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을 더하는 김가루'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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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리 참치무침
준비 재료 주재료: 샐러리 2~3대, 캔참치 1캔(약 100~150g) 선택 재료: 양파 1/4개 (매운맛 제거), 청양고추 1개 (칼칼한 맛 원할 시) 양념장: 마요네즈 3큰술 연겨자 0.5큰술 (깔끔한 맛을 원할 경우 생략 가능) 간장 0.5큰술 (또는 소금 한 꼬집) 레몬즙 1큰술 (참치 비린내 제거 및 풍미 향상) 후추 약간 통깨 약간 👨🍳 만드는 순서 1.재료 손질: 샐러리: 깨끗이 씻은 후, 겉면의 억센 섬유질을 필러(감자 깎는 칼)로 살짝 벗겨내면 훨씬 부드럽게 드실 수 있습니다. 먹기 좋은 크기로 어슷썰기 해주세요. 참치: 캔참치는 체에 밭쳐 기름기를 꼼꼼하게 제거합니다. (기름기가 많으면 무침이 눅눅해질 수 있어요.) 부재료: 양파는 얇게 채 썰어 찬물에 5분 정도 담가 매운맛을 빼고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2.양념 만들기: 볼에 마요네즈, 연겨자, 간장, 레몬즙,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3.버무리기: 큰 볼에 손질한 샐러리, 기름기를 뺀 참치, 양파를 넣습니다. 준비한 양념장을 넣고 재료가 으깨지지 않도록 숟가락으로 살살 버무려주세요. 4.마무리: 그릇에 옮겨 담은 후 통깨를 솔솔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조미료는 처음부터 넣지 않고 마지막에 조금씩 넣기
조미료는 처음부터 넣지 않고 마지막에 조금씩 넣기 음식을 만들 때 소금이나 간장을 습관적으로 많이 넣는 경우가 있어요. 하지만 짠맛에 익숙해지면 자신도 모르게 나트륨을 많이 섭취할 수 있어요. 요리할 때는 조미료를 처음부터 많이 넣기보다 마지막에 맛을 보면서 조금씩 추가해보세요. 마늘이나 양파, 후추, 식초 등을 활용하면 소금을 많이 넣지 않아도 음식의 맛을 살릴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양념을 조금씩 조절하는 습관으로 나트륨 섭취를 줄여보세요.
팔망미인
청경채새우볶음
주재료: 청경채 3~4포기, 자숙새우(또는 생새우) 10~12마리, 통마늘 5알, 대파 1/2대 양념 소스: 굴소스 1큰술, 진간장 0.5큰술, 올리고당(또는 설탕) 0.5큰술, 맛술 1큰술, 후추 약간,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선택 재료: 전분물 (전분가루 0.5큰술 + 물 2큰술), 베트남 고추나 페퍼론치노 약간 (매콤한 맛을 원할 때) 2단계: 조리 순서 순식간에 볶아내야 청경채의 아삭한 식감과 새우의 탱글함이 죽지 않으므로, 조리 전 재료를 모두 손질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1.재료 손질하기:5분.청경채는 밑동을 잘라내고 잎을 하나씩 분리한 뒤 깨끗이 씻어 물기를 빼줍니다. 큰 잎은 세로로 반을 갈라주세요. 마늘은 편으로 썰고, 대파는 송송 썰어줍니다. 냉동 새우는 찬물에 담가 해동한 뒤, 키친타월로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 줍니다 (물기가 있으면 볶을 때 기름이 튑니다) 2.향신 기름 내기:2분 / 중약불.달군 팬에 식용유 2큰술을 두르고 편마늘과 대파를 넣고 볶아줍니다. 마늘이 노릇해지며 맛있는 향이 올라올 때까지 중약불에서 은은하게 향을 내줍니다. (매콤하게 드시려면 이때 매운 고추를 부러뜨려 넣어주세요.) 3.새우 볶기:2분 / 중강불.불을 중강불로 올린 뒤 손질한 새우와 맛술 1큰술, 후추를 톡톡 뿌려 함께 볶아줍니다. 새우 표면이 붉게 변하며 70% 정도 익을 때까지 볶아줍니다. 4.청경채와 양념 넣고 빠르게 볶기:1분 / 강불.팬에 청경채를 모두 넣고, 준비해 둔 굴소스 1큰술, 진간장 0.5큰술, 올리고당 0.5큰술을 넣어줍니다.
로블ㅎ
🌰 군밤
🌰 군밤 혈당 친화 시장 음식으로 추천하는 이유 설탕을 추가하지 않아도 자연스러운 단맛을 즐길 수 있어요. 식이섬유를 함유하고 있어요. 설탕이 많이 들어간 과자나 디저트 대신 선택하기 좋아요. 한줄 총평 : 군밤은 탄수화물이 많은 식품이므로 한 번에 소량씩 먹는 것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모시조개 청경채볶음
모시조개 300g (해감한 것) 청경채 4포기 마늘 5쪽 (편으로 썰기) 홍고추 1개 (선택, 송송 썰기) 청주 또는 맛술 2큰술 굴소스 1큰술 식용유 2큰술 참기름 0.5큰술 통깨 약간 만드는 법 1.재료 손질하기 모시조개는 소금물에 담가 어둡게 한 뒤 1~2시간 동안 해감하고 깨끗이 씻어 준비합니다. 청경채는 크기에 따라 밑동을 잘라내고 2등분 또는 4등분으로 길쭉하게 썹니다. 마늘은 편으로 썰고, 홍고추는 송송 썰어둡니다. 2.조개 입 벌리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약간 두르고 편마늘을 넣어 향을 낸 뒤, 모시조개를 넣습니다. 청주(또는 맛술)를 붓고 뚜껑을 덮어 조개가 입을 벌릴 때까지 1~2분 정도 익힙니다. 조개가 입을 벌리면 조개와 국물은 잠시 따로 접시에 담아둡니다. (국물은 감칠맛을 위해 나중에 사용합니다.) 3.청경채 볶기 팬을 다시 달구고 식용유를 두른 뒤 청경채를 넣어 센 불에서 숨이 살짝 죽을 때까지 빠르게 볶습니다. 4.조개와 양념 섞기 볶아둔 청경채에 미리 익혀둔 모시조개와 조개 국물을 붓습니다. 굴소스를 넣고 센 불에서 골고루 볶아주며 간이 배도록 합니다. 5.마무리하기 홍고추를 넣고 가볍게 섞은 뒤, 불을 끄고 참기름과 통깨를 둘러 완성합니다.
로블ㅎ
돼지고기 펜넬 굴소스 볶음
아삭한 식감의 펜넬은 양파, 마늘, 고기 등과 함께 굴소스에 볶아내면 한식과 중식의 느낌을 모두 살린 훌륭한 밥반찬이 됩니다. 준비 재료: 펜넬 1/2개 ~ 1개 돼지고기(잡채용 또는 얇은 불고기용) 200g 양파 1/2개, 마늘 2~3쪽 (편으로 썰기) 양념: 굴소스 2큰술, 간장 1큰술, 맛술 1큰술, 참기름·후추 약간 식용유 만드는 방법: 재료 준비: 펜넬은 길쭉하게 채 썰고, 양파도 비슷하게 썰어둡니다. 돼지고기는 키친타올로 혈기를 빼고 밑간(후추, 맛술 약간)을 해둡니다. 향 내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편마늘과 양파를 먼저 볶아 향긋한 기름을 냅니다. 고기 볶기: 돼지고기를 넣고 색이 변할 때까지 달달 볶아줍니다. 펜넬 및 양념 투하: 채 썬 펜넬을 넣고 함께 볶다가, 굴소스와 간장을 팬의 가장자리에 살짝 태우듯 부어 불맛을 입힌 뒤 재료들과 골고루 섞어줍니다. 마무리: 펜넬이 너무 물러지지 않고 아삭함이 살짝 남아있을 때 불을 끄고, 참기름을 둘러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아침 사과’만 답 아니다… 혈당·포만감 잡는 ‘반전 수칙’
<헬스조선> 아침에 먹는 사과가 ‘금사과’라 불릴 정도로 영양학적으로 우수하다는 속설이 있다. 그런데 전문가들에 의하면, 중요한 건 사과를 먹는 시간보다 섭취 목적과 상황이다. 미국 공인 영양사 로렌 마나커 박사는 ‘헬스’에 “사과를 먹기에 가장 좋은 시간은 실제로 사과를 먹을 가능성이 가장 높은 시간이다”라며 “사과가 균형 잡힌 건강한 식단의 일부라면 섭취 시간에 집착할 필요 없이 언제든 원하는 시간에 먹으면 된다”고 말했다. 사과는 섬유질과 각종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고 혈당지수(GI)가 비교적 낮은 과일이다. 따라서 특정 시간에 먹어야만 효과가 있다기보다 섭취하는 상황에 따라 장점을 적절히 활용할 수 있다. 사과를 아침에 혹은 아침식사로 먹으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하루 동안의 식사량을 조절하고 배변활동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미국 세이크리드하트대 영양학자 재클린 A. 버나렐리 박사는 “사과는 아침에 간편하게 먹을 수 있고 섬유질이 탄수화물 소화, 흡수를 늦춰 식후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것을 완화할 수 있다”며 “섬유질은 포만감과 규칙적인 배변활동에도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운동 전에 사과를 먹으면 활력을 불어넣는 효과가 있다. 사과 속 천연 당분은 운동에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하며 섬유질이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해 운동 도중 탈진하는 것을 방지한다. 다만, 운동 직전 섭취 시 섬유질 소화 반응에 의해 속이 불편한 사람도 있어 운동 종류, 강도, 소화 상태 등에 따라 섭취 시점을 조절하는 게 좋다. 미국 영양 전문가 애슐리 코프는 “일부 사람은 운동 두세 시간 전에 사과를 먹어야 몸이 사과를 분해하고 섬유질 등 영양성분 효과가 제대로 흡수되지만 다른 사람들은 운동 직전에 섭취하는 게 에너지 증진에 효과적이다”라고 말했다. 사과를 아침식사가 아닌 다른 식사와 함께 혹은 저녁식사 후 간식으로 먹는 것도 좋다. 미국 텍사스 크리스천대 식품과학 및 조리의학 교수 앤 밴베버 박사는 “사과는 단맛을 더하고 포만감을 높여주는 효과가 있어 다양한 식사에 곁들이기 좋다”며 “저녁식사 후 단 음식이 당길 때는 사과에 견과류 버터나 계피 가루를 약간 곁들여 먹는 것도 방법이다”고 말했다. 사과를 아침뿐만 아니라 필요할때 먹는것도 좋다고 나오네요. 다만 적정량을 챙겨먹는것이 좋을것 같아요. 제철 사과를 간식으로 즐겨봐야 곘어요
메가망나뇽
사과 시나몬 구이
🍎 사과 시나몬 구이 혈당 친화 대체간식으로 추천하는 이유 사과 본연의 단맛을 활용해 설탕을 추가하지 않아도 돼요. 껍질째 먹으면 식이섬유를 함께 챙길 수 있어요. 달콤한 애플파이 대신 따뜻하게 즐기기 좋아요. 한줄 총평 : 사과를 얇게 썰어 계피와 함께 굽고 적당량 즐겨보세요.
팔망미인
무가당 단호박 푸딩
🍠 무가당 단호박 푸딩 혈당 친화 대체간식으로 추천하는 이유 설탕 없이 단호박 본연의 단맛을 활용할 수 있어요. 달걀을 넣으면 단백질도 함께 챙길 수 있어요. 달콤한 커스터드푸딩 대신 집에서 간단하게 만들기 좋아요. 한줄 총평 : 단호박에도 탄수화물이 있으므로 작은 용기에 담아 적당량 즐겨보세요.
팔망미인
콜라비 소고기무국
재료 준비 (기본 3~4인분) 주재료: 소고기(양지 또는 국거리용) 150g, 콜라비 1/2개(또는 무 대용), 대파 1/2대 고기 밑간: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맛술 1큰술(선택) 국물 양념: 참기름 또는 식용유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액젓(참치액 또는 조선간장) 1큰술, 소금 (간 맞추기용), 물 1.2리터(약 6컵) 2. 조리 순서 1.재료 손질하기 소고기는 키친타월에 핏물을 가볍게 닦아 준비합니다. 콜라비는 껍질을 두껍게 깎아낸 뒤, 나박나박하게(너무 얇지 않게) 썰어줍니다. 대파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2.소고기 볶기 냄비에 참기름 1큰술을 두르고 밑간을 한 소고기를 넣어 겉면이 익을 때까지 달달 볶아줍니다. 3.콜라비 넣고 함께 볶기 고기가 반쯤 익으면 썰어둔 콜라비를 넣고 소고기와 함께 1~2분 정도 골고루 볶아줍니다. 팁: 콜라비를 살짝 볶아주면 부서지지 않고 식감이 좋아집니다. 4.물 넣고 끓이기 분량의 물(1.2리터)을 붓고 센 불로 끓입니다. 끓어오르면서 생기는 거품은 깔끔한 국물 맛을 위해 숟가락으로 걷어내 줍니다. 5.푹 끓여내기 국물이 팔팔 끓으면 중불로 줄여서 콜라비가 부드러워지고 깊은 맛이 우러나도록 약 15~20분 동안 푹 끓여줍니다. 6.간 맞추고 마무리하기 액젓(참치액 등) 1큰술을 넣어 감칠맛을 더하고,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기호에 맞게 맞춥니다. 썰어둔 대파를 넣고 한소끔 더 끓인 후 불을 끄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치커리 유자청 무침
주재료: 치커리 1~2줌 (약 100g) 부재료 (선택): 양파 1/4개, 어린잎 채소 또는 상추 약간 양념장: 유자청: 2큰술 식초: 1큰술 간장 (또는 액젓):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또는 들기름): 0.5큰술 통깨: 약간 소금: 한 꼬집 (간을 보고 조절) 만드는 방법 1.채소 손질하기 치커리는 한 입 크기로 먹기 좋게 뜯어줍니다. 차가운 물에 10분 정도 담갔다가 싱싱해지면 체에 받쳐 물기를 완전히 털어냅니다. (물기가 많으면 양념이 싱거워집니다.) 양파를 사용할 경우 얇게 채 썰어 찬물에 담가 아린 맛을 뺀 후 물기를 제거해 줍니다. 2.유자청 양념 만들기 큰 볼에 유자청 2큰술, 식초 1큰술, 간장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소금 한 꼬집을 넣고 유자청 건더기가 잘 섞이도록 골고루 섞어줍니다. 유자청의 건더기가 너무 크다면 가위로 살게 다져서 넣으면 양념이 골고루 잘 묻어납니다. 3.무치기 먹기 직전에 준비한 치커리와 양파를 양념 볼에 넣습니다. 살살 가볍게 버무려줍니다. 치커리는 풋내가 나기 쉬우므로 손끝으로 가볍게 털어내듯 무쳐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4.마무리하기 마지막으로 참기름 0.5큰술과 통깨를 톡톡 뿌려 가볍게 섞어준 뒤 접시에 담아냅니다.
로블ㅎ
파래 장아찌
주재료: 건파래 100g, 통깨 3큰술 장아찌 간장물: 진간장 1컵 다시마물(또는 물) 1컵 청주(또는 맛술) 1컵 설탕 3큰술 조청(또는 물엿) 반 컵 건고추 1개 (칼칼한 맛을 원하시면 청양고추나 홍고추를 추가해도 좋습니다.) 2. 만드는 과정 1.파래 손질하기 건파래에 혹시 남아있을 수 있는 이물질이나 잡티를 골라낸 뒤, 먹기 좋은 크기로 결대로 잘게 뜯어 준비합니다. 2.장아찌 간장물 끓이기 냄비에 진간장 1컵, 다시마물 1컵, 청주 1컵, 설탕 3큰술, 조청 반 컵, 건고추를 넣습니다. 센 불에서 한소끔 팔팔 끓인 후, 불을 끄고 간장물을 완전히 식혀줍니다. (뜨거울 때 부으면 파래가 눅진해지고 식감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3.용기에 담기 밀폐용기나 소독한 유리병에 손질해 둔 건파래를 담고 통깨를 고루 뿌려줍니다. 완전히 식은 장아찌 간장물을 파래가 잠기도록 부어줍니다. 4.숙성하기 간장물을 부은 직후에는 파래가 숨이 죽지 않아 많아 보이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간장이 배어 숨이 죽습니다. 실온에서 반나절 정도 숙성한 뒤 냉장 보관하며 드시면 짭조름하고 향긋한 파래 장아찌가 완성됩니다.
로블ㅎ
양배추 김치전
주재료: 양배추 2컵 (가늘게 채 썬 것), 김치 1컵 (잘게 썬 것) 부재료: 부침가루(또는 밀가루) 1컵, 물 3/4컵~1컵 (반죽 농도에 맞춰 조절), 설탕 약간(김치가 너무 시거나 짤 경우), 다진 마늘 0.5큰술 선택 재료: 청양고추 1~2개 (칼칼한 맛을 원할 때), 양파 1/4개 (채 썬 것), 대파 약간, 식용유 만드는 방법 1.재료 손질하기 양배추는 얇게 채 썬 후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빼줍니다. 김치는 속을 살짝 털어내고 먹기 좋은 크기로 잘게 썰어줍니다. (김치가 너무 시다면 설탕을 반 큰술 정도 넣고 버무려 신맛을 잡아주세요.) 2.반죽 만들기 큰 볼에 손질한 양배추와 김치를 넣습니다. 기호에 따라 양파나 청양고추, 대파를 함께 넣어주어도 좋습니다. 부침가루와 물을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Tip: 양배추에서 수분이 나오기 때문에 반죽의 물은 처음부터 너무 많이 넣지 말고 뻑뻑하지 않을 정도(가루가 전체적으로 뭉쳐질 정도)로 맞추는 것이 바삭하게 부치는 팁입니다. 3.부치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넉넉하게 두릅니다. 반죽을 국자로 떠서 팬에 얇게 넓게 펴줍니다. (너무 두껍지 않아야 양배추의 아삭함과 바삭한 식감을 살릴 수 있습니다.) 중불에서 바닥면이 노릇노릇해지고 가장자리가 바삭해질 때까지 충분히 부쳐줍니다. 4.뒤집어서 익히기 바닥면이 잘 익었으면 팬을 살짝 흔들어 보아 움직일 때 뒤집어줍니다. 뒤집은 후에도 식용유를 가장자리에 살짝 둘러주면 더욱 바삭한 전이 됩니다. 양쪽 면 모두 노릇하게 익으면 불을 끄고 접시에 담아냅니다.
로블ㅎ
당뇨병 환자들에게 좋은 식습관을 소개해주신다면요.
첫째, 일정한 시간에 알맞은 양의 음식을 규칙적으로 먹습니다. 가급적이면 1일 3회 규칙적으로 식사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제때에 식사하지 못하면 다음 식사 때 과식이나 폭식을 하게 되어 혈당이 갑자기 상승하게 되거나, 체중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당뇨약을 복용중이거나 인슐린 치료 중인 환자들은 식사를 못하면 저혈당이 될 위험이 증가할 수 있으므로 규칙적인 식사가 중요합니다. 둘째 설탕이나 꿀 등 단순당의 섭취를 주의합니다. 설탕, 포도당, 과당 같이 단맛을 내는 재료를 감미료라고 하는데 이러한 단순당은 농축된 열량원으로서 소화흡수가 빨라 혈당을 급격하게 상승시킬 수 있습니다 셋째, 식이 섬유를 충분히 섭취합니다. 식이섬유는 섭취한 음식물이 장으로 흡수되는 속도를 줄여줘서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것을 막아주고 포만감을 증가시켜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로블ㅎ
저혈당 믹스 베리 볼
재료 50 g 신선한 블루베리 75 g 신선한 딸기, 꼭지를 따고 반으로 자른 것 50 g 신선한 라즈베리 레시피 1> 블루베리를 고운 체에 담고 흐르는 찬물에 살살 흔들어 씻으며 먼지나 이물질을 제거합니다. 2> 과도를 이용해 딸기 꼭지를 떼어낸 뒤, 찬물에 깨끗이 씻고 마른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아줍니다. 딸기를 세로로 반으로 잘라주세요 3> 라즈베리는 과육이 약하므로 약한 수압의 찬물에 아주 살살 씻은 뒤 물기를 잘 뺍니다. 4> 손질한 베리들을 모두 그릇에 담고 가볍게 섞어 알록달록하게 담아냅니다. 알록달록한 이 믹스 베리 볼은 건강한 식단도 간편하고 맛있을 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 혈당 친화적인 영양 만점 메뉴입니다. 세 가지 신선한 베리를 섞어 풍부한 맛을 내면서도, 혈당에 미치는 영향은 최소화하고 영양은 가득 채웠습니다. 베리류는 혈당 지수(GI)가 25~40 정도로 낮아 자연이 준 최고의 저혈당 과일 중 하나이며, 하루 종일 일정한 에너지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메가망나뇽
🍎 사과 시나몬 구이
🍎 사과 시나몬 구이 혈당 친화 대체간식으로 추천하는 이유 사과 본연의 단맛을 활용해 설탕을 추가하지 않아도 돼요. 껍질째 먹으면 식이섬유를 함께 챙길 수 있어요. 달콤한 애플파이 대신 따뜻하게 즐기기 좋아요. 한줄 총평 : 사과를 얇게 썰어 계피와 함께 굽고 적당량 즐겨보세요.
팔망미인
🍠 무가당 단호박 푸딩
🍠 무가당 단호박 푸딩 혈당 친화 대체간식으로 추천하는 이유 설탕 없이 단호박 본연의 단맛을 활용할 수 있어요. 달걀을 넣으면 단백질도 함께 챙길 수 있어요. 달콤한 커스터드푸딩 대신 집에서 간단하게 만들기 좋아요. 한줄 총평 : 단호박에도 탄수화물이 있으므로 작은 용기에 담아 적당량 즐겨보세요.
팔망미인
🌱 참깨
🌱 참깨 혈당 친화 식품으로 추천하는 이유 불포화지방을 챙길 수 있어요. 식이섬유와 식물성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어요. 나물이나 두부 요리에 소량 뿌리면 고소한 맛을 더할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참깨는 열량이 높은 편이므로 음식에 적당량 곁들여 먹는 것이 좋아요.
팔망미인
🥟 고기만두 대신 애호박 소고기찜
🥟 고기만두 대신 애호박 소고기찜 밀가루 만두피 대신 얇게 썬 애호박으로 다진 소고기를 감싸 찐 음식이에요. 만두피를 사용하지 않아 정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면서 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챙길 수 있어요. 애호박이 부드럽게 익어 소고기와 잘 어울리고, 간장 대신 레몬즙이나 후추로 맛을 내도 좋아요.
팔망미인
고혈압이나 당뇨병 예방을 위한 이상적인 식단은 어떤 모습인가요?
요즘 가장 많이 권장되는 식단은 ‘지중해식 식단’입니다. 채소, 과일, 통곡물, 콩류를 중심으로 구성하고, 생선이나 올리브오일, 견과류 등을 적당히 섭취하는 식단인데요. 붉은 고기보다는 닭고기나 생선을 선택하고, 가공육은 피하는 게 좋습니다. 소금 대신 허브나 향신료로 맛을 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무엇보다 식사 구성의 균형이 중요합니다.
로블ㅎ
혈압에 좋은 '칼륨 콩류‘
콩은 식사에 칼륨을 더하는 훌륭한 식재료다. 익힌 검은콩 한 컵에는 611mg, 병아리콩 한 컵에는 477mg의 칼륨이 들어있다. 통조림은 공정 과정에서 칼륨 함량이 줄어들 수 있어 통조림보다 직접 삶은 콩을 섭취하는 것이 유리하다.
로블ㅎ
염소치즈 - 나트륨이 낮아요
크림처럼 부드러운 질감을 가진 염소 치즈는 1온스당 나트륨 118mg과 칼슘 85mg을 함유하고 있으며, 별도의 소금 없이도 밋밋한 저염 식단의 맛을 보완해 주는 감초 역할을 한다. 치즈는 보통 오래 숙성할수록 짠맛이 강해지기 때문에 이처럼 숙성 기간이 짧은 신선한 치즈를 고르는 것이 나트륨 섭취를 관리하는 확실한 방법이다. 공인 영양사 수지 폴그린(Susie Polgreen)은 톡 쏘는 맛이 특징인 이 염소 치즈에 대해 “저나트륨 크래커에 발라 먹거나 과일이나 채소와 함께 곁들여 먹기에 좋다”고 설명했다.
로블ㅎ
🌱 검은깨
🌱 검은깨 혈당 친화 식품으로 추천하는 이유 불포화지방을 챙길 수 있어요. 식이섬유와 식물성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어요. 두부나 나물에 소량 뿌리면 고소한 맛을 더할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열량이 높은 편이므로 음식에 적당량 곁들여 먹는 것이 좋아요.
팔망미인
🌱 호로파씨
혈당 친화 식품으로 추천하는 이유 식이섬유를 함유한 향신료 씨앗이에요. 요리에 소량 넣어 독특한 풍미를 더할 수 있어요. 설탕이 많은 소스 대신 향신료로 맛을 내는 데 활용할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일반적인 요리 재료로 소량 활용하고, 혈당강하제를 복용한다면 농축제품 섭취에 주의하는 것이 좋아요
팔망미인
감자 치즈구이 대신 무 두부치즈구이
감자 치즈구이 대신 무 두부치즈구이 감자 대신 얇게 썬 무와 두부에 치즈를 조금 올려 노릇하게 구운 음식이에요. 감자를 사용한 요리보다 탄수화물 양을 줄이기 좋고, 두부의 식물성 단백질도 함께 챙길 수 있어요. 무를 먼저 부드럽게 익힌 뒤 치즈를 올려 구우면 촉촉하고 고소한 맛을 즐길 수 있어요. 치즈는 나트륨 함량을 확인하고 소량만 사용해 보세요.
팔망미인
비빔당면 대신 오징어 미역줄기볶음
비빔당면 대신 오징어 미역줄기볶음 당면 대신 미역줄기와 오징어를 함께 볶아 만든 담백한 요리예요. 당면보다 탄수화물 부담을 줄일 수 있고, 오징어를 통해 단백질도 보충할 수 있어요. 미역줄기의 오독오독한 식감과 오징어의 쫄깃함이 잘 어울려 반찬으로 먹기 좋아요. 미역줄기는 물에 충분히 담가 짠맛을 빼주세요.
팔망미인
크림리소토 대신 버섯 귀리리소토
버섯 귀리리소토는 흰쌀과 생크림 대신 귀리와 버섯을 활용한 음식이에요. 버섯의 감칠맛과 귀리의 고소함이 어우러져 든든한 한 끼로 좋아요. 혈당 관리에 좋은 이유 식이섬유를 챙길 수 있어요. 귀리에는 베타글루칸을 비롯한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요. 정제 곡물 섭취를 줄일 수 있어요. 흰쌀 대신 귀리를 사용해 통곡물 섭취를 늘릴 수 있어요. 채소를 함께 섭취할 수 있어요. 버섯을 넉넉하게 넣으면 식이섬유와 감칠맛을 더할 수 있어요. 귀리에도 탄수화물이 들어 있으므로 한 끼 분량을 조절하고 생크림 대신 우유나 무가당 두유를 소량 활용해보세요.
팔망미인
볶음우동 대신 숙주 새우볶음
볶음우동 대신 숙주 새우볶음 숙주 새우볶음은 우동면 대신 아삭한 숙주를 듬뿍 넣고 새우와 함께 볶아 만든 음식이에요. 쫄깃한 새우와 아삭한 숙주가 잘 어울려 가볍게 한 끼를 즐기기 좋아요. 혈당 관리에 좋은 이유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기 좋아요. 우동면 대신 숙주를 사용하면 탄수화물 양을 줄일 수 있어요. 단백질을 챙길 수 있어요. 새우에는 단백질이 들어 있어 식사의 영양 균형을 맞추기 좋아요. 채소 섭취량을 늘릴 수 있어요. 숙주를 넉넉하게 넣으면 식이섬유를 보충할 수 있어요. 간장이나 굴소스는 소량만 사용하고 마늘과 후추로 맛을 더해보세요.
팔망미인
콩나물 새우국
재료: 콩나물, 새우, 대파, 마늘, 국간장 만드는 법: 콩나물을 끓인 뒤 새우와 마늘을 넣는다. 대파와 국간장으로 마무리한다. 포인트: 새우가 국물에 감칠맛을 더한다.
열정남자
고추 콩나물국
주재료: 콩나물 1봉지 (약 300g), 청양고추 2~3개, 대파 반 개 육수: 물 1.2리터, 국멸치 10마리 (또는 코인 육수 2개, 혹은 다시팩 1개) 양념: 다진 마늘 1큰술, 국간장 1큰술, 액젓(참치진국이나 까나리액젓) 1큰술, 소금 약간 (간 맞추기용) 조리 순서 1.콩나물 손질하기 콩나물을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뒤, 시들거나 상한 꼬리와 껍질을 골라내어 준비합니다. 2.채소 썰기 칼칼한 맛을 내줄 청양고추는 송송 썰어줍니다. (매운맛을 조절하고 싶다면 풋고추를 섞거나 양을 조절하세요.) 대파도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3.육수 우려내기 냄비에 물 1.2리터를 부고 국멸치(또는 육수 팩)를 넣어 센 불에서 끓입니다. 물이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여서 5~10분 정도 더 우려낸 뒤, 멸치와 육수 팩을 건져냅니다. 4.콩나물 넣고 끓이기 준비된 육수에 손질한 콩나물을 넣습니다. 중요 팁: 콩나물을 넣은 후에는 비린내가 날 수 있으므로 냄비 뚜껑을 처음부터 완전히 열고 끓이거나, 닫았다면 콩나물이 익을 때까지 절대 열지 않아야 합니다. 보통 5분 정도면 충분히 익습니다. 5.양념과 고추 넣기 콩나물이 익어 숨이 죽으면 다진 마늘 1큰술, 국간장 1큰술, 액젓 1큰술을 넣어 감칠맛을 더합니다. 미리 썰어둔 청양고추와 대파를 넣고 한소끔 더 끓여줍니다. 6.간 맞추기 및 마무리 국물의 간을 보고 싱겁다면 소금으로 나머지 간을 맞춘 뒤 불을 끕니다.
로블ㅎ
참치 계란죽
참치캔, 현미밥, 계란, 파, 코인육수(참치액젓 대체o), 김가루, 깨 [레시피] 끓는물에 코인육수, 현미밥 반 공기, 파, 기름 뺀 참치를 넣고 끓이다가, 중간 정도 졸았을 때 계란 1개를 풀어 넣는다. 김가루와 깨를 뿌려 마무리!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로블ㅎ
닭가슴살 파인애플볶음
🍍 닭가슴살 파인애플볶음 재료 닭가슴살 120g, 파인애플 70g, 양파 1/4개 양념 간장 1/2큰술, 올리브유 약간,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닭가슴살과 파인애플은 한입 크기로 썰어주세요. 양파는 얇게 채 썰어줍니다.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닭가슴살과 양파를 넣어 속까지 익혀주세요. 파인애플과 간장, 후추를 넣고 살짝 더 볶으면 완성입니다. 닭가슴살에 파인애플을 넣으니 달콤하고 상큼해서 맛있어요. 설탕 없이도 맛을 낼 수 있고 만들기도 간단해서 가볍게 먹기 좋은 메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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