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두유 99.89'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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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 도는 기립성 저혈압 이야기
갑자기 일어서다가 ‘핑’ 돌았던 경험이 더러 있을 것이다. 기립성 저혈압 증상이다. 기립성 저혈압은 단지 혈압이 낮아서 생기는 질병이 아니다. 혈액이 부족하고, 혈관이 제때 반응하지 못하고, 식후 내장 쪽으로 이동한 혈액을 충분히 보상하지 못하고, 약해진 하체 근육이 아래로 내려간 혈액을 제대로 밀어 올리지 못하고, 근육과 혈관을 포함한 몸 전체의 에너지 시스템까지 노화될 때 우리 몸의 가장 높은 곳에 있는 뇌가 보내는 신호가 바로 기립성 저혈압이다. 이때 뇌는 “지금 순환이 따라오지 못하고 있다.”라고 말한다. 기립성 저혈압은 순환 복원력 저하로 생기는 대표적인 골든 사인이다. 이런 증상이 나타났다면 지체하지 말고 다시 순환 복원력의 회복에 집중해야 한다. 1> 지금 혈액을 순환시킬 수분이 충분한지, 2> 한 끼에 너무 많은 음식을 과식하지 않는지, 3> 일어설 때 혈관과 자율신경이 적응할 시간을 충분히 주고 있는지, 4> 아래로 내려간 피를 다시 올려줄 종아리와 허벅지를 매일 충분히 사용하고 있는지, 5> 근육과 혈관을 움직일 에너지를 만드는 내 몸의 미토콘드리아가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를 살펴야 한다. 다시 한 번 내 장을 편하게 만들고, 부족한 물을 채우고, 근육을 움직이고, 제대로 자고, 몸속 발전소 미토콘드리아를 활성화하기 위해 적절한 자극과 충분한 노력을 기울여보기 바란다. 그렇게 나의 순환 복원력을 다시 한 번 되살려보기 바란다. 기립성 저혈압은 고령자 낙상의 경우 정말 위험합니다. 그래서 증상을 간과하지 말고 건강관리 잘해야 될거 같아요. 오랜 좌식생활 때문에 더 많아졌다고 하니, 틈틈히 운동해주는것도 좋겠어요
메가망나뇽
일본에서 인기~ 마늘수프 만드는 DIY
알면 알수록 놀라운 마늘의 약효 1 대사를 개선한다 | 냉증 해소, 비만과 당뇨병 예방·개선에도 도움이 된다. 2 면역력 증진 | 암이나 각종 감염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3 혈액 순환 촉진 | 동맥경화, 고혈압 예방·개선에 도움이 된다. 4 간 해독 작용 | 간 기능의 유지 및 향상에 도움이 된다. 마늘수프는 냉증 개선에 특효! 재료(4끼 분량) 마늘 4쪽, 물 1L, 올리브오일 1큰술, 소금·분말육수 각각 1작은 술, 후추 적당량, 다진 파슬리(있다면) 적당히 조리방법 1 마늘은 다진다. 2 냄비에 올리브오일과 다진 마늘을 넣고 중불에서 볶는다. 색이 옅게 변하면 물을 부어 끓인다. 끓어오르면 약불로 줄여 7~8분간 더 끓인다. 3 소금과 육수 분말을 넣고 2~3분간 더 끓인다. 4 후추를 넣고 기호에 따라 파슬리를 뿌린다. 평소에 마늘수프를 적극적으로 섭취하면 냉증이 해소되고, 살이 쉽게 빠지진다고 하네요 냉장고에 보관하면 3일 정도 보관이 가능하다고 하니 미리 만들어 두고 매일마셔봐야 겠네요 다이어트 위해 요거 끓여서 한번 먹어봐야곘네요 ㅎㅎ
메가망나뇽
혈압 관리가 필요하다면 잠자는 시간도 돌아보세요 😴
요즘 잠을 충분히 못 자는 날이 이어지고 있나요? 수면 부족은 혈압을 비롯한 여러 건강 지표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어요. 매일 비슷한 시간에 자고 일어나며 늦은 시간의 카페인 섭취를 줄이는 것부터 시작해 보세요. 코골이가 심하거나 자는 동안 숨이 멈추는 듯한 증상이 있다면 수면무호흡증 가능성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생활 습관을 바꾸어도 혈압이 계속 높다면 측정 기록을 가지고 진료를 받아보세요.
이하린80
두부크림 칠리오일 비빔면
다짐육 200g, 저당 맛술 1, 저당 맛간장 1, 저당 굴 소스 1, 저당 스리라차 0.5, 후추간 살짝 해서 볶아놓고 믹서기에 연두부 300g, 저당 맛간장 2, 식초 1, 알룰 로스 1, 다진마늘 0.5, 땅콩버터 크게 1, 칠리오일 1갈 아서 크림소스 준비 준비한 면에 소스와 볶은 고기 올리고 쪽파와 칠리오 일 낭낭하게 뿌려주면 완성! 면은 마이노멀 두부면 사용했지만 일반 우동면, 소 바면 등 아무 면이나 사용해도 좋아요 칠리오일은 무조건 많이많이 사용 하면 좋아요 일반 두부, 순두부, 연두부 모두 가능해요! 일단 갈 아보고 농도에 따라 너무 되직하면 물 또는 두유를 조 금 추가해 최대한 부드럽게 갈아주세요! 그리고 두부마 다 콩 향의 정도나 간도 다를 수 있어서 기호에 따라 소 금, 칠리오일 등으로 조절해주시면 됩니다
로블ㅎ
고사리 두부면 파스타
1 올리브오일 두른팬에 다진마늘1넣고 볶다가 고사리120g넣고 간장0.5 멸치액젓0.5넣고 볶아요 2 두부면 넣고 두유 넣고 보글 끓이다 들깨가루 들기름 넣어 마무리
송쩡
고구마 깨찰빵 만들기
재료 고구마 2개 감자 전분 두유 설탕 (알룰로스 또는 올리고당) 통깨 조리방법 1> 고구마를 깨끗하게 씻고 잘라 물에 삶아 줍니다. 15~20분 소요됩니다. 2.>익은 고구마는 뜨거울 때 설탕, 통깨, 전분 5숟가락(밥숟가락)을 넣고 마구 섞어줘요. 그리고 질어지지 않을 정도로 두유를 조금 넣어줍니다. 3> 이제 동글동글 빚어줍니다. 4>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서 180도로 20분 구워줍니다. 다이어트 용으로 먹기좋은 고구마 깨찰빵이네요 두유와 감자전분반죽으로 빵이 만들어지다니 신기해요 아이들 간식으로도 먹기 딱일듯요
메가망나뇽
아침 공복 혈당이 매일 다르게 나왔다고 건강상태가 달라졌단 뜻은 아니에요
아침에 혈당을 측정했을 때 어제보다 높거나 낮게 나왔다고 해서 반드시 건강 상태가 갑자기 달라졌다는 뜻은 아닙니다. 혈당은 전날 저녁 식사와 활동량뿐 아니라 수면 상태와 스트레스 그리고 새벽 시간의 호르몬 변화에도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측정 조건이 일정하지 않거나 손에 음식물의 당분이 남아 있는 경우에도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측정 전 손을 씻고 충분히 말린 뒤 기기 설명서에 따라 측정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하루의 수치만 보고 원인을 단정하기보다는 일정 기간의 기록을 비교해 보세요. 아침 혈당이 반복적으로 높거나 평소와 큰 차이가 난다면 의료진과 함께 원인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블루베리
혈압이 높은 경우 피검사는 얼마나 주기적으로 받아야 할까요?
고혈압 관리를 위해서는 단순히 매일 집에서 혈압을 측정하는 것 외에도, 합병증이나 신장, 간 기능, 콜레스테롤 수치 등을 확인하기 위해 주기적으로 혈액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들었는데요. 보통 고혈압 진단을 받거나 혈압 수치가 높게 유지되는 경우, 피검사는 얼마에 한 번씩(몇 개월 주기) 받아야 하나요? 고혈압 관련 피검사 시 꼭 확인해야 하는 필수 항목들(신장 수치, 혈당, 콜레스테롤 등)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혈압약 복용 유무에 따라서도 피검사 주기가 달라지는지 알고 싶습니다.
된다
다이어트 아이스크림 만들기
재료 얼린 바나나 4개 땅콩버터 200g 비건두유 300ml 조리순서 1> 재료를 모두 믹서기에 넣고 갈아준다. 2> 밀폐용기에 담는다. 3> 냉동실에 4시간 보관 후 꺼내어 한번 저어준다. 4> 다시 냉동실에 넣고 10시간 얼린다. 5> 그릇에 잘 담아 곁들여 먹을 토핑을 올려준 후 맛있게 먹고 더위를 잊는다! 땅콩은 지방 함유량이 많아 100g당 568kal로 열량이 높습니다. 하지만 적당한 양을 섭취하면 오히려 지방을 태우는 효과가 있어요, 땅콩버터 속 불포화지방산이 갈색 지방 조직을 활성화해 몸에 열을 내고 열량을 소모하도록 돕기 때문입니다. 또한. 고지방‧고단백 식품으로 포만감과 식사 만족감을 높여주어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됩니다.
메가망나뇽
혈당 안정에 도움을 주는 올바른 첫 끼 식사 타이밍
아침에 일어난 후 첫 끼를 언제, 어떻게 먹느냐는 하루 전체의 혈당 흐름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기상 후 공복 상태가 너무 길면 첫 식사 시 혈당이 급격히 올라갈 수 있습니다. 기상 후 1~2시간 이내에 부담 없는 단백질과 식이섬유 위주의 첫 끼를 챙겨주는 것이 좋습니다. 바쁜 아침이라도 삶은 계란이나 두유, 야채 스틱 등으로 가볍게 첫 끼를 시작하면 점심 이후의 혈당 스파이크까지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오와둥둥
고혈압·당뇨병, 약만 먹으면 끝?…꾸준한 복약과 생활 습관 관리 중요
약을 꾸준히 복용하는데도 혈압이나 혈당이 목표 범위로 조절되지 않는다면 복약 상태와 생활 습관, 현재 치료가 적절한지 점검해야 한다. 성인병 환자들이 매일 약을 먹으면서도 혈압 조절에 실패하거나 약효를 잘 체감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여러 요인이 있지만, 약물 자체의 '낮은 용해도'가 하나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약이 위장관에서 녹아 혈액으로 흡수되어야 약효가 나타나는데, 물에 잘 녹지 않는 난용성 약물들은 위장의 산도(pH)나 식사 여부에 따라 흡수율이 크게 요동칩니다. 일부 약물은 물에 잘 녹지 않는 특성 때문에 제형을 개발할 때 용해도와 흡수 특성을 고려해야 합니다. 다만 실제 치료 효과는 약물의 제형과 용량, 환자의 상태 등 다양한 요인에 영향을 받습니다. 약 복용 외에 일상에서 환자들이 가장 먼저 교정해야 할 습관은 무엇입니까? 평소 탄수화물과 당분 섭취를 줄이고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으로 체중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무산소 운동을 통해 지방 산화 능력과 기초 대사량을 늘리는 방법도 병행하길 더욱 추천합니다. 또한, 약을 처방받았다고 안심하고 술과 담배를 유지하는 분들이 많은데, 이는 약효를 경감시키고 간과 신장에 무리를 주므로 반드시 금연과 절주를 실천해야 합니다. 만성질환 약을 장기 복용하는 환자들이 체력 저하나 피로를 예방하기 위해 약국에서 챙기면 좋은 영양 성분이 있을까요? 일부 만성질환 치료제는 장기간 복용할 경우 특정 영양소 수치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일부 이뇨제는 마그네슘 배출을 증가시킬 수 있고, 메트포르민은 비타민 B12 결핍과 관련이 있습니다. 따라서 영양제는 모든 환자가 일률적으로 복용하기보다 현재 복용 중인 약물과 영양 상태, 신장 기능 등을 고려해 필요한 경우 보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매일 성인병 약을 챙겨 드시는 이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만성질환은 '완치'가 아니라 평생 달래고 가꾸어 나가는 '관리'의 영역입니다. 당장 눈에 띄는 증상이 없다고 임의로 약을 끊거나 용량을 조절하는 것은 시한폭탄을 방치하는 것과 같습니다. 꾸준한 복약 순응도가 여러분의 10년, 20년 뒤 혈관 건강을 좌우합니다. 당뇨, 혈압약 믿고 편하게 드시고 하는분이 많아요 건강위해서는 약 먹으면서 식습관, 운동습관 같이 관리하는게 중요하겠어요 꾸준한 관리를 해줘야 일상생활을 편하게 지내곘어요
메가망나뇽
새벽 3시에 번쩍 깬다면 스트레스 아닌 '혈당' 문제!
매일 새벽 3시마다 눈이 번쩍 떠지 시나요? 단순한 스트레스 때문이 아닐 수 있습니다. 원인은 바 로 밤사이 일어나는 '혈당 급락(Blood Sugar Crash)'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불안정한 수면 패턴을 바로잡고 싶다면 잠들기 전 '타 트체리 + 키위' 조합을 기억하세요. ☆ 꿀잠을 부르는 자연의 힘 타트체리: 천연 멜라토닌이 풍부하여 편안한 입면을 유도합니다. 키위: 세로토닌 형성을 돕고 항산화 성분이 깊은 수면 을 유지시켜 줍니다. 오늘부터 시작하는 꿀잠 습관 균형 잡힌 저녁 식사로 야간 혈당 유지 취침 1~2시간 전 가벼운 타트체리나 키위 섭취 늦은 저녁 카페인과 음주 제한 잠들기 전 스마트폰 화면 멀리하기
로블ㅎ
주말에 몰아 자도 소용없다…주중 짧고 불규칙한 수면, 당뇨 위험↑
평일에 매일 6시간만 잔 그룹은 혈당을 안정시키기 위해 인슐린을 더 많이 분비하는 등 인슐린 저항성 증가 징후가 나타났다. 하지만 그럼에도 혈당 수치는 대조군에 비해 여전히 높은 수준으로 유지됐다. 반면, 평일 수면 시간이 매일 달랐던 그룹에서는 혈당 상승이 더욱 두드러지게 나타났고, 인슐린을 증가시켜 보상하려는 반응도 관찰되지 않았다. 연구진은 이에 대해 췌장의 인슐린 분비 세포 기능이 조기에 손상될 가능성을 시사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연구 기간 내내 매일 8시간씩 잠을 잔 대조군에서는 혈당이나 인슐린 변화가 거의 나타나지 않았다. 이는 규칙적이고 충분한 수면이 혈당 조절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을 뚜렷하게 보여준다. 연구진은 "이러한 결과는 수면 부족이 제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음을 시사한다"며 "많은 사람들이 주말에 몰아서 자면 신체가 회복된다고 생각하지만, 이번 연구는 평일 수면 부족이 만든 혈당 상승을 주말 수면으로 되돌리기 어렵다는 점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이어 "수면 시간뿐만 아니라 규칙성도 제2형 당뇨병 위험과 관련이 있음을 시사한다"며 "수면 패턴 평가가 향후 대사질환 관리에서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된다
혈압이 높다면 수면 습관도 돌아보세요
잠을 충분히 자지 못한 다음 날에는 몸이 무겁고 컨디션도 좋지 않죠. 수면은 단순히 피로를 푸는 것뿐 아니라 혈압 관리와도 관련이 있습니다. 잠이 부족하거나 수면의 질이 좋지 않은 상태가 반복되면 혈압 관리에 불리할 수 있어요. 매일 잠드는 시간이 크게 달라지지는 않는지, 늦은 시간까지 카페인을 섭취하지는 않는지 살펴보세요. 코골이가 심하거나 자는 동안 숨이 멎는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는다면 수면무호흡증 가능성도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는 혈압과 관련이 있을 수 있기 때문이에요. 잠을 잘 자는 것만으로 혈압 문제가 모두 해결되는 것은 아니지만, 꾸준히 점검할 만한 생활 습관입니다. 혈압 기록과 함께 수면 시간이나 컨디션도 간단히 적어두면 생활 패턴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답니다.
2민트홀릭
오트밀 리조또 만들기
재료) 오트밀 오트 음료(두유, 아몬드 음료 다 괜 찮아요.) 대파 1대 양파 1개 애호박 1/3개 팽이버섯 1팩 조리 순서 1> 양파, 대파, 애호박, 팽이버섯을 모두 작게 잘라줍니다. 2> 오일 없이 팬에 양파, 대파, 애호박, 팽이버섯을 넣고 타지 않게 볶아줍니다. 3> 어느 정도 익으면 현미유를 둘러줍니다. 4> 재료들이 노릇해지면 오트 음료 300ml를 부어줍니다. 간장 1숟가락, 소금 반 숟가락, 후추를 톡톡톡 넣어 간을 맞춥니다. 5> 오트밀을 넣고 뭉근하게 끓여줍니다. 접시에 담아서 먹으면 됩니다 오트밀은 슈퍼푸드로 다이어트에 큰 도움이 되는 식재료예요.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주기 때문에 과식과 군것질을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또한,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해 다이어트할 때 부족해지기 쉬운 영양소를 채워줍니다.
메가망나뇽
뱃살 빼주는 ‘착한 간식’ 5가지
◇내장지방 쌓이면 당뇨병 위험 높아 내장지방이 많이 쌓이면 당뇨병을 비롯한 고혈압과 대사증후군 발병 위험이 커진다. 내장지방은 피부 밑에 축적되는 피하지방과는 달리 뱃속 깊숙이 장기 사이에 위치하는 지방을 말한다. 내장지방의 양이 과도하게 늘어나면 염증성 물질이 만들어져 전신으로 퍼진다. 이로 인해 체내 염증이 쌓여 당뇨병, 심뇌혈관질환, 암 등의 위험이 높아진다. 대한비만학회 분석 결과에 따르면, 체중과 허리둘레가 모두 비만인 그룹은 정상인 그룹에 비해 당뇨병(2.7배), 고혈압(2.2배)에 걸릴 확률이 2배 높았다. ◇뱃살 예방하는 건강한 간식 내장지방의 주원인인 탄수화물 위주의 식습관을 고쳐야 한다. 배가 출출할 때 과자 대신 건강한 간식을 먹는 게 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바나나=섬유질과 칼륨이 풍부해 적게 먹어도 포만감이 느껴진다. 인슐린 저항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저항성 전분이 풍부하다. 인체가 포도당을 더욱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하고, 혈당이 높아지지 않도록 돕는다. 이는 당뇨병 예방은 물론 뱃살을 빼는 데 필요한 영양소를 달성하는 데 도움이 된다. ▶계란=계란은 칼로리가 낮고 단백질이 풍부하다. 단백질이 풍부한 만큼 포만감을 증가시켜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 근육 생성에도 효과적이다. 특히 흰자에는 단백질이 3.5g 들어 있는 반면, 지방은 거의 없기에 근육을 키우려면 흰자를 챙겨 먹는 게 좋다. ▶아보카도=아보카도는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뱃살 감량에 효과가 있다. 매일 아보카도 하나를 섭취하는 것은 체중 감량은 물론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에 도움이 된다. 2013년 영양학 저널에 게재된 한 연구에서는 과체중 연구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평소에 먹는 점심 식단에 아보카도 반 개를 추가했다. 그 결과, 참여자 중 28%가 아보카도를 먹지 않은 그룹에 비해 오후 5시까지 지속적인 포만감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릭 요거트=일반 요거트보다 단백질 함량이 높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오랫동안 포만감을 느끼게 해준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에 따르면 그릭 요거트가 포함된 고단백 식단을 한 그룹은 저단백 식단을 한 그룹보다 체중과 지방이 감소됐다. ▶견과류=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 유지된다. 견과류의 단백질 함량은 약 20%로, 육류와 비슷한 수준이다. 아몬드를 오전 간식으로 먹으면 당일 섭취하는 칼로리가 줄어들어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뉴질랜드 오타고대 연구팀이 성인 100명을 대상으로 생아몬드 42.5g 또는 동일한 칼로리의 비스킷을 섭취하게 한 결과, 아몬드를 오전 간식을 섭취한 그룹이 칼로리를 적게 섭취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보카도 말고는 즐겨먹는 간식들이네요 출출할때 과자보다는 바나나 하나 이런식으로 챙겨봐야겠어요 아이들에게도 건강위해 이렇게 관리해야 겠어요
메가망나뇽
오트밀 매콤 리조또
오트밀 2스푼+무가당두유 200ml +불린 미역 조 금 잘라 넣고 잘 섞어서 고추장 1+케챱1+참치액 1넣고 섞어주 세요 위에 계란 하나 깨 넣고 렌지 2분 꺼내 섞고 치즈 올려 다시 1분 돌려주세요
로블ㅎ
집에서 잰 혈압 기록, 병원에 가져가면 좋은 정보
진료실에서는 혈압이 높게 나오는데 집에서는 괜찮거나, 반대로 집에서만 높게 측정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차이를 파악하려면 평소 기록이 중요합니다. 혈압을 잰 날짜와 시간, 수축기·이완기 혈압, 맥박을 함께 적어 두세요. 혈압약을 복용한다면 복용 시간도 기록하면 도움이 됩니다. 두통이나 어지럼증 같은 증상이 있었는지, 측정 전에 운동이나 카페인 섭취가 있었는지도 간단히 남길 수 있습니다. 가능하면 매일 비슷한 시간과 조건에서 측정하고, 한 번의 숫자에 지나치게 의미를 부여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가정혈압은 올바른 자세와 검증된 기기를 이용해 측정해야 합니다. 진료 시에는 기록뿐 아니라 사용 중인 혈압계도 가져가 측정 방법을 확인해 보는 방법이 있습니다. 객관적인 기록은 치료 방향을 결정하는 데 유용한 자료가 됩니다.
블루베리
혈당 관리 기록, 꼭 매일 꼼꼼하게 써야 할까요?
건강관리를 시작하면 식사와 운동, 혈당 수치까지 모두 기록해야 할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처음에는 열심히 작성하다가 며칠 지나면 귀찮아져서 그만두게 되는 경우도 있죠. 기록을 오래 유지하기 어렵다면 처음부터 너무 복잡하게 작성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측정한 시간과 혈당 수치, 식사와 관련해 특이했던 점 정도만 간단하게 남겨보는 거예요. 예를 들어 평소보다 늦게 식사했거나 운동량이 달랐던 날을 표시하는 식이죠. 이런 기록이 쌓이면 어떤 상황에서 수치가 달라지는지 살펴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물론 혈당 측정이 필요한 빈도는 건강 상태와 치료 방법에 따라 다르므로 의료진의 안내를 따르는 것이 좋아요. 완벽한 기록보다 꾸준히 이어갈 수 있는 방법, 그게 더 현실적인 관리 방법일 수 있답니다.
이하린80
더덕 들깨국수 만들기
재료 통밀국수 4인분, 더덕 8뿌리, 오이 1/2개, 배 1/4개, 들깻가루 5큰술, 잣 1큰술, 두유 1컵, 얼음·영양부추 조금씩 레시피 1 더덕은 껍질을 벗겨 방망이로 살살 두들긴 뒤 가늘게 찢고, 오이는 필러로 얇게 저미고, 배는 껍질을 벗겨 가늘게 채 썬다. 2 믹서에 두유, 들깻가루, 잣, 소금을 넣고 부드러워질 때까지 잘 갈아 들깨국물을 만든 후 얼음을 띄워 냉장보관 한다. 3 통밀국수는 끓는 물에 삶아 냉수에 헹군 뒤 사리를 지어 물기를 뺀다. 4 물기 뺀 통밀국수와 들깨국물, 손질해 놓은 더덕, 오이, 배를 담아 잘 섞은 뒤 접시에 담아낸다. 통밀국수라 부담없이 즐기는 더덕 들깨국수예요 더덕이 들어가서 건강도 챙기고 향도 식감도 좋게 합니다 두유와 들깨의 크리미하고 부드럽고 고소한맛 즐기고 싶네요
메가망나뇽
마운자로 사용 중 체중이 잠시 정체될 때
마운자로를 사용하면서 체중이 줄다가 어느 시점부터 변화가 거의 없으면 약효가 떨어진 것은 아닌지 걱정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체중은 매일 일정한 속도로 감소하지 않습니다. 수분량, 배변 상태, 월경 주기, 식사량, 활동량 등의 영향을 받아 며칠 또는 몇 주 동안 비슷하게 유지될 수 있습니다. 체중계 숫자만 확인하기보다는 측정 조건을 일정하게 맞추고, 일정 기간의 흐름을 살펴보세요. 식사량이 지나치게 줄지 않았는지, 단백질 섭취와 일상 활동이 충분한지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체기가 왔다고 해서 임의로 용량을 올리거나 식사를 극단적으로 제한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체중 변화가 장기간 정체되거나 부작용이 지속된다면 처방 의료진과 치료 계획을 검토해 보세요. 치료 반응은 체중뿐 아니라 건강 상태와 부작용까지 함께 평가해야 합니다.
블루베리
두부 반찬으로 식단에 변화를 줘보세요
매일 비슷한 반찬을 먹다 보면 식단이 단조롭게 느껴질 때가 있어요. 그럴 때 두부를 활용하면 식물성 단백질을 보충하면서 다양한 메뉴를 만들어 볼 수 있답니다. 두부구이나 두부조림, 채소를 곁들인 두부 샐러드처럼 조리 방법도 다양해요. 다만 양념을 많이 넣으면 나트륨 섭취량이 높아질 수 있으니 소스의 양도 적절하게 조절해 보세요. 한 가지 식품에만 의존하기보다는 여러 식품을 골고루 먹는 것이 중요해요.
2민트홀릭
아침마다 혈압을 잰다면 이 순서로 해보세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혈압부터 재는 분들도 계실 텐데요. 조금 더 일관된 결과를 확인하려면 측정 전 준비 과정도 신경 쓰는 것이 좋아요. 먼저 화장실을 다녀온 뒤 의자에 편안하게 앉아 약 5분간 쉬어주세요. 등은 기대고 발은 바닥에 붙인 상태에서 팔을 심장 높이에 두고 측정하면 된답니다. 측정 직전에는 커피나 운동을 피하고 말을 하거나 움직이지 않는 것도 중요해요. 매일 비슷한 시간과 자세로 기록해 두면 혈압 변화를 살펴보기가 한결 수월해져요.
2민트홀릭
일상에서 하는 설탕 섭취 조절 방법
본인이 먹는 식품의 설탕 첨가 유무와 첨가량을 알아두면 설탕 섭취량 조절에 도움이 된다. 제품에 부착된 영양성분표를 통해 설탕, 사탕수수 시럽, 옥수수 시럽 등 첨가된 설탕을 확인할 수 있다. 설탕은 보통 콜라 한 캔 41g(10 티스푼), 컵케이크 한 개 18g(4.5 티스푼), 케첩 한 스푼 당 설탕 1 티스푼, 흰 빵 한 조각 4분의1 티스푼만큼 첨가된다. 미국심장협회(AHA)에서는 설탕 섭취를 매일 전체 칼로리의 6% 이하로 제한할 것을 권고한다. 식품에 들어있는 첨가당과 과일, 채소 등에 함유된 천연당의 차이도 고려해야 한다. 가급적 천연당을 섭취하는 것이 건강에 더 낫다. 딸기, 바나나 등에는 과당이 들어있지만 비타민, 섬유질 등 기타 영양소가 함께 함유돼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는다. 미국 임상영양학회지에 게재된 연구에 의하면, 과일, 채소 주스는 관상 동맥 심장질환 위험을 높였지만 생과일, 생채소 속 과당은 그렇지 않았다. 설탕 섭취 제한이 어렵다면 적절한 대안을 찾으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크리스 에더튼 박사는 “설탕 제한이 설탕을 아예 섭취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라며 “설탕을 현명하게 선택해 섭취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만약 가장 큰 사이즈의 카페 음료를 즐겨 마셨다면 가장 작은 크기로 바꾸자. 음료 사이즈 변화만으로 설탕 섭취를 반 이상 줄일 수 있다. 설탕이 첨가되지 않은 무가당 차나 블랙커피를 고르는 방법도 있다. 평소 설탕이 첨가된 탄산음료를 많이 마신다면 레몬, 라임 등으로 맛을 낸 무가당 탄산수로 바꾸면 된다. 이온음료로 수분 섭취를 한다면 이온음료 대신 물을 마시는 게 좋다. 물을 섭취하면 하루 설탕 섭취량을 35g 정도 줄일 수 있다. 샐러드 드레싱은 ‘무지방’, ‘저지방’ 표시가 되어있어도 설탕이 함유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가급적 발사믹 식초, 레몬 또는 라임, 허브 등 향신료를 선택하는 게 좋다. 저당 무가당제품을 주로 섭취하는데요 잘 없을 경우는 사이즈를 줄이고 블랙커피도 마셔봐야겠네요 제일 순수한 물 마시기도 고려해야 되곘어요
메가망나뇽
위고비 사용 중 체중 변화 기록하기
체중은 매일 같은 속도로 감소하는 것이 아닙니다. 수분량과 식사량, 활동량 등에 따라 일시적으로 오르내릴 수 있습니다. 하루의 숫자만으로 결과를 판단하기보다는 비슷한 시간과 조건에서 측정하고 장기적인 변화를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체중과 함께 식사량이나 활동량, 불편한 증상도 기록하면 도움이 됩니다. 다른 사람의 감량 속도와 비교하기보다는 자신의 건강 상태와 처방 계획에 맞춰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춘이530707
단호박 라떼
주재료: 단호박 1/4개 (손질 후 약 100g~120g) 우유: 200ml (두유나 아몬드브리즈로 대체 가능) 단맛 조절용: 꿀 또는 연유 1~1.5큰술 (설탕이나 메이플 시럽도 좋아요) 기타: 소금 한 꼬집 (단맛을 극대화해 줍니다), 시나몬 가루(선택) 👩🍳 만드는 순서 1.단호박 손질하기 단호박은 딱딱하므로 전자레인지에 약 2~3분간 통째로 살짝 돌려주면 껍질을 쉽게 자를 수 있습니다. 반으로 갈라 씨와 속을 숟가락으로 깨끗이 파낸 뒤, 껍질을 깎아내고 적당한 크기로 썰어줍니다. (껍질을 완전히 벗겨야 라떼 색감이 노랗고 예쁘게 나와요.) 2.단호박 익히기 손질한 단호박을 찜기에 넣고 약 10~15분간 젓가락이 쑥 들어갈 때까지 푹 쪄줍니다. 시간이 부족할 때는 그릇에 담아 물을 살짝 뿌린 뒤 랩을 씌워 전자레인지에 4~5분간 익혀도 좋습니다. 3.단호박 퓨레 만들기 (믹서기 활용) 믹서기에 익힌 단호박, 우유 50ml, 꿀(또는 연유), 소금 한 꼬집을 넣고 곱게 갈아줍니다. 이때 단호박 퓨레를 넉넉히 만들어 밀폐용기에 담아두면, 바쁜 아침에도 우유만 부어 간편하게 라떼를 만들 수 있어요. 4.우유 데우기 & 합치기 냄비나 전자레인지에 남은 우유(150ml)를 따뜻하게 데워줍니다. (끓이지 말고 따끈한 정도가 좋습니다.) 컵에 만들어 둔 단호박 퓨레를 2~3큰술 듬뿍 넣고, 데운 우유를 부어가며 잘 저어줍니다. 5.마무리하기 기호에 따라 우유 거품을 풍성하게 올려주거나, 위에 시나몬 가루를 톡톡 뿌려주면 카페 부럽지 않은 단호박 라떼가 완성됩니다.
로블ㅎ
바나나 오트밀 팬케이크🍌
밀가루와 설탕 없이 바나나의 자연스러운 단맛으로 만드는 건강한 팬케이크예요! 💛 오트밀과 달걀이 들어가 포만감도 챙길 수 있어 다이어트 아침 식사로 추천해요. 🥣 준비 재료 (1인분) - 바나나 1/2개 - 오트밀 30g - 달걀 1개 - 무가당 두유 2큰술 - 시나몬 가루 약간 (선택) - 올리브오일 소량 👩🍳 만드는 방법 1. 바나나를 포크로 으깨주세요. 2. 오트밀, 달걀, 두유를 넣고 골고루 섞어요. 3. 팬에 올리브오일을 아주 조금 두릅니다. 4. 반죽을 작게 올리고 약불에서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5. 완성된 팬케이크에 그릭요거트를 곁들이면 더욱 맛있어요!
러블리베이지
아보카도바나나 스무디🥑
아보카도의 부드럽고 고소한 맛에 바나나의 자연스러운 단맛을 더한 건강한 스무디예요! 💚 설탕 대신 스테비아를 활용해 추가 당류 부담을 줄였고, 아보카도에 함유된 불포화지방과 식이섬유 덕분에 포만감도 챙길 수 있어요. 1. 잘 익은 아보카도와 바나나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준비해 주세요. 저는 냉동 아보카도를 썼어요 ^^ 2. 아보카도, 바나나, 무가당 두유를 넣고 스테비아를 소량 추가해 주세요. 3. 재료가 부드럽게 섞일 때까지 갈아주세요. 농도가 너무 되직하면 두유를 조금 더 넣어주세요.
러블리베이지
위고비·마운자로 있는데 굳이 운동해야 할까? 트레이너의 대답은
△ 위고비·마운자로 등 비만치료제가 대중화되고 있는데. -체중을 줄이는 데 도움을 받을 수는 있지만 결국 중요한 것은 습관입니다. 목표가 20㎏ 감량이라고 할 때 누군가 20㎏을 빼준다고 해도 생활 습관이 그대로라면 다시 돌아갈 가능성이 있습니다. 운동이나 생활 습관 개선이 함께 가야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운동과 병행해 활용하는 것은 괜찮다고 봅니다. 출처 : 울산매일 다이어트 주사제 하면 식생활습관, 운동습관 관리하면 효과가 더 클거 같네요 다이어트 주사제 끊고나서도 요요가 오지 않도록 관리될꺼 같습니다.
메가망나뇽
마운자로 사용 중 체중감량 기록을 남기면 좋은 이유
💉 마운자로 사용 중 체중감량 기록을 남기면 좋은 이유 체중은 수분이나 식사량에 따라 매일 조금씩 달라질 수 있어요. 따라서 하루 체중만으로 약물 효과를 판단하기는 어려워요. 체중과 함께 허리둘레, 식사량, 불편한 증상을 기록하면 변화의 흐름을 살펴볼 수 있어요. 이런 기록은 진료할 때 치료 효과와 부작용을 의료진에게 설명하는 데도 도움이 돼요.
팔망미인
혈당 수치가 들쑥날쑥한 이유가 뭘까요?
체중 감소는 당뇨뿐 아니라 함께 앓고 있는 고혈압과 고지혈증 관리에도 큰 도움이 됐으리라 생각됩니다. 다만 키 정보가 없어서 적정 체중을 모르겠으나, 과도한 체중 감소는 되레 근육량 저하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이 부분은 주의해야합니다. 체중이 줄면 인슐린저항성이 개선되고 지방간이 호전되면서 공복혈당도 개선됩니다. 그런데도 공복혈당이 일정하지 않다면 여러 이유를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먼저, 간에서 밤사이에 일어나는 포도당 신생 합성이 관여했을 수 있습니다. 자는 동안 혈당이 쭉 오르는 ‘새벽현상’입니다. 반대로 새벽에 저혈당이 발생했다가 이를 만회하고자 하는 ‘소모기현상’ 때문에도 공복혈당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전날 저녁식사의 종류와 양이 적절했는지, 수면의 질과 양은 충분했는지 등도 따져봐야 합니다. 다만, 110~135 사이 변동은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는 일입니다. 실제 진료를 볼 때 환자들에게 “130 정도 선에서는 그 수치가 매일 변해도 염려하지 말라”고 설명해줍니다. 매일매일의 혈당 수치에 연연하지 말고 자신의 혈당 변화 추이를 장기적으로 추적하면서 꾸준히 관리하기를 바랍니다.
로블ㅎ
당뇨병 없는데도 저혈당 올 수 있나요?
저혈당은 혈액에 포도당이 부족한 것을 말합니다. 이를 알아차리고 빠르게 대처하라고 몸이 신호를 보내는데요. 말씀하셨던 손발 떨림, 기력 저하, 식은땀 등이 대표적입니다. 포도당은 누구에게나 필요합니다. 숨쉬고, 걷고, 뛰고, 일하려면 식사를 통해 포도당을 섭취해야 합니다. 건강한 사람도 포도당이 부족해질 수 있고, 그래서 저혈당이 올 수 있습니다. 마르거나 신진대사가 잘 되는 사람이 ▲식사를 조금만 먹거나 ▲일·운동을 많이 하거나 ▲식사 때를 놓치면 혈액 속 포도당 농도가 떨어져 여러 증상이 생깁니다. 이때는 빨리 음식을 먹어서 혈액 속 포도당 농도를 높여야 합니다. 만약 식사와 식사 사이 시간이 길어질 것 같다면 중간에 간식이나 음료라도 섭취하길 권합니다. 종종 저혈당 증세를 겪는 당뇨가 없는 분들이 “당뇨약을 먹어야 하느냐”고 묻는데, 이런 분들은 당뇨약을 복용하면 저혈당을 더 자주 겪습니다. 혈당을 매일 체크할 필요도 없습니다. 식사를 제때 하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