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프레첼 매콤한 비프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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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저녁에는 흰살생선을 셀러리와 레몬에 자작하게 익히면 느끼하지 않고 깔끔하네요
하루 종일 밖에서 이것저것 먹고 들어온 날에는 저녁이 되어서도 속이 묵직하게 남아 있을 때가 있어요. 그래도 아무것도 안 먹고 자기에는 배가 고프고, 기름진 생선구이나 매콤한 조림은 부담스럽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이런 날에는 흰살생선을 셀러리와 양파 위에 올려 자작하게 익히고 레몬과 케이퍼로 향을 더하면 따뜻하면서도 맛이 무겁지 않아요. 대구나 가자미처럼 담백한 흰살생선은 강한 양념보다 레몬이나 셀러리처럼 산뜻한 재료와 잘 어울립니다. 팬에 굽지 않아도 채소에서 나온 수분으로 촉촉하게 익어서 생선살이 퍽퍽해지는 것도 줄일 수 있어요. 재료 대구살 또는 가자미살 170g 셀러리 1대 양파 1/3개 마늘 2쪽 케이퍼 1작은술 레몬 1/3개 물 80ml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약간 파슬리 조금 만드는 법 셀러리는 얇게 어슷 썰고 양파는 채 썹니다. 마늘은 편으로 썰어주세요. 생선은 키친타월로 표면의 물기를 충분히 닦고 후추를 살짝 뿌립니다. 깊은 팬에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양파와 셀러리, 마늘을 1~2분 정도 볶아 향을 냅니다. 채소 위에 흰살생선을 올리고 물을 80ml 정도 부은 뒤 뚜껑을 덮습니다. 중약불에서 생선살이 하얗게 익고 젓가락으로 눌렀을 때 결이 쉽게 갈라질 정도까지 익혀주세요. 생선이 거의 익으면 케이퍼를 넣고 1분 정도만 더 끓입니다. 불을 끈 뒤 레몬즙과 파슬리를 넣고 팬에 남은 국물을 생선 위에 조금 끼얹어 마무리합니다. 맛있게 먹는 팁 셀러리 향이 강하게 느껴진다면 양을 절반으로 줄이고 양파를 조금 더 넣으면 훨씬 부드럽게 먹을 수 있어요. 레몬즙은 조리 초반보다 불을 끈 뒤 넣어야 향이 선명하게 남습니다. 식감 살리는 법 흰살생선은 익힌 뒤 여러 번 뒤집으면 쉽게 부서집니다. 채소 위에 올린 뒤에는 뒤집지 말고 뚜껑을 덮어 익히는 편이 가장 편해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케이퍼는 짠맛이 있기 때문에 별도의 소금을 먼저 넣지 않는 게 좋습니다. 완성된 뒤 맛을 보고 부족할 때만 아주 조금 추가하세요. 대체 재료 셀러리 대신 펜넬이나 대파 흰 부분을 사용할 수 있고 대구 대신 농어나 도미살도 잘 어울립니다. 늦은 시간에 따뜻한 생선요리가 먹고 싶지만 구이나 튀김은 부담스러운 날, 채소와 함께 자작하게 익히는 방식으로 먹으면 훨씬 편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지니5632044
미나리 치즈전
핵심 재료: 미나리 1단(약 150g), 모짜렐라 치즈 1~1.5컵 (기호에 따라 조절) 반죽 재료: 부침가루 1컵, 물 3/4컵 (가루와 물의 비율은 1:0.8~1 정도) 선택 재료: 청양고추 1개(칼칼한 맛을 원할 때), 홍고추 약간(색감용), 체다치즈 1장 기타: 식용유 넉넉히 👩🍳 조리 순서 1. 미나리 손질하기 미나리의 시든 잎이나 질긴 줄기 끝부분은 다듬어 버립니다.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뒤, 먹기 좋은 길이(약 4~5cm 크기)로 썰어줍니다. 2. 반죽 만들기 볼에 부침가루 1컵과 물 3/4컵을 넣고 멍울이 생기지 않도록 골고루 섞어줍니다. Tip: 반죽에 얼음물이나 탄산수를 약간 사용하면 더욱 바삭한 식감을 낼 수 있습니다. 3. 미나리와 반죽 섞기 손질해 둔 미나리를 반죽에 넣고 가볍게 버무려줍니다. 미나리에 반죽 옷이 가볍게 입혀질 정도면 충분합니다. 매콤한 맛을 원한다면 송송 썬 청양고추를 이때 함께 넣어 섞어주세요. 4. 노릇하게 부쳐내기 팬에 식용유를 넉넉하게 두르고 중불로 달궈줍니다. 반죽을 팬에 얇게 펼쳐 올린 뒤, 가장자리가 바삭해질 때까지 부쳐줍니다. 5. 치즈 토핑 올리기 전의 아랫면이 노릇하게 익으면 불을 약불로 줄이고, 모짜렐라 치즈를 전 위에 골고루 얹어줍니다. (체다치즈를 잘게 찢어 함께 올려주면 풍미가 더 살아납니다.) 치즈가 잘 녹을 수 있도록 팬의 뚜껑을 덮고 2~3분간 익혀줍니다. 6. 완성 및 플레이팅 치즈가 완전히 녹고 바닥면이 노릇하게 완성되면 접시에 담아냅니다.
로블ㅎ
양송이 피클
1. 준비물 (재료) 주재료: 양송이버섯 20주~30주 (약 300g~400g) 선택 재료: 통후추 10알, 월계수잎 2장, 페퍼론치노(매운 고추) 3~4개 (매콤한 맛을 원할 때) 피클물 비율 (황금 비율): 물 2컵 식초 1컵 스테비아1컵 소금 1큰술 (※ 물, 식초, 설탕, 소금의 기본 비율은 2 : 1 : 1 : 0.5 입니다. 입맛에 따라 가감해 주세요.) 2. 만드는 방법 ① 재료 세척 및 손질하기 양송이버섯은 물에 오래 담가두면 향이 날아가고 물을 흡수하므로,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거나 젖은 키친타월로 겉면의 지저분한 부분을 살살 닦아냅니다. 버섯의 밑동 지저분한 끝부분을 살짝 잘라냅니다. 크기가 작다면 통째로 사용하고, 크기가 크다면 먹기 좋게 2등분 또는 4등분으로 썰어줍니다. ② 유리병 소독하기 피클을 담을 밀폐용기는 미리 열탕 소독하여 물기를 완전히 말려줍니다. (뜨거운 물에 병을 넣으면 깨질 수 있으니 찬물일 때부터 넣고 끓여주세요.) ③ 피클물 끓이기 냄비에 물 2컵, 식초 1컵, 설탕 1컵, 소금 1큰술과 통후추, 월계수잎, 페퍼론치노를 넣습니다. 중불에서 설탕과 소금이 완전히 녹을 때까지 끓여줍니다. 팔팔 끓어오르면 불을 끕니다. ④ 버섯 담기 및 피클물 붓기 소독한 유리병에 손질한 양송이버섯을 차곡차곡 담아줍니다. 뜨거운 상태의 피클물을 그대로 버섯 위에 부어줍니다. (※ 뜨거울 때 부어야 버섯이 아삭하고 쫄깃한 식감을 유지합니다.) ⑤ 숙성하기 피클물이 완전히 식을 때까지 상온에 둡니다. 완전히 식은 후 뚜껑을 닫아 냉장 보관하며, 하루 정도 숙성한 뒤부터 바로 드실 수 있습니다.
로블ㅎ
닭가슴살 샐러드 파스타 레시피
[재료] 파스타면1인분 조금 안되게 깻잎한묶음 양배추채한줌 씻은김치1줌 닭가슴살1/2쪽 빨강파프리카, 피망각 1/6쪽 소스 간장1T,화이트발사믹1T(식초),알룰로스1T,다진마늘1찻술,땅콩버터크게1T,스리라차3T(없으면 저당초고추장1T),삶은달걀 그외 올리브유,참기름,통깨 -파스타면은 끓는 물에 소금약간과 올리브유 한바퀴둘러 설명서대로 삶아요 (삶아진 면은 차가운 물로 행구지 않아요) -묵은지는 씻어 길게 잘르고 다른식재료들도 모양맞춰 잘라요 -넓은볼에 순서대로 준비한 재료를 올리고 소스올려 그외 재료들도 다 뿌려 잘 믹스해요 매콤한 소스에 버무려 먹는 샐러드형 파스타 레시피예요 접시에 재료들 먼저 가지런히 담고 소스 뿌리니 보기에도 예쁘겠어요 입맛없을때 프레쉬하게 매콤하게 먹고싶네요
메가망나뇽
양송이 조림
재료: 양송이버섯 10~12개, 청양고추 1개(선택), 통마늘 5~6개 양념장: 간장 3큰술, 물 3큰술, 알룰로스) 1.5큰술, 맛술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0.5큰술, 통깨 약간 조리 순서 버섯 손질하기: 양송이버섯은 지저분한 겉면을 가볍게 털어내거나 물에 살짝 씻은 후 물기를 털어냅니다. 크기에 따라 통째로 사용하거나 2~4등분으로 썹니다. (꼭지도 먹을 수 있으므로 그대로 두거나 밑동만 살짝 잘라냅니다.) 양념장 만들기: 작은 볼에 간장, 물, 알룰로스,맛술, 다진 마늘을 넣고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준비합니다. 초벌 볶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약간 두르고 편으로 썰거나 통으로 준비한 마늘을 먼저 볶아 향을 냅니다. 버섯 넣고 볶기: 손질한 양송이버섯을 넣고 센 불에서 1~2분 정도 살짝 볶아 숨을 죽입니다. 조리기: 준비한 양념장을 팬에 붓고, 매콤한 맛을 원한다면 송송 썬 청양고추를 함께 넣습니다. 중불로 줄여 양념이 버섯에 골고루 배도록 자작하게 3~5분간 조립니다. 마무리: 양념이 거의 졸아들면 불을 끄고 참기름과 통깨를 둘러 가볍게 섞어 완성합니다.
로블ㅎ
치커리 골뱅이무침
주재료: 골뱅이 1캔 (약 300g~400g), 치커리 2줌, 양파 1/2개, 대파 1대, 청양고추 1개 (선택) 양념장: 고추장 3큰술, 고춧가루 2큰술, 식초 3큰술, 설탕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만드는 법 1.재료 손질하기 치커리는 찬물에 담갔다 건져 물기를 뺀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썹니다. 양파는 얇게 채 썰고, 대파는 어슷하게 썹니다. 매콤한 맛을 원하면 청양고추도 얇게 송송 썹니다. 골뱅이는 체에 받쳐 국물을 살짝 빼고, 큰 것은 한 입 크기로 먹기 좋게 썹니다. (골뱅이 국물 1~2큰술을 양념장에 넣으면 감칠맛이 살아납니다.) 2.양념장 만들기 분량의 재료인 고추장, 고춧가루, 식초, 설탕, 다진 마늘을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3.무치기 볼에 손질한 골뱅이와 양파, 대파, 고추를 넣고 양념장을 넣어 먼저 가볍게 무칩니다. 마지막에 치커리를 넣고 숨이 죽지 않도록 손끝으로 살살 버무립니다. 4.마무리하기 참기름과 통깨를 둘러 향과 고소함을 더한 뒤 접시에 담아냅니다.
로블ㅎ
뿔소라 파전
준비 재료 (2~3인분 기준) 주재료: 뿔소라 살 5~6마리 분량, 쪽파 1단(약 150g), 청양고추 2개, 홍고추 1개 반죽 재료: 부침가루 1컵, 튀김가루 반 컵(바삭함을 더해줍니다), 물 1컵 ~ 1컵 반 (차가운 물 사용), 소금 약간 기타: 식용유 넉넉히 🍳 조리 순서 1. 뿔소라 손질 및 데치기 뿔소라는 껍데기와 살을 분리한 뒤, 내장과 이빨, 그리고 쓴맛이 나는 모래주머니를 제거합니다. 깨끗이 씻은 뿔소라 살을 먹기 좋은 두께로 얇게 저며 썰어줍니다. (너무 두껍지 않아야 파전과 잘 어우러집니다.) 비린내를 잡고 싶다면 손질한 소라 살을 청주나 맛술을 살짝 넣은 물에 가볍게 살짝 데쳐서 준비해도 좋습니다. 2. 채소 준비하기 쪽파는 길쭉하게 그대로 사용해도 좋고, 팬 크기에 맞춰 3~4등분으로 썰어둡니다. 청양고추와 홍고추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매콤한 맛을 선호하시면 청양고추를 더 추가하셔도 좋습니다. 3. 반죽 만들기 볼에 부침가루와 튀김가루를 넣고, 차가운 물을 조금씩 부어가며 멍울이 생기지 않도록 섞어줍니다. 반죽은 너무 걸쭉하지 않고 주르륵 흐르는 정도의 묽기로 만들어야 바삭한 전을 부칠 수 있습니다. 4. 파전 부치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넉넉하게 두르고, 손질한 쪽파를 나란히 펼쳐서 깔아줍니다. 쪽파 위에 썰어둔 뿔소라 살을 골고루 얹어줍니다. 그 위에 준비한 반죽을 쪽파 사이사이와 소라 위에 얇고 골고루 끼얹어 준 뒤, 청양고추와 홍고추를 보기 좋게 올립니다. 아랫면이 노릇노릇하고 바삭하게 익을 때까지 중불에서 충분히 부쳐줍니다. 5. 뒤집어서 완성하기 팬을 흔들어 전이 움직이면 뒤집개로 한 번에 뒤집어줍니다. 뒤집은 후에도 식용유를 살짝 보충해가며 양면이 모두 노릇하고 바삭해질 때까지 바짝 부쳐내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낙지 유부초밥
기본 재료: 사각 유부초밥 세트 1팩, 밥 2공기, 낙지(소면 낙지 또는 쭈꾸미 대체 가능) 200g 양념 재료: 고춧가루 1.5큰술, 고추장 1큰술, 간장 1큰술, 올리고당(또는 설탕)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맛술 1큰술, 참기름 약간, 통깨 약간 선택 재료: 청양고추 1개, 대파 약간 (매콤한 맛을 더할 때 좋습니다) 만드는 순서 1.밥 밑간하기 따뜻한 밥 2공기에 유부초밥 세트에 동봉된 초밥 소스(식초)와 조미 후레이크를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2.낙지 손질 및 데치기 낙지는 밀가루나 소금을 넣고 바락바락 씻어 이물질을 제거한 뒤, 흐르는 물에 깨끗이 헹궈줍니다. 끓는 물에 낙지를 살짝(약 20~30초 정도) 데쳐낸 뒤, 먹기 좋은 1cm 정도 크기로 잘게 다져줍니다. (너무 굵으면 유부 속에 넣기 어렵습니다.) 3.낙지 볶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을 먼저 볶아 향을 냅니다. 다져놓은 낙지와 양념 재료(고춧가루, 고추장, 간장, 올리고당, 맛술)를 넣고 센 불에서 국물이 생기지 않도록 빠르게 볶아줍니다. 마지막에 참기름과 통깨를 둘러 마무리합니다. 4.유부에 밥 채우기 사각 유부의 물기를 살짝 짜낸 후, 밑간해 둔 밥을 유부 속의 80% 정도만 채워줍니다. (위에 낙지를 올릴 공간을 남겨야 합니다.) 5.낙지 토핑 올리기 밥을 채운 유부초밥 위에 매콤하게 볶아둔 낙지를 듬뿍 올려주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송이장
주재료: 새송이버섯 4개 (또는 미니 새송이버섯 300g~500g) 부재료: 청양고추 1~2개 (칼칼한 맛을 원할 때), 대파 약간 양념장 비율: 양조간장 또는 진간장 3~4큰술 물 1/2컵 (약 100ml) 설탕 1큰술 알룰로스 (윤기와 단맛 추가) 다진 마늘 1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선택 시) 굴소스 0.5~1큰술을 추가하면 감칠맛이 살아납니다. [조리 순서] 1.버섯 손질하기 새송이버섯은 가볍게 씻거나 키친타월로 지저분한 부분을 닦아냅니다. 밑동을 살짝 잘라낸 뒤, 한 입에 먹기 좋은 크기(도톰한 슬라이스나 한 입큐브 모양)로 썹니다. 너무 얇게 썰면 조리 후 쪼그라들 수 있으므로 1cm 정도의 두께로 도톰하게 썰어야 쫄깃한 식감이 삽니다. (미니 새송이버섯을 사용하신다면 통째로 쓰셔도 좋습니다.) 2.양념장 만들기 볼에 간장, 물, 설탕, 물엿(또는 올리고당), 다진 마늘을 넣고 설탕이 잘 녹도록 골고루 섞어줍니다. 3.버섯 초벌 볶기 (식감 살리기 비법) 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손질한 새송이버섯을 넣어 먼저 가볍게 볶아줍니다. 버섯의 겉면이 노릇해지면서 수분이 살짝 코팅되면 양념장이 잘 배고 쫄깃함이 극대화됩니다. 4.조리기 버섯을 볶던 팬에 미리 만들어 둔 양념장을 부어줍니다. 센 불에서 한번 바글바글 끓어오르면 중약불로 줄이고 뚜껑을 살짝 덮어 10~12분간 국물이 자작해질 때까지 천천히 조려줍니다. 중간중간 버섯이 양념을 골고루 머금도록 뒤적여 줍니다. 5.부재료 추가 및 마무리 국물이 거의 졸아들고 자작해지면 송송 썬 청양고추와 대파를 넣고 1~2분간 더 볶아줍니다. 불을 끄고 참기름 1큰술과 통깨를 뿌려 가볍게 섞어주면 완성됩니다
로블ㅎ
숙주 순두부 짬뽕
주재료: 순두부 1팩, 숙주 1~2봉지, 돼지고기(불고기용이나 다짐육) 100g, 오징어 또는 새우 등 해산물 약간 (선택) 채소: 양파 1/2개, 대파 1대, 양배추 1장, 애호박 1/4개, 청양고추 1~2개, 다진 마늘 1큰술 양념: 고춧가루 2큰술, 식용유 2큰술, 간장 1큰술, 액젓(또는 굴소스) 1큰술, 맛술 1큰술, 후추 약간, 소금 약간, 물 500ml 만드는 방법 1.재료 손질하기 순두부는 먹기 좋은 크기로 툭툭 썰어두고, 숙주는 물에 깨끗이 씻어 체에 받쳐 둡니다. 양파, 양배추, 애호박은 채 썰고 대파와 청양고추는 송송 썰어줍니다. 2.고기 및 채소 볶기 (기름 내기) 달군 팬에 식용유 2큰술을 두르고 대파와 다진 마늘을 먼저 넣어 향을 냅니다. 파기름 향이 올라오면 돼지고기를 넣고 맛술을 살짝 뿌려 볶아줍니다. 고기가 익기 시작하면 채 썰어둔 양파, 양배추, 애호박을 넣고 함께 볶습니다. 3.고추기름 만들기 채소가 숨이 살짝 죽으면 팬 한쪽으로 채소를 몰아두고, 빈 곳에 간장 1큰술을 넣어 살짝 눌려 불맛을 입힙니다. 고춧가루 2큰술을 넣고 불을 약하게 줄인 뒤, 채소와 함께 타지 않도록 골고루 볶아 매콤한 고추기름을 냅니다. 4.국물 끓이기 분량의 물(500ml)을 붓고 센 불로 올려 끓입니다. 국물이 끓어오르면 액젓(또는 굴소스)을 넣어 간을 맞추고, 해산물이 있다면 이때 함께 넣어 끓여줍니다. 5.순두부와 숙주 넣기 국물이 진하게 우러나면 썰어둔 순두부를 넣고 한소끔 끓입니다. 마지막으로 씻어둔 숙주와 청양고추를 올린 뒤, 숙주 숨이 살짝 죽을 정도로만 1~2분 정도 가볍게 끓여줍니다. (숙주를 너무 오래 끓이면 아삭한 식감이 사라지니 주의하세요.)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고 후추를 톡톡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양배추 참치미니롤
참치로 단백질을 간편하게 챙길 수 있어요. 양배추의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해 포만감을 더할 수 있어요. 밥이나 밀가루 없이 만들면 혈당 부담을 줄인 간식으로 활용하기 좋아요
팔망미인
애호박 달걀미니전
달걀로 단백질을 간편하게 챙길 수 있어요. 애호박을 넣어 채소 섭취를 자연스럽게 늘릴 수 있어요. 밀가루를 넣지 않거나 최소화하면 혈당 부담을 줄인 간식으로 활용하기 좋아요.
팔망미인
감자 연어 미니전
재료: 감자, 연어, 달걀, 대파 만드는 법: 익힌 감자를 으깨 연어와 달걀, 대파를 섞는다. 팬에서 앞뒤로 익힌다. 포인트: 감자와 생선을 색다르게 조합할 수 있다.
열정남자
매콤 계란볶이 레시피
떡볶이가 땡길때,매콤한거 땡길때 입터짐 방지용을 딱일듯요 삶은게란 으깨먹는거 좋아하는데 맛있게 잘먹을꺼 같네요 저당소스는 구비해놓는게 편하더라구요 활용도도 좋아요
메가망나뇽
배추 된장무침
배추 된장무침 재료 배추 (알배기 배추): 반 통 (약 300g) 된장: 1.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대파 (송송 썬 것): 1큰술 참기름 또는 들기름: 1큰술 통깨: 약간 소금: 0.5큰술 (데칠 때 사용) 만드는 방법 1.배추 손질 및 데치기 배추 잎을 떼어내어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소금 0.5큰술을 넣은 뒤 물이 끓어오르면 배추 줄기 부분부터 먼저 넣고 잎사귀를 나중에 넣어 약 1~2분간 살짝 데쳐냅니다. 2.찬물 샤워 및 물기 제거 데친 배추를 즉시 찬물에 2~3번 헹궈 남은 열기를 식혀줍니다. 양손으로 배추를 꽉 짜서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물기가 많으면 양념이 싱거워집니다.) 3.양념장 만들기 볼에 된장 1.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대파 1큰술, 참기름(또는 들기름) 1큰술을 골고루 섞어줍니다. 4.무치기 물기를 꽉 짠 배추를 양념장에 넣고, 뭉쳐 있는 배추를 털어가며 양념이 골고루 배도록 조물조물 무쳐줍니다. 5.마무리 접시에 담은 후 통깨를 살짝 뿌려 완성합니다. 기호에 따라 매콤한 맛을 원하시면 청양고추나 고춧가루를 아주 살짝 추가해도 좋습니다.
로블ㅎ
콜라비 해물전
주재료: 콜라비 1/2개, 해물 믹스(또는 새우살, 오징어, 조갯살 등) 1컵 반죽 재료: 부침가루(또는 밀가루) 1컵, 물 3/4컵, 소금 약간, 참기름 또는 식용유 선택 재료: 청양고추 1~2개(매콤한 맛을 원할 때), 대파 약간, 홍고추(색감용) 🍳 만드는 방법 1. 재료 손질하기 콜라비: 껍질은 두껍고 질기므로 칼이나 감자칼로 두껍게 깎아낸 뒤, 너무 두껍지 않게 가채(채 썰기) 또는 얇게 나박썰기를 해줍니다. (채를 썰면 아삭한 식감이 더 살아납니다.) 해물: 냉동 해물 믹스는 찬물에 헹궈 해동한 뒤, 체에 받쳐 물기를 뺍니다. 오징어나 새우살이 있다면 먹기 좋은 크기로 쫑쫑 썰어줍니다. 부재료: 청양고추와 대파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2. 반죽 만들기 볼에 부침가루와 물을 넣고 멍울이 생기지 않도록 잘 섞어줍니다. (해물 자체에 간이 약간 있고 부침가루에도 간이 되어 있으므로 소금은 아주 적게 혹은 생략해도 좋습니다.) 3. 재료 섞기 완성된 반죽 볼에 손질해 둔 채 썬 콜라비, 해물, 대파, 청양고추를 모두 넣고 골고루 버무려줍니다. (콜라비의 양이 너무 많으면 반죽이 잘 안 뭉쳐질 수 있으니 부침가루 반죽이 재료들을 가볍게 감싸는 정도가 적당합니다.) 4. 부어내기 (굽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넉넉하게 두릅니다. 반죽을 적당량 떠서 팬에 올린 뒤, 주걱이나 숟가락으로 넓게 펼쳐줍니다. (너무 두껍지 않게 얇게 펴야 바삭해요!) 중불~중약불에서 노릇노릇해질 때까지 부쳐줍니다. 밑면이 바삭하게 익고 가장자리가 투명해지면 뒤집어줍니다. 뒤집은 후에는 뒤집개로 지긋이 눌러가며 양면이 노릇하고 바삭해질 때까지 익혀줍니다. 마지막에 기름을 살짝 가장자리에 둘러주면 더욱 바삭해집니다.
로블ㅎ
굴비 껍질 튀김
굴비 (또는 보리굴비) 3~4마리 튀김옷: 튀김가루 (또는 감자전분), 물 약간 양념 (선택 사항): 간장, 설탕, 맛술, 마늘, 청양고추 등을 섞은 간장 소스나 매콤한 양념치킨 소스 스타일 기타: 식용유 (튀김용) 조리 방법 1.굴비 손질하기 굴비는 쌀뜨물에 10~20분 정도 담가 비린내를 제거하고 짠기를 살짝 빼줍니다. (보리굴비일 경우 조금 더 오래 불려 부드럽게 만들어 줍니다.) 지느러미와 꼬리, 비늘을 깨끗이 제거합니다. 2.껍질과 살 분리하기 굴비의 뼈를 발라내고 껍질과 순살을 분리합니다. 껍질 튀김이므로 껍질 부위를 중심으로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준비합니다. (살코기가 살짝 붙어 있어도 맛있습니다.) 3.밑간 및 튀김옷 입히기 손질한 굴비 껍질에 후추나 맛술을 살짝 뿌려 밑간을 합니다. 튀김가루(또는 감자전분)를 골고루 묻혀줍니다. 얇고 바삭한 식감을 원한다면 튀김가루와 물을 섞어 묽은 반죽물을 만들어 얇게 입혀주셔도 좋습니다. 4.튀겨내기 냄비나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붓고 170~180도로 예열합니다. 튀김옷을 입힌 굴비 껍질을 넣고 노릇노릇하고 바삭해질 때까지 2~3분간 튀겨냅니다. 바삭함을 더 살리려면 한 번 건져낸 후 기름 온도를 높여 살짝 한 번 더 튀겨(초벌·재벌 튀김)줍니다. 5.완성 및 플레이팅 튀겨낸 굴비 껍질 튀김을 키친타월 위에 올려 기름기를 빼줍니다. 그냥 먹어도 고소하고 짭조름하니 맛있지만, 취향에 따라 간장 소스나 매콤한 소스를 곁들여 드시면 더욱 좋습니다.
로블ㅎ
황금팽이버섯 해물전
주재료: 황금팽이버섯 1팩, 해물 믹스(새우, 오징어, 홍합 등) 1컵 부재료: 부추 또는 쪽파 한 줌, 청양고추 1~2개(매콤한 맛을 원할 때), 양파 1/2개 반죽 재료: 부침가루 1컵, 물 3/4컵, 다진 마늘 0.5큰술, 국간장(또는 액젓) 0.5큰술, 소금 약간 기타: 식용유 넉넉히 2. 조리 순서 1.재료 손질하기 황금팽이버섯: 밑동을 칼로 잘라낸 뒤, 먹기 좋은 크기로 결대로 뜯어둡니다. 해물 믹스: 냉동 해물은 찬물에 씻어 해동한 뒤, 끓는 물에 살짝 데쳐 물기를 꽉 짜줍니다. (전 부칠 때 물기가 생기는 것을 막아줍니다.) 채소: 양파는 얇게 채 썰고, 부추(또는 쪽파)는 3~4cm 길이로 썰어줍니다. 청양고추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2.반죽 만들기 볼에 부침가루와 물을 넣고 멍울이 생기지 않도록 골고루 섞어줍니다. 반죽에 다진 마늘, 국간장(또는 액젓), 소금 약간을 넣어 밑간을 더해줍니다. 3.재료 섞기 만들어둔 반죽 볼에 손질해 둔 황금팽이버섯, 데친 해물 믹스, 양파, 부추, 청양고추를 모두 넣습니다. 재료와 반죽이 골고루 잘 섞이도록 가볍게 버무려줍니다. 4.노릇하게 부쳐내기 팬에 식용유를 넉넉하게 두르고 중불로 예열합니다. 반죽을 적당한 양으로 떠서 팬에 올린 뒤, 얇게 펴줍니다. (너무 두껍지 않아야 바삭해집니다.) 밑면이 노릇하게 익고 테두리가 바삭해지면 뒤집어서 반대쪽도 노릇하게 부쳐냅니다. 마지막에 센 불로 잠시 올려주면 더욱 바삭한 식감을 살릴 수 있습니다.
로블ㅎ
동충하초 조림
주재료: 동충하초 2줌 (약 100g) 부재료 (선택): 삼겹살이나 다부진 고기 약간(종이컵 0.5컵 분량), 양파 1/4개, 대파 약간, 청양고추 1~2개 조림/볶음 양념장: 간장(만능간장 또는 진간장) 2큰술 맛술(또는 청주) 1큰술 알룰로스 다진 마늘 1큰술 참기름 약간, 후추 조금 🍳 만드는 방법 1.동충하초 손질하기 동충하초는 지저분한 이물질만 가볍게 털어내고, 뿌리(배양기 배지 부분)가 있다면 지저분한 끝부분만 살짝 잘라냅니다. 너무 길 경우 먹기 좋은 크기로 결대로 찢거나 굵직하게 썰어둡니다. (물에 너무 오래 씻으면 향이 날아가므로 가볍게 헹궈 물기를 빼주세요.) 2.부재료 준비하기 양파와 대파, 고추는 채를 썰거나 한입 크기로 썰어줍니다. 고기(삼겹살 등)를 함께 넣으면 기름이 우러나와 훨씬 고소한 맛을 낼 수 있습니다. 고기는 먹기 좋은 작은 크기로 썰어둡니다. 3.기본 재료 볶기 달군 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다진 마늘과 고기를 먼저 넣어 볶아줍니다. 고기가 노릇하게 익으면 양파와 대파를 넣고 함께 볶아 향을 냅니다. 4.동충하초와 양념 넣고 졸이기 준비한 동충하초를 팬에 넣습니다. 간장, 맛술, 설탕(또는 올리고당)을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줍니다. 동충하초 자체에서 수분이 살짝 나오면서 양념이 골고루 배어듭니다. 오래 끓이면 버섯이 질겨지므로 3~5분 내외로 짧게 볶아주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5.마무리하기 매콤한 맛을 원한다면 청양고추를 함께 넣고, 마지막에 후추 톡톡과 참기름을 둘러 향을 더한 뒤 불을 끕니다.
로블ㅎ
목이버섯 파스타
준비재료 (1인분 기준) 주재료: 파스타 면 1인분, 목이버섯 1줌 (생목이버섯 또는 불린 건목이버섯), 마늘 4~5쪽 부재료 (선택): 페퍼론치노(매콤한 맛을 원할 때 2~3개), 쪽파 또는 대파 약간 양념/소스: 올리브오일(또는 들기름), 간장 1큰술, 굴소스 0.5큰술(선택), 소금, 후추, 면수(면 삶은 물) 약간 👩🍳 조리 순서 1.재료 손질하기 건목이버섯을 사용할 경우 미루룩에 20~30분간 불려준 뒤, 딱딱한 밑둥(석회질 부위)을 제거하고 먹기 좋은 크기로 찢거나 썹니다. (생목이버섯은 가볍게 씻어 손질) 마늘은 편으로 얇게 썰어줍니다. 2.파스타 면 삶기 냄비에 물 1L와 소금 1큰술을 넣고 물이 끓으면 파스타 면을 넣어줍니다. 제품 포장지에 적힌 시간보다 1~2분 정도 짧게 삶아주세요 (소스와 함께 볶을 때 익기 때문입니다). 꿀팁: 면을 건져내기 전, 면수 반 컵(약 100ml)을 따로 남겨두세요! 3.마늘과 버섯 볶기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편마늘을 넣어 약불에서 향이 올라올 때까지 노릇하게 볶아줍니다. 매콤한 맛을 원한다면 이때 페퍼론치노를 부셔 넣습니다. 손질해 둔 목이버섯을 넣고 센 불에서 살짝 볶아줍니다. (목이버섯 특성상 수분이 살짝 튈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4.면과 소스 버무리기 볶아진 재료에 삶은 파스타 면을 넣습니다. 미리 남겨둔 면수를 조금씩 부어가며 농도를 맞춥니다. 간장 1큰술과 굴소스 0.5큰술을 넣어 감칠맛을 더하고 골고루 볶아줍니다. 5.완성 및 플레이팅 불을 끄기 전 후추를 톡톡 뿌리고, 취향에 따라 마지막에 들기름 한 바퀴나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을 둘러주면 풍미가 훨씬 살아납니다. 그릇에 담고 송송 썰어둔 쪽파를 얹어내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두부 김치미니롤
재료 두부 · 김치 · 깻잎 · 참깨 만드는 법 ① 두부는 길쭉하게 썰어 물기를 제거해요. ② 김치는 양념을 가볍게 털어내고 잘게 썰어요. ③ 깻잎에 두부와 김치를 올려 돌돌 말아요. ④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고 참깨를 뿌려 완성해요
팔망미인
양송이 피클
준비물 (재료) 주재료: 양송이버섯 20주~30주 (약 300g~400g) 선택 재료: 통후추 10알, 월계수잎 2장, 페퍼론치노(매운 고추) 3~4개 (매콤한 맛을 원할 때) 피클물 비율 (황금 비율): 물 2컵 식초 1컵 설탕 1컵 소금 1큰술 (※ 물, 식초, 설탕, 소금의 기본 비율은 2 : 1 : 1 : 0.5 입니다. 입맛에 따라 가감해 주세요.) 2. 만드는 방법 ① 재료 세척 및 손질하기 양송이버섯은 물에 오래 담가두면 향이 날아가고 물을 흡수하므로,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거나 젖은 키친타월로 겉면의 지저분한 부분을 살살 닦아냅니다. 버섯의 밑동 지저분한 끝부분을 살짝 잘라냅니다. 크기가 작다면 통째로 사용하고, 크기가 크다면 먹기 좋게 2등분 또는 4등분으로 썰어줍니다. ② 유리병 소독하기 피클을 담을 밀폐용기는 미리 열탕 소독하여 물기를 완전히 말려줍니다. (뜨거운 물에 병을 넣으면 깨질 수 있으니 찬물일 때부터 넣고 끓여주세요.) ③ 피클물 끓이기 냄비에 물 2컵, 식초 1컵, 설탕 1컵, 소금 1큰술과 통후추, 월계수잎, 페퍼론치노를 넣습니다. 중불에서 설탕과 소금이 완전히 녹을 때까지 끓여줍니다. 팔팔 끓어오르면 불을 끕니다. ④ 버섯 담기 및 피클물 붓기 소독한 유리병에 손질한 양송이버섯을 차곡차곡 담아줍니다. 뜨거운 상태의 피클물을 그대로 버섯 위에 부어줍니다. (※ 뜨거울 때 부어야 버섯이 아삭하고 쫄깃한 식감을 유지합니다.) ⑤ 숙성하기 피클물이 완전히 식을 때까지 상온에 둡니다. 완전히 식은 후 뚜껑을 닫아 냉장 보관하며, 하루 정도 숙성한 뒤부터 바로 드실 수 있습니다
로블ㅎ
매콤 계란찜 레시피
레서피 전자레인지 그릇에 물기제거한 순두부 반개 숭덩숭덩 자르고 계란도 넣어줍니다. 전자레인지 2분 × 2회 (중간마다 저어주기) 돌려줍니다. 소스: 고추가루 1T + 참기름 ½T + 알룰로스 1t + 간장 1T + 청양고추 1개 소스와 섞어 위에 뿌려서 먹으면 됩니다. 계란과 순두부면 단백질은 완벽하고요 매콤한 소스올려서 비벼먹으면 질리지도 않고 참 좋아요 매콤한거 먹고 스트레스도 풀고 땀도 송글송글 맺히면 신진대사까지 완벽입니다
메가망나뇽
살 안찌는 무채전 레시피
재료 무 1/4토막 (채칼로 가늘게 썰어주세요!) 아몬드 가루 3~4큰술 (밀가루 대신 고소함 UP!) 달걀 2알 모짜렐라 치즈도 한줌 소금 한 꼬집 래시피 무를 가늘게 채 썰어 소금에 10분간 절여요 (수분 버리지 말기!) 달걀과 아몬드 가루를 넣고 슥슥 버무려줍니다. 중약불에서 아보카도 오일 두르고 노릇노릇하게 구우면 끝 경상도에서 무전은 구운거 먹어봤어요 무채를 썰어 할 생각은 못헀네요 ㅎㅎ 아몬드 가루로 속에 부담없이 만들어 먹겠어요 매콤한거 좋아해서 청양고추도 넣어 먹으려구요
메가망나뇽
노밀가루 피자 레시피
레시피 1. 스테비아 방울토마토5-6개 ,양파 한쪽 썰어주기(스테비아토마토로 하셔야 훨씬 맛있어요) 2. 팬에 무염버터 반스푼 녹여주고 토마토 양파 넣고 볶아주다가(약불) 3. 바질페스토 반스푼,올리브오일 2바퀴 둘러서 또 볶아줘요 4. 계란 두개 풀어서 부어주고 미니 브리치즈 하나 작게썰어 올려줘요 5. 뚜껑 덮고 약불에 2분 익혀서 스리라차 뿌려주면 완성 계란이 도우가 되니 밀가루 걱정없이 맛있게 먹겠어요 치즈가 들어가면 더 고소하니 맛있겠네요 아침 식사로도 손색없을꺼 같은 피자레시피네요
메가망나뇽
매콤한 치밥 레시피
레시피 1. 흰쌀 현미 믹스 반공기(100g) 2. 닭가슴살 찢어서 넣어주고 3. 양념치킨 소스제조; 저당케찹 2스푼/스리라차 1스푼/간장 1스푼/알룰로스 1스푼/다진마늘 작은스푼/고춧가루 작은스푼/후추살짝 잘 섞어서 전자레인지 20초 4. 밥에 소스올리고 잘비벼서 치즈한장 올려서 전자레인지 30초 5. 스위트콘 2스푼 /저칼로리 마요네즈/김가루 솔솔 뿌려주면 끝 양념치킨이랑 밥 같이 먹으면 정말 맛있어요 흰밥이 부담될땐 현미밥이랑도 같이 먹었는데, 닭가슴살과 소스 제조해서 만들어 먹을수 있어서 좋네요 치킨값(?)도 아끼고요 ㅋㅋㅋㅋㅋㅋ 치즈올려먹으면 정말 맛나곘네요
메가망나뇽
새송이 닭가슴살 깻잎 무침
새송이 닭가슴살 깻잎 무침 소스 참기름 2T • 진간장 0.8T • 맛술 1T 들깨가루 2T • 다진 마늘 1T • 깨 약간 *기호에 따라 알룰로스 1T 추가 가능 새송이버섯은 채칼로 얇게 썰어 전자레인지 3분! 닭가슴살 찢고 깻잎 넣어 소스에 조물조물 버무리면 완성 현미밥 돌돌 말아 미니김밥 만들고 닭깻무 듬뿍 올린 다음 씻은 묵은지 곁들이면 좋아요
로블ㅎ
윤은혜님 급찐급빠 단골메뉴
레시피 1. 당근 한개 채썰어준다. 2. 레몬즙 1스푼/올리브오일 1스푼/홀그레인머스타드 2티스푼/알룰로스 1스푼를 다 넣고 조물조물 비벼준다. 3. 통밀빵에 꾸덕한 그릭요거트를 발라준다. 4. 당근라페를 올려준다. 5. 치즈는 집에 미니 브리치즈 있어서 사용해줬어요(슬라이스치즈,하바티도 맛있을것 같아요) 6. 빵을 마저 덮어준다. 당근 사다가 라페좀 만들어 봐야겠어요 이렇게 샌드위치 만들어 먹고 프네요 샌드위체에 치즈랑 넣어 먹으면 꼭꼭 씹을수 있고 풍부한 맛이 날꺼 같네요
메가망나뇽
컵누들 투움바 파스타 with 두유
컵누들 투움바 파스타 다진 마늘•채 썬 양파 노릇하게 볶기 새우 넣고 함께 넣고 볶기 @ 서콩두 한 팩 넣어주기 ④ 컵누들 매콤한 맛 스프+후레이크 넣어주기 ® 체다치즈 1장 넣어준 뒤 컵누들 면 넣고 버무리면 완성
로블ㅎ
닭갈비스타일 덮밥 레시피
재료 닭안심, 파프리카, 버섯, 대파, 다진 마늘, 치즈 양념장(2인분) 고춧가루 1, 고추장 0.5, 알룰로스 2, 스리라차 1,간장 레시피 1. 모든 재료를 모두 다져주세요 2. 팬에 오일 두르고 대파 + 다진마늘+ 닭안심+소금 0.5t, 후추 뿌리고 익을 때까지 볶아주세요 3. 준비한 야채 넣고 양념장 넣어 볶아 밥옆에 올리고 치즈 올리면 끝 곤약밥 현미밥 잡곡밥에다 올려서 비벼 먹으면 닭갈비 볶음밥 맛이 나는 레시피예요 매콤한거 땡길때, 닭가슴살 질릴때 야채넣어 먹음 딱이곘어요 치즈까지 올리면 너무 맛있을꺼 같네요
메가망나뇽
치킨 버섯 샌드위치
통밀빵 2장 / 슬라이스 치즈 / 닭가슴살 1개 / 미니 새송이버섯 100g / 청상추 / 올리브오일 / 소금 한 꼬집 / 소금 / 홀그레인 머스타드 1.버섯은 먹기 좋은 크기로, 닭가슴살은 반으로 자르기 ② 중불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닭가슴살을 앞뒤로 3분씩 굽기 닭가슴살 구운 팬에 잘라둔 버섯을 넣고 올리브오일과 소금을 뿌린 뒤 갈색빛이 날 때까지 볶기 3.구운 빵 한 면에 머스타드를 바른 뒤 빵, 닭가슴살, 버섯, 치즈 순으로 얹기 4.전자레인지 30초 또는 오븐에서 3분간 치즈가 녹을 때까지 익히기 5.청상추를 얹고 빵을 덮어주면 완성
로블ㅎ
두부면 크림파스타
두부면크림파스타 1. 새우, 미니 새송이 버섯을 팬에 볶아준다. 두부면,두유,미니새송이버섯 2. 야채가 거의 익으면 베이컨를 넣어 볶아준다. 새우, 슬라이스치즈,베이컨 두유를 넣어 모든 재료들을 스며들게 해준다. 두부면을 넣어 섞어주며 끓이다가 치즈 한장을 넣어준다. 기호에 따라 파슬리도 뿌려주면 완성!
로블ㅎ
