두릅튀김도 조금 만들어 먹었어요ㅎㅎ 두릅에 튀김가루 살짝 뭍혀두고.. 튀김가루 두세스푼만으로 튀김옷물요^^;; 튀김에는 카레가루 넣어줌 몸에도 좋고 맛있잖아요~ 카레가.. 염증완화와.. 항산화성분이 풍부해 면역증강에 도움준다하여 자주 넣네요^^ 즈이집엔 카레가루가 없어서 전 고체형 카레를 좀 갈아서 넣어줬어요ㅋㅋㅋ 돌아가신 친정아빠가.. 높을땐 4~500까지가는 고당뇨이셨기에.. 즈이집 형제자매들은 모돠 언제나 당뇨는 신경쓰고 사네요. 이게.. 가족력이 크잖아요ㅜ 나이가 들수록 더 조심하게되는거 같아요.. 약안먹게끔 좋은 먹거리로 미리 건강챙기자구욧!!
난괜찮아용
[꽃게] 꽃게찜과 꽃게탕 "꽃게는 봄맛을 잡아"
[꽃게] 꽃게찜과 꽃게탕 "꽃게는 봄맛을 잡아" * 레시피명 : 꽃게찜과 꽃게탕 * 수량 : 5인분 * 소요시간 : 25분 * 재료 리스트 <꽃게찜> 꽃게 맛술 소금 생강가루 <꽃게탕> 꽃게 3마리 무 양파 애호박 대파 청양고추 쑥갓 된장 3T 진간장 1T 다진마늘 1T 고춧가루 1T 물 2L * 조리 단계 4월은 날씨가 따듯해지면서 산란을 앞둔 꽃게들의 영양분은 가득해집니다. 특히 4월 암꽃게는 추운 겨울을 이겨내고 영양분을 축적하여 살이 단단하고 탄력있다고 해요. 꽃게는 타우린, 키토산, 필수 아미노산이 함유되어 있어요. 세척솔을 사용하여 꽃게를 깨끗이 손질한 뒤 물에 맛술, 생강가루, 소금을 넣고 끓입니다. 물이 끓으면 꽃게 배가 위를 보이게 하여 찜기에 12~20분 찌고 3~5분 뜸을 들입니다. 식사하기 좋게 가위로 자르면 완성이에요. 깨끗이 손질된 꽃게와 나박썰기 무, 채썬 양파, 손가락 길이의 대파, 반달모양 애호박, 도톰하게 썬 청양고추를 냄비에 준비합니다. 된장 3T, 진간장 1T, 다진마늘 1T, 고춧가루 1T 물 2L를 붓고 끓입니다. 끓기 시작하면 꽃게를 넣고 마지막에 쑥갓을 올리면 완성입니다. 봄날 시원하고 담백하게 살이 꽉 찬 꽃게를 즐길 수 있어요. * 조리 팁 배의 삼각형 딱지가 넓고 둥글면 암꽃게입니다. 4월에는 약간 붉은 빛을 띈다고 합니다. 묵직한 느낌의 무게의 꽃게를 고르셔야 해요. 다리가 모두 온전하게 붙어있고 단단해야 합니다.
skyjhj0407
물회 한그릇으로
새콤달콤한 물회에 오이 듬뿍 넣고 새싹 채소와 김가루 고소한 깨로 입맛을 살려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봄이기다려지는 봄을 닮은 봄동레시피
봄의 싱그러움을 담은 '아삭한 봄동 겉절이 비빔밥' 레시피 리뷰입니다. 달큰하고 아삭한 봄동의 식감을 그대로 살려 입맛을 돋우기에 최고예요. 1) 레시피명 (요리명) 달큰하고 아삭한 봄동 겉절이 비빔밥 3) 인분 / 수량 1~2인분 4) 소요 시간 레시피 총 소요시간 : 15분 5) 재료 리스트 봄동 한 통 (작은 것) 밥 2공기 계란 2개 고추장 1큰술 고춧가루 2큰술 멸치액젓 1.5큰술 매실청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6) 조리 단계 봄동은 밑동을 칼로 잘라 잎을 하나씩 분리한 뒤, 흐르는 물에 3~4번 깨끗이 씻는다. 씻은 봄동은 물기를 완전히 제거하고 한입 크기로 어긋썰기 하거나 손으로 먹기 좋게 찢는다. 넓은 볼에 고춧가루, 액젓, 매실청, 다진 마늘을 넣고 양념장을 만든다. 양념장에 손질한 봄동을 넣고 숨이 죽지 않게 살살 버무린다. 팬에 기름을 두르고 기호에 맞게 계란 프라이를 만든다. 그릇에 밥을 담고 그 위에 무친 봄동 겉절이와 계란 프라이를 올린다. 고추장, 참기름, 통깨를 취향껏 더해 마무리한다. ] 7) 조리 팁 아삭함 유지: 봄동은 미리 무쳐두면 숨이 죽고 물이 나오므로, 먹기 직전에 바로 버무려야 아삭한 식감을 제대로 즐길 수 있습니다. 고소함 추가: 비빔밥에 김가루나 볶은 소고기를 조금 곁들이면 훨씬 풍성한 맛이 납니다. 양념 조절: 액젓 대신 국간장을 사용해도 깔끔하지만, 멸치액젓이나 까나리액젓을 사용하면 감칠맛이 훨씬 좋아집니다!
쪽쭈리
죽순 나물로 입맛을 돋우네요.🌿🍆
아삭아삭한 콩나물과 가지 와 🍆 죽순 나물이 입맛을 살려주는 점심 한 접시로 맛있는 점심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나만의 음식리뷰]바삭하고 담백한 '고구마야채튀김' 추천해요
집에서 간단히 만들 수 있는 건강 간식으로 고구마야채튀김을 자주 해먹고 있습니다. 사실 오늘은 아이들 생일이라 많이 했지만 고구마에 양파와 당근, 부추를 함께 넣어 튀겨보니 훨씬 맛이 풍성해지고 식감도 좋아지더군요. 고구마의 달콤함과 양파의 은은한 단맛, 당근의 아삭함, 그리고 부추의 향이 어우러져서 한 입 먹을 때마다 조화로운 맛이 느껴집니다. 반죽은 튀김가루와 찬물을 섞어 살짝 묽게 만들어야 바삭하게 튀겨지는데, 기름에 넣으면 노릇노릇하게 익으면서 고소한 향이 퍼져 가족 모두가 좋아합니다. 영양적으로도 꽤 만족스러운 간식이에요. 고구마는 식이섬유와 비타민이 풍부해 포만감을 주고 변비 예방에도 좋습니다. 양파와 부추는 혈액순환을 돕고 피로 회복에 효과가 있으며, 당근은 베타카로틴이 많아 눈 건강과 피부 보호에 도움이 됩니다. 튀김이라 칼로리가 조금 높을 수 있지만, 채소가 많이 들어가서 균형 잡힌 간식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으니 재료를 신선하게 준비할 수 있고, 기름도 깨끗하게 관리할 수 있어 안심이 됩니다. 고구마야채튀김은 단순한 간식이 아니라 영양과 맛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메뉴라고 생각합니다. 주말에 가족들과 함께 만들어 먹으면 즐거운 시간도 되고, 아이들 간식이나 손님 접대용으로도 손색이 없어요. 바삭하면서도 담백한 맛 덕분에 한 번 먹으면 자꾸 생각나는 메뉴라 앞으로도 자주 해먹을 예정입니다.
동그라미1
싱싱한 생선회로 입맛을 살려주네요.🐟🐠🦐🐚
감기 몸살로 축 났던 입맛을 살려주네요. 가족들과 지인분이 운영하시는 횟집에서 싱싱한 모듬회로 맛있게 먹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생고추냉이에 레몬즙 살짝 뿌려서 콕콕 찍어서 먹으니 꿀맛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오징어콩나물국밥 레시피
오징어콩나물국밥 레시피 오징어콩나물국밥은 시원하고 얼큰한 국물이 매력적인 한 그릇 음식이다. 먼저 오징어는 껍질을 벗겨 먹기 좋게 채 썰고, 콩나물은 깨끗이 씻어 준비한다. 냄비에 참기름을 두르고 다진 마늘과 고춧가루를 약불에서 볶아 고추기름을 낸 뒤 오징어를 넣어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 비린 맛을 잡는다. 여기에 물이나 멸치다시마 육수를 붓고 국간장과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끓기 시작하면 콩나물을 넣고 뚜껑을 덮어 5분 정도 끓여 콩나물의 시원한 맛을 살린다. 마지막으로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어 한소끔 더 끓이면 완성이다. 밥 위에 국을 부어 국밥으로 먹거나 따로 담아 즐겨도 좋고, 김가루나 계란을 추가하면 더 든든하다.
딸기초코몽
다이어트 간식으로 딱! 건강과 맛을 챙기는 [마이밀식물성단백질] 코코아맛 후기
깔끔한 맛, 코코아향이 물씬나는 대상 웰라이프의 [마이밀 식물성 단백질] 보리쌀 쉐이크 제품을 입니다. 최근 건강과 체중 관리에 관심이 많아 다양한 단백질 음료를 찾던 중, 대상 웰라이프에서 출시한 [마이밀식물성단백질] 코코아맛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이 제품은 보리쌀을 주원료로 하여 대두, 완두, 귀리 등 100% 식물성 단백질을 균형 있게 담아낸 것이 특징입니다. 무엇보다 코코아향이 진하게 퍼지면서 깔끔하고 부담 없는 맛을 제공해, 아침 대용이나 간식으로 즐기기에 적합합니다. 2800g 대용량으로 20일 분량을 제공해 경제적이며,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중에도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마이밀식물성단백질]을 꾸준히 마셔보니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어 불필요한 간식을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단백질 보충이 간편해 운동 후 회복에도 효과적이었습니다. 건강을 챙기면서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단백질 음료를 찾는다면, [마이밀식물성단백질] 코코아맛은 정말 추천할 만한 선택입니다.
동그라미1
점심은 직원 식당에서 닭장각탕
엄마 면회 가면서 오늘 빼빼로 데이라고 빼빼로 8개 정도를 병원 건물에 있는 편의점에서 사 갔거든요. 엄마도 드리고 엄마 돌봐주시는 간병인 두 분도 드리고 우리 3층 간호사실(잘은 모르는데 대여섯 분 계셔서)에도 5개정도 드렸답니다.(특히 들어가자마자 로비에 항상 인사하는 분 있거든요. 서류 쪽 업무 쪽을 담당하신 분인데 그분한테도 하나 드렸답니다) 오늘은 빼빼로로 가볍게 기분 좋으라고 줄 수 있는 날이라 좀 챙겼답니다. 그리고 과자가 가벼워서 무게에 대한 부담감은 없어 편했네요. 내가 이렇게 챙기니 엄마는 재활 선생님도 주고 싶은 모양이에요. 오후 2시에 재활갈 때도 챙겨줬으면 좋겠다해서 또 다시 내려가서 8개 정도 더 사서 엄마 옆에다 놔두고 간병인 분한테 엄마 재활갈때 같이 챙겨 달라고 부탁드렸답니다. 아무래도 환자라 본인이 뭘 챙긴다는 건 좀 힘들고 이런 것들도 다 부탁드려야 되거든요. 그래서 어제 동생한테도 간병인 분 갖다 드리라고 단감 좋고 큰거로 6개 보내고, 오늘은 빼빼로 챙기고 그러네요. 그렇게 오늘도 이것저것 챙기고 없는 물품도 주문하고 10시 44분에 내려와서 지하철 타고 얼른 우리 동네로 빨리 왔답니다. 좀 빨리 오면 서울대 병원에서 점심을 먹고 출근할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 식당인 11시 28분에 도착했는데 조금 빠듯하긴 했지만 얼른 먹으려고했답니다. 오늘 메뉴는 닭장각탕과 칼국수사리입니다. 나중에 찾아보니까 닭장각은 닭의 허벅지와 다리 부분을 말하는 거더라고요. 반계탕의 반 버전^^~ 그래서 칼국수사리가 있나 봅니다. 닭장각탕과 칼국수사리, 미니무생채비빔밥(밥은 벌써 담았길래 무생채 좀 덜 달라고 했고 김가루는 뺐어요, 그리고 고추장도 안 갖고 왔답니다) 김치부침개, 청양양파장아찌,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4접시. 우선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만 포도드레싱과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서 가져와 내 견과류 더해가지고 제일 먼저 먹었네요 샐러드 다 먹고 닭이랑 먹을 야채랑 밥이랑 같이 비빌 야채도 드레싱 없이 두 접시 갖고 왔답니다 닭장각탕에서 닭장각만 빼서 야채 위에 올려 놓고 닭고기부터 먹었네요. 단백질순서라 닭고기부터 먹었는데 좀 심심하면 양배추랑 양파장아찌를 같이 먹었네요. 삼삼해도 크게 닭고기 냄새 안 나고 맛있게 먹었어요. 나는 워낙 닭을 좋아하니 모든 닭요리를 좋아하는데 장각탕은 깔끔한 백숙 버전이라고 보면 될 것 같아요. 닭고기 뜯어가며 물렁살까지 다 맛있게 먹었답니다. 미니 무생채 비빔밥인데 밥 양은 그렇게 적지 않더라고요. 밥을 5분의 2정도 덜어내고 그 자리에 양배추 더 넣어 고추장없이 비비는데 맛을 조금 내고 싶어서 양파장아찌 국물 조금 넣어서 비볐답니다. 야채가 더 많이 보이지만 김치전이랑 싸먹기도 하고 깍두기 하나 남은 걸로 맛있게 먹었네요. 무생채도 있고 야채가 많으니까 반찬이 따로 필요하진 않았지만 양파 장아찌가 좀 있으면 했거든요. 근데 그냥 1인분만 먹자 싶었죠. 그리고 시간도 빠듯해서 빨리 먹고 가게 출근해야 했어요. 깨끗한 닭뼈랑 밥조금, 칼국수사리와 국물만 남았네요. 오통땐 마시라고 또 본다고 칼국수 한 가자미 라도 먹어봤을 텐데 오늘은 닭고기가 푸짐해서 그런지 아예 손도 안 댔답니다. 내가 더 좋아하는 빵을 먹기 위해서 보통 때에는 국수나 칼국수같은 쪽으로 안 먹는데 생각해보니 내가 덜 좋아해요.(그런데 어제 잡채는 먹었어요😅 그러고 보니까 당면은 거기서 제외인가 봅니다 당면은 너무 좋아해요.ㅋㅋ) 시간 없지만 잊어먹을까 봐 얼른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그리고 뛰어서 출근해서 12시 5분에 가게에 도착했답니다. 이 정도면 많이 늦지는 않았죠? 우리 커피 점심 장사 때는 손님이 많지는 않았는데 막상 앉아 보니 너무 힘이 없고 특히 눈이 좀 침침했답니다. 어디가 많이 힘이 빠져 있는 느낌?! 어제 잠을 좀 못 잤나 싶기도 했어요? 커피 점심 끝나자마자 크샷추 해 마셨네요. 슬러시 말고 샷 2.5개 넣어서 크리스탈 라이트 조금만 넣어 깔끔한 크샷추로 정신 좀 차리려고 했어요. 그러고 나서는 좀 있는데 아직도 힘이 드니까 경과류를 좀 챙겨 먹고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견과류 먹긴 먹더라도 애사비 볼로 우선 입을 좀 채워 보고 먹어보려고요. 도움이 될지 어떨지 모르겠는데... 나한텐 약간 신 사탕 같은 느낌이랍니다. 이걸로 안 먹고 싶다는 생각이 안 들어요ㅠㅠ 하여튼 나는 입 터진 방지 이런 거는 나에겐 효과가 하나도 없는 것 같아요. 먹을 거에 대한 식탐은 그걸 뛰어넘나 봐요?🤨🤭 그냥 웃습니다. 이렇게 태어난 걸 어쩌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낮은 칼로리 높은 포만감 주는 가지무침 추천해요
다이어트할때 제일 힘든건 포만감이 부족해서 뭔가 자꾸 먹어 지는 건데요 ~ 식사하고나서도 더 먹고 싶다는 생각으로 힘들기도 합니다 다른 일을 하려해도 일이 쉽게 손에 잡히질 않기도 하고요 이럴때 먹기 좋은 음식으로 가지무침 좋습니다 가지는 100g당 16~26kcal 정도라 다이어트 반찬으로 좋습니다 만들기도 쉽고, 가격도 저렴해서 부담도 덜합니다 가지로 다양한 요리를 할 수 있는데요 그중에 맛을 생각한다면 기름을 사용해서 굽거나 볶으면 되는데요 그러면 칼로리가 높아지니 다이어트에는 좋지 않을거 같습니다 칼로리 고민을 날려버릴 제가 소개할 가지요리는 가지무침입니다 [가지무침 요리과정] 1)가지를 잘 씻어 아래처럼 적당한 크기로 잘라줍니다 2) 가지를 골고루 펴서 쪄 줍니다 5~10분정도 지난 후 가지를 눌러보거나, 하나 집어서 식혀 손으로 눌러보고 적당히 익었으면 불을 끄고 식힙니다 3)물기를 조금 짠 후 여기에 양념을 하면 됩니다 4) 양념은 나트륨 적은 저염간장과 참기름, 다진 마을 넣고 버무린 후 참깨 부리면 됩니다. 밥반찬으로 먹거나. 싱겁게 간해서 밥 없이 먹어도 좋습니다 가지를 쪄서 물기를 살짝 제거한 후 양념하지 않고 소형팩에 소분해 냉동보관했다가 먹어도 식감이 비슷합니다. 다이어트에 좋은 가지무침 만들기도 쉽고 보관도 쉬운 편이라 접근성이 좋습니다. 참기름과 깨소금으로 고소함을 추가하면 맛도 괜찮습니다 김가루 좀 넣어서 밥 비벼 먹어도 맛있습니다 과유불급이라고 조심할 부분도 있습니다 가지는 찬성질이라 소화기능이 약하거나 속이 찬 경우 조금만 먹는게 좋습니다. 칼륨이 많아 신장이 좋지 않을 경우 섭취 주의해야 합니다 다이어트에 좋은 가지 특징과 효능 1. 낮은 칼로리와 높은 포만감 수분 함량이 높아 적은 양으로도 포만감이 큼 2, 풍부한 식이섬유 가지에는 식이섬유가 많이 들어 있어 장운동을 촉진해서 장건강에도 좋고 변비를 예방해줍니다 당 흡수 속도를 지연시켜 혈당관리에도 좋습니다 3. 지방 분해 가지의 클로로겐산 성분은 지방을 분해하는 효능이 있어 체지방 관리에도 도움됩니다 4. 칼륨 많아 나트륨 배출 가지는 칼륨이 많아서 몸속 나트륨을 배출 시켜 혈압 안정에도 도움됩니다
오와둥둥
맛있고 든든한 닭가슴살 레시피 한끼! 저당 치킨마요
치킨마요 예전에 참 많이 먹었어요. 하지만 칼로리 무시못하죠~~ 닭가슴살 레시피로 저당치킨마요처럼 만들어봤어요! 차근히 따라서 만들어보세요~! 먼저 준비물먼저 적어드릴게요. 계란2개, 소금, 후추, 오트밀, 닭가슴살, 김, 저당마요네즈, 양배추 포인트는 마요네즈는 저당으로 먹어주는게 좋다는거예요 밥은 오트밀이 없으면 현미밥도 괜찮습니다! 닭가슴살은 굳이 기본 닭가슴살도 좋지만 저는 좀 더 맛있게 먹고싶어서 바질맛 닭가슴살을 사용했어요~! 먼저 프라이팬에 계란 2개를 스크램블을 만들어줍니다. 잘 저어주면서 소금한꼬집을 넣어주고 후추를 한바퀴 둘러주세요. 저는 후추는 싫어해서 안넣어줬습니당 다음은 밥대신에 먹을 오트밀입니다. 저는 작은 국자에 4스푼 정도 넣었어요! 물을 자작하게 잠기게 넣고 한번 골고루 적시게 저어주세요. 그리고 전자레인지에 1분30초정도 돌려주세요. 전자레인지에 돌릴때 덮개를 씌워줘야해요! 오트밀을 꺼낸다음에 한번 골고루 저어주세요. 전자레인지에 넣고 30초정도 더 돌려주세요. 그럼 포슬포슬한 느낌이 들면 완성입니다! 다음으로 양배추를 채썰어서 물기를 빼준다음에 두주먹 가득 넣고 다시 덮개를 씌어서 전자레인지에 30초정도 돌려주세요! 아삭아삭한 식감이 더 좋다면 굳이 전자레인지에 안돌리고 먹어도 괜찮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한숨 죽이는 식감이 더 맛있더라구요 ㅎㅎ 다음으로 닭가슴살 1분30초~ 2분정도 돌려준다음에 먹기좋게 잘게 잘라주세요! 제가 자른것보다 더 잘게잘라야 편하긴 합니다! 참고로 저는 바질맛 닭가슴살을 사용했어요 만약 생 닭가슴살을 사용하시는분은 꼭!! 스팀기에 잘 익혀야합니다! 재료는 다 만들었어요! 이제는 합치기만 하면 됩니다 ㅎㅎ 오트밀을 아래에 깔고 양배추를 올리고 만들어둔 스크램플을 올린다음에 가운데에 닭가슴살을 깔아주세요! 조금 싱거울 수 있기때문에 김3장 정도를 부셔서 넣어주세요! 그리고 저당 마요네즈를 적당히 뿌려주면 완성입니다! 너무 맛있고 양배추가 들어가 식감이 더 맛있는것같아요! 오트밀과 양배추가 들어서 포만감이 장난없답니다! 살짝 싱거울 수 있는데 김가루를 넣기 잘한게 중간중간 맛이 살아나서 맛있어요 ㅎㅎ 저당 마요네즈라 마요네즈를 더 넣었어도 맛있었을것 같아요! 식사후에도 거북하지않게 적당히 배부르기때문에 식단으로 자주 해먹을듯합니다! 다음에는 간장을 활용해서 좀더 감칠맛을 살려서 만들어봐야겠습니다~! 오트밀,양배추 닭가슴살을 이용한 닭가슴살 레시피 저당 치킨마요었습니다~!
우곰이
다이어트레시피 가지부침전
이번에 다이어트레시피로 가지부침을 준비해봤어요. 어린시절에는 가지라는 음식을 좋아하지 않았어요 식감이 물컹물컹한게 별 맛도 모르겠고 별로였거든요. 그런데 나이가 들다보니 가지의 맛을 알았다고 해야 할까요? 먹다보니 가지가 맛도 좋고 속에 부담도 안되는 음식이네요 그런데다가 더 좋아하게 된건 가지라는 음식이 너무 몸에 좋은 건강재료 라는 거예요. 가지가 물컹물컹 하니 수분이 많은가보다 라고 생각했는데 정말 수분이 대부분이더라고요 가지가 몸에 어떻게 좋은지 가지의효능 먼저 알려드릴게요 1. 항산화 및 항암효과 가지에는 안토시아닌, 페놀 화합물, 폴리페놀 등 풍부한 항산화 성분이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세포 손상을 막아 노화를 방지하며, 항염증, 항암 효과에 도움을 줍니다. 특히 폴리페놀 성분은 암세포 억제율이 뛰어나다고 알려져 있어요 2. 심혈관 건강 안토시아닌과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혈액순환을 돕고,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를 낮추며, 혈관에 노폐물이 쌓이는 것을 막아 심장질환, 고혈압, 뇌졸중 등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 이랍니다 이밖에도 눈건강, 체중관리 및 변비예방에 좋고 피로 회복, 해열작용도 하는 효능이 많은 음식이랍니다 그런데 가지에는 소량의 솔라닌이라는 독성물질이 있어서 생으로는 먹지 말고 반드시 익혀서 먹는게 좋아요! 가지로 가볍게 먹을수 있는 가지부침에요. 심심할수는 있지만 출출할때는 군것질 대신에 이렇게 먹으면 좋아요 가지를 먼저 얇게 잘라주고 수분이 많으니 소금으로 먼저 절여줬어요 그리고 절여지는 시간이 지나면 튀김가루와 부침가루를 섞어서 후라이팬에 노릇하게 부쳐주면 되는데요 간을 따로 하지 않으면 간장을 살짝 찍어 먹음 좋더라고요 다이어트 할때는 심심한맛에 익숙해지면 처음에는 자꾸 아쉽지만 입맛이 익숙해지면 자꾸 맛있게 느껴지네요 ㅎㅎ
어트지니요
파인애플 볶음밥으로 🍍🍛
묵은 김치에 밥과 파인애플 잘게 다져서 넣고 볶아서 계란 후라이 얹고 고소한 깨와 김가루 고명으로 쓱쓱 비벼서 먹으니 약간 새콤달콤 한 맛이 입맛을 살려주네요. 🍍비타민 C와 섬유질이 풍부해 여름철 식욕을 돋우며 면역력 강화와 소화 촉진 에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