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글몽글 옛순두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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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 덮밥
메인: 참치 통조림 1캔, 공깃밥 1그릇 채소: 달걀 2알, 양파 1/4개 양념: 그릭두부 마요, 진간장, 올리고당(또는 설탕), 후추 🍳 만드는 법 1. 재료 준비 참치: 캔의 기름을 적당히 짜냅니다. 너무 꽉 짜면 퍽퍽하니 살짝 남겨두는 게 좋습니다. 양파: 얇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 달걀: 그릇에 풀어 소금 한 꼬집을 넣고 섞어둡니다. 2. 조리하기 스크램블 에그: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달걀물을 부어 몽글몽글하게 스크램블을 만든 뒤 따로 덜어둡니다. 간장 양념장: 팬에 채 썬 양파와 함께 간장 2큰술, 올리고당 1큰술, 물 2큰술을 넣고 양파가 갈색빛이 돌 때까지 졸여줍니다. (이 과정이 감칠맛의 핵심입니다!) 3. 플레이팅 그릇에 따뜻한 밥을 담습니다. 밥 가장자리에 스크램블 에그를 두르고, 가운데에 졸인 양파를 올립니다. 양파 위에 기름 뺀 참치를 듬뿍 올립니다. 마요네즈를 예쁘게 뿌리고 후추를 톡톡 쳐서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당근 계란국
계란: 2~3개 당근: 1/3개 (채 썰어서 준비) 대파: 1/4대 (송송 썰기) 멸치 육수(또는 물): 800ml 국간장: 1큰술 (취향에 따라 조절) 다진 마늘: 0.5큰술 소금: 약간 (마지막 간 맞추기용) 참기름: 약간 (선택 사항) 만드는 순서: 1.육수 준비하기: 냄비에 멸치 다시마 육수를 붓고 끓입니다. (육수가 없다면 물에 코인 육수를 넣거나, 그냥 물을 사용하셔도 됩니다.) 2.당근 넣기: 육수가 끓어오르면 채 썰어둔 당근을 먼저 넣습니다. 당근이 어느 정도 익어 부드러워질 때까지 1~2분간 끓여주세요. 3.밑간하기: 다진 마늘 0.5큰술과 국간장 1큰술을 넣어 국물에 깊은 맛을 냅니다. 4.계란 풀기: 그릇에 계란을 풀어서 준비합니다. 냄비의 국물이 끓고 있을 때, 계란물을 원을 그리듯 천천히 둘러줍니다. Tip: 계란물을 붓고 바로 젓지 말고, 5~10초 정도 그대로 두어야 국물이 탁해지지 않고 계란이 몽글몽글 예쁘게 익습니다. 5.마무리: 계란이 몽글하게 익으면 송송 썬 대파를 넣고,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춥니다. 불을 끄기 전 참기름을 아주 살짝만 떨어뜨리면 고소한 풍미가 살아납니다
로블ㅎ
느타리버섯 덮밥
재료 (1인분 기준) 주재료: 느타리버섯 1팩(약 150g), 양파 1/4개, 대파 약간, 계란 1개 양념: 간장 2큰술, 물 4큰술, 올리고당(또는 설탕)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후추 약간 기타: 밥 1공기, 참기름 0.5큰술, 깨 약간 만드는 순서 1.재료 손질: 느타리버섯은 밑동을 제거하고 먹기 좋은 크기로 결대로 찢어주세요. 양파는 채 썰고, 대파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계란은 그릇에 풀어 가볍게 섞어주세요. 2.양념장 만들기: 작은 그릇에 간장, 물, 올리고당, 다진 마늘을 넣고 잘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 둡니다. 3.볶기: 팬에 식용유를 약간 두르고 양파를 먼저 볶아 향을 냅니다. 양파가 투명해지면 느타리버섯을 넣고 함께 볶아주세요. 버섯의 숨이 살짝 죽으면 준비한 양념장을 붓습니다. 4.계란물 입히기: 양념이 보글보글 끓어오르면 풀어둔 계란물을 원을 그리듯 팬 전체에 골고루 둘러주세요. 계란이 너무 익지 않도록 뚜껑을 잠시 덮거나, 젓가락으로 살짝 저어 몽글몽글하게 익힌 뒤 바로 불을 끕니다. 5.마무리: 따뜻한 밥 위에 볶은 버섯과 계란을 올립니다. 마지막으로 참기름 한 방울과 깨를 뿌려 완성합니다. 팁: 더 매콤한 맛을 원하시면 양념장에 고춧가루를 반 큰술 정도 추가하거나, 마지막에 청양고추를 조금 썰어 넣으면 훨씬 깔끔한 맛이 납니다. 맛있게 식사하세요!
로블ㅎ
시금치 계란 볶음
1 먼저 시금치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줍니다. 2 볼에 계란 4개를 풀어준 후 소금 한 꼬집 넣어 간을 해줍니다. 볼 3 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계란물을 부어 스크램블 해주세요. 계란이 익기 전에 젓가락으로 마구마구 저어가면서 몽글몽글하게 스크램블 에그를 만들어줍니다. 스크램블 에그는 80% 정도만 익혀주세요. 4 계란이 80% 로만 익으면 따로 접시에 담아줍니다. 접시 5 이제 다시 팬에 버터와 다진 마늘을 넣고 버터에 마늘을 익혀주세요. 6 깨끗이 씻어둔 시금치를 모두 넣고 볶아줍니다. 소금 약간 넣고 달달 볶다가 시금치의 숨이 죽으면 7 미리 만들어둔 스크램블 에그를 넣고 살짝만 볶아주면 시금치계란볶음 완성입니다.
송쩡
블루콜리 계란찜
주재료: 계란 3~4개, 브로콜리 적당량(약 1/4송이) 육수/물: 멸치 다시마 육수 또는 물 200ml 양념: 새우젓 0.5큰술(또는 소금), 맛술 1큰술(비린내 제거용) 선택 재료: 다진 양파, 당근, 참기름 약간, 통깨 [만드는 순서] 1. 브로콜리 손질 및 데치기 브로콜리는 작은 송이로 나누어 깨끗이 씻습니다.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브로콜리를 30초~1분 정도 살짝 데친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빼고 잘게 다져주세요. (너무 오래 데치면 물러질 수 있으니 살짝만 데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2. 달걀물 만들기 볼에 계란을 풀고, 준비한 육수(또는 물)와 맛술, 새우젓(잘게 다져서 사용)을 넣어 골고루 섞어줍니다. 더 부드러운 식감을 원하신다면 체에 한 번 걸러주세요. 3. 재료 섞기 계란물에 다져둔 브로콜리를 넣습니다. (취향에 따라 다진 당근이나 양파를 함께 넣으면 색감과 풍미가 더 좋아집니다.) 4. 찌기 (방법 선택) 냄비 조리: 뚝배기에 참기름을 살짝 두르고(눌어붙음 방지), 재료를 부어줍니다. 약불에서 뚜껑을 덮고 계란이 몽글몽글하게 익을 때까지 기다립니다. 거의 다 익었을 때 불을 끄고 잔열로 마저 익혀주세요. 전자레인지 조리: 전자레인지용 용기에 담아 랩을 씌우고 구멍을 몇 개 뚫은 뒤, 3분~4분 정도 돌려줍니다. (기기에 따라 다르므로 확인하며 시간을 조절하세요.)
로블ㅎ
비트 계란볶음
비트: 1/4개 계란: 2개 대파: 약간 식용유: 적당량 소금: 약간 굴소스 또는 간장: 0.5큰술 (취향에 따라 생략 가능) 통깨: 약간 만드는 방법 1.재료 손질: 비트는 껍질을 벗긴 후 얇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 너무 두꺼우면 익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니 가늘게 썰어주세요. 대파는 송송 썰어줍니다. 계란은 미리 그릇에 풀어 소금을 한 꼬집 넣고 잘 섞어둡니다. 2.비트 볶기: 달궈진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대파를 먼저 볶아 파 향을 냅니다. 채 썬 비트를 넣고 중불에서 볶아줍니다. 비트가 살짝 익으면서 색이 선명해질 때까지 볶아주세요. (이때 소금을 아주 조금만 넣어 밑간을 합니다.) 3.계란 익히기: 비트를 팬의 한쪽으로 밀어두고, 빈 공간에 풀어둔 계란물을 붓습니다. 계란이 몽글몽글하게 반쯤 익으면, 옆에 두었던 비트와 함께 가볍게 섞으며 볶습니다. 4.마무리: 간이 부족하다면 굴소스나 간장을 살짝 넣어 감칠맛을 더합니다. 재료가 잘 어우러지면 불을 끄고 통깨를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느타리버섯 덮밥
주재료: 느타리버섯 1팩(약 150g), 양파 1/4개, 대파 약간, 계란 1개 양념: 간장 2큰술, 물 4큰술, 올리고당(또는 설탕)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후추 약간 기타: 밥 1공기, 참기름 0.5큰술, 깨 약간 만드는 순서 1.재료 손질: 느타리버섯은 밑동을 제거하고 먹기 좋은 크기로 결대로 찢어주세요. 양파는 채 썰고, 대파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계란은 그릇에 풀어 가볍게 섞어주세요. 2.양념장 만들기: 작은 그릇에 간장, 물, 올리고당, 다진 마늘을 넣고 잘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 둡니다. 3.볶기: 팬에 식용유를 약간 두르고 양파를 먼저 볶아 향을 냅니다. 양파가 투명해지면 느타리버섯을 넣고 함께 볶아주세요. 버섯의 숨이 살짝 죽으면 준비한 양념장을 붓습니다. 4.계란물 입히기: 양념이 보글보글 끓어오르면 풀어둔 계란물을 원을 그리듯 팬 전체에 골고루 둘러주세요. 계란이 너무 익지 않도록 뚜껑을 잠시 덮거나, 젓가락으로 살짝 저어 몽글몽글하게 익힌 뒤 바로 불을 끕니다.
로블ㅎ
해물 계란찜
주재료: 계란 4개, 새우 4~5마리, 오징어(또는 주꾸미, 바지락 등) 약간 육수 (또는 물): 1컵 (200ml) - 멸치다시마 육수를 사용하면 훨씬 깊은 맛이 납니다. 부재료: 송송 썬 쪽파 또는 대파 2큰술, 홍고추 약간(색감용) 양념: 새우젓 1큰술 (다져서 준비) 또는 까나리액젓 1큰술 맛술 1큰술 (계란 비린내 제거용) 참기름 약간 통깨 약간 📝 만드는 순서 1. 재료 손질하기 해물: 새우는 껍질과 내장을 제거하고, 오징어는 먹기 좋은 크기로 한 입 크기로 썰어줍니다. 바지락을 사용할 경우 미리 해감해 준비합니다. 계란 준비: 볼에 계란 4개를 깨 넣고 알끈이 남지 않도록 곱게 풀어줍니다. 2. 밑간 및 체에 거르기 풀어둔 계란에 맛술 1큰술과 다진 새우젓(또는 액젓)을 넣어 간을 맞춥니다. 더 부드러운 식감을 원한다면 풀린 계란물을 고운 체에 한 번 걸러 덩어리를 없애줍니다. 3. 뚝배기 끓이기 뚝배기에 육수(또는 물) 1컵을 붓고 끓입니다. 국물이 끓어오르면 손질해 둔 해물(새우, 오징어 등)을 먼저 넣어 살짝 익혀줍니다. (해물이 들어가며 시원한 육수가 우러납니다.) 4. 계란물 붓고 익히기 해물이 살짝 익으면 불을 약불로 줄입니다. 준비한 계란물을 뚝배기에 붓고, 바닥에 눌어붙지 않도록 숟가락으로 뚝배기 바닥을 가끔 저어줍니다. 5. 뜸들이기 계란물이 몽글몽글하게 엉기기 시작하면, 송송 썬 대파(쪽파)와 홍고추를 올립니다. 뚝배기보다 약간 큰 그릇이나 뚜껑을 덮어 약불에서 3~4분간 뜸을 들여줍니다. (이때 뚝배기 위로 봉긋하게 부풀어 오르는 폭탄 계란찜 형태를 원한다면 볼을 덮어 밀폐해 주면 좋습니다.) 6. 마무리 불을 끄고 뚜껑을 열어 참기름 약간과 통깨를 살짝 뿌려주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미더덕 계란탕
미더덕 1컵 (또는 오도독한 식감의 미더덕(오만둥이)) 계란 3개 물 3~4컵 (약 600~700ml)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 (칼칼함을 원할 경우) 양념 재료 다진 마늘 0.5큰술 참치액 (또는 국간장) 1큰술 소금 약간 (부족한 간 맞추기용) 후추 톡톡 참기름 약간 조리 방법 1.재료 손질하기 미더덕(또는 오만둥이)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먹기 좋게 큰 것은 반으로 칼집을 내거나 통째로 준비합니다. 대파와 청양고추는 송송 썰어둡니다. 계란은 그릇에 풀어 가볍게 섞어둡니다. 2.미더덕 육수 우리기 냄비에 물 3~4컵과 손질한 미더덕을 넣고 센 불에서 끓입니다. 국물이 우러나오며 끓어오를 때 생기는 거품은 깔끔한 맛을 위해 살짝 걷어냅니다. 3.간 맞추기 및 부재료 넣기 미더덕 맛이 국물에 우러나면 다진 마늘 0.5큰술과 참치액(또는 국간장) 1큰술을 넣어 기본 간을 맞춥니다. 4.계란물 풀기 불을 중불로 줄인 뒤, 풀어놓은 계란물을 냄비 가장자리를 따라 원을 그리며 붓습니다. Tip: 계란을 넣은 직후에는 국물이 탁해지므로 바로 젓지 말고, 몽글몽글하게 살짝 익어오를 때까지 10~15초 정도 기다립니다. 5.마무리하기 계란이 부드럽게 떠오르면 썰어둔 대파와 청양고추, 후추를 넣고 가볍게 섞어줍니다. 맛을 보고 모자란 간은 소금으로 맞춘 뒤, 불을 끄고 참기름을 살짝 둘러 완성합니다.
로블ㅎ
팽이버섯 계란국
팽이버섯 1봉지 계란 2개 대파 약간 물 600ml 다진 마늘 반 큰술 국간장 1큰술 액젓(참치액 또는 멸치액젓) 반 큰술 소금 약간 (간을 맞추는 용도) 후추 약간 조리 순서 재료 준비하기: 팽이버섯은 밑동을 잘라낸 뒤 결대로 먹기 좋게 찢고, 대파는 송송 썰어줍니다. 계란은 그릇에 미리 풀어둡니다. 국물 끓이기: 냄비에 물 600ml를 붓고 끓입니다. 물이 끓으면 국간장 1큰술과 액젓 반 큰술을 넣어 기본 간을 맞춥니다. 버섯과 마늘 넣기: 다진 마늘 반 큰술과 팽이버섯을 넣고 살짝 끓여줍니다. 계란물 풀기: 중불로 줄인 상태에서 풀어둔 계란물을 냄비 가장자리를 따라 원을 그리며 부어줍니다. 계란을 넣고 바로 저으면 국물이 탁해지므로, 몽글몽글하게 떠오를 때까지 잠시 그대로 두세요. 마무리하기: 대파를 넣고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춘 뒤, 후추를 살짝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미더덕 계란탕
미더덕 1컵 (또는 오도독한 식감의 미더덕(오만둥이)) 계란 3개 물 3~4컵 (약 600~700ml)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 (칼칼함을 원할 경우) 양념 재료 다진 마늘 0.5큰술 참치액 (또는 국간장) 1큰술 소금 약간 (부족한 간 맞추기용) 후추 톡톡 참기름 약간 조리 방법 1.재료 손질하기 미더덕(또는 오만둥이)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먹기 좋게 큰 것은 반으로 칼집을 내거나 통째로 준비합니다. 대파와 청양고추는 송송 썰어둡니다. 계란은 그릇에 풀어 가볍게 섞어둡니다. 2.미더덕 육수 우리기 냄비에 물 3~4컵과 손질한 미더덕을 넣고 센 불에서 끓입니다. 국물이 우러나오며 끓어오를 때 생기는 거품은 깔끔한 맛을 위해 살짝 걷어냅니다. 3.간 맞추기 및 부재료 넣기 미더덕 맛이 국물에 우러나면 다진 마늘 0.5큰술과 참치액(또는 국간장) 1큰술을 넣어 기본 간을 맞춥니다. 4.계란물 풀기 불을 중불로 줄인 뒤, 풀어놓은 계란물을 냄비 가장자리를 따라 원을 그리며 붓습니다. Tip: 계란을 넣은 직후에는 국물이 탁해지므로 바로 젓지 말고, 몽글몽글하게 살짝 익어오를 때까지 10~15초 정도 기다립니다. 5.마무리하기 계란이 부드럽게 떠오르면 썰어둔 대파와 청양고추, 후추를 넣고 가볍게 섞어줍니다. 맛을 보고 모자란 간은 소금으로 맞춘 뒤, 불을 끄고 참기름을 살짝 둘러 완성합니다.
로블ㅎ
불닭맛 토달볶 레시피
재료 (1인분 기준) 계란 3개 토마토 1개 (또는 방울토마토 8~10개) 올리브유 1T * 양념장: 저당 불닭소스 2T, 굴소스 0.5T, 액상 알룰로스 1T 레시피 1> 양념장 재료(저당불닭소스, 굴소스, 알룰로스)를 미리 섞어두세요. 2> 계란 3개도 잘 풀어주세요. 3> 팬에 올리브유 1T를 두르고, 한 입 크기로 썬 토마토를 넣어 중불에서 1분간 달달 볶아 촉촉한 즙을 냅니다. 4> 볶아진 토마토 옆에 풀어둔 계란을 부은 뒤, 젓가락으로 살살 저어 80% 정도 몽글몽글하게 스크램블을 만들어주세요. 5> 미리 섞어둔 양념장을 촤악 부어 토마토, 계란과 함께 10초간 스르륵 빠르게 섞어준 뒤 불을 꺼주면 완성! 불닭맛을 좋아하는데 저당 소스로 만들수 있는 볶음 요리예요 토달볶도 맛있는데 여기에 불닭양념장넣어 만들면 매콤하게 색다르게 즐길수 있겠더라구요 여기다 치즈도 추가하면 어떨까 생각해봤습니다
메가망나뇽
홍게 계란탕
홍게살 (자숙 또는 통조림) 100g~150g 계란 3개 대파 약간 (다지기) 물 700ml (또는 멸치다시마 육수) 다진 마늘 0.5큰술 국간장 1큰술 (또는 참치액 1큰술) 소금 약간 (간 맞추기용) 참기름 0.5큰술, 후추 약간 선택 재료 (중국식 걸쭉한 식감을 원할 때) 전분물: 전분 1큰술 + 물 1큰술 조리 순서 1. 재료 준비하기 계란은 알끈이 없도록 그릇에 풀어 가볍게 섞어둡니다. 홍게살은 결대로 먹기 좋게 찢어두고, 대파는 송송 썰어줍니다. 2. 육수 끓이기 냄비에 물 700ml(또는 멸치다시마 육수)를 부어 끓입니다. 국물이 끓어오르면 다진 마늘과 홍게살을 먼저 넣어 홍게의 감칠맛이 국물에 우러나오도록 2~3분간 중불에서 끓여줍니다. 3. 간 맞추기 국간장(또는 참치액)을 넣어 기본 간을 맞추고, 떠오르는 거품은 깔끔하게 걷어냅니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최종 조절합니다. 4. (선택) 걸쭉하게 만들기 부드러운 중식당 스타일의 게살스프 느낌을 원한다면, 이때 미리 만들어 둔 전분물을 국물을 저어가며 조금씩 부어 농도를 맞춥니다. (맑은 국 형태가 좋다면 이 단계는 생략해도 좋습니다.) 5. 계란 풀기 불을 약불로 줄이거나 잠시 끈 상태에서, 풀어둔 계란물을 냄비 가장자리를 따라 원을 그리며 둥글게 부어줍니다. 계란을 넣은 직후 바로 저으면 국물이 탁해지므로, 3~5초 정도 그대로 두어 계란이 몽글몽글하게 익도록 기다립니다. 그 후 젓가락으로 아주 부드럽게 한두 번만 저어줍니다. 6. 마무리하기 송송 썬 대파를 넣고, 불을 끈 뒤 참기름과 후추를 톡톡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홍게 계란탕
홍게살 (자숙 또는 통조림) 100g~150g 계란 3개 대파 약간 (다지기) 물 700ml (또는 멸치다시마 육수) 다진 마늘 0.5큰술 국간장 1큰술 (또는 참치액 1큰술) 소금 약간 (간 맞추기용) 참기름 0.5큰술, 후추 약간 선택 재료 (중국식 걸쭉한 식감을 원할 때) 전분물: 전분 1큰술 + 물 1큰술 조리 순서 1. 재료 준비하기 계란은 알끈이 없도록 그릇에 풀어 가볍게 섞어둡니다. 홍게살은 결대로 먹기 좋게 찢어두고, 대파는 송송 썰어줍니다. 2. 육수 끓이기 냄비에 물 700ml(또는 멸치다시마 육수)를 부어 끓입니다. 국물이 끓어오르면 다진 마늘과 홍게살을 먼저 넣어 홍게의 감칠맛이 국물에 우러나오도록 2~3분간 중불에서 끓여줍니다. 3. 간 맞추기 국간장(또는 참치액)을 넣어 기본 간을 맞추고, 떠오르는 거품은 깔끔하게 걷어냅니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최종 조절합니다. 4. (선택) 걸쭉하게 만들기 부드러운 중식당 스타일의 게살스프 느낌을 원한다면, 이때 미리 만들어 둔 전분물을 국물을 저어가며 조금씩 부어 농도를 맞춥니다. (맑은 국 형태가 좋다면 이 단계는 생략해도 좋습니다.) 5. 계란 풀기 불을 약불로 줄이거나 잠시 끈 상태에서, 풀어둔 계란물을 냄비 가장자리를 따라 원을 그리며 둥글게 부어줍니다. 계란을 넣은 직후 바로 저으면 국물이 탁해지므로, 3~5초 정도 그대로 두어 계란이 몽글몽글하게 익도록 기다립니다. 그 후 젓가락으로 아주 부드럽게 한두 번만 저어줍니다. 6. 마무리하기 송송 썬 대파를 넣고, 불을 끈 뒤 참기름과 후추를 톡톡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토마토 가지전
[비법 소스 재료] 국간장 2스푼 물 2스푼 다진 마늘 1/3스푼 들기름 1스푼 두부 반 모는 전자레인지 용기에 넣고 2분간 돌려 준 뒤, 짤순이에 넣고 물기를 완벽하게 짜서 제거해 줍니다. 물기를 뺀 두부에 달걀과 소금 한 꼬집을 넣고 잘 섞어 단백질 가득한 두부 달걀물을 만들어 줍니다. 팬에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을 넉넉히 두르고, 먹기 좋게 썬 토마토와 가지, 소금 한 꼬집을 넣어 함 께 볶아줍니다. 토마토와 가지가 가볍게 익으면 두부 달걀물을 붓 고, 계란물이 몽글몽글해질 때까지 휘휘 저어가며 익 혀줍니다. 뚜껑을 덮고 중약불에서 전의 속까지 푹 익혀줍니다 깻잎을 잘게 다져 그릇에 담고, 국간장 2스푼, 물 2스푼, 다진 마늘 1/3스푼, 들기름 1스푼을 넣어 골고 루 섞어 비법 소스를 만듭니다. 7. 완성된 토마토가지전 위에 비법 소스를 듬뿍 얹어 완성합니다.
로블ㅎ
순두부 묵사발 레시피
레시피 1) 넓은 볼에 순두부 반모, 김치, 미역, 대파, 통깨, 참치액1스푼 넣고 2) 그 위로 물을 자작하게 부어주세요. (미역은 모두 잠기도록) 3) 랩 씌워 구멍 뚫고 전자레인지 3분 데우면 완성.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수 있는 묵사발 레시피예요 뜨끈하게 해서 먹음 또 색다를꺼 같네요. 몽글몽글한 순두부에 김치와 미역 같이 떠먹으면 간도 맞을꺼같네요
메가망나뇽
5분컷 새우 순두부 계란찜
재료 • 계란 1개 • 순두부 반 모 • 큰 새우 1마리 • 소금 한 꼬집 • 참치액 1작은술 순두부에 계란 1개 넣고 잘 풀어준 다음 소금 한 꼬집, 참치액 1작은술 넣어 간하고 새우까지 올려주세요. 전자레인지에 4분 돌려주면 끝입니다. 요건 아침에 뜨끈하게 먹으면 좋겠다 싶더라구요. 부드럽고 몽글몽글 순두부와 계란, 그리고 감칠맛나는 새우까지 간도 적당하니 맛있을꺼 같아요. 간단하게 만들수 있어서 급할때 아이들 반찬으로도 떠올려지네요 ㅎㅎ
메가망나뇽
ns윤지 급찐급빠 연두부 토마토 스튜
레시피 1) 양파는 다지고 양송이 버섯은 썰어서 준비하세요 2) 전자레인지 용기에 연두부 2개 담고 뭉텅뭉텅 잘라주세요 3) 그위에 양송이버섯 올리고 다진양파, 토마토퓨레 한국자, 치즈 올려서 전자레인지에 4분 30초 돌려줍니다. 연두부가 몽글몽글하니 엄청 부드러울꺼 같네요. 양파와 버섯이 토마토스튜와 어우러지면 달큰한맛이 더 올라오지요. 전자레인지요리 정말 좋아하는데, 요것도 불쓰는거 없이 만들수 있는거라 꼭 해먹어야겠어요
메가망나뇽
체지방 싹 지워주는 치트키 소고기 토마토 스튜
억지로 맛없는 닭가슴살 샐러드 참지 마세요! 따 뜻하게 한 그릇 비우기만 해도 체지방이 쏙 빠지는 고 급 레스토랑급 다이어트 스튜예요. [상큼달콤 천연 채즙에 부드러운 소고기 & 계란 듬 뿍!] 푹 익힌 토마토의 진한 감칠맛 국물에 부드러운 소고기와 몽글몽글 계란이 어우러져, 숟가락으로 푹 푹 퍼먹게 만드는 역대급 풍미를 자랑합니다 [원팬 15분 컷 완성 & 혈당 안정 + 고단백 치트키!] 냄비 하나로 15분 만에 뚝딱 끓여내 속 편하고, 리코 펜 항산화 성분과 든든한 단백질로 근손실 없이 살 빼 주는 저녁 식단 끝판왕이에요
로블ㅎ
토마토가지전
가지1개 토마토1개 두부반모 달걀3알 올리브오일 깻잎3장 소스 국간장2스푼 물2스푼 다진마늘 1/3스푼 들기름 1스푼,깻잎 잘게 썰어준비 만들기 1 두부반모 전자레인지용기에 넣고 2분 돌린뒤 물기 빼주기 2두부와 계란넣고 소금 한꼬집넣고 섞어주기 3먹기좋게 토마토, 가지 썰기 4 팬에 올리브오일 넉넉히 넣고 토마토, 가지 ,소금 한꼬집넣고 볶기 5 토마토, 가지익으면 두부계란물붓고 계란물이 몽글몽글 해질때까지 휘휘 저어가며 익히기 6 뚜껑덮고 약불에 익히기 7소스 만들기 깻잎에 양념넣고 섞음완성 8토마토 가지전 완성되면 소스 찍먹하기
송쩡
분홍 겹벚꽃
겹벚꽃인데 분홍색이 몽글몽글해서 더 이쁩니다
마음그릇
오늘 퇴근하다가 예쁜 머리핀 하나 샀는데 기분 전환 제대로네요
별거 아닌데 그냥 머리에 꽂아보니까 거울 속 제 모습이 좀 더 화사해 보이는 것 같고 왠지 몽글몽글해지는 거 있죠 가끔은 이런 만 원의 행복이 행복을 가져다 주기도 합니다
이하린80
스타벅스 슈크림라떼 vs 슈폼라떼 6종 완벽 비교! 칼로리 조절 커스텀 총정리 & 솔직 후기☕🍓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중에도 신메뉴는 참지 않는 '초보지니 초보다이어터'입니다! 드디어 스타벅스의 봄, 슈크림 라떼가 돌아왔습니다! 특히 올해는 몽글몽글한 폼이 올라간 슈폼 라떼 시리즈까지 추가되어 종류가 무려 6가지나 되더라고요. 기존 슈크림과 신메뉴 슈폼 중 무엇을 마실지 고민되는 분들, 그리고 칼로리 때문에 망설이는 다이어터분들을 위해 스타벅스 슈크림라떼 슈폼라떼 차이와 살 덜 찌는 커스텀까지 싹 정리해 드릴게요! ✅ 슈크림라떼 vs 슈폼라떼, 뭐가 다를까? (비교 분석) 가장 큰 차이는 역시 음료 위에 올라가는 슈의 '질감'이에요. 같은 베이스지만 느낌은 확 다르답니다! 구분 슈크림 시리즈 (Classic) 슈폼 시리즈 (New) 토핑 특징 꾸덕하고 묵직한 슈크림 휘핑 가볍고 폭신한 부드러운 거품(폼) 식감/매력 포크로 떠먹는 디저트 같은 질감 입 대고 호로록 마시는 부드러운 목넘김 맛의 농도 묵직하고 진한 단맛 (살짝 물릴 수 있음) 은은하고 깔끔한 슈크림 풍미 솔직 후기 올해 슈크림은 약간 뻑뻑하고 퍼석한 느낌..ㅠ 슈폼이 음료와 잘 어우러져 밸런스가 최고! 💡 오리지널 슈크림라떼만 커피(에스프레소) 베이스라 원두 변경이 가능하고, 말차/딸기는 우유 베이스라 논카페인으로 즐기기 좋아요! (말차는 카페인 함유) 📊 스타벅스 봄 신메뉴 6종 영양성분 비교 (Tall 기준) 다이어터라면 가장 눈여겨봐야 할 공식 데이터! 폼이라고 해서 칼로리가 낮을 거란 생각은 금물이에요. 😅 메뉴명 칼로리 당류 카페인 특이사항 슈 폼 라떼 350 kcal 40g 75mg 칼로리 & 당류 최고치! 슈크림 라떼 335 kcal 39g 75mg 원조의 묵직한 맛 슈 폼 말차 라떼 330 kcal 40g 43mg 쌉쌀달콤의 정석 슈크림 말차 라떼 305 kcal 37g 43mg 녹진한 말차 풍미 슈 폼 딸기 라떼 230 kcal 27g 0mg 논카페인 & 가벼운 선택 슈크림 딸기 라떼 230 kcal 25g 0mg 당류가 가장 낮음! 💡 딸기 라떼 라인이 다른 메뉴보다 100kcal 이상 낮고 당류도 적어서 다이어트 중에 그나마 가장 착한 선택지예요! 오늘 전 슈폼라떼를 먹었는데, 슈폼 딸기 라떼보다 칼로리가 높은 걸 알고 약간 현실부정 했어요.. 이게 다 저 밑에 고요히 깔린 바닐라시럽 때문인데요..! 💰 스타벅스 신메뉴 6종 가격 정보 이번 신메뉴 6종은 종류 상관없이 가격이 모두 동일해요! (Iced/Hot 동일) Tall (355ml): 6,700원 Grande (473ml): 7,500원 Venti (591ml): 8,300원 (디카페인/하프 디카페인 변경 시 +300원) 🛠️ 취향 저격! 스타벅스 커스텀 레시피 1. [다이어트 버전] 죄책감 덜어내는 라이트 커스텀 기본적으로 단맛이 강해요! Tall 기준 소스가 3번이나 들어가니 이렇게 줄여보세요. 레시피: 스위트 바닐라 소스 적게 (1~2회) + 에스프레소 샷 추가 효과: 당류는 확 낮추고, 샷 추가로 쌉싸름함을 더해 '어른의 슈크림 맛' 완성! 2. [맛 극대화] 더 진하고 맛있게 즐기는 꿀조합 슈폼 라떼: 소스 적게 + 샷 추가 + 슈폼 많이 (진한 슈 맛을 느낄 수 있어요!) 슈폼 딸기 라떼: 초콜릿 드리즐 추가 (딸기+슈+초코 조합은 실패 없죠? 🍓🍫) 슈크림 말차 라떼: 에스프레소 샷 추가 (말차의 쌉쌀함이 고급스러워져요.) 고소함 끝판왕: 우유를 오트(귀리)로 변경하면 풍미가 2배! 🧾 최종 총평 개인적인 원픽은 스타벅스 슈폼 딸기 라떼입니다! (이건 어제 먹었습니다..ㅎㅎ) 딸기 과육이 씹히는 상큼함에 가벼운 슈폼이 더해지니 끝까지 질리지 않고 마실 수 있더라고요. 꾸덕한 디저트 느낌을 원하면 슈크림, 부드러운 밸런스를 원하면 슈폼을 추천드려요! 💬 여러분은 이번에 어떤 메뉴를 먼저 드셔보실 건가요? 저는 오늘 샷 추가한 슈폼 라떼로 치팅데이 제대로 즐겼습니다~
초보다이어터
서브웨이 꿀조합 공유드립니다-
오늘도 주문한 꿀 조합 메뉴입니다. 서브웨이에서 뭘 먹을지 고민하는 친구들? '에그마요 + 아보카도' 조합은 그야말로 "부드러움의 끝판왕"이자 실패 없는 필승 메뉴라고 자신 있게 추천할 수 있어요. 이 조합이 왜 최고인지, 그리고 어떻게 주문해야 완벽한지 상세하게 설명해 드립니다. 🥑 왜 '에그마요 + 아보카도'인가? 먼저 에그마요는 서브웨이의 스테디셀러쥬? 고소한 마요네즈와 달걀의 풍미가 기본적으로 훌륭하지만, 여기에 아보카도 추가를 하는 순간 완전히 다른 차원의 맛이 열려요. 아보카도는 '숲속의 버터'라고 불릴 만큼 지방 함량이 높고 식감이 크리미하잖아요. 에그마요의 몽글몽글한 식감에 아보카도의 녹진함이 더해지면 입안에서 녹아내리는 듯한 극강의 부드러움을 느낄 수 있어요. 자칫 에그마요만 먹었을 때 느낄 수 있는 단조로운 고소함을 아보카도가 훨씬 깊고 풍부한 풍미로 업그레이드해 주는 거죵- 🥖 더 맛있게 즐기는 상세 커스텀 가이드 이 꿀 조합을 200% 즐기려면 나머지 선택지도 중요한데요. 1. 빵 선택: 부드러운 식감을 극대화하고 싶다면 '화이트'나 '파마산 오레가노'를 추천해요. 빵 속을 파달라고 하면 속 재료의 맛을 더 진하게 느낄 수 있어요. 2. 치즈: 짭조름한 '아메리칸 치즈'가 고소한 에그마요와 밸런스가 딱 맞더라구여. 3. 야채: 부드러운 맛이 강하기 때문에 식감을 살려줄 양상추를 듬뿍 넣고, 아보카도와 궁합이 좋은 토마토를 꼭 넣으세요. 절임류 야채(피클, 할라피뇨)는 너무 많이 넣으면 고소한 풍미를 가릴 수 있으니 적당히 조절하는 게 포인트입니다. 4. 소스(중요): 스위트 칠리 + 랜치: 가장 대중적이고 달콤 고소한 조합이라 추천해요. • 후추 + 올리브유: 아보카도 본연의 고급스러운 맛을 즐기고 싶다면 담백하게 이 조합도 추천해요. (결론) "입안 가득 퍼지는 고소함과 건강한 부드러움"을 동시에 잡고 싶다면 아보카도를 꼭 추가해 보세요- 이만한 선택지가 없어요 진짜.. 한입 베어 물었을 때 그 녹진한 풍미를 느끼고 나면 아마 다른 메뉴는 심심하게 느껴지실걸요? 에그마요에 아보카도 조합 강력 추천 드립니다. 절대 후회 안 하실 거에요!!
듀란듀란
콩나물넣어 칼로리낮춘 부대찌개로~
날씨가 이젠 제대로 겨울겨울하네요.. 걸으러 나가면 손이 진짜 꽁꽁 얼더라구요.. 하루종일 일하고 온 랑군이나 공부하고 온 애들 모두.. 추운 날씨에 고생많이 하잖아요.. 고딩아들 주문에.. 잽싸게 몇가지 재료사와서 따끈하면서도 추위 잊게끔 살짝 매콤한 부대찌개를 했네요.. 많은걸 넣지않아도 맛있게 되더라구요ㅎㅎ 일단은!! 집집마다 보통 다 있는 명절때 들어온 스팸!ㅎㅎ 저도 추석때 들어온거 잘사용중이에요ㅎㅎ 스팸은 뜨건물에 담궈뒀다가 쓰시는거 아시지요? ^^ 잘모르지만서도.. 이것만으로도 기름과 더불어 안좋은 성분이 쫙 빠지니 칼로리가 줄어들지않을까싶어요ㅎㅎ 그리고 몽글몽글 비에나소시지!!! 저는.. 애들 어릴땐 비엔나를 큰거 사서 반찬으로 잘썼었는데.. 애들이 이젠 거의 다 커서리 글케 잘 사지지는 않더라구요. 근데 어느날보니.. 100g이었나? 정말 작은 소포장으로 저렴하게 팔길래.. 부대찌개할때는 그냥 그거 사서 딱 떨어지게 넣고 끝내네요ㅎㅎ 비엔나는 넣어줘야죠~~~ㅋㅋㅋ 역시나 비엔나도 뜨건물에 담궜다가 빼서 넣어요~ 제가 넣는 가공류는 그게 끝인거같아요^^;;; 대신.. 저기 사진에 보이는 베이크드빈스는 꼭꼭 넣어요! 넘 좋아하거든요ㅍㅎㅎㅎ 거의 반통 넣는거 같아요. 두번 나눠먹고 끝 하거든요ㅋㅋㅋ 케찹베이스의 콩이라 그런지.. 진짜 시중 식당서 판매하는 부대찌개맛을 요게 내주는거같아요! 부대찌개 좋아하시는 분들의 말에 의하면 부대찌개는 햄과 소시지가 맛을 다 한다고 하던데.. 햄을 덜좋아하는 저는.. 부재료들과 국물이 맛을 다 하거든요ㅋㅋ 콩 넘맛나요ㅎㅎ 다이어트중이라면 보통의 레시피마냥 콩도 두스푼정도하면 되겠습니다~ 그리고는.. 냉파지요~~ㅋ 콩나물, 두부, 느타리버섯, 대파등을.. 잘 넣어줘요ㅎㅎ 양파, 팽이버섯은 없어서 패쑤에요ㅎ 김치도 다져넣는데 김장후라.. 즈이집에 묵은지가 귀해서 이번엔 뺐네요ㅎ 양념은 사진에 보시듯.. 다진마늘1, 고추가루2, 고추장1, 간장2, 액젓1, 알루로스1, 그리고 동전육수요ㅋ 전 3개 사용했네요. 마지막에 후추살짝 톡톡~ 웍에 빙~둘러 예쁘게 담아주는데.. 이때 사진안찍으면 말짱꽝이에요. 밀푀유처럼 끓으면 모~두 합체가 되버려서 비쥬얼을 볼수가 없어요ㅋㅋㅋㅋㅋ 그래도 외식티 좀.. 내주려면.... 사리면을 쪼끔 넣어주면 온가족이 너무 좋아하죠ㅋㅋㅋ 육수할 물은.. 쌀뜨물로 넣어줬어요.. 저렇게 웍에 재료만 준비싸악해두고.. 쌀씻어서 밥 올려 쿠쿠가 밥하는 동안에.. 쌀뜨물 넣고 푹 끓이기만하면 금방 되거든요. 사진찍으려 사리면을 올리긴했지만.. 끓고 있던중에.. 밥 다되는 시간맞춰서 사리면 넣으심되세요~~^^ 밖에서 외식으로 부대찌개를 먹으면 갖가지 햄종류가 들어가선지.. 칼로리가 굉장히 높더라구요.. 집에서 해먹으면 그정도는 아니거든요.. 거기다가 건강한 다이어트 식재료의 대표인 콩나물까지 넣으니.. 훨 더 낮아졌을꺼라 믿어요ㅎㅎ 참고로 전에 기사에서 봤는데.. 이렇게 무언가에 콩나물을 함께 먹으면 식후 혈당스파이크가 훨씬 덜 온다고 하더라구요ㅎㅎ 최고지요!! 다이어트중이어도.. 콩나물넣고.. 기름끼 뺀 햄과 소시지종류넣어서 칼로리낮추어 맛있게 따끈한 한끼드시며 감기예방하세요~~ 콩나물은 모든 사람들이 다 알고있는.. 아스파라긴산이라는 아미노산이 풍부하여 피로회복과 간기능개선에 효과가 있어서 숙취해소용으로 참많이 알려져있죠ㅎㅎ 거기다가.. 섬유소도 풍부하고.. 비타민c가 많이 함유되있어서 옛부터 겨울철 비타민공급원으로 활용되었대요! 콩나물100g당 30kcal도 안될만큼 칼로리가 굉장히 낮아서 다이어트에도 유용하고..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포만감과 변비예방에도 도움이 된답니다.. 다재다능한 고마운 콩나물이죠ㅎㅎ 어렸을때는.. 콩나물먹으면 콩나물처럼 무조건 키크는줄 알았는데말에요ㅋㅋㅋ 괜한소리가 아니라 그만큼 단백질, 엽산, 칼슘, 철분이 골고루 들어있어 성장기 어린이나 청소년의 발육과 면역력강화에도 도움이 된다지요.. 또.. 이소플라본함유로.. 저처럼 갱년기를 앞둔 사람에게 도움을 줄수있다하니 혹~~하더라구요ㅎㅎ 하지만.. 그어떤 좋은재료여도 과하면 안되는거 아시지요? ^____^ 추운날씨에 매일 고생하고 돌아오는 가족들에게 따끈하게 한그릇씩 대접하기 쉬운 부대찌개 어떠세요~ ^^;;
난괜찮아용
몽글이 순두부
몽글몽글 순두부찌개와 노른하게 구운 고등어 밑반찬들로 저녁 맛있게 먹었어요.
쩡♡
나의 다이어트 방법은 즐기면서 하는 꾸준한 실천
나의 다이어트 방법은 즐기면서 하는 꾸준한 실천이다 나의 다이어트 방법은 즐기면서 하는 꾸준한 실천이다. 단기간에 하다 멈추는 다이어트는 진짜 다이어트가 아니다. 다이어트는 단순히 체중감량을 위한 목적만이 아닌 건강과 삶의 행복이 함께 해야 진짜 의미를 가지며 평생 함께해야하는 친구라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다이어트에는 맛있게 먹으면서 건강과 적정 체중을 동시에 지킬수 있는 좋은 먹거리와 꾸준히 즐기면서 할 수 있는 적절한 운동이 함께 병행되어야한다. 나는 매일 요가와 스트레칭, 계단오르기로 식후 혈당과 근력, 심폐기능 강화와 하체근력 강화, 전신 유연성을 기른다. 엘베는 가능한 피하고 즐겁게 계단오르기를 택하고, 식후에는 단 10~20분이라도 가볍게 걷기나 계단오르기로 혈당관리와 장운동, 칼로리 소모를 꾀한다. 아침저녁으로 매일 만보이상 걷기를 하루 두시간 이상씩 꾸준히 실천한다. 등에 땀이 몽글몽글 솟을 정도로 약간 빠른걸음으로 걷고 아랫배와 허벅지가 단단히 힘이 가고 적절히 케겔 운동도 함께 병행한다. 햇빛도 쬐며 비타민 D도 보충하여 뼈건강도 챙기고 방송으로 음악도 듣고 세상 돌아가는 소식도 들으며, 하늘도 보고 사시사철 변화하는 멋진 자연의 풍광도 즐기며 걷는 시간은 일상의 번잡한 마음과 생각도 정리되고 스트레스도 해소되고 심신이 힐링되는 행복한 시간이 된다. 이렇게 매일 즐기면서 하는 다이어트 효과는 생각보다 크다. 맛있게 먹으면서도 건강과 적절한 체중을 늘 유지할 수 있으니까. 맛있게 먹고 즐겁게 운동하고 걸으면서 힐링과 건강 챙기기, 다이어트 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다면 힘들지 않게 매일매일 기꺼이 하고 싶어지는 지속가능한 다이어트 방법이 아닐까
인생이여만세
자연식순두부 한상
몽글몽글 하얀색 순두부 먹으러 나왔어요 두부 전문점이라 청국장 비지찌개 두부찌개 다양하지만 하얀색순두부는 콩의 진정한 맛을 느낄수 있네요 소금살짝 뿌려도 간장양념 얹어도 담백하고 고소한 맛 자극적이않는 두부로 건강하게 휴일 보냅니다
장보고
다이어트레시피 순두부들깨탕
재료 1-2인분 순두부 400g 물 100g 코인육수 1알 들깨 60g 말린표고 10g 까나리액젓 1t 다진마늘 1t 선택 들기름 1t [ 계량 기준 ] 1t=5ml, 1T=15ml, 1C=200ml 1t -> 대략 밥숟가락 반 스푼 1T -> 대략 밥숟가락 두 스푼 * 모두 깎아서 계량하세요. * 순두부 400g과 물 100g, 코인육수 한 알, 불린 표고버섯을 넣고 끓여 주세요. 조리방법 저는 초당순두부 같은 몽글몽글한 재질의 것을 사용했어요. 일반 제품을 사용하셔도 같은 순서로 하시면 됩니다. 이런 질감으로 만들고 싶다면 물을 넣고 끓일때 살살 으깨주시고요 끓으면 들깨가루 60g, 까나리액젓 1t 다진마늘 1t을 넣고 간보며 잘 섞어 줍니다. 어느정도 걸죽해지면 순두부들깨탕 완성입니다. 순두부다이어트 레시피도 별거 없죠?
로앰
아침식사 휴일에 플라워 카페에서
라떼랑 낙상공원 올라가고 간 김에 흥인지문 공원까지 갔다가 산책 포인트 받으면서 대학로까지 와서 플라워 카페에 8시 18분에 도착했답니다. 오늘은 플라워 카페는 쉬는 날이지만 우유날짜가 오늘까지인것이 2개 반이나 있었거든요. 그걸로 리코타 치즈 만들려고 왔고 시간도 걸릴거니까 여기서 아침까지 해결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샐러드를 챙겨 오진 않았기 때문에 편의점에서 훈제 닭가슴살 샐러드 하나 사 왔답니다. 가게 도착해서 얼른 리코타 치즈 만들기 시작해서 리코타치즈 훈제닭가슴살 샐러드랑 크샷추 먼저 먹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는 오트밀은 30g 물에 불려서 물 따라내고 그릭 요거트랑 섞어 그릇에 담고 냉동 딸기 3개 잘게 썰어 넣고 빙수 얼음 담고 위에 요거트를 크림처럼 올린 다음에 시리얼과 견과류, 블루베리, 팥 올려서 만들었어요. 이것까지 먹으니 굉장히 배가 불렀답니다. 편의점에서 4,100원 하는 훈제 닭가슴살 샐러드에요. 160g에 110kcal 정도 하네요. 야채는 양상추와 양배추 좀 있고 훈제 닭가슴살 오리엔탈드레싱도 담아져 있네요. 그냥 먹기도 하는데 오늘은 야채를 한번 씻었답니다. 접시에 야채 담고~ 오리엔텔 드레싱을 좀 손 봤어요. 그냥은 달달하고 짭짤해서 여기다가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 드레싱 그만큼 넣고 레몬즙도 넣고 마늘과 고추 쫑쫑 썰어 넣고 블랙올리브까지 썰어 넣답니다. 마늘과 고추가 씹히는 살짝 매운 신맛이 많이 나는 상큼한 드레싱이 됐어요. 야채에다 뿌리고~ 내가 채쳐놓은 당근이랑 훈제 닭가슴살을 올리고 블랙 올리브도 더했답니다. 그리고 드레싱 조금 뿌렸어요 그거 하고 있을 때 리코타 치즈 만들라고 2.5L 우유를 서서히 끓이고 있었거든요. 살짝 기포가 올라와서 600g 요거트 더하고 레몬즙 더해서 약하게 7분 더 끓이고 10분 뜸 드렸답니다. 그래서 몽글몽글해졌어요. 그걸 면보로 거르고 싸서 동그랗게 만들었어요. 우유 양이 많더니 제법 두껍답니다. 아직 살짝 뜨겁지만 바로 냉장고에 좀 식혀서 샐러드에 넣었답니다.ㅎㅎ 내가 워낙 소금을 조금 넣어서 만들어 가지고 내 드레싱도 살짝 뿌렸어요. 고추랑 마늘이 있어서 우유의 느끼한 맛도 좀 잡아 준답니다. 이렇게 먼저 샐러드 맛있게 먹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도 맛있게 먹었네요. 영양제 챙겨 먹을라니까. 칼슘이, 오늘따라 딱 없더라고요. 마그네슘하고 비콤씨 먹고~ 집에 와서 칼슘 챙겨 먹었네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 오트밀과요거트
12시 10분쯤 출근해서 근무하는데 점심시간은 조용해서 부엌에서 리코타 치즈 만들어서 점심을 리코타치즈 샐러드, 오트밀과 그릭요거트 먹었어요. 우선 리코타치즈는 우유 1L에 요거트 300g 넣고 레몬액 조금 넣어 약하게 7분 끓이고 10분 뜸들여서 저렇게 몽글몽글 해지면 면보에 걸려서 모양을 잡았답니다. 손바닥 만한 덩어리 하나 나왔답니다. 오늘 샐러드에는 반 정도 썼어요. 리코타 치즈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깔고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가장자리에 리코타치즈와 방울 토마토 번갈아가면서 배치하고 중앙에 블루베리와 견과류 더 했답니다. 리코타 치즈에는 발사믹식초을 조금 더 했어요. 여기다 수박도 넣으려고 했는데 만들 때는 까먹어서 사진엔 없는데 먹기전에 가져와서 같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트밀은 뜨거운 물에 좀 불렸다가 물기 빼고 그릭요거트 두 스푼과 같이 컵에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 블루베를 토핑으로 얹었어요. 같이 수업 듣는 언니들이 커피 마시러 와서 밥 먹으면서 수다 떨고 있었는데 우리 커피 손님들까지 계속 와가지고 밥 먹는 중간중간 커피 해주려고 움직여서서 점심시간이 한참 걸렸답니다. 1시간반이나 지나서 다 먹었어요. 그리고 나서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저지방 고단백 리코타치즈 만들기..
어젯밤에 컨디션이 어느정도 돌아와서 급 리코타치즈를 만들었어요 겨우 598gr 나왔네요^^ 우유 매일우유 1리터 서울우유 생크림 500ml 레몬 1개 소금 0.3t 상온에 30분정도 놔두기 우유과 생크림은 잘 섞은뒤 중불에 살짝 끓기 시작하면 레몬과 소금을 넣고 약불에 10분... *절대 저으면 안됨: 몽글하게 뭉쳐야 치즈로 변함 뜨거운 열기를 식혀 면포에 유청 분리 6시간 정도 냉장 보관하면 꾸덕한 리코타 치즈 완성!! 레몬을 넣고 몽글몽글한 상태...!!
장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