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이버섯'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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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버섯 청경채볶음
청경채 4개 건목이버섯 15g (또는 생목이버섯 1줌) 마늘 3쪽 (편으로 썰기) 홍고추 1개 (선택 사항, 어슷썰기) 양념 재료 간장 1큰술 -굴소스 1큰술 맛술 1큰술 참기름 0.5큰술 통깨 약간 식용유 적당량 만드는 방법 1.목이버섯 불리기 및 손질하기 건목이버섯을 미지근한 물에 20분에서 30분 정도 불려줍니다. 잘 불어난 목이버섯은 물기를 꽉 짜낸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찢거나 썹니다. 단단한 밑동 부분이 있다면 칼로 잘라내 정리합니다. 2.청경채 손질하기 청경채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큰 것은 길쭉하게 2등분이나 4등분으로 쪼개고 작은 것은 통째로 준비합니다. 3.재료 살짝 데치기 (선택 과정) 끓는 물에 소금 약간을 넣고 청경채와 목이버섯을 살짝(약 10초에서 20초 정도) 데쳐낸 뒤 체에 받쳐 물기를 빼줍니다. 이 과정을 거치면 볶을 때 물기가 생기지 않고 아삭함이 살아납니다. 4.향신채 볶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편으로 썬 마늘을 넣어 향이 올라올 때까지 중약불에서 볶아줍니다. 5.재료 넣고 볶기 마늘 향이 우러나면 손질해 둔 청경채와 목이버섯을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줍니다. 홍고추를 넣는다면 이때 함께 넣어줍니다. 6.양념하기 팬의 가장자리를 따라 간장 1큰술과 맛술 1큰술을 둘러 가며 불맛을 살려준 뒤, 굴소스 1큰술을 넣어 골고루 섞이도록 빠르게 볶아냅니다. 청경채의 숨이 너무 죽지 않고 아삭함이 남아있을 때 불을 끕니다. 7.마무리하기 불을 끈 후 참기름 0.5큰술을 두르고 가볍게 섞어준 다음, 그릇에 담아 통깨를 솔솔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목이버섯 강정
주재료 목이버섯: 종이컵 2~3컵 분량 (말린 목이버섯 기준 약 15~20장, 생버섯 사용 시 한 팩) 전분가루: 3~4큰술 (튀김옷용) 식용유: 튀김용 적당량 강정 양념 소스 고추장: 1큰술 간장: 1큰술 케첩: 1큰술 올리고당 (또는 물엿): 2큰술 설탕: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물: 2큰술 참기름: 약간 부재료 (선택) 땅콩이나 아몬드 슬라이스 (다져서 고명으로 사용) 청고추, 홍고추 또는 대파 약간 (색감용) 2. 조리 순서 1단계: 목이버섯 불리기 및 손질 말린 목이버섯을 따뜻한 물에 약 20~30분간 불려 부드럽게 만들어줍니다. 불린 목이버섯은 깨끗이 씻은 뒤, 밑동의 단단한 부분(석회질 부위)을 가위나 칼로 잘라내어 정리합니다. 먹기 좋은 한 입 크기로 찢어준 후, 키친타월을 이용해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주세요. (물기가 남아있으면 튀길 때 튈 수 있으니 꼼꼼히 닦아주세요.) 2단계: 튀김옷 입히기 물기를 뺀 목이버섯을 볼에 담고 전분가루 3~4큰술을 넣어 골고루 묻혀줍니다. 버섯 표면에 전분가루가 얇고 하얗게 코팅되도록 가볍게 털어내며 묻혀주면 바삭한 식감이 살아납니다. 3단계: 목이버섯 튀기기 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두르고 중불로 예열합니다. 전분옷을 입힌 목이버섯을 넣고 노릇하고 바삭해질 때까지 약 2~3분간 튀겨줍니다. 건져내어 체에 받쳐 기름기를 빼줍니다. (한 번 더 바삭하게 드시고 싶다면 살짝 식힌 뒤 초벌 튀김을 한 번 더 해주세요.) 4단계: 양념 소스 만들기 팬에 준비한 양념 소스 재료(고추장 1, 간장 1, 케첩 1, 올리고당 2, 설탕 0.5, 다진 마늘 0.5, 물 2)를 모두 넣고 바글바글 끓여줍니다. 소스가 살짝 걸쭉해지면 불을 약하게 줄입니다. 5단계: 버무리기 및 완성 만들어둔 양념 소스 팬에 튀겨낸 목이버섯을 넣고 재빨리 버무려줍니다. 불을 끄고 참기름을 살짝 둘러 향을 더한 뒤 접시에 담아냅니다. 기호에 따라 다진 땅콩이나 견과류를 솔솔 뿌려주면 더욱 고소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로블ㅎ
목이버섯 소고기말이
주재료: 소고기 얇은 불고기용 또는 샤브샤브용 300g, 불린 목이버섯 1주먹, 부추 또는 쪽파 한 줌 (데치기용) 고기 밑간: 간장 1큰술, 맛술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약간, 후추 약간 소스 (선택): 간장 2큰술, 식초 1큰술, 알룰로스 1큰술, 물 1큰술 (또는 시판 겨자소스나 참소스 활용 가능) 만드는 법 1.재료 손질하기 건조 목이버섯은 미지근한 물에 20~30분간 충분히 불린 후, 딱딱한 밑둥(석회질 부위)을 잘라내고 먹기 좋은 크기로 찢거나 채 썰어 준비합니다. 부추나 쪽파는 끓는 물에 살짝 데쳐서 고기말이를 묶을 끈 용도로 준비해 둡니다. (부추가 없다면 생략하고 그냥 말아 구워도 됩니다.) 2.소고기 밑간하기 얇은 소고기를 키친타월에 올려 핏물을 뺀 후, 간장, 맛술, 다진 마늘, 참기름, 후추를 넣고 가볍게 버무려 10분간 재워둡니다. 3.소고기로 목이버섯 말기 도마 위에 밑간한 소고기를 넓게 펼칩니다. 고기 한쪽 끝에 손질한 목이버섯을 적당량 올린 뒤, 김밥을 말듯 돌돌 말아줍니다. 준비된 부추나 쪽파로 풀리지 않게 가운데를 한 바퀴 감아 매듭을 지어줍니다. 4.굽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말아놓은 소고기말이의 이음새 부분이 아래로 가도록 올립니다. 중약 불에서 굴려가며 소고기가 노릇하게 익을 때까지 골고루 익혀줍니다. 5.완성하기 먹기 좋게 잘 익은 소고기말이를 접시에 담고, 준비한 간장 식초 소스나 겨자소스를 곁들여 내어갑니다.
로블ㅎ
목이버섯 냉채
주재료: 건조 목이버섯 1주먹 (또는 생목이버섯 200g), 파프리카(빨강·노랑) 각 1/2개, 오이 1/2개, 맛살 또는 새우 약간 (선택) 겨자 소스 재료: 연겨자 1큰술, 간장 2큰술, 식초 2큰술, 설탕 1.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소금 약간 만드는 법 1.목이버섯 불리기 및 손질 건조 목이버섯은 찬물이나 미지근한 물에 20~30분간 불려줍니다. 불린 목이버섯은 물기를 꼭 짜고, 밑동의 굳은 부분은 잘라낸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찢거나 썹니다. 2.채소 준비하기 오이와 파프리카는 목이버섯과 함께 집어먹기 좋게 가늘게 채 썰어줍니다. 3.버섯 데치기 (선택) 손질한 목이버섯을 끓는 물에 살짝(약 10~20초 정도) 데친 후, 바로 찬물에 헹궈 물기를 완전히 빼줍니다. (생목이버섯이거나 깔끔한 식감을 원할 때 과정을 거치면 좋습니다.) 4.겨자 소스 만들기 분량의 재료(연겨자, 간장, 식초, 설탕, 다진 마늘, 참기름, 소금)를 골고루 섞어 새콤달콤한 겨자 소스를 완성합니다. 5.버무리기 넓은 볼에 손질한 목이버섯과 채 썬 채소를 담고, 준비한 소스를 끼얹어 가볍게 버무려줍니다. 채소가 부서지지 않도록 살살 섞은 뒤 접시에 담아냅니다.
로블ㅎ
목이버섯 파스타
준비재료 (1인분 기준) 주재료: 파스타 면 1인분, 목이버섯 1줌 (생목이버섯 또는 불린 건목이버섯), 마늘 4~5쪽 부재료 (선택): 페퍼론치노(매콤한 맛을 원할 때 2~3개), 쪽파 또는 대파 약간 양념/소스: 올리브오일(또는 들기름), 간장 1큰술, 굴소스 0.5큰술(선택), 소금, 후추, 면수(면 삶은 물) 약간 👩🍳 조리 순서 1.재료 손질하기 건목이버섯을 사용할 경우 미루룩에 20~30분간 불려준 뒤, 딱딱한 밑둥(석회질 부위)을 제거하고 먹기 좋은 크기로 찢거나 썹니다. (생목이버섯은 가볍게 씻어 손질) 마늘은 편으로 얇게 썰어줍니다. 2.파스타 면 삶기 냄비에 물 1L와 소금 1큰술을 넣고 물이 끓으면 파스타 면을 넣어줍니다. 제품 포장지에 적힌 시간보다 1~2분 정도 짧게 삶아주세요 (소스와 함께 볶을 때 익기 때문입니다). 꿀팁: 면을 건져내기 전, 면수 반 컵(약 100ml)을 따로 남겨두세요! 3.마늘과 버섯 볶기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편마늘을 넣어 약불에서 향이 올라올 때까지 노릇하게 볶아줍니다. 매콤한 맛을 원한다면 이때 페퍼론치노를 부셔 넣습니다. 손질해 둔 목이버섯을 넣고 센 불에서 살짝 볶아줍니다. (목이버섯 특성상 수분이 살짝 튈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4.면과 소스 버무리기 볶아진 재료에 삶은 파스타 면을 넣습니다. 미리 남겨둔 면수를 조금씩 부어가며 농도를 맞춥니다. 간장 1큰술과 굴소스 0.5큰술을 넣어 감칠맛을 더하고 골고루 볶아줍니다. 5.완성 및 플레이팅 불을 끄기 전 후추를 톡톡 뿌리고, 취향에 따라 마지막에 들기름 한 바퀴나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을 둘러주면 풍미가 훨씬 살아납니다. 그릇에 담고 송송 썰어둔 쪽파를 얹어내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목이버섯 오이냉채
📌 제품 기본 정보 목이버섯은 식이섬유를 챙기기 좋아요. 오이와 함께 먹으면 가볍고 아삭하게 즐길 수 있어요. 설탕 없이 양념하면 혈당 부담을 줄인 반찬으로 활용하기 좋아요.
팔망미인
입맛은 없는데 씹는 맛 있는 반찬이 필요할 때는 돼지안심 백목이버섯 오이냉채가 산뜻하네요
날씨가 애매하게 덥거나 하루 종일 앉아 있어서 속이 더부룩한 날에는 뜨거운 볶음이나 진한 찌개보다 차갑고 새콤한 음식이 더 잘 들어갈 때가 있어요. 그렇다고 오이만 무쳐 먹으면 금방 허전하고, 고기를 따로 구우면 또 무겁게 느껴질 수 있는데 돼지안심을 얇게 삶아 백목이버섯과 오이에 섞으면 생각보다 가볍고 식감도 다양합니다. 백목이버섯은 꼬들꼬들하고 오이는 아삭해서 돼지안심의 담백한 맛과 잘 어울려요. 재료 돼지안심 150g 불린 백목이버섯 70g 오이 1/2개 적양파 약간 대파 흰 부분 조금 연겨자 1/2작은술 식초 1큰술 간장 1작은술 레몬즙 1작은술 후추 약간 참깨 조금 만드는 법 돼지안심은 너무 두껍지 않게 썰어 끓는 물에 넣고 완전히 익힙니다. 삶은 뒤 바로 찬물에 담그기보다 접시에 펼쳐 식혀주세요. 고기 표면에 물기가 많으면 양념이 묽어질 수 있어 키친타월로 가볍게 눌러줍니다. 백목이버섯은 충분히 불린 뒤 딱딱한 밑동을 제거하고 먹기 좋은 크기로 찢습니다. 끓는 물에 30초 정도만 데친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꼭 짜주세요. 오이는 얇게 어슷 썰고 적양파와 대파 흰 부분은 최대한 가늘게 채 썹니다. 연겨자와 식초, 간장, 레몬즙을 섞어 양념을 만들고 볼에 모든 재료를 담아 살살 버무립니다. 맛있게 먹는 팁 완성 직후보다 냉장고에 10분 정도 두었다가 먹으면 겨자 향과 식초 맛이 재료에 살짝 배어 더 잘 어울립니다. 참깨를 마지막에 손으로 살짝 으깨 뿌리면 고소한 향이 더 살아나요. 식감 살리는 법 백목이버섯은 오래 데치지 않는 게 중요합니다. 너무 오래 익히면 특유의 꼬들한 식감이 줄어들고 전체가 물러질 수 있어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돼지안심을 오래 삶으면 쉽게 퍽퍽해질 수 있습니다. 얇게 썰어 짧게 익히고 식힌 뒤 사용하는 편이 좋아요. 대체 재료 백목이버섯 대신 목이버섯을 사용할 수 있고 오이 대신 얇게 썬 콜라비를 넣어도 괜찮습니다. 뜨거운 음식은 부담스럽지만 단백질이 들어간 제대로 된 한 접시는 먹고 싶은 날, 새콤하고 아삭한 맛 덕분에 입맛을 살리기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오징어 속에 미나리와 목이버섯을 채워 찌니 씹는 맛이 꽤 재미있네요
오징어는 볶음이나 데침으로 많이 먹지만 몸통 안에 채소를 채워 찌면 모양도 색다르고 식감도 좋아요. 이번에는 미나리와 목이버섯을 넣어 향과 씹는 맛을 살렸습니다. 재료 통오징어 1마리 미나리 한 줌 불린 목이버섯 40g 양파 1/4개 다진 마늘 약간 간장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후추 만드는 법 오징어 몸통은 터지지 않게 조심해서 손질하고 깨끗하게 씻습니다. 미나리와 목이버섯, 양파를 잘게 썰어 가볍게 섞습니다. 오징어 몸통 안에 준비한 채소를 70% 정도만 채워주세요. 입구를 이쑤시개로 고정한 뒤 김이 오른 찜기에 넣어 속까지 익힙니다. 다 익은 뒤 바로 자르지 말고 3~5분 정도 식힌 다음 도톰하게 썹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당면이나 전분을 속재료로 사용하지 않고 오징어와 채소만으로 구성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간장과 식초를 섞은 소스를 아주 조금만 곁들이면 오징어와 미나리 향이 깔끔하게 살아납니다. 조리 팁 속재료를 너무 많이 넣으면 오징어가 익으면서 수축할 때 터질 수 있어요.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오이나 잎채소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오징어의 쫄깃함과 목이버섯 식감이 같이 느껴져 평범한 데친 오징어보다 먹는 재미가 있습니다.
지니5632044
은목이버섯과 가지 나물 🍆🍄🟫
은목이버섯 불려서 나물하고 가지에 청양고추, 양파 넣어서 볶아서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정수기지안맘
목이버섯 소고기 나물
목이 버섯 물에 불렸다가 소고기 양념해서 목이버섯과 함께 볶아서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식이섬유가 장운동을 촉진해 변비 완화에 도 움을 주고 비타민 D가 풍부해 칼슘 흡수를 돕 고 뼈 건강에도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목이버섯볶음
시장에서 사 둔 목이버섯을 저녁에 볶았어요. 미지근한 물에 30분 정도 불린 후 파, 양파, 당근, 다진 마늘, 땡초 넣고 볶았는데 너무 맛있네요. 남편이 먹고 싶다고 해서 한 건데 저도 이제 좋아하게 되었어요. 느타리버섯나물도 같이 만들었어요.
들풀지기
목이버섯 들어간 잡채 👍
새벽에 일어나셔서 이것저것 반찬 챙겨두셨어요. 목이버섯 들어간 잡채는 사랑이네요 아무리 해도 엄마 손맛 못 따라가요~~
우리화이팅
[건강식] 저녁식단🧸 숙주 목이버섯 건강라면&
[건강식] 저녁식단🧸 숙주 목이버섯 건강라면& 저는 어제 남긴 숙주 목이버섯 순두부반봉 남은 브로콜리 표고버섯 파등 넣은 건강라면 먹어요 라면면 반개 따로 끓여 옮겼어요 국물이 깔끔해요😊 아이는 치아교정중이라 돼지갈비를 뼈 바르고 한입크기로 잘라 백미+찹쌀 넣어 지은 부드러운 밥이랑 줬어요 같은 음식 두번 안먹는데 돼지갈비 맛있어서 또 달래요 🌻그날 음식은 그날 처리하면 좋아요
레몬그린
[다이어터의 맛있는 한끼] 🐷목이버섯돼지두루치기
[다이어터의 맛있는 한끼] 🐷목이버섯돼지두루치기 기름기 없는 돼지고기 뒷다리살 슬라이스랑 양파 거기에 칼로리 거의 없고 영양가 높은 목이버섯을 넣고 두루치기를 만들어요 포만감이 많어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요 🌻 재료 돼지고기 뒷다리살 슬라이스 건목이버섯 양파 다진파마늘(파가 떨어져서 못들어갔어요) 양념: 간장 고추가루 고추장 0칼로리스테비아 후추 카래가루 요리술 야들한 식감의 목이버섯과 양파를 고기와 함께 건강하게 만들어 드세요😊🐶
레몬그린
다이어터의 식단🌼당면없는 목이버섯 잡채 [목이버섯볶음]
다이어터의 식단🌼당면없는 목이버섯 잡채 [목이버섯볶음] 칼로리 낮고 영양 많은 목이버섯과 건표고버섯 그리고 양파당근을 넣고 당면 빠진 찹채를 만들었어요 당면 빠진 잡채가 잡채냐? 할수도 있지만 그맛인걸요! 단짠고소한맛으로 볶은 목이버섯 볶음 입니다😊 🌻 목이버섯은.. 식이섬유소 함량이 매우 높고 비타민 D가 풍부하여 여성 건강에 아주 좋다고 합니다. 목이(木耳)라는 이름은 나무의 귀와 같다고 하여 붙여진 것입니다. · 다이어트 : 칼로리가 매우 낮고 섬유소와 수분이 풍부해서 포만감을 주어 다이어트에 적합하다. · 효능 : 비만 예방 (버섯 중에 식물성 식이섬유소가 가장 많아 비만 방지에 효과적이다.) 칼로리 13kcal (100g) 🌻 재료 건목이버섯 건표고버섯 양파 당근 다진파마늘 양념: 간장 0칼로리스테비아 참기름 후추 통깨 당면은 없지만 잡채맛 건강한 목이버섯 표고버섯 볶음 입니다😊🐶
레몬그린
[찬바람이불면😊건강한 한끼]🥘얼큰시원한 목이버섯 콩나물 닭개장
[찬바람이불면😊건강한 한끼]🥘얼큰시원한 목이버섯 콩나물 닭개장 오늘은 휴일~ 목이버섯 콩나물 닭개장을 끓였어요 만드는 과정은 조금 수고스럽지만 먹는사람 간편하고 다른 반찬 필요 없는 메뉴에요 닭육개장에 건강에 좋은 건목이버섯과 콩나물 무 양파 새송이버섯을 넣고 시원하게 클린하게 닭비린내 없이 끓였습니다😊 닭은 삶아서 껍질과 지방을 제거합니다 닭끓인 육수도 사용하지 않아요 무와 다시마 끓인 육수에 야채와 닭살에서 나오는 맛으로 깔끔하게 끓였어요🐶 클린클린~ 목이버섯 콩나물 닭개장🌻
레몬그린
저칼로리 식단 목이버섯 볶음!!
항상 똑같은 다이어트 식단이 지겨울때가있죠? 생 목이버섯(저는 오아시스에서 종종 구매해요 가격도 저렴한 편^^)을 볶으면 슴슴하니 맛있어요 식감도 좋구요~ 물로 씻은 목이버섯을 기름 없는 팬에 볶아 물기를 빼주세요, 그리고 참기름과 간장을 살짝만 두르고 조금 더 볶으면 완성! 참깨를 솔솔 뿌려 완성해보세요. 반찬 또는 식사(?) 대용으로도 좋아요!
잰잰잰잰
연근 탕수
주재료: 연근 1~2마디, 전분가루(감자 전분 추천), 식용유 채소(취향껏): 양파, 당근, 파프리카, 목이버섯 등 탕수 소스: 물 1컵, 간장 3큰술, 알룰로스 3~4큰술, 식초 2~3큰술, 전분물(전분 1큰술 + 물 1큰술) [만드는 순서] 1. 연근 손질 및 밑간 연근은 껍질을 벗기고 0.5cm~0.7cm 정도의 두께로 먹기 좋게 썹니다. 연근의 갈변을 막고 아린 맛을 없애기 위해 식초를 한 방울 섞은 물에 잠시 담가두었다가 건져내어 물기를 완전히 닦아주세요.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은 연근에 소금 한 꼬집과 후추를 살짝 뿌려 밑간합니다. 2. 튀김옷 입히기 위생 봉투에 전분가루를 적당량 넣고, 물기를 뺀 연근을 넣어 흔들어줍니다. 연근 전체에 골고루 전분 가루가 묻도록 합니다. 팁: 조금 더 바삭한 식감을 원하시면 전분 가루에 물을 아주 조금 넣어 되직한 농도로 반죽을 만들어 연근에 입혀주세요. 3. 연근 튀기기 달궈진 식용유에 연근을 넣고 노릇하게 튀겨냅니다. 한 번 튀긴 후, 한 번 더 튀겨내면 훨씬 바삭한 식감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튀긴 연근은 키친타월 위에서 기름을 빼주세요. 4. 소스 만들기 팬에 물, 간장, 설탕, 식초를 넣고 끓입니다. (입맛에 따라 설탕과 식초의 양은 조절하세요.) 소스가 끓어오르면 손질해 둔 채소를 넣고 살짝 익힙니다. 준비한 전분물을 조금씩 넣으며 저어주어 원하는 농도의 걸쭉한 소스를 만듭니다. 5. 완성 그릇에 잘 튀겨진 연근을 담고, 그 위에 따뜻한 소스를 부어내면 완성입니다. 소스를 따로 찍어 드셔도 연근의 바삭함이 오래 유지되어 좋습니다.
로블ㅎ
혈당 걱정될 땐 찍먹 탕수육
재료&레시피(1인분) 돼지고기 안심 80g, 양파 30g, 당근 20g, 파프리카(노랑) 20g, 파프리카(빨강) 20g, 불린 목이버섯 3개, 전분 3큰 술, 물 50mL, 식용유 1큰 술, 후추 약간, 소금 약간, 식용유 약간 ※소스: 물 100mL, 진간장 3큰 술, 식초 1큰 술, 스테비아 2작은 술, 굴 소스 약간, 전분 물 1. 돼지고기는 탕수육 모양으로 길쭉하게 자른 후 소금과 후추를 약간 뿌려 재운다. 2. 양파, 파프리카, 목이버섯은 2*2cm 크기로 자른다. 3. 당근은 4등분한 뒤, 얇게 슬라이스 한다 4. 전분 1큰 술에 물 50mL를 넣고 섞은 후 전분을 가라앉히고 위쪽의 맑은 물은 버린다. 5. 4의 전분 물에 돼지고기를 버무린 다음 전분 2큰 술을 다시 넣고 골고루 버무린다. 6. 스프레이를 이용해서 돼지고기의 표면에 식용유를 뿌린다.(생략 가능) 7. 에어프라이어 190℃에서 5분마다 뒤집어가며 고기가 익을 때까지 15분 정도 익힌다. 8. 소스 재료는 냄비에 넣고 끓인 다음 준비한 채소를 모두 넣어 끓인다. 9. 8에 전분 물을 조금씩 넣으면서 농도를 맞춘다. 10. 그릇에 고기와 소스를 담아낸다. 뭐가 달라요? 고기는 안심으로 탕수육의 주재료인 고기는 포화지방 함량이 비교적 적고 단백질이 풍부한 안심을 사용했습니다. 안심은 100g당 포화지방이 1.2g으로 적게 들어있습니다. 여러가지 야채 듬뿍 양파에 풍부한 케르세틴 성분이 혈당 조절을 돕고, 혈중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를 낮춥니다. 양파 속 크롬 성분은 인슐린 기능을 도와 혈중 포도당 소모를 돕습니다. 붉은색 파프리카는 칼슘, 인이 풍부해 골절 위험이 높은 당뇨병 환자가 먹기 좋습니다. 노란색 파프리카 속 플라보노이드 성분은 혈관 벽을 튼튼하게 하는데요. 당뇨병의 대표 합병증인 심혈관질환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갓 튀겨낸 탕수육은 얼마나 맛이 있을까요. 기름에 퐁당 튀기는것이 아니라 에프에 구워서 먹으면 정말 담백하고 맛있을꺼 같아요. 갖은 채소들 듬뿍 들어간 소스는 야채곁들여 찍먹하면 파삭 아삭 새콤한 맛을 즐길수 있을꺼 같아요. 일품요리지만 집에서도 충분히 만들꺼 같네요
메가망나뇽
점심은 ~
점심은 짬뽕 끓였어요 기존 제품에 해산물 야채 목이버섯 추가해 매콤 시원하게 맛있게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닭볶음탕
칼칼매콤한 닭볶음 이네요. 햇감자가 맛있고 부추,눈개승마,가죽나물, 목이버섯 넣으니 씹는맛이 좋네요
쉬리107
혈당 스파이크 걱정 줄이고 🍜 라면 먹는 법
라면, 끊기는 너무 아깝고 먹자니 혈당이 걱정되는 분들 계시죠? 사실 라면을 아예 끊지 않아도 돼요. 순서와 재료만 바꿔도 혈당 반응이 달라질 수 있거든요. 출처 Pixabay, Jk Lee 🔍 라면이 혈당을 올리는 이유 라면은 정제 밀가루로 만든 고탄수화물 식품이에요. 혈당지수(GI)가 85 이상으로, 흰쌀밥보다도 혈당이 빠르게 올라가요. ⚠️ 라면을 면만 단독으로 먹으면 단백질·식이섬유 없이 탄수화물이 빠르게 흡수돼 혈당이 급격히 치솟는 스파이크가 생겨요. 인슐린이 과다 분비되고 식후 피로감·졸음으로 이어지기도 해요. ✅ 혈당 스파이크 줄이는 3가지 핵심 방법 🥚 ① 달걀을 면보다 먼저 먹어요 달걀의 단백질이 위에서 소화 속도를 늦춰 이후 들어오는 면의 탄수화물 흡수를 지연시켜요. 단백질을 먼저 먹으면 식후 혈당 피크가 약 20~30%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어요. 반숙으로 넣으면 소화가 더디게 되어 효과가 더 커요. 🌱 ② 채소를 듬뿍 넣어요 콩나물, 숙주, 목이버섯, 시금치, 팽이버섯을 추천해요. 식이섬유가 탄수화물과 섞여 당의 흡수를 늦춰줘요. 면을 먹기 전에 채소부터 먹는 순서가 핵심이에요. 특히 콩나물은 식이섬유 + 단백질 역할을 동시에 해줘요. 🧂 ③ 스프는 3분의 2만 넣어요 나트륨은 인슐린 저항성을 높이고 혈압에도 영향을 줘요. 스프를 줄인 만큼 싱거워진 간은 파, 마늘, 고춧가루로 맞추면 맛도 살릴 수 있어요. 💡 알아두면 좋은 추가 팁 🫙 순두부 활용하기 달걀 대신 순두부를 먼저 먹어도 효과적이에요. 단백질이 풍부하고 국물의 짠맛도 부드럽게 잡아줘요. 🍶 식초 한 큰술 넣기 라면이 다 끓었을 때 식초를 한 큰술 넣으면 면발이 쫄깃해지고 식후 혈당 상승을 억제하는 데 도움이 돼요. 🍜 면 양은 절반, 건더기는 두 배로 면과 스프를 절반으로 줄이고 콩나물·달걀·순두부로 채우면 맛은 그대로, 혈당 부담은 줄어들어요. 🚫 이건 피하세요 ✖️ 국물에 밥 말아 먹기 → 탄수화물이 두 배로 빠르게 흡수돼요. ✖️ 면만 급하게 후루룩 → 혈당이 가장 빠르게 치솟는 패턴이에요. 📊 혈당 줄이는 라면 먹는 순서 정리 1️⃣ 달걀·순두부 먼저 먹기 2️⃣ 콩나물·채소 먹기 3️⃣ 면 천천히 먹기 4️⃣ 국물은 되도록 적게 라면을 참으면서 스트레스받기보다, 이렇게 조금만 바꿔서 종종 먹어볼 수도 있어요. 완벽한 식단보다 오래 지속할 수 있는 방법이 훨씬 중요하니까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 건강식인 줄 알았는데, 혈당 올리는 의외의 음식들
geniet
야채 죽으로
쌀쌀한 아침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 에 냉동실에 넣어둔 단호박과 애호박,숙 주,불린 목이버섯 넣어 찬밥으로 따뜻한 야채 죽으로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잡채 볶음
시금치와 은목이버섯,노랑ㆍ빨강 파프리 카랑 당근 넣어서 잡채 간단하게 만들었네요.
정수기지안맘
맘스터치 후덕죽 신메뉴 3종 총정리 — 칼로리·가격·솔직후기 (싸이버거·통새우·빅싸이순살)
안녕하세요 :) 요즘 '맘스터치 후덕죽' 광고하더라고요? 혹시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시즌2 보셨나요? 거기서 58년 경력의 중식 대가로 나오신 분이 바로 후덕죽 셰프님이에요. 경력에서 나오는 여유로움이 인상적이었는데 그 셰프님이 맘스터치랑 콜라보했다는 소식에 저도 바로 달려갔습니다 ㅎㅎ (후덕죽 셰프님 실제 가게는 못 가더라도 맘스터치 정도는 먹을 수 있잖아요~~!) 오늘은 후덕죽 싸이버거, 통새우버거 직접 먹어보고 빅싸이순살까지 포함해서 3종 칼로리·가격·맛 한 번에 정리해드릴게요 :) 신메뉴 3종 가격 정리 메뉴 단품 세트 후덕죽 싸이버거 6,400원 8,900원 후덕죽 통새우버거 6,700원 9,200원 후덕죽 빅싸이순살 15,500원 — 후덕죽 빅싸이순살맥스 24,000원 — 후덕죽 와우순살 14,700원 — 후덕죽치킨 반마리 11,400원 — 후덕죽치킨 한마리 20,500원 — 싱글세트, 커플세트도 있으니 매장 키오스크에서 조합 확인해보세요 :) 앱 쿠폰 꼭 챙기세요! 맘스터치 공식 앱에서 쿠폰팩 제공 중이에요. (얼마 안 남았네요..!) 기간: 2026년 3월 12일(목) ~ 3월 21일(토) 후덕죽 싸이버거·통새우버거 무료 세트업 쿠폰 2매 → 단품 가격으로 세트 먹을 수 있어요 (2,500원 절약!) 후덕죽 빅싸이순살 펩시제로콤보 5,000원 할인쿠폰 2매 → 17,400원짜리를 12,400원에! 단, 쿠폰은 1개만 적용 가능하니 참고하세요. 기간 내에 방문하신다면 앱 먼저 확인하고 가세요! 후덕죽 싸이버거 후기 + 칼로리 칼로리 먼저 확인! 단품 575kcal (총 내용량 285g) 나트륨 1,400mg → 1일 기준치의 70% 단백질 32g (기준치의 58%) 포화지방 3.2g (21%) 칼로리 자체는 285g짜리 버거치고 생각보다 나쁘지 않아요. 근데 나트륨이 70%예요. 이 버거 하나에 하루 소금의 70%. 예고편으로 알고 드세요 ㅎㅎ 단백질 32g은 오히려 인상적입니다. 닭다리살 패티 덕분인지 단백질이 꽤 높아요. 운동하시는 분들한테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에요. (단면을 예쁘게 칼로 잘라봄..) 맛은? 일단 두께감부터 남달랐어요. 손에 잡자마자 묵직한 느낌 ㅎㅎ 한 입 베어 무는 순간 '아, 이게 다르구나' 싶었어요. 기존 싸이버거랑 비교하면 차이가 나는 포인트가 딱 2가지예요. ① 칠리소스 두반장, 고추기름, 토마토가 들어간 중화풍 칠리소스인데 생각보다 맵지 않아요. 칠리새우 소스 생각하고 갔는데 달달하고 감칠맛 있는, 대중적인 맛이에요. 오히려 어린이도 무난하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은 정도? 아래에 깔린 기존 싸이소스 + 치즈가 강한 맛을 잡아줘서 중화풍이 과하지 않고 은은하게 느껴져요. ② 궁채 피클 대신 들어간 건데, 오독오독 씹히는 초록색 나물이에요. 중식당에서 곁들임으로 나오는 그 궁채요 :) 피클 특유의 신맛이 없고 수분감이 있으면서 아삭한 식감이에요. 신맛 싫어하시는 분한테는 오히려 좋을 수 있어요. 근데 씹히는 식감 자체를 싫어하시는 분은 살짝 낯설 수 있어요. 총평 중화풍이라지만 과하지 않고 싸이버거 팬이라면 "어? 이거 맛있는데?" 하고 바로 적응돼요. 다시 사먹을 의향 충분히 있고, 추천합니다 ✓ 후덕죽 통새우버거 후기 + 칼로리 칼로리 먼저! 단품 600kcal (총 내용량 275g) 나트륨 1,081mg → 1일 기준치의 54% 단백질 17g (기준치의 31%) 포화지방 2.8g (19%) 3종 중 칼로리는 가장 높지만 나트륨은 오히려 싸이버거보다 낮아요. 단백질은 17g으로 싸이버거(32g)보다 낮은 편이에요. 새우 패티 특성상 닭다리살보다 단백질이 적은 게 자연스러운 거 같아요. (통새우버거 분해..) 맛은? 컨셉은 중식 크림새우를 버거로 재해석한 것. 통새우 패티에 레몬 크림소스가 올라가요. 처음 한 입은 꽤 신선했어요. 새콤하면서 부드러운 크림 맛이 통새우랑 잘 어울리고 레몬이 들어갔는지 청량한 느낌도 살짝 있어요. 근데 솔직히 말하면... 패스트푸드에서 새우버거는 기대치가 애매해요. 싸이버거처럼 두툼한 임팩트가 없고, 크림소스가 가볍다 보니 한 입 먹고 나서 "오!" 하는 느낌보다 "음, 괜찮네" 정도? 맛은 분명히 맛있는데, 정가(단품 6,700원)에 시키기에는 살짝 아쉬운 게 있어요. → 쿠폰 적용해서 세트 가격에 먹는 걸 추천해요! 총평 중식 크림새우 좋아하시는 분, 새콤달콤 좋아하시는 분께 추천. 싸이버거 같은 임팩트 기대하시면 기대치 조금 낮추고 가세요. 쿠폰 있으면 추천, 정가엔 취향 탐.. 후덕죽 빅싸이순살 정보 + 칼로리 주의사항 ⚠️ 칼로리, 이렇게 계산하세요 공식 영양정보: 100g당 255kcal 총 내용량: 635g (빅싸이순살 기준) 한 박스 전체 = 약 1,619kcal 여기서 함정이 있어요. 100g당 255kcal만 보면 낮아 보이는데 박스를 혼자 다 드신다면 약 1,600kcal예요. 2~3명이 나눠 먹으면 1인당 500~800kcal 정도로 떨어져요. 공유용으로 시키는 게 칼로리 면에서도 훨씬 합리적입니다. 나트륨은 100g당 350mg(18%) 수준이라 싸이버거(1일 70%)보다 훨씬 낮아요. 나트륨 걱정은 덜해도 됩니다 :) 맛은? 상자 뚜껑 열기도 전에 냄새부터 달랐어요. 잘 하는 중식당에서 깐풍기나 어향가지 나올 때 그 향 있잖아요? 자극적이면서도 식욕 팍 올라오는 그 냄새가 그대로 나요. 진짜 기대치 확 올라갔습니다 ㅎㅎ 뚜껑 열면 어향소스가 촉촉하게 뿌려진 순살치킨이 8~9조각 들어 있어요. 깐풍치킨이랑 생김새가 비슷해요. 한 입 먹으면 매콤하면서 새콤달콤한 맛이 동시에 와요. 칠리소스처럼 자극적으로 강하진 않고 맵 + 달 + 새콤 + 향까지, 이 네 가지가 레이어처럼 느껴지는 맛이에요. 목이버섯 조각이 간간이 씹히는 것도 중식 느낌 살려줘요. 근데 솔직히 말하면 신맛이 생각보다 도드라져요. 양꼬치집 꿔바로우 소스 산미랑 비슷한 수준이에요. 달달한 치킨 소스 기대하고 가면 살짝 낯설 수 있어요. 중화 조미료 향도 제법 있어서 중식 자체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이거지!" 싶겠지만 패스트푸드 스타일의 무난한 치킨 원하시면 좀 다를 수 있어요. 총평 중식 마니아분께는 진짜 추천. 신맛·강한 향 별로면 살짝 호불호 있는 메뉴예요. 중식 좋아하면 강추, 신맛 민감하면 맛보기만 추천 소스 3종 비교 — 이게 핵심이에요 이번 후덕죽 콜라보의 진짜 컨셉은 소스예요. 후덕죽 싸이버거 후덕죽 통새우버거 후덕죽 빅싸이순살 소스 중화풍 칠리소스 레몬 크림소스 어향소스 중식 원형 칠리새우 크림새우 어향가지/어향육사 맛 방향 달달 + 감칠맛 새콤 + 부드러움 매콤새콤 + 강한 향 단품 칼로리 575kcal 600kcal 100g당 255kcal 호불호 낮음 (대중적) 중간 높음 (신맛 강함) 메뉴마다 소스가 완전히 달라요. 같은 후덕죽 컬렉션이지만 세 가지 다른 중식 요리를 경험하는 거예요. 이번 후덕죽 셰프 컬렉션, 칼로리만 봐도, 맛만 봐도 각자 개성이 뚜렷한 3종이에요. 한 줄 요약하면 ✓싸이버거: 무난하게 맛있음 ✓통새우버거: 쿠폰 있으면 추천 ✓빅싸이순살: 중식 마니아용, 호불호 있음 4월엔 김풍 작가 협업 메뉴도 나온다고 하니 셰프 컬렉션 시리즈 앞으로도 계속 기대되네요 :) 여러분들도 함 드셔보시고 댓글로 후기 남겨주세요~~
초보다이어터

보름 나물과 오곡밥
보름 나물과 오곡밥 해서 먹었어요. 어제 다래순, 아주까리잎, 호박고지, 목이버섯, 취나물, 고사리로 6가지 나물을 볶았어요. 그중 고사리는 작년에 직접 꺾었던 거라 나물을 하니 너무 뿌듯했는데 양이 적어 아침에 다 먹었어요.
들풀지기
굴떡국 꿇였네요.🐚
통영에서 지인분이 보내주신 싱싱한 통영생 굴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목이버섯 넣 고 꿇였더니 바다내음 가득 시원하고 맛있네 요.
정수기지안맘
소고기버섯전골로 늦은 점심을...
소고기에 새송이 느타리 백목이 목이버섯 팽이버섯 알배기 배추 표고버섯 대파 당근 넣고 국물 넉넉하게 저염식이 필요해서 짜지 않게 심심하게 끓였어요. 바람이 차네요. 감기 조심하셔요!
최강수인
하트 새우 짬뽕🥣
양파 새우 목이버섯 오징어 넣고 칼칼하게 짬뽕 끓여 저녁 먹었네요.
쩡♡
짬뽕밥 만들어 주네요.🦀 🦐🦑
꽃게 새우 오징어 바지락 목이버섯 넣어 시원하게 짬뽕 만들었어요. 점심에 수제비 먹어 면대신 밥으로~ 짬뽕은 가끔 만들어줘 오늘도 잘 먹었네요.
쩡♡
점심은 언니의 손맛집 반찬으로
점심시간 식당하는 친한 언니 식당에서 손맛 가득한 반찬으로 든든히 먹었네요. 묵은 고구마 줄기 볶음,머위나물 무침,견과류 멸치고추장볶음,목이버섯 나물,마늘쫑 무침, 도라지 나물에 갓 버무린 배추김치 🍚 🍚 밥 두 공기 싹 비웠네요.
정수기지안맘
맛점 하셨죠 ~
맛있는 짬뽕 끓였어요 ** 제품에 야채 목이버섯 해물넣고 고추기름만들고 은근 손이 갔네요^^
예지영준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