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투썬 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먼투썬 금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금욜 만보 걸음🚶♀️
날이 좋았던 하루 걷기 잘 마쳤어요 저녁에도 잠시 나갔다 왔는데 포근하네요~
애플짱
금요일 만보걷기
금요일 만보걷고 왔어요 날씨가 좋아서 걷기 너무 좋았지요
뽀글사랑
금요일 걷기운동^^
금요일 걷기운동 다녀왔습니다^^ 오늘도 기온이 올라서 낮에 15도까지.. 갑자기 기온이 오르니 적응 안되는..ㅎ 상쾌하게 걷기운동 다녀왔습니다^^
어트지니요
금요일 만보걷기
날이 포근해서 걷기좋네요 아침 걷기와 일상 걷기로 만보 완료했어요
줄리아언니
소금빵
걷기하다 소금빵 먹어요. 고소하고 짭조롬하면서 단백한 맛이 좋네요. 소금빵 하나만 먹으려고 했는데 결국 통밀빵도 한 조각 먹었어요.
들풀지기
금요일 아침 운동
5시 알람 소리 들었지만 오늘은 여유가 있으니까 좀 늦게 일어났답니다. 6시쯤 일어나서 6시 20분 쯤부터 스트레칭부터 홈트 시작했네요. 중둔근운동과 허리운동7가지 맞춤운동 17회차 스쿼트: 처음 스쿼트 할 때부터 몸이 좀 안 좋더라고요. 그래서 첫 스쿼트 할 때는 2가지 스쿼트 동작은 좀 쉬었구요. 잠깐 쉬었다가 다시 스쿼트 할 때는 고블린 스쿼트로 그냥 쭉 했답니다. 몸이 힘이 없으면 스쿼트가 가장 안 되는 거 같애요.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했네요. 벽짚고 하는 운동까지 시간도 여유가 있어서 하려 했지만 스쿼트하고 힘이 다 빠져서 코어운동도 겨우겨우 했기 때문에 오늘은 이걸로 끝냅니다. 홈트하기 전에 라떼에요. 저렇게 앞뒤 발 쫘 폈을 때 우리 라떼 엄청 귀여워요🤩 잘하는 동작은 아니긴 해서 사진에 많이 찍진 못했네요. 오늘은 엄마가 새벽 꽃시장 가서 혼자 돌침대는 심심해가지고 누나 홈트하는동알 한켠에 이불 깔아줘서 거기서 잤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
금요일 아침은 단호박 스프 통밀빵에 계란후라이 ,땅콩버터 발라서 먹었어요 오늘도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들꽃7
금요일 홈트
금요일 홈트로 스트레칭 했어요 개운해서 좋아요
뽀글사랑
금요일 홈트🧘🏻♂️🧘🏻♀️
금요일 홈트는 전신타바타 올인원으로 스트레칭 하고 개운하게 하루 시작했어요 불금 잘 보내세요
들꽃7
2025년 2월 28일 금요일 아침 8시 2분 아침 식후 118mg/dl
2025년 2월 28일 금요일 아침 8시2분 아침 식후 118mg/dl 아침 공복 혈당이 아님 아침식후 혈당
v과일천사v
☁️금요일 날씨 일기예보 흐림
☁️금요일 날씨 일기예보 흐림 아침 기온이 영상 4도 흐리고 포근한 아침이네요. 비가 조금 내렸고 기온이 올라서 봄이 성장하는 날입니다. 즐금 화이팅입니다.
레몬그린
🌄 금요일 아침 하늘 보기
🌄 금요일 아침 하늘 보기 7시50분 늦은 아침 구름이 많은날입니다. 해가 구름속에서 빛을 내리고 있네요. 비가 온듯 촉촉하고 포근한 기온이 좋은 아침입니다.
레몬그린
금요일 아침 공복루틴
굿모닝 입니다^^ 기상하자마자 물과 유산균 복용하며 장 건강 잘 챙겨줍니다 :)
다시꿈꾸는세상
저녁은 조금 간단히
라떼랑 산책 나갔다가 5시쯤 우리 꽃가게 들려서 엄마랑 같이 집에 5시 41분에 돌아왔네요. 라떼 발닦아주고 얼른 저녁 준비했어요. 엄마도 남동생이 배고프다 그래서 밥하고 삼겹살 구워서 같이 드셨는데 나는 그렇게까지 먹으면 완전 살 찔 거 같애서 조금 간단히 따로 차려 먹었답니다. 견과류, 당근, 단백질바 미니, 아몬드브리즈 언스위이트 먹었어요. 사실 견과류는 아까 산책 마지막쯤에 배고프기도 하고 약간 어지러워서 길가에서 먹었답니다. 근데 그게 어느 정도 먹었는지 체크가 조금 어려워 저렇게 담아서 같이 사진 찍었네요. 천천히 꼭꼭 씹어 먹었더니 배가 부르진 않지만 그래도 배고픔은 사라지는것 같습니다. 이 정도를 저녁으로 먹으면 괜찮은지 실험해보고 있는데, 우선은 속은 편하네요. 몸무게가 크게 변화가 없다면 조금씩 늘려볼 생각이긴 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내 몸속 암세포, 지금도 배고픕니다. 당신은 어떤 음식을 먹고 있나요?
암세포는 포도당(설탕)을 먹고 성장합니다. 우리가 매일 마시는 커피, 과다, 빵 심지어 과일 속 당까지도 암세포의 연료가 될 수 있어요.😬 🚨설탕 섭취 = 암세포 성장🚨 그렇다면 암세포를 굶기는 방법은❓️❓️❓️ ✅️암세포 굶기는 3가지 원칙 1️⃣설탕 섭취 줄이기 :당이 많을수록 암세포는 더 강해집니다. 2️⃣간헐적 단식 or 24시간 단식 :몸속 자가 세포 청소(오토파지) 활성화 3️⃣ 항산화 영양소 섭취 : 커큐민, 베르베린, 오메가3, 비타민D로 세포 보호 💡실천한 사람들의 변화 ✔️단식 후 몸이 가벼워지고 피로감이 줄었어요! ✔️설탕을 끊으니 염증이 줄어들고 면역력이 올라갔어요! ✔️오토파지를 활성화하니 몸이 스스로 치유되는 느낌이에요! 출처:@elplanc_health
냥식집사
소금? 설탕? 섞은 땅콩
오늘 점심에 땅콩이 나왔는데 이게 하얀색이 보기엔 설탕 같은데 짭쪼롬 하더라구요. 둘다 섞은건지 맛있어서 밥 기다리며 두접시나 먹었어요.
워터멜론
조금은 뿌연 아침하늘~
미세먼지가 조금은 있어요 어제보다는 아침에 3도 정도 올랐던데요
뽀봉
반건조 다금바리
만지도에서 산 반건조 다금바리입니다. 특별한 요리를 않고 그냥 쪄기만 했는데도 너무 맛있네요. 간이 적당히 되어 그냥 먹어도 좋고 저는 파를 듬뿍 넣고 간장을 슴슴하게 만들어 찍어 먹었어요.
들풀지기
'황금 푸드' 한 잔 🫚
밝은 노란빛의 황금 푸드 강황우유 한 잔 따뜻하게 마시네요. 강황의 효능 염증 억제/ 치매 예방/혈당 조절 혈액순환 촉진/스트레스 완화 소화불량 해소/피부 노화 지연 생리 불순,생리통,무월경 개선 간기능 개선/ 체중 관리/ 항암 효과 강황은 지용성으로 기름에 잘 녹기 때문에 지방과 함께 섭취하면 흡수율을 높일 수 있어요. 그래서 카레를 만들 때 물 대신 약간의 우유를 첨가하면 좋아요. 카레 말고도 밥을 지을 때 쌀 위에 뿌려서 하거나 요거트, 우유에 섞어서 드시면 자주 섭취하실 수 있어요.
정수기지안맘
불금만보~
불금에도 만보성공 했어요~ 즐주되세요~♡
제벌
불금 후유증
불금에 너무 많이 마셨나. ? 수치가 많이 올랐네여 ..공복에
tradingcom
금욜걸음수
블리비
금요일 만보걷기 완료
저녁먹고 헬스장에서 만보 걷고 왔어요 혈압과 혈당위해서 식후에 걷고 있어요 바람이 많이 차네요 편안한 저녁 되세요
들꽃7
2월21일(금) 아침 공복
어제 저녁에 일 보고 늦어서 빵으로 간단하게 해결했다 걷기도 1시간 정도 하고 홈트도 했다. 그래서 인지 수치가 괜찮게 나온 것 같다.
프라임12345
2월 21일 금요일 (만육천보)
아침 명상과 호흡으로 홈트로 스트레칭과 근력운동 규칙적인 건강한 식사하기 한 다리로 서기ㅡ1분씩 번갈아 하기 벽스쿼트ㅡ 1분간 버티기 까치발 들기ㅡ100번 계단오르기 만보걷기 밴드로 어깨근육 강화
정수기지안맘
금요일 만보걷기 ~
인증합니다! 건강한 삶 위해서 만보걷기 파이팅이십니다 ~
숲속의나무
금욜걸음
바람불고 추운하루였지만 든든하게 입고 걷기는 괜찮았어요 하늘은 맑고 푸르네요~
애플짱
금요일 만보 채웠어요
헬스장에서 러닝 하면서 만보 채웠어요. 땀 흘리고 나니 개운 하네요. 주말에도 꾸준히 운동 해야겠어요
로블ㅎ
금요일 마무리
아침 산책 나가기 전에 플랭크 했네요. 나 혼자 산책해서 중간에 삼청공원에서 한 40분정도 쉬고 치아바타 사오고 거의 3시간 조금 안되게 산책하고 들어왔답니다. 이보다 빨리 올려고 했는데 힘이 없으니 쉴수밖에 없었고 생각보다 늦게 집에 도착했답니다. 아파트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11,200보 걸었네요. 늦게 점심겸 저녁 먹고 배불러서 그냥 집에 앉아있기가 너무 힘들었어요. 5시쯤 라떼랑 산보로 나갔었는데 나가긴 내가 나가자고 라떼는 잘 걸어 다녔는데 내가 너무 힘이 딸려서 가다가 40분 만에 다시 돌아왔답니다. 오전엔 춥다고 라떼 옷 2개 입혔었는데 두 번째 나올 때는 또 입냐고 화를 내며 하나만 입혀서 나왔거든요. 아침보단 오후가 날이 조금 괜찮았지만 사실 나는 여전히 꽁꽁 싸매고 나와서😅 라떼 자기가 원한 거니까 하고 돌아다녔네요. 들어올 땐 개운해 보이긴 했어요. ㅋㅋ 들어와서 물 3잔 더 마시고 2리터 마저 채우고 집에서 하만챌 인증 사진 찍어줬어요. 라떼는 오늘 잠깐이지만 두 번 산책하고 지쳤나봐요. 쇼파랑 한 몸이 됐어요.ㅋㅋㅋㅋ 오늘 13,400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만보걷기
금요일 만보걷고 왔네요 바람이 많이 부네요 맛 저 하세요
뽀글사랑
금요일 걷기 목표 달성.
파랗게 시린 하늘이네요. 옷깃을 자꾸 여미게 되네요. 점심 먹고 에너지 충전하고 걷기로 소화도 시키고 혈당걱정을 줄이려고 가볍게 산책으로 기분까지 시원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조카가 장학금 받았대요
자세하게는 모르겠지만 조카만 딱 받은 전교 1등 느낌은 아니곸ㅋㅋㅋ 무튼 어떤 타이틀이건 장학금이 얼마건간에 너무 너무 축하해줄 일이라 저까지 기분이 좋아졌어요
2민트홀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