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가당 바나나맛우유'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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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에 좋은 음식 관리~~
건강관리에 좋은 방법과 음식을 소개할게요~~~ 혈당 관리는 규칙적인 식사·꾸준한 운동·충분한 수면·수분 섭취·스트레스 관리가 기본이고, 식사는 채소와 단백질을 충분히 챙기면서 탄수화물의 양을 조절하는 것이 좋아요. 추천 음식: 현미·귀리, 시금치·브로콜리·콩류, 견과류, 생선, 아보카도, 토마토, 베리류, 사과, 무가당 녹차 줄일 음식: 흰쌀밥·흰빵, 케이크·과자, 라면, 탄산음료, 감자튀김·튀김류, 아이스크림 등 그리고 식후 10~30분 정도 가볍게 걷는 습관부터 시작해도 좋아요. 그러다 익숙해 지면 조금운동량도 늘리는 거에요~ 아파트산다면 게단 오르기도 자주하면 좋아요~ 제가 만든 음식과 내용을 확인하여 참고하시면 많은 도움이 되실겁니다.
나나나이쁘니
혈당스파이크로 주말마다 무너진 식습관 5가지 바꿨어요!!
평일에는 나름 식사를 조절하는데 이상하게 주말만 되면 식습관이 엉망이 됐습니다 늦잠을 자고 아침을 건너뛴 뒤 점심을 많이 먹고 오후에는 카페에서 디저트까지 먹는 식이었습니다 평일에 잘 관리하면 괜찮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이런 패턴이 반복되니 평소보다 식후 컨디션도 좋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특정 음식만 피하는 것보다 혈당스파이크가 생기기 쉬운 상황 자체를 줄여보기로 했습니다 제가 가장 많이 놓쳤던 건 주말 식사 간격이었습니다 평일에는 정해진 시간에 식사를 하는데 주말에는 오후 1~2시까지 아무것도 먹지 않는 날이 있었습니다 그러다 첫 끼를 먹으면 배가 너무 고파서 밥도 많이 먹고 후식까지 자연스럽게 찾았습니다 외식을 하는 날에는 식사량이 더 많아졌고 식사를 빨리 끝내는 습관도 있었습니다 1. 너무 배고픈 상태에서 첫 끼를 먹지 않았습니다 주말이라고 아침을 무조건 많이 먹은 건 아닙니다 대신 늦게 일어난 날에는 계란이나 무가당 요거트처럼 간단하게라도 먹고 첫 식사까지 너무 긴 공백이 생기지 않게 했습니다 2. 외식할 때 메뉴부터 다르게 골랐습니다 예전에는 먹고 싶은 메뉴를 먼저 고르고 사이드 메뉴를 추가했습니다 지금은 밥이나 면만 많은 메뉴보다는 고기나 생선 같은 단백질과 채소가 같이 나오는 메뉴를 먼저 선택합니다 메뉴 하나를 고르는 것부터 식사 구성이 달라진다는 걸 느꼈습니다 3. 디저트를 식사 직후 습관처럼 먹지 않았습니다 밥을 먹고 배가 부른데도 커피와 케이크를 같이 먹는 날이 많았습니다 지금은 디저트가 먹고 싶으면 정말 배가 고픈 건지 먼저 생각해보고 무조건 식사 직후에 먹는 습관부터 끊었습니다 4. 식사 시간을 확인했습니다 예전에는 휴대폰을 보면서 너무 빨리 먹었습니다 지금은 식사 중간에 잠깐씩 젓가락을 내려놓고 음식 맛을 느끼면서 먹으려고 합니다 천천히 먹으려고 의식하는 것만으로도 예전보다 식사 속도가 많이 느려졌습니다 5. 주말에도 평일과 비슷하게 움직였습니다 주말에는 하루 종일 앉아 있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거창한 운동 대신 장을 보러 걸어가거나 집안일을 하면서 오래 앉아 있는 시간을 줄였습니다 제가 가장 크게 느낀 건 혈당 관리는 평일 식단만 신경 쓴다고 끝나는 게 아니라는 점입니다 오히려 저는 주말처럼 식사 시간이 무너지는 날을 관리하는 게 더 중요했습니다 특히 너무 배고픈 상태에서 한꺼번에 많이 먹지 않도록 하는 것만으로도 식사량을 조절하기가 훨씬 쉬웠습니다 혈당스파이크가 걱정된다면 무조건 먹지 말아야 할 음식부터 찾기보다 내가 언제 많이 먹고 빨리 먹는지부터 확인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처럼 평일에는 잘하다가 주말만 되면 식습관이 무너지는 분들이라면 주말 식사 시간부터 한번 점검해보시길 추천합니다
이하린80
프리미엄 프로틴 추천 💪 자바스 소이프로틴 파우더 코코아맛
📌 제품 기본 정보 브랜드명 : 자바스(SAVAS) 제품명 : 자바스 소이프로틴100 코코아맛 구매처 : 올리브영 가격 : 224g / 22,90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한 번 먹을 때 탄수화물과 당질 부담이 비교적 적으면서 단백질 20g을 간편하게 챙길 수 있어서 선택했어요. 당류 : 별도 당류 표기보다는 1회 28g 기준 당질 1.49~2.43g으로 표시되어 있어요. 1회 섭취량 28g 기준 103kcal / 단백질 20g / 탄수화물 3g이라 식단 관리할 때 활용하기 괜찮았어요. 🍽️ 섭취 후 체감 혈당 반응 : 혈당측정기로 직접 측정하지는 않았어요. 개인적으로는 달달한 간식이나 일반 초코음료 대신 마셨을 때 부담이 적었고, 단백질을 같이 챙길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맛 평가 : ★★★★☆ (4/5) 코코아맛이라 소이프로틴 특유의 맛이 너무 강하지 않고 생각보다 부드러워서 먹기 편했어요! 우유에 타서 먹으면 조금 더 부드럽고 든든한 느낌이고, 칼로리를 조금 더 신경 쓰는 날에는 물이나 무가당 두유와 함께 먹어도 괜찮았어요. 저같은 경우에는 소이비랩 저당두유랑 같이했는데 , 이 또한 달달한 코코아맛이 느껴지는 뒷맛 이라 정말 만족했거든요 ;) ✍️ 한줄 총평 : 달달한 코코아맛은 포기하기 싫지만 식단과 단백질까지 챙기고 싶을 때 간편하게 마시기 좋은 소이프로틴! 💚 📎 추가 후기 감미료 종류 : 아스파탐, 수크랄로스, 아세설팜K 포만감 지속 시간 : 개인적으로 간식 대신 마시면 2~3시간 정도 든든한 느낌 단맛 강도 : 중 추천 조합 : 무가당 두유 + 자바스 코코아맛 / 저지방 우유 + 자바스 코코아맛 재구매 의향 : Y ✅
러블리베이지
아침 식사를 거르지 않고 탄수화물 섭취량을 조절하고 있습니다
혈당 관리를 하면서 아침을 아예 건너뛰는 게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식사를 거르고 점심때 한꺼번에 많이 먹는 습관이 생기니까 오히려 식사 조절이 어려워지더군요. 그래서 요즘은 아침을 간단하게라도 챙겨 먹으려고 합니다. 밥을 많이 먹는 대신 계란이나 두부 같은 단백질 식품을 함께 먹고 채소도 조금 곁들이는 방식입니다. 예를 들어 밥을 반 공기 정도 먹는 날에는 계란 두 개와 김치나 나물 같은 반찬을 함께 먹습니다. 아침부터 빵이나 달달한 음료만으로 끼니를 해결하는 것도 줄이고 있습니다. 특히 음료는 생각보다 쉽게 당류 섭취가 늘어날 수 있어서 물이나 무가당 차를 선택하는 편입니다. 물론 혈당 관리는 개인마다 필요한 관리 방법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당뇨병 진단을 받았거나 혈당 관련 약을 복용하고 있다면 식사량을 임의로 크게 바꾸기보다는 의료진의 지시에 맞추는 게 중요합니다. 제가 느끼기에는 혈당 관리는 특정 음식을 완전히 끊는 것보다 매일 반복되는 식사 패턴을 안정적으로 만드는 것이 더 중요했습니다.
기춘이530707
식사 후 달달한 간식을 바로 찾지 않는 습관으로 혈당관리
식사를 끝내고 나면 꼭 디저트가 생각나는 날이 있더라고요. 특히 밥을 먹고 달달한 커피까지 마시는 습관이 있었는데 혈당 관리를 하면서 이 부분부터 줄이고 있어요. 식사 후 바로 간식을 먹기보다는 일단 물을 마시고 조금 기다려봅니다. 그래도 배가 고프다면 무가당 요거트나 견과류처럼 양을 정해 먹을 수 있는 간단한 간식을 선택하고 있어요. 단 음식을 무조건 참으려고 하면 오히려 오래 못 가서 먹는 횟수와 양을 조절하는 쪽으로 바꿨어요. 혈당 관리는 한 번에 완벽하게 식단을 바꾸는 것보다 매일 반복하는 습관 하나를 줄여가는 과정이 더 현실적인 것 같아요
블루베리
식단과 운동이 답! 당화혈색소 6.2->5.8로 수치 낮춘 방법
나의 상황 저는 평소에 공복혈당이 좀 높게 나오는 편이에요. 100 찍을 때도 있고요. 혈당은 그날그날의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서 혈당 수치보다는, 3개월 동안의 평균적인 혈당 상태를 보여주는 지표인 당화혈색소를 보는게 더 중요하다고 해서 보건소에 가서 검사를 받아봤습니다. 올 1월 보건소에서 받았던 저의 당화혈색소 검사 결과입니다. 6.2에요... 당화혈색소 정상 수치는 5.6입니다. 5.7~6.4%를 당뇨병 전단계, 6.5% 이상을 당뇨병 기준으로 봅니다. 5.7까지는 너무 심각하게는 안본다고도 하던데.. 저는 빼박 6.0이에요. 평소 건강 상태가 썩 좋은 편은 아니라 (혈압도 높음) 정신차리고 식단관리와 운동을 시작했어요. 그래서 약이나 특별한 방법에 의존하기보다는 일단 제가 바꿀 수 있는 식단과 생활습관, 운동부터 관리해보기로 했어요. 관리 방법 1. 액상과당 줄이기 -제가 커피를 정말 좋아하는데, 그중 특히나 매일 달달한 커피를 마셨어요. 그래서 제일 첫번째로 한게 바로 액상과당 줄이기였어요. 이것때문에 당뇨 전 단계가 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 커피부터 줄이기 시작했어요. 달달한 커피를 매일 마시는 습관을 한 번에 끊는 건 현실적으로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처음에는 달달한 커피에서 일반 라떼나 티로 바꾸고, 그다음에는 아메리카노로 바꾸는 식으로 조금씩 습관을 고쳤어요. 처음부터 완벽하게 끊기보다는 제가 계속 유지할 수 있는 방법으로 바꾸는 게 저한테는 좋았던 것 같아요. 2. 배달음식 줄이기 예전에는 주 1~2회, 주말이면 늘 시켜먹었던 것 같아요. 지금은 한달에 1~2회로 줄였어요. 배달음식을 무조건 안 먹겠다는 것보다는 횟수 자체를 줄이고, 집에서 먹을 때는 재료와 양을 직접 조절중이에요. 3. 운동 저는 여름 이전에는 러닝을 정말 많이 했어요 직장인이라 매일은 못 뛰었지만 주2~3회는 천천히 뛰는 운동을 3~4km 정도씩 했어요. 보통 런닝타임을 1km 당 5분 정도로 맞춰서 뛰었고 처음엔 1km 뛰는 것도 숨이 차던데 살살 뛰니 금방 4km도 뛰고 나중에는 5km정도 뛰어야 숨이 차더라고요. 여름에도 러닝하시는 분들 많은데 전 더위에 약해서 여름부터는 필라테스를 하기 시작했고 요즘 집에서는 실내자전거를 거의 매일 탑니다. 피곤한 날은 오래는 못 하더라도 10분, 20분이라도 돌려요. 필라테스(근력), 러닝, 실내자전거(유산소)로 꾸준히 운동하고 있어요. 4. 영양제 혈관청소에 큰 역할을 하는 오메가3도 먹고 있습니다. 보조제는 사람마다 효과가 다르기 때문에 요 부분은 참고만 해주세요. 5. 식단 관리 제일 중요한 식단!! 저는 직장인이라 바깥 음식을 많이 먹을 수 밖에 없는 날도 많아서 솔직히 매일 매일 식단관리를 하고 있진 못해요ㅠㅠ 그래도 집에서만큼은 꼭 관리하고 있는데요. 쉽게 사진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기본식사 아침은 무가당 요거트에 키토한입 그래놀라 그리고 블루베리 위주로 먹었어요. 일반 점심/저녁은 생선이나 두부 그리고 고기를 먹을때는 양파버섯볶음 반찬이랑 같이 먹으려고 노력했고요. 밥은 더미식 보리쌀밥 데워서 먹었어요. 식사순서는 단백질부터 먹고 밥은 천천히 먹고요. 계란을 먹을 때는 노른자를 빼고 흰자 위주로 먹습니다. 한식파는 아니라 자주 요리하는 편은 아니지만 집에서 요리할 때는 설탕 대신 나한과 추출물이나 몽크프루트 계열 대체당, 알룰로스 등을 사용하고 있어요. 제일 중요한건 단당류를 피하는 것이라 생각해서 철저히 지키고 있어요. 김치찌개를 끓여도 당류가 없는 김치를 선택해서 끓이고 그 외 간장도 강류가 들어가지 않은 간장 사용하고 있어요. 바깥음식을 먹을 때 메뉴를 제가 직접 선택할 수 있다면 생선구이를 먹는 편이에요. 또 식사 외에 제가 가장 신경 쓴 부분은 당류가 많이 들어간 음료나 디저트를 줄이는 것이었어요! 식단 만큼 정말 중요해요. 디저트류를 좋아한다면 당장 끊어야 합니다.. 변화 그리고 실제로 수치가 내려갔습니다. 올해 4월 보건소 재검 6.0 그래도 여전히 너무 높아요ㅎㅎ 하지만 당화혈색소는 원래 잘 안떨어진다고 해서 저는 0.2%가 내려갔을 때도 너무 기쁘더라고요. 적어도 제가 생활습관을 바꾼 결과가 수치로 나타나기 시작했다는 게 좋았어요. 그리고 다시 3개월 후 얼마전 7월 이번에는 내과에 가서 검사를 했고 5.8 이 나왔어요. 아직 정상 범위에 들어온 건 아니지만 6.2%에서 6.0%, 그리고 5.8%까지 내려왔어요. 7개월 동안 제가 바꾼 생활습관이 수치로 조금씩 보이는 것 같아서 뿌듯했어요. 아직 갈 길이 많이 남았지만, 그래도 정상 범위에 성큼성큼 다가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또 몸으로 느끼는 변화는 식후 졸림 현상이 예전보다 정말 많이 줄어들었어요. 제가 해보면서 느낀 작은 팁 식단관리를 하면서 샐러드를 자주 먹기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샐러드에 저당 소스를 뿌려먹었어요. 그런데 저당 샐러드 소스를 계속 사 먹다 보니 생각보다 비용이 꽤 들더라고요. 그래서 어느 날 그냥 한번 먹어볼까 싶어서 양배추를 소스 없이 그대로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전혀 먹기 힘들지 않고 잘 넘어갔어요. 그 때 사온게 맛이 있던거였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이후로 소스없이 채소를 먹는 습관도 생겼어요. 저당으로 시작해서 소스 없이 먹어보는 것으로 서서히 습관을 바꾸는 방법을 추천드려봅니다. 내 생각 한줄 7개월 동안 직접 관리해보면서 느낀 건 결국 당류를 줄이는 식단과 운동을 같이 하는 게 중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특히 저는 운동을 꾸준히 하지 않았다면 지금처럼 당화혈색소가 6.2%에서 5.8%까지 내려오기는 어려웠을 것 같아요. 참고로 저는 가족력도 있고 처음에는 제가 당뇨 전단계인 것을 받아들이고 관리 하기가 쉽지 않았어요. 외면하고 싶고 그냥 한번 사는 인생 맛난 거 먹고 돌아다니는게 좋고 그랬어요. 그러면서도 마음은 항상 불편했는데 이렇게 마음 잡고 관리하니 오히려 마음도 편하고 내가 뭔가 나를 위해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뿌듯하기도 하네요. 물론 5.8이라는 수치는 여전히 높고 지금도 혈당과 혈압 수치를 재면 튈 때도 있어요. 이렇게 관리를 해도 몸무게가 훅훅 빠지지도 않아서 정말 어려운 것도 사실이에요. 하지만 관리에는 이런 방법들을 실천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게 꾸준함 같아요. 이 꾸준함 덕분에 수치가 조금이나마 내려갔으니까요. 꾸준히 노력하고 관리한다면 정상수치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요. 다음 검사에서는 부디 5.6 이라는 숫자를 만나봤으면 좋겠네요!
된다
음료부터 바꿔보고 있어요
혈당 관리를 하면서 음식은 꽤 신경 쓰는데 음료는 놓치기 쉽더라고요. 저도 식사는 괜찮게 먹었다고 생각했는데 달달한 커피나 음료를 자주 마시고 있었어요. 그래서 요즘은 식사할 때 물이나 무가당 차를 먼저 선택하고 있어요. 커피가 마시고 싶을 때도 시럽이나 설탕이 들어간 메뉴보다는 당류가 적은 메뉴를 고르고 있고요. 음료 하나를 바꾸는 것만으로 식사가 완전히 달라지는 건 아니지만 매일 반복되는 습관이라서 이런 부분부터 줄여보려고 해요.
2민트홀릭
건강음료라는 이름에 매일 마시면 안돼요
요즘은 혈당이나 혈압에 좋다는 음료도 정말 다양하게 나오잖아요. 그런데 제품 이름만 보고 건강에 좋겠거니 하고 매일 마시는 건 조금 조심하려고 해요. 특히 과일이나 곡물을 넣은 음료는 건강한 재료가 들어갔더라도 당류나 열량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혈압을 관리한다면 나트륨이 들어간 음료나 가공식품 형태의 제품인지도 살펴보고요. 저는 요즘 음료를 고를 때 앞면에 적힌 건강 관련 문구보다 영양성분표를 먼저 확인합니다. 물을 기본으로 마시고 필요할 때 차나 무가당 음료를 선택하는 식으로 바꾸니 오히려 선택하기 편해졌어요. 결국 혈당이나 혈압 관리는 특별한 건강식품 하나를 추가하는 것보다 평소 자주 먹는 음식과 음료를 돌아보는 것부터 시작하는 게 현실적인 것 같아요.
블루베리
아침을 대충 먹는 습관부터 바꿔봤어요
혈당 관리를 시작하면서 제일 먼저 식단부터 확 바꿔야 하나 싶었어요. 그런데 생각해보니까 아침을 너무 대충 먹는 날이 많더라고요. 시간 없다고 커피만 마시거나 빵 하나로 끝내는 날도 있었고요. 그래서 요즘은 아침에 계란 하나라도 챙겨 먹으려고 해요. 시간이 있으면 계란에 방울토마토나 오이를 같이 먹고 시간이 없을 때는 삶은 계란이랑 무가당 요거트 정도로 간단하게 챙겨요. 매일 완벽하게 먹으려고 하니까 오히려 며칠 못 가서 포기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아침 식사에서 단 음료나 달달한 빵부터 줄이는 식으로 조금씩 바꾸고 있어요. 혈당 관리는 특별한 음식 하나를 찾아서 해결하는 것보다 매일 반복하는 식습관을 조금씩 바꾸는 게 더 현실적인 것 같아요.
이하린80
고소한 병아리콩 계란샐러드
혈당 관리 식단을 만들 때 콩류도 자주 활용하고 있어요. 병아리콩을 삶아두고 삶은 계란과 오이, 토마토를 잘게 썰어서 섞어주면 간단한 샐러드가 돼요. 무가당 요거트에 레몬즙과 후추를 조금 넣어서 드레싱처럼 곁들이면 느끼하지도 않아요. 병아리콩과 계란이 들어가니까 그냥 채소만 먹는 것보다 포만감도 괜찮고요. 빵이나 과자처럼 간단한 간식이 당길 때 한 접시 만들어 먹어도 좋아요. 다만 병아리콩도 탄수화물이 포함된 식품이라 많이 먹기보다는 전체 식사량에 맞춰 적당히 먹는 게 좋아요.
2민트홀릭
아침에 간단하게 먹는 두부 계란 토스트
아침에 시간이 없으면 빵 하나만 먹고 나가기 쉬운데 혈당 관리를 생각하면 조금 아쉽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두부와 계란을 활용해서 간단하게 만들어 먹습니다. 두부를 으깨서 계란과 섞고 후추를 넣은 다음 팬에 넓게 부쳐줍니다. 어느 정도 익으면 통밀빵 한 장 위에 올리고 토마토나 양상추를 함께 넣습니다. 소스는 많이 넣지 않고 필요하면 무가당 머스터드를 조금 사용하는 정도입니다. 빵만 단독으로 먹는 것보다 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구성할 수 있어서 아침 식사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혈당 관리를 할 때는 특정 식품 하나를 피하는 것보다 탄수화물, 단백질, 채소를 어떻게 조합해서 먹는지도 중요합니다. 아침을 거르는 습관이 있다면 처음부터 거창한 식사를 준비하기보다 이렇게 간단하게 만들어 먹는 방법부터 시작해보는 것도 괜찮습니다.
블루베리
당화혈색소 낮추기 식사법👉 나에게 쉽게 적용하기
당화혈색소 낮추기 식사법 저랑 같이 실천해봐요 당화혈색소(HbA1c)는 최근 약 2~3개월의 평균 혈당 상태를 보여주는 지표라서, 한두 끼보다 매일 반복되는 식사 습관을 바꾸는 게 핵심이더라구요 !! 당화혈색소 낮추기 식사법 핵심 !! 🍚 탄수화물 양부터 조절하기: 흰쌀밥·빵·면을 과하게 먹지 말고 현미, 잡곡, 통곡물처럼 식이섬유가 많은 탄수화물을 선택합니다. 탄수화물은 혈당에 직접 영향을 주기 때문에 종류뿐 아니라 섭취량도 중요하니요!! 🥗 접시의 절반은 채소: 가장 간단한 방법은 채소 1/2 + 단백질 1/4 + 탄수화물 1/4 비율 🥤 달달한 음료 줄이기: 주스, 탄산음료, 달달한 커피처럼 빠르게 흡수되는 당류는 가급적 줄이고 물이나 무가당 음료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 밥·면·빵 양은 줄이고, 채소와 단백질을 늘리면서 단 음료와 간식을 줄이는 식사를 꾸준히 하는 것이 당화혈색소 관리의 기본이겠더라구요 ! 👉 당화혈색소 낮추기 식사법 나에게 적용하기 : 밥을 무조건 끊기보다 잡곡밥·통밀 등으로 바꾸고,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 먹는 방식이 지속하기 쉬울것같아요 :) 저는 일단 밀가루빵을 끊고 , 통밀빵 등으로 바꾸는 형식의 방식으로 실천해보려고 하네요 ^^
러블리베이지
입 심심할 때 먹기 좋은 요거트 견과류볼
다이어트할 때 저는 식사보다 중간에 뭔가 먹고 싶은 순간이 더 힘들었어요. 그래서 요즘은 과자 대신 간단하게 요거트볼을 만들어 먹어요. 무가당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나 딸기를 조금 넣고 견과류를 잘게 부숴서 올려요. 단맛이 필요하면 과일을 조금 더 넣는 정도로 하고 따로 시럽이나 꿀은 넣지 않아요. 냉장고에 넣어두었다가 차갑게 먹으면 디저트 먹는 느낌도 나서 생각보다 만족감이 있어요. 다이어트한다고 간식을 무조건 참으면 나중에 한꺼번에 많이 먹게 되는 경우도 있어서 저는 이렇게 양을 정해두고 먹는 편이에요. 그릭요거트나 견과류도 많이 먹으면 열량이 높아질 수 있으니까 한 번 먹을 양만 덜어놓는 게 좋더라고요.
2민트홀릭
혈당 생각해서 빵 먹을 때 이렇게 조합하고 있어요 🥚
빵을 좋아해서 혈당 관리한다고 빵을 완전히 끊는 건 현실적으로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빵 하나만 덜렁 먹는 습관부터 바꾸고 있어요. 예전에는 빵과 달달한 커피를 같이 먹었다면 지금은 작은 빵 하나에 삶은 계란이나 무가당 요거트를 곁들이는 식으로 먹고 있어요. 빵도 크림이나 설탕이 많이 들어간 종류보다는 통곡물이나 식이섬유가 들어 있는 제품을 고르려고 하고요. 크림빵을 먹고싶다 할때는 저당으로 골라서 먹으려 노력하고 있어요. 물론 이런 방법이 어떤 음식의 혈당 영향을 없애주는 건 아니지만, 탄수화물만 단독으로 먹는 식사를 피하는 데는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혈당 관리한다고 좋아하는 음식을 전부 포기하면 금방 지치잖아요. 저는 지금처럼 먹는 방법을 조금씩 바꾸는 게 훨씬 현실적인 것 같아요.
이하린80
최저가 도전 대박이에요. 연세두유 64개를 15,000원에
최저가 도전에서 연세두유 샀는데, 무가당이어서 샀어요! 32개인 줄 알았는데 도착해보니 너무 무거워서 보니 총 64개네요ㅋㅋㅋ 근데 만오천원이라니.. 너무 저렴해서 의심되네요 일단 맛있게 먹겠습니다
지니1534778
혈당 관리하려면 아침 식사부터 체크해보세요
아침 식사는 하루의 시작을 결정하는 중요한 식사입니다. 바쁘다는 이유로 식사를 거르거나 빵, 음료처럼 간단한 음식으로 대신하는 경우가 많지만 이런 습관이 반복되면 균형 잡힌 식사 관리가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아침에는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챙기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어 달걀, 두부, 무가당 요거트 같은 단백질 식품과 채소, 견과류 등을 함께 구성하면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아침 식사를 일정한 시간에 하는 습관도 중요합니다. 매일 비슷한 시간에 식사하는 것은 규칙적인 생활 패턴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됩니다. 혈당 관리는 특별한 음식 하나를 찾는 것보다 평소 식사 균형과 생활 습관을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작은 습관부터 하나씩 바꿔가는 것이 건강한 관리의 시작이 될 수 있습니다.
블루베리
당화혈색소 낮추는 5가지 혈당 관리 습관
당화혈색소 수치를 확인하면서 느낀 점은 혈당 관리는 특정 음식 하나만 바꾼다고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이었습니다. 예전에는 단 음식만 줄이면 괜찮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관리해 보니 식사 시간, 운동, 수면처럼 평소 생활 패턴 전체가 영향을 준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당화혈색소는 최근 몇 개월 동안의 평균 혈당 상태를 확인하는 지표라서 단기간에 무리하게 관리하기보다 꾸준히 이어갈 수 있는 습관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평소 식사 시간이 일정하지 않은 편이었습니다. 바쁜 날에는 아침을 거르는 경우도 있었고, 점심을 급하게 먹다 보니 저녁에는 부족했던 만큼 많이 먹게 되는 날도 있었습니다. 특히 빵이나 면처럼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을 자주 찾았고, 식사 후에는 달달한 커피나 간식을 먹는 습관도 있었습니다. 건강검진 후 당화혈색소 수치를 확인하고 나서야 평소 식습관을 다시 돌아보게 됐습니다. 아직 큰 변화가 필요한 단계는 아니었지만 지금부터 관리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으로 생활습관을 조금씩 바꾸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꾸준히 실천하고 있는 방법은 5가지입니다. 1. 아침 식사를 챙기려고 했습니다. 예전에는 아침을 자주 거르거나 빵으로 간단히 해결했는데, 지금은 삶은 계란이나 두부, 무가당 요거트처럼 단백질이 포함된 음식을 챙기려고 합니다. 아침을 든든하게 먹으니 점심 때 과식하는 일이 줄었습니다. 2. 식사 순서를 바꿨습니다. 예전에는 밥부터 먹는 경우가 많았는데, 지금은 채소를 먼저 먹고 단백질 반찬을 먹은 뒤 탄수화물을 먹으려고 합니다. 식사량을 억지로 줄이지 않아도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3. 음료 습관을 바꿨습니다. 달달한 커피를 매일 마시던 습관을 줄이고 물이나 당이 없는 음료로 바꾸었습니다. 처음에는 아쉬웠지만 익숙해지니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습니다. 4. 식후 걷기를 생활화했습니다. 운동 시간을 따로 내기 어려운 날에도 식사 후 20분 정도 걷는 것을 목표로 했습니다. 짧은 시간이라도 매일 반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5. 정기적으로 수치를 확인했습니다. 당화혈색소는 눈에 보이는 증상이 바로 나타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검사 결과를 기록하고 이전 수치와 비교했습니다. 숫자를 확인하면서 관리 방향을 잡는 데 도움이 됐습니다. 생활습관을 바꾸면서 가장 크게 느낀 변화는 식사 후 피곤함이 줄었다는 점입니다. 예전에는 점심을 먹고 나면 오후에 집중하기 어려운 날이 많았는데, 식사 구성을 조절하고 움직이는 습관을 만들면서 컨디션이 조금씩 달라졌습니다. 제가 해보면서 느낀 팁은 처음부터 완벽한 식단을 하려고 하지 않는 것입니다. 갑자기 좋아하는 음식을 모두 끊으면 오래 유지하기 어렵기 때문에 하나씩 바꾸는 것이 좋았습니다. 저는 가장 먼저 음료를 바꾸고, 그다음 식사 순서를 조절하는 방식으로 시작했습니다. 작은 변화였지만 꾸준히 하다 보니 관리에 대한 부담도 줄어들었습니다. 당화혈색소 관리는 결과를 보고 걱정하는 것보다 평소 생활습관을 돌아보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부터 할 수 있는 작은 습관 하나를 만드는 것이 장기적으로 가장 도움이 되는 방법이라고 느꼈습니다.
기춘이530707
🍑다이어트 하면서 먹을수 있는 제철과일로 만든 그릭모모 소개해드릴께요
제가 다이어트 하면서 자주 먹고 있는 제철 과일 로 만든 그릭모모 복숭아 소개해드릴께요 그릭모모는 복숭아 씨를 파낸 뒤 무가당 그릭요 거트를 채우고 그래놀라와 꿀 대신 알룰로스를 소량만 더하는 디저트 예요. 단백질과 포만감은 챙기고 다이어트 하면서 간식 으로 먹기 좋아요.또한 피부 건강과 장 건강도 챙 길수 있는 디저트 예요. 물론 당분이 있기 때문에 소량 섭취 하는게 좋아 요 저도 요즘 다이어트 하면서 잘 먹고 있고 예전에 한참 유행 일때 손님 접대 하면서 디저트로 많이 내 놓았어요
로블ㅎ
당화혈색소 관리 방법 5가지 | 건강검진 후 바꾼 혈당 습관
주제 건강검진 결과를 확인하다가 처음으로 관심을 가지게 된 항목이 당화혈색소였어요. 평소에는 혈당이라고 하면 당뇨 환자만 확인하는 수치라고 생각했는데, 최근 몇 개월 동안의 평균 혈당 상태를 보여주는 지표라는 설명을 듣고 생각이 달라졌어요. 특히 공복혈당은 검사 당일 컨디션이나 전날 식사 영향을 받을 수 있지만, 당화혈색소는 일정 기간 동안의 혈당 흐름을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해서 평소 생활습관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됐어요. 나의 상황 저는 평소 단 음식을 좋아하는 편이었고, 바쁜 날에는 식사를 제대로 챙기기보다 빵이나 간단한 음식으로 해결하는 경우가 많았어요. 운동도 시간이 날 때만 하는 정도라 꾸준하지 못했고요. 건강검진에서 혈당 관련 수치를 확인하면서 "아직 큰 문제가 있는 건 아니지만 관리가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듣게 됐어요. 그때부터 당화혈색소가 더 높아지지 않도록 생활습관을 하나씩 바꾸기 시작했어요. 처음에는 탄수화물을 완전히 끊어야 하나 고민했는데, 상담을 받아보니 무조건 제한하기보다 균형 있게 먹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설명을 들었어요. 관리 방법 제가 가장 효과를 봤던 방법은 5가지였어요. 1. 아침 식사를 거르지 않았어요. 예전에는 아침을 건너뛰고 점심에 많이 먹는 경우가 많았어요. 그래서 삶은 계란이나 무가당 요거트처럼 간단한 음식이라도 챙기려고 했어요. 2. 식사 순서를 바꿨어요. 밥부터 먹는 습관 대신 채소를 먼저 먹고 단백질을 먹은 뒤 탄수화물을 먹으려고 노력했어요. 같은 식사를 해도 식후 포만감이 다르게 느껴졌어요. 3. 식후 걷기를 시작했어요. 운동 시간을 따로 만들기 어려워서 식사 후 20~30분 걷는 습관부터 만들었어요. 부담이 적어서 꾸준히 유지하기 좋았어요. 4. 음료부터 줄였어요. 달달한 커피나 탄산음료를 자주 마셨는데 물이나 무가당 음료로 바꾸려고 했어요. 생각보다 음료만 줄여도 당 섭취를 많이 줄일 수 있었어요. 5. 당화혈색소 수치를 기록했어요. 검사 결과를 한 번 보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이전 수치와 비교하면서 생활습관을 점검했어요. 숫자를 기록하니 관리해야 할 부분이 더 잘 보였어요. 변화·나만의 팁 가장 크게 느낀 변화는 식습관에 대한 생각이 바뀐 점이에요. 예전에는 건강관리는 특별한 사람만 하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작은 습관이 쌓이는 과정이라는 걸 알게 됐어요. 제가 추천하고 싶은 방법은 처음부터 완벽한 식단을 만들려고 하지 않는 거예요. 밥 양을 조금 줄이거나, 음료 하나를 바꾸거나, 식후 10분이라도 걷는 것부터 시작하면 부담 없이 이어갈 수 있어요. 당화혈색소는 한 번의 노력으로 바뀌는 숫자가 아니라 몇 달간의 생활습관이 반영되는 지표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결과만 보고 걱정하기보다 지금부터 바꿀 수 있는 작은 습관을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느꼈어요.
영선이302
[혈압 낮추는 법] 150에서→120대로! 실천&지속가능한 식단관리와 생활관리방법 공유
제가 직접 실천하고 경험한 혈압 낮추는 법을 공유합니다. 완벽하고 치밀한 방법보다는 누구나 실천 가능하고 지속가능한 방법들 위주입니다! 나의 상황 저는 아직 정식으로 고혈압 진단을 받은 건 아니지만, 혈압이 높은 고혈압 전단계 상태로 관리를 이어가고 있는 중입니다. 사실 고백하자면 저는... 혈압만 높은 게 아니에요. 당 수치도 좀 높고, 콜레스테롤 수치까지... 건강검진을 하면 수치란 수치는 다 빨간불이 들어오는 수치부자입니다ㅠㅠ 게다가 가족력까지 있어서 일찍부터 혈압 수치가 높게 나왔어요. 제 타고난 체질과 가족력 여기에 제가 과체중이라, 혈압까지 높다보니 건강관리에 힘을 안 쓸 수가 없는 상태입니다. 관리 방법 - 다이어트프로실패러도 성공한, 실천 가능한 혈압 낮추는 방법들! 고혈압은 식단 관리와 운동이 정말 중요하다는 건 다들 아실 거예요. 한번 약을 먹기 시작하면 대부분 평생 먹어야 하기 때문에 병원에서도 최대한 약 복용은 늦추고 생활 습관으로 먼저 관리해 보라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저는 식욕 조절을 워낙 못해서 식단 관리를 세상에서 제일 어려워하는 사람입니다ㅠㅠ 그래도 여러 가지 시도를 해본 끝에, 일단 제가 실천에 성공했던 것들 위주로만 핵심 정보를 공유해 보려고 해요. 1) 식단 바꾸기 제가 가장 공들이고 있는 부분은 식단입니다. 어렵게 생각할 것 없이 다음 세 가지 원칙만 기억해 주세요. 탄수화물 줄이기 (혈당스파이크 방지) 녹색 채소 많이 먹기 (나트륨 배출) 저염식 (혈관압력 조절) 일단 이 세 가지만 해도 식단 관리의 반은 성공입니다! 저는 이 원칙에 따라 밥도 일반 백미 대신 잡곡으로 먹고, 반찬은 나물 위주로 챙겨 먹고 있어요. 식사 메뉴도 주로 자극적이지 않은 저염식으로 구성하려고 노력합니다. 이번 주말에 먹은 집밥은 소고기무국, 잡곡밥, 콩나물, 시금치였는데, 꽤 든든하고 속도 편해요. 관리 시작부터 모든 음식을 한꺼번에 싹 끊기엔 현실적으로 너무 어려워요.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쉬운 것부터, 내가 실천 가능한 것부터 차근차근 시도하는 것이 부담이 적고 오래 지속할 수 있었어요. 2) 카페인 줄이기, 금주 전 커피를 정말 좋아하는데, 카페인도 혈압에 영향을 준다고 해서 과감하게 줄였습니다. 원래는 하루에 2~3잔, 많이 마실 땐 4잔이었는데 현재는 아메리카노 1잔으로 줄였어요. 술은 정말 백해무익이라 혈압 관리할 때 반드시 피해야하는 건 다들 알고 계시죠! 전 술은 평소에 잘 안하고 가끔만 마시는데 이젠 술도 그냥 안 마십니다. 3) 간식은 혈압 낮추는 데 도움 되는 과일로 예전에는 입이 심심할 때 초콜릿이나 과자를 무심코 먹곤 했는데 이제는 간식도 신경 쓰면서 먹어요. 오늘 먹은 간식은 무가당 두유에 혈압 낮추는 데 도움 된다는 블루베리. 은근히 맛있고 건강한 간식이 되어 줍니다ㅎㅎ 4) 유산소 운동 운동 역시 빼놓을 수 없죠. 병원가면 제일 많이 듣는 말이 운동이죠. 저는 걷기나 러닝을 주로 합니다. 폭염주의보가 오기 전에는 매일매일 걷거나 뛰었어요. 늘 만보 이상씩 꼭 걸었고요. 하지만 지금은 살인적인 더위라 밖에서 이렇게 걸으면 바로 더위먹죠. 요즘엔 실내 자전거로 운동을 대신하고 있습니다. 에어컨 빵빵하게 틀고 타니까 안전하고 좋더라고요. 현재 수치 변화 지난 금요일에 회식이 있어서 고칼로리 음식을 먹었더니... 역시나 수치가 130을 뚫어버렸네요... 금요일에 실컷 먹었으니, 주말동안 다시 운동하고 식단관리 열심히 했습니다. 토요일 저녁 혈압 일요일 점심 오후 오늘 마감 혈압입니다. 미미하지만, 그래도 줄고 있어요. 관리하기 전에는 이것보다도 훨씬 더 높았어요. 예전에는 140~150/100 왔다 갔다 했고 현재는 120~130인데, 조금 높지만 그래도 노력이 헛되지는 않고 있네요. 나만의 팁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오늘 당장 커피 끊어야지! 오늘 당장 군것질 끊어야지! 하고 큰 계획부터 세우면 실패하기 쉬워요. 하루 세 끼를 다 완벽하게 하려고 하기보다는, 이번 한 끼는 저염식으로 라는 식으로 작은 목표를 세우고 실천하는게 훨씬 성공하기 쉬웠어요. 그리고 저염식을 하겠다고 마음먹어도 시판 양념이나 가공식품을 무심코 사면 꽝이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장 볼 때 나트륨 함량을 확인해요. 특히 두부, 냉동 채소, 캔 생선(물론 참치는 기름 쫙 뺀 거나 물에 담긴 것), 무가당 두유처럼 나트륨 수치가 아예 0mg이거나 거의 없는 순수 식재료 위주로 카트를 채워요. 애초에 집에 소금기가 적은 재료만 있으면 요리할 때 소금을 적게 넣을 수밖에 없거든요! 또 내가 아무리 관리해도 행사나, 회식, 친구들과의 만남이 있으면 어쩔 수 없이 운동도 하기 힘들고 고칼로리, 고나트륨 음식을 먹어야 할 때가 있죠. 그럴 때는 출발 1시간 전쯤 오이 1개나 방울토마토 소량을 먹어서 어느 정도 포만감을 만들어둡니다. 그러면 회식 장소에 가서도 확실히 덜 짜게 먹게 되고, 젓가락 속도도 조절할 수 있어서 식후 수치 폭등을 그나마 막을 수 있어요. 지금은 수치가 나쁘지 않지만 전 가족력이 있어 계속해서 신경써야 할 듯 해요. 관리하지 않고 음식을 좀만 놓고 먹어도 전 바로 130 이상으로 뛰어버립니다.. 저는 관리하지 않으면 금방 또 올라가기 때문에 꾸준히 노력해보겠습니다!!
된다
혈당 관리에도 좋은 요즘 저당 그릭요거트 추천 해요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요즘 - 제품명 : 요즘 플레인 그릭요거트 - 구매처 : 요즘 홈페이지 - 가격 : 요즘 그릭요거트 100g 6개(플레인3+소프트3) 18,40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그릭요거트는 무가당 플레인 제품을 기준으로 탄수화물 부담을 줄이고, 단백질,식이섬유,불포화지방을 함께 섭취하면 혈당 스파이크를 완만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되어요. (예: 당류 0g, 알룰로스 함유 등) - 당류 : 1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요즘 그릭요거트 섭취후에 혈당 차이가 별로 없고 섭취후에 졸림 증상도 없었어요 - 맛 평가 : ★★★ ★ ★ 5점 (5점 만점에 몇 점?) ✍️ 한줄 총평 : 요즘 시중에 그릭요거트 종류가 다양 한데 저는 요즘 그릭요거트가 꾸덕하고 1등급원유로 만들어서 맛있어요 무엇보다 건강한 간식으로 즐기기 좋아요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1등급 원유, 유산균 - 포만감 지속 시간 : 3시간 - 단맛 강도 : 약 - 추천 조합 : 과일·그래놀라·시럽·말린 과일을 넣어도 좋지만 혈당 반응이 달라질 수 있어 그냥 먹는게 제일 좋아요 - 재구매 의향 : Y
로블ㅎ
출출할때 과자 대신 먹고 있는 고단백 요거트 볼
다이어트하면서 제일 어려웠던 순간이 저는 밤이었어요. 저녁 식사는 끝냈는데 이상하게 입이 심심하고, 과자나 빵 같은 게 계속 생각나는 날이 많았거든요. 예전에는 그냥 참고 넘기려고 했는데 며칠 지나면 한 번에 많이 먹게 되는 경우도 있어서 방법을 바꿔봤어요. 요즘은 냉장고에 그릭요거트 볼을 미리 준비해두고 있어요. 만드는 방법은 정말 간단해요. 그릭요거트에 견과류 조금 넣고, 블루베리나 딸기 같은 과일을 곁들이면 끝이에요. 여기에 단백질 파우더를 조금 넣으면 더 든든하게 먹을 수 있어요. 무가당 그릭 요거트에 아몬드 10알, 블루베리 정도 넣고 풍성함을 위해 시나몬 가루 톡톡 이렇게 먹으면 아주 좋아요~
이하린80
당뇨에 좋은 음식 7가지 아침 식사로 먹기 좋아요
혈당 관리를 하면서 느낀 점은 어떤 음식을 먹느냐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먹고 어떤 조합으로 먹느냐가 더 중요할 수 있다는 것이었어요. 예전에는 당뇨에 좋다는 음식만 찾아서 먹으려고 했는데, 막상 꾸준히 관리해 보니 특별한 음식 하나보다 매일 반복하는 식습관이 혈당 관리에 더 큰 영향을 준다는 걸 느꼈어요. 특히 식사 순서와 음식 구성을 조금 바꾸는 것만으로도 식후 피곤함이나 허기지는 느낌이 많이 달라졌어요. 예전에는 아침을 제대로 챙겨 먹지 못하는 날이 많았어요. 시간이 없다는 이유로 빵이나 간단한 음식으로 해결하거나, 아예 건너뛰는 경우도 있었어요. 그러다 보니 오전에 배고픔이 빨리 찾아왔고 점심시간에는 너무 배가 고파서 평소보다 많이 먹게 되는 일이 반복됐어요. 건강검진 이후 혈당 관리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면서 가장 먼저 바꾼 부분이 아침 식사였어요. 처음부터 완벽한 식단을 하려고 하기보다는 오래 유지할 수 있는 음식부터 하나씩 추가해 보기로 했어요. 제가 꾸준히 챙긴 당뇨에 좋은 음식 7가지는 아래와 같아요. 1. 계란 아침에 삶은 계란 1개를 챙겨 먹었어요. 단백질이 들어가니 오전에 간식을 찾는 일이 줄었고 포만감도 오래 유지됐어요. 2. 두부 부담 없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서 자주 먹었어요. 반찬으로 먹거나 두부김치처럼 자극적이지 않게 조리해서 먹었어요. 3. 현미·잡곡밥 흰쌀밥만 먹던 습관을 바꾸기 위해 잡곡을 섞었어요. 처음부터 많이 바꾸면 부담스러워서 흰쌀과 섞는 비율부터 조금씩 조절했어요. 4. 견과류 배가 출출할 때 과자 대신 아몬드나 호두를 소량 먹었어요. 다만 건강식이라고 많이 먹으면 칼로리가 높아질 수 있어서 양 조절은 꼭 했어요. 5. 무가당 요거트 달달한 제품보다는 당이 적은 제품을 선택했고, 견과류나 베리류와 함께 먹으니 아침 식사 대용으로 괜찮았어요. 6. 채소류 식사할 때 채소를 먼저 먹는 습관을 들였어요. 포만감이 빨리 생겨서 밥 양을 자연스럽게 줄이는 데 도움이 됐어요. 7. 생선 고등어나 연어처럼 단백질과 좋은 지방을 함께 챙길 수 있는 음식을 식단에 추가했어요. 구이나 찜으로 조리하면 부담 없이 먹기 좋았어요. 그리고 음식 종류만큼 중요했던 건 먹는 순서였어요. 예전에는 밥부터 먹는 경우가 많았는데, 지금은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서로 먹으려고 노력했어요. 같은 식사를 하더라도 순서를 바꾸니 식후 느낌이 훨씬 편했고, 식사 후 졸림도 덜했어요. 가장 크게 느낀 변화는 식후 컨디션이 좋아졌다는 점이에요. 예전에는 점심을 먹고 나면 나른하고 피곤해서 오후 시간을 보내기가 힘든 날도 많았어요. 하지만 아침 식사 구성을 바꾸고, 식사 순서를 조절하면서 예전보다 혈당 관리가 훨씬 쉬워졌어요. 제가 추천하고 싶은 방법은 처음부터 모든 음식을 바꾸려고 하지 않는 거예요. 아침에 계란 하나 추가하기, 밥 양 조금 줄이기, 식사 전에 채소 먼저 먹기처럼 작은 변화부터 시작하는 게 오래 유지하기 좋았어요. 당뇨 관리는 특정 음식 하나로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 매일 반복하는 습관이 쌓이는 과정이라고 생각해요. 부담 없이 실천할 수 있는 방법부터 하나씩 바꿔보는 것이 가장 좋은 관리 방법인 것 같아요.
기춘이530707
고소하고 크리미한 그릭요거트로 단백질 챙겨요
제가 다이어트 중에 즐겨먹는 단백질 음식은 그릭요거트에요 그릭요거트는 일반 요거트보다 영양 밀도가 높고 소화가 잘되는 특성으로 오래전부터 건강식으로 주목받았어요 특히 단백질 함량이 높고 지방 함량이 적어 체중 관리와 근육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어 많이들 드시죠 전 일반 그릭요거트를 구매해서 먹기도 하지만 보통은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를 사서 유청을 걸러 꾸덕한 수제 그릭요거트를 만들어 먹어요 그릭요거트는 일반 요거트보다 단백질 함량이 2배 이상으로 100g당 단백질이 약 10g이에요 유청을 많이 짜낸 꾸덕한 제품일수록 단백질은 높아져요 이렇게 만든 그릭요거트는 샐러드에 추가하거나 견과류나 과일을 추가해서 먹거나 오나오 만들때도 넣어 먹죠
워니s
당뇨 초기증상 관리하는 5가지 생활습관과 혈당스파이크 방지법 총정리
안녕하세요🙃 다이어터 입니다. 가족이 당뇨가족력이 있어 평소 다이어트 및 생활습관을 좀 더 신경쓰고 있습니다. 물론.. 실패도 자주해서 살이 쪄서 다이어트 시작했습니다...😮💨🥲. 전 당뇨 초기증상 관리하는 저의 경험 및 생활습관에 대해 말씀드려볼까 합니다^^ ① 주제 가족력이나 건강검진 결과 때문에 당뇨 초기증상이나 당뇨 전단계 관리가 필요하신 분들을 위해, 일상에서 완벽하게 혈당스파이크를 방지할 수 있는 핵심 정보와 식사·운동 생활습관을 정리해 봤습니다. ② 당뇨관리 하기 👉🏻👉🏻혈당스파이크를 막는 올바른 식사 & 운동법 당뇨 전단계나 초기 관리를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식후 혈당이 급격하게 솟구치는 '혈당스파이크'를 잡는 것입니다. 실생활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검증된 핵심 정보들입니다. 👉🏻거꾸로 식사법 (식사 순서 바꾸기) 탄수화물(밥)을 먼저 먹으면 혈당이 빠르게 오릅니다. 반드시 단백질(예: 달걀 등) ➔ 채소(식이섬유) ➔ 탄수화물(밥) 순서로 식사를 하셔야 음섭취 시 당 흡수 속도를 늦출 수 있습니다. 👉🏻식사 전 땅콩버터 한 수저 활용 최근 혈당 관리 팁으로 주목받는 방법입니다. 식사 전에 첨가물이 없는 순수 땅콩버터를 한 스푼 먹어주면, 양질의 지방과 단백질이 위장 배출 시간을 늦춰주어 식후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것을 방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직장인을 위한 식후 생활 속 운동 점심 식사 후에는 무조건 동네 공원이나 회사 주변을 천천히라도 걸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사무실로 복귀할 때는 엘리베이터를 타지 않고 계단 오르기를 습관화하면 식후 혈당 소모에 엄청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저녁 산책과 만보 걷기 하루 총 혈당 대사를 원활하게 유지하기 위해 저녁 식사 후에는 정기적인 산책을 나가며, 하루 총 만보 걷기 운동을 목표로 몸을 움직여주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대체 당(스테비아, 알룰로스) 적극 활용 즐겨 마시는 믹스커피는 혈당의 적입니다. 일반 당 대신 스테비아 커피로 제품을 바꾸고, 집에서 요리할 때도 설탕 대신 알룰로스를 대체 사용하면 맛은 지키면서 당 섭취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주의할 점🤔 땅콩버터 고를 때의 주의점: 시중에 판매되는 땅콩버터 중 당류나 식물성 유지(쇼트닝)가 다량 첨가된 제품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습니다. 반드시 땅콩 100%(또는 99% 이상)로 이루어진 무가당 제품인지 성분표를 확인하고 섭취해야 합니다. 식후 무리한 고강도 운동 금지: 식사를 마치자마자 숨이 턱 막힐 정도의 고강도 운동을 하면 위장에 무리가 갈 수 있습니다. 천천히 걷기나 가벼운 계단 오르기부터 시작해 점진적으로 몸을 움직여야 합니다. 👩🏻💻내 생각 한 줄🤔 "당뇨 관리는 거창한 치료가 아니라, 믹스커피를 스테비아로 바꾸고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선택하는 작은 '생활습관의 전환'에서부터 시작됩니다."
다이어트
#혈당 정상수치 관리! 아침 식단 이렇게 바꿨어요
건강검진을 계기로 혈당 관리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어요 밥 먹고 바로 졸린 혈당 스파이크 & 안빠지는 살들... 평소 식습관을 조금씩 바꿔보기 시작했습니다 107 >> 93 1. 나의 상황 평소 빵이나 달달한 커피를 자주 먹는 편이었는데, 혈당이 급격히 오르지 않도록 식습관을 바꾸면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를 듣고 실천해 봤습니다. 2. 관리 방법 아침에 빵 대신 삶은 달걀, 토마토, 샐러드 먹기 일어나서 바로 용융소금 타서 물 한 잔 마시기 식후 꼭 20~30분 가볍게 걷기 음료 대신 물이나 무가당 차 마시기 (아메리카노로 대체 하기도^^) 3. 변화·나만의 팁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았지만 조금씩 습관이 되니 식후에도 몸이 한결 가볍게 느껴졌습니다. 무리하게 식단을 바꾸기보다 하나씩 실천하는 것이 오래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됐습니다.
킹서희
그릭요거트는 간식으로도 든든해요
음식 이름 무가당 그릭요거트 먹는 방법 무가당 그릭요거트 150g에 블루베리 한 줌과 아몬드 5~6알을 넣어 아침 식사나 오후 간식으로 먹습니다. 운동 후에는 바나나 반 개를 함께 곁들이면 포만감도 오래가고 단맛이 더해져 부담 없이 먹기 좋았습니다. 칼로리·단백질 정보 무가당 그릭요거트 150g 기준 칼로리 약 130~170kcal 단백질 약 15~18g 한 줄 소감 달달한 간식이 생각날 때 가장 만족도가 높았고, 포만감이 오래가서 군것질이 확실히 줄었습니다. 사진
이하린80
[당뇨 초기증상] 공복 혈당 스파이크 잡고 입터짐 방지한 14일간의 아보카도 식단 관리 후기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여러분! 🥑요즘 다이어트와 건강 관리를 하면서 가장 무서운 게 뭔지 아시죠? 바로 갑자기 찾아오는 폭발적인 식욕, 일명 '입터짐'이잖아요. 🤦♀️ 저도 얼마 전까지 이유 없이 자꾸 목이 마르고, 돌아서면 배가 고프고, 유난히 피로감이 심해서 꾸벅꾸벅 졸고 너무 이상해서 찾아보니 이게 대표적인 당뇨 초기증상 중 하나일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ㅜ 큰일 나겠다 싶어서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혈당 측정기 사고 공복 혈당 측정해보니 정말 110 112. 이렇게 나오더라고요.ㅜ 그래서공복 혈당 관리에 돌입했고, 이것저것 다 섭취해 보다가 도저히 입 터지는게 달달한 간식 땡기는 게 잘 잡히지 않아서 찾아보다 아보카도가 건강한 지방이라 포만감을 채워줘서 건강에 혈당 관리에 너무 좋다고 해서 섭취해보기 시작했어요. 2주일 동안 이 '🥑아보카도' 덕분에 혈당 스파이크와 입터짐을 완벽하게 방지하고 있어서 감동의 찐 후기를 남겨봅니다! ① 무엇으로 혈당관리를 했을까요?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막고 가짜 배고픔을 잡아주는 바로 '아보카도 100% 활용 식단 관리법' ② 나의 상황 잦은 간식 섭취와 야식으로 인해 식후 급격한 피로감을 느꼈고, 당뇨 초기증상 예방 및 공복 혈당 관리가 시급한 상황이었습니다. 특히 다이어트 중 찾아오는 가짜 배고픔 때문에 늘 입터짐 방지가 고민이었습니다. ③ 관리 방법 착한 지방과 식이섬유 채우기: 하루에 아보카도 반 개~1개를 꾸낙히 섭취하여 불포화지방산과 섬유질을 보충했습니다. 혈당 안심 샐러드 조합: 먹기 좋게 자른 아보카도에 포만감을 주는 양배추를 듬뿍 썰어 넣고, 단백질을 위한 찐달걀을 대충 썰어 올립니다. 여기에 올리브유와 당류가 적은 무가당 샐러드 소스를 한 바퀴 뿌려주면 식이섬유, 단백질, 좋은 지방을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는 최고의 혈당 관리식이 됩니다! ④ 변화·나만의 팁 입터짐 방지 방패막 (포만감 갑): 탄수화물 함량은 낮고 섬유질이 풍부해서 조금만 먹어도 배가 진짜 오래 든든해요. 가짜 배고픔 달래는 데 이만한 게 없습니다. 혈당이 안정되니까 확실히 디저트나 단 게 당기는 증상이 싹 사라졌어요! 입맛의 변화: 예전엔 달지 않으면 무슨 맛으로 먹나 했는데, 아보카도를 꾸준히 먹고 나서부터는 너무 달면 입에서 부담스러워하더라고요. 입맛이 건강하게 변해가는 걸 스스로 체감하고 있어요. 나만의 아보카도 식단 꿀팁 2가지: 아보카도 명란 비빔밥: 밥 양은 현미밥으로 반만 준비하고 잘 익은 아보카도 반 개, 저염 명란젓 조금, 계란프라이, 참기름 슥 둘러 비벼 드셔보세요. 웬만한 외식보다 맛있습니다. 오픈 샌드위치: 통밀빵을 살짝 구워서 아보카도를 으깨 바르고, 그 위에 크러쉬드 레드페퍼나 후추를 톡톡 뿌려 먹으면 홈카페 브런치 뚝딱이에요. 보관 및 숙성 꿀팁: * 껍질이 거무스름해지고 손으로 살짝 눌렀을 때 말랑할 때가 딱 먹기 좋은 타이밍이에요! (꼭지가 연녹색일 때가 Best!) 먹고 남은 반 개는 단면에 레몬즙이나 올리브오일을 살짝 발라 밀폐용기에 넣어두거나, 그릇에 단면을 아래로 향하게 한 뒤 물을 살짝 받아 담가두면 갈변을 완벽하게 막을 수 있답니다. 무작정 굶거나 맛없는 것만 먹으면 100% 입 터지고 혈당 건강도 망가지잖아요? 우리 몸에 좋은 건강한 지방인 아보카도로 똑똑하게 배 채우면서, 당뇨 초기증상도 미리 예방하고 즐겁게 관리해 봐요! 완전 추천합니다! 💚
식탐왕양주
💪🏻다이어트 하면서 단백질 섭취 하기 좋은 🥛그릭요거트 소개 해드릴께요
🍽️ 소개할 음식/식품: 수제 그릭요거트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 제가 다이어트 하면서 자주먹은 간식중 하나가 수제로 만든 그릭 요거트 예요. 요즘 다이소에서 핫한 유청 분리기 구매 해서 만들어 먹고 있는데 사 먹는 것 보다 훨씬 맛있어요. 그릭요거트 구매 하려면 비싼데 2천원만 투자 하면 집에서도 건강에도 좋고 맛도 좋은 그릭요거트 만들수 있네요 [효능] *그릭요거트는 단백질 함량이 높아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무가당 제품을 고르면 다이어트 식단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 당 섭취 조절에 유리하고 근육량 유지에도 좋아요 * 다이어트로 변비가 있을수 있는데 장운동 효과에도 좋아요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tip- 저는 과일이나 견과류 토핑을 올려서 먹는걸 좋아 하는데 다만 당류 첨가 제품과 꿀·그래놀라·견과류 같은 토핑들은 최대한 자제하거나 양을 조금 올려서 먹고 있어요 📸 (사진 첨부)
로블ㅎ
다이어트할 때 자주 먹는 단백질 음식 추천드려요
안녕하세요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매일 뭘 먹어야 할지 고민이 정말 많아지잖아요. 저도 최대한 단백질은 챙기면서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메뉴를 찾다가 자주 먹게 된 게 바로 파리바게트 에그닭가슴살샐러드예요!!! 닭가슴살과 삶은 달걀이 들어 있어 단백질을 든든하게 섭취할 수 있고, 신선한 채소까지 함께 들어 있어 가볍지만 포만감도 괜찮은 편이에요. *영양정보 칼로리 : 약 190kcal 단백질 : 15~16g 제가 먹는 방법은 드레싱을 전부 넣지 않고 절반 정도만 사용하는 거예요. 드레싱 양을 줄이면 칼로리 부담도 덜하고 샐러드의 담백한 맛도 더 잘 느껴지더라고요.👍 운동한 날에는 고구마나 바나나를 함께 먹어 탄수화물을 보충하고, 평소에는 물이나 무가당 아메리카노와 함께 먹으면 한 끼 식사로 딱 좋았어요ㅎㅎ 다이어트를 하면서 무조건 굶기보다는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간편하면서도 든든한 식사를 찾고 계신다면 파리바게트 에그닭가슴살샐러드를 한 번 드셔보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
얌이얌이
당뇨 초기증상, 혈당 100 이상이라면 지금부터 관리하세요
🎈 주제 당뇨 초기증상, 혈당 100 이상이라면 지금부터 관리하세요. ✨️ 핵심정보 "요즘 왜 이렇게 물을 많이 마시지?", "잠을 충분히 잤는데도 계속 피곤하네?" 이런 생각이 자주 든다면 한 번쯤 당뇨 초기증상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어요. 당뇨는 초반에는 티가 잘 안 나지만, 몸에서는 은근히 신호를 보내고 있거든요. ✔️ 물을 자주 마시게 된다. ✔️ 화장실을 평소보다 훨씬 자주 간다. ✔️ 많이 먹는데도 살이 빠진다. ✔️ 이유 없이 피곤하고 졸음이 쏟아진다. ✔️ 상처가 잘 안 낫거나 피부가 자주 가렵다. ✔️ 눈이 침침하거나 시야가 흐릿하게 느껴진다. 이런 증상이 계속된다면 "피곤해서 그렇겠지" 하고 넘기지 말고 혈당 검사를 받아보는 걸 추천드려요. 특히 공복혈당이 100~125mg/dL이라면 당뇨 전단계일 수 있어 지금부터 관리하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지금부터 이렇게 실천해 보세요! 1. 식사 후 10~20분만 걸어도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2. 흰쌀밥 대신 현미나 잡곡을 조금씩 섞어 드세요. 3. 달달한 음료 대신 물이나 무가당 차를 선택해 보세요. 4. 식사는 과식하지 말고, 채소 → 단백질 → 밥 순서로 먹으면 혈당이 천천히 올라가는 데 도움이 됩니다. 5. 일주일에 3~5일, 30분 이상 가볍게 걷는 습관을 만들어 보세요. 작은 습관 하나가 큰 차이를 만들 수 있습니다. ⚠️ 주의할 점 당뇨는 아프지 않다고 안심할 수 있는 질환이 아니에요. 증상이 거의 없는 경우도 많아서 건강검진에서 뒤늦게 발견되는 분들도 꽤 많습니다. 가족력이 있거나, 배가 많이 나온 편이거나, 운동을 거의 안 하는 분이라면 6개월~1년에 한 번 정도는 혈당을 확인해 보세요. 또 건강기능식품에만 의존하기보다는 식습관과 운동을 함께 실천하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내 생각 한 줄 혈당 관리는 거창한 것보다 오늘 10분 더 걷고, 단 음료 한 잔 줄이는 작은 습관부터 시작하는 게 가장 현실적인 방법인 것 같아요. 😊
얌이얌이
비비드키친 저당 닭가슴살 브리또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비비드키친 - 제품명 : 저당 닭가슴살 브리또 - 구매처 : 쿠팡 - 가격 : 2개 6, 24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저당이라서 - 당류 : 0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식후 졸림 없음 - 맛 평가 : 4.5점 -한줄 총평 : 숯불 향 가득하고 매콤해서 맛있어요 닭가슴살도 퍽퍽하지 않고 아주 촉촉하게 씹혀요. 생각보다 작지만 한끼 먹기 좋고 간단하게 탄단지 챙기기 좋아요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알룰로스 - 포만감 지속 시간 : 2시간 - 단맛 강도 : 약 - 추천 조합 : 두유, 아메리카노, 무가당 탄산수랑 같이 먹어도 좋아요 - 재구매 의향 : 맛있고 간편해서 재구매하려구요
워니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