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맛을 더하는 김가루'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맛을 더하는 김가루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혈당 관리 하면서 아침 음료부터 바꿔봤어요

아침에 정신이 없으니까 달달한 라떼 하나 들고 나가는 날이 많았어요. 밥은 안 먹었으니까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음료도 탄수화물과 당류를 포함할 수 있다는 걸 알고 나서는 조금 달라졌어요. 요즘은 아침에 물이나 무가당 차를 먼저 마시고 커피를 마셔도 단맛을 줄여서 먹어요. 식사만 신경 쓰다가 음료를 놓치기 쉬운데 이런 작은 습관도 같이 살펴보는 게 좋겠더라고요.

2민트홀릭님의 프로필 이미지

2민트홀릭

아보카도 비빔밥

1.오이와 깻잎, 할라피뇨를 잘게 잘라 주세요. 오이와 깻잎은 밥과 함께 고슬고슬 잘 섞이도록 잘게 잘라 주세요. 할라피뇨를 좋아하신다면 잘게 썰어 넣어 주세요. 살짝 씹히면 깔끔하게 느껴진답니다. 2.적당한 그릇에 밥을 담고 오이와 깻잎, 할라피뇨를 담아 주세요. 현미와 파로를 섞어 지은 잡곡밥을 담았어요. 밥 담고, 오이담고, 깻잎을 담고, 할라피뇨를 담아요. 3.아보카도를 반으로 자르고 적당한 크기로 잘라 그릇에 담아 주세요. 아보카도를 반으로 자르고 씨를 빼주세요. 칼집을 슥슥 내고 스푼으로 알뜰하게 떠서 그릇에 담아 주세요. 4.간장과 참기름을 뿌리고 비벼주세요. 양념장 따로 필요 없이 간장과 참기름을 뿌리고 비벼 주세요. 간장은 타마리나 리퀴드 아미노스 외에 사용하시는 간장 넣어 주면 되세요. 5.김가루를 얹고 통깨를 솔솔 뿌려 주세요. 김가루는 처음부터 넣고 비비는것 보다 이렇게 살짝 비빈 후에 넣어서 먹으면 더 맛있어요.

송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송쩡

아보카도 비빔밥

독일식 오이 요거트 샐러드 레시피

재료 1 pcs 오이 0.75 tsp 소금 150 g 그릭 요거트 1 tbsp 화이트 와인 식초 1 pcs 마늘 2 tbsp 딜 0.5 tsp 에리스리톨 0.25 tsp 후추 레시피 1> 오이를 씻어 양쪽 끝을 잘라내고 껍질은 벗기지 마세요. 껍질에는 당분 흡수를 더욱 늦추는 섬유질이 들어있습니다. 2~3mm 두께로 아주 얇게 썰어주세요.  2> 썬 오이를 볼 위에 놓인 체에 담으세요. 고운 소금을 뿌리고 부드럽게 섞어 소금이 고루 묻도록 한 다음 8~10분간 그대로 두세요 3> 오이를 재운 후, 손으로 오이 조각을 부드럽게 짜거나 깨끗한 키친타월에 싸서 단단히 눌러 최대한 많은 수분을 제거하세요.  4> 중간 크기의 믹싱 볼에 그릭 요거트, 화이트 와인 식초, 간 마늘, 다진 딜, 에리스리톨을 넣고 드레싱이 완전히 부드럽고 균일해질 때까지 휘저어 섞으세요 5> 드레싱에 갓 갈아낸 후추를 넉넉히 뿌려 간을 맞추세요.  6> 물기를 뺀 오이 조각을 드레싱이 있는 볼에 넣으세요. 주걱이나 큰 숟가락으로 모든 오이 조각에 드레싱이 고루 묻도록 부드럽게 섞어주세요. 7> 맛을 보고 간을 맞추세요. 좀 더 새콤한 맛을 원하면 식초를 조금 더 넣고, 소금이 부족하면 한 꼬집 더 넣으세요. 접시에 담아 완성합니다 그릭요거트와 오이만남이 기대되는 샐러드 레시피예요 대체당이 들어가서 단맛이 나도 부담이 적고 식초도 새콤하게 맛을 내겠어요 신진대사에 도움을 주고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되게 도와주는 샐러드 입니다

메가망나뇽님의 프로필 이미지

메가망나뇽

🥜 무염 브라질너트 소포장

🥜 무염 브라질너트 소포장 무염 브라질너트는 고소한 맛을 즐길 수 있는 견과류예요. 소포장 제품을 선택하면 섭취량을 조절하기 편리해요. 탄수화물 함량이 비교적 낮아요 설탕이 들어간 과자 대신 소량 즐기기 좋아요. 불포화지방을 섭취할 수 있어요 브라질너트에는 불포화지방이 들어 있어요. 셀레늄을 챙길 수 있어요 셀레늄이 풍부하지만 지나치게 많이 섭취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해요. 셀레늄 함량은 제품마다 차이가 크므로 매일 여러 알씩 먹지 않는 것이 좋아요.

팔망미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팔망미인

건조 표고버섯 슬라이스

건조 표고버섯 슬라이스 건조 표고버섯 슬라이스는 물에 불려 다양한 요리에 사용할 수 있는 간편 식재료예요. 국이나 볶음요리에 넣으면 깊은 감칠맛을 더할 수 있어요. 식이섬유를 보충할 수 있어요 표고버섯에 들어 있는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어요. 채소 중심 식단에 활용하기 좋아요 밥이나 면의 일부를 버섯으로 대체하면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소금 사용을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표고버섯 특유의 감칠맛을 활용하면 짠 양념을 많이 넣지 않아도 맛을 낼 수 있어요. 건조 버섯은 충분히 불린 뒤 익혀서 사용해보세요.

팔망미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팔망미인

무염 피칸 소포장

무염 피칸 소포장 무염 피칸은 고소한 맛을 즐길 수 있는 견과류 간식이에요. 소포장 제품을 선택하면 한 번에 먹는 양을 조절하기 편리해요. 탄수화물 함량이 비교적 낮아요 설탕이 들어간 과자 대신 적당량 먹기 좋은 간식이에요. 불포화지방을 섭취할 수 있어요 피칸에는 불포화지방이 들어 있어 균형 잡힌 식단에 활용하기 좋아요. 식이섬유를 챙길 수 있어요 견과류에 들어 있는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어요. 피칸은 열량이 높으므로 한 번에 작은 한 줌 정도로 양을 조절해보세요.

팔망미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팔망미인

🥛 무가당 피스타치오 음료

달콤한 우유나 가당 음료 대신 무가당 피스타치오 음료를 선택해보세요. 고소한 맛을 즐길 수 있고 간단한 음료로 활용하기 좋아요. 첨가당을 줄이기 좋아요 설탕이 들어가지 않은 제품을 선택하면 당류 섭취를 줄이기 쉬워요. 탄수화물 섭취를 조절하기 좋아요 총 탄수화물 함량이 낮은 제품을 선택하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요 커피나 무가당 코코아에 넣어 고소한 라테로 즐길 수 있어요. 구매할 때는 무가당 표시와 총 탄수화물 함량을 확인해보세요.

팔망미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팔망미인

연어덮밥(사케동

메인: 생연어 150~200g, 공깃밥 1그릇 고명: 양파 1/4개, 무순 약간, 와사비 적당량 간장 소스: 간장 3큰술, 물 3큰술, 맛술 2큰술, 올리고당 1큰술 (취향에 따라 설탕 0.5큰술 추가) ​ 🍳 만드는 방법 1. 양파 손질하기 양파는 가급적 얇게 채 썰어 주세요. 매운맛을 빼기 위해 찬물에 5~10분 정도 담갔다가 물기를 꽉 짜서 준비합니다. 이 과정이 있어야 연어의 고소한 맛을 해치지 않아요. 2. 간장 소스 만들기 냄비에 분량의 소스 재료(간장, 물, 맛술, 올리고당)를 넣고 살짝 끓여줍니다. Tip: 끓이기 귀찮다면 소스 재료를 섞어 전자레인지에 30초~1분 정도만 돌려주어도 풍미가 살아납니다. 소스는 완전히 식혀서 사용하세요. 3. 연어 썰기 키친타월로 연어의 기름기와 물기를 살짝 닦아낸 뒤, 먹기 좋은 크기로 도톰하게 썰어줍니다. 결 반대 방향으로 썰면 식감이 더 부드럽습니다. 4. 플레이팅 그릇에 따뜻한 밥을 담고, 만들어 둔 간장 소스를 1~2큰술 먼저 뿌려줍니다. 밥 위에 물기를 뺀 양파를 넓게 깔아주세요. 그 위에 연어를 둥글게 돌려가며 얹고, 가운데에 무순과 와사비를 올리면 완성입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연어덮밥(사케동

토마토연어샐러드

메인 재료: 훈제 연어 또는 생연어 100~120g, 토마토 1개 (또는 방울토마토 8~10알), 샐러드용 채소(양상추, 루콜라, 로메인 등) 두 줌 선택 재료: 슬라이스 양파 1/4개, 케이퍼 약간, 올리브 몇 알 🍋 추천 드레싱 (올리브유 발사믹 소스) 연어의 기름진 맛을 깔끔하게 잡아주는 새콤달콤한 소스입니다. 올리브유 2큰술 발사믹 식초 1큰술 레몬즙 1큰술 올리고당 또는 꿀 0.5큰술 다진 양파 1큰술 (생략 가능) 소금, 후추 약간씩 ​ 👩‍🍳 만드는 방법 1. 재료 밑준비 채소: 샐러드 채소는 찬물에 씻어 물기를 탈탈 털어 완전히 제거해 주세요. (물기가 남아있으면 드레싱이 겉돌아 맛이 겉돕니다.) 토마토: 한입 크기로 깍둑썰기하거나, 방울토마토라면 반으로 잘라줍니다. 양파: 얇게 채 썬 뒤 찬물에 5분 정도 담가 매운맛을 빼고 물기를 짜줍니다. 연어: 한입 크기로 슬라이스하거나, 훈제 연어 슬라이스라면 돌돌 말아 장미꽃 모양으로 모양을 내주면 플레이팅이 훨씬 예뻐집니다. 2. 드레싱 만들기 작은 볼에 분량의 드레싱 재료(올리브유, 발사믹 식초, 레몬즙, 올리고당, 소금, 후추)를 넣고 설탕이나 꿀이 녹을 때까지 잘 섞어줍니다. 3. 플레이팅 및 완성 넓은 접시에 물기를 뺀 샐러드 채소를 먼저 소복하게 깔아줍니다. 채소 위에 토마토와 매운맛을 뺀 양파를 골고루 흩뿌려 주세요. 주인공인 연어를 먹기 좋게 얹어줍니다. 마지막으로 준비한 드레싱을 먹기 직전에 골고루 뿌려내면 완성입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토마토연어샐러드

연어 육회 비빔밥

1. 재료 준비 메인 재료: 생연어(횟감용) 150g~200g, 따뜻한 밥 1공기 채소류: 상추, 깻잎, 양파(얇게 채 썰어 매운맛 제거), 무순, 어린잎 채소 등 취향껏 선택 재료: 달걀노른자 1개, 날치알, 김가루, 고추냉이 2. 연어 육회 양념장 (황금 비율) 연어를 깍둑썰기(약 1.5cm 크기)한 뒤 아래 양념에 먼저 버무려두면 간이 잘 배어 훨씬 맛있습니다. 간장 1큰술 참기름 1큰술 올리고당 또는 설탕 0.5큰술 다진 마늘 0.5작은술 볶은 깨 약간 3. 비빔 고추장 (따로 곁들이는 용) 고추장 2큰술 식초 1큰술 매실청 또는 올리고당 1큰술 참기름 0.5큰술 ​ 👨‍🍳 만드는 순서 연어 손질: 횟감용 연어는 키친타월로 기름기를 살짝 닦아낸 뒤, 먹기 좋은 크기로 깍둑썰기합니다. 준비한 연어 육회 양념장에 넣고 가볍게 버무려 냉장고에 잠시 둡니다. 채소 준비: 상추와 깻잎은 얇게 채 썰고, 양파는 슬라이스하여 찬물에 10분 정도 담가 매운기를 뺀 뒤 물기를 제거합니다. 그릇 담기: 넓은 그릇에 밥을 담고, 그 위에 준비한 채소들을 둘러 가며 놓습니다. 마무리: 가운데 공간에 양념한 연어를 듬뿍 올리고, 마지막으로 달걀노른자를 중앙에 톡 얹어줍니다. 완성: 취향에 따라 김가루나 날치알을 뿌려 마무리합니다. 비빔 고추장은 한꺼번에 넣지 말고 조금씩 넣어가며 간을 맞추세요!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연어 육회 비빔밥

연어 시래기구이

주재료: 연어 필렛 1~2토막 (약 150g), 삶은 시래기 100g 시래기 밑간: 된장 0.5큰술, 들기름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연어 밑간: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올리브유 1큰술 선택 재료: 대파 약간, 홍고추 또는 청양고추(취향에 따라) ​ [만드는 순서] 1. 시래기 손질 및 밑간 삶아서 부드러워진 시래기는 물기를 꾹 짠 뒤, 먹기 좋은 크기(약 3~4cm)로 썹니다. 볼에 시래기를 넣고 된장, 들기름, 다진 마늘을 넣어 조물조물 무쳐 밑간을 해둡니다. (들기름이 시래기의 구수한 맛을 극대화해 줍니다.) 2. 연어 밑간 연어는 키친타월로 가볍게 물기를 닦아냅니다. 소금과 후추를 살짝 뿌려 밑간을 하고, 올리브유를 겉면에 가볍게 발라줍니다. 3. 굽기 달궈진 팬에 밑간한 시래기를 먼저 넣고 중불에서 1~2분 정도 충분히 볶아 향을 냅니다. 시래기를 팬 한쪽으로 밀어두고, 빈 공간에 연어를 올립니다. 연어의 겉면이 노릇해지면 조심스럽게 뒤집어 골고루 익힙니다. (연어가 익어가는 동안 시래기가 연어의 기름을 흡수하며 풍미가 좋아집니다.) 4. 마무리 연어가 속까지 잘 익으면 시래기와 함께 가볍게 섞어주듯 볶아 마무리합니다. 완성된 접시에 연어와 시래기를 함께 담아냅니다. 기호에 따라 송송 썬 대파나 고추를 곁들이면 훨씬 깔끔합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연어 시래기구이

콩나물 달걀말이

주재료: 달걀 4~5개, 콩나물 한 줌(약 100g) 부재료(선택): 대파 약간, 청양고추 1개(칼칼한 맛을 원할 때), 맛살이나 당근 약간 (색감용) 양념: 소금 1/2작은술, 맛술 1큰술(달걀 비린내 제거용), 참기름 또는 식용유 ​ 🍳 만드는 방법 1.콩나물 손질 및 데치기 콩나물은 깨끗이 씻은 후,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아삭할 정도로만 살짝 데쳐줍니다. (약 2~3분) 데친 콩나물은 찬물에 헹구지 말고 체에 받쳐 한 김 식힌 뒤, 물기를 꽉 짜줍니다. 물기가 많으면 달걀물이 잘 안 뭉치고 찢어질 수 있으니 꼭 꼭 짜주세요! 먹기 좋은 크기로 잘게 다져줍니다. 2.부재료 준비 대파와 청양고추, 당근 등 준비한 부재료도 잘게 다져줍니다. 3.달걀물 풀기 볼에 달걀을 깨서 넣고, 소금과 맛술을 넣어 골고루 풀어줍니다. 체에 한번 걸러 알끈을 제거해주면 더 부드러운 달걀말이가 됩니다. 다져놓은 콩나물과 야채를 달걀물에 넣고 섞어줍니다. 4.달걀말이 부치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중약 불로 예열한 뒤, 키친타올로 기름을 얇게 펴 발라줍니다. 달걀물을 팬에 넓게 붓습니다. (콩나물과 야채가 골고루 퍼지도록 젓가락으로 살살 펴주세요.) 아랫면이 익기 시작하면 약불로 줄이고 끝에서부터 돌돌 말아줍니다. 달걀말이를 팬 앞쪽으로 당기고, 빈 공간에 기름을 살짝 칠한 뒤 남은 달걀물을 이어 부어가며 끝까지 말아줍니다. 5.썰기 및 완성 불을 끄고 팬의 남은 열기로 달걀말이를 속까지 마저 익혀줍니다. 한 김 식힌 후 먹기 좋은 두께로 썰어주면 완성입니다! 💡 맛있게 만드는 팁: 케첩이나 간장소스(간장 + 식초 + 설탕 약간)를 곁들여 찍어 먹으면 정말 잘 어울립니다. 콩나물의 물기를 최대한 제거하는 것이 모양을 예쁘게 잡는 핵심입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콩나물 달걀말이

능이버섯 들깨국

주재료: 능이버섯 1~2송이 (말린 버섯일 경우 30g 내외),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 (선택) 밑국물: 육수 (멸치다시마 육수 또는 쌀뜨물) 4~5컵 들깨 소스: 거피 들깨가루 3~4큰술 양념: 다진 마늘 1큰술, 국간장 1큰술, 액젓(참치 또는 까나리) 1큰술, 참기름 1큰술, 소금 약간 ​ 🍳 조리 순서 1. 능이버섯 불리기 및 손질 생버섯인 경우: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어 결대로 먹기 좋게 찢어줍니다. 말린 버섯인 경우: 미지근한 물에 30분~1시간 정도 불려줍니다. 꿀팁: 능이버섯을 불린 물은 향과 영양이 가득하므로 버리지 말고 국물 육수로 함께 사용하면 훨씬 진한 맛을 낼 수 있습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능이버섯 들깨국

느타리버섯 냉채

주재료: 느타리버섯 1팩(약 200g), 파프리카(빨강·노랑) 각 1/4개, 오이 1/3개, 양파 1/4개 겨자 소스 양념: 연겨자: 1 큰술 (취향에 따라 조절) 간장: 1.5 큰술 식초: 2 큰술 설탕: 1.5 큰술 다진 마늘: 0.5 큰술 참기름: 0.5 큰술 소금: 약간 (간 맞추기용) ​ 👩‍🍳 조리 순서 1. 채소 손질하기 오이, 파프리카, 양파는 먹기 좋고 아삭한 식감이 나도록 가늘게 채 썰어줍니다. 썰어둔 양파는 매운맛을 줄이기 위해 찬물에 10분 정도 담갔다가 체에 받쳐 물기를 꽉 짜서 준비합니다. 2. 느타리버섯 데치기 느타리버섯은 밑동의 지저분한 부분을 잘라내고, 손으로 굵은 것은 먹기 좋은 크기로 결대로 찢어줍니다. 팔팔 끓는 물에 소금 살짝 넣고 느타리버섯을 넣어 약 30초~1분간 살짝만 데쳐줍니다. 데친 버섯은 바로 찬물에 헹군 뒤, 손으로 물기를 꽉 짜서 준비합니다. (물기가 많으면 소스가 싱거워져요!) 3. 냉채 소스 만들기 볼에 분량의 양념 재료(연겨자 1, 간장 1.5, 식초 2, 설탕 1.5, 다진 마늘 0.5, 참기름 0.5)를 넣고 설탕이 잘 녹도록 골고루 섞어줍니다. Tip: 연겨자는 덩어리지지 않게 소량의 소스 액체에 먼저 잘 개어준 뒤 전체 재료와 섞어주면 훨씬 잘 섞입니다. 4. 버무리기 및 완성 넓은 볼에 물기를 짠 느타리버섯과 손질해 둔 채소(오이, 파프리카, 양파)를 담습니다. 만들어 둔 겨자 소스를 한 번에 다 넣지 말고 80 정도만 먼저 넣고 살살 버무린 뒤, 간을 보고 입맛에 맞게 남은 소스를 추가해 주세요. 접시에 예쁘게 담아내면 상큼하고 톡 쏘는 느타리버섯 냉채가 완성됩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느타리버섯 냉채

서리태두부면 잔치국수

1. 애호박과 당근은 얇게 채 썰고, 대파는 송송 썰어주세요.   2. 냄비에 멸치육수 350ml를 붓고 끓여주세요.   3. 육수가 끓으면 애호박과 당근을 넣고 1~2분간 익혀주세요.   4. 국간장 0.5T를 넣고,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춰주세요.   5. 달걀을 풀어 육수에 천천히 둘러 넣어주세요.   6. 서리태 두부면을 넣고 1~2분간 가볍게 끓여주세요.   7. 그릇에 담은 뒤 대파와 김가루를 올리면 완성!

송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송쩡

매콤 오이무침 레시피

재료 2 pcs 오이 0.5 tsp 고운 소금 1 tbsp 고춧가루 1 tbsp 참기름 1 tbsp 쌀식초 2 tsp 간장 1 pcs 마늘 0.5 tsp 백설탕 1 tsp 통깨 1 pcs 쪽파 레시피 1> 오이를 길이 방향으로 반으로 가른 다음, 약 5mm 두께로 반달 모양으로 썰어주세요.  2> 썰어둔 오이를 큰 믹싱 볼에 담고, 고운 소금을 뿌린 후 살살 버무려주세요. 이대로 10분간 두면 소금이 오이의 수분을 빼내 아삭한 식감을 더 살려줍니다. 3> 소금에 절인 오이를 두세 줌씩 나눠 잡고 싱크대 위에서 물기가 더 이상 나오지 않을 때까지 힘껏 짜주세요. 4> 볼에 고춧가루, 참기름, 쌀 식초, 간장, 곱게 다진 마늘, 설탕을 넣고 설탕이 완전히 녹고 고춧가루가 선명한 붉은색 소스로 잘 어우러질 때까지 빠르게 저어주세요. 5> 대파는 어슷하게 얇게 썰어 길쭉한 타원형 모양을 만들어주세요. 장식용으로 조금만 따로 남겨두고, 나머지는 양념 볼에 넣어줍니다. 6> 짜낸 오이 조각들을 양념에 넣고, 손이나 집게를 이용해 약 30초간 골고루 버무려 모든 반달 오이가 매콤한 붉은 양념으로 고르게 코팅되도록 해주세요. 맛을 보고 조절하세요. 더 상큼한 맛을 원하면 식초를 몇 방울 더 넣고, 더 부드러운 맛을 선호하면 참기름을 살짝 더 추가해도 좋습니다. 7> 양념한 오이를 납작한 서빙 볼이나 접시에 옮겨 담고, 가운데를 살짝 봉긋하게 만들어주세요. 그 위에 통깨와 남겨둔 대파 조각들을 뿌려주면 완성입니다 밥반찬으로 잘먹는 매콤새콤 오이무침 입니다 탄수화물 거의없고 수분가득 오이라 다이어트에 이만한 채소가 없지요 영양균형에 맞게 구운 닭고기 라든지 단백질과 같이 먹으면 좋겠어요

메가망나뇽님의 프로필 이미지

메가망나뇽

🍳 계란빵 → 파프리카 달걀컵구이

📌 🍳 계란빵 → 파프리카 달걀컵구이 계란빵이 생각날 때 파프리카를 컵처럼 활용하고 안에 달걀을 넣어 구운 요리로 바꿔보세요. 에어프라이어나 오븐에서 달걀이 완전히 익을 때까지 구우면 간단하게 완성할 수 있어요. 밀가루 섭취를 줄이기 좋아요 계란빵의 밀가루 반죽 대신 파프리카를 사용해 탄수화물 부담을 줄일 수 있어요. 단백질을 챙길 수 있어요 달걀을 활용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요. 채소와 비타민을 섭취할 수 있어요 파프리카를 함께 먹어 비타민과 식이섬유를 챙기기 좋아요. 치즈는 소량만 올리고 소금 대신 후추나 허브로 맛을 내보세요

팔망미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팔망미인

참치 두부 비빔밥

재료: 밥, 참치, 두부, 오이, 당근, 김가루 만드는 법: 두부를 구워 으깨고 참치와 섞는다. 밥에 채소와 함께 올리고 간장 또는 비빔양념을 곁들인다. 포인트: 두부를 노릇하게 구우면 고소함이 강해진다.

열정남자님의 프로필 이미지

열정남자

닭고기 토마토 카레밥

재료: 밥, 닭고기, 토마토, 감자, 당근, 양파, 카레가루 만드는 법: 닭고기와 채소를 볶고 물과 토마토를 넣어 끓인다. 재료가 익으면 카레가루를 넣는다. 포인트: 토마토가 카레에 상큼한 맛을 더한다.

열정남자님의 프로필 이미지

열정남자

새우 애호박 볶음밥

재료: 밥, 새우, 애호박, 달걀, 대파 만드는 법: 새우와 애호박을 볶고 달걀을 넣는다. 밥을 넣어 센 불에서 빠르게 볶는다. 포인트: 새우 자체의 짭조름한 맛을 활용한다.

열정남자님의 프로필 이미지

열정남자

아보카도 장아찌

주재료: 아보카도 2~3개 (단단한 것) 간장물 비율: 간장 : 물 : 설탕 : 식초 = 1 : 1 : 1 : 1 (종이컵 기준 각각 1컵씩) 취향에 따라 설탕과 식초 양은 입맛에 맞게 가조절해 주세요. 부재료 (선택): 청양고추 2~3개 (매콤한 맛을 더할 때) 마늘 3~5쪽 또는 통후추 약간 ​ 👩‍🍳 만드는 순서 1. 재료 손질하기 아보카도는 깨끗이 씻은 후 씨를 중심으로 칼집을 넣어 반으로 갈라 씨를 제거합니다. 껍질을 벗기고 한 입 크기(너무 얇지 않게 도톰한 두께)로 썰어줍니다. 얇게 썰면 절이는 과정에서 쉽게 으깨질 수 있습니다. 2. 간장물 끓이기 냄비에 간장, 물, 설탕, 식초를 1:1:1 비율로 넣습니다. 설탕이 잘 녹도록 저어주면서 중불에서 한소끔 팔팔 끓여줍니다. 팁: 뜨거운 상태 그대로 부어야 아보카도가 무르지 않고 아삭한 식감이 유지됩니다. 3. 용기에 담고 붓기 열탕 소독한 밀폐용기에 썰어둔 아보카도와 청양고추(선택)를 차곡차곡 담습니다. 팔팔 끓인 간장물을 뜨거울 때 그대로 부어줍니다. 4. 숙성 및 보관하기 뚜껑을 닫고 실온에서 반나절 정도 식힌 후, 냉장고에 넣어 하루(24시간) 정도 숙성시키면 바로 드실 수 있습니다. 보관 기간은 아보카도 특성상 냉장 보관 기준 3~5일 이내로 빠르게 드시는 것이 가장 맛있습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치커리 연어샐러드

) 주재료: 훈제연어 1팩(약 150~200g), 치커리 1줌, 양파 1/2개 선택 재료 (추가하면 더욱 맛있어요): 어린잎 채소, 방울토마토 5~6개, 케이퍼 약간, 레몬 슬라이스 드레싱 소스: 올리브오일 2큰술 레몬즙 1.5큰술 (또는 식초 1큰술) 꿀 또는 설탕 1큰술 간장 0.5큰술 (또는 소금 약간) 다진 마늘 0.3큰술 (선택사항) ​ 👩‍🍳 만드는 순서 1.채소 손질하기 치커리는 먹기 좋은 크기로 뜯어 찬물에 10분 정도 담갔다 1싱싱하게 만든 후, 물기를 완전히 털어냅니다. (치커리의 특유의 쌉싸름한 맛을 완화하고 아삭함을 살려줍니다.) 양파는 얇게 슬라이스한 뒤 찬물에 담가 매운맛을 빼고 물기를 제거합니다.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썰어둡니다. 2.드레싱 만들기 작은 볼에 올리브오일, 레몬즙, 꿀(또는 설탕), 간장(또는 소금)을 넣고 설탕이 녹을 때까지 골고루 섞어 상큼한 드레싱을 완성합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치커리 연어샐러드

감자튀김 대신 구운 감자 선택하기

감자튀김 대신 구운 감자 선택하기 감자는 다양한 방법으로 조리할 수 있지만 튀김으로 먹으면 기름 사용량이 늘어나요. 감자튀김 대신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 구운 감자를 선택해보세요. 소금이나 치즈 소스를 많이 추가하지 않고 허브나 후추로 맛을 내는 것도 좋아요. 감자 자체도 탄수화물이므로 먹는 양은 적당히 조절해주세요. 한줄 총평 : 감자는 튀기기보다 구워 먹고 양념과 섭취량도 조절해보세요.

팔망미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팔망미인

토스트에 설탕 뿌리는 습관 줄이기

토스트에 설탕 뿌리는 습관 줄이기 길거리 토스트나 집에서 만든 토스트에 설탕을 뿌려 먹는 경우가 있어요. 하지만 설탕과 달콤한 소스를 함께 넣으면 당류 섭취량이 늘어날 수 있어요. 설탕 대신 달걀이나 양배추, 토마토 등을 넣어 재료 본연의 맛을 즐겨보세요. 한줄 총평 : 토스트는 설탕을 줄이고 채소와 달걀을 더해보세요.

팔망미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팔망미인

🌿 쑥갓 닭안심찜

🌿 쑥갓 닭안심찜 1인분 기준 | 조리시간 약 15분 재료 쑥갓 80g, 닭안심 150g 기본 양념 진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후추 약간, 참기름 1/2작은술 만드는 방법 쑥갓은 깨끗하게 씻어 먹기 좋은 길이로 자르고 닭안심은 얇게 썰어주세요. 냄비에 닭안심과 물 3큰술을 넣고 뚜껑을 덮어 중약불에서 익혀줍니다. 닭안심이 거의 익으면 쑥갓과 진간장, 다진 마늘을 넣고 2분 정도 더 익혀주세요. 닭안심이 완전히 익으면 후추와 참기름을 넣어 마무리합니다. 쑥갓의 향긋함이 닭안심의 담백한 맛을 더욱 살려주는 메뉴예요.

팔망미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팔망미인

🍰 생크림 케이크 → 딸기 리코타치즈컵

🍰 생크림 케이크 → 딸기 리코타치즈컵 달콤한 생크림 케이크가 먹고 싶을 때 케이크 시트 대신 신선한 딸기와 리코타치즈를 활용한 디저트로 바꿔보세요. 컵에 딸기와 리코타치즈를 번갈아 담으면 간단하면서도 보기 좋은 간식이 돼요. 1. 정제 탄수화물을 줄이기 좋아요 밀가루와 설탕이 들어간 케이크 시트 대신 딸기를 활용하면 정제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기 쉬워요. 2. 단백질을 함께 챙길 수 있어요 리코타치즈를 곁들이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 간식의 만족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돼요. 3. 과일과 식이섬유를 섭취할 수 있어요 딸기를 통째로 활용하면 과일에 들어 있는 식이섬유와 비타민을 함께 챙길 수 있어요. 리코타치즈는 첨가당이 적은 제품을 선택하고 꿀이나 시럽 대신 딸기 본연의 단맛을 활용해보세요.

팔망미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팔망미인

🍙 삼각김밥 → 닭가슴살 양배추 주먹볼

🍙 삼각김밥 → 닭가슴살 양배추 주먹볼 삼각김밥이 먹고 싶을 때 밥 대신 잘게 썬 양배추와 닭가슴살을 활용한 주먹볼로 바꿔보세요. 양배추를 살짝 익히고 닭가슴살과 달걀을 섞어 동그랗게 만든 뒤 팬에 구우면 간단하게 즐길 수 있어요. 1. 탄수화물 부담을 줄이기 좋아요 흰쌀밥 대신 양배추를 활용하면 한 끼의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기 쉬워요. 2. 단백질을 함께 챙길 수 있어요 닭가슴살과 달걀을 넣어 단백질을 보충하고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돼요. 3. 채소와 식이섬유를 섭취할 수 있어요 양배추에 당근이나 버섯을 더하면 다양한 채소를 함께 먹을 수 있어요. 간을 할 때는 소금이나 마요네즈를 많이 넣지 않고 김가루와 깨로 풍미를 더해 만들어보세요.

팔망미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팔망미인

🍜 잔치국수 → 애호박 달걀채국수

🍜 잔치국수 → 애호박 달걀채국수 잔치국수가 먹고 싶을 때 소면 대신 채 썬 애호박과 달걀지단을 활용한 국수로 바꿔보세요. 멸치 육수에 애호박과 달걀을 넣으면 따뜻하고 담백하게 즐길 수 있어요. 1. 정제 탄수화물을 줄이기 좋아요 밀가루 소면 대신 애호박과 달걀을 활용하면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기 쉬워요. 2. 단백질을 함께 챙길 수 있어요 달걀지단을 넉넉하게 넣어 단백질을 보충하고 포만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돼요. 3. 채소와 식이섬유를 섭취할 수 있어요 애호박에 버섯이나 당근 등을 더하면 다양한 채소를 함께 먹을 수 있어요. 국물은 소금과 국간장을 적게 사용하고 김가루나 대파로 풍미를 더해 만들어보세요.

팔망미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팔망미인

양배추죽

주재료: 양배추 2~3잎 (약 100g), 찬밥 1공기 (또는 불린 쌀) 부재료: 양파 1/4개, 당근 약간 (색감용), 표고버섯 1개 (선택 사항) 양념: 참기름 1큰술, 국간장 0.5큰술, 소금 약간, 물 500~600ml 고명: 깨, 김가루 등 ​ 🥣 만드는 순서 1.재료 손질하기 양배추는 깨끗이 씻어 심지 부분을 제거한 뒤, 먹기 좋게 잘게 다져줍니다. (입자가 너무 크면 겉돌 수 있으니 잘게 써는 것이 좋아요.) 양파와 당근도 비슷한 크기로 잘게 다져 준비합니다. 2.채소 볶기 냄비에 참기름 1큰술을 두르고 다진 양파와 당근을 먼저 볶아 향을 냅니다. 양파가 투명해지기 시작하면 다진 양배추를 넣고 숨이 죽을 때까지 충분히 볶아줍니다. 이때 양배추의 단맛이 살아납니다. 3.밥 넣고 끓이기 채소가 어느 정도 익으면 찬밥 1공기와 물 500ml를 붓습니다. 밥알이 뭉치지 않게 잘 풀어준 뒤, 중불에서 보글보글 끓여주세요. 4.농도 맞추기 물이 끓어오르면 약불로 줄이고, 밥알이 퍼지고 국물이 걸쭉해질 때까지 저어가며 끓입니다. 물이 너무 부족해지면 조금씩 추가하며 농도를 조절하세요. 5.간 하기 국간장 0.5큰술로 풍미를 내고,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춥니다. 양배추 자체의 단맛이 있기 때문에 간을 세게 하지 않는 것이 더 담백합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양배추죽

양배추볶음

주재료: 양배추 1/8통 (약 200~250g) 부재료: 마늘 3~4알(편썰기), 대파 약간(송송 썰기), 페페론치노 2~3개(매콤한 맛을 원할 경우 생략 가능) 양념: 굴소스 1큰술, 간장 0.5큰술, 올리브유(또는 식용유) 2큰술, 후추 약간, 참기름 0.5큰술, 통깨 약간 ​ [조리 순서] 재료 손질: 양배추는 한입 크기로 굵게 채 썰어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 주세요. (물기가 적어야 아삭하게 볶아집니다.) 향 내기: 팬에 기름을 두르고 편마늘과 대파, 페페론치노를 넣고 중불에서 향이 올라올 때까지 충분히 볶습니다. 센 불 볶기: 가스 불을 센 불로 올린 뒤, 양배추를 넣고 빠르게 볶습니다.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야 수분이 생기지 않고 아삭합니다.) 양념하기: 양배추 숨이 살짝 죽기 시작하면 굴소스 1큰술과 간장 0.5큰술을 팬 가장자리에 둘러 향을 입힌 뒤 골고루 섞어주세요. 마무리: 양배추가 원하는 만큼 익으면 후추를 톡톡 뿌리고, 불을 끈 뒤 참기름과 통깨를 넣어 마무리합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양배추볶음

양배추 나물

주재료: 양배추 1/4통 (약 300g~400g) 양념 재료: 다진 마늘: 0.5큰술 국간장: 1큰술 참기름 또는 들기름: 1큰술 통깨: 약간 소금: 약간 (간을 보고 부족할 때 추가) (선택) 송송 썬 대파나 쪽파 약간, 청양고추 반 개 (칼칼한 맛을 원할 때) ​ 만드는 방법 1。양배추 손질하기 양배추는 심지를 제거한 뒤, 먹기 좋은 굵기(약 0.5cm~1cm 간격)로 길쭉하게 채 썰어줍니다. 썰어둔 양배추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뒤 체에 받쳐 물기를 빼줍니다. 2。양배추 데치기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소금 반 큰술을 넣은 뒤 물을 끓입니다. 물이 끓어오르면 손질한 양배추를 넣고 약 1분~1분 30초 정도 데쳐줍니다. 너무 오래 삶으면 식감이 물러지므로, 아삭함이 살짝 남아있을 때 건져내는 것이 좋습니다. 3。찬물에 헹구고 물기 짜기 데친 양배추는 즉시 찬물에 헹궈 남은 열기를 빼고 아삭함을 살려줍니다. 두손으로 양배추를 감싸 물기를 꽉 짜줍니다. (물기가 너무 많으면 무쳤을 때 싱거워집니다.) 4。양념에 무치기 물기를 짠 양배추를 훌훌 털어 볼(그릇)에 담아줍니다. 준비해 둔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또는 들기름) 1큰술을 넣습니다. 조물조물 골고루 배어들도록 무쳐줍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양배추 나물

취나물 비빔밥

취나물 (생것) 150g (데친 후 물기를 짠 상태) 따뜻한 밥 1공기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취나물 무침 양념: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들기름 또는 참기름 1큰술 선택 추가 재료 (풍미를 더하는 팁): 고기: 소고기 다짐육 50g (간장, 설탕, 후추로 밑간하여 볶음) 계란: 계란 프라이 1개 비빔 소스: 고추장 1큰술 + 매실액 0.5큰술 (혹은 맛깔난 달래간장 추천) ​ 👨‍🍳 만드는 법 1.취나물 손질 및 데치기: 취나물의 억센 줄기 끝부분을 다듬어 줍니다.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취나물을 넣어 약 1~2분 정도 살짝 데칩니다. (너무 오래 데치면 향이 날아가고 식감이 물러집니다.) 데친 나물은 바로 찬물에 헹궈 열기를 뺀 뒤, 물기를 너무 꽉 짜지 말고 적당히 제거합니다. 2.나물 무치기: 물기를 짠 취나물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볼에 담습니다. 국간장, 다진 마늘, 들기름(참기름)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서 밑간을 합니다. 3.비빔밥 세팅: 그릇에 따뜻한 밥을 담고, 그 위에 준비한 취나물 무침을 풍성하게 올립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취나물 비빔밥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